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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단원] 겪은 일이 드러나게 글 쓰기 by 문도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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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자신이 겪은 일이 잘 드러나게 글을 써 봅시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10-07 01:34: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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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내사항</title>
         <author>egg6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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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ul>
<li>자기 번호 밑에 겪은 일을 추억하는 글을 써요.</li>
<li>계획한 것을 바탕으로 <strong><mark>겪은 내용과느낀 점이 모두 들어가도록</mark></strong> 정성껏 써요.</li>
<li>오감으로 느낀 내용이 풍부하게 들어가도록 해요.</li>
</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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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7 01:34: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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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ㅅㅇ2ㅂㅉ ㄱㅇㄴㄹ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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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그날은 앞이 안 보일정도로 캄캄한밤 이였어요...<br>다음날 에는<br>'어떤일이 일어날까?'라는 생각과 함께 잠에들었어요.<br>그런데 갑자기 제 방이 보였어요!그래서<br>'가위눌린건가?'라고 생각했어요!!(그때는 아무런 냄세나 촉감이 안느껴졌어요)<br>그래서 눈을 꼭감아봐도, 손으로 가려봐도...제 방이 보였어요.<br>&nbsp;하필이면 깜깜해서 더 무서웠어요<br>갑자기 침대밑에서 귀신이 제&nbsp;<br>발을<br>'탁!!'하고 잡을까봐 더더무서웠어요<br>&nbsp;그래서 다른 여러가지 생각을 하며 잠에들었어요<br>다음날이되서 부모님께 가위눌린예기를 했는데 아빠도 가위눌린적이 있다고하셨어요.<br>(다시 가위눌려보고싶다...)<br><br><br><br><br><br><br><br><br><br><br><br><br>
</div><div>문제: 이 글의 마침표 갯수는?<br><br><br>제목:생에2번째 가위눌린날</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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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7 02:11: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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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ㅊㅅㄸ 20ㅁㅇ ㅂㅇ ㄱㅎ(과연 뭘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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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nbsp;그날은 햇빛이 쨍쨍하고 구름이 마치 솜사탕처럼 낀 날이였다.우리 가족은 할머니 집으로 자동차를 타고 가기 시작했다. 시원한 바람을 맞대며&nbsp; 할머니집으로 가기시작했다. 할머니집에 도착하니<br>할머니께서 "아이고 우리 손자 왔어"&nbsp; 라고 말하시며 친절하게 대해주셨다. 그리고 점심때에쯤 할머니께서 LA갈비를 잘라주셨다. 그때 갈비가 찌어지는게 모세의 기적처럼 바다가 갈라지듯이 갈비가 갈라지는게 보였다&nbsp; 나랑 아버지는 빛보다 빠르게 갈비를 해치웠다.<br>&nbsp;어머니는 전은 드셨다 점심을 다먹고&nbsp; 할머니가 돈봉투를 가지고 오셨다&nbsp; 나는 겉으로는 아무렇지 않은척했지만&nbsp; 속으로는 진짜 사막에서 치킨을 먹는거와 같다고 생각했다.&nbsp; 할머니께서 돈봉투를 주실때&nbsp;<br>노밸상 빰치게 좋았다.&nbsp; 속에는 노란색깔이&nbsp; 4장있었다.<br>나는 신고있던 실내화를 벗고 할머니 발에 신겨드렸다.&nbsp;<br>나는 용돈을 받고 편안하게&nbsp; 눈을 감았다.<br>다음에는 30만 ㅇ ㅝㄴ<br><br>&nbsp; &nbsp; &nbsp; &nbsp; &nbsp;&nbsp;<br>&nbsp;이스터에그<br>나는 치킨을 좋아한다.&nbsp; 치킨은 정말맛있다.&nbsp; 너무맛있어서&nbsp; 또먹고싶다. 치킨 무 도 정말 맛있다. 야 너도 치킨 먹어봐 하면&nbsp; 너무신나서<br>호우 라고 소리를 지른다.(숨겨진 단어를 찾으시오 찾으면 ㅊㅋ)<br><br><br><br><br><br><br><br><br>
</blockquote>]]></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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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7 02:12: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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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나의 특별한 생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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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처음<br>나는 이불에서 발을 꼼지락꼼지락 거렸다. 알람시계가 울려서 나는 알람시계를 바로 껐다. 일어나서 창문으로 밖을 바라봤다. 지금 내 기분처럼 해가&nbsp; 쨍쨍했다. 나는 나가서 부모님과 동생을 큰 소리로 깨웠다.&nbsp;<br>"엄마,아빠 일어나세요!!!" "동생아 일어나!!!"&nbsp;<br>엄마가 왜 그러냐고 물어봤다. 나는 대답했다.<br>"오늘 내 생일이야!!"&nbsp;<br>동생은 갑자기 벌덕 일어나 엄마 옆으로 갔다.동생은&nbsp; 엄마한테 말했다. &nbsp;<br>"엄마 나 배고파."<br>엄마는 일어나서 미역국을 해주었다. 엄마는 나한테 미역국을 다 먹으라고 했다.&nbsp;<br>정말 맛있었다. 뜨거웠지만 국물과 미역이 정말로 맛있었다.<br>나는 밥을 50분 동안 맛있게 먹었다.<br>=가운데<br>&nbsp;우리가족은 짐을 쌌다. 오늘 내 생일이어서 경주에 가서 하룻밤 숙소에 있기로 했다.<br>우리는 짐을 다 싸고 출발했다. 가는 동안 넷플릭스를 보았다.<br>아주 재미있게 보았다.<br>우리는 도착했다.&nbsp;<br>기분이 너무 좋았다.<br>우리는 들어가서 짐을 풀었다. 동생과 나는 가져 온 장난감으로 놀았다.<br>동생과 놀아서 재미있었다.<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30분 뒤~<br>그리고 우리는 집을 나섰다. 점심을 먹으러 가야 하기 때문이다. 15분 동안 점심 먹을 곳을 찾으러 갔다. 내가 먹고 싶은 덮밥을 먹었다.<br>놀러와서 먹어서 아주 맛았었다.<br>우리는 간식으로 아이스크림을 먹었다. <br>정말 달콤하고 시원했다.<br>우리는 숙소로 돌아가서 1시간 동안 잤다. 꿈에서 달콤한 아이스크림을 먹었다.<br>그리고 TV를 1시간 30분 동안 과자를 먹으면서 보았다.<br>~30분 뒤~<br>=끝<br>우리는 이제 저녁을 먹었다. 햇반에 우리가 싸온 반찬으로 먹었다.<br>꿀맛이었다. 미록 평범하지만 오늘은 내 생일이어서 더욱더 맛있었다.<br>~1시간 30분 뒤~<br>드디어 나의 생일 케이크를 먹을 때가 왔다. 엄마와 아빠가 케이크를 준비 할 동안 동생과 나는 포크를 준비했다.  엄마,아빠,동생은 생일 축하 노래를 불러주었다. 나는 초를 껐다. 초를 빼고 이제 케이크를 먹었다. 내가 좋아하는 초코 케이크 였다.<br>초코 케이크라 그런지 달콤했다.<br>케이크를 다 먹고 엄마와 아빠가 생일 선물을 주었다. 엄마는 시계, 아빠는 예쁜 공책, 동생은 무지개 편지를 그려 선물을 주었다.<br>나는 너무 행복하고 기뻤다.<br>시계를 차보니 나에게 딱 어울렸다. 아빠가 준 공책도 내가 어제 산 샤프에 딱 어울렸다.(새로 산 샤프도 들고 갔기 때문이다.) 동생이 그려 준 무지개도 멋지고 누리가 직잡 쓴 편지 내용도 좋았다.<br>어느덧 9시 30분이 되었다. 우리는 치카를 하고 잠자리에 누웠다.<br>최고의 생일이었다.<br><br><br><br><br><br><br><br><br>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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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7 02:12: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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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다리고 기다리던 9월에 행복의 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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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휴,다 했다."내가 기대의 한숨을 쉬며 말했다.오늘은 코로나 19 때문에 2020년에는 허무하게 지나간 날!!바로 추석이다.'와,드디어&nbsp; 내 고향 서울에 가는 구나.'내가 생각했다.<br>&nbsp;하지만 서울을 가기 전에 세종에서 사촌동생들과 있다 갈 거다.동생들을 만날 생각에 온몸에 소름이 들었다.잠시 후,사촌동생인 채원이랑 채아가 왔다.동생들과 열심이 놀으니까 벌써 저녁이 됬다.저녁은 연어,홍어,갈비 등 아주 이런 진수성찬이 없었다.나와 첫째 동생은 연어를 엄청 좋아해서 엄마가 연어를 만들어 주신 것이다.다음 날,나는 8시에 바로 서울로 갔다. 새가 울진 않았고 3시간이라서 멀미가 심했다.사촌언니들은 일요일에 먼저와 있었다.근데 어른들이 많이 피곤하셨는지 먼저 잠드셨다.<br>&nbsp; 다음날,나는 제사 하는 날에 빨리 일어났다.일어났는데 내 목이 침을 삼킬 때마다 바늘 100개로 찌르는 것처럼 아팠다.하지만 어쩔수 없이 제사를 지내고 다음날에 빨리 집을 왔다.<br>그리고 다음날 엄마가 회사를 쉬고 나랑 같이 코로나 검사를 하는 곳으로 같다.코로나 검사가 끝나고 병원에 가서 약을 처방해 집으로 왔다.그렇게 내 2021년 추석이 끝이 났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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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7 02:12: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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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여름방학 2째주 어느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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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우리 보람동 가자!!"<br>연우가 자영이와 나에게 카톡으로 보람동을 가자고 말했다.<br>연우의 말을 시작으로 우리는 보람동에서 놀 계획을 세웠다.<br>"음....자영이랑 나는 방과후가 있으니깐 방과후 끝나고 가자"<br>내가 방과후 끝나고 1시쯤에 가자고 말했다.<br>"그래!"<br>...........다음날............<br>&nbsp;"오늘 드디어 보람동을 가구만"<br>나는 생각만해도 신이났다.<br>준비를 하고 방과후를 갈려고 집을 나갔는데 비가 몇방울씩 내렸다.<br>"비오면 안되는데..."<br>나는 비와서 못 갈까봐 걱정이 됬다.<br>........방과후가 끝나고......<br>&nbsp;"자영아 6단지로 가자"<br>우리는 어제 버스를 6단지 에서 타기로 해서 자영이와 나는 6단지로 걸어갔다.<br>"연우야!!!!!!!!!!!!!"<br>저 멀리서 연우의 형체가 보여서 나는 크게 연우를 불렀다.<br>"얘들아!!"<br>연우도 우리를 크게불렀다.<br>"야야ㅑ야야야ㅑ야ㅑ야ㅑㅑㅑ저기222번 버스다"<br>우리는 버스를 탔다.<br>"어린이 3명이요"<br>내가 버스카드가 있어서 자영이랑 연우가 나에게 1200원 을 주고 내가 냈다.<br>&nbsp;버스 에서는 버스아저씨가 운전을 하시면서 우리와 대화도 나누고&nbsp;<br>연우와 자영이와 놀기도 했다. (사람이 없어서 자리도 옮겨다님)<br>"와 보람동 오랜만에 온다"<br>우리는 걸어가면서 이런 저런 이야기도 했다 근데 거의 도착했을때 바닥에 쓰러져있는 아저씨를 다른 사람들이 구하는 것 도 봤다. 신기했다.<br>&nbsp;우리는 고양이가 있는 만화카페로 들어갔다 .<br>"야 예슬아 이 고양이 너 닮았어"<br>연우랑 자영이가 입구에 있는 3개의 고양이 사진 중 회색고양이 사진을 보고 날 닮았다고 했다.<br>.....들어가고.....<br>&nbsp;"우리2층가자!"<br>우리는2층을 가고싶어서 2층에 가서<br>우리는 책을 읽었다<br>"오!대박 스위트 홈 책있어"<br>나는 스위트 홈이라는 책이있어서 그책을 읽었다<br>"우리 계속 책만 읽으니깐 심심하지 않아?"<br>연우가 책만 읽으니깐 심심한 것 같다 그래서 우리는 아래로 내려가서&nbsp;<br>고양이를 봤다.<br>"대박 완전 치즈같어 완전 커엽노"<br>자영이가 흰색 고양이를 보고 치즈같다고 하며 귀엽다고 했다.<br>그 고양이는 캣 타워 위에 올라가서 누워있었는데 완전 늘어져 있었다.<br>너무 귀여웠다<br>"우리 보드게임도 하자!"<br>내가 보드게임을 하자해서 자영이와 연우도 같이 보드게임을 했다<br>"우리 고양이 간식주자!!"<br>내가 고양이 에게 줄 간식을 샀다.<br>고양이는 새로온 다친 누룽지 색 고양이 친구가 날 닮았다한 회색 고양이 오드아이 흰색 고양이 그리고 그냥 누룽지색 고양이가 있었다.<br>우리는 그 고양이 들에게 간식도 골고루 줬고 사진도 많이 찍었다.<br>그리고 나서 우리는 시간이 다 되서 만화카페를 나와서 뭐가 먹고싶어서 보람동에 있는 떡볶이 집에갔다. 떡볶이랑 튀김을 시키고 얼음도 컵에 한 가득 담아서 먹었다.<br>&nbsp;그리고 나서 우리는 쫌 더 돌아다니다가 반곡동으로 돌아가는 버스를 탔다. "찰칵!"연우가 자영이와 나를 찍었다.<br>"우리도 너 찍어줄게"<br>자영이와 내가 연우를 찍었다.<br>(다행이 버스에 사람이 없었다.)<br>그렇게 계속 사진을 찍다가 반곡동에 도착을 했다.<br>"아..우리 다음에 또 가자 재미있었다."<br>"그래"<br>우리는 다음에 또 가기로 하고<br>6단지 실내에서 더 놀고 6시 쯤에 집으로 돌아갔다.<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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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7 02:12: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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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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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7월 어느 날, 아빠와 함께 마트에 갔다.<br>여름바람 이라기엔 차가운 바람이 머리카락을 스쳤다.<br>마트에 들어가니 옆집 아저씨가 유정란 계란을 들고 있었다.<br>"안녕하세요?"<br>"안녕, 코로나19로 집에서 할게 없어서 병아리를 키워보려고."<br>"그래요? 잘 키웠으면 좋겠네요."<br>나중에 귀여운 병아리들을 볼 수 있겠다는 마음에 신났다.<br><br>마트 안으로 들어가 우유를 집으려는데,<br>갑자기 다른곳으로 순간이동을 했다.<br>순간 위험을 느끼고 뒤를 휙 돌아보았는데<br>왠 전봇대 위에 시골 안내방송 스피커가 있었다.<br>그리고 뒤엔 시골 마을이었다.<br>뭔가 이 상황을 짐작하려고 하는데 저 멀리에서&nbsp;<br>어떤 사람이 달려오고 있었다.<br>그 순간!&nbsp; &nbsp; &nbsp; &nbsp;<br>(딩동댕동~)<br>(지금 장마에 불어난 물 때문에 마을에 있는 댐이 붕괴될<br>확률이 높습니다. 높은 곳으로 대피하십시오.)<br>듣고있는동안 저 멀리서 달려오던 사람은 5m남짓된 거리에 있었다.<br>옆집 아저씨였는데, 숨이 많이 차 있었다.<br>"도망가! 높은곳으로!"<br>안내방송도 나오는걸 보니 진짜인것같다.<br>높은곳으로 가기 위해 달려가는데,<br>밑에가 물이어서 깜짝 놀라 넘어졌다.<br>물 깊이가 낮아서 빠지진 않았다.<br>물에 휩쓸려 갈것같아 일어나 다시 달렸다.<br>그래서 좀 높은 언덕같은 산으로 올라갔다.<br>올라가보니 작은 댐같은 게 보였다.<br>쾅! 우지직-하는 소리와 함께 물이 쏟아져 나왔다.<br>'잘못하면 휩쓸려 갈 뻔 했네..'<br><br>한숨을 쉬고 고개를 돌려보니 건물 안으로 들어와 있었다.<br>지글지글- 요리하는 소리가 훤히 들렸다.<br>"가현아 뭐해 빨리 저녁먹으러 들어와."&nbsp;<br>엄마였다. 내가보기엔 여기로 이사를 온것 같다.<br>"잠깐만."<br>계단이 나선형은 아닌데 모양이 이상해서 계속 내려가 보았다.<br>그런데 아무리 다녀도 출구가 보이지 않았다.<br>많이 뛰어서 숨이 차 힘들어서 포기하려던 그 순간,<br>바깥 햇살이 훤하게 들어오는 문이 활짝 열려있었다.<br>고생끝에 낙원이라더니, 나는 드디어 이 미로같은 아파트에서<br>벗어날수 있어 기뻐 와- 소리를 지르며 나와보니 벽이 분홍색인<br>오래된 아파트가 있었다. 생각보다 모양이 이상했다.<br><br>'이런데에 이사를 오다니. 끔찍해. 친구들도 못보고.'<br>"어? 가현아!"<br>한걸이었다. 옆에 민성이도 있었는데 시범단 도복을 입고 있었다.<br>그리고 내 옷도 시범단 도복으로 변해 있었다. 아까까진 아니었는데.<br>민성이와 한걸이는 내가 이사를 가서 ..어쩌고저쩌고...<br>이야기를 늘어놓았는데, 아마 내가 이사를 가서 보러 온것 같다.<br><br>또다시 아까 했던 안내방송이 흘러나왔다.<br><br><br>다음에 계속&nbsp; &nbsp; &nbsp; &nbsp; &nbsp;&nbsp;<br>궁금하면 500<br><br><br>이건 내 꿈이라서 기억나는대로 썻으니 민성이와 한걸이는 양해 바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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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7 02:12: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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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족이랑 영화보는 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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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조금 쌀쌀해진 밤에 가족과 함께 거실에서 영화를 보기로 했다.<br>가족들이랑 누워서 영화를 볼 준비를 하는데 기대 되었다.<br>거실에 이불을 딱 펴고 딱 누운 순간<br>'이곳이 천국인가?@_@'<br>내가 볼 영화는 MALBLE시리즈였다.<br>&nbsp; 영화가 시작되고 2시간 정도의 영화인데 중간에 간식으로 과자를 먹었다.&nbsp; 동생이 과자를 뜯는소리 때문에 영화소리랑 겹쳐서&nbsp;<br>"조용히 뜯어!!" 결국 동생은 조용히 뜯어서 조용히 먹었다.<br>중간에 맛있어보여서 나도 같이 먹었다. 영화보며 먹는 간식은 꿀맛이었다. 완전 흡입을 한 것 같다. '살이 찐 것 같은 이 기분??=.='&nbsp; "예서야 소리쳐서 미안~~"&nbsp; 영화 내용을 조금 스포하자면 누구의 친구가 적이되서 돌아오는 거?&nbsp; 정도만 스포ㅎㅎ&nbsp;<br>&nbsp; &nbsp;영화가 끝났다.<br>"아하암아아ㅏㅏㅏㅏㅏ 졸려ㅕㅕㅕㅕㅕ"영화 끝나고 나니 11시정도 였다.<br>"아빠 다음에 하나 더 보자!"<br>"응 알겠어~~재밌었어?"<br>"응!!"<br>행복한 밤이었다~~♡♡<br><br>끝!!~~^_^<br><br><br><br><br><br><br>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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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7 02:13: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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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키장에 간 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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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눈이 조금 많이 오는 밤 이였다. 그 밤에 나는 집에서 양치를 막 끝 내고 잠을 잘 준비를 하고 있었다.나는 잘 준비를 끝네고 잠에 들었다. "아~함 나는 잠에서 깨어났다. 갑자기 어디선가 목소리가 들렸다."어진아 스키장 가야지" 나는 그때 오늘이 스키장 가는 날이 였다는 것을 알아차렸다.나는 어서 재빨리 옷을 가라입고 아침도 안 먹은 채로 차에탔다. 그리고 한 두시간 후에 스키장에 도착했다. 차가 가는 도중에 멀미가 나긴 했지만 잘 참았다. "야호" 우리는 드디어 스키장에 도착했다! 먼저 리조트에 짐을 내려 놓고 스키를 끼웠다. 처음에는 스키를 차는게&nbsp; 어려운 일인줄 알았는데 별로 어렵지도 않았다. 이제 스키장으로 달려갔다."으.....너무춥다! 나는 스키장이 너무 추워서 어서 스키를 탔다. 처음에는 몸을 풀기 위해서 초급자 코스 부터 시작했다. 오늘은 중급자 코스까지갔다. 그리고 휴식을 좀 취하고 리조트로 왔다. 그리고 리조트에서 하룻밤을 잤다. 아~나는 기지게를 피면 일어났다.그리고 재빨리 일어나서 아침을 먹고 스키갈 준비를 했다. 아침인지 왠진 잘모르겠지만 리조트에 올라왔을 때 너무 추웠다. 그리고 우리는 다시 신나게 놀았다. 그리고 저녁시간이 돼자 리조트로 돌아와서 따뜻한 국수를 먹었다. 그리고다시 잠을 잤다.다음날이 돼자 엄마를 제외 한 가족들은 다 스키를 타러 나갔지만 나는 밖이 춥기도 하고 나가기가 싫어서나가지 않고 리조트에서 tv를 봤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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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7 02:13: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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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허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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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그날 난 학교가는 날이였다.<br>난 아슬아슬하게 지각을 하지 않았다.그리고 그날은 국악을 하는 날 이였다.그리고 오늘은 국악을 하는 마지막 날이며장구합창을 하는 날이다.<br>산생님이 합주곡을 들려주셨는대 허이!!! 부분이 멋있었다.그리고 합주를 했다.나는 너무 아쉬웠기 때문이다.<br>그래도 수업시간이 끝났기 때문에 못했다.장구는 정말 흥미롭고 재미있는것 같다.또 하고싶다.<br>THE END...............................................................................................................................................................................................................................................<br>(마침표는 몇게인가요? 맟추면 소원~~^^)<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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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7 02:14: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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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인생 ♡의 크리스마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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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우와악~! "나는 시끄럽게 소리었다. 그땐 크리스마스 였다.<br>나는 꿈꿔왔던 애완동물을 키운다는 생각에 너~무 설레었다...<br><br>&nbsp;아빠가 귀여운 거북이 2마리를 가져왔다.<br>나와 동생은 거북이들 이름을 냉이,달래로 지었다.<br>일단 어항을 청소하고 돌과 올라가는 곳을 만들어줬다.<br>거북이를 쓰담쓰담 해줬더니 좋아하는거 같아 나도 좋았다.<br>동생이 🐢 달리기 시합을 하자고 해서 달리기 시합을 했다.<br>움직이는 장난감과 거북이들을 놓고 시합이 시작됬다.<br>" 🐢 이 이겨라!" 우리는 목터지게 소리쳤다.<br>근데....장난감이 넘어지고..달래는 라이온킹 마냥 위에 올라가고 있었다...<br>&nbsp;거북이들이 놀고 배고픈지 내 손을 물으려고 했다.<br>그래서 우리는 사료와 상추 조금을 주었다.<br>맛있는지 정말 맛있게 먹었다.<br><br>&nbsp;다 먹고 🐢 들은 조명에 빛을 맞으며 잠이 들었다.<br>나와 동생은 거북이들이 잠에 드는걸 보며 우리도 2층에 올라가서 잠이들었다.<br>이날은 정말 최고의 크리스마스 였다.<br>(지금은 🐢 들이 쫌 많이 컸다....그래도..! 여전히 정말 귀여움♡<br><br><br><br><br><br><br><br><br><br><br>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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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7 02:15: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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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양이 호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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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4월의 어느날 밤...<br>아빠한테 엄마는 전화를 받았다.<br>아빠는 엄마한테 이렇게 말했다.<br>"오늘 고양이 입양해올께☆~"<br>&nbsp; 그래서 아빠는 대전에서 광주까지 3시간에 걸쳐 광주에 갔는데..<br>고양이가 두마리 있고 또 고양이를 입양하기로한 한 여성분이 있었다.<br>그래서 아빠는 제빨리 더 예쁜 종인 스코티쉬폴드를 입양했다.<br>&nbsp;아빠는 스코티쉬폴드를 입양해서 차에타고 세종까지 다시 왔다.<br>(왕복 6시간)<br>아빠가 우리집에 도착했다.<br>처음에 스코티쉬폴드가 귀가 접혀있어서,이상하다고 생각했는데..<br>귀가접혀 있는게 더 귀여움을 알았다.<br>&nbsp;그로부터 1일뒤..<br>고양이도 우리집에 적응을 한것 같다.<br>그래서 한번 만져봤는데 정말 보들보들 하고 느낌이 너무 좋았다.<br>근데 우리가 깜빡한것!<br>바로 이름 지어주기!!<br>내가 "고양이 이름 호두로 하자!"해서&nbsp;<br>호두가 됐다!!<br>호두는 생일이 3월1일 이다.<br>근데 생각해보니까 우리가족의 생일은 다 신기하다.<br>아빠:8월 15일 광복절<br>엄마:5월 5일 어린이 날<br>나:9월 22일 추석연휴<br>동생:10월 4일 음력으로 추석연휴<br>호두:3월 1일 3.1절<br>이렇게 우리 가족은 다 생일이 신기하다.<br>&nbsp;몇년후............<br>호두는 우리집에 대장이 되었다.('아주 집이 지꺼야 지꺼'ㅎㅎ)<br>이제는 바닥에서 누워서 쩍.벌 까지 하고 누워있다.<br>어쨋든 우리집에 잘 적응해서 잘 살고있다는 이야기다.<br><br><br><br><br><br><br><br><br><br>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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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7 02:15: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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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12년 인생 처음으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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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22번이다!"<br>우리는 버스를 탔어.<br>"나 친구랑만 버스타는거 처음이야~"<br>??,??:"나도그래~"<br>너무 두근두근하고 설레였지..<br>중학생이 돼면 타겠다는 내 생각보다는 일찍탔지만,<br>후회를 하지않아. 그만큼 재미있는 경험이였으니까.<br>&nbsp;<br>"보람동 도착이다~!!"<br>이제 숨겨왔던 나의~친구들을 소개할게.바로!!!<br>예슬:"그래서 고양이 만화카페가 어디있는데?"<br>자영:"대박 친구랑 보람동 오는거 내 로망이였어ㅜㅜ"<br>이 시끄러운 친구들이야 ㅋㅋㅋ<br>나:"고양이 만화카페 저기있어 빨랑와"<br>그렇게 우린 횡단보도를 건너 고양이 만화카페에 도착했어.<br>냐옹~~흰색 고양이가 우리를 맞아주었는데<br>왼쪽눈은 노랑색,오른쪽은 파랑색린 매력적인 고양이였어<br>복실복실한 털...동그란 통에 들어갔는데 액체인줄 알았지 뭐야..?<br>예슬이와 자영이가 말했지!<br>"대박 겁나 귀여워 오드아이야ㅜㅜㅜㅜ"<br>난 평소에 가족이랑 자주와서 놀라진 않았지만<br>고양이를 귀여워하는 마음은 똑같..아니 더 컸어!<br>나:"총 4마리야 3마리나 더 남음 ㅋㅋㅋㅋ"<br>예슬씌,자영씌:"진짜???대박 ㅠㅠ"<br>우리는 놀란 맘을 진정시키고읽을 만화책을 고른다음에<br>&nbsp;TV까지있는 방에 들어갔었어.<br>그런데 우리가&nbsp; 만화책을 읽고있는 사이에 흰색 고양이님께세서 자영이 무릎위에 안착하신거야!!!!<br>자영:"헐 대박 어떡해 ㅠㅠㅠㅠㅠ"<br>'부럽다...'<br>자영이가 너무 부러웠지만 부러운 티를 팍팍내며(일부러 문법 틀린거)<br>내가 슬슬 보드게임을 하자고 제안했지..지금 생각해도 부럽네..<br>근데 우리는 이쯤에서 의문이 들었어.<br>자영,예슬,나:"야 근데 다른 고양이들은 언제나타나냐?"<br>그때!!흰색과 금색이 섞여있는 고앵이님이 계셨어!!<br>"애옹~"<br>참지못한 예슬이는 결국 고양이 사료를 조금사서 나눠주었어 ㅋㅋㅋ<br>그런데...사료 소리가 들리니 고양이들이 다 집합을 하지뭐야..?<br>남은 2마리중에서 1마라는 화색 고양이있는데<br>표정이...굉장히 예슬이를 똑 닮았다..라는 생각이 들었어.<br>나:"ㅋㅋㅋㅋㅋㅋ예슬아 네 숨겨진 동생이 여기있네"<br>자영:"ㅇㅈㅇㅈ"<br>예슬:"뭔소리얔ㅋㅋㅌㅋ"<br>이렇게 재밌게 얘기하는대 와중에 마지막 남은 1마리 고양이가<br>간식을 달라는듯이 냐아ㅏ~하고 울었어.<br>털이 매우 폭신해보이는 그 황금색 고양이는 자영이의 픽이여서<br>자기가 사료를 주겠다고 했지.근데 간식을 주다가 그만...ㅋㅋㅋ<br>자영:"아!!"<br>나,예슬:"??왜그래"<br>자영:"아 사료주다가 물렸어 ㅠㅠㅠㅠ"<br>이런 사태가 발생한거있지??ㅌㅋㅋ<br>우리는 그렇게 사소한 이야기를 하면서 정말 재밌게 놀았어..<br>그런데..여기서 이제 급 우울해지지,,,<br>자영:"얘들아.."<br>나,예슬:"왜???:"<br>자영:"너희들 왜 자꾸 나빼고 말해?"<br>우리는 놀랐다.내가 그랬나?라는 생각을 하며<br>&nbsp;생각을 다시 곱씹어 보았지만 역시..그런 기억은 없었어..ㅜㅜ<br>그래도 자영이가 그렇게 들었다먼 그런거라 생각했어.<br>지금도 그렇게 생각하고..<br>그래서 우리는 서로의 생각을 이야기하며 화해를 했고,&nbsp;<br>우리는 사이가 더 돈독해졌다~?ㅎ<br><br>그리고 우리는 1시간이 지나 고양이 만화카페를 나와서 떡볶이를 먹었어.<br>완전 꿀맛 존맛탱!!이였지롱~<br>그다음에는 버스를 타고 집에다시 돌아가서,<br>내가 집에서 그 예슬이를 닮은 고양이와 예슬이를 합성한 사진을 만들어 보여줬어 ㅎㅎ.<br>&nbsp;내일인 토요일에 다시 예슬이,자영이와 보람동을 갈수도??<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끝~~~~^^<br><br><br><br>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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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7 02:15: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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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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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헉헉' 나는 침대에서 떨어지기 직전에 꿈에서 깨어났다.<br>꿈 이야기는 다음과 같다.<br>&nbsp; &nbsp;"자~ 이제 출발합니다"<br>난 꿈에서 롤러코스터를 타고있었다.&nbsp;<br>철컥, 롤러코스터를 타기직전 나는 무서웠는지 직원에게 내려달라고&nbsp;<br>소리쳤다. 하지만 직원이 멈춰주지 않자 나는 곧 떨어질것같이 발버둥을<br>치며 내려달라 했다. 그렇게 롤러코스터에서 떨어지기 직전나는 꿈에서 깨어났다. 방금전까지가 꿈에서의 이야기다. 다시 원점으로, 그렇게 나는 일어나려고 침대에서 일어났는데 이상하게 머리가 띵~ 하고 어질어질한&nbsp;<br>상태로 눈이 딱 떠졌다.<br>'뭐지..... 왜 어지럽지?,그리고 내가 지금 안 깼으면&nbsp;<br>꿈에서,침대에서 떨어졌을 까?'<br>등등 다양한 생각으로 머리를 가득채웠다.<br>  한편으론 안 떨어져서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왜 이런 꿈을 꿨지?<br><br><br><br>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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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7 02:15: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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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위눌린적(여름방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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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아주 화창한 어느 아침 나는 평소와 똑같이 일어 나고 또 잠을잤다 그치만 &nbsp;<br>그땐 불길한 느낌이 들었다 그래도 그냥 잠을 잤다 꿈을 꾸다가 갑자기&nbsp;<br>누워서 움직였다 내가자던 방에서 누워서 나온 거다 계속가다 엄마라고 &nbsp;<br>불렀는데 안불러지는 것이다 난어둠 속으로 들어 가는데 그때 바로 잠에서&nbsp;<br>깼다 나는 식은땀 이라고 있었다 1234학년엔 가위눌린적 이없었 는데<br>5학년 때만 가위가 눌렸다.<br><br>&nbsp; &nbsp;2021년&nbsp; 10월 7일목요일<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제작</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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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7 02:25: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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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악에 축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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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축구 을 갔다 감독님이 다음주 일정을 말해 주셨다.<br>목요일은 연습경기 토요일은 주말 리그 을 한다 말 하셨다.<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6일이 지난후-&nbsp;<br><br>오늘은 연습경기다 평소에 연습경기을 많이 하던 팀이랑 해서 긴장은 하지 않았다 경기가 시작 됬다.<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25분 후<br>전반이 끝났다 결과는 0-0이다 후반전 이 시작 됬다.<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25분 후<br>후반이 끝났다 결과는 아쉽게 1-0 으로 졌다 우리팀은 아쉬운 마음으로<br>집에 돌아갔다.<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 2일후-<br>오늘은 주말리그 이다. 아침 일찍 일어나 준비하고 세종 수질 복원 센터로갔다 경기장 을 들어가서 좀 기달렸다 감독님이 말하셨다<br>&nbsp;"우리팀 4학년의 친구(?) 누나가 확진이여서 경기 못 뛰어 짐 챙겨"<br>라고 말씀 하셨다.우리팀은 경기를 못 뛰고&nbsp; 기권 할수밖에 없었다 모두 다 집으로 돌아갔다 그래서 제목이&nbsp; 최악에 축구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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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7 02:32: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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