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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4대덕5 by 이경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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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도 열공!</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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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9 21:02: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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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러 가지 매체 - 신문</title>
         <author>leeka340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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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러 가지 매체-네이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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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러 가지 매체 - 라디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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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30 00:45: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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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러 가지 매체- Google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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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Google은 우리가 궁금한 내용도 쳐서 물어볼 수도 있다. 또 신문을 읽을 수도 뉴스등도 볼 수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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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30 00:46: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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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러 가지  매체-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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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책으로 여러가지 정보를 알아볼 수 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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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30 00:46: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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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러 가지 매체 - 뉴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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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30 01:31: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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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60</title>
         <author>aria810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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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30 02:51: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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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러 가지 매체-You Tub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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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31 04:19: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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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타무라를 살린 시라노 - 9월의 사랑과 만날 때 까지</title>
         <author>aria8109</author>
         <link>https://padlet.com/leeka3400/r0z1e52btoopusxy/wish/3242067461</link>
         <description><![CDATA[<p>머그컵 한 개가 딱 들어갈만한 에어컨 호스로 소리가 들려왔습니다. 그 사람은 1년 미래에서 왔다고 주장하는 A호실에 히라노, 그런데 히라노가 말하는게 아닌 1년 미래에 시라노가 기타무라 시오리에게 말하는 것이였습니다. 1년 미래의 시라노는 에어컨 호스를 통해 기타무라와 소통을 하는데 성공합니다. ( 현재의 히라노와 구분해 자신을 시라노라고 말한다.) 전화기, 옛날 무전기 같은걸로 대화를 하는게 아닌 에어컨 호스로 대화를 하는 모습이 신기하고 다른 점에서는 더 재밌을 수 있는 포인트라는 생각도 물씬 들게 만드는 설정인 것 같습니다.</p><p>  시라노의 말을 기타무라는 당연히 믿지 않았습니다. "세상에 미래에서 온 사람이 어딨어?" 라고 생각했지만 일주일 뒤에 신문 타이틀을 시라노가 맞추면서 기타무라에게 신뢰감을 줬습니다. 그리고 기타무라에게 부탁을 하는데 그 부탁은 다름이 아닌 1년 전인 과거의 히라노를 미행해달라는 것. 왜 미행을 하라는지 물어봐도 시라노는 절대 대답해주지 않았습니다. 마침 기타무라의 취미가 필름 사진 촬영이라 이 미션을 하기에 딱 좋았습니다. 매주 수요일, 기타무라가 회사를 쉬는 날에 히라노를 미행하고 저녁 9시에 들어와 시라노와 이야기를 해달라고 하는데 히라노와 마주치지 말라고 합니다. 썩 좋진 않은 부탁이지만 기타무라는 일단 수락했습니다. 매주 수요일 기타무라는 히라노를 미행하며 사진을 찍고 그 행동을 반복하다보니 기타무라와 시라노의 대화는 점점 줄어들었습니다. 그러다가 옆집에 사는 히라노와 얘기를 나누게 돼서 지금까지 있었던 일들을 모두 이야기 했습니다. 히라노는 이해가 안 돼는 것 같았지만 일단 넘어가기로 했는데 기타무라는 시라노와 히라노의 목소리가 완전히 다른 것을 알고 매우 놀랐습니다. 과연 시라노의 정체는 무엇일까요? 자신이 미래에 히라노가 아닌 다른 사람이지만 속이고 있는 걸까요?</p><p>  1년이 지나고 시라노의 목소리로 기타무라와 만나기로 했던 그 목소리는 히라노의 자신이였습니다. 꽃가루 알레르기 때문에 목소리가 바뀌어 있었고 책에서는 보지 못했지만 죽을 위기에 처해 있었던 기타무라를 미래 시라노가 미션을 주어 살리려고 했던 것입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기타무라와 히라노는.... 네, 여러분의 상상에 맞기겠습니다.</p><p>느낀점</p><p>  정말 재밌는 명작이고 미래에 시라노가 기타무라를 살리려고 진행했던 계획이라는 설정이 정말 마음에 들었습니다. 또 책에 더 몰입할 수 있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일본 소설이라 이름들이 낯설고 초등학교 5학년이 읽기엔 이해가 힘들었지만 나름 이해를 하려고 노력하고 들어있는 스토리를 많이 보고 파악을 해보니 어느 정도는 이해 할 수 있었습니다. 저 스스로 뭔가 어렵고 어른들의 소설을 읽어보았다고 생각해서 기분이 정말 좋습니다. 살짝 아쉬운 점도 있다면 목소리가 다르다고 해서 뭔가 사정이나 또 다른 스토리가 있나 했지만 단지 꽃가루 알레르기 때문에 목소리가 바뀌었다는 내용은 살짝 수정 했으면 더 좋겠다는 생각도 연달아 들었습니다. 9월의 사랑과 만날 때 까지 라고 하지만 사랑이야기가 많이 나오진 않습니다. 시간이 될 때 쉬면서 읽으면 재밌을 것 같고 초등학생은 이해가 힘들 수 있어서 저처럼 이해하려고 엄청 집중하지 않는 이상 이해하기가 좀 힘들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재밌게 본 소설이었습니다.</p><p>전준희/2024/12/2/작가:마쓰오 유미/</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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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02 04:25: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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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흥미진진 주연과 서은의 사건 스토리</title>
         <author>leeka340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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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흥미진진 주연과 서은의 사건 스토리(죽이고 싶은 아이2를 읽고)</p><p>신은결</p><p>&nbsp;</p><p>이 책은 죽이고 싶은 아이1을 쓴 작가 이꽃님의 작품입니다. 내용은 1권에서부터 이어집니다. 주인공 박서은과 지주연은 단짝입니다. 하지만 서은이는 어린 나이에 아버지를 잃고 엄마와 함께 가난한 삶을 살아갑니다. 초등학생때 왕따를 당한 서은이는 중학교에서 잘 적응하지 못하는데요, 이때 주연이가 나서서 괴롭히는 아이들을 혼내주고 서은이를 지켜줍니다.</p><p>주연이는 서은이와는 반대로 엄청난 재벌집의 딸입니다. 주연이는 자신이 원하든 원하지 않든 부모님이 사주시는데로 가지고 놀았습니다. 그랬던 주연은 서은이를 당연하게 여기고 하인처럼 함부로 대합니다. 그러던 어느 날 서은이가 학교 뒤뜰에서 벽돌에 머리를 맞아 죽은 채로 발견되었고 학교 친구들은 주연이가 서은이를 괴롭히는 걸 목격했다며, 주연을 용의자로 몰아갑니다. 심지어 경찰들이 수사를 해본결과 주연의 지문이 벽돌의 묻어있는 흔적과 통일했습니다. 하지만 주연이 자신이 한 짓이 아니라고 말하자 경찰들도 쉽사리 판정을 내리지 못합니다.</p><p>그때 목격자가 나타나 주연이 서은이를 죽이는 것을 봤다며 진술을 했습니다. 그렇게 주연은 감옥에 가게되고 사건은 끝이납니다. 저는 여기까지 글을 읽고 “그래도 주연이가 범인이 아닐 수 도 있지않나? 아무리 그래도 단짝이었는데...” 라고 생각할 때즘 책 끝 부분에서 목격자가 혼잣말을 하는 것을 읽었는데 너무나도 충격적이었습니다. 사실은 목격자가 학교에 있을 때 가방으로 벽돌을 쳐서 서은이를 죽인 것입니다. 의도할려던 건 아니었지만 그래도 잘못을 주연한테 덮어씌우는 것은 나쯘 행동인 것 같습니다. 이 부분까지가 1권이고 2권 부터는 진범을 파헤치는 것으로 시작됩니다.</p><p>재판장에서 목격자의 웃음을 본 후 주연이 진범이 아닐 수 도 있겠다, 라는 생각을 한 신형사는 진범을 찾아내려고 합니다. 먼저 학교 근처에 사시는 주민집에 있는 CCTV를 봅니다. 영상 속 에서는 흐릿하지만 벽돌이 학교 창문에서 떨어지는 것이 찍혔습니다. 이것은 주연이 서은의 머리를 벽돌로 내리쳤다. 라고 말한 목격자의 증언과 맞지 않았죠. CCTV영상을 목격자에게 보여주자 목격자는 이제야 진실을 털어놓으며 “원래부터 그런 건 아니라고 자수할려고 했는데 주연이 용의자로 몰리자 말을 하지 않았다고, 주연은 어차피 서은에게 나쁜짓을 한 거 이렇게 되도 괜찮겠다.” 라고 했습니다. 그렇게 진범이 잡히고 주연은 감옥에서 풀려나지만 주변 사람들은 아직도 주연이 친구를 죽인 악마라고 생각하고 멀리하지요. 처음에는 유학을 갈려고 했다가 아버지의 반대로 가지 않게 됩니다.</p><p>주연은 서은이 죽어갔던 학교를 다시 가야했습니다. 전에는 주연에게 말도 잘 못 붙이고 눈치만 보던 애들이 하나같이 다 언제그랬냐는 듯 시비를 걸어왔습니다. 한 여자애가 시비를 걸어왔을 때 주연은 죽은 서은이의 유령을 보게 되고 혼잣말을 합니다. 주연은 서은엄마에게 용서를 구하고 거기서 밥을 먹으며 대화를 합니다. 주연은 꿈 속에서 서은이를 만납니다. 주연은 서은에게 다정한 말, 위로해주는 말을 하고 싶었지만 가시돋친 말만 나왔습니다. 이때 서은은 주연에게 우린 아직도 친구냐고 물었고 주연이는 사과만 했습니다. 너를 당연하게 여긴 것 같다. 네가 없어서 외로웠다. 라고 말하자 서은은 웃으면서 “네가 나를 함부로 대할 때마다 아팠어. 그래서 그만둘까 싶기도 했는데 너는 여전히 내 친구더라.” 마음을 푼 서은이는 더 이상 주연 앞에 나타나지 않겠다고 했고, 주연은 서은이를 그만 놔주었습니다. 이제 주연의 부모님들은 주연에게 따뜻한 말을 해주고 사랑해줍니다. 저는 서은이 편하게 쉴 수 있다는 것에 마음이 좋아졌고 3권이 나오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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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02 04:35: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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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험(나의 돈키호테를 읽고)</title>
         <author>leeka340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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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모험(나의 돈키호테를 읽고)</p><p>5학년 안효은</p><p>&nbsp;</p><p>돈키호테를 생각하면 풍차를 괴물로 착가하여 달려드는 그 장면이 가장 많이 생각날 것이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돈키호테는 자유를 원한 뜨거운 열정을 인물이라 한다. 진솔의 그리고 어쩌면 나의 청소년기를 빛나게 해준 돈키호테에 대해 지금 부터 이야기를 시작하겠다. salida. (발음은 살리다로 스페인어로 출발이라는 뜻.)</p><p>대전, 성심당의 도시에서부터 이 길고 긴 여정이 시작된다. 진솔이라는 주인공이 어렸을 때 지낸 곳이면서 돈 아저씨를 만난 곳이기도 하다. 돈 아저씨는 돈키호테 아저씨의 줄임말이며 굉장한 돈키호테 러버다. 오죽하면 돈키호테 필사본까지 가지고 다니신다. 돈 아저씨는 진솔을 비롯한 '라만차 클럽' (라만차는 스페인 중남부 지역 이름이다.) 을 이끌어 가던 아저씨다. 직업은 '돈키호테 비디오'를 운영하시던 사장님이었다.</p><p>인생의 돌멩이가 된 기분, 진솔은 피디 (PD)로 일한다. 아니 일했다. 자신을 알아주지 않는 회사, 위 상사의 갑질에 지칠 대로 지쳤다. 심지어는 진솔을 해고시키기도 했다. 대전에 돌아온 진솔은 추억이 담긴 돈키호테 비디오를 찾아가게 된다. 그때부터 추억손 비디오는 되감아지게 되었다. 어쩌면 우리의 인생은 다 되감아지는게 아닐까? 추억 속에 같혀있던 '나'라는 존재가 돌멩이 속을 나오는 그 순간이었다.</p><p>갑작스럽게 사라진 돈 아저씨. 그의 아들 한빈은 자본주의에 물든 돈, 돈 외치는 돈 아저씨와는 비교되는 사람이다. 엎친 데 덥친 격으로 전 라만차 클럽, 진솔의 첫 사랑이던 성민이 돈키호테 비디오가 있는 건물을 팔려 했다. 하지만 전 건물주 할머니 (성민의 할머니) 와 돈 아저씨가 한 계약아 있기에 복잡한 상황이 되었다. 이 문제를 해결하려면 돈 아저씨를 찾아야 한다! 모험을 떠나기 앞서 진솔은 이왕 이렇게 백수로 있기보다 유튜브를 하기로 마음먹었다. 내용은 돈 아저씨를 찾는 내용이며 팬 애칭은 '아미고스'로 스페인어로 친구라는 뜻이다.</p><p>"누가 알아준다고 모험을 떠나는 건 아니란다. 나만의 길을 가는데 남들의 시선 따위 중요치않아." 돈 아저씨의 말씀이 나와 진솔을 울컥하게 만들었다. 그래. 지금까지 남들의 시선이 중요하여 눈치보며 살았지만 이제는 나의 길을 걸을 때야! 이 말은 돈 아저씨를 그대로 표현해준다. 잘나가던 학원 강사 일을 원장이 정직하지 않다는 이유만으로 그만두고, 영화계로 뛰어들은 아저씨, 거기서도 정의를 위해 몸을 던지신 아저씨를 말이다. 보고 싶은 아저씨의 모습이 나에게도 진솔에게도 보이는 듯 했다.</p><p>다시 만난 아저씨의 모습은 돈키호테가 아닌 산초였다. 돈키호테를 따라다니며 먹을 것에 진심인 그 산초말이다! 진솔은 얼마나 해탈했을까? 영원한 돈키호테일 줄 알았던 아저씨가 산초가 되다니... 그러나 어저씨는 이제 돈키호테는 내가 아닌 진솔 너라고 하셨다. 그 말이 마치 내게 하시는 듯 했다. 평화롭게 여정의 마침표를 찍으려던 찰나, 그동안 진솔의 유튜브를 눈여겨 보던 진솔이 일하던 전 회사가 마지막을 가로채가 버렸다. 젠가처럼 한 순간의 다 무너져버렸다. 하지만 진솔의 아미고스자 전 라만차 클럽의 막내 현 인기 웹툰 작가 '새롬'의 도움으로 위기를 넘어갔다. 그리고 그들은 또다시 모험을 떠났다. 돈키호테와 산초처럼...</p><p>나의 어릴적 추억 속에 그 인물. 많은 세월이 그 위를 두껍게 쌓여 희미 해질지라도 나의 마음 속 어딘가에 숨쉬고있을 돈키혼테가 있다. 그 돈키호테 덕분에 과거에도 현재에도 미래에도 우리가 웃으며 살아가는 것같다. 되감기가 끝나면 우린 다새 제자리로 돌아가야 한다. 나는 '안효은' 으로 진솔은 진솔로 돈 아저씨는 돈 아저씨대로 모두 돌아가야 한다. 하지만 그래도 괜찮다. 언제든 나의 돈키호테가 날 도와줄 테니. 하늘을 바라보면 같은 아침, 같은 밤이지만 다른 아침, 다른 밤이다. 별의 위치가 구름의 생김새가... 내가 없어도 잘만 돌아가는 세상이지만 나 역시도 누군가의 돈키호테일 수도 있으니 열심히 살아야겠다. 자, 이제 갑옷과 투구, 검을 들고 같은 하늘을 바라보고 있을 나의 돈키호테에게 외칠 것이다. 내가 당신 덕분에 얼마나 행복했는 지, 얼마나 자유로웠는지를 말이다. 이제 당신이 날 당신의 돈키호테로 삼을 수 있을 만큼 멋지다는 걸! 나의 돈키호테에게 이 글을 받치며 이제 아디오스! (잘가라는 스페인 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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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02 04:36: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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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읽으면 읽을수록 재밌어지는 애니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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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5학년(우윤서)</p><p>  여기에서 주인공 새롬이란 아이와 부모님이 애니캔을 오픈하여 티켓을 들고 매장 안으로 가서 의자에 앉아 여러 이야기를 들었다. 이제 당첨자를 뽑는데 고상아라는 아이가 운좋게 당첨되어 룰렛을 돌렸다. 그런데 햄스터가 나와버렸다.  마음에 안들어 강아지를 갖고 싶다고 계속 졸랐지만 햄스터를 받았다. 새롬이는 학교에 가서 사랑이(새롬이의 친구)라는 아이와 이야기를 하는데 사랑이가 애니캔 쿠폰을 줬다. 주말에 새롬이네가 애니캔이란 곳으로 가서 키울 동물로 강아지를 골랐는데 주의사항에서는 이상하게 애니캔 사료만 먹이라고 했다. 강아지 이름은 귀엽게 별이라고 지었다. 어느 날 사랑이와 노는데 상아가 구석에서 엄청 슬프게 울며 땅에 뭘 묻고 있었다. 그 정체는 상아가 키우던 햄스터다. 왜냐하면 주의사항을 안듣고 애니캔 사료가 아닌 다른걸 줬기 때문이다. 그때 갑자기 부모님이 새롬이에게 별이가 잘못됐다고 말했다. 후다닥 집에 와보니 삼촌이(삼촌은 오랫동안 못보던 분이고 연구자이셨습니다.) 겨우겨우 별이를 치료하고있다. 왜그러냐고 물어봤는데 할머니께서 변비가 있으셔서 화장실을 다녀온 사이에 몰래 북어국에 있는 북어를 먹었기 때문이라고 하셨다. 그런일이 있는 후에 애니캔의 실체를 영상에 찍고 꼭별수(꼭 별이를 수호하자 라는 뜻입니다.)라는 채널에 올려 알렸다. 근데 여기에서 충격적인 사실은 동물들은 25년이나 사는데 애니캔이라는 곳이 수명을 5년 씩이나 줄여서 팔고있는 것이다. 러비씨(러비씨는 옛날에 삼촌이랑 같은 연구자이십니다.)라는 사람이 안전상의 이유로  다시 캔에 별이를 넣었다. 꼭별수에 올렸는데  조회수가 높게 올라갔다. </p><p>  이 책에서 고상아라는 아이가 불쌍하다. 왜냐하면 이벤트에 당첨되어 햄스터를 키우는 중에 하늘나라로 보냈기 때문이다. 그리고 동물들을 캔에 가둔다는게 좀 무섭다. 별이라는 강아지도 애니캔 사료만 먹어야 한다는게 너무 이상하고 동물들의 수명을 원래 25년에서 5년으로 줄인다는게 애니캔이라는 회사는 사라지면 좋겠다. 만약에 애니캔이라는 곳이 생기면 강아지 한마리를 키워 보고싶다. 그리고 별이가 북어국을 먹고 쓰러지는게 너무 속상하고 겨우겨우 살리는게 대단했다. 또 친구들과 꼭별수라는 채널에 올리는게 실체를 밝히려고 하는게 멋지고 용감해 보이는 친구들이다. 그리고 조회수도 높다는데 정말 신기했습니다. 그리고 어떤 생각으로 만든건지 정말 궁금하다. 그리고 동물을 다시 캔에 넣을 수 있다는게 너무나도 신기한사실이다. 고상아가 강아지를 갖고 싶었는데 강아지가 아닌 햄스터를 가져간 이야기를 기억하고 계시죠? 제가 만약 그 상황이라면 제가 가지고 싶은 것을 못 가져 기분이 별로일 것 같습니다. 저도 옛날에 키링 뽑기에서 제가 원하는게 나오지 않아 실망한 적이 있었는데 아마 이 책에 나오는 인물인 고상아도 같은 기분이 들 것 같습니다.만약에 제가 러비씨라면 애니캔을 만들지 않고 다른것으로 삼촌이라는 사람과 연구를 더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제가 새롬이라면 별이가 아프다고 해서 집에오면 울고불고 난리를 칠 것 같은데 새롬이는 삐지기만 해서 대단하다고 느꼈습니다. 진짜로 읽으면 읽을수록 아주많이 재밌어지는 애니캔 여러분들도 읽으면 중독이 될정도록 재밌어요! 아주 강추합니당!!!안녕히계세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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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02 04:46: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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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할아버지의 달콤한 유산을 읽고  5학년 박혜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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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가 읽은 책은 '할아버지의 달콤한 유산' 입니다. 이 책을 읽게 된 이유는 저희 어머니께서 재미있다고 읽어 보라 하셨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p><p>    간단한 줄거리를 소개하겠습니다. 이 책에 나오는 할아버지께서 병을 앓고 있어서 얼마 살지 못합니다. 그래서 가족들이 할아버지께서 사시는 동안 행복하게 해 드리기로 합니다. 할아버지께서는 날마다 사이가 좋지않아 서로 으르렁 거리는 가족들이 사이좋게 지내는 것을 바랍니다. 그래서 가족들은 할아버지께서 살아계시는 동안 사이좋은 척 연극을 합니다. 할아버지를 위해서 연극을 하는 것이 감동적이었습니다. 그러다 가족들에게 변화가 생깁니다. 바로 가족들간의  관계가 좋아집니다. 그리고 할아버지의 약이 너무 비싸서  M&amp;M 초콜릿으로 약을 대신한게 들킬까봐 조마조마 했습니다.</p><p>    이 책을 읽으면서 어른들의 세계와 아이들의 세계가 다르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어른들은 싸우면 가볍게 넘어가지 못 하는데 아이들은 대부분 가볍게 넘어갑니다. 어른들은 왜 화해를 빨리 안 하는지 이해가 안 됩니다. 이 책에서 나오는 할머니께서는 과하게 돈을 아낍니다. 돈을 아낄려고 별 짓을 다 하십니다. 그리고 잔소리도 많이 합니다. 저 한테 이런 할머니가 있었으면 많이 피곤할 것 같습니다.  할아버지께서는 치매가 있어서 정신이 이상합니다. 그런데도 주인공 민원이가 할아버지를 이해해 주는게 대단합니다. 하지만 어른들은 민원이가 할아버지를 이해해 주면서 말하는 건데 이상하게 생각 하는게 답답 합니다. 이 책에서 웃긴 내용은할아버지를 이해하는 민원이의 모습 입니다. 할아버지께서 민원이를 어릴 적 친구 소똥민 할아버지라고 부르는데 민원이가 받아주는게 웃깁니다. 마지막에 할아버지께서 돌아가시기 직전에 민원이에게 유산, M&amp;M 초콜릿을 물려준게 감동스러웠습니다. 저는 반전으로 할아버지께서 돌아가시지 않을 거라고 생각 했는데 제 생각과 내용이 달랐습니다.                                                                                                                                                                                                                                                  </p><p>     제가 이 책을 읽고 실천할 것은 저희 할아버지를 이해해 줄 거입니다. 왜냐하면 저희 할아버지께서도 치매이기 때문 입니다. 이 책을 읽고 저희 할아저지를 생각하니 마음이 찌릿찌릿 아팠습니다.  그리고 저희 할아버지께서 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저는 할아버지께 전해 줄 화나 문자로 따뜻한 말을 할 거 입니다. 학교에서 있을 때 할아버지께서 전화를 하더라도 이해할 거입니다. 또 할아버지께서 침외가 심해 져서 민원이의 할아버지 처럼 된다면 저도 민원이 처럼 할 것 입니다.</p><p>     마지막으로 '할아버지의 달콤한 유산' 을 추천 합니다. 가족들의 소중함과 할아버지의 심정을 이해할 수 있는 감동에 재미를 더한 책 입니다. 한 번 읽어 보세요.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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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03 01:39: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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