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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겪은 일을 써요 by 꿈끼소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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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조직한 내용을 바탕으로 글을 풍성하게 써요</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3-21 06:55: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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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번 오연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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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나는 산타할아버지가 있는줄 아는 아이였다&gt;<br>12월24일밤이다 (오늘 자고 일어나면 산타할아버지께서 오시겠지?)<br>슬슬 잠이 왔다 졸렸다 잤다 😴 잠에 들었다 쿨쿨쿨 자다보니 새벽 2시가 됐다 자다가 물이 마시고 싶어서 잠이 깼다 물을 마시려고 나와보니 엄마 아빠가 트리 앞에 선물을 두고 있는것이 아닌가?! 난 그 자리에서 울음을 터트렸다 엄마 아빠가 나의 울음을 그칠려고 나에게 선물을 주었다 누나들도 나의 울음 소리에 깨 방에서 나왔다 누나들한테도 선물을 주다보니 내가 많이 울었나 보다 누나들한테까지 선물을 주다보니 아침이 됐었다 내가 몇시간동안 울었나보다 결국 해피엔딩으로 끝이 났다<br>(긴글을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안녕~~)<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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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8 00:21: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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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기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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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br>&nbsp;[오늘은 나의 생일이었다.] [그래서 내 생일이라서 밥 먹으러 갔다 밥 먹으러 도착 했을 때 밖에서 양이 음메 하고 울었다 나는 너무 무서워서 뒤로 갔다 그러고 가다가 고양이 4마리가 있었다 그래서 너무 귀여워서 만지고 싶었지만 오늘 처음 와서 낯설었는지 계속 피한다 ]<br>&nbsp;[얼마안지나 고양이가 우리 밥 먹는데 따라와서 앉아 놀고 있었다 그러고 많이 친해 졌는지 내가 많이 만지고 고양이가 애교 부렸다 그러고 고양이 한테 밥 먹여 줄력고 하는데 너무 무섭게 쫗으니까 나도 침착하게 멀~~~리 던져서 고양이들이 먹었다]<br>&nbsp;[드디어 기다리고 기달렸던 나의 선물을 공개한다. 눈 감고 뜯었더니 너무 기뻤다 내가 갖고 싶었던 것 이다(포켓몬 카듴ㅋㅋ) 그래서 나는 다른 것도 뜯으니까 전부 포켓몬 카드라서 너무 기뻤다 그러고 밥 다먹고 나서 내가 가게 안에 있는 드럼을 쳐보았다. 잘쳤는지 모두 박수를 쳐주어서 기쁘다 ] 그러고 집에 가려니까고양이들이 가지 말라는 듯이 애교부리고 나한테 아니면 형한테 띄어 들여서 가기가 힘들었지만 어쩔 수 없이 갔다. (가면 포고 함. 가라르 프이져 뜸 못잡음) 나는 내 인생 중에서 가장 행복했던 날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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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8 00:24: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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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그냥 그저 그런 일상‽‽‽ 🤨🤨🤨&gt;            25          번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sohun0711/Bookmarks/wish/2344157484</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화창한 날씨였다. 나는 8시 즈음 일어났다 . 그리고 아침밥을 먹고 재미있는 놀이를 그냥 재미있게 놀았다. and 어머니가 해준 맛있는 점심을 먹고, 게임을 친한 친구와 재미있게 했다. 그리고 어렵지만 쉬운 것 같은 공부를 풀었다. 그랬더니 벌써 저녁이 와서 매일 먹을만큼 저녁밥을 맛있게 먹었다.<br>난 그래서 밥을 먹고 거의 바로&nbsp; 씻었다. 내 방에 있는 침대에서 잘려고 했는데........ 잠이 들지 않는다!!!&nbsp; 9시에 자는 것을 11시에 잤다. 내일은 월요일 ㅠㅠ 망 THE END~~~~~</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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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8 00:30: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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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번 박시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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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관장님께서 연습으로 줄넘기를 하자고 하셔서<br>음악이 시작되고 전부 줄넘기를 넘었다. 음악이 끝날때까지넘는것이다. 음악이 끝나고 전부 벽으로 가고나서&nbsp; 관장님께서 카메라를 설치하셧다. 영상이 생방송으로 부모님께 방송 된다고 하셧다. 줄을서서<br>자기 차례를기다렸다.드디어내차례때 (하고 있을때)관장님 핸드폰으로 전화가왔다. 그때영상이 끈겼을때&nbsp; 다시해야돼서 다시하러갈때 누군가가 150개만 하자고 했다. 근데 151개나 했다. 그래서내가 1등을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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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8 00:35: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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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번 김현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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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손이 무지무지 아팠던 날&gt;<br>날씨는 햇빛이 뜨거운 날씨였다<br>나는 완주에 있는 놀토피아에 갔다.<br>나는 완주에 놀토피아 앞에 왔다.하지만 1시간 뒤에 와야한다고 말했다.<br>그래서 우린 밥을 먹고 냠냠냠냠 맜있다!!!!!!!!!!!!!!!!!!!!!!! 아무튼 먹고&nbsp;<br>갔다.<br>그리고 우린 완주에 놀토피아 안으로 들어갔다.<br>들어가서 클라이밍 하는법을 알고 클라이밍을 하며 놀았다.<br>클라이밍하다가 다른 걸 하고 싶었다.<br>그런데 클라이밍 하는 곳 안에 농구 게임이있었다. 그래서 농구하고 놀고 &nbsp; 축구장도 있어 축구도 하고 놀았다.<br>그리고는 클라이밍을 남은 시간동안 클라이밍을 다 한번씩 해보기로 결심했다.<br>그래서 남은 시간동안 손이 겁나 아프게 열심히 했다가 다치는거다.<br>아팠다.....나갈땐 손이 겁나 빨개진 후 였다ㅠㅠㅠㅠ<br>그래도 너무 재밌어서 다른 친구들 한테도 추천 하고싶다 히힛<br>그럼 안녕이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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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8 00:35: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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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번서정욱정서정욱정서정욱정서정욱정서정욱정서정욱정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sohun0711/Bookmarks/wish/2344165736</link>
         <description><![CDATA[<div>(형아생일 이야기)<br>오늘은 우리형아 생일이다 나는 아침에일어나 아주 상쾌한(?)아침을마주했다 점심에는 엽떡을먹었다 메워서 8.9%먹었다 (예상) 맜있게 못먹었다<br>그렇게 뭐할지정했다 그것은바로 영.화.보.기.(?) 볼영화:짱구는못말려 수수께끼 꽃피는 천하 떡잎학교를봤다 너무재밌다 여기서 훈이 별명이 생긴다.의.리.주.먹.밥.😎 그렇게 영화를 다보고 집에가서 아주맜있는저녁을먹고 다음날 바로치킨을 먹었다 난 살찔운명인것 같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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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8 00:36: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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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번 이정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sohun0711/Bookmarks/wish/2344167634</link>
         <description><![CDATA[<div>(할까? 말까?)<br>&nbsp; "우와! 채영아, 이 필통 예쁘지 않아?" 나는 곰돌이 얼굴이 그려진 검정색 필통을 집어들며 말했다.&nbsp;<br>"예쁘다. 난 요거 살래." 내 친구는 다른 필통을 들며 말했다. 나는 방금 내가 든 필통을 사고 싶었지만, 벌써 나는 일주일 용돈을 다 써버렸다. 나는 엄마한테 전화를 했다. 엄마는 필통의 가격을 듣고 절대 안된다고 하셨다.<br>나는 속상한 상태로 집안을 들어왔다. 나는 마음을 풀려고 그림을 그렸다. 지금까지 내가 그린 그림 중에 제일 잘 그린 그림이 되었다. 나는 지우개로 가이드라인을 지우다가 실수로 그림을 찢었다. 나는 잠시동안 멍했다가 엄마 책상으로 테이프를 찾으러 뛰어갔다. 나는 테이프를 찾고 갈려고 했는데 엄마 책상에서 1만원을 발견했다. '가져갈까? 말까?'<br>나는 끝내 만원을 무서워서 못 가져갔다. 엄마에게 말을 했더니 엄마는 안 가져가서 잘했다고 내가 전에 갖고 싶었던 4000짜리 곰돌이 필통을 사주셨다.&nbsp; 난 이 필통이 너무 마음에 들어서 지금도 쓰고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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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8 00:38: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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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번정민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sohun0711/Bookmarks/wish/2344168315</link>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nbsp;&lt;광부들의 노고&gt;<br>&nbsp; &nbsp;10월 16일 토요일에&nbsp; 나는 보령 석탄박물관에 갔다<br>석탄박물관에 도착하면&nbsp; 처음에는&nbsp; 석탄을 캐는&nbsp; 도구들이&nbsp; 나와있다<br>&nbsp; &nbsp;나는 1층에서 여러가지 지식들과 도구들을 본뒤 &nbsp;<br>2층에 &nbsp; 올라가서&nbsp; 체험을했다 . 내가 제일먼저한 체험은 굴착기로&nbsp; 굴파기였는데 이게&nbsp; 엄청 어려웠다 동생은&nbsp; 차게임을&nbsp; 많이해서 잘하는데&nbsp; 나는 운전에대해&nbsp; 별로&nbsp; 관심이&nbsp; 없어서&nbsp; 너무&nbsp; 어려웠다 .다음 체험은&nbsp; 광차밀기 였는데 처음엔 500kg짜리 석탄이&nbsp; 담긴광차를 민다 근데 솔직히&nbsp; 내가&nbsp; 500kg석탄이&nbsp; 담긴&nbsp; 광차를&nbsp; 민다는게&nbsp; 비현실 적이었다.&nbsp; 나중에 2000kg의 석탄을&nbsp; 더&nbsp; 넣는다 그게&nbsp; 너무&nbsp; 힘들었다. 나는&nbsp; 광부들이&nbsp; &nbsp; 열악한 환경에서 이렇게&nbsp; 일했었다는&nbsp; 사실이&nbsp; 너무 대단했다&nbsp; 다른 체험도&nbsp; 많이했다<br>&nbsp; &nbsp; &nbsp; &nbsp;                    이제 체험을 다 한뒤&nbsp; 집에&nbsp; 갔다&nbsp; 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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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8 00:38: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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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번 우서율(충격! 산타할아버지의 정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sohun0711/Bookmarks/wish/2344169936</link>
         <description><![CDATA[<div>그때는 마치 처럼 아이스방처럼 추운 날 이였다🥶.....<br>그때는 크리스마스🎄여서 난 너무기뻤다(당시 7살)<br>난 크리스마스에 산타할아버지를 볼수있어서 너무너무 기뻤다(당시 산타를 믿었음)<br>난 신나게 유치원을 끝마치고 속전속결로 공부를 하고 쉬고있었는데.....<br>쥐도 새도 모르게 밤이 됬었다 나는 쿨쿨자고있는데 누군가의 인기척에 나는 잠이껬다<br>인기척이 있으니 난 누군지 볼려고 살짝 눈을 뗏는데.....<br>헉!!선물을 들고있었다 난 그래서 "헉! 혹시 산타할아버지?!"라고 생각했는데<br>생김새를 보니 퇴근하시고 온 아버지였다<br>but 난 모른척했다, 다음날 나는 그 사실을 말하지않고<br>7살, 1월 1일에 사실을 말했다😆<br>(2화 예고편없음)<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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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8 00:40: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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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블랙이글스 15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sohun0711/Bookmarks/wish/2344172349</link>
         <description><![CDATA[<div>&nbsp; 10월 10일 드디어 3년만에 블랙이글스 비행공연을 하는 날이었다.<br>먼저 전날인 토요일에 호수공원에서 부스들을&nbsp; 구경하고 양초만들기를<br>했다.가족과 내일 아침 10시에 나와서 비행공연을 보기로 했다.저번에 집에서 공연 연습을 하고있는 것도 봤고 3년 전에도 본적이 있어서 기대가 됐다.<br>&nbsp; 아침에 블랙이글스를 보기 위해 밥을 먹었다. 양치를 하고 옷을 갈아입고 갈 준비를 했다. 준비를 먼저하고 소파에 앉아있으시던 아빠가 핸드폰을 보시다가 비행공연이 비 때문에&nbsp; 취소된 것을 알았다.2시간 전에 올라온 글이었다.<br>&nbsp; 나는 3년만에 한 것이 날씨때문에  취소되어서 실망했다.그래서 다른 부스도 체험하려고 그냥 가족과 함께 호수공원에 가서 과학 체험을 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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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8 00:41: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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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번양준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sohun0711/Bookmarks/wish/2344173754</link>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lt;야식은최고야&gt;<br>11시쯤에 갑자기 배가 고파서 치킨을 시켰다&nbsp; 치킨을 기다리는 동안<br>게임을 했다.&nbsp; 한30분쯤 뒤에 치킨이 왔다. 치킨을 먹을 준비를 하고<br>먹었다. 역시 맛있었다. 치킨을 다먹고 또 게임을 하다가 새벽1시쯤&nbsp;<br>배가 고파서&nbsp; 라면을 끓인 준비를 했다 . 물을 받고 끓인 후에 후레이크<br>넣고 면넣고 스프넣고 계란넣어서 라면을 만들었다.&nbsp; 먹었는데<br>역시 맛있었다. 역시 라면은 날 배신하지 않았다. 먹고나니 배가 불러서<br>게임하가 잤다. 역시 배가 불러야 잠이 잘 오나 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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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8 00:42: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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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번 박지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sohun0711/Bookmarks/wish/2344175282</link>
         <description><![CDATA[<div>&lt;숨어있는 비밀 기지&gt;&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나는 역사의 관심이 없는 아이였다. 하지만 국군의 날(?)을 맞이하여 머니,할아버지와 같이 미군,한국군인분들,해운대분들이 있는 군인분들의 기지에 갔다. 아무나 갈 수 있는 곳이 아니지만 특별한 날이여서 공개한다고 엄마가 말슴하셨다. 그곳은 산속에 있는 곳인데 대부분에 나라가 모르는 곳이다. 즉 산속에 숨어있는 기지! 네☆버에 검색해도 없고 네비게이션에도 없다. 신기하당! 지금까지는 차에서에 애기였다. 이야기는 지금부터 시작이다. 차에서 내렸다. 비가 "주룩주룩" "후두두두" 수없이 내렸다. 어쩔 수 없이 우산을 쓰고 반팔에 후드티에 잠바에 3겹을 껴입고 기지로 출발했다. 3겹을 껴입었지만 그래도 쌀쌀했다.... 그때까진 괜찮았다. 행사장에 갔다. 가자마자 표정이 확 썩었다. (아 새 신발 신고왔는데...진흙이) ㅎㅎㅎㅎㅎㅎ 실성을 한 것 같았다. 아니 실성을 했다. 계속 웃었다. 고인 진흙물을 발고 지나가야 되질않나,비가 많이와서 우산을 써야되지않나, 물이 신발에 다들어가서 찝찝하게 걸어야되질않나, 하... 앞길이 막막했다... 하지만 난 기쁜 생각을 하고 행사장에 있는 곳을 구석구석 돌아다니고 실재 전쟁터의 나가는 탱크 구경을 했다.(다리를 만들어주는 탱크,윗 몸통이 360도 돌아가는 탱크 등) 또 화악약품 없는 가짜 폭탄도 던지는 쇼를 보았다. 소리가 정말 거대했다. 내 고막.. 정말 신기하고 기억에 남을 추억이였다. 할 일을 마치고 집에가려고 차 쪽으로 갔다. 처음엔 좀 실망했지만 정말 재미있는 구경이였다. 다음에 또 행사를 하게된다면 오고싶다. 대신 비가 안오면 ㅎㅎ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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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8 00:44: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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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번 신윤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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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우리 생활에는 긴가민가한&nbsp; &nbsp; 순간들이 많이 있다.<br>예를 들어 숙제를 먼저 해야 할지,먼저 놀아야 할지 등이다.<br>이 글은 긴가민가한 상황들을 알아보고,이에 대해서 어떻게 대처할지 알아보겠다.<br><br>&nbsp;이 챕터 에서는 우리 생활의 대표적인 긴가민가한 상황&nbsp;<br>4가지를 써본다.<br>1. 우리가 짜장을 먹어야 할지 짬뽕을 먹어야 할지<br>2. 누구와의 약속을 지킬지 아니면 내 마음대로 할지<br>3. 혹여나 잘못을 했을때 거짓말을 해서 상황을 모면 할지,<br>아니면 사실대로 말할지<br>4. 친구들과 내 의견이 갈릴 때 친구들 의견을 따를 지,<br>내의견을 고집할지<br><br>&nbsp;이번에는 앞에 있는 이상황들의 해결책을 알아보겠다.<br>1.해결책: 친구들이 있으면&nbsp;<br>1인분씩 둘다 시키거나 혼자이면<br>짬짜면 시키기<br>2.해결책: 어떤 것이 더 중요할지, 이것을 하면 내가 어떤 손익을<br>보는지 따지면 해결이된다.<br>3.해결책: 거짓말 하는게 나쁘기 때문에 되고록 사실대로 말하는걸<br>추천합니다.<br>4.해결책: 친구들과 내 의견이 비슷하면 타협을 하고, 아예 다르면 가위바위보,<br>추첨 등 하나를 정한다.<br><br>&nbsp;이렇게 이 글에서는 우리 생활의 긴가민가한 상황들,<br>그 해결책들을 알아보았습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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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8 00:44: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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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번 김도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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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lt;가족과 죽을번한 레고랜드&gt;<br>오늘은 가족과 레고랜드에 가는날이다<br>3시간이나 걸리는 곳이지만 설레는 마음으로 동생과 차에서 노래를부르며 놀았다<br>몇분뒤 우리는 바로 골아떨어졌다 ㅋㅋ<br>그렇게 3시간이 지나고 춘천 레고랜드에 도착했다!!<br>차에서 나가보니 윗쪽지방이여 무지무지 추웠다<br>그때 세종은 반팔을 입어도 더운날씨 였는데<br>거기는 너무 추워서 난 긴팔에다가 두꺼운 털잠바 그리고 담요 까지 걸치고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레고랜드에 도착 할줄알았는데 관광버스를 타고 가야되서 10분이나 기달린후 버스를 타고 드디어 진짜ㅏ로 레고랜드에 도착했다!!<br>우리가족은 레고들과 함께 사진도 많이 찍고 레고랜드에 입장했다 첫번째로 내가탄 놀이기구는!!<br>회전목마였다.....&nbsp; 난 롤러코스터를 첫번째로 타고 싶었는데 동생이 자꾸 무섭다고 회전목마 타자고해서 어쩔수 없이 회전목마를 먼저 탔다<br>회전목마는 사람들이 별로 안타서 첫번째로 바로 들어갔다<br>다타고 난뒤 아이스크림을 먹었다 약간 젤라또 같은 느낌의 아이스크림이였다 다먹고 드디어 내가 타고싶던 롤러코스터를 타는줄 알았는데!!<br>미니 도시로 꾸며져있는데도 가고 닌자고도 가고난뒤 드디어 내가 가고싶은 롤러코스터를 탔다!!줄이 엄청 길었는데 운행하는 롤러코스터가 3대여서 금방 탈수 있었다 아빠와 나는 첫번째 좌석에 앉았다<br>첫번째 좌석이 제일 스릴있을것같아서 바로 뛰어서 1등석에 읹았다 롤러코스터가 출발했다 동굴?같은데 들어갔는데 정말 이쁘고 신비했다 동굴?탐험이 끝난후 밖으로 나왔다 위로 올라갈땐 시시했는데&nbsp;<br>롤러코스터가 내려갈때 거의 360도 돌아가는 트릭?도 있어서 정말 재미있었는데 아빠는 앞에를 못보고 아래만 쳐다보고 이었다..ㅋㅋ정말 재미있었다<br>그리고 저녁시간이 되어서 밥을 먹으러 갔는데 7시부터 문을 연다고 해서 레고랜드를 구경하다가 줄을섰다 30분을 줄서서 기다린후 드디어 밥을 먹었다핫도그,알감자 등등 많이 먹고 난뒤에 할로윈 공연을 보았다 다 보고 난뒤에 인형뽑기를 했다 만원이나 했는데 한개도 뽑지 못하였다 그리고 대망의 마지막!!레고랜드에 핵심인 레고랜드 전망대에 가서 줄를섰다 40분이나 걸렸지만 전망대를 타고난뒤 생각해보면 그만큼의 보람이 있는것 같았다 이제 슬슬 집에 갈시간인데 엄마가 위니비니에 간다고 해서 사탕을 산뒤 우리가족은 레고랜드 근처 호텔에서 잔뒤 다음날 아침에 우리가족은 집에 돌아왔당!! 끝<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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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8 00:44: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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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5번 김정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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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지점토와의 하루&gt;<br>쨍쨍한&nbsp; 화창한날이었다.<br>나는 만들기를한다고&nbsp; 신나있었다.<br>밖에&nbsp; 나가서&nbsp; 준비물을&nbsp; 사왔다.<br>그것은 바로 지점토!!!!!<br>나는&nbsp; 지점토로 그릇을 만들기로했다.<br>'무슨 모양으로&nbsp; 할까? 그래! 구름모양으로 하자!'<br>그래서 그릇에&nbsp; 옆면을 만들고,구름모양에 밑면을 만들었다. 근데 지점토로 그릇을 만들었는데<br>지점토가 아직도 많이있었다.<br>그래서 '지점토로 무엇을 만들지'라고 생각을했다.<br>"그래! 작은상자을 만들고 중간사이즈에 상자를 만들었다. 하지만! 아직도 많이 남아서 상자에 들어가는것을 만들었다.<br>"휴~~~" 다 했다!!!!!&nbsp;<br>난 넘 힘들다고 생각했다.<br>그래서 난 이제 지점토로 안 만들것으로&nbsp; 다짐했다.<br>힘든 하루였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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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8 00:46: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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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번 이세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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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렛츠고 이탈리아&gt;<br>나는 이탈리아에 갔다. 근데 아니다.&nbsp;<br>어느덧 가을이 코 끝까지 찾아온 쌀쌀한 가을날 이었다.<br>싱싱장터에서 쌀 식빵을 샀는데 넘 거칠고 건조해서 먹기 싫었다.&nbsp; 그래서 엄마와 함께 식빵으로 피자를 만들어 먹었다. 콤비네이션을 먹을까 아님 불고기 피자를 먹을까 고민 했지만 그냥 불고기로 결정했다.&nbsp;<br>먼저 식빵에&nbsp; 토마토 페이스트를 바른 뒤 신선한 파프리카, 맛있는 불고기, 모짜렐라 치즈와 표고버섯 등을 올려주고 오븐에 식빵토스트 모드로 구웠다. 그렇게 시간이 흘러 완성이 되었다. 한 입 먹어보니 내 마음은 잠깐 이탈리아 🇮🇹 로 여행을 떠났다.&nbsp;<br>- 상상 -<br>빨갛게 낙엽으로 물든 이탈리아, 기울어진 피사의 사탑앞에서 포장해온 27대까지 이어져온 피렌체 가문의(?) 정통 피자를 한 입 문 순간 이탈리아 현지인과 눈 웃음을 건넨다.<br>- 현실 -&nbsp;<br>현실은 집이지만 내 마음은 순간 이탈리아로 여행을 떠났다.<br>정말 즐거운 저녁식사였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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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8 00:47: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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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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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번 박예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sohun0711/Bookmarks/wish/2344182741</link>
         <description><![CDATA[<div>&lt;가족과 에버랜드 &gt;<br>오늘은 가족과 에버랜에 가는날이다! 차안에만 있었는데도 기대 된다!<br>드디어 에버랜드에 도착했다 너무 행복했다! 그날 날씨는 내 기분처럼&nbsp;<br>춥지도안고 덥지도 않았다 딱 따듯한그런 날이었다 꺄~~에버랜에 들<br>어가자마자&nbsp;소리지르는소리가 들려왔다<br>나는 에버랜드에서 여러가지를 했다 사진도 찍고&nbsp;<br>여러 놀이기구들도 타고 정말 재미있어다 그런데 오빠가 귀신에 집에 들어가자고 했다&nbsp;<br>나는 싫었는데 억지로 나를 데리고 가는데 꺄~~무서워 사람들이 놀라는 소리가들렸다<br>사람들이 놀라는 소리를 들으니 더무서웠다 무서워서 빨리 나가자고했다 그러다가&nbsp;<br>귀신 분장을 한사람이나와 깜짝놀라 소리를 질러 버렸다 그래서 목이 많이 아팠다&nbsp;<br>귀신의 집에 들어가자고 한 오빠에게 복수를 꼭 할것이다 그리고 다음에는 꼭 용감하게&nbsp;<br>뜰어 가보고 싶다&nbsp; 우리가족은 그상태로 에버랜드를 나와 집으로 향했다 아직가지도 가끔씩&nbsp;<br>귀신의 집을 보면 그생각이나 부끄럽기도 하고 창피하기도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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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8 00:50: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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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4번 김예린 &lt;오늘은 색칠하는날&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sohun0711/Bookmarks/wish/2344185297</link>
         <description><![CDATA[<div>&nbsp;오늘은 그냥 취미로 색칠을할거다 일단 여러가지 색연필을 가지고 온다...색연필 뚜껑을 열고 컬러링북을 꺼낸다..&nbsp; 컬러링북중 내가 색칠하고 싶은 내용을 펼친다 색연필 색깔이 너무 많아서 고르기가 어려웠지만 컬러링북 내용에 맞는 색연필을 꺼내서 열심히 이쁘게 색칠한다<br>&nbsp;내가 아직 어려서&nbsp; 조금은 삐져나오지만 그래도 취미니까 괜찮다ㅎㅎ&nbsp;<br>매일은 아니지만 시간날때 틈틈히 색칠을하면 힐링이되고 재미있다..&nbsp; 그래서 아마도 색칠하는게 내가 제일 좋아하는 취미인것같다♡&nbsp;<br>그래서 색칠 할때마다 힐링하며 시간가는줄도 모르고 색칠을 하다보니 어느새 거의다 색칠을 했다&nbsp;<br>내가원래 다른취미같으면 금방 질려서 금방 그만하고 노는데 색칠공부는 내가 어릴때부터 계속하고 색칠하는건 배운적도 없어서 정해진것 없이 내 마음대로 색칠하니까 더 마음이 안정이되고 안질리고 끝까지 할수 있는것같다.. &nbsp;<br>내가 가지고있는 컬러링북만 20권정도가 넘지만 그중에서 3권 정도밖에 완성을 못했다 앞으로 더 색칠을 열심히 해서 실력을키우고 다른 사람들한테 보여줬을때 칭찬받을정도로 이쁘게 색칠하고 싶다 아무튼... 색칠을 다했다 나는 매일 색칠을 다 했으면 엄마한테 어떠냐고 보여준다&nbsp;<br>엄마는항상 내 마음 상할까봐 안이뻐도 이쁘다고한다 나는 그런 엄마한테 너무 감사하다♡♡&nbsp;<br>엄마한테도 보여주고 색칠도 끝이났으니 이제 정리를 할것이다&nbsp;<br>나는 정리하는게 좋다 그래서 콧노래 부르면서 색연필,색칠도구들을 정리한다 정리하는데 시간이 오래 걸리지도 않았다 그렇게 정리를 다하고 손이 아파서 침대에 누워서 잠이들었다😴😴&nbsp;그렇게 오늘의 나의 취미생활은 끝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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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8 00:52: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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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5학년 2반24번정우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sohun0711/Bookmarks/wish/2344189954</link>
         <description><![CDATA[<div>(친구들을 만남^-^)<br>&nbsp;나는 친구들을 만나러놀이터에갔다.<br>난&nbsp; 승원이,민규,예준이,연승이를 만나서 친구들과&nbsp;<br>호수공원에갔다. 거기서 준석이를 만났다.<br>그래서 다시 3단지 아파트에 가서 물을사러가고 옆반인 유진이 도 만났다. 우린 한글날 이어서 영어를 쓰면<br>인디언바를 맛는것이다. 친구들은 영어로 엄청 나게썼다. 그렇게 놀다 가 자전거 레이스를 했다.<br>승원이랑,준석이는 자전거 가 빨라서 없어져서<br>연승이, 예준이, 민규랑 같이 한뜰마을로 가서 우리집에있다고 장난을 치고 몇분뒤에 3단지에 갔다.<br>역시나난 숨박꼭질을 잘해서 그런지 마지막에 들켜버렸다. 그리고 나서 다시 호수공이에 가서 놀이터에서 놀았다. 그러다가 민규랑,연승이,예준이,준석이가 사라져서 유진이랑 승원이랑 편의점 에가서 라면을 먹었다. 그리고 나서 유진이네 치킨집에서 치킨을 먹으려 고하는데 엄마가 8시안에 집에 오라고했다.<br>그래서 치킨은 못먹 었지만 친구들과 재미있게 놀았다.^^<br>다음에도 친구들과 밤늦게 놀고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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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8 00:56: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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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버스안에서 생긴일 (진짜임)5학년때    19ㅂㅇㅅㅇ</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sohun0711/Bookmarks/wish/2344201439</link>
         <description><![CDATA[<div>그날은 화요일 이었다.&nbsp; 그날도 언제나 그랬듯 어김없이 마인드맵 학원이 끝나고 101번버스를타고 영어학원에 가고있었다. 내가탄 다음정류장에서 한할아버지가 타셨다. 1시간정도있다가 그 할아버지 전화기가 울리고 있었다.할아버지는 마스크를 벗으시고 전화를 하셨다. 마스크를 벗고 전화를 하셔서인지 사람들의 시선이 할머니에게 집중됐다. 그중 검정 썬글라스를 쓰신 아주머니가 특히 아주머니를 째려봤다 .&nbsp; (이검정 썬글라스를낀 아주머니를 까먹지 않으면 이 글이 더 재미있어질 것이다)할아버지도 시선이 따가우셨나 본지 전화를 멈추시고 갑자기 자리에서 일어나서 세수하고 양치하는것처럼 자연스럽게 열심히 운전하고 계시는 기사아저씨에게 가셔서 이렇게 말하셨다. 내가전화하는데 사람들이 계속 쳐다봐 기사아저씨가 어의없다는듯 말하셨다. 당연히 할아버지가 마스크를 벗고 통화하시니까 당연히 쳐다보는 거에요. 할아버지가 더어의없는 말을 하셨다. 내가 몇년전만 해도 시내버스 기사였어 그러니까 버스에서는 내마음데로 해도되 못믿겠으면 자격증 보여줄게 두분은 말싸움을 햐셨다. 그러다 할아버지가 자리에 앉으셨다. 내가생각했다. 드디어 싸움 끝났다. 그생각은 착각 이었다. 갑자기 할아버지는 뒤에 앉아계시는 검정 썬글라스 아주머니와 말싸움을 하셨다. 그러다 그 아주머니가 내리셨을때 창문을열고 말하셨다.&nbsp; 이멍멍이 에기야. 이러며욕을하고 혼자 중얼거렸다. 나도내렸다 . 이할아버지는 다시 만나지 않고싶다.내가그때 컬투쇼를 좋아했는데 컬투쇼에 이사건을 올려볼까 라고도 생각했다.&nbsp; 집에가서 엄마에게 말했더니 웃으시며 컬투쇼에 올려보라 하셨다. 진짜 올려볼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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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8 01:04: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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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lt;운....이런&gt; 1번 구예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sohun0711/Bookmarks/wish/2348144736</link>
         <description><![CDATA[<div>&nbsp;어느 아침 스탠드로 햇빛&nbsp; 보내는 것같은 햇빛을 받으며 밖에 나왔더니 친구를 만났다. 그날은 운이 좋을것 같았다. 하지만 그것은 큰 오산이었다.<br><br>나는 평소처럼 반에 들어가서 가방을 열어 일기를 꺼낼려고 하는데... 일기가 없다...?<br>다시한번 눈을 씻고 찾는데 없다!!<br>&nbsp;그어어거어거가가가아가 마음속의 욕을 해서<br>마음이 편했다(?)<br><br>&nbsp; &nbsp;나는 그럴수 있지 라고 생각하여 평소처럼&nbsp; &nbsp; &nbsp; &nbsp; &nbsp; &nbsp;학교생활를 했다....<br>수업을 받는 동안 찝찝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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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0 01:53: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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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번 김나연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sohun0711/Bookmarks/wish/2348218903</link>
         <description><![CDATA[ㅋㅋㅋㅋㅋㅋㅋㅋㅋ]]></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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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0 02:46: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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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sohun0711/Bookmarks/wish/2348220533</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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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0 02:47: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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