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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겪은 일이 드러나게 글쓰기 by 2025학년도 5학년 3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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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처음, 가운데, 끝 문단 구분하기, 생각이나 느낀 점이 드러나게 글쓰기</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10-20 02:04: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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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번 기민선</title>
         <author>dnakii8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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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 우리만의 축제</p><p>   밤새 비가 오더니 우리의 체육대회를 응원이라도 하듯이 쨍하고 해가 떴다. 날씨 요정이 다녀갔는지 언제 비가 왔나 싶게 운동장도 많이 말라 있었다. 드디어 기다리던 체육대회, 알뜰시장 행사가 시작되었다.</p><p>   익숙한 백설공주 선생님의 목소리가 들리고 선생님의 설명에 따라 색판 뒤집기, 공으로 풍선 터뜨리기, 줄다리기 등 단체경기를 했다. 장애물달리기, 줄잡고 이어달리기 등 개인 경기도 참여했다. 선생님이 새로운 놀이기구를 꺼낼 때마다 아이들이 "와~"하면서 박수를 치는 모습이 너무 재미있었다. </p><p>   점심을 먹고 나서 알뜰시장 행사를 시작했다. 돗자리를 깔고 판매할 물건을 정리했는데 처음에는 '안팔리면 어떻게 하지...'걱정했는데 시간이 지나니 아이들이 구경도 하고 물건도 팔리기 시작했다. 다른 학년 자리에 가서 인형도 3개나 샀는데 다해서 천 원밖에 안했다. 이렇게 귀여운 인형을 싸게 살 수 있다니 알뜰시장의 장점인 것 같다. 알뜰시장 간식시간에는 츄러스, 꿀떡, 팝콘도 먹었다.</p><p>   어느새 6교시 끝날 시간이 되어 자리를 정리하고 교실로 돌아갔다. 오늘 하루 시간이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를 만큼 바쁘고 정신이 없었다. 내가 필요없는 물건을 동생들이 좋아하며 사가고, 누군가가 필요없어 내놓은 물건을 내가 싸게 구입할 수 있어서 서로서로에게 이득이 되는 시간이었다. 환경도 지키고, 돈도 아끼는 좋은 기회였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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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2:15: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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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번 전시우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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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 재밌는 체육대회와 알뜰시장 </p><p>  어제 저녁부터 비가 왔다. 나는 걱정됐다. 왜냐하면 내일 아침에 운동회를 할 수 있을까 걱정했다. 자고 일어나니까 해가 쨍하고 떠다니고 있었다. 그래서 기분 좋게 학교를 갔다.</p><p>  학교에 도착했다. 그리고 친구들을 기다리면서 떠들고 있었는데 우리반 애들이 다와서 우리반 친구들은 선생님을 따라 운동장회 프로그램 처음으로 공 굴리기 놀이를 했다. 줄 점프 놀이, 장애물 달리기를 했다. 잘 뛰는 친구의 신발이  날아가서 내가 1등을 했다. 너무 많은 놀이를 해서 기억이 다 나지는 않는다. 하지만 청팀이 졌다. </p><p>  급식을 먹고 나니 교장선생님이 "학생 여러분 운동장으로 나오세요."라고 방송을 하셨다. 드디어 알뜰시장을 시작했다. 나랑 우리 반 친구들은 선생님을 따라 갔다. 따라가니 주차장 앞에 도착했다. 돗자리를 깔고 물건을 세팅하니 1학년 애들이 내 물건을 사줬다. 나는 기분 좋게 물건 팔고 있었다. 그런데 교장선생님이 떡, 츄러스, 팝콘 간식을 주셨다. </p><p>  간식을 먹으면서 내 물건이 팔려서 너무 신나고 재미있는 알뜰시장이었다. 그리고 교실에서 정산했을 때 10350원을 벌어서 좋았다. 물건 파는 건 쉬운 게 아니라는 것을 팔면서 생각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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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4:28: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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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9번 정예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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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밤새 비가 오더니 아침에는 다행히 비가 그쳤다. 집에서 나오니 비가 더이상 안올 것 같은 날씨라 다행이였다.운동장은 그래도 살짝 축축했지만 그래도 체육대회를 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좋았다.이제 체육대회가 시작했다.</p><p>백설공주 선생님의 구령에 맞추어 준비운동을 했다.첫번째로공굴리기를 했다. 두번째는 릴레이점프를했다.그리고세번째는장애물달리기를 했는데 뛰다가 신발이 벗겨져서 마지막으로 들어갔다.아쉬웠다.네번째로 줄잡고 이어달리기를 했다. 등등 개인이 하는 것도 있었다.점심을 먹고 알뜰시장이 시작되었다.</p><p>지아와 함께 돗자리를 깔고 물건을 팔고 있었는데 내 물건은 빨리 팔렸지만 지아 물건은 많이팔리지않았다.지아 물건 파는 걸 도와주다가교장선생님이 간식을 먹으라고 하셔서 지아와 간식을 들고 다시 우리돗자리로 와서 빨리 먹고 팔았다.이제 집에 갈 시간이 되서 친구들과 함께 교실로 들어왔다. 교실로들어와서 알뜰시장이서 못판 물건들을 다시 교실에서 팔았다.</p><p>느낀 점은 전에학교에서는이벤트가 없었는데지금학교에서는 이벤트가 많아서 좋았다.</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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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4:28: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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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번 황수연</title>
         <author>daehas050322</author>
         <link>https://padlet.com/daehaschool/qxmr0u909jkrpg30/wish/3640285623</link>
         <description><![CDATA[<p> 제목 :즐겁고 재밌었던 체육대회, 알뜰시장</p><p> 오늘은 바로 체육대회를 하는 날이다. 밤새 비가 왔지만 아침이 되자 비가 체육대회를 기다린듯이 비가 딱 그쳤다. 교실에 딱 들어오자 마자 친구들이 벌써 와 있었다. 친구랑 수다를 떨고 있었는데 안내 방송으로 운동장으로 와라고 말을 했다. 나는 너무 신나는 마음에 빨리 신발을 신고 줄을섰다. </p><p>  운동장에 도착을 했는데 전교생이 다 체육대회를 하는거다 보니까 사람들이 엄청 많아서 놀랐다. 상자 넘기기, 그리고 짐볼 넘기기 등 많을걸 했었다. 그리고 장애물 이어달리기를 했었다. 나는 당연히 1등을 할 줄 몰랐었는데 1등을 해서 놀랐고 신났었다. 스텐드에 가서 물을 마시고, 많은 체험들을 한 뒤 이어달리기를 했다. 아쉽게도 청팀이 져서 아쉬웠다. 그리고 공 던저서 풍선 터트리기?도 했었다. 엄청 재밌었고 신났었다.</p><p>  그리고 점심을 다 먹은뒤 알뜰시장을 시작했다. 돗자리를 다 깔고 물건을 파는데 처음에는 사람들이 사지를 안해서 "어떡하지...? 사람들이 안 사면 어떡하지...?" 라고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3, 4학년들이 나한테 좀 몰리기 시작했는데 갑자기 내 물건을 막 사기 시작했다. 많이사서 놀랐었다. 5학년 차례가 되자 둘러봤는데 딱히 살게 없어서 친구랑 맞추기로 했던 팔찌도 사고, 키링, 마스킹테이프를 샀다. 엄청 싸서 많이 놀랐다. 이게 알뜰시장의 장점인거 같다. 5학년 차례가 끝난 뒤 자리로 가서 어떤분이 내 물건을 사겠다 해서 영수증을 잘랐는데 실수로 손가락 까지 살짝 잘라서 상처가 약간 났었고 약간 아팠었다. 빠르게 보건실로 가서 연고를 바르고, 밴드를 붙인뒤, 다시 물건을 팔았다. 알뜰시장이 거의 끝나기 직전 1학년 여자애가 나의 노트를 사기 시작했다. 노트가 원래 200원인데 동전을 헷갈렸나본지 500원 1개와 100원 1개를 내서 당황스러웠다. 내가 가질까 2초 생각했는데 돌려주는게 맞는거 같아서 후다닥 달려가 400원을 돌려줬다. </p><p>  알뜰시장이 끝난 뒤 돈을 확인했는데 6,800원이나 벌었다. 엄청 기분이 좋았다. 기분 좋은 하루였다. 앞으로도 이런 체험들을 많이 했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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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4:28: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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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번 이채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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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 신나는 학교안 축제</p><p> 알림을 듣고 일어나니 다행히 비가 내리지 않았다.들뜬 마음으로 학교로 등교했다 기분이 좋아서 공기도 더 상쾌한듯 느껴졌다. 학교에 도착하여 잠시 기달리니 교장선생님에 목소리가 울려퍼졌다. 우리는 교장선생님에 지시를 따라 밖으로 나왔다,</p><p>경기는 여러가지 있었다. 개인 종목과 팀 종목 일단은 가장 익숙한 공 굴리기를 하고 아버지들이 줄을 끌어서 우리가 그걸 뛰어넘는 경기, 색깔 판 뒤집기 줄다리기 등을 했다. 특히 거기서 줄다리기가 제일 재미있었다. 스릴이 넘쳤었다! ㅋㅋ 개인 경기를 하고 계주를 뛰는 사람들을 봤는데 응원하느라 목이 다 쉬었다,</p><p>점심을 먹고나가 제일 기대했던 알뜰시장이 시작됐다. 하늘이 흐려서 비가 올까 조마조마 했지만 다행히 오지 않았다. 물건을 사고 파는데 처음에 사람들이 아무도 내 물건을 사가지 않아서 걱정했는데 3~5학년 타임이 되자 사람들이 물건을 엄청사가서 완판했다! 다음은 내가 물건을 사러 갔는데 너무 귀엽고 유용한것들이 않아서 싹다 털어갔다,</p><p>아쉽게도 6교시가 되어 알뜰시장은 정리하고 반으로 돌아갔다, 그래도 공부만 하고 있는거보단 이렇게 노는날도 있는건 좋은 것 같다. 다음에도 이런 행사가 있으면 매우 좋을 것 같다, 여러모로 재미있고 신나는 체육대회 겸 알뜰시장이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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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4:28: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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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번 오은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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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 힘들지만 재미있었던 체육대회와 알뜰시장</p><p>  밤새 비가 오더니 기적처럼 해가 떴다. 기쁘고 긴장하는 마음으로 학교에 갔다. 방송에서 교장 선생님께서 모두 나오라고 하셨다.</p><p>   드디어 체육대회,알뜰시장 행사가 시작되었다. 다같이 준비운동 할려고 모였는데 햇빛이 뜨거워서 너무 더웠다. 공 굴리기, 줄 점프하기, 색판 뒤집기,공으로 풍선 터트리기 등.. 다양한 단체경기를 했다. 하지만 개인 경기도 했다.장애물 달리기,줄잡고 이어달리기를 했다. 장애물 달리기는 너무 아쉬웠다. 왜냐하면 아쉽게 2등을 했기 때문이다. 시간 가는 줄도 모르고 벌써 체육대회가 끝이 났다.</p><p>  점심을 먹고 알뜰시장을 시작했다. 돗자리를 깔고 물건을 파는데 처음엔 사람들이 내 앞을 지나다녀서 너무 창피하기도 하고 '내가 많이 팔 수 있을까?' 라는 생각도 들었다. 하지만 시간이 갈수록 생각보다 많이 팔렸다. 그리고 물건도 샀다. 라부부 거울, 라부부 꾸미기2개, 원터치 수납함을 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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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4:28: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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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번 금시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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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 우리들의 알찬 체육대회!</p><p>    체육대회를 하기 전날 밤에 비가 무섭게 오고있었다. 그래서 내일 체육대회는 못할까봐 무서웠다. 그런데 아침이 오자마자 비가 그치고 해가 쨍쨍하게 떠 있어서 많이 당황스러웠다. 신이 우릴 도와주는 것만 같았다.</p><p> 엄청 기다리던 꿈같은 체육대회가 시작하였다. 백설공주선생님의 말에 따라 다양한 종목의 게임을 했다. 공으로 풍선 터트리기, 공 넣기, 장애물을 통과해서 달리기하기, 이어달리기, 색깔 판뒤집기등 여러 게임을 했다. 백설공주선생님 덕분에 분위기가 좋아졌고, 재미있었다. 내가 그중 가장 재밌게 한 게임은 판뒤집기다. 왜냐면 애들이 막 무섭게 빨리 판을 뒤집으니까 보는게 꿀잼이였기 때문이다.</p><p>이번엔 알뜰시장을 시작했다. 물건을 팔 때 물건을 내놓는데 물건을 가지고 온게 별로 없어서 슬퍼하고 있었는데 아이들이 오면서 물건들을 많이 사갔다. 친구들도 물건들을 사줬다. 그래서 너무 고마웠다. 물건을 살 때에는 살게 엄청 많아서 다 사버렸다. 그래서 많이 돈이 줄었다. 알뜰시장이 끝난 후에 정리를 했다. </p><p>이렇게 교실에 온후 6교시가 끝나버렸다. 이렇게 체육대회를 해보니까 힘들기도 하지만 친구들과 함께 하니 재미있고 알찼고, 알뜰사장도 물건을 싼 값에 사고하니까 월래 못봤던 물건들도 살 수있어서 참좋았다. 이렇게 재미있는 체육대회는 처음이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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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4:28: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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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번 강민석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ehaschool/qxmr0u909jkrpg30/wish/3640285946</link>
         <description><![CDATA[<p>제목:나의 거친 체육대회 이야기 </p><p>  비가오더니 갑자기 태양이 지구와 가까워진듯이 뜨거웠던 날이었다.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체육대회 이야기가 시작된다.</p><p>  "모두 밖으로 나와 주세요." 교장선생님의 소리가 들려왔다.엄마와아빠께서 오셔서 살짝 부끄러웠다. 백설공주 선생님이 사회를 맡으셨다.</p><p>공굴리기를 한다음에 왠일로 아빠께서 줄통과하기를 도와주셨다. 그다음으로 계주를 했지만 졌다.아빠도 뛰셨는데도 져서 아쉬웠다.</p><p>  드디어 점심시간이다. 미니 츄러스와 같은 맛있는것들이 많이 있었다.밥을먹고 알뜰시장에서 학용품과 장난감을 팔기 시작 했다. 처음엔 좀 많이 안팔렸다.하지만 그다음 부터는 잘팔리고 인형5개를 1000원에샀다 너무 잘 산것같다는 생각이들었다. 또 교장선생님께서 간식과 키링을 나눠주셨다 신기했다 어떻게 이렇게 많은 음식을 만들수있을까? </p><p>  나의 수익금은 -400원이다.하지만 너무 잘 놀았다는 생각이든다. 다음에는 꼭 필요한 물건만 사야겠다.아! 그리고 다음에도 또 하면 좋겠다. 이로서 나의 거친 체육대회 이야기는 끝이났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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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4:28: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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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번 전시아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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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제목:즐거운 체육대회 와 알뜰한 알뜰시장 축제</p><p><br></p><p>  밤새 비가 많이 오더니 날씨요정이라도 있는지 아침에 해가 쨍쨍 해졌다.</p><p>"아함" 잘잤다 드디어 기다리고 기대한 체육대회 였다!! 우리반 반티를 입고 즐거운 하루를 시작했다. 체육대회 시작을 알리자 박수 소리와 고함소리가 줄줄이 나왔다. 처음 경기는 공굴리와 줄넘기 뛰기였다. 줄넘기 뛰기에서 발 밑에 줄이 걸릴까봐 긴장 되었다. 하지만 걸리지 않고 왁변히 점프했다. 2번째 경기는 장애물 달리기 였다. 장애물의 걸릴까봐 무서웠지만 결과는 !두구두구! 1등을 해서 기분이 좋았다. 3번째 경기는 공던지기 였다. 누군진 모르겠지만 얼굴과 허리를 공으로 맞았다 그래서 기분이 굉장히 나빴다 *_* 그리고4번째 경기는 판 뒤집기를 했다. 마지막의 판 뒤집는걸 멈춰야 했지만 4반의 ○○○이 마지막의 6개를 더 뒤집어 반칙하는 걸 보았다.그래서 기분이 더 나빠졌다-&gt;(안 본 눈 삽니다). 5번째 경기는 줄다리기 였다. 선생님 께서 좋은 비법을 알려주었다. 그리고 줄다리기 시작 선생님이 가르쳐준 비법을 쓰니 줄이 많이 당겨졌다. 그리고는 종소리가 땡~~~ 울렸다. 결과는 우리가 이겼다. 와~^^ 앞으로 줄다리기를 할때면 선생님이 가르쳐준 비법을 써야겠다.</p><p>(비법)=바닥에 누운다 그리고 있는 힘 것 당긴다 👍 </p><p>6번째경기 마지막 경기였다. 개주 뛰기다 출발소리가 울리고 개주들이 있는 힘껏 달렸다 처음에는 우리 팀이 이기고 있다가 중간의 역전을 당했다. 하지만 우리팀이 또 역전을 했다 이대로면 우리팀이 이길수 있었다. 하지만 거의 마지막 순간의 역전을 당해 졌다.  너무 아쉬웠지만 개주들도 열심히 했고 잘 뛰어서 많은 박수와 칭찬을 해주었다. </p><p>그리고 점심시간 밥을 먹고 알뜰시장 준비를 했다. 운동장으로 나오세요 교장쌤 목소리다!! 우리반은 알뜰시장을 하로 주차장으로 갔다. 친구들과 돗자리를 깔때 두근두근 떨렸다 "내 물건이 잘 팔릴까?" 이제 물건을 팔기 시작했다. 처음부터 바로 손님이 왔다 그리고 줄줄이 손님이 몰려와서 기분이 좋았지만 힘들기도 했다. 은서한테 머리핀과 비눗방울을 샀다. 그리고 엄마 아빠가 간식을 사다주어 친구들과 사이좋게 나눠서 먹었다. 이렇게 알뜰시장이 끝났다. 그리고 집에가서 받은 돈을 세어보니 16500원을 벌었다. 그래서 기분이 너무 좋고 뿌듯했다. 동생에게 비눗방울과 머리핀을 선물로 주었는데 너무 좋아해 주어서 덩달아 기분이 좋았다.</p><p>운동회&amp;알뜰시장을 하고 느낀점은 운동회를 하고 스트레스 와 피로감이 풀렸고 간만에 신나게 놀아서 기분도 좋아지고 알뜰시장에서 친구들과 물건을 사고 팔고 하니 친구들과 좋은 추억도 생긴 것 같다 그리고 돈의 소중함과 중요함을 다시 한번 깨달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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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4:28: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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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번 주지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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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 오늘은 노는 날</p><p>  "얘들아, 운동장으로 가자" 선생님의 목소리가 반에 울려 퍼졌다. 우리가 운동장으로 가자,교장 선생님이 체육대회를 시작했다.</p><p>   장애물 넘기,공 옮기기,줄 잡고 뛰기,등 재밌는 놀이를 하고, 줄다리기와 계주를 했다. 줄다리기는 우리가 이겼지만 계주는 져서 아쉬웠다. 계주가 끝난 뒤 풍선 터트리기를 했다.어떤 형이 풍선을 손으로 터트려서 더 빨리 할 수 있었다.</p><p>  점심을 먹고 주차장 쪽에서 알뜰시장 행사를 했다. 처음엔 물건이 안팔릴 것 같았는데 사람들이 내 물건을 사갔다.물건을 다 팔고 간식을 먹었다. 민석이 물건도 팔고 물건을 사러 갔다. 나는 농구공, 지갑 등 내가 필요한 것을 샀다. </p><p>  나는 알뜰시장의 장점이 필요한 물건을 싸게 살 수 있고, 친구들과 좋은 추억을 쌓을 수 있는 경험이라고 생각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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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4:32: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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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7번 박민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ehaschool/qxmr0u909jkrpg30/wish/3640302634</link>
         <description><![CDATA[<p>  체육대회 하기 전부터 비가 오더니 체육대회 전날 밤까지 비가 왔다. 솔직히 체육대회가 비 때문에 망할까 하는 걱정은 하지 않았다. 이윽고 교장선생님의 특유의 말투가 스피커를 통해 내 귀로 들어왔다.</p><p>   막상 오니 전날 밤에 비온 것 치고는 좀 더웠다. 주사위 넘기기, 박터뜨리기, 줄다리기, 판뒤집기 등 많은 게임을 했다. 줄다리기가 끝나고 성준이랑 놀다가 어쩌다 성준이 등에 업히게 됐는데 그때 갑자기 애국가가 나와서 성준이 등에 업혀 열심히 애국가를 불렀다. </p><p>이제 드디어 기다리던 알뜰시장을 하는 차례다. 물건이 생각보다 잘 안팔려셔 이대로 끝인가 했는데 갑자기 다 팔렸다. 선생님이 떡과 팝콘 그리고 송편을 먹으라고 해서 많이 먹었다. 또 애들이 막 사라고 소릴 질러서 나도 같이 따라 소리를 질렀다. 이제 재밌던 알뜰시장이 끝났다. 끝나고 보니 목이 억지로 달려있는 느낌이었다.</p><p>그때 알뜰시장이 끝나면 완전히 자유시간 이어서 끝나고도 방과후도 하고 성준이랑 재밌게 놀았다.</p><p>느낀 점은 전학오기 전에 초등학교는 공부만 했는데 여기서는 교장선생님이 이벤트를 자주 해서 교장선생님이 정말 좋다는 생각이 들었다. 목 수명이 3년 깎이긴 했지만 정말 좋았다. 앞으로도 이런 축제 같은걸 많이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커졌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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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4:40: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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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5번 김윤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ehaschool/qxmr0u909jkrpg30/wish/3640302934</link>
         <description><![CDATA[<p>제목: 재미있는 축제</p><p>  비가 와서 체육대회를 못할까봐 걱정했는데 다행이 밤에만 비가와서 할 수 있었다. 걱정만 했던 체육대회가 시작한다. </p><p>  1학기 이후로 별로 못보았던 백설공주쌤이 계셨다. 파란색 엄청큰 공을 굴리고 장애물 달리기도 하고, 풍선도 터트리고, 줄다리기 등 전교생이 함께 하였다.</p><p>  점심 먹고 기다리던 알뜰시장을 하였다. 돗자리를 피고 물건을 앞에 놓았다. 물건을 놓고 '애들이 안사가면 그냥 집에 내버려둬야지' 라고 생각했다.  1학년 애들이 둘러보고 2학년,3학년 이렇게 차례대로 사러 다녔다. 츄러스도 먹고 꿀떡도 먹고 정말 맛있었다.  5학년 차례가 되고 사러 다녔는데 많이 못사서 아쉬웠다. 그래도 물건을 다 팔아서 기뻤다.</p><p>  알뜰시장이 끝나고 반으로 돌아와 한 번 더 샀다. 내가 필요한 물건을 싸게 살 수 있어서 좋았다. 힘들긴 했지만 애들이랑 협동하며 활동을 하니 더 친해진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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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4:40: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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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번 김준후</title>
         <author>daehas05030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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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재밌고 행복한 체육대회,알뜰시장!</p><p><br></p><p>그저께 목요일에 체육대회와 알뜰시장을 했다.</p><p>그저께 목요일 아침에는 내가 반친구들과 체육대회를해서 기분이 설레고 좋았다. 그저께 목요일 아침에 비가 올것같다고했는데 다행히 비도 안오고 모래도말라서 좋았다. 먼저 나와 우리반친구들이 다온다음</p><p>안내방송에서 교장선생님이 나오라고해서 우리반과 다른반 아이들이 다 운동장에 갔다. 이제 체육대회가 시작하고 장애물달리기,줄다리기 공,박 터뜨리기 등 여러가지를 했다.먼저 우리반,다른반이 여자,남자와 1자로 써서 (큰)공 굴리기를 했다. 공이 커서그런지 나는 공을 만지기를 했긴했지만 공을 굴려보지는 못한것같다. 그다음 선생님과,아빠들이 줄을 들고 점프하는거를했다. 그냥 점프만 하면 되는데 긴장이 됐다.  그다음게임은 장애물달리기를 했다.나와 우리반,다른반 친구들이 장애물 달리기를 했다. 나와 친구들 3명이 장애물 달리기를 했는데 나는 달리기가 좀 느린것같았다. 그다음 게임이 줄다리기인가,공 터뜨리기인지몰라서 줄다리기 먼저 하겠다. 먼저 4,5학년?들과 같이 줄다리기 했는데</p><p>이겨서 행복하고 기분이 좋았다. 그리고 선생님,부모님들도 줄다리기를 했는데 또 졌다. 그다음 게임은 풍선,박 터뜨리기</p><p>판 뒤집기 게임을 했다. 먼저 저학년들이 박을 터뜨리는걸하고 고학년들이 도와주는것까지했다.</p><p>그리고 고학년들이 풍선 터뜨리기를 했는데 공을 던졌다. 그리고 계주를 했는데 달리기가 빠른애들도 있고 그런데 우리팀이 이기다가져서 너무너무 아쉬었다. 계주를 하고있을때 청팀인 아이들과 응원을 했는데 나는</p><p>목이 쉴뻔했던것같다. 그리고 점심시간에 점심을 먹고 주차장에서 알뜰시장을 시작했다.</p><p>나는 친구들 2명이랑 했는데 친구들이 좋은물건을 많이갔고왔다. 나도 많이갔고오긴했다. 그리고 우리가 먼저 파는거를 했는데 돈을 많이 벌어서 기분이좋았다. 그다음 우리가 사는거를했는데 나는 뭐 살게없어서 그냥쉬고있었다. 쉬고있었는데도 조금 더 팔려서 좋다. 근데 5,6교시가 시간이 빨리간것같다.</p><p>알뜰시장 시간도 끝나서 아쉽고 다음에도 또 하고싶다.</p><p>그리고 느낀점은 체육대회를 했을때 1학기 체육대회 게임이랑 달라서 신기했고 게임이 재미있어서 좋았다. 마지막 알뜰시장 시간이 빨리간것 같아서 아쉬운것같았다.</p><p>-끝-</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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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4:44: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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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번 권유나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ehaschool/qxmr0u909jkrpg30/wish/3640316007</link>
         <description><![CDATA[<p>제목: 설레는 체육대회와 알뜰시장</p><p>  밤새 계속 비가 왔다. 나는 체육대회가 있기 바로 전날 밤까지 비가와서 걱정이 됐다. 그런데 체육대회 당일이 되니 거짓말 처럼 비가 그쳤다. 그렇게 기대하던 체육대회와 알뜰시장이 시작되었다.</p><p>  진행자인 백설공주 선생님이 진행을 시작했다. 학생들은 판 뒤집기,줄다리기, 계주, 줄잡고 뛰기, 장애물 달리기 등등 여러가지 경기를 웃으며 밝게 참여했다. 나도 열심히 경기에 참여했다. 가장 기억에 남는 체험은 계주였다. 사람들이 우리팀을 응원하는 분위기여서 가장 재밌었다. 우리팀인 청팀이 이기다가, 상대편인 홍팀이 이기다가, 다시 청팀이 이기다가, 결국엔 상대팀인 홍팀이 이기고 말았다. 그래서 줄다리기는 청팀이 이겼기에 만족한다. </p><p>  시간이 빨리 지나가서 점심을 먹고, 알뜰시장이 시작되었다. 사실 난 돈을 깜빡하고 안가져와서 다른 친구들한테 빌렸다. 그리고 알뜰시장을 하기 시작했다. "이거 사세요~" 나랑 같이 돗자리에 앉은 아이들을 포함하여 모두가 물건을 판매하기 시작했다.</p><p>  나는 물건들을 5개?정도밖에 안가져와서 빨리 다 팔았다. 만약 다음에도 또 한다면 그때는 물건을 많이 가져와야 겠다는 생각을 했다. 그리곤 내가 사는 시간이 되었다. 평소에는 10000원이 넘는 아이돌 포토카드가 500원? 정도 밖에 안해서 샀다. 생각보다 살게 딱히 없어서 많이 사지는 않았다.</p><p>  이제는 체육대회와 알뜰시장이 끝이났다. 결과적으로 너무 만족하고 재밌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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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4:49: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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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1번 이영목</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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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웃음이 가득한 날</p><p><br/></p><p>새벽까지 비바람이 몰아치다 언제 그런일이 있었냐는 듯이 화창해졌다 이제 기다리고 기다리던 체육대회, 알뜰시장이 시작되었다 나는 떨리는 마음으로 운동장으로 나갔다 </p><p>백설공주 선생님 말씀에 따라 준비운동을 한뒤 게임을 시작하였다 공굴리기,줄뛰어 넘기,타일 뒤집기,이어달리기, 박 터트리기 등의 게임을 하였다 힘든점도 있었지만 재미있게 게임에 참여하였다 결국 우리팀이 졌지만 다음에는 이겼으면 좋겠다</p><p>그다음으로 한것은 (벼룩시장)이다 사실 벼룩시장 처음에는 정말 힘들 었다 중요한 지갑을 놓고와 힘들었지만 그 노력?에 보답한건지 5개중에 무려 3개나 팔렸다 그것때문에  기분이 아주 좋았다 그리고 조금 아쉬웠던건 내가 사고 싶은게 있었는데 고민하다 못사서 좀 아쉬웠다. 이런 아쉬웠던 일도있었지만 거의다 재미있게 참여하였다 또 이런행사를 했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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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4:50: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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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5번 장윤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ehaschool/qxmr0u909jkrpg30/wish/3640318180</link>
         <description><![CDATA[<p>제목:신나는 체육대회와 알뜰시장</p><p>  계속 밤새동안 비가 오고 날씨가 안좋았다. 하지만 체육대회 할때는 해가 쨍쨍하고 날씨가 너무 좋았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했고 운동장도 많이 말라있었다.</p><p>  드디어 10월16일 체육대회와 알뜰시장이 시작되었다. 체육대회에서 단체활동은 색판뒤집기,줄다리기,공으로 풍선 터뜨리기,춤추기(?)가있었다.장애물 달리기 등등 개인경기도 많이했다. 특히 여러가지 경기가 있었지만 줄다리기와 장애물 달리기가 가장 재밌었던것같았다. 계주뛰는 사람들이 생각보다 너무 빠르고 잘 달려서 놀랐던것 같다. 아쉽게 계주는 졌지만 줄다리기는 이겨서 뿌듯하고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백설공주선생님께서 진행(?)을 잘해주셔서 체육대회 분위기가 더욱 더 좋았던것 같았다.</p><p>  점심을 먹고 알뜰시장이 시작되었다. "처음엔 사람들이 내 물건을 좋아할까?"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생각보다 친구들이 내 물건을 사주고 좋아해줘서 다행이고 고마웠다 라고 생각했다. 다 팔꺼라고 생각은 못했는데 놀랍게도 다 팔아서 너무너무 뿌듯했다. 장사를 해보니까 할인을 많이 해주면 많이 사주는것 같았다 !! 알뜰시장에서 간식을 받았는데 바로 꿀떡이랑 팝콘 츄러스였다. 아는 언니가 꿀떡을 가져다줘서 너무 고마웠다.</p><p>  어느새 6교시가 끝나고 체육대회와 알뜰시장이 전부 끝났다. 체육대회를 1년에 2번한건 처음이였는데 두번 다 너무너무 재밌었고 학교에 있는시간이 너무 빨리간것 같았다. 1년에 2번 체육대회를 처음으로 했는데 2번 다 너무 재밌고 만족스러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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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4:50: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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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3번 조성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ehaschool/qxmr0u909jkrpg30/wish/3640322115</link>
         <description><![CDATA[<p>제목: 햇빛이 쨍쨍한 날</p><p><br/></p><p>   "일어나! 체육대회 가야지."  나는 엄마의 말씀을 듣고 일어나 학교갈 준비를 마치고 학교를 갔다. 학교를 가는 길에 시원한 바람이 느껴져 기분이 좋아졌다</p><p>  학교에 도착한 나는 사물함에 있는 알뜰시장 물건을 꺼내 놓고 운동회를 하러 운동장에 갔다. 나는 나와서 운동장 가운데서 기다리다 교장 선생님께서 애국가를 틀어주셔서 나는 그냥 크게 따라 말했는데 뒤에 애들도 따라 크게 말해서 나는 더 크게 말했다 그러다가 애국가가 끝이나 운동회를 시작했는데 앉은 상태로  공을 굴려서 다리가 터질 것 같았다. 이제야 일어나는데 다시 앉은 상태로 박스 같은 것을 굴려 너무 힘들었지만 스텐드에 앉아서 드디어 쉬나 했는데 갑자기 햇빛이 내 다리를 강타해서 너무 더웠고 그나마 챙겨온 물 덕분에 살았다. 그렇게 더위를 이겨내며 운동회를 즐기다가 마지막으로 계주로 나온 민호가 열심히 뛰었지만 우리 청팀이 져서 그렇게 운동회를 끝났다.</p><p>   점심시간이어서 밥을 먹고 물건을 챙겨서 알뜰시장을 시작했다. 나는 민석이와 민호와 시훈이와 지율이와 같이 장사를 했다. 시작할 때는 장사가 잘 안됐는데 하다보니 잘돼서 재미가 있었고 생각보다 빨리 끝나서 아쉬웠지만 그래도 재미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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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4:53: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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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8번 정수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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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공부 안하는날</p><p><br/></p><p>체육대회 하기 얼마전부터 비가 많이 오길래 당연히 체육대회날도 비가와서 체육대회를 못할줄 알고있었는데 체육대회날 마침 기다렸다는 듯이 비가 내리지 않아서 신기했다. 그래도 운동장 바닥이 조금 질퍽질퍽해서 바지에 뭍을까봐 걱정이였다. 그런 생각을 하다보니 어느세 체육대회가 시작되었다.</p><p><br/></p><p>처음에 공굴리기를 했는데 나는 공이 내쪽으로 오는게 너무 무서웠지만 그래도 나름 재미있었다. 이어서, 줄뛰어넘기,주사위 넘기기 등등을하고 장애물 달리기를 했다. 아래쪽으로 기어서 통과해야하는 구간이 있었다. 그래서 난 그냥 기어서 통과했는데 점프해서 넘어가도 되는거였어서 허무했다..  그리고 이어달리기,풍선 터뜨리기,줄다리기 등을 했는데 나는 마지막의 계주달리기가 가장 재미있었다. 이유는 아무것도하지않고 지켜보기만 했지만 계속 역전하고 역전당하고 하는게 너무나도 재미있었기 때문이다. 비록 결과는 청팀이 졌지만 어차피 재미로 하는거여서 재미있었으면 그만이라고 생각했다.</p><p>그리고 잠시뒤 알뜰시장을 하러갔다. 사실 5교시에는 내가 사회성이 부족때문에 처음보는 사람이랑 대화를 못하기 때문에 잘 안팔렸는데 6교시쯤에 물건을 사려고 다른곳으로 가니까 오히려 잘 팔렸다(?) 그래서 어찌저찌 다 팔고</p><p>뭘 살려고 했는데 별로 살게 없어서 2개만 샀다.</p><p><br/></p><p>솔직히 말해서 엄청나게 재미있거나 그러진 않았지만 공부를 하지 않기도 했고 자주할수있는게 아니기 때문에 좋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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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1 02:25: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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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4번임연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ehaschool/qxmr0u909jkrpg30/wish/3642138652</link>
         <description><![CDATA[<p><br/></p><p>&lt;제목:우리들의 추억으로 싸인 체육대회&gt;</p><p><br/></p><p>  10월16일 드디어 체육대회가 돌아왔다.체육대회가 시작했다.그래도 다행히도  어제까지만해도 비가 많이이 왔는데 오늘은 해가 쨍쨍 했다.</p><p>  선생님 목소리가 들렸다.노래가 서서히 나오자 준비운동을 하고 각 반끼리 스텐딩에 앉아있었다.게임 종목은 판 뒤집기,공으로 풍선터트리기, 장애물달리기 등..재미있는게 엄청 많았다.우리는 청팀으로 정해졌다. 처음에는 장애물 달리기를 했는데 중간에 기어가는게 있었다.우리는 힘들게 기어갔는데 6학년 언니오빠들은 점프해서 넘어가서 좀 불쾌했다. 두번째 게임은 판뒤집는 게임을 했다.난 열심히했지만 4학년짜리랑 자꾸 뒤집고 덮고 뒤집고 덮고 해서 싸운 건 아니지만 말은 안하고 손으로 다퉜다. 판뒤집기 게임은 우리가 다행히 우리가 이겼다. 곧이어 체육대회가 끝났다.</p><p>  점심을 먹고 알뜰시장을 했다. 난 유나랑 또 한 명이랑 같이 3명이서 했다. 처음에는 잘 물건이 안팔렸지만 내가 홍보를 좀 많이 해서 엄청 잘 팔렸다. 내가 가격세일을 해서 그런것같다. </p><p>  친구들이랑 처음으로 같이 시장을 해서 엄청 재미있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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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1 02:28: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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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번 조윤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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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학교에서하는 가을 체육대회 </p><p><br/></p><p> 밤에 계속 비가와서 체육대회를 못할줄 알고 기대했는데 아침에 일어나니 햇빛은 쨍하고 8시여서 후다닥 할일을 하고 겨우 8시40분에 도착했다.</p><p>운동장에 나오니 익숙한 목소리가 들려왔다. 체육대회때 큰공 굴리기,두껍고 긴 줄 넘기,주사위 넘기기,장애물 달리기,줄다리기, 그리고 계주를  했다.12시가 되자 반에 돌아가서 가격표와 영수증을 붙이고,1학기에 물총 놀이를 했던 주차장에서 돗자리를 깔고 친구들과 같이 알뜰시장에 팔 물건을 널려두고 1학년 부터 6학년(5학년x)까지 돌아다닐때 사람은 많은데 내가 파는 물건을 지나치는 사람 밖에 없어서  무서웠다.</p><p>   15분 정도 어떤 3학년이 와서 돌고래 인형을 1100원에 사갔다.그리고 바로 5학년 친구가 와서 텀블러를 사가서 물건이 3개가 남았었다.</p><p>그리고 한참 뒤에도 물건을 아무도 사가지않아서 가격을 1500원인것은 1000원으로 내리고 300원으로 200원으로 내리니까 물건이 전부 다 팔렸다.</p><p>   알뜰시장이 끝나고 내가 산 물건을 보니 살짝 후회가 됬다.그래도 체육대회와 알뜰시장을해서 하루를 쉰것 같아서 좋았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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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1 02:29: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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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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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번 김근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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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 우리 학교의 특별하고 즐거운 날</p><p><br/></p><p><br/></p><p><br/></p><p>"6학년 입장" 백설공주 선생님(사회성 놀이 체육 선생님)께서 체육대회를 연습하시는 목소리가 들렸다. 나는 아침 일찍 도서실에 간다. 그래서 그냥 운동장을 지나가기만 했다. 도서실 안에 들어갔다. 그리고 시간이 되자 나는 교실로 달려갔다.</p><p><br/></p><p>교실에 잠시 대기하다가 우리반 친구들은 운동장으로 나갔다. 먼저 우리 교장선생님께서 하시는 말씀을 듣고 백설공주 선생님의 많은 게임을 즐겼다. 그리고 장애물 달리기를 했는데 장애물이 있어서 내가 4명 중에서 두번째로 도착했다. 그런 다음 5학년끼리 이어달리기를 했다. 이 외에도 공으로 풍선 터트리기, 색깔 바꾸기 놀이를 했다. 마지막으로 줄다리기를 하고 체육대회를 끝냈다.</p><p><br/></p><p> 점심을 먹고 알뜰시장을 했다. 알뜰시장을 할 때 나는 대부분을 100원에 팔았지만 처음에는 잘 팔리지 않았다. 그런데 어느 6학년이 잔뜩 사가서 괜찮았다. 그리고 우리반에 전*우라는 친구가 내 꼬부기 인형을 싸게 사고 2배나 비싼 값에 팔아 사기당한 느낌이었다.  나는 풀 3개를 200원에 샀다. 알뜰시장이 끝났지만 여전히 무거웠다. 그래도 좋은 날이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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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1 02:31: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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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8번박시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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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 즐거운 체육대회 </p><p>  전날밤 밤새 비가 왔다. 그래서 체육대회를 못할까봐 실망하고있었다. 그런데 체육대회를 할때 비가 안오더니 모래까지 다 말라있었다 그래서 좋아하고있는데 밖에나가니까 더웠다.</p><p>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체육대회를 시작했다. 어디서 익숙한 목소리가 들려서 앞을 봤는데 뱃살공주쌤이 있었다. 뱃살공주쌤의 설명이 끝나고 게임을시작했다.</p><p>공으로 박터트리기,풍선터트리기 색판 뒤집기,줄다리기 등 단체경기를했다또,장애물달리기,줄잡고 이어달리기 등 개인경기도했다 </p><p>  이제 점심을 먹고 알뜰시장을 시작했다. 알뜰시장 간식은 츄러스,팝콘,꿀떡이 있었다. 내가 인형은 실제가격은 12000원이었는데 알뜰시장에서는 700원이었다. 또,공부를 안해서 좋았다. 그리고 돈도 아낀 것 같아서 좋았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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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3 05:11: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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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2번 이지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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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시끌벅적 체육대회</p><p> 밤새 비가 오더니 우리의 체육대회를 위해 날씨요정이 마법을 부리는 것 처럼 날씨가 쨍하고 떴다. 이제 체육대회가 시작했다. 우리는 간단하게  체조를 하고 공 굴리기와 줄넘기 뛰기를 했다.그런 후 경기를 시작했다. 첫 경기는 장애물 달리기였다. 처음엔 걸릴까봐 무서웠지만 하고 나서 재밌어서 또 하고 싶었다. </p><p> 이제 우리는 모든 경기를 마치고 반에 들어갔다. 점심을 먹고 우리는 알뜰시장에 갔다. 나는 옷들과 탱탱볼을 팔았는데 탱탱볼만 팔려 아쉬웠다.  그다음 우리는 반에 갔다. 선생님께서는 반에서 못 판매한 것을 팔 수 있게 해주셨다.</p><p>  나는 반에 들어와 서랍을 보았는데 내가 전날 예쁜 스티커를 넣어 놓고 팔려고 갈 때 두고 가 아쉬웠다. 오늘 정말 즐거운 체육대회, 알뜰시장 행사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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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4 00:29: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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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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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번 최루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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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 다음에는 좀 더!</p><p>  기다리고 기다리던 알뜰시장을 하는 날이다. 사실 알뜰시장은 처음하는 것이라 긴장이 됐다. </p><p>  드디어 체육대회 시작! 여러가지 운동을 하였고 나는 청팀이었다. 난 기대하고 있었던 계주만을 생각하고 있었는데 잘하지 못해 나도 모르게 눈물이 나왔다.</p><p>  속상한 마음이 들었지만 알뜰시장에 참여했다. 처음으로 알뜰시장을 해서 기대를 했다. 그런데 내 예상과는 다르게 물건이 팔리지 않았다. 그래서 준비해두었던 서비스 간식을 놓아 완판했다. 이제 사야 하는데 너무 안팔리는 아이들에게 팔아주고 물건을 사서 와보니 너무 쓸데없는 물건을 사버렸다.</p><p>  다음에는 좀더 돈을 아끼고 철저하게 계획을 세워 물건을 사고 팔 것이다.</p><p> </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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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4 00:43: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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