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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가 읽고 있는 책(12월~) by 이우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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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39;책과 노니는 집&#39;을 읽고 생각을 나눠요~</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12-01 05:41: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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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과 노니는 집(1~5장)</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sa604/r1wsrikynwkj7apk/wish/1926909401</link>
         <description><![CDATA[<div>1장 "아버지가 아픈데...... 먹지도 못하고 랗기낭 하는데......."(16쪽)<br>아버지가 아프다는게 처음에 써있기 때문이다.<br><br>2장 "네가 죽인거냐?"(27쪽)<br>처음 보는 아이 한테 갑자기 죽인거냐고 물어서 인상이 깊었다.<br><br>3장 "떨어진 물건은 주운 사람이 임자지. 버릴땐 언제고 아재와서 내놓아라 마라야."(38쪽)<br>깡패 느낌이 나서 인상 깊었다.<br><br>4장 "이 책을 다 읽으신 겁니까?"(50쪽)<br>엄청 많은 책을 읽은것 같아서<br><br>5장"그리고 이건 책값이고....... 요건 네 심부름값이다."(69쪽)<br>장이가 무엇을 받는것 같아서 인상깊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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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3 08:26: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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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과 노니는 집(1~5장)</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sa604/r1wsrikynwkj7apk/wish/1927579605</link>
         <description><![CDATA[<div>1장<br>&nbsp;인상깊은 문장 : 제대로 눕지도 못한 채 옆드려 졸고 있는 장이를 아버지가 가만히 흔들었다,장이가 소스라치듯 일어났다.(7쪽)<br><br>이유: 어린 장이가 아픈 아버지를 대신해서 생활하고 아버지를 케어하는게 이 글을 통해 보여지 때문이다.<br>또한 장이가 평소에 잠에 깊에 자지 못한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br><br>2장<br>인상깊은 문장: 왜 울어?<br>이유: 나였으면 낯선 아이에게 말을 걸 용기가 없어서 말을 걸지 못하고 멀리서 저 아이는 왜 울지? 가볼까? 말까? 이런 여러가지 생각이 들거 같다. 그래서 주인공의 성격이 들어나는것 같았다.(25쪽)<br><br>3장<br>인상깊은 문장: 양반집 부녀자부터 왕실 궁녀들 사이에 언문 소설이 인기를 끌면서부터는 결혼을 앞둔 처자들이 밤을 틈타 계집종을 앞세우고 책방을 찾기도 했다.(33쪽)<br>이유:왜냐면 이로써 이 시기에 언문 소설이 인기를 얼마나 끌었을지 짐작이 간다.<br><br>4장<br>인상깊은 문장: 뒤를 따르는 자는 없었고?<br>이유: 왜 게속 그 이야기만 했을까?<br><br>5장<br>인상깊은 문장: 한편으로는 뜨끔하면서도 필요할때마다 머릿속에서&nbsp; 퐁퐁 솟아나는 거짓말이 신기하기도 했다.<br>이유: 내가 옛날에 공책을 엄마한테 하락받지 않고 샀는데 엄마가 공책이 어디서 났냐고 하길래 같은반 친구가 좋다고 뻥친적이 있었다.<br>비록 다음날 사실대로 말했지만 말이다.<br>그로 인하여 나는 공감이 느껴졌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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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3 15:27: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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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과 노니는 집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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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장<br>인상깊은문장: "이부자리가 축축하게 젖어 들었다"<br>이유: 아버지가 천주학 책을 베껴서 장독을 맞아 건강이 악화 된 장이의 심정이 잘 표현되어서.<br>2장<br>인상깊은문장: "언문을 알아"<br>이유: 그 시대 글을 배울 수 없었던 여성들에겐 한글이 유행했었다는 걸 알 수 있게 해줘서.<br>3장<br>인상깊은문장: "제발 돌려주세요"<br>이유: 허궁제비가 상아찌를 빼앗아 일이 커져서 4,5장에서 일어나는 사건들의 근본이 되어 4,5장을 더 재밌게 해 주어서.&nbsp;<br>4장<br>인상깊은문장: 그건 책방에서 사고파는 책이 아니니라. 글을 아는구나"<br>이유: 장이와 홍교리가 만난 후 진지한 대화의 시작이 되기때문.<br>5장<br>인상깊은문장:  "그리고 이건 책값이고•••••.요건 네 심부름값이다."<br>이유:  장이가 허궁제비에게 줘야 하는 돈을 더 빨리 모을 수 있게 되어서 정말 기쁜 장이의 심정과 뒷이야기를 더 궁금하게 해주어서.</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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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5 03:28: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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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과 노니는 집</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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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장: 어서 쾌차하게. 미안하고 부끄럽네. --서西<br>이유: 장이를 도와줄 핵심 인물이 나올 것 이라는 떡밥이기 때문에 인상 깊었기 때문이다.<br>2장: "낙심이."<br>이유: 귀한 집에 사는 아이에게 반말을 해서 인상 깊었기 때문이다.<br>3장: 홍 교리에게 뭐라 둘러대야 할지 막막한 마음에 입안이 마르고 속이 탔다.<br>이유: 장이가 큰 벌을 받을 수 있는 상황이어서 인상 깊었기 때문이다.<br>4장: "서유당(書遊堂)....... 책과 노니는 집?"<br>이유: 이 책의 제목이 등장해서 인상 깊었기 때문이다.<br>5장: "참말이야. 다음에는 꼭 '두 배' 로 갚을게."<br>이유: '두 배'를 강조해서 서서 인상 깊었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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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5 05:19: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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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메리엘 미진   (책과 노니는 집 1~5 장)</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sa604/r1wsrikynwkj7apk/wish/1929263693</link>
         <description><![CDATA[<div>*인상깊은 문장+ 쪽수)<br><br>(1): "이제 필사도 못 하는데 없는 살림에 몇 푼 안 되는 돈을 야금야금 까먹으면 안 되지. 약을 곯는 게, 배를 곯는 것보다 나아. " (14)<br><br>이유(1) :그런 상황에서도 아이를 생각 하는 것 같아 감동.</div><pre>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pre><div>(2): "오라버니라고 불러. 난 열두 살이거든." (30)<br><br>이유(2): 어의 없네;;;<br><br>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br><br>(3): 허궁제비는 필함을 쥐고 있는 장이의 손목을 사정없이 밞았다. (36)<br><br>이유(3): 아동학대 같은...<br><br>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br><br>(4): "서유당(書遊堂) <strong><em><sup>......</sup></em></strong><strong>.</strong> 책과 노니는 집?"(55)<strong><em><sup><br></sup></em></strong><br></div><div>이유: 책 제목 그리고 책과노니는집이라는 장소가 진짜 있음<a href="https://blog.daum.net/yihwa22/6">https://blog.daum.net/yihwa22/6</a> 좀 광고 같을 수 있지만 링크도 붙여본다...)<br><br>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br><br></div><div>(5): "돈도 없으면서 왜 와서 지랄이야? (60)<br><br>이유: 애들보는 책인데 왜 욕하세요;;;<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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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5 06:36: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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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과 노니는 집 1장~5장</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sa604/r1wsrikynwkj7apk/wish/1929295627</link>
         <description><![CDATA[<div>1장 "주인어른, 저......장이가......."(18쪾)<br>이유: 도대체 무슨 소릴까?<br>2장 "버릇없는 계집애!"<br>이유: 그렇게 말하는 게 더 버릇없는데...<br>3장 "떨어진 물건은 주운 사람이 임자지."<br>이유: 정말 얄밉다.<br>4장 뽀얀 김이 올라오는 닭곰탕을 떠올리자 장이의 입에 침이 고였다.<br>이유:같은 국밥충이어서<br>5장: "수양어머니가 아시면 아랫것들 버릇 나빠진다고 나무라실거에요."<br>이유:어머니도 없는게 아랫것들이라고 까불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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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5 07:38: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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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과 노니는 집 (1장~5장)</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sa604/r1wsrikynwkj7apk/wish/1929385180</link>
         <description><![CDATA[<div>1장: 너도 네 아비처럼 맞아 죽고 싶으냐? (10쪽)<br>이유: 9살 한테 이런 말을 하는 게 인상 깊어서.<br><br>2장: 어머니라도 있었으면...... 기생들처럼 수양어머니라도 있었으면...... (24쪽)<br>이유: 어머니를 그리워하는 장운이의 모습이 잘 표현된 것 같아서.<br><br>3장: 먹을 것도 아니고, 금덩이도 아니구먼. (35쪽)<br>이유: 만약에 먹을 것 이거나 금덩이 였으면 어땠을지 궁금해서.<br><br>4장: 요......용서......하십시오. 죽을죄를 지었습니다. (47)<br>이유: 장이가 순간 자신의 생명이 위험하다고 느낀 것 같아서.<br><br>5장: 그리 좋아하시더냐? (57쪽)<br>이유: 최 서쾌도 손님이 기뻐하시면 괭장히 좋아하는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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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5 10:06: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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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과 노니는 집(1~5)</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sa604/r1wsrikynwkj7apk/wish/1929431414</link>
         <description><![CDATA[<div>1장<br>문장:최 서쾌는 장이 손에 엽전 꾸러미를 쥐여주었다<br>이유:오늘날은 현금을 받는데 엽전으로 받는게 신기해서다.그리고 받은 것(돈)은 같은데 뭔가 상황이 다른느낌이 들어서이다.<br><br>2장<br>문장:언문책 필요없어.나가!<br>이유:뭔가 낙심이가 좀 버릇이 없어서(?)이다<br><br>3장<br>문장:닷 전이면 쌀 한 말 값인데, 그걸 제가 사흘 안에 어찌구해요?<br>이유:뭔가 너무 불쌍한느낌이 들고, 책을보다보면 닷전을 구하는데 엄청 힘들어하는게 보여서 아쉽다.<br><br>4장<br>문장:뒤를 따르는 자는 없었고?<br>이유:뭔가 홍 교리가 걱정을해주는 느낌이고,인성이 좋은것같다.<br><br>5장<br>문장:최 서쾌의 얼굴에서 화난 기운이 가셨다.<br>이유:누군가의 얼굴이 화났다가 사라지면 마음이 편해지는 느낌이 나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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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5 11:16: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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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과 노니는 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sa604/r1wsrikynwkj7apk/wish/1929438962</link>
         <description><![CDATA[<div>1장."글쎄다,뉘신지 고마운 분이구나.자칫 목숨이 달아날 수도 있는 일을••••••"p9<br>이유.목숨이 위험할 수도 있는 일을 무릅쓰고 편지를 전해 주었다는 게 나와서 인상깊었다.<br>2장."언문을 알아?"p28<br>이유.한글을 아는지 물어보는 것이 인상 깊어서<br>3장."떨어진 물건을 주운 사람이 임자지.버릴땐 언제고 이제 와서 내놓아라 마라야."p38<br>이유.그럼 사람들은 매일 신발을 버리는걸가?라는 생각이 들어 인상 깊었다.<br>4장.'논어와 맹자에서 닭곰탕 맛이 날까?'p54<br>이유.책에서 음식 맛이 나면 어떨까?하는 생각이 들어 인상깊었다.<br>5장."참말이야.다음번에 꼭 '두배'로 갚을게."p71<br>이유.장이가 나중에 이 돈을 어떻게 갚을가?라는 생각이 들어 인상 깊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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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5 11:28: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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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과 노니는 집(1~5장)</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sa604/r1wsrikynwkj7apk/wish/1929490360</link>
         <description><![CDATA[<div>1:"나리, 저희 아버지는 천주학 쟁이가 아니예요. 방 안에서 하루 종일 책만 배끼는 아버지를 왜 잡아가요? 풀어 주세요. 아버지는 죄가 없어요."(10쪽)<br>이유:죄 없는 장이의 아버지와 장이가 불쌍해서.<br>2:"미시까지 다녀오너라."(21쪽)<br>이유:옜날에는 오후 한 시 에서 세 시 사이를 밋라고 한게 신기해서.<br>3:'청나라 사신행차를 따라갔던 역관들 편에 신간이 들어오는 날은 책방 안이 쥐라도 풀어놓은 듯 들썩거렸다.'(32쪽)<br>이유:역관 이라는 말이 무었인지 알게 되어서.<br>4:"일어서거라. 그만한 일이 무슨 죽을죄라고.귀한 책을 구해 주어 몹시 흡족해하더라고 전하여라. 네 주인의 재주가 좋구나."(48쪽)<br>이유:장이가 상아찌를 못 가져왔는데도 그런 장이를 안심시켜주는게 친절해서<br>5:'그날 밤 장이는 술시가 넘어 몰래 책방을 빠져나왔다.(58쪽)'<br>이유:2장과 같이 오후 일곱 시에서 아홉 시 사이를 옜날엔 술시라고 부른게 신기해서.</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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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5 12:43: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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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과노니는집</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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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장.난장이야문장<br>2장네가죽인거냐?<br>3장어느 &nbsp; 대가&nbsp; 댁&nbsp; 물건을 &nbsp; 슬쩍하셨을까?<br>4장청나라에&nbsp; 갔던 &nbsp; 역관들이&nbsp; &nbsp; 신간을 &nbsp; 가져왔다며<br>5장또   또!   바쁜데쓸데없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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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5 12:57: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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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과 노니는 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sa604/r1wsrikynwkj7apk/wish/1929534181</link>
         <description><![CDATA[<div>1장<br>16쪽:"오냐, 미안하다. 안으로 들어가자꾸나."<br>이유:장이에게 가장 소중한 사람인지<br>왜 장이에게 말했는지 궁금했지 때문<br><br>2장<br>"(장끼전)은 미역 아씨가 읽어주었어."<br>이유:미적 아씨가 어떻게 생겼는지 누구의 딸인지 궁금해서 또 장끼전이라는 책은 무슨 책인지 궁금해서.<br><br>3장<br>"먹을 것도 아니고, 금덩이도 아니구먼."<br>이유:상아찌라는게 먹을 것도 아니고 금덩이도 아닌 그냥아닌 물건이라는게 신기해서.<br><br>4장<br>"실은...... 주인어른이 나리께 전하라고 상아찌를 챙겨 주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그만...... 도리원에 들러 책을 전해 주고 오다가 그곳에 빠뜨렸습니다. 냉큼 달려가 가져오겠습니다.<br>죽을죄를 지었......."<br>이유:허궁제비가 그랬는데 거짓말을 왜한지 이해가 안되어서 썼다.<br><br>5장<br>"돈도 없으면서 왜 와서 지랄이야? 당장 이 물건을 팔아먹으랴?"<br>이유:장이는 허궁제비가 있는 곳으로 왜 갔는지 허궁제비는 왜 이렇게 화가 났는지 궁금해서.<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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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5 13:33: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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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과 노니는 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sa604/r1wsrikynwkj7apk/wish/1929550041</link>
         <description><![CDATA[<div>1장 인상깊은 문장: 아버지는 천주학 책을 배껴 썼다는 이유로 관아에서 끌려나갔다<br>이유:나까지 억울한 느낌이 들었던 문장이였기때문<br>2장 인상깊은 문장:다섯째로 아들을 얻은 아버지가 귀한 아들의 백일 상을 차려야 한다며 낙심이를 팔아넘긴 것이다.<br>이유: 다른 특별한 이유도 없이 아들 백일 상 차리겠다고 가족을 팔아넘긴건 부성애가 아예 없나 생각했기 때문<br>3장 인상깊은 문장:”떨어진 물건은 주운 사람이 임자지. 버릴 땐 언제고 이제와서 내놓으라 마라야.”<br>이유: 이 문장을 읽고 허궁제비의 첫인상이 아주 강력하게 사기꾼이라고 결정 되었기 때문<br>4장 인상깊은 문장:”일어서거라. 그만한 일이 무슨 죽을죄라고. 귀한 책을 구해 주어 몹시 흡족해하더라고 전하여라”<br>이유: 혼낼줄 알았는데 너무 예상 밖이여서<br>5장 인상깊은 문장:”아까 받은 일 전 나한테 꿔 줘. 다음번 올 때 이 전으로 갚을 테니”<br>이유: 나중에 이 전은 어떻게 구할지 궁금했기 때문</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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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5 13:50: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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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과 노니는 집 (1~5장)</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sa604/r1wsrikynwkj7apk/wish/1929555902</link>
         <description><![CDATA[<div>1. "지난번에도 의원이 다녀갔잖니. 굳이 비싼 약값 들이지 않아도 쉬다 보면 좀 나을 게다."<br>이유:몸은 아프신데 약을 사지 않고 앓아오는 모습이 너무 안타깝스러워서<br>2. "설양 아씨가 나이는 함부로 가르쳐 주는 게 아니라고 했어."<br>이유: '왜 나이를 말하지 않는 것일까?'라고 생각해서<br>3. "떨어진 물건은 주운 사람이 임자지. 버릴 탠 언제고 이제 와서 내놓으라 마라야."<br>이유:나도 이런 경험을 가지고 있어서.<br>4. "어렵고 재미없어도 걱정 마라. 네가 아둔해서 그런 것이 아니니. 어려운 글도 반복해 읽고, 살면서 그 뜻을 해아려 보면 '아, 그게 그 뜻이구나!' 하며 무릎을 치는 날이 올 것이다. 그때는 어려운 책의 깊고 담백한 맛을 알게 되지."<br>이유:어려운 책을 깊고 담백한 맛이라고 표현한게 재미있어서.<br>5. "돈도 없으면서 왜 와서 지랄이야? 당장 이 물건을 팔아먹으랴?"<br>이유:말투가 되게 불량배처럼 느껴저서.</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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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5 13:56: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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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과 노니는집</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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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장: 어차피 양반 세상이니 우리 같은 상놈은 큰 잘못 없어도 재수 없으면 끌려가 매질을 당할 수 있. 쿨럭 쿨럭<br>이유:우리는 신분이다 평등한 사회에서 생활하고 있지만 신분때문에 고통받는 모습이 너무 불쌍해서<br><br>2장:네가 하는 일은 지식을 배달하는 일이야<br>이유: 뭔가 가슴이 웅장해져서&nbsp;<br><br>3장: 거렁뱅이 신세도 나쁘지 않아. 너같이 비싼 물건을 품고 다니는 녀석을 만나면<br>이유: 재수 없어서<br><br>4장: 뽀얀 김이 올라오는&nbsp; 닭곰탕을&nbsp; 떠올리자&nbsp; 장이의 입에서 침이고였다<br>이유: 국밥먹고 싶어서<br><br>5장:책방 주인이 먹여주고 입혀주는데<br>이유: 부러워서 나도 그렇게 하고싶당</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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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6 14:30: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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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과 노니는 집</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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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장<br>인상 깊은 문장 : 어서 쾌차하게. 미안하고 부끄럽네.-서西<br>이유: -서 옆에 있는 한자가 궁금하기 때문이다<br>&nbsp;<br>&nbsp;2장<br>인상깊은 문장 :정승 판서들의 가마가 지나는 육조거리를 피해 피맛골로 접어든 것도 한 걸음이라도 빨리 도리원에가기 위해서 였다.<br>이유: 모르는 단어가 많이 나와서 단어를 많이 알아본 문장이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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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6 22:54: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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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하령</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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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1: 어차피 양반 세상이니 우리 같은 상 놈은 큰 잘못 없어도 재수 없으면 끌려가 매질 당할 수 있..... 쿨럭쿨럭.......<br>슬픈 장면이라<br>&nbsp; 2: 더 싸워봤자 득 될것이 없다고 판단해 죽은 새에게 말머리를 돌린 것이다<br>말싸움 하다가 말 돌리는게 생각나서<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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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7 11:20: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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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과 노니는 집</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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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장 엎드려 졸고 있는 장이를 아버지가 가만히 흔들었다 장이가 소스라치듯 일어났다<br>이유.몸이 편찬은 아버지를 대신해서 거의 모든 일을 다 혼자하는게 신기?해서<br>2장 언문책 필요없어 나가!<br>이유.너무 버릇이 없..어서<br>3장허궁제비는 필함을 쥐고있는 장이의 손목을 사정없이 밞았다.<br>이유.장이가 넘 불쌍..<br>4장 용..용서하십시오..죽을죄를 지었습니다<br>이유.장이가 순간 목숨이 위험하다고 느껴서<br>5장 돈도 없으면서 왜 와서 지랄이야? 당장 이 물건 팔아먹으랴?<br>이유. 욕 하는 장면이 인상이 깊..어서ㅋㅋ<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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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7 12:35: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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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과 노니는 집</title>
         <author>kimjiyu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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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글쎄다, 뉘신지 고마운 분이구나."<br>이유 자기도 힘든데 남한테 조금줬다고 불평하지 않아서 (정말착하다 본받아야되겠다)<br>2 난리가 가라앉고 한양으로 돌아온 뒤에도 최 서쾌는 한동안 방에 틀어박혀서 죽은 듯이 지냈다.<br>이유 방에만 틀어박혀 있었던게 너무 신기했다. 집안에만 온종일 있으면 답답할텐데 말이다 바깥공기도 좀 쐐어야 한다.<br>3 "홍 교리 어른 댁에 다녀오너라. 네 품삯보다 귀한 물건이니 흘리지 말고 잘 전해드려."<br>이유 아무리 귀하다고 한들  자신이 힘들게 발품을 파는 것보다 고작 책갈피가 더 귀하다는 것이 기분이 나쁠 수 도 있기 때문이다.<br>4 "요......용서......하십시오.죽을죄를 지었습니다."<br>이유 책갈피가 귀해도 죽을 만큼은 아닌것 같기 때문이다.<br>5 장이의 가슴이 다시 한 번 내려 앉았다.<br>이유 나도 무언갈 숨기는 것을 다른 사람이 말하면 그런 느낌이 들기 때문이다. 표현을 아주 잘 한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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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8 13:48: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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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과 노니는 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sa604/r1wsrikynwkj7apk/wish/1940084746</link>
         <description><![CDATA[<div>6장<br>&nbsp;인상깊은 문장:"사흘이야. 상아찌만 들고튀었다가는 끝까지 쫓아가 네놈 다리를 분질러 놓을거야." (74쪽)<br>이유: 물론 허궁제비가 장이의 상아찌를 훔쳐서&nbsp;<br>협박과 돈을 내놓으라고 했지만<br>자신이 요구한 돈을 다 주지 않고&nbsp; 상아찌를 주는걸 보면 어떤면으로는 허궁제비가 그렇게 나쁜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br><br>9장<br>인상깊은 문장: 자신이 잘못하지 않은 걸 알아주는 사람, 그래서 자신을 두둔해 주는 사람 앞에서 장이는 차오르는 울음을 참을수 없었다.<br>이유:&nbsp; 부모가 있어도 감동할 일 이었다.<br>장이의  아빠가 돌아가신후 얼마나 힘들었을까?라는 생각해본지 오래였지만<br>이 문장을 읽으며 다시 생각해보았다.<br>나는 우리 부모님이 너무 좋아서 한달 여행을 가셨을때도 남 몰래 울었는데, 물론 어릴때지만 장이는 얼마나 힘들었을까......?<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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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0 10: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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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메리엘 미진 (책과 노니는 집 6~10장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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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인상깊은 문장 (6) : 나중에 네가 관례를 치를 나이가 되거든 우리도 작은 책방을 얻자꾸나&nbsp;  (76쪽)<br>* 이유 : 이 글에서 우리라는 말이빠지고 결국에는 장이만 혼자남는게 되어 약간 슬프다<br>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br>* 인상깊은 문장 (7) : "고맙구나. 내가 죄 없이 맞아 아프고 억울한 것을 알아주니 고맙구나."&nbsp; (91쪽)<br>* 이유 : 슬프다... 유언같음... (다시한번) 슬프다...<br>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br>* 인상깊은문장 (8) :&nbsp;" 콱 깨물어 버려." &nbsp; (101쪽)<br>* 이유 : 뭔가 웃김<br>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br>* 인상깊은 문장 (9) : 괴롭히고 돈을 뜯어낼 사람이 따로 있지 부모도 없이 혼자인 아이를   &nbsp; (111쪽)<br>* 이유 :&nbsp;장이 불쌍...<br>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br>* 인상깊은 문장 (10) : 아버지가 죽은 뒤 장이는 누군가에게 도움을 청하는 일이 어려웠다. 세상에 혼자 남겨진 장이를 불쌍이 여기는 사람은 없었다. (118쪽)<br>* 이유 : 장이 불쌍함...</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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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2 07:01: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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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채과 노니는 집 (6~10장)</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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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6. "그건 네 사정이고."</div><div>이유:말투가 되게 자기 생각만 하고 있는 것 같아서.<br>7.&nbsp; "넌 그래도 운이 좋은 아이니라."<br>이유:칭찬 받는 것 처럼 느껴젔기 때문.<br>8. "멍충이, 내 이 전부터 내놔."<br>이유:언제든지 갚은 날을 미뤄 줄 수도 있는데 오히려 멍충이라고 하는게 기분 나빠서.<br>9. "내 손에 걸린 게 이번이 두 번째다. 한 번 더 걸리면 각오하거라."<br>이유:장이를 괴롭이는 허궁제비를 혼내준게 속이 시원했기 때문.<br>10. "이만 가 보겠습니다. 더 시킬 심부름은......?"<br>이유:심부름이 재미잇을 것 같아서.</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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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2 07:09: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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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과 노니는 집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sa604/r1wsrikynwkj7apk/wish/1942433159</link>
         <description><![CDATA[<div>6장 : "장이의 얼굴이 밝아졌다"<br>허궁제비에게 기회를 얻은 장이의 마음이 생생하게 들어나서.<br>9장: "잘못했습니다 잘못했습니다"<br>장이의 마음이 잘 표현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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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2 08:53: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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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과 노니는 집(6장~7장)</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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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6장: 네 주인한테 고자질 하는 날에는, 그날로 세상과 인사해야 하는 건 알지?(74쪽)<br>이유: 뭔 협박을 이정도로 하나 싶어서<br><br>7장: 오래 기다리게 했구나<br>이유: 말로 사람을 긴장하게 만드는 것을 이렇게 말해도 긴장 시킬 수 있다는 것이 놀라워서<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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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2 09:09: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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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책과 노니는 집 6~10장</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sa604/r1wsrikynwkj7apk/wish/1942551968</link>
         <description><![CDATA[<div>6장 "오늘 상아찌를 가져가지 않으면 돈을 마련하기는커녕 맞아 죽어요."<br>이유: 장이를 죽일만큼 때릴 사람은 허궁제비 밖에 없는데..<br>7장 "그 건너에 성균관 유생들이 자주 가는 해장국집이 있느니라."<br>이유: 역시 유생들도 해장국을 먹으며 든든함을 느끼는 국밥충이어서<br>8장 "멍충이, 내 이 전부터 내놔."<br>이유: 아니.. 장이 말대로 떵떵 거리며 살는데 그놈의 이 전이 중요하다고 달라고 할까?<br>9장 "왜 이리 늦은 게야?"<br>이유:아니...12살이 늧게 올 수 있지..<br>10장 " '문장'이라......., 성이 '문'가였느냐?"<br>이유: 문장을 거꾸로 돌리면 장문 이걸 발음 흘리게 읽으면 장운 자꾸 장운이가 생각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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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2 11:34: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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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과노니는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sa604/r1wsrikynwkj7apk/wish/1942560809</link>
         <description><![CDATA[<div>3장 떨어진물건은주은사람임자지<br>이유:허붕제비가 장운이에손을 밣아서 떨어진건데<br>버렸다 고하니까 인상깊어 이걸썼다<br><br>5장 절때 딴대 팔면안돼요<br>이유: 그 세대 금과 비슷한것 이라고 볼수있어<br>이문장을 썼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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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2 11:44: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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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과노니는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sa604/r1wsrikynwkj7apk/wish/1942567622</link>
         <description><![CDATA[<div>7장 넌 그래도 운이 좋은 아이니라<br>이유: 난 문단이 처음에도 지금도 무슨 뜻인지 몰라서<br>이 문단을 썼다<br><br>8장 콱&nbsp; 깨물어 버려<br>이유: 보통 깨문다 할땐 부모님이 (물어버린다~)<br>장난 으로하는데 낙심이가 물어버리라고<br>중요할때 말하니까 뜻이달라서 이문장을 골랐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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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2 11:53: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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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과 노니는 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sa604/r1wsrikynwkj7apk/wish/1942650125</link>
         <description><![CDATA[<div>6장&nbsp;<br>"사흘이야. 상아찌만 들고 튀었다가는 끝까지 쫓아가 네놈 다리를 분질러 놓을줄 알아."<br>이유:허궁제비는 장이에게 상아찌를 준 이유를&nbsp;<br>알고 싶어서.<br><br>7장<br>"넌 그래도 운이 좋은 아이니라."<br>이유:홍 교리가 장이에게 왜? 그 말을 했을지 궁금해서.<br><br>8장<br>"혹시 그 뒤에 허궁제비가 너한테 못 되게 굴지 않았어? 오늘처럼 혼자 바깥에 나와 있을때."<br>이유:장이가 낙심이에게 허궁제비가 낙심이에게못 된짓을 안했냐고 물어본 이유를 몰라서.<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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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2 13:13: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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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과 노니는 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sa604/r1wsrikynwkj7apk/wish/1942666092</link>
         <description><![CDATA[<div>6:"오늘 상아찌를 가져가지 않으면 돈을 마련하기는 커녕 맞아 죽어요. 매질을 당하고 책방에서 쫓겨날 텐데 무슨수로 돈을 마련해요?"(74쪽)<br>이유:허궁제비 에게 애원하는 장이가 불쌍 해서.<br>7:'성균관에서 배오개 시장 쪽으로 나오다 보면 길가 모퉁이에 작고 허름한 집이 하나 있었다.'(94쪽)<br>이유:배오개 시장이 무엇인지 알게 되어서.</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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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2 13:26: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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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과노니는집</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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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6장<br>사흘 &nbsp; 안에 &nbsp; 나머지 &nbsp; 이&nbsp; &nbsp;전을 &nbsp; 마련해 &nbsp; 오면 &nbsp; 물건을 &nbsp; 주지<br>7장오래&nbsp; 기다리게&nbsp; &nbsp; 했구나<br>8장2구운몽 을&nbsp; &nbsp; 읽었느냐?<br>9장양아들 ......<br>10장낙심이&nbsp; &nbsp; 낙심이<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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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3 08:42: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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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과 노니는 집</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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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그건 네 사정이고."74<br>1.5.허궁제비의 인성을 볼 수 있는 말 이라서<br>2."'장인 장'자를 씁니다"126<br>2.5.장이가 장인 장을 쓴다는걸 처음 알아서.</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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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과 노니는 집(6~1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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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6장(112쪽)<br>문장:"속이 다시원할 터인데 왜 우느냐? 가서 저놈 뒤통수라도 한데 갈겨 줄 것이지."<br>이유:뭔가 사이다 느낌이나서<br><br>10장(128쪽)<br>문장:장이는 행복했다.아버지와 살 때만큼 행복했다.<br>이유:장이가 간만에 행복하다고 하는것같아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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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3 11:58: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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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과 노니는 집</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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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9장 인상깊은 문장:”건드릴 아이가 따로있지. 약계책방 양아들을 건드려?” (114쪽)<br>양아들이란 말을 들은 장이의 기분이 묘했을 것 같아서<br>10장 인상깊은 문장:장이는 행복했다. 아버지와 살 때만큼 행복했다. (128쪽)<br>많이 행복하다는 표현을 아버지와 살 때만큼 행복하다고 비유하니 좀 안쓰러워서</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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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3 12:15: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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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과 노니는 집(6~10장)</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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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6장: 일곱 장째 글자를 넘기자 머리에 천주실의 라는 글자가 한 자 한 자 눈에 똑똑히 글어왔다.<br>이유: 홍 교리의 비밀을 알 수 있는 문장이기 때문이다.<br>7장: 장아, 아비도 필사를 하면서 천주학 책을 읽었느니라.<br>이유: 장이의 아버지가 곤장을 맞은 이유가 나오기 때문이다.<br>8장: 어서 내놔, 내 돈 이 전.<br>이유: 장이는 갚을 돈이 없는데 낙심이는 계속 갚으라고 해서 인상 깊었기 때문이다.<br>9장: 등신같이 재 물건을 빼앗겨 놓고 왜 그 값을 줘.<br>이유: 장이가 돈을 갚을 방법을 알려주는 문장이기 때문이다.<br>10장: 홍 교리는 잠깐 고개를 들어 장이를 본 뒤 동국세시기의 책장을 넘겼다.<br>이유: 동국세시기도 천주학 책 이라는걸 알 수 있는 문장이기 때문이다.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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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3 14:05: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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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과 노니는 집</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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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6장 그렇게 사는 게 아비 꿈이다<br>이유: 감동 받았기 때문이다.<br><br>7장&nbsp; "장아,&nbsp; 아비가&nbsp; 사고&nbsp; 싶은&nbsp; 집이&nbsp; 바로 저 집이다."<br>이유: 장이의 아버지가 사고싶은 집이 바로 저 집은데 장이의 아버지가 이 집을 이유를 사고싶은 이유가&nbsp; 이 문장을 썼다.<br>8장'이제라도 주인어른한테&nbsp; 털어놓을까?<br>이유: 그냥 답답해서 적었다.<br>9장 "네가 무슨 했다고 무릎을 꿇느냐."<br>이유:속이 후련해서 적었다.<br>10장 "장아 잠시 들어와 보거라."&nbsp;<br>이유: 홍 교리가 뭔 때문에 장이를 불러는지 궁금해서 적었다<br><br><br><br><br><br><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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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3 14:09: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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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과 노니는 집(6~10장)</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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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6장 동녘동"사흘 안에 나머지 이 전을 마련해 오면 물건을 주지"(73쪽)이 전이 무슨 뜻인지 처음에 이해가 않갔다.<br><br>7장 "오래 기다리게 했구나"(84쪽)인상 깊었기 때문이다.<br><br>8장 '일전...'(95쪽) 이 전이 무슨말인지 자세하게 알수 있었다.<br><br>9장"왜이리늦은게야?"(109쪽)허궁제비를 공격할려 그랬는데 늦었다고 뭐라고 했다.<br><br>10장"예?" 짧아서</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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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4 08:46: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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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과 노니는 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sa604/r1wsrikynwkj7apk/wish/1946884266</link>
         <description><![CDATA[<div>&nbsp; &nbsp;1: 약속한 닷 전의 전반밖에 안 되는 돈 때문에 걸음도 무거웠다.<br>이유: 약속한 닷 전의 전반밖에 못 모았기 때문에 다음이 궁금해져서<br>&nbsp; 2: 그리고 최 서쾌 뒤로 무릎을 굻은 채 삼줄에&nbsp;<br>묶여 있는 허궁제비가 보였다.<br>이유: 허궁제비가 인상 깊어서</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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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4 13:09: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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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과 노니는 집</title>
         <author>kimjiyu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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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8:멍충이. 내 이 전 부터 내놔.<br>이유: 낙심이가 장이한테 멍충이라고 하는게 귀여워서<br>9:대체 뭔 짓거리를 하고 다니는 게야.<br>최 서쾌가 장이를 혼내는 말이 무서워서<br>10:네가 도리원에 상아찌를 빠뜨리고 올 법도 하구나. 복숭아 꽃과 오얏꽃이 핀 그 후원에서 아버지 생각이 났을 테지.<br>이 시대의 사회적 배경은 신분이 낮은 사람한테는 천대하는 사람이 많았을텐데 홍 교리가 자상하게 말해줘서<br>6: "그건 네 사정이고." 이유: 자신이 상아찌를 훔쳤으면 이해를 해 줄 수도 있을 건데 자신이 주웠으니 완전히 자신 것 이라는 양 말하는게 싫어서<br>7: 장이의 심장이 함께 내려앉았다.<br>나도 저런 상황에서 저런 일을 겪었을때 남이 보면 별 것 아닌것 같은 일이어도 난 엄청 가슴 졸이게 된다. 표현을 잘한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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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4 14:23: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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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과 노니는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sa604/r1wsrikynwkj7apk/wish/1947183985</link>
         <description><![CDATA[<div>6장:사흘안에 나머지 2전을 마련해오면 물건을 내주지<br>이유: 허궁제비도 뭔가 미안한 마음같은게 있나보다<br><br>7장:내가 책을 사 모으느라 몰골이 누추하다<br>이유: 나는 전혀 그러지 않아서<br><br>8장: 낙심이는 자랑이라도 하듯 고개를 빳빳이 들고 조잘댔다<br>이유: 왠지 상상하니 뭔가 이상해서<br><br>9장: 괴롭히고 돈을 뜯어낼 사람이 따로 있지<br>부모도 없이 혼자인 아이를....<br>이유:불쌍해서ㅠㅠ<br><br>10장:세상은 누구도 자기편이 없다고 생각했다<br>이유: 왠지 모르게 계속 떠올라서</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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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4 14:48: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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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과 노니는 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sa604/r1wsrikynwkj7apk/wish/1949256981</link>
         <description><![CDATA[<div>9장<br>"왜이리 늦은게야?"<br>짧기도 하지만 뭔가 이말이 계속 생각 났기 때문이다<br>10장<br>"세상은 누구도 자기편이 없다고 생각했다."<br>10장은 내가 가장좋아하는 장인데 이 문장이 특히 내 마음에 와닿는거 같아서</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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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5 12:33: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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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과 노니는 집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sa604/r1wsrikynwkj7apk/wish/1952724323</link>
         <description><![CDATA[<div>6장 사흘이야 상아찌만 들고튀었다가는 끝까지 쫒아가 네놈 다리를 분질러 놓을거야<br>이유 자신이 요구한 돈을 다 안 갚았는데도 주는걸 보면 그렇게 나쁜 사람이 아닐수도<br>8장 이제라도 주인어른한테 털어놓을까<br>이유 그냥 나라면 말했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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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6 23:03: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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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과 노니는 집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sa604/r1wsrikynwkj7apk/wish/1955170354</link>
         <description><![CDATA[<div>1.지은이: 이영서<br>2.책을 읽으면서 떠오른 질문: 장이는 훌륭한 필사쟁이가 됐을까?<br>3.감상편:이 책에서 장이는 아버지가 사망하고 어려운 시련이 오지만 견뎌내고 필사쟁이가 된다는 이야기로 이 이야기 속에는 포기하지 말고 긍정적으로 살라는 뜻이 담겨 있는 것 같다.<br>&nbsp;그래서 나는 이 책에 대해 호감을 느꼈다.<br>&nbsp;하지만 갑자기 가끔 예고도 없이 뜬금없게 내용이 몇 년 후로 넘어가는게 스토리 전개성에 안맞는다고 생각해서 조금 아쉬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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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9 02:31: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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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과 노니는 집 전체 감상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sa604/r1wsrikynwkj7apk/wish/1955200619</link>
         <description><![CDATA[<div>1.이영서<br>2."멍충이........"<br>3.작가님 러브라인은 없나요?<br>4.&nbsp; 오늘은 우리가 읽은 책 책과 노니는 집에 대해서 독후감을 써볼까 한다.<br>처음에는 장이가 너무 불쌍했다. 엄마는 원래 없으시지.. 아빠도 거의 죽어 가시지 장이는9살이지.. 거의 막장 드라마의 한 편을 보는 것 같았다.<br>근데 장이가 갑자기 더 똥줄을 타기 시작한다. 허궁제비는 못살게 굴지.. 낙심이는 별로.. 좋아하지 않지 부모님은 없지.. 최서쾌는 쌀쌀 맞지 이게 12살이 격을 일이라는게 믿기지 않았다.<br>그런데 갑자기 또 장이가 떡상한다. 낙심이의 캐리로 허궁제비도 잡고 낙심이와의 사이도 어느정도 좋아지고 그냥 낫베드로 살아가는 모습을 보니 편안했다. 근데 낙심이의 기분이 롤로코스터가 돼면서 "넌 사람 낙심시키는데 선수구나." 이 한마디 듣고 그래도 좋았던 장이와의 사이가 멀어졌다. 그리고 갑자기 0.5장만에 아무일도 없다는 듯이 말을 걸어 왔다. 진짜 낙심이 사람 마음을 아주 흔들어 제낀다.. 그리고 역시 장이가 홍교리 어른을 지킬려고 동녘 동자가 들어간 책을 찾는 모습이 너무 멋있었다. 크으~~ 그리고 14장은 분량 조절 실패인지 4페이지고 제목이 낙심이 인데 낙심이.. 원래 나오던 이야기만 나오고 신선하지 못했다. 대망의 15장 책과 노니는집 거의 모든 책들이 마지막 장은 책 제목이었는데 이 책도 그랳다. 결국에는 아버지 소원 엔딩으로 마아무의리가 됐는데.. 솔직히 굉장히 좋은책이고 좋은데...러브라인이 진짜 나올 기새가 하나도 없다. 자까님 진짜 너무 하신거 아닙니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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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9 03:50: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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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책과 노니는 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sa604/r1wsrikynwkj7apk/wish/1955279859</link>
         <description><![CDATA[<div>1. 이영서 글 , 김동성 그림<br>2. "남동생 백일 상 차려 준다고 늙어 빠진 노새 한 마리 값도 안되는 돈에 팔려 온 아이다."<br>3. 작가님이 쓰신 책은 또 있나요?<br>4. 책과 노니는 집은 스토리가 빨리 익숙해진 책중 하나이다.<br>장이는 초정리 편지 주인공인 장운이와 이름이 비슷해서 책을 접할때 좀더 빨리 익숙해졌고 전 책과 옛날 배경인것도 똑같아서 이 점에서도 금방 적응된거 같다.<br>낙심이는 솔직히 처음엔 얄미웠는데 알고보니 남동생 백일상 차려준다고 팔려 온 아이라고 해서 뭔가 불쌍했다.<br>다음 책은 옛날 스토리가 아니라고 해서 더 기대되는거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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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9 07:39: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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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과노니는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sa604/r1wsrikynwkj7apk/wish/1955301800</link>
         <description><![CDATA[<div>인상깊은자면 &nbsp; 아니.허궁제비<br>이책을읽고느낀점<br>이책을읽고느낀것은최석쾌가착하다는거다<br>그리고낙심이성격은착하긴하다<br>감상평<br>재밌었고다읽어서아쉽기도하다<br>그리고장이의아버지가돌아가셔서슬프다<br>그리고홍교리도 착하다는걸알았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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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9 08:34: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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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과 노니는 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sa604/r1wsrikynwkj7apk/wish/1955322995</link>
         <description><![CDATA[<div>1.&nbsp; 작가: 이영서&nbsp; 글, 김동성 그림<br>2. 가장 기억에 남는 문장: 제대로 눕지도 못한채 옆드려 졸고 있는 장이를 아버지가 가만히 흔들었다, 장이가 소스라치듯 일어났다.<br>3. 전체 감상: 처음에 이 책을 받았을때는 초정리 편지처럼 빨리 읽어보고 싶지는<br>&nbsp;않았다.<br>그리고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나는 13~ 15장은 별로 재미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br>또한 처음에 장이가 나올때는 초정리 편지 주인공인 장운이가 생각나고 동일 인물 같다는 생각에 내 머리속에는 두 책의 이야기가 섞겨 있었지만 읽으면 읽을수록 점점 흩어졌다.<br>&nbsp;이 이야기는 어려운 단어가 너무 많이 나왔지만 글 아래에 뜻이 써있어서 좋았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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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9 09:16: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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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과 노니는 집 감상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sa604/r1wsrikynwkj7apk/wish/1955324690</link>
         <description><![CDATA[<div>1. 이영서<br>2. '제발 돌려주세요.'<br>3. 드디어 올해의 마지막 감상문 이었나(?) 암튼 그런걸로 기억하고 있는데 마지막 책인 만큼 신난 마음으로 감상문을 쓸려고 하지만 역시나 숙제라서 신나지는 않는다. 일단 감상문을 이어가자면 장이가 여러가지 일을 겪으면서 뭔가를 깨달았을까... 생각도 안해보고(?) 이야기에 나온 일들 말고 또 다른 일들을 겪었을가... 생각을 해본다. 많은 일들을 겪는 장이를 보면 불쌍하다고 생각도 해보고 장이한테는 좋은 일들이 몇개나 있을까 생각을 하면서 수많은 생각들을 해봤지만 막상 떠오르는건 딱히없다. 그래도 이야기는 재밌고 딱히 아쉬운 점도 없는 책 이었다.&nbsp;<br>솔직히 지루해서 그냥 읽기만 하고 속으로는 아무 생각 없이 멍때린적도 있고, 친구들이 읽을때 책 내용을 안보고 있어서 흐름을 많이 놓쳤었다. 그리고 저번 책처럼 옛날 말들이 많이 나와서 괭장히 읽기 어려웠고 학교에서 읽다가 내 차례가 왔을때 발음하기 어려운 말들도 나와서 혀가꼬이고 눈도 꼬이는(?) 현상이 발생했다. 그래도 재미있게 읽은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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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9 09:19: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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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책과 노니는 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sa604/r1wsrikynwkj7apk/wish/1955378796</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이 책은 학교 에서 읽는 책중 에 제후의 선택 이후로 그나마 볼만한 책인 거 같았다<br>그리고 허궁제비가 인상 깊었다 그 이유는 처음에 그 책 같은 걸 가져 가서 돈을 주면 준다고 하고 장이 가 그걸 얻으려고 돈을 모으 려고 하고 낙심 이가 청지기 아저씨가 허궁제비를 혼내는   장면이 인상 깊었기 때문이다 그 다음에 처음에는 별로 재미 없다가 중반부터 재미있었 던거 같고 처음에 별로 기대 안하고 보다가 생각보다 재미 있었던거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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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9 10:55: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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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과 노니는 집 (감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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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이영서 글 <strong><sup>. </sup></strong>김동성 그림<br>2. "멍충이<strong><sup>......</sup></strong>."<br>3. 그다음에는 어떻게 됄까?<br>4. 책은 잘 본거같고 다음 책이 무슨책인지 궁금해진다 재밌으면 좋겠다 이책의 등장인물한테는 &nbsp; 자신의 이야기와 과거의 슬픈기억이나 안좋은일이 있는거같다 그리고 1장에서는 장이와 아버지가 불쌍했고 2장에서는 낙심이란 인물을 만나서 이야기가 더 궁금해졌다 3장에서는 허궁제비 때문에 장이가 불쌍하고 허궁제비가 아동학대범 같았다. 4장에서는 닭곰탕이 왜여기서 나와...? 라는 생각 도 들고 이런 식으로 많은 생각 들이 드는 책이였다 그리고 마지막에서 홍교리한테 낙심이가 따라오겠다고 하는 모습도 좀 감동적이였다. 그리고 이제 무슨일이 일어날지 궁금하니 2편이 나오면 볼꺼같다( 뭐... 어른이 돼고 나서 모든 등장인물들의 미래 어떻게 살고있는지 그런거나 자식 낳아서 그 애들이격는거나 아니면 일하는 도중에 승급을받고(?) 라이벌이 나와서(?) 싸우는 것도 괜찮을 뜻함)</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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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9 11:26: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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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과 노니는 집</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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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글 이영서,그림 김동성&nbsp;<br>2.'어서 쾌차하게.미안하고 부끄럽네.-서(西)'<br>3:선택 x<br>4:책과 노니는 집에서는 많은 인물이 등장했다.<br>그 중 허궁제비가 나올 때 갈등(?)이 심하게 난 것 같았다.처음 허궁제비가 나올 때 장이가 들고 있던 물건을 땅에 떨어뜨려 놓고 버린거라는 아주 뻔뻔한 말(?)을 하고 그 물건을 가져갔다.그 물건은 장이가 들고있던 것인데 땅에 떨어뜨려 놓고 주워 가서 값을 매기는 것에서 허궁제비의 인성을 볼 수 있었다.<br>&nbsp; 동녁 동 자가 들어간 책이 서학 책 이라는 것 에 놀랐다.그리고 천주학 이 옛날에는 금지되어 있었다는 것에도 놀랐다.옛날에 천주학이 금지 되어 있지 않고 사람들이 천주교를 믿었더라면 어땠을까 생각을 해보았다.재미 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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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9 11:33: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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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과노니는집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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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지은이 이영서<br>너까지 위험하게 해 미안하다<br>감산평:&nbsp; 나는 마지막 최서쾌 가 너까지 위험하게 해 미안하다 라는 말을 듯고 책인 데도 정말 슬프게 간절히 말하니 감정이 여기까지 닷는겄 갔았다&nbsp;<br>그리고 아버지가 매맛고 죽는걸 보는 장이에 감정은 말로 표현못할정도로 정말 슬플것갔다&nbsp;<br>그리고 난 13장이 제일 재미있었다 난 최서쾌가 한말이 가장 기억에 남고 가장 제미있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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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9 12:05: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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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과 노니는 집</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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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글:이영서, 그림 김동서<br>책과 노니는 집은 너무 슬프며 옛날 감정과 감성이 어우러난다.<br>앞에서 봤던 초정리 편지보다 너무 인상 깊게 봤다.<br>인상 깊은 내용이 너무 많고, 여태 쓰는 인상 깊은 문장을 쓰고 이유를 쓰는 덕분에 더 깊이&nbsp;<br>잘 생각하는거 같다.<br>어떻게해야 더 생생하게 쓰고 이유를 어떻게 만들수 있을까?를 생각하며 쓰니 재미있고, 뭔가<br>내가 똑똑해지고, 노트에 필기를 자주하니&nbsp;<br>책에 인상깊은 문장을 노트에 안써도 중간중간&nbsp;<br>모르는 단어나 모르는 뜻을 쓰는것 같다.<br>&nbsp;질문:작가님의 생각은 풍부하고 왜이렇게&nbsp;<br>똑똑해요?라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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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9 12:53: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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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과 노니는 집 (전체 감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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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글 이영서,그림 김동성<br>2. "멍충이......"<br>3.감상:이번 책은 저번 책인 초정리 편지와 많이 비슷했다. 시기가 조선 시대이고,캐릭터 이름도 비슷하고,내용도 비슷한 것 같은데. 어쩌면 이 책은 초정리 편지와 다르게 대부분 모를 것 같은 단어가 아래에 적혀 있는 장점이 있고,거의 내용이 다 책에 관한 것이 어서 그런지 조선 시대의 책들 이름들이 적혀 있다. 특히 나는 장이보다는 낙심이가 더 인상이 남았다. 왜냐하면 처음에는 장이와 자주 다투는 고자질쟁이 었지만 점점 갈수록 장이와 약간씩(?) 친해지는 것 같기 떼문이다. 다음 책이 마지막 책이다. 다음 책은 어떤 책일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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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9 13:09: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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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과 노니는 집</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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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글:이영서 그림:김동서<br>2,가장기억에 남는 문장:천주실의 라는 글자가 한 자 한 자 눈에 똑똑히 들어와 박혔다.<br>3:감상:이 책에 주인공인 장이와 저번에 읽었던 초정리편지 주인공 이름과,이야기도 뭔가 비슷해서 더 읽기 좋았다.이 책은 천주학쟁이로 오해받은 아버지가 벌을받다가 돌아가시고 최서쾌라는 사람과책방에서 일하고 살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책이다.처음에는 별로 재밌다고 늦기지못했지만,점점 슬프기도 하고 웅장한(?)부분도 있었던것 같다. 특히 주인공인 장이가 너무 불쌍하고,안쓰러웠다.그리고 자주나오는 등장인물중에 낙심이 라는아이가 있는데 뭔가 좀 고집이 많으면서도 츤데레인것같았다.<br>그리고&nbsp;옛날 이야기라그런지 이해가 안되는부분도 가끔있었는데 그래도 선생님이 그 뜻을알려주니 이해가 잘되서 굉장히 재밌게 읽은 책이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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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9 13:44: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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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과 노니는 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sa604/r1wsrikynwkj7apk/wish/1955518635</link>
         <description><![CDATA[<div>1.이영서</div><div>2. “별 탈 없었느냐”</div><div>감상평: 처음 1장을 읽었을땐 어려운 말도 많고 해서 살짝 지루한 책인줄 알고 기대를 안하고 읽었는데 읽다보니 점점 재밌어졌고 예전엔 종교의 자유가 없었다는게 지금과 달라 신기했고, 천주학 책을 가지고 있는 것 만으로도 죄인이 된다는게 많이 억울했을 것 같다. 그로인해 장이의 아버지가 돌아가시게 된게 너무 안타까웠다. 또 거의 마지막에 장이가 서학 책을 빨리 찾아야할때 그 간절함이 느껴져서 나도 같이 마음이 쫄여졌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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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9 13:59: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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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과 노니는 집 최종감상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sa604/r1wsrikynwkj7apk/wish/1955537280</link>
         <description><![CDATA[<div>일단 나는 장운이 아니 장이가 불쌍하다...<br>어린나이에 부모님을 떠나보내시고...&nbsp;<br>가족없이 다른사람한테서 길러지는게 얼마나 슬플까..<br>역시 전세계에 있는 모든책들이 다 그랫듯이&nbsp;<br>처음에는 정말 재미가 없어유~~~<br>그 도리원이라는 곳으로 그 책심부름을 가는 장이 그곳에서 어떤 소녀을 만납니다 이름은&nbsp;<br>나락 아니 낙심이 이다 &nbsp;<br>갑자기 4장부터 뭔가 우리반 중에 닮은 듯한 놈이 나옵니다 허궁제비입니다 갑자기 장운이의 물건을 뺏고 자기꺼인 만양 장이를 향해 인성질을 하고 있습니다.. 허궁제비는 닷전이나 달라고하는데.. 그돈으로 따뜻하고 든든한 국밥을 먹을 모양입니다.&nbsp;<br>다음 에피소드 에서는 홍교리가 나옵니다<br>아주제가 아주 싫어하는 책덕후로 말이죠<br>다시한번 홍교리의 집에 온 장이 거기서 엄청난걸 발견합니다 바로 서양천주교의 관련된 책을 본 장이 그책으로 인해서 죽을 아버지를 떠올립니다(ㅠㅠ)&nbsp;<br>저번에 낙심이 한테 빌린 돈을 주는 장이 낙심이는 아니왜거기 허궁제비 저놈을 데려오냐구 물어봅니다..장이는 허궁제비가 한 일을 해주죠.<br>얼마뒤 허궁제비한테 돈을 주러가는 장이 하지만 허궁제비가 없어요??<br>결국 집에 가는 장이 하지만 이 시간에 불이 켜져있는데 도리원 청지기 아저씨가 허궁제비한테 사랑의 맴매를 하고 있습니다...&nbsp;<br>허궁제비는 신나게 맞고 갔습니다<br>(생략중)<br>13장............................<br>장이는 어느날 서 대감마님이 쫓기늘걸 목격합니다...<br>장이는 빠르게 쵀 서쾌한테 가서 말을하죠<br>쵀 서쾌는 장이한테 피하라고 합니다<br>근데 말을 들을 장이가 아니죠 홍교리 집에서 천주교 책을 찾을라고 갔죠 하지만 홍교리집 부하(?) 들이 와서 제지합니다 그때 홍교리의 부인이 와서 도와준다... 소동이끝난후&nbsp;<br>장이는 우리 낙심이를 생각하면서 도리원으로 갑니다.. 하지만 기생들이 끌려나오고 있는데요.. 천주학을 밎어서 입니다..<br>도리원을 보고있던 장이는 누마루아래에서 숨어있는 낙심이를 보고 구해줄라고 하지만 뒤에서 누가 잡습니다.. 도리원 청지기 아저씨입니다...............<br>관원들을 피해서 지방으로 도망친지 6개월 장이는 동화사에 간다 거기서 자기의 출생의 비밀을 알게된다..<br>절을 가보니 노스님과 두명이 있었다<br>횽교리와 낙심이다.. 홍교리가 책과노니는집이 판을 준다. 절을 내려가는 일행 마지막 장이는 사천왕을 향해 두손을 모았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다...........<br>나는 개인적으로 슬프게 봤다<br>그래서 그냥 노코멘트 할게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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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9 14:19: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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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과 노니는 집</title>
         <author>kimjiyun</author>
         <link>https://padlet.com/namsa604/r1wsrikynwkj7apk/wish/1955545760</link>
         <description><![CDATA[<div>글 이영서 그림 김동성<br>책과 노니는 집은 지금까지 교실에서 읽었던 책들보다 길이가 비슷한데도 더 빨리 읽은것 같았다. 나빴던점:이야기의 전개가 부드럽지 않았는데 불친절하게 좀 읽다보면 이해된다. 좋았던점:주인공과 등장인물들의 대화가 이해가 잘되게 이어진다. 주인공의 감정 표현을 아주 잘한다. 익숙치 않은 단어들은 책 하단에 *술시 이렇게 적혀있다. 보통 옛날을 배경으로 한 책들은 너무 현실적이지 않다.(주관적) 예) 돌쇠: 하하~어(자신이 주운 돌이 연못에 빠짐)안돼!흑흑흑(갑자기 사람등장)어? 왜울고 있니? 돌쇠:흑흑흑 제가 주운 돌이 연못에 빠졌어요 우리집안을 살려야되는데흑흑흑 사람:오! 딱하구나 내가 씨앗을 주마 이것을 잘 키워보너라 돌쇠:감사합니다<br>-며칠후- 돌쇠:아니! 씨앗을 심었더니 돈이 나오잖아! 와 난 이제 부자다 하하~ 이런식인데 책과 노니는 집은 이렇다. 장이가&nbsp; 책갈피를 들고가는데 허궁제비가 빼앗는다. 장이는 돌려달라고 애원하지만 절대 허궁제비는 바로 주지 않는다. 이런 점이 장이가 불쌍하기도 했지만 이야기의 몰입도가 더 높아지는것 같았다.<br>총 평: 전체적으로 아주 재미있고 웬만하게 단점은 별로 없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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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9 14:25: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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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과 노니는 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sa604/r1wsrikynwkj7apk/wish/1955948397</link>
         <description><![CDATA[<div>글: 이영서, 그림: 김동성<br>"돈인데요. 안에 편지도 있어요"<br>이 책을 읽기 전 나는 장이가 초정리 편지에 나오는 장운이와 이름이 비슷해서 이름이 좀 익숙해서 읽기 쉬웠던 것 같다. 이 책을 전부 읽고 나서 나는 뭔가 뒷이야기가 부족한 것 같았다. 그래서 13,14,15장은 별로 재미가 없었다. 그래도 배경을 천주교가 막 들어올 시점에 책방에서 일하는 것으로 해서 전체적으로 재미있었다. 이 첵은 옛날 느낌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좋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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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9 23:02: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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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과 노니는 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sa604/r1wsrikynwkj7apk/wish/1957059421</link>
         <description><![CDATA[<div>1.이영서 글, 김동성 그림<br>2.책과 노니는 집<br>3.이 책은 전 책과는 달리 엔딩이 뭔가 허무하지 않아서 전 책보다 더 좋았는데 끝 부분에 어떤 일이 뭔가 허무하게 끝난겄 같아 조금 아쉬웠다. 이 끝 부분에 어떤 일 이 어떡해 끝났는지, 어떡해 됐었는지를 좀더 자세하게 썼었다면 더 좋았을 것 같다. 그래도 책 내용은 조금 재미있었고 엔딩도 허무하지 않아서 좀 괜찮은 책 이였다. 다음 책은 어떤 일이 있을지 기대가 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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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0 14:29: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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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과 노니는 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sa604/r1wsrikynwkj7apk/wish/1958355207</link>
         <description><![CDATA[<div>1이영서글,김동성그림<br>2"저는 장이에요 문 장"<br>3이 책은 옛말책일까요?<br>4정말 처음에는 재미가 눈꼽 만치 없었다.<br>그냥 또 옛날 이야기네 생각하고 한숨을 쉬며 읽어 보았는데 책은 다 그러듯점점 궁금한게 생겨 더 읽어보게 돼고 더 재밌어졌다.<br>책을 읽을때 책에서 책 이야기가 나오니 처음에 읽고싶은 부분도 살짝은 있었다.(아주살짝)<br>책과 노니는 집은 뒤가 궁금해져서 또 뒤장을 넘기고 싶고 점점 흥미가 났다.<br>그래도 옛날 책을 너무 많이 읽어서 그런지 다른 책보다 재미있진 않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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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1 08:02: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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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과 노니는 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sa604/r1wsrikynwkj7apk/wish/1958596716</link>
         <description><![CDATA[<div>1:글 이영서 그림:김동서<br>2:돈도 없으면서 왜 와서 지랄이야?당장 이 물건 팔아먹으랴?<br>3:책 내용은 그럭저럭 이였고 다음 우리가 읽을책이 살짝 기대가 된다.1장에서 장이의 아버지가 너무 불쌍했다.그리고 허궁제비가 장이의 책 같은 무언가를 가져갔고 돈을 달라고 하는 장면에서 허궁제비의 성격을 알수 있었다.<br>그리고 낙심이가 장이랑 처음 만났을때는 자주 다투는 사이였지만 시간이 갈수록 점점 장이와 친해지는것 같았다.그리고 이책은 옜날 이야기를 좋아하는 사람이면 한 번씩은 봐도 괞찮을거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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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1 11:19: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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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얼마래 (감상.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sa604/r1wsrikynwkj7apk/wish/1997840958</link>
         <description><![CDATA[<div>책은일딴 재밌었다 앞에서는 웃지만 뒤에서슬퍼하는 사람들의 삶을 잘쓴거같고 약간일기같았다&nbsp; 재일인상깊은부분은 마래가 드디어 거의 모든 사생활침해(?) 에서 벗어나고 부모님들은 여행을 떠나는 부분이다 그리고 친구들이 다시 재회하는 부분도 좋은거같다 아직 끝나지 않은 부분들이있지만 잘본듯하다 (이제 끝낼타이밍인데... 더써야겠지...? ... .<em><sub> .</sub></em></div><div>그리고 이책에서&nbsp;는 사춘기의 아이들 의 심리와 가정에서 학대를 받는 아이들의 생각 도 좀잇는듯하고 아무튼... 가족,친구,배신,재회,실수 를 생각 하게 만드는책이였다 아무튼...그리고 학대나 괴롭힘이 의심돼거나 벌어진다면 제발 믿을수있는사람에게 도움을 요청하자... 안그러면 이제 더는 손을 못써볼정도로 늦어질수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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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18 13:12: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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