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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 고교연합 인문학캠프 -사전토론1 by 김은회</title>
      <link>https://padlet.com/kehway/20220716</link>
      <description>조별 토론 과정에서 나온 이야기들 </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6-28 00:37: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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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전토론 활동안내 </title>
         <author>kehway</author>
         <link>https://padlet.com/kehway/20220716/wish/1627422930</link>
         <description><![CDATA[<div><br><strong>1. 자기소개하기(10분)</strong><br><br><strong>2. 각 개인의 질문들을 해결해가며 <br>챕터별 책 내용 이해하기 (60분)</strong><br>- 토론과정에서 나온 이야기는 키워드로 기록하기<br><br><strong>3. 책 내용을 평가하는 질문 혹은 나의 삶, 우리 사회와 연결되는 최종 질문 1가지를 만들기(30분)</strong><br>- 최종 질문 1가지 선정하고 기록하기<br>- 월드카페 토론을 위한 호스트 정하기&nbsp;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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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28 00:47: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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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kehwa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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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strong><em>휴먼카인드 책대화 &amp;기록(4:40-5:40)</em></strong></blockquote><div>잼보드를 활용해 나눈 이야기들을 이미지로 올리거나, 키워드로 정리해서 패들렛에 적어주세요.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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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9 02:35: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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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kehway</author>
         <link>https://padlet.com/kehway/20220716/wish/2190679635</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strong>월드카페토론 질문 만들기&amp;기록(5:40-6:10)</strong></blockquote><div>질문/토론주제&nbsp;<br>&gt; &nbsp;<br>호스트<br>&gt;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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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9 04:49: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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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예린 질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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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부 파생 질문- 선한 본성과 개인의 이익 추구는 공존할 수 있는 것인가? 개인의 이익을 추구하려면 누군가는 무언가를 잃고 있는것 아닌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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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9 08:05: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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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진예린 질문 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ehway/20220716/wish/2216013786</link>
         <description><![CDATA[<div>거짓 뉴스나 조작된 실험에 걸려들지 않기 위해 필요한 사회적 규칙이나 법적 제도가 필요할까? 필요하다면 어떤 제도를 도입하는 것이 좋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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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9 08:06: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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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의견정리(일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ehway/20220716/wish/2216063238</link>
         <description><![CDATA[<div><br>인간의 선악(인간은 선악은 정의할 수 없다), 범죄의 발생이유(인간의 선과 악의 요인/사회구조, 상황에 따른 요인), 교도소의 존재 목적(범죄자의 처벌과 교정도 중요하며 교도소의 운영은 국가의 책임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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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9 08:54: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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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인간의 선악 구분에 대한 기준은?  (4조 조성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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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간이 자신보다 상대적으로 약한 존재에 대한 연민, 따뜻한 마음을 실현 하는 것이 선, 그리고 그러하지 않은 것을 악이라고 보는 관점이 신선했다.&nbsp;인간의 도덕적 실천에 관련되어 본성을 정의한다는 것이 신기했다.<br><br>또한, 백지 상태의 인간이 환경에 의해 선하게 되고 악하게 된다는 주장에 동의한다. 인간은 사회 안에서 활동하고, 결국 그 사회에 의해 성격이 변한다. 우리가 만나는 사람들도 마찬가지로 속하는 사회에 의해 어떠한 영향을 받아서 된 그런 사람이므로 주장에 동의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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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9 08:55: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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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3 이채원(숙명)</title>
         <author>chaewon060406</author>
         <link>https://padlet.com/kehway/20220716/wish/2216064789</link>
         <description><![CDATA[<div>1. 노르웨이 교도소: 교도소의 기능을 잃음<br>출근하고 노는 것--&gt; 국민의 세금으로 이루어짐<br>+벌을 받아야 할 범죄자들이 그렇게 생활하는 모습은 피해자들에게 심리적 상처를 입힘<br>==&gt; 범죄의 종류와 처벌의 강도에 따라 한정적으로 운영해야 함<br>2. 우리 사회는 실험으로 이루어진 배경보다 평화로운 곳 but 범죄가 많은 이유는?<br>평화적인 상황에서 조금의 불평화는 괜찮을 것이라 생각하여 일탈을 한 것이라 생각. 일탈을 하고 그로 얻은 이익을 즐겨 범죄가 끊이지 않음<br>+사회의 책임도 있음. 그런 행동을 하도록 자라게 된 원인은 가치관 형성에 영향을 미친 사회에 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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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9 08:56: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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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홍순호(중동)                                                                                                   1.인간의 본성을 선하다 악하다로 정의할 수 있는가? (황건욱)-인간 본성의 선악을 나누는 기준이 완전하지 않다. 보통 우리가 하는 행동의 옳고 그름을 따질 때 널리 사용되는 기준인 도덕적 규범 또한 사람들이 만들어낸 것으로 완전히 공정하다고 할 수 없다. 결국 선악을 따지는 것은 무의미하다.                         2.인간이 위기 상황에서까지 이토록 선하다면 상대적으로 평화로운 우리 사회에서는 왜 범죄가 끊이지 않는 걸까? (이하진)-나는 성무선악설을 지지한다. 인간은 백지의 본성 상태에서 선해질 수 있는 요소와 악해질 수 있는 요소를 모두 가지고 태어난다. 사회 또한 이러한 인간들에 의해 만들어져 불완전하기에 악한 요소가 발현될 수 있는 상황이 생기기 마련이고, 이것이 범죄로 이어진다고 생각한다.  범죄 발생에는 사회와 개인 모두에게 책임이 있다.                                                                                                         3. 5부를 읽고 제기하고 싶은 의문 혹은 질문거리를 1가지 적어주세요. 질문 노르웨이의 할렌 교도소는 따뜻한 분위기의 교도소가 범죄 피해자에게는 고통을 더 증가시키는 것이 아닌가?(송연우)-할렌 교도소는 범죄자의 교정에 초점을 두고 있기에 범죄 피해자들이 억울한 상황이 생길 수 있다. 따라서 교정과 처벌 모두 달성 가능한 적절한 수준의 교도소 체제를 구축해야 한다.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ehway/20220716/wish/2216066160</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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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9 08:57: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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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김보민 5부중 노르웨이 교도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ehway/20220716/wish/2216068163</link>
         <description><![CDATA[<div>노르웨이 교도소는 따뜻한 분윈기의 교도소. 이것이 범죄피해자에게 고통을 줄 수 있지는 않을까?  나는 노르웨이 교도소에서 그러한 환경때문에 오히려 개선될 수 있기에 그렇다면 그들도 고통을 받는 행위는 아니라고 생각.  흉악범일 경우 이러한 교도소에서 사회의 복귀를 돕는 것이 아닌 영구적인 격리를 시켜야 한다고 생각.</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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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9 08:59: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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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2 이강산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ehway/20220716/wish/2216068579</link>
         <description><![CDATA[<div>인간의 본성은 태어날 때 정해진다기보다는, (특히 영아기 때의)주변 환경의 영향을 가장 많이 받는다고 생각한다.<br>이렇게 환경에 큰 영향을 받는 인간의 본성을 객관적으로 정리하기 위해서는 변인 통제가 필수적인데, 특히 현대 사회에서 그것은 불가능하다.<br>웹예능 &lt;머니게임&gt;이나 전쟁 등의 극한 상황에 처하면, 인류가 악한 모습을 보여주는 경우도 분명히 있다. 하지만 극한 상황이라고 하더라도 두 상황은 구체적으로는 굉장히 다른데, 그에 따라 나타나는 인류의 행동은 어떤 차이가 있을지, 그리고 그런 차이가 왜 나타날지 궁금하다.<br>우리가 성악설에 조금 더 이끌리는 것은 주변 사람들, 그리고 사회의 악한 모습이 우리 머릿속에 더 깊이 남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분명 사회로부터 도움을 받는 경우도 있지만, 우리 뇌는 그것보다는&nbsp; 악한 모습을 더 쉽게 기억하는 것 같다.&nbsp;<br>인류가 스스로를 생각보다 선한 존재라고 생각하는 것이 부작용을 불러오지는 않을까, 궁금했다. 나는 사회를 신뢰했을 때, 억울한 일을 겪었을 때 받는 심리적인 충격이 굉장히 크다고 생각했는데, 이미 우리 사회에 비관주의가 너무 만연해 있다는 조원들 말을 듣고 보니 긍정적으로 스스로를 바라볼 필요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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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9 09:00: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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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박준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ehway/20220716/wish/2216068711</link>
         <description><![CDATA[<div>주제 - 노르웨이 할렌 교도소의 따뜻한 분위기는 범죄 피해자들의 고통을 더 증가시키는 것이 아닐까?<br><br>찬성 의견 - 피해자들은 가해자의 엄격한 처벌을 통해 죄를 반성해야한다고 생각한다. 만약 가해자의 처벌이 단순히 교정에서 끝난다면, 피해자들은 억울할 수 있다.<br>또한, 교도소는 국민의 세금으로 운영되는 만큼, 가해자보단 피해자를, 소수보다는 다수를 중심으로 철저하고 엄격하게 운영되어야 한다.&nbsp;<br>따라서, 노르웨이 할렌 교도소의 따뜻한 분위기는 적절치 않다.<br><br>반대 의견 - 피해자들이 가해자의 엄격한 처벌을 원하는 것은 맞을 수도 있다.&nbsp;<br>하지만 그들이 엄격한 처벌을 원하는 근본적인 이유는 범죄자들이 다시 재범을 일으키지 못하게 하기 위해서이지 않을까 싶다. 만약 처벌만 받고 범죄자들이 사회로 풀려난다면, 또다시 범죄를 일으킬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 피해자는 자기 자신이 될 수도 있다.<br>또한, 노르웨이 할렌 교도소의 사례를 보면, 이 교도소에 거쳐간 범죄자들의 재범률이 현저하게 낮았다. 이는 곧 이 교도소가 제대로 운영되고 있다는 명확한 증거이다. 재범 방지보다 더 좋은 목적이 어디있겠는가?<br>범죄자들은 이 교도소에서 직접 먹을 것을 구하는 등, 사회 구성원으로서의 "책임"을 갖게 된다. 이 책임은 물리적 처벌보다 더 뛰어난 속박력을 가지고 있다고 본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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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9 09:00: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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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4 임지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ehway/20220716/wish/2216069145</link>
         <description><![CDATA[<div>인간에 대한 긍정적인 견해가 미래에 있어서 삶의 동기부여와 같이 이로운 영향을 끼칠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왔는데, 이러한 긍정적 시선은 오히려 누군가에게 심리적 부담감으로 작용하지 않을까하는 우려가 생겼다.&nbsp;<br>자신이 선하고 이로운 존재라는 타이틀이 누군가에게 강제적인 타인에 대한 자비와 양보, 용서를 강요할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결국 그 누군가는 자신의 부정적 감정을 해소하지 못하고 이는 자신에 대한 자책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한다. 만약 이 누군가의 심리가 다수에게 작용된다면 이것 또한 하나의 사회적 문제가 될 수 도 있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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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9 09:00: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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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이하진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ehway/20220716/wish/2216069455</link>
         <description><![CDATA[<div>인간은 선한가 악한가?&nbsp;<br>인간의 선악은 정확하게 구분할 수는 없다.<br>하지만 인간이 사회적약자에게 연민이나 동정심을 느끼는 것 자체를 선하다고 볼 수는 있다.<br>범죄자들에게 따뜻한 분위기로 교화를 진행하는 방식은 오히려 범죄자들의 경각심을 낮추어 교도소를 가볍게 여길 수도 있지 않을까?&nbsp;<br>교도소라는 곳 자체에 갇혀있는 것도 처벌의 일부 이기 때문에, 재범률을 낮출 수 만 있다면 사회적으로 개선할 수 있는 부분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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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9 09:00: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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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9-4 정유찬(중동)</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ehway/20220716/wish/2216071015</link>
         <description><![CDATA[<div>Q. 인간의 본성이 착한지 악한지 실험할 때 객관적이고 정확하게 실험하는 방법이 있을까?<br><br>A.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기에 살아가면서 외부에서 영향을 많이 받고 설령 외부와의 아무런 영향을 받지 않은 인간을 대상으로 실험을 한다면 그 실험에서 생물학적 인간과 현대 사회에서 외부에서 많은 영향을 받은 인간은 아예 다른 존재라 생각하여 객관적이고 정확한 실험은 어려울 거 같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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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9 09:02: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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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9-2 김희서(숙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ehway/20220716/wish/2216071436</link>
         <description><![CDATA[<div>-인간은 자신의 선천적인 본성 외에도 주변 환경의 영향을 받으며 살아간다고 생각하는데, 그렇다면 현대사회 인간의 본성은 어떤 방법으로 실험해야 가장 신뢰할 수 있는 결과를 도출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nbsp;<br>처음에 이 질문에 대한 대답은 주변의 영향을 받으며 살아가는 인간의 본성을 정확히 측정하는 방법은 없다는 것이었다. 하지만 여러 친구들의 의견을 듣는 과정에서 환경의 영향을 받아서 나타나는 인간의 다양한 선하고 악한 모습들을 모두 인간의 본성에 포함하는 것이, 오히려 인간의 본성, 그리고 그것이 드러나는 방식을 모두 볼 수 있는 방법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br>-인류에 대한 희망적인 견해가 부작용을 불러오지는 않을까요 ?<br>이 질문에 대한 대답은 다음과 같다. 우리가 일상을 살아가면서도 좋은 말을 많이 하거나 들으면서 살아간다면, 똑같은 상황이 주어졌을 때 더 긍정적으로 생각할 수 있게 되는 것 같다. 같은 원리로, 인류에 대한 생각들도, 우리가 미래를 이어나가고 싶다면, 희망적인 견해를 적극적으로 수용했을 때 부작용보다는, 더욱 긍정적인 미래를 맞이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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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9 09:03: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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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3 우수인(숙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ehway/20220716/wish/2216071676</link>
         <description><![CDATA[<div>- 독일 공습에 있어 영국인들이 취했던 행동은 단순히 선한 본성의 발현보다는 혼자 살아남기 어려운 상황에서 집단지성, 혹은 협동을 통해 살아남기 위한 이기적인 행동의 연장선이다.&nbsp;<br><br>- 스탠퍼드 교도소 실험에 비해 극한의 상황, 특히 그곳에서의 행동이 자신의 이익이나 생명에 직결될 것이라는 확신이 있는 경우 사람들은 선천적 성격과 관계없이 충분히 악하게 행동할 수 있으며 이야말로 본성이라고 볼 수 있다.&nbsp;<br><br>- 범죄자들을 친근하게 대하는 노르웨이 교도소의 방식은 비록 실효가 있을지는 모르겠으나 사회적으로 큰 반대와 파장을 불러일으킬 가능성이 있다. 특히 흉악범죄의 경우 교화보다는 처벌이 중요하다고 보는 견해가 압도적이기 때문에, 친근한 교도소를 만드려는 시도가 있더라도 큰 반대에 부딪혀 실질적 어려움이 클 것이라고 생각한다.&nbsp;<br><br>- 인류에 대한 희망적인 견해는 분명 그만의 장점이 있으나, 이가 지나친 이상주의로 귀결되어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정책조차 실현하려고 시도하는 자만으로 이어져서는 안 된다. 인간은 어디까지나 사회적 규범 속에서 살아가고 있는 동물이며 그 본성과는 관계없이 생존을 위해 투쟁하는 존재이며, 한 국가의 정부는 이러한 점을 충분히 고려하여 사회가 통제되는 선에서 - 그리고 성공한 선례가 충분히 있는 선에서 - 개혁을 시도해야 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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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9 09:03: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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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3 송이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ehway/20220716/wish/2216073631</link>
         <description><![CDATA[<div>우리가 성선설보다 성악설에 이끌리는 이유?<br>주변에서 접할 수 있는 사회의 사례들이 성선설로는 설명이 되지 않는 많은 비윤리적인 일들을 접할수 있기 떄문일 것이다./<br>독일 공습에서 영국인들이 선한 행동을 하게한 요인?&nbsp;<br>먼저 협력적인 행동을 한 사람들의 영향이 크다고 생각한다. 사람들은 주변을 보며 많은 영향을 받고 독일 공습에서도 이와 같이 주변 몇몇 사람들이 협력적인 행동을 하는 것을 보고 이에 영향을 받아 많은 사람들이 협력적인 행동을 하게 되었다고 생각한다./<br>전쟁과 같은 위험한 상황에서 인간의 악한 본성이 나오는 이유?&nbsp;<br>평소 생명과 연관되어 있지않은 상황에서는 자신의 본성을 숨기고 사회적 시선을 신경쓰면서 행동을 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전쟁과 같이 생명과 직결되어있는 상황에서는 자신의 목숨을 유지하는 것만에 집중하기 때문에 본성이 더 잘 드러난다고 생각한다.<br>&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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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9 09:05: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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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보민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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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간의&nbsp;선과 악을 나누는 기준은 인간이 정한것이다. 인간이 선하다고 하는 것은 연민의 감정을 느끼는 부분에 해당. 악하다고 하는 것은  후에 환경적인 요인.</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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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9 09:06: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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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1 탁지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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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논제&nbsp;<br>노르웨이의 교도소의 방식이 명확하게 더 범죄 재발률을 낮춘다면, 다른 국가나 교도소에서 이 방식을 채택하지 않는 이유는 무엇인가?<br>&gt;&gt;경제적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노르웨이는 추측하건다 타 교도소에 비해 수감자 수가 적고 이에 발생하는 비용도 비교적 적기 때문에 예산을 많이 할애할 수 있지만 그렇지 않은 다른 국가에서는 예산 부족으로 인해 시행하지 못할 수 있다.<br><br>인간 본성의 선악을 명확하게 구분지을 수 있는가?<br>&gt;&gt;역사적으로 선악을 구분짓고자 하는 시도가 굉장히 많이 있었다. 성선설이나 성악설, 환경에 의한 차이 등 여러 견해가 있었으나 결국 인간 본성은 살아가며 발생한 경험에 많은 영향을 받는다고 생각한다.<br><br>현대 사회에서 인간의 본성은 어떻게 실험해야 신뢰할 수 있는 결과를 도출할 수 있는가?<br>&gt;&gt;인간은 본성에 있어 주변 환경의 영향을 많이 받는다. 특히, 현대 사회에 살아가다 보면 소셜 미디어나 인터넷 등의 영향을 심하게 받게 되고 우리가 유소년기에 받는 교육 역시 많이 달라지기 때문에 이러한 상황에서 본성을 실험하기 위해서는 통제 변수를 명확하게 해 인간을 거의 동물실험하듯 통제된 환경을 조성해야만 무언가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br><br>전쟁과 같은 상황에서 특별히 인간의 악한 본성이 두드러지는 이유는 무엇인가?<br>&gt;&gt;인간이 극한의 상황에 놓이게 된다면 스스로의 생명을 방어하기 우한 방어기재가 발동해 본래의 이성적 판단으로는 하지 않았을 이기적인 행동을 하게 될 것이고, 이때 우리는 그 방어기재의 발현을 악하다고 볼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실제로 자신의 목숨만 생각하게 되다 보면 타인을 상처입히는 것쯤은 서슴없이 할 수 있도록 신체적 반응이 일어나게 된다.<br><br>"머니게임" 과 같은 상황에서 사람들의 행동 양식은 단순히 재미를 위한 과장이라고 볼 수 있을까?<br>&gt;&gt;현대 인간의 명확한 가치관 중 하나는 물질만능주의이다.&nbsp;만약 타인이 사용한 금액이 자신에게 돌아오는 이익에 직결되게 피해를 준다면, 우리는 자신의 이익을 관철하기 위해 타인의 자유를 억압하고 자신만을 생각하는 이기적인 행동을 서슴치 않고 하게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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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9 09:06: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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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송연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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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노르웨이 교도소:&nbsp; 노르웨이 교도소의 목적은 처벌의 면이 아니라 교정을 목적에 두었다고 생각한다. 처벌의 면에서 바라보면 기존 교도소보다는 약해졌지만 사회에 다시 나갔을 때 좋은 시민이 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그래서 처벌에만 목적을 둔 일반적인 교도소와 교정을 목적으로 둔 노르웨이의 교도소의 면이 서로 조하롭게 어우러진 교도소가 생겨야 한다고 생각한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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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9 09:07: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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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1 이준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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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간이 본래 선하다는 성선설보다 성악설에 더 이끌리는 이유는 성선설보다 성악설이 세상을 설명하기에 더 편리하고 사람들을 다루기에 더 유리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우리가 자신의 부패함을 믿고 싶어하는 이유는 편리함과도 관련이 있다고 생각한다. 이상하게도 우리 자신의 죄 많은 본성을 믿는 것은 위로가 된다. 그것은 일종의 사면을 제공한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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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9 09:07: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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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종질문: 경제적 보상이 사람들의 진정한 동기가 되지 않는다면 대다수의 사람들이 경제적 기준에 맞춰 진로를 결정하려 하는 까닭은 무엇일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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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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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9 09:07: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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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스트: 정서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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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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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9 09:08: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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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드카페토론 질문 만들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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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질문/토론주제<br>&gt;&nbsp; 교도소는 교정에 초점을 맞춰야 하는가? 처벌에 초점을 맞춰야 하는가?<br><br>호스트<br>&gt; 4-1 김보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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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9 09:16: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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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종질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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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간이 참하다고 믿는 것을 긍적적으로 설명한 반면 자기 합리화로 인하여 부정적인 결과를 초래하는 사례가 많다. 이러한 면에서 인간은 선하다고 믿어야 할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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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9 09:19: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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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저자가 말하는 놀이를 통한 배움과 현재 우리 사회의 입시 체제를 잘 조화시킬 수 있을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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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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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9 09:21: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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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스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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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진예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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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최종질문 : 현대 사회에서 나타나는 인간의 본성을 정의하려는 시도는 사회에 도움이 되는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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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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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9 09:23: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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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1 호스트 신지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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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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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9 09:25: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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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조 호스트 권상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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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질문 : 민주주의가 과연 내재적 동기에 의한 것이라고 확신할 수 있을까? 참여 민주주의를 통해 국민 스스로에게 득이되는 경우가 훨씬 많았다는 것은 변하지 않는 사실임에 인정한다. 그렇지만 이것은 내재적 동기에 의한 것이 아닌 참여 민주주의에 참여함으로써 경제적 보상을 얻을 수 있기에 참여했다는 방식으로도 해석할 수 있지 않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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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9 09:26: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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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 질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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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왜 사람들은 인간의 본성을 궁금해할까?<br><br>부정 편향이 애초에 발생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인간이 선한 본성을 가지고 태어났다면 우리는 왜 더 부정적인 뉴스에 끌리게 되는 것일까?<br><br>확실히 영국 대규모 공습 때 사람들이 서로를 돕고 의지했다는 사실은 인간의 본성이 착하다는 것을 뒷받침 하는 데 쓰일 수 있다. 하지만 일제시대 우리 민족을 일본 순사들이 탄압할 때 우리 민족 중 다수는 서로 뭉치고 의지하는 것이 아닌 일본에 우리 민족을 팔아넘겼다.(친일파) 이럼에도 인간의 본성은 선하다고 할 수 있을까?<br><br>우리는 왜 우리 인간이 본질적으로 악하다는 성악설에 더 이끌리는 것일까?<br><br>재난 상황에서 사람들이 서로 협력하지 않고 이기적으로 행동하며 범죄율이 늘어난 사례는 없을까? 있다면, 이 사례는 책의 사례와 무엇이 달랐을까?<br><br>저자의 주장에 따르면 모든 위기 상황은 침착하고 평온하게 해결되어야 한다. 그렇다면 언론과 매체는 왜 위기상황을 혼잡하고 혼란스러운 광경으로 다루는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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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9 09:27: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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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드카페토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ehway/20220716/wish/2216094652</link>
         <description><![CDATA[<div>토론주제: 현대 사회에서 나타나는 인간의 본성을 정의하려는 시도는 사회에 이익이 되는가?<br>호스트: 9-3 우수인</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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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9 09:28: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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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4 신태인 5부 대표 질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ehway/20220716/wish/2216094762</link>
         <description><![CDATA[<div>-질문: 접촉이 마음속 깊은 곳에 숨어<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있는 인종차별에 대한 인식까<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지 변화시킬 수 있을까? 미국&nbsp;<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한인타운에서 코로나가 확산<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된 후 아시아인들에 대한 혐오<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로 무차별 폭행 사태를 보면 접<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촉할 시간이 충분했음 에도 위<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기에서 인종차별은 더욱 드러<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나는 것처럼 보인다.<br>-답변1: 코로나로 인해 접촉 시간이&nbsp;<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줄었기에 생긴 일일 수도<br>-답변2: 접촉이 영향을 주려면 아주아<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주 긴 시간이 필요한 것일 수&nbsp;<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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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9 09:28: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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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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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각자의 대표질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ehway/20220716/wish/2216096478</link>
         <description><![CDATA[<div>3과: ﻿책에서 작가가 말한 선한 본성의 오작동이, 오작동이 맞는 가 생각해보자. 이는 정말 선한 본성의 오작동인가, 아니면 악한 본성의 발현인가?, 또한 이를 어떻게 구별하는가?<br><br>2부-목격자들 간의 의사소통이 불가능한 상황에서는 왜 방관자 효과가 나타날까?<br><br>1부: 우리가 문명을 세우기 전에도 인간은 어쩔 수 없는 욕구나 감정이 있었을 텐데 큰 문제 없이 살아갔다고 단정지을 수 있을까?<br><br>4부 공산진영에서 동기를 부여하기 위해 사용하였던 동기부여 방식인 '처벌'이 공산진영 붕괴의 원인이 되었을까?<br><br>스탠포드 실험과 전기충격 실험, 또 방관자 효과를 보도한 언론들, 이들은 왜 인간의 본성이 악하다는 사실을 증명하고 싶어했을까? 만약 인간이 선한 본성을 가지고 있다면 이들도 애초에 선한 본성을 가진 이들이 아닌가?<br><br>5부 : 교도소의 시설이 좋아지고 범죄자를 인격적으로 대우한다는 사실이 사회에 드러나면 처벌의 수위가 낮아진다는 인식과 범죄를 경시하는 사회 풍조가 발생하지 않을까?<br><br>2부.&nbsp; 만약 실험이 조작되지 않았다면 어떤 결과가 나타났을까?<br><br>3부 가까이서 폭력을 쓰기 싫으니 전쟁 중 원거리에서 사람을 죽인 사례가 많다고 책에 나오는데, 이것이 과연 인간 본성의 긍정적인 측면을 시사한다고 볼 수 있을까? 오히려 자신이 저지른 짓에 대해 제대로 실감하지 못하는 것이 아닐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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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9 09:30: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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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ㅈㅜㅈ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ehway/20220716/wish/2216096768</link>
         <description><![CDATA[<div>비전문가인 사회적 약자의 의사가 더 잘 반영되는 것은 사회 전체에 도움이 되는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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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9 09:30: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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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호스트 숙명여고 조서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ehway/20220716/wish/2216096839</link>
         <description><![CDATA[<div>대표질문 : 스탠포드 실험과 전기충격 실험, 또 방관자 효과를 보도한 언론들, 이들은 왜 인간의 본성이 악하다는 사실을 증명하고 싶어했을까? 만약 인간이 선한 본성을 가지고 있다면 이들도 애초에 선한 본성을 가진 이들이 아닌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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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9 09:30: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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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ㅎㅗㅅㅡㅌㅡ</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ehway/20220716/wish/2216097254</link>
         <description><![CDATA[<div>ㅂㅏㄱㅈㅣㄴㅇㅜ (ㅈㅜㅇㄷㅗㅇ)</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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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9 09:30: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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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3 최은서 2부 요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ehway/20220716/wish/2216100731</link>
         <description><![CDATA[<div>2부는 이 살인을 저지르는 인간은 선을 추구한다고 하였다. 사람마다 선이라는 기준이 다 다르지 않은가? 아이히만처럼, 만약 어떠한 사람이 등장하여, 자신이 생각하는 선과 미덕을 추구하며 살아갔는데 그것이 살인을 저지르는 일이면 어떻게 하는가? 라는 질문을 가지고 토의를 진행하였다. 이 책에서 저자는 인간은 모두 선을 추구한다고 하였다. 아이히만도 자신이 생각하는 선을 추구하여 그러한 것들을 저질렀다고 생각하여 이러한 질문이 나왔다. &nbsp;<br>한 친구는 선은 그 시대와 사회가 만드는 것이므로 어느 정도의 보편 타당한 법칙, 예를 들어 도덕 등이 선이라고 말했다. &nbsp;<br>이에 제시된 다른 의견은 시대와 사회 또한 인간이 만드는 것일 뿐더러 어느 정도라는 것이 애매하다고 말했다.&nbsp;<br>결국 선이라는 것은 인간 한명 한명이 생각하는 것이 다 다를 것 같은데 어떤 식으로 선이라는 기준이 정해지는지 토의하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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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9 09:34: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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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2 고민석 4부 질문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ehway/20220716/wish/2216101716</link>
         <description><![CDATA[<div>4부와 관련한 질문은 '자기 자신의 내재적 동기를 알아내는 방법에는 무엇이 있을까?'였다. 이 질문은 책에서 언급한 내재적 동기가 중요하다는 것은 알았지만, 그 내재적 동기를 알아내는 구체적인 방법에 대해서는 잘 몰라 질문한 것이었다. 이 질문에 대해 한 친구는 학교 창체 시간에 하는 여러가지 활동들이나 어릴 때, 청소년기에 하는 여러가지 놀이 활동, 여행 등이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고 하였다. 또다른 친구는 성장기에 하는 활동들이 자기 자신이 미래에 내재적 동기를 찾는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하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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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9 09:36: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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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1 박성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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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부<br>1부에서는 성선설의 대한 서로의 기본 입장을 묻고 서로의 의견을 공유했다. 특히 사람의 공격성에 관해 얘기를 많이 나누었는데 1부: 인간이 친화성이 계속해서 진화한, 다른 인간을 사랑하는 존재라면 다른 인간을 증오하는 연쇄 살인범과 같은 흉악범은 왜 존재하는 걸까?라는 질문에서 이러한 연쇄살인범들은 예외 이며 대부분의 사람들은 서로를 아낄 수 있는 존재라는 논의를 했다. 이처럼 친구들과 의견을 공유하고 서로의 의견에 대한 생각을 공유하는 것이 아주 인상적인 순간이었다. <br><br><br>- 인간이 다른 인간에게 총을 쏘지 못한다고 하는데, 역사상 전쟁에서 수많은 사상자는 어떻게 나온것이고, 총을 쏘는 FPS 게임을 즐겨하는 이들은 어떻게 설명할 것인가?<br>- 내 답변 : 사람들이 FPS나 전쟁게임을 즐기는 이유는 게임과 현실이 명확하게 구분되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게임은 현실과는 다른 요소가 분명히 있기 때문에 사람들로 하여금 게임과 현실을 다르게 인식하게 하고 그로써 게임이 오락이나 엔터테인먼트의 기능을 띠는 것을 가능하게 만든다고 생각한다.&nbsp;<br><br>접촉이 마음속 깊은 곳에 숨어있는 인종차별에 대한 인식까지 변화시킬 수 있을까 의문이다. 미국 한인타운에서 코로나가 확산된 후 아시아인들에 대한 혐오로 무차별 폭행 사태를 보면 접촉할 시간이 충분했음에도 위기에서 인종차별은 더욱 드러나는 것처럼 보인다.<br>- 접촉은 충분히 해결책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과거에 아시아계인들은 흑인보다도 못하거나 비슷한 대우를 받았지만 현재로 넘어오면서 인식이 많이 바뀌어 왔다. 특히 BTS등 한류의 영향으로 다른 국가나 사람들과의 접촉이 들어오면서 인종차별이 많이 줄었다고 생각한다. 따라서 접촉은 분명히 인종차별의 해결책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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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9 09:36: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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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부 (7-1손혜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ehway/20220716/wish/2216102498</link>
         <description><![CDATA[<div>인간이&nbsp;친절한 호모 퍼피에서 출발했다면 현제의 차별과 혐오는 어떻게 설명할 것인지에 대해 주로 이야기했다. 책에서처럼 문명이 영향을 미쳤을 것이란 주장도 있었고, 그렇다면 문명이 과연 좋은 것인지에 대한 찬반 의견도 있었다. 또 근본적인 질문으로서 이 책의 주제인 성선설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나누었다.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인간은 성선설 또는 성악설로 나뉘어진다기보다는 각자만의 본성을 가지고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또 문명과 함께 접촉의 부재, 또 매체를 통한 잘못된 정보의 수용으로 인해 혐오의 감정이 살인과 같은 범죄를 일으킬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여러 친구들의 의견을 들어보는 것이 좋은 경험이 된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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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9 09:37: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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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4 최지안 1부 요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ehway/20220716/wish/2216103440</link>
         <description><![CDATA[<div>질문: 타인을 공격할 때 두려움을 느끼는 것이 인간의 본성이라면 전쟁 같은 상황에서 공격을 많이 하는 일부의 사람은 어떤 이유에서 그런 행동을 하는 것인가?<br>답변: 전쟁에서는 타인을 공격하라는 명령이 있기 때문에 자신의 본성보다 그 명령을 따르는 사람들은 공격을 하게 되는 것이다.&nbsp;<br><br>질문: 인간이 다른 인간에게 총을 쏘지 못한다고 하는데, 총을 쏘는 FPS 게임을 즐겨하는 이들은 어떻게 설명할 것인가?<br>답변: 게임의 세계와 현실 세계는 차이가 있으므로 게임에서 총을 쏘는 것과는 다른 사례로 볼 수 있다.&nbsp;<br><br>질문: 이스터섬 관련 연구 결과가 시간에 따라 변하는 이유는 무엇일까?&nbsp;<br>답변: 시간이 지나면서 사람들의 인식이 달라지면서 결과를 해석하는 방면이 달라지는 것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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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9 09:38: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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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조 호스트 숙명여고 박소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ehway/20220716/wish/2216103808</link>
         <description><![CDATA[<div>대표질문: 책에 나온 사례들을 종합해 볼 때 인간의 본성은 과연 선하다고 할 수 있을까? 책에 나온 사례들이 인간이 선해서인 것이 아닌 민족적 특징 같은 다른 이유가 있는 것이 아닐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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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9 09:39: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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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조 최종 질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ehway/20220716/wish/2216103905</link>
         <description><![CDATA[<div>노르웨이 교도소 수감자들의 재범률이 낮은 것은 사실이나, 이들 중에서도 분명 다시 범죄를 저지르는 수감자들이 존재할 것이다. 그렇다면 이들은 왜 교화되지 못했을까? 교화되지 못한 사람들은 이후 다시 수감되었을까? / 지금 당장 인센티브를 없애고 자율적 노동 정책을 실천한다고 해 보자. 업무를 제대로 하지 않아도 아무도 지적하지 않으며, 자율적 출퇴근에 따라 무단 결근을 아무렇지 않게 하고, 모두가 늦게 출근하고 일찍 퇴근한다면 과연 우리 사회는 어떻게 변할까? 그렇다면 이 문제를 해결할 방법은 없는 것일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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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9 09:39: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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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ehway/20220716/wish/2216104540</link>
         <description><![CDATA[<div>7-3 권상혁 1부 정리<br>타인을 공격할 때 두려움이 느끼는 것이 인간의본성이라면 공격을 많이 행하는 몇몇 사람들은 어떠한 이유에서 그런 행동을 하는 걸까?<br>라는 질문에 대해 좋은 토론을 했던 것 같다. 나는 이 질문에 대해 생각할 때 "이기적 유전자"가 생각났는데, 공격적인 유전자도 서로 공격을 안하는 유전자와 함께 공존하며 진화했을 수 있다고 이야기했다. 다른 친구들은 상반된 의견들 말하기도 하고, 비슷한 의견을 말하기도 했는데, 같은 책을 읽고 여러 가지 의견이 나와서 여러 의견을 듣는좋은 경험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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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9 09:40: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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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조 호스트 (류선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ehway/20220716/wish/2216105562</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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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9 09:41: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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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 질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ehway/20220716/wish/2216106446</link>
         <description><![CDATA[<div>독일군이 폭격 이후에 뛰어난 회복력을 가진 것이 과연 위기 상황에서 단합하려는 인간의 본성을 나타내는 것일까? 영국인의 단결이라는 결과가 단순히 독일군의 폭격이라는 원인으로 인해 생겨난 것인지, 단순히 영국인의 민족성 때문에 생겨난 일인 것은 아닐까?<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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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9 09:42: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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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1 이우진 3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ehway/20220716/wish/2216109023</link>
         <description><![CDATA[<div>3부: 자신과 다른 사람을 배척하는 것이 인간의 본성이라면 교육을 통해 인종차별을 예방하는 것이 정말로 가능할까?<br>---&gt;7조의 답 :학교 창체 시간에 인종차별교육, 다문화교육을 해도 대부분 학생들이 집중하지 않는다. 이를 봤을 때, 교육은 그다지 배척에 도움이 되지 않는 것 같다. 교육보다는 지속적이고 오랜 세월에 걸친 '접촉'이 차별 예방에 효과적일 거 같다는 의견이 나왔다.   <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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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9 09:45: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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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부 질문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ehway/20220716/wish/2216110144</link>
         <description><![CDATA[<div>인간의&nbsp;본성이 정말로 선한 것이라면 왜 인간은 본능적으로 부정적인 것에 끌리는 '부정편향'이라는 현상이 왜 나타나는 것일까? 언론은 왜 인간의 선한 모습보다 악한 모습을 보도하는 것일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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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9 09:47: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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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부 질문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ehway/20220716/wish/2216112855</link>
         <description><![CDATA[<div>스탠리&nbsp;밀그램 실험과 스탠퍼트 교도소 실험 등 이를 주도한 많은 학자들은 자신의 가설을 고수하기 위해 조작까지 불사했다. 이에 대한 이유가 홀로코스트 등의 외적인 이유였을까? 아님 인간이 선하다는 작가의 주장에 대한 반례가 되지는 않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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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9 09:50: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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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부 질문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ehway/20220716/wish/2216115696</link>
         <description><![CDATA[<div>자신과&nbsp;집단이 달라지고 심리적인 거리감이 생기면 자신의 집단이 아닌 사람들을 배척하고 맞서며 악을 행하는 모습 또한 선하다고 할 수 있는가? 또 인간의 본성이 원래 선한 것이고 문명을 접하면서 개인이 소속된 집단에만 소속감을 느끼고 다른 집단에만 배타심을 느낀 것이라면 문명과 인간의 선한 본성은 공존할 수 있는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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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9 09:53: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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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부, 5부 내용</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ehway/20220716/wish/2216116448</link>
         <description><![CDATA[<div>4부에서는 인센티브라는 외재적 동기를 예전부터 꾸준히 이용해왔음에도 지금 이 사회에서 모든 외재적 동기를 배제하고 내재적 동기를 적용한다면 바뀌는 것이 의미가 있을까?<br>5부에서는 청소년 범죄율이 훨씬 높아지고 있는데 할렌 교도소의 교화방식이 과연 범죄자들에게 도움이 되는지, 이것은 이상적인 전략이지 않은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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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9 09:54: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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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ehway/20220716/wish/2243141137</link>
         <description><![CDATA[<div>'사회적 약자의 의사'가 더 많이 반영되는 것 과<br>'비전문가인 사회적 약자의 의사'가 더 많이 반영되는 것 은&nbsp;<br>분명 다른 토의가 될 듯.&nbsp;<br><br>사회적 약자의 보호 및 그들의 기본 권리를 보장하기&nbsp; 위하여 우리 사회가 가진 경제적 자산(재화)를 더 많이 사용해야 하는가. 그것이 오히려 또다른 역차별을 불러 오지는 않는가.의 문제와<br><br>전문가인 비당사자와 비전문가인 당사자의 문제를 누구의 관점(의사에 따라)에서 해결해야 하는가 라는 문제가 섞여 있는 듯.&nbsp;<br><br>3조 토론에 참여하는 학생들은 이 두 가지 문제에 대한 본인의 생각과 그러한 판단의 근거를 잘 찾아 오시면, 가점(가산점?)을 드리겠습니다.&nbsp;<br><br>- 3조 담당 교사 백.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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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4 04:29: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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