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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학년3반 나만의 책만들기 by 차재혁선생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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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8-19 01:55: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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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자 소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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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일강</p><p><br/></p><p>한강의 뒤를 이어 </p><p>대한민국 노벨문학상 수상</p><p>베스트 셀러 [ 마파두부 덮밥 레시피 ]와 [ 치감좀 가라고 ]의 저자</p><p>1972년생 사회주의 최고의 저자</p><p>연세대학교 문과대학(국어국문학 / 학사)</p><p>연세대학교 대학원 (국어국문학 / 석사)</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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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5 04:24: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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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가소개</title>
         <author>2310314_31</author>
         <link>https://padlet.com/jhcha0613_1/qzelv8ytg9elw8gt/wish/3570099440</link>
         <description><![CDATA[<p>작가: <strong>이효민</strong><br> 2011년, 중학교 3학년.<br> 평소 괴담과 판타지 이야기를 좋아해서 직접 써 보기 시작했다.<br> 특히 ‘무언가를 건드리면 안 되는데, 호기심 때문에 결국 건드리게 되는 이야기’를 좋아한다.<br> 이 작품 **〈오르골 괴담〉**은 옛이야기와 판타지를 섞어서, “만약 내가 저주받은 물건을 발견한다면?”이라는 상상으로 만든 것이다.<br> 앞으로도 무서우면서도 신비로운 이야기를 더 쓰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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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5 04:31: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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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자 소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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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2010년 대한민국 서울시에서 태어나 강북구에서 자랐다. 어릴적부터 글에 뛰어난 재능을 보였다. 중학교 3학년 때 최연소 노벨문학상을 비롯해 노벨평화상, 노벨물리학상, 노벨경제학상, 노벨화학상 등을 수상하고 상온 초전도체 개발에 성공하며 문학 외의 모든 방면에 재능을 보인 천재이다. 책을 집필하는 일은 취미이고 사실 재벌 3세이다. 세간에 알려진 재산만 해도 300조 오너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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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5 04:34: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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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자 소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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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2010면 서울 강북구에서 태어나 구세군 어린이집에서 다녔다가 초록나라 어린이집 전학하고 삼양초등학교를 졸업하고 솔샘중학교에 재학중인 이태경이다 5살부터 모바일 게임을 하였지만 게임을 좋아하지만 게임에 재능이 없는 노벨문학상 을 받은사람이다 발로란트를 1년 반정도 하였지만 지금 실버에서 골드에 머물러있는 게임에 재능이 없는 사람이다 하지만 발로란트를 매우 좋아해 발로란트에 대해 책을 만들기로 한다 나보다 더 못하는사람은 많기 때문에 잘모르지만 최대한 꿀팁들을 알려줄려고 책을 쓸려고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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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5 04:36: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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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자 소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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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2010년 7월 22일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강북구에서 태어나 세종 어린이집을 나와 삼양초를 졸업하고 솔샘 중학교에 재학할 때까지 단 한 번도 대한민국 체스 1짱을 놓친 적이 없고 대한민국 최초이자 세계 최연소 그랜드 마스터를 달성 후 체스 세계 1위 칼슨을 이긴 체스의 신</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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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5 04:37: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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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자소개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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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파리생제르맹의 유망주인 14살 김리환이다 </p><p>나는 어렸을떄부터 축구선수가 꿈이였다 리오넬 메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네이마르 등 세계적인 축구선수가 되는게 꿈이였다. 나는 축구선수가 되기 위해 명문 축구부가 있는 솔샘중학교로 전학을 갔다 그리고 고등학교를 가기 전에 어떤분의 콜을 받았다. 나는 수석졸업한 레전드 헤딩마스터 전설의 곽성현을만나러 파리로 갔다 나는 세계적인 축구선수가 되는 과정을 담고싶어 이책을 썻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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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5 04:38: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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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자 소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hcha0613_1/qzelv8ytg9elw8gt/wish/3570108609</link>
         <description><![CDATA[<p>2010년에 태어나서 어린 시절부터 책을 많이 읽어 책을 좋아했다.미양초등학교,솔샘중학교를 졸업해 현재 작가가 되어 여러가지 글 시도를 해보면서 베스트셀러가 되면서 좋은 성공을 거두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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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5 04:39: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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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자 소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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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세은</p><p>강북구에서 태어나 미양초에서 모범생으로서 아주 멋있게 졸업을 하고 솔샘중과 영훈고를 졸업하고 성균관대를 다니면서 글짓기 대회에서 여러번 상을 받아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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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5 04:41: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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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자 소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hcha0613_1/qzelv8ytg9elw8gt/wish/3570111781</link>
         <description><![CDATA[<p>2010년 5월 6일 따뜻한 봄에 태어나 평범한 가정에서 잘 지내다 읽고있던 웹툰 속으로 빙의 하게된다. 길에 떠돌다 어느 귀족에게 발견 되어서 저택에 얻어 살게 된다. 어찌저찌 적응을 해 빙의 한 것을 즐기게 된다. 그러다 주변의 일어난 일들이 너무나 흥미로워 기록용으로 글을 쓰게된다. 이 책은 그 기록의 첫번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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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5 04:41: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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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자소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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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저는 book 나라에서 한번 읽으면 절대 빠져나올수없는 최고의 작가로 인정받은 최사랑입니다. 저는 베스트셀러, 노벨상등등 탔습니다. 이 책을 쓰게된이유는 전세계가 저의 이름을 알게되어 책을 만들어달라는 추천을받아 쓰게되었습니다. 주제는 저의 이름인 이름값을 하기위해 사랑과 평소 사람들이 꾸는 꿈에관련하여 쓰게되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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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5 04:42: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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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자소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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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집가고싶다:집이 가고싶은 과학적 이유] , [학교를 폭파시키는 15가지 방법] , [돈 많은 백수로 사는 기분] , [카이스트에 가서 사진 찍고 서울대 학식먹은 그녀의 인생] , [공부하다가 탭댄스 추다가 뇌출혈이 생긴 그] 등등 책 발매로 인기를 끈 윤예린은 서울대에서 사진찍고 스토리 올리기 업적을 달성했으며 노벨문학상을 받고싶어 기도한 일이 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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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5 04:43: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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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자 소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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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진상</p><p><br/></p><p>무려 초1 때 배려 상과 서로를 빛나게 상을 받고 또한 개근상을 받음, 또한 독서 상을 받은 이력이 있음. 중학교 때는 무려 이그노벨상을 수상함. 현재는 나중에 다윈 상을 받기 위해 노력 중이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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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5 04:43: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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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자 소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hcha0613_1/qzelv8ytg9elw8gt/wish/3570120875</link>
         <description><![CDATA[<p>김시호</p><p>강북구에서 태어나 중,고등학교를 우수한 성적으로</p><p>졸업하여 연세대 기계공학과에 다니며 책[밤하늘의 소원],[별을 향한 꿈]등 꿈을 향해 달려가는 사람들을 위한 책을 쓰며 한강 작가를 이은 두번째 노벨 문학상 한국인이 되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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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5 04:47: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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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자 소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hcha0613_1/qzelv8ytg9elw8gt/wish/3570121295</link>
         <description><![CDATA[<p>작가 유사라는 새서울 유치원을 졸업하고 초등과정을 건너뛰어 솔샘중을 진학하였고 현재 작가들 중에서 가장 주목받는 작가로 떠오르고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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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5 04:48: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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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가 서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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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14살 파리생제르맹의 유망주이다를 쓰게된 이유는 나는 실제로 파리생제르맹이라는 팀을 좋아하기도 하고 파리생제르맹의 챔스첫우승도 </p><p>롯데시네마에서 봤기때문에 파리생제르맹에 진심이다. 그러기에 내가 상상해왔던 일을 소설로 쓰고싶다. 이책은 내이름이 들어간 남주가 파리생제르맹에 유망주로 키워지는 재밌는 스토리를 볼수있는 내용이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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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5 04:48: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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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자소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hcha0613_1/qzelv8ytg9elw8gt/wish/3570123152</link>
         <description><![CDATA[<p>[싫어하는 친구 은근 때리는 방법],[서울대? 껌이지],[남자친구 길들이기]로 대박 히트를 친 김하린은 2010년에 태어나 솔샘중을 졸업해 세계가 알아보는 작가로 성장했고 길을 지금은 최고의 작가의 길로 향하고 있다. 다들 이 책을 읽고 풍부한 상상 속에 빠지길 바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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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5 04:49: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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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자 소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hcha0613_1/qzelv8ytg9elw8gt/wish/3570123430</link>
         <description><![CDATA[<p>김유은은 2010년 서울에서 태어나 삼양초와 솔샘중을 졸업하고 강북구에서 자라며 작가의 경험을 쌓아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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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5 04:49: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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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자 소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hcha0613_1/qzelv8ytg9elw8gt/wish/3570124263</link>
         <description><![CDATA[<p>흑백요리사13번째 우승자이며 미국 ClA라는 요리 및 외식경영 전문 교육기관으로, 전 세계적으로 권위 있는 학교를 1년만에 조기졸업을 했을때 나이는 15살이었다 재능을 알아본 고든 램지가 자기 레스토랑으로 스카웃을 하였고 미슐랭 3스타를 6개월만에 해내며 자기 레스토랑으로 매출 18조를 달성하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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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5 04:50: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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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자소개</title>
         <author>2310504_37</author>
         <link>https://padlet.com/jhcha0613_1/qzelv8ytg9elw8gt/wish/3570131057</link>
         <description><![CDATA[<p>중1에 메이플스토리 서버1위를 찍은 쌀숭이다</p><p>2010년 9월10일에 태어나 초,중,고에서</p><p>공부는 안하고 게임만해서 노벨 게임상을 받고</p><p>메이플로 생계를 유지하고있다. 이책도 돈 벌기위해 메이플 보스 공략책을 만들었다.</p><p>재밌고 쉽게 공략을 썻으니 많이들 사주면 좋겠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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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5 04:55: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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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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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자 소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hcha0613_1/qzelv8ytg9elw8gt/wish/3570131543</link>
         <description><![CDATA[<p>2010년도 땡땡나라에서 태어나 땡땡어린이집을 나와 땡땡초등학교을 나와 땡땡중학교를 다니고있는 중학교 3학년이다. 지은 책으로는 이 책이 처음이다. 어릴쩍부터 글을 쓰는 재능은 없었지만 많은 사람들이 흥미롭게 봐줬으면 하는 바람이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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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5 04:55: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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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자 소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hcha0613_1/qzelv8ytg9elw8gt/wish/3570131981</link>
         <description><![CDATA[<p>1949년 평양에서 태어나 탈북을 원하여</p><p>결국에 탈북을 성공해 한국에서 잘 살고있는</p><p>80세노인 조재경 작가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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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5 04:55: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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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가 서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hcha0613_1/qzelv8ytg9elw8gt/wish/3570138583</link>
         <description><![CDATA[<p>저는 제가 모든 체스 챔피언들을 이긴 후 체스에 대한 애정은 있지만 할 게 없어 제가 지금까지 체스를 두며 제가 익힌 지식들을 이용해 체스에 대한 간단한 지식, 용어들을 이 책으로 설명할까 합니다. 이 책을 읽으면 당신도 칼슨은 그냥 이기는 GOAT of CHESS가 될 수 있을 겁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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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5 05:00: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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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가 서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hcha0613_1/qzelv8ytg9elw8gt/wish/3570139076</link>
         <description><![CDATA[<p>물론 이 글을 쓴 이유는 지극히 저의 취미 활동을 위해서지만 충분히 즐겁게 읽으실 수 있을 겁니다. 저는 노벨문학상, 노벨평화상, 노벨물리학상, 노벨화학상 등을 수상하고 상온 초전도체를 개발한 천재니까요. 우연히 사고를 당해 판타지 세계로 빙의하는, 한 번쯤 봤을 법한 이야기를 저의 방식으로 풀어내어 보았습니다. 이 글을 쓰는데 한 3분? 정도 걸렸지만 전 천재니까 새롭게 느껴지실 겁니다. 아무쪼록 잘 읽어주세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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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5 05:00: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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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가 서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hcha0613_1/qzelv8ytg9elw8gt/wish/3570140007</link>
         <description><![CDATA[<p>이 책을 쓰게 된 동기는 어릴 때부터 미스테리에 관련된 것을 좋아했다. 이 책은 직장생활을 하던 주인공이 반복되는 시간이 너무 싫어, 휴식 기간을 가져 어느 마을로 들어가게 되는데 마을에서 일어나는 일에 관한 내용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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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5 05:01: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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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가 서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hcha0613_1/qzelv8ytg9elw8gt/wish/3570142802</link>
         <description><![CDATA[<p>발로란트에 잘 모르는 사람이 실력이나 아니면 발로란트에 입문 하는 사람들에게 알려주고 싶어서 소개는 목차로 맵,요원(캐릭터),팁,모드설명,스킨,이스터 에그,등등 으로 쉅게 소개를 할려고 함 이책을 읽으면 발로란트에 재미를 느낄수가 있고 티어나 팁같은거를 알아갈수도 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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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5 05:02: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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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가 서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hcha0613_1/qzelv8ytg9elw8gt/wish/3570144755</link>
         <description><![CDATA[<p>재미없으니 절대 보지마시오.</p><p>절.대.</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보지말라고</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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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5 05:03: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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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가 서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hcha0613_1/qzelv8ytg9elw8gt/wish/3570145592</link>
         <description><![CDATA[<p>저는 제가 요리를 못한다고 생각했었습니다 너무 늦지 않았냐 커리어가 부족한거 같았고 요리하기 힘들었습니다 하지만 막상 현실을 보니 제가 느리지 않았다고 깨달았습니다 오히려 사람들이 저의 요리를 보고 감탄하기 시작하였고 덕분에 자신감을 얻어 저의 꿀팁을 여러분들에게 전해주도록 하겠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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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5 05:04: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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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가 서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hcha0613_1/qzelv8ytg9elw8gt/wish/3570145678</link>
         <description><![CDATA[<p>저는 현재 80세 노인입니다. 북한이 너무 살기 힘들어서 탈북을 결정했습니다. 이 책은 </p><p>제가  북한에서 했던 고된 일과 탈북을 하는 </p><p>과정 등의 내용들이 있습니다. 이 책은 제가 </p><p>쓴 처음이자 마지막 책입니다. 잘 부탁드려요.</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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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5 05:04: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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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hcha0613_1/qzelv8ytg9elw8gt/wish/3570145693</link>
         <description><![CDATA[<p>어릴적에 피노키오 어린왕자등 여러가지 동화를 읽으면 자랐습니다. 읽다가 약간 동화와 융합된 소설을 쓰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7살전의 기억이 나지 않는 10살이 된 주인공 소원이는 아버지와 함께 살아갑니다. 나이가 들어가면서 소원이는 자신에 대해 궁금해 지는데...&nbsp; 그 이후 여러가지 비밀들이 나오는데......<br>이 책을 읽는 내내 놀라움과 재미를 느낄 수 있을겁니다. 그리고 가족이란 무엇인가? 에 대해 생각을 해 볼수 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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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5 05:04: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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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가 서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hcha0613_1/qzelv8ytg9elw8gt/wish/3570145775</link>
         <description><![CDATA[<p>꿈을 향해 달려가는 20대들의 이야기</p><p>어느날 뉴스를 봤는데 초등학생들에게 자신의 꿈이 뭔지 인터뷰를 했는데 전부 자신의 꿈에 대한 부정적인 시선으로 대답했다. 과학자가 꿈이긴하나 발명품을 만들지 못해 평범한 직장인이 될것 같다고 하는 모습을 보고 너무 안타까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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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5 05:04: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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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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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자 소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hcha0613_1/qzelv8ytg9elw8gt/wish/3570145861</link>
         <description><![CDATA[<p>2032년도에 00대학교 졸업하고 IT에서<br>  10년을 근무하며 살아던 어느날 지루한<br> 일상에 지쳐 2046년도 『미식가 』로 <br> 노벨노벨상을 수상하며 화려하게 <br> 데뷔하였고 연이어『IQ72』,『맹그로브』,<br> 『숲 속 오두막』,『별의 죽음』등 여러 <br> 작품들을 발표하며 큰 인기를 얻은 작가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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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5 05:04: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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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저자 소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hcha0613_1/qzelv8ytg9elw8gt/wish/3580943307</link>
         <description><![CDATA[<p>2010년 서울에서 태어나 땡땡어린이집을 나와 땡땡초등학교을 나와 땡땡중학교를 다니고있는 중학교 3학년이다. 늘 평범하게 살면서 책은 읽을줄만 알았지 써볼 생각은 없었다. 그러나 요즘 여러 시도를 해보며 글쓰기에 도전하는 중이다. 지은 책으로는 이번 책이 처음이다.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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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1 23:33: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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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가 서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hcha0613_1/qzelv8ytg9elw8gt/wish/3581069739</link>
         <description><![CDATA[<p>이 책을 쓰게된 이유는 나는 아직 고작 중학생이지만 많은 사람들께 내 이야기와 내가 평소 어떤 꿈을 향해 달려왔는지를 들려주고 싶었다. 이 책에서 나는 내 이야기를 들려주는 종종 꿈이라는 주제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해볼까 한다. 나는 중학생이라는 나이로 내가 하는 말이 무조건 정답이라 말하고 싶지도, 누군가를 가르치고 싶지도 않다. 그저 '세상엔 이런 사람도 있구나'라는 마음으로 읽어줬으면 한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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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2 01:01: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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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자소개 최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hcha0613_1/qzelv8ytg9elw8gt/wish/3581442228</link>
         <description><![CDATA[<p>채원석 그는 누구인가 그는 2010년 3월14일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강북구 삼양동에 태어나 지금까지 살고있는 강북구 토박이이며 초록아이 어린이집에서 수유 병설 유치원으로 전학 후 수유초 - 솔샘중을 졸업하였다. 참고로 중학교 2학년 체육대회에서 마라탕후루를 춘 경력이 있다. 그는 2015년 9월 어느날 우연히 이모부와 함께 야구장에 갔다가 그 뒤로 푹빠져버려 그 이후로 야구광이 되어 지금까지 야구에 일희일비하며 살아가고있다. 그래서 결국 야구 소설까지 써버리게되었다. 이 외의 대표작으로 [형이 동생보다 나이가 많아요!] , [ 레몬 1개에 레몬 1개만큼의 비타민C가 들어있는 이유 ] 등이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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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2 04:28: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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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가소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hcha0613_1/qzelv8ytg9elw8gt/wish/3581442634</link>
         <description><![CDATA[<p>[집가고싶다:집이 가고싶은 과학적 이유], [학교를 폭파시키는 15가지 방법], [돈 많은 백수로 사는 기분], [카이스트에 가 서 사진 찍고 서울대 학식먹은 그녀의 인생] , [공부하고 탭댄스 추다가 뇌출혈 이 생긴 그] 등등 책 발매로 인기를 끈 윤 예린은 서울대에서 사진찍고 스토리 올리 기 업적을 달성했으며 노벨문학상을 받고 싶어 기도한 일이 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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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2 04:28: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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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작가 서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hcha0613_1/qzelv8ytg9elw8gt/wish/3581443155</link>
         <description><![CDATA[<p>꿈을 향해 달려가는 20대들의 이야기</p><p>어느날 뉴스를 봤는데 초등학생들에게 자신의 꿈이 뭔지 인터뷰를 했는데 전부 자신의 꿈에 대한 부정적인 시선으로 대답했다. 과학자가 꿈이긴하나 발명품을 만들지 못해 평범한 직장인이 될것 같다고 하는 모습을 보고 너무 안타까웠다. 학생들이 자신의 꿈을 위해 달려 갈수 있게 이 책을 쓰게 되었다. 이 책을 읽어 학생들이 꿈을 위해 달려가면 좋겠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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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2 04:28: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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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작가 서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hcha0613_1/qzelv8ytg9elw8gt/wish/3581445945</link>
         <description><![CDATA[<p>주제로는 사랑과 꿈에관련한 이야기이고, 이번에 만들게된 책은 평범한 일상을 가지고있지만 어느날 꿈에서 본 사람이 현실에 나타나는 흥미로운 내용을 담고있습니다. 이 책을 한번 읽으시면 여러가지의 느낌을 느낄수있는 흥미로운 책의내용을 담고있습니다. 흥미로운이야기들이 담겨있으니 많은 관심가지고 읽어주시길 바랍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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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2 04:30: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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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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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자 소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hcha0613_1/qzelv8ytg9elw8gt/wish/3581458026</link>
         <description><![CDATA[<p>타이거즈의 안방마님이자 거포 포수로 이름을 날린 레전드 선수. 묵직한 홈런과 뛰어난 리더십으로 팀을 이끌며 팬들에게 깊은 잊지못할 우승을 선물했따. 은퇴 후에도 야구를 향한 그의 사랑은 끝나지 않았다. 이제 그는 배트대신 펜을 잡고 독자들에게도 잊히지 않을 글을 선사하고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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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2 04:39: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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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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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가 서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hcha0613_1/qzelv8ytg9elw8gt/wish/3581460093</link>
         <description><![CDATA[<p>내가 이 책을 쓴 이유는 난 로맨스 장르를 정말 좋아하기 때문이다. 난 로맨스 장르의 책이나 드라마도 챙겨볼정도로 좋아한다. 그래서 나는 당연하게도 로맨스 장르의 책을 썼다. 이 책은 주인공은 고등학생이다. 뭐 어떤 엔딩인지는 직접 읽어보시고 다들 한번쯤은 상상해봤을 연애 스토리가 담겨져 있다.  이전 내 책들은 상을 몇개 탔는지 셀 수도 없다. 그니깐 이번 책도 기대해도 좋다. 아 근데 이 책이 다른 책들과는 달리 좀 비싸지만 다들 전재산 털어서 읽을만큼의 내용이니 다들 읽어보시길 바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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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2 04:40: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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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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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자 소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hcha0613_1/qzelv8ytg9elw8gt/wish/3581460590</link>
         <description><![CDATA[<p>잔애</p><p><br/></p><p>2015년 고구려대학교 소설 공모전에서 대상 수상</p><p>고구려대학교 국어국문학과 졸업</p><p>웨스트 셀러 [짱구의 돌림판]의 저자</p><p>15부 판매</p><p>교보문고 리뷰 1/10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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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2 04:40: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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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작가서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hcha0613_1/qzelv8ytg9elw8gt/wish/3581462108</link>
         <description><![CDATA[<p>이 기록을 남기는 이유는 언제 또 이런 일이 일어날지 모르니까. 그리고 이렇게 재밌는 일을 나만 즐길 수 없으니까. 만약 내가 다시 현대로 돌아간다면 이 기록을 판타지 소설로 만들 거다! 아니면 만약 내가 현대시대로 못 돌아간다면.. 오래오래 보존되서 박물관에 전시되기를 기도할 수밖에 없다. 아무튼 이 책은 그저 내가 살면서 겪은 일을 적은 것 뿐이다. 그니까 이 기록을 남의 일기를 몰래 훔쳐읽는다고 생각하면서 읽어줬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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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2 04:41: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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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가 서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hcha0613_1/qzelv8ytg9elw8gt/wish/3581462143</link>
         <description><![CDATA[<p>여러분은 야구를 즐겨보시나요? 보신다면 야구 경기에서 가장 떨리고 긴장되는 순간은 언제인가요?  9회말 2사만루? 1점차 아슬아슬한 경기? 저는 뭐니뭐니 해도 풀카운트가 가장 긴장된다고 생각해요. 더이상 채워질 카운트가 없는 풀카운트, 타자와 투수의 심리전이 엄청난 떨림을 유발하죠. 야구를 즐겨보시지 않는다고요? 괜찮습니다. 이 책을 읽다보면 어느새 TV로 야구를 보며 응원하는 자기자신을 보게 되실거에요 :&gt;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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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2 04:41: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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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가 서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hcha0613_1/qzelv8ytg9elw8gt/wish/3581467528</link>
         <description><![CDATA[<p>이책을 만들게된 까닭</p><p>이책은 제가 메이플을 처음 시작한 2024년 11월부터 시작입니다. 메이플스토리를 처음 접한 저는 원하는 직업을 선택하고 튜토리얼을 진행하고 아무것도 모르는 저는 바로 사냥을 시작했습니다. 그러다 보니 아무 버프도 없는 저는 레벨이 안오르는 제 캐릭터를 보고 현타를 느껴 접었습니다.6개월 후 다른게임을 하며 살고있던 저는 메이플에서 챌린저스 서버가 열린다는 이야기가 있어서 다시 시작하게 되었는데 주변 친구들의 도움을 받아서 게임을 플레이 하는법을 알게 되었습니다.</p><p>저는 친구들이 없었으면 메이플이란 게임을 시작도</p><p>못했기 때문에 저도 똑같이 뉴비들을 도와주려합니다. 이 책은 보스공략글이 맞지만 그중에서도 </p><p>뉴비 분쇄기라 불리는 카오스 벨룸이있는 </p><p>`아이템 버닝`의 보스들을 알아보려합니다.</p><p>잘읽어보세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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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2 04:45: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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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표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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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2 04:45: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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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표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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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2 04:46: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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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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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2 05:04: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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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게진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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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주제: 판타지</p><p><br/></p><p>저자 소개: 김정원 작가는 40세까지 무명 작가로 살다가 &lt;옛날에 기계 나라&gt;로 순식간에 배스트 작가에 올랐다. 이 책은 김정원의 인생작품이며 성경 다움으로 많이 팔린 책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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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2 05:07: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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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표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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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2 05:09: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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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제목</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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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인생을 게임으로</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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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8 02:05: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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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팩 표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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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8 02:13: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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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가 서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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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저는 항상 쓰고 싶었던 책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세상에는 많은 이야기들이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내가 지금까지 보고 듣고 느끼던 많은 그 슬프고 기쁜 이야기를 이번 기회에 나의 책에 담아보자는 마음으로 써보았습니다.어쩌면 지루하기도 어쩌면 재미없을 수 있는 저의 이야기를 읽어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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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8 02:31: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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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자 소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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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2010년에 태어나 서울에 살았다 어릴때부 터 게임을 좋아했고 그 좋아한 만큼 게임을 잘했다 그래서 초등학교때부터 시작해서 게 임으로 짱을 놓친 적이 없다 어릴때부터게 임의 천재라는 별명과 상을 달고 살았다 그 래서 내 이야기를 책으로 남길려고 합니다 많이 사 주시고 많이 잃어 주세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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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8 02:35: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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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표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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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8 02:38: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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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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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가 서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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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책과 드라마, 영화 등 여러 매체에서 로맨스라는 장르를 즐겨보았기에 로맨스 소설을 도전해보게 되었다. 로맨스 이지만 마냥 행복하지는 않은 스토리를 만들고 싶었다. 흥미롭고 재밌는 이야기를 만나보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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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8 02:42: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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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표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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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6 04:56: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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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표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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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6 04:56: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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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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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6 05:01: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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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판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hcha0613_1/qzelv8ytg9elw8gt/wish/3626219080</link>
         <description><![CDATA[<p>책 제목: 체스의 모든 것</p><p>발행일: 2025년 7월 22일</p><p>저자: 곽성현</p><p>출판사: GOATBOOKS</p><p>가격: 싯가</p><p>이 책은 국제저작권법에 의해 보호받으므로 어떠한 형태로든 전재, 복제, 표절할 수 없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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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0 04:33: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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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hcha0613_1/qzelv8ytg9elw8gt/wish/362621950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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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0 04:34: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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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판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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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첵 제목:나의 삶</p><p>발행일:2025. 10. 10.</p><p>저자:조재경</p><p>출판사:핑크왕국</p><p>가격:10000원</p><p><br/></p><p><br/></p><p>이 책은 어느 부분에서든 유포가 가능하고 가능하면 많은 사람들이 알면 좋겠습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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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0 04:35: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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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판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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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상진이의 이세계 생활</p><p><br/></p><p>발행일 : 2025.10.08.</p><p>저자 : 이진상</p><p>출판사 : 상진이의 도서관</p><p>가격 : 20101008</p><p><br/></p><p>이 책은 국제저작권법에 의해 보호받지않으므로 어떠한 형태로든 전재, 복제, 표절할 수 있습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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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0 04:36: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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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판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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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책 제목: 29세 무직백수인 내가 희대의 악녀일 리가 없잖아!</p><p>발행일: 2025년 7월 22일</p><p>지은이: 성연우</p><p>출판사: 초롱출판사</p><p>가격: 7억</p><p>이 책은 국제저작권법에 의해 보호받으므로 무단 전재와 무단 복제를 금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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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0 04:36: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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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판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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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책제목 : 풀카운트</p><p>발행일 : 2026. 03. 14.</p><p>저 자 : 채원석</p><p>출판사 : 동네북스</p><p>가격 : 172283392929000000000 짐바브웨 달러</p><p><br/></p><p>이 책은 국제저작권법에 의해 보호받으므로 어떠한 형태로든 전재, 복제, 표절할 수 없습니다.</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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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0 04:37: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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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판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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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책 제목:발로란트</p><p>발행일:2025 08.17.</p><p>저자:이태경</p><p>출판사:태경출판사</p><p>가격:10원</p><p>이 책은 국제저작권법에 의해 보호 받으므로 어떠한 형태로든 전재,복제,표절할수 없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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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0 04:37: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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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판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hcha0613_1/qzelv8ytg9elw8gt/wish/3626222654</link>
         <description><![CDATA[<p>책제목: 일기장</p><p>발행일: 1998. 10. 25.</p><p>저자: 강지영</p><p>출판사: 솔샘중학교 출판사</p><p>가격: 비매품</p><p><br/></p><p>이 책은 국제저작권법에 의해 보호받으므로 어떠한 형태로든 전재, 복제, 표절할 수 없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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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0 04:38: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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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판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hcha0613_1/qzelv8ytg9elw8gt/wish/3626223901</link>
         <description><![CDATA[<p>제목:축구부</p><p>발행일:2025년10월10일</p><p>저자:김리환</p><p>출판사:솔샘문구 </p><p>가격:444만원 </p><p> </p><p>이 책은 국제저작권법에 의해 보호받으므로 어떠한 형태로든 전재,복제,표절 할수없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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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0 04:39: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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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판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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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책 제목 : 최소컷</p><p>발행일 : 2024.09.10</p><p>저   자 : 쌀숭이</p><p>출판사 : 게토레이</p><p>가   격 : 9900원</p><p><br/></p><p>이 책은 국제저작권법에 의해</p><p>보호받으므로 어떠한 형태로든</p><p>전재,복제,표절할 수 없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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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0 04:40: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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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판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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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책제목: 파릇한 시간</p><p>발행일: 2025. 08. 30</p><p>저자: 김 O O</p><p>출판사: 땡땡중학교 출판사</p><p>가격: 비밀</p><p><br/></p><p>이 책은 국제저작권법에 의해 보호받으므로 어떠한 형태로든 전재, 복제, 표절할 수 없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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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0 04:41: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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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제목:요리 왕국발행일:2038. 07.02.저자:송영권출판사:솔샘중학교 출판사가격:79000원이 책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UN에 보호를 받으며FBI가 주도하는 책 이므로 한국 특수부대(특전사와 UDT에 협력 보호를 받고 있는 책이므로복제,표절할 수 없습니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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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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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0 04:41: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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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판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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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책제목: 안녕</p><p>발행일: 2025.07.22</p><p>저자: 이세은</p><p>출판사: GOATBOOKS</p><p>가격: 20000</p><p><br/></p><p>이책은 국제저작권법에 의해 보호받으므로 어떠한 형태로든 전재, 복제, 표절할 수 없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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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0 04:42: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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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판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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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REM</p><p><br/></p><p>발행일: 2025.11.11</p><p>지은이: 윤예린</p><p>출판사: 지평좌표계를고정하지못한너의지식</p><p>가격: 7,777,777</p><p><br/></p><p>이 책은 저작권법의 의하여 보호를 받는 저작물이므로 무단 전재나 복제를 금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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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판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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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책제목 : dreaming</p><p>발행일 : 2018년 8월 18일</p><p>저자 : 최사랑</p><p>출판사 : world work</p><p>가격 : 100원</p><p><br/></p><p><br/></p><p>이 책은 국제저작권법에 의해 보호받으므로 어떠한 형태로든 전재, 복제, 표절 할수없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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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0 04:44: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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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판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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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책제목:인생을  게임으로</p><p>발행일:2025.10.10.</p><p>저자:박찬진</p><p>출판사:메가 출판사</p><p>가격:314억</p><p>이 책은 국제저작권법에 의해 보호받으므로 어떠한 형태로든 전재,복제,표절할 수 없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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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0 04:44: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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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판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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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일단</p><p><br/></p><p>초판 1쇄 발행 2045년 5월 27일</p><p>초판 27쇄 발생 2045년 7월 30일</p><p><br/></p><p>지은이 나일 강</p><p><br/></p><p>출판사 마운틴 듀</p><p><br/></p><p>가격 39,800원</p><p><br/></p><p>이 책은 국제저작권법에 의해 보호받으므로 어떠한 형태로든 전제, 복제, 표절할 수 없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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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0 04:45: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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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판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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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책 제목:기계의 나라</p><p>발행일:2053.04.13</p><p>저자:김정원</p><p>출판사:zvjyvw</p><p>가격:11.111$</p><p><br/></p><p>이 책은 국제저작권법에 의해 보호 받으므로</p><p>어떠한 형태로든 전재,복제,표절 할수 없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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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판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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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책제목:마을</p><p>발행일:2025.12.22.</p><p>저자:유지윤</p><p>출판사:북스</p><p>가격:비매품</p><p><br/></p><p>이 책은 저작권법에 의해 보호받으므로 어떠한 형태로든 전재,복제,표절할 수 없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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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0 04:52: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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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판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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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책 제목:연우의 그</p><p>발행일:2026.10.10</p><p>지은이:김하린</p><p>출판사:집보내줘</p><p>가격: 199000원</p><p><br/></p><p>이 책은 국제저작권법에 의해 보호받으므로 어떠한 형태로든 전재,복제,표절할 수 없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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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0 04:53: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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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판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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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책제목 : 게이트 키퍼</p><p>발행일 : 2025.04.11</p><p>저자 : 김유은</p><p>출판사 : 올랄라 출판사</p><p>가격 : 9,025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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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판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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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책제목 :시간과 별</p><p>발행일:2049. 12.21</p><p>저   자:006</p><p>출판사:BOOKS</p><p>가   격:비매품</p><p><br/></p><p>이 책은 국제저작권법에 의해</p><p>보호받으므로 어떠한 형태로든</p><p>전재,복제,표절 할 수 없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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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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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가 서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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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어릴때 부터 생명의 가치와 로봇의 권리에 되한 생각이 많았던 김정원이 자신의 철학을 책으로 만든것이</p><p>'기계의 나라' 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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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판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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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책제목: 성공의 105가지 기술</p><p>발행일:1998.11.11</p><p>저자:잔애</p><p>출판사:곽성현과 아이들</p><p>가 격:500원</p><p><br/></p><p>이책은 비상업적으로 쓰이는 모든 행위를 허용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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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4 04:35: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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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판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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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책제목 폐급 야구부에 거포 포수가 전학왔다!?!</p><p><br/></p><p>발행일 2055.06.06</p><p><br/></p><p>저자 정주영</p><p><br/></p><p>출판사 molla</p><p><br/></p><p>가격 1223조</p><p><br/></p><p><br/></p><p><br/></p><p><br/></p><p><br/></p><p>이 책은 국제저작권법에 의해 보호받으므로 어떠한 형태로든 전재,복제,표절할 수 없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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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4 04:36: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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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표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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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4 04:47: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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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표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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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4 04:49: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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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본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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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nbsp; 나는 어느 때처럼 회사에 갔다. 그리고 일했다. 일을 다 하고 집으로 들어가 잤다. 다음 날, 다시 회사에 갔다. 그리고 일했다. 일은 다하고 집에 들어가 잤다. 나는 이 반복되는 하루가 너무 싫고, 너무 의미없는 하루를 보내고 있는가 생각을 해 본 적이 있다. 나는 다음 날과 같이 똑같은 하루를 보냈다. 또 평소와 같이 일을 하고 있었다. 점심시간이다. 나는 핸드폰으로 식당을 어디로 갈 지 네이버에 검색하고 있었다. 어느 식당을 갈 지 고르고 있는데 어떤 광고가 눈에 띄었다. 그 광고는 한 마을이 있었는데 그 마을에 있던 사람들이 엄청 편하게 보였고, 다들 행복해 보였다. 물론 광고여서 행복해 보일 수 있는데 그 표정은 연기로 할 수 없는 표정인 것 같았다. 광고에 한 문구가 써져 있었다. '마을로 오세요'라는 내용이었다. 나는 일단 배가 너무 고파 그 광고를 보는 것을 스킵하고 맛있는 식당을 다시 찾았다. 일이 끝나고, 나는 집으로 들어와 침대에 누웠다. 그리고 눈을 감았다. 갑자기 눈에 아른거리는 아깐 본 광고가 생각났다. 나는 아까 본 광고를 다시 못 찾을 것 같아 열심히 캡쳐를 일일히 다했다. 나는 그 광고를 다시 보았다. 그 광고를 다시 보니 주소가 적혀있었다. 나는 무작정 반복되는 하루가 싫고 일을 그만두고 싶어서 그 마을로 가려고 준비했다. 돈은 예전에 열심히 모으고 절약해서 어느 정도는 있었다. <br> 다음 날, 나는 일을 그만두고 그 마을로 출발을 했다. 회사에 다닐 땐 회사에 주차장이 없어 대중교토을 탔지만, 오랜만에 차을 타서 좋았다. 나는 시원한 바람을 느끼며 마을로 갔다. 근데 가는 길은 좀 험했다. 엄청 깊은 산속을 달렸다. 나는 이 길이 아닌 것 같지만 네비게이션을 믿기로 하였다. 엄청 깊은 산속을 달려 좀 한산한 곳에 왔다. 그 마을이었다.내가 봤던 광고의 모습과는 좀 달랐지만 그래도 내 마음에 들었다. 나는 오래 운전을 해 허리가 뻐근했다. 그래서 지금 내 눈 앞에 있는 카페로 들어갔다. <br> "안녕하세요."<br> 카페 사장님처럼 보이시는 분이 말했다. 그 카페는 좀 오래된 곳 같고 좀 좁아 두 테이블만 있었다.<br> "어? 처음 보는 것 같은데 어떻게 왔어요?"라고 물었다.<br> "아! 저 여기서 살려고 왔어요. 광고에서 봤는데 이 곳이 엄청 좋은 곳 같더라고요."<br> 나는 이렇게 대답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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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4 04:50: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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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본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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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 이야기는 1960년 내가 10살이었을때로 돌아가야한다. 나의 십대삶은 그야말로 더 좋을것도 없이 행복했다. 여친도 사귀고 공부도 잘하고 운동도 잘하고 키도 크고 심지어 잘생기기까지 한 그야말로 알파메일 그 자체였다.</p><p>학교에서는 맨날 전교1등에 까지 하나도 부러울것 없는 삶을 살고 있었다. 하지만 친구들도 모르는 나의 비밀이 있었다. 나의 어머니는 췌장암을 앓고 계셨고 나의 아버지는 어릴때 나를 버리고 도망가셨다. 어머니와 힘들게 살아가던 중 북한 대통령 故 김정일께서 국민들의 세금만 앗아가고 관리를 소홀히하여 국민들의 불만이 하늘을 찔렀다. 그 당시에 우리 집은 돈이 없어서 사고싶은것도 다 살수 없었고 매일 학교끝나고 요즘말로는 알바라고 하던가? 어쨌든 그것을 하루에 9~10시간씩하며 오늘날 돈으로 하면 고작 15000원 뿐 이였다. 그 돈으로 어머니와 나까지 먹고 살아야했으니 힘들다 못해 죽고 싶었다. 그리고 몇년이지나 나는 군인이 되었다. 하지만 이 당시에 췌장암으로 고통받던 어머니가 결국 돌아가셨다. 나는 돈도 없었고 장례식도 치를수 없어서 그냥 가만히 울고 있을수밖에 없었다. 어머니가 돌아가신 후에 나의 삶은 급격히 바뀌었다. 밥도 잘 안먹고 잠도 안자고 씻지도 않는 폐인이 되어있었다. 거기다 군생활에 집중도 하지못해 맨날 지옥훈련에다가 맴매질까지 나는 도저히 살 수가 없었다. 어느날밤에 마음을 먹은 그 순간 누군가가 나를 말렸다. 그 사람은 본인을 영철이라 소개했다. 영철이는 나를 위로해주었고 계속 같이 있어주었다.나는 영철이가 누군지도 몰랐지만 그 말을 듣자마자 울컥하며 그 자리에서 계속 울었다. 그때부터 영철이와 친하게 지내고 탈북도 같이 계획하게 되었다.영철이는 생각보다 높은 지위인 상병이었고 영철이에 비해서 나는 보잘 것 없는 하찮은 이등병이었다. 맨날 보긴하지만 사적인일로는 볼 수가 없었다. 하지만 화장실에서 변을 볼때나 밥을 먹을때 틈틈히 만나서 결국 지도를 완성했다. 그 지도에는 지뢰의 위치나 각 시설의 위치 등이 나타나있었다. 하지만 지도는 있는데 나머지 탈북할때 쓸 도구들과 비상식량 등이 없었다. 그리고 그 길을 맨몸으로 갈수는 없으므로 차도 필요했다. 하지만 차키를 구하는것도 일이었고 만약 차키를 빼온다고해도 영철이와 나는 운전 면허증이 없어서 차를 운전할수 없었다. 그래서 우리는 결국 탈북을 같이 할 사람을 찾아봤다. 우리가 찾는 탈북 인재는 첫번째로는 운전을 할 수 있어야하고 두번째는 상위 직급을 가진 사람이어야 했다. 왜냐하면 상위 직급을 가진 군인은 생각보다 자유롭고 외출도 편히 할 수 있는것으로 알고있었기에 나같은 이등병보다 훨씬 탈북하기 쉬운 환경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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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4 04:52: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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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본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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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14살 유망주이다.<br>나는 축구를 좋아하는 평범하고도 평범한 그런 사람이다<br>나는 6살때부터 남다른 발재간을 가지고 태어났다<br>나는 10살에 리옹fc로 유소년 축구부 들어갔다<br>그리고 나는 14살에 유명한 감독 곽성현감독님이 있는 솔샘으로 전학갔다<br>곽성현 감독님은 진짜 레전드였다 엄청난 발재간에 완벽한 슈팅 <br>나는 곽성현 감독님을 봐라봤을때 메시,호날두,네이마르가 보였다 진짜 나의 우상 그 자체였다 <br>따스한 여름 나는 첫 훈련에 들어가였다 솔샘축구부는 여자 축구부와 남자 축구부로 나눴다 솔샘중학교에서는 기숙사 생활을 하였다.<br>그리고 나는 A반으로 들어갔고 거기에는 재경이와 현준이가 나를 기달리고 있엇다 <br>조재경:안녕...? <br>김리환:응..나는 리옹FC에서 유소년 출신으로 생활하다가 선수를 해보고싶어서 전학왔어 <br>김현준이 놀라면서 말했다오 ㄹㅇ?아니 리옹에서 왔으면 너 축구좀 하겠다 포지션이 어디야? 나 공격진 다해 <br>조재경이 반가운 소리로 말했다오 정말? 너 솔샘고에서 3대장을 알려줄께 일단 얼짱 성연우,힘짱 김유은의 썸남 채원석 그 김유은건들면 채원석한테 죽으니까 조심해 앞으로 잘부탁해<br>현준이 자신있게 말했다.나는 미드필더로 뛰고있어 <br>다음날 밤 <br>나는 본격적으로 훈련을 시작했다 <br>나는 훈련때부터 힘들어했다 <br>헉헉...힘들다 .<br>곽감독이 화내면서 말했다이런걸로 힘들어하면 어떻게 할래? 뛰어 !!!!!<br>나는 죽음힘을 다해 뛰었고 어느새 2시간이 훌쩍 지나있엇다 <br>나는 기숙사에 오자마자 씻고 뻗어버렸다<br>많이 피곤했나보네....재경이 칭찬하듯쟤 드리블나 패스,체력도 좋은것 같은데<br>아&nbsp; 내가볼떈 얼마 못벌틸것같은데 잘 버티는지 보자고 <br>나는 학교에가서 수업때마다 졸았다 과학시간 영어시간 에도 많이 졸았다 하지만 그것도 힘들었다 공부를못한다 하지만 축구는 잘한다 축구선수가 될수있을까? 내가 유망주이긴할까? 내가 그토록 원하던 PSG에서 뛸수 있을까? 학교가 끝나고 기숙사에 가고있엇다 채원석이 나를 불렀다 김유은도 같이 있엇다 일진인게분명하다 <br>왜 불렀어?<br>채원석이 날 위아래로 힐끗힐끗 보면서 말했다야 너 어디서 뛰다왔냐?<br>김유은이 무시하듯 말했다어딜가나 듣보에서 뛰다왔지뭐 리옹이라되나?<br>나는 대꾸를 했다 맞아 나 리옹에서 축구선수할려고 온거야 <br>아 그래? 그럼 축구유망주이니까 돈좀 있겟네?<br>뭐 삥이라도 뜯으려고? <br>잘 아네 얼마있냐 나 돈좀 주라고 <br>나는 만원을 줬다 <br>이정도면 되지? 대신 나도 부탁이 있어 나좀 내버려둬라<br>아 그러면 추가비용이 붙는데 괜찮겠어? 아니면 서열 정리 함 하든가 나는 선빵을 쳤다 퍽! 어디까지 갔을까 내가 선빵을 치고 10분이 지났을까 채원석은 어느새 나를 눕히고 피 묻은손으로 내 뺨을 떄렸다 <br>채원석은 나를 무시하듯 일어나면서 말했다 하 끈질기네 야 앞으로 10만원이다 <br>그지같네 <br><br>나는 기숙사로 돌아왔다 그리고 현준이와 재경이가 내얼굴을 보고말했다 <br>조재경이 놀라면서말했다 너 얼굴이 왜이래? <br>현준이가 빡친목소리로 말했다 이X끼가 뒤질려고 아 이거 말해?<br>말해봤자.. 아무도 못들은척할거야<br>채원석은 부자였다 학교 이사장 아들이며 채씨 가문의 11번째 아들인것이다 그러니 아무도 못대들고 못깝치는것이다 아 어떡하지 <br>나는 괜찮아 <br>나는 씻으러 화장실로 가 씻고 연고를 발랐다 <br>채원석은 그뒤로도 돈을 안주면 나를 떄리거나 재경이와 현준이를 건들렸다 같은 기숙사이라는 이유만으로 ......<br>나는 슬슬 화가나기 시작했다 하지만 내가 할수있는건 없엇다 <br>나는 감독님께 말했다 감독님은 친구끼리 뭐 어떄 라고 계속 말하였다. 여기서 내가 할수있는건 하나다 얼짱 성연우를 꼬시는것.! <br>나는 성연우를 찾아갔다<br>긴장한 목소리로 성연우에게 말을 걸었다 어.....안녕?<br>성연우가 어이없어하는 목소리로 말했다 뭐냐 이 xx은&nbsp; 확실히 빡셋다... 얼짱이라 싸가지가 없엇다.이건 뭐 사춘기온 내 동생같았다... <br>어..... 혹시 대화를 할수있을까?아니 말 못들어 쳐먹어? xx라고 등신아 <br>나는 순간 당황스러웠다 나는그냥 그말을 듣고 기숙사로 와서 얘들이게 있엇던 일들을 털어놓왔다 재경이와 현준이는 미쳤냐면서 내 등짝을 때렸다 나는 이제 다음날이되자 아무생각없이 운동장에 혼자 연습을 했다 어느정도 축구부선수들이 모였을떄 감독님이 와서 말씀하였다 자! 우리 첫경기가 잡혔다 우리는 삼각산고랑 붙는다 라인업은 11대 11 큰 운동장에서 하나보다라 생각했는데 상암월드컵 경기장에서 붙는것이였다 나는 이번에만 잘하면 상대팀 감독님한테 눈여겨 보일수도있다는 생각에 기분이 너무 좋았다. 나는 경기당일까지 엄청나게 연습을 했다 메시,호날두,네이마르를 생각하면서 이제 시간이 다 되었다 나는 회색깔 옷에 솔샘이 박혀있는 유니폼을 입었다 삐삐삐~<br>경기가 시작됐다 미드필더에서 현준이가 찌른 스루패스는 나의발에 박혔고 내가 올린 크로스를 재경이가 해딩으로 받아먹었다. 전반30분 1골.. 우리는 또 다시 공격을 했다 나와재경이가 패스를 잘주고 잘 받았다 나는 개인기로 골기퍼를 쟤끼고 인성질 까지했다 그러자 갑자기 나한테 날라온 상대 선수의 발 나는 누워있엇고 교체를 했다 우린 <br>패배를 하였다 <br>아 진짜 겁나 화나네 저것들 미친거아님? 그런태클을 걸고 나는 구급차에 실려가고있엇고 아마 3주 부상으로 이어졌다 나는 눈물이 났다 그새끼만 아니였으면 나는 이번에 직관을 하러온 파리생제르맹의 감독 엔리케 감독님에게 눈도장을 찍을 기회였는데 상대팀의 선수가 나의 병실을 찾아왔다 나는 자는척을 했다 끌르렁 끄르ㅓㄹㅇ쿨쿨<br>정말미안해 상대팀선수가 울먹이며 말했다 <br>하....너는 어때 괜찮아? <br>나는 당연히 괜찮지 너가 3주 부상이라니...이거 음료수인데 감독님이랑 나눠 마셔... 그리고 이건 합의금이야..<br>나는 돈봉투를 보았다 50만원이였다 이렇게 큰돈을 받자 나도 갑자기 미안했다 내가 태클을 피했다면 ......... 그리고 3일이라는 시간동안 생각을 했다 여기팀에 남아서 내가 뭘 이룬거지 이제 첫 경기긴 했지만 여기 남아봤자 파리라는 내꿈에 더 가까워질순 없어! 나는 3주라는 시간을 걸쳐 복귀를 하였고 그리고 곧 나에게 2번째 경기가 찾아왔다. 나는 역시 윙어였다 그러자 감독님이 말했다 리환아 너는 톱으로 가라 넌 마무리가 좋으니 크로스보단 1대1기회를 시도하는게 더 좋을것 같구나<br>경기당일 나는 마무리연습을 위해 터치,치달 등 많은 기술을 연습했다 경기가 찾아왔다 이번엔 KBS방송국에서 중계를 한다고 하였다 엄청난 긴장감이였다 삐삐삑익 GOAL!!!!! 이츠 킴리환!!!! 골입니다 <br>골!!!!!! 환상적인 오버헤드킥으로 득점을 만들어낸 이팀에 레전드 선수 김리환입니다!!!!!! 곽성현감독이 감동의 눈물을 흘립니다 삐삐삑~~~~~ 경기가 종료되었습니다.곽성현감독과 그의 선수들은 8강으로 올라갑니다~~~ <br>짠!!!! 자 이번 경기수고 했고 <br>이번에 골넣은 리환이는 잠깐나좀보자&nbsp; 나는 좀 기대한 감정으로 대답했다 네!! 감독님은 나에게 좋은소식을 얘기할것같았다.<br>리환아 너는 앞으로 다른팀에 가서 뛸것같다. 너는 앞으로 파리생제르맹드로 갈것같구나. 허허..... 감독님은 들고있던 맥주를 바라보며 씁슬하게 원샷을 했다.크으~ 시원하네 앞으로 가서도 잘하고 좋은일이 있으면 연락주고 허허 <br>나는 깊은 고민에 빠졌다....하...가야되 말아야되...? 이제 1경기 2경기 뛰었는데 나는 기숙사로 와서 현준이와 재경이에게 말을했다.<br>이게 맞아? 뛴지 얼마나됐다고 벌써가..... 물론 너가 파리로가면 나야 좋지만,, 아니 이제막 적응하기 시작했는데? 재경이와 현준이가 아쉽다는듯 말을 이어갔고 그날 밤이 지나 다음날이 되었다 <br>나는 결국 결정을 해야되는걸 알아 감독님에게 찾아갔고 결국 차리생제르맹 클럽팀에 입단시험을 봤다 거기서 날 기다리는건 유명한 이번 2025발롱도르를 타간 뎀벨레 챔스 결승전떄 2골을 넣은 두에 그리고 엔리케 감독님이 있엇다 곽 감독님은 엔리케 감독님과 친근한 인사를 나눴고 나를 잘 봐주라고 하시는것 같았다 나는 바로 슈팅과 드리블을 시험을봤다 나는 슈발리에 골키퍼를 뚫고 골을 넣었다 드리블또한 누누 멘데스라는 강력한 수비수를뚫었다 나는 다음날 호텔에서 기달렸다.그러자 띠링하고 핸드폰알람이 왔다. 후,..긴장되는 3초였다 <br>아 제발 제발! 눈을 감았고 눈을 떳을땐 파리생제르맹의 훈련장이였고 나는 붙었다 나는 훈련에 입성하자마자 크바라첼리아라는 조지아 선수가 슈팅과 사이드를 잘 뚫는법을 알려주었다.<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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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4 04:53: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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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본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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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 1장~ <br></p><p><br>내 이름 정주영. 29세. 무직백수...... 였던 것. 방금 막 회사로부터 합격 통보를 받았다! 몇 번째 도전이었는지 기억조차 나지 않지만, 이제 그런 건 중요하지 않걸랑. 설레는 마음을 안고 곧장 엄마에게 전화를 걸었다. <br><br> "엄마, 나 취직 성공했어!"<br> "어이구, 고생했네. 조만간 본가 내려와. 맛있는 거 같이 먹게."<br> "첫 월급 들어오면. 내가 쏠 테니까 기대해!" <br><br>&nbsp;엄마에게 잔뜩 떵떵거리며 말했다. 내일부터 바로 출근하라던데, 내일이 기대되는 것은 오랜만이다. 어서 집에 가서 지금까지 고생한 나에게 주는 보상으로 치맥을 땡겨주고...... <br><br><strong><em>&nbsp;끼익—</em></strong><br><strong><em>&nbsp;쾅—!!!!!!!!!!</em></strong> <br><br> ......응?<br> 순간, 내 몸이 붕 떠오르는 것이 느껴졌다. 찰나 동안 하늘을 나는 듯한 감각을 경험하고...... 나의 기억은 거기서 끊어졌다. <br><br>/ <br><br>&nbsp;깜빡, 깜빡.<br>&nbsp;서서히 눈을 뜨자, 병원이라고 보기에는 어려운, 지나치게 화려한 천장이 눈에 들어왔다. <br><br>&nbsp;'으음......' <br><br>&nbsp;머리가 지끈거렸다. 마지막으로 기억나는 것은...... <br><br>&nbsp;"미친!" <br><br>&nbsp;나 트럭에 치이지 않았었나!? 서둘러 몸을 일으키고는, 내 몸을 이리저리 더듬어 봤다. 다행히 크게 다친 곳은 없는 것 같았다. 그런데...... <br><br>'......여기 병원 맞아?'<br>&nbsp;<br>&nbsp;지금 보니, 내가 입고 있는 옷은 환자복이라기엔 지나치게 화려했다. 코스프레하는 사람들이나 입을 법한, 프릴이 가득한 잠옷이랄까. 주위도 너무 고요하고...... 혼란스럽기만 하던 그때,&nbsp;잔뜩 치장된 거대한 문이 천천히 열리기 시작했다. 그 문을 열고 들어온 사람은...... <br><br> "아가씨!?" <br><br> ......시대가 어느 때인데, 웬 메이드복? 내가 모르는 새에 메이드 병원이라도 생긴 건가. SNS에서 사람들이 벌칙 용으로나 입던 메이드복을 입은 여자가 나를 마치 죽었다가 되살아난 사람을 보는 듯한 눈빛으로 바라보고 있었다. <br><br> "아가씨, 잠시만요! 주치의 선생님을 불러올게요!" <br><br> 무어라 말 붙일 틈도 없이 여자는 무척이나 빠른 속도로 방에서 뛰쳐나갔다. 그나저나, 날 '아가씨'...... 라고 불렀었지? <br><br> '오글거려! 아무리 메이드 병원이라지만 컨셉질이 너무 심하지 않나......' <br><br> 여자가 나간 사이, 나는 이 호화로운 병실을 둘러보기로 했다. 트럭에 치인 것 치고 특별히 아픈 곳도 없었기에. 그때, 침대에서 조금 떨어진 곳에 무척이나 화려한 화장대를 발견했다. <br><br> '병실에 웬 화장대람.' <br><br> 햇빛을 받아 반짝이는 화장대에 이끌려, 나도 모르게 화장대 앞에 앉았다. 그리고, 이내 거울에 미친 내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다. <br><br> "어머나!! 누, 누, 누구세요!?" <br><br> 미친! 내가 드디어 미쳤나 보다. 여기는 메이드 병원 그딴 게 아니라 정신과인가? 거울에 비친 모습은...... 내가 아니었다.<br> 아릅답게 웨이브 진 긴 분홍빛 머리칼과 마치 한여름의 하늘을 담아놓은 듯한 깊고 푸른 눈동자, 오똑한 코, 백옥 같은 피부, 앵두 같은 입술...... <br><br> "이게, 나......?" <br><br> 그 뒤로 한참을 거울 속의 내 모습을 감상하고 있었는데...... <br><br> "아가씨! 주치의 선생님을 데려왔어요!"<br> "아가씨, 깨어나셨군요! 정말 다행입니다." <br><br> 아까 봤었던 메이드복을 입은 간호사......? 가 흰 가운을 입은 남자와 함께 돌아왔다. <br><br>"아가씨! 안정을 취하셔야 해요. 언제 화장대까지 가신 거예요? 몸은 괜찮으신 건가요?!"<br> "아...... 네, 괜찮은데요......" <br><br> 나를 심히 걱정하는 듯한 간호사의 물음에, 나도 모르게 대답했다. 그런데......<br> <br> '분위기가...... 좀 이상하지 않나?' <br><br> 간호사와 간호사가 데려온 것으로 보이는 주치의까지, 나를 이상한 눈으로 바라보고 있었다. <br><br> "아, 아가씨......? 어째서 존댓말을 쓰십니까......?"<br> "아가씨! 제가 무언가 잘못했나요!? 그렇다면 사죄드릴게요!!" <br><br> 급기야 메이드복을 입은 간호사는 무릎을 꿇며 죄송하다 말하기 시작했다. <br><br> "아, 아니 왜 이러세요??" <br><br> 내가 당황한 기색을 보이자, 주치의는 심각한 표정을 지으며 내게 물어왔다. <br><br> "아가씨. 제 이름...... 기억 하십니까?" <br><br> ?<br> 그걸 내가 어떻게 알지......? <br><br> "당연히 모르죠......"<br> "세상에!" <br><br> 내 대답에 간호사와 주치의는 매우매우매우 충격 받은 표정을 지었다. 그 뒤로 정말 충격을 받은 건지 한참을 말을 잇지 못했다. <br><br> "저...... 저기요......?" <br><br> 한참을 심각한 표정으로 고민하던 주치의가, 깊은 한숨과 함께 말을 꺼냈다. <br><br> "아무래도...... 기억상실증 같습니다." <br><br> ......?<br> 제...... 제가요? <br></p><p><br> ~제 2장~ <br></p><p><br> 나에게 기억상실증이라는 진단이 내려진 후, 나는 나의 천재적인 두뇌로 현재 상황을 파악했다. <br><br> 먼저 내 이름은 리아나 카르델린. 어디선가 들어본 것 같은 이름이라 기억을 더듬어봤더니, 이 이름은...... 나와 가장 친한 친구가 즐겨 읽던 웹소설의 등장인물이라는 것이 기억난 것이다! 문제는, 이 리아나 카르델린이 그저 평범한 조연들 중 하나가 아니라는 것이고. <br><br> 소설의 배경이 되는 곳은 세렌디피 제국. 여주인공은 평민이었지만 신의 선택을 받아 특별한 능력을 얻고, 남주인공을 만나 그와 사랑에 빠져 결혼까지 골인하는 이야기. 이런 흔하디 흔한 로판이지만, 이런 소설에 빠져서는 안되는 것이 있다. 바로 악역! 악역의 존재는 주인공들과 대비되어, 주인공들을 더 빛나게 해주니까.<br> </p><p> 이제, 다시 원래 이야기로 돌아가자면...... 내가 빙의한 인물인 리아나 카르델린은 바로 이 소설의 메인 악역이다! 그리고 또 하필이면, 이 리아나라는 인물은 희대의 악녀 중에서도 악녀라, 독자들에게도 욕을 많이 먹고, 회개는 커녕 단두대에서 처형되는 운명을 지녔다는 것. 이왕 빙의시켜줄 거 여주인공에 빙의시켜주면 어디 덧나냐? 어찌됐든 내가 원작대로라면 꼼짝 없이 죽는다는 것을 안 지금, 이러고 있을 겨를이 없다. <br><br> '이 저택에서 탈출한 다음, 아무도 날 모르는 곳으로 가는 거야. 그때 가서 원래 세계로 돌아가는 방법을 찾아보는 것도 늦지 않겠지......'<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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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4 04:53: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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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까지 한것</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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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2020년 7월 22일, 오늘은 나의 생일이다. 아버지께서 집에 돌아오시면 생일파티를 하신다고 하셨다. 7살 이후로 아버지께서는 나를 위해 멋있는 선물들을 준비해주셨다. 그런데 궁금한 점이 생겼다. '나는 왜 7살 전의 이야기는 기억이 안 나는 것일까?.... '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그래서 나는 생일파티때 아버지께 물어보기로 결심했다. 일단 신나는 마음으로 학교를 향해 갔다.<br>" 곽성현, 같이가"<br>뒤에서 익숙한 목소리가 들렸다. 연우였다. 사실 내가 짝사랑 하는 여자애이다. 나는 기쁜 마음으로 답을 했다.<br>" 어? 그래 ㅎ 학교 빨리 가자ㅏ"<br>연우가 말했다.<br>" 그런데 오늘 너 생일이지? 생일축하해ㅐㅐ 선물 뭐 갖고 싶어?"<br>나는 망설이다가 답했다<br>" 나는 아무거나 상관없어... 그런데 생일축하해주는 것만으로도 난 좋아."<br>연우가 말했다.<br>" 응! 알겠어 일단 학교 빨리 가자"<br>" 그래"</p><p><br> 3교시 창체 시간</p><p><br>선생님이 문을 열고 들어오셨다. 그런 후 선생님이 오늘의 주제를 설명해주셨다.<br>" 오늘은 지금까지 살면서 행복했던 순간을 짝꿍과 함께 이야기 해 볼게요."<br>연우가 먼저 나에게 말을 걸었다.<br>" 성현아 너는 언제가 제일 행복했어?"<br>나는 고민에 빠졌다. 7살 전의 기억이 없어서 무엇을 말해야 될지 모르겠어서 나는 연우에게 모르겠다고 말해버렸다...... 학교가 끝나고 나는 집으로 와서 회사에서 돌아오실 아버지를 기다렸다. <br><br>아버지께서 회사에서 돌아오셨다. 아버지는 나에게 눈을 감아보라고 했다.<br>' 오늘은 무슨 선물 일까? ㅎㅎ'<br>아버지께서 말하셨다.<br>" 성현아 이제 눈을 떠봐"<br>나는 눈을 뜨고 탁자에 놓여져 있는 MP3와 체스가 있었다. 나는 생각했다.<br>' ? 체스는 내가 엄청 좋아하는데 MP3? 흠..... 아버지께서 노래를 좋아하시니까 나도 한번 노래를 들어봐야 겠다.' 그런후 나는 아버지께 말했다.<br>" 아버지 너무 감사합니다. 선물이 너무 마음에 들어요. 학교가서 애들이랑 놀기도 하고 mp3로 노래도 들어볼게요." <br>아버지께서 말하셨다.<br>" 너가 좋아하니 너무 행복하다"<br>나는 아버지께 내가 궁금했던 점을 물어봤다.<br>" 그런데 아버지, 저는 왜 7살 전의 기억이 없는거에요?"<br>아버지는 한참을 생각하시다가 나에게 말했다.<br>" 너에게 말을 안 할려고 했는데... 너가 그때 교통사고가 심하게 나서... 의사선생님이 말씀하셨는데 기억이 좀 사라진거 같다고 하더라고... 너에게 7살전 기억이 안난다는것을 얘기하지 않아서 미안하구나."<br>나는 그 말을 듣고 이해를 하게되었고, 아버지께 말을 하였다. <br>" 괜찮아요 아버지 제가 쓸데없는 말을 했죠?...... 하하"<br>나는 이 어두운 분위기를 끝내기 위하여 말하였다.<br>" 저에게 이런 멋진 선물을 주셔서 너무 감사해용, 진짜 잘 쓸게요!"</p><p><br>다음날 아침 학교가는 날 <br><br>나는 아버지께서 생일선물로 주신 mp3에 내가 좋아하는 노래를 들으면서 학교에 갔다. 앞에 연우가 보였다. 이번에는 내가 먼저 다가가기로 마음 먹었다. 나는 연우에게 다가가 말했다.<br>" 연우야 안녕? 나 어제 아버지에게 mp3랑 체스 받았다!"<br>연우가 웃으면서 말했다.<br>" 대박 나 체스 진짜 잘하는데 오늘 한번 하자. 내가 이겨줄게."<br>나는 설레는 마음과 신나는 마음으로 연우에게 말했다.<br>" 그래 그런데 나 진짜 체스에 진심인 사람이라서 너 이길수도 있음. 일단 빨리 학교에 가자"<br>" 그래 우리 지각하겠다." <br><br>2교시 창체 시간 <br><br>선생님이 들어오시면서 오늘의 주제를 말씀해주셨다.<br>" 오늘의 주제는 가족에 대해서 생각을 해볼게요 전에 했던 짝꿍이랑 같이 이야기 나눠 보세요."<br>나는 먼저 연우에게 물어봤다.<br>" 너는 가족이란 어떻게 생각해?" <br>연우는 생각하다가 답을 했다.<br>" 가족이란?... 음... 너무 철학적 같은 이야기라서 잘 모르겠어. 그냥 중요한 존재? 라고만 생각했는데,,,,,"<br>선생님이 다가오시면서 말하셨다.<br>" 너희들한테는 조금 어려운 주제 일수도 있어. 이 주제는 다음시간에도 다룰 거니까 내일 까지 생각해봐 그리고 부모님한테도 물어봐도 좋고."</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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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4 04:55: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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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가 서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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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 책을 만들게된 까닭은 2010년에 태어나 유치원생이 되고 처음으로 게임을 하게 되었는데 처음하는게임을 시작하자마자 랭커1위를 찍어 사람들은 놀라고 그 후로 여러 게임을 하며 랭커1위를 놓친적이 없다 그리고 여러 상을 타고 몇년이 지나 중학생이 되었다 중학생이 돼도 게임을 늘 랭커 1위와 상을 타고 있는데 어느날 또다른 게임을 찾고 그 게임도 랭커 1위를 찍었다 그런데 랭커 1위를 찍고 1~2분지나고 보니 2위로 떨어져 있었다 그래서 이런적이 처음이라 다시 랭커 1위를 찍기 위해 다시 게임을 했는데 그 기록을 깰수가 없었다 몇번을 해도..... 그래 맞다! 인생 처음으로 랭커 1위를 못하고 진것이다 이런적은 처음이다 그때 기록을 깰수 없자 승부심이 처음으로 불타 올랐다 그후로 그 랭커 1위를 이기기 위해 쉴새없이 그 게임에 시간과 노력과 힘을 올인 했다 그 결과 똑같이 그 랭커 1위를 이기지 못했다 이 랭커 1위가 누구인지 궁금해 그사람에게 메세지를 하고 만나기로 했다 그러고 몇시간후 만났다 대화를 나누다보니 나랑 공통점과 좋아하는것이 똑같았다 그러고 우리둘은 친한친구가 됐다 이 간단하게 줄인 내 이야기를 쓸려 합니다 많관부 부탁드립니다! 많이 사주세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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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4 04:57: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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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본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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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 : dreaming<br> 장르 : 판타지/로맨스<br> 내이름은 사루이다. 오늘도 평범하게 등교를 한다 학교에 와서 늘 똑같이 수업하고 쉬는시간 점심시간을 맞이한다. 늘 똑같이 난 교실에서 혼자 책을 읽고 집에오니 늘 똑같이 밥을먹는다. 하지만 늘 똑같은 일상엔 지루하다고 생각하겠지만 늘 똑같지않은것은있다. 바로 잠잘때 꾸는 꿈이다. 난 매일 꿈을꾼다. 꿈에서는 현실에서 일어날 모든일들을 미리알수있는 특별한 방법이거나 내가 모든지 할수있는 시간이다. 오늘도 난 무슨꿈을 꿀까 생각하며 잠에든다. 눈을 떠보니 이제 꿈속에들어왔다는것을 알수있다. 여기는.. 집이다. 오늘 날짜를 보니 수요일이어서 학교를 가야하지만 여긴 꿈속이니깐 가지않을것이다. 난 그렇게 밖을 나갔다. 혼자 산책을하며 공원을 한바퀴 도는순간 익숙한 내 또래처럼 보이는 남자애가 있었다. 분명 어디서 본 남자애인데 아무리 생각해도 기억이나질않는다. 그렇게 난 그 남자애를 무시하고 내가 좋아하는 빵집으로 갔다. 꿈속에서는 무엇이든지 할수있으니 다이어트도 안해도되서 빵집에서 내가 먹고싶은거 다 먹으니 기분이 좋았다. 근데 이상한점이 하나생겼다. 원래 내 꿈속에서는 내가 좋아하는 빵집옆에 아무건물도 없었는데 오늘 처음으로 타로 집이 생긴것이다. 궁금함을 못참는 성격때문에 들어가는순간..아! 꿈에서 깨버렸다... 알람을 보니 학교갈 시간이라서 깬것같다. 난 오늘 꿈속에서있었던 일들을 생각해내며 궁금증을 가지게되었다. 공원에있던 남자애는 어디선가 본것같고 내가 꿈속에서 맨날 가는 빵집옆에 왜 갑자기 타로집이 생겼는지 생각을하며 등교를 했다. 뒤에서 누가 내이름을 불렀다.<br> "사루야! 같이가!"<br> 아 내 하나뿐인 친구 윤지였다.<br> "아 그래"<br> 윤지가말했다.<br> "요즘 무슨일있어? 너 방금도 무슨생각하는것같은데?"<br> 난 당황하며 말했다.<br> "아..아니..?"<br> "그래? 무슨일있는것같은데.."<br> "빨리 학교나 가자!!!"<br> 여전히 윤지는 나를 의심하는것같지만 나는 신경쓰지않고 혼자생각하며 걸었다. 고개를 숙이며 학교 계단을 걷는순간! 어떠한 남자애랑 부딪쳤다. 그 남자애의 얼굴을보니.. 어?분명 꿈속에서 본 남자애이다. 나는 일단 사과를했다<br> "아..미안!"<br> "그남자애는 웃으며 괜찮다고 했다.<br> "아 괜찮아 넌?"<br> "난 당연히 괜찮아"<br> "그래 다행이네"<br> 그러고나서 그 남자애는 뒤돌아보지않고 갔다. 윤지는 나보고 아는사람이냐고 물었다.<br> "아는사람이야?"<br> 내가말했다<br> "아니.. 몰라"<br> 그렇게 우린 학교에 잘 도착하여 수업을 들으며 생각했다. 난 그 남자애에게 물어보고싶었지만 물어볼 타이밍이 없어서 안타까운 생각만 했다. 그러다가..<br> "사루야!! 이거 시험에나온다 집중해야지!"<br> 선생님의 목소리로 인해 수업에 집중하기 시작했다. 그렇게 난 학교에서 수업을 듣고 집에가는길에 프로필에 그 남자애인것같은 사람이 팔로우를 나에게 건것을봤다. 참 이상하다는생각이들었다. 내 이름을 어떻게알고 팔로우를 건것인지 참 의문이었다. 그렇게 난 집에도착하여 팔로우를 받아주었다. 그남자애한테 연락이왔다.<br> "안녕?"<br> "어 안녕.."<br> "아까 부딪친거 괜찮아?"<br> "아 응 근데 내 이름 어떻게알았어?"<br> "너 교복에 적혀있던데?ㅋㅋ"<br> 나는 그제서야 생각이났다. 우리학교교복에 명찰을 달고다닌다는 사실을..<br> "아 맞네..ㅋㅋ"<br> 그렇게 1분동안 남자애는 아무말이없다가 다시 연락이왔다.<br> "그 혹시 괜찮으면 심심할때 연락해도돼?"라고 남자애한테 연락이왔다. 나는 이해할수없었지만 알겠다고보냈다.<br> "알겠어" 남자애는 공감표시로 하트를 눌렀다. 참 이상하다. 한번도 나에게 이랬던적이없어서 그런지 신기하기도했다. 그렇게 저녁이되어가는즈음에 윤지한테 전화가왔다.<br> "사루야!!"<br> "응?"<br> "너 수학숙제 할거야?"<br> "해야지"<br> "알겠어~"<br> 그렇게 난 생각을해보다가 아까 남자애와했던 디엠을 보여주기로 마음먹었다.<br> "윤지야!"<br> "응?"<br> "그 사실.. 아까 나랑 부딪친애 있잖아 걔가 나한테 연락했어"<br> 윤지가 놀라서 소리지르며 말했다.<br> "어??헐!!!진짜? 미친거아니야? 뭐라왔는데????"<br> 나는 내용을 캡처해서 윤지에게보내줬다.<br> "보냈어 봐봐"<br> 윤지가 읽어보더니 놀라며소리쳤다.<br> "꺄아악 이건 완전 너한테 관심있다는소리잖아!!"<br> 윤지의 말에 나는 놀랐다.<br> "엥? 대체 어느부분에서?"<br> "아니 공감표시도 하트고, 나중에 심심하면 연락한다했잖아!!"<br> 나는 생각에빠졌다.<br> "그런가..?"<br> 윤지가 신나서 말했다.<br> "맞다니깐!!! 사루 이제 연애하는거야? 나 버리지마라.."<br> "뭐래!!끊어."<br> "알겠어 내일보자 사루야~"<br> 그렇게 윤지와의 전화를끊고 다시 생각을해보았다. 내가 연애를 안해봐서그런지 잘 모르겠다는 생각밖에 나질 않는다. 그렇게 오늘 피곤한하루를 보낸것같아서 좀 일찍자려고 침대에 누워 잠을 잤다. 그렇게 오늘도 난 꿈을꾸며 잠을잤다. 이번 꿈 배경은 학교인것같다. 교탁에서 선생님이 수업을 하고 친구들은 수업을 듣고있었다. 원래라면 꿈에서도 그냥 가만히 수업을 들어겠지만 오늘은 마음이 가는곳으로 가고싶었다. 그렇게 난 자리에서 일어나 당당히 교실을 나갔다. 다행이도 꿈이라서 아무도 뭐라하지않았다. 그렇게 난 학교를 탈출해서 신호등을 기다리고있었는데, 저 멀리 익숙한 얼굴이 또 보였다. 그 남자애였다. 그 남자애와 눈이 마주친순간 나는 외쳤다.<br> "야! 잠깐만!"<br> 그 남자애는 듣지않고 자신의 갈길을 가버렸다. 나는 신호가 바뀌기를 초조하게 기다리며 생각에 잠겼다. 신호가 드디어 바뀌고, 나는 그 남자애가 갔던길을 따라갔다. 하지만 이번에도 놓쳤다. 그 남자애는 사라졌고 나 혼자만 남겨졌다. 그렇게 난 혼자 길을걷고있는순간 누가 나를불렀다. 뒤를 돌아보는순간 꿈에서 깨버렸다.<br> "아 진짜 왜 하필 그 타이밍에!"<br> 나는 정말 짜증을내며 일어났다. 어차피 곧 학교도 갈 시간이라서 깬것같아 그냥 학교갈 준비를했다. 그렇게 집을 나와 학교로 가는 길에 또 윤지를 마주쳤다.<br> "사루야!"<br> "아 응 안녕"<br> "오늘도 등교시간 겹쳤네?"<br> "그러게 같이가자"<br> "좋아"<br> 그렇게 난 또 윤지와 학교를 같이 가게 되었다. 윤지가 물어봤다.<br> "어제 그 남자애 한테 연락온 후로 또 무슨일 없었지?"<br> 나는 생각에 잠겼다.<br> "응? 무슨일 없었냐고"<br> "아 아무일도 없었어"<br> 윤지에게 꿈 이야기를 말하기엔 너무 나를 이상하게 생각할까봐 못 말했다. 그렇게 윤지와 대화를 하며 길을 걸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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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4 04:57: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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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본문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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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쾅'</p><p>주먹만한 야구공이 내 배트에 맞고 한없이 뻗어나가 펜스 밖으로 사라졌다.</p><p>'넘어갔나?'</p><p>.</p><p>.</p><p>.</p><p><br></p><p>관중들의 함성 소리가 터져나왔다. 끝내기 만루홈런. 리그에서 지금까지 24번 밖에 없었던 기록인데 그것을 내가 해낸건가..! 그라운드를 한바퀴 돌고 세레모니를 하려는 그때!</p><p>“따르릉 따르릉”</p><p>알람소리 였다. 그럼 그렇지. 꿈이 였나 보다. 내가 끝내기 홈런, 그것도 만루홈런을 칠리가 없지.</p><p>나는 김석호. 평범한, 아니 어쩌면 부족한 야구선수이다. 고교야구 시절에도 어중간한 실력으로 마무리 했지만 운 좋게도 10라운드 드래곤즈의 지명을 받아낸 후 지금까지 1군에서의 기회는 한번도 받지 못했다. 이제는 나이도 나이인지라 이대로면 방출은 시간문제 일 듯 하다. 그렇지만 오늘도 난 훈련장에 제일 먼저 출근한다. 내가 생각하기에 구단에서는 내 노력을 봐서라도 아직까지 날 데리고 있는 것 같다.&nbsp;</p><p>“어이 석호 형!”</p><p>“어..어! 지민이 하이”</p><p>작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2라운드에 지명된 박지민이다. 상위 라운드 지명자 답게 준수한 실력을 보여주고 있고 지금은 부상으로 잠시 2군에 내려와 있다. 나름 사이좋게 지내고 있지만 어딘지 모를 열등감을 느끼는 건 나뿐인가..&nbsp;</p><p>“깡.&nbsp; 깡. &nbsp; 깡.”</p><p>“어휴 힘들다”</p><p>열심히 연습을 하고 있는 중에 지민이의 목소리가 들려왔다.</p><p>“형 그렇게 하는거 보다 이렇게 하는게 더 좋을걸요?”</p><p>“어..어.. 그래 그게 낫겠다.</p><p>나보다 나이도 어린 선수가 훈수를 두니 기분이 내심 좋지는 않았지만 나보다 잘하는 선수이니 뭐라 할수도 없다.</p><p>“자 점심먹고 하자” 2군 감독님의 소리가 들렸다. 모두 구내식당으로 향했다.</p><p>“냠 냠” 맛있게 밥을 먹고 있던 중에 어떤 선수의 말 소리가 들려왔다.</p><p>“어이 김석호 아닌가? ㅋㅋ”</p><p>우리 드래곤즈의 주전 포수 박형만 이다.</p><p>“어.. 그래 안녕”</p><p>저 친구는 나랑 같은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에 지명된 재능있는 선수이다. 부상으로 2군에 있고 곧 복귀를 앞두고 있다.&nbsp;</p><p>“난 이 팀이 참 대단하다고 생각해. 저런 친구를 8년동안이나 데리고 있어 주다니 ㅋㅋ. 나였으면 미안해서라도 팀에 못있겠는걸 ㅋㅋㅋ.”</p><p>나는 아무말도 할 수가 없었다.</p><p>“ 어이 그럼 열심히 해보라고. 못하겠으면 빨리 나가고 ㅋㅋ.”</p><p>그말을 남기고 박형만은 자신만만한 표정으로 식당을 나갔다.</p><p>어찌보면 당연히 들을 수 있는 소리이다. 내 나이도 벌써 30살, 군대에 있던 시절 빼면 이팀에는 8년동안 몸을 담았다. 아니, 몸을 담은 것이 맞을까. 내가 했던 것을 생각하면 발만 담근 정도 일 수도 있다. 그만큼 나는 재능이 없는 것 같다. 하지만 그 재능 없는 것을 노력으로 상쇄 시키려고 하고 있다.</p><p>훈련이 끝나고 이제 퇴근 시간이다. 나는 1시간 정도 혼자 남아 개인 연습을 하고 집으로 향했다. 씻고 나오니 6시 30분, 드래곤즈 1군 팀의 경기가 시작할 시간이다. ‘요즘 경기도 잘 안 챙겨봤었는데 오랜만에 한 번 볼까’ TV를 켜고 야구 채널을 틀었다. 오늘은 드래곤즈와 피닉스의 경기. 드래곤즈의 홈 경기이다. 두팀은 현재 1,2위를 다투고있는 라이벌 팀이다. 여느 때와 같이 진행되고 있는 경기, 어느덧 6:5로 피닉스가 이기고 있는 상황에서 9회말 2아웃 주자 2루 상황이 되었다. 캐스터의 목소리가 들려왔다.</p><p>“자.. 피닉스의 마무리 투수 김정현, 벌써 아웃카운트 한 개만을 남겨놓고 있습니다. 오늘 피닉스가 승리한다면 1위로 올라설수 있는 상황, 함께 지켜보시죠”&nbsp;</p><p>타석에는 드래곤즈 4번타자 강재환 선수이다. 통산 323홈런을 기록중인 거포 프랜차이즈 스타이다.&nbsp;</p><p>볼 - 스트라이크 - 볼 - 볼 - 파울</p><p>“자 이제 풀카운트입니다, 드래곤즈가 경기를 이어갈지, 피닉스가 경기를 끝내고 1위를 가져갈지 긴장되는 순간입니다.”</p><p>그 때</p><p>‘쾅’</p><p>어? 어?..어!</p><p>“ 타자 때렸고요! 멀리 갑니다 우측 우측 담장! 넘어갔어요!!!!!! 끝내기 홈런 강재환! 이것이 드래곤즈의 4번타자입니다! 그랜드 피닉스의 마무리 투수 김정현을 무너뜨리고 1위를 지켜냅니다!!!”</p><p>그 순간 나의 몸속에도 알 수 없는 전율이 흘렀다.&nbsp;</p><p>‘와… 이게 야구구나..’</p><p>그 날 이후 한 두달이 흘렀을까. 나는 여느 때와 같이 열심히 훈련을 하고 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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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4 05:00: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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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로 이세계로 온 지 8년하고도 5개월이 지난 이 책의 주인공 상진이</p><p>이제부터 그의 8년하고도 5개월의 이세계의 이야기를 지금 시작합니다</p><p><br/></p><p><br/></p><p>어느때와 같이 상진이는 재밌는 고등학교 일상을 보내고있었다.</p><p>상진이는 내일 있는 체육대회 때문에 매우 들뜬 상태였다.</p><p>" ㄴㅇㅅ 내일 체육대회다 "</p><p>" 아니 상진아 니는 운동도 못하면서 왜 이렇게 좋아하냐 ㅉㅉ "</p><p>" ㄹㅇ 내 동생보다 운동 못 함 ㅋㅋㅋㅋㅋ "</p><p>" 이러고 있다 내가 그냥 내일 캐리해드림 ㅋ "</p><p>" 응~ 그래봤자 운동ㅈ밥 상진 ㅋㅋㅋㅋㅋㅋㅋㅋ " </p><p>" ㄹㅇ ㅋㅋㅋㅋㅋㅋ"</p><p>그렇게 친구들과 고등학교에서 열심히 공부하고 친구들과 재밌게 놀고 내일이 체육대회라는 것에 기대감이 가득찬 마음을 안고 상진이는 집으로 가는 길이였다…</p><p>상진이는 기대감이 너무 컷 던 것인지 들뜬마음으로 집을 가다 그만 사고가 나버린다…</p><p>" 상진이 어머님... 상진이는 이제 죽을 것 같습니다.. 마음의 준비를 하시죠.. "</p><p>" 네...? 상진이가요? 그럴리가 없어요... "</p><p>' 아...나 이제 죽나보다... 부모님에게 효도도 많이 못 해드렸는데... '</p><p>' 그래도 재미있었다... '</p><p><br/></p><p><br/></p><p>그렇게 죽은 상진이는 갑자기 하얀 빛이 보이며 다시 깨어나게 된다.</p><p>그곳에서 상진이는 신을 보았다.</p><p>"니가 이상진이냐?"</p><p>"...?네"</p><p>"아 너는 이제 이세계에 환생 될 거야."</p><p>"억울하게 죽었으니 원하는 능력을 갖고 환생시켜줄게"</p><p>"아니 이 ㅁㅊ 그럼 당연히 간지나고 쌈@뽕한 번개 능력이요"</p><p>"그래 이제 곧 너는 이세계로 환생 될 거야. 재밌는 인생되라"</p><p><br/></p><p>상진이는 신이라지만 처음부터 반말을 하는 신이 맘에 들지않았지만 새로운 인생을살아갈 수 있다는 기쁨에 그렇게 이세계로 가게 된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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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4 05:02: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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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본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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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 : dreaming<br> 장르 : 판타지/로맨스<br> 내이름은 사루이다. 오늘도 평범하게 등교를 한다 학교에 와서 늘 똑같이 수업하고 쉬는시간 점심시간을 맞이한다. 늘 똑같이 난 교실에서 혼자 책을 읽고 집에오니 늘 똑같이 밥을먹는다. 하지만 늘 똑같은 일상엔 지루하다고 생각하겠지만 늘 똑같지않은것은있다. 바로 잠잘때 꾸는 꿈이다. 난 매일 꿈을꾼다. 꿈에서는 현실에서 일어날 모든일들을 미리알수있는 특별한 방법이거나 내가 모든지 할수있는 시간이다. 오늘도 난 무슨꿈을 꿀까 생각하며 잠에든다. 눈을 떠보니 이제 꿈속에들어왔다는것을 알수있다. 여기는.. 집이다. 오늘 날짜를 보니 수요일이어서 학교를 가야하지만 여긴 꿈속이니깐 가지않을것이다. 난 그렇게 밖을 나갔다. 혼자 산책을하며 공원을 한바퀴 도는순간 익숙한 내 또래처럼 보이는 남자애가 있었다. 분명 어디서 본 남자애인데 아무리 생각해도 기억이나질않는다. 그렇게 난 그 남자애를 무시하고 내가 좋아하는 빵집으로 갔다. 꿈속에서는 무엇이든지 할수있으니 다이어트도 안해도되서 빵집에서 내가 먹고싶은거 다 먹으니 기분이 좋았다. 근데 이상한점이 하나생겼다. 원래 내 꿈속에서는 내가 좋아하는 빵집옆에 아무건물도 없었는데 오늘 처음으로 타로 집이 생긴것이다. 궁금함을 못참는 성격때문에 들어가는순간..아! 꿈에서 깨버렸다... 알람을 보니 학교갈 시간이라서 깬것같다. 난 오늘 꿈속에서있었던 일들을 생각해내며 궁금증을 가지게되었다. 공원에있던 남자애는 어디선가 본것같고 내가 꿈속에서 맨날 가는 빵집옆에 왜 갑자기 타로집이 생겼는지 생각을하며 등교를 했다. 뒤에서 누가 내이름을 불렀다.<br> "사루야! 같이가!"<br> 아 내 하나뿐인 친구 윤지였다.<br> "아 그래"<br> 윤지가말했다.<br> "요즘 무슨일있어? 너 방금도 무슨생각하는것같은데?"<br> 난 당황하며 말했다.<br> "아..아니..?"<br> "그래? 무슨일있는것같은데.."<br> "빨리 학교나 가자!!!"<br> 여전히 윤지는 나를 의심하는것같지만 나는 신경쓰지않고 혼자생각하며 걸었다. 고개를 숙이며 학교 계단을 걷는순간! 어떠한 남자애랑 부딪쳤다. 그 남자애의 얼굴을보니.. 어?분명 꿈속에서 본 남자애이다. 나는 일단 사과를했다<br> "아..미안!"<br> "그남자애는 웃으며 괜찮다고 했다.<br> "아 괜찮아 넌?"<br> "난 당연히 괜찮아"<br> "그래 다행이네"<br> 그러고나서 그 남자애는 뒤돌아보지않고 갔다. 윤지는 나보고 아는사람이냐고 물었다.<br> "아는사람이야?"<br> 내가말했다<br> "아니.. 몰라"<br> 그렇게 우린 학교에 잘 도착하여 수업을 들으며 생각했다. 난 그 남자애에게 물어보고싶었지만 물어볼 타이밍이 없어서 안타까운 생각만 했다. 그러다가..<br> "사루야!! 이거 시험에나온다 집중해야지!"<br> 선생님의 목소리로 인해 수업에 집중하기 시작했다. 그렇게 난 학교에서 수업을 듣고 집에가는길에 프로필에 그 남자애인것같은 사람이 팔로우를 나에게 건것을봤다. 참 이상하다는생각이들었다. 내 이름을 어떻게알고 팔로우를 건것인지 참 의문이었다. 그렇게 난 집에도착하여 팔로우를 받아주었다. 그남자애한테 연락이왔다.<br> "안녕?"<br> "어 안녕.."<br> "아까 부딪친거 괜찮아?"<br> "아 응 근데 내 이름 어떻게알았어?"<br> "너 교복에 적혀있던데?ㅋㅋ"<br> 나는 그제서야 생각이났다. 우리학교교복에 명찰을 달고다닌다는 사실을..<br> "아 맞네..ㅋㅋ"<br> 그렇게 1분동안 남자애는 아무말이없다가 다시 연락이왔다.<br> "그 혹시 괜찮으면 심심할때 연락해도돼?"라고 남자애한테 연락이왔다. 나는 이해할수없었지만 알겠다고보냈다.<br> "알겠어" 남자애는 공감표시로 하트를 눌렀다. 참 이상하다. 한번도 나에게 이랬던적이없어서 그런지 신기하기도했다. 그렇게 저녁이되어가는즈음에 윤지한테 전화가왔다.<br> "사루야!!"<br> "응?"<br> "너 수학숙제 할거야?"<br> "해야지"<br> "알겠어~"<br> 그렇게 난 생각을해보다가 아까 남자애와했던 디엠을 보여주기로 마음먹었다.<br> "윤지야!"<br> "응?"<br> "그 사실.. 아까 나랑 부딪친애 있잖아 걔가 나한테 연락했어"<br> 윤지가 놀라서 소리지르며 말했다.<br> "어??헐!!!진짜? 미친거아니야? 뭐라왔는데????"<br> 나는 내용을 캡처해서 윤지에게보내줬다.<br> "보냈어 봐봐"<br> 윤지가 읽어보더니 놀라며소리쳤다.<br> "꺄아악 이건 완전 너한테 관심있다는소리잖아!!"<br> 윤지의 말에 나는 놀랐다.<br> "엥? 대체 어느부분에서?"<br> "아니 공감표시도 하트고, 나중에 심심하면 연락한다했잖아!!"<br> 나는 생각에빠졌다.<br> "그런가..?"<br> 윤지가 신나서 말했다.<br> "맞다니깐!!! 사루 이제 연애하는거야? 나 버리지마라.."<br> "뭐래!!끊어."<br> "알겠어 내일보자 사루야~"<br> 그렇게 윤지와의 전화를끊고 다시 생각을해보았다. 내가 연애를 안해봐서그런지 잘 모르겠다는 생각밖에 나질 않는다. 그렇게 오늘 피곤한하루를 보낸것같아서 좀 일찍자려고 침대에 누워 잠을 잤다. 그렇게 오늘도 난 꿈을꾸며 잠을잤다. 이번 꿈 배경은 학교인것같다. 교탁에서 선생님이 수업을 하고 친구들은 수업을 듣고있었다. 원래라면 꿈에서도 그냥 가만히 수업을 들어겠지만 오늘은 마음이 가는곳으로 가고싶었다. 그렇게 난 자리에서 일어나 당당히 교실을 나갔다. 다행이도 꿈이라서 아무도 뭐라하지않았다. 그렇게 난 학교를 탈출해서 신호등을 기다리고있었는데, 저 멀리 익숙한 얼굴이 또 보였다. 그 남자애였다. 그 남자애와 눈이 마주친순간 나는 외쳤다.<br> "야! 잠깐만!"<br> 그 남자애는 듣지않고 자신의 갈길을 가버렸다. 나는 신호가 바뀌기를 초조하게 기다리며 생각에 잠겼다. 신호가 드디어 바뀌고, 나는 그 남자애가 갔던길을 따라갔다. 하지만 이번에도 놓쳤다. 그 남자애는 사라졌고 나 혼자만 남겨졌다. 그렇게 난 혼자 길을걷고있는순간 누가 나를불렀다. 뒤를 돌아보는순간 꿈에서 깨버렸다.<br> "아 진짜 왜 하필 그 타이밍에!"<br> 나는 정말 짜증을내며 일어났다. 어차피 곧 학교도 갈 시간이라서 깬것같아 그냥 학교갈 준비를했다. 그렇게 집을 나와 학교로 가는 길에 또 윤지를 마주쳤다.<br> "사루야!"<br> "아 응 안녕"<br> "오늘도 등교시간 겹쳤네?"<br> "그러게 같이가자"<br> "좋아"<br> 그렇게 난 또 윤지와 학교를 같이 가게 되었다. 윤지가 물어봤다.<br> "어제 그 남자애 한테 연락온 후로 또 무슨일 없었지?"<br> 나는 생각에 잠겼다.<br> "응? 무슨일 없었냐고"<br> "아 아무일도 없었어"<br> 윤지에게 꿈 이야기를 말하기엔 너무 나를 이상하게 생각할까봐 못 말했다. 그렇게 윤지와 대화를 하며 길을 걸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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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4 05:04: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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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본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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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lt;여러가지 기물&gt;<br> 체스에는 폰, 나이트, 비숍, 룩, 퀸 그리고 체스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할 수 있는 킹까지 총 6가지 종류의 기물들이 있습니다.<br>먼저 이들의 행마법을 알아보겠습니다.<br> 첫 번째로 폰입니다. 폰은 기본적으로 앞으로 한 칸 전진할 수 있습니다. 예외적으로 첫 수에서는 두 칸 전진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뒤로 갈 순 없죠, 또 자신의 양 옆 대각선에 상대의 기물이 있을 경우 상대 기물의 위치로 이동하며 상대의 기물을 잡을 수 있습니다.<br> 두 번째는 나이트입니다. 나이트는 상하좌우로 한 칸 움직인 뒤 대각선으로 한 칸 이동할 수 있습니다. 행마법이 특이하죠? (9/26)<br>이렇게 특이한 행마법을 가지고 있어 나이트는 여러 전술에 이용됩니다. 나이트의 상하좌우 칸에 다른 기물이 있더라도 해당 위치를 뛰어넘어 이동할 수 있습니다. 또 나이트가 이동할 위치에 상대의 기물이 있는 경우 상대의 기물을 잡아낼 수 있지만 이동할 위치에 내 기물이 있는 경우 나이트는 해당 칸으로 이동할 수 없습니다.<br>그 다음은 비숍입니다. 비숍은 대각선으로 무한히 이동할 수 있고 비숍은 시작할 때 자신이 있는 색의 칸으로만 이동할 수 있습니다. 체스는 시작할 때 두 개의 비숍이 서로 다른 칸에 있는데요. 그렇기에 두 비숍은 서로를 지킬 수 없습니다. 나중에 설명 하겠지만 비숍과 나이트, 두 기물을 묶어서 마이너 피스라고 부르는데요. 그럼 이제 메이저 피스를 알아보겠습니다.<br>룩입니다 룩은 전후좌우 직선으로 이동할 수 있는데요, 룩은 초반에는 앞에 있는 폰이 본인의 앞길을 가로막고 있기에 기물들이 교환되고 길이 열려야 위력을 발휘할 수 있기에 초반에 룩이 나오는 일은 드뭅니다. <br> 그 다음은 퀸입니다. 퀸은 룩과 비숍을 합친듯한 행마법을 가지고 있는데요, 전후좌우 직선과 대각선으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에 체스에서 가장 강력한 기물로 잘 활용할 경우 금새 상대를 체크메이트 시킬 수 있지만 그렇다고 무작정 초반부터 퀸을 꺼낼경우 매우 불리한 교환을 하게 되거나 퀸만 지키다 템포가 뺏겨 게임이 망할 수도 있기때문에 적재적소에 잘 활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br> 마지막은 체스에서 가장 중요한 킹입니다. 킹은 퀸과 비슷하지만 전후좌우 대각선으로 딱 한 칸만 갈 수 있습니다, 킹은 체스의 승리조건과 직결되어 있기에 상대 킹을 체크메이트 시키면 승리하고 내 킹이 체크메이트 당하면 패배합니다. 그렇기에 킹을 지키면서 기무을 전개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br><br>&lt;체스 기보 표기법&gt;<br> 체스에는 64개의 칸이 있습니다. 가로행은 랭크(rank)라고 부르고 가로열마다 숫자를 붙혀 1, 2, 3...8 랭크라고 표기합니다. 세로열은 파일(file)이라고 부르고 a, b, c...h 파일이라고 표기합니다. 그림 1 처럼 게임 시작시 백 킹의 위치는 e파일, 1랭크에 있기에 e1으로 표기합니다.(그림 1 삽입) 이제 기물이 이동할 때 기보를 어떻게 표기하는지 알려드리겠습니다. 체스에서 폰을 제외한 5가지 기물들은 나이트, 비숍, 룩, 퀸, 킹 순서로 각각 N, B, R, Q, K로 표기합니다. 만약 나이트가 c3칸 으로 이동했을경우 Nc3로 표기하면 됩니다. 하지만 만약 c5로 갈 수 있는 나이트가 두 개 있다고 쳐봅시다. 이때는 나이트가 c5로 이동했을 때 Nc5라 표기하면 안 됩니다. 이때는 어떤 열의 나이트가 이동했는지 표기하기 위해 N4c5 또는 N6c5로 표기합니다. 마찬가지로 룩이 d1으로 이동했을 때는 어떤 행의 룩이 이동했는지 표기하기 위해 Rad1 또는 Rhd1으로 표기합니다. 만약 비숍이 b7로 이동한 것처럼 행과 열이 모두 겹칠 때는 Ba8b7, Bc8b7, Ba6b7, Bc6b7처럼 행과 열을 모두 표시합니다. 하지만 폰은 갯수가 많기에 그냥 알파벳 없이 이동한 위치만 표기합니다. 또 체스에는 "수"라는 개념이 있는데요 백과 흑이 한 번 씩 두었을 경우 한 수를 뒀다라고 표기합니다. 여기서 만약 백이 첫 수로 Nc3를 둔다고 하면 1.Nc3라고 표기하고 흑이 첫 수로 Nc6를 둔다고 하면 1...Nc6하고 표기하면 됩니다.<br>이제 기물을 잡는 경우를 알아보겠습니다. 만약 나이트가 c5에 있는 폰은 잡는다고 쳐봅시다, 이럴때는 기보를 Nxc5라고 표기합니다 x는 기물을 잡았다는 뜻입니다. 결론적으로 백이 열 번 째 수에서 나이트로 c5에 있는 폰을 잡았을경우 1.Nxc5라고 표기하면 됩니다. 간단하죠? (10/10) 그리고 그림 2 처럼 만약 내가 기물을 둔 뒤 상대 기물이 공격받고 있다면 '체크'라고 하며 기보 뒤에 +를 붙입니다.(그림 2 삽입)<br>또 만약 그림 3 처럼 상대의 킹이 체크 상태에서 벗어날 수 없는 경우, '체크메이트'라고 하며 기보 뒤에 #을 붙입니다.(그림 3 삽입)<br>&lt;전술&gt;<br> 체스에는 승리를 위한 여러가지 전술이 있습니다. 이제 여러가지 전술을 알아보겠습니다.<br>첫 번째는 포크(fork)입니다. 그림 4 처럼 하나의 기물로 두 개 이상의 상대기물을 공격하는 것입니다.(그림 4 삽입) 포크가 나온 경우에는 기본적으로 하나의 기물을 무조건 잃기에 보통 너 좋은 가치의 기물을 살려야 합니다. 포크는 모든 기물로 가능한데요, 하지만 포크에 가장 유리한 기물은 한 번에 8칸을 공격할 수 있는 나이트입니다. 또 그림 5 처럼 포크를 이용해 퀸과 킹을 동시에 공격하는 것을 로얄 포크라고 합니다.(그림 5 삽입)<br>두 번째는 핀(pin)입니다. 그림 6 처럼 앞에 있는 기물이 공격받는 상황에서 뒤에 가치가 더 높은 기물 때문에 움직일 수 없는 경우를 말합니다.(그림 6 삽입) 또 그림 8 처럼 뒤에 킹이 있는 경우를 절대적 핀, 그림 9처럼 뒤에 킹이 아닌 기물이 있는 경우를 상대적 핀이라고 합니다.<br>(그림 7, 8 삽입)<br>다음은 스큐어(skewer)입니다. 스큐어는 그림 9 처럼 핀과 반대로 앞에 가치가 높은 기물이 있어 뒤에 기물이 잡히는 경우를 말합니다.(그림 9 삽입) (10/24)<br>네 번째 전술은 디스커버드 어택(discovered attack)입니다. 디스커버드 어택은 그림 10 처럼 뒤에 있는 아군 기물과 상대편 기물 사이를 막고 있던 앞의 아군 기물을 치우면서 상대편 기물을 공격하는 것입니다. 그림 11 처럼 디스커버드 어택이 체크일 경우 이를 디스커버드 체크라고 합니다.<br>(그림 10, 11 삽입)<br>다섯 번째 전술은 데스페라도(desperado)입니다. 그림 12 처럼 자신의 기물을 지킬 수 없는 상황에서 상대의 기물을 잡는 것을 말합니다. 기물을 못지키는 상황에선 상대 기물 아무거나 잡는게 좋겠죠? (그림 12 삽입)<br>여섯 번째는 추크츠방(zugzwang)입니다. 추크츠방은 독일어로 악수강요라는 뜻으로 움직이는 모든 경우의 수를 나쁜 수로 만들어 그 중 하나를 선택하도록 상대를 강제하는 것을 말한다.<br>일곱 번째는 사잇수(intermediate move)입니다. 사잇수는 상대의 수(기물 공격, 포획 등)에 대해 예상되는 대응(방어나 회피, 기물 되잡기)을 하기 전에 다른 수(동등하거나 더 큰 위협, 예를 들어 체크)를 먼저 두는 것입니다.<br>여덟 번째는 오포지션(opposition)입니다. 오포지션은 엔드게임에서 중요한 전술로, 같은 말(특히 서로의 킹)끼리 서로를 마주보게 해 그 사이에 있는 말을 보호하거나 적 말의 이동을 제한하는 전술이다. 킹과 킹이 서로 1칸 떨어진 채 같은 랭크나 파일에 있는 경우 일반적인 오포지션이고, 3칸 또는 5칸 떨어진 경우는 원거리 오포지션이라고 합니다.<br>&lt;특수규칙&gt;<br>체스에는 특수규칙 세가지가 있는데요.<br>첫 번째는 캐슬링(castling)입니다. 캐슬링은 다음과 같은 조건을 만족 할 때&nbsp;킹을 두 칸 옆으로 옮기고&nbsp;룩을 킹의 반대편 옆으로 옮길 수 있는, 곧&nbsp;한 턴에 두 개의 기물을 이동하는&nbsp;것을 허용하는 규정입니다.<br>여기서 캐슬링에 필요한 조건은 다음과 같습니다.<br>1. 킹과 캐슬링을 하려는 룩 사이에는 기물이 없어야 한다.<br>2. 킹과 캐슬링하려는 룩은 움직인 적이 없어야 한다.(다른쪽 룩은 상관 없음)<br>3.킹이 위치한 칸과 이동할 칸이 공격받지 않는 상태여야 한다.<br>기본적으로 캐슬링은 킹의 안전과 기물의 전개를 모두 챙기는 좋은 규칙이기 때문에 알아두는 것이 좋습니다. 또 캐슬링은 킹쪽의 룩과 했을 경우 킹사이드 캐슬링이라 하고 기보로는 O-O로 표기하고 퀸쪽으로 했을 경우 퀸사이드 캐슬링이라 하고 기보로는 O-O-O라고 표기합니다.<br>두 번째는 프로모션입니다. 프로모션은 자신의 폰이 체스판 끝에 도달할 경우 폰과 킹을 제외한 다른 기물로 승격할 수 있는 규칙입니다.<br>보통 프로모션은 퀸으로 하는데요. 만약 백의 폰이 e8으로 이동해 퀸으로 프로모션 할 경우 기보로는 e8=Q라고 표기합니다. 또 퀸이 아닌 다른 기물로 승격해야 하는 경우도 있는데요 이를 언더 프로모션이라고 합니다. 예를 들어 그림 13과 같은 경우는 백이 e8=Q이 아닌 e8=N+를 해야 이길 수 있습니다. 이렇게 프로모션은 무조건 퀸으로 승급하는 것 보단 상황을 보고 하는 것이 좋습니다.<br>세 번째는 앙파상(en passant)입니다. 앙파상은 프랑스어로 지나가면서 라는 뜻인데요. 앙파상은 상대방의 폰이 첫 이동으로 2칸을 전진했는데 그 바로 옆 칸에 자신의 폰이 있을 경우, 마치 1칸만 이동한 것처럼 간주하고 그대로 상대방의 폰을 잡을 수 있으며 잡은 후에는 반드시 상대 폰쪽으로 이동하는 대각선으로 이동해야 하는 규칙입니다. 또 앙파상은 상대가 폰을 2칸 움직인 직후에만 할 수 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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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4 05:05: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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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본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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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요리를 못했었다 심지어 못한다고 욕까지 먹을 정도였지 하지만 지금은 아니다 어떻게 그럴 수 있었을까?</p><p>나는 어렸을때부터도 마땅한 재능이 없었다 그렇다고 공부를 잘했던것도 아니었다</p><p>그래서 부모님들은 나중에 무엇을 할거냐고 구박하였다 그때마다 나는 쥐구멍에라도 숨고 싶었다. 그렇게 인생이 재미가 없어질때쯤 중학교에에서 만난 친구가 MMA를</p><p>배우는데 그 친구는 내가 괴롭힘을 당하고 부당한 일을 당할때마다 그 나쁜친구들을 참교육 해주었다 나는 그 친구 덕분에 나는 학교생활이 편해졌다 오히려 다른 애들이 무서워할정도였다 나는 그 친구가 너무 고마웠고 보답을 하고 싶어졌다 그래서 그때부터 요리를 배우기 시작하여 내 꿈을 찾아 나아가기 시작한거 같다 처음에는 무엇을 시작해야할지 감도 안오고 힘들었다 집에서 가정요리부터 시작하였는데 처음부터 고기를 굽다가 아예 태워 버렸다.. 그 모습을 보신 엄마가 나를 기초인 칼로 채소 자르기를 시키셨다 나는 예전에 요리 프로그램에서 요리를 한다는 사람들이 칼질에서 혼나는것을 보고 한심하고 저걸 못하는것을 이해하지 못하였는데 막상 내가 해보니 예상했던 것보다 훨씬 어렵고 힘들었다 그리고 양파를 자르는데 눈을 뜰수가 없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안경도 써보고 썬글라스 심지어 고글까지 쓰며 하루에 3시간씩 연습하였다 결국 3개월만에 마스터를 하였다 그렇게 칼질을 마스터하여 다음인 요리의 기본 밥과국 반찬을 만들어보았다 결과는 대성공 레시피를 숙지하고 내 칼솜씨가 캐리하였고 어쩌다보니 그날부터 내가 집안의 저녁 담당이 되었다 물론 내가 하고싶어서 했던거였거다… 그렇게 요리가 쉽다고 느껴져 나를 도와준 리경이에게 빵을 만들어줬다 결과는 처참히 망하였다 맨날 밥 요리만 하더니 베이킹을 하라는데 한번에 하는 초보가 어디 있을까 사실 나도 내 베이킹 실력에 기대하지 않았다 하지만 리경이가 그것을&nbsp; 욕을하며 뱉을줄은 상상도 못하였다 ‘너는 요리가 안맞는다'라는 말에 상처를 받진 않았다 나도 내가 잘하는게 없다는걸 잘알기 때문에 그래도 이왕 요리를 시작한거 끝까지 해보자는 마음으로 이번에 중식에 도전하였다 내가 어렸을때 거의 맨날 먹던 짜장면이 기억났다 그때는 7분만에 짜장면이 나와 쉽고 간단한 음식인줄 알았다&nbsp;</p><p>알고보니 중식 요리중에서 제일 쉬운 요리가 맞았다 하지만 춘장을 만드는데 있어서 양 조절을 못해 짜거나 단음식이 되어버리고 했다 짜장면은 간만 맞추면 되지만 진짜 문제는 탕수육같은 튀김이었다 순간적으로 튀는 기름이 내 몸에 닿을땐 내가 소금에 절여진 미꾸라지인줄 알았다… 하하하하핳ㅎ핳ㅎ 웃음만 나오는 상황이었다 기름이 이렇게 무서운지는 몰랐다 결국 돈이 최고 였다 최신형 튀김기계를 사서 만들면 그만이었다 야르 그렇게 중식까지 완료하였고 다음으로는 서양음식을 도전해 볼것이다</p><p>왜냐하면 나중에는 유럽이나 북아메리카를 가서 체인점을 만들어 운영을 해볼것이다</p><p>개인적으로는 유럽에 이탈리아 음식을 다른 나라에 비해서 많이 알고 우리나라에서도 피자와 파스타가 이탈리아 음식이란것은 많은 사람들이 알것 같다 그리고 후식으론 젤라또까지 먹을 수 있기 때문에&nbs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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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성공의 105가지 기술 </p><p>롤을 접을것</p><p>21세기에 들어 과학기술이 발전함에 따라 게임 산업도 같이 발전함에 따라 롤이라는 게임도 그에따라  발전하여 한국인들의 많은 시간을 뺏고 있는데 본인의 동기중에 롤에빠져 살다가 뾰족한 못이 있는곳에 </p><p>샷건을 쳐서 입원한 동기도 있다.그리고 PC방에서 샷건을 치다가 사장하고 야차를 뜬 동기도 있는데,</p><p>롤이라는 게임은 시간을 뺏는것 뿐만 아니라 플레이어의 정신겅간까지 해치는 행위이기에 무조권 접어야한다.</p><p>검은색을 경계할것</p><p>우리 눈에는 검은색이 잘 보이지 않을때가 많은데,이는 사람에게도 똑같이 적용된다.</p><p>흑인들은 운동신경이 뛰어난 경우가 많은데, 몇백년 전까지만 해도 부족 형태로 자라서 운동신경이 뛰어난 사람들이 선택되는 경우가 많아서 자연히 신체능력이 강해졌는데,만약 흑인과 싸우게 된다면</p><p>우리가 매우 불리한 위치에 있을 확률이 높기에 흑인을 경계해서 안 좋을 건 없다.</p><p>일베를 하지 말것</p><p>일베 dc인사이드에서 떨어져 나온 갤러리이다.그런데 이 커뮤니티에 문제점은 고인을 비하하는 발언을</p><p>거리낌없이 한다는 것이다.이 갤러리를 하면 안되는 이유는 동조화 현상때문인데 이런 커뮤에 같이 글싸지르고 다니면 그들과 같이 고인을 비하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을것이다.  필자의 고등학교  동창중에서 일베친구가 있었는데 진짜 맞짱뜨고 싶었다.</p><p>야생동물을 만나면 빼지 말것</p><p>야생동물들은 사냥 본능이 있는데, 엄폐물을 활용해서  숨으면 야생동물들은 사냥본능에 의해 더욱더 공격적으로 변한다. 신고를 한다고 해도 시끄러운 소리 때문에 야생동물을 더욱더 공격적이게 만들뿐이다. 그럼으로 야생동물을 만난다면 등을 보이지 않고,도구가 있다면 도구를 사용하여,</p><p>야생동물과 싸워야한다.</p><p>빡빡이가 될것</p><p>빡빡이는 먼저 대머리가 된다는것 자체가 잘못을 해서 되었을경우가 많다. 예를 들자면 학생의 경우에는 시험을 망친경우에 부모님에 의해 머리가 밀리는 경우도 있고, 흔히 말하는 깡패들에 경우에도 대다수가 빡빡이인 경우가 있다. 그래서 굳이 머리가  빡빡이인 사람을 조심하지 않을 필요가 없다.</p><p>패럴림픽에 참가할것</p><p>패럴림픽이란 장애인들의 올림픽을 말하는데, 종목은 올림픽과 비슷하다. 물론 운동선수들 만큼 운동을 잘한다면 올림픽에 나가면 되지만, 대부분의 경우에는 그렇지 못하기 때문에, 패럴림픽에 나가보는것도 좋은 경험이 될것이다.</p><p>싸가지를 가질것</p><p>인생을 살아는데 가장 필요한것이라고 하면,그중에 하나는 예의일 것이다. 싸가지가 없으면 어른들에게도 좋은 인상을 주지 못한다. 그런데 우리가 갈 회사 혹은 학교에 있는것들은 어른들이기에 항상 싸가지를 가지고 살아야한다.</p><p>약속시간에 적당히 늦게 나갈것</p><p>먼저 보편적으로 약속시간이라고 하면 그 시간 안에 와야  될 시간이라고 생각하지만, 3인 이상의 사람들이 모인다고 하면, 그 인간들중에 누군가는 늦기에 시간을 절약하기 위해서는 너무 심하게 말고 약속시간에 적당히 늦게 나가야한다.</p><p>빠르게 포기할것 </p><p>모든것은 되는것이 있고, 안돼는것이있다. 그런데 불가능 한것을 가능하다고 생각하고 해봐야 별로 의미가 있지않다. 특히 이 말은 연애에서 해당된다.아무리 좋아하는 친구가 있다고 하더라도 실패를 했다면 계속해서 도전하지 말고 빠르게 포기해야 한다.</p><p>샷건을 치지 말것</p><p>샷건을 치는 것은 매우 신체에 큰 데미지를 입힌다. 또한 키보드를 내리친다고 하면 키보드가 망가질수도 있다. 그리고 샷건을 치면 주변 사람들의 귀에도 매우 큰 데미지가 들어가기 때문에,pc방에서 옆에서 자꾸 나대는 잼민이가 있다면 한번 크게 책상에 샷건 쳐보는걸 권장한다.</p><p>고구려 대학교에 오지 말것</p><p>필자의 모교가 고구려대학교 인데,이 학교는 정말 쓰레기가 따로 없다. 교통도 나주에 있어서 정말 쓰레기가같고,일단 정부가 인정한 부실대학교이고, 당연히  시설등 좋지 않은것이 많지만,가장 기분나쁜것은 친척이나 외부인이 대학교 어디 다니냐고 물어볼때 대답하는것이 가장 기분나쁘다.</p><p>고구려 대학교에 올 생각이 있는 학생들이 있다면 그 친구에게 차라리 고졸로 살아가는것을 추천해줘라</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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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4 05:05: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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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표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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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4 05:09: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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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표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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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30 23:18: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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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본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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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2024년 3월 15일 금요일 날씨: 맑음</p><p>낯선 교실, 낯선 나</p><p><br/></p><p>“잠깐만요오—!”</p><p>버스가 눈앞에서 출발했다.</p><p>나는 비명처럼 소리를 질렀지만,</p><p>버스는 미동도 없이 떠나버렸다.</p><p>뒷유리 너머, 하얀 이어폰을 낀 학생이 내 옆을 지나치며 시큰둥한 눈으로 날 봤다.</p><p>“하… 진짜 왜 이래 오늘…”</p><p>무거운 가방이 한쪽 어깨로 쏠렸다. 나는 입에 문 마지막 빵 한조각을 입에 쑤셔 넣으며 헛숨을 내쉬었다. 가방이 다시 한번 쏠리며 정류장 벤치에 털썩 앉았다.</p><p>햇빛은 따뜻했지만 마음은 그렇지 않았다.</p><p>등굣길은 원래 이토록 힘든 거였나?</p><p>거기에서는 아침마다 자전거로 공원 옆을 달렸는데.</p><p>바람은 부드럽고, 새들은 자주 노래했고,</p><p>거긴… 숨 쉬는 것조차 편했다.</p><p>여기서는 숨 쉬는 것조차 생각해야 한다.</p><p>정류장엔 노란 은행잎이 바닥에 몇 장 흩어져 있었다.</p><p>벌써 가을이 오고 있었고,</p><p>나는 아직 여름 끝자락 어딘가에 매달려 있었다.</p><p>버스가 다시 도착했다.</p><p>이번엔 놓치지 않았다.</p><p>나는 뛰듯 올라탔고, 자리에 앉자마자 가방에서 손수건을 꺼내 이마의 땀을 닦았다. 숨을 고르며 창밖을 바라보는데, 내 눈에 익숙한 뒷모습이 들어왔다.</p><p>조금은 구부정한 어깨, 하지만 선명하게 빛나는 짧은 검은 머리카락, 책가방 끈을 한쪽으로만 멘 모습까지, 내 기억 속 그 모습 그대로였다.</p><p>그 애는 내가 탔는지도 모를탠데, 나는 괜히 숨을 죽이며 그 애의 뒷모습만 빤히 바라봤다. 이름이 도저히 기억이 나지 않았다. 분명히 익숙한데 그 아이의 대한 기억은 모조리 내 머릿속에선 지워진것만 같았다.</p><p>나는 그저 조용히 창밖으로 시선을 돌렸다.</p><p>정류장 하나 하나를 지날수록 심장은 더욱 벌렁거렸다.</p><p>괜찮아.</p><p>괜찮다고 말하자.</p><p>지금은 그냥 학교 가는 중일 뿐이야.</p><p>드디어 버스에서 내려 숨을 크게 들이 마셨다. 노란 단풍들이 바람에 휘날렸다.</p><p>나는 그 아이를 쫓아갔다. </p><p>그 순간, 노란 무언가가 단풍잎들과 함께 휘날리며 내 이마를 박으며 순식간에 바닥으로 떨어졌다. 나는 너무 당황한 나머지 이마에서 손을 놓지 못한체, 그 상태로 바닥에 종잇장 마냥 넘어졌다. 바닥엔 뒤집어진 노란색 명찰이 떨어져있었다. 아마 이 명찰이 내 이마를 박은 것 같다. 나는 서둘러 주위를 둘러 보았지만 아무도 없었다. 한숨을 내쉬며 온갖 짜증을 품은체 그 명찰을 들어올렸다. </p><p>“이한별?”</p><p>나는 마치 똥이라도 밟은것 마냥 학교 교문 앞에서 소리를 질렀다. 이한별, 왠지 엄청나게 익숙한 이름이었다.</p><p><br/></p><p>2024년 3월 25일 월요일 날씨: 맑음</p><p>그 애를 다시 만난 날</p><p><br/></p><p>3월의 교정은 언제나 그랬듯, 새 잎사귀들의 연두빛으로 가득했다.</p><p>나는 운동장을 가로지르며 킁킁, 코끝으로 봄 냄새를 들이켰다. 따뜻하고, 조금은 씁쓸하고, 약간은 두근거리는 그런 냄새였다.</p><p>"너 또 늦었지?"</p><p>옆에서 은하가 짐짓 걱정스런 표정으로 물었다.</p><p>긴 생머리를 깔끔하게 묶은 그녀는, 나와는 달리 교복 치마 주름도 흐트러짐 없이 반듯했다.</p><p>"아냐, 3분 남았어. 완전 정시에 도착!"</p><p>지안은 익숙한 듯 핀잔을 넘기며 웃었다.</p><p>그러면서도 가슴 한켠이 간질거리는 기분은 지울 수 없었다.</p><p>내 전학 첫 주.</p><p>무난한 아이들, 조용한 교실, 젊고 장난끼 많으신 담임 선생님.</p><p>뭔가 달라졌다는 느낌은 들지 않았지만, 어느 날 점심시간이 끝날 무렵,</p><p>복도에서 그 애를 마주쳤다.</p><p>“어, 죄송합니다...”</p><p>운 좋게 마주친 거였는지, 아니면... 아니, 운이었을 거다.</p><p>계단을 오르던 중 어깨에 부딪힌 누군가가 고개를 숙였다.</p><p>교복 단추를 두 개쯤 풀어헤치고, 머리칼이 약간 젖은 듯한, 조금은 멍한 표정의 남자아이.</p><p>난 그 순간, 이상하게도 그의 이름이 한별이라는 것을 알았다.</p><p>어디선가 본거 같은데 애매하게 기억이 안나는..</p><p>“괜찮아요...”</p><p>입이 먼저 움직였다.</p><p>한별은 고개를 끄덕이고는, 그대로 조용히 지나쳤다.</p><p>그게 전부였다.</p><p>하지만 내 하루는 그 순간 이후부터 아주 조금 어긋나기 시작했다.</p><p>"얘, 집중 좀 해라."</p><p>은하의 볼펜이 내 이마에 톡, 하고 부딪혔다.</p><p>반 단체 모임에서 발표할 내용을 회의 중이었지만, 난 이미 마음이 복도에 남아 있었다.</p><p>“나... 있잖아. 한별이랑 같은 조 하고 싶어.”</p><p>“뭐?”</p><p>“아니, 아냐. 아무것도 아냐.”</p><p>나는 황급히 고개를 저었다.</p><p>그럴 수 없다는 걸 잘 안다. 같은 반도 아니고, 발표 조는 반별로 짜여 있으니까.</p><p>그래서 더더욱, 괜히 아쉬웠다. 그 애가 미치도록 궁금하다.</p><p>점심시간 후, 체육 시간.</p><p>실수로 달리기를 하다가 넘어졌다. 무릎이 까졌고, 친구들 앞에서 체면이 말이 아니었다. </p><p>“또 그랬어, 지안이 또!”</p><p>“아 진짜 왜 이렇게 덤벙대냐~”</p><p>아이들의 농담 섞인 웃음. 난 웃으며 넘겼지만, 속은 이상하게 쓰렸다. 자꾸만 생각났다.</p><p><br/></p><p>내가 넘어진 걸 보고 있던, 건너편 운동장에 앉아 있던 한별의 시선. 그가 웃었을까, 놀랐을까, 아니면 아무런 관심도 없었을까?</p><p>그날 밤.</p><p>나는 침대에 누워, 다친 무릎에 약을 바르며 중얼거렸다.</p><p>“그때 그냥 뛰지 말걸... 뒤에 있는 거 봤는데...”</p><p>그리고 그 순간—</p><p>무언가 확, 하고 머릿속이 반짝이는 듯한 느낌이 들었다. 눈을 감았다가 뜬 지안은, 놀랍게도낮에 체육 시간으로 돌아가 있었다.</p><p>운동장, 햇살, 체육복, 그리고 자신을 바라보는 친구들.</p><p>“…어?”</p><p>나는 얼떨떨하게 자리에서 일어나, 앞으로 뛰지 않고 그냥 뒤로 물러났다.</p><p>이번엔 넘어지지 않았다.</p><p>“지안이, 왜 안 뛰어?”</p><p>“...그냥 컨디션 안 좋아서...”</p><p>누군가 물었고, 지안은 그렇게 얼버무렸다.</p><p>멀리서 본 한별의 모습도 그대로였다. 하지만 이번엔, 그의 눈길이 자신을 지나쳐 갔다. 내 무릎은 멀쩡했고, 친구들도 그 일에 대해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마치 그 일이 정말 없었던 것처럼.</p><p>나는 믿을 수 없다는 듯 거울 속의 자신을 바라보며 중얼거렸다.</p><p>“...진짜로, 돌아간 거야?”</p><p>그리고 동시에, 알 수 없는 기대감과 두려움이 동시에 밀려왔다.</p><p>만약 다시, 다른 순간에도 돌아갈 수 있다면?</p><p>방과후, 아무도 없을때 체육관으로 다시 향했다. 눈을 지그시 감아봤다. 아무 일도 없었다. 한번 넘어져도 봤다. </p><p>“너 뭐하니?”</p><p>체육 선생님이 문을 벌컥 열고 들어와 나에게 물었다. </p><p>“아..뭐 좀 두고 와서요…안녕히 계세요!“</p><p>나는 아무일도 없었다는 듯 밖으로 뛰쳐나왔다.</p><p>돌아간 시간, 바뀐 행동, 바뀐 결과…</p><p>왜 안되지?</p><p>그때 일이 진짜는 맞았던 걸까?</p><p>하지만 무릎에 남은 흉터도 없었고, 친구들은 내가 넘어진 기억조차 갖고 있지 않는데,, 꿈이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애써 해봤지만, 마음 어딘가는 너무 선명했다. 무언가 마음속에서 툭, 하고 끊어지듯 이상한 일이 벌어지는 것이다.</p><p>“괜찮은 거 맞아?”</p><p>그날 점심시간, 은하가 조심스럽게 물었다. 요즘 내가 조금 달라졌다는 걸, 가장 먼저 알아챈 사람도 그녀였다.</p><p>“음... 그냥, 생각이 좀 많아. 중2병이랄까?”</p><p>“...그거 나도 걸린 듯.”</p><p>나는 은하의 말에 피식 웃었다.</p><p>며칠 뒤, 4교시 수업이 끝나고 반 아이들이 다 나간 빈 교실. 나는 도서실로 향했다. 나는 무심코 책상 근처를 정리하다가 누군가의 일기장을 발견했다.</p><p>“1학년 3반 이…”</p><p>이름은 살짝 지워져 있어 누군지 알아보기는 힘들었다. 나는 혹시 모르는 마음에 일기장의 첫 페이지를 살짝 넘겼다. 역시나 이름은 적혀있지 않았다. </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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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30 23:24: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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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본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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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비가 쏟아져 내리는 한 가게,어떤 남자가 검은 망토를 쓰고 비틀비틀거리며 문을 두드린다. 진흙에 범벅이 된 옷과 금방이라도 꺼져 버릴 것 같은 눈빛, 몇일은 굶은 것 같은 모습을 하고 있다. 문을 열어 본 s는 당황하며 서둘러 따뜻한 음식을 내어준다. 남자가 음식에 입을 댄 순간 기나긴 하루에 지쳐 쓰러졌다.<br>  비가 내려오는 모습을 보며 s와 처음 만난 때를 기억한다. 과거의 기억을 잃은 체 떠돌이 생활을 하다 s를 만나 따뜻한 보금자리를 얻어 일하고 있다. 어째서인지 모르겠지만 할 수 있었던 기억과 감정을 형체화하는 능력과 s의 일을 배우다 자연스럽게 배우게 된 양조를 조합해 사람들에게 때로는 행복,때로는 슬픔을,때로는 추억을 위한 술을 만들며 사람들의 위안이 되게 해주는 일을 하며 삶의 이유를 얻으며 때로는 남들의 기억은 느낄 수 없지만 정작 자신의 기억은 없다는 사실에 쓸쓸함을 느끼며 살아가고 있다. 허나 지금 당장은 s에게 보답하고 자립하는 것을 생각하며 하루하루를 열심히 일하며 적응하고 가고 어느새 단골 손님들과 농담을 나눈다. 이러한 삶에 소소한 행복을 느끼던 그 때 갑자기 세상과 동 떨어진 느낌이 들기 시작한다. 귀가 먹먹해지고 시야가 뿌옇게 보인다. 갑작스러운 상황에 당황하던 그 때 바닥과 맞닿은 느낌이 들며 의식을 잃는다. 정신을 차려보니 보이는 천장, 기절한 자신을 손님들과 s가 병원까지 데리고 와준 것으로 보인다. 의사에게 물으니 일희증이라고 한다. 고칠 수는 있지만 구해야 하는 약재를 직접 구해야 할 뿐더러 정말 구하기 어렵다는 소식, 사실상 시한부라는 소식이였다. 그동안 모아둔 돈을 털어 살기 위해 여행을 떠났다. <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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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31 04:23: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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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본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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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메이플 스토리를 처음 접시는 분들은 모든 것이 새로우실텐데 처음은 스킬부터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p><p>스킬에도 여러가지 종류가 있는데 사냥이나 보스에서의 평딜을 담당하는 `주력기`, 보스에서의&nbsp;</p><p>주 딜을 이루는 `극딜기` 또 생존을 위한 `무적기`등이 있습니다. 스킬중에서도 직접적인 딜을 넣는것이 아닌 간접적으로 딜을 넣는 `일반버프`와 `극딜버프`같은 나의 공격력/마력,방어력 무시,보스 공격력을 올려주는 버프들이 있습니다. 이런 버프들중엔 스킬이아닌 메소로 사거나 특별한 경로로 얻을수 있는 버프들도 있습니다.이런 스킬,버프들로 보스들 잡는데 스킬의 이해도와 숙련도가 오를수록 보스를 더욱 쉽게 잡을수 있습니다.</p><p>2번째로는 조작키입니다. 조작키에 대해서 뭘 더 알아보냐라고 하시는 분들도 계실텐데 메이플에선 방향키와 일부 키들 빼고는 모두 원하는 대로 키를 둘수있는 `키설정`이란 기능이 있는데 타 게임과 다르게 직업마다 스킬도 다 다르고 자주 써야하는 키를 손과 먼 곳에 둔다면 손이 계속 움직이면서 손목이 작살나는 관경을 보실 수도 있으니 자주쓰는 키는 오른손이나 왼손에 가까이있는 키에 두시길 바랍니다.예시로 계속 눌러야되는 평딜기를 왼손과 오른손이 가기 애매한 u,j같은 곳에 있으면 결국 한쪽 손은 계속 움직이게 되고 이 불편함은 최악의 경우 보스 잡기를 실패하거나 건강에 악영향을 줄수 있으니 q,a같은곳에 두도록 합시다.또 이말대로라면 가끔씩 스이는 스킬은 먼곳에 놓아두어도 괜찮겠죠?? 맞습니다. 가끔쓰는 스킬은 멀리 두는 것이 키 공간을 차지하지 않는 현명한 선택이 될수 있습니다. 3번째로는 보스를 하기전 알아야할 시스템입니다. 보스를 때리다보면 보스가 무적이 되기도 하고 때로는 내가 죽기도 합니다. 만약 보스를 치다가 실수로 죽는다면 바로 나가지지는 않고 `데스카운트`가 줄어듭니다.(편의상 `데카`라 부르겠습니다) 이 데카는 보스마다 다른데 대부분은 데카가 5,10으로 시작합니다. 이 데스카운트가 특정 상황이 되거나 데카가 모두 없어져 버리면 보스를 실패해버리게 됩니다. 그래서 보스의 클리어를 위해선 데카 관리가 중요한데 보스의 패턴만 잘 파악하고 패턴을 피한다면 데카로 인해 보스를 실패할일은 없을것입니다. 또 모든 보스들은 `페이지`라는 개념이 있는데 어떤 보스는 1페이지만 있는 반면 몇몇 일부 보스들은 2,3,4페이지 까지도 있습니다. 이 페이즈 개념은 보스패턴의 다양성과 새로운 기믹을 추가하기 좋은 구조입니다. 그래서 1페이즈만 있는 보스보다 2,3,4페이즈들의 보스들이 스킬의 다양성이 더욱 높겠죠? 그렇습니다. 2,3페이지가 있는 보스들은 각각의 페이지마다 패턴이 일부분 다르기 때문에 보스를 잡으실때 주의가 필요합니다. 4번째로는 보스의 패턴입니다. 각각의 보스들마다 모두 다른 패턴을 갖고있는데 저희가 알아볼 보스들은&nbsp; `아이템 버닝의 보스`이니 카오스 자쿰,카오스 벨룸, 카오스 파풀라투스 ,노말 스우,노말 가디언 엔젤 슬라임, 이지 루시드에 패턴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처음으로 잡을 보스는 카오스 자쿰인데 이보스는 모든 보스들의 기초가 되는 몇몇의 패턴을 가지고있습니다. 모든 패턴을 알아보기엔 무리이니 주요 패턴들만 보면 1.(발판) 바닥에 표식이 생기고 잠시뒤에 자쿰의 손바닥으로 캐릭터를 즉사 시킵니다. 이패턴은 피하기는 쉽지만 못피하면 리스크가 큰 패턴인데 이패턴은 앞으로 나올 보스들에서도 등장할 아주 기본중에 기본적인 패턴입니다. 이패턴은 범위가 작아서 더블 점프나 텔포를 이용해서 피하면 되는데 피할곳이 없으면 무적기를 쓰면 되는데 몇몇 무적기가 없는 직업이 있는데 이럴 경우 5차전직을 완료하면 사용할수있는 전직업 공용 스킬이 있는데 그중에서도 상위 보스들에서도 많이들 쓰는 `블링크`라는 스킬이 있는데 이 스킬은 점프하고 스킬을 누르고있으면&nbsp; 공중에 뜬 상태로 이동할수있는데 이스킬을 이용하여 생존할수있습니다.2 (반 즉사 광역기) 이패턴은 2페이지에 진입한 상태로 자쿰을 때려 팔이 떨어지면 볼수있는 패턴인데 이패턴은 맵 대부분의 패턴을 퍼부어서 피하기도 힘든데 체력에99퍼의 데미지를 넣어서 살아남기 힘든 패턴입니다. 이패턴은 데미지도 쎈데 패턴에 걸린다면 스턴까지 걸리기 때문에 살아 남기 힘든 패턴이여서 패턴을 피하려면 무적기가 필요한데 자쿰의 데카는 10개이기 때문에 1번정도는 반납해도 될것같습니다..이 패턴을 뚫고 3페이즈에 진입하면 자쿰의 팔과 다리가 다 짤리고 남은 체력은 20%쯤 되는데 여기서 3페이지의 주요 패턴은 초록색 큐브가 나오고 5초 뒤에 초록 큐브 안쪽에는 캐릭터 빼고 모두 죽는데 자쿰이 맵 전체를 공격해서 초록큐브 안쪽 빼고 모두 죽는 패턴입니다. 이패턴은 그냥 패턴이 시작됬을때 초록큐브 안쪽으로 달려가서 기다리는 패턴이라 쉽게 넘길수 있는 패턴입니다. 이패턴까지 피하고 자쿰을 계속 때리신다면 쉽게 격파 하실수 있습니다. 자쿰 설명이 길었긴한데 자쿰은 그냥 즉사 패턴만 외워서 즉사기만 피하고서 때리면 쉽게 잡으실수 있습니다.</p><p>다음은 카오스 벨룸입니다. 메린이 분쇄기라 불리는 카오스 벨룸은 체력이 많은것은 아니지만 보스가 계속 땅으로 들어갔다 나왔다하는 패턴이있기때문에 메린이들은 극딜 타이밍을 잡지 못하거나 극딜을 쓰는 도중에 벨룸이 들어가버리는 참사가 일어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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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31 04:29: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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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표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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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31 04:29: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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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31 04:30: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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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본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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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여러분은 발로란트라는 게임을 아시나요? 발로란트는 FPS게임인데요 발로란트는 2020년에 출시를 했습니다하지만 나오고 나서 유저들에게 저평가를 많이 받았죠 하지만 꾸준한 업데이트,다양한 요원 출시 저사양으로 게임 가능 e스포츠 까지 유명해 졌어요 발로란트는 서든어텍,오버워치 같은 다른 스킨도 쓰고 전략적으로 게임을 할수있어 유저들한텐 매우 신기하고 신선했죠 저서양 컴퓨터로도 충분한 그래픽과 재미있는 게임을 할수있게 되어 유저들을 끌여들었죠</p><p>자 이제부터 발로란트에 대해 설명하도록 하겠습니다</p><p>규칙은 일반 설명(경쟁이랑 일반이랑 똑같습니다 티어만 있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먼저 공격과 수비가 있습니다 공격은 스파이크라는 것을 가지고 가야됩니다 공격은 스파이크를 설치해야 되고 설치 시간은 4초가 걸립니다 수비는 스파이크를 해체를 하면됩니다 스파이크를 설치를 하면 45초가 지나면 스파이크가 큰 폭발을 하게 됩니다 폭발에 피하지 못하면 죽습니다 총까지 없어지는거죠 스파이크는 공격이든 수비든 둘다 맞으면 무조건 죽습니다 수비는 공격이 스파이크 설치를 못하게 막아야되고 만약에 설치를 해도 해체를 할수 있기때문에 하지만 상대가 스파이크 해체를 못하게 막을것 입니다 수비는 해체를 하는데 7초가 걸립니다</p><p>[먼저 무기 종류 입니다 총은 대충 3가지 정도로 나눌수 있습니다 보조무기,기관단총,산탄총,소총,저격소총,중형 정도가 있습니다 모든 총에 대해 설명 하도록 하겠습니다 권총:먼저 클래식입니다 클래식은 총 가격이 무료입니다 클래식은 단발총 샷건으로도 쓸수 있습니다 좌클릭은 그냥 단발총 느낌이고 우클릭은 3발씩나가 근접에서 샷건급 강력함을 갖고 있습니다 다음은 쇼티입니다 300원의 가격이고 쇼티는 권총 이면서보조용 샷건이라고 생각하면 되겠습니다 다음은 프렌지 450원이고 프렌지는 연사총입니다 가까이서 맞추면 생각보다 쎈 총이지만 멀리서 쏘면 탄이 많이 튀기 때문에 주의 해야될것 같습니다 다음은 고스트 고스트는 500원의 가격을 가지고 있고 발로란트에는 소음기를 가지고 있는 총이 3가지가 있는데 3가지중에 하나가 고스트입니다 탄이 엄청 안튀는건 아니고 조금 튀기는 하지만 요원들의 스킬도 1~2개정도사고 고스트는 원거리와 장거리도 충분 하기 때문에 거의 권총 라운드때 프로 선수들도 가장 많이 쓰는 총입니다 다음음 셰리프 셰리프 800원으로 그냥 기본 스킨 1개만 갖고 시작할수 밖에 없고 하지만 강력한 데미지와 무려 권총 라운드때 1발이라도 멀리서도 머리를 맞추면 죽는 총이죠 하지만 반동이 쎄기 때문에 초보자들은 쓰기 가장 어려운 총이라고 할수있습니다 기관단총은 스팅어와 스펙터가 있습니다 스팅어는 가격은 1100원으로 되어있습니다 스팅어는 쏘면 3발씩 나갑니다 스팅어는 생각보다 강력한 데미지를 갖고 있어 대충 프렌지의 상위호환 총이라고 보면 되겠습니다 다음은 스펙터 스펙터는 1600원이고 스펙터는 스팅어에 소음기만 달아놓은 느낌? 스팅어는 반동이 심하지만 스펙터는 반동이 잡혀 총을 계속 쏴도 탄이 잘 튀지 않습니다 산탄총은 버키와 저지가 있습니다 버키는 850원으로 버키는 우클릭으로 쏘면 장거리로 쏠수 있다는게 잘 모르겠습니다 그냥 좌클릭 쓰십시오 그리고 가까이에서 잘 맞추면 거의 1~2방으로 죽을수 있는 엄청난 무기로 하지만 버키와 저지는 장거리에서 매우 불리해서 숨어서 쓰기 좋은 총입니다 다음은 저지 저지는 1850원 입니다 근데 저지는 버키보다 데미지가 더 약합니다 그렇다면 왜 저지를 쓰냐면 버키는 단발총입니다 약간 쏘고 있다가 쏴야되는데 저지는 그냥 샷건 연사총? 이라고 보면 될것 같습니다 그래서 버키보다 저지가 더쓰기 쉬운거죠 이제 소총입니다 소총은 불독,가디언,팬텀,밴달이 있습니다 소총은 거의 단발총 입니다 불독은 쏘면 그냥 단발총이지만 불독을 조준하고 쏘면 3발씩나갑니다 스팅어랑 조금은 비슷하죠 하지만 스팅어는 조준하고 쏘면 탄이 튀지만 불독은 거의 탄이 튀지 않아 불독이 확실이 좋은것 같죠? 다음은 가디언 가디언은 단발총입니다 가디언은 어디에서 쏘는 머리를 맞추면 1방입니다 하지만 연사가 잘 되지않아 1발씩 쏴야되는 총이죠 팬텀은 연사총입니다 끓어서 쏘면 조금은 단발총이 될순 있죠 하지만 팬텀으로 멀리서 맞추면 140으로 안죽죠 머리를 2발을 맞추어야 죽죠 하지만 탄이 많이 튀지 않아 장점이죠 다음은 밴달 가장 많이 쓰는 총입니다 밴달도 어디에서 쏘든 머리를 1방만 맞추면 무조건 죽습니다 하지만 팬텀과 달리 탄이 많이 튀죠] 다음은 저격소총 저격총들 입니다 저격소총 중에가장 싼총 마샬 입니다 마샬은 950원 이라는 가격을 갖고 있고 마샬의 장점은 950원 이라는 싼 가격에 머리를 상대가 밴달을 들어도 마샬로도 머리를 맞추면 1방으로 죽일수 있고 몸통을 맞추어도 101데미지 라는 950원 이지만 강력한 데미지를 갖고 있습니다 그리고 다음은 아웃로 입니다 아웃로는 2400원입니다 아웃로는 마샬보다 더 강력한 데미지를 갖고 있고 몸통은 140 이란 데미지를 갖고 있고 머리를 맞추면 240정도 되는 데미지를 갖고 있습니다 저격소총 중에 가장 비싼총이고 발로란트 총들 중에서 가장 비싼총 오퍼레이터 입니다 오퍼레이터는 4700원이라는 어마무시한 가격를 갖고 있지만 밴달 팬텀 그다음으로 가장 많이 쓰는 총이죠 무려 몸통만 맞춰도 150데미지라는 총을 갖고 있고 다리만 맞추어도 120 데미지를 갖고 있습니다 그리고 중형총입니다 중형 총은 아레스와 오딘이 있습니다 그냥 연사총이라고 생각하면됩니다 아레스는 1600원 가격이고 한 탄창이 50발로 많은데 데미지를 약하지만 그냥 갈기면 끝나는 총입니다 하지만 아레스를 쓰면 에임이 늘지 않고 아레스를 쓸빠엔 셰리프를 쓰는것을 추천 합니다 다음은 오딘입니다 오딘은 3200원 이라는 가격을 갖고 있고 탄이 100발로 엄청 많은 탄을 갖고 있고 그냥 설명은 생략 하겠습니다 아레스랑 비슷 하다고 생각 하면 될것 같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근접무기(칼)입니다 근접무기는 좌클릭 50 우클릭 75이고 뒤에서 공격 하면 2배로 좌클릭 100 뒤에서 우클릭을 하면 150데미지로 생각보다 강력한 무기입니다</p><p><br/></p><p>그다음은 요원입니다 발로란트는 지금 2025년 10월 10일 기준으로 발로란트 요원 종류는 타격,척후,연막,감시자가 있습니다 타격은 사이트라는 곳을 들어가는데요 그냥 뚫어주는 역할입니다 그냥 맵마다 A,B,C라는 곳이 있는데요 거기가 사이트입니다 공격으로 먼저 설명하면 타격은 사이트를 들어가는 역할을 하고 척후는 타격이 들어갈때 인포를 따주는 역할을 합니다 여기서 인포란 인포는 정보를 찾는 역할입니다 척후는 사이트에 어디있는지 알려주는 역할입니다 연막은 사이트를 잘들어가주는 역할을 합니다 연막을 치므로써 사이트를 안전하게 들어가게 해주는 역할을 합니다 그리고 연막이 대체로 스파이크를 드는데 연막은 생존 가능성이 다른 요원들보다 생존 확률이 조금 더 높기때문에 연막이 드는걸 추천합니다  감시자는 수비인 상대가 뒤쪽으로 돌아서 올수도 있기때문에 뒤쩍을 지켜주는 역할을 합니다 그리고 발로란트 요원이랑 요원 스킬들을 봐야겠죠? 타격:제트,레이나,레이즈,웨이레이,요루,피닉스,네온,아이소가 있고 척후:소바,스카이,게코,페이드,케이오,브리치,테호 연막:브림스톤,오멘,클로브,바이퍼,하버,아스트라가 있고 감시자:세이지,킬조이,사이퍼,바이스,데드록,체임버,비토가 있습니다 굉장히 요원이 많지만 하나씩 간단하게 요원의 스킬들을 설명해보겠습니다 제트먼저 하도록 하겠습니다 E: 활성화 시 일정 시간 동안 돌풍을 준비합니다 돌풍을 다시 사용하면 제트가 이동빙향으로 빠르게 이동합니다 가만히 서 있을 경우에는 앞으로 빠르게 이동합니다 Q:제트가 즉시 높이날아오릅니다 C:표면에 닿아 충격을 받으면 구름으로 팽창해 잠시 시야를 가리는 투사체를 즉시 던집니다 스킬키를 길게 누르면 연기가 조준점 방향으로 휘어집니다 X:명중률이 높은 투척용 단검을 장착합니다 발사하면 대상에게 단검 하나를 던지며 처치시 단검으로 충전하고 우클릭을 하면 5개의 단검을 한반에 던집니다 하지만 우클릭으로 상대를 죽여도 재충전은 되지 않습니다  패시브:낙하 시 점프 버튼을 길게 누르면 활공합니다 E:무형화 영혼 구슬을 사용해 짧은 시간 동안 무형화(피해 불가) 상태가 됩니다 발동 시 레이나는 적의 공격을 받지 않지만 공격도 불가능합니다 Q:흡수 </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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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31 04:30: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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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표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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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31 04:31: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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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p><p>.</p><p>.</p><p><br></p><p>“하.. 넌 또 왜 그래 그만 하라고 했잖아. 집앞까지 찾아와서 하는 말이 고작 다시 만나자는 거야? ” “너 내 돈때문에 다시 만나자는 거잖아. 미안한데 다시는 내 눈앞에 나타나지마.” ‘미안해.. 정말 미안해 민호야 나 같은 사람말고 더 좋은 사람만나…’&nbsp;</p><p>강하율. 내 이름이다. 나는 큰 기업의 CEO인 아빠와 엄마 사이에서 태어났다. 외동인 나는 엄마아빠의 사랑을 독차지하며 살았다. 난 이런 내 삶이 정말 싫다. 물론 부자인 엄마 아빠가 싫다는 건 아니고 나를 바라보는 모르는 사람들의 시선과 회사의 안정을 위해서 내가 사랑하는 사람과 하지도 못하는 결혼. 이런 틀에 박힌 삶과 일상이 난 정말 싫고 지긋지긋하다. ”하율아 잠깐 내려와봐.”‘엄마가 무슨 일이지?’ 나는 1층으로 내려갔다. “내일 너 선보러 나가니까 일찍자렴.”나는 잘못 들었나 생각했다. “엄마 무슨 소리야, 나 민호랑 만나고 있는데 무슨 수로 선을 봐.” 난 당황했지만 침착하게 말했다. 하지만 엄마의 말은 충격적이었다.“넌 아직도 그 돈도 없고 유명하지도 않은 평범한 애를 만나니? 연예인이면 모를까. 당장 헤어져.” 난 마치 풍선에서 바람이 빠지듯 축처지는 느낌이 들었다. “하..” 난 얼굴을 쓸어넘기며 한숨을 쉬었다. “강하율. 너 뭐라하지말고 내일 얌전히 선이나 봐 한번 더 안가면 그냥 결혼시킬 거야. 너 생각해서 한말이야 알았어?” 나는 마음에 담아뒀던 말을 꺼냈다. “엄마 미안한데 싫어. 난 민호랑 사귈거야. 결혼 시키기만 해봐 확 죽어버릴 거니까” “..그럼 그놈 연락처 좀 줘라 한번 만나 봐야지” 난 너무 놀랐다. ‘저렇게까지 태세전환이 쉽다니 무슨 꿍꿍이가 있을 거야’.난 덤덤한 척 말했다.”싫어 내가 왜.” 난 급하게 민호에게 연락을 하려고 했다. 그러다 모르는 번호로 연락이 왔다. ‘뭐지..?’ 난 조심스럽게 폰을 확인했다. 내용은 이러했다. ‘하율아, 나 지성이야. 내가 내일 선보는데 상대방이 너인 것 같아서 연락보내.’ 난 소스라치게 놀랐다. ‘뭐야? 왜 연락안봐?’ 십분뒤.. “하율아? 왜 연락안봐..난 너랑 다시 잘 해보고 싶은데… 연락봐줘.’ 3분뒤.. ‘하율아?’&nbsp; 한지성. 민호와 사귀기전에 꾀나 오래 만났었던 전남친이다. 집안끼리 서로 친해 어릴 때부터 알던 사이였다. 내가 좋아서 사귄 건 아니였다. 그리고 집착이 너무 심해서 힘들어했었다. 그때 친구였던 민호가 옆에서 많이 도와줬었다. 그뒤로 민호가 고백해서 행복하게 사귀고 있었는데 언제는 갑자기 집앞에 찾아와서는 다시 사귀자고 붙잡기도 했고, 끊임없이 연락이 와서 번호를 바꿨었다. 그뒤로는 잠잠했었는데 엄마가 잡아둔 선 때문에 일이 커졌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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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31 04:31: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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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성공의 105가지 기술&nbsp;</p><ol><li><p>롤을 접을것</p></li></ol><p>21세기에 들어 과학기술이 발전함에 따라 게임 산업도 같이 발전함에 따라 롤이라는 게임도 그에따라&nbsp; 발전하여 한국인들의 많은 시간을 뺏고 있는데 본인의 동기중에 롤에빠져 살다가 뾰족한 못이 있는곳에&nbsp;</p><p>샷건을 쳐서 입원한 동기도 있다.그리고 PC방에서 샷건을 치다가 사장하고 야차를 뜬 동기도 있는데,</p><p>롤이라는 게임은 시간을 뺏는것 뿐만 아니라 플레이어의 정신겅간까지 해치는 행위이기에 무조권 접어야한다.</p><ol start="2"><li><p>검은색을 경계할것</p></li></ol><p>우리 눈에는 검은색이 잘 보이지 않을때가 많은데,이는 사람에게도 똑같이 적용된다.</p><p>흑인들은 운동신경이 뛰어난 경우가 많은데, 몇백년 전까지만 해도 부족 형태로 자라서 운동신경이 뛰어난 사람들이 선택되는 경우가 많아서 자연히 신체능력이 강해졌는데,만약 흑인과 싸우게 된다면</p><p>우리가 매우 불리한 위치에 있을 확률이 높기에 흑인을 경계해서 안 좋을 건 없다.</p><ol start="3"><li><p>일베를 하지 말것</p></li></ol><p>일베 dc인사이드에서 떨어져 나온 갤러리이다.그런데 이 커뮤니티에 문제점은 고인을 비하하는 발언을</p><p>거리낌없이 한다는 것이다.이 갤러리를 하면 안되는 이유는 동조화 현상때문인데 이런 커뮤에 같이 글싸지르고 다니면 그들과 같이 고인을 비하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을것이다.&nbsp; 필자의 고등학교&nbsp; 동창중에서 일베친구가 있었는데 진짜 맞짱뜨고 싶었다.</p><ol start="4"><li><p>야생동물을 만나면 빼지 말것</p></li></ol><p>야생동물들은 사냥 본능이 있는데, 엄폐물을 활용해서&nbsp; 숨으면 야생동물들은 사냥본능에 의해 더욱더 공격적으로 변한다. 신고를 한다고 해도 시끄러운 소리 때문에 야생동물을 더욱더 공격적이게 만들뿐이다. 그럼으로 야생동물을 만난다면 등을 보이지 않고,도구가 있다면 도구를 사용하여,</p><p>야생동물과 싸워야한다.</p><ol start="5"><li><p>빡빡이가 될것</p></li></ol><p>빡빡이는 먼저 대머리가 된다는것 자체가 잘못을 해서 되었을경우가 많다. 예를 들자면 학생의 경우에는 시험을 망친경우에 부모님에 의해 머리가 밀리는 경우도 있고, 흔히 말하는 깡패들에 경우에도 대다수가 빡빡이인 경우가 있다. 그래서 굳이 머리가&nbsp; 빡빡이인 사람을 조심하지 않을 필요가 없다.</p><ol start="6"><li><p>패럴림픽에 참가할것</p></li></ol><p>패럴림픽이란 장애인들의 올림픽을 말하는데, 종목은 올림픽과 비슷하다. 물론 운동선수들 만큼 운동을 잘한다면 올림픽에 나가면 되지만, 대부분의 경우에는 그렇지 못하기 때문에, 패럴림픽에 나가보는것도 좋은 경험이 될것이다.</p><ol start="7"><li><p>싸가지를 가질것</p></li></ol><p>인생을 살아는데 가장 필요한것이라고 하면,그중에 하나는 예의일 것이다. 싸가지가 없으면 어른들에게도 좋은 인상을 주지 못한다. 그런데 우리가 갈 회사 혹은 학교에 있는것들은 어른들이기에 항상 싸가지를 가지고 살아야한다.</p><ol start="8"><li><p>약속시간에 적당히 늦게 나갈것</p></li></ol><p>먼저 보편적으로 약속시간이라고 하면 그 시간 안에 와야&nbsp; 될 시간이라고 생각하지만, 3인 이상의 사람들이 모인다고 하면, 그 인간들중에 누군가는 늦기에 시간을 절약하기 위해서는 너무 심하게 말고 약속시간에 적당히 늦게 나가야한다.</p><ol start="9"><li><p>빠르게 포기할것&nbsp;</p></li></ol><p>모든것은 되는것이 있고, 안돼는것이있다. 그런데 불가능 한것을 가능하다고 생각하고 해봐야 별로 의미가 있지않다. 특히 이 말은 연애에서 해당된다.아무리 좋아하는 친구가 있다고 하더라도 실패를 했다면 계속해서 도전하지 말고 빠르게 포기해야 한다.</p><ol start="10"><li><p>샷건을 치지 말것</p></li></ol><p>샷건을 치는 것은 매우 신체에 큰 데미지를 입힌다. 또한 키보드를 내리친다고 하면 키보드가 망가질수도 있다. 그리고 샷건을 치면 주변 사람들의 귀에도 매우 큰 데미지가 들어가기 때문에,pc방에서 옆에서 자꾸 나대는 잼민이가 있다면 한번 크게 책상에 샷건 쳐보는걸 권장한다.</p><ol start="11"><li><p>고구려 대학교에 오지 말것</p></li></ol><p>필자의 모교가 고구려대학교 인데,이 학교는 정말 쓰레기가 따로 없다. 교통도 나주에 있어서 정말 쓰레기가같고,일단 정부가 인정한 부실대학교이고, 당연히&nbsp; 시설등 좋지 않은것이 많지만,가장 기분나쁜것은 친척이나 외부인이 대학교 어디 다니냐고 물어볼때 대답하는것이 가장 기분나쁘다.</p><p>고구려 대학교에 올 생각이 있는 학생들이 있다면 그 친구에게 차라리 고졸로 살아가는것을 추천해줘라</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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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31 04:35: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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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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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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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31 04:45: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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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판권(수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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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책 제목:드림</p><p>발행일:2029.4.15</p><p>저자:김시호</p><p>출판사:고트북스</p><p>가격:41,715</p><p><br/></p><p>이 책은 국제저작권법에 의해 보호 받으므로</p><p>어떠한 형태로든 전재,복제,표절 할수 없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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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31 04:54: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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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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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31 04:54: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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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판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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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책제목: 중학교3학년</p><p>발행일: 2035.09.01</p><p>저자: 유사라</p><p>출판사: 우리들의 이야기</p><p>가격: 33333333333만원</p><p><br/></p><p>이 책은 국제저작권법에 의해 보호받으므로 어떠한 형태로든 전재, 복제, 표절 할 수 없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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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07 02:09: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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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가서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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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것은 작가의 실제 이야기로 바탕되어 만들어졌다.</p><p>스펙타클한 중3들의 이야기가 나오니 한번 그때의 그 감성으로 들어가보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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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07 02:12: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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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표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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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07 02:23: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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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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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그렇게 길을 걷다가 그 남자애를 만나게되었다. 그 남자애는 나에게 손을 흔들었다. 그래서 나도 무시하지않고 손을 흔들어 인사를하고, 윤지가 자기는 빠져주겠다며 먼저 뛰어가버렸다.</p><p>"야! 어디가!"</p><p>"사루야 내가 빠져줄게!"</p><p>"야!"</p><p>그렇게 윤지는 먼저 가버렸다. 그러고나서 그 남자애가 나에게 다가와 인사를 했다.</p><p>"안녕?"</p><p>"어 안녕?.."</p><p>나는 어색해서 너무 이 분위기를 견디기 힘들었다. 그남자애가 가방에서 무엇을 꺼내더니 내가 좋아하는 빵을 꺼냈다.</p><p>"이거 먹을래?"</p><p>"응? 나 이거 좋아하는데! 어떻게 알았어?"</p><p>그 남자애는 웃으며 말을했다.</p><p>"그냥 너랑 잘 어울리는 빵인것같아서 ㅋㅋ"</p><p>"아..그래?"</p><p>그렇게 그 남자애는 나에게 빵을 건네주고 어색할까봐 먼저 가주겠다고 말했다.</p><p>"그래 이렇게 둘이 있으니깐 어색하지? 앞으로 안 어색해지면 돼 오늘은 내가 먼저 가줄게. 빵 맛있게먹고 나중이 볼수있으면 또 보자!"</p><p>"어..?어..어 고마워 잘먹을게 나중에보자"</p><p>그렇게 그 남자애는 먼저 앞으로 뛰어갔다. 나도 학교에 늦지않기위해 학교를 향해 갔다. 그러다가 골목길에서 윤지가 나타나서 나를 놀래켰다.</p><p>"아 깜짝이야!"</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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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07 02:42: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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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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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05 04:28: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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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진 1</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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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05 04:46: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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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진2</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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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05 04:52: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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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진3</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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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05 05:00: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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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진4</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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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12 04:35: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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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본문 최종</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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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14살 유망주이다.</p><p>나는 축구를 좋아하는 평범하고도 평범한 그런 사람이다</p><p>나는 6살때부터 남다른 발재간을 가지고 태어났다</p><p>나는 10살에 리옹fc로 유소년 축구부 들어갔다</p><p>그리고 나는 14살에 유명한 감독 곽성현감독님이 있는 솔샘으로 전학갔다</p><p>곽성현 감독님은 진짜 레전드였다 엄청난 발재간에 완벽한 슈팅</p><p>나는 곽성현 감독님을 봐라봤을때 메시,호날두,네이마르가 보였다 진짜 나의 우상 그 자체였다</p><p>따스한 여름 나는 첫 훈련에 들어가였다 솔샘축구부는 여자 축구부와 남자 축구부로 나눴다 솔샘중학교에서는 기숙사 생활을 하였다.</p><p>그리고 나는 A반으로 들어갔고 거기에는 재경이와 현준이가 나를 기달리고 있엇다</p><p>조재경:안녕...?</p><p>김리환:응..나는 리옹FC에서 유소년 출신으로 생활하다가 선수를 해보고싶어서 전학왔어</p><p>김현준이 놀라면서 말했다오 ㄹㅇ?아니 리옹에서 왔으면 너 축구좀 하겠다 포지션이 어디야? 나 공격진 다해</p><p>조재경이 반가운 소리로 말했다오 정말? 너 솔샘고에서 3대장을 알려줄께 일단 얼짱 성연우,힘짱 김유은의 썸남 채원석 그 김유은건들면 채원석한테 죽으니까 조심해 앞으로 잘부탁해</p><p>현준이 자신있게 말했다.나는 미드필더로 뛰고있어</p><p>다음날 밤</p><p>나는 본격적으로 훈련을 시작했다</p><p>나는 훈련때부터 힘들어했다</p><p>헉헉...힘들다 .</p><p>곽감독이 화내면서 말했다이런걸로 힘들어하면 어떻게 할래? 뛰어 !!!!!</p><p>나는 죽음힘을 다해 뛰었고 어느새 2시간이 훌쩍 지나있엇다</p><p>나는 기숙사에 오자마자 씻고 뻗어버렸다</p><p>많이 피곤했나보네....재경이 칭찬하듯쟤 드리블나 패스,체력도 좋은것 같은데</p><p>아&nbsp; 내가볼떈 얼마 못벌틸것같은데 잘 버티는지 보자고</p><p>나는 학교에가서 수업때마다 졸았다 과학시간 영어시간 에도 많이 졸았다 하지만 그것도 힘들었다 공부를못한다 하지만 축구는 잘한다 축구선수가 될수있을까? 내가 유망주이긴할까? 내가 그토록 원하던 PSG에서 뛸수 있을까? 학교가 끝나고 기숙사에 가고있엇다 채원석이 나를 불렀다 김유은도 같이 있엇다 일진인게분명하다</p><p>왜 불렀어?</p><p>채원석이 날 위아래로 힐끗힐끗 보면서 말했다야 너 어디서 뛰다왔냐?</p><p>김유은이 무시하듯 말했다어딜가나 듣보에서 뛰다왔지뭐 리옹이라되나?</p><p>나는 대꾸를 했다 맞아 나 리옹에서 축구선수할려고 온거야</p><p>아 그래? 그럼 축구유망주이니까 돈좀 있겟네?</p><p>뭐 삥이라도 뜯으려고?</p><p>잘 아네 얼마있냐 나 돈좀 주라고</p><p>나는 만원을 줬다</p><p>이정도면 되지? 대신 나도 부탁이 있어 나좀 내버려둬라</p><p>아 그러면 추가비용이 붙는데 괜찮겠어? 아니면 서열 정리 함 하든가 나는 선빵을 쳤다 퍽! 어디까지 갔을까 내가 선빵을 치고 10분이 지났을까 채원석은 어느새 나를 눕히고 피 묻은손으로 내 뺨을 떄렸다</p><p>채원석은 나를 무시하듯 일어나면서 말했다 하 끈질기네 야 앞으로 10만원이다</p><p>그지같네</p><p><br/></p><p>나는 기숙사로 돌아왔다 그리고 현준이와 재경이가 내얼굴을 보고말했다</p><p>조재경이 놀라면서말했다 너 얼굴이 왜이래?</p><p>현준이가 빡친목소리로 말했다 이X끼가 뒤질려고 아 이거 말해?</p><p>말해봤자.. 아무도 못들은척할거야</p><p>채원석은 부자였다 학교 이사장 아들이며 채씨 가문의 11번째 아들인것이다 그러니 아무도 못대들고 못깝치는것이다 아 어떡하지</p><p>나는 괜찮아</p><p>나는 씻으러 화장실로 가 씻고 연고를 발랐다</p><p>채원석은 그뒤로도 돈을 안주면 나를 떄리거나 재경이와 현준이를 건들렸다 같은 기숙사이라는 이유만으로 ......</p><p>나는 슬슬 화가나기 시작했다 하지만 내가 할수있는건 없엇다</p><p>나는 감독님께 말했다 감독님은 친구끼리 뭐 어떄 라고 계속 말하였다. 여기서 내가 할수있는건 하나다 얼짱 성연우를 꼬시는것.!</p><p>나는 성연우를 찾아갔다</p><p>긴장한 목소리로 성연우에게 말을 걸었다 어.....안녕?</p><p>성연우가 어이없어하는 목소리로 말했다 뭐냐 이 xx은&nbsp; 확실히 빡셋다... 얼짱이라 싸가지가 없엇다.이건 뭐 사춘기온 내 동생같았다...</p><p>어..... 혹시 대화를 할수있을까?아니 말 못들어 쳐먹어? xx라고 등신아</p><p>나는 순간 당황스러웠다 나는그냥 그말을 듣고 기숙사로 와서 얘들이게 있엇던 일들을 털어놓왔다 재경이와 현준이는 미쳤냐면서 내 등짝을 때렸다 나는 이제 다음날이되자 아무생각없이 운동장에 혼자 연습을 했다 어느정도 축구부선수들이 모였을떄 감독님이 와서 말씀하였다 자! 우리 첫경기가 잡혔다 우리는 삼각산고랑 붙는다 라인업은 11대 11 큰 운동장에서 하나보다라 생각했는데 상암월드컵 경기장에서 붙는것이였다 나는 이번에만 잘하면 상대팀 감독님한테 눈여겨 보일수도있다는 생각에 기분이 너무 좋았다. 나는 경기당일까지 엄청나게 연습을 했다 메시,호날두,네이마르를 생각하면서 이제 시간이 다 되었다 나는 회색깔 옷에 솔샘이 박혀있는 유니폼을 입었다 삐삐삐~</p><p>경기가 시작됐다 미드필더에서 현준이가 찌른 스루패스는 나의발에 박혔고 내가 올린 크로스를 재경이가 해딩으로 받아먹었다. 전반30분 1골.. 우리는 또 다시 공격을 했다 나와재경이가 패스를 잘주고 잘 받았다 나는 개인기로 골기퍼를 쟤끼고 인성질 까지했다 그러자 갑자기 나한테 날라온 상대 선수의 발 나는 누워있엇고 교체를 했다 우린</p><p>패배를 하였다</p><p>아 진짜 겁나 화나네 저것들 미친거아님? 그런태클을 걸고 나는 구급차에 실려가고있엇고 아마 3주 부상으로 이어졌다 나는 눈물이 났다 그새끼만 아니였으면 나는 이번에 직관을 하러온 파리생제르맹의 감독 엔리케 감독님에게 눈도장을 찍을 기회였는데 상대팀의 선수가 나의 병실을 찾아왔다 나는 자는척을 했다 끌르렁 끄르ㅓㄹㅇ쿨쿨</p><p>정말미안해 상대팀선수가 울먹이며 말했다</p><p>하....너는 어때 괜찮아?</p><p>나는 당연히 괜찮지 너가 3주 부상이라니...이거 음료수인데 감독님이랑 나눠 마셔... 그리고 이건 합의금이야..</p><p>나는 돈봉투를 보았다 50만원이였다 이렇게 큰돈을 받자 나도 갑자기 미안했다 내가 태클을 피했다면 ......... 그리고 3일이라는 시간동안 생각을 했다 여기팀에 남아서 내가 뭘 이룬거지 이제 첫 경기긴 했지만 여기 남아봤자 파리라는 내꿈에 더 가까워질순 없어! 나는 3주라는 시간을 걸쳐 복귀를 하였고 그리고 곧 나에게 2번째 경기가 찾아왔다. 나는 역시 윙어였다 그러자 감독님이 말했다 리환아 너는 톱으로 가라 넌 마무리가 좋으니 크로스보단 1대1기회를 시도하는게 더 좋을것 같구나</p><p>경기당일 나는 마무리연습을 위해 터치,치달 등 많은 기술을 연습했다 경기가 찾아왔다 이번엔 KBS방송국에서 중계를 한다고 하였다 엄청난 긴장감이였다 삐삐삑익 GOAL!!!!! 이츠 킴리환!!!! 골입니다</p><p>골!!!!!! 환상적인 오버헤드킥으로 득점을 만들어낸 이팀에 레전드 선수 김리환입니다!!!!!! 곽성현감독이 감동의 눈물을 흘립니다 삐삐삑~~~~~ 경기가 종료되었습니다.곽성현감독과 그의 선수들은 8강으로 올라갑니다~~~</p><p>짠!!!! 자 이번 경기수고 했고</p><p>이번에 골넣은 리환이는 잠깐나좀보자&nbsp; 나는 좀 기대한 감정으로 대답했다 네!! 감독님은 나에게 좋은소식을 얘기할것같았다.</p><p>리환아 너는 앞으로 다른팀에 가서 뛸것같다. 너는 앞으로 파리생제르맹드로 갈것같구나. 허허..... 감독님은 들고있던 맥주를 바라보며 씁슬하게 원샷을 했다.크으~ 시원하네 앞으로 가서도 잘하고 좋은일이 있으면 연락주고 허허</p><p>나는 깊은 고민에 빠졌다....하...가야되 말아야되...? 이제 1경기 2경기 뛰었는데 나는 기숙사로 와서 현준이와 재경이에게 말을했다.</p><p>이게 맞아? 뛴지 얼마나됐다고 벌써가..... 물론 너가 파리로가면 나야 좋지만,, 아니 이제막 적응하기 시작했는데? 재경이와 현준이가 아쉽다는듯 말을 이어갔고 그날 밤이 지나 다음날이 되었다</p><p>나는 결국 결정을 해야되는걸 알아 감독님에게 찾아갔고 결국 차리생제르맹 클럽팀에 입단시험을 봤다 거기서 날 기다리는건 유명한 이번 2025발롱도르를 타간 뎀벨레 챔스 결승전떄 2골을 넣은 두에 그리고 엔리케 감독님이 있엇다 곽 감독님은 엔리케 감독님과 친근한 인사를 나눴고 나를 잘 봐주라고 하시는것 같았다 나는 바로 슈팅과 드리블을 시험을봤다 나는 슈발리에 골키퍼를 뚫고 골을 넣었다 드리블또한 누누 멘데스라는 강력한 수비수를뚫었다 나는 다음날 호텔에서 기달렸다.그러자 띠링하고 핸드폰알람이 왔다. 후,..긴장되는 3초였다</p><p>아 제발 제발! 눈을 감았고 눈을 떳을땐 파리생제르맹의 훈련장이였고 나는 붙었다 나는 훈련에 입성하자마자 크바라첼리아라는 조지아 선수가 슈팅과 사이드를 잘 뚫는법을 알려주었다.</p><p>나는 크바라에게 잘 배워왔고 나는 처음으로70분에 교체로 들어왔다 나는 LW로 들어갔다 나는 비티냐의 환상적인 패스로 나는 1대1상황을 만들었고 상대전설적인 키퍼인 부폰을상대로 득점을 하였고 곽성현 감독은 눈물을 흘렸다</p><p>나는 1골3어시를 하였고 우리팀은 리그1등을 하였다 우리는 리그 1등을 하여 챔스진출권을 얻었고 우리는 조별리그에서 레알 마드리드를 만났다 7월27일 레알마드리드와의 경기 안필드 홈구장에서 경기를 했다 나는 이번경기에도 교체라는 소리에 감독님과 얘기를 했고 감독님은&nbsp;</p><p>59분에 교체시켜 준다고 했다 나는 유일한 한국인이며 나의 유일한 대화친구인 강인이형과 같이 교체할 준비를 하였고 나는 미드필더 강인이형은 RW를 들었갓다 관중들은 할라 마드리드를 외쳤고 나는 경기를 이기는 분위기로 이끌어갔다 나는 스루패스를 뎀벨레에게 줬고 덴벨레가 올린크로스는 두에가 멋진 발리슛으로 골을 넣었다 나는 레알마드리드 팬들 앞에서 PSG를 외췄다 그들은 화가 나있었고 나는 언제나&nbsp;</p><p>그랬듯 이긴다는 마음으로 최선을 다한 결과 4대0이라는 완벽한 스코어로 이겼다.</p><p>경기가 끝나고 인터뷰를 했다&nbsp;</p><p>기자님이 나에게 질문했다 그 골을 넣었을때의 기분을 표현해주세요 나는 고민을 하며 대답을 했다&nbsp;</p><p>어…꼭 물만난 물고기 같았어요 그러다 한 기자님이 나에게 질문을 했다 혹시 다시 전에 뛰었던 팀으로 돌아가고싶나요? 저의 고향이자 자랐던 팀입니다&nbsp;</p><p>언제나 돌아갈생각은 있고 현재 PSG란 팀에서&nbsp;</p><p>챔스우승하는것이 저의 꿈이자 희망입니다&nbsp;</p><p>이상입니다 나는 그리고 언제나 그랬듯 저는 뛰고 또 뛸겁니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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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꿈은 정해주는 것이 아니라 생각을 하게 하는 것이다</p><p><br></p><p>낙엽은 주황빛으로 물들고 바람은 선선하게 불며 학생들의 한숨이 들려오는 아침</p><p>나는 성현이와 등교하며 어제의 일에 대한 얘기를 하고 있다</p><p>“성현 너 어제 숙제 안해서 쌤한테 혼났다며”</p><p>“수호야 형은 운동하느라 바빠서 숙제를 못한거야”</p><p>그렇다.성현이는 태권도 선수이다.</p><p>초등학교 때 부터 같이 태권도를 다녔는데 내가 초등반에 다닐때 성현이는&nbsp;</p><p>고등부에서 배울만큼 유독 운동에 재능이 있는 애 였다.</p><p>그 때문인지 중학생인 지금은 선수 준비를 하고 있다.</p><p>운동이 힘든것은 알지만 솔직히 성현이가 너무 부러웠다</p><p>자신이 좋아하는것과 잘하는것을 알고있고 그것을 지원해주는 부모님 그리고 포기하지&nbsp;</p><p>않는 끈기</p><p>이것이 난 너무 부러웠다. 그런데 사람들은 날 부러워 한다.의사 부모님 밑에서 좋은 집과 좋은 차를</p><p>가지고 있다고 부러워 하는 것이다. 쥐뿔도 없는 소리…부모님은 본인들이 의사라는 이유로 나에게도 의사가 아니면 직업으로 안 본다고 한다. 어려서 부터 학원과 과외를 받았지만 엄청 좋은 성적을 받지는 못했다. 하지만 그런 나한테도 나 스스로 하고 싶다고 한게 있었다.</p><p>학교 독서실에서 자습을 마친뒤 집을 가려고 내려가는데 어디선가 소리가 들렸다.</p><p>쨍쨍하게 울리는 일렉기타,새의 날갯짓과 같은 속도로 드럼을 치고 하늘에서 내려온 듯한 목소리로</p><p>청량하게 노래를 부르는 소리 그것은 밴드부였다. 소리가 이끄는 방향으로가 밴드부실을 보니</p><p>합주곡을 연습하고 있는것 같았다.</p><p>넋이 나간듯 나도 모르게 그 연습을 계속 보고 있었다. 그런데 그때&nbsp; “어 쟤 수호 아냐?”</p><p>하늘에서 내려온 듯한 청량한 목소리로 노래를 부르던 최산라 나를 가리키며 말했다.</p><p>“수호야 우리 합주하는것좀 봐주라 쌤들도 다 퇴근하셔서 그래”</p><p>우연인지는 모르겠지만 오늘은 학원이 쉬는날 이었다.</p><p>홀린듯 난 산라의 안내에 따라 밴드부실로 들어갔다. 가방을 던지듯 내려놓고 의자에 앉아</p><p>밴드부원들을 보았다.</p><p>“수호야 시작할때니까 들어보고 평가좀 해줘”</p><p>평가를 해달라니..음악이라고는 1번도 해본적 없는 나한테 평가를 부탁하는게 좀 이상했다</p><p>그런데도 기어이 나한테 평가를 해달라는 최산라를 보았다.</p><p>“그냥 보고 멋있다 아니면 좀 별로다만 말해줘”</p><p>합주가 시작되고 기타와 드럼을 소리가 들리고 곧 시작되는 산라의 노랫소리가 들렸다.</p><p>나는 묵묵히 앉아서 그 공연을 지켜보았다. 그런데 이상한 기분이 들었다.나도 모르게 리듬을 타고 발로 땅을 치면서 음악에 집중되었다. 이 기분은 뭘까.. 어디선가 느껴본 적 있는 알수없는 기분이다.</p><p>그러던 그때 난 그 기억이 떠올랐다.</p><p>내가 10살이었을 때다. 솔직히 초등학교때의 기억이라고는 성현이와의 기억 밖에 없다. 맨날 공부해야해서 하루종일 학원에 다녀 학교에서는 친구하고는 찾아볼수도 없는데 유일하게 다가온 사람이 성현이었다. 근데 어느날 성현이가 나에게 물었다.</p><p>“야 넌 왜 맨날 공부만 하냐? 다른것도 하고 싶지 않아?”</p><p>다른거라.. 어렸을 때부터 쭉 공부만 해온 나는 다른걸 하고 싶다는 생각조차 안했다. 아니 못한거라고 해야 맞겠다. 하지만 그런 나에게도 하고 싶다고 느낀게 있었으니…그때는 학교 축제 때였다. 엄마는 나에게 오늘은 학교에서 수업도 안하니 학교 가지말고 집에서 더 자거나 공부를 하라고 했다. 하지만 오늘은 왠지 모르게 공연이 보고 싶어졌다. 결국엔 학교를 왔지만 집에가서 공부를 더 해야한다는 생각에 살짝 걱정 됐다. 그래도 이 시간에 공부를 안해도 되니 그게 더 좋았다. 그러다가 첫번째 공연이 시작됐는데 학교에서 섭외한 밴드 그룹이었다. 솔직히 별로 기대는 하지 않았다. 학교에서 섭외한 밴드가 얼마나 대단하다고.. 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그것은 곧 나를 후회하게 만들었다. 연주의 시작을 알리는 드럼을 소리로 부터 연주가 시작되었다. 쩌렁쩌렁 울리는 기타 소리와 연주의 빈틈을 채워주는 베이스의 소리,청량한 있는 보컬이 노래를 하니 나도 모르게 그 연주를 감상하게 되었다. 그때 나는 내 생에 처음으로 하고 싶은게 생겼다. 그날 나는 학원을 마치고 집에 가자마자 부모님에게 말했다.</p><p>“엄마,아빠 저 음악 배울래요!”</p><p>허락을 해주실 거라는 내 생각과 반대로 나는 그날이 제일 떠올리고 싶지 않은 날이자,제일 즐거웠던 날이자 되었다.</p><p>부모님 께서는 귀신 본 듯이 소스라치게 놀라시면서 나에게 화를 내시고 나에게 훈육을 하셨다.</p><p>그날부터 나는 음악이란 단어만 들어도 그날의 기억이 떠올랐다.그런데 이상하게 오늘의 연주는 그날의 기억이 떠오르지 않고 이상하게 빠져들었다.</p><p>“어땠어?” 최산라가 나에게 말했다.</p><p>나는 최산라의 말이 잠시 들리지 않았다. 계속 밴드 악기를 다루던 부원들의 모습과 노래를 부르던 최산라의 모습이 마치 나를 사건의 지평선으로 끌어들이는 기분이다. 그때 최산라의 목소리가 들렸다.</p><p>“아 어땠냐고” 그제서야 나는 사건의 지평선에서 빠져나왔다. “어..어! 멋있었어!”</p><p>최산라와 부원들은 만족한다는 표정으로 악기들을 정리하기 시작했다. 나는 부원들의 정리를 도와주다 하교를 하였다. 이상했다.나는 음악이라는 단어만 들어도 그날의 기억이 떠올랐는데 오늘은 이상하게 그 기억이 떠오르지 않았다. 하교를 하다가 우연히 고개를 들어 주위를 둘러봤다. 그런데 어느 한 악기점이 눈에 들어왔다. 피치 뮤직점이다. 들은바로는 90년대부터 장사를 하셨다고 하시고 지금은 80대 할아버지가 다 되셨다고 한다. 평소라면 아무렇지 않게 지나갔겠지만 오늘은 이상하게 악기점이 오라고 유혹을 하는것 같았다.나는 끌려가듯 악기점에 들어갔다. “웰컴 피치 뮤직점입니다”</p><p>들어가자마자 보이는 할아버지는 80대라는 연세가 믿을수가 없을정도로 패션이 힙하시고 영어 발음이 좋았다. “무슨 악기를 찾으시려고 오셨을까요?” 난 질문을 듣자 아무 대답도 할수 없었다. 내가 어물쩍대다가 할아버지가 말씀하셨다.</p><p>“보아하니 악기를 다뤄본적은 없는것 같은데 한번 둘러보세요. 혹시 모르지 않을까요? 손님의 길을 안내할 악기를 찾을지도 모를지?”&nbsp;</p><p>악기점 할아버지는 나에게 구경을 해보란 권유를 하시고 마저 하시던 작업을 하러 가셨다. 악기점을 둘러보니 아양한 악기들을 마주할 수 있었다. 어렸을 때 호주에 가서 봤던 첼로와 바이올린도 보고 밴드 악기들도 있었다. 근데 그러다 나는 한 악기를 보았다.</p><p>유리장 속에 전시된 일렉기타 그런데 조금 낡아보였다.</p><p>“기타 멋있지?”</p><p>“어.. 멋있긴한데 조금 낡아보이네요”</p><p>“어찌보면 당연한거지 대단한 무명의 기타 리스트가 쓰던 악기거든 아마 15년도 더 됐을껄?”</p><p>할아버지가 그 소리를 하시고 잠시 뒤 나에게 말했다.</p><p>“너 혹시 기타 한번 배워볼래?”</p><p>나는 그 소리를 듣고 당황스러워서 아무 말도 할 수 없었다.나는 음악에 재능이 없다고 생각했으니 리코더나 단소도 겨우 겨우 하던 내가 기타를 배운다고? 설령 배운다해도 내가 밴드를 할 수가 있을까? 부모님의 반응은 안 봐도 비디오 였다.</p><p>“죄송해요 저는 못 할것 같아요”</p><p>“그래 지금은 그렇게 생각할수 있어도 생각이 바뀌면 언제든 와라 내가 죽기전까지는 기다릴테니까”</p><p>나는 살짝 의아했다. 오늘 처음 본 사이에 기타를 알려준다고 하지 않나 못 배운다고 해도 기다리겠다니 나는 의문을 가진채 집으로 갔다.집으로 가는길이 이상하다.평소엔 안하던 생각이 자꾸 떠올랐다.아무것도 하기 싫다.</p><p>공부를 하기 싫다.나는 왜 원하지 않는 꿈을 이루어야 하지? 이런 생각들이 머리를 스쳤을때 일렉기타를 치던 밴드부원의 모습이 떠올랐다. 나도 하고 싶은게 있다. 원하는게 있다. 이것은 나에게 처음으로 웃음 줬다.</p><p>기타를 배우고 싶다</p><p>나는 다시 피치 뮤직점으로 들어갔다.,들어가자마자 보이는 할아버지는 나에게 친근하게 웃음 보이셨다</p><p>“올 줄 알았다,기타 한번 배워볼래?”</p><p>난 그 소리를 듣고 고개를 바로 끄덕였다.</p><p>그때부터 나는 할아버지와 기타를 시작했다.</p><p>처음엔 튜닝도 못하고 아무것도 못했지만 하면 할수록 난 기타를 잘 치게 되는것을 느끼게 되었다. 그리고 새학기가 시작되었다.</p><p>원래 난 새학기가 별로 기다려지지는 않았다.</p><p>달라지는거야 반이랑 친구들만 바뀌는거지 나에겐 별로 다른게 없었다.하지만 이번 3학년은 뭔가 기대가 되었다. 그렇기 등교를 하다가 우연히 교실 복도에 붙어있는 밴드부원 모집 포스터를 보았다. 그리고 난 무의식적으로 포스터에 있는 큐알을 찍고 기타로 지원을 하였다.그리고 학교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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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12 04:46: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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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14살 유망주이다.</p><p>나는 축구를 좋아하는 평범하고도 평범한 그런 사람이다</p><p>나는 6살때부터 남다른 발재간을 가지고 태어났다</p><p>나는 10살에 리옹fc로 유소년 축구부 들어갔다</p><p>그리고 나는 14살에 유명한 감독 곽성현감독님이 있는 솔샘으로 전학갔다</p><p>곽성현 감독님은 진짜 레전드였다 엄청난 발재간에 완벽한 슈팅</p><p>나는 곽성현 감독님을 봐라봤을때 메시,호날두,네이마르가 보였다 진짜 나의 우상 그 자체였다</p><p>따스한 여름 나는 첫 훈련에 들어가였다 솔샘축구부는 여자 축구부와 남자 축구부로 나눴다 솔샘중학교에서는 기숙사 생활을 하였다.</p><p>그리고 나는 A반으로 들어갔고 거기에는 재경이와 현준이가 나를 기달리고 있엇다</p><p>안녕...?</p><p>나는 긴장한표정으로 조심스럽게 대답했다.</p><p>응..나는 리옹FC에서 유소년 출신으로 생활하다가 선수를 해보고싶어서 전학왔어</p><p>김현준이 놀라면서 말했다오&nbsp;</p><p>“ㄹㅇ?아니 리옹에서 왔으면 너 축구좀 하겠다 포지션이 어디야? 나 공격진 다해“</p><p>조재경이 반가운 소리로 말했다</p><p>”정말? 너 솔샘고에서 3대장을 알려줄께 일단 얼짱 성연우,힘짱 김유은의 썸남 채원석 그 김유은건들면 채원석한테 죽으니까 조심해 앞으로 잘부탁해“</p><p>현준이 자신있게 말했다.</p><p>”나는 미드필더로 뛰고있어“</p><p>다음날 밤</p><p>나는 본격적으로 훈련을 시작했다</p><p>나는 훈련때부터 힘들어했다</p><p>헉헉...힘들다 .</p><p>곽감독이 화내면서 말했다이런걸로 힘들어하면 어떻게 할래? 뛰어 !!!!!</p><p>나는 죽음힘을 다해 뛰었고 어느새 2시간이 훌쩍 지나있엇다</p><p>나는 기숙사에 오자마자 씻고 뻗어버렸다</p><p>“많이 피곤했나보네....재경이 칭찬하듯쟤 드리블나 패스,체력도 좋은것 같은데</p><p>아&nbsp; 내가볼떈 얼마 못벌틸것같은데 잘 버티는지 보자고”</p><p>나는 학교에가서 수업때마다 졸았다 과학시간 영어시간 에도 많이 졸았다 하지만 그것도 힘들었다 공부를못한다 하지만 축구는 잘한다 축구선수가 될수있을까? 내가 유망주이긴할까? 내가 그토록 원하던 PSG에서 뛸수 있을까? 학교가 끝나고 기숙사에 가고있엇다 채원석이 나를 불렀다 김유은도 같이 있엇다 일진인게분명하다</p><p>왜 불렀어?</p><p>채원석이 날 위아래로 힐끗힐끗 보면서 말했다&nbsp;</p><p>“야 너 어디서 뛰다왔냐?”</p><p>김유은이 무시하듯 말했다어딜가나 듣보에서 뛰다왔지뭐 리옹이라되나?</p><p>나는 대꾸를 했다 맞아 나 리옹에서 축구선수할려고 온거야</p><p>아 그래? 그럼 축구유망주이니까 돈좀 있겟네?</p><p>뭐 삥이라도 뜯으려고?</p><p>잘 아네 얼마있냐 나 돈좀 주라고</p><p>나는 만원을 줬다</p><p>이정도면 되지? 대신 나도 부탁이 있어 나좀 내버려둬라</p><p>아 그러면 추가비용이 붙는데 괜찮겠어? 아니면 서열 정리 함 하든가 나는 선빵을 쳤다 퍽! 어디까지 갔을까 내가 선빵을 치고 10분이 지났을까 채원석은 어느새 나를 눕히고 피 묻은손으로 내 뺨을 떄렸다</p><p>채원석은 나를 무시하듯 일어나면서 말했다 하 끈질기네 야 앞으로 10만원이다</p><p>그지같네</p><p><br/></p><p>나는 기숙사로 돌아왔다 그리고 현준이와 재경이가 내얼굴을 보고말했다</p><p>조재경이 놀라면서말했다 너 얼굴이 왜이래?</p><p>현준이가 빡친목소리로 말했다 이X끼가 뒤질려고 아 이거 말해?</p><p>말해봤자.. 아무도 못들은척할거야</p><p>채원석은 부자였다 학교 이사장 아들이며 채씨 가문의 11번째 아들인것이다 그러니 아무도 못대들고 못깝치는것이다 아 어떡하지</p><p>나는 괜찮아</p><p>나는 씻으러 화장실로 가 씻고 연고를 발랐다</p><p>채원석은 그뒤로도 돈을 안주면 나를 떄리거나 재경이와 현준이를 건들렸다 같은 기숙사이라는 이유만으로 ......</p><p>나는 슬슬 화가나기 시작했다 하지만 내가 할수있는건 없엇다</p><p>나는 감독님께 말했다 감독님은 친구끼리 뭐 어떄 라고 계속 말하였다. 여기서 내가 할수있는건 하나다 얼짱 성연우를 꼬시는것.!</p><p>나는 성연우를 찾아갔다</p><p>긴장한 목소리로 성연우에게 말을 걸었다 어.....안녕?</p><p>성연우가 어이없어하는 목소리로 말했다 뭐냐 이 xx은&nbsp; 확실히 빡셋다... 얼짱이라 싸가지가 없엇다.이건 뭐 사춘기온 내 동생같았다...</p><p>어..... 혹시 대화를 할수있을까?아니 말 못들어 쳐먹어? xx라고 등신아</p><p>나는 순간 당황스러웠다 나는그냥 그말을 듣고 기숙사로 와서 얘들이게 있엇던 일들을 털어놓왔다 재경이와 현준이는 미쳤냐면서 내 등짝을 때렸다 나는 이제 다음날이되자 아무생각없이 운동장에 혼자 연습을 했다 어느정도 축구부선수들이 모였을떄 감독님이 와서 말씀하였다 자! 우리 첫경기가 잡혔다 우리는 삼각산고랑 붙는다 라인업은 11대 11 큰 운동장에서 하나보다라 생각했는데 상암월드컵 경기장에서 붙는것이였다 나는 이번에만 잘하면 상대팀 감독님한테 눈여겨 보일수도있다는 생각에 기분이 너무 좋았다. 나는 경기당일까지 엄청나게 연습을 했다 메시,호날두,네이마르를 생각하면서 이제 시간이 다 되었다 나는 회색깔 옷에 솔샘이 박혀있는 유니폼을 입었다 삐삐삐~</p><p>경기가 시작됐다 미드필더에서 현준이가 찌른 스루패스는 나의발에 박혔고 내가 올린 크로스를 재경이가 해딩으로 받아먹었다. 전반30분 1골.. 우리는 또 다시 공격을 했다 나와재경이가 패스를 잘주고 잘 받았다 나는 개인기로 골기퍼를 쟤끼고 인성질 까지했다 그러자 갑자기 나한테 날라온 상대 선수의 발 나는 누워있엇고 교체를 했다 우린</p><p>패배를 하였다</p><p>아 진짜 겁나 화나네 저것들 미친거아님? 그런태클을 걸고 나는 구급차에 실려가고있엇고 아마 3주 부상으로 이어졌다 나는 눈물이 났다 그새끼만 아니였으면 나는 이번에 직관을 하러온 파리생제르맹의 감독 엔리케 감독님에게 눈도장을 찍을 기회였는데 상대팀의 선수가 나의 병실을 찾아왔다 나는 자는척을 했다 끌르렁 끄르ㅓㄹㅇ쿨쿨</p><p>정말미안해 상대팀선수가 울먹이며 말했다</p><p>하....너는 어때 괜찮아?</p><p>나는 당연히 괜찮지 너가 3주 부상이라니...이거 음료수인데 감독님이랑 나눠 마셔... 그리고 이건 합의금이야..</p><p>나는 돈봉투를 보았다 50만원이였다 이렇게 큰돈을 받자 나도 갑자기 미안했다 내가 태클을 피했다면 ......... 그리고 3일이라는 시간동안 생각을 했다 여기팀에 남아서 내가 뭘 이룬거지 이제 첫 경기긴 했지만 여기 남아봤자 파리라는 내꿈에 더 가까워질순 없어! 나는 3주라는 시간을 걸쳐 복귀를 하였고 그리고 곧 나에게 2번째 경기가 찾아왔다. 나는 역시 윙어였다 그러자 감독님이 말했다 리환아 너는 톱으로 가라 넌 마무리가 좋으니 크로스보단 1대1기회를 시도하는게 더 좋을것 같구나</p><p>경기당일 나는 마무리연습을 위해 터치,치달 등 많은 기술을 연습했다 경기가 찾아왔다 이번엔 KBS방송국에서 중계를 한다고 하였다 엄청난 긴장감이였다 삐삐삑익 GOAL!!!!! 이츠 킴리환!!!! 골입니다</p><p>골!!!!!! 환상적인 오버헤드킥으로 득점을 만들어낸 이팀에 레전드 선수 김리환입니다!!!!!! 곽성현감독이 감동의 눈물을 흘립니다 삐삐삑~~~~~ 경기가 종료되었습니다.곽성현감독과 그의 선수들은 8강으로 올라갑니다~~~</p><p>짠!!!! 자 이번 경기수고 했고</p><p>이번에 골넣은 리환이는 잠깐나좀보자&nbsp; 나는 좀 기대한 감정으로 대답했다 네!! 감독님은 나에게 좋은소식을 얘기할것같았다.</p><p>리환아 너는 앞으로 다른팀에 가서 뛸것같다. 너는 앞으로 파리생제르맹드로 갈것같구나. 허허..... 감독님은 들고있던 맥주를 바라보며 씁슬하게 원샷을 했다.크으~ 시원하네 앞으로 가서도 잘하고 좋은일이 있으면 연락주고 허허</p><p>나는 깊은 고민에 빠졌다....하...가야되 말아야되...? 이제 1경기 2경기 뛰었는데 나는 기숙사로 와서 현준이와 재경이에게 말을했다.</p><p>이게 맞아? 뛴지 얼마나됐다고 벌써가..... 물론 너가 파리로가면 나야 좋지만,, 아니 이제막 적응하기 시작했는데? 재경이와 현준이가 아쉽다는듯 말을 이어갔고 그날 밤이 지나 다음날이 되었다</p><p>나는 결국 결정을 해야되는걸 알아 감독님에게 찾아갔고 결국 차리생제르맹 클럽팀에 입단시험을 봤다 거기서 날 기다리는건 유명한 이번 2025발롱도르를 타간 뎀벨레 챔스 결승전떄 2골을 넣은 두에 그리고 엔리케 감독님이 있엇다 곽 감독님은 엔리케 감독님과 친근한 인사를 나눴고 나를 잘 봐주라고 하시는것 같았다 나는 바로 슈팅과 드리블을 시험을봤다 나는 슈발리에 골키퍼를 뚫고 골을 넣었다 드리블또한 누누 멘데스라는 강력한 수비수를뚫었다 나는 다음날 호텔에서 기달렸다.그러자 띠링하고 핸드폰알람이 왔다. 후,..긴장되는 3초였다</p><p>아 제발 제발! 눈을 감았고 눈을 떳을땐 파리생제르맹의 훈련장이였고 나는 붙었다 나는 훈련에 입성하자마자 크바라첼리아라는 조지아 선수가 슈팅과 사이드를 잘 뚫는법을 알려주었다.</p><p>나는 크바라에게 잘 배워왔고 나는 처음으로70분에 교체로 들어왔다 나는 LW로 들어갔다 나는 비티냐의 환상적인 패스로 나는 1대1상황을 만들었고 상대전설적인 키퍼인 부폰을상대로 득점을 하였고 곽성현 감독은 눈물을 흘렸다</p><p>나는 1골3어시를 하였고 우리팀은 리그1등을 하였다 우리는 리그 1등을 하여 챔스진출권을 얻었고 우리는 조별리그에서 레알 마드리드를 만났다 7월27일 레알마드리드와의 경기 안필드 홈구장에서 경기를 했다 나는 이번경기에도 교체라는 소리에 감독님과 얘기를 했고 감독님은&nbsp;</p><p>59분에 교체시켜 준다고 했다 나는 유일한 한국인이며 나의 유일한 대화친구인 강인이형과 같이 교체할 준비를 하였고 나는 미드필더 강인이형은 RW를 들었갓다 관중들은 할라 마드리드를 외쳤고 나는 경기를 이기는 분위기로 이끌어갔다 나는 스루패스를 뎀벨레에게 줬고 덴벨레가 올린크로스는 두에가 멋진 발리슛으로 골을 넣었다 나는 레알마드리드 팬들 앞에서 PSG를 외췄다 그들은 화가 나있었고 나는 언제나&nbsp;</p><p>그랬듯 이긴다는 마음으로 최선을 다한 결과 4대0이라는 완벽한 스코어로 이겼다.</p><p>경기가 끝나고 인터뷰를 했다&nbsp;</p><p>기자님이 나에게 질문했다 그 골을 넣었을때의 기분을 표현해주세요 나는 고민을 하며 대답을 했다&nbsp;</p><p>어…꼭 물만난 물고기 같았어요 그러다 한 기자님이 나에게 질문을 했다 혹시 다시 전에 뛰었던 팀으로 돌아가고싶나요? 저의 고향이자 자랐던 팀입니다&nbsp;</p><p>언제나 돌아갈생각은 있고 현재 PSG란 팀에서&nbsp;</p><p>챔스우승하는것이 저의 꿈이자 희망입니다&nbsp;</p><p>이상입니다 나는 그리고 언제나 그랬듯 저는 뛰고 또 뛸겁니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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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19 05:24: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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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감독님, 이번엔 진짜 계약 파토 내시면 저희 진짜 망해요... 저희 저번에 들어온 대기업도 감독님이 마음에 안 든다고 내쫓으셨잖아요..."</p><p>​사무실 문 앞에서 선 프로듀서, 박세준의 얼굴은 거의 울상이었다. 그의 뒤로는 몇 안 되는 팀원들의 초조한 눈빛이 겹쳐 보였다. 일곱 번째 계약 협상. 이번에마저 틀어지면, '스튜디오 펜타그램'은 빚더미에 앉는 것을 넘어, 존재 자체가 사라질 운명이었다.</p><p>​"아니 그건 걔네가 인성이 박살이 나서 어쩔 수 없었다니까? 계약서 문항마다 자기네 유리한 대로만 넣으려고 잔머리 굴리는 게 딱 보이는데, 그런 놈들이랑 같이 일해서 좋은 결과물이 나오겠냐? 작품에 대한 애정은 쥐뿔도 없는 인간들인데!"</p><p>​이해는 간다. 제작 감독, 서이안은 실력 하나는 대한민국 최고라고 자부했다. 하지만 그의 완벽주의와 타협 없는 고집은 수많은 기회를 날려버렸다. 특히 지난번, 회사를 통째로 인수하겠다던 대형 IT 기업과의 협상 결렬은 세준에게 뼈아픈 기억이었다. 이안은 그 기업의 임원들이 프로젝트의 비전보다는 오직 '투자 대비 수익률'만 따지는 태도에 격분했고, 결국 회의 도중 자리를 박차고 나왔었다.</p><p>​세준은 머리를 짚었다. "결과적으로는 돈이 없는 지금 저희가 박살이 나게 생겼잖아요... 하아... 이번엔 제발...!"</p><p>​"그리고 이번에는 내가 마음에 들었어."</p><p>​이안이 씩 웃었다. 그 웃음은 언제나처럼 오만했지만, 세준에게는 일말의 희망이었다.</p><p>​"누, 누구요? 설마 진짜로 그분..."</p><p>​"어 프로듀서 왔어? 일찍 왔네."</p><p>​미팅 룸 문이 열리자마자, 중년 남성의 굵고 여유로운 목소리가 들려왔다. 그는 국내 게임 시장에서는 전설로 통하는 투자자, 윤태성 회장이었다. 대한민국에서 억 단위로 게임 산업에 투자하는 몇 안 되는 거물 중의 거물. 이안의 사무실에 그가 직접 왔다는 사실 자체가 기적이었다.</p><p>​이안은 자리에서 일어나 가볍게 목례했다. "회장님, 귀한 걸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p><p>​세준은 허리를 90도로 숙이며 인사했다. "당연히 일찍 와야죠, 하하. 회장님을 뵙는데 늦을 수가 있겠습니까."</p><p>​윤 회장은 인자한 미소를 지으며 이안과 세준을 번갈아 봤다. 이안의 명성은 워낙 자자해 '재수 없는 천재'로 불린다는 것도 이미 알고 있을 터였다.</p><p>​그때, 윤 회장의 옆에 서 있던 날카로운 인상의 남자가 입을 열었다.</p><p>​"엄밀히 말하자면 일찍 온 건 아니죠. 만나기 30분 전에는 와서 미팅 준비를 다 해놨어야 하는데, 10분 일찍 온 거 가지고 대수라니... 프로는 시간을 초 단위로 관리합니다, 박 프로듀서."</p><p>​서늘한 목소리였다. 이 남자는 '라이언(Rian)'이라는 예명으로 유럽 게임계에서 활발히 활동하는 스타 감독이었다. 명문 프로덕션 출신으로, 상업성과 작품성을 동시에 잡는 능력으로 유명했다. 윤 회장이 이안에게 투자하는 조건으로, 이 라이언을 '공동 감독' 내지는 '총괄 프로듀서'로 붙이겠다는 조건을 내걸었다는 사실을 세준은 이미 알고 있었다.</p><p>​이안은 겉으로는 미소를 유지했지만, 속으로는 부글거렸다. '이 샊... 아니 이 분은 유럽에서 활발히 활동하시는 프로 감독이다. 웬만한 감독보단 실력이 좋긴 한데.. 말투가 진짜 더럽다. 재수없을 정도로.'</p><p>​라이언은 이안과 윤 회장의 중간, 가장 좋은 자리에 앉았다. 그의 등 뒤로는 유럽의 유명 게임 어워드 트로피가 박힌 듯한 위풍당당함이 느껴졌다.</p><p>​세준은 애써 웃으며 라이언에게 인사를 건넸지만, 그의 시선은 이안에게 향했다. 무언의 경고였다. '제발... 제발 이번엔 참아주세요, 감독님.'</p><p>​이안은 미소 대신 눈빛으로 대답했다. '나를 믿어, 이번엔 다르다니까.'</p><p>​세준은 라이언의 말을 무시하고 윤 회장을 향해 다시 말을 이으려 했다.</p><p>​"회장님, 저희가 준비한 기획안은..."</p><p>​"프로듀서(세준)가 감독(이안)을 째려본다."</p><p>​라이언의 눈빛이 순식간에 차갑게 변했다. 그는 세준의 미묘한 눈빛 교환을 놓치지 않았다. 아마추어 팀에서나 볼 수 있는, 프로답지 못한 태도라고 생각하는 듯했다.</p><p>​이안은 세준에게 곁눈질로 **'진정해'**라는 신호를 보내며, 라이언을 향해 고개를 돌렸다.</p><p>​"? 왜 뭐"</p><p>​이안의 눈빛에는 약간의 적의가 섞여 있었다. 그는 라이언의 오만한 말투와 태도가 마음에 들지 않았다. 자신에게 투자하는 것은 윤 회장이지, 당신이 아니지 않느냐는 무언의 압박이었다.</p><p>​라이언은 이안의 노골적인 도발에 눈썹 하나 까딱하지 않았다. 대신, 아주 조용하고 정확한 발음으로 말했다.</p><p>​"눈빛이 산만합니다. 프로라면 자신의 감정을 숨기고, 미팅의 흐름에 집중해야 합니다. 지금의 태도는 미팅을 주도하는 사람에 대한 예의가 아닙니다. 제가 윤 회장님께 이 미팅의 진행 상황을 브리핑하는 역할을 맡았으니, 집중해 주십시오, 서 감독."</p><p>​세준은 이마의 땀을 닦으며 속으로 외쳤다. '맙소사, 5분 만에 불꽃이 튀기 시작했어. 이안 감독님의 7번째 파토 징크스가 발동하는 건가...?'</p><p>​세준은 필사적으로 끼어들었다. "아니예요...! 라이언 감독님! 저희 감독님은 그저... 기획안의 디테일 때문에 잠깐 생각을 정리하고 계신 겁니다! 그럼 제가 먼저 저희 팀의 강점에 대해 간략하게..."</p><p>​"박 프로듀서." 라이언이 세준의 말을 끊었다. 그의 시선은 여전히 이안에게 고정되어 있었다. "지금부터 30분 동안은 서 감독의 프레젠테이션 시간입니다. 그 후에 제가 피드백을 드릴 것이고요. 당신은... 기록이나 담당하십시오. 아마추어 팀이 프로페셔널한 미팅 문화를 익힐 기회라고 생각하시고."</p><p>​윤 회장은 미소를 지은 채, 이안과 라이언 사이의 팽팽한 신경전을 관찰하고 있었다. 그는 이안의 재능을 높이 샀지만, 그를 제어할 수 있는 채찍과 당근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았다. 라이언은 그 '채찍'이었다.</p><p>​이안은 깊게 숨을 들이마셨다. 그는 자신의 재능을 인정하고 조 단위 투자를 해주겠다는 윤 회장을 놓칠 수 없었다. 이 파토 전문 감독에게는 이번이 마지막 기회였다.</p><p>​'그래, 재수 없는 건 잠깐 참아주지. 어차피 이 게임의 최종 결정권자는 나야. 일단 계약서에 사인부터 받자.'</p><p>​이안은 애써 라이언을 무시하고, 윤 회장을 향해 밝게 웃었다.</p><p>​"회장님, 그럼 제가 준비한 기획안을 바로 보여드리겠습니다. 저희가 만들 게임은 단순히 '플레이'하는 것을 넘어, **'살아 숨 쉬는 세계'**를 구현할 것입니다. 이름은 &lt;데미우르고스 프로젝트&gt;, 총 제작 기간 5년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p><p>​이안의 목소리는 자신감으로 가득 찼다. 그는 라이언의 날카로운 감시 속에서도, 수많은 파토를 겪으며 갈고닦았던 최고의 재능, 즉 '작품에 대한 진심'을 쏟아내기 시작했다. 세준은 숨을 죽이고, 이번만큼은 모든 것이 잘 되기를 간절히 기도했다.</p><p>​</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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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19 05:25: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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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서이안 감독의 프레젠테이션은 명불허전이었다. 그는 단순히 스펙이나 수익 구조를 나열하는 대신, &lt;데미우르고스 프로젝트&gt;를 통해 플레이어들이 느끼게 될 감정, 서사적 깊이, 그리고 혁신적인 게임 플레이 메커니즘에 집중했다. 그의 목소리는 열정으로 가득 차 있었고, 팀원들이 밤새워 준비한 콘셉트 아트와 시연 영상은 압도적이었다.<br>​30분. 발표가 끝나자 미팅 룸에는 잠시 정적이 흘렀다. 박세준 프로듀서는 초조하게 숨을 멈췄다. 이제 라이언 감독의 피드백 차례였다. 재수 없는 말투로 이안의 기를 꺾을 것이 분명했다.<br>​라이언은 여전히 미동도 없었다. 그는 프레젠테이션 내내 이안의 눈을 응시했고, 그의 표정은 마치 정교한 석고상처럼 읽히지 않았다.<br>​세준은 라이언의 입이 열리는 소리가 천둥처럼 들릴까 봐 긴장했다. 하지만 그때, 윤태성 회장이 인자한 미소 대신, 왠지 모를 장난기가 섞인 표정으로 입을 열었다.<br>​<strong>"음, 서 감독. 프레젠테이션, 아주 인상 깊었습니다. 특히 '플레이어의 선택이 역사를 만든다'는 부분은 제가 늘 꿈꿔왔던 게임의 모습이었습니다."</strong><br>​"감사합니다, 회장님." 이안은 긴장이 풀려 살짝 안도했다.<br>​<strong>"그런데 말입니다..."</strong> 윤 회장의 목소리가 톤이 낮아졌다. <strong>"이 기획안에는 딱 한 가지 중요한 부분이 빠져 있더군요. 아마추어 감독님이 늘 놓치는 지점이죠."</strong><br>​이안은 다시 긴장했다. '예상치 못한 질문'이었다. 분명 수익성이나 개발 일정 같은 현실적인 이야기일 것이다. 이안은 자세를 바로잡았다.<br>​"어떤 부분이실까요, 회장님. 지적해 주시면..."<br>​<strong>"아이디어를 현실로 구현하는 '기술력'이나 '자본' 이야기는 아닙니다. 사실, 저는 서 감독님이 이 프로젝트를 '완벽하게' 구현할 수 있는 기술적 재능과 잠재력은 이미 충분히 가지고 있다고 봅니다."</strong><br>​윤 회장은 테이블 위에 놓인 차 한 모금을 천천히 마셨다. 라이언은 여전히 침묵을 지키며 이 상황을 지켜보고 있었다.<br>​<strong>"제가 궁금한 것은 오직 하나입니다. 서 감독, 당신이 만든 게임이 만약..."</strong><br>​윤 회장이 이안에게 몸을 기울였다. 그의 눈빛은 깊은 호수 같았다.<br>​<strong>"...'망했을 때', 당신은 그 결과에 대해 얼마나 책임을 질 수 있습니까?"</strong><br>​정적이 다시 미팅 룸을 짓눌렀다. 세준은 숨 쉬는 것조차 잊었다.<br>​이안은 당황했다. 모든 투자 미팅은 성공과 수익을 전제로 이야기한다. 이렇게 정면으로 '실패'를 가정하고 묻는 투자자는 난생 처음이었다. 마치 그의 자부심의 가장 약한 부분을 후벼 파는 질문이었다.<br>​"회장님, 저는 이 프로젝트의 성공을 확신합니다. 제 모든 것을 걸고 만들..." 이안이 평소대로 자신감을 내세우려 하자, 윤 회장이 그의 말을 부드럽게 잘랐다.<br>​<strong>"모든 것을 건다는 말은 공허합니다. 당신은 이미 일곱 번의 계약을 파토 냈습니다. 그 파토로 인해 당신은 금전적 손해를 봤겠지만, 당신의 고집을 꺾지는 않았죠. 그것이 당신의 매력이기도 하고요."</strong><br>​윤 회장은 라이언을 힐끗 보며 말했다. <strong>"라이언 감독은 실패에 대해 정확한 수치로 책임질 줄 아는 프로입니다. 하지만 서 감독, 당신은 당신의 '재수 없는 고집' 때문에 실패했을 때, 그 고집을 꺾을 준비가 되어 있습니까? 당신이 생각하는 '완벽한 작품'이 대중에게 외면당했을 때, 당신은 당신의 철학이 틀렸음을 인정하고, 다음 작품에서 대중의 요구를 수용할 용기가 있습니까?"</strong><br>​이안의 미간이 좁혀졌다. 이 질문은 자금 조달이나 개발 이슈가 아닌, <strong>'예술가로서의 고집과 프로로서의 책임감'</strong>이라는 그의 가장 예민한 주제를 건드린 것이다.<br>​"저는..." 이안은 말을 더듬었다. 그는 자신이 파토 낸 여섯 번의 계약들이 자신의 예술적 기준을 지키기 위한 정당방위였다고 믿고 있었다. 하지만 만약 이번 작품이 실패한다면?<br>​그때, 윤 회장의 옆에 앉아 침묵을 지키던 라이언이 드디어 입을 열었다. 그의 목소리는 차분했지만, 내용은 날카로웠다.<br>​<strong>"회장님께서 말씀하신 책임은 '돈'이 아닙니다, 서 감독. 우리가 당신에게 조 단위의 투자를 한다는 것은, 수많은 개발자들의 5년 치 일자리와, 수많은 플레이어들의 기대를 동시에 담보하는 것입니다."</strong><br>​라이언은 이안을 똑바로 응시했다.<br>​<strong>"당신이 실패했을 때, 당신의 고집을 꺾을 수 있는 용기. 그것이 곧 프로페셔널리즘입니다. 그 고집을 꺾지 못하면, 당신은 영원히 '일은 잘하지만 재수 없는 아마추어 천재'로 남을 것입니다. 대답하십시오. 당신의 '완벽함'이 무너졌을 때, 당신은 무엇을 포기할 수 있습니까?"</strong><br>​이안은 깊은 생각에 잠겼다. 7번의 파토. 그 모든 것은 자신의 고집 때문이었다. 이제 그는 그 고집을 포기할지, 아니면 자신의 유일한 기회를 놓칠지 선택해야 했다. <br><br>​미팅 룸을 짓누르는 침묵 속에서, 서이안은 자신을 바라보는 윤태성 회장의 인자하지만 날카로운 눈빛과, 라이언 감독의 차갑고도 냉철한 시선을 마주했다. '고집'이라는 단어는 그의 목에 걸린 올가미처럼 느껴졌다.<br>​그의 머릿속에는 지난 7년간의 시간들이 주마등처럼 스쳐 지나갔다. 예술성을 타협하려 했던 투자자들, 자신들의 이익만을 우선시했던 대기업들, 그들을 내쫓으며 느꼈던 씁쓸함과 고독. 그의 '고집'은 그를 아마추어라는 꼬리표에 묶어두었지만, 동시에 그의 영혼을 지켜주는 방패이기도 했다.<br>​박세준 프로듀서는 테이블 아래로 이안의 무릎을 필사적으로 찼다. <strong>'제발! 뭐라고 말이라도 해줘요! 라이언 말대로 일단 꺾는 척이라도!'</strong><br>​하지만 이안은 세준의 신호를 무시했다. 만약 자신이 여기서 '네, 제 고집을 꺾고 대중의 요구를 따르겠습니다'라고 대답한다면, 이 투자는 성공할지 모르지만, 그는 더 이상 서이안이 아닐 것이었다. 그의 작품은 평범해질 것이다.<br>​이안은 천천히 숨을 내쉬고, 고개를 들었다. 그의 눈빛에는 다시금 오만함과 함께, 꺾을 수 없는 단단한 무언가가 서렸다.<br>​<strong>"회장님, 저는 제 고집을 꺾지 않을 것입니다."</strong><br>​세준은 눈을 질끈 감았다. <strong>'아, 8번째 파토다. 망했다.'</strong><br>​윤 회장은 미소를 지웠고, 라이언은 옅은 콧방귀를 뀌었다.<br>​"이봐요, 서 감독. 현실을 직시하세요. 당신의 고집은 당신의 회사를 파산 직전으로 몰고 갔습니다. 예술적인 완성도도 중요하지만, 실패는 모두에게 피해를 줍니다. 그것이 프로의 세계입니다." 라이언이 비아냥거렸다.<br>​이안은 라이언을 똑바로 쳐다보며 말했다.<br>​<strong>"제가 말하는 고집은, 단순히 '내가 원하는 대로 만든다'는 아집이 아닙니다. 저는 지난 7번의 계약에서, 작품을 돈벌이 수단으로만 보는 사람들의 '저급한 상업성'에 타협하지 않았습니다."</strong><br>​그는 윤 회장을 향해 몸을 돌렸다.<br>​<strong>"회장님께서 말씀하신 '책임'이 무엇인지 이제야 알겠습니다. 제가 지는 책임은 단순히 '금전적 손해'가 아닙니다. 제가 만약 제 철학을 포기하고 상업성에 굴복하여 실패한다면, 그것은 저를 믿고 투자해주신 회장님께 '영혼이 없는 졸작'을 안기는 배신이 될 것입니다."</strong><br>​이안의 목소리는 힘이 있었다.<br>​<strong>"저는 &lt;데미우르고스 프로젝트&gt;를 통해, 게임이 단순히 오락을 넘어선, 하나의 '예술 작품'이자 '철학적 경험'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할 것입니다. 만약 이 작품이 대중에게 외면받는다면, 저는 실패를 인정하고 제 모든 재산을 걸어 투자금을 보전할 것입니다."</strong><br>​이안은 잠시 말을 멈췄다가, 단호하게 덧붙였다.<br>​<strong>"하지만, 저는 제 고집 때문에 실패할지언정, 고집을 꺾고 상업성에 타협해서 성공하는 가짜를 만들지는 않겠습니다. 만약 회장님께서 저에게 '고집을 꺾을 용기'를 요구하신다면, 저는 지금 이 자리에서 이 계약을 파토 내겠습니다. 저는 제 영혼을 포기하는 책임을 질 수는 없습니다."</strong><br>​미팅 룸에는 다시 싸늘한 침묵이 감돌았다. 이안은 7번째 파토를 선언할 준비를 마쳤다. 세준은 얼굴을 가리고 절망했다.<br>​그때, 윤 회장이 자리에서 벌떡 일어났다.<br>​<strong>"하하하! 좋습니다! 좋아요, 서 감독!"</strong><br>​윤 회장의 웃음소리가 미팅 룸에 울려 퍼졌다.<br>​"이게 내가 원했던 대답입니다! 나는 당신의 '고집'을 높이 샀습니다. 라이언! 당신도 들었지? 이 아마추어는 적어도 '책임'의 진정한 의미를 알고 있군."<br>​윤 회장은 활짝 웃으며 이안에게 악수를 청했다.<br>​"나는 서 감독 당신의 '고집'에 투자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명심하십시오. 당신의 이 '고집'이 성공으로 귀결된다면 당신은 천재가 되겠지만, 실패한다면 그 모든 책임을 져야 할 것입니다. 재산뿐 아니라, 당신의 감독으로서의 명성까지도!"<br>​이안은 윤 회장의 손을 굳게 잡았다. 그의 얼굴에는 오랜만에 진정한 미소가 떠올랐다.<br>​<strong>"감사합니다, 회장님. 후회하지 않으실 겁니다."</strong><br>​계약이 성사되었다. 세준은 안도의 눈물을 훔쳤다. 7번의 고비를 넘긴 끝에, 스튜디오 펜타그램은 드디어 조 단위 투자를 유치하는 데 성공했다.<br>​윤 회장이 자리를 뜨자, 라이언은 자리에서 일어났다. 그는 이안의 어깨를 툭 치며 말했다.<br>​<strong>"축하드립니다. 서 감독. 드디어 프로의 세계에 발을 들인 것을 환영합니다. 하지만 저는 윤 회장님의 대리인으로서 당신의 모든 과정을 감시할 것입니다. 당신의 그 '고집'이 빛이 될지, 독이 될지, 철저하게 지켜보죠."</strong><br>​라이언은 여전히 재수 없었지만, 이번에는 그의 말에 묘한 존중이 섞여 있었다.<br>​이안은 그의 눈을 피하지 않았다.<br>​<strong>"영광입니다, 라이언 감독. 기대에 부응하겠습니다. 하지만 저도 당신을 지켜보겠습니다. 당신의 '프로페셔널리즘'이 제 작품의 영혼을 훼손하려 한다면, 저는 언제든지 당신과 싸울 것입니다."</strong><br>​두 천재 감독의 팽팽한 신경전은 이제 막 시작되었다. 7번째 계약은 파토가 아닌, 거대한 프로젝트의 서막이었다.<br>​미팅 룸을 짓누르는 침묵 속에서, 서이안은 자신을 바라보는 윤태성 회장의 눈빛과 라이언 감독의 냉철한 시선을 마주했다. '고집'이라는 단어는 그의 목에 걸린 올가미처럼 느껴졌다.<br>​박세준 프로듀서는 테이블 아래로 이안의 무릎을 필사적으로 찼다. <strong>'제발! 뭐라고 말이라도 해줘요! 라이언 말대로 일단 꺾는 척이라도!'</strong><br>​이안은 잠시 눈을 감았다. 여섯 번의 파토. 그 모든 것은 그의 '고집' 때문이었다. 그는 자신의 영혼을 지키는 데 성공했지만, 팀원들은 빚더미에 앉게 되었다. 그의 고집이 예술성을 지키는 방패였을지는 몰라도, 이제는 팀 전체를 질식시키는 족쇄가 되어 있었다.<br>​그는 문득 뒤에 앉아있는 세준의 간절한 표정을 떠올렸다. 그리고 밤새 기획서를 다듬었던 팀원들의 피로가 밴 얼굴들도.<br>​이안은 천천히 눈을 떴다. 그의 눈빛에는 오만함 대신, 깊은 번민 끝에 내린 <strong>결단력</strong>이 서려 있었다.<br>​<strong>"회장님, 저는... 제 고집을 기꺼이 꺾을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strong><br>​세준은 깜짝 놀라 이안을 쳐다봤다. 라이언은 옅은 미소를 지었고, 윤 회장은 흥미롭다는 듯 고개를 끄덕였다.<br>​"흥미롭군요. 서 감독. 드디어 아마추어의 껍질을 벗으려는 겁니까? 그렇다면 묻겠습니다. 당신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lt;데미우르고스 프로젝트&gt;의 핵심 철학, '죽음이 없는 영원한 회귀' 시스템을 대중이 불편해하고 '가볍게' 만들어달라고 요구한다면, 당신은 그 고집을 꺾을 수 있겠습니까?" 윤 회장이 시험하듯 물었다.<br>​이안은 심호흡을 했다. "네, 꺾을 것입니다. 하지만... <strong>대신 제가 요구하는 것이 있습니다.</strong>"<br>​라이언이 비아냥거렸다. "역시 딜이 들어오는군요. 이쯤 되면 예상했습니다."<br>​이안은 라이언의 말을 무시하고 윤 회장을 똑바로 응시했다.<br>​<strong>"제가 제 고집을 꺾고 상업성과 대중성을 수용한다는 것은, 제 영혼을 투자하는 것과 같습니다. 그렇기에 저는 단 하나의 조건만을 요구합니다. 만약 이 프로젝트가 실패한다면..."</strong><br>​이안은 떨리는 목소리로 단호하게 말했다.<br>​<strong>"저희 팀원들, 스튜디오 펜타그램의 핵심 개발자들에게는 실패의 책임을 묻지 말아 주십시오. 그들이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1년간의 생활비와 재취업 기회를 보장해 주십시오. 실패의 책임은 오직 저, 서이안 감독이 짊어지겠습니다. 제 재산, 제 명성, 감독으로서의 제 경력... 모든 것을 걸겠습니다."</strong><br>​이안은 테이블 위에 놓인 계약서 위에 손을 얹었다.<br>​<strong>"저의 고집은 개인적인 만족이 아닌, 팀의 생존을 위한 책임으로 진화해야 함을 깨달았습니다. 저는 작품에 대한 고집을 꺾을지언정, 동료를 지키는 책임은 절대 꺾지 않겠습니다. 이것이 제가 배우고 인정하는 '프로페셔널리즘'의 또 다른 모습입니다."</strong><br>​세준의 눈가가 붉어졌다. 이안은 그에게 단 한 번도 말하지 않았지만, 지난 7번의 파토가 팀원들에게 미칠 영향을 그 누구보다 걱정하고 있었다는 것을 깨달은 것이다.<br>​윤 회장은 한참 동안 이안을 바라봤다. 그의 얼굴에는 흡족함과 놀라움이 교차했다. 그는 웃음을 터뜨렸다.<br>​<strong>"하하하! 좋습니다! 서 감독! 당신은 결국 제 예상을 빗나가는군요! 그 대답이야말로 내가 바라던 '책임감'의 모습입니다! 작품의 완성도만이 전부가 아님을 깨달았군요!"</strong><br>​윤 회장은 자리에서 일어나 이안에게 악수를 청했다. "당신은 작품을 지키는 대신, 팀을 지키는 쪽을 택했군요. 그 책임감에 투자하겠습니다. 당신의 조건, 받아들이죠. 계약서에 명시하겠습니다."<br>​라이언은 침묵을 지키다가, 굳은 표정으로 고개를 숙였다. "인정합니다, 서 감독. 당신은 프로의 자격을 갖추었습니다. 하지만 명심하십시오. 이제부터 제가 당신의 모든 행보를 감시할 것입니다. 팀원들을 지키기 위해 당신의 고집을 꺾기로 한 만큼, 시장의 요구를 철저히 수용하는 '결과'를 보여주셔야 할 것입니다."<br>​<strong>"기대에 부응하겠습니다, 라이언 감독. 그리고... 저도 당신의 '프로페셔널리즘'을 지켜보겠습니다."</strong> 이안은 굳게 악수하며 말했다. 그의 눈빛에는 이제 더 이상 오만함이 아닌, 사명감이 빛나고 있었다.<br>​7번째 계약은, 서이안 감독이 '재수 없는 천재 아마추어'에서 <strong>'책임감 있는 프로 감독'</strong>으로 거듭나는 서막이 되었다.<br>​계약서에 서명을 마친 후, 세준은 이안을 부둥켜안고 울먹였다.<br>​"감독님...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저희를 위해서..."<br>​이안은 가볍게 웃었다. "뭐, 어쩌겠어. 이제 빚만 안지면 됐지. 대신, 박 프로듀서. 내가 고집을 꺾은 만큼, 당신이 이번 프로젝트의 '상업성' 부분을 책임져야 할 거야. 내가 예술적 완벽성을 좇느라 놓치는 부분을 채워줘."<br>​이안은 창밖을 바라봤다. 그의 눈빛은 깊었다.<br>​"나의 고집을 꺾는 대신, 나는 우리 팀원들과 라이언 감독, 그리고 윤 회장님께 <strong>'성공'</strong>을 보여줄 의무가 생겼어. 이번 게임은... <strong>가장 완벽한 상업 예술 작품</strong>이 될 거야."<br>​그는 새로운 도전을 시작할 준비를 마쳤다. <strong>&lt;데미우르고스 프로젝트&gt;</strong>는 이제 그의 영혼뿐 아니라, 팀원들의 미래까지 담보한, 거대한 항해가 될 것이었다.<br>​<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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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19 05:25: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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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가서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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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em>프로에 대한 이야기-</em></p><p>우리는 누구나 마음속에 꺾고 싶지 않은 <strong>'나만의 선'</strong>을 가지고 살아갑니다. 그 선은 때로 예술가에게는 '영혼'이 되고, 직업인에게는 '자존심'이 되며, 누군가에게는 삶을 지탱하는 유일한 '철학'이 되기도 합니다.</p><p>​ 이 소설의 주인공 서이안은 그 선을 지키기 위해 일곱 번이나 현실과 충돌한 인물입니다. 사람들은 그를 '재수 없는 천재' 혹은 '철없는 아마추어'라 부르며 손가락질하지만, 사실 그는 우리 모두가 마음 한구석에 품고 있는 <strong>'타협하고 싶지 않은 순수함'</strong>을 대변하는 인물일지도 모릅니다.</p><p>​하지만 세상은 홀로 살아갈 수 없는 곳입니다. 나의 고집이 누군가의 생계를 위협하고, 나의 완벽주의가 동료의 눈물이 될 때, 우리는 선택해야 합니다. 나의 영혼을 지킬 것인가, 아니면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을 지킬 것인가.</p><p>​저는 이 이야기를 통해 <strong>'진정한 프로페셔널리즘'</strong>에 대해 질문을 던지고 싶었습니다. 단순히 돈을 많이 버는 것이 프로가 아니라, 자신의 선택에 뒤따르는 무게를 온전히 짊어지는 것, 그리고 때로는 더 큰 가치를 위해 자신의 가장 소중한 조각을 깎아낼 줄 아는 용기가 바로 '프로'의 증거라고 믿기 때문이죠.</p><p>​</p><p>서이안 감독과 라이언, 그리고 스튜디오 펜타그램 팀원들이 펼쳐갈 이 거대한 항해는 단순히 게임 하나를 만드는 과정이 아닙니다. 그것은 서로 다른 신념이 충돌하고 융합하며, 결국 <strong>'나'라는 좁은 틀을 깨고 '우리'라는 세계를 창조하는 과정</strong>이라 할 수 있죠.</p><p>​완벽함을 꿈꾸지만 현실의 벽에 부딪혀 고민하는 모든 데미우르고스(창조주)들에게 이 이야기를 바칩니다. 여러분의 고집이 독이 아닌 빛이 되어 세상을 비추길 기원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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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19 05:32: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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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진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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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19 05:38: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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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진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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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19 05:47: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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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진1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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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19 05:52: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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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까지 쓴거</title>
         <author>2310219_3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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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쾅'</p><p>주먹만한 야구공이 내 배트에 맞고 한없이 뻗어나가 펜스 밖으로 사라졌다.</p><p>'넘어갔나?'</p><p>.</p><p>.</p><p>.</p><p><br/></p><p>관중들의 함성 소리가 터져나왔다. 끝내기 만루홈런. 리그에서 지금까지 24번 밖에 없었던 기록인데 그것을 내가 해낸건가..! 그라운드를 한바퀴 돌고 세레모니를 하려는 그때!</p><p>“따르릉 따르릉”</p><p>알람소리 였다. 그럼 그렇지. 꿈이 였나 보다. 내가 끝내기 홈런, 그것도 만루홈런을 칠리가 없지.</p><p>나는 김석호. 평범한, 아니 어쩌면 부족한 야구선수이다. 고교야구 시절에도 어중간한 실력으로 마무리 했지만 운 좋게도 10라운드 드래곤즈의 지명을 받아낸 후 지금까지 1군에서의 기회는 한번도 받지 못했다. 이제는 나이도 나이인지라 이대로면 방출은 시간문제 일 듯 하다. 그렇지만 오늘도 난 훈련장에 제일 먼저 출근한다. 내가 생각하기에 구단에서는 내 노력을 봐서라도 아직까지 날 데리고 있는 것 같다. </p><p>“어이 석호 형!”</p><p>“어..어! 지민이 하이”</p><p>작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2라운드에 지명된 박지민이다. 상위 라운드 지명자 답게 준수한 실력을 보여주고 있고 지금은 부상으로 잠시 2군에 내려와 있다. 나름 사이좋게 지내고 있지만 어딘지 모를 열등감을 느끼는 건 나뿐인가.. </p><p>“깡.  깡.   깡.”</p><p>“어휴 힘들다”</p><p>열심히 연습을 하고 있는 중에 지민이의 목소리가 들려왔다.</p><p>“형 그렇게 하는거 보다 이렇게 하는게 더 좋을걸요?”</p><p>“어..어.. 그래 그게 낫겠다.</p><p>나보다 나이도 어린 선수가 훈수를 두니 기분이 내심 좋지는 않았지만 나보다 잘하는 선수이니 뭐라 할수도 없다.</p><p>“자 점심먹고 하자” 2군 감독님의 소리가 들렸다. 모두 구내식당으로 향했다.</p><p>“냠 냠” 맛있게 밥을 먹고 있던 중에 어떤 선수의 말 소리가 들려왔다.</p><p>“어이 김석호 아닌가? ㅋㅋ”</p><p>우리 드래곤즈의 주전 포수 박형만 이다.</p><p>“어.. 그래 안녕”</p><p>저 친구는 나랑 같은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에 지명된 재능있는 선수이다. 부상으로 2군에 있고 곧 복귀를 앞두고 있다. </p><p>“난 이 팀이 참 대단하다고 생각해. 저런 친구를 8년동안이나 데리고 있어 주다니 ㅋㅋ. 나였으면 미안해서라도 팀에 못있겠는걸 ㅋㅋㅋ.”</p><p>나는 아무말도 할 수가 없었다.</p><p>“ 어이 그럼 열심히 해보라고. 못하겠으면 빨리 나가고 ㅋㅋ.”</p><p>그말을 남기고 박형만은 자신만만한 표정으로 식당을 나갔다.</p><p>어찌보면 당연히 들을 수 있는 소리이다. 내 나이도 벌써 30살, 군대에 있던 시절 빼면 이팀에는 8년동안 몸을 담았다. 아니, 몸을 담은 것이 맞을까. 내가 했던 것을 생각하면 발만 담근 정도 일 수도 있다. 그만큼 나는 재능이 없는 것 같다. 하지만 그 재능 없는 것을 노력으로 상쇄 시키려고 하고 있다.</p><p>훈련이 끝나고 이제 퇴근 시간이다. 나는 1시간 정도 혼자 남아 개인 연습을 하고 집으로 향했다. 씻고 나오니 6시 30분, 드래곤즈 1군 팀의 경기가 시작할 시간이다. ‘요즘 경기도 잘 안 챙겨봤었는데 오랜만에 한 번 볼까’ TV를 켜고 야구 채널을 틀었다. 오늘은 드래곤즈와 피닉스의 경기. 드래곤즈의 홈 경기이다. 두팀은 현재 1,2위를 다투고있는 라이벌 팀이다. 여느 때와 같이 진행되고 있는 경기, 어느덧 6:5로 피닉스가 이기고 있는 상황에서 9회말 2아웃 주자 2루 상황이 되었다. 캐스터의 목소리가 들려왔다.</p><p>“자.. 피닉스의 마무리 투수 김정현, 벌써 아웃카운트 한 개만을 남겨놓고 있습니다. 오늘 피닉스가 승리한다면 1위로 올라설수 있는 상황, 함께 지켜보시죠” </p><p>타석에는 드래곤즈 4번타자 강재환 선수이다. 통산 323홈런을 기록중인 거포 프랜차이즈 스타이다. </p><p>볼 - 스트라이크 - 볼 - 볼 - 파울</p><p>“자 이제 풀카운트입니다, 드래곤즈가 경기를 이어갈지, 피닉스가 경기를 끝내고 1위를 가져갈지 긴장되는 순간입니다.”</p><p>그 때</p><p>‘쾅’</p><p>어? 어?..어!</p><p>“ 타자 때렸고요! 멀리 갑니다 우측 우측 담장! 넘어갔어요!!!!!! 끝내기 홈런 강재환! 이것이 드래곤즈의 4번타자입니다! 그랜드 피닉스의 마무리 투수 김정현을 무너뜨리고 1위를 지켜냅니다!!!”</p><p>그 순간 나의 몸속에도 알 수 없는 전율이 흘렀다. </p><p>‘와… 이게 야구구나..’</p><p>그 날 이후 한 두달이 흘렀을까. 나는 여느 때와 같이 열심히 훈련을 하고 있었다.</p><p>갑자기 2군 감독님이 나를 불렀다. </p><p>“어이 김석호 감독실로 와라”</p><p>‘나를 갑자기 왜부르는거지? 설마 계약해지 통보인가…’</p><p>나는 감독실로 따라갔다. </p><p>“너 1군 콜업이다”</p><p>“네?”</p><p>“처음 1군 등록이지? 열심히 해보도록”</p><p>나는 당황했다. 2군에서도 성적이 그닥 좋지않다고 생각되던 내가 1군 콜업이라니. </p><p>“어..열심히 해보겠습니다!!”</p><p>훈련 후 그날 저녁 나의 머릿속에는 많은 생각이 지나갔다. </p><p>‘ 나의 첫 1군 콜업, 잘 할 수 있을까? 1군에 등록되었다고 해도 뛴다는 보장도 없어..’</p><p>그렇게 희망과 불안을 안은채로 나는 잠에 들었다.</p><p>‘아 한숨도 못 잤다’</p><p>아침 일찍 깬 나는 짐을 싸고 1군 잠실 야구장으로 출근했다.</p><p>‘입단식 이후로 거의 처음인가…’</p><p>두근대는 마음을 안고 라커룸에 들어갔다. 아직 나밖에 오지 않은 듯 했다. 나는 헬스장에 들어가 혼자 훈련을 했다. 얼마나 지났을까. 헬스장으로 한명이 들어왔다. </p><p>“ 어 석호 형!!”</p><p>박지민이었다.</p><p>“어 ! 지민이 하이”</p><p>“거의 두달만인것 같아요 형”</p><p>“그러게”</p><p>“형 저 저번주에 첫 홈런 때린거 보셨어요?”</p><p>“응 봤어 잘 하던데 ㅋㅋ” </p><p>그렇게 박지민과 함께 훈련하며 다른 선수들과도 인사를 나누었다. 그때 또 한명의 사람이 들어왔다.</p><p>“다들 인사안하냐 ㅋㅋ”</p><p>“..안..안녕하십니까”</p><p>다들 갑자기 떨리는 눈동자로 그사람을 쳐다보며 인사했다. 박형석이었다.</p><p>“허허 근데 여기 왜있는지 모르겠는 사람이 한 명 있구만 하하”</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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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19 05:57: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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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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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북한에서의 삶은 천국이었다.. 과연 진짜일까..?</p><p><br/></p><p>이 이야기는 1960년 내가 10살이었을 때로 돌아가야한다. 나의 십대삶은 그야말로 더 좋을것도 없이 행복했다. 여친도 사귀고 공부도 잘하고 운동도 잘하고 키도 크고 심지어 잘생기기까지한 그야말로 알파메일 그 자체였다.</p><p>학교에서는 맨날 전교1등까지 하면서 하나도 부러울것 없는 삶을 살고 있었다. 하지만 친구들도 모르는 나의 비밀이 있었다. 나의 어머니는 췌장암을 앓고 계셨고 나의아버지는 어릴때 나를 버리고 도망가셨다. 어머니와 힘들게 살아가던 중 북한 대통령 故 김정일께서 국민들의 세금만 앗아가고 관리를 소홀히하여 국민들의 불만이 하늘을 찔렀다. 그 당시에 우리 집은 돈이 없어서 사고싶은것도 다 살수 없었고 매일 학교끝나고 요즘말로는 알바라고 하던가? 어쨌든 그것을 하루에 9~10시간씩하며 오늘날 돈으로 하면 고작 15000원 뿐 이였다. 그 돈으로 어머니와 나까지 먹고 살아야했으니 힘들다 못해 죽고 싶었다. 그리고 몇년이지나 나는 군인이 되었다. 하지만 이 당시에 췌장암으로 고통받던 어머니가 결국 돌아가셨다. 나는 돈도 없었고 장례식도 치를수 없어서 그냥 가만히 울고 있을수밖에 없었다. 어머니가 돌아가신 후에 나의 삶은 급격히 바뀌었다. 밥도 잘 안먹고 잠도 안자고 씻지도 않는 폐인이 되어있었다. 거기다 군생활에 집중도 하지못해 맨날 지옥훈련에다가 맴매질까지 나는 도저히 살 수가 없었다. 어느날밤에 마음을 먹은 그 순간 누군가가 나를 말렸다. 그 사람은 본인을 영철이라 소개했다. 영철이는 나를 위로해주었고 계속 같이 있어주었다.나는 영철이가 누군지도 몰랐지만 그 말을 듣자마자 울컥하며 그 자리에서 계속 울었다. 그때부터 영철이와 친하게 지내고 탈북도 같이 계획하게 되었다.영철이는 생각보다 높은 지위인 상병이었고 영철이에 비해서 나는 보잘 것 없는 하찮은 이등병이었다. 나는 영철이와 계속 대화를 하면서 서로의 과거를 알게되었고 점점 친해지면서 같이 탈북을 계획하게 되었다. 우리는 탈북하기전 먼저 탈북하기위한 지도를 만들기로했다. 하지만 나와 영철이의 계급차 때문인지 사적인일로는 볼 수가 없었다. 하지만 화장실에서 변을 볼때나 밥을 먹을때 틈틈히 만나서 결국 지도를 완성했다. 그 지도에는 지뢰의 위치나 각 시설의 위치 등이 나타나있었다. 하지만 지도는 있는데 나머지 탈북할때 쓸 도구들과 비상식량 등이 없었다. 그리고 그 길을 맨몸으로 갈수는 없으므로 차도 필요했다. 하지만 차키를 구하는것도 일이었고 만약 차키를 빼온다고해도 영철이와 나는 운전 면허증이 없어서 차를 운전할수 없었다. 그래서 우리는 결국 탈북을 같이 할 사람을 찾아봤다. 우리가 찾는 탈북 인재는 첫번째로는 운전을 할 수 있어야하고 두번째는 상위 직급을 가진 사람이어야 했다. 왜냐하면 상위 직급을 가진 군인은 생각보다 자유롭고 외출도 편히 할 수 있는것으로 알고있었기에 나같은 이등병보다 훨씬 탈북하기 쉬운 환경이었다. 그렇게 나보다 높은 직급인 영철이가 같이 탈북할 동료를 찾기로 했다. 그렇게 3명의 인재를 찾았는데 첫번째는 일병인 몽규다. 몽규는 아이큐가 무려 168인 재능있는 천재였다. 머리가 좋아서 탈출경로를 잘 계획할 수 있었다.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 자동차 운전 면허증을 가지고 있어서 트럭이나 자동차를 잘 운전할 수 있었다. 면접을 보는데 얼굴만 봤을때는 띨빡해 보였는데 이런 재능들을 가지고있어서 신기했다. 두번째는 명보였다.</p><p>명보는 나이가 좀 많지만 전에 다른 사람의 탈북을 도와줬던 경험이 있어서 그 경험을 살려서 우리와 함께 잘 탈북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마지막은 우리가 가장 기대하는 규성이다. 규성이는 전 축구선수여서 몸이좋고 신체반응이 빨라 감각이 좋고 눈도 좋아서 우리가 볼 수 없는것을 볼 수 있고&nbsp;</p><p>젊어서 체력도 좋다. 무엇보다도 잘생겼다.</p><p>이렇게 세명의 탈북유망주와 함께 탈북을 계획했다. 일단 머릿속으로 계획한거는 차키를 빼돌린 후 방독면을 쓴 후 연막탄에 후춧가루와 고춧가루를 넣어 던진다. 그리고 그 다음에는 겁나 튄다. 그러고 차키를 챙겼으니 다음에는 차를 훔쳐야된다. 차를 훔치기 위해선 어두운 밤에 몰래 차를 밀 빼돌려야 한다. 그래서 오늘밤부터 바로 시작하기로 했다. 먼저 지도를 챙기고 밖으로 나갔다. 애들과 새벽 1시에 만나서 탈북하기로 했지만 나는 좀 더 준비를 하기 위해서 1시간 일찍 나왔다. 수류탄과 연막탄, 화염병 그리고 차키까지 챙기면 준비는 완벽하다. 그리고 탈북할 동료까지 다 모였다. 이제부터 시작이다. 먼저 훔쳤던 차를 준비하고 다같이 차에 탔다. 그러고 감시관들 눈에 안 보이게 몰래 도망갔다. 그리고 지도를 보고 지뢰가 있는곳으로 출발했다. 그리고 지도를보면 지뢰를 다 피해갔다. 지뢰를 다 지나간 후에 더 이상은 차를 쓸 수 없었기에 이제부터 걸어가야 했다. 비상식량과 물을 많이 챙겼기에 걱정이 없었다. 이렇게 50km만 걸어가면 탈북이었다. 하지만 명보가 나이가 좀 많아서 체력이 후달렸다. 그렇게 조금의 휴식시간을 가지고 다시 출발했다. 그렇게 20km가 남았을 즘에 사이렌 소리가 들리기 시작했다.</p><p>우리는 그 소리를 듣고 겁나 달리기 시작했다. 하지만 명보는 더 이상 뛸 힘이 남아있지 않았고 넘어져버렀다. 그따 다리를 삐었고 명보는 자신을 버리고 빨리 도망치라 했고 우리는 고민 할 시간이 없어서 명보를 규성이의 등에 얹히고 뛰기 시작했다. 이제 앞에 국경만 넘으면 탈북인데 뒤에서 총소리가 들렸다. 명보가 다시 본인을 버리고 도망가라고 했다. 우리는 그럴 수 없다고 했고 빨리 회복이나 하라고 했다. 하지만 이때 규성이의 다리에 총알이 박혔고 규성이와 명보는 같이 굴렀다. 그렇게 우리는 나무뒤에 숨었다. 하지만 포위망은 점점 좁아졌다. 우리는 이때 쓰려고 챙긴 수류탄과 연막탄과 화염병을 던졌다. 수류탄은 군인들이 더 이상 접근하지 못하게 하였고 화염병으로 숲을 태워 시야를 가렸다. 연막탄도 마찬가지로 시야를 가리는데 사용했다. 하지만 군인들이 연막샷을 갈겼고 거기에 명보와 규성이가 또 맞았다. 그래서 그 자리에서 즉사해버렸다. 군인들도 수류탄을 던지기 시작했고 거기에 몽규마저 맞으며 몽규도 사망했다. 이제 남은건 나랑 영철이 뿐이었다. 우리는 슬퍼 할 시간이 없었고 도망쳐야했다. 그렇기 전사한 동료들을 뒤로하고 다시 국경을 향해 달려갔다. 하지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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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19 05:57: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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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25 14:20: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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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최종본문</p><p>제목 : dreaming</p><p> 장르 : 판타지/로맨스</p><p> 내이름은 사루이다. 오늘도 평범하게 등교를 한다 학교에 와서 늘 똑같이 수업하고 쉬는시간 점심시간을 맞이한다. 늘 똑같이 난 교실에서 혼자 책을 읽고 집에오니 늘 똑같이 밥을먹는다. 하지만 늘 똑같은 일상엔 지루하다고 생각하겠지만 늘 똑같지않은것은있다. 바로 잠잘때 꾸는 꿈이다. 난 매일 꿈을꾼다. 꿈에서는 현실에서 일어날 모든일들을 미리알수있는 특별한 방법이거나 내가 모든지 할수있는 시간이다. 오늘도 난 무슨꿈을 꿀까 생각하며 잠에든다. 눈을 떠보니 이제 꿈속에들어왔다는것을 알수있다. 여기는.. 집이다. 오늘 날짜를 보니 수요일이어서 학교를 가야하지만 여긴 꿈속이니깐 가지않을것이다. 난 그렇게 밖을 나갔다. 혼자 산책을하며 공원을 한바퀴 도는순간 익숙한 내 또래처럼 보이는 남자애가 있었다. 분명 어디서 본 남자애인데 아무리 생각해도 기억이나질않는다. 그렇게 난 그 남자애를 무시하고 내가 좋아하는 빵집으로 갔다. 꿈속에서는 무엇이든지 할수있으니 다이어트도 안해도되서 빵집에서 내가 먹고싶은거 다 먹으니 기분이 좋았다. 근데 이상한점이 하나생겼다. 원래 내 꿈속에서는 내가 좋아하는 빵집옆에 아무건물도 없었는데 오늘 처음으로 타로 집이 생긴것이다. 궁금함을 못참는 성격때문에 들어가는순간..아! 꿈에서 깨버렸다... 알람을 보니 학교갈 시간이라서 깬것같다. 난 오늘 꿈속에서있었던 일들을 생각해내며 궁금증을 가지게되었다. 공원에있던 남자애는 어디선가 본것같고 내가 꿈속에서 맨날 가는 빵집옆에 왜 갑자기 타로집이 생겼는지 생각을하며 등교를 했다. 뒤에서 누가 내이름을 불렀다.</p><p> "사루야! 같이가!"</p><p> 아 내 하나뿐인 친구 윤지였다.</p><p> "아 그래"</p><p> 윤지가말했다.</p><p> "요즘 무슨일있어? 너 방금도 무슨생각하는것같은데?"</p><p> 난 당황하며 말했다.</p><p> "아..아니..?"</p><p> "그래? 무슨일있는것같은데.."</p><p> "빨리 학교나 가자!!!"</p><p> 여전히 윤지는 나를 의심하는것같지만 나는 신경쓰지않고 혼자생각하며 걸었다. 고개를 숙이며 학교 계단을 걷는순간! 어떠한 남자애랑 부딪쳤다. 그 남자애의 얼굴을보니.. 어?분명 꿈속에서 본 남자애이다. 나는 일단 사과를했다</p><p> "아..미안!"</p><p> "그남자애는 웃으며 괜찮다고 했다.</p><p> "아 괜찮아 넌?"</p><p> "난 당연히 괜찮아"</p><p> "그래 다행이네"</p><p> 그러고나서 그 남자애는 뒤돌아보지않고 갔다. 윤지는 나보고 아는사람이냐고 물었다.</p><p> "아는사람이야?"</p><p> 내가말했다</p><p> "아니.. 몰라"</p><p> 그렇게 우린 학교에 잘 도착하여 수업을 들으며 생각했다. 난 그 남자애에게 물어보고싶었지만 물어볼 타이밍이 없어서 안타까운 생각만 했다. 그러다가..</p><p> "사루야!! 이거 시험에나온다 집중해야지!"</p><p> 선생님의 목소리로 인해 수업에 집중하기 시작했다. 그렇게 난 학교에서 수업을 듣고 집에가는길에 프로필에 그 남자애인것같은 사람이 팔로우를 나에게 건것을봤다. 참 이상하다는생각이들었다. 내 이름을 어떻게알고 팔로우를 건것인지 참 의문이었다. 그렇게 난 집에도착하여 팔로우를 받아주었다. 그남자애한테 연락이왔다.</p><p> "안녕?"</p><p> "어 안녕.."</p><p> "아까 부딪친거 괜찮아?"</p><p> "아 응 근데 내 이름 어떻게알았어?"</p><p> "너 교복에 적혀있던데?ㅋㅋ"</p><p> 나는 그제서야 생각이났다. 우리학교교복에 명찰을 달고다닌다는 사실을..</p><p> "아 맞네..ㅋㅋ"</p><p> 그렇게 1분동안 남자애는 아무말이없다가 다시 연락이왔다.</p><p> "그 혹시 괜찮으면 심심할때 연락해도돼?"라고 남자애한테 연락이왔다. 나는 이해할수없었지만 알겠다고보냈다.</p><p> "알겠어" 남자애는 공감표시로 하트를 눌렀다. 참 이상하다. 한번도 나에게 이랬던적이없어서 그런지 신기하기도했다. 그렇게 저녁이되어가는즈음에 윤지한테 전화가왔다.</p><p> "사루야!!"</p><p> "응?"</p><p> "너 수학숙제 할거야?"</p><p> "해야지"</p><p> "알겠어~"</p><p> 그렇게 난 생각을해보다가 아까 남자애와했던 디엠을 보여주기로 마음먹었다.</p><p> "윤지야!"</p><p> "응?"</p><p> "그 사실.. 아까 나랑 부딪친애 있잖아 걔가 나한테 연락했어"</p><p> 윤지가 놀라서 소리지르며 말했다.</p><p> "어??헐!!!진짜? 미친거아니야? 뭐라왔는데????"</p><p> 나는 내용을 캡처해서 윤지에게보내줬다.</p><p> "보냈어 봐봐"</p><p> 윤지가 읽어보더니 놀라며소리쳤다.</p><p> "꺄아악 이건 완전 너한테 관심있다는소리잖아!!"</p><p> 윤지의 말에 나는 놀랐다.</p><p> "엥? 대체 어느부분에서?"</p><p> "아니 공감표시도 하트고, 나중에 심심하면 연락한다했잖아!!"</p><p> 나는 생각에빠졌다.</p><p> "그런가..?"</p><p> 윤지가 신나서 말했다.</p><p> "맞다니깐!!! 사루 이제 연애하는거야? 나 버리지마라.."</p><p> "뭐래!!끊어."</p><p> "알겠어 내일보자 사루야~"</p><p> 그렇게 윤지와의 전화를끊고 다시 생각을해보았다. 내가 연애를 안해봐서그런지 잘 모르겠다는 생각밖에 나질 않는다. 그렇게 오늘 피곤한하루를 보낸것같아서 좀 일찍자려고 침대에 누워 잠을 잤다. 그렇게 오늘도 난 꿈을꾸며 잠을잤다. 이번 꿈 배경은 학교인것같다. 교탁에서 선생님이 수업을 하고 친구들은 수업을 듣고있었다. 원래라면 꿈에서도 그냥 가만히 수업을 들어겠지만 오늘은 마음이 가는곳으로 가고싶었다. 그렇게 난 자리에서 일어나 당당히 교실을 나갔다. 다행이도 꿈이라서 아무도 뭐라하지않았다. 그렇게 난 학교를 탈출해서 신호등을 기다리고있었는데, 저 멀리 익숙한 얼굴이 또 보였다. 그 남자애였다. 그 남자애와 눈이 마주친순간 나는 외쳤다.</p><p> "야! 잠깐만!"</p><p> 그 남자애는 듣지않고 자신의 갈길을 가버렸다. 나는 신호가 바뀌기를 초조하게 기다리며 생각에 잠겼다. 신호가 드디어 바뀌고, 나는 그 남자애가 갔던길을 따라갔다. 하지만 이번에도 놓쳤다. 그 남자애는 사라졌고 나 혼자만 남겨졌다. 그렇게 난 혼자 길을걷고있는순간 누가 나를불렀다. 뒤를 돌아보는순간 꿈에서 깨버렸다.</p><p> "아 진짜 왜 하필 그 타이밍에!"</p><p> 나는 정말 짜증을내며 일어났다. 어차피 곧 학교도 갈 시간이라서 깬것같아 그냥 학교갈 준비를했다. 그렇게 집을 나와 학교로 가는 길에 또 윤지를 마주쳤다.</p><p> "사루야!"</p><p> "아 응 안녕"</p><p> "오늘도 등교시간 겹쳤네?"</p><p> "그러게 같이가자"</p><p> "좋아"</p><p> 그렇게 난 또 윤지와 학교를 같이 가게 되었다. 윤지가 물어봤다.</p><p> "어제 그 남자애 한테 연락온 후로 또 무슨일 없었지?"</p><p> 나는 생각에 잠겼다.</p><p> "응? 무슨일 없었냐고"</p><p> "아 아무일도 없었어"</p><p> 윤지에게 꿈 이야기를 말하기엔 너무 나를 이상하게 생각할까봐 못 말했다. 그렇게 윤지와 대화를 하며 길을 걸었다. </p><p>그렇게 길을 걷다가 그 남자애를 만나게되었다. 그 남자애는 나에게 손을 흔들었다. 그래서 나도 무시하지않고 손을 흔들어 인사를하고, 윤지가 자기는 빠져주겠다며 먼저 뛰어가버렸다.</p><p>"야! 어디가!"</p><p>"사루야 내가 빠져줄게!"</p><p>"야!"</p><p>그렇게 윤지는 먼저 가버렸다. 그러고나서 그 남자애가 나에게 다가와 인사를 했다.</p><p>"안녕?"</p><p>"어 안녕?.."</p><p>나는 어색해서 너무 이 분위기를 견디기 힘들었다. 그남자애가 가방에서 무엇을 꺼내더니 내가 좋아하는 빵을 꺼냈다.</p><p>"이거 먹을래?"</p><p>"응? 나 이거 좋아하는데! 어떻게 알았어?"</p><p>그 남자애는 웃으며 말을했다.</p><p>"그냥 너랑 잘 어울리는 빵인것같아서 ㅋㅋ"</p><p>"아..그래?"</p><p>그렇게 그 남자애는 나에게 빵을 건네주고 어색할까봐 먼저 가주겠다고 말했다.</p><p>"그래 이렇게 둘이 있으니깐 어색하지? 앞으로 안 어색해지면 돼 오늘은 내가 먼저 가줄게. 빵 맛있게먹고 나중이 볼수있으면 또 보자!"</p><p>"어..?어..어 고마워 잘먹을게 나중에보자"</p><p>그렇게 그 남자애는 먼저 앞으로 뛰어갔다. 나도 학교에 늦지않기위해 학교를 향해 갔다. 그러다가 골목길에서 윤지가 나타나서 나를 놀래켰다.</p><p>"아 깜짝이야!""야! 그래서 무슨얘기했어?"</p><p>"뭐래 아무얘기도 안했거든"</p><p>나는 자리를 빨리피하기 위해 빨리 가자고했다.</p><p>"야 빨리가자"</p><p>"...뭐야 나한테도 막 비밀생기고! 서운하다.."</p><p>"미안해 학교 늦겠다 빨리가자"</p><p>"알겠어 오늘만 넘어가줄게"</p><p>"응 그래"</p><p>그렇게 학교로 늦지않게 뛰어갔다. 학교에 도착을하고 쉬는시간에 졸려서 자고있었는데 누가 내 어깨를 톡톡쳐서 일어나 누군지 확인을했다.</p><p>"아 누구야!"</p><p>내가 보는순간 그 남자애와 눈이 마주쳤다.</p><p>"아 미안.. 깼어?"</p><p>나는 당황했다.</p><p>"어..? 아니아니! 괜찮아 무슨일이야?"</p><p>"그냥 초코우유 먹을래?"</p><p>"어?"</p><p>남자애가 웃으며 말했다.</p><p>"아까 빵만주고 마실건 안 줘서..ㅋㅋ"</p><p>"어..아까도 고마웠는데! 또 받아도 되나..?"</p><p>"응 너주려고 사온거야. 받아"</p><p>남자애는 내 책상에 우유를 놓았다. 애들의 시선이 느껴졌다. 애들이 귓속말로 뭐라뭐라 내 얘기를 하는것같았다. 그때 다른 친구의 목소리가 들렸다.</p><p>"야! 해솔아! 우리 이제 교실가자!"</p><p>"아 그래 ㅋㅋ 사루야 나 먼저갈게 나중에 또보자 맛있게먹고!"</p><p>"어..고마워! 잘가"</p><p>애들이 나에게 다가왔다.</p><p>"사루야! 너 쟤랑 친해?"</p><p>나는 굉장히 당황스러웠고 딱히 친구들한테 대답해주기 싫어서 대충 대답했다.</p><p>"잘 모르겠는데. 친해지는중이야. 왜?"</p><p>애들이 당황한 표정으로 말했다.</p><p>"쟤 우리학년에서 제일 유명하고 인기많은 해솔이잖아"</p><p>나는 딱히 관심없다는듯이 말했다.</p><p>"그렇구나"</p><p>여자애들은 어이없다는 눈빛으로 나를 보고 갔다. 그렇게 종이치고 학교가 끝났다. 나는 평소처럼 집에 갔다. 집에 와서 쉬다보니 연락 알람이 울렸다. 누군지 확인해봤더니 해솔이었다. 뭐해? 라고 왔었다. 나는 귀찮지만 답장을 해줘야겠다고 생각이 들었다.</p><p>"나 그냥 쉬고있어"</p><p>기다렸다는 듯이 바로 답장이왔다.</p><p>"그래? 그냥 요즘 기분 어때?"</p><p>나는 갑자기 내 기분을 묻는다는것이 이상해서 의문을 가졌지만 대답을해줬다.</p><p>"그냥 그런데"</p><p>바로 답장이왔다.</p><p>"아.. 나는 너가 행복했으면 좋겠어"</p><p>나는 그 한줄을 보고 왜저러지 라는 생각밖에 안들었다.</p><p>"갑자기 그게 뭔말이야?"</p><p>"그냥 그렇다고 ㅋㅋ 아무뜻없었어"</p><p>나는 당황하며 대화를 마쳤다.</p><p>"그래 나 바빠서 미안"</p><p>"아 그래? 나중에 심심할때 연락해 언제든지 받아줄수있으면 받아줄게!"</p><p>그렇게 해솔과의 대화가 끝났다. 나는 잠이와서 침대에 누워 잠들어버렸다. 또 다시 오늘도 꿈속으로 왔다. 오늘은 그 타로집을 꼭 가볼것이다. 나는 바로 이상한 건물에서 나와 내가 좋아하는 빵집옆 타로집을갔다. 들어갔더니 온몸을 숨기고 얼굴도 숨긴 어떠한 사람이있었다. 안을 보니 깜깜했고 어두웠다. 느껴지기에는 그냥 타로집이 아닌것같았다. 나는 뭐하는곳인지 물어봤다.</p><p>"안녕하세요..? 여기는 뭐하는곳이에요?"</p><p>"..."</p><p>아무말이없으셔서 한번더 크게 물어봤다.</p><p>"여기 뭐하는곳이에요???"</p><p>"여기는 당신의 과거 현재 미래에 대해 알려주는곳입니다."</p><p>나는 당황했다.</p><p>"알고싶지않아도 말해드릴게있습니다."</p><p>나는 당황했지만 궁금해서 알려달라고했다.</p><p>"뭔데요..?"</p><p>"오늘이 딱 말해줄 기회인것같네요. 요즘 갑자기 어떤 남학생이 학생꿈에 나타나고 학생에게 현실에서도 나타지 않나요?"</p><p>나는 깜짝놀랐다.</p><p>"네! 맞아요."</p><p>"굉장히 위험한 상태시군요."</p><p>나는 당황하며 말했다.</p><p>"네?"</p><p>"꿈속에서 꿈속이있다는걸 아시나요?"</p><p>나는 눈이 커지며 말했다.</p><p>"네? 그게 무슨말이신지.."</p><p>"조금 알아 듣게 말하자면 당신은 지금은 당신의 꿈속일진 몰라도 그 남학생의 꿈속에 들어가있으면서도 당신의 꿈속에 있는겁니다."</p><p>나는 뭔말을 하는지 알아들을수없었지만 계속 들었다.</p><p>"제가 알아보니 당신의 전생속에 서로 좋아하던 사이였네요. 하지만 안타까운 사고로 둘이 멀어지게됐고요."</p><p>나는 나와 해솔이 전생에 아는사이였다는것에 놀랐다.</p><p>"그 남학생은 현실에 존재할수없어요. 이번생에는 아쉽게도 태어나지 못할 운명이란거죠. 그래서 그 남학생의 꿈속에 당신이 들어가있는것같습니다."</p><p>나는 놀라서 소리쳤다.</p><p>"네??? 저 그러면 어떡해요???"</p><p>"걱정마세요. 4일정도만 나타나고 당신은 다시 현실로 복귀하실수있을겁니다."</p><p>그러고 잠에서 깼다. 나는 곰곰히 생각을해봤다. 4일이면 오늘이 마지막이라는것을 알게된순간 내 머리속에 스쳐지나가듯이 해솔과의 예전 추억이 생각났다. 나도 모르게 눈물이나왔다. 왜인지도 모르겠는데 그냥 슬펐다. 오늘은 해솔에게 마지막으로서 다가가기로 결정했다. 오늘은 토요일이다. 나는 해솔에게 잠깐 만나서 놀자고 연락을 먼저했다.</p><p>"해솔아 시간 돼?"</p><p>"어 왜?"</p><p>"오늘 주말인데 나랑 놀자"</p><p>"오 너가? 왠일이야 ㅋㅋ 나는 좋지"</p><p>그렇게 준비를 마치고 해솔과 만났다.</p><p>"여기야!"</p><p>해솔이 말했다.</p><p>"오 오늘 평소보다 더 예쁘네?"</p><p>"아.. 고마워! ㅋㅋ 오늘 너도 더 잘생겼어 옷 잘입네"</p><p>나도 해솔에게 칭찬을 해주었다.</p><p>"ㅋㅋ? 오늘 왜그래?"</p><p>"아니..그냥! ㅋㅋ"</p><p>그렇게 해솔과 영화도 보고 시간이 지나 밤이되었다. 잠깐 공원에 앉아서 이야기를 나누었다.</p><p>해솔이 먼저 말했다.</p><p>"너 오늘 평소보다 나한테 적극적이네? 나한테 마음이라도 생겼나?"</p><p>나는 해솔에게 말했다.</p><p>"나 다 알아."</p><p>해솔은 조용해졌다.</p><p>"..."</p><p>내가 해솔에게 말했다.</p><p>"왜 말 안했어? 오늘이 마지막이라며"</p><p>"그냥 너가 부담스러울것같아서 너만 보고 떠날려했지"</p><p>나는 아무생각도 없었는데 갑자기 눈에서 눈물이 또 나왔다.</p><p>"야 너 울어..?ㅋㅋ"</p><p>"모르겠어.. 슬픈감정은 없는데 자꾸 눈물이 나와"</p><p>"울지마"</p><p>나는 울음을 멈추고 말을 이어나갔다.</p><p>"너는 그러면 내가 모르다가 다시 현실로 복귀하기를 원한거야?"</p><p>"뭐..그렇다고 볼수있지?"</p><p>"어떻게 그래? 4일밖에 시간없다면서 마지막날에 알려줄수가있어?"</p><p>"...미안 어쩔수없었어"</p><p>그렇게 해솔과 가만히 하늘을 바라보며 있었다. 시간이 늦어 집에 가봐야해서 해솔에게 마지막 인사를 했다.</p><p>"나 이제 가볼게..우리 이제 만날일 없겠지? 좀 슬프네 내가 과거에 너와 얼만큼 깊은 관계였는진 모르겠지만 고마웠고 미안해"</p><p>"나도 기억 잘 안 나 근데 나도 고마웠고 마음대로 이렇게 만들어서 미안 4일이라도 행복했고 나 놀아줘서 고마워 앞으로 울지말고 잘지내"</p><p>그렇게 해솔과 멀어지고 집에 도착했다. 나는 너무 피곤해서 잠에들어버렸다. 꿈속으로 들어왔다. 꿈속을 구경해보니 빵집옆에 타로집도 사라졌다. 어디를가도 해솔은 보이지도않았다. 난 한참을 둘러보다 알람소리에 깨어버렸다. 일어나서 가방정리를 하다보니 가방에 편지지가 있었다. 그 편지의 내용은..</p><p><br/></p><p>사루에게</p><p>안녕? 나 해솔인데 이번에 오래보고싶었는데 마음이 안따라줬네 물론 4일이라는 길고 짧은 시간이었지만 고마웠어. 나도 과거에 무슨일이 있었는지 잘 기억이 안 나. 근데 너가 소중한사람이었다는건 기억 나더라 나는 너가 어디에 있든 내가 어디에 있든 항상 응원해줄거야. 어디서든 빛나는 너가 되길바랄게 미안하고 고마워</p><p><br/></p><p>나는 이 짧은 편지를 보고난후 울었다. 이렇게 까지 슬픈감정이 든건 처음이었던것같다. 나도 과거는 기억이 잘 안 난다. 근데 나한테도 해솔이 소중한사람이었나보다라고 생각이 들정도로 울음이 나왔다. 난 그 편지를 내 책상 서랍에 소중히 간직해두고 평상시에 나로 다시 돌아가기로 했다. 시간이 지나고 월요일이 찾아왔다. 다른애들은 평소와 똑같았다. 등교하는 길에 윤지를 마주쳤다.</p><p>"사루야!"</p><p>"응?"</p><p>"너 왜이렇게 기분 안좋아보이지?ㅋㅋ"</p><p>"아 ㅋㅋ 야 너 해솔..?이라고 알아?"</p><p>"엥 그게 누군데? 다른학교 너 친구야?"</p><p>"아 아니 ㅋㅋ 그냥 물어봤어"</p><p>나는 친구들도 해솔이라는 이름을 잊었구나 라는 생각을하고 평소처럼 지내기로했다. 날씨가 좋았고 해솔이라는 이름은 나만 잊지 않으면 되니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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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25 16:5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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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본문 완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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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14살 유망주이다.</p><p>나는 축구를 좋아하는 평범하고도 평범한 그런 사람이다</p><p>나는 6살때부터 남다른 발재간을 가지고 태어났다</p><p>나는 10살에 리옹fc로 유소년 축구부 들어갔다</p><p>그리고 나는 14살에 유명한 감독 곽성현감독님이 있는 솔샘으로 전학갔다</p><p>곽성현 감독님은 진짜 레전드였다 엄청난 발재간에 완벽한 슈팅</p><p>나는 곽성현 감독님을 봐라봤을때 메시,호날두,네이마르가 보였다 진짜 나의 우상 그 자체였다</p><p>따스한 여름 나는 첫 훈련에 들어가였다 솔샘축구부는 여자 축구부와 남자 축구부로 나눴다 솔샘중학교에서는 기숙사 생활을 하였다.</p><p>그리고 나는 A반으로 들어갔고 거기에는 재경이와 현준이가 나를 기달리고 있엇다</p><p>안녕...?</p><p>나는 긴장한표정으로 조심스럽게 대답했다.</p><p>응..나는 리옹FC에서 유소년 출신으로 생활하다가 선수를 해보고싶어서 전학왔어</p><p>김현준이 놀라면서 말했다오&nbsp;</p><p>“ㄹㅇ?아니 리옹에서 왔으면 너 축구좀 하겠다 포지션이 어디야? 나 공격진 다해“</p><p>조재경이 반가운 소리로 말했다</p><p>”정말? 너 솔샘고에서 3대장을 알려줄께 일단 얼짱 성연우,힘짱 김유은의 썸남 채원석 그 김유은건들면 채원석한테 죽으니까 조심해 앞으로 잘부탁해“</p><p>현준이 자신있게 말했다.</p><p>”나는 미드필더로 뛰고있어“</p><p>다음날 밤</p><p>나는 본격적으로 훈련을 시작했다</p><p>나는 훈련때부터 힘들어했다</p><p>헉헉...힘들다 .</p><p>곽감독이 화내면서 말했다이런걸로 힘들어하면 어떻게 할래? 뛰어 !!!!!</p><p>나는 죽음힘을 다해 뛰었고 어느새 2시간이 훌쩍 지나있엇다</p><p>나는 기숙사에 오자마자 씻고 뻗어버렸다</p><p>“많이 피곤했나보네....재경이 칭찬하듯쟤 드리블나 패스,체력도 좋은것 같은데</p><p>아&nbsp; 내가볼떈 얼마 못벌틸것같은데 잘 버티는지 보자고”</p><p>나는 학교에가서 수업때마다 졸았다 과학시간 영어시간 에도 많이 졸았다 하지만 그것도 힘들었다 공부를못한다 하지만 축구는 잘한다 축구선수가 될수있을까? 내가 유망주이긴할까? 내가 그토록 원하던 PSG에서 뛸수 있을까? 학교가 끝나고 기숙사에 가고있엇다 채원석이 나를 불렀다 김유은도 같이 있엇다 일진인게분명하다</p><p>왜 불렀어?</p><p>채원석이 날 위아래로 힐끗힐끗 보면서 말했다&nbsp;</p><p>“야 너 어디서 뛰다왔냐?”</p><p>김유은이 무시하듯 말했다어딜가나 듣보에서 뛰다왔지뭐 리옹이라되나?</p><p>나는 대꾸를 했다 맞아 나 리옹에서 축구선수할려고 온거야</p><p>아 그래? 그럼 축구유망주이니까 돈좀 있겟네?</p><p>뭐 삥이라도 뜯으려고?</p><p>잘 아네 얼마있냐 나 돈좀 주라고</p><p>나는 만원을 줬다</p><p>이정도면 되지? 대신 나도 부탁이 있어 나좀 내버려둬라</p><p>아 그러면 추가비용이 붙는데 괜찮겠어? 아니면 서열 정리 함 하든가 나는 선빵을 쳤다 퍽! 어디까지 갔을까 내가 선빵을 치고 10분이 지났을까 채원석은 어느새 나를 눕히고 피 묻은손으로 내 뺨을 떄렸다</p><p>채원석은 나를 무시하듯 일어나면서 말했다 하 끈질기네 야 앞으로 10만원이다</p><p>그지같네</p><p><br/></p><p>나는 기숙사로 돌아왔다 그리고 현준이와 재경이가 내얼굴을 보고말했다</p><p>조재경이 놀라면서말했다 너 얼굴이 왜이래?</p><p>현준이가 빡친목소리로 말했다 이X끼가 뒤질려고 아 이거 말해?</p><p>말해봤자.. 아무도 못들은척할거야</p><p>채원석은 부자였다 학교 이사장 아들이며 채씨 가문의 11번째 아들인것이다 그러니 아무도 못대들고 못깝치는것이다 아 어떡하지</p><p>나는 괜찮아</p><p>나는 씻으러 화장실로 가 씻고 연고를 발랐다</p><p>채원석은 그뒤로도 돈을 안주면 나를 떄리거나 재경이와 현준이를 건들렸다 같은 기숙사이라는 이유만으로 ......</p><p>나는 슬슬 화가나기 시작했다 하지만 내가 할수있는건 없엇다</p><p>나는 감독님께 말했다 감독님은 친구끼리 뭐 어떄 라고 계속 말하였다. 여기서 내가 할수있는건 하나다 얼짱 성연우를 꼬시는것.!</p><p>나는 성연우를 찾아갔다</p><p>긴장한 목소리로 성연우에게 말을 걸었다 어.....안녕?</p><p>성연우가 어이없어하는 목소리로 말했다 뭐냐 이 xx은&nbsp; 확실히 빡셋다... 얼짱이라 싸가지가 없엇다.이건 뭐 사춘기온 내 동생같았다...</p><p>어..... 혹시 대화를 할수있을까?아니 말 못들어 쳐먹어? xx라고 등신아</p><p>나는 순간 당황스러웠다 나는그냥 그말을 듣고 기숙사로 와서 얘들이게 있엇던 일들을 털어놓왔다 재경이와 현준이는 미쳤냐면서 내 등짝을 때렸다 나는 이제 다음날이되자 아무생각없이 운동장에 혼자 연습을 했다 어느정도 축구부선수들이 모였을떄 감독님이 와서 말씀하였다 자! 우리 첫경기가 잡혔다 우리는 삼각산고랑 붙는다 라인업은 11대 11 큰 운동장에서 하나보다라 생각했는데 상암월드컵 경기장에서 붙는것이였다 나는 이번에만 잘하면 상대팀 감독님한테 눈여겨 보일수도있다는 생각에 기분이 너무 좋았다. 나는 경기당일까지 엄청나게 연습을 했다 메시,호날두,네이마르를 생각하면서 이제 시간이 다 되었다 나는 회색깔 옷에 솔샘이 박혀있는 유니폼을 입었다 삐삐삐~</p><p>경기가 시작됐다 미드필더에서 현준이가 찌른 스루패스는 나의발에 박혔고 내가 올린 크로스를 재경이가 해딩으로 받아먹었다. 전반30분 1골.. 우리는 또 다시 공격을 했다 나와재경이가 패스를 잘주고 잘 받았다 나는 개인기로 골기퍼를 쟤끼고 인성질 까지했다 그러자 갑자기 나한테 날라온 상대 선수의 발 나는 누워있엇고 교체를 했다 우린</p><p>패배를 하였다</p><p>아 진짜 겁나 화나네 저것들 미친거아님? 그런태클을 걸고 나는 구급차에 실려가고있엇고 아마 3주 부상으로 이어졌다 나는 눈물이 났다 그새끼만 아니였으면 나는 이번에 직관을 하러온 파리생제르맹의 감독 엔리케 감독님에게 눈도장을 찍을 기회였는데 상대팀의 선수가 나의 병실을 찾아왔다 나는 자는척을 했다 끌르렁 끄르ㅓㄹㅇ쿨쿨</p><p>정말미안해 상대팀선수가 울먹이며 말했다</p><p>하....너는 어때 괜찮아?</p><p>나는 당연히 괜찮지 너가 3주 부상이라니...이거 음료수인데 감독님이랑 나눠 마셔... 그리고 이건 합의금이야..</p><p>나는 돈봉투를 보았다 50만원이였다 이렇게 큰돈을 받자 나도 갑자기 미안했다 내가 태클을 피했다면 ......... 그리고 3일이라는 시간동안 생각을 했다 여기팀에 남아서 내가 뭘 이룬거지 이제 첫 경기긴 했지만 여기 남아봤자 파리라는 내꿈에 더 가까워질순 없어! 나는 3주라는 시간을 걸쳐 복귀를 하였고 그리고 곧 나에게 2번째 경기가 찾아왔다. 나는 역시 윙어였다 그러자 감독님이 말했다 리환아 너는 톱으로 가라 넌 마무리가 좋으니 크로스보단 1대1기회를 시도하는게 더 좋을것 같구나</p><p>경기당일 나는 마무리연습을 위해 터치,치달 등 많은 기술을 연습했다 경기가 찾아왔다 이번엔 KBS방송국에서 중계를 한다고 하였다 엄청난 긴장감이였다 삐삐삑익 GOAL!!!!! 이츠 킴리환!!!! 골입니다</p><p>골!!!!!! 환상적인 오버헤드킥으로 득점을 만들어낸 이팀에 레전드 선수 김리환입니다!!!!!! 곽성현감독이 감동의 눈물을 흘립니다 삐삐삑~~~~~ 경기가 종료되었습니다.곽성현감독과 그의 선수들은 8강으로 올라갑니다~~~</p><p>짠!!!! 자 이번 경기수고 했고</p><p>이번에 골넣은 리환이는 잠깐나좀보자&nbsp; 나는 좀 기대한 감정으로 대답했다 네!! 감독님은 나에게 좋은소식을 얘기할것같았다.</p><p>리환아 너는 앞으로 다른팀에 가서 뛸것같다. 너는 앞으로 파리생제르맹드로 갈것같구나. 허허..... 감독님은 들고있던 맥주를 바라보며 씁슬하게 원샷을 했다.크으~ 시원하네 앞으로 가서도 잘하고 좋은일이 있으면 연락주고 허허</p><p>나는 깊은 고민에 빠졌다....하...가야되 말아야되...? 이제 1경기 2경기 뛰었는데 나는 기숙사로 와서 현준이와 재경이에게 말을했다.</p><p>이게 맞아? 뛴지 얼마나됐다고 벌써가..... 물론 너가 파리로가면 나야 좋지만,, 아니 이제막 적응하기 시작했는데? 재경이와 현준이가 아쉽다는듯 말을 이어갔고 그날 밤이 지나 다음날이 되었다</p><p>나는 결국 결정을 해야되는걸 알아 감독님에게 찾아갔고 결국 차리생제르맹 클럽팀에 입단시험을 봤다 거기서 날 기다리는건 유명한 이번 2025발롱도르를 타간 뎀벨레 챔스 결승전떄 2골을 넣은 두에 그리고 엔리케 감독님이 있엇다 곽 감독님은 엔리케 감독님과 친근한 인사를 나눴고 나를 잘 봐주라고 하시는것 같았다 나는 바로 슈팅과 드리블을 시험을봤다 나는 슈발리에 골키퍼를 뚫고 골을 넣었다 드리블또한 누누 멘데스라는 강력한 수비수를뚫었다 나는 다음날 호텔에서 기달렸다.그러자 띠링하고 핸드폰알람이 왔다. 후,..긴장되는 3초였다</p><p>아 제발 제발! 눈을 감았고 눈을 떳을땐 파리생제르맹의 훈련장이였고 나는 붙었다 나는 훈련에 입성하자마자 크바라첼리아라는 조지아 선수가 슈팅과 사이드를 잘 뚫는법을 알려주었다.</p><p>나는 크바라에게 잘 배워왔고 나는 처음으로70분에 교체로 들어왔다 나는 LW로 들어갔다 나는 비티냐의 환상적인 패스로 나는 1대1상황을 만들었고 상대전설적인 키퍼인 부폰을상대로 득점을 하였고 곽성현 감독은 눈물을 흘렸다</p><p>나는 1골3어시를 하였고 우리팀은 리그1등을 하였다 우리는 리그 1등을 하여 챔스진출권을 얻었고 우리는 조별리그에서 레알 마드리드를 만났다 7월27일 레알마드리드와의 경기 안필드 홈구장에서 경기를 했다 나는 이번경기에도 교체라는 소리에 감독님과 얘기를 했고 감독님은&nbsp;</p><p>59분에 교체시켜 준다고 했다 나는 유일한 한국인이며 나의 유일한 대화친구인 강인이형과 같이 교체할 준비를 하였고 나는 미드필더 강인이형은 RW를 들었갓다 관중들은 할라 마드리드를 외쳤고 나는 경기를 이기는 분위기로 이끌어갔다 나는 스루패스를 뎀벨레에게 줬고 덴벨레가 올린크로스는 두에가 멋진 발리슛으로 골을 넣었다 나는 레알마드리드 팬들 앞에서 PSG를 외췄다 그들은 화가 나있었고 나는 언제나&nbsp;</p><p>그랬듯 이긴다는 마음으로 최선을 다한 결과 4대0이라는 완벽한 스코어로 이겼다.</p><p>경기가 끝나고 인터뷰를 했다&nbsp;</p><p>기자님이 나에게 질문했다 그 골을 넣었을때의 기분을 표현해주세요 나는 고민을 하며 대답을 했다&nbsp;</p><p>어…꼭 물만난 물고기 같았어요 그러다 한 기자님이 나에게 질문을 했다 혹시 다시 전에 뛰었던 팀으로 돌아가고싶나요? 저의 고향이자 자랐던 팀입니다&nbsp;</p><p>언제나 돌아갈생각은 있고 현재 PSG란 팀에서&nbsp;</p><p>챔스우승하는것이 저의 꿈이자 희망입니다&nbsp;</p><p>이상입니다 나는 그리고 언제나 그랬듯 저는 뛰고 또 뛸겁니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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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26 03:08: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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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진11</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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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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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26 03:09: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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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본문 2</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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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lt;오프닝&gt;</strong></p><p><strong>체스에는 바둑의 정석처럼 초반에 이점을 얻기 위하여 두는 초반의 수를 오프닝이라고 하는데요.</strong></p><p><strong>오프닝의 목적은 다음과 같습니다. “해볼 만한 미들게임으로 가는 것”이고 자세히는 백은 선수 이점을 유지해야 하고 흑은 백의 선수 이점을 상쇄해야합니다.</strong></p><p><strong>오프닝은 보통 초반 10수까지이지만 오프닝에 따라 20수를 넘길 수도 있습니다.</strong></p><p><strong>이제 여러가지 오프닝에 대해 알아보기 전에 첫 수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백이 첫 수로 중앙에 영향력을 줄 수 있는 수는 d4, e4, f4, Nc3, Nf3 이렇게 6가진데요. 이 수중 84%가 d4, e4로 시작됩니다. 오프닝의 종류와 미들게임, 엔드게임은 알아야 할 것이 너무 많기에 다음 책에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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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26 03:13: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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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진12</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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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26 03:14: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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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진1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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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26 03:25: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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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본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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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요리를 못했었다 심지어 못한다고 욕까지 먹을 정도였지 하지만 지금은 아니다 어떻게 그럴 수 있었을까?</p><p><br/></p><p>나는 어렸을때부터도 마땅한 재능이 없었다 그렇다고 공부를 잘했던것도 아니었다</p><p><br/></p><p>그래서 부모님들은 나중에 무엇을 할거냐고 구박하였다 그때마다 나는 쥐구멍에라도 숨고 싶었다. 그렇게 인생이 재미가 없어질때쯤 중학교에에서 만난 친구가 MMA를</p><p><br/></p><p>배우는데 그 친구는 내가 괴롭힘을 당하고 부당한 일을 당할때마다 그 나쁜친구들을 참교육 해주었다 나는 그 친구 덕분에 나는 학교생활이 편해졌다 오히려 다른 애들이 무서워할정도였다 나는 그 친구가 너무 고마웠고 보답을 하고 싶어졌다 그래서 그때부터 요리를 배우기 시작하여 내 꿈을 찾아 나아가기 시작한거 같다 처음에는 무엇을 시작해야할지 감도 안오고 힘들었다 집에서 가정요리부터 시작하였는데 처음부터 고기를 굽다가 아예 태워 버렸다.. 그 모습을 보신 엄마가 나를 기초인 칼로 채소 자르기를 시키셨다 나는 예전에 요리 프로그램에서 요리를 한다는 사람들이 칼질에서 혼나는것을 보고 한심하고 저걸 못하는것을 이해하지 못하였는데 막상 내가 해보니 예상했던 것보다 훨씬 어렵고 힘들었다 그리고 양파를 자르는데 눈을 뜰수가 없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안경도 써보고 썬글라스 심지어 고글까지 쓰며 하루에 3시간씩 연습하였다 결국 3개월만에 마스터를 하였다 그렇게 칼질을 마스터하여 다음인 요리의 기본 밥과국 반찬을 만들어보았다 결과는 대성공 레시피를 숙지하고 내 칼솜씨가 캐리하였고 어쩌다보니 그날부터 내가 집안의 저녁 담당이 되었다 물론 내가 하고싶어서 했던거였거다… 그렇게 요리가 쉽다고 느껴져 나를 도와준 리경이에게 빵을 만들어줬다 결과는 처참히 망하였다 맨날 밥 요리만 하더니 베이킹을 하라는데 한번에 하는 초보가 어디 있을까 사실 나도 내 베이킹 실력에 기대하지 않았다 9하지만 리경이가 그것을&nbsp; 욕을하며 뱉을줄은 상상도 ㅁ못하였다 ‘너는 요리가 안맞는다'라는 말에 상처를 받진 않았다 나도 내가 잘하는게 없다는걸 잘알기 때문에 그래도 이왕 요리를 시작한거 끝까지 해보자는 마음으로 이번에 중식에 도전하였다 내가 어렸을때 거의 맨날 먹던 짜장면이 기억났다 그때는 7분만에 짜장면이 나와 쉽고 간단한 음식인줄 알았다&nbsp;</p><p><br/></p><p>알고보니 중식 요리중에서 제일 쉬운 요리가 맞았다 하지만 춘장을 만드는데 있어서 양 조절을 못해 짜거나 단음식이 되어버리고 했다 짜장면은 간만 맞추면 되지만 진짜 문제는 탕수육같은 튀김이었다 순간적으로 튀는 기름이 내 몸에 닿을땐 내가 소금에 절여진 미꾸라지인줄 알았다… 하하하하핳ㅎ핳ㅎ 웃음만 나오는 상황이었다 기름이 이렇게 무서운지는 몰랐다 결국 돈이 최고 였다 최신형 튀김기계를 사서 만들면 그만이었다 야르 그렇게 중식까지 완료하였고 다음으로는 서양음식을 도전해 볼것이다</p><p><br/></p><p>왜냐하면 나중에는 유럽이나 북아메리카를 가서 체인점을 만들어 운영을 해볼것이다</p><p><br/></p><p>개인적으로는 유럽에 이탈리아 음식을 다른 나라에 비해서 많이 알고 우리나라에서도 피자와 파스타가 이탈리아 음식이란것은 많은 사람들이 알것 같다 그리고 후식으론 젤라또까지 먹을 수 있기 때문에</p><p>이탈리아 음식을 배워보고 싶었고 그렇게 나는 이탈리아로 떠나게 되었다 막상 이탈리아를 도착하였더니 생각보다 훨씬 더웠어 일부러 여름인 7,8월을 피해서 6월에 갔지만 너무 더워서 3일동안 숙소에서 쉬었다 내가 간곳은 나폴리였다 그때는 한참 김민재 덕분에 한국인의 인식이 좋았었고 그렇기 때문에 돌아다닐때 한국인이라고 얘기한다면&nbsp;</p><p>나폴리 사람들이 굉장히 좋아했다 그래서 나는 나폴리에서 한식을 파는 유일한 한국인이 되었고 김민재도 만났다 김민재는 생각보다 더욱 더 영향력이 있는 축구선수였다 그렇게 나폴리에 1년정도 있었는데 갑자기 김민재가 이적을 하면서 내 가게도 망해가고 있었다 그리고 내 새로운 도전이 시작되었다</p><p><br/></p><p>Chapter2</p><p>나는 이제 남아메리카쪽으로 옮겼다</p><p>유럽에도 많이 개방적이어서 정착하는데 좀 걸렸는데&nbsp;</p><p>남미는 생각보다 훨씬 개방적이었다..,;; 특히 브라질에서 삼바축제에서 푸드트럭을 하였는데 음식은 많이 팔리는거보다 사람들이 자꾸 재료를 훔쳐갔다.. 그래서 나는 음식 사업을 중단하고 자메이카로 넘어가 레게에 빠져 머리도 레게 머리와 브라질에 펑크와 합쳐지고 미국에 힙합에도 빠져 패스트푸드를 배우기 시작하였는데 피자와 햄버거를 먹으면서 만들다보니 살이 15kg이나 쪄버렸고 ​요리사는 더 이상 최고가 되려 애쓰지 않고, 단지 누군가의 기억 속에 가장 맛있는 순간으로 남기를 소망한다 뉴욕의 치열한 주방으로 돌아온 그는 전 세계에서 배운 기술들을 융합해 누구도 본 적 없는 신박한 요리로 한국에 정착하기 시작하였고 베트남 하노이의 새벽 안개 속에서 쌀국수 육수를 우려내며, 그는 서민들의 삶 속에 녹아든 뜨거운 위로의 맛을 느끼며 베트남으로 넘어가서 열정적인 푸드를 연구하기 시작하였고 프랑스를 떠나 알프스를 넘은 그는 이탈리아의 햇살 아래서 ‘재료를 이기려 하지 마라’는 노셰프의 가르침이 떠올라 다시 한국으로 넘어가 임대가 되어있는 자신의 가게를 대출 받아 다시 가게를 열었지만 망해버렸다 또 다시 일어나기 위해 캄보디아로 월급 500을 주는 곳에 취업이 되어 떠났지만 무슨일인지 나는 여기서 유언을 쓰고 노동을 하다 내 인생은 거기까지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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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26 03:31: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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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여러분은 발로란트라는 게임을 아시나요? 발로란트는 FPS게임인데요 발로란트는 2020년에 출시를 했습니다하지만 나오고 나서 유저들에게 저평가를 많이 받았죠 하지만 꾸준한 업데이트,다양한 요원 출시 저사양으로 게임 가능 e스포츠 까지 유명해 졌어요 발로란트는 서든어텍,오버워치 같은 다른 스킨도 쓰고 전략적으로 게임을 할수있어 유저들한텐 매우 신기하고 신선했죠 저서양 컴퓨터로도 충분한 그래픽과 재미있는 게임을 할수있게 되어 유저들을 끌여들었죠<br> 자 이제부터 발로란트에 대해 설명하도록 하겠습니다<br> 규칙은 일반 설명(경쟁이랑 일반이랑 똑같습니다 티어만 있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먼저 공격과 수비가 있습니다 공격은 스파이크라는 것을 가지고 가야됩니다 공격은 스파이크를 설치해야 되고 설치 시간은 4초가 걸립니다 수비는 스파이크를 해체를 하면됩니다 스파이크를 설치를 하면 45초가 지나면 스파이크가 큰 폭발을 하게 됩니다 폭발에 피하지 못하면 죽습니다 총까지 없어지는거죠 스파이크는 공격이든 수비든 둘다 맞으면 무조건 죽습니다 수비는 공격이 스파이크 설치를 못하게 막아야되고 만약에 설치를 해도 해체를 할수 있기때문에 하지만 상대가 스파이크 해체를 못하게 막을것 입니다 수비는 해체를 하는데 7초가 걸립니다<br> [먼저 무기 종류 입니다 총은 대충 3가지 정도로 나눌수 있습니다 보조무기,기관단총,산탄총,소총,저격소총,중형 정도가 있습니다 모든 총에 대해 설명 하도록 하겠습니다 권총:먼저 클래식입니다 클래식은 총 가격이 무료입니다 클래식은 단발총 샷건으로도 쓸수 있습니다 좌클릭은 그냥 단발총 느낌이고 우클릭은 3발씩나가 근접에서 샷건급 강력함을 갖고 있습니다 다음은 쇼티입니다 300원의 가격이고 쇼티는 권총 이면서보조용 샷건이라고 생각하면 되겠습니다 다음은 프렌지 450원이고 프렌지는 연사총입니다 가까이서 맞추면 생각보다 쎈 총이지만 멀리서 쏘면 탄이 많이 튀기 때문에 주의 해야될것 같습니다 다음은 고스트 고스트는 500원의 가격을 가지고 있고 발로란트에는 소음기를 가지고 있는 총이 3가지가 있는데 3가지중에 하나가 고스트입니다 탄이 엄청 안튀는건 아니고 조금 튀기는 하지만 요원들의 스킬도 1~2개정도사고 고스트는 원거리와 장거리도 충분 하기 때문에 거의 권총 라운드때 프로 선수들도 가장 많이 쓰는 총입니다 다음음 셰리프 셰리프 800원으로 그냥 기본 스킨 1개만 갖고 시작할수 밖에 없고 하지만 강력한 데미지와 무려 권총 라운드때 1발이라도 멀리서도 머리를 맞추면 죽는 총이죠 하지만 반동이 쎄기 때문에 초보자들은 쓰기 가장 어려운 총이라고 할수있습니다 기관단총은 스팅어와 스펙터가 있습니다 스팅어는 가격은 1100원으로 되어있습니다 스팅어는 쏘면 3발씩 나갑니다 스팅어는 생각보다 강력한 데미지를 갖고 있어 대충 프렌지의 상위호환 총이라고 보면 되겠습니다 다음은 스펙터 스펙터는 1600원이고 스펙터는 스팅어에 소음기만 달아놓은 느낌? 스팅어는 반동이 심하지만 스펙터는 반동이 잡혀 총을 계속 쏴도 탄이 잘 튀지 않습니다 산탄총은 버키와 저지가 있습니다 버키는 850원으로 버키는 우클릭으로 쏘면 장거리로 쏠수 있다는게 잘 모르겠습니다 그냥 좌클릭 쓰십시오 그리고 가까이에서 잘 맞추면 거의 1~2방으로 죽을수 있는 엄청난 무기로 하지만 버키와 저지는 장거리에서 매우 불리해서 숨어서 쓰기 좋은 총입니다 다음은 저지 저지는 1850원 입니다 근데 저지는 버키보다 데미지가 더 약합니다 그렇다면 왜 저지를 쓰냐면 버키는 단발총입니다 약간 쏘고 있다가 쏴야되는데 저지는 그냥 샷건 연사총? 이라고 보면 될것 같습니다 그래서 버키보다 저지가 더쓰기 쉬운거죠 이제 소총입니다 소총은 불독,가디언,팬텀,밴달이 있습니다 소총은 거의 단발총 입니다 불독은 쏘면 그냥 단발총이지만 불독을 조준하고 쏘면 3발씩나갑니다 스팅어랑 조금은 비슷하죠 하지만 스팅어는 조준하고 쏘면 탄이 튀지만 불독은 거의 탄이 튀지 않아 불독이 확실이 좋은것 같죠? 다음은 가디언 가디언은 단발총입니다 가디언은 어디에서 쏘는 머리를 맞추면 1방입니다 하지만 연사가 잘 되지않아 1발씩 쏴야되는 총이죠 팬텀은 연사총입니다 끓어서 쏘면 조금은 단발총이 될순 있죠 하지만 팬텀으로 멀리서 맞추면 140으로 안죽죠 머리를 2발을 맞추어야 죽죠 하지만 탄이 많이 튀지 않아 장점이죠 다음은 밴달 가장 많이 쓰는 총입니다 밴달도 어디에서 쏘든 머리를 1방만 맞추면 무조건 죽습니다 하지만 팬텀과 달리 탄이 많이 튀죠] 다음은 저격소총 저격총들 입니다 저격소총 중에가장 싼총 마샬 입니다 마샬은 950원 이라는 가격을 갖고 있고 마샬의 장점은 950원 이라는 싼 가격에 머리를 상대가 밴달을 들어도 마샬로도 머리를 맞추면 1방으로 죽일수 있고 몸통을 맞추어도 101데미지 라는 950원 이지만 강력한 데미지를 갖고 있습니다 그리고 다음은 아웃로 입니다 아웃로는 2400원입니다 아웃로는 마샬보다 더 강력한 데미지를 갖고 있고 몸통은 140 이란 데미지를 갖고 있고 머리를 맞추면 240정도 되는 데미지를 갖고 있습니다 저격소총 중에 가장 비싼총이고 발로란트 총들 중에서 가장 비싼총 오퍼레이터 입니다 오퍼레이터는 4700원이라는 어마무시한 가격를 갖고 있지만 밴달 팬텀 그다음으로 가장 많이 쓰는 총이죠 무려 몸통만 맞춰도 150데미지라는 총을 갖고 있고 다리만 맞추어도 120 데미지를 갖고 있습니다 그리고 중형총입니다 중형 총은 아레스와 오딘이 있습니다 그냥 연사총이라고 생각하면됩니다 아레스는 1600원 가격이고 한 탄창이 50발로 많은데 데미지를 약하지만 그냥 갈기면 끝나는 총입니다 하지만 아레스를 쓰면 에임이 늘지 않고 아레스를 쓸빠엔 셰리프를 쓰는것을 추천 합니다 다음은 오딘입니다 오딘은 3200원 이라는 가격을 갖고 있고 탄이 100발로 엄청 많은 탄을 갖고 있고 그냥 설명은 생략 하겠습니다 아레스랑 비슷 하다고 생각 하면 될것 같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근접무기(칼)입니다 근접무기는 좌클릭 50 우클릭 75이고 뒤에서 공격 하면 2배로 좌클릭 100 뒤에서 우클릭을 하면 150데미지로 생각보다 강력한 무기입니다 <br><br>그다음은 요원입니다 발로란트는 지금 2025년 10월 10일 기준으로 발로란트 요원 종류는 타격,척후,연막,감시자가 있습니다 타격은 사이트라는 곳을 들어가는데요 그냥 뚫어주는 역할입니다 그냥 맵마다 A,B,C라는 곳이 있는데요 거기가 사이트입니다 공격으로 먼저 설명하면 타격은 사이트를 들어가는 역할을 하고 척후는 타격이 들어갈때 인포를 따주는 역할을 합니다 여기서 인포란 인포는 정보를 찾는 역할입니다 척후는 사이트에 어디있는지 알려주는 역할입니다 연막은 사이트를 잘들어가주는 역할을 합니다 연막을 치므로써 사이트를 안전하게 들어가게 해주는 역할을 합니다 그리고 연막이 대체로 스파이크를 드는데 연막은 생존 가능성이 다른 요원들보다 생존 확률이 조금 더 높기때문에 연막이 드는걸 추천합니다 감시자는 수비인 상대가 뒤쪽으로 돌아서 올수도 있기때문에 뒤쩍을 지켜주는 역할을 합니다 그리고 발로란트 요원이랑 요원 스킬들을 봐야겠죠? 타격:제트,레이나,레이즈,웨이레이,요루,피닉스,네온,아이소가 있고 척후:소바,스카이,게코,페이드,케이오,브리치,테호 연막:브림스톤,오멘,클로브,바이퍼,하버,아스트라가 있고 감시자:세이지,킬조이,사이퍼,바이스,데드록,체임버,비토가 있습니다 그리고 스킨입니다 발로란트에서도 스킨이 있는데요 스킨은 다양하게 많습니다 스킨은 이펙트나 좋은 등급부턴 약 26000원정도가 필요합니다 다른 게임 보단 스킨이 비싼편이지만 그래도 확실히 값은 하는것 같습니다 다양한 스킨과 다양한 컨섭이 있어 취향을 탈수 있죠 그리고 상점에서 하루 끝날때 오전 9시마다 상점이 바뀝니다 바뀌서 자기가 갖고 싶어하는 스킨이 뜰수 있죠 그리도 쓰는겁니다 그리고 야시장이라는게 있는데요 야시장은 스킨을 할인 해주는 이벤트 입니다 근데 스킨에 등급이 있습니다 프리미어,익사클루시브,울트라 등급이 있습니다 프리미어 등급이 임펙트 있는것 중에 가장 싸고 울트라 등급이 가장 비싼편입니다 그래서 야시장엔 최대로 프리미어 등급이 뜰수 있습니다 칼도 뜨는데요 칼도 가장 싼 등급으로 뜰수있습니다 발로란트에는 프리미어가 있는데요 프리미어는 약간 일반인들도 할수있는 대화라고 말할수 있을것 같은데요 친구들과 팀을짜서 이름을 만들고 친구들과 티어가 비슷하게 하면 비슷한 다른팀과 매치가 됩니다 그리고 프리미어 점수를 600점을따면 프리미어 진출전인데요 이기면 총기장식과 플레이어 카드를 얻을수 있습니다 신속모드가 있는게요 신속모드는 라운드가 많아도 7라운드 밖에 없고 굉장히 빨리 끝나는 모드입니다 스파이크 돌격은 신속모드랑 라운드는 똑같지만 공격때는 공격수들은 모든 플레이어들이 스파이크를 가지고 있습니다 죽어도 스파이크는 떨어지지 않습니다 그리고 구슬이 있는데요 구슬에서 황금총기 구슬은 황금총기를 얻으면 메인 무기가 버려지고 황금총기를 들면 상대방 플레이어를 아무대나 1대만 맞춰도 무조건 1방이 죽고 장전이 매우 느립니다 궁극기 구슬은 구슬은 먹으면 궁극기가 준비가 됩니다 전투 자극제 구슬은 구슬을 먹은곳에서 자극제가 생성이됩니다 브림스톤 자극제 구슬보다 저 버프가 좋습니다 피해망상 구슬은 먹으면 약 3~4초 되에 모든 상대방 플레이어에게 피해망상 상태가 됩니다&nbsp; 피해량 증가는 말 그대로 피해량이 증가합니다 회복구슬은 구슬을 먹을시 빠르게 회복이 됩니다 신속모드와 스파이크 모드는 즐겜유저들이 많아 재밌는것 같습니다 데스메치 모드는 총만 쏠수있습니다 총만 쓰면서 상대를 죽이는 모드입니다 에스컬레이션 모드는 <br>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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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26 03:35: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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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야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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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오르골 괴담</strong> <br><br><strong>1장. 검은 상자</strong><br> 먼 옛날, 깊은 산골에 고요한 마을이 있었다.<br> 사람들은 해와 달, 별빛에 기도를 올리며 살아갔다.<br> 그 마을에는 누구도 열어본 적 없는 <strong>검은 나무 상자</strong>가 있었다.<br> 은빛 열쇠가 달린 그 상자는, 돌리면 달콤하면서도 서늘한 멜로디를 흘려낸다고 전해졌다.<br> 하지만 어른들은 늘 말했다.<br> “해가 지고 달이 뜨면 절대 열지 마라. 열쇠가 돌아가면 네 그림자마저 춤추며 혼을 데려가리니.”<br> <strong>2장. 유월의 호기심</strong><br> 마을에는 유월이라는 소녀가 있었다.<br> 별빛을 따라 노래하고, 호기심 많고 용감한 아이였다.<br> 어른들이 금하면 유월은 늘 그 말에 반대로 매혹되었다.<br> 어느 날, 제단 근처에서 살짝 열린 봉인을 발견했다.<br> 반짝이는 은빛 열쇠가 그녀를 유혹했다.<br> “돌려라… 음악을 듣는 자만 진실을 알 수 있다…”<br> 속삭임이 들려오는 듯, 유월의 손이 떨렸다.<br> <strong>3장. 첫 멜로디</strong><br> 손끝으로 열쇠를 돌리는 순간, 찰칵—<br> 은빛 멜로디가 흘러나왔다.<br> 달빛처럼 은은하면서도, 칼날처럼 서늘한 음악이었다.<br> 그 순간, 제단 주위의 그림자들이 꿈틀거렸다.<br> 유월의 그림자마저, 마치 또 다른 자아처럼 따로 서 있었다.<br> “드디어 깨어났구나. 이제 네 영혼은 우리와 함께한다.”<br> <strong>4장. 그림자의 동행</strong><br> 그 이후, 유월은 그림자와 대화하며 지냈다.<br> 그림자는 밤이면 늑대의 형상으로 변했고, 유월을 지키는 동시에 감쌌다.<br> 마을 사람들은 두려움에 떨었다.<br> “유월은 저주받았다. 달이 뜨면 그림자가 따로 움직인다.”<br> 봉인을 다시 시도했으나 그림자가 막았다.<br> 그 힘은 점점 커졌고, 밤마다 유월과 그림자는 한 몸처럼 움직였다.<br> <strong>5장. 사라지는 아이들</strong><br> 어느 날 밤, 아이들이 하나둘씩 사라지기 시작했다.<br> 집에는 싸늘한 바람만 남고, 방 안에는 은빛 가루가 흩어졌다.<br> 마을 사람들은 유월과 그림자를 의심했다.<br> 그러나 유월은 결백을 주장했다.<br> “그림자가 혼자 움직인 거야. 나는 아무것도…!”<br> 오르골의 멜로디는 희미하게, 그러나 끊임없이 울려 퍼졌다.<br> <strong>6장. 달빛의 행렬</strong><br> 달빛이 가장 둥글게 뜬 밤, 용감한 몇몇이 유월을 몰래 따라갔다.<br> 깊은 산 속, 기이한 광경이 펼쳐졌다.<br> 아이들의 그림자가 음악에 맞춰 춤을 추고 있었고,<br> 그 아이들은 기절한 채 쓰러져 있었다.<br> 그 중심에는 유월의 그림자가, 거대하고 검은 늑대 모습으로 아이들의 그림자를 삼키고 있었다.<br> <strong>7장. 추방</strong><br> 마을 사람들은 결단을 내렸다.<br> 유월과 오르골을 깊은 동굴에 봉인하고, 그녀는 손과 발이 묶인 채 버려졌다.<br> “난 잘못한 게 없어! 난 단지 음악이 듣고 싶었을 뿐이야!”<br> 그 후, 마을에서 아이들은 더 이상 사라지지 않았다.<br> <strong>8장. 천 년의 세월</strong><br> 시간은 흘러 천 년.<br> 마을은 사라지고 숲만 남았다.<br> 그러나 동굴 깊숙이선 아직도 희미한 음악이 흘러나왔다.<br> 바람에 흩날리는 은빛 가루와, 달빛 아래 흔들리는 그림자.<br> 사람들은 그 동굴을 **‘그림자의 굴’**이라 불렀다.<br> “오르골 소리가 들리면 그림자가 웃고 따라온다….”<br> <strong>9장. 방랑자의 등장</strong><br> 어느 날, 검은 늑대 귀와 꼬리를 가진 방랑자가 동굴을 찾아왔다.<br> 그는 오르골을 손에 쥐고 중얼거렸다.<br> “영혼을 삼키는 그릇… 단순한 악기가 아니로구나.”<br> 그가 열쇠를 돌리자, 나타난 것은 유월의 그림자였다.<br> 천 년의 세월에도 그녀의 모습은 그대로였다.<br> “돌려줘… 내 멜로디를… 나는 아직 끝나지 않았어.”<br> <strong>10장. 끝나지 않은 노래</strong><br> 방랑자는 눈을 감고 잠시 숨을 고른 뒤, 미소 지었다.<br> “좋아, 네 노래를 이어받겠다. 하지만 그냥 풀어줄 순 없지.”<br> 오르골의 음악은 울려 퍼지고, 유월의 그림자와 방랑자의 그림자는 서로 얽혀 하나의 늑대로 합쳐졌다.<br> 그날 이후, 사람들은 숲 속에서 기묘한 멜로디를 들었다.<br> 그리고 그 멜로디를 따라간 자는, 돌아오지 못했다.<br> <strong>에필로그</strong><br> 옛이야기꾼들은 아이들에게 경고한다.<br> “밤에 숲으로 들어가지 마라. 은빛 음악이 들리면 귀를 막아라. 그림자는 발 밑에만 있어야 한다. 춤추기 시작하면… 이미 늦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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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26 03:35: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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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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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Q는 고요한 길거리 가게를 정리하고 들어 가려던 그 때 금방이라도 죽을 것 같은 남자가 보인다. Q는 심란한 표정으로 그를 가게에 들인다. 그에게 따뜻한 스프와 우유를 내어주니 그는 스프를 한 입 먹고 기절하는 듯이 잠들었다. </p><p>  비가 내려 천막을 따라 흐른다. 아름답게 흘러 내리는 별을 보고 있으니 오늘 하루의 고생이 씻겨 내려가는 느낌이다. 3개월 전, Q에게 도움을 받아 따뜻한 보금자리와 일자리를 얻었지만 왜 그렇게까지 해주는지에 대해서는 의문이 들었지만 물을 때마다 단지 언젠가 알게될꺼야라는 말만 하며 대화를 피했다. 더 묻고 싶었지만 더 이상은 실례가 될 수 있다는 생각에 더 물어보지는 않을 생각이다. Q는 뭘 알려주질 않는 탓에 그냥 나와 비슷한 나이 때쯤으로 추측만 할 뿐이다.</p><p>지금 Q의 가게에서 바텐더일을 배우며 일하고 있다. 처음에는 익숙치 않아 실수를 많이해 꾸중을 듣기도 했지만 지금은 익숙해져 단골 손님과 농담을 나누며 일하고 있다.</p><p> "블르 하와이 한 잔만 주세요"</p><p>늘 잔을 들어 올리던 그 때 갑자기 손에 힘이 들어가지 않는다. 유리잔이 떨어져 깨진다. 당황하던 그 때 온 세상이 뿌옇게 보이며 귀가 먹먹해진다. 상황을 파악하기도 전에 땅과 닿는것이 느껴진다. </p><p> 눈을 떠보니 Q가 보인다. 울고 있는 Q의 모습에 Q를 진정시키고 시간을 확인한다. 12시간, 반나절을 쓰러져 있었다. 몸이 괜찮아 지는대로 병원에 간다. 다행히 깨진 유리에는 다치지 않은 탓에 그냥 단순 피로 때문에 그랬을거라 생각하고 진단을 받는다. 피 검사,MRI, 소변 검사 등등을 끝 낸 이후 결과를 학인한다. 흑처병이다. 든도보고도 못한 병명이렸다. 의사의 말로는 약재만 있다면 치료할 수 있지만 푸르게 빛나는 꽃은 존재 여부조차 확실하지 않은 꽃이기에 사실상 시한부라고 보면된다. 길면 3년, 어쩌면 더 짧을지도 모르겠다. 절망적인 상황이지만 조금의 희망을 가지며 여행을 떠난다. 심란한 마음에 잠에 쉽게 들지 못했지만 어느새 잠에 든다. 이른 아침 새소리에 깨어나 Q에게 병을 이야기한다. 어째서인지 모르겠지만 미리 싸둔 짐과 돈을 주며 내가 여행을 떠나도록 도와주었다. 언젠가 이런 은혜를 갚을 날이 오기를 바란다.</p><p> 열차는 11시 기차기 때문에 천천히 걸어가며</p><p>정리한다. 역으로 가는 길 밝아오는 해가 보인다. 밝은 태양은 나의 차가운 손을 따뜻하게 데핀다. 시한부 만약 내가 내일 죽는다면이라는 생각은 몇번 해본 적 있다. 하지만 단 한번도 내가 3년 뒤에 죽는다면이란 생각은 해본적 없다. 3년간 아무것도 안 할순 없지만 그렇다고 뭘 해도 의미를 느낄 수 없는 절망적인 시간 차라리 0에 수렴하는 가능성을 믿어보며 뭐라도 해볼 생각이다. 어느새 도착한 역, 아마 2번 정도 갈아타야지 타게 될 열차를 탈 수 있는 역에 도착하기에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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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26 03:35: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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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용수정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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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20xx년 5월6일</p><p>•</p><p>•</p><p>•</p><p>“민호야 잠깐만“ 난 떨리는 목소리를 숨기며 몇번이고 고민했던 말했다. “응? 왜 하율아?” 난 민호가 날 사랑스럽게 보는 눈과 다정한 말투에 죄책감이 들고 또 울컥했다. “..우리 그만 만나자.” 난 민호의 얼굴을 보면 눈물이 날 것 같아서 고개를 들 수 없었다. “..뭐라고..? 하율아 나 좀 봐봐. 응? 나봐줘..” 나는 결국 눈물이 흘렀다. 하지만 들키지 않기위해서 덤덤한 척 말했다. “..미안해 민호야 나같은 사람은 너랑 만나면 너가 힘들거야 고마웠어..“ 난 서둘러 집으로 돌아갔다. 난 속으로 생각했다. ‘미안해.. 정말 미안해 민호야 나 같은 사람말고 더 좋은 사람만나야 해…’&nbsp;난 흐르는 눈물을 멈출 수 없어 결국 길에 주저앉아 버렸다. 오늘은 내생에 가장 최악인 생일이었다.</p><p><br/></p><p>20xx년 3월 xx일</p><p>강하율. 내 이름이다. 나는 큰 기업의 CEO인 아빠와 엄마 사이에서 태어났다. 외동인 나는 엄마아빠의 사랑을 독차지하며 살았다. 난 이런 내 삶이 정말 싫다. 물론 부자인 엄마 아빠가 싫다는 건 아니고 나를 바라보는 모르는 사람들의 시선과 회사의 안정을 위해서 내가 사랑하는 사람과 하지도 못하는 결혼. 이런 틀에 박힌 삶과 일상이 난 정말 싫고 지긋지긋하다. ”하율아 잠깐 내려와봐.” ‘응? 엄마가 무슨 일이지?’ 나는 1층으로 내려갔다. “내일 너 선보러 나가니까 일찍자렴.”나는 잘못 들었나 생각했다. “엄마 무슨 소리야, 나 민호랑 만나는데” 난 당황했지만 침착하게 말했다. 하지만 엄마의 말은 충격적이었다.“넌 아직도 그 놈 정리안 했니? 돈도 없고 평범한 애를 만나 너랑 어울릴 남자를 만나야지 당장 헤어져.” 난 마치 풍선에서 바람이 빠지듯 축처지는 느낌이 들었다. “하..” 난 얼굴을 쓸어넘기며 한숨을 쉬었다. “강하율. 너 뭐라하지말고 내일 얌전히 선이나 봐 한번 더 안가면 그냥 결혼시켜서 내쫒아 버릴테니까. 너 생각해서 한말이야 알았어?” 나는 마음에 담아뒀던 말을 꺼냈다. “싫어. 난 민호랑 계속 사귈거야. 내 인생이야. 결혼 시키기만 해봐 연끊으면 그만이니까.” “..그럼 그놈 연락처 좀 줘라 한번 만나 봐야지”난 어이가 없었다. ‘저렇게 쉽게 태세전환하다니 무슨 꿍꿍이가 있을 거야‘ 난 덤덤하게 말했다.”싫어 내가 왜.” 난 방에 돌아와서 다급하게 민호에게 연락을 하려고 했다. 그러다 모르는 번호로 연락이 왔다. ‘뭐지..?’ 난 조심스럽게 폰을 확인했다. 내용은 이러했다. ‘하율아, 나 지성이야. 내가 내일 선보는데 상대방이 너인 것 같아서 연락보내.’ 난 심장이 떨어지는 줄 알았다. ’뭐야? 왜 연락안봐?’ 십분뒤.. “하율아? 왜 연락안봐..난 너랑 다시 잘 해보고 싶은데… 연락봐줘.’ 또 3분뒤.. ‘하율아?’&nbsp;얘는 한지성이다. 민호와 사귀기전에 꾀나 오래 만났었던 전남친이다. 집안끼리 서로 친해 어릴 때부터 알던 사이였다. 하지만 내가 좋아서 사귄 건 아니였다. 그리고 집착이 너무 심해서 힘들어했었다. 그럴 때 친구였던 민호가 옆에서 많이 도와줬었다. 그 뒤로 민호가 고백해서 행복하게 덜말 연애같은 연애를 하면서 사귀고 있었는데 종종갑자기 집앞에 찾아와서는 다시 사귀자고 붙잡기도 했고, 끊임없이 연락이 온적도 있었다. 그 뒤로는 잠잠했었는데 엄마가 잡아둔 선 때문에 일이 커졌다. 난 급히 민호에게 전화를 걸었다. ’뚜뚜뚜.. 삐소리후 어쩌구...‘ “민호가 왜 전화를 안받지? 집에 가봐야하나..?” 그때 엄마는 말했다. ”강하율 넌 또 어디가?!” 난 엄마를 뒤로하고 민호의 집에 가기위해 밖으로 나갔다. 그때 엄마는 어디론가 전화를 걸어 민호에 대한 얘기를 했다. 난 서둘러 택시를 잡으려 했다. 그순간 모르는 번호로 연락이 왔다. 전화의 내용을 들은&nbsp; 난 눈앞이 흐려졌다. 전화의 내용은 이랬다. “여보세요..?” “아, 네. 이민호씨가 가장 최근에 연락하신 분이라 연락드립니다. 환자분 보호자되실까요?” 난 당황했지만 “네” 라고 대답했다. 왜냐하면 민호는 부모님없이 혼자 살고있는 상태이기 때문이다. 그 뒤로 이어지는 말은 충격적이었다. ”환자분께서 방금 교통사고로 사망하셨습니다. 병원으로 지금 와주시겠습니까?“ 난 잘못들었다고 생각해 다시 물었다. “ 네..? 민호가 죽었다고요...? 민호가 왜요..왜” ”이민호씨는 저희병원에 오셨을 때 이미 돌아가신 상태였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병원에 오시면 알려드리겠습니다.“ 난 급한 마음과는 달리 택시가 잘 잡히지 않자 도로로 나가 아무차나 붙잡으려 달려들었다. 그때…</p><p><br/></p><p>빵! 빵!!!</p><p>끼이익..!! 쾅!!</p><p><br/></p><p>”어머 어쩌면 좋아..!“</p><p>”저 정도면 죽은 거 아니야?“</p><p><br/></p><p>난 그대로 달리고 있던 트럭에 부딪혀버렸다. 난 민호의 이름을 부르며 서서히 눈을 감아버렸다.</p><p><br/></p><p>눈을 떴을 땐 낮선 천장이 보였다. ‘병원치고는 천장이 화려한데.. 여긴 어디지..?’ ‘얼른 민호한테 가야 되는데 민호야..’나도 모르게 눈물이 또르륵 떨어졌다. 그때 옆에서 누군가가 눌란 목소리로 나를 불렀다.</p><p><br/></p><p>“아가씨..! 아가씨께서 깨어나셨다. 어서 공작님을 불러!!” ‘..아가씨..? 내가? 여긴 어디지..? 너무 눈부셔서 얼굴이 안보여..’ 그때 문이 벌컥 열리는 소리가 들렸다. ”다이아!! 다이아 일어났니?“ 처음듣는 목서리의 남자가 울먹거리는 목소리로 소리쳤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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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26 03:36: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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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까지한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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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2020년 7월 22일, 오늘은 나의 생일이다. 아버지께서 집에 돌아오시면 생일파티를 하신다고 하셨다. 7살 이후로 아버지께서는 나를 위해 멋있는 선물들을 준비해주셨다. 그런데 궁금한 점이 생겼다.</p><p> '나는 왜 7살 전의 이야기는 기억이 안 나는 것일까?.... '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그래서 나는 생일파티때 아버지께 물어보기로 결심했다. 일단 신나는 마음으로 학교를 향해 갔다.</p><p>" 곽성현, 같이가"</p><p>뒤에서 익숙한 목소리가 들렸다. 연우였다. 사실 내가 짝사랑 하는 여자애이다. 나는 기쁜 마음으로 답을 했다.</p><p>" 어? 그래 ㅎ 학교 빨리 가자ㅏ"</p><p>연우가 말했다.</p><p>" 그런데 오늘 너 생일이지? 생일축하해ㅐㅐ 선물 뭐 갖고 싶어?"</p><p>나는 망설이다가 답했다</p><p>" 나는 아무거나 상관없어... 그런데 생일축하해주는 것만으로도 난 좋아."</p><p>연우가 말했다.</p><p>" 응! 알겠어 일단 학교 빨리 가자"</p><p>" 그래"</p><p><br/></p><p> 3교시 창체 시간</p><p><br/></p><p>선생님이 문을 열고 들어오셨다. 그런 후 선생님이 오늘의 주제를 설명해주셨다.</p><p>" 오늘은 지금까지 살면서 행복했던 순간을 짝꿍과 함께 이야기 해 볼게요."</p><p>연우가 먼저 나에게 말을 걸었다.</p><p>" 성현아 너는 언제가 제일 행복했어?"</p><p>나는 고민에 빠졌다. 7살 전의 기억이 없어서 무엇을 말해야 될지 모르겠어서 나는 연우에게 모르겠다고 말해버렸다...... 학교가 끝나고 나는 집으로 와서 회사에서 돌아오실 아버지를 기다렸다. </p><p><br/></p><p>아버지께서 회사에서 돌아오셨다. 아버지는 나에게 눈을 감아보라고 했다.</p><p>' 오늘은 무슨 선물 일까? ㅎㅎ'</p><p>아버지께서 말하셨다.</p><p>" 성현아 이제 눈을 떠봐"</p><p>나는 눈을 뜨고 탁자에 놓여져 있는 MP3와 체스가 있었다. 나는 생각했다.</p><p>' ? 체스는 내가 엄청 좋아하는데 MP3? 흠..... 아버지께서 노래를 좋아하시니까 나도 한번 노래를 들어봐야 겠다.' 그런후 나는 아버지께 말했다.</p><p>" 아버지 너무 감사합니다. 선물이 너무 마음에 들어요. 학교가서 애들이랑 놀기도 하고 mp3로 노래도 들어볼게요." </p><p>아버지께서 말하셨다.</p><p>" 너가 좋아하니 너무 행복하다"</p><p>나는 아버지께 내가 궁금했던 점을 물어봤다.</p><p>" 그런데 아버지, 저는 왜 7살 전의 기억이 없는거에요?"</p><p>아버지는 한참을 생각하시다가 나에게 말했다.</p><p>" 너에게 말을 안 할려고 했는데... 너가 그때 교통사고가 심하게 나서... 의사선생님이 말씀하셨는데 기억이 좀 사라진거 같다고 하더라고... 너에게 7살전 기억이 안난다는것을 얘기하지 않아서 미안하구나."</p><p>나는 그 말을 듣고 이해를 하게되었고, 아버지께 말을 하였다. </p><p>" 괜찮아요 아버지 제가 쓸데없는 말을 했죠?...... 하하"</p><p>나는 이 어두운 분위기를 끝내기 위하여 말하였다.</p><p>" 저에게 이런 멋진 선물을 주셔서 너무 감사해용, 진짜 잘 쓸게요!"</p><p><br/></p><p>다음날 아침 학교가는 날 </p><p><br/></p><p>나는 아버지께서 생일선물로 주신 mp3에 내가 좋아하는 노래를 들으면서 학교에 갔다. 앞에 연우가 보였다. 이번에는 내가 먼저 다가가기로 마음 먹었다. 나는 연우에게 다가가 말했다.</p><p>" 연우야 안녕? 나 어제 아버지에게 mp3랑 체스 받았다!"</p><p>연우가 웃으면서 말했다.</p><p>" 대박 나 체스 진짜 잘하는데 오늘 한번 하자. 내가 이겨줄게."</p><p>나는 설레는 마음과 신나는 마음으로 연우에게 말했다.</p><p>" 그래 그런데 나 진짜 체스에 진심인 사람이라서 너 이길수도 있음. 나 너무 자신있는데 소원내기 콜? " </p><p>" 소원내기 좋지ㅣ 졌다고 딴말하기 없기다?" </p><p>" 그래 , 일단 빨리 학교에 가자"</p><p>" 그래 우리 지각하겠다." </p><p><br/></p><p>2교시 창체 시간 </p><p><br/></p><p>선생님이 들어오시면서 오늘의 주제를 말씀해주셨다.</p><p>" 오늘의 주제는 가족에 대해서 생각을 해볼게요 전에 했던 짝꿍이랑 같이 이야기 나눠 보세요."</p><p>나는 먼저 연우에게 물어봤다.</p><p>" 너는 가족이란 어떻게 생각해?" </p><p>연우는 생각하다가 답을 했다.</p><p>" 가족이란?... 음... 너무 철학적 같은 이야기라서 잘 모르겠어. 그냥 중요한 존재? 라고만 생각했는데,,,,,"</p><p>선생님이 다가오시면서 말하셨다.</p><p>" 너희들한테는 조금 어려운 주제 일수도 있어. 이 주제는 다음시간에도 다룰 거니까 내일 까지 생각해봐 그리고 부모님한테도 물어봐도 좋고."</p><p>자유시간</p><p>나는 연우와 체스 한판 하기 위해 체스를 가져왔다. 그러자 연우가 말했다.</p><p>" 와 진짜 체스를 가져왔네? 하.. 결과는 항상 똑같지만 내가 이긴다." </p><p>" 에휴 왜이렇게 자신감이 넘치지? 결과는 바뀌는 법임. 그러니까 일단 체스 하자."</p><p>체스는 내가 말했듯이 연우가 아닌 내가 이기게 되었고, 나는 연우에게 소원을 들어달라고 말했다.</p><p>" 와 너무 이지ㅣㅣ 하다. 이제 소원을 말할 차례지롱"</p><p>" 아니 내가 어떻게 지지... 그래 소원 들어줄게.. 조금 착한걸로 말해주라."</p><p>" 알겠어 ㅋ 그럼 진짜 착한걸로 말해줄께 내가 뭔가 잘못을 해도 용서하기 어떰? ㅋㅋ"</p><p>" 아 뭐야 진짜 착한걸로 했네? ㅋ 땡큐"</p><p>학교가 끝나고 집에 들어갔다. 집에 들어가서 나는 아버지에게 가족이란 무엇인지에 대해 물어보기로 했다.</p><p>저녁</p><p>" 아버지, 저 물어볼게 있는데요. 가족이란 무엇이라 생각하세요? "</p><p>그 질문을 들은 아버지께서 답을 해주셨다.</p><p>" 가족이라... 나는 바로 말할수 있지. 가족이란.. 서로가 서로를 이해하고 지지해주고 서로가 서로의 안식처가 되는 존재라고 생각해."</p><p>" 아버지 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내일 학교에서 발표 할 수 있게 되었어요!"</p><p>그말을 하고 방안으로 들어갈려고 하는데 아버지께서 웃으시면서 말하셨다.</p><p>" 성현아, 나는 항상 너 편이고, 너가 무슨 선택을 해도 나는 항상 응원할거야."</p><p>나는 답했다.</p><p>" 네 아버지"</p><p>다음날 창체시간</p><p>" 자 부모님께 가족이라는게 무엇인지 물어봤나요? 물어본 사람들은 한번 발표를 해볼까요?"</p><p>나는 그 말을 듣고 손을 들었다. 쌤이 나를 지목하셨다. 나는 말했다.</p><p>" 저는 아버지에게 물어봤습니다. 아버지께서는 가족이란 서로를 이해하고 응원하고 서로가 서로의 안식처라고 말해주셨습니다."</p><p>선생님께서 웃으시면서 말하셨다.</p><p>" 가족이 무엇인지 잘 설명해준거 같아요. 모두들 성현이에게 박수"</p><p>애들은 성현이에게 박수를 쳤다. 성현이는 부끄러웠다. 한편으로는 칭찬을 들어 좋았다. 선생님께 다음주제를 말씀해 주셨다. </p><p>" 이번에는 미래의 나에게 편지를 써볼거에요. 다들 미래의 나에게 편지를 써봐요. "</p><p>나는 어른이되서 읽을 나에게 편지를 썼다.</p><p>' 미래의 나는 어떤 모습일까?....'</p><p>연우가 말했다. </p><p>" 야 어른되서도 연락은 한번 해라 "</p><p>" 알겠어."</p><p>2028년 12월 29일</p><p>나는 무슨 타임머신을 타서 온거처럼 곧 있으면 어른이 된다. 나는 아버지가 가지고 있는 논문들을 읽기 위해 아버지 서재에 들어갔다. 아버지서재에는 여러 논문들과 컴퓨터, 그리고 나의 사진들이 있었다. 아버지께서 항상 들어가지 말라고 하셔서 어른이 될때까지 몰랐는데 이번에 처음 봤다. 나는 아버지서재를 둘러보면서 한 사진을 봤다. 그런데 그 사진 속에 있는 어린아이는 내가 아니라 다른아이였다. 그 사진 뒤에는 글씨가 써져있었다 </p><p>&lt; 2009년 소원이의 7번째 생일: 아프지마 다음 생일에도 함께할수있었으면..&gt;</p><p>나는 이글을 보고 충격을 먹었다. 그래서 나는 다른것들도 찾아봤다. 서랍을 찾아보니 편지를 발견했다. 편지의 내용을 이러하다.</p><p>- 성현이에게-</p><p>《성현아 안녕?.. 너가 이 편지를 보면 뭐.. 너의 정체에 대해서 알게되었다고 생각할게. 맞아...너는 내 아들이었던 소원이를 대신하여 만든 인간 로봇이야. 너가 그 사실을 알게되면 충격 먹을까봐 기억을 잃었다고 말했어.. 미안해... 하지만 너와 있는 동안 나는 항상 너를 소원이라고 생각했고, 너무 행복했어. 아 그리고 이번에 20살이 된거 축하해. 소원이가 못했던것들을 너가 대신 다 이루어줬으면 좋겠고, 너의 바램이 항상 닿기를 빌게 고마워.》</p><p>    - 아빠가-</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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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26 03:36: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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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까지 쓴것</title>
         <author>2310219_3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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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쾅'</p><p>주먹만한 야구공이 내 배트에 맞고 한없이 뻗어나가 펜스 밖으로 사라졌다.</p><p>'넘어갔나?'</p><p>.</p><p>.</p><p>.</p><p><br/></p><p>관중들의 함성 소리가 터져나왔다. 끝내기 만루홈런. 리그에서 지금까지 24번 밖에 없었던 기록인데 그것을 내가 해낸건가..! 그라운드를 한바퀴 돌고 세레모니를 하려는 그때!</p><p>“따르릉 따르릉”</p><p>알람소리 였다. 그럼 그렇지. 꿈이 였나 보다. 내가 끝내기 홈런, 그것도 만루홈런을 칠리가 없지.</p><p>나는 김석호. 평범한, 아니 어쩌면 부족한 야구선수이다. 고교야구 시절에도 어중간한 실력으로 마무리 했지만 운 좋게도 10라운드 드래곤즈의 지명을 받아낸 후 지금까지 1군에서의 기회는 한번도 받지 못했다. 이제는 나이도 나이인지라 이대로면 방출은 시간문제 일 듯 하다. 그렇지만 오늘도 난 훈련장에 제일 먼저 출근한다. 내가 생각하기에 구단에서는 내 노력을 봐서라도 아직까지 날 데리고 있는 것 같다. </p><p>“어이 석호 형!”</p><p>“어..어! 지민이 하이”</p><p>작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2라운드에 지명된 박지민이다. 상위 라운드 지명자 답게 준수한 실력을 보여주고 있고 지금은 부상으로 잠시 2군에 내려와 있다. 나름 사이좋게 지내고 있지만 어딘지 모를 열등감을 느끼는 건 나뿐인가.. </p><p>“깡.  깡.   깡.”</p><p>“어휴 힘들다”</p><p>열심히 연습을 하고 있는 중에 지민이의 목소리가 들려왔다.</p><p>“형 그렇게 하는거 보다 이렇게 하는게 더 좋을걸요?”</p><p>“어..어.. 그래 그게 낫겠다.</p><p>나보다 나이도 어린 선수가 훈수를 두니 기분이 내심 좋지는 않았지만 나보다 잘하는 선수이니 뭐라 할수도 없다.</p><p>“자 점심먹고 하자” 2군 감독님의 소리가 들렸다. 모두 구내식당으로 향했다.</p><p>“냠 냠” 맛있게 밥을 먹고 있던 중에 어떤 선수의 말 소리가 들려왔다.</p><p>“어이 김석호 아닌가? ㅋㅋ”</p><p>우리 드래곤즈의 주전 포수 박형만 이다.</p><p>“어.. 그래 안녕”</p><p>저 친구는 나랑 같은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에 지명된 재능있는 선수이다. 부상으로 2군에 있고 곧 복귀를 앞두고 있다. </p><p>“난 이 팀이 참 대단하다고 생각해. 저런 친구를 8년동안이나 데리고 있어 주다니 ㅋㅋ. 나였으면 미안해서라도 팀에 못있겠는걸 ㅋㅋㅋ.”</p><p>나는 아무말도 할 수가 없었다.</p><p>“ 어이 그럼 열심히 해보라고. 못하겠으면 빨리 나가고 ㅋㅋ.”</p><p>그말을 남기고 박형만은 자신만만한 표정으로 식당을 나갔다.</p><p>어찌보면 당연히 들을 수 있는 소리이다. 내 나이도 벌써 30살, 군대에 있던 시절 빼면 이팀에는 8년동안 몸을 담았다. 아니, 몸을 담은 것이 맞을까. 내가 했던 것을 생각하면 발만 담근 정도 일 수도 있다. 그만큼 나는 재능이 없는 것 같다. 하지만 그 재능 없는 것을 노력으로 상쇄 시키려고 하고 있다.</p><p>훈련이 끝나고 이제 퇴근 시간이다. 나는 1시간 정도 혼자 남아 개인 연습을 하고 집으로 향했다. 씻고 나오니 6시 30분, 드래곤즈 1군 팀의 경기가 시작할 시간이다. ‘요즘 경기도 잘 안 챙겨봤었는데 오랜만에 한 번 볼까’ TV를 켜고 야구 채널을 틀었다. 오늘은 드래곤즈와 피닉스의 경기. 드래곤즈의 홈 경기이다. 두팀은 현재 1,2위를 다투고있는 라이벌 팀이다. 여느 때와 같이 진행되고 있는 경기, 어느덧 6:5로 피닉스가 이기고 있는 상황에서 9회말 2아웃 주자 2루 상황이 되었다. 캐스터의 목소리가 들려왔다.</p><p>“자.. 피닉스의 마무리 투수 김정현, 벌써 아웃카운트 한 개만을 남겨놓고 있습니다. 오늘 피닉스가 승리한다면 1위로 올라설수 있는 상황, 함께 지켜보시죠” </p><p>타석에는 드래곤즈 4번타자 강재환 선수이다. 통산 323홈런을 기록중인 거포 프랜차이즈 스타이다. </p><p>볼 - 스트라이크 - 볼 - 볼 - 파울</p><p>“자 이제 풀카운트입니다, 드래곤즈가 경기를 이어갈지, 피닉스가 경기를 끝내고 1위를 가져갈지 긴장되는 순간입니다.”</p><p>그 때</p><p>‘쾅’</p><p>어? 어?..어!</p><p>“ 타자 때렸고요! 멀리 갑니다 우측 우측 담장! 넘어갔어요!!!!!! 끝내기 홈런 강재환! 이것이 드래곤즈의 4번타자입니다! 그랜드 피닉스의 마무리 투수 김정현을 무너뜨리고 1위를 지켜냅니다!!!”</p><p>그 순간 나의 몸속에도 알 수 없는 전율이 흘렀다. </p><p>‘와… 이게 야구구나..’</p><p>그 날 이후 한 두달이 흘렀을까. 나는 여느 때와 같이 열심히 훈련을 하고 있었다.</p><p>갑자기 2군 감독님이 나를 불렀다. </p><p>“어이 김석호 감독실로 와라”</p><p>‘나를 갑자기 왜부르는거지? 설마 계약해지 통보인가…’</p><p>나는 감독실로 따라갔다. </p><p>“너 1군 콜업이다”</p><p>“네?”</p><p>“처음 1군 등록이지? 열심히 해보도록”</p><p>나는 당황했다. 2군에서도 성적이 그닥 좋지않다고 생각되던 내가 1군 콜업이라니. </p><p>“어..열심히 해보겠습니다!!”</p><p>훈련 후 그날 저녁 나의 머릿속에는 많은 생각이 지나갔다. </p><p>‘ 나의 첫 1군 콜업, 잘 할 수 있을까? 1군에 등록되었다고 해도 뛴다는 보장도 없어..’</p><p>그렇게 희망과 불안을 안은채로 나는 잠에 들었다.</p><p>‘아 한숨도 못 잤다’</p><p>아침 일찍 깬 나는 짐을 싸고 1군 잠실 야구장으로 출근했다.</p><p>‘입단식 이후로 거의 처음인가…’</p><p>두근대는 마음을 안고 라커룸에 들어갔다. 아직 나밖에 오지 않은 듯 했다. 나는 헬스장에 들어가 혼자 훈련을 했다. 얼마나 지났을까. 헬스장으로 한명이 들어왔다. </p><p>“ 어 석호 형!!”</p><p>박지민이었다.</p><p>“어 ! 지민이 하이”</p><p>“거의 두달만인것 같아요 형”</p><p>“그러게”</p><p>“형 저 저번주에 첫 홈런 때린거 보셨어요?”</p><p>“응 봤어 잘 하던데 ㅋㅋ” </p><p>그렇게 박지민과 함께 훈련하며 다른 선수들과도 인사를 나누었다. 그때 또 한명의 사람이 들어왔다.</p><p>“다들 인사안하냐 ㅋㅋ”</p><p>“..안..안녕하십니까”</p><p>다들 갑자기 떨리는 눈동자로 그사람을 쳐다보며 인사했다. 박형석이었다.</p><p>“허허 근데 여기 왜있는지 모르겠는 사람이 한 명 있구만 하하”</p><p>나는  그를 흘긋 보았다.</p><p>“뭐 감독님 결정이 썩 이해는 안되지만 아무튼 내려가기전에 할 수 있으면 해보시든가 ㅋㅋ”</p><p>나는 그가 신경 쓰였지만 어쩔수가 없었다.</p><p>그날 훈련 후 경기시작 1시간 전, 내 마음은 설렘반 걱정반이었다. </p><p>나는 벤치에서 경기를 시작했다.</p><p>1군 야구장 벤치에는 처음 앉았는데 느낌이 새로웠다. 시간은 흘러갔고 경기는 후반부를 향해 달려갔다. 8회말, 오늘은 벤치에서 경기를  마무리 할것이라고 생각한 그때, </p><p>“으악!” </p><p>그라운드에서 비명소리가 들렸다. 우리팀 주자 한명이 플레이 중 부상을 당한 것 같았다. 벤치에 남아있는 선수는 나 밖에 없는 상황, 감독님이 나를 불렀다.</p><p>“김석호, 준비해”</p><p>“네?.. 넵!”</p><p>나는 대주자로 경기에 투입되었다. 득점은 하지못했고 다시 시간이 흘러 9회말이 되었다.</p><p>8:6으로 지고있는 상황, 우리팀의 마지막 공격이 시작되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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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26 03:36: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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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본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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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미치겠다. 아니 이미 미쳐버린거 같다. 오늘 고등학교 발표가 나온 날인데 내가 미술을 좀 친다고 겉멋만 챙기려다가 예고를 지원했다가 예고가 붙어버렸다. 진짜 나는 땅을 치며 후회했다. ‘뭐 그냥 붙은거 열심히 다녀야지’ 생각하며 다녀야겠다.</p><p>입학 날, 이 예고는 우리 중학교에서 다녔던 애들이 아무도 없기 때문에 난 친구가 단 한 명도 없다.</p><p>등교하려고 나왔는데 갑자기 비가 내렸다. ”고데기까지 다 했는데 다 풀리겠네..“ 라고 말하고 학교에 가고 있는데 어떤 애랑 부딪혔다. 나는 안그래도 비와서 짜증나는데 부딪혀서 짜증이 2배가 되었다.</p><p>“아!!, 뭐야?“라고 짜증내고 그 애를 봤는데 엄청난 존잘이었다. 난 그때 첫눈에 반했는다는 뜻을 처음으로 이해해버렸다.</p><p>”아, 미안 괜찮아?” 라고 존잘남이 말을 하는데 진짜 꿈인줄 알았다.</p><p>”응..“ 라고 말하면서 나는 처음에 그렇게 말한게 너무 후회했다.</p><p>”어? 교복보니 우리 학교야? ㅇㅇ예고 맞지?“라고 존잘남이 말하는데 나는 안믿겨져서 그 애 교복을 바로 봤다. 근데 교복을 보니 진짜 우리 학교였다!</p><p>”헐 응응“라고 안놀란듯 말했지만 내 심박수는 200을 넘겼을지 모른다.</p><p>”그럼 좀 있다 보자“ 라고 존잘남이 내 시야에서 점점 사라지는데 난 그 존잘남의 뒷모습을 멍때리면서 보았다. 그리고 정신 차리고 학교를 마저 갔다.</p><p>교실에 도착했는데, 시간이 너무 많이 남아서 맨 뒷자리에서 엎드리기만 하려고 했는데 나도 모르게 잠들었다. 주위가 시끌벅적해서 일어나보니 내 옆에 아까 부딪혔던 존잘남이 내 옆에 있었다.</p><p>내가 놀라는 액션을 하니 존잘남이 실실 웃었다.</p><p>진짜 설레서 죽을 뻔 했다.</p><p>그리고 갑자기 존잘남이 나한테</p><p>”너 이름이 뭐야?“라고 물어봤다.</p><p>”난 성연우야, 너는 이름이 뭐야?“ 난 존잘남이 먼저 이름을 물어봐서 너무 기분이 좋은 상태였다.</p><p>”내 이름은 서윤재야. 나 친구 여기 없는데 우리 친하게 지낼래?“ 라고 먼저 나한테 얘기해줬다. 존잘남이 나한테 먼저 친해지자고 말하다니, 내 인생에 처음 있는 일이라 어떻게 반응 해야할지 몰라서 존잘남 아니, 서윤재 얼굴만 보고 있었는데 걔의 볼이 빨개져있었다.</p><p>“좋아! 나도 여기 친한 애 없거든, 친하게 지내자!”난 걔한테 좋은 티를 안냈지만 뭐 티가 났을 수도..</p><p>종이 치고, 선생님이 들어오셨다. 쌤이 들어오고 자리를 출석번호로 바꾸라고 했는데 걔랑은 짝이 붙지 않았다. 서윤재는 다른 여자애랑 짝이 되었는데 너무 질투 났다. 오늘은 입학식이어서 별거 안하고 일찍 끝났다.</p><p>집에 도착하고 난 오늘 있었던 일을 친구들에게 다 얘기했다. 친구가 이정도 가지고는 서윤재가 나를 좋아하는지 판단할 수 없다고 했다. 나는 냉정한 친구 말에 조금은 서운했다. 난 그때 결심했다.</p><p>서윤재가 나를 좋아하는 증거를 모으겠다고.</p><p>그 다음날 아침</p><p>난 원래 7시에 일어나서 화장을 20분만에 끝내고 준비하지만 윤재한테 잘 보이기 위해서 6시에 일어났다. 6시에 일어나서 1시간동안 화장을 했다. 그리고 시간이 조금 남길래 고데기도 했다. 진짜로 시간이 남아서.</p><p>학교에 도착 한 후</p><p>윤재가 왔는지 확인했는데 아직 안와있었다. 난 마음속으로 ‘내가 너무 빨리 왔나보다.’ 생각을 하고 윤재가 오기를 기다리고 있었다. 근데 종이 친 후도 안오길래 조금은 초조했다. 선생님이 들어오시고 조회를 하시려고 들어오고 윤재는 독감에 걸려서 당분간 못 나올거 같다고 하셨다. 난 그때 모든 것을 잃은 느낌이었다. 내가 윤재한테 잘 보이려고 6시에 일어나서 화장도 하고 고데기까지 했는데 너무 속상하고 화가 났다.</p><p>그렇게 3일 후</p><p>오늘도 평소와 똑같이 학교에 갔는데 윤재가 학교에 와있었다. 난 처음에 내가 잘못본지 알고 눈을 몇번이고 비비고 꿈인줄 알고 볼도 꼬집어봤다.</p><p>꿈이 아니었다. 진짜로 윤재가 와있었다. 난 윤재한테 달려가서 말을 걸었다.</p><p>“윤재야 이제 괜찮아?“</p><p>”응 괜찮아. 걱정해줘서 고마워“</p><p>짧은 대화였지만 정말정말 좋았고 나도 모르게 설렜다. 나는 하루종일 이 대화만을 생각하면서 행복해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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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26 03:36: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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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본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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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나는</strong> <strong>어느</strong> <strong>때처럼</strong> <strong>회사에</strong> <strong>갔다</strong>. <strong>그리고</strong> <strong>일했다</strong>. <strong>일을</strong> <strong>다</strong> <strong>하고</strong> <strong>집으로</strong> <strong>들어가</strong> <strong>잤다</strong>. <strong>다음</strong> <strong>날</strong>, <strong>다시</strong> <strong>회사에</strong> <strong>갔다</strong>. <strong>그리고</strong> <strong>일했다</strong>. <strong>일은</strong> <strong>다하고</strong> <strong>집에</strong> <strong>들어가</strong> <strong>잤다</strong>. <strong>나는</strong> <strong>이</strong> <strong>반복되는</strong> <strong>하루가</strong> <strong>너무</strong> <strong>싫고</strong>, <strong>너무</strong> <strong>의미없는</strong> <strong>하루를</strong> <strong>보내고</strong> <strong>있는가</strong> <strong>생각을</strong> <strong>해본</strong> <strong>적이</strong> <strong>있다</strong>. <strong>나는</strong> <strong>다음</strong> <strong>날과</strong> <strong>같이</strong> <strong>똑같은</strong> <strong>하루를</strong> <strong>보냈다</strong>. <strong>또</strong> <strong>평소와</strong> <strong>같이</strong> <strong>일을</strong> <strong>하고</strong> <strong>있었다</strong>. <strong>점심시간이다</strong>. <strong>나는</strong> <strong>핸드폰으로</strong> <strong>식당을</strong> <strong>어디로</strong> <strong>갈</strong> <strong>지</strong> <strong>네이버에</strong> <strong>검색하고</strong> <strong>있었다</strong>. <strong>어느</strong> <strong>식당을</strong> <strong>갈</strong> <strong>지</strong> <strong>고르고</strong> <strong>있는데</strong> <strong>어떤</strong> <strong>광고가</strong> <strong>눈에</strong> <strong>띄었다</strong>. <strong>그</strong> <strong>광고는</strong> <strong>한</strong> <strong>마을이</strong> <strong>있었는데</strong> <strong>그</strong> <strong>마을에</strong> <strong>있던</strong> <strong>사람들이</strong> <strong>엄청</strong> <strong>편하게</strong> <strong>보였고</strong>, <strong>다들</strong> <strong>행복해</strong> <strong>보였다</strong>. <strong>물론</strong> <strong>광고여서</strong> <strong>행복해</strong> <strong>보일</strong> <strong>수있는데</strong> <strong>그</strong> <strong>표정은</strong> <strong>연기로</strong> <strong>할</strong> <strong>수</strong> <strong>없는</strong> <strong>표정인</strong> <strong>것</strong> <strong>같았다</strong>. <strong>광고에</strong> <strong>한</strong> <strong>문구가</strong> <strong>써져</strong> <strong>있었다</strong>. '<strong>마을로</strong> <strong>오세요</strong>'<strong>라는</strong> <strong>내용이었다</strong>. <strong>나는</strong> <strong>일단</strong> <strong>배가</strong> <strong>너무</strong> <strong>고파</strong> <strong>그</strong> <strong>광고를</strong> <strong>보는</strong> <strong>것을</strong> <strong>스킵하고</strong> <strong>맛있는</strong> <strong>식당을</strong> <strong>다시</strong> <strong>찾았다</strong>. <strong>일이</strong> <strong>끝나고</strong>, <strong>나는</strong> <strong>집으로</strong> <strong>들어와</strong> <strong>침대에</strong> <strong>누웠다</strong>. <strong>그리고</strong> <strong>눈을</strong> <strong>감았다</strong>. <strong>갑자기</strong> <strong>눈에</strong> <strong>아른거리는</strong> <strong>아깐</strong> <strong>본</strong> <strong>광고가</strong> <strong>생각났다</strong>. <strong>나는</strong> <strong>아까</strong> <strong>본</strong> <strong>광고를</strong> <strong>다시</strong> <strong>못</strong> <strong>찾을것</strong> <strong>같아</strong> <strong>열심히</strong> <strong>캡쳐를</strong> <strong>일일히</strong> <strong>다했다</strong>. <strong>나는</strong> <strong>그</strong> <strong>광고를</strong> <strong>다시</strong> <strong>보았다</strong>. <strong>그</strong> <strong>광고를</strong> <strong>다시</strong> <strong>보니</strong> <strong>주소가</strong> <strong>적혀있었다</strong>. <strong>나는</strong> <strong>무작정반복되는</strong> <strong>하루가</strong> <strong>싫고</strong> <strong>일을</strong> <strong>그만두고</strong> <strong>싶어서</strong> <strong>그</strong> <strong>마을로</strong> <strong>가려고</strong> <strong>준비했다</strong>. <strong>돈은</strong> <strong>예전에</strong> <strong>열심히</strong> <strong>모으고</strong> <strong>절약해서</strong> <strong>어느</strong> <strong>정도는</strong> <strong>있었다</strong>.</p><p><strong>다음</strong> <strong>날</strong>, <strong>나는</strong> <strong>일을</strong> <strong>그만두고</strong> <strong>그</strong> <strong>마을로</strong> <strong>출발을</strong> <strong>했다</strong>. <strong>회사에</strong> <strong>다닐</strong> <strong>땐</strong> <strong>회사에</strong> <strong>주차장이</strong> <strong>없어</strong> <strong>대중교통을</strong> <strong>탔지만</strong>, <strong>오랜만에차을</strong> <strong>타서</strong> <strong>좋았다</strong>. <strong>나는</strong> <strong>시원한</strong> <strong>바람을</strong> <strong>느끼며</strong> <strong>마을로</strong> <strong>갔다</strong>. <strong>근데</strong> <strong>가는</strong> <strong>길은</strong> <strong>좀</strong> <strong>험했다</strong>. <strong>엄청</strong> <strong>깊은</strong> <strong>산속을</strong> <strong>달렸다</strong>. <strong>나는</strong> <strong>이길이</strong> <strong>아닌</strong> <strong>것</strong> <strong>같지만</strong> <strong>네비게이션을</strong> <strong>믿기로</strong> <strong>하였다</strong>. <strong>엄청</strong> <strong>깊은</strong> <strong>산속을</strong> <strong>달려</strong> <strong>좀</strong> <strong>한산한</strong> <strong>곳에</strong> <strong>왔다</strong>. <strong>그</strong> <strong>마을이었다</strong>.<strong>내가</strong> <strong>봤던광고의</strong> <strong>모습과는</strong> <strong>좀</strong> <strong>달랐지만</strong> <strong>그래도</strong> <strong>내</strong> <strong>마음에</strong> <strong>들었다</strong>. <strong>나는</strong> <strong>오래</strong> <strong>운전을</strong> <strong>해</strong> <strong>허리가</strong> <strong>뻐근했다</strong>. <strong>그래서</strong> <strong>지금</strong> <strong>내</strong> <strong>눈</strong> <strong>앞에</strong> <strong>있는</strong> <strong>카페로</strong> <strong>들어갔다</strong>.</p><p>"<strong>안녕하세요</strong>."</p><p><strong>카페</strong> <strong>사장님처럼</strong> <strong>보이시는</strong> <strong>분이</strong> <strong>말했다</strong>. <strong>그</strong> <strong>카페는</strong> <strong>좀</strong> <strong>오래된</strong> <strong>곳</strong> <strong>같고</strong> <strong>좀</strong> <strong>좁아</strong> <strong>두</strong> <strong>테이블만</strong> <strong>있었다</strong>.</p><p>"<strong>어</strong>? <strong>처음</strong> <strong>보는</strong> <strong>것</strong> <strong>같은데</strong> <strong>어떻게</strong> <strong>왔어요</strong>?"<strong>라고</strong> <strong>물었다</strong>.</p><p>"<strong>아</strong>! <strong>저</strong> <strong>여기서</strong> <strong>살려고</strong> <strong>왔어요</strong>. <strong>광고에서</strong> <strong>봤는데</strong> <strong>이</strong> <strong>곳이</strong> <strong>엄청</strong> <strong>좋은</strong> <strong>곳</strong> <strong>같더라고요</strong>."</p><p><strong>나는</strong> <strong>이렇게</strong> <strong>대답했다</strong>.</p><p><strong><em>“아..광고에 나왔구나~ 전 여기 카페 사장이에요. 어릴 때부터 디저트 종류를 좋아해서 하게 되었어요.“라고 말했다.</em></strong></p><p><strong><em>나는 카페에서 맛있어 보이는 것들도 있었지만</em></strong> 오래 운전을 해 힘이 들어 먹을 힘이 없었다.</p><p>“저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잔 주세요.”라고 나는 힘없이 말했다.</p><p>“1000원 입니다.” 라고 카페 사장님이 말하셨다.“</p><p>‘오! 싸네. 여기 시골 같은 곳이어서 그런가?‘라고 나는 생각했다. 그 사이 누군가가 들어왔다.</p><p>“어서오세요~” 사장님이 말하셨다.</p><p>“안녕하세요.” 한 나랑 나이가 비슷해 보이는 사람이 말했다. 근데 자세히 보니 어릴 때 중학교 동창이랑 비슷해 보이는 것 같았다. 나는 확실하지 않아 그냥 가만히 있었다.</p><p>”어? 너 강연서 아니야?“라고 아까 들어온 남자가 말했다.</p><p>”야, 나 이민재야! 우리 중학교 동창이잖아.” 반갑듯이 나한테 말했다.</p><p>생각이 났다. 나랑 동창인 이민재였다. 나랑 이민재는 중학교 때 그렇게 친하지 않고 그냥 가끔씩 말만 하는 사이였다. 근데 오랜만에 몇 년이 흐른 후 만나니 나도 너무 반가웠다.</p><p>”오!! 오랜만이다. 날 어케 알아봤어?“ 라고 나는 반갑고 신기하듯 말했다.</p><p>”내가 그런 기억력은 좋고 눈썰미가 좋아. 근데 왜 너 여기에 있어?“ 라고 이민재가 좀 잘난 척 하듯이 물었다.</p><p>”난 좀 회사생활에 지치고 반복되는 하루가 좀 싫어서 이 마을로 왔어.“ 나는 말했다.</p><p>”회사생활이 힘들구나. 난 이 마을에서 살아. 우리 이제 같은 주민이네.“라고 이민재가 말했다.</p><p>“그러네.”라고 나는 말했다.</p><p>“오! 이런 우연히 있네. 내가 케이크 서비스로 줄 테니 여기서 좀 이야기 하고 가.”라고 카페 사장님이 말하셨다.</p><p>이 카페에는 손님이 많이 없고 손님은 우리 둘 뿐이라 손님이 있듯이 하고 싶어 케이크를 사장님이 서비스를 주시는 것 같았다.</p><p>“아, 감사합니다.”라고 나는 좀 떨떠름하게 말했다.</p><p>&nbsp; “넌 여기에 왜 왔어? 너도 광고 보고 왔어?“ 라고 나는 말했다.</p><p>“어?..무슨 광고?” 라고 이민재가 말했다.</p><p>“뭐 광고가 뜨든데? 난 광고보고 왔거든.” 라고 나는 말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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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26 03:36: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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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310504_3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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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메이플 스토리를 처음 접시는 분들은 모든 것이 새로우실텐데 처음은 스킬부터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p><p>스킬에도 여러가지 종류가 있는데 사냥이나 보스에서의 평딜을 담당하는 `주력기`, 보스에서의&nbsp;</p><p>주 딜을 이루는 `극딜기` 또 생존을 위한 `무적기`등이 있습니다. 스킬중에서도 직접적인 딜을 넣는것이 아닌 간접적으로 딜을 넣는 `일반버프`와 `극딜버프`같은 나의 공격력/마력,방어력 무시,보스 공격력을 올려주는 버프들이 있습니다. 이런 버프들중엔 스킬이아닌 메소로 사거나 특별한 경로로 얻을수 있는 버프들도 있습니다.이런 스킬,버프들로 보스들 잡는데 스킬의 이해도와 숙련도가 오를수록 보스를 더욱 쉽게 잡을수 있습니다.</p><p>2번째로는 조작키입니다. 조작키에 대해서 뭘 더 알아보냐라고 하시는 분들도 계실텐데 메이플에선 방향키와 일부 키들 빼고는 모두 원하는 대로 키를 둘수있는 `키설정`이란 기능이 있는데 타 게임과 다르게 직업마다 스킬도 다 다르고 자주 써야하는 키를 손과 먼 곳에 둔다면 손이 계속 움직이면서 손목이 작살나는 관경을 보실 수도 있으니 자주쓰는 키는 오른손이나 왼손에 가까이있는 키에 두시길 바랍니다.예시로 계속 눌러야되는 평딜기를 왼손과 오른손이 가기 애매한 u,j같은 곳에 있으면 결국 한쪽 손은 계속 움직이게 되고 이 불편함은 최악의 경우 보스 잡기를 실패하거나 건강에 악영향을 줄수 있으니 q,a같은곳에 두도록 합시다.또 이말대로라면 가끔씩 스이는 스킬은 먼곳에 놓아두어도 괜찮겠죠?? 맞습니다. 가끔쓰는 스킬은 멀리 두는 것이 키 공간을 차지하지 않는 현명한 선택이 될수 있습니다. 3번째로는 보스를 하기전 알아야할 시스템입니다. 보스를 때리다보면 보스가 무적이 되기도 하고 때로는 내가 죽기도 합니다. 만약 보스를 치다가 실수로 죽는다면 바로 나가지지는 않고 `데스카운트`가 줄어듭니다.(편의상 `데카`라 부르겠습니다) 이 데카는 보스마다 다른데 대부분은 데카가 5,10으로 시작합니다. 이 데스카운트가 특정 상황이 되거나 데카가 모두 없어져 버리면 보스를 실패해버리게 됩니다. 그래서 보스의 클리어를 위해선 데카 관리가 중요한데 보스의 패턴만 잘 파악하고 패턴을 피한다면 데카로 인해 보스를 실패할일은 없을것입니다. 또 모든 보스들은 `페이지`라는 개념이 있는데 어떤 보스는 1페이지만 있는 반면 몇몇 일부 보스들은 2,3,4페이지 까지도 있습니다. 이 페이즈 개념은 보스패턴의 다양성과 새로운 기믹을 추가하기 좋은 구조입니다. 그래서 1페이즈만 있는 보스보다 2,3,4페이즈들의 보스들이 스킬의 다양성이 더욱 높겠죠? 그렇습니다. 2,3페이지가 있는 보스들은 각각의 페이지마다 패턴이 일부분 다르기 때문에 보스를 잡으실때 주의가 필요합니다. 4번째로는 보스의 패턴입니다. 각각의 보스들마다 모두 다른 패턴을 갖고있는데 저희가 알아볼 보스들은&nbsp; `아이템 버닝PLUS의 보스`이니 카오스 자쿰,카오스 벨룸, 카오스 ,노말 스우,이지 루시드에&nbsp; (하드 진 힐라,노말 세렌,이지 칼로스,이지 대적자는 다음책에서 보도록하겠습니다.) 패턴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처음으로 잡을 보스는 카오스 자쿰인데 이보스는 모든 보스들의 기초가 되는 몇몇의 패턴을 가지고있습니다. 모든 패턴을 알아보기엔 무리이니 주요 패턴들만 보면 1.(발판) 바닥에 표식이 생기고 잠시뒤에 자쿰의 손바닥으로 캐릭터를 즉사 시킵니다. 이패턴은 피하기는 쉽지만 못피하면 리스크가 큰 패턴인데 이패턴은 앞으로 나올 보스들에서도 등장할 아주 기본중에 기본적인 패턴입니다. 이패턴은 범위가 작아서 더블 점프나 텔포를 이용해서 피하면 되는데 피할곳이 없으면 무적기를 쓰면 되는데 몇몇 무적기가 없는 직업이 있는데 이럴 경우 5차전직을 완료하면 사용할수있는 전직업 공용 스킬이 있는데 그중에서도 상위 보스들에서도 많이들 쓰는 `블링크`라는 스킬이 있는데 이 스킬은 점프하고 스킬을 누르고있으면&nbsp; 공중에 뜬 상태로 이동할수있는데 이스킬을 이용하여 생존할수있습니다.2 (반 즉사 광역기) 이패턴은 2페이지에 진입한 상태로 자쿰을 때려 팔이 떨어지면 볼수있는 패턴인데 이패턴은 맵 대부분의 패턴을 퍼부어서 피하기도 힘든데 체력에99퍼의 데미지를 넣어서 살아남기 힘든 패턴입니다. 이패턴은 데미지도 쎈데 패턴에 걸린다면 스턴까지 걸리기 때문에 살아 남기 힘든 패턴이여서 패턴을 피하려면 무적기가 필요한데 자쿰의 데카는 10개이기 때문에 1번정도는 반납해도 될것같습니다..이 패턴을 뚫고 3페이즈에 진입하면 자쿰의 팔과 다리가 다 짤리고 남은 체력은 20%쯤 되는데 여기서 3페이지의 주요 패턴은 초록색 큐브가 나오고 5초 뒤에 초록 큐브 안쪽에는 캐릭터 빼고 모두 죽는데 자쿰이 맵 전체를 공격해서 초록큐브 안쪽 빼고 모두 죽는 패턴입니다. 이패턴은 그냥 패턴이 시작됬을때 초록큐브 안쪽으로 달려가서 기다리는 패턴이라 쉽게 넘길수 있는 패턴입니다. 이패턴까지 피하고 자쿰을 계속 때리신다면 쉽게 격파 하실수 있습니다. 자쿰 설명이 길었긴한데 자쿰은 그냥 즉사 패턴만 외워서 즉사기만 피하고서 때리면 쉽게 잡으실수 있습니다.</p><p>다음은 카오스 벨룸입니다. 메린이 분쇄기라 불리는 카오스 벨룸은 체력이 많은것은 아니지만 보스가 계속 땅으로 들어갔다 나왔다하는 패턴이있기때문에 메린이들은 극딜 타이밍을 잡지 못하거나 극딜을 쓰는 도중에 벨룸이 들어가버리는 참사가 일어납니다. 이런 벨룸이 들어가버리는 상황을 피하려면 5차 공용 코어인 `바인드`를 써야하는데 저 스킬은 적대적몹에게 일정 시간동안 스턴에 걸리게 하는 스킬입니다. 스턴이 걸린 그 몇초동안이 극딜 타이밍인데 극딜은 알아서 잘 넣는다 해도 스펙이 뛰어나지 않는 이상은 극딜 한번에 보스를 잡긴 어렵기 때문에 극딜 쿨타임을 돌리기위해서 맵 패턴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카오스 벨룸의 맵패턴중 첫번째 패턴에는 1.(돌 떨구기)이패턴은 자쿰의 발판 패턴과 비슷하게 맵 바닥에 노란색 동그란원이 나오는데 기다리다보면 맵 위에서 돌이 떨어지는데 떨어지는 돌에 맞으면 스턴이 걸리는데 생각보다 스턴시간이 길고 계속나오기때문에 카오스 벨룸을 시도하다 화가나는 경우가 있습니다.(경험담) 종유석패턴은 윗점프나 이동기로 피하면 됩니다. 맵패턴은 여기서 끝이지만 보스패턴이 많기때문에 외워야합니다. 1.(어택) 이패턴은 벨룸이 맵바닥에 노란색 원을 그리면서 몸의일부가 올라오는데 3가지 종류로 올라오는데, 1-1(짧은 머리)머리가 짧게 나오면서 패턴에 맞게되면 최대 체력 비례 80%의 데미지와 함께 넉백과 스턴이 걸립니다. 1-2(긴머리)벨룸의 머리가 나오는데 이패턴은 짧은 머리보단 벨룸의 머리가 길게 나와서 캐릭터를 때리는데 맞으면 즉사입니다.하지만 노란색 원을 보고 피하면 되기 때문에 바닥을 주의깊게보면 쉽게 회피할수있지만 노란색 원보다 피격범위가 살짝 넓기때문에 확실하게 피하시는것을 추천드립니다. 1-3(꼬리)벨룸이 꼬리를 내밀어 캐릭터를 피격하는데 패턴은 긴머리의 패턴과 똑같지만 피격범위가 긴머리패턴보다 좁기때문에 피하기 쉽습니다. 2.(화염구)벨룸이 머리를 내밀어 전방으로 화염구를 3번 발사합니다. 이패턴을 피하는법은 벨룸의 뒤로가거나 화염구가 날아오는 타이밍에 윗점으로 피하시면 맞지않습니다. 화염구를 맞는다면 즉사이고 벨룸이 화염구를 날리고있을때도 꼬리 패턴이 나오니 바닥을 유심히 보시고 벨룸의 머리가 바닥으로 들어갈때도 데미지가 있으니 벨룸이 화염구를 날리고있을때 뒤에가서 꼬리피하면서 딜을하시면 될것같습니다. 3.(점프)바닥에 표식이 뜨고 일정 시간 이후 벨룸이 점프하면서 큰범위를 피격합니다. 이패턴은 범위가 아주 넓지만 아래 노란색으로 보이는 표식이 뜨고 벨룸이 나올때까지 시간이 생각보다 오래걸리기 때문에 더블점프나 텔포로 피하기 쉽습니다. 이패턴도 즉사패턴이기 때문에 보이면 바로 피하는것이 좋습니다. 4.(장판)벨룸이 맵 곳곳에 독을 뿌려 장판을 만드는데 장판을 밟는다면 즉사는아니지만 생각보다 아프니 최대한 피하시고 맞는다면 물약을 계속 빨아주면 됩니다. 5.(깊은숨) 이패턴이 시작되면 맵 가장자리 두곳에서 랜덤으로 벨룸이 등장해 벨룸이 깊은숨을 쉰다는 글이 뜨고 일정 시간 이후에 벨룸이 레이저를 내뿜는데 벨룸이 내뿜는 레이저는 피격당하면 즉사이고 벨룸이 있는곳을 제외하면 맵 전체가 피격범위이기 때문에 패턴이 시작되기전에 맵 가장자리를 뛰어다니면서 체크해야하는데 가장자리한곳을 보고서 벨룸이 있으면 벨룸의 뒷공간으로가면 되는데 만약 시간이 부족한데 가장자리에 벨룸도 없으면 그냥 데카를 반납하거나 그냥 반대로 뛰어보면 됩니다. 벨룸이 레이저를 내뿜을때 레이저쪽으로 끌려가고 레이저가 나오기전에 이동할때도 종유석이 떨어지니 이동할때 조심합시다. 벨룸은 바닥에 나오는 표식만 잘보고 피하면 되는 어렵지 않는 보스이지만 패턴의 종류가 많고 기절과 즉사패턴이 많기때문에 패턴을 피하는것이 중요한 보스입니다.그래서 패턴을 잘 피하지못하는 뉴비들에겐 힘든 보스입니다. 다음 보스는 카오스 파풀라투스입니다.</p><p>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파풀라투스 공략을 쓰는중 메이플 스토리 CROWN쇼케이스에서 아이템버닝PLUS가 나와버려서 파풀라투스가 아이템버닝에서 증발해버렸으니 파풀라투스 공략은 필요하시면 보시고 필요없으면 무시하고 지나가주세요.</p><p>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1.맵패턴(집게) 맵 천장에 간격을 두고 붙어있는 집게가 내려와서 캐릭터를 일정시간동안 붙잡고 있는 노답 패턴입니다. 이패턴은 집게가 내려오지 않는곳에 가만히 서서 딜을 넣으면 날먹할수있는 패턴이지만 다음 패턴때문에 그냥 정신놓고 가만히 서서 딜을 넣으면 망하는 패턴입니다. 2.맵패턴(쌍레이저) 맵 양쪽에서 레이저가 나오고 레이저 두개가 닿으면 즉사지만 무적기를 타이밍맞게 쓰면 살수있습니다. 3.맵패턴(장판) 맵바닥에 파란색이펙트가 나오며 그쪽으로 가면 즉사하게 됩니다. 피하는 방법은 패턴사이에 틈으로 들어가 피하거나 이층에 가만히 있으면 죽을일은 없습니다. 1.보스패턴(찍기)파풀라투스가 팔로 바닥을 내려치면서 캐릭터를 공격합니다. 피해가 약하기때문에 신경쓰지않아도 되지만 왠만하면 피합시다. 2.보스패턴(바닥레이저)파풀라투스가 시계를 소환해 바닥에서 천장까지 닿는 레이저를 쏩니다. 최대 체력 비례 70퍼로 데미지가 들어오기때문에 피하는게 좋습니다. 피하는방법은 레이저가 Y축으로 길기때문에 옆으로 피하는게 좋습니다. 3.보스패턴(시간차 공격)파풀라투스와 캐릭터머리위에 시간이 뜨는데 머리위 시간이 끝날때 파풀라투스머리와 캐릭터머리위에있는 시간중 한쪽의 시간이 끝나면 반대쪽의 시간만큼의 불이익이 생기게 됩니다. 파풀라투스가 체력이 40퍼 이상이면 스킬 봉인이고 40퍼 미만일땐 기절에 걸리게됩니다. 이패턴을 완벽하게 피하는건 불가능한건 아니지만 거의 불가능하기 때문에 최대한 짧게 불이익을 받는법은 맵 전체에 스폰되는 잡몹을 잡아서 시계를 떨구게하면되는데 시계에는 곱하기2와 나누기2가 있기때문에 최대한 파풀라투스와 시간을 맞춰보시길 바랍니다. 4.보스패턴(반그로기)파풀라투스가 2분 동안의 타이머가 생기는데 2분을 기다리고나면 30초의 파풀라투스가 가만히 있는 타이밍이 생기기때문에 극딜을 넣기 좋은 타이밍이지만 맵에서 똥떨구기 패턴이 나오기때문에 30초동안 똥만 피할수있다면 날먹 패턴이 나오게됩니다. 똥패턴의 데미지는 지속딜로 10퍼입니다.(최대 체력 비례) 5.보스패턴(시계) 이패턴은 몇가지 조건이 있는데 첫번째,파풀라투스의 체력이 20%미만, 두번째,파풀라투스가 생성되고 1분이 지나야 패턴이 발동됩니다. 만약 1분이 지나지않고 파풀라투스의 체력이 20% 미만이된다면 패턴이 나오지 않게됩니다. 패턴의 내용은 1분동안 파풀라투스가 무적이 되고 맵 중앙에 시계가 생기며 카운트가 시작됩니다. 시계는 6등분이 난상태로 나오는데 그 6칸에는 각각 100%,10%,1%라 써져있는데 저 숫자들은 시계의 카운트가 끝나고 남아있는 숫자들 만큼 파풀라투스의 체력이 회복됩니다.(최대100%)이패턴의 공략법은 맵에 돌아다니는 잡몹을 잡고 떨구는 템을 먹으면 시곗바늘이 돌아가는데 시곗바늘이 멈춘곳에서 옆에있는 포탈같은 곳 가운데에 서서 윗 방향키를 누르면 그칸에있는 숫자가 없어지는데 이짓을 6번을 반복해서 시계에 있는 모든 숫자들을 없애면 되는데 여기서 함정은 5개의 숫자를 없애더라도 나머지 숫자 하나가 100%라면 파풀라투스가 체력을 100% 회복하기때문에 파풀라투스를 이패턴을 공략한다면 시곗바늘을 돌린땐 100%숫자먼저 노리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파풀라투스가 체력을 회복하는 기준은 카운트가 끝나고 남아있는 숫자중 가장 큰 숫자로 회복합니다. 이패턴까지 파훼하면 파풀라투스는 마스터……가 아닙니다. 방금까진 파풀라투스의 1페이지 패턴이였고 2페이지도 있는데 2페이지 패턴들은 위험한 패턴도 많이없고 1페이지를 격파한다면 2페이지는 꽁짜기 때문에 넘어가겠습니다.&nbsp;</p><p>이책의 마지막 공략은 노말 스우입니다.</p><p>스우는 페이지가 3페이지까지 있기때문에 패턴도 많고 조금 메린이들은 조금 어렵습니다. 그렇기에 보스 권장 전투력보다 높은 전투력을 달고 들어가는방법도 좋습니다. 1.맵 패턴(게이지)지속적으로 게이지 바가 차는데 바인드같은 cc스킬을 쓰면 바가 줄어듭니다. 게이지가 모두차면 섬멸모드로 전환됩니다.&nbsp;</p><p>2.맵 패턴(섬멸모드 똥파리) 섬멸모드일때 로봇이 머리위로 날아와서 따라다니다가 일정시간 이후 전기를쏘면서 감전시킵니다. 한번만 발동하는 패턴이아닌 설치기같은 패턴이기 때문에 1번 맞을때마다 데미지를보면 1,2페이지는 5% 3페이지는 10%입니다. 3.맵 패턴(섬멸모드 레이저 장벽) 맵 구석에만 자리가 남고 나머지 맵에는 레이저가 나오면서 캐릭터를 구석으로 몰아넣습니다. 레이저에 맞으면 즉사이고 레이저가 나오기전에 실루엣이 보이기때문에 보이면 실루엣이 안보이는 구석으로 피하면 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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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26 03:37: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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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 1장~</p><p><br> 내 이름 정주영. 29세. 무직백수...... 였던 것. 방금 막 회사로부터 합격 통보를 받았다! 몇 번째 도전이었는지 기억조차 나지 않지만, 이제 그런 건 중요하지 않걸랑. 설레는 마음을 안고 곧장 엄마에게 전화를 걸었다.<br><br> "엄마, 나 취직 성공했어!"<br> "어이구, 고생했네. 조만간 본가 내려와. 맛있는 거 같이 먹게."<br> "첫 월급 들어오면. 내가 쏠 테니까 기대해!"<br><br>&nbsp; 엄마에게 잔뜩 떵떵거리며 말했다. 내일부터 바로 출근하라던데, 내일이 기대되는 것은 오랜만이다. 어서 집에 가서 지금까지 고생한 나에게 주는 보상으로 치맥을 땡겨주고......<br><br> <em>&nbsp;끼익—<br> 쾅—!!!!!!!!!!<br><br></em> ......응?<br> 순간, 내 몸이 붕 떠오르는 것이 느껴졌다. 찰나 동안 하늘을 나는 듯한 감각을 경험하고...... 나의 기억은 거기서 끊어졌다.<br><br> /<br><br>&nbsp; 깜빡, 깜빡.<br> 서서히 눈을 뜨자, 병원이라고 보기에는 어려운, 지나치게 화려한 천장이 눈에 들어왔다.<br><br>&nbsp; '으음......'<br><br>&nbsp; 머리가 지끈거렸다. 마지막으로 기억나는 것은......<br><br>&nbsp; "미친!"<br><br>&nbsp; 나 트럭에 치이지 않았었나!? 서둘러 몸을 일으키고는, 내 몸을 이리저리 더듬어 봤다. 다행히 크게 다친 곳은 없는 것 같았다. 그런데......<br><br> '......여기 병원 맞아?'<br> <br> 지금 보니, 내가 입고 있는 옷은 환자복이라기엔 지나치게 화려했다. 코스프레하는 사람들이나 입을 법한, 프릴이 가득한 잠옷이랄까. 주위도 너무 고요하고...... 혼란스럽기만 하던 그때, 잔뜩 치장된 거대한 문이 천천히 열리기 시작했다. 그 문을 열고 들어온 사람은......<br><br> "아가씨!?"<br><br> ......시대가 어느 때인데, 웬 메이드복? 내가 모르는 새에 메이드 병원이라도 생긴 건가. SNS에서 사람들이 벌칙 용으로나 입던 메이드복을 입은 여자가 나를 마치 죽었다가 되살아난 사람을 보는 듯한 눈빛으로 바라보고 있었다.<br><br> "아가씨, 잠시만요! 주치의 선생님을 불러올게요!"<br><br> 무어라 말 붙일 틈도 없이 여자는 무척이나 빠른 속도로 방에서 뛰쳐나갔다. 그나저나, 날 '아가씨'...... 라고 불렀었지?<br><br> '오글거려! 아무리 메이드 병원이라지만 컨셉질이 너무 심하지 않나......'<br><br> 여자가 나간 사이, 나는 이 호화로운 병실을 둘러보기로 했다. 트럭에 치인 것 치고 특별히 아픈 곳도 없었기에. 그때, 침대에서 조금 떨어진 곳에 무척이나 화려한 화장대를 발견했다.<br><br> '병실에 웬 화장대람.'<br><br> 햇빛을 받아 반짝이는 화장대에 이끌려, 나도 모르게 화장대 앞에 앉았다. 그리고, 이내 거울에 미친 내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다.<br><br> "어머나!! 누, 누, 누구세요!?"<br><br> 미친! 내가 드디어 미쳤나 보다. 여기는 메이드 병원 그딴 게 아니라 정신과인가? 거울에 비친 모습은...... 내가 아니었다.<br> 아릅답게 웨이브 진 긴 분홍빛 머리칼과 마치 한여름의 하늘을 담아놓은 듯한 깊고 푸른 눈동자, 오똑한 코, 백옥 같은 피부, 앵두 같은 입술......<br><br> "이게, 나......?"<br><br> 그 뒤로 한참을 거울 속의 내 모습을 감상하고 있었는데......<br><br> "아가씨! 주치의 선생님을 데려왔어요!"<br> "아가씨, 깨어나셨군요! 정말 다행입니다."<br><br> 아까 봤었던 메이드복을 입은 간호사......? 가 흰 가운을 입은 남자와 함께 돌아왔다.<br><br> "아가씨! 안정을 취하셔야 해요. 언제 화장대까지 가신 거예요? 몸은 괜찮으신 건가요?!"<br> "아...... 네, 괜찮은데요......"<br><br> 나를 심히 걱정하는 듯한 간호사의 물음에, 나도 모르게 대답했다. 그런데......<br><br> '분위기가...... 좀 이상하지 않나?'<br><br> 간호사와 간호사가 데려온 것으로 보이는 주치의까지, 나를 이상한 눈으로 바라보고 있었다.<br><br> "아, 아가씨......? 어째서 존댓말을 쓰십니까......?"<br> "아가씨! 제가 무언가 잘못했나요!? 그렇다면 사죄드릴게요!!"<br><br> 급기야 메이드복을 입은 간호사는 무릎을 꿇며 죄송하다 말하기 시작했다.<br><br> "아, 아니 왜 이러세요??"<br><br> 내가 당황한 기색을 보이자, 주치의는 심각한 표정을 지으며 내게 물어왔다.<br><br> "아가씨. 제 이름...... 기억 하십니까?"<br><br> ?<br> 그걸 내가 어떻게 알지......?<br><br> "당연히 모르죠......"<br> "세상에!"<br><br> 내 대답에 간호사와 주치의는 매우매우매우 충격 받은 표정을 지었다. 그 뒤로 정말 충격을 받은 건지 한참을 말을 잇지 못했다.<br><br> "저...... 저기요......?"<br><br> 한참을 심각한 표정으로 고민하던 주치의가, 깊은 한숨과 함께 말을 꺼냈다.<br><br> "아무래도...... 기억상실증 같습니다."<br><br> ......?<br> 제...... 제가요?</p><p><br> ~제 2장~</p><p><br> 나에게 기억상실증이라는 진단이 내려진 후, 나는 나의 천재적인 두뇌로 현재 상황을 파악했다.<br><br> 먼저 내 이름은 리아나 카르델린. 어디선가 들어본 것 같은 이름이라 기억을 더듬어봤더니, 이 이름은…… 나와 가장 친한 친구가 즐겨 읽던 웹소설의 등장인물이라는 것이 기억난 것이다! 문제는, 이 리아나 카르델린이 그저 평범한 조연들 중 하나가 아니라는 것이고.<br><br> 소설의 배경이 되는 곳은 아스테리온 제국. 여주인공은 평민이었지만 신의 선택을 받아 특별한 능력을 얻고, 남주인공을 만나 그와 사랑에 빠져 결혼까지 골인하는 이야기. 이런 흔하디 흔한 로판이지만, 이런 소설에 빠져서는 안되는 것이 있다. 바로 악역! 악역의 존재는 주인공들과 대비되어, 주인공들을 더 빛나게 해주니까.<br></p><p>&nbsp;이제, 다시 원래 이야기로 돌아가자면...... 내가 빙의한 인물인 리아나 카르델린은 바로 이 소설의 메인 악역이다! 여주인공이 나타나기 전까지 남주인공의 약혼자였으나, 여주인공의 등장과 동시에 약혼은 파기되고 그에 질투와 분노를 느껴 악녀 루트를 타게 되는 인물이다. 그리고 또 하필이면, 이 리아나라는 인물은 자기 마음대로 안되면 깽판부터 치고, 모든 사람들을 제 아래에 두고싶어하는 등 권력욕까지 투철한 희대의 악녀 중에서도 악녀여서…… 독자들에게도 욕을 많이 먹고, 회개는 커녕 단두대에서 처형되는 운명을 지녔다는 것. 이왕 빙의시켜줄 거 여주인공에 빙의시켜주면 어디 덧나냐? 어찌됐든 내가 원작대로라면 꼼짝 없이 죽는다는 것을 안 이상, 이러고 있을 겨를이 없다.<br><br> '이 저택에서 탈출한 다음, 아무도 날 모르는 곳으로 가는 거야. 그때 가서 원래 세계로 돌아가는 방법을 찾아보는 것도 늦지 않겠지......'</p><p><br/></p><p>&nbsp;우선, 이 저택을 빠져나갈 방법부터 생각해 봐야겠다. 음…… 일단, 남주인공과의 약혼 관계부터 정리해야겠지? 원작의 이야기대로 흘러가게 둘 수는 없으니까.</p><p><br/></p><p>&nbsp;‘남주인공이라면…… 순순히 나와 파혼해 주겠지? 리아나를 좋아하던 것 같지는 않았으니까.’</p><p><br/></p><p>&nbsp;현재 나, 그러니까 리아나와 약혼 중인 남주인공의 이름은 세이란 알트리히트. 로판 작품에서 흔히 보이는 “북부대공” 류의 캐릭터로, 칠흑같은 백발에 짙은 푸른빛의 눈동자를 가진, 차갑고 무뚝뚝하지만 자기 여자한테만 따뜻한…… 그런 캐릭터다. 물론 제멋대로 고집불통에 이기적이기 짝이없는 리아나에게는 쥐뿔만큼의 친절도 보이지 않았지만!</p><p><br/></p><p>&nbsp;‘……갑자기 파혼하자고 하면 좀 뜬금없나? 에이, 뭐 어때. 어차피 얘는 망나니인데!’</p><p><br/></p><p>&nbsp;이런 생각이 든 참에 바로 편지 쓰기를 끝내야 겠다! ……라도 마음먹었을 때, 노크 소리가 울려퍼졌다.</p><p><br/></p><p>&nbsp;“누구니?”</p><p>&nbsp;“아가씨, 저예요! 루시!”</p><p><br/></p><p>&nbsp;아, 루시는 내 전담 시녀이다. 아까 간호사로 오해했던 그 사람. 당차고 활발해서 예전에 친했던 대학교 후배를 보는 것만 같다.</p><p><br/></p><p>&nbsp;“무슨 일이야?”</p><p>&nbsp;“대공님으로부터 서신이 왔어요!”</p><p>&nbsp;“뭐, 뭐어!?”</p><p><br/></p><p>&nbsp;여주가 등장하기 전까지 리아나에게 늘상 무관심하던 세이란이 갑자기 서신을……?</p><p><br/></p><p>&nbsp;“이리 주렴.”</p><p>&nbsp;“네에, 답신을 쓰실 때 다시 불러주세요!”</p><p><br/></p><p>&nbsp;서신의 내용은 충격적이었다. 바로 나를 내일 저녁식사에 초대한다는 것! 아니, 원작에 이런 내용은 없었던 것 같은데……</p><p><br/></p><p>&nbsp;‘흥, 좋아. 서신보다는 얼굴보고 직접 말하는 게 나을지도 몰라!’</p><p><br/></p><p>&nbsp;나는 그렇게 내일 저녁식사에서, 세이란에게 파혼을 요청하기로 마음 먹었다.</p><p><br/></p><p>&nbsp;“답신을 써야겠어.”</p><p><br/></p><p>/</p><p><br/></p><p>&nbsp;그렇게 다음 날. 점심식사가 끝난 후……</p><p><br/></p><p>&nbsp;“아가씨! 어서 따라오세요!”</p><p>&nbsp;“루시? 오늘따라 왜이리 분주하니?”</p><p>&nbsp;“그야 오늘은 아가씨께서 대공 전하를 만나러 가시니까요!”</p><p>&nbsp;“아, 참. 근데 그 약속은 저녁식사잖아. 지금은 점심시간인걸?”</p><p>&nbsp;“미리미리 준비해야죠~ 아가씨, 어서 드레스를 고르러 가요!”</p><p><br/></p><p>&nbsp;.</p><p>&nbsp;.</p><p>&nbsp;.</p><p><br/></p><p>&nbsp;너무나도 힘든 시간이 지났다…… 드레스를 몇 번이나 갈아입었는지 기억조차 안난다. 코르셋을 어찌나 조였는지 숨도 잘 안쉬어질 지경이다! 하, 공녀로 살아남기 빡세다……</p><p><br/></p><p>&nbsp;“아가씨! 왜 멍 때리세요? 지금 마차에 타시지 않으면 늦겠어요!”</p><p>&nbsp;“간다, 가……”</p><p><br/></p><p>&nbsp;그렇게 마차를 타고 세이란의 저택에 도착했을 때, 내 등 뒤로 누군가가 다가오는 기척이 느껴졌다.&nbsp;</p><p><br/></p><p>&nbsp;“……왔군, 카르델린 공녀.”</p><p><br/></p><p>&nbsp;처음 마주한 세이란의 얼굴은…… 정말 잘생겼었다. 와, 괜히 남주가 아니구나! 리아나의 얼굴을 처음 봤을때, 과연 리아나와 더치 페이스할 만한 사람이 있을까 싶었는데…… 여기 있었구나. 역시 남주는 남주다. 아주 잠깐 파혼 말고 다른 방법을 생각해볼까,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p><p><br/></p><p>&nbsp;‘정신차려, 정주영! 나는 살아남아야 해!’</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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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26 03:37: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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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드디어 중학교 3학년이다. 2학년땐 힘든일이 몰려와서 빨리 3학년이 왔으면 좋겠다고 생각이 들었는데 벌써 3학년이라니 믿기지 않는다. 3학년때 새로운 친구들을 만나서 재밌게 놀아야지 라고 생각한 순간 현지, 율, 태연, 지유 라는 4명에 친구가 나와 하은이에게 다가왔다. 처음엔 조금 부담스럽기도 하고 당황했지만 장난도 치고 놀고 먹고 하다보니 우리는 자연스레 6명에 ‘공주들’ 이라는 무리가 생겼다. 진짜 웃기다ㅋㅋ 이정도로 웃긴 무리는 마지막 이라고 생각이 들정도로 엄청 웃기고 잘맞는다고 생각이 든다.</p><p>&nbsp; 며칠이 지난 4월 11일, 벽산아파트에 야시장을 한다고 공고가 올라왔다. 우리는 우리끼리 같이 가자고 약속했다. 무리가 생긴 뒤로 처음 새 친구들과 노는거여서 학원에 있을때부터 설레발을 쳤다. 벛꽃이 낭낭하게 피었을 무렵이여서 친구들과 같이 보내는 저녁이 한층 더 따뜻하고 예뻤다. 우리는 맛있는 음식도 먹고 벛꽃 나무 앞에서 사진도 찍었다. 너무 예쁘고 소중한 저녁이였다. (사진1 삽입)</p><p>&nbsp; 그 후로, 우리는 다 친하지만 유독 현지와 율이랑 다니는 날들이 많아졌다. 현지가 축구 보는거를 굉장히 좋아해서 대학축구를 보러 연세대학교로 갔던 날도 있다. 난생 처음 신촌에 와봤는데 생각보다 놀 거리가 엄청 많았다! 물론 축구도 너무 재밌었고 새로운 추억이였다. 날도 좋아서 알차게 보낸 하루같았다!</p><p>(사진2삽입)</p><p>&nbsp; 그리고 5월 8일, 율이랑 현지랑 서경대 축제를 가보기로 했다. 축제에는 권은비, 카더가든, 빅나티가 온다고 했다. 우리는 학원 끝나고 8시까지 만나서 가기로 했다. 율이랑 나는 같은 학원을 다녀서 빨리 끝내고 현지네 학원 앞으로 갔다. 근데 현지는 8시가 지난 이후로도 아직 공부를 못끝냈다. 나랑 율이는 마음이 조급했지만 그래도 같이 가기로 했으니 현지를 기다렸다. 현지는 우리의 마음을 알았는지 15분만에 빨리 끝내고 우리는 서경대로 뛰어갔다. 다행히 우리가 도착했을때 축제는 딱 시작했고 우리는 같이 공연을 즐겼다!! 여름이였어서 엄청 덥고 끈적끈적 했지만 이런 축제도 가보면서 새로운 사람들을 마주치고 연예인들도 봐보니 새로운 경험이라고 느꼈다. 우리는 다른 대학축제도 가보자고 약속했다. (사진3삽입)</p><p>&nbsp; 5월 30일, 학교에서 롯데월드를 간다고 공지가 내려왔다. 우리는 일주일 전부터 무슨 옷을 입을지, 무엇을 타고 갈지, 몇시에 만날지 하나하나 다 정했다. 벌써부터 기대되고 재밌을거 같았다. 드디어 6월 5일, 우리는 율이네 아버님 차를 타고 롯데월드로 향했다. 처음엔 웃고 떠들고 노래부르면서 가다가 20분이 지난 후 우리는 다 잠에 들었다. 1시간 뒤 우리는 자연스레 일어났고 롯데월드에서 같은 반 친구들과 선생님을 기다렸다. 그리고 우리는 출석체크를 하고 율, 현지, 태연이와 함께 바이킹을 타러 갔다. 애들이 맨 뒤에 타자고 했는데 난 너무 무서웠다. 다행히 다른 사람이 맨 뒷자리를 차지해서 우리는 3번째 자리로 갔다. 나는 너무 무서워서 현지한테 손을 잡아달라고 했는데 현지가 자기는 손을 들고 소리를 질러야 한다고 내 손을 안잡아주었다. 나는 바이킹을 타고 난 후 울었다ㅋㅋ 거기서 감자튀김도 먹고 뿌링 콜팝도 먹고 파스타도 먹고 맛있는 음식들을 왕창 먹었다. 집에가기 30분 전, 우리는 인생네컷을 찍기로 했다.</p><p>우리는 화장수정을 하고 인생네컷을 찍고 안전히 집으로 귀가 했다.(사진4삽입)</p><p>&nbsp; 롯데월드를 갔다 온 후, 바로 시험기간이 시작됐다. 율이랑 나랑은 영어학원을 같이 다녀서 시험기간때 거의 같이 있는다. 항상 우리는 학원 갔다가 밥을 간단히 때우고 스카에 가서 공부를 하는 형식으로 매일매일 했다. 진짜 시험기간때 미칠거 같이 힘들고 몸도 엄청 피곤해서 입술에 수포도 나고 몸살도 걸리는데 그나마 율이랑 같이 해서 다행히라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율이와 나는 시험 끝나고 ‘노이즈’라는 공포영화를 보기로 했다.(사진5삽입)(사진6삽입)</p><p>&nbsp; 7월10일, 드디어 시험이 끝났다. 우리는 약속했던 ‘노이즈’를 보러 가기로 했다. 학원 끝나고 버스를 타고 가는데 겁나 무서울거 같아서 긴장됐다. 노이즈 보기전에 우리는 맥도날드를 가서 햄버거를 먹고 시간이 조금 지연되서 영화관으로 뛰어갔다. 영화를 보는 내내 나도 조금 무서웠지만 그렇게 엄청 무섭진 않았다. 무섭기보단 잔인했다. 반면에 율이는 겁나 무서워보였다. 내 오른팔을 2시간 내내 잡고 있는데 핏줄이 안통하는 줄 알았다. 거의 내 좌석으로 넘어오는 줄 알았다ㅋㅋㅋ 그리고 우리는 영화를 다 보고 수유에서 인생네컷을 찍고 집으로 귀가 했다.(사진7삽입)</p><p>9월 6일, 현지와 율이랑 비오는 날에 갑자기 만나서 놀기로 했다. 나는 그때 남자친구랑 헤어지기 직전이여서 집에 있기엔 우울해서 나가기로 결정했다. 우리는 3명 다 모자를 쓰고 만나서 성신을 갔다. 우리는 우리끼리 소장하기로 한 인생네컷을 찍기로 했다. 방금까지 울다 나온 퉁퉁 부은 눈이여서 율이랑 현지는 모자를 거꾸로 쓰고 찍었는데 나는 푹 눌러쓰고 찍었다. 그래도 현지랑 율이랑 기분전환 하러 나와서 그나마 나았다.(사진8삽입)</p><p>&nbsp; 9월10일, 나는 결국 남자친구하고 헤어졌다. 하루 이틀 펑펑 울다보니 그 다음부터 눈물은 안나오지만 마음은 계속 공허하고 아팠다. 그래서 친구들이 나오라고 하길래 나가서 친구들을 만났다. 우리는 다같이 잔디에 갔고 배구를 했다. 솔직히 여기서도 기분전환이 안되서 되게 꽁해있었지만 그래도 집에 혼자 있는거 보단 나았다. 그리고 우리는 릴스에서 본 게임을 배구공으로 하기로 했다. 게임 방식은 모든 사람들이 머리를 숙이고 있고 한명이 공을 던져 아무나 맞는게임이였다. 우리는 돌아가면서 공을 머리 위로 훅훅 던졌고 나는 한번도 안맞았다ㅋㅋ</p><p>마지막으로 양지후가 공을 던졌는데 결국엔 자기한테 맞았다ㅋㅋㅋㅋ진짜 겁나 웃겼다. 맞기 전까지 소리를 빽빽 지르는데 레전드로 웃겼다.(사진9삽입)</p><p>&nbsp; 10월 9일, 우리는 아침 일찍 만나서 학교에서 비빔밥을 아침밥으로 먹기로 했다. 각자 집에서 서로가 정해준 재료를 가져오는 방식으로 했다. 나는 참기름을 가져오기로 했다. 10월 10일, 우리는 아침 7시에 만났고 양푼에 밥과 각종 채소들, 계란후라이, 고기, 소스, 참기름을 넣고 다같이 비벼서 라면하고 먹었다. 진짜 레전드로 맛있었다. 뭔가 음식에서 각자 집 향기가 나는 느낌도 들면서 아침에 다같이 먹으니 마음도 따듯해지고 배도 불렀다. 완전 해보고 싶었던 행동이기도 하고 재밌었다.(사진10삽입)</p><p>&nbsp; 11월 7일, 오늘 율, 현지, 태연, 수연이가 우리집에서 자기로 했다. 다들 학원 갔다가 집에 오는거여서 거의 오후10시가 되어서야 다 모였다. 우리는 모이자마자 편의점에 갔다. 우리는 편의점에 가서 다같이 라면을 먹고 과자를 사가지고 집에 갔다.</p><p>우리는 집에서 노래틀어놓고 춤추고 노래부르고 간식도 먹고 마지막엔 심야괴담회를 보다가 다 잠들었다. 진짜 재밌었고 기억에 오래오래 남을거 같다. (사진11삽입)</p><p>&nbsp; 11월 9일, 오늘 현지랑 저녁에 만나기로 했다. 저녁 6시에 만나서 현지네 성당에 가기로 했다. 현지랑 나랑은 비슷한 시밀러룩으로 할머니조끼를 같이 입기로 했다. 우리는 만나서 바로 성당으로 갔고 나는 기독교 인지라 성당 분위기와 예배 진행 방법이 되게 신기하게 느껴졌다. 그래서 나는 천주교와 개신교의 차이를 네이버에 쳐봤고 생각보다 같은 기독교여도 큰 차이가 많았다. 나는 또 새로운 장소에서 새로운 경험을 얻어가는 느낌이였다ㅋㅋ 우리는 미사(예배)를 끝내고 노래방으로 갔다. 우리는 노래방 가서 신나게 노래를 부르고 집으로 안전히 귀가 했다~</p><p>(사진12삽입)</p><p>&nbsp; 11월 30일, 중학교 마지막 여자 배구경기를 나가는 날이였다.</p><p>진짜 너무 잘하고 싶었고 여자 배구부 주장으로써 굉장히 많은 책임감과 부담이 느껴졌다. 내가 3개월 정도 갈고 닦은 배구부 오버 서브를 이때 처음으로 쓰는거였어서 너무 너무 떨리기도 했다. 우리는 경기 시작 1-2시간 전부터 가서 몸을 풀고 준비했다. 9시에 우리는 밖에 나가서 배구 연습을 다같이 했다. 그 순간 우리 학교 남자애들 3-4명 정도가 왔다. 그 중에 내가 좋아하는 남자애가 있었어서 되게 좋았기도 하고 싱숭생숭 했다. 10시에 우리의 첫번째 경기가 시작했고 우리의 많은 범실로 우리는 경기에서 졌다. 굉장히 속상했다. 배구는 나 혼자서만 잘한다고 해서 되는 스포츠가 아니다. 모든 팀원이 기초가 탄탄해야되고 다 잘해야만 이길 수 있는 스포츠라고 생각한다. 쨌든 우리의 경기가 다 끝나고 남은 학교 경기를 계속 봤다. 그리고 우리는 노래방에 다같이 갔다. 큰 방에 한 15명정도 들어갔다. 노래를 부르고 시간이 점점 가면 갈수록 나는 어째저째 그 남자애 옆으로 이동하게 됐다. 나는 떨려서 가만히 있었는데 그 순간 남자애가 내 손을 덥석 잡았다. 떨리면서도 기분이 되게 좋았다. 그리고 우리는 잔디에 갔다. 그 남자애하고 나는 따로 둘이서만 축구를 하고 남은 애들은 다같이 했다. 그리고 우리둘이 축구를 하다가 자연스레 다같이 하게되었다. 그리고 현재 이 글을 쓰고 있는 지금은 그 남자애하고 잘 사귀고 있는 중이다~(사진13삽입)</p><p>&nbsp; 이렇게 공주들 무리하고 노는 중학교 3학년 생활은 점점 끝이 나고 있다. 나도 그렇고 우리 친구들도 그렇고 이제 중학교 3학년에 점점 막을 내리고 다들 고등학교 준비를 열심히 하고 있다. 중학교 2학년때 친구들한테 상처를 너무많이 받아서 학교를 안나가고 싶다 라는 생각을 달고 살았었는데 중3이 되고 이 친구들을 만나니까 너무 행복하고 오히려 지금은 중학교가 안끝났으면 좋겠다는 생각까지 들정도이다. 이 친구들과 생활하면서 같이 울고, 웃고 하는 나날들이 너무 많았어서 나한테 하루하루가 되게 소중한 나날들이였다. 이제는 졸업까지 2주 정도 남았다. 남은 날들도 친구들과 행복하길 바라며!! 이제는 중학교 생활 안녕!!!</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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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26 03:37: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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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약간 최종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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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성공의 105가지 기술&nbsp;</p><ol><li><p>롤을 접을것</p></li></ol><p>21세기에 들어 과학기술이 발전함에 따라 게임 산업도 같이 발전함에 따라 롤이라는 게임도 그에따라&nbsp; 발전하여 한국인들의 많은 시간을 뺏고 있는데 본인의 동기중에 롤에빠져 살다가 뾰족한 못이 있는곳에&nbsp;</p><p>샷건을 쳐서 입원한 동기도 있다.그리고 PC방에서 샷건을 치다가 사장하고 야차를 뜬 동기도 있는데,</p><p>롤이라는 게임은 시간을 뺏는것 뿐만 아니라 플레이어의 정신겅간까지 해치는 행위이기에 무조권 접어야한다.</p><ol start="2"><li><p>검은색을 경계할것</p></li></ol><p>우리 눈에는 검은색이 잘 보이지 않을때가 많은데,이는 사람에게도 똑같이 적용된다.</p><p>흑인들은 운동신경이 뛰어난 경우가 많은데, 몇백년 전까지만 해도 부족 형태로 자라서 운동신경이 뛰어난 사람들이 선택되는 경우가 많아서 자연히 신체능력이 강해졌는데,만약 흑인과 싸우게 된다면</p><p>우리가 매우 불리한 위치에 있을 확률이 높기에 흑인을 경계해서 안 좋을 건 없다.</p><ol start="3"><li><p>일베를 하지 말것</p></li></ol><p>일베 dc인사이드에서 떨어져 나온 갤러리이다.그런데 이 커뮤니티에 문제점은 고인을 비하하는 발언을</p><p>거리낌없이 한다는 것이다.이 갤러리를 하면 안되는 이유는 동조화 현상때문인데 이런 커뮤에 같이 글싸지르고 다니면 그들과 같이 고인을 비하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을것이다.&nbsp; 필자의 고등학교&nbsp; 동창중에서 일베친구가 있었는데 진짜 맞짱뜨고 싶었다.</p><ol start="4"><li><p>야생동물을 만나면 빼지 말것</p></li></ol><p>야생동물들은 사냥 본능이 있는데, 엄폐물을 활용해서&nbsp; 숨으면 야생동물들은 사냥본능에 의해 더욱더 공격적으로 변한다. 신고를 한다고 해도 시끄러운 소리 때문에 야생동물을 더욱더 공격적이게 만들뿐이다. 그럼으로 야생동물을 만난다면 등을 보이지 않고,도구가 있다면 도구를 사용하여,</p><p>야생동물과 싸워야한다.</p><ol start="5"><li><p>빡빡이가 될것</p></li></ol><p>빡빡이는 먼저 대머리가 된다는것 자체가 잘못을 해서 되었을경우가 많다. 예를 들자면 학생의 경우에는 시험을 망친경우에 부모님에 의해 머리가 밀리는 경우도 있고, 흔히 말하는 깡패들에 경우에도 대다수가 빡빡이인 경우가 있다. 그래서 굳이 머리가&nbsp; 빡빡이인 사람을 조심하지 않을 필요가 없다.</p><ol start="6"><li><p>패럴림픽에 참가할것</p></li></ol><p>패럴림픽이란 장애인들의 올림픽을 말하는데, 종목은 올림픽과 비슷하다. 물론 운동선수들 만큼 운동을 잘한다면 올림픽에 나가면 되지만, 대부분의 경우에는 그렇지 못하기 때문에, 패럴림픽에 나가보는것도 좋은 경험이 될것이다.</p><ol start="7"><li><p>싸가지를 가질것</p></li></ol><p>인생을 살아는데 가장 필요한것이라고 하면,그중에 하나는 예의일 것이다. 싸가지가 없으면 어른들에게도 좋은 인상을 주지 못한다. 그런데 우리가 갈 회사 혹은 학교에 있는것들은 어른들이기에 항상 싸가지를 가지고 살아야한다.</p><ol start="8"><li><p>약속시간에 적당히 늦게 나갈것</p></li></ol><p>먼저 보편적으로 약속시간이라고 하면 그 시간 안에 와야&nbsp; 될 시간이라고 생각하지만, 3인 이상의 사람들이 모인다고 하면, 그 인간들중에 누군가는 늦기에 시간을 절약하기 위해서는 너무 심하게 말고 약속시간에 적당히 늦게 나가야한다.</p><ol start="9"><li><p>빠르게 포기할것&nbsp;</p></li></ol><p>모든것은 되는것이 있고, 안돼는것이있다. 그런데 불가능 한것을 가능하다고 생각하고 해봐야 별로 의미가 있지않다. 특히 이 말은 연애에서 해당된다.아무리 좋아하는 친구가 있다고 하더라도 실패를 했다면 계속해서 도전하지 말고 빠르게 포기해야 한다.</p><ol start="10"><li><p>샷건을 치지 말것</p></li></ol><p>샷건을 치는 것은 매우 신체에 큰 데미지를 입힌다. 또한 키보드를 내리친다고 하면 키보드가 망가질수도 있다. 그리고 샷건을 치면 주변 사람들의 귀에도 매우 큰 데미지가 들어가기 때문에,pc방에서 옆에서 자꾸 나대는 잼민이가 있다면 한번 크게 책상에 샷건 쳐보는걸 권장한다.</p><ol start="11"><li><p>고구려 대학교에 오지 말것</p></li></ol><p>필자의 모교가 고구려대학교 인데,이 학교는 정말 쓰레기가 따로 없다. 교통도 나주에 있어서 정말 쓰레기가같고,일단 정부가 인정한 부실대학교이고, 당연히&nbsp; 시설등 좋지 않은것이 많지만,가장 기분나쁜것은 친척이나 외부인이 대학교 어디 다니냐고 물어볼때 대답하는것이 가장 기분나쁘다.</p><p>고구려 대학교에 올 생각이 있는 학생들이 있다면 그 친구에게 차라리 고졸로 살아가는것을 추천해줘라</p><ol start="12"><li><p>수업시간에 몰폰하지 말것</p></li></ol><p>학생이 학교에와서 수업을 들어야지 몰폰하는 친구들을 보면 정말 안쓰럽다,그런 친구들과 어울리지 말고, 빠르게 손절치기 바란다.</p><ol start="13"><li><p>보이스피싱회사에 취업할것</p></li></ol><p>요즘 보이스피싱이 굉장히 사회적 문제가 되고있다,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전백승이라는 말이 있듯이 보이스피싱 회사에 취업한 경험을 바탕으로 절대 보이스피싱을 당하지 않을 것이다.</p><ol start="14"><li><p>sns를 끊을것</p></li></ol><p>&nbsp;&nbsp;요즘에는 청소년의 sns가 문제가 되고 있다.sns사용이 문제가 되는것은 또래들 사이에서 따돌림같은 현상이 일어나서 그런데, 성공을 하고 싶다면,먼저 sns를 끊어라</p><ol start="15"><li><p>필통을 들고 다니지 말것</p></li></ol><p>&nbsp;필통 안들고 다닌다면 주변 사람들에게 필기구를 빌리면서 주변인들과 친해질 수 있다.</p><ol start="16"><li><p>시계를 가지고 다닐것</p></li></ol><p>&nbsp;시간은금이다. 시계를 가지고 다니면 시간을 체계적으로 관리할수도 있고, 약속시간에 늦지않 수도 있기에, 시계를 가지고 다녀야한다.</p><ol start="17"><li><p>캄보디아에 갔다올것</p></li></ol><p>&nbsp;우리는 삶에 감사함을 느끼지 못한다. 하지만 만약 캄보디아같은 시궁창같은 나라에 가서 시궁창같은 강제 노역을 하고 어렵게 한국에 돌아오면 우리의 삶에 대한 감사함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p><ol start="18"><li><p>병신과 엮어지지 않기</p></li></ol><p>&nbsp;어느 집단에 가나 병신들은 있기 마련인데,</p><p>그 병신들은 자신이 병신인것을 모르기에</p><p>엮여서 좋을것이 없다, 만약 병신이 없는것 같다라고 하면,자신이 병신인지 한번 의심을 해보는것은 어떤가?</p><ol start="19"><li><p>키링 달고 다니지 않기</p></li></ol><p>&nbsp;키링을 달고 다니면</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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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26 03:37: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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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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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끝나자마자 할아버지에게 달려갔다.</p><p>그런데 항상 불빛으로 빛나던 악기점이 어두웠다. 나는 계속 노크를 했다</p><p>하지만 아무 반응도 나에게 오지 않았다.</p><p>할아버지를 찾던 나의 목소리는 가게 안에 쓰러진 사람을 보고 슬픔에 빠진 목소리로 바뀌었다. 할아버지의 가게는 내가 부른 사이렌 소리와 구급대원 분들의 다급한 걸음 소리로 채워졌다. 그리고 난 할아버지가 실려가는 모습을 끝으로 다신 할아버지를 볼 수 없었다.</p><p>나에게 기타는 원래 나의 유일한 취미이자 처음으로 나를 바꾼 나의 친구이다.</p><p>하지만 이제는 친구와 절교를 해야할 것 같다.</p><p>할아버지가 실려가시고 사흘뒤였다.</p><p>“자기 그 소식 들었어?”</p><p>“엥 무슨 소문?”</p><p>“저기 악기점 운영하시는 할아버지 있잖아 3일전에 돌아가셨다고 하더라고!”</p><p>길을 가다가 악기점 근처에 있던 아주머니들의 이야기를 듣던 나는 깜짝 놀라 아주머니들께 달려가 물었다</p><p>“할아버지가 돌아가셨다고오..?”</p><p>아주머니들은 달려오던 나를 보시고 깜짝 놀라셨지만 다시 나에게 마저 얘기를 해주셨다.</p><p>“그 할아버지가 6개월 전 부터 췌장암을 앓고 계셨다고 하지 뭐야 글쎄”</p><p>“근데 그 할아버지가 좀 이상했던게 췌장암 말기라서 병원이 있는게 좋다는데 난 아직 할 일이 있다면서 입원을 거부했다고 하더라고..”</p><p>난 아주머니들의 이야기를 듣고 몸이 얼었다.</p><p>6개월 전이면 할아버지가 나와 기타를 같이하던 때이기 때문이다. 난 아주머니들이 얘기해 주신 이야기를 듣고 곧장 악기점으로 달려갔다. 악기점엔 간판이 아닌 임대문의 현수막이 있었다.나는 할아버지가 나 때문에 돌아가셨다는 생각에 울음이 터졌다.</p><p>나 같은 애가 뭐라고..그날 처음 만난 애한테 기타를 왜 그렇게 가르치고 싶어 했을까.. 나 같은 애는 그냥 무시하고 치료에만 집중하시지..</p><p>난 기타와 절교 했다.&nbsp;</p><p>밴드부 오디션이 하루 남았다. 원래라면 그 날이 기대가 되었겠지,이 날만 기다려 겠지</p><p>하지만 난 이제 그 날은 나와 아무 상관이 없다.</p><p>난 학교가 끝나고 다시 돌아왔다.부모님의 꼭두각시로 돌아왔다.&nbsp;</p><p>학원에 갔다가 집으로 오는 길 나는 악기점을 봤다</p><p>악기점은 간판이 없고 인테리어 비어져 있었다.악기점을 보고 있던 그 순간 누군가 나에게 말을 걸었다.</p><p>“너가 수호니?</p><p>화려한 슈트를 입은 아주머니가 나에게 물으셨다.</p><p>“네 맞는데요..?”</p><p>아주머니는 흡족하는 표정으로 나를 카페로 안내하셨다.</p><p>“그 악기점 할아버지 딸이야”</p><p>전혀 몰랐다 할아버지에게 딸이 있을 줄은</p><p>아주머니는 10년전 부터 외국으로 이민을 떠나 할아버지의 부고 소식을 듣고 한국으로 오셨다고 한다.</p><p>“너에게 이걸 전해줄려고 널 찾은거야”</p><p>아주머니는 나에게 기타 가방과 편지를 건네셨다.</p><p>기타 가방에는 악기점에 있던 무명의 기타리스트가 쓰던 악기가 있었다.</p><p>난 이해를 할 수 없었다. 내 기타 실력이 좋아진건 맞지만 할아버지가 애지중지 아끼던 기타를 나한테 넘긴다는게 믿기지 않았다.</p><p>그리고 나는 할아버지의 편지를 열었다</p><p><br></p><p>편지</p><p><br></p><p>수호야 이 편지를 볼때면 난 아마 이 세상을 떠났을 거야 이 기타를 너에게 맡기려고 한다</p><p>오직 너만이 이 기타로 진정한 음악을 느끼고 음악을 경험하며 세상을 정복 할 수 있을거라고 난 믿는다. 왜 너한테 이 기타를 맡기는 건지 의문이 들거야</p><p>아일랜드의 음악가 보노가 이런 말을 남겼어</p><p>&nbsp;“음악은 사람을 변화시킬 수 있기 때문에</p><p>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다”</p><p>이 명언이 난 너를 얘기하는것 같아&nbsp;</p><p>처음 봤을때 넌 엄청 어두운 기운을 품고 있었는데 나랑 기타를 하자마자 예전과는 비교가 안 될 정도로 기운이 좋아진거야</p><p>그래서 난 저 명언의 말대로 음악이 사람을 변화시킬수 있던것 처럼 너가 세상을 변화 시킬수 있다는 믿음에 이 기타를 넘긴거야</p><p>수호야 절대 내가 죽은게 니 탓이라고 생각하지 마렴 이건 내가 선택한 길이고 내 책임이란다. 그러니 너가 처음으로 하고 싶다고 했던걸 다시 하렴&nbsp;</p><p>하지만 이건 기억해라&nbsp;</p><p>꼭 그게 정답이 아닐때도 있는거란다.</p><p><br></p><p>할아버지의 편지를 본 나는 눈물을 흘렸다</p><p>그리고 난 아주머니가 건네준 기타를 들고 연습실로 향했다.</p><p>그리고 난 다시 기타를 들고 나만의 힐링을 즐겼다.</p><p>다음날이 되었다. 대망의 밴드부 오디션이 있었다. 부모님에게는 동아리가 있다는 핑계로 학원을 가지 않았다.</p><p>그리고 오디션이 시작되었다.</p><p>며칠 뒤 난 문자로 온 메시지를 확인했다. 결과는 합격이었다.</p><p>난 너무나도 기뻣다. 학원에서 성적 명단에 내 이름이 있을때도 기뻐하지 않던 내가 이렇나 기쁜건 처음이다.</p><p>난 얼른 집으로 가 숙제를 한 후 연습실로 갈 예정으로 집으로 뛰었다.</p><p>그런데 집이 도착하자마자 부모님이 화가나신 목소리로 나를 불렀다.</p><p>“이리 와서 앉아”</p><p>부모님은 나에게 밴드부 합격 문자를 보여주셨다.</p><p>학교에서 보낸 문자는 학부모에게도 가게 되어있는 시스템이라는것을 난 모르고 있었다.</p><p>“너 우리가 음악은 안된다고 했지?! 공부나 제대로 하라고! 그래야 의사되서 인생 행복하게 사는거야!”</p><p>부모님은 나에게 고함을 지르셨다.</p><p>“그 놈의 의사…누구 좋으라고 되라고 하는거에요?”</p><p>“의사가 되야 사회에서 인정받고 돈도 잘 버니까 그러지 이딴 음악을 하면 돈이 나오니? 사회에서 인정을 받니?”</p><p>예전에 나라면 이런말을 들으면 부모님의 말을 따랐겠지…. 하지만 이젠 아니다</p><p>“엄마.. 아빠.. 두 분은 제가 행복해하시는걸 본 적이나 있으세요?! 맨날 그 놈의 의사 의사</p><p>왜 제가 두분을 따라야 하는건데요,왜 제가 두 분의 꼭두각시냐고요”</p><p>부모님은 기가 차신다는 표정으로 나를 바라 보았다.</p><p>“저에 대해 뭘 아시기나 하세요? 제가 언재 행복한지 아시냐고요!”</p><p>난 눈가에 눈물이 맺힌채로 부모님께 그동안 쌓인걸 터뜨렸다.</p><p>“너 그 성현이? 그 친구가 문제야 애가 이 모양 이 꼴이 된게 다 친구 탓이어 친ㄱ..”</p><p>“왜 맨날 원인을 다른곳에서 찾으시는건데요!</p><p>두분은 제가 학교에서 어떻게 지내시는지도 모르시죠?”</p><p>“그야 왜 몰라 전교 1등이잖아!”</p><p>“고작 저에 대해 아시는게 그게 끝이죠?”</p><p>부모님은 당황하신듯 말이 없으셨다</p><p>“저 학교에서 왕따였어요. 쟤는 맨날 공부만해서 우리 무시한다,쟤랑 같이 놀다가 성적 떨어지면 우리탓이 된다 라는 부모님이 만들어 내신 일 때문에 전 늘 혼자였다고요</p><p>근데 그때 절 구해준게 성현이에요.근데 이제는 유일한 친구까지 없으면 전 남은 학교 어떻게 보내라는 거에요.”</p><p>“그럼 친구는 안 건드릴게 근데 음악은 안돼 됐지?”</p><p>“그것도 싫어요”</p><p>나는 힘차게 내 마음을 표현했다</p><p>“저 음악하고 싶어요,전 두분의 꼭두각시가 아니에요”</p><p>그리고 난 집을 나왔다</p><p>“이제 부모님 말 안 들을 거야.. 평생 음악만 할거야”</p><p>헤드셋을 끼고 소리를 최대로 키운 상태로 난 길을 걸었다.</p><p>그런데 그 순간 멀리서 빛이 보였다.</p><p>난 그 상태로 움직일수 없었다.</p><p>눈이 서서히 감가면서 주변에서는 사람들이 다급히 구급차를 부르는 소리를 끝으로&nbsp;</p><p>난 잠시 긴 잠을 잤다.</p><p>긴 잠을 자고 일어나니 내 옆에는 아버지가 계셨다. 아버지는 나에게 안 보여주시던 눈물을 흘리는 모습을 하고 계셨다.</p><p>“수호야 정말 미안해 니가 이렇게 힘들어 할 줄은 몰랐단다..이제 너가 하고싶은거 마음껏 하려무나..”</p><p>그리고나서 아버지는 나에게 자신의 과거를 알려주셨다.</p><p>“니가 하고 싶다는 음악 사실 엄마,아빠도 학생 때 했었단다”</p><p>엄마,아빠가 음악을 했다니 전혀 믿기지 않았다.음악이라는 소리만 나오면 기겁을 하시던 부모님이 음악을 하셨다니..</p><p><br></p><p>과거이야기</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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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26 03:37: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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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가서문(재재)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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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저는 어렸을 때 소설를 많이 좋아했어서 미래에 만들고 싶다는 생각을 한번쯤 했었습니다. 그리고 이번 기회에 책을 쓸 수 있는 기회가 생겼기도하고 2021년 [집가고싶다:집이 가고싶은 과학적 이유]를 발매한 이후 많은 응원을 받았다가 2022년 [공부하고 탭댄스 추다가 뇌출열이 생긴 그]를 발매하여 욕을 많이 먹게 되었습니다. 실제로 일어날 일이 없다고 비판하는 사람들이 굉장이 많았죠. 하지만 저는 진짜라는 것을 증명하기 위해서 공부하고 탭댄스를 추다가 뇌출혈이 생겼습니다. 이와같이 이번에도 이 책을 쓰고 제 가치를 증명하기 위해 쓰게되었습니다. 이 책을 읽는다면 살면서 느끼지못할 오묘함을 느낄 수 있고 가격이 1500원 으로 매우 저렴합니다</p><p>이 책은 그저 평범한 교통사고로 돌아가신 줄 알았던 기억을 잃은 주인공은 고의로 일어난 교통사고라는 것을 깨닫고 사건의 진실을 파해치는 이야기입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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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26 03:39: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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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em</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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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눈을</strong> <strong>떴다</strong>.</p><p><strong>나는</strong> <strong>주위를</strong> <strong>둘러</strong> <strong>보았고</strong>, 내가 <strong>병원</strong> <strong>침대에</strong> <strong>누워</strong> <strong>있다는</strong> <strong>것을</strong> <strong>깨달았다</strong>. <strong>나를</strong> <strong>간병하다</strong> <strong>잠든</strong> <strong>현후는</strong> <strong>깨자마자</strong> <strong>눈을</strong> <strong>뜬</strong> <strong>나를</strong> <strong>보고</strong> <strong>의사선생님을</strong> <strong>불렀다</strong>. <strong>나는</strong> <strong>상황을</strong> <strong>파악하지</strong> <strong>못한채로</strong> <strong>현후에게</strong> <strong>물었다</strong>.</p><p><br/></p><p>"<strong>나</strong> <strong>왜</strong> <strong>누워있는거야</strong>?"</p><p>"야 이준서 <strong>무슨</strong> 소리를 하는거야. <strong>혹시</strong> <strong>너</strong> <strong>왜</strong> <strong>병원에</strong> <strong>있는지는</strong> <strong>알아</strong>?"</p><p>"<strong>그냥</strong> <strong>눈떠보니</strong> <strong>병원이던데</strong>."</p><p>"<strong>지금</strong> <strong>너</strong> <strong>일주일만에</strong> <strong>일어난거야.</strong>"</p><p>"<strong>뭐</strong>?"</p><p><br/></p><p>나는 사고이후 기억을 잃었다. 부모님, 현후 이외에 기억나는 것이 없다. 나는 아무것도 기억나거나 느껴지는 것이 없고 들은것도 없다. 사고 기억도 나지 않아, 현후에게 물어봤다. <strong>상황을</strong> <strong>들어보니</strong> <strong>나는</strong> <strong>부모님의</strong> <strong>회사를</strong> <strong>따라가다가</strong> <strong>어떤</strong> <strong>트럭과</strong> <strong>부딫혀</strong>, <strong>교통</strong> <strong>사고가</strong> <strong>났다고</strong> <strong>한다</strong>. <strong>부모님은</strong> <strong>뇌사</strong> <strong>상태로</strong> <strong>사고</strong> 3<strong>시간</strong> <strong>후</strong>, <strong>돌아가셨다는것을</strong> <strong>듣고 절망했다</strong>. 나는 <strong>부모님의</strong> 마지막 <strong>사진을</strong> <strong>보며</strong> <strong>슬퍼했다</strong>. 이외에 기억을 알아내려고 해봤으나 아무도 자세히 알려주려고 하지않았다. 항상 나의 옆에 계시던 부모님이 안계시니 쓸쓸하다못해 마음 한 구석이 얼어붙은 느낌이었다.</p><p>나는 병원에서 하루종일 울다가 잠들었다. 기억을 잃고 유일하게 기억나는 부모님이 돌아가셨다는것은 분명 슬픈일이니까.</p><p>그날 밤 꿈을 꿨다. 그 꿈은 평소보다 진짜같다는 생각이 들었고 이것이 내 잃어버린 기억이라는 사실은 쉽게 알 수 있었다. <strong>나의</strong> <strong>모습이</strong> <strong>보였다</strong>. 차를 타고 있었고 내 옆에 부모님이 계셨다. 나는 부모님과 대화를 하고 있었고 아마 부모님의&nbsp; 회사를 가던것으로 추정된다. 골목길을 지나고 있었으나 갑자기 옆에서 트럭이 우리 가족의 차와 부딫혔다. 충격으로 유리창이 깨지고 유리파편이 부모님께 박혔다. 차에서 연기가 났다. 부모님은 그 즉시 눈을 감고 의식을 잃으셨다. 에어백은 문제가 있었는지 터지지 않았고 부모님은 피가 흐르고 있었다. 나는 기절하진 않았으나 움직일 수 없고 말도 못하는 상황이었다. 그때 트럭에서 어떤 50대 후반으로 보이는 남성과 여성이 피를 흘리고 전화를 하며 트럭 밖으로 나왔다.</p><p><br/></p><p>“이제 정말 모두 끝났어—….”</p><p><strong>“내 —- —- —- — 끝이야”</strong></p><p><br/></p><p><strong>다 듣지 못한채 의식이 흐려졌다.</strong></p><p><strong>나는</strong> <strong>잠에서</strong> <strong>깼다</strong>. 나는 이게 사고의 관한 기억이라는 것을 자연스럽게 깨달을 수 있었다.&nbsp; <strong>사고가 고의로 인해 발생한 것이라는 생각은 안해봤기에, 나에게 큰 충격을 주었던거 같다</strong>. 그러나 자세히 기억이 나지 않기에 내가 뭔가 할 수 았는 일은 없었다.</p><p>나는 심란한 마음을 이끌고 현후와 함께 나의 집으로 향했다. 위치가 기억나지 않을 뿐더러 길을 잃을 것이 뻔했기 때문이다. 나의 집에 가는 길은 정말 처음보는 길 같았다. 사람의 기억이 이렇게나 쉽게 사라질 수 있다는 사실이 허망하면서 한편으론 무서웠던거 같다. 우리집은 수많은 골목길을 지나야 나왔다. 한 골목에 질이 좋아보이지 않은 고등학생들이 있었고 나는 무의식적으로 그 고등학생들을 쳐다보았다. 그 고등학생들은 날 쳐다보며 말했다.</p><p>“쟤 이준서 아닌가?”</p><p>“미친 살인자떴다.”</p><p>고등학생들은 피던 담배를 떨어트렸고 빠르게 내 시야에서 사라졌다.</p><p>“현후야 쟤네 내가 아는 애들이야?”</p><p>“…아니야. 사람을 착각한거같은데.”</p><p>나는 의아함을 품고 다시 가던길을 갔다.</p><p>잠시후, 꿈에서 본 골목길이 나왔다. 사고 장소로 보인다. 그때 갑자기 “내 아들의 학폭의 복수는 이제 끝이야” 라는 환청과 함께 목이 턱 막혀오며 숨을 쉴 수 없었다.</p><p>이건 아까 듣지 못한 트럭운전자의 말이 분명했다. 흐려지는 의식을 붙잡으려 애를썼다.</p><p>“준서야 괜찮아???”</p><p>그러나 나는 의식을 잃고 쓰러졌다.</p><p>눈을 뜨자마자 준서에게 말을 걸었다.</p><p>“나 무언가 기억났어.”</p><p>나는 내가 꾸었던 꿈과 마지막 대사를 친구에게 알려주었다.</p><p>“나 잘하면 기억을 찾을 수 있을 것 같아.”</p><p><strong>현후의 표정이 굳어졌다.</strong></p><p><strong>“왜그래??”</strong></p><p><strong>“아..아무것도 아니야. 열심히 찾아봐”</strong></p><p><strong>현후는 급히 자리를 떴다. 나도 이제 깨어났으니 아까 가던길을 따라가며 집으로 향했다.</strong></p><p><strong>집에 도착하자마자 곰곰히 생각해보았다. 학폭의 복수라니. 부모님이 학폭을 하셨다는 이야기인걸까? 그럴리가 없다. 아들의 학폭 복수라하였으니 내가 학폭을 한 것일까. 아까 고등학생들이 살인자라고 부른 까닭은 무엇일까? 나는 현후에게 전화를 걸었다.</strong></p><p><strong>“혹시 나 이전에 학폭을 한적이 있니??”</strong></p><p><strong>현후는 뜸을 들이다 입을 열었다.</strong></p><p><strong>“사실 이 사건이 일어난 까닭도 너의 학폭때문이었어. “</strong></p><p><strong>현후의 말 대로라면 나는 학창시절 나, 지현후,</strong></p><p><strong>그리고 이시오와 소꿉친구였다고 한다.그러다&nbsp; 고등학교 진학으로 인하여 현후와는 떨어지게 되었고, 나는 시오와 같은학교로 배정 되었으나</strong></p><p><strong>다른반이 되어 떨어지게 되었다. 1년 사이에 시오는 반에서 따돌림을 당했다. 나는 공부를 진작 포기했던지라 친구들과 많이 어울리는 아이가 되어있었다고 한다. 고2에는 시오와 같은 반이 되었으나 나는 괴롭힘을 당하는 시오를 외면하게 되었다.시오와 멀어지게 되고 반애들과 친해지다보니 괴롭힘에 점점 동참하게 되었고 점점 학교폭력을 주도하는 것은 내가 되었다. 평소와 다름없이 나는 골목길에서 나의 친구들과 시오를 괴롭혔고 시오는 충동적으로 옆에 있던 벽돌을 나에게 휘둘렀다. 나는 그 벽돌을 맞고 쓰러졌고 놀란 시오는 바로 신고하였으나 내가 본인의 의해 사망할 수도 있다는 죄책감에 그 자리에서 목숨을 끊었다. 나는 시오의 장례식을 가기 위해서 부모님의 차를 타고 가던중, 시오를 잃고 학교폭력 사실을 알게되어 분노하신 시오의 부모님이 우리 가족의 차를 치게 된 것이라는걸 알게되었다. 즉시 시오의 부모님은 경찰들에게 둘러싸였고&nbsp; 복수가 끝나게 되어 시오의 곁으로 가겠다는 말을 남긴채 시오의 부모님은 서로의 가슴의 칼을 꽂고 그 자리에서 사망하였다고 한다.</strong></p><p>나는 모든 사실을 깨닫고 충격을 받게 되었다.&nbsp; 그 순간 모든 기억들이 떠오르기 시작했다. 숨이 가빠지고 내 머리에는 혼돈이 왔다. 내가 그런 기억을 잃었을거라곤 상상도 못했다. 머리는 깨질듯이 아파왔고 급하게 전화를 끊은 후에 물을 마셨다.</p><p>“나 때문에..”</p><p>나는 죄책감으로 죽어버릴 것만 같았다. 생각없이 보내버린 나의 인생으로 인해 부모님이 돌아가셨다는 것은 나에게 엄청난 죄책감을 주기에 충분했다. 나는 살아가며 부모님께 도움이 된적이 없었고 계속 속만 썩이며 살아갔다. 그런데 효도를 하진 못할 망정 불효를 저지르게 되었다면 슬퍼하지아니할 수 있겠는가.</p><p>3주간 계속 집에 있었던것 같다.부모님을 나로 인하여 떠나보내게 되었다는 사실에 의해 극심한 우울증에 빠졌고 그것을 극복하기엔 역부족이었다. 어쩌면 극복하려는 마음이 없었을 수도 있을 것 같다. 나는 부모님을 죽음으로 내몰았다는 꼬리표가 내 목을 조여오는 느낌이 들었다. 현후는 나에게 밖에 나가면 좀 괜찮아질 것이라고 했으나 밖에 나간다고 우울증이 사라지거나 극복할 수 있는 것은 절대 아니라고 생각한다. 무엇보다 나는 밖에 나가는 것도 힘들어 나가지 못했고 족쇄가 나를 집에 묶어 두는 느낌이기도 했다. 나갔다면 무언가 달라졌을까 생각도 들었다. 그러나 나는 지금 극심한 우울증으로 인해 제정신이 아니었다.</p><p>나는 밧줄을 묶고 의자를 끌어서 거실 한 가운데에 놓았다. 베란다 창문을 열고 마지막으로 바람을 느낀 후, 의자에 올라갔다. 의자에 올라가니 베란다에 비추는 풍경이 더 자유로워 보였고 건방지게도 나의 압박을 덜어주는 것만 같은 착각을 불러일으켰다. 나는 나의 삶을 돌아보았다. 아무리 생각해보아도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거나 보람되게 살아간적이 없는 것 같았다. 덕분에 나는 마음을 더 굳게 다잡을 수 있었다. 베란다를 바라보며 목에 밧줄을 걸고 의자를 치웠다. 쌀쌀한 바람만이 날 맞이했고 눈 앞에 보이는건 평소와 다름없는 새파란 하늘일 뿐이었다. 잠시나마 자유가 된 것 같은 해방감을 느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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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27 10:39: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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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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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994년 10월 27일</p><p>늘 공부를 마치고 집으로 가는 길이다</p><p>하지만 오늘따라 길이 유독 어둡다. 어둠 사이로 피어나던 빛이 나를 불러 드리는 것처럼 나도 그 곳으로 걷고 있었다.</p><p>“웰컴 투 피치 뮤직점~”</p><p>빛이 나는 곳으로 가니 난 악기점으로 들어가 있었고 그곳에 있던 아저씨가 나를 반겨주었다.</p><p>“우리 손님께서는 무엇을 찾으려고 오셨을까?”</p><p>아저씨가 나에게 물으셨다.</p><p>“아 저.. 그냥 구경 좀 하려고요”</p><p>그날따라 유독 이상했다. 악기라곤 단소가 전부였던 내가 악기점에 왔다니.. 그냥 나가기도 민망하여 구경을 하기로 했다.</p><p>“음 천천히 둘러보세요”</p><p>가게를 돌아 다니던 나는 아저씨가 틀어놓으셨던 텔레비전 속에 밴드가 공연을 하는것이 보였다.그런데 뭐지 밴드 공연&nbsp;</p><p>을 본 적도 없는데 내가 그 앞에서 그 공연을 계속 보고 있었다. 그 순간 아저씨가 물었다.</p><p>“너 기타 한번 배우지 않을래?</p><p>&nbsp;그 뒤로 난 아저씨와 매일 기타를 연습했다.</p><p>그리고 아저씨는 나에게 수제 제작한 기타를 선물로 주셨다.</p><p>1995년 3월 7일</p><p>학교에 있는 밴드부 부원 모집 안내 공고를 보았다. 나는 그걸 본 순간 바로 교무실로 찾아갔다.</p><p>“오~ 전교1등인 우리 우현이가 밴드를 한단 말이지? 그래 뭐 한번 해봐,대신 내년에 수능 보니까 밴드에만 신경쓰지 마라?”</p><p>선생님의 덕담아 끝나고 난 오디션을 봤다.</p><p>결과는 합격이었다.</p><p>항상 아버지에게 억압을 받으며 살다가 이제는 나도 무엇인가 하게 되니 너무 기뻤다</p><p>그로 부터 며칠 뒤 나는 밴드실에서 그 여자애를 보았다.</p><p>이름은 박시아,나와 전교 1등을 경쟁하는 그 애가 밴드부라니.. 뭐 내가 할 말은 아니었지만 의외였다. 쟤가 피아노를 베이스를 할 줄 알다니…</p><p>하지만 그 애와 같이 연습을 하다보니 우린 정말 잘 맞았다.</p><p>그리고 우리는 사귀게 되었다.</p><p>하지만 며칠 뒤 아버지가 내 기타를 부수려고 하는것을 목격했다.</p><p>“뭐하시는 거에요!”</p><p>“이딴거 하느라 성적이 떨어진거냐?”</p><p>내 성적이 떨어진건 사실이다. 밴드 연습에 집중하다보니 성적이 떨어졌다.</p><p>“너 한번만 더 하기만 해 그때는 호적에서 판다”</p><p>그 뒤로 나는 망가진 기타를 아저씨에게 주고 다시는 음악을 하지 않았다.</p><p><br></p><p>현재</p><p>아빠가 나에게 본인의 과거를 알려주었다.</p><p>왜 아빠는 나처럼 반항조차 하지 않았을까..</p><p>엄마도 어쩌다 밴드를 그만뒀을까..</p><p>여러가지 궁금증이 들어 나는 아빠에게 물었다.</p><p>“너희 엄마도 아빠랑 비슷해 집 안에서의 반대를 이기지 못했어,근데 너는 승리를 했네”</p><p>아빠는 나에게 할아버지가 얼마나 엄격한 사람인지 말을 해줬다.</p><p>“우리는 못 이겼지만 너는 이겼네 축하한다.”</p><p>나는 아빠에게 기타를 보여주었다.</p><p>아빠는 감탄을 하시며 다시 기타를 드셨다</p><p>“아빠 처음부터 다시 알려주겠니..?”</p><p>나는 고개를 끄덕였다.</p><p><br></p><p>우리는 억압을 받으면서 사는게 아니다. 언젠가는 모든 아이들이 자신이 하고 싶은걸 자신있게 말하며 꿈을 펼치는 세상이 오길 나는 빌고 또 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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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28 11:13: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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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종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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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2020년 7월 22일, 오늘은 나의 생일이다. 아버지께서 집에 돌아오시면 생일파티를 하신다고 하셨다. 7살 이후로 아버지께서는 나를 위해 멋있는 선물들을 준비해주셨다. 그런데 궁금한 점이 생겼다.</p><p> '나는 왜 7살 전의 이야기는 기억이 안 나는 것일까?.... '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그래서 나는 생일파티때 아버지께 물어보기로 결심했다. 일단 신나는 마음으로 학교를 향해 갔다.</p><p>" 곽성현, 같이가"</p><p>뒤에서 익숙한 목소리가 들렸다. 연우였다. 사실 내가 짝사랑 하는 여자애이다. 나는 기쁜 마음으로 답을 했다.</p><p>" 어? 그래 ㅎ 학교 빨리 가자ㅏ"</p><p>연우가 말했다.</p><p>" 그런데 오늘 너 생일이지? 생일축하해ㅐㅐ 선물 뭐 갖고 싶어?"</p><p>나는 망설이다가 답했다</p><p>" 나는 아무거나 상관없어... 그런데 생일축하해주는 것만으로도 난 좋아."</p><p>연우가 말했다.</p><p>" 응! 알겠어 일단 학교 빨리 가자"</p><p>" 그래"</p><p><br/></p><p> 3교시 창체 시간</p><p><br/></p><p>선생님이 문을 열고 들어오셨다. 그런 후 선생님이 오늘의 주제를 설명해주셨다.</p><p>" 오늘은 지금까지 살면서 행복했던 순간을 짝꿍과 함께 이야기 해 볼게요."</p><p>연우가 먼저 나에게 말을 걸었다.</p><p>" 성현아 너는 언제가 제일 행복했어?"</p><p>나는 고민에 빠졌다. 7살 전의 기억이 없어서 무엇을 말해야 될지 모르겠어서 나는 연우에게 모르겠다고 말해버렸다...... 학교가 끝나고 나는 집으로 와서 회사에서 돌아오실 아버지를 기다렸다. </p><p><br/></p><p>아버지께서 회사에서 돌아오셨다. 아버지는 나에게 눈을 감아보라고 했다.</p><p>' 오늘은 무슨 선물 일까? ㅎㅎ'</p><p>아버지께서 말하셨다.</p><p>" 성현아 이제 눈을 떠봐"</p><p>나는 눈을 뜨고 탁자에 놓여져 있는 MP3와 체스가 있었다. 나는 생각했다.</p><p>' ? 체스는 내가 엄청 좋아하는데 MP3? 흠..... 아버지께서 노래를 좋아하시니까 나도 한번 노래를 들어봐야 겠다.' 그런후 나는 아버지께 말했다.</p><p>" 아버지 너무 감사합니다. 선물이 너무 마음에 들어요. 학교가서 애들이랑 놀기도 하고 mp3로 노래도 들어볼게요." </p><p>아버지께서 말하셨다.</p><p>" 너가 좋아하니 너무 행복하다"</p><p>나는 아버지께 내가 궁금했던 점을 물어봤다.</p><p>" 그런데 아버지, 저는 왜 7살 전의 기억이 없는거에요?"</p><p>아버지는 한참을 생각하시다가 나에게 말했다.</p><p>" 너에게 말을 안 할려고 했는데... 너가 그때 교통사고가 심하게 나서... 의사선생님이 말씀하셨는데 기억이 좀 사라진거 같다고 하더라고... 너에게 7살전 기억이 안난다는것을 얘기하지 않아서 미안하구나."</p><p>나는 그 말을 듣고 이해를 하게되었고, 아버지께 말을 하였다. </p><p>" 괜찮아요 아버지 제가 쓸데없는 말을 했죠?...... 하하"</p><p>나는 이 어두운 분위기를 끝내기 위하여 말하였다.</p><p>" 저에게 이런 멋진 선물을 주셔서 너무 감사해용, 진짜 잘 쓸게요!"</p><p><br/></p><p>다음날 아침 학교가는 날 </p><p><br/></p><p>나는 아버지께서 생일선물로 주신 mp3에 내가 좋아하는 노래를 들으면서 학교에 갔다. 앞에 연우가 보였다. 이번에는 내가 먼저 다가가기로 마음 먹었다. 나는 연우에게 다가가 말했다.</p><p>" 연우야 안녕? 나 어제 아버지에게 mp3랑 체스 받았다!"</p><p>연우가 웃으면서 말했다.</p><p>" 대박 나 체스 진짜 잘하는데 오늘 한번 하자. 내가 이겨줄게."</p><p>나는 설레는 마음과 신나는 마음으로 연우에게 말했다.</p><p>" 그래 그런데 나 진짜 체스에 진심인 사람이라서 너 이길수도 있음. 나 너무 자신있는데 소원내기 콜? " </p><p>" 소원내기 좋지ㅣ 졌다고 딴말하기 없기다?" </p><p>" 그래 , 일단 빨리 학교에 가자"</p><p>" 그래 우리 지각하겠다." </p><p><br/></p><p>2교시 창체 시간 </p><p><br/></p><p>선생님이 들어오시면서 오늘의 주제를 말씀해주셨다.</p><p>" 오늘의 주제는 가족에 대해서 생각을 해볼게요 전에 했던 짝꿍이랑 같이 이야기 나눠 보세요."</p><p>나는 먼저 연우에게 물어봤다.</p><p>" 너는 가족이란 어떻게 생각해?" </p><p>연우는 생각하다가 답을 했다.</p><p>" 가족이란?... 음... 너무 철학적 같은 이야기라서 잘 모르겠어. 그냥 중요한 존재? 라고만 생각했는데,,,,,"</p><p>선생님이 다가오시면서 말하셨다.</p><p>" 너희들한테는 조금 어려운 주제 일수도 있어. 이 주제는 다음시간에도 다룰 거니까 내일 까지 생각해봐 그리고 부모님한테도 물어봐도 좋고."</p><p>자유시간</p><p>나는 연우와 체스 한판 하기 위해 체스를 가져왔다. 그러자 연우가 말했다.</p><p>" 와 진짜 체스를 가져왔네? 하.. 결과는 항상 똑같지만 내가 이긴다." </p><p>" 에휴 왜이렇게 자신감이 넘치지? 결과는 바뀌는 법임. 그러니까 일단 체스 하자."</p><p>체스는 내가 말했듯이 연우가 아닌 내가 이기게 되었고, 나는 연우에게 소원을 들어달라고 말했다.</p><p>" 와 너무 이지ㅣㅣ 하다. 이제 소원을 말할 차례지롱"</p><p>" 아니 내가 어떻게 지지... 그래 소원 들어줄게.. 조금 착한걸로 말해주라."</p><p>" 알겠어 ㅋ 그럼 진짜 착한걸로 말해줄께 내가 뭔가 잘못을 해도 용서하기 어떰? ㅋㅋ"</p><p>" 아 뭐야 진짜 착한걸로 했네? ㅋ 땡큐"</p><p>학교가 끝나고 집에 들어갔다. 집에 들어가서 나는 아버지에게 가족이란 무엇인지에 대해 물어보기로 했다.</p><p>저녁</p><p>" 아버지, 저 물어볼게 있는데요. 가족이란 무엇이라 생각하세요? "</p><p>그 질문을 들은 아버지께서 답을 해주셨다.</p><p>" 가족이라... 나는 바로 말할수 있지. 가족이란.. 서로가 서로를 이해하고 지지해주고 서로가 서로의 안식처가 되는 존재라고 생각해."</p><p>" 아버지 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내일 학교에서 발표 할 수 있게 되었어요!"</p><p>그말을 하고 방안으로 들어갈려고 하는데 아버지께서 웃으시면서 말하셨다.</p><p>" 성현아, 나는 항상 너 편이고, 너가 무슨 선택을 해도 나는 항상 응원할거야."</p><p>나는 답했다.</p><p>" 네 아버지"</p><p>다음날 창체시간</p><p>" 자 부모님께 가족이라는게 무엇인지 물어봤나요? 물어본 사람들은 한번 발표를 해볼까요?"</p><p>나는 그 말을 듣고 손을 들었다. 쌤이 나를 지목하셨다. 나는 말했다.</p><p>" 저는 아버지에게 물어봤습니다. 아버지께서는 가족이란 서로를 이해하고 응원하고 서로가 서로의 안식처라고 말해주셨습니다."</p><p>선생님께서 웃으시면서 말하셨다.</p><p>" 가족이 무엇인지 잘 설명해준거 같아요. 모두들 성현이에게 박수"</p><p>애들은 성현이에게 박수를 쳤다. 성현이는 부끄러웠다. 한편으로는 칭찬을 들어 좋았다. 선생님께 다음주제를 말씀해 주셨다. </p><p>" 이번에는 미래의 나에게 편지를 써볼거에요. 다들 미래의 나에게 편지를 써봐요. "</p><p>나는 어른이되서 읽을 나에게 편지를 썼다.</p><p>' 미래의 나는 어떤 모습일까?....'</p><p>연우가 말했다. </p><p>" 야 어른되서도 연락은 한번 해라 "</p><p>" 알겠어."</p><p>2028년 12월 29일</p><p>나는 무슨 타임머신을 타서 온거처럼 곧 있으면 어른이 된다. 나는 아버지가 가지고 있는 논문들을 읽기 위해 아버지 서재에 들어갔다. 아버지서재에는 여러 논문들과 컴퓨터, 그리고 나의 사진들이 있었다. 아버지께서 항상 들어가지 말라고 하셔서 어른이 될때까지 몰랐는데 이번에 처음 봤다. 나는 아버지서재를 둘러보면서 한 사진을 봤다. 그런데 그 사진 속에 있는 어린아이는 내가 아니라 다른아이였다. 그 사진 뒤에는 글씨가 써져있었다 </p><p>&lt; 2009년 소원이의 7번째 생일: 아프지마 다음 생일에도 함께할수있었으면..&gt;</p><p>나는 이글을 보고 충격을 먹었다. 그래서 나는 다른것들도 찾아봤다. 서랍을 찾아보니 편지를 발견했다. 편지의 내용을 이러하다.</p><p>- 성현이에게-</p><p>《성현아 안녕?.. 너가 이 편지를 보면 뭐.. 너의 정체에 대해서 알게되었다고 생각할게. 맞아...너는 내 아들이었던 소원이를 대신하여 만든 인간 로봇이야. 너가 그 사실을 알게되면 충격 먹을까봐 기억을 잃었다고 말했어.. 미안해... 하지만 너와 있는 동안 나는 항상 너를 소원이라고 생각했고, 너무 행복했어. 아 그리고 이번에 20살이 된거 축하해. 소원이가 못했던것들을 너가 대신 다 이루어줬으면 좋겠고, 너의 바램이 항상 닿기를 빌게 고마워.》</p><p>    - 아빠가-</p><p>나는 이 편지를 보고 많은 생각을 하게되었고, 나는 자신만의 시간을 갖기위해 여행을 멀리 가보기로 결정을 하였다. 이제 아버지의 아들인 소원이의 삶을 살아보려고 한다...</p><p> '아 일단 연우한테는 작별인사를</p><p>해야되겠지?...'</p><p>나는 연우에게 전화를 걸었다. 연우가 전화를 받았다.</p><p>" 오? 오래만이네. 잘 지냈어?"</p><p>" 응 나는 잘 지냈지... 너는?"</p><p>" 나도 그럭저럭 잘 지내지 그런데 무슨 일이야?"</p><p>" 나... 생각을 정리하기 위해서 아주 멀리 여행을 다니기로 했어. 그래서 작별인사 겸 전화했어."</p><p>" 헐 갑자기 작별인사?.. 오래만에 전화인사인데 바로 작별인사라니... 좀 그렇네 나중에 다시 오는거지?.."</p><p>" 음... 그건 잘 모르겠어... 이 여행이 언제 끝날지는 모르겠어..."</p><p>" 어... 너가 무슨 일이 있었는지는 모르겠지만 항상 나는 네편이고 너를 응원할게. 너가 이 여행을 아주 잘 끝내기를 바랄게."</p><p>" 응 고마워... 그리고 나 할말이 더 있어. 나 너 좋아했었다. "</p><p>연우가 웃으면서 말했다.</p><p>" 나는 너가 나 좋아하는거 알고있었어.ㅎ 너가 언제 고백을 하나 싶었는데 작별인사할때 할 줄은 몰랐네? 고백해줘서 참 고맙다^^ 여행 잘 갔다오고 나는 항상 여기 있으니까 걱정이라는든지 무슨 문제 생기면 언제든지 연락해. ㅃ2"</p><p>연우는 그렇게 말하고 전화를 끝냈다. 나는 이제 여행을 떠나기 위해 준비를 했다. 나는 아버지가 선물로 주셨던 MP3에 들어있는 노래를 들으며 여행을 떠났다. </p><p>앞으로 어떤일이 펼쳐질까?</p><p><br/></p><p>번외</p><p>여행을 떠나기전</p><p>아버지께서 부탁하신게 있었다.</p><p>" 성현아.. 혹시 부탁을 해도 될까?.. 소원이가 가고 싶어했던 곳이 있었는데.. 그곳을 가줄수 있을까? 그러면 소원이가 좋아할거 같은데..."</p><p>" 그곳이 어디인데요?"</p><p>.....</p><p>스웨덴</p><p>나는 아버지의 부탁을 들어주기 위해 스웨덴으로 왔다. 소원이가 꿈이 우주비행사였는데 수많은 별과 오로라를 보고싶은게 소원이였다고 한다. 나는 소원이의 사진을 가지고 밖으로 나왔다. 아주 아름다운 오로라와 별들이 하늘에 가득차있었다.</p><p>" 소원아 너가 보고 싶어했던 오로라와 별들이야. 진짜 아름답다. 너도 여기에 있었으면 좋았을텐데..."</p><p>나는 하늘을 바라보며 소원을 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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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28 13:15: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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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계의 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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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지금으로부터 몇십년 전 일류의 과학이 발달하여 생명체의 몸에 기계를 이식하는 기술이 생겼다.</p><p>하지만 부작용 또한 있었다. 기계를 많이 이식할수록 성능이 좋을수록 이식한 기계가 더 빨리 녹이쓸었다. 진짜 문제는 녹이 쓴 뒤 기계가 부식하면서 신체도 함께 부식되었다. 부식으로 인한 상처는 인공신체,기증된 신체로도 치료가 안됐다. 유일한 방법은 부식된 신체를 없앤 뒤 기계 부품을 이식하는 방법밖에 없었고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각 국의 지도자들은 협업하여 방법을 찾았다 그것은 생각보다 간단했다. 그냥 녹이 쓴 부분에 기름을 바르면 되는 것이었다. 하지만 녹을 지울뿐 안 생기게 하는 것은 아니었다.</p><p> 세계에서 여덟 번째로 만들어진 나라인`8미즘`에 북쪽 끝 해양마을에 살고있는 `B제논`은 부유하진 않았지만 행복한 배달원이 었다. 매일 신문,우유,기름등 여러가지를 배달하며 살았다. 그러던 어느날 평소처럼 배달을 하던 B제논은 이번엔 `D스로의 대장간`의 배달을 가는데 의문점이 들었다 대부분 대장간은 강철과 같이 무게가 있는 물건을 대량으로 시키는데 이번에 박스도 작고 가벼워서 였다. 하지만 일은 해야했기에 의문점을 넣어둔체 배달을 간뒤 택배를 둔체 갈려고 한 순각 대장간에 조금 열린 문으로 사장인`D스로`가 바닥에 쓰러진것을 보고 놀라 상태를 확인하기 문을 열고 들어간 순간 쾅!....의식이 흐릿해 지는 B제논은 바닥에 쓰러진체 더러워진 연구복을 입은 한 의문에 남자가 자신이 가져온 박스를 자연스럽게 열어 여러 수술도구와 난생처음 보는 기계 부품을 꺼내는 것을 본다. 기절하기 직전 의문의 남자가 B제논에게 말을한다."나는...멍</p><p>...처.ㅇ.해..하ㅈ.ㅣ..못.해.ㅈ.ㅁㄴ..너.ㄴ...하.</p><p>ㅅ.이..쓰다..세..사..ㅇ.ㅡㄹ.ㅂ.ㅏ뀌...라...ㅇ..ㄷ...ㄹ.ㅏ" B제논은 그렇게 기절하였다. 다시 정신을 찾은 B제논은 주변을 살피며 놀라는데 기절하기 전까지만 해도 있었던 D스로 아저씨의 시체가 사라져서였다. 그리고 B제논은 또한번 크게 놀란다 그것은 자신의 가슴이 수술된 뒤 봉합되어 있었기 때문이다.</p><p>(Next time..)</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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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28 14:42: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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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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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똑똑하는 노크 소리와 함께 누군가 들어왔다.</p><p>180 정도 되는 키로 보이는 정장 차림의 남자와, 그보다 더 커보이는 교복 차림의 남자아이.</p><p>아마 부자 사이..치고는 삭막한 분위기에, 어딘가 부내나는 깔끔하고 큰 내부와 어울리지 않아 보이는 건 오직•••</p><p><br/></p><p>“ 안녕하세요. ”</p><p><br/></p><p>그동안 내 성은 다양하게 바뀌어왔다. 이여주, 최여주, 장여주… 김여주까지. 그러니까 이번이 엄마의 세 번째 재혼인 셈이다.</p><p><br/></p><p>엄마는 불타는 집 이글거리는 화염 속에서 그을린 손으로 내 얼굴을 붙잡았다. 그리고 똑똑히 말했다. 아직까지 한글자 한글자가 잊혀지지 않을 정도로.</p><p>“ 여주야, 들어. 넌 이제 이씨야. 이씨. 예전 아빠는 잊어버려. ”</p><p>그 말을 하던 엄마의 뒤엔 말못하는 살덩어리가 되어버린 아빠가 있었다.</p><p><br/></p><p>첫번째로 재혼을 했을때는 엄마에게 별 말을 하지 않았다. 서로 갈 길을 가도 길거리에 나앉진 않을 만큼의 돈은 엄마에게도 있었고, 아버지가 얼마나 못살게 굴었으면 그러나 싶기도 하고. 더구나 요즘 세상엔 이혼이나 재혼이 특이한 일도 아니니까. 그렇게 재혼 후 난 이제 내가 평생 최여주로 살 줄 알았는데..&nbsp;</p><p><br/></p><p>최씨 로써의 삶이 반년도 되지 않아 막이 내릴 줄은 몰랐다.</p><p><br/></p><p>&nbsp;이 두번째 이혼부터, 그때부터는 의문이 생기기 시작했다. 두번째 아빠는 다정하고 돈도 꽤나 많아보이는, 아무리봐도 지금의 엄마로써는 놓칠 이유가 없는 사람이었다. 하지만 결정적으로,</p><p><br/></p><p>아저씨는 우리 엄마가 사람을 죽였던 걸 알까? 혹시 알게되어서 이혼하는 건 아닐까?</p><p><br/></p><p>그러다 세번째, 장씨 아빠를 만나고 확신했다. 엄마가 하는건 마음을 따르는 결혼이 아니라는 걸. 장씨는 전 아버지와 170도 다른 사람이었다. 공통점은 오직 돈이 많다는 것 뿐. 속이 여린 엄마에게 폭력적이고 사치스러운 남편은 사절이었다.</p><p>그러나 엄마는 나와 생각이 달랐나보다.</p><p>엄마는 제 아버지를 닮아 괴팍한 그 아들까지도 친자라도 되는 양 떠받들었다.</p><p><br/></p><p>시험이라도 치는 날엔 6시부터 일어나 속이 편하도록 흰죽, 기분이 안좋아보이면 화분을 깨부수든 집을 어지럽히든 건드리지 않고 가만히 내버려두었다. 문 한 번 세게 닫았다고 그렇게 날 잡는 여자가, 내게 준 사랑보다 더한 정성을 그 애한테 쏟아 부었다. 질투같은 게 나진 않았고.. 우린 늘 을이었으니까. 얹혀사는 게 맞으니까.</p><p><br/></p><p>가난이 몸으로 느껴질 때마다 정말 짜증나서 숨을 쉴 수가 없었다.</p><p><br/></p><p><br/></p><p><br/></p><p><br/></p><p>다시 현재. 난 꽤 순탄치 않은 여러 가정을 거치고 마침내 정착지가 될 것 같은 집에 들어왔다.</p><p><br/></p><p>아빠 김수한</p><p>엄마 고선희</p><p>아들 김건우</p><p>딸 김여주</p><p><br/></p><p>앞으로 외우고 다녀야 할 상식.</p><p>난 이제 김씨였다.</p><p>새아빠는 양딸 콤플렉스라도 있던건지 내게 과할 정도로 웃는 얼굴만 보이려 하는것 같다. 친아들과는 그리 친해보이진 않는데도. 엄마와는 그럭저럭 잘 지내는 것..을 넘어 진짜 가정에 충실한 가장 느낌이 난다. 이런 사람이 왜 아내와 갈라서게 된건가 생각을 펼치면서도 사별의 경우가 있기에 접었다.</p><p>이렇게만 지낸다면 내 인생 통틀어 10점 만점의 10점 집이 될텐데. 결과를 9점으로 만든건 나와 동갑에 같은 고등학교를 다니게 될, 18세의 김건우였다.</p><p><br/></p><p>“ 건우? 건우 멋있지~ 잘생겼지, 키 크지, 운동도 잘하고••• ”</p><p><br/></p><p>“ 아 됐어, 재수없으니까 그만 말해. ”</p><p><br/></p><p>김건우는 흔히 말하는 단정한 전교회장 상에, 키는 180을 넘는 훤칠한 남학생이다. 공부도 꽤 하는 것 같고 아침마다 반듯하게 다려진 교복을 입고 등교한다. 행실을 보아 주변에 피해 끼치고 다닐 성정도 아니다. 그런데 왜 얘가 1점을 깎아먹은 요인이냐 하면,</p><p><br/></p><p><br/></p><p><strong>김건우는 생일마다 자살한다.</strong></p><p>00시부터 11시 59분 59초까지 방심할 순 없다.</p><p><br/></p><p>처음 죽음을 목격한 건 4월 11일 오후 7시 40분 가족들과 김건우의 생일을 축하하려 3층 중식당에 모였을 때.</p><p>김건우는 가족들이 불러주는 생일 축하 노래를 들으며 자연스레 난간에 기대고서 눈 깜짝할 새에 아래로 떨어졌다. 정확히 김건우가 퍽하고 죽자마자 나는 4월 11일 00시로 돌아갔다</p><p><br/></p><p>..김건우 덕분에 이 끔찍한 00시를 마주한 게 몇 번째인지 이제 모르겠다. 이 현상의 이상한 점 두가지.</p><p><br/></p><p>1.김건우는 자의로 죽는다.</p><p>2.오직 나만 되돌아 간다.</p><p><br/></p><p>지금은 김건우의 죽음 51번째. 51번 중 김건우를 막은 적 0번.</p><p>나는 어쩌면 이 애의 죽음을 막으라고 태어난 건 아닐까? 고작 19년짜리 인생 이렇게 평생 여기서 갇혀 살아야하는 건 아니겠지? 상상만 해도 진절머리가 나는 상상을 하니 상황만 더 악화된 것 같다.</p><p><br/></p><p>김건우는 늘 참신하게 죽었다. 또 확실하게 죽었다.</p><p>무슨 일이 있어도 죽었다. 그리고 방금 또 죽었다. 뛰어내려서.</p><p><br/></p><p>“ 그래.. ”</p><p><br/></p><p>..또,</p><p>또 2025년 4월 11일 00시다.</p><p>이제 일어날 때마다 눈 앞에서 솟구치던 선혈의 기억에 몸부림치며 일으키던 발작도 사라졌다. 죽는 것에 익숙해져버렸다. 슬슬 꿈을 꾸고있는 것 같다. 그러고보니 이 세계에서 시도해보지 않은 것이 딱 하나 있다. 평소에도 쓰던, 꿈에서 깨는 방법.</p><p><br/></p><p>내가 김건우보다 먼저 죽으면 어떻게 되지? 그럼 이 지긋지긋한 되감기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p><p>라고 생각하며 재빠르게 난간 앞에 섰다. 내가 죽는 건 처음이라 조금 떨린다. 여기서 떨어져서 영영 깨지 못하면 어떻게 하지?</p><p><br/></p><p>“ 뭐 어때.. ”</p><p>지금보단 나을 걸.</p><p>숨을 크게 들이쉬고 뱉었다. 한 걸음 한 걸음 공중을 향해 걸어갔다. 내 죽음으로 내딛었다. 완전히 기울어져 몸이 아래로 끌려 내려가기 전 김건우가 나를 감싸 함께 뛰어내렸다. 그리고 귀에 간질히 속삭였다.</p><p>“ 아직 아니야. ”</p><p><br/></p><p><strong><em>퍽-</em></strong></p><p><br/></p><p><br/></p><p><br/></p><p>…돌아왔다. 김건우가 죽음으로써. 다시 00시로 왔다. 아직까지도 생생한 죽음의 공포와 마지막까지 맞닿아 있던 김건우의 온기 때문에 폐부 깊숙한 곳이 근질거렸다. 자살하려는 사람에 대해 잘 알지는 못하지만, 아니 이미 많이 보았지만, 진심으로 죽으려는 사람은 그런 얼굴을 하지 않는다.</p><p><br/></p><p><br/></p><p><strong>ㅃ-</strong></p><p><br/></p><p><br/></p><p>탁<strong>.</strong></p><p>알람이 울리기 전, 눈이 떠졌다. 2025년 4월 11일. 여전히 생일이고, 변한 건 없었다. 아니, 하나 있었다.</p><p>이전의 4월 11일들은 늘 같았다.</p><p>아침 7시 식탁에서 마주치는 시선, 같은 학교로 향하는 차 안의 침묵. 나는 그 애가 어디로 갈지 예측했고, 그 애는 내가 막으러 올 걸 계산했다. 대화를 나눈 적은 거의 없다. 살갑게는 더더욱. 일종의 숨바꼭질이었고 지는 쪽은 늘 나였다. 하지만 오늘은 다르다. 오늘은 어떤 일이 있어도 이길 거니까.</p><p>옥상. 학교에 있을 시간이면 늘 사건이 일어났던 곳. 김건우가 가장 자주 선택했던 장소. 내겐 김건우를 가장 많이 살리지 못한 곳. 그리고 놓친 곳.</p><p>난간에 기대 서서 고요히 아래를 내려다봤다.&nbsp;</p><p>바람이 불었고, 머리카락이 얼굴을 스쳤다. 이쯤이면 뒤에서 발소리가 들릴 거라 예상했다. 붙잡는 손, 다급한 숨, 혹은 아무 말 없는 충돌. 막상 들린 건 인기척을 줄이려 조심스레 연 녹슨 문의 소음이었다. 확신이 목까지 차올랐다. 이건 김건우다.</p><p>“ 오늘은… 내가 안 막아.”</p><p>천천히 뒤를 돌아 낮게, 그리고 우직하게 말했다.</p><p>그 말에 눈이 잠깐 커지더니 김건우의 어깨가 아주 조금 내려갔다. 긴장을 풀 때 나오는, 놀람도, 경계도 아닌, 오히려 안도에 가까운 반응. 그 애는 고개를 푹 숙이고서 잠시 서 있다가 말했다.</p><p>“ 그럼 오늘은 조금 늦어지겠네. ”</p><p>“ 늦어진다니. 죽음이 무슨 시간표라도 되는 것처럼.. ”</p><p>김건우는 그제야 나를 마주봤다. 그 얼굴에는, 내가 시간을 되돌아가며 봐왔던 체념도 충동도 없었다. 대신 묘하게 익숙한 표정이 있었다. 이상하다, 웃는 얼굴은 한 번도..</p><p>“..본 적이 없는데.”</p><p>그날 하루 동안, 김건우는 죽지 않았다. 11시를 넘긴 건 처음이었다. 그리고 나는 그 사실이 이상하게도 두렵지 않았다. 해가 기울고, 시계가 밤을 가리키는 동안에도 김건우는 멀쩡히 숨 쉬고 있었다. 하지만 이 평온은 유예일 뿐이라는 걸, 선택이 미뤄졌을 뿐 저주가 사라진 건 아니라는 걸 빌어먹게도 잘 느끼고 있다.</p><p>밤 11시 4분.</p><p>“여주야.”</p><p>방문을 두드리는 소리, 김건우의 목소리. 그 모든 부름이, 마치 작별 인사처럼 들렸다. 아마 김건우는 알고 나는 모르는 비밀이 아직 있는 것 같다. 그리고 오늘, 실체를 알 수 있을 지도 모르겠다. 그래도 기대는 하지 말자. 저버린 게 한 두번이 아니니까. 생각할 때 방문이 열렸고 김건우는 칼을 들고 있었다.</p><p>저 칼로 날 찌를까, 저를 찌를까.</p><p>칼이란 소품 때문인지 분위기가 묘하게 스산해졌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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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1-08 13:27: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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