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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회 마무리)나도 역사 동화 작가 by (누리보듬10기)구혜원선생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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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1-07 23:42: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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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zlzldidi101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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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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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7 23:31: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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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생님</title>
         <author>zlzldidi101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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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mark>제목 : 그 날의 함성</mark></strong><br><br>&nbsp; &nbsp; &nbsp;"...ㅁ세~!!"&nbsp;<br><br>&nbsp; &nbsp;돌이는 갑작스러운 큰 소리에 눈을 뜬다. 돌이는 엄마와 단 둘이 산다. 몇 해 전까지는 소학교에 다녔지만, 아버지와 누이인 순이를 집에서 떠나보낸 후엔 집 밖을 나서는 일이 거의 없었다. 엄마가 돌이마저 잃을까 항상 노심초사 걱정하기 때문에 엄마 옆에서 떨어지 는 일이 없었다.&nbsp;<br><br>    아버지는 독립운동을 위해 몸 바쳐 노력하시다 모진 고문으로 결국 집에 돌아오시지 못 하였다. 아버지를 보내고 어려워진 가정 형편을 돕기 위해 누이인 순이는 일본으로 돈을 벌 수 있다는 전단을 보고 지원하여 떠났다. 그런데 그 이후로 도통 어떠한 연락도 받지 못 하고 있다.&nbsp;<br><br>&nbsp; &nbsp;돌이는 큰 함성에 놀라 눈을 뜬 뒤, 밖으로 나가 '독립'을 이루었음을 몸소 느끼게 된다. 옆에서 그저 눈물을 흘리고 있는 엄마의 손을 꼭 잡은 채 돌이는 마음 속 깊은 곳이 뜨거워짐을 느낀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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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7 23:32: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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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유민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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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아이들의&nbsp; 슬픔<br>&nbsp;&nbsp;<br>어느날 아침 전쟁이 이러났다. 궁금해서 밖에 나와 보니 온 마을이 피투성이였다. "엄마 아빠 온세상이 다 빨게" 북한군인과 눈이 마추쳤다. 엄마 아빠가 말했다. "민아야 빨리 도망쳐야돼!!" 나는 그래서 엄마 아빠 손을 잡고 뛰었다. 그런데 엄마 아빠 손을 놓쳐버렸다. 그래서 인간힘을 다해 엄마아빠를 뒤따라 갔다. 하지만 점점 엄마아빠와 멀어져갔다.<br>&nbsp; &nbsp;&nbsp;<br>&nbsp; &nbsp;<br>&nbsp; &nbsp; &nbsp;<br>&nbsp; &nbsp;아무리 주변을 둘려봐도 엄마 아빠는 보이지 않는다. 하지만 군인들에게 잡히지 않을려면 달려야한다.<br>넘어져 무릎도 까지고 아팠지만 죽으면 안돼니 계속 뛰었다.&nbsp;<br><br><br>&nbsp;&nbsp;<br><br>&nbsp; &nbsp;계속 뛰고 보니 아무도 없는 숲에 있었다.그래서 숨을 고를려고 바닥에 앉아다. 그런데 저멀리서 오두막 집이 있었다.그래서 난 엄마가 주신 돈으로 하루밤 지낸다. 자기전 온갖 생각이 다 들었다. '엄마아빠는 잘 계실 까?'&nbsp; 잘려는돼 엄마아빠 생각이났다. 너무슬프고 다시 만날지 몰라 너무 불안 했다.<br><br><br>나는&nbsp; 길거리에서 사람들에게&nbsp; 음식을 얻어먹고 겨우 잠자리를 찿아 잠을 자는 생활을 반복했다. 나는 엄마아빠가 너무 그리웠지만 나는&nbsp; 내 생활을 이어나 갔다. 또 6월25일 이다. 그날 특히 엄마와 아빠을 소식이 궁금했다. 너무 그리웠고 얼굴 이라도 보고 싶지만&nbsp; 어디 있는지 돌아가셨는지 몰라 찾을 수 없었다......그날이 엄마아빠를 마지막으로 보는날으였으면 더 잘해줄걸 그랬나보다.<br><br><br><br>&nbsp; &nbsp;6.25&nbsp; 전쟁때문에&nbsp; 부모를 일직일어 고아가 됀아이들은 너무 슬픈거 같다.그리고 헤어지고 언제 볼수 있을지 몰라 너무 불안 할거같다.나는 엄마아빠와 2일 정도도 떨어져있었더 날도 없는데 몇십년 평생 부모와 얼굴한번 보지 못하고 떨어져 있으면 너무 끔찍하고 외로울거 같아. 다음에는 6.25처럼 끔찍한 전쟁이 일어나 전쟁 고아도 생기지 않고 전쟁 때문에 사람들에게 피해도 없었으면 좋겠다<br><br><br>등장인물: 민아(여자아이),엄마,아빠 ,군인</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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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8 00:41: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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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서연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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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느날아침 눈을떠는데 갑자기 민지는 어딘가했다. 남자아이가 말했다. "으앙 으아아아"(엄마, 아빠 어딘서 으악 으아아아) 민지는 몇시간동안 울었다.마을사람들이 죽고 피투성이 되었다. 드디어 부모를찾았다.<br>민지은 뒤 따라 갔는데 엄마, 아빠와는 점점 멀어졌다<br>고 한다............&nbsp;<br><br>&nbsp; &nbsp;<br>&nbsp;과연/ 민지는 엄마, 아빠를 행복하게 지낼수있을 까요? 갑자기또 전쟁이 시작이되었다.<br>북한군이 총을 쌓다. 건물, 도로, 철도, 다리등이 파괴가 되어 있었다. ㅠㅠ 부모님은 언제 만날수 있을까!<br>엄마, 아빠를 계속 안 만나니까 너무나 불안했다.<br><br><br>자고 있었는데 군인한테 잡혔다. 몰래 도망치려고한그때 엄마 아빠도 잡혀있었다. 민지가 말했다. 엄마 아빠는 언제잡혔어요! 엄마가 말했다. 그러다가 민지도 잡혀 빨리 도망가 얼른!!!!&nbsp; (네 엄마.)<br><br>&nbsp;빨리 도망가고 숲에 숨었다. 누군가 했는데 엄마, 아빠이었다.<br>민지가 말했다. 엄마, 아빠 언제 나왔어요. 네! 민지가 도망갈때 따라 나갔다. 우리 행복하게 살아요.&nbsp;<br>그래! 그래서 행복하게 지냈다고한다........<br><br><br><br>그래서 고아가 안 생겼으면 좋겠고 부모가 해어지는 장면이 슬프고 빨리 만났으면 좋겠다.<br>부모가 아이와 만나는장면이 인상깊었다. 전쟁이 더이상 생기지 않으면 좋겠다. 이산가족이 사리지고 행복하게 사는 가족이 생겼으면 좋겠다.<br><br>등장인물: 민지(여자아이) 엄마, 아빠, 군인, 북한군, 마을사람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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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8 00:47: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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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복예슬</title>
         <author>BokYeseul</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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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nbsp;전쟁&nbsp;<br><br>&nbsp; 아버지와 어머니가 20년 전 3.1운동 때 돌아가시고 큰오빠도 독립운동을 하러 상하이로 떠났다가 돌아오지 않는다. 그때 작은오빠마저 돈을 준다는 일제의 말에 전쟁터로 떠나려 한다. 그러나 주인공이&nbsp; 새벽에 몰래 오빠&nbsp; 대신 떠나고 오빠의 이름으로 전쟁터로 나서게 된다.&nbsp;<br><br>***<br>&nbsp; 낫선 대륙(중국)에서 혼자가 된 주인공. 전쟁터에서 같은 편 군인들에게 덩치도 작고 목소리도 (여자지만) 여자같다는 이유로 따돌림까지 당하게 된다. 그럼에도 살아서 돌아가겠다는 의지로 두려운 마음을 이겨내고 적군과 싸운다.&nbsp;<br><br>***<br>&nbsp; 그렇게 정체를 숨기고 전쟁에서 끝까지 살아남아 결국 승리한다. 승리의 기쁨에 다들 방심하고 있을 때 어디선가 날아온 폭탄에 주인공은 목숨을 잃게 된다.&nbsp;<br><br>***<br>&nbsp; 사실은 남자가 몰입이 안되서 그런 설정을 추가한 건 절대 아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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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8 00:48: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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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한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zlzldidi1018/502/wish/1965946457</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평범한 국군 저격수였다.6.25전쟁이 발생하고 우리는 낙동강까지 밀려났다.우리는 승산이 없었다.그때,맥 아더 장군이 인천상륙작전을 시행했다!<br><br>&nbsp;우리는 배를타고 인천으로 향했다.우리는 북한군이랑 치열한&nbsp; 교전을 펼쳤다.저 멀리서는 북한군 기관수가 있었다.북한군 기관수는 기관총을 쏴서 우리 학도병들을 사살했다.나는 이때다 싶어 저격총으로 기관수를 쐈다.결과는 대승리였다.<br><br>그렇지만 우리 동료들의 시체를 보며 분노,슬픔이 밀려났다.꼭 통일을 이뤄서 동료들의 복수를 해줄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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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8 00:54: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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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민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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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그 날의 변화</div><div> 밖에서 사람들이 북적거리는 소리에 나는 잠에서 깼다. 누이가 나에게 말했다."일본놈이 명성황후를 죽였데!!!!!내가 말했다."뭐....? 진짜.." 누이가 말했다. "밖에 난리났다니까!!!" 나는 설마하는 마음에 밖에 나가봤다.</div><div> 밖은 많은 사람이 명성황후의 관을 들고 어디론가 가고 있었다...근데 경복궁이 불에 타있는게 아니겠는가? "어제 무슨 일이....설마 새벽의 큰소리?.."<br>다른사람들이 얘기하는 걸 듯다가 이 생각이 들었다.. "아 맞다..!" 고종의 행방이 궁금해졌다..마을에 왕이 없으면 안돼기에 어디에 있는지 궁금해 졌다.&nbsp;<br>나는 고종을 찾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계속해서 달리고 또 달렸다....하지만 집에 동생이 있다는 생각때문에 다시 집에 돌아왔다..근데 누이가 말했다... "오빠야, 그 고종이 러시아 공사관으로 갔단다."<br>나는 그 말을 듣고 충격에 충격을 먹었다...왕이 없는 1년 그리고 왕이 돌아온 후가 많이 달라졌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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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8 00:54: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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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잊지 못 하는 그날  (하진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zlzldidi1018/502/wish/1965949898</link>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난 미군이다 바로 맥아더 장군이다<br>오늘은 1950년 5월 15일, 인춴상륙작전을 펼치는 날이다<br>배를 타고 가는데 설렘 반 걱정 반 이다!<br>난 믿는다 그 꿈나무들을 어린학생들이 잘 해줄거라 믿는다<br>우리와 약속한 친구들이 북한군의 시선을 이끌어 주면 우리 미국과 연합군의 승리가 될 것 이다<br>&nbsp; &nbsp; 인춴에 도착했다! 우리군과 연합구의 우렁찬 함성소리가 들린다 나도 무기를 들고 나설 시간이다 너무나도 긴장 됐다 하지만 괜찮다 난 승리 할 수 있을 거란 믿음과&nbsp; 한국을 지켜내겠다는 의지가 있으니까<br>&nbsp; &nbsp; &nbsp; 치열한 싸움이었다 내인생에서 이렇게 잔혹하고 슬프고 힘든 싸움은 처음이었다&nbsp; 지금까지 이런적 없었고 앞으로도 이런일은 없을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수많은 나의 군인친구들, 학도병들,&nbsp; 그리고 연합군들, 이들이 참으로 불쌍해 보였다&nbsp;<br>&nbsp; 하지만 그들의 고마운희생과 노력이 있었기에 우리가 승리 할 수 있었다 그들에게는 너무나도 고마웠다 서울에 태극기를 걸고&nbsp; 잠시 쉬고 남은 북한군들과 마저 싸우니 우리연합군과 우리군 학도병들의 희생에 너무 슬퍼 눈물이 났다&nbsp;<br>&nbsp; &nbsp; 마침내 승리 했다 너무나도 기뻤다<br>지금까지 인천발음이 잘 안되서 인천을 인춴이고한 맥 아더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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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8 00:57: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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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민결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zlzldidi1018/502/wish/1965950013</link>
         <description><![CDATA[<div>항일의병의 투쟁<br>쾅 폭탄 소리가 들려온다.나는 총을 들고 일본군과 싸운다.나는 동료들과 함께 싸운다.일본군은 우리를 향해 걸어온다.나는 용기를 갖고 일본군을 향해 총을 겨눈다.일본군도 우리를 향해 총을 겨눈다.나는 공포감에 몸이 안 움직이다.그때 동료가 야 정신차려 죽을 셈이야!살아서 가족들 만나야 할 거 아니야!나는 그때 정신이 들었다.나는 열심히 싸웠다.우리는 잠시 후퇴를 했다.우리는 전략을 세웠다.나는 그때 느꼈다.전쟁이 이렇게 힘들다고 일본군은 힘이 강해 그래서 우리는 이 지형을 활용해 일본군을 쓰러트린다.대장이 말했다.그렇게 우리는 다시 일본군과 싸웠다.나는 어께에 총을 맞았다.아팠다.그렇게 우리는 지형을 활용해 일본군을 승리했다.하지만 많은 동료들의 시체가 있다.슬펐다.눈물이 났다. 다시는 이런 전쟁이 안 났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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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8 00:57: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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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홍준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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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밤늦게들어오는 우리 누나<br><br>&nbsp; &nbsp; 안녕,난 엄마랑 나랑 누나랑 같이 살고있어. 근데우리누나만그런가?이상하게 우리누나는 밤늦게 들어와 방으로혼자들어가 뭘 자꾸 만드는거 같아."뭘 만드는거 걸까? "<br><br><br>&nbsp; 1919년2월24일 일제강점지가 된지 벌써이제10년 다 데가네.. 난맨날 이생각을하며 시간을보내.어 그때.누나가어디가는거야 난 물었지."누나 어딜또어디가?" 내가 물었더니,"아니야 넌 그냥 있어 난 사람들에게 뭘 나눠줄게 있어서."진짜 답답하게하내.. 그때.누나 봇짐이 대게 두꺼웠보였다.<br><br><br>&nbsp; 누나는 계속 그일을 반복하며 누나는 맨날 밤늦게 들어왔어..1919년3월 우리 어머니는 돌아가셨어..<br>이제 난 누나밖에 없다구 그때 원래보다 누나가 뭐가 이상한거야.'뭐지?'&nbsp;<br><br>&nbsp; 1919년3월1일 그날, 누나는 엄청큰 봇다리를 들고밖으로 들고나갔어. "누나&nbsp; 그 봇다리는또뭐야?"?누나는 뭐가 급하다고 내말도 무시했어.난 누나방으로들어가봤어. ....난충격을 먹었다.태극기가 잔뜩 있어다.그래 누나는 밤마다 태극기를 만들고있었어.그걸 사람들한테 나눠준거고 난 이상하게도? 내 눈에서 눈물이 나왔다.<br><br><br>&nbsp; 그후로 이상하게도 누나는 집에돌아오지 않았다.<br>누나는 어떻게 된거지?<br>         "그래,우리누나는 유.관.순.이야"<br>&nbsp;&nbsp;<br><br>&nbsp;&nbsp;<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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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8 00:59: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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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준용</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zlzldidi1018/502/wish/1965952354</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ㄱ...광복이다!<br><br>난 아침에 사람들의 큰 함성 때문에&nbsp; 잠에서 일어났다.밖을 보니 일반 시민들이&nbsp; 도로에 수두룩 빽뺵히 많이 있었다.<br><br>엄만 또 시위가 일어난 줄 알고 나보고 몸을 숨기라고 하셨다.난 자세한 소리를 들어보니<br>"만세!","광복이다!"라고 시민들이 외치며 손을 들었다.나도 '드디어 광복인건가!'라고 마음 속으로 외쳤다.<br>그리고 가족과 같이 "만세!광복이다!"를 외쳤다.ㅠㅠ<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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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8 00:59: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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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민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zlzldidi1018/502/wish/1965952514</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조선 총독부<br>어느날 조선 총독부가 세워지고&nbsp; 일제가 우리나라를 강제로 빼았아 다스리려고 세웠던 통치이다.<br>조선 총독부 건물은 해방 이후 미군청정, 우리나라&nbsp; 정부의 중앙청, 국립 중앙 박물관 등<br>여러 용도로 사용되다가  1996년에 완전히  철거되었다 그 뒤로  경북궁이  세워졌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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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8 01:00: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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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려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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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어느날이랑 다름없이 순찰을 돌고 있었다. 그런데 갑자기 군함이 보였어 눈을 부비부비하고 다시봤는데 진짜로 군함이 오고있었다. 나는 황급히 대장님을 불렀다.<br><br>"대. 대장님!!!! 지금 군함이 오고있어요."<br>우리는 황급히 정체도 모르는 군함에게 대포를 쐈다. 그러자 그 군함도 똑같이 대포를<br>쐈다.<br><br>난그 가까이오는 군함이 일본군함이라는걸 알았다. 긴긴싸움이 끝나고 우리는 조약을했다.<br><br>&nbsp;"이보시오 우리땅에 왜 들어오신거요"&nbsp; "음그건 됬고 난 우리땅을 뺏고 니네는<br>우리에게 니네땅을 마음대로 다닐수잇게하라" 우리는 어이가없이 결국 불평등 조약으로<br>이 조약이 끝났다. 하지만 나는 방심할수없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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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8 01:01: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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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송유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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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그날의 동생<br><br><br>1950년 9월15일.....<br>난 배를 타고 인천으로 갔다.<br>맥아더 장군과 미군을 포함한 UN군들과 함께 말이다.<br>북한군은 많지 않았다. 우리는 승리를 거둔후 북한을압록강 까지 밀어 붙였다.<br>이대로 전쟁이 끝인줄 알았지만 1950년 10월19일 북한군이 엄청 몰려왔다.<br>난 수류탄의 충격파로 기절을 했다고 한다.<br>알고보니 몰려온건 중국군이었다.<br>우리는 서울을 빼앗겼다.<br>난 서울을 되찾기 위해 또다시 전투를 했다....<br>탕탕!!타타타타타타타ㅏ타타타앙!!!<br>펑타타탕펑펑탕!!!<br>서울을 되찾았다!!<br>하지만 나는 팔을 잃었다.<br>다행히도 전쟁은 휴전이 됐고 난 집으로 돌아갔다.<br>난 동생과 약속했다.<br>꼭 살아 돌아 온다고...<br>집으로 들어가는 순간 난 눈물을 멈추지 못했다.<br>집안에는 아무것도 남아있지 않았다.<br>&nbsp;남아있는 거라곤 보고 싶지않은 네 동생의 시체 1구와 피만이 전부였다...<br>난 그날을 잊지 못한다.<br>다시생각해도 동생에게 미안하고 미안했다.<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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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8 01:02: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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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윤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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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전쟁고아가 된 나<br>1950년 6월 25일 북한군이 38도선을 넘어서 남한을 침략했다. 우리는 갑작스러운 침략에 서울을 빼았겼다. 북한군:"안되겠어 남한을 우리의 힘 무력으로 통일해야 겠다!!!"&nbsp;<br><br>1950년 9월 10일 국군과 국제 연합군이 인천 상륙작전을 짜서 실행을 하였다.<br>그래서 서울을 다시찾고 평양을 비롯한 북한 지역의 대부분을 차지하였다. "국군과 국제 연합군이 있어서 안전하겠지?"<br><br>1950년 10월 19일 북한군을 도우러온 중국군이 왔다. 전쟁에 중국군이 들어오면서 우리는 다시 후퇴를하고 민간인인 우리는 북한군과 중국군이 피해 돌아다녔다. "아..힘들다, 그래도 이 다리만 어른들과 나와 엄마는 안전해"<br>펑!!!!!<br>"안돼!!!!"<br>우리가 건너야 되는 다리가 부셔진 것이다.<br>우리는 걷고 또 걷고 있는데 무언가가 허전했다!<br>그건 바로!! 손이었다 "분명 엄마의 손을 잡고 있었는데, 왜 엄마가 없지?"&nbsp;<br>'엄마가 다리를 건너던 중에 다리가 펑!!&nbsp; 부셔지면서 떨어진걸까?'라는 생각도 하였다.<br>우리는 어느 마을을 발견했다. 마을에는 집이 많치가 않았다. 그래서 우리는 윗마을과 아랫마을로 갈라졌다. 그리고 나중에 전쟁이 끝나면 다시 만나자는 약속을 하고 해어졌다.<br><br>1951년&nbsp; 어느날 38도선을 중심으로 치열한 전투가 벌여졌고, 한편에서는 전쟁을 멈추려고 정전 협상을 진행했다<br>협상 끝에&nbsp; 1953년 7월에 휴전이 결정되었다.<br>국군이&nbsp; 전쟁이 끝났다고하자 우리는 너무나도 신나고 기뻤다 "와~~~~드디여 이 전쟁이 끝났다!!!!!"<br>하지만 기쁨도 잠시 이상한&nbsp; 소식도 들려왔다.<br>그 이상한 소식은 바로!!!&nbsp; 남한과 북한이 둘로 나누어 졌다는 것이다.!!!!<br>그래서 우리는 윗마을 사람들을 볼 수가 없었다!!<br>그렇게 나는 전쟁 중에 부모를 잃었다.  나는 한마디로 전쟁고아가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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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8 01:06: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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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차서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zlzldidi1018/502/wish/1965960299</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제목:오빠랑 나랑 만난날<br>&nbsp; 6.25전쟁이 발생했다.나는 오빠랑 6.25전쟁을 피할려고 청도미량까지 달려갔다.그리고 거기에 잠잘수 있는곳에 갔다.근데 거기에는 늑대들이 아이들을 막 잡아갔다. 6.25전쟁때 만나지 못하는 이산가족,또는 전쟁때 부모를 잃는 아이들도 많이 생겼다.<br><br>&nbsp; &nbsp;그리고 전쟁 끝난후, 1983년 한국 방송에는 매일 매일 이산가족을 찾으려고 특별 생방송을 진행했다.방송에는 '이산가족을 찾습니다.'라고 방송을 했고 사람들은 "우리 가족이 어디있는지 찾아주세요"라고도 말하고 바닥에 바닥에 종이 같은거 깔고 거기에 글을 쓰면서 이산가족을 찾았다.그렇게 100,952건의 이산가족 신청을 했고,또 10,189명의 가족을 만났다. 나는 이 방송을 보고 오빠를 만날려고 방송에 신청했다. 그래서 방송에서 만났다. 6.25전쟁땐 오빠랑 나는 어렸었는데..전쟁끝나고 오랜시간에 오빠를 방송에 만났고 실제로도 만나서 만났는데 정말 반가웠고 오빠가 북한사람이 여서 같이 살지는 못하고 몇시간만 만날수 있었다.나는 그게 정말 아쉽고 슬펐는데 오빠한테 말을 계속하고 싶은데 오랜만에 만나서 눈물만 났고 말도 제데로 하지 못했다. 난 오빠하고 "밥은 잘 먹었어?"라고 오빠가 나한테 먼저 말했다"그럼 난 잘 지내고 있지 오빠도 괜찮아?" "그럼 나도 괜찮지" 난 계속 어렸을때 오빠랑 헤어진게 계속 생각이 나서 만났는데도 기쁘면서 계속 눈물을 흘렸다. 오빠는 말 없이 날 진정시켜줬다. 나는 이제야 진정하고 오빠한테 계속해서 예전에 뭐가 있었는지,무슨 일이 있었는지 라고 밖에 말하지 못했다. &nbsp;<br><br>&nbsp; 이제 오빠가 만나는 시간이 다 되서 나는 오빠랑 헤어져야했다. 오빠가 버스를 타는데 난 계속 오빠만 보면서 난 계속 계속 울었다. 오빠는 이제 버스를 타고 난 마지막으로 오빠한테"오빠..!또 다시보자!다시..!잘가.."라고 하며 오빠랑 나랑 헤어졌다. 다시 또 기회가 된다면...다시 만나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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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8 01:07: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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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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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주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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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그리운 한국어-<br>1930년 어느날아침<br>"박순아!박순아!학교가야지' 어서일어나!"<br>어머니에 부름에 잠에서 깼다.<br>나는 학교에 가고싶지 않았다.<br>&nbsp; 평소엔 학교에 가고싶었지만 이제는 그렇지 않다. 내친구들,선생님 모두가 한국어가아닌<br>일본어를 쓰고있기때문이다.<br>도대체 무슨말을 하는지도 모르겠고&nbsp;<br>무슨 이야기 인지도 모르겠다.<br>&nbsp;&nbsp; 학교가끝나고 집가는길에 김순이에게<br>말을걸었다. "김순아! 나야 박순이"<br>김순이가 말했다 "어...안녕"<br>어?김순이가 왜그러지?<br>이상함을 느낀나는 김순이에게 다시되물었다. "김순아 왜그려?" 김순이가 조곤조곤 얘기했다<br>"박순아..한국어로 얘기하면 안디야"<br>김순이가 얘기했다<br>&nbsp; 나는 순간 아무생각이 없다는듯이 멈췄다.<br>그러고보니 친구들이름이 하나 둘씩<br>일본이름으로 바뀌어가고 있었다.<br>김순이 마져 일본 이름으로 바뀌어가고있었다. 이름을 개명하지않으면 처벌하는등<br>어이없는 처벌이 계속 이어져나갔다.<br>&nbsp; 어머니가 일하시는밭이&nbsp; 점점 없어졌다.<br>대대로 넘어오던 땅인데&nbsp; 땅을 빌려간 돈을 안냈다는등 돈을 걷어가기도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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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8 01:07: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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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최연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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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lt;그날의 일&gt;<br>&nbsp;나는 3.1운동 때 부모님을 잃어 동생이랑 살고있다.<br>“으아앙”<br>어디선가 울음소리가 들려왔다.<br>“무슨 일이지?”<br>순지는 일어나 밖으로 갔다. 나가보니 내가 보는 풍경은 층격이였다.<br>한 아이가 부모님에 손을 놓쳤는지 울고있었고 내가 키우던 곡식은 다 불에 타버렸다. 나는 얼능 동생을 챙기고 피난길로 갔다<br>***<br>&nbsp; &nbsp;아까부터 손이 허전했다. 동생이 사라진 것 이다. ‘내 귀엽고 사랑스러운 동생 어디간거야..’ 난 뛰며 동생 이름을 불렀다. “돌아! 돌아!”<br>어디선가 우는 소리가 들렸다.&nbsp;<br>“언니.. 으아앙”<br>동생이였다. 난 울컥했지만 울음을 참고 동생과 걷고 또 걸었다. 가는 도중 가족을 잃은 아이들을 만나 같이 걸었다.<br>***<br>&nbsp;높은 건물에 숨어있다가 기쁜소식이 들렸다. 전쟁이 끝났다고 한다. 나와 동생,아이들은 기쁨애 눈물을 흘렸다.<br>***<br>&nbsp; 가족을 잃은 아이들은 몇십년 후 이산가족 프로젝트?로 가족을 찾았다고 한다. 얼능 통일이 돼 북한과 남한 사이에 있는 이산가족이 만났으면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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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8 01:16: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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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전서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zlzldidi1018/502/wish/1965972879</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나에안좋은기억<br><br>이야기:나는태어날때부터전쟁이 시작되고 있었다.나는 부모님과 피해다니던도중 부모님이총알에 맞아 돌아가시고 나는 이리저리돌아다니던 도중 적군을만나 몸을숨겨서 목숨은 건질수 있었지만 그기억은어른이되고 나서도 기억이생생하다.그때를생각하면아직도 긴장된다.나는부모님도없이오랜새월을살고있다.나는 아직도 부모님생각이 난다.옛날을 생각하면 지금은 조금이나마나아진것같다.다시는이런일이생기지않았으면 좋겠다.이사진은 내가어릴적힘들었던시절때찍힌사진이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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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8 01:18: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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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임시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zlzldidi1018/502/wish/1965978336</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제목 : 조그마한 다짐</strong><br><br>나는 이화 학당에 다니는 학생이다. 오늘 내 친구 덕순이가 실수로 한국말을 써서 선생님께 매를 맞았다.<br><br>“ドクスン、大丈夫か。(덕순아, 괜찮니?)”<br>“うん… (응…)”<br><br>나는 덕순이가 겉으로 드러내지 않아도 덕순이의 억울하고 무서운 마음을 잘 알았다. 며칠 전에도 내가 한국말을 써서 맞았기 때문이다.<br><br>“ミンソ、僕今日気分が良くなくて···。 行ってみるよ…！(민서야, 나 오늘 기분이 별로여서… 가볼게..!)”<br>“あ、うん。いってらっしゃい！(아, 응.. 잘 가!)”<br><br>우리는 거기서 헤어졌다. 나는 배가 고파서 얼른 발을 재촉했다. 집에 가니 여동생 민이가 기다리고 있었다.<br><br>“あ！ミン！(어! 민이야!)”<br>“お姉さん！(언니!)”<br>“でもこれは何の匂い？ おいしそうな匂いがする。(근데 이게 무슨 냄새야? 맛있는 냄새 나.)”<br>“お母さんがジャガイモを蒸してくれた！ ヘヘ (어머니가 감자 쪄주셨어! 헤헤.)<br>“うわぁ！早く食べに行こう！(우와! 빨리 먹으러 가자!”<br><br>나와 민이는 어머니가 쪄주신 감자를 맛있게 먹으면서 도란도란 담소를 나누었다. 나는 학당에 대한 이야기를 했고, 동생은 옆집 철수네와 바닥에 그림을 그리며 놀았다는 등.. 한국말로 재미있는 이야기를 했다. 물론, 일본군에게 들키지 않게 귓속말로 속삭이면서 말이다. 그리고 그 다음 날, 나는 어김없이 학당으로 향했다. 덕순이와 가벼운 잡담도 나누고, 오늘은 일이 순탄하게 흘러가는 것 같았다. 완벽한 수업을 했다고 생각하며 집에 왔는데, 항상 집 문 앞에서 날 반기는 민이가 없었다. 그래서 어머니께 물어보니 일본군에게 잡혀갔다고 하셨다.. 설마, 잡지에서 본 곳으로 간 걸까? 일본군이 무료로 일도 시켜주고 돈도 준다던 곳.. 뭔가 꺼림칙했다. 그 때, 일본군이 우리집으로 들이닥쳤다.<br><br>“민서야, 숨어!”<br><br>어머니는 나에게 숨으라고 하셨다. 나는 장롱 안으로 들어갔다. 일본군은 길고 커다란 총으로 우리 어머니를 향해 쏘았다. 내 두 눈으로 내 어머니가 죽는 것을 똑똑히 보았다.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었다. 나는 그날 밤, 이를 갈았다. 내가 지금 일본에게 느끼는 감정은 슬픔, 공포가 아니었다. ‘분노’였다.<br><br>‘어떻게 우리 어머니를..!’<br><br>나는 결국 그날 밤, 잠을 못 이루었다. 그리고 다음 날 내 오랜 친구들과 함께 만세 운동을 벌였다. 우리 가족들을 죽인 일본군들이 미웠다. 일본군들에게 화가 났다. 나는 그 이후로 독립이 정말 간절했다. 하지만 나와 친구들은 형무소에 잡혔고, 모진 고문으로 인해, 또 일본군들에게 내 친구들을 잃었다. 나는 형무소에서 석방되어 내 집으로 돌아갔지만 이젠 함께 만세 운동을 할 친구도, 가족도 없었다. 나 혼자였다. 가슴이 찢어지는 것 같았다. 이젠 일본군들의 매가 무섭지 않았다. 나는 그 이후로 영혼이 없는 사람처럼 지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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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8 01:22: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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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민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zlzldidi1018/502/wish/1965979964</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br>&nbsp; &nbsp; 모두 잠 들어있는 새벽 길동이는 눈을 떳다.</div><div>밖에는 총소리와 아기 울음소리 사람들 소리가 들렸다. 길동이와 길동이의 가족은 너무 놀라 밖으로 뛰쳐나갔다.&nbsp; 밖에는 사람들이 도망을 치고 있었다. 길동이와 길동이의 가족도 따라서 도망쳤다. &nbsp;</div><div>&nbsp; &nbsp; 한참을 도망치다가 어느 한 작은 마을이 보였다. 너무 무서웠지만 며칠 동안만 여기서 머물기로 했다. 먹을 음식도 많이 없었다.&nbsp; 총소리가 작게 들리자 다시 도망쳤다. 너무너무 힘들었다.&nbsp; &nbsp; &nbsp;</div><div>&nbsp; &nbsp; &nbsp;어느 한 마을에 전쟁중 부모를 잃은 4~5살 처럼 보이는 아이가 보였다. 차마 지나칠 수가 없었다. 길동이는 그 아이의 손을 꽉 잡고뛰었다.&nbsp; &nbsp;</div><div>&nbsp; &nbsp; &nbsp;그런데 내가 잡고있던 엄마아빠의 손은 잡고있지 않았다.&nbsp; 아무리 주변을 둘러봐도 엄마 아빠 동생은 없었다.</div><div><br></div><div>&nbsp; &nbsp;&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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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8 01:23: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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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오현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zlzldidi1018/502/wish/1965982753</link>
         <description><![CDATA[<div><br></div><div><br></div><div><br></div><div><br></div><div><br></div><div>&nbsp; &nbsp;</div><div>웅성웅성-..</div><div>&nbsp; &nbsp;</div><div>우리는 그 현장에 있음에도 탑골공원,</div><div>우리가 서 있는 바로 이 곳에 오지 않은 꼴이 되어버린 것이다.</div><div>우리는 우리가 비집고 들어가지 못하자</div><div>누구 한 명이라도 지휘해 만세운동을 펼쳐주길 기도했다.</div><div>그 때, 한 학생이 지휘를 하기 시작했다.</div><div>우리는 당연히 사람들과 함께 만세를 외쳤다.</div><div>그 순간만은 그 동안의 울분이 모두 다 씻겨 내려가는 것 만 같았다.</div><div>역사 속에는 우리가 이 곳, 탑골공원에 온 기록은 남지 않게 되었지만,</div><div>우리는 조금도 씁쓸하지 않다.&nbsp;</div><div>학생들 덕에 한을 푼 것 같다.</div><div>&nbsp; &nbsp;</div><div>학생들, 고마워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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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8 01:25: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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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지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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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옛 친구의 얼굴<br><br><br>&nbsp; 나는 친일파 이다. 나도 원하지는 않았다. 하지만 내 가족과 내가 가장 편할려면 이 방법이 최선이었다. 오늘도 어김없이 작전에 들어갔다. 오늘은 3.1운동 때문에 왔다. 오늘은 사람들을 모아다가 한 곳에 넣어 불태우는 작전이었다. 나도 끔찍했다. 인간이 저지를 수 있는 최대의 범죄이다. 하여튼 이 작전에서 나는 사람들을 건물로 오게 하는 역할이었다.&nbsp;<br><br>&nbsp; 이제 작전 시작이었다.<br><br>&nbsp; 일단 이 곳으로 이동했다. 가는 마을의 이름이 '제암리'라고 하는데.. 어렸을 때 살던 동네가 근처였다. 어쩐지 익숙했다. 근데 한편으로는 생각했다.&nbsp;<br><br>&nbsp; '그럼 내가 아는 사람이 있을까?'<br><br>&nbsp; 근데 아는 사람이라 해도, 나는 죽여야했다. 아니면 내가 죽으니까.<br>&nbsp; 오만생각을 하다 벌써 도착했다. 이제 사람들을 찾으려 갔다. 다른 대원들이 끌고 가는 것을 보았다. 그 중에는 어린 아이도 있었다. 나도 이제 들어갔다. 한 주택 이였지만, 어른들은 다 잡혔는지 15정도로 보이는 아이 한 명만 있었다. 나는 그 애의 얼굴에 더욱 놀랐다. 어릴 때 같이 놀았던 강철이와 똑 닮았지만, 강철이는 여기에 있을 수 없었다. 왜냐하면 강철이는 내가 그 마을을 떠나기 직전 죽었다. 사인은 불분명했다. 그 애가 여기 없을 걸 알지만 난 그 애를 그곳으로 끌고 갈 수 없었다.&nbsp;<br><br>한참을 고민하다 그 애에게 말했다<br><br>&nbsp; "애야 빨리 숨어 아무도 못 찾을 곳으로"<br>&nbsp; "네...?"<br>&nbsp; "빨리 아니면 지금 너가 위험해.."<br><br>&nbsp; 어찌보면 내 목숨이 달렸다. 걸리면 내가 죽으니까.<br><br>&nbsp; "ㄴ..네"<br><br>&nbsp; 그 애는 집안 깊숙이 들어갔다. 나는 안심하고 길을 나가 다른 사람을 잡으러 가는 도중 일본군이 나를 붙잡고 얘기했다<br><br>&nbsp; "あなたは子供を生かしたのですか?"<br>&nbsp; 나는 일본어를 알아들었다. 그는 나를 보고 아이를 살려줬냐 물었다. 나는 대답 할 수 없었다.<br><br>&nbsp; "何が答えないの？"<br>&nbsp; 그는 대답을 안 하냐며 물었다.<br><br>&nbsp; "そうなんですか？私は総務に言うでしょう"<br>&nbsp; 그는 나보다 높은 계급의 사람에게 보고한다고 하였다. 나는 이때 짐작 했다.<br><br>&nbsp; '아 내가 죽겠구나'<br><br>&nbsp; 그리고 사람들을 죽었다. 아주 끔찍하게. 그러고 작전이 끝나고 높은 계급의 사람이 불렀다.<br><br>&nbsp; "あなたが子供を生かして作戦が崩れたでしょう！あなたは死ぬ!"<br>&nbsp;하나는 알아들었다. 내가 죽을거다. 그 것만을 알아들었다.<br><br><br>그리고 폐허가 된 마을을 끝으로. 나의 생은 그 날의 피해자과 함께 끝이 났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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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8 01:27: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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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윤수</title>
         <author>myong197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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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재미있는 이야기<br>2022년 4월 1일 금요일<br><br>&nbsp; &nbsp;나는 학교에 가고 있었다. 나는 교실에서 학생들의 이야기를 들었다. "야 너는 흥선 대원군이 누군지 알아?" 복금밥이 말했다. "당연하지! 내가 이 교실에서 제일 똑똑한데~" 꼬깔곤이 말했다. '흥선대원군이 뭐지?' 나는 속으로 생각했다. "그럼 흥선대원군이 뭐야?" 복금밥이 말했다. "흥선대원군이 나오기전 나라의 상황은 신분이 높은 나쁜 조선 사람들이 백성들을 힘들게 했어." "나빴다." 복금밥이 말했다. "그래... 나빴어... 그리고 세도정치라는 것이 생겼지 신하들은 고종이 왕이 되었어. 그리고 그의 아버지 흥선대원군이 있었어. 흥선대원군은 처음에는 의심을 받지 않기 위해 이상한 척을 했지만 고종을 대신해서 흥선대원군이 정치적 실권을 차지한 것이지. 흥선대원군은 세도정치의 잘못된 점을 고치고, 그리고 수백개였던 서원을 47개만 남기고&nbsp; 정리했어. 그리고 경복궁을 고쳤지." "흥선대원군은 좋은 사람이네~"&nbsp; 복금밥이 말했다. "하지만 백성들은 흥선대원군을 싫어했어." "왜?" 복금밥이 말했다. "경복궁을 짓는 과정에서 많같았다.<br><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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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8 01:29: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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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송보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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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우리는&nbsp; 일본어를 써야했다.나도 내가 왜 일본어를 쓰고있는지 모른다 "내가 왜 일본어를 써야하는 것 인가?"라고 이야기하고싶지만 그것은 꿈이였다.<br><br>&nbsp; &nbsp;우리는 일본인처럼 신사에 절을하고 우리 이름을 일본식 성과 이름으로 바꾸지 않았다고 차별을 당했다.<br><br>&nbsp; &nbsp;"이게 무슨 소리지?"하며 잠에서 깼다 나는 어딘지 모르는 곳에서 잠을 깼다. 나는 동생 순이를 보았다 당장 "순이야!"라고 외치고싶었지만 여기서 외치면 나는 죽을것이라고 생각하였기에 순이를 모른 척했다 무척 순이에게 미안했다 전쟁이 끝난후 집으로 돌아가는 길이였다 그 때는 추운겨울이였다.<br><br>&nbsp; &nbsp;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순이처럼 보이는 한 여성이 눈으로 덮힌 길에 차갑게 쓰러져있었다 그 여성은 순이였다 나는 순이를 얼른 업고 달렸다 집에 와서 눕혀보았지만 순이는 미동도 없이 세상을 떠났다 순이에게 더 잘할걸 그랬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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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8 01:42: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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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재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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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 드디어 광복이 오는구나! &gt;<br>난 사람들의 함성으로 잠이 깼다<br>또 만세 시위가 일어난줄알고 다시 집으로 돌아가려던 그때!&nbsp;<br>바로<br>만세! 대한민국 만세! 광복이다! 하면서 기뻐하는 사람들을 보았다<br>'얼마만에 광복이냐!' 라는 생각이 들면서 기뻤다<br>광복을 위해 노력한 사람들이 영혼으로도 춤출것 같았다..<br>만세시위로 엄마 아빠를 잃었지만.. 독립을 하게 되어 기분이 좋았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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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8 01:46: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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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대훈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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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br>나는 미국이라는 나라를간다 김옥균나리는오늘두근두근거린다고 했다 나도 청나라빼고는 외국을못가서 두근두근했다 나는 배에 올라탔다. &nbsp;<br><br>&nbsp;"와아!" 나는 배에서내리자마자 놀랐다! 경복궁 보다 큰! 건물이있었고 고철덩어리가 움직였다! 김옥균나리도 놀랐다. 그리고 나와나리는 1달동안 이 신기한 나라에서 많은것을보았다. 1달이지나고 나리는말했다 " 어떠냐 이 나라는 좋은거같야?" "네" 말을하고 나와나리는 다시 조선으로 돌아왔다.&nbsp;<br><br>조선으로 돌아오고 며칠후 나리는 개화에대한 회이가있어 궁에갔다 하지만 집에 돌아오시자 표정은 않좋았다 그리고 몇주후 표정은 좋아젔고 나리는 말했다. " 이 조선은 바뀔거야!" 이 말에 모두 놀랐다. 김옥균나리는 며칠후 우정총국에 가셨고 다시돌아올때는 의미심장하게 웃으셨다 그리고나는 우정총국에 불이 났다는걸 알았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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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8 01:47: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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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유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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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우리도.."우리도 할 수 있어!!!!!"<br><br>&nbsp; &nbsp;민족 대표33인이 독립 선언서를 들고 탑골공원으로 온다 하였다. 수만명의 사람들중에 있는 나 김춘식은 오늘 일제의 탄압에 벗어나자 생각하여 이곳 탑골공원에 오게 되었다. 수만은 사람들중 어린아이와 어른,학생들등 많은 사람이 있었다. 그중 나는 학생이다. 많은 사람들은 일제로부터 우리나라를 지키기 위해 온것이다. 하지만..<br>&nbsp; &nbsp;&nbsp;<br>&nbsp; &nbsp;민족 대표 33인은 오지 않았다.<br>"수근수근'' 사람들의 소리가 들려왔다. "글쎄 민족 대표 33인이 탑골공원이 아닌 다른 곳에서 독립 선언문을 읽고있대요!!!"<br><br>&nbsp;그러다 갑자기 많은 학생들이 탑골위에 올라가더니 독립 선언문을 읽었다. 우리는 이때를 틈타 태극기를 손에 들며 같이 독립만세를 불렀다. "대한독립 만세!"..... 라는 소리는 내 귀에 쉴 새 없이 들려왔다.&nbsp; 우리는...일제의 탄압에도 꾸역꾸역 이겨나고, 일어났다. 그리고&nbsp; 만세시위는 전국적으로 퍼져나가 국외까지도 만세 시위가 일어났다.&nbsp;<br><br>&nbsp; &nbsp;"우리는...결국 할 수 있었던거야..." 그때... 탕! 나는 그 자리에서 쓰러지고 말았다. 바로 일본군이 총을 쏘았기 때문이다. 하지만 나는 두렵지 않았다. 결국..내 손으로 조그만한 빛을 지켰기 때문이다. 그리고.. 나는 마지막 죽기 전까지 말했다. 붉게 물든 태극기를 보며.. 다시한번 "대한 독립 만세....!"</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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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8 01:48: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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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솔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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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난 아직도 그날을 잊지 못한다.<br>내 이름은 철수다.<br>그 당시 6.25 전쟁으로 수많은 사람들이 다치고 돌아가셨다.<br>6.25 전쟁이 일어났을 당시 난 아무것도 모른채 잠을 자고 있었다.<br>그때 난 큰 함성에 눈을 떴다.바로 전쟁이 일어난것이었다.<br>난 얼른 일어나 엄마를 따라 피란을 가기로 했다.<br><br>&nbsp;가는도중 전쟁때문에 부모를 잃은 수많은 아이들이 보였다.<br>다리를 건너고 있는데 쿵소리와 함께 주변이 잠잠해졌다.바로 전쟁이 멈춘것이었다.<br><br>&nbsp;난 다리를 부상당한것 빼고는 아무렇지 않았다.<br>집으로 돌아가는도중 건물들이 다 무너져있는것을 보았다.<br><br>  난 아직까지 그날의 기억을 잊을수 없다.<br><br>&nbsp;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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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8 03:57: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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