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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9반 모둠 토론 - 사람은 태어날 때부터 악하다. by 22t010한승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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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모둠별로 발표를 위한 조사와 토론을 하시고 결과물을 게시해 주세요.</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12-22 00:28: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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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찬성 근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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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본인들의 이득을 취하려 노력하다보니 생긴것이 선이라는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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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22 01:23: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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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찬성 근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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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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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22 01:29: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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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2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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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https://ko.m.wikipedia.org/wiki/%EC%8B%AD%EC%95%85_(%EB%B6%88%EA%B5%90)<br><br><br>https://www.ibaby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84585</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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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22 01:38: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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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18윤서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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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http://www.skkuw.com/news/articleView.html?idxno=20649<br><br>모든 인간은 태어날 때부터 선한 본성을 가진다는 것은 명백하다.&nbsp;<br>하지만 선한 정도가 좀 덜한 사람일 경우에는 비교적 악한 행위를 저지를 가능성이 크다는 것이다.&nbsp;<br>이는 각자가 자라온 환경으로부터 기인한다. 환경은 인간의 삶에 지대한 영향력을 행사한다.&nbsp;<br>예를 들어, 아무리 교육적으로 우수한 도시였다고 하더라도 그 지역에 카지노시설이 들어오게 되면 누구든지 유혹에 빠져 한 번쯤은 도박을 시도해볼 위험성이 농후하다.&nbsp;<br>이렇듯 개인별로 자라온 각기 다른 환경 때문에 누군가는 원래부터 내재하여 있는 선을 극대화해 발현할 것이고, 또 다른 누군가는 이를 제대로 실현하지 못할 수도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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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22 01:41: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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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27채유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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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풍요로운&nbsp;상황에서는 선이 나타나지 않음. 극한의 상황이 되면 악이 나타남.</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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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22 01:41: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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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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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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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22 01:42: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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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22 이호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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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간이 가지는 타고난 부조리함은 성악설의 증거이다.<br><br>갑작스런 화재에 입구에서 수백명이 압사한 사건이 종종 일어난다. 이는 인간 본성의 부조리함이 위급한 사태에 드러난 사례이다. 이들이 질서를 지켜 차분히 구조되었다면, 이는 인간 본성의 선함때문이 아니라 교육과 훈련에 의해 악한 본성이 잘 제어된 예로 보아야 한다. 종교적 이론들도 인간이 모두 악함을 전제로 이루어진다는 사실도 우연이 아닐 것이다.<br>&nbsp;<br>어린 아이들의 행태를 종합해볼 때, 성악설이 더욱 근거있는 이론이다<br><br>4세 이하의 어린 아이들이 말을 배우기 시작할 때, 자연스럽게 학습하는 것이 바로 ‘거짓말’이다. 이는 부모가 아이들에게 직접적으로 학습한 것이 아니라, 자연스럽게 말을 배우고 성장하면서 아동 스스로가 편의에 의해 흡수하게 된 것이다. 따라서 인간에게 악함은 자신의 이익을 위해 그 내부에 내재되어 있는 것이라고 판단하는 것이 합리적이다<br><br>여기서 이야기하는&nbsp;‘악’&nbsp;이&nbsp;이기심이라고 생각하고 그 반대로 정의되는&nbsp;이타심을&nbsp;‘선‘이라고 생각하고 말씀드겠습니다.<br>이타심 “남을 위한 마음”<br>이기심 “자신만을 위하는 마음”<br>제가 생각하기에 이타심과 이기심은 하나입니다. 인간의 이타심의 뿌리는 이기심입니다.<br>타인을 위한 기부, 봉사 또한 자신을 위한겁니다.<br>타인을 위한 봉사,&nbsp;그로부터 얻어지는&nbsp;자신의 만족감,&nbsp;행복, 성취감<br>“나는 좋은사람이야”라고 자기 만족하는 사람들 말입니다.<br>모두 자신을 위한 거라 생각하거든요.<br>모든 이타심은 이기심에 뿌리를 둔다.<br>고로 사람의 이타심은 이기심에 의한 이타심이다.<br>인간은 모두 이기적입니다.<br>이기심이 악이라면 인간은 악입니다.<br>자신의&nbsp;이기심을 충족시키기위해&nbsp;철저히 이타심으로 둔갑한 행동을 하는, 인간은 악입니다.<br>인간은 사회적 동물이기에 다른 사회구성원과 가깝게 지내게 됩니다.<br>여기서 발휘하게 되는게 이기심을 위한 이타심인 것이죠. 배려와 칭찬 같은것 말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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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22 01:43: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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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19</title>
         <author>22s109191</author>
         <link>https://padlet.com/22t010/qzpmcd461y8i7h5m/wish/2427100631</link>
         <description><![CDATA[<div>&nbsp;성의 질료가 곧 정이다. 정은 자연의 감정이고, 그것은 좋아함, 싫어함, 기뻐함, 노여워함, 슬퍼함, 즐거워함이다. 이러한 정의 반응으로서 욕망이 무한하다는 전제 하에 순자의 인성론을 인용하여 성악설을 뒷바침 할 수 있다.<br>&nbsp;순자의 인성론은 사람의 본성이 악하다는 성악설을 내세운다. 사람이 행하는 선은 노력의 결과이다. 원래 사람의 본성은 태어나며 이익을 좋아하고, 이에 따라 싸움과 빼앗김이 생겨 양보가 사라지며, 이에 따라 태어나며 타인을 싫어하고 미워한다. 따라서 성실과 믿음이 사라진다.&nbsp;<br>&nbsp;인간의 자연적 감정인 정의 외부 표출인 욕망이 곧 문제가 된다는 것이다. 인간은 누구나 태어날 떄부터 감정인 정을 가지고 태어나고 그에따른 욕망을 표출하기에 인간은 태어나면서부터 악하다. 유치원에서 장난감을 빼앗겨 싸운 일이나 형제자매간의 싸움을 생각해보라.무지한 아이들이 욕망의 실현을 위해 싸운다.<br>&nbsp;인간이 선하다는 주장에는 한가지 맹점이 있다. 바로 성과 위를 구분하지 못한다는 것이다. 태어나며 지닌 성과 태어난 후에 후천적인 교정을 통해 교정된 것인 위르 구분하지 못하는 것이 성선설이다.&nbsp;<br>&nbsp;<br>&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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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22 01:43: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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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22 이호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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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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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22 01:45: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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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다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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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예를 들어 불이 났을 때 갑작스럽게 사람들이 입구로 몰려 압사하는 일이 생기는 것은 그것이 인간의 본성이기 때문이다.<br>그렇지 않고 질서를 잘 지키면서 차분하게 현장을 빠져나간다면 그것은 그들이 질서를 지키는 것이 결국은 모두에게 이익이 된다는 사실을 교육이나 훈련을 받아 알고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인간의 모든 선함은 후천적으로 형성되는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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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22 01:45: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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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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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a href="https://naver.me/GhENvmKi">https://naver.me/GhENvmKi</a></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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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22 01:47: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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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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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a href="https://youtu.be/23xxOSU8Jm0">https://youtu.be/23xxOSU8Jm0</a></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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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22 01:47: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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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송현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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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각자 가정환경에 차이가 있더라 해도 범죄를 저지른 범죄자들은 모두 같은 추악한 본성을 지님 즉 본성은 환경이 어떻다해도 바꿀수없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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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22 01:48: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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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21 이재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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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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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22 01:48: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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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찬성 근거(10914 서현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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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https://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141029601010<br>스웨덴 카톨린스카 의과대학 연구팀에서 핀란드 범죄자 895명을 조사한 결과 악함이 드러나는 유전자들이 드러났다.충동 억제와 연관된 카데린 13과 도파민,세로토닌 같은 화학적 메신저 호르몬을 파괴하는 모노아민 산화요소 A가 폭력성이 많은 범죄자들이 폭력성이 적은 범죄자들보다 많다는 연구결과가 드러났다.이에 연구팀은 '폭력유전자'는 모든 사람이 선천적으로 이 악한 유전자를 가지지는 않지만 사회가 악한 마음을 가지게 한다는 결과를 도출하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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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22 01:53: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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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채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2t010/qzpmcd461y8i7h5m/wish/2427106370</link>
         <description><![CDATA[<div><br>. 우리가 왜 사회를 만들었는가에 대해 생각해 봅시다. 생물의 본능, 그곳에서 실마리가나오는데요. 모든 생물의 본능은 진화와 지속입니다(번식). 생물은 자신의 유전자를 널리 퍼트리고 남기는 것이 본능입니다. 그렇기에 오래 대대손손 후손을 남기며 사는 것이죠. 예를 들어봅시다. 바이러스 중 치사율이 100퍼센트인 바이러스, 본 적 있습니까? 대대손손 오래가는 바이러스들의 치사율은 거의 다 높지 않습니다. 치사율이 높아서 본체가 죽게 되면 자신들도 죽을 것이고, 더 이상 후손을 남길 수 없기 때문에 그렇게 진화하게 된 겁니다. 어찌 되었든, 우리는 이러한 이유로 사회를 만들었습니다. 우린 생존을 위해 사회에서 선악을 구분시켰습니다. 선악의 구분은 사회 유지와 구성에 비효율적이고 비 생산적인 행위를 악으로 정하며 사회 붕괴 방지와 지속성을 유지하는 목적을갖고 있는 겁니다. 이런 구분이 지속성에 효율적이니까요. 우리가 성악과 성선을 구별하는 것은 우리가 현재 따르는 사회와 문명 내에서 하는 것입니다.&nbsp;</div><div>그렇다면 선악이 없는 세상에서 산다고 합시다. 노인을 때리고 강아지를 죽이는 것이그 세상에서는 악한 게 아니에요. 이러한 행위들이 계속되면 어떻게 될까요? 우린 생물의 본능을 지킬 수 없습니다. 지속시키는것, 번식에 있어서 한껏 취약합니다.( 선악이있는 사회보다) 그렇기에 선악을 정의 내렸던 거고요. 인간의 본성이 기본적으로 생물의 본능을 저해하는 것이고(사회가 정의 내린 악이고), 본성 자체를 따라 세상을 유지하게 된다면 우리가 안정적으로 번식할 수 없음을 알기에, 우리는 사회를 정하고 선악을 구분 내린 겁니다.</div><div><br></div><div>추가적으로 얘기하자면, 우리는 삶이 목적이고 삶을 잘 살기 위해 살아갑니다. 우린 이기적으로 사는 것이 이득입니다. 그저 이기적인 것이 공동체에서 비 효율적이고, 지속성을 해칠 수 있기에 나쁘다, 악하다고 규정한 거고요. 악하지 않기 위해 이기적인 삶을포기하는 거죠. 우리가 선악이 없다면 우리는 이기적으로 살아갈 겁니다. 그 누구도 나를 나쁘다 손가락질하지 않고 있는데, 누가 과연 이기적이지 않겠습니까? 우린 자신의이득을 위해서 이기적으로 살아갈 것입니다. 이것 또한 인간의 본성(태어나면서 갖춘마음)이라고 할 수 있죠. 그렇다면 다시 사회로 돌아와서 선악을 구분 지어봅시다. 우리가 이기적인 것은 선에 가까울까요, 악에 가까울까요? 공동체를 해칠 수 있는 행위기에이것은 악에 더 가깝습니다. 그렇기에 인간의 본성은 악합니다. 우린 태어날 때부터 악합니다. _신채윤 오피셜_</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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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22 01:54: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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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악설(10901강민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2t010/qzpmcd461y8i7h5m/wish/2427106373</link>
         <description><![CDATA[<div><a href="https://m.terms.naver.com/entry.naver?docId=1112645&amp;ref=y">성악설</a>은 사람이 태어나면서부터 가지고 있는 욕망에 주목하고, 그것을 방임해 두면 사회적인혼란이 일어나기 때문에 사람은 태어날때부터 악하다는 것이며, 따라서 수양은 사람에게 잠재해 있는 것을 기르는 것이 아니라 외부의 가르침이나 예의에 의하여 후천적으로 쌓아올려야 한다고 하였다.<strong>인간의 선함은 인위적으로 만들어진 것이다.</strong> 우리나라에서 시행하고 있는 범죄자 교화 프로그램도 결국 출소자의 재범확률이 높은것을 보면 일반인들보다 조금 더 악한 범죄자들이 그들을 억제하는 교도소에서는 교화된거처럼 보여지지만 결국 그 규율에서 벗어나면 본성을 드러내 범죄를 저지르는 것이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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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22 01:54: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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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악하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2t010/qzpmcd461y8i7h5m/wish/2427106391</link>
         <description><![CDATA[<div>인간의 역사에서 단 한 번도 다수의 인간이 소수의 인간에 비해 더 많은 권리와 부를 누린 적이 없었다는 결과가 있다 그러므로 인간이 선한 적이 없어 이러한 구조가 바뀐적이 없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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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22 01:54: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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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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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태어날때 부모의 교육과 교화가 없다면 본능적, 충동적으로 행동하게될 확률이 많아 실수나 잘못을 잘 저지르게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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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22 01:54: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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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악설 실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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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a href="https://youtu.be/hCyy48xnf2o">https://youtu.be/hCyy48xnf2o</a></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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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22 01:57: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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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윤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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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간의 본성에는 폭력성이 내재되어 있으며 이는 보통 사회화 과정을 통해 억제가 되는 것이다.<br>&nbsp;태어난 지 별로 되지 않은 아기들을 보더라도 본인의 욕구를 충족하기 위해 타인에게 피해를 주는 등 자기중심적으로 행동하고 이기적인 모습이 보인다. 이러한 모습은 사람의 생존 본능이며 인간이 본래 악하다는 근거이다. 예를 들어 아기들이 가까이 있는 사람의 머리카락을 잡고 놓지 않는 모습은 본인의 욕구를 만족시키려 상대가 받는&nbsp;<br>&nbsp;피해는 생각하지 않는다.&nbsp;<br>&nbsp;생존 본능은 아이가 커가며 사회화 과정에서 배우고 억제하게 된다.<br>&nbsp;이를 억제하지 못하는 경우를 우리가 악하다고 하는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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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22 01:57: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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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정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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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성악설=인간을 태어날때부터 악함<br>-&gt;태어날 때부터 악한 이유가 필요<br>-&gt;생물이 태어날때 영향을 미치는 유전자의 관점에서 봐야함<br><br>모든 생물은 진화의 과정을 겪어서 지금의 생물로 발전해왔다<br>생존하고 대를 잇는 과정에서 모든 생물은 환경에 의한 자연선택(생존에 불리한 개체는 사라지는 그런거)를 겪어 우수한 개체만 살아남게 됨<br>따라서 각 개체의 유전자들은 생존에 더 적합하기 위해서 이기적으로 발전하게 됨 이는 자신의 생존에 대해 더 유리하기 위해서(이기적)<br>이지 다른 생물들을 위해서(이타적)이 아님<br>+이타적인 유전자는 결국 이기적인 유전자들에 비해 불리해&nbsp;<br>결국 멸종하게 됨(집단선택설&lt;개체,유전자 선택설)<br>집단 선택설:집단을 위ㅎ한 개체들이 살아남음<br>유존자 선택설:살아남기 ㅟ해 이기적인 유전자들이 살아남음<br>따라서 우리가 태어날 때 영향을 제일 크게 미치는 유전자의&nbsp;<br>본질이 이기적이기 때문에 사람을 태어낭때부터 악할수밖애 옵ㄱ음ㅋ</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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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22 01:58: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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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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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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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22 02:12: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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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모둠 의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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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인간은 악한 본성을 숨기고 살아간다.&nbsp;<br>윤서) 아기 실험 중 진행자의 발언<br>유리, 호준) 위급한 상황에서 남을 챙기지 않고 자기를 우선시한다.&nbsp;<br><br>2. 인간은 생존 본능으로서 악하게 발전해왔다.&nbsp;<br>윤서) 폭력성은 어떻게든 생존과 번식에 유리하게 작용했다.<br>유리, 호준) 아기는 거짓말을 먼저 배운다.<br><br>3. 종교에서의 성악설<br>수현) 불교<br>건주) 순자의 이론&nbsp;<br><br>반대 근거 반박할 수 있는 근거---<br>호준) 이타심 또한 자기 만족을 위해 존재한다.&nbsp;<br>건주) 선과 의를 구분하지 못한 성선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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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22 02:27: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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