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문화콘텐츠의 스토리텔링(정창권) by 20716윤문정</title>
      <link>https://padlet.com/22207168/qxk1syfu8wu0w3ih</link>
      <description></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12-24 03:06:45 UTC</pubDate>
      <lastBuildDate>2025-10-05 09:27:57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url>
      </image>
      <item>
         <title>1번째</title>
         <author>22207168</author>
         <link>https://padlet.com/22207168/qxk1syfu8wu0w3ih/wish/2428195947</link>
         <description><![CDATA[<div>문화콘텐츠&nbsp;스토리텔링을 21페이지까지 읽었는데 시대가 변화하면서 문화콘텐츠 산업이 발달하고 있고 이 산업이 앞으로 더 발전할 것이기에 거기에 맞는 교육과 발달이 필요하다는 말이 인상깊었고 머리말 중에서 창의성을 넓히기 위한 교육이 필요하다는 것 또한 인상깊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2-24 03:42:4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2207168/qxk1syfu8wu0w3ih/wish/2428195947</guid>
      </item>
      <item>
         <title>2번째</title>
         <author>22207168</author>
         <link>https://padlet.com/22207168/qxk1syfu8wu0w3ih/wish/2428196820</link>
         <description><![CDATA[<div>우리나라가&nbsp;지역적인 이야기를 담은 영화, 드라마 등이 많이 나오는 편인데 미국처럼 아프리카, 인디언, 밀림 등 다양한 이야기를 만들어 콘텐츠를 만들어야 한다는 말에 굉장히 공감이 갔다. 우리나라도 미국처럼 스토리텔링을 더 넓은 범위에서 만드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2-24 03:49:1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2207168/qxk1syfu8wu0w3ih/wish/2428196820</guid>
      </item>
      <item>
         <title>3번째</title>
         <author>22207168</author>
         <link>https://padlet.com/22207168/qxk1syfu8wu0w3ih/wish/2428197509</link>
         <description><![CDATA[<div>스토리텔링이&nbsp;그저 공연이나 영화 뿐 아니라 광고나 게임 같은 곳에서도 필요하다는 것이 흥미롭게 다가왔다. 그리고 스토리텔링을 거친 창작물은 스토리텔링을 거치지 않은 창작물보다 훨씬 깊이와 재미가 있다는 것을 느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2-24 03:53:4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2207168/qxk1syfu8wu0w3ih/wish/2428197509</guid>
      </item>
      <item>
         <title>4번째</title>
         <author>22207168</author>
         <link>https://padlet.com/22207168/qxk1syfu8wu0w3ih/wish/2428198362</link>
         <description><![CDATA[<div>전환 스토리텔링을 사용한 작품이 생각보다 많은 것을 알았고 작품을 어떻게 각색하느냐에 따라 이야기의 분위기가 바뀔 수 있다는 것을 알았다. 또한 창의성, 아이디어를 통해 어떤 작품이 만들어 지는지 달라질 수 있다고 생각하게 되었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2-24 03:58:3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2207168/qxk1syfu8wu0w3ih/wish/2428198362</guid>
      </item>
      <item>
         <title>5번째</title>
         <author>22207168</author>
         <link>https://padlet.com/22207168/qxk1syfu8wu0w3ih/wish/2428201128</link>
         <description><![CDATA[<div>자료&nbsp;수집이 작품을 만들 때 중요하다라고 언급된 부분이 있었는데 간혹 내가 작품을 만든다면 어떨까라는 생각을 할 때 창의성만 중요하다 생각했는데 자료 수집에 대한 내용이 나왔을 때 내가 놓치고 있는 부분이 많았다는 것을 느꼈고 자료 수집의 중요성을 깨닫게 되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2-24 04:18:5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2207168/qxk1syfu8wu0w3ih/wish/2428201128</guid>
      </item>
      <item>
         <title>6번째</title>
         <author>22207168</author>
         <link>https://padlet.com/22207168/qxk1syfu8wu0w3ih/wish/2428201986</link>
         <description><![CDATA[<div>명작 일 수록 스토리가 긴장과 이완의 조화를 잘 이루고 있다는 말에 공감이 갔다. 흔히 힐링물이라고 불리는 드라마, 영화들도 스토리에 평온만 있기 보다는 긴장이 되는 부분이 들어가서 작품을 더 재미있게 하기 때문에 어떤 장르든 앞서 말한 문장이 성립 되기에 크게 공감이 갔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2-24 04:24:0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2207168/qxk1syfu8wu0w3ih/wish/2428201986</guid>
      </item>
      <item>
         <title>7번째</title>
         <author>22207168</author>
         <link>https://padlet.com/22207168/qxk1syfu8wu0w3ih/wish/2428202193</link>
         <description><![CDATA[<div>스토리를&nbsp;만들 때 수정이 얼마나 중요한지 느꼈고 작품을 만들 때 계속 재확인하고 수정하고 하는 행동의 반복이 꼭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내가 과제를 했을 때 수정 작업을 대충한 적이 있었는데 발표할 때 오류를 느끼고 당황을 한 기억이 생각나면서 수정을 꼼꼼히 해야겠다고 다시 한 번 느끼게 되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2-24 04:25:3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2207168/qxk1syfu8wu0w3ih/wish/2428202193</guid>
      </item>
      <item>
         <title>8번째</title>
         <author>22207168</author>
         <link>https://padlet.com/22207168/qxk1syfu8wu0w3ih/wish/2428202402</link>
         <description><![CDATA[<div>창작물을&nbsp;제작하는 것은 작가 개인이 아닌 공동 작업이라는 말이 와 닿았고 이 책이 좀 예전에 쓰여서 콘텐츠의 다양화에 대해 다양한 나라의 수출에 대한 필요성의 이야기를 할 때 지금은 k-콘텐츠의 인기가 엄청나기 때문에 한국의 콘텐츠도 많이 발전해 왔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2-24 04:27:1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2207168/qxk1syfu8wu0w3ih/wish/2428202402</guid>
      </item>
      <item>
         <title>9번째</title>
         <author>22207168</author>
         <link>https://padlet.com/22207168/qxk1syfu8wu0w3ih/wish/2428202581</link>
         <description><![CDATA[<div>작품을&nbsp;만들 때 그냥 작품성만 뛰어나면 되지라고 생각했는데 마케팅 기법이 나와서 작품성 뿐만 아니라 마케팅이 이루어져야 작품성이 더 극대화 되고 좋은 작품이 더 널리 알려질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작품을 생각할 때 작품성만 생각하고 다른 요소들을 생각하지 않았어서 그 부분에서 많이 배우게 되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2-24 04:28:4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2207168/qxk1syfu8wu0w3ih/wish/2428202581</guid>
      </item>
      <item>
         <title>10번째</title>
         <author>22207168</author>
         <link>https://padlet.com/22207168/qxk1syfu8wu0w3ih/wish/2428202736</link>
         <description><![CDATA[<div>시퀀스라는&nbsp;단어를 처음 들어봤는데 스퀀스는 스토리를 구성할 때 일화, 사건의 단위를 말한다. 솔직히 이야기를 만들 때 그저 단순히 scene 몇 번 이런식으로 적으면 되는 줄 알았는데 이야기를 구성하는 요소에 대해 더 알 수 있어서 좋았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2-24 04:29: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2207168/qxk1syfu8wu0w3ih/wish/2428202736</guid>
      </item>
      <item>
         <title>11번째</title>
         <author>22207168</author>
         <link>https://padlet.com/22207168/qxk1syfu8wu0w3ih/wish/2428202834</link>
         <description><![CDATA[<div>시놉시스라는 단어를 들어보기는 했지만 정확히 무엇을 뜻하는지 잘 몰랐다. 하지만 책을 읽고 작품 개요, 즉 주된 내용을 말하는 것을 알게 되었고 예를 들어 주제, 기획의도, 등장인물, 줄거리 등을 요약적으로 기술하면 된다는 것 또한 알게 되어서 작품을 만들 때 어떤식으로 어떤 과정을 통해서 작품을 만드는 방법을 알게 되었다.</div><div><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2-24 04:30:3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2207168/qxk1syfu8wu0w3ih/wish/2428202834</guid>
      </item>
      <item>
         <title>12번째</title>
         <author>22207168</author>
         <link>https://padlet.com/22207168/qxk1syfu8wu0w3ih/wish/2428202880</link>
         <description><![CDATA[<div>영화를 만드는 단계에서 시작, 중간, 결말 이런식으로 크게 3단계를 나눠서 거기에 맞는 설정을 줘야 한다는 것을 배웠다. 우선 시작 단계에선 기본 설정, 예를 들어 등장인물, 기본 설정 그리고 중간 단계에선 대립, 어떤 문제가 발생하는 것을 말하고 마지막 결말에선 문제 해결과 같은 방식이 나온다는 것을 알았다. 이것을 읽기 전에는 만약 영화가 힐링물이라면 중간 단계의 대립이 꼭 필요한가 라고 생각을 하였는데 대립이 꼭 인간관계에서 발생하는 대립이나 심오한 내용의 대립이 아니고 단순하지만 영화의 포인트가 될 수 있을만 한 대립 또한 대립이라고 생각하게 되었고 그렇게 따지면 어떤 영화든 흥미요소를 주려면 꼭 대립이 필요하다고 생각하게 되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2-24 04:31:0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2207168/qxk1syfu8wu0w3ih/wish/2428202880</guid>
      </item>
      <item>
         <title>총평</title>
         <author>22207168</author>
         <link>https://padlet.com/22207168/qxk1syfu8wu0w3ih/wish/2428204045</link>
         <description><![CDATA[<div>이&nbsp;책을 읽고 많은 것을 배울 수 있게 되었다. 작품을 평가할 때 그저 작품성만을 생각한 나였는데 작품성만 좋아서 작품이 흥행하는 것이 아니라 그에 따른 마케팅도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콘텐츠가 만들어지기까지의 과정 또한 배우게 되었다. 초안 뿐만 아니라 수정의 중요성이나 작가 개인의 작업이 아닌 공동의 작업이라는 것, 그리고 스토리의 구성 또한 배울 수 있게 되었다. 이 책을 통해 콘텐츠를 파악할 때 보는 시각이 넓어질 수 있었다. 콘텐츠라고 하면 그저 그 내용만 중요하다고 생각했는데 우리나라만의 시각이 아닌 전세계의 시각으로써 콘텐츠를 평가하고 만들 줄 알아야 된다고 느꼈다. 시간이 흐름에 따라 콘텐츠가 더욱 더 발전하기 위해 여기서 머무는 것이 아니라 많은 도전을 콘텐츠에 접목 시켜야 한다고 느끼게 되었다. 평소에 책 읽는 시간이 없었는데 수업 시간을 이용하여 책을 읽고 관심사에 대한 지식을 얻을 수 있는 기회가 되어서 좋았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2-24 04:40:3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2207168/qxk1syfu8wu0w3ih/wish/2428204045</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