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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3)자신의 생각을 글로 쓰기 by 최영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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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 289쪽 7번에 쓴 글을 옮겨 쓰세요. 2. 친구의 글을 읽고 내 생각과 비교해 봅니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1-29 05:08: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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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현준</title>
         <author>smr40356</author>
         <link>https://padlet.com/smr403/qw73e7gpagnqvb0e/wish/1146598475</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계란들어간 김밥 하나 먹어보지 못한 동숙이. <br>그런데 아버지가 병원에 갈 돈으로 계란 한 줄을 사라고  한다.<br>하지만 집에 가다가 그만 돌부리에 걸려 넘어지고 만다.<br>결국엔 소풍에 쑥개떡을 싸갔다.<br>그런데 선생님께서 설사병이 <br>나셨다며 동숙이에게 받은 김밥을 <br>주는데 <br>동숙이는 이 김밥을 먹지 않고 <br>소풍이 끝난 후 아버지 방에 김밥을 놓는다.</blockquote><div>'김밥' 을 보고 동숙이가 너무 불쌍했다.<br>특히 비싸게 산 계란 한줄을 깨트렸을땐<br>정말 너무 안타까웠다.<br>내가 모니터 속으로 들어가서 도와주고 <br>싶은 심정이었다. <br>동숙이가 엄마에게 장난감을 사달라고 <br>조르는 장면이 나의 어릴때 같아 기억에 남았다.<br>등장인물마다 사투리를 쓰는 것이<br>인상깊었고 재미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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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2-01 01:04: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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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대현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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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이야기를 보고 꼭 소풍때 달걀이 들어간 김밥을 먹고싶었던 동숙이는 어머니께 말씀드려 아버지 병원비로 달걀을 사오다가 돌부리에 걸려 넘어질때 정말 안타까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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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2-01 01:18: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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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나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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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동숙이가 먹고 싶어 하던 달걀을 깨뜨려 먹어보지 못 해 안타까웠는데,<br>선생님께서 동숙이가 안타까워 보여 배탈이 났다며 김밥을 돌려주신 선생니께 동숙이는 고마울 것이다.<br>그런데 동숙이는 자신이 계란이 든 김밥을 먹겠다고 아버지의 병원비를 쓴 것이 미안해서 자신이 먹지 않고 아버지의 방에 갔다 놓은 것이 아버지를 생각하는 마음이 많은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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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2-01 01:24: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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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승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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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요즘은 흔히 볼수있는 계란이지만 옛날에는  계란이 귀하고 비싼지 몰랐습니다.<br>아버지께서 '내가 아프더라도 아이들이 행복한면 돼'라는 생각으로 돈을 주신 그런 희생정신이 너무 대단하였습니다.<br>그리고 선생님께서 아이들의 행복을 위해 김밥을 포기한게 인상 깊이남았습니다.<br>또 동숙이가  아버지에게 미안한마음과 죄송한 마음때문에 김밥을 옆에 놓는게 감동적이었습니다.<br>그리고 1960년대의 배경으로 하여  더욱 인상깊은 결과물이 나온 것 같고 사투리 덕분에 인물에 말이 더욱 실감이 나서 몰입을 하여 보게되어서 좋았습니다.<br>너무 몰입을 하여 아래 GIF 처럼 빨려들어가는 느낌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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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2-01 01:24: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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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예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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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집안 형편이 좋지 않아서 동숙이의 아버지가 병원도 못 가고 있는데 동숙이가 계란이 들어간 김밥까지 만들어 달라고 하니 정말 동숙이의 어머니는 속상하시면서도 힘드실 것 같다. 계란이 들어간 김밥을 사달라고 조르고 혼나는 모습까지 나의 어릴적의 모습과 똑같은 것 같다. 동숙이가 아버지 병원 갈 돈으로 계란 한 줄을 비싸게 사서 집에 오다가 돌에 걸려 넘어질 때 동숙이는 나라가 망한 느낌이었을 것 같다. 그토록 먹고 싶었던 계란 김밥을 먹을 수 없게된 상황이 정말 비참했을 것이다. 자신의 병원비로 동숙이에게 달걀 한 줄을 사오라고 하신 아버지께서 자식을 사랑하는 마음이 느껴저서 감동적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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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2-01 01:25: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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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민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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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이 이야기를 보고 동숙이가 선생님에게 김밥을 주었지만 그 김밥을 다시 동숙이에게 준 선생님의 마음이 매우 따뜻한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쑥개떡을 먹으며 슬퍼하는 동숙이를 보며 외면하지 않고 자기도 먹고 싶던 기밥을 배탈이 나 못먹는다고 다시 주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동숙이의 이야기를 모르겠지만 만약 선생님이 알게 되면 자신의 행동을 뿌듯해 할 것 같습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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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2-01 01:26: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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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조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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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달걀이 든 김밥을 먹고싶어 했는데 달걀을 사서 집에 돌아오다가 그만 돌에 걸려 넘어져 결국 쑥개떡을 먹게된 동숙이가 너무나 불쌍했다. 지금은 달걀이 그다지 귀한 음식은 아니어서 동숙이가 달걀 김밥을 먹지 못하는 것이 놀라웠다. 몸이 편찮으신 아버지께서 병원비로 딸이 먹고 싶어하는 달걀을 사오라고 하셨을 때 아버지가 동숙이를 사랑하는 마음이 느껴졌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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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2-01 01:27: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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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세아</title>
         <author>smr4030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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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계란 넣은 김밥을 먹지 못하고 아버지께서 드시는 것만 보는 동숙이의 마음이 이해됐다. 팔리지 않는 쑥까지 팔아가며 계란을 사려고 했던 마음이 안쓰러웠다.<br> 어머니께서도 동숙이에게 원하는 것을 못해주어 미안하고 속상했을 것이다. 형편도 되지 않고 가족도 여러 명 있어서 동숙이만 해주면 다른 자식들이 속상할까 봐 못해주는 마음이 느껴졌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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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2-01 01:27: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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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예린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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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저는 이 이야기에서 달걀이 들어간 김밥이 먹고 싶었던 동숙이가 무척 안타까웠습니다.<br>또, 동숙이가 아버지의 병원비로 사온 달걀 한 줄을 돌부리에 걸려 넘어졌을 때 다 깨뜨린 것이 무척 안타까웠습니다.<br>하지만, 동숙이가 달걀이 들어간 김밥을 먹을 수 있게 배려해주신 동숙이 아버지와 담임 선셍님의 마음이 무척 따뜻하다고 생각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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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2-01 01:32: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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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설명제</title>
         <author>smr4035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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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저는 여기나온 동숙이에 마음이 이해됨니다. 3년 내내 떡이나 싸가고 계란 한번 입에 대보지도 못한게 너무 아쉽습니다. 그리고 동숙이의 마음을  알고 있는 아버지와 선생님이 존경 됨니다. 그리고 여기나오는 엄마의 마음도 약간은 이해가 됨니다. 형편도 좋지않고 아버지의 병까지 겹쳐서 동숙이만 해주면 안될것 같아서 그런것 같습니다. 그래도 동숙이를 때린것은 너무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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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2-01 01:43: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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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채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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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저는 이 이야기를 보고 감동적인 부분을 많이 느꼈습니다.<br>동숙이는 달걀이 들어간 김밥을 무척 먹고 싶어 했습니다. 하지만 집 <br>형편이 어려워서 달걀김밥을 먹지못합니다. 저는 일단 그게 안쓰러웠고<br>아버지 병원비로 달걀 1줄을 샀는데 동숙이가 넘어지는 바람에 달걀을 부서진 장면도동숙이가 안쓰러웠다.<br>하지만 부서진 달걀으로 만든 김밥을 선생님 께서 먹지 않고 동숙이의 말을 듣고 배탈이 났다고 하면서 깁밥을 동숙이에게 내주었다. 전 그게 정말 감동적이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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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2-01 02:15: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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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현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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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인 공이 먹을려고 할 때 마다 않좋은 일이 있어서 좀 걱정했는데 무사히 먹어서 보기 좋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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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2-01 04:38: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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