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1학년 5반 국어 어쩔겨 by 김장회</title>
      <link>https://padlet.com/ganghwagirls/qzgdsen3nk6w9dqe</link>
      <description></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7-10 02:59:47 UTC</pubDate>
      <lastBuildDate>2025-08-12 23:59:17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url>
      </image>
      <item>
         <title>1520조휘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anghwagirls/qzgdsen3nk6w9dqe/wish/3518296108</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117028198/5eb2a482116c828cb21ce2537317556a/1520________.hwpx" />
         <pubDate>2025-07-14 01:53:3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anghwagirls/qzgdsen3nk6w9dqe/wish/3518296108</guid>
      </item>
      <item>
         <title>1515윤은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anghwagirls/qzgdsen3nk6w9dqe/wish/3520099339</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123468915/220293e65435d03b6c6fb50a6d94244c/1515________.hwp" />
         <pubDate>2025-07-15 11:57:2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anghwagirls/qzgdsen3nk6w9dqe/wish/3520099339</guid>
      </item>
      <item>
         <title>1516 이가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anghwagirls/qzgdsen3nk6w9dqe/wish/3522293542</link>
         <description><![CDATA[<p>토론수업을 통해 제 진로인 법학계열에 대해 더욱 깊이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p><p>특히 찬반의 근거를 찾고 상대방의 논리를 비판적으로 분석하는 과정에서 법학의 핵심인 논증력과 비판적 사고의 중요성을 깨달았습니다.</p><p><br></p><p>토론 준비 과정에서는 판례와 법적 근거를 찾아보는 일이 많았습니다. 이때 단순한 주장만으로는 설득이 어렵다는 것을 체감하며, 법조인이 되기 위해서는 법리적 근거를 정확히 제시하고 상대방의 논리를 논리적으로 반박하는 능력이 필수적임을 느꼈습니다.</p><p><br></p><p>또한 토론 중에 감정적인 대응이 아닌 공정하고 객관적인 태도를 유지해야 한다는 점도 배웠습니다. 이는 변호사나 판사 같은 법조인이 가져야 할 자세와도 맞닿아 있습니다.</p><p>토론을 하면서 법의 목적이 단순히 옳고 그름을 가리는 것이 아니라, 사회적 갈등을 조정하고 공정한 해결책을 찾는 과정임을 더 깊이 이해하게 되었습니다.</p><p><br></p><p>이러한 경험을 통해 앞으로도 법학적 사고력과 표현력을 계속 키워가고 싶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으며, 법학과 진학 후에도 공정한 사회를 위한 법적 소양을 갖추는 사람으로 성장하고 싶습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17 11:08:3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anghwagirls/qzgdsen3nk6w9dqe/wish/3522293542</guid>
      </item>
      <item>
         <title>1517 이수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anghwagirls/qzgdsen3nk6w9dqe/wish/3523385593</link>
         <description><![CDATA[<p>‘아홉 켤레의 구두로 남은 사내’ 를 배우면서 평범한 시민이 한 순간에 범죄자로 몰락하고 사회로부터 소외되는 과정과 그 인물의 삶을 문학을 통해 접할 수 있었다.</p><p><br/></p><p>이 문학 작품을 배우면서 단순히 문학적 차원에서만 읽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작품 속 낙오자로 전락한 당시 인물의 심리, 사회적 위치 등에 대해 더 깊게 생각해 보았다. 그리고 이런 사고를 한 것을 바탕으로 범죄자의 인권은 어떻게 보호가 되어야 하며, 다시는 같은 범죄가 발생하지 않기 위해선 어떤 대처가 필요할 것 인지를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p><p><br/></p><p>앞으로 범죄자 혹은 범죄 사건을 프로파일링하게 된다면 이 문학 작품을 통해 했던 사고를 바탕으로(근거로)해 더 나은 사회를 만들고 싶다는 생각을(다짐을)하게 되었다.</p><p><br/></p><p>희망학과: 범죄심리학과(프로파일러)</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18 15:43:4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anghwagirls/qzgdsen3nk6w9dqe/wish/3523385593</guid>
      </item>
      <item>
         <title>1509 나윤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anghwagirls/qzgdsen3nk6w9dqe/wish/3524618037</link>
         <description><![CDATA[<p>이번 수업에선 나의 다양한 능력을 향상시키고 발견할 수 있었던 토론 수업이 가장 인상깊었다. 근거를 각자 찾아오는 과정에서 조사, 자료 수집을하기 위해 스스로 계획하고 실행하는 과정을 통해 자기주도 학습 능력이 커졌다. 다른 친구들의 의견과 겹치는 부분은 제거하고 좋은 부분은 자료를 추가해 발전시켜나가는 과정에서 정보 처리 능력이 향상됐다. 또한 토론은 상대방의 논제에서 약점을 공격해 반론을 제기해야하기에 상대방의 의견에 경청하는 힘이 길러졌고 약점을 찾기 위해 분석하는 과정에서 비판적 사고력이 향상됐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21 02:52:1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anghwagirls/qzgdsen3nk6w9dqe/wish/3524618037</guid>
      </item>
      <item>
         <title>1519정하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anghwagirls/qzgdsen3nk6w9dqe/wish/3525439246</link>
         <description><![CDATA[<p>교복 착용에 대한 찬반 토론에서 자료를 조사하고 근거를 비교하고 분석해 주장을 설득력 있게 정리하였다. 이를 통해 정보 처리와 분석적 사고를 바탕으로 의견을 논리적으로 제시하는 힘을 키웠고, 자료를 꼼꼼히 다루는 습관을 길러 나의 희망 분야인 경영·세무·회계 분야에도 필요한 역량을 쌓을 수 있었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22 01:16:4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anghwagirls/qzgdsen3nk6w9dqe/wish/3525439246</guid>
      </item>
      <item>
         <title> 1501 강소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anghwagirls/qzgdsen3nk6w9dqe/wish/3525486298</link>
         <description><![CDATA[<p> 불편한 편의점을 읽고, 가장 인상깊은 인물은 독고이다. 독고는 편의점에서 알바를 하면서 손님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건네는 옥수수 수염차. 그게 별거 아닌 것 같지만 손님에게는 큰 계기가 되어준다.</p><p> 나도 비록 현재는 주변 사람들에게만 이야기를 들어주고, 공감이나 해결방안을 건네며 도움을 주지만, 언젠가는 독고와 같이 일면식이 별로 없는 사람들의 이야기도 들어주며 이와 같이 행동하며 살아가고 싶다.</p><p> 왜냐하면 사람은 누구에게라도 털어놓고 싶은 이야기가 있을테니까. 어떤 이야기는 친한 사람에게만 말하고 싶을지도 모르겠지만, 또 어떤 이야기는 친한 사람에게 얘기하기 어려울 수도 있을 때도 있으니까.</p><p> 나는 도움이 필요한 사람에게 도움을 주거나, 그저 이야기를 듣고 공감의 말과 해결 방안을 건네주는 일이 행복하다. 왜냐면 그 사람이 점차 행복을 찾는 모습을 보면, 나도 모르게 행복해지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22 01:53:0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anghwagirls/qzgdsen3nk6w9dqe/wish/3525486298</guid>
      </item>
      <item>
         <title>1505 김정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anghwagirls/qzgdsen3nk6w9dqe/wish/3526130152</link>
         <description><![CDATA[<p>주인공 권씨가 열악한 상황과 사회 권력의 억압 속에서도 시민들에게 동정심을 느끼며 시위에 참여하는 모습을 보며 인간의 행동이 단순한 본능이나 충동이 아니라 개인의 신념과 사회적 배경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임을 깨달았다. 이에 권씨의 행동을 더 객관적으로 이해하고자 심리학 이론과 연관지어 조사하게 되었다.</p><p><br/></p><p>권씨가 생계의 막다른 길에 몰려 오선생의 집에 강도인 척 침입하는 장면이 인상 깊었는데 이는 단순한 범죄가 아니라 가난과 속에서 인간이 얼마나 절박한 선택을 하게 되는지를 보여준다. 실제로 해를 끼칠 의도는 없었지만 도움을 받기 위해 누군가를 위협해야 했던 권씨의 모습은 죄책감과 자괴감 그리고 깊은 내면의 갈등을 드러낸다. 이러한 장면을 통해 권씨의 심리를 더 깊이 이해하고자 ‘사회적 낙인 이론’을 조사하게 되었고 이 이론이 권씨의 상황을 설명하는 데 매우 유용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p><p><br/></p><p>인간의 행동은 단순히 본성이나 의지로만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사회적 환경과 심리적 압박이 깊이 작용한다는 점을 다시 새기게 되었다. 작품 분석과 이론 적용을 통해 사회 구조가 한 개인의 삶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이해할 수 있었고 이 과정을 통해 인간 심리와 행동에 대한 관심이 더욱 커졌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22 15:05:5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anghwagirls/qzgdsen3nk6w9dqe/wish/3526130152</guid>
      </item>
      <item>
         <title>1511 남지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anghwagirls/qzgdsen3nk6w9dqe/wish/3526139990</link>
         <description><![CDATA[<p>수오재기를 읽으며 정약용이 ‘자신을 지키는 것’의 중요성을 강조했다는 점이 인상 깊었다. 사람의 본성이 나태하거나 욕망에 쉽게 끌리는 만큼 스스로를 엄격하게 단속해야 한다는 말에 공감했다. 평소에도 계획을 세우지만 쉽게 흐트러질 때가 많아 결국 자기 절제와 성찰이 습관처럼 몸에 배어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다. 앞으로는 일상의 작은 행동부터 스스로를 돌아보고 다잡는 태도를 기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22 15:24:2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anghwagirls/qzgdsen3nk6w9dqe/wish/3526139990</guid>
      </item>
      <item>
         <title>1514 유혜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anghwagirls/qzgdsen3nk6w9dqe/wish/3526387578</link>
         <description><![CDATA[<p>이 한문수필(고전수필) 수오재기에서 정약용은 벌을 받는 상황에서 자신의 잘못을 되돌아보며 더 열심히 공부하려는 모습을 보여준다. 그의 태도는 단순히 공부하려는 것을 넘어서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스스로를 돌아보고 끊임없이 노력하는 자세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보여주고있다. 나는 정약용이 자신을 반성하며 학문에 전념한 태도가 매우 인상 깊었다. 특히 남을 탓하기보다 자기 성찰을 통해 성장하려는 모습은 나에게 큰 교훈을 주었다.</p><p>또한 정약용은 배움을 멈추지 않았고 그의 글을 읽으며 나 또한 나 자신을 돌아보게 되었으며 진정한 나(본질적 자아)를 찾아볼 수 있었던 계기가 되었다. 이 글을 통해 어떤 상황에서도 자신을 되돌아보고 꾸준히 노력하는 자세가 중요하다는 것을 느꼈고 자신의 말과 행동을 항상 성찰하려는 태도는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 모두가 본받아야 할 삶의 자세라고 생각하게 되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23 00:44:0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anghwagirls/qzgdsen3nk6w9dqe/wish/3526387578</guid>
      </item>
      <item>
         <title>1510 남궁윤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anghwagirls/qzgdsen3nk6w9dqe/wish/3526952300</link>
         <description><![CDATA[<p>정약용 '수오재기'를 통해 외적인 유혹 속에서도 본질적 자아를 지켜내려는 성찰의 태도를 배웠다. 이는 장차 이공계 연구자가 되었을 때 과학기술의 방향이 인간존엄과 공공선을 해치지 않도록 깊이 숙고하고 고심해야함을 느끼게 되었다. 언제나 이 직업에선 윤리적 책임 위에서 탐구해야 함을 자각하면서, 인류의 안녕을 최대한 최우선 해야하고 성찰이 함께여야 한다는 것을 마음에 새기게 되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23 11:23: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anghwagirls/qzgdsen3nk6w9dqe/wish/3526952300</guid>
      </item>
      <item>
         <title>1502 고희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anghwagirls/qzgdsen3nk6w9dqe/wish/3527013277</link>
         <description><![CDATA[<p>‘인간과 동물의 공존’이라는 논설문을 읽고 인간이 생태계의 중심이라는 사고방식이 생물다양성과 자연 질서를 해칠 수 있다는 점에 주목하게 되었다. 이를 계기로 평소 관심 있던 생태계와 동식물 보호의 관점에서 논설문의 논증을 재구성해보는 활동을 하였고 동물실험 등의 문제를 통해 인간의 이익만을 앞세우는 태도를 윤리적.사회적으로 반성하였다. 이러한 성찰을 통해 인간의 위치와 책임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되었고 생명과 자연을 존중하며 살아가야겠다는 삶의 가치관을 형성하게 되었다. 생명존중이라는 주제를 국어적 사고와 연결하며 비판적.논리적 사고력도 함께 기를 수 있었던 것 같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23 13:21:3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anghwagirls/qzgdsen3nk6w9dqe/wish/3527013277</guid>
      </item>
      <item>
         <title>1521 최서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anghwagirls/qzgdsen3nk6w9dqe/wish/3527044458</link>
         <description><![CDATA[<p>『수오재기』에서 홀로 귀향길에 오른 주인공(정약용)이 자신의 내면을 성찰하며 본질적인 삶의 가치를 깨닫는 모습을 보고, 나 역시 나의 삶의 의미와 가치에 대해 깊이 고민해보게 됨. 『철학자의 걷기 수업』-알베르트를 읽고 ‘걷기’라는 과정을 성찰의 도구로 삼고 삶의 방향을 점검하는 과정을 읽으며, 나를 성찰해보는 계기가 됨. 이를 통해 윤리적 판단력과 주체적인 사고력을 향상시킴</p><p>희망분야- 이공계( 생명,생물 분야)</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23 14:10:2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anghwagirls/qzgdsen3nk6w9dqe/wish/3527044458</guid>
      </item>
      <item>
         <title>1504김도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anghwagirls/qzgdsen3nk6w9dqe/wish/3527560935</link>
         <description><![CDATA[<p>농어촌 지역 관련 토론 수행평가에 성실히 참여하며 논리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의견을 개진하고, 타당한 반론을 제시하는 과정에서 비판적 사고력과 의사소통 능력을 길렀다. 특히 농어촌 의료 접근성 문제를 분석하며, 지역 간 보건 격차와 공공의료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약사로서 지역사회 건강을 지키는 역할에 대해 고민하는 계기가 되었다.<br>또한 토론 전 사전 조사를 통해 실제 강화군의 약국 수, 의료 인프라, 의약품 접근성 등을 자료로 정리하며 통계 자료를 활용한 과학적 탐구와 정책적 사고를 함께 익혔다. 이를 통해 학생은 약학 진로에 대한 이해를 심화하고, 전문성을 바탕으로 사회 문제 해결에 기여하고자 하는 진로 의식을 더욱 확고히 하였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24 04:32:5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anghwagirls/qzgdsen3nk6w9dqe/wish/3527560935</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