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5-1)4.겪은 일을 써요 by 김민혜</title>
      <link>https://padlet.com/reput/r1j8n65s0z2i</link>
      <description>국어 과제</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19-10-26 06:06:53 UTC</pubDate>
      <lastBuildDate>2019-11-06 14:10:32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https://padlet.net/icons/png/1f600.png</url>
      </image>
      <item>
         <title></title>
         <author>reput</author>
         <link>https://padlet.com/reput/r1j8n65s0z2i/wish/404284538</link>
         <description><![CDATA[<div>글만 올려주세요<br>제목에 이름 쓰고 글쓰기시작!<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19-10-30 06:09:5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eput/r1j8n65s0z2i/wish/404284538</guid>
      </item>
      <item>
         <title>👦새아빠👦    김승연</title>
         <author>yuhwa93936744</author>
         <link>https://padlet.com/reput/r1j8n65s0z2i/wish/404310861</link>
         <description><![CDATA[<div>2013년 7월21일 맛있게 . 밥을 먹고 있는데 엄마가 새아빠 사진을 보여 주면서 이분이 우리 새아빠라고 하는 순간 나는 너무 놀라서 눈이 커지고 하늘로떠난 예전아빠가 떠올란 순간 초인종이 울렸다.바로 우리 새아빠가 오신거다. (당시6살)→나는 우리 새아빠가  얼굴이네모낳고 귀는길고 코는 낮을거라고생각했다.하지만내생각의 정반대였다.새아빠가 여래개의 집 사진을 보여주셨다. 그중에 가장넓은  집을 . 보여주면서 . 이집이우리가앞으로살집 . 이라고말해주셨다. 나는오늘 새아빠에게 아빠라고불렀다. (일주일뒤)아빠와엄마가 이름세상에 .   가자고하였다. 내이름은 . 한솔이아닌김승연으로 바뀌었다. 나는 갑자기 . 예전 이름보다 지금이름이 더 마음에 들었다. 집으로 돌아온후 나는 부모님께 감사하다고 전했다. (한달뒤)가족과함께이사를 가서 짐정리를 하고 있는데 짐이 너무 많아서입에서 하..........한숨만나왔다.        나같은경험이있으면댓글로남겨죠~~</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19-10-30 08:18:4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eput/r1j8n65s0z2i/wish/404310861</guid>
      </item>
      <item>
         <title>수유역에놀러간일(김은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eput/r1j8n65s0z2i/wish/404318630</link>
         <description><![CDATA[<div>음냐....앗!맞다오늘수유역가기로했는데!<br>빨리준비해야겠다.<br>그시간동생은게임을하고있었다.<br>야!<br>(동생)?<br>너는준비안하냐?<br>(동생)?<br>아니오늘수유역가기로했잖아,<br>근데몇시쯤만나기로했더라?<br>아맞다12시에만나기로했지?<br>(동생)누나이제가자.<br>ㅇ<br>그래<br>드디어출발이다.<br>(친구)왜이제와?<br>(나)아니얘가.......<br>(동생)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킄<br>(친구)어쨌든빨리가자<br>(나)그래<br>나는가서주문을시켰다<br>(직원)뭐드릴까요?<br>음.....치즈떡볶이,오댕,콜라,튀김주세요<br>(직원)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19-10-30 08:46:3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eput/r1j8n65s0z2i/wish/404318630</guid>
      </item>
      <item>
         <title>                                             러시아 우유의 맛</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eput/r1j8n65s0z2i/wish/404320246</link>
         <description><![CDATA[<div>                                                                                                   박연경<br><br> 이 일은  우리가족이  러시아  여행에  갔을 때 일어난  일이었다. 우리가족은 러시아어를 몰라서 러시아 마트에서  우여곡절 끝에  유제품 코너를 발견했다.  우리 가족은 기뻐하며 플라스틱 병에 담긴 우유를 사서 가벼운 발걸음으로 숙소로 돌아갔다.<br>   우리는 그날밤, 낮에 샀던 간식들과 함께  먹으려고 우유를 뜯었다.  그런데  동생이 밝은 표정으로  우유를 한모금  먹고 금방이라도 울 것 같은 표정으로 "엄마, 우유 맛이 이상해! ''  라고 말했다. 그래서 아빠도 우유의 냄새를 맡으시고 한모금 마시고는 '' 이거 우유 맛이  짠데? 라고 말씀하셨다. 나는 냄새만 맡아봤는데 정말로 짠 소금물 냄새가 났다. 아빠께서 유심히 제품 설명을 보시다가 ''얘들아, 이건 우유가 아니라 요구르트 같은데? '' <br>  사실 그 우유는 우유가 아니라 요구루트의 일종이였고,  엄마께서 조금씩 드시는 일로 일이 마무리 되었다.<br>                                                                                    <br>                                                                                          (하지만 돈을 날림)</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19-10-30 08:52: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eput/r1j8n65s0z2i/wish/404320246</guid>
      </item>
      <item>
         <title>방송반 1차  면접 (홍수빈)</title>
         <author>heydayum</author>
         <link>https://padlet.com/reput/r1j8n65s0z2i/wish/404322972</link>
         <description><![CDATA[<div>10월의 어느날 방송반 1차 면접 보는 날 이였습니다.  저희는 시청각실에 들어가 앉아있다가 이름을 부르면 방송실로 가서 면접을 보는 그런 방식이였습니다.  아무튼 저희가(←방송반 면접보는  애들을 말함)시청각실에 들어가서 이름을 선배님들이 이름을 부르면 의자에 차례차례 앉았습니다. 그리고 맨 마지막 이라고 했는데  저하고  친구랑 이렇게 두명이 남았습니다  근! 데! 저의 이름이 안나오고 친구를  불르고 저의 이름을  안불러서 당황했습니다. 그래서 선배님한테 "저 이름이 안나왔는데...."  그러자 선배님들이 "이름이 뭐에요?"라고 하자 저는"홍수빈이요"라고  선배님이 "우선 여기  앉아요" 라고  예기하셔서  앉았습니다.  그리고 저의 차례를  기다리고 또  기다가 지루해져서  시간을 봤는데! 글쎄!  4시가 넘었었어요.  저는 깜짝 놀라 친구한테 "야 벌써  4시넘었어!" 그러니까 친구도 깜짝 놀라하면서 "헐 진짜 4시가 넘었네 " 그러면서 기다리다가 어떤 선배가 "여러분 다 스마트교실로 와요"  그랬다 그래서 저만 면접을 안본 상황이여서 저는 당황하며 "저 아직 면접 안봤는데요? 그냥 내려가요? 이렇게 예기했더니 선배님이 "그냥 내려와요"라고 예기하셔서 내려갔어요. 스마트 교실에 저희 한테도, 6학년선배님들도 선배인 수유중을 다니는 선배님들이였다(여자였어요) 거기서 조금 있다가 저는 면접을 보러갔습니다. 면접에서는 왜 신청했는지,나중에 꿈이 뭔지 등등 여러 질문을 하고 기사 3중에  1개를 읽는건데  1개를 읽긴 읽었는데 많이 틀렸어요 그래서'떨어지면 어떡하지' 라는 생각을가지고 스마트교실에 갔다 갔는데 선배님들이 칠판에다 인기투표를 하고 있었다. 그래서 인기투표를 하고있는데 6학년 선배들이 들어오셨어요 그래서 저는  '결과가 나왔나보다' 라는 생각을했어요. 과연 결과는?  두구두구두구 1차는 12명 뽑고 2차는 6명을 뽑아서 그 6명이 방송반에 당선이 되는것이다 아무튼 저는 1! 차! 에!  당선이!!!!!!!되었어요!  그래서 저는 기분이 너무 좋았어요  1차에 탈락된 사람은 2사람 이였어요. 아무튼 저희는 1차에 붙어서 우리는 2차 면접을 볼때까지  방송 기구를 배운다음에 2차면접을 방송기구 배운것으로 보기때문에 '열심히 배워야지' 라는 생각을 했습다  아무튼 1차도 붙었겠다 2차도 붙었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19-10-30 09:05:3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eput/r1j8n65s0z2i/wish/404322972</guid>
      </item>
      <item>
         <title>무섭다........</title>
         <author>rjsgml081211</author>
         <link>https://padlet.com/reput/r1j8n65s0z2i/wish/404325252</link>
         <description><![CDATA[<div>늑대가 울것같은 어두컴컴한 밤이었다 누나가 ''역시 무서운영화는 밤에봐야 최고지'' 라고했다. 하지만 엄마는 누나랑같이본다고했고 나는무서워서 안본다고 했는데 하필이면 핸드폰에 충전이없어서 거실에서핸드폰을 했다. 그래도 안볼려고 최대한 핸드폰으로 TV를가렸는데 소리가들렸다. 그런데 화면보다 소리가 더무서웠다. 막 온몸이떨렸다. 나는너무 무서워서 이불을가져와서 눈과 귀를 막고 그안에서 핸드폰을봤다. 중간에 누나가 나랑 엄마를 놀라게해서 엄마가 하지말라고 화를 내셨다. 그리고 나도화를내었다. 그래서 누나는 "왜 그래?"라고했다. 그러다가 나는영화를 언제부터인지보고있었다. 영화가끝나고 누나랑 엄마가 동시에 "이영화찝찝하지안아?"라고했다. '나는 찝찝하다고 느낌이않났는데?'라고 생각했다. 내가 지금까지 본영화중 가장 무서웠다. 너희들도 나처럼 이런일이있으면 댓글좀 달아줘 빠이^^             <br><br>                                       김건희</div>]]></description>
         <pubDate>2019-10-30 09:16:0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eput/r1j8n65s0z2i/wish/404325252</guid>
      </item>
      <item>
         <title>귀신은 정말 있을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eput/r1j8n65s0z2i/wish/404331120</link>
         <description><![CDATA[<div>박준경<br> 그날은 물 먹은 신문지처럼 하늘이 우중충한 날이였다. 그때 스카우트에서 뒤뜰야영을 하고 있었다.<br> 시간이 늦어지자 선생님은 줄을 세우시고 우리를 시청각실로 데려가셨다. 사람들 절반쯤은 어떤 일이 일어 날 줄 알고 흥분해서 웅성거렸다. 선생님께서 말씀 하셨다.<br>"이제 담력 훈련을 할 거예요. 담력 훈련은 보끼리 갈 거예요. ( 보는 스카우트 내에서 모둠의 개념이다. ) 사람들은 보끼리 간다고 해서 아쉬운 듯 웅성거렸다. 선생님께서 다시 말씀 하셨다. " 다들 게임 화이트데이 알죠? 임석화 선생님께서 그 게임에 나오는 경비원 역할을 하실 거에요." 사람들은 거의다 그 게임을 아는 것 같았다. 그 게임의 경비원은 눈이 안 보이고, 경비원이 쫓아 온다는 설정이였다. "가고 싶지 않은 사람들은 가지 않아도 되요" 라고 선생님께서 말씀하셨다. 나는 별로 가고 싶지 않아서 별로 가고 싶지 않아서 가지 않겠다고 하였다. 우리보 사람들은 굉장히 들뜬채로 시청각실 밖으로 나갔다.<br> 몇 분뒤 우리 보 사람들은 신발을 벗고 숨을 헐떡이며 시청각실로 들어왔다. 내가 무슨 일이 있었냐고 묻자 언니는 임석화 선생님이 쫓아왔다고 말했다. 그래서 소리가 나지 않도록 신발을 벗고 다녔다고 했다. 나는 '그렇구나' 하고 마저 영화를 봤다.<br> 며칠뒤, 나는 우리보 친구와 스카우트 담력 훈련에 대해 이야기 하며 집으로 가고 있었다. 그 친구는 담력 훈련을 할 때 내가 같이 내가 신발을 벗고 돌아다녔다고 말했다. 나는 그 말이 약간 이상했다. 나는 그때 담력 훈련을 하지 않았는데 담력 훈련을 하지 않았는데 담력 훈련을 했다고 해서, "나 담력 훈련 않했어" 라고 말하니 그 친구의 얼굴에 당황한 기색이 스쳤다. "아니야, 너 같이 신발 벗고 돌아 다녔잖아."</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19-10-30 09:38:2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eput/r1j8n65s0z2i/wish/404331120</guid>
      </item>
      <item>
         <title>계곡    (김우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eput/r1j8n65s0z2i/wish/404345876</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 아침 엄마랑 계곡에 다녀왔다. 아침 우리 집에서 9시 30분에 떠나서 양평 어느 한 계곡에 놀러 갔다. 물을 보니 폭염 경고가 있는 날이라는 것을 잊을 정도로 시원했다. 그리고 나는 스노클링은 착용하고 물속으로 뛰어들었다. </div><div>처음에는 계곡이라 물이 차가웠다. 차가웠지만 잠수하느라 차가운 것도 잊고 재미나게 놀았다. 우린 3시간을 놀다가 해가 져서야 물에서 나왔다. 그리고 집으로 이동하는 중에 저녁밥을 먹고 집으로 갔다.</div><div>오늘 계곡에서 잠수하면서 놀았더니 내가 잠수를 좋아하는 것을 알게 되었다. 기회가 되면 한 번 더 계곡에 가서 잠수하면서 놀고 싶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19-10-30 10:29:4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eput/r1j8n65s0z2i/wish/404345876</guid>
      </item>
      <item>
         <title>                                                    코인노래방</title>
         <author>yuik1128</author>
         <link>https://padlet.com/reput/r1j8n65s0z2i/wish/404358088</link>
         <description><![CDATA[<div>                                                                                                        유현성<br><br>친구들과 코인노래방에  가기로 했다. 그런데 친구들이 하나도 알아보지 않아서 내가 알아본 코인노래방에 가기로 했다. 다음날 코인노래방에 가기로 한 날이 되었다.<br>친구들과 학교에 다 모여서 놀다가 12시 45분 쯤에 내가 찾아본 지도를 보면서 출발했다. 길을 찾다보니 엄마, 아빠랑 많이 와봤던 길이였다. 우리들은 코인노래방에 들어가 처음에는 다 같이 '눈' 을 부르고 그 다음에는 부르고 싶은 노래를 불렀다. 노래를 부르다 보니 배가고파 근처에 있는 분식점에 들어가 순대, 떡볶이, 어묵을 먹었다. 그다음에 김건희가 게임방을 가자고 해서 돌아다니다가 없어서 방탈출 까페 에 갔는데 너무 비싸서  못하고 학교로 돌아왔다. 그리고 친구들과 학교에서 놀다가  집에 왔다. 친구들과 노래도 부르고 맛있는 분식도 먹고 재미있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19-10-30 11:18:4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eput/r1j8n65s0z2i/wish/404358088</guid>
      </item>
      <item>
         <title>동생 덕분에 나온 엄마의 권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eput/r1j8n65s0z2i/wish/404413336</link>
         <description><![CDATA[<div><br><br>                                                           노주영<br><br>내동생은 겁이많고 뚱뚱한 동생이다. 그런데 어느날 동생이 나를 놀래키는 장난을해서 복수할려고 동생방 <br>의자밑에 숨어서 대기하다가 타이밍을 맞춰 동생을 놀래켰다. 그런데 동생을 놀래키는 순간 '꽝!' 어떤 딱딱한 물체가 나와 부딪혀서 큼직한 별5개가 머리위를 맴돌고 있었다. 자세히 눈을 뜨고보니 동생이아닌 엄마가 때린것이다. 엄마도 많이 놀라신것 같았지만 동생은 나에게 얄미운표정으로 메롱을 날린채 엄마뒤에 숨어 있었다. 난 동생이 너무 싫었다. 나는 머리속으로 이렇해 생각했다.<br>'울트라 바보 멍청이 돼지 삼겹살' 이렇해 말이다. <br>내가봐도 유치했지만 그래도 어느정도 속이 후련했다.<br>하지만 동생이 이제는 엄마뒤에서 몰래 춤을추고 난리가 났다. 동생이 난리 나니까 내 머릿속도 난리나 있었다.<br>'아끼다 똥된다더니' 내가 인생을 살면서 동생을 골탕먹일 수 있는 기회와 시간을 쓰지않고 아끼고 있었다.<br>다음부터는 이런꼴 당하지 말아야 겠다.<br>끝~~~~<br><br></div>]]></description>
         <pubDate>2019-10-30 13:13:5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eput/r1j8n65s0z2i/wish/404413336</guid>
      </item>
      <item>
         <title>동생의 오해  (김유경)</title>
         <author>kyk081112</author>
         <link>https://padlet.com/reput/r1j8n65s0z2i/wish/404898240</link>
         <description><![CDATA[<div>어느날, 오후 동생이 갑자기 나에게 "내 장난감 어디있어!"라고 소리를 질렀다. 나는 어디있는지 모르는데 나한테 어디있냐고 소리 지르니까 너무 억울해서 모른다고 했다. 내가 "네가 알아서 찾아봐!"라고 하니까 동생은 아무리 찾아봐도 없다며 나한테 숨긴곳을 말하라고 했다. 너무 억울하고 화났다. 동생이 같이 찾아보자고 했다. 나는 어쩔수없이 장난감을 같이 찾아주고 있었다. 그런데 동생 책상밑에서 그 장난감을 발견했다. 알고보니 그 전날에 동생이 책상밑에 그 장난감을 놓고 잔것이였다. 내가 동생한테 "야 이거 책상밑에 있잖아!" 라고 말하자 "아, 맞다 내가 어제 거기다 두고 잤지..?;;"라며 당황했다. 정말 어이가 없었다. 동생은 미안하다고 했지만 난 정말 황당했던 일이였다. 동생이 물건을 잘관리했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19-10-31 09:56:3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eput/r1j8n65s0z2i/wish/404898240</guid>
      </item>
      <item>
         <title>아침 9시 같은 아침8시(김해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eput/r1j8n65s0z2i/wish/404909845</link>
         <description><![CDATA[<div>"해인아 빨리  일어나 9시야!!" 엄마가 나를 불렸다.<br>이때 나는 깜짝 놀란  표정으로 황급히 일어났다.<br>그때  시계도  못보고 화장실에 들어가 세수하고<br> 양치을 하고  나오자  마자  옷을 갈아입고 가방을<br>메고 갈려는데  이때  엄마에  목소리가  들렸다<br>"해인아  아침밥 먹고가" 그래서  시계를  보면서 말을<br>할려는데 시간이 8시25분이여서 깜짝  놀란  표정<br>으로  "엄마 아직  8시25분  밖에  안됐어??" 그러자<br>엄마가 어이없는 표정으로 "니가 너무 늦게 일어나서<br>거짓말  한거야"그래서 당황했지만 아침밥을 먹고  학교에  가였다.  근데  어이없는 일은 나는  그때<br>너무  놀라서  생생하게 기억하고  있느데 엄마한테<br>물어  봤더니  엄마께서는  기억을  못하신다고  하였다  어째든 그때를  생각  하면  너무  소름이  든다.<br>~~~~~~~~~~~~끝~~~~~~~~~~~~~~~~~</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19-10-31 10:50:4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eput/r1j8n65s0z2i/wish/404909845</guid>
      </item>
      <item>
         <title>가족과제주도여행가기.                    서영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eput/r1j8n65s0z2i/wish/404924731</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 새벽에 일어나서 짐을 차에 실코 차를타고 배를타러 <br>갔다, 제주도에가보니11시가되어있었다. 바로가서 흑돼지<br>를먹었다.점심을 먹고나서 호털에 가서 짐을 풀고 바로 바다로나갔다.바다에서 호털에 오니 7시가 되어있었다.가서바로 밥을 먹고 11시까지 게임을했다.그다음날 아침에 밥을<br>먹고 동생을봤더니 눈이깜빡깜빡졸았다.  그다음에동물원에갔다.동물원에는똥냄새가엄청났다.그다음차를타고배를타고가는데1톤차량이랑부디쳤다. 그래서우리는버스를타고집에갔다.이번여행은 재미있었다<br>끝</div>]]></description>
         <pubDate>2019-10-31 11:46:2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eput/r1j8n65s0z2i/wish/404924731</guid>
      </item>
      <item>
         <title>한순간 지나간 나의 햄스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eput/r1j8n65s0z2i/wish/404940613</link>
         <description><![CDATA[<div>유가연<br>주룩주륵 하늘에서 누군가 슬프게 울드시 비가 내렸다.<br>오늘도 나는 운동을했다.운동할때 우리가 말안듣고 잘안해서 코치님들은 화나셨고 우리는 슬프게 집에왔다.<br>나는 집에 도착하자마자 햄스터 밥주려고 햄스터에게 간순간<br>"털썩"치즈(햄스터 이름)가 죽어있었다.....<br>나는 아빠께 "아빠 치즈가 죽었어요"라고 말했다.그러자 <br>아빠께서도 놀라셨는지 아빠가 "왜 죽었데?" 말하셨다.<br>나는 왜죽은지 모르니깐 "모르겠어요"라고 말했다.<br>아빠께서 나에게 엄마 오시면 묻어주자고 예기하셨다.<br>그래서 엄마를 기달리는데 현관문에서 "띠띠띠띠 띠로링"<br>소리가 들려왔다.바로 엄마였다.나는 바로 엄마께 치즈가 <br>"죽었어요"라고 말했다. 엄마는 "어디 봐봐"라고 말하신뒤 <br>치즈를 보고 집안일다하시고 나한테"치즈 묻어주러가자"<br>라고 말하셨다.나는 햄스터를 들고 우리집 앞에 화단에 <br>갔을때 나는 치즈가 죽은게 너무 슬퍼서 울었다.<br>엄마는 괜찮다고 하셨다. 묻어주고 집에 돌아와서 다른 <br>햄스터들을 보면서 나는 이렇게 생각했다.<br>생명은 언제는 죽을거고 치즈는 살짝 빠르게 온것이라고 <br>다른 햄스터를 더욱더 잘 보살펴 줘야겠다.<br>사랑해 치즈야💕</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19-10-31 12:25:3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eput/r1j8n65s0z2i/wish/404940613</guid>
      </item>
      <item>
         <title>제목 : 짜릿, 신기                                              (오승훈)</title>
         <author>tosilly08</author>
         <link>https://padlet.com/reput/r1j8n65s0z2i/wish/404959064</link>
         <description><![CDATA[<div>10월 어느날이었다. 태권도가 끝나고 집에 거의다 도착했을때 방과후에서 만든음식을 두고 왔다. 나는 "아! 맞다.... 음식을 놓고왔지..<br>다시가자 승훈아"라고 말했다. 나는 집에가서 짐을 놓고 바로 아빠를 바라보며 "다시 태권도 갔다오겠습니다."라고 말하고 자전거를 타고 갔다. 나는 평소도 빠르게 갔지만 오늘은 더 빠르게 갔다. 왜냐하면 혹시나 누군간 가져갈 수 있어서이다.<br>(그일은 지금부터 시작이 었다..)<br>나는 태권도를 거의 다왔다. 근데!!!! 슬리퍼가 자전거 프레임과 뒷바퀴사이에 껴버렸다.  그래서 자전거가 뒷바퀴는 멈춰있고, 빠른속도가<br>붙어있어서 앞바퀴는 계속가고있었다. 그래서 몇초간 드리프트를 하면서 갔다. 그때 길가던 사람들이 나를 보면서 갔다. 나는 드리프트가 될때 '..............', '우와!...', '이거 왜 이래!!!', '승훈아! 조심좀해!!', '나 다치는거야?ㅠ', '나 죽는거 아니야?'등등 짧은시간에 많은 생각을 했다. 나는 간신히 슬리퍼가 빠지고 음식을 가지고 집으로 갔다. 나는 집에와서 아빠한테 그일을 설명했다. <br>      나는 그일을 생각하면 온모에서 짜릿!하고, 신기!한 느낌이다. 난 그중에서도 나는 않다친게 엄~~청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왜냐하면 나는 매년 한번씩 다쳐서 그렇다.</div>]]></description>
         <pubDate>2019-10-31 12:59:4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eput/r1j8n65s0z2i/wish/404959064</guid>
      </item>
      <item>
         <title>떨어진 지갑(김서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eput/r1j8n65s0z2i/wish/404988532</link>
         <description><![CDATA[<div>사건이 일어나기 전 친구와 놀고있을 때 였다.<br>놀이터에서 신나게 뛰어다니는 친구의 표정은 마치 천국에 간것 마냥 웃고있었다.<br>한참을 놀다가 너무 배가고파서 친구와 분식점으로 같다. 분식점에 가자마자 친구는 화장실로 달려같다.<br>"나 화장실 나녀올께!"<br>친구는 누가 뒤에서 쫓아 오는것처럼순식간에 내 시야밖으로 뛰어같다.<br>나는 어쩔수 없이 혼자 분식을 먹고있었다. 친구도 와서 허겁지겁 분식을 먹은 다음 가려는데 친구의 지갑이 사라졌다.<br>친구는 내가 지갑을 가져간줄 알고 나에게 화를냈다.나는 당황해서 아무말도 하지 못했다. 어쩔수 없이 가려고 하는데 분식점 아주머니께서 나랑 친구를 크게 부르셨다.<br>아주머니께서는 바닥에 지갑이 떨어져 있었다며 지갑을 건네주었다. <br>그런데 그 지갑은 친구의 지갑이었다. 그렇게 오해는 풀리게 되었고 친구는 나에게 사과하였다.난 받아주고 다시 친구와 제미있게 놀았다. 앞으로는 오해가 없었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19-10-31 13:46:4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eput/r1j8n65s0z2i/wish/404988532</guid>
      </item>
      <item>
         <title>동생의 돈(김하윤)</title>
         <author>kimhayun022</author>
         <link>https://padlet.com/reput/r1j8n65s0z2i/wish/405716779</link>
         <description><![CDATA[<div>바람이 선선하게 부는 놀기 딱 좋은 날씨였다. 나는 집에서 뭉그적 이불 속에 푹 들어가서는 친구와 카톡을 하고 있었을 때였다. 친구는 "야 오늘 놀래?"라고 톡을 보내서 나도 딱히 오늘 일정도 없고 심심해서 알았다고 하였다. 우리는 각각 15000원씩 가져오기로 했는데 내 집 갑에 있는 돈은 오직 5000원뿐이어서 돈을 받을 사람을 생각하고 있었는데 엄마는 약속 있다고 나갔고 아빠는 일나가셨고 오빠한테 빌리자니 오빠는 일주일 내로 안 갚으면 이자를 붙여서 싫고 남은 사람은 우리 남매 중 가장 돈이 많은 돈 생뿐이었다. 나는 동생에게"언니가 지금 돈이 필요한데 10000원만 빌려주면 안 돼..?"라고 했더니 동생이"그냥 주라고..?!"나는 이제 동생도 알 때로 알았다고 생각하고 내방에 널브러져 있던 미니 인형과 스티커 몇 장을 챙겨서 동생에게"야 기거 주면 되지?"했더니 동생이 "알았어^"라고 하더니 총총 지갑으로 달려가서 지갑에서 10000원을 가져다주면서 3000원을 더 줬다 내가"3000원 왜 더 줘?"라고 물어봤더니 동생이"언니 돈 없잖아"라고 말하였다 나는 그때 속마음으로 "이제 동생도 나를 불상하게 여기 나보다 고 생각을 하였다" </div>]]></description>
         <pubDate>2019-11-02 09:58:0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eput/r1j8n65s0z2i/wish/405716779</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jeongeunji01</author>
         <link>https://padlet.com/reput/r1j8n65s0z2i/wish/405860562</link>
         <description><![CDATA[<div>학교 미스터리(지정우)<br> 나와 친구들은 학교에서 모래로 장난을 치면서 놀고있었다.<br>근데 모래를 파니까 돌이 엄청많이 나왔다.나와 친구들은 신기해서 모래를 더 많이 팠다.근데 돌은 계속 엄청많이 나왔다.친구들은"우와~~"라고 하면서 땅을 더팠다.근대 갑자기 이상한 솜같은걸로 덮쳐저 있는걸 발견했다.그건 컸고 어떤 할아버지말씀으로는 옛날에 솜으로 덮쳐있던게 길이였다고 말씀하셨다 낭하 친구들은 신기해서 계속 "우와~~"라고 하였다.근데 갑자기 현성이가 따른곳에있는 모래를 팠다.나는 현성이한테 뭐하냐고 물어봤는데 현성이가 "함정만드는 중이야"이라고 하였다.현성이가 함정을 만드는 중이라고 예기를 하자 친구들도 겉이 함정을 많들었다.함정을 다만들고 이제 집으로 갈라고 했는데 어떤 할아버지께서 땅을 다시 덮어놓고 가라고 하셔서 월래데로 하고 나와 친구들은 잡으로 돌아갔다.근데 왜 솜으로 덮쳐있는 길근처에 돌이 많았는지는 몰르겠다.그리고 친구들도 몰른다.도대체 왜 돌이 많이있던건지 나와 친구들은 궁금한체로 집으로 돌아갔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19-11-03 09:22:2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eput/r1j8n65s0z2i/wish/405860562</guid>
      </item>
      <item>
         <title>미아사거리에  가다(홍담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eput/r1j8n65s0z2i/wish/405924337</link>
         <description><![CDATA[<div>아빠와 형아와 나는 롯데 백화점에 갔다. 거기서 형아가 옷을 구경<br>하러 가자고 말했다.형아는 옷을 구경 하는것과 옷을 사는 것을<br>좋아한다.아빠와 형아는 신발과 옷을 구경하고 나는 다른 곳에서<br>쌀과자를 먹었다.나도 쌀과자를 그만 먹고 나도 옷을 구경하러 갔다.<br>나는 아빠한테 갔는데 아빠가 이 옷좀 입어보라고 하셨다.<br>나는 갈색 털옷을 입고 형한테 가서 어떠냐고 물었는데 곰이라고 <br>했다.나는 그래서 검정색 옷을 입고 형한테 또 가서 어떠냐고 <br>물어봤는데 이번엔 흑곰이라고 했다.드디어 옷 구경을 끝내고<br>밥을 먹으러 갔다. 거기서 새우와 오징어 튀김을 먹었고<br>사이다도 먹었고, 새우 머리 튀김을 먹었다. 맛이 있었다.<br>그리고 다이소에 가서 간식을 사고 집으로 왔다.<br>다음번엔 엄마 쉬는날 엄마랑 같이 와야겠다.</div>]]></description>
         <pubDate>2019-11-03 16:57:2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eput/r1j8n65s0z2i/wish/405924337</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eput/r1j8n65s0z2i/wish/406176110</link>
         <description><![CDATA[<div>코인 노래방 간 이야기(김은채)<br>우리는토요일에코노로갔다<br>실컷노래부르고가는데<br>사람이너무많은것이다,헉!사람이왜이리많아?!,<br>나는놀랐다.나는놀이터나갈까,생각중이였다.우리놀이터나갈까?<br>다들동의했다<br>놀이터로!!!!!<br>나는기분이좋아싱글벙글했다.<br>술래잡기등했다.<br>정말재미있었다.<br>다음에는삼각산으로갔다<br>거긴놀이터쪽이공사중이였다<br>그렇게놀다가각자집으로돌아갔다,나와<br>동생은친구집에서잤다<br>정말재미있는하루였다!!<br>댓글부탁드려요^^<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19-11-04 12:17:2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eput/r1j8n65s0z2i/wish/406176110</guid>
      </item>
      <item>
         <title>태건이네 집과 헛소리 (김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eput/r1j8n65s0z2i/wish/406682182</link>
         <description><![CDATA[<div>얼마전 현장체험학습이 끝나고 영준,나,정우,태건이랑 태건이네 집에 갔다. 영준이를 버리고 튀다가 영준이가 웃으며 욕하면서 쫓아왔다.<br>엄청난 공포였다.그러다 우린 다 잡히고 다같이 태건이 집에 들어갔다. 태건이가 제티와 핫도그를 한개씩 나누어 주었다. 다 먹은뒤 닌테도 스위치를 하는도중 영준이의 헛소리가 시작되었다. ''대머리 쏘기 훌룰룰룰룰룰 나집에 않가!'' 라며 그다음 가니카토카타피튜알라 라며<br>외계어 같은 말을 하였다.그러다 태건이 아버지가 떡뽂이를 사주셔서<br>먹고 게임하다 갔다. 그리고 영준이와 태건이만 남게 되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19-11-05 05:54:3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eput/r1j8n65s0z2i/wish/406682182</guid>
      </item>
      <item>
         <title>소름끼끼치도록 무서웠던 날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eput/r1j8n65s0z2i/wish/406683716</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학교가 끝나고 학원으로 가는중이었다<br> 그런데 홍수빈이 나타나서 내어깨를 잡고 말했다 야어디가냐?<br> 나는 긴장감에 도망치고싶었다 그리고나는 학원가 라고 말했다 그러다 건희를 만난순간 표적이 바뀌었다 아무튼 나는 무사히 버스를 탔다 그리고 난 깨달았다 홍수빈한테 나대면 큰일 난 다는 것을<br><br>글:최한결</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19-11-05 06:05: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eput/r1j8n65s0z2i/wish/406683716</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