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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 김진수 교사] 시간가게  by DEC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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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자신의 인생에서 진짜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를 알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만듬</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01-16 06:34: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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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질문</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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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첫 번째 문단]</p><p><strong>내가 만약 시간가게의 시계를 사용한다면  ~ 행복한 기억이 사라질거야.</strong></p><p>자신의 행복한 기억을 말하되, 다음 중 두 개 이상을 꼭 사용하기.</p><p>① 누구와의 ② 어디에서 ③ 언제 ④ 무엇을 했던</p><p><br></p><p>[두 번째 문단]</p><p><strong>앞으로도 공부를 계속 하게 될거야.  공부를 열심히 하면서도 행복한 기억이 사라지지 않게 하려면 ( 어떻게 / 어떤 마음으로 / 어떤 생각을 갖고 ) 해야 해. 왜냐하면 ~ .</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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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16 06:34: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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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선생님] 행복은 내가 만들 수 있어.</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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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윤아는 성적을 올리기 위해 시간가게의 시계를 사용해 자신의 행복한 기억을 판다. 처음에는 그냥 재미있기만 한 설정이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뒤로 갈수록 행복한 기억이 사라진다는 것이 얼마나 심각할 수 있는 일인지 느끼게 되었다. 만약 내가 시계를 쓴다면 어떤 행복한 기억이 사라질까? 여러 기억이 있겠지만 그중에서도 가장 친했던 친구 두 명이 우리 집에 놀러와서 생일파티를 했던 날의 기억이 사라질 것 같다. 3학년 때였는데 그게 친구들을 초대했던 첫 번째 생일파티였기 때문에 무척 행복했던 기억으로 남아있다. 그 기억이 사라진다면? 난 절대로 그 기억을 성적을 올리기 위해 팔고 싶지 않다.</p><p><br></p><p>  나는 앞으로도 공부를 계속 해야 한다. 좋은 성적을 받고 싶은 마음도 생긴다. 하지만 그렇다해도 절대로 내 행복한 기억을 성적이나 공부를 위해 팔지 않을 것이다. 공부를 하면서도 행복한 기억은 얼마든지 지키고 만들 수 있다. 왜냐하면 내 행복한 기억은 내가 정하고 내가 만드는 것이기 때문이다. 저번에 엄마가 했던 말이 기억난다. 주변의 작은 곳에도 큰 행복이 숨어 있다고. 진짜 그랬다. 맛있는 치킨을 먹으면서 수다를 떨때도, 친구가 키우는 강아지를 쓰다듬을 때도, 내가 해낸 작은 무언가에 기쁠때도. 언제나 행복이 있다. 이것은 공부를 한다고 해서 없어지는 것도 아니고, 어떤 상황에서도 만들 수 있는 것들이다. 행복은 내가 만들 수 있다. 그러니 나는 앞으로도 행복할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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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16 06:34: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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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선생님] 행복으로 가는 여정</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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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윤아는 1등을 하기 위해 시간을 산다. 하지만, 시간을 살 때마다 윤아가 ‘온전히’ 행복했던 기억들이 사라진다. 나에게 그런 기억은 무엇일까? 몇몇 기억이 스쳐지나가지만, 오늘은 그 중 가장 잃고 싶지 않은 기억에 대해 말해볼까 한다. 어린 시절 나는 주말마다 가족끼리 둘러 앉아 영화를 보는 걸 참 좋아했다. 평소 표현이 서툰 아빠가 가족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기 위해 제안하신 일이었다. 저녁 식사 후 약속이나 한 듯 거실에 자리 잡고, 영화를 고르며 옥신각신 했던 게 왜 그리 즐거웠는지 모르겠다. 하루는 영화를 보다 이대로 자고 싶다는 생각에 눈을 감고 있었다. 내가 곤하게 잠들었다는 엄마의 속삭임에 아빠는 나를 안아 방으로 옮겨주셨다. 짧았지만 부모님의 사랑이 온전히 느껴진 순간이었다.</p><p> </p><p>  어른들은 행복은 미래에 누릴 수 있으니, 지금은 공부에만 시간을 쏟으라고 말씀하신다. 그러나 성적 때문에 현재 만들 수 있는 소중한 추억들을 포기하는 것은, 윤아가 1등을 위해 행복한 기억을 지워가는 것과 마찬가지라고 느껴진다. 행복해지기 위해 당장 공부를 그만두자는 말이 아니다. 공부를 하면서도 행복을 추구해야 한다. 예를 들면, 자신의 열정이 향하는 꿈을 찾아보는 것이다. 모든 게 꿈을 이뤄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하면 공부하는 시간도 나름 행복한 추억으로 남을 수 있을 것이다. 앞으로는 나와 친구들 모두 성적에 대한 고민을 버리고, 꿈을 이루는 여정에서 오는 즐거움으로 매일을 채워갈 수 있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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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16 06:34: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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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선생님] 내 삶의 의미를 찾는 과정</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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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내가 만약 윤아처럼 시간가게의 시계를 사용한다면, 아홉살때 가족과 함께 설악산 계곡에서 캠핑을 했던 기억이 사라질 것이다. 그때 그 캠핑이 정말 행복했던건 출발할 때부터 아빠의 큰 트럭에 타고 정말 스릴있게 갔던 것, 또 친척들과 물놀이 하고 맛있는 수제비를 끓여먹은 것, 밤에는 모닥불을 피워놓고 쏟아지는 별똥별들을 보았던 것이 정말 기억에 남는다.  </p><p><br></p><p> 난 항상 모범생처럼 공부를 열심히 해왔다. 윤아처럼 부모님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서만 공부했다면 나도 중압감과 스트레스에 시달렸을것이다. 다행히 우리 부모님은 성적에 연연해 하시진 않았고, 열심히 하는 나를 항상 따뜻하게 응원해주셨다. 나도 물론 남들이 부러워하는 좋은 대학에 가고 싶은 욕심이 있었다. 또 나보다 언제나 성적이 좋은 친구들을 보면, '나는 머리가 나쁜가?' 하는 열등감에 시달리기도 했다. 그런데 자꾸 남과 나를 비교하기만 하면 오히려 공부 자체의 의미를 잃어버리는 것을 알게 되었다. 언제인가부터 자연스럽게 알게 되었는데 공부는 남이 아닌, 나 자신과의 싸움이었다. 그리고 내가 포기하지만 않는다면, 공부는 평생 해야 하는 걸 알았다. 그깟 성적 때문이 아니라 내가 스스로 성장하고 발전하기 위해서 말이다. 지금은 내 인생의 진정한 의미를 찾기 위해서 내가 좋아하는 공부를 노인이 될 때까지 계속 해야겠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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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16 06:34: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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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물, 사건, 배경, 주제 이해하기</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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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조별로 '인물, 사건, 배경, 주제' 카드를 뽑는다.</p><p><br></p><p>2.뽑은 카드에 대해 함께 답을 의논하며, 팀원이 카드를 나눠 가진다. 그리고 자기 팀 섹션에 답변을 작성한다. 답변 작성은 아래의 형식을 갖추어 쓴다.</p><p><br></p><pre><code>[이름] 제목은 카드의 질문으로 한다.</code></pre><pre><code>첫 번째 문단</code></pre><pre><code>: 카드의 질문에 대한 대답을 이유를 포함해 세 문장 이상으로 쓴다.</code></pre><pre><code>두 번째 문단</code></pre><pre><code>: 자신의 행복한 기억 + 공부와 행복의 관계에 대한 자신의 생각.</code></pre><p><br></p><p>3.투표를 진행한다. </p><p>[투표방법]</p><p>1) 다른 팀 섹션에만 투표할 수 있다.</p><p>2) 투표는 댓글로 하되, 반드시 '[작성자 이름] 자신의 독후감에 반영하고 싶은 최고의 한 문장'으로만 한다.</p><p>3) 여러 명에게 투표할 수 있으나, 한 사람에게는 하나의 댓글만 달 수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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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16 06:34: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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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윤서] 시간 가게의 할아버지가 윤아에게 제시한 &#39;행복한 기억을 두 개씩 떨올려야 한다&#39;는 조건은 이야기에서 어떤 의미를 가지나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r0b2szh5xinjcr05/wish/2850228421</link>
         <description><![CDATA[<p>행복한 기억, 우리가 과거에 연연해서 행복한 기억에 갇혀서 사는 것이 마냥 좋지는 않지만, 과거의 행복한 기억이 있기에 지금의 우리가 있는 것이다. 이와 같이 행복한 기억은 우리의 현실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꼭 필요한 존재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할아버지가 윤아에게 행복한 기억 2개를 떠올려야 한다는 것은, 시계를 한번 고장 냈고, 시간을 10분씩 사는 것에 대한 대가를 더 받아야 한다는 생각이 아니였을까? 시간 가계에서 산 시계로 시간을 사서, 행복한 기억을 속직히 하나쯤은 만들었으니, 그것에 대한 더 많은 대가가 필요하다고 할아버지는 판단해, 2개의 기억을 떠올려야 한다는 조건이 붙은 것이 아닐까? 이제 행복을 위해서는 행복한 기억 한개로는 부족하다라는 마인드 아닐까? 분명히 10분의 시간을 주는 것에 대한 대가는 더 필요하다. 라는 것이다.</p><p><br></p><p>사실 행복한 기억이라는 것이 좀 어렵다. 이것이 하루만에 뚝딱 생길 수도 있지만, 평생을 걸쳐서 생길 수도 있는 것이다. 그 중 나의 행복한 기억을 2가지를 말해보겠다. 솔직히 조금 많이 언급하긴 했지만, 내 삶의 유일한 낙이 덕질이기 떄문에, 행복한 기억을 말하라고 하면, 덕질은 꼭 말할 수 밖에 없게 된다. 주말이나 방학 아침에는 일어나자 마자, 직캠이나, 사투리 모음 같은 것을 보고 하루를 시작하고, 숙제나 공부를 하다가, 쉬는 시간에 또 애교를 보고, 잠자기 전에 내 전용 자장가가 있는데 그것 마저도 나의 최애이다. 최애가 라이브를 키면 무조건 달려가는 것도 내가 정말 사랑하기 떄문이지 않을까? 나는 이렇게 매일매일 덕질하는 것이 행복한 기억이다. 또 보충해서 나는 최애와 생일, 엠비티아이, 퍼스널 컬러 등이 똑같은 것을 알고, 정말 결혼 할 운명이라는 것을 보고 정말 행복했다. 또 다른 두번째 행복인 친구 ㅅㅅㅇ 양와 매일 한 11시쯤 통화하고, 가끔씩(사실 한번 밖에) 노는 것이다. 이렇게 까지 성향이 맞는 친구는 솔직히 처음인 것 같다. 나와 관심 분야까지 비슷해서 말도 잘 통하고, 그냥 좋다. 학원 친구와 이렇게 까지  친해져 본적은 처음인것 같다. 그냥 아직 만난지 1년도 안됐는데, 한 10년지기 동네친구 같은 친함? 이라고 너무 편하고 이 친구랑 있으면, 마음도 편해지고, 더 털어 놓을 수 있는 느낌이여서 좋다. 이러한 친구가 있는 것이 나의 행복한 기억이라고 생각한다. 우리가 행복한 기억을 유지하면서, 공부를 하는 것은 쉽지 않다. 하지만 이것을 완성하는 사람이 성공을 하는 것이다. 이것이 우리의 평생의 삶의 목표가 아닐까? 나의 일을 하면서 행복하기까지 하는 것이 우리의 평생의 삶의 목표가 될것이라고 생각한다. 이것을 이루고 살면, 인생이 매우 행복하고 그냥 아무 이유 없이도 항상 행복 할 것 같다. 어떤 유명인이 말했다. 행복하지 않으면, 모든 것이 쓸모가 없다. 이런 명언이 있는 것은 행복한 것이 우리에게 엄청나게 중요한 일이라는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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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16 11:10: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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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소율] 윤아가 시간을 사기 위해 사용한 &#39;행복했던 기억&#39;은 이야기에서 어떤 역할을 하나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r0b2szh5xinjcr05/wish/2850228661</link>
         <description><![CDATA[<p> 윤아는 그저 엄마의 빽빽한 계획표대로만 살아왔다. 그래서 오직 자신의 행복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시험을 치뤄 높은 성적을 받는 것으로만 생각했다. 하지만 윤아가 시간 가게를 발견하고 자신의 행복한 기억을 팔게 되자, 자신의 행복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를 깨닫게 된다. 이처럼 윤아가 시간을 사기 위해 사용한 '행복했던 기억은 행복과 성공 사이의 균형을 탐구하는 수단이라고 생각한다.</p><p> 항상 우리는 성공, 그러니까 공부를 잘 하게 된다면 행복이 떨어지고, 행복이 많아지고 커질 수록 공부를 잘 하지 못하게 된다. 이 때문에 많은 사람들은 공부를 열심히 해서 좋은 대학과 직장에 가게 된다면 자신이 지금까지 누리지 못하던 행복을 누릴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내가 공부를 많이 하고 잘한다고 해서 좋은 직장에 간다는 보장이 있을까? 그리고 좋은 직장에 간다면 내가 행복하다는 보장도 있을까?라는 고민을 하다보면 참 많은 생각이 든다. 어떨 때는 자신의 성공보다 행복이 더 중요할 때가 있을 것이고, 어떨 때는 행복이 성공보다 중요하다 생각할 때가 있을 것이다. 이래서 항상 어른들이 공부에 흥미를 가지게 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하는 것 같다. 하지만 그게 뭐 쉬운 일인가? 내가 싫어하는 것에 흥미를 붙이라고 하니 무슨 말인지 모르겠는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하지만 나는 이런 사람들에게 이렇게 말해주고 싶다. '자신의 인생에서 주인공은 자신이고, 자신의 행복과 성공 사이의 균형은 자신이 서서히 만들어 가는 것이니 너무 부담 가지며 살지 않았으면 좋겠다' 고 말이다.</p><p><br/></p><p> 나는 시간 가게 책을 읽으면서 내가 만약 윤아처럼 시간 가게 사용자가 된다면 무슨 기억을 팔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아무래도 내가 팔 게 되는 기억은 데카에서 토론 대회 영상을 보면서 제이홉이 나왔던 장면과 처음 뽀토믹스가 태어난 때 기억 같다. 전자는 별 생각 없이 영상을 보고 토론을 할 생각에 신나 있었는데, 갑자기 "제이홉? 나?" 라는 (정말 놀라운) 멘트가 나와서 정말 웃겼다. 그리고 이에 그치지 않고 "정약용? 나?" 라면서 애들끼리 패러디를 하면서 놀기도 했어서 애들과의 사이가 더욱 친해지기도 하여서 행복했던 것 같다. 두 번째는 뽀로로와 아토믹스가 합쳐져서 만들어진 뽀토믹스를 처음 봤을 때, 직감적으로 '아! 이거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인지 지금까지도 숭배하면서 지낸 내 모습을 보면 내 직감이 맞았던 것 같아서 더욱 재밌고 행복했던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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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16 11:11: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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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단아] 윤아가 시간 가게를 통해 얻은 교훈이 현대 사회에 어떤 메시지를 전달하나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r0b2szh5xinjcr05/wish/2850228845</link>
         <description><![CDATA[<p>2) 개인의 행복과 사회적 기대 사이의 균형</p><p>오직 일등 때문에 자신의 행복한 기억을 잃게되는것은 별루다 나는 차라리 행복한 기억을 잃게되는것 보다 바보가 되는것이 좋다.</p><p><br/></p><p>나는 가끔 내가 시험을 잘쳤을때, 또는 최고의 발췌에 뽑혔을때가 좋응것 같다고 생각한다. 그게 내가 피땀흘려 만든 노력이니까. 그리고 제일 편안하고 행복한 기억을 만드는 것은 나는 방구석의 박혀 편안한 자세로 페드로 영화보면서 팝콘 먹는것이라고 생각한다. 왠쟈면 그때가 제일 편안 하고 행복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더행복 하려면 숙제가 없는날, 학원이 없는날 그리고 아무의 잔소리도 없이 고요하게 오빠의 시끄러운 게임 소리도 없이 야무지게 팝콘 먹으면서 영화보는것이다. 나는이게 제일 행복하다고 느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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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16 11:11: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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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표서현] 윤아가 시계가 고장났다고 생각한 이유는 무엇이라 생각하나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r0b2szh5xinjcr05/wish/2850229565</link>
         <description><![CDATA[<p>  행복한 기억을 생각해도 시계가 작동하지 않아서 착각한것 아닐까? 내 생각은 윤아가 기억을 계속 팔아 시간을 사는것에 집착해 행복한 기억이 잘 떠오르지 않았을수도 있을것 같다는 것이다.  윤아는 자신보다 엄마를 위해 공부를 하다보니 추억이 생기지 않았을수도 있겠다.</p><p><br/></p><p>  나는 얼마전 스키장에 다녀왔다. 처음 타보는 스키지만 너무 재미있어서 돌아가야할때도 아쉬웠다. 하지만 내가 생각하기에 꼭 팔릴것같은 기억은 저녁 스키를 끝내고 배고플거라며 치킨을 사오신 부모님의 얼굴이다. 치킨의 냄새도 신났던 스키도 좋았지만 재밌었냐고 묻는 말에 다정함이 느껴져서 정신없을떄였지만 예쁜 추억으로 남을것같다. </p><p><br/></p><p>  공부와 행복은 멀지만 가까운 사이다.  공부는 얼마나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달라지기 떄문이다.  적당한 공부시간과 나의 수준에 맞는 공부는 실력향상에 도움되지만 많은 공부시간과 수준에 맞지않는 공부는 오히려 역효과가 있을수 있다. 책이지만 윤아는 역효과는 나지 않았지만 피곤하고 힘들었을거라는것이 느껴 진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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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16 11:11: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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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재이] 윤아가 시간가게에서 시간을 사기로 결정한 이유는 무엇이였나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r0b2szh5xinjcr05/wish/2850229641</link>
         <description><![CDATA[<p>책에서 윤아는 시험을 잘 본 후에 엄마에게 항상 행복하냐고 물어본다. 이 부분에서, 윤아가 소중한 기억까지 팔며 성적을 향상 시키려는 이유는 엄마를 실망 시키지 않기 위해, 엄마를 행복하게 하기 위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결국 윤아는 엄마를 위해 공부하는 것이다.</p><p><br/></p><p>나는 내가 스스로 노력해서 만든 행복한 기억이 있다. 내가 피구를 할 때 맹활약을 했던 기억이다. 원래 나는 피구를 잘하는 편이 아니었다. 하지만 학교에서는 피구부에서 연습하고, 집에서는 시간 날 때 마다 연습한 덕에 피구를 잘 하게 되었다. 그러던 어느날</p><p> 학교에서 피구 시합을 하게 되었는데 내가 뒤에서 상대편이 상대편 외야에 패스하는 공을 엄청 많이 잡았다. 내가 공을 잡은 순간 들려오는 함성은 나를 짜릿하게 만들었다. 시합이 끝나고 나서도평소에는 맨날 놀리기만 하던 남자애들도 갑자기 엄청 잘한다고 칭찬을 했다. 그날은 집에 가는 내내 웃음만 나왔다. 이 글을 쓰고 있는 지금도 웃음이 나온다. 정말 행복한 순간 이였다. 그런데! 요즘은 월화수목금토일 모두 공부만 하느라 바쁘다. 공부를 하면 행복한 추억을 만들 기회가 줄어드니, 공부와 행복은 반비례하는 것 같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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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16 11:12: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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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서진] 윤아가 행복한 기억을 사용하여 시간을 사는행위가 주는 교훈은 무엇인가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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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나는 윤아가 행복한 기억을 사용하여 시간을 사는행위가 주는 교훈이 행복의 진정한 의미와 가치 라고 생각한다. 윤아는 성적만을 위해 시간을 샀다. 하지만 윤아에 점수가 올라 갈수록 윤아에 행복은 사라져 갔다. 작가는 이걸 통해 행복은 성적 보다 훨씬 중요하다는 메세지를 전하고 싶을 것이다.</p><p><br/></p><p>나는 정말정말 행복했던 기억이 하나있다. 바로 엄마랑 같이 호수공원을 산책하는 기억이었다. 그때 자전거도 타고, 엄마와 흔들그네에 앉아 호수도 구경했었다. 내 기억은 남들 기억에 비해 소박할 지 모르지만 공부에서 벗어나 호수를 산책하며 느꼈던 행복은 지금까지도 깊이 남아있다. 대부분에 사람들이 공부를 하려면 행복을 포기해야 한다고 말한다. 하지만 나에 생각은 다르다. 공부가 남에 의지가 아닌 내 의지로 한다면 충분히행복할 수 있다. 남에 떠밀려 하는 공부는 목표가 없지만 나의 의지로 하는 공부는 목표가 ㅣㅆ다. 목표가 있는 사람에게는 행복이 있다. [약간 어색한 마무리 ]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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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16 11:12: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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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서아현] 윤아가 시간을 수영이의 답을 베끼는데 사용한 것에 대해 어덯게 생각하나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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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난 윤아가 시간을 수영이의 답을 베끼는데에 사용한 것을 성공을 위한 잘못된 선택이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도 성공을 좋아하긴한다. 그래도 성공을 위해서 부정행위를 해서는 안됀다고 생각한다.</p><p><br/></p><p> 난 행복한 기억이 되게 많았다. 그래도 그중에서는 친구들과 논것이 가장 재밌었던것같다. 먼저 우리는 8명? 정도가 같이 놀았는데 지하철을 차고 백석역으로 갔다. 그런데 한 친구가 교통카드가 없다고 해서 일회용 교통카드?를 발급 받았는데 그게 다른사람이 쓴카드라고 해가지고 다른 사람한테 다 물어보고 막 그랬어서 그거만 한시간 정도 걸렸던것 같다. 암튼 그래서 백석역에 도착을 해서 인생네컷을 찍엇다. 근데 애들이 너무 많아가지고 공간이 너무 부족해가지구 완전 이상하게 찍혔다. 한마디로 돈만 날렸다는 것이다. 그리고 밥도 먹고 엄청 뛰어다녔다. 솔직히 너무 힘들어서 집에가서 나를 포함해서 애들이 다 엄청 힘들어 했다.</p><p>난 공부와 행복의 관계는 조금 어렵다고 생각한다. 어렵다는 뜻은 공부를 잘 하면 행복이 없어지고 행복 하면 대부분 공부를 못 하기 때문이다.</p><p><br/></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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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16 11:13: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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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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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승휘님] 윤아가 시간을 사용하여 얻은 결과는 어떤 것이었나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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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윤아는 시간 가게에서 하루에 한번 십 분을 사고,자신의 가장 행복했던 기억을 팔 수 있는 시계를 산다. 그리고 그 시계를 이용해 시험에서 전교 일등인 아이의 답을 베끼고, 자신이 전교 일등을 차지한다.그리고 그 일로 인해 단기적인 성공을 한다. 하지만 자신의 할머니와 친구에 대한 기억을 잃는다.</p><p><br/></p><p>만약 내가 시간 가게의 시계를 산다면 제일 먼저 일 학년 때 처음으로 본 시험에서 백 점을 맞은 것이 떠오를 것이다. </p><p>공부와 행복은 아주 관련이 있다. 공부하는 시간처럼 절망적인 시간이 있어야 쉬는 시간처럼 달콤한 시간이 있을 수 있기 때문이다.또 공부를 한 만큼 결과가 따라오기 때문이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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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16 11:15: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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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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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지후]윤아가 시간을 사고 난 후, 그녀의 일상에 어떤 변화가 있었나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r0b2szh5xinjcr05/wish/2850237922</link>
         <description><![CDATA[<p>   윤아가 시간 가게에서 시간을 산 후에는 나는 윤아의 학업 성적이 향상되었지만, 행복함은 떨어졌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윤아는 자신의 행복한 기억을 팔아 1등을 할 수 있었지만, 행복한 기억이 사라져 행복함을 모르게 되고 있는 것 같기 때문이다. 하지만 윤아의 성적은 향상된 반면, 윤아의 학습 능력은 떨어진 것 같다. 왜냐하면 기억을 팔고 시간을 사 그 시간으로 다른 사람들의 시험지를 보고 답을 베낀 것이기 때문이다.</p><p><br/></p><p>   제주도에서 1월 1일에 일출을 본 것 이 내 행복한 기억인 것 같다. 그때는 카운트 다운을 하고 늦게 자서 많이 졸린 상태였지만, 새해 첫날의 일출을 보니 벅찬 감정이었다. 동시에 뿌듯하다는 감정까지 들었었다. 다른 사람들은 공부와 행복이 반비례한다고 하지만 내 생각은 다르다. 나는 공부와 행복이 비례한다고 생각한다. 공부는 자신의 미래를 조금 더 쉽게 나아가게 해주는 수단이다.공부를 하면 힘들어서 행복하지 않게 된다는 것이 아니라 지금은 공부하는 것이 힘들더라도 미래의 나의 행복을 위해 공부를 하는 것이 맞는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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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16 11:19: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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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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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유찬]윤아가 시간 가게에서 배운 교훈은 무엇이었나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r0b2szh5xinjcr05/wish/2850245374</link>
         <description><![CDATA[<p>  윤아가 시간 가게에서 배운 얻은 교훈은 기억과 시간의 소중함이라고 생각한다. 그 이유는 윤아는 처음에 시간을 얻으려다 기억을 잃고, 그로인해 기억을 얻으려 시간을 판다. 하지만 기억을 팔면 주변 사람들을 잃고, 기억은 다른 사람의 것이다. 어쩌면 윤아가 얻은 것은 인간관계, 사람의 소중함이 아닐까? 생각이 든다. 이 책을 잃으며 나도 이런 공부로 인해 나의 행복한 미래, 기억을 잃을 수도 있다는 것이 조금 무섭다.</p><p><br/></p><p>  나의 가장 행복했던 기억은 유치원때 많은 친구들과 함께 물놀이장에서 논 기억 인 것 같다. 그 순간만큼 많은 아이들과 논 적이 없어서 더욱 재미있었던 것 같다. 아직도 그 어릴때 기억이 남아있는 것 보면 가장 행복한 기억이지 않았을까?</p><p>    내가 생각하는 공부와 행복의 관계는 솔직히 공부를 좋아하지 않는 이상 조금 만나기 힘들 것 같다. 많은 아이들이 학업 스트레스에 빠져있는 요즘 둘의 거리를 좁히기는 쉽지 않을 것이다. 이렇게 행복하지 않은 사람이 많다면 나는 사교육을 줄이고 자신이 진짜 재미있는 방법으로 공부 할 수 있으면 좋겠다. 이런 방법으로 다른 사람을 행복하게 하는 것이 아닌 '나'를 행복하게 만드는건 어떨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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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16 11:26: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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