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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상깊은 구절 나누기(2학년 8반) by 윤상환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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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9월 2주차  한 학기 한 권 읽기 활동</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0-09-11 01:56: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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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01 김일목</title>
         <author>imok13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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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제목:</strong> 기억전달자(로이스 로리)<br><strong>분량:</strong> 12쪽~56쪽<br><br><strong>주요 내용: </strong>곧 12세가 되는 조너스는 열 두살 기념식에서 어떤 직위를 부여받게 될 지 몹시 궁금해한다. 이 마을은 '언제나 같음' 상태가 유지되는 질서정연하고 평화로운 마을이다. 어떠한 차이나 차별도 허용되지 않는다. 이 마을에서 한 해에 태어나는 아이는 모두 50명인데 각각의 번호가 부여된다. 원로위원회에서는 이 아이들의 출생과 성장 과정을 관찰한 후 12세 기념식 때 각각의 기질과 적성에 맞는 직위(직업)을 정해준다. <br><br><strong>인상깊은 구절:</strong></div><ul><li>모든 게 똑같으니까 선택할 게 아무것도 없잖아요!(34쪽)</li><li>두말 할 것 없이 그 비행사는 임무해제될 것입니다.(10쪽)</li></ul><div><br><strong>나의 생각과 느낌:<br></strong>  열 두살에 진로가 결정된다는 사실이 놀라웠다. 모든 것이 똑같다면 차이도 차별도 없을 것이니 참 좋을 것 같기도 하고 왠지 심심하고 재미가 없을 것 같기도 하다.<br>  일을 하다 큰 실수를 하는 사람은 임무해제를 한다고 하는데, 일을 그만두고 쉬게 된다는 것인지 어딘가로 보낸다는 것인지 잘은 모르겠지만 뭔가 비밀이 감추어져있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이 소설에 등장하는 사람들은 모두 임무해제를 꺼려하고 있으니 말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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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1 01:56: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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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02 김이목</title>
         <author>imok137</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qxnbcpz7iegzhpb1/wish/737506383</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제목:</strong> 구덩이(루이스 쎄커)<br><strong>분량:</strong> 8쪽~42쪽<br><br><strong>주요 내용:  </strong>스텐리 옐네츠는 유명 선수의 운동화를 훔쳤다는 누명을 쓰고 초록호수 캠프라는 곳으로 보내진다. 그곳에서 온종일 구덩이를 파야하는 강제노동을 하게 된다. <br><br><strong>인상깊은 구절:</strong></div><ul><li>캠프에 온 아이들 중에는 전갈이나 작은 방울뱀에게 일부러 물리는 아이들이 있다. 호수에 나가 구덩이를 파는 대신, 몸이 나을 때까지 하루나 이틀 텐트에서 쉴 수 있기 때문이다. </li><li>스탠리는 못된 아이가 아니었다. 스택리는 저지르지도 않은 죄로 유죄 판결을 받은 것이었다. 스탠리는 단지 잘못된 시간에 잘못된 장소에 있었을 뿐이다.</li></ul><div><br><strong>나의 생각과 느낌: <br>-  </strong>캠프는 놀러가는 곳인데 왜 거기에서 구덩이를 파는 것인지 궁금했다. 소년 교도소같은 곳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뱀에게 물리는 게 나을 정도로 힘든 일을 하는 곳이니 말이다. <br>-  나도 운이 나빠서 잘못된 곳 잘못된 장소에 있을 때가 있는데, 스탠리는 늘 그렇다고하니까 참 안 됐다는 생각이 들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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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1 01:56: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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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03 박한음</title>
         <author>imok13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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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리버보이(팀 보울러)<br>분량:7쪽~144쪽<br><br>주요 내용:여행길은 아빠가 예상했던 것보다 더 길고 지루했다. 가족들의 대화는 끊어졌다가 이어졌다가 끊어졌다가를 반복하다가 어느 순간부터는 아예 사라져버렸다. 제스는 대부분의 시간을 꾸벅꾸벅 졸면서 보냈는데 꿈속에서 줄곧 할아버지를 만났다.정원에서 아직 어린 자신과 놀아주는 할아버지가 보였다. 할아버지는 일부러 제스에게 져주는 시늉을 하면서 그녀가 자신의 등에 올라타도록 내버려두었다. 그네에서 떨어진 제스를 업고 정신없이 병원으로 뛰던 할아버지. 그녀에게 자전거를 가르쳐주던 모습도 보였다.<br><br>인상깊은 구절:<br>"걱정마라, 제스. 네 옆에 함께 있을거다." 자신을 안심시키면서 안장을 붙잡고 그녀를 큰 소리로 응원하던 할아버지. 그림을 그리시는 할아버지. 자신이 수영하는 모습을 물끄러미 지켜보시는 할아버지. 할아버지.(26쪽)<br><br>나의 생각과 느낌:<br>할아버지 처럼 전부터 자신을 돌봐주시고 사랑해 주시고 챙겨 주시고,도와주시던 그런 소중한 분이 아프시거나 죽음의 문턱에 가까워 진다면 정말 막막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소중한 사람이 점점 기력이 없어져 가고,알 수 없는 말을 하기도 하고,얼굴이 창백해 지기도 하고,정말 그런다면 가슴이 너무 조마조마 하고 정말 힘들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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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1 01:56: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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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28 최서윤</title>
         <author>imok137</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qxnbcpz7iegzhpb1/wish/737506406</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분량:7~19</strong>(책이 아직 안 와서 미리보기로 읽었어요..)<br><br><br><strong>주요내용:</strong>할머니가 경품으로 클래식 음악회 티켓을 받아서 잔이 음악회에 대신 갔다.<br>잔은 클래식을 잘 모르고 음악회에 온것을 후회했다.<br>연주자가 들어오는데 리코리니가 병이 나서 다른 연주자가 대신나왔다.<br>사람들은 실망했지만 피아니스트가 연주를 시작하자 달라졌다.<br>잔도 그 연주에 빠져들었다. 그리고 오랫동안 여운이 남았다.<strong><br><br><br>인상깊은 구절:</strong></div><ul><li>그날 그가 연주한 첫 소절이 낳은 벅찬 감동의 메아리는 아직도 내 가슴에 남아 있다.p.13</li></ul><div><br><br></div><div><strong>나의 생각과 느낀점<br> </strong>나는 두 남녀의 사랑 얘기인줄 알았는데 피아노 연주 얘기가 나와서 살짝 놀랐다.<br>그래서 줄거리를 찾아보니 남녀가 음악을 매게로 건전하게 사귀는 내용이였다.<br>생각했던것과 달라서 당황했지만 생각지 못해서 더욱 재미있게 느껴질 것 같다.<br>빨리 다음 장도 읽어보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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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1 01:56: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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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21정영헌</title>
         <author>imok13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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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합★체(박지리)<br>분량: 다읽었어요!<br><br>주요내용: 합과체는 유전적으로 키가 작다. 평소에도 키가 작은것 때문에 불편한점, 속상한점이 많았는데, 마을산에 있는 어떤 도사님의 뱀독을 빨아드리고 키가 클수있는 방법을 얻어서 합을 끌고 계룡산에 간다. 계룡산에서 둘이 함께 수련하며 우애가 돈독해진다. 그러다 라디오로 도사님이 가짜(?)였다는 사실을 알게된다. 그래서 결국 내려온다. 학교가 개학을 한후 합과 체는 여전히 키가 작지만 농구에서 하드캐리를 하게된다. 마지막 프롤로그 부분에서 합과 체의 교복바지가 짧아졌다는 것을 근거로 합과 체의 키가 조금은 컷다는 사실을 끝으로 이야기가 끝난다.<br><br>느낀점: 나도 키가 작은데 처음에 그 도사님 말씀을 듣고 나도 한번 해볼까..?라는 생각을 했었다. 하지만 25일정도간 계룡산에서 수련하는 합과체를보고 역시 쉬운일은 아니구나 생각했다. 그리고 학교가 개학한뒤 농구경기에서 보란듯이 하드캐리를 하는 합과 체를 보고 키가 작다고 해서 안될일은 없구나 라는 생각이들었다. 마지막에 합과체의 교복바지가 짧아진걸 보고 정말 기뻤고, 나에게도 이런일이 일어났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을 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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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1 01:56: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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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11 이예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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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아직 책 안왔어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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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1 02:05: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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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10 이도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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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아직 책이 안왔어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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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1 02:33: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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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15 이창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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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이 아직 없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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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1 02:47: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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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01 권혁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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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이 아직 없어요....</div>]]></description>
         <pubDate>2020-09-11 03:00: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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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22 조서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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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제목: 내 남자친구 이야기<br>분량 : 다읽음<br><br>주요 내용:잔은 중학교 3학년 여학생이다. 잔은 할머니의 경품 당첨으로 얻게 된 표로 리코리니 피아노 독주회에 가게 되었다. 그때 연주자가 병이 나서 대신 제자가 연주를 하였다. 이때 연주한 제자는 뛰어난 피아노 연주로 청주들에게 많은 박수를 받았다. 그날의 연주 곡은 슈베르트의 &lt;방랑자 환상곡&gt;이였다. 긴 머리로 얼굴이 가려져 피아니스트가 누구인지는 모르지만, 잔은 연주에 깊은 감동을 느꼈고 그때부터 클래식 음악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그래서 잔은 클래식 cd를 사서 듣고 엄마에게 좋은 오디오를 사달라고 조르기까지 하였다. 그리고 음악 지식이 풍부한 고등학교 1학년 남학생 피에르를 알게 되어 클래식 음악과 작곡가에 대해 새로운 배움의 즐거움을 느끼게 된다. 잔의 아버지는 녹음 기사였다. 아버지 유품에서 아버지가 모은 수많은 엘피 판과 녹음테이프를 발견하고 피에르에게 들려주며 아버지의 음악에도 서서히 다가가게 된다. 잔은 아버지가 음악 녹음 뿐 만 아니라 직접 작곡했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아버지의 음악을 세상에 알려야겠다는 결심을 하게 된다. 얼굴 없는 피아니스트는 몇 번의 독주회로 음악계의 찬사를 받았고, 드디어 본명과 얼굴이 공개되는데 잔과 피에르에게도 놀라운 쇼가 되었다. <br><br>인상깊었던 구절: ‘가까이 있는 사람보다 멀리 있는 사람을 사랑하는 것이 훨씬 쉬운 법이다(p.18)<br>‘어떤 것도 정말로 비싼 것은 없다.<br>인생에서는 어떤 것을 선택하고 어떤 것을 희생하느냐가 중요할 뿐이다.’ (p.33)<br>‘상처가 고통스러울 때 사람들은 늘 그것을 묻어버리려 한다. (p.118)<br><br>나의 생각: 풋풋한 첫사랑 이야기 그리고 그 과정에서 일어나는 피에르의 피아노 연주회, 돌아가신 아버지의 숨겨진 작품의 발견과 발표라는 사건이 흥미진진하다. 여러 나라의 클래식 연주자 이름이 나오는데 이름이 익숙하지 않아 낯설었다. 일기 형식 느낌이 있어 더 잘 읽어졌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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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1 03:32: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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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24 조연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qxnbcpz7iegzhpb1/wish/737716265</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기억전달자<br>분량:다 읽음<br><br>내용:항상 언제나 같음 상태의 질서 정연하고 평화로운  마을에서 조너스라는 아이가 새로운 기억보유자로 뽑히게 되고 새로운 기억보유자가 되기위해 훈련을 받는다<br><br>인상깊은 구절:여기 생활은 늘 질서 정연하고 예측이 가능해.그래서 별로 힘이 들지 않지<br><br>느낀점:항상 똑같이 살아가면 얼마나 재미가 없게 살아갈수 있는지 알수 있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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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1 03:55: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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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20 전승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qxnbcpz7iegzhpb1/wish/737743032</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 완득이(김려령)<br>분량 : 9쪽~50쪽<br><br>주요 내용 : 조폭같은 완득이의 담임선생님과 완득이는 옆집에산다. 완득이는 담임선생님을 죽여달라며 교회에서 소원을 빈다.<br>완득이는 담임선생님에게서 어머니가 베트남출신이라는걸 알게된다. 하지만 완득이의 집에는 어머니가 살지 않고 완득이는 어머니가 없는줄 알고 있었다.<br><br>인상깊은 구절:<br>어차피 세상은 특별한 놈 두어 명이 끌고 가는거야.(10쪽)<br><br>나의 생각과 느낌 : 담임선생님은 선생님인데 선생님같지 않고 친한 동네 아저씨같은 느낌이다. 그리고 선생님인데 학생들을 대하는 자세가 귀찮다는 느낌이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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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1 04:15: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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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13 이지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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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하가시노 게이고)</div><div>분량: 9쪽~82쪽</div><div>   </div><div>주요 내용: 쇼타, 고헤이, 아쓰야는 우연히 나미야 잡화점을 발견하고 들어간다. 그때 갑자기 누군가 셔터의 우편함에 편지를 넣고 갔다. 그 편지의 주인공은 달 토끼였다. 달 토끼는 운동선수인데 자신이 사랑하는 사람이 암에 걸려서 올림픽에 출전할지 그 사람과 함께 있을지 고민하고 있었다. 편지를 본 그들은 첫 번째 편지에서 훈련을 받으러 갈 때 남자 친구를 데리고 가라고 조언을 해줬다. 그들은 답장을 우유 상자에 넣었는데 5분만에 달 토끼에게서 답장이 왔다. 그렇게 편지를 주고받으면서 셔터의 우편함에 편지를 넣으면 과거에서 그들에게 편지가 오고 우유 상자에 답장을 넣으면 그들의 답장이 과거로 간다는 사실을 알아내었다. 또 그들은 달 토끼가 과거의 사람이라는 사실을 알아내었다. 그리고 그녀가 출전할 수도 있는 1980년도 올림픽은 일본이 출전을 보이콧 했었다는 것을 알았다. 그래서 그들은 그녀에게 올림픽을 포기하고 남자 친구 곁에 있으라고 했다. 하지만 달 토끼는 자신의 꿈을 포기하지 않고 올림픽 선수가 되려고 했다. 그러나 결국 올림픽에 출전하지 못했고 남자 친구도 죽었다. 하지만 그녀는 나미야 잡화점 덕분에 후회하지 않는다고 했다. 그들은 그런 달 토끼를 이상하게 생각했다.</div><div>   </div><div>인상깊은 구절:</div><div>-꿈을 이루게 해줘서 고마워(76쪽)</div><div>-올림픽에 출전하지는 못했지만 저는 금메달보다 더 값진 것을 얻었어요.(80쪽)</div><div>   </div><div>나의 생각과 느낌:</div><div>처음에 나는 달 토끼가 자신의 꿈 말고 남자친구를 선택할 줄 알았는데 자신의 꿈을 선택해서 조금 놀랐다. 왜냐하면 올림픽은 계속 열리지만 남자 친구는 살 수 있는 날이 반년 밖에 남지 않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책을 읽으면서 생각이 바뀌었다. 달 토끼는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열심히 노력했고 남자 친구의 꿈까지 이뤄주었다. 나는 이런 달 토끼가 멋있는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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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1 04:48: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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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05 신지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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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이 아직 안왔어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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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1 05:57: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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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18장수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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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이 아직 안왔어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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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1 07:08: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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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27 최미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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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1 07:24: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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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17 임성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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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1 09:36: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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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16 이하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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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2 04:38: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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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06 안유정</title>
         <author>imok13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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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3 08:28: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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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01 권혁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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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금연학교<br>분량: 7쪽<br>주요내용:빗방울은 점점 더 굵어졌다. 좀 전까지만 해도 따가울 정도로 햇볕이 내리쬐었는데 언제 그랬냐는 듯 세상은 금세 컴컴해지고 바람까지 불었다. "아 씨발". 나는 침을 모아 힘껏 뱉어냈다. 며칠 전부터 감기 기운이 있는지 머리가 깨질 듯 아프고 가슴 중간에서 그렁그렁 가래 끓는 소리가 났다.  오늘은 이 비를 맞으면 아마 내일쯤은 오지게 아플거 같고 그다음 날은 죽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다.'씨발, 차라리 죽었으면 좋겠다.' 문득 부아가 치밀면서 이런생각이 들었다. 집에서 여기까지는 지하철과 버스를 갈아 타며 두시간 넘게 걸리는 거리다.<br><br>인상깊은 구절:"아 x발"<br>                       'X발 차라리 죽었으면 좋겠다'<br><br>나의 생각과 느낌: 책에서 욕을 보는 일은 드문데... 아무리 책제목이 담배와 관련됬지만 첫장부터 욕이 불쑥 나와서 담배가 얼마나 사람을 해롭게하고 망가뜨리는지 알수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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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3 23:03: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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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30 허.성.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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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을 아직 못읽었어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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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7 01:19: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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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06 안유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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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br>분량: 전부 다<br> 주요내용: 삼인조 도둑이 나미야 잡화점에 들어가면서 이상한 일이 벌어진다. 편지가 오고 답장을 적어서 보내자 5분만에 온다던가. 핸드폰이 없다는 것처럼 과거에서 편지가 와서 삼인조 도둑은 그들의 고민을 들어준다.<br>인상깊은 장면: 달토끼라는 여성이 보낸 고민에 결말을 듣던 장면<br>나의 생각과 느낌<br>솔직히 고민을 보낸이들이  고민을 해결해 주는데로 행동은 안해서 답답했지만 그래도 다행이 모두 자신이 후회하지 않는 길로 선택해서 다행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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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7 01:32: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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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29 한시은</title>
         <author>hansieun021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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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이안왔습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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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7 01:41: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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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23 조수한</title>
         <author>202020823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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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7 01:42: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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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19장혜미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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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07 유상민 </title>
         <author>202020807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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