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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문으로 시작하는 팩션쓰기2 by 이정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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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일상에 숨은 전족의 끈</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8-30 10:57: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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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밀렵에 희생된 어린 고릴라</title>
         <author>janylee7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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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30 10:57: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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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janylee7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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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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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30 11:21: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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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janylee7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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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30 11:24: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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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janylee7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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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30 11:33: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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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행한 고릴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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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한 불행한 고릴라가  살고 있었다.</p><p><br/></p><p>이 고릴라는 아프리카에서 태어났다.  태어나자마자다른 지역으로 이사를 갔다. 모두가 원해서 가지 않았다. 이 새끼 고릴라 혼자서 이사를 갔다. 유럽이라는 대륙으로 이사를 갔다. </p><p><br/></p><p>밀렵꾼들애 우리 가족을 모두 죽이고 고릴라를 배에 태웠다. 간식으로 꼬득여서 고릴라가 스스로 배에 타게 만들었다. 고릴라는 배를 타고 멀리나가서 땅에 도착했다.</p><p><br/></p><p>고릴라가 배에서 내렸을 때에는 법정이었다. 고릴라를 잡아온 사람들이 이렇게 말하고 있었다. </p><p><br/></p><p>" 우리는 배에 태우지 않았습니다. 저 새끼 고릴라가 직접 배에 탄거예요. "</p><p><br/></p><p>반박할 수 없는 말이었다. 고릴라가 스스로 탄 건 맞는 말이었다.</p><p><br/></p><p>고릴라는 야생에 풀어졌다. 이전과는 다른 환경이었다.</p><p><br/></p><p>고릴라는 배에 탔다. 예전에 살던 곳으로 가는 배였다. </p><p><br/></p><p>고릴라에게 불행이 닥쳤다. 도착하기도 전에 고릴라가 발견된 것이다. 고릴라가 처음 태어난 곳에 도착했지만 동물원으로 옮겨졌다. </p><p><br/></p><p>고릴라는 이전 생활보다 힘들었졌다  사람들은 툭하면 고릴라에게 돌을 던지고 분풀이를 했다. 틸출을 시도했지만 동물원 정문 앞에서 잡히고 말았다. </p><p><br/></p><p>처음에 살던 우리보다 더 답답한 공간이었다. 탈출을 꿈꾸지 못하게 되었다.</p><p><br/></p><p>불행한 고릴라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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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30 12:06: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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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팩션쓰기-가족의 슬픔</title>
         <author>jeunee00</author>
         <link>https://padlet.com/janylee74/qxmz2808buyg51fa/wish/3561478850</link>
         <description><![CDATA[<p>출처:나무위키</p><p>오늘도 평소랑 다르게 평화로운 하루였다.<br>나는 숲속에서 새끼를 안고 잎사귀를 먹고 있었다. 형제들은 나무 위에서 뛰어놀고, 공기는 맑고, 바람은 시원했다. 그냥 아무일 없는 날이었다.</p><p><br/></p><p>근데 갑자기 하늘이 찢어지는 소리가 났다. “탕” 총소리였다. 나는 새끼를 더 세게 껴안았다. 나무 사이로 사람들이 나타났다. 그사람들은 눈빛이 무섭고 손에는 총을 들고 있었다. 우리는 도망쳤지만 나는 발이 철사에 걸렸다. 새끼는 울고, 나는 발버둥쳤지만 점점 조여왔다.</p><p><br/></p><p>사람들은 다가와서 나를 잡아끌었다. 나는 새끼를 꼭 붙잡았다. 새끼가 내 가슴에 얼굴을 파묻고 울었다. 나는 도와달라고 소리쳤지만 숲은 대답하지 않았다. 총을 든 사람들은 내 몸을 강제로 묶고 차로 끌고 갔다.</p><p><br/></p><p>나는 눈을 감았다. 나무 냄새, 바람 소리, 무리의 울음소리가 들렸다. 이제 다시는 돌아갈 수 없다는 걸 알았다. 새끼는 내 팔에서 떨어졌다. 그 울음소리가 아직도 귀에 남아있다.</p><p><br/></p><p>사람들은 우리를 돈으로 본다. 고릴라의 살과 손, 머리를 잘라서 팔고, 새끼는 다른 곳으로 팔아넘긴다. 우리는 그냥 가족이었을 뿐인데, 그들은 우리를 물건처럼 취급한다. 우리는 다시 만날 수 없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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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30 12:12: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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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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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ylee74/qxmz2808buyg51fa/wish/3561480941</link>
         <description><![CDATA[<p>중아프리카 지역에서 밀렵꾼들로 인해 많은 고릴라들이 희생되고 있다. 밀렵꾼들이 이렇게 고릴라들을 많이 잡는 이유는 바로 돈 때문이다. 밀렵꾼들은 고릴라들의 생명보다 돈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나 보다. 정말 나쁘다. 고릴라들은 아무 죄도 없는데 그저 우리가 총으로 고릴라를 희생시켜 돈을 보는 것이다. 인간은 정말 끔찍한 짓을 벌이고 있다. 우리가 벌인 짓 때문에 고릴라는 멸종 위기종이 되었고 많은 고릴라들이 자신의 친구가 가족들을 잃었다, 왜 밀렵꾼들은 돈에 눈이 멀어 생명을 앗아가는 것일까. 밀렵꾼들은 자기가 하는 짓을 후회한 적이 있을까? 밀렵꾼들을 딱 하나만 바라보는 것이다. 그런 상황이 계속 일어나지 않도록 우리가 막을 수는 없을까? 우리가 보스 같은 고릴라를 도와주는 사람이 될 수는 없을까? 사실상 이 세상에 발견된 멸종위기종 대부분이 밀렵꾼의 공격으로 인해 생겼을 것이다. 밀렵꾼이 늘어날수록 멸종위기종의 수는 증가할 것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 세상에 이렇게 멸종위기종이 있을 거리고 상상 못했을 것이다. 그만큼 우리는 멸종위기종이라는 것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 나는 이 세계에서 밀렵꾼은 필요 없는 존재라고 생각한다. 밀렵꾼이 주는 영향이 얼마나 끔찍한지 우리는 알고 있다. 밀렵꾼이 이 세계에 없다면 멸종위기에 처한 동물들도 적어질 것이고 모든 동물이 평화로운 공간에서 자유롭게 뛰어다닐 수 있을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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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30 12:18: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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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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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팩션쓰기-멸졸위기동물</title>
         <author>wogur2721</author>
         <link>https://padlet.com/janylee74/qxmz2808buyg51fa/wish/3561481038</link>
         <description><![CDATA[<p>출처: 서울신문</p><p><br/></p><p><br/></p><p>탕. 탕. 탕.</p><p>3발의 굉음과 함께 나의 삼촌과 엄마, 형이 쓰러졌다. 삼촌의 몸에서부터 서서히 붉은 액체가 나온다. 이게 뭐지....  라는 생각이 들기도 전에 우리와 비슷하게 생긴 손이 나를 잡아갔다.</p><p><br/></p><p> 1시간 뒤,  나는 긴 봉이 가로막고 있는 검은 상자 안에서 잠을 깼다.</p><p>저기 내 친구들도 몇 명 보인다.</p><p>알렉스, 토마스, 안젤라.....</p><p>내가 친구들에게 말을 걸려고 해봤지만, 친구들은 아직도 자고 있었다.</p><p>친구들은 내가 말을 걸어도 대답하지 않았다.</p><p>나는 그래서 내 주변을 살펴보았다.</p><p>친구들 위에는 "아프리카-침팬지" 라는 문구가 쓰여져 있었다.</p><p><br/></p><p> 다시 몇 시간이 흐르고, 갑자기 뒤에서 빛이 들어왔다.</p><p>나를 잡아간 그 손이 다시 나를 집어 아무것도 안 보이는 작은 상자 안에 두었다.</p><p>내 친구들도 나와 똑같이 상자 안에 갇힌 것 같았다.</p><p>무서웠지만, 나는 아무런 소리도 내지 못했다.</p><p>소리를 내면 안될 것 같았다.</p><p>몇 번 움직이는 느낌이 나더니, 내 몸이 떠오르는 느낌이 났다.</p><p>아무것도 할게 없어 그냥 자는 걸 택했다.</p><p>얼마나 지났을까. 사람들의 말소리와 카메라 셔터음이 들렸다.</p><p>나는 사람들에게 구출되었다.</p><p>나는 사람들에게 친구가 있는 상자를 가르켰지만, 사람들은 나만 바라보았다. 내가 아무리 소리치면 칠수록 사람들은 나를 더 불쌍하게 쳐다 보았다.</p><p>친구들은 어떻게 되는 걸까?</p><p><br/></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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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30 12:18: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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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우리의 생명도 무게가 있습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ylee74/qxmz2808buyg51fa/wish/3561482976</link>
         <description><![CDATA[<p>우리의 생명도 무게가 있습니다.</p><p>내 이름은 지라, 나이지리아에 사는 고릴라입니다.</p><p>내가 아끼는 이모의 동생은 자이틴입니다.</p><p>우리는 항상 놀러다녀요. 과일을 따먹고 숲을 누비며 너무나 행복한 시간들을 보냅니다.</p><p>엄마는 항상 두발로 걸어다니는 우리보다 작은것을 조심하라고 했어요.</p><p>엄마가 말하길, 그것은 인간이라고 합니다.</p><p>인간은 아주 극악무도한 것이라고 합니다.</p><p>가족을 천둥으로 죽일수도 있다고 했고,</p><p>우리를 잡아가 평생 엄마 아빠를 못보게 만들어 준다고 합니다.</p><p>근데 나는 인간이 너무 궁금했습니다.</p><p>나는 세상에서 가장 쎄고 멋진 고릴라인데,&nbsp;</p><p>나는 그래서 엄마랑 아빠를 모두 구해줄수 있는데.</p><p>엄마가 왜 그러는지 모르겠습니다.</p><p>그러던 어느 날, 내 앞으로 그림자가 집니다.</p><p>한번도 본적없는 그림자입니다.</p><p>갑자기 내 동생을 가져갑니다.</p><p>엄마가 나타나서 나를 업어뛰어갑니다.</p><p>뛰어가고 또 뛰어갑니다.</p><p>어라</p><p>엄마가 쓰러집니다.</p><p>엄마는 쿵 하고 바닥에 눕습니다.</p><p>놀라 달아나지만 엄마를 그 날 두고온걸 너무 후회합니다.</p><p>몸이 바들바들 떨리지만 엄마의 말을 듣습니다.</p><p>“도망가”</p><p>나는 도망갑니다.</p><p>자이틴이 생각납니다.</p><p>겁이 많고 아직 많이 어립니다.</p><p>우리 마을의 가장 귀여운 아이었습니다.</p><p>그랬던 자이틴은 인간에게 잡혀갔습니다.</p><p>엄마가 보고싶습니다.</p><p>아빠도 보고싶습니다.</p><p>자이틴이 보고싶습니다.</p><p>이모가 보고싶습니다.</p><p>천둥소리가 끝나자 그 곳으로 가봅니다.</p><p>엄마 아빠와 이모는 트럭에 실리고 있습니다.</p><p>자이틴이 소리를 지르고 있습니다.</p><p>살려달라 울부짖고 있습니다.</p><p>달려갈까 했지만 같잖은 겁이 막아섭니다.</p><p>그렇게 엄마와 아빠와 자이틴을 보냈습니다.</p><p>내 발 밑에는 끈적거리는 빨강색 물이 있습니다.</p><p>그 물이 엄마의 속에서 나온것 같습니다.</p><p>솔방울을 가져와 그 액채를 묻히고 꼭 쥡니다.</p><p>인간은 엄마의 말대로 무섭습니다.</p><p>나는 약했습니다.</p><p>인간도 똑같은 생명인데 왜 그러는지 모르겠습니다.</p><p>자기들도 내가 가족을 죽이면 날 죽이려 들 것입니다.</p><p>억울합니다.</p><p>인간들이 죽였는데 왜 우리가 도망다녀야 하는지 억울합니다.</p><p>슬픕니다.</p><p>우리의 생명도 똑같은 무게입니다.</p><p>우리의 생명도 소중히 다뤄주세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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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30 12:23: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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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아이만은 살려주세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ylee74/qxmz2808buyg51fa/wish/3561483100</link>
         <description><![CDATA[<p>나는 고릴라입니다. 나이지리아 숲에 사는 고릴라입니다.</p><p>나는 어제 내 아기를 낳았어요.&nbsp;</p><p>아기의 이름은 지라입니다.</p><p>다른 고릴라들은 모두 4년안에 낳았지만 우리 아이는 나올 생각이 없었어요.</p><p>6년만에 겨우 아기를 낳았어요. 너무 예쁘고 사랑스러웠어요.</p><p>아기를 보고 음식을 먹으며 노니 항상 기뻤어요.</p><p>내 이웃 고릴라들도 모두 지라를 예뻐해 줬지요.&nbsp;</p><p>지라가 크며 점점 업히지 않을 시기가 찾아왔지만 내 아기는 항상 업히려고 했어요.</p><p>나는 지라를 받아주었죠. 하지만 아기가 커가며 너무 너무 힘들어져 어느날 아기에게 화를 냈어요.</p><p>지라는 바들바들 떨며 울었어요.</p><p>화가나서 멀리서 누워있었지요.</p><p>지라의 옆에 누가 오는것도 모르고 말이에요.</p><p>지라를 찾으러 가봤는데 지라는 없었어요.</p><p>내 아기, 내 아기를 찾아주세요.</p><p>우리 지라가 왜 인간의 손에 들려있지요?</p><p>지라를 구해야해요.</p><p>아가 이리오렴.</p><p>엄마에게 와. 이리와.</p><p>아기를 훔쳐가지 마세요.</p><p>안 그러면 당신을 해칠거에요.</p><p>나는 지라를 업고 재빨리 달립니다.</p><p>달리고 또 달립니다.</p><p>아.</p><p>천둥소리가 나고 배에서 피가 납니다.</p><p>우리 아이는 살려야 합니다.</p><p>제발 우리 아이만큼은</p><p>내 아이만은 살려주세요.</p><p>도망가라고 말합니다.</p><p>목소리가 입 밖으로 나왔는지도 의문입니다.</p><p>지라가 도망가는걸 보니 아마 들은것 같아요.</p><p>이렇게 죽는게 너무 억울해요.</p><p>너무나 억울해요.</p><p>우리도 살고싶어요.</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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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30 12:23: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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