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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성형 AI로 제작한 내용 by 김주연</title>
      <link>https://padlet.com/fodnjs09181/qx6xvthaz0pz31bk</link>
      <description>2023 지역공동정보영재학급 작품 업로드</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08-25 16:20: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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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기소개서-손지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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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리더십이란?]<br>제 리더십의 원천은 어머니라고 생각합니다. 어렸을 때부터 어머니께서는 남 앞에 나서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초등학교 6학년 때 학급 회장 선거에 출마했고 당선됐습니다. 이후 중학교 3년 내내 반 임원을 했고 고등학교 1학년 때에는 전교 부회장까지 했습니다. 대학 시절에는 과대표를 맡았고 군대에서는 분대장을 하며 리더십을 길렀습니다. 그리고 제대 후 복학해서는 동아리 회장을 맡아 행사를 준비하고 후배들을 이끌었습니다. 이렇게 리더로서 여러 가지 일을 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책임감이라는 것을 배웠습니다. 또 한 가지는 바로 '사람'입니다. 학창 시절 공부를 잘했던 친구들은 대부분 좋은 학교에 진학했지만, 사회에 나와서 보면 결국 자기 주변에 있는 사람들이 어떤 사람이냐에 따라 인생이 달라지는 것 같습니다. 따라서 전 인간관계를 가장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이런 저의 성격 덕분에 많은 사람으로부터 신뢰를 얻을 수 있었고 지금까지도 연락하면서 지내는 선후배나 친구들이 많습니다.<br>[도전정신]<br>대학 시절 도전 정신을 기르기 위해 국토대장정에 참여했습니다. 20박 21일 동안 600km를 걷는 대장정이었는데, 출발 당일 비가 많이 와서 신발이 다 젖고 옷도 흠뻑 젖어서 포기하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았습니다. 하지만 이미 시작한 거 끝까지 해보자는 생각으로 완주하였고, 힘든 여정이었지만 그만큼 보람차고 뿌듯했습니다. 만약 그때 중도 포기했다면 아마 평생 후회했을 것입니다. 이렇듯 어떠한 일이든 일단 부딪쳐보고 직접 경험해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br>[책임감]<br>군대에서의 일화입니다. 저희 부대는 훈련소였기 때문에 신병 교육대대가 따로 있었는데, 그곳 조교였습니다. 처음 자대 배치를 받고 나서 선임병한테 들은 말이 기억납니다. "조교는 병사들 사이에서 왕이다. 그러니 모든 걸 너 혼자 판단하고 행동해라." 물론 맞는 말이었습니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부담스러운 말이기도 했습니다. 왜냐하면 잘못하면 내가 욕먹는 건 당연하지만, 나 때문에 다른 병사들이 피해를 볼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최대한 조심스럽게 행동했는데, 어느 날 실수로 후임 하나가 얼차려를 받게 됐습니다. 그러자 평소 조용하던 녀석이 갑자기 소리를 지르며 화를 내는 겁니다. 순간 당황스러웠지만, 이내 이유를 알 수 있었습니다. 자신이 받은 얼차려가 억울하기도 했겠지만, 무엇보다도 그동안 쌓였던 게 폭발한 것 같았습니다. 그날 밤 고민하다가 다음날 아침 일찍 가서 사과했습니다. 다행히 좋게 마무리됐고, 그렇게 조금씩 서로 맞춰가면서 군 생활을 무사히 마칠 수 있었습니다.<br>[커뮤니케이션 능력]<br>대학교 2학년 때 교내 방송국 아나운서로 활동했습니다. 아나운서로서의 역량을 키우기 위해 매일 신문 사설을 읽고 요약하거나 책을 읽고 독후감을 쓰는 등 꾸준히 연습했습니다. 특히 발음 교정을 위해 볼펜을 입에 물고 뉴스 원고를 읽는 연습을 했는데, 하루는 선배가 왜 그런 식으로 연습하냐고 물었습니다. 사실 별생각 없이 그냥 하던 대로 했을 뿐인데, 돌이켜보니 잘못된 방법이었던 겁니다. 상대방 입장에서 생각하지 않고 무작정 열심히만 하면 오히려 역효과가 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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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6 02:46: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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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기소개서- 김현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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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리더십이란?]<br>반장이라는 직책은 학급 친구들이 모두 참여할 수 있는 활동을 계획하고 실천하면서 리더십을 발휘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특히 5학년 때에는 담임선생님께서 반 학생들 간의 갈등을 중재하시고 해결하시는 모습을 보면서 리더란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뿐만 아니라 구성원과의 소통능력까지 필요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이후 선생님께서는 저희반 아이들에게 “우리반은 참 사이가 좋아”라고 말씀하시며 뿌듯해하셨습니다.<br>이후 중학교 3학년 때 부반장을 맡게 되었고, 2학기 전교부회장 선거에 출마하였습니다. 당시 1학기에 있었던 불미스러운 사건으로 인해 많은 학우들이 힘들어 하고 있었고, 저는 그러한 일이 다시는 일어나지 않도록 하겠다는 공약을 내세워 당선되었습니다. 하지만 막상 부회장이 되고 나니 무엇부터 해야 할지 막막했습니다. 우선 임원진 회의를 소집하여 각 부서별로 할 일을 분담하였고, 점심시간마다 직접 찾아가 의견을 들었습니다. 그리고 매주 월요일 아침 조회시간에 지난 한 주간의 안건을 공유하고 피드백을 받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또 매달 마지막 주 금요일에는 전체회의를 열어 서로의 이야기를 듣고 개선방안을 논의하였습니다. 이렇게 꾸준히 대화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관계가 회복되었고, 결국 모든 학우와 친밀한 관계를 유지할 수 있었습니다.<br>이러한 경험을 통해 진정한 리더십이란 단순히 앞에서 이끄는 것이 아니라 뒤에서 밀어주고 옆에서 도와주는 것이라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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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6 02:46: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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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기소개서-권태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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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애플에서의 도전]<br>하버드대학교 재학 시절, 한 스타트업에서 근무했던 경험이 있습니다. 당시 저희 팀은 한국어 음성인식 기능을 탑재한 인공지능 스피커를 개발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팀원들은 모두 기계공학 전공자였고, 저는 경영학을 전공했기 때문에 서로 다른 관점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처음에는 의견 충돌이 잦았습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날수록 각자의 장점을 발견했고, 협업을 통해 시너지를 낼 수 있었습니다. 특히 저의 경우, 제품개발 프로세스 전반에 걸쳐 여러 가지 아이디어를 제안하면서 프로젝트를 주도적으로 이끌었습니다. 이후 회사로부터 투자유치까지 성공하였고, 많은 동료들이 실리콘밸리 기업으로 이직하였습니다.<br>이러한 경험을 통해 배운 소통능력과 문제해결능력을 활용하여 Apple에서 혁신적인 제품을 만들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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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6 02:46: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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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난 큰돈을벌거야!(이석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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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삼성전자 회장직에 도전하다]<br>전 세계 인구의 1%밖에 되지 않는 유대인들이 노벨상 수상자의 30% 이상을 차지한다는 사실을 알고 계십니까? 그렇다면 왜 이런 현상이 발생할까요? 바로 교육 방식의 차이입니다. 한국식 교육은 선생님이 앞에서 지식을 주입하면 학생들은 받아 적는 식이지만, 유대인의 교육방식은 다릅니다. 토론 수업을 통해 아이들은 자신의 의견을 자유롭게 말하고 상대방의 의견을 경청하면서 사고력을 키웁니다. 이렇게 자란 아이들은 창의성이 뛰어나며 소통 능력까지 겸비하게 됩니다. 하지만 지금까지의 한국식 교육은 암기 위주의 주입식 교육이었기 때문에 많은 인재를 양성하지 못했습니다. 이제부터라도 변화해야 합니다. 그래서 저는 서울대학교 총장으로서 대한민국의 교육제도를 혁신하려 합니다. 우선 모든 강의를 100% 온라인으로 전환하겠습니다. 그리고 교수진과의 면담을 통해 우수한 학생에게는 전액 장학금을 지급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렇게 된다면 공부 잘하는 학생뿐만 아니라 누구나 열심히 공부해서 좋은 성적을 받을 수 있게 될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입시 제도 역시 단순화시키겠습니다. 수능 시험 하나로 학생들을 평가하는 것이 아니라 내신 점수와 면접만으로 학생들을 선발하겠습니다. 대신 인성면접을 강화하여 사회성과 도덕성을 갖춘 인재를 선별할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학교 시설을 개선하여 쾌적한 환경에서 공부할 수 있도록 만들겠습니다. 이것이 저의 비전입니다.<br>제가 만약 대통령이 된다면 국민 여러분께서 원하시는 대로 정책을 펼치겠습니다. 그러나 한 가지 약속드릴 수 있는 것은 절대로 나라 경제를 망치는 일은 하지 않을 것이라는 점입니다. 정치인들의 부정부패를 뿌리 뽑고, 국가 예산을 적재적소에 사용하여 효율적인 정부를 만들겠습니다. 그리하여 임기 말에는 반드시 선진국 대열에 합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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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6 02:47: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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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서 감상문-김가람                                 제목:공리주의적 정의관과 칸트적 정의관에 대한 고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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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정의란 무엇인가’는 하버드대학교 정치철학 교수인 마이클 샌델의 대표작이자 세계적 베스트셀러이다. 정의론 분야의 세계적 학자답게 저자는 자유주의와 공리주의, 도덕적 개인주의와 공동체주의 등 서로 대립되는 주장을 하는 여러 철학자들의 이론을 소개하여 독자들이 직접 고민하게 만든다. 또한 각 장마다 실제 사례를 제시하여 이해를 돕고 있으며, 현재 한국 사회에서도 뜨거운 논쟁거리가 되고 있는 주제들을 다루고 있어 더욱 흥미롭다. 특히 2부에서는 행복 극대화, 자유 존중, 미덕 추구 중 어떤 가치가 옳은지 판단하기 위해 필요한 논리적 사고력을 키울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br><br><br>나는 평소에도 법이나 윤리 문제에 관심이 많았다. 고등학교 때에는 법과사회 과목을 좋아했고, 대학교 와서는 법학개론 수업을 수강했다. 그런데 정작 공부만 했지 제대로 된 토론을 해본 적은 없었다. 그러던 차에 이번 과제를 계기로 본격적으로 찬반토론을 하게 되어 무척 설렜다. 처음에는 막막했지만 조원들과 함께 자료조사를 하고 의견을 나누면서 점차 틀이 잡히기 시작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정말 유익한 시간이었다. 물론 100% 만족스럽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나름대로 최선을 다했기에 후회는 없다. 다음 기회가 있다면 그때는 좀 더 발전된 모습을 보일 수 있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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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6 02:48: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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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기소개서--김승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odnjs09181/qx6xvthaz0pz31bk/wish/2673569480</link>
         <description><![CDATA[<div>어린 시절 컴퓨터 프로그래밍에 흥미를 느끼고 독학하였습니다. 중학교 때에는 간단한 게임을 만들었고 고등학교 때에는 직접 만든 홈페이지를 이용해서 친구들과 소통하기도 했습니다. 대학교 진학 후에는 전공수업 외에도 여러 가지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더 많은 지식을 습득했고 C언어, Java, Python 등 각종 프로그래밍 언어를 다룰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대학원 재학 중에는 AI 인공지능 분야 연구실에서 딥러닝 모델을 구현하였고 논문을 쓰기도 했습니다. 이렇게 쌓은 역량을 바탕으로 스타트업 창업동아리 활동을 하며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하였는데, 당시 안드로이드 마켓 1위를 달성했던 기억이 납니다. 이후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로 근무하며 갤럭시 S3 LTE모델 APK 디버깅 작업을 담당하였으며, 사내 테스트 툴을 만들기도 했습니다.<br>샌드박스네트워크에서의 저의 역할은 서버 관리 및 클라이언트 개발입니다. 특히나 영상 스트리밍 플랫폼이라는 특성상 안정적인 서버 환경 유지가 중요한데, 그동안 쌓아온 노하우를 활용하여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하겠습니다. 또 기존 사용자들이 불편함 없이 계속해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업데이트를 해나가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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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6 02:49: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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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기소개서-김예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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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릴 적부터 부모님께서 맞벌이를 하셔서 할머니 손에 자랐습니다. 어릴 때부터 어른들이 많이 아프셔서 병원에 자주 다녔고, 그때마다 옆에서 환자분들을 돌봐주시는 의사 선생님들은 정말 대단하신 분들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그분들처럼 다른 사람들을 치료해 주는 일을 하고 싶었습니다.<br>고등학교 시절에는 친구들 사이에서 별명이 '닥터'일 정도로 의료 분야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특히나 치과의사가 꿈이었습니다. 그리고 고등학생 생활이 지나고 원하는 대학교에 입학할 수 있었고, 지금까지 학업을 이어오고 있습니다.<br>대학시절 방학이면 집 근처 요양병원에서 봉사활동을 하며 어르신들을 돌봤습니다. 처음에는 어색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말동무도 되어드리고 식사도 도와드리며 친해졌습니다. 그렇게 한 달 동안 활동하면서 많은 보람을 느꼈고, 꼭 좋은 치과의사가 되어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br>현재 국내 임플란트 시장은 포화상태라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해외 진출이 필수라고 생각합니다. 저의 장점은 외국어 능력입니다. 중국 어학연수 당시 1년 동안 현지인들과 어울리며 생활했고, HSK 5급 자격증도 취득했습니다. 앞으로 세계 각국의 환자들을 치료하려면 언어능력은 필수라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꾸준히 자기계발을 하여 글로벌 인재로 성장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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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6 02:52: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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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자기소개서----서민결</title>
         <author>when1224</author>
         <link>https://padlet.com/fodnjs09181/qx6xvthaz0pz31bk/wish/2673570925</link>
         <description><![CDATA[<div>어릴 적부터 우주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었으며 특히 화성이주계획에 깊은 감명을 받았습니다. 지구온난화로 인해 기후변화가 심각해지고 있는 지금 인류가 생존하려면 반드시 해결해야 할 문제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대학 진학 시 전공을 선택할 때 망설임 없이 물리학을 선택했고, 이후에는 천체물리학 분야에 집중해서 공부했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NASA에서 직접 일하며 더 넓은 세상에서 저의 꿈을 펼치고 싶습니다.<br>카이스트 재학 시절엔 4년 내내 장학금을 받았으며, 흥해초등학교에선 영재반 활동을 했습니다. 또 각종 대회에서 수상하면서 실력을 인정받았습니다. 이런 뛰어난 능력을 가진 인재들이 모여있는 곳이 바로 NASA입니다. 이곳에서 세계 최고의 엔지니어들과 함께 일하면서 서로 배우고 성장하다 보면 언젠가 한국 최초의 우주인이 되어있을 것이라고 확신합니다.<br>제가 만약 NASA에 입사하게 된다면 먼저 선배님들로부터 지식과 노하우를 전수받아 빠르게 적응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3년 안에 석사학위를 취득하여 이론뿐만 아니라 실무능력까지 겸비한 인재가 되겠습니다. 10년 뒤에는 박사학위를 취득하여 그동안 쌓아온 모든 지식과 노하우를 후배들에게 아낌없이 전해줄 수 있는 존경받는 멘토가 되고 싶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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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6 02:53: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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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기소개서 김강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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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G 회장직 도전기]<br>하버드 대학교 입학시험 면접장에서 교수님께서 “왜 하버드로 오려고 하는가?”라고 질문하셨습니다. 저는 세계 최고의 대학에서 공부하면서 세상을 보는 눈을 넓히고 싶다고 대답했습니다. 하지만 저의 답변에는 진심이 담겨있지 않았습니다. 그저 남들이 다 가니까 가고 싶었던 것뿐이었습니다. 그래서 부모님께서는 유학 대신 멘사 시험을 준비하도록 권유하셨습니다. 멘사 시험을 준비하면서 진정으로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지 고민했고, 결국엔 기업 경영이라는 꿈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이후부터 CEO가 되기 위해 필요한 자질을 갖추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우선 학교 수업 시간에 발표를 도맡아 했습니다. 그리고 토론 동아리 활동을 하며 논리력을 키웠습니다. 특히나 경제학 원론 수업시간에 배운 내용을 활용해서 친구들에게 의견을 피력했던 기억이 납니다. 또 고등학교 때부터 꾸준히 봉사활동을 해왔습니다. 한 달에 한 번씩 요양원에 가서 어르신들의 말벗이 되어드리고 청소를 도와드렸습니다. 이런 경험들은 리더로서 갖춰야 할 덕목을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br>제가 만약 LG그룹의 회장이 된다면 다음과 같은 세 가지 사항을 실천하겠습니다. 첫째, 투명경영을 하겠습니다. 둘째, 소통경영을 하겠습니다. 셋째, 인재경영을 하겠습니다. 먼저 투명경영을 하기 위해서는 사외이사 제도를 활성화하겠습니다. 이사회 내 감사위원회를 설치하고 내부감사조직을 강화하겠습니다. 아울러 주주총회 전자투표제도를 도입하겠습니다. 두 번째로 소통경영을 하기 위해서는 임직원 간 수평적 문화를 정착시키겠습니다. 직급체계를 단순화하고 호칭을 통일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인재경영을 하기 위해서는 우수인재 확보를 위해 신입사원 채용 시 AI면접을 실시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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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6 02:53: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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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난1000원을 벌거야!(신지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odnjs09181/qx6xvthaz0pz31bk/wish/2673571099</link>
         <description><![CDATA[<div>[잘생긴 전자]<br>전자제품 회사들은 제품 디자인에만 신경을 쓸 뿐 정작 소비자들이 원하는 기능에는 무관심하다는 비판을 받아왔습니다. 하지만 저희 잘생긴 전자는 다릅니다. 사용자 중심의 혁신적인 제품을 개발하는데 앞장서겠습니다.<br>첫째, 무선 충전기 분야에서 세계 최초로 자기 유도 방식과 자기 공명 방식을 동시에 적용한 듀얼 코일 시스템을 도입하였습니다. 둘째, 기존 스마트폰 거치대와는 차별화된 360도 회전형 멀티 스탠드를 출시하였습니다. 셋째, 인공지능 스피커 시대에 발맞추어 AI 음성인식 비서 빅스비 연동 기기를 출시하였습니다. 넷째, 휴대폰 액세서리 사업 확장을 위해 갤럭시 버즈 전용 케이스를 출시하였습니다.<br>저희 잘생긴 전자는 앞으로도 더 나은 제품을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연구개발 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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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6 02:53: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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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기소개서-이유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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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릴 적부터 부모님께서는 '약속'이라는 단어를 강조하셨습니다. 어린 시절에는 그저 잔소리로만 들렸지만, 나이가 들면서 스스로와의 약속을 지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특히 대학 시절 친구들과 한 약속을 지키려고 노력하다 보니 신뢰 감 있는 사람으로 인정받을 수 있었습니다. 이런 저의 성격은 회사 생활을 할 때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br>포스코는 세계 최고의 철강 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여러 방면으로 노력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환경 문제 해결을 위한 친환경 사업 추진 시 발생하는 비용 증가로 인해 수익성이 악화될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구성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도록 유도하는 조직 문화 형성이 필요합니다. 개인보다는 팀 단위로 움직이는 문화 속에서 서로 간의 신뢰를 쌓고 협력하면 더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br>대학생 시절 봉사 활동 동아리 활동을 하며 팀원들과 매주 회의를 하고 각자 맡은 일을 성실히 수행하면서 팀워크의 중요성을 깨달았습니다. 또 전공 프로젝트를 준비하며 조 원들과 역할을 분담하고 의견을 조율했던 경험이 있습니다. 당시 조장이었던 저는 모든 일정을 관리하고 과제를 취합하느라 힘들었지만, 힘든 내색 없이 열심히 해준 조 원들 덕분에 무사히 프로젝트를 마칠 수 있었습니다. 이렇듯 공동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협업 하는 자세는 어떤 일이든 해낼 수 있다는 자신감을 심어주었습니다.<br>또한, 학생회 활동을 하며 학교 행사를 기획하고 홍보물을 제작하였습니다. 축제 기간 동안 부스를 운영했는데, 예산이 부족해서 계획했던 대로 진행하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포기하지 않고 다른 방법을 찾아보며 아이디어를 모았고, 결국 추가 예산을 확보하여 원하는 바를 이룰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어려운 상황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최선을 다하는 모습은 동료들에게 믿음을 줄 수 있고, 나아가 긍정적인 영향력을 끼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br>이러한 저의 역량을 바탕으로 선배님들께서 쌓아오신 업적에 누가 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후배들에게는 모범이 되는 선배로서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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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6 02:54: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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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기소개서-김정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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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릴 적부터 게임을 좋아했지만 공부에만 집중하던 학생이었습니다. 그러던 중 고3 때 학교에서 열린 프로그래밍 경진대회에 참가했고 수상까지 하게 되었습니다. 그때 처음으로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하면 잘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후 컴퓨터공학과에 진학하였고 대학 생활 동안 여러 프로젝트를 하며 즐겁게 보냈습니다. 특히 팀 프로젝트를 할 때면 팀원들과 의견을 조율하고 각자 잘하는 부분을 맡아 더 좋은 결과물을 내기 위해 노력하였습니다. 그리고 마침내 넥슨에서 개최한 'NXC App Challenge'에서 2등을 차지하기도 했습니다.<br>이후 넷마블 자회사인 넷마블로 이직하여 3년간 근무하면서 많은 모바일 게임을 출시하였으며, 구글 플레이 스토어 인기 순위 1위를 달성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회사 규모가 커지면서 점점 개인의 능력보다는 조직력이 중요시되었고, 저의 역량을 발휘하지 못하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다시 한번 나의 장점을 살릴 수 있는 기회를 찾아보자는 생각으로 퇴사를 결심했습니다.<br>그러던 중 우연히 넥슨 채용 공고를 보게 되었고, 그동안 쌓아온 실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환경이라는 생각이 들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br>넥슨에는 뛰어난 인재들이 모여 있고, 그만큼 배울 점도 많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넥슨에서 일하면서 끊임없이 배우고 성장해서 최고의 개발자가 되고 싶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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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6 02:55: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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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서감상문-김연호                                                           제목:나는 내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많은 가능성을 가지고 있다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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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정의란 무엇인가’는 마이클 샌델이라는 하버드 대학교수가 쓴 철학서이다. 저자는 정의로운 사회를 만들기 위해서는 어떤 가치관을 가져야 하는지 알려준다. 우선 공리주의에서는 최대 다수의 최대 행복을 추구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또한 자유지상주의자들은 개인의 권리를 침해해서는 안 된다고 말한다. 반면 칸트나 롤스처럼 평등을 중시하는 사상가들은 소수의 권리 보호에도 힘써야 한다고 강조한다. 이러한 다양한 관점들이 서로 부딪히면서 도덕적 딜레마 상황이 발생하는데, 이때 각 입장마다 어떻게 대처하는지 살펴보면서 독자에게도 판단력을 길러준다.<br><br><br>나는 평소에 정치 문제에 관심이 많았다. 특히 최근에는 대통령 탄핵이나 사드 배치 결정 과정에서 드러난 정부의 무능함 때문에 더욱 그랬다. 그런데 막상 뉴스 기사를 보면 이해하기 어려운 내용 투성이었다. 예를 들어 세월호 참사 때 박근혜 전 대통령이 7시간 동안 뭘 했는지 궁금해 하는 여론이 있었는데, 당시 청와대 측에서는 “대통령은 정상 근무 중”이라고 해명했다. 또 얼마 전에는 박 전 대통령이 재판 도중 졸았다는 보도가 나왔다. 이런 사건들을 보면서 도대체 왜 그런 행동을 했는가 의문이 들었다. 그러던 와중에 이 책을 읽게 되었는데, 그동안 궁금했던 점들이 많이 해소되었다. 먼저 한국사회에서도 흔히 일어나는 여러 가지 사례들을 소개하여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 가령 학생인권조례 제정 찬반 논쟁이라든지, 동성애 합법화 논란 또는 낙태죄 폐지 여부 등 말이다. 물론 아직까지 완벽하게 이해되지는 않지만, 앞으로 계속 읽어가면서 조금씩 알아갈 예정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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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6 02:55: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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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기소개서-최선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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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애플 생태계 속에서의 성장]<br>제가 가진 가장 큰 장점은 여러 분야에 호기심이 많다는 것입니다. 대학 시절에는 법 이외에도 경제학, 경영학, 컴퓨터 공학 등 다양한 학문을 접했고, 특히 정보통신기술(ICT) 산업에 많은 관심을 가졌습니다. ICT 산업 내에서도 스마트폰이라는 작은 기기 안에 모든 생활양식을 담아내는 애플의 제품들은 저의 이목을 끌었습니다. 아이폰 3GS부터 시작해서 아이패드, 에어팟, 애플워치까지 사용하면서 자연스럽게 애플의 철학과 문화에 매료되었고, 결국 애플 본사로의 취업을 꿈꾸게 되었습니다.<br>특히 iOS 14 업데이트 이후 선보인 위젯 기능은 기존 OS 대비 더 편리해진 인터페이스를 제공한다고 생각합니다. 캘린더, 날씨, 뉴스, 주가 등 자주 확인하는 정보를 홈 화면에 배치하면 필요할 때마다 바로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런 부분들이 사소하지만 일상생활에 유용하다는 점에서 개발자로서 매력을 느꼈고, 앱스토어 리뷰를 꼼꼼히 읽어보며 개선점을 찾는 습관 덕분에 문제 해결 능력도 기를 수 있었습니다.<br>이러한 역량을 바탕으로 한국 소비자뿐만 아니라 전 세계 소비자들에게 사랑받는 기업이자 혁신의 아이콘으로서 자리매김한 애플의 일원이 되어 일하고 싶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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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6 02:58: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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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ㅈㅏ기소개서-이채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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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알바생에서 사장까지]<br>KCC 페인트 대리점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며 리모델링 사업에 흥미를 느끼게 되었습니다. 당시에는 인테리어 업계에 대한 지식이 전무했기 때문에 무작정 인터넷 검색을 시작했고,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특히 건설경기 침체로 인해 기존 건물을 철거하고 신축하는 대신 내부 구조를 변경하는 리모델링 수요가 증가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이후 대학 전공수업 때 배운 건축구조학 이론을 적용해보며 리모델링 분야에 확신을 가지게 되었습니다.<br>이후 학교 수업 외에도 실제 현장에서의 경험을 쌓기 위해 직접 공사현장에 나가 일을 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던 중 우연히 지인의 소개로 한 업체로부터 연락을 받게 되었고, 면접을 본 뒤 바로 채용되어 약 2년간 근무하였습니다. 처음에는 단순 작업 위주로 일을 했지만, 점차 실력을 인정받아 시공팀 관리자로서 자재 발주부터 인력관리까지 전반적인 업무를 담당하게 되었습니다.<br>특히 회사 대표님께서 저의 성실함과 책임감을 높게 평가해주셨고, 덕분에 3개월간 해외 출장을 다녀올 기회를 얻기도 했습니다. 비록 짧은 기간이었지만 그동안 쌓아온 실무경험과 더불어 글로벌 역량까지 갖출 수 있었던 값진 시간이었습니다.<br>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앞으로 KCC가 세계 최고의 친환경 건자재 기업으로 성장하는데 일조하고 싶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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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6 03:01: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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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기소개서-김인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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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사육사가 되기까지]<br>어렸을 때부터 동물을 좋아했고, 자연스럽게 수의사나 사육사를 꿈꾸게 되었습니다. 대학 진학 시에는 수의예과를 선택하였고, 이후 전공 지식을 활용하면서 실무 경험을 쌓을 수 있는 기회를 찾아다녔습니다. 특히 한국마사회 말 보건원에서의 실습은 좋은 기억으로 남아있습니다. 이곳에서 진료 보조업무를 담당했는데, 단순히 아픈 말을 치료하는 것뿐만 아니라 말의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질병 예방을 위한 관리 방법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가장 좋았던 것은 많은 분들이 친절하게 대해주신 덕분에 즐겁게 일할 수 있었다는 점입니다. 이런 경험을 발판 삼아 더 나은 환경에서 근무하고 싶다는 생각에 취업 준비를 시작하였습니다.<br>하지만 현실은 녹록지 않았습니다. 원하는 기업에 채용 공고가 올라오지 않거나, 서류 전형에서 탈락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래서 무작정 기다리기보다는 직접 발로 뛰면서 정보를 수집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먼저 선배들에게 조언을 구하거나 인터넷 검색을 통해 어떤 자격증이 필요한지 알아보았습니다. 또, 주변 지인들에게 부탁해서 면접 스터디를 구성하기도 했습니다. 이렇게 스스로 할 수 있는 부분들은 최대한 해보려고 노력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한계가 있었고, 결국 부모님께서 걱정하시는 모습을 보면서 고민 끝에 퇴사를 결심하게 되었습니다.<br>이후 다시 마음을 다잡고 구직 활동을 시작했지만, 이전과는 다른 마음가짐으로 임했습니다. 우선 조급한 마음을 버리고 여유를 가지려고 노력했습니다. 그동안 너무 급하게 달려오느라 놓친 부분이 많았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대신 시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하기 위해 계획을 세우고 실천했습니다. 아침 일찍 일어나 하루 일과를 정리하고, 자기 전에는 다음날 해야 할 일을 미리 적어두었습니다. 그렇게 하다 보니 자연스레 낭비하는 시간이 줄었고, 좀 더 체계적으로 공부할 수 있었습니다. 물론 처음에는 익숙하지 않아서 힘들기도 했지만, 점차 적응되면서 점점 나아지는 모습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br>그리고 회사 입장에서 생각해보기도 했습니다. 내가 만약 인사담당자라면 어떤 인재를 뽑고 싶을까? 라는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지면서 답을 찾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그러다 보니 저의 장점과 단점을 객관적으로 바라볼 수 있게 되었고, 개선해야 할 부분 역시 눈에 들어오기 시작했습니다. 마지막으로 나 자신을 믿으려고 노력했습니다. 지금 당장은 힘들고 지치더라도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노력한다면 반드시 좋은 결과가 있을 거라고 확신했습니다. 실제로 위와 같은 노력을 한 결과, 원하던 기업에 합격할 수 있었습니다.<br>제가 가진 역량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곳에서 일하고 싶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끊임없이 배우고 성장하려는 자세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맡은 바 최선을 다하는 사원이 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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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6 03:02: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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