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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모둠 대화방 by 신천국어</title>
      <link>https://padlet.com/shincheonkorea/3group</link>
      <description>안서현, 한지유, 서채원, 김동아의 모둠 대화방입니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12-15 00:33: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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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20 안서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hincheonkorea/3group/wish/1948510413</link>
         <description><![CDATA[<div>1.&nbsp; &nbsp; &nbsp;빈부격차는 허구가 상만을 도운 것처럼 서로를 도우면 극복될 수 있을 것 같다. 상만도 허구에 비해 가정환경이 좋지 않았고 가난했지만, 허구의 도움으로 평범한 삶을 살아갈 수 있었다. 또, 돈이 없다는 이유만으로 발생하는 편견과 차별은 조금 시간이 걸리더라도 돈이 없다는 것에 대한 사람들의 생각을 바꾸거나, 빈부격차를 줄여서 해결해야 할 것 같다.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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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5 03:05: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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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20 안서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hincheonkorea/3group/wish/1948513069</link>
         <description><![CDATA[<div>&nbsp;허구는 어린 시절에는 행복했지만 더 성장할수록 여러가지 혼란스러운 사건을 겪었다. 나는 이런 허구가 마지막에 자신의 친했던 친구인 상만을 만남으로, 모든게 달라져도 진짜 우정은 변하지 않는다는 것을 나타낸 것 같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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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5 03:07: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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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20 안서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hincheonkorea/3group/wish/1948514782</link>
         <description><![CDATA[<div>&nbsp;이 부분에서는 상만이 허구와도 친하며 은주라는 아이를 짝사랑한다. 나는 이 단원을 보고, 가정 형편이 안좋고 별로 행복하지 못했던 상만을 ‘어둠’으로 빗대어 표현한 것 같다는 느낌을 받았다. 환하다는 단어는 어둠으로 빗대어진 상만이 행복해지고 있다는 것을 나타내기 위해 사용된 표현 같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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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5 03:08: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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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04 김동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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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떤 이들은 빈부격차가 생기는 이유가 가난한 사람들이 노력을 하지 않기 때문이라고 한다. 하지만 상만과 허구(유괴되었지만)는 유아기 때의 배경부터가 다르다. 빈익빈부익부의 말처럼 태어났을 때부터의 가족재력이 그들 삶 전반의 재력에 가장 많은 영향을 미칠 것이다. 재능이 있는 사람들의 능력이 사회의 구석에 감춰지지 않도록 기회를 많이 제공하는 방법이 있겠다. 최소한의 교육비를 지원해 준다던지 해택을 주는 방법을 예시로 들 수 있다. 또 뇌물을 주고 입학 시키거나 채용을 하는 등의 차별적인 행동을 해서는 안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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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5 03:15: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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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32 한지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hincheonkorea/3group/wish/1948577857</link>
         <description><![CDATA[<div>우리가&nbsp;빈부격차를 겪고 있는 이유는 부를 누리고 있는 사람들이 부를 놓지 않는 걸 원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부를 누리고 있는 사람들이 자신의 부를 나누어준다면 빈부격차가 생기지 않겠지만 부를 누리고 있는 사람들은 굳이 자신의 부를 나눌 이유가 없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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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5 03:53: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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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32 한지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hincheonkorea/3group/wish/1948583169</link>
         <description><![CDATA[<div>허구는 죽음의 문턱에서 살고 있었지만 상만은 허구의 죽음의 문턱이 병원 최고급실이라는 것에 상만은 죽음의 문턱도 허구는 자신과는 다른 세상이라는 것을 느끼었다. 작가는 허구가 위독하다는 설정을 통해 죽음의 문턱, 죽는 순간에서까지 차별되는 대우를 보여주었던 것 같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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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5 03:58: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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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04 김동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hincheonkorea/3group/wish/1948586108</link>
         <description><![CDATA[<div>허구가 위독하다는 사실을 듣기 전 상만은 자신이 일생동안 바란 '완벽한 가정' 이 깨질 통보를 받은 후 혼란스러워 하던 참이었다. 하지만 허구는 자신의 죽음을 알림으로써 허구 마음속의 작은 아이처럼 상만에게도 작은 아이가 있다는 것을 일깨워 주었고 또 그 아이를 보듬어 주라고 말해 주었다. 작가는 허구와 상만이 죽기직전에 만나게 함으로써 허구가 마지막으로 기댄 사람이 상만이라는 것을 상기시켜주었고 이것으로 그들 간의 일생을 공유하는 관계를 더욱 명확히 해주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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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5 04:00: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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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32 한지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hincheonkorea/3group/wish/1948590674</link>
         <description><![CDATA[<div>환한&nbsp;어둠이라는 말은 서로 반대의 뜻을 가지고 있지만 환한 빛, 어두운 어둠이 아닌 환한 빛이라는 말은 많은 뜻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한다. 허구는 남이 보기에는 화목한 가정에서 자란 환한 빛이라고 보일 수 있지만 사실은 어릴 때 유괴를 당하고 미래를 봐야했던 어둠을 가지고 있다는 뜻인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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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5 04:05: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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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2 서채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hincheonkorea/3group/wish/1948597920</link>
         <description><![CDATA[<div>언제 돈이 있어야 돈이 생긴다는 말을 들었다. 일단 자본이 있어야 그 것을 가지고 투자를 하던 집을 사던 해서 더 돈을 불릴텐데 밑천이 없는 사람들은 돈을 벌 방도가 없는 것이다. 나는 이 것이 비참하지만 사회의 진실이라고 생각한다. 노력을 해서 가난에서 벋어나라고도 하지만 과연 그게 쉬울까? 취업준비를 하는 동안 드는 돈, 먹고 사는데 드는 돈, 학비 등 우리는 돈을 쓸 일은 너무 많지만 그 것을 얻기는 힘들다. 취업난이란 말이 괜히 있는 것이 아니다.<br>나는 이 것을 해결하기 위해선 일단 정부에서 사람들의 취직을 도와야 한다고 생각한다. 과거에 왕들이 통치할 때 돈을 못 버는 백성을 위해 공사에 참여시켜 일당을 주거나 한 사례처럼 일단 취업을 도와 사람들이 가난에서 스스로 일어날 수 있도록 돕는 것이다. 개인이 가난에서 벗어나긴 힘들기 때문에 국가적 차원에서 지원을 해줘야 한다고 생각한다.<br>가난한 사람들을 보는 편견과 차별의 시선은 나는 바로 고치기는 힘들다고 생각한다. 그 것이 동정이든 무시든 간에 가난한 사람들을 보면 선망 등의 감정보다는 일단 좋지 않은 감정이 드는 것이 보통 사람들이라 생각한다. 그래서 나는 이 시선을 없애는 것보다 빈부격차를 해결하는 것이 더 쉽고 효과적이라고 본다. 따라서 이 문제에 대한 나의 해결방법은 위의 빈부격차를 해결하는 방법과 같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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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5 04:11: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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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2 서채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hincheonkorea/3group/wish/1948604496</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허구가 위독하다는 설정은 결국 아무리 돈이 많고 행복해 보여도 죽음은 피해갈 수 없다는 것을 암시한다고 생각했다. 돈으로도 살 수 없는 것이 시간이라는 말처럼.&nbsp;<br>작가가 죽음의 문턱에 있는 허구와 상만을 만나게 한 까닭은 허구로서는 자신이 상처를 준 상만과의 관계를 회복시킬 기회를 주기 위해서이고 상만으로서는 허구의 죽음을 통해 자신의 비밀을 마주하고 성장할 계기를 주기 위해서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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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5 04:17: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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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04 김동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hincheonkorea/3group/wish/1948605365</link>
         <description><![CDATA[<div>책을&nbsp;끝까지 읽고 다시 보니 한 줄 한 줄에서 받는 느낌이 확 달라진 것 같다. 처음 읽었을 때에는 단순히 학생 몇 명끼리 좋아하는 사람 얘기하며 설레발을 치는 것인줄 알았는데 사실은 상만이 자신의 바꿀 수 없는 모습을 다르게라도 보이기 위해 발버둥치는 모습이었다. '밝은 어둠' 이라는 말은 어딘가 조금 모순적이다. 밝은 빛이 쏘아진다고 하더라도 어둠은 그 모든 것들을 집어 삼킬 것이기 때문이다. 상만이 다른 사람의 도움으로 바뀐 자신의 모습을 자신이라 여기고 자랑스러워하는 모습을 환한 어둠이라고 표현한 것 같다. 외모를 꾸민 겉치장거리들을 빛으로 상만의 진실된 모습을 어둠으로 말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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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5 04:18: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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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2 서채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hincheonkorea/3group/wish/1948610692</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nbsp;환한 어둠은 상만의 비극적인 짝사랑이었던 은주를 가르킨다고 생각한다. 은주는 처음 상만의 인생을 환하게 밝혀줄 것처럼 등장한다. 상만은 그녀에게 한 눈에 반하고 사랑에 빠져있는 동안은 낭만적인 시간을 보낸다. 하지만 사실 은주는 허구를 만나기 위해 상만에게 접근한 것이었고 그에게 쏟아진 모든 관심은 사실은 허구를 향한 것이었다는 게 밝혀진다. 나는 이 것이 상만과 허구의 사이를 망친, 상만의 학창시절에 드리운 어둠을 암시한다고 생각한다. 밝고 환해 보였지만 사실은 어두컴컴한 어둠으로 들통한 은주를 작가는 소제목을 환한 어둠으로 하며 미리 이야기해 준 것이 아닐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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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5 04:23: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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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모둠 대화 내용 정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hincheonkorea/3group/wish/1948643553</link>
         <description><![CDATA[<div>1.&nbsp; 빈부격차가 생기는 이유에 관한 의견은 빈익빈부익부의 말처럼 태어났을 때부터의 가족재력이 다르기 때문이라는 의견이 있었다. 또, 부를 누리고 있는 사람이 부를 놓치고 싶지 않아서라고 생각하는 친구도 있었다. 마지막으로, 돈이 있어야 돈이 생긴다는 말처럼 밑천이 없는 사람들은 돈을 벌 방도가 없기에 생기는 것이라는 의견도 있었다.&nbsp;<br>&nbsp;빈부격차를 해결하는 방법에 관한 의견은 일자리 같은 기회를 더 만들어서 가난한 사람들이 스스로 발전할 수 있도록 하는게 좋을 것 같다는 의견이 나왔다. 또, 이와 비슷하게 최소한의 교육비를 제공한다는 의견도 있었다.&nbsp;<br><br>2.&nbsp;<br>- 허구가 위독하다는 설정을 통해 죽는 순간까지 허구와 상만이 차별되는 대우를 보여주고 있는 것 같다.&nbsp;<br>- 허구가 마지막으로 기댄 사람이 상만이라는 것을 명확히 해주었다. 또, 자신의 죽음을 알림으로 허구 마음 속의 아이처럼 상만의 아이도 보듬어주라고 말해준 것 같다.&nbsp;<br>- 돈으로는 시간을 못 산다는 것처럼 아무리 돈이 많고 행복해도 죽음은 피해갈 수 없다는 것을 암시한다. 허구와 상만을 만나게 한 까닭은 상만과 허구의 관계를 회복할 기회를 주기 위해서라고 생각한다.&nbsp;<br>- 허구는 자랄수록 혼란스러운 상황을 많이 겪는데, 마지막에 상만을 만남으로, 모든게 달라져도 우정은 변하지 않는다는 것을 나타낸다.&nbsp;<br><br>3.&nbsp;<br>- 행복하지 못하고 가정 형편이 안좋은 상만을 '어둠'으로 표현 -&gt; 환하다는 것은 상만이 행복해지고 있다는 것을 나타냄&nbsp;<br>- 환한 어둠 = 모순되는 단어이기에 많은 뜻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됨&nbsp;<br>&nbsp;허구는 어릴 때부터 원하지 않은 삶을 살았는데, 밝아보이던 허구에게도 어둠이 있다는 뜻인 것 같음&nbsp;<br>- 처음 읽었을 때: 학생 몇명이 좋아하는 사람에 대해 이야기하며 설레발 치는 것&nbsp;<br>다시 읽었을 때: 상만이 자신의 모습을 바꾸기 위해 발버둥 치는 것처럼 보임&nbsp;<br>&nbsp;진실된 상만의 모습을 어둠으로 빗댐 (아무리 좋은 모습으로 바꾸려고 해도 본모습은 바뀌지 못함 -&gt; 밝은 빛이 있어도 어둠은 그 모든 빛을 집어삼킴)&nbsp;<br>- 환한 어둠 = 은주를 가르킴&nbsp;<br>처음 은주가 상만에게 올 때는 인생을 밝혀줄 빛처럼 등장함 -&gt; 사실은 허구를 만나기 위해 접근한 것이였기에 상만과 허구 사이를 망친 (학창시절에 드리운 어둠) 것을 암시함 <br>&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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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5 04:55: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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