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내 경험을 담은 이야기 글 쓰기 by 묭쌤</title>
      <link>https://padlet.com/2025ch/qvvq5p6en9f346q</link>
      <description></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7-23 04:03:42 UTC</pubDate>
      <lastBuildDate>2025-07-25 01:30:17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url>
      </image>
      <item>
         <title>0번 최미영</title>
         <author>cadee0323</author>
         <link>https://padlet.com/2025ch/qvvq5p6en9f346q/wish/3526629211</link>
         <description><![CDATA[<p>&lt;글 제목&gt;</p><p>글 내용</p><ul><li><p>대화글 충분히 사용하기('생각', "말")</p></li><li><p>다른 사람이 공감할 수 있는 내용으로 쓰기</p></li><li><p>인물과 배경 정하기</p></li><li><p>기승전결(도입-전개-절정-결말) 생각하며 사건 구상하기</p></li></ul>]]></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23 04:06:4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025ch/qvvq5p6en9f346q/wish/3526629211</guid>
      </item>
      <item>
         <title>17번 서민재</title>
         <author>ca5517</author>
         <link>https://padlet.com/2025ch/qvvq5p6en9f346q/wish/3528205921</link>
         <description><![CDATA[<p>{자전거야 아프지마!}</p><p>추운 겨울 어느날 나는 영준, 민기,영식,영기와 조정경기장을 가려고 자전거를 타고 놀아터에서 만났다.우리는 아침 일찍 만나서 편의점에서 간단하게 끼니를 때웠다.</p><p>그리고 우린 바로 미사역으로 갔다.우린 미사역에서 인형뽑기를 했다. 영준이는 인형뽑기를 정말 잘해서 1000원에 인형을 뽑았다.그게 사건의 시작이 었다.우린 인형뽑기 하는데에서 시간을 보냈다.그리고 우린 조정경기장으로  갔다. 자전거를 타고 신나게 가는 도중 영준이의 자전거 바퀴에 인형이 걸려서 우린 모두 넘어졌다.다행히 다친곳은 없지만  영준이의 자전거 바퀴에 인형을 빼내는게 문제였다. 우린 힘을 합쳐 인형을 빼넸다. 그리고 우린 다시 출발했다. 우리는 조정경기장을 계속 돌았다. 3바퀴쯤 돌았을때 우리는 지쳐서 매점에서 음료수를 1개 사먹었다.</p><p>그리고 다시 우린 돌았다. 하지만 이번에도 영준이의 자전거에 인형이 걸려버렸다.이번엔 나와 민기와 영식이가 넘어졌다.나와 민기는 무릎이 까졌다.</p><p>"아니!!!!!! 엄청 아프잖여!! 이거 어떡할거야!"나와 민기는 따지는 것 처럼 영준이에게 말했다.</p><p>"미안해.."</p><p>5분정도 실랑이 끝에나와 민기와 영식이는 그 사과를 받아줬다.</p><p>그런데 이상한게 있었다.영준이의 자전거 핸들이 꺽여있었다.</p><p>"야 너 자전거 핸들!"</p><p>"안돼!!"</p><p>영준이가 절망했다.</p><p>영준이는 곧바로 엄마한테 전화를 걸었다. 잠시 뒤 영준이는  집에 가야한다고 말했다.</p><p>"너 왜 집에 가야함?"</p><p>"몰라 엄마가 집에 들어오레"</p><p>그런데 내 자전거와 민기의 자전거도 핸들이 약간 </p><p>꺽였다.</p><p>그렇게 우린 </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25 00:50:2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025ch/qvvq5p6en9f346q/wish/3528205921</guid>
      </item>
      <item>
         <title>24번 하윤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5ch/qvvq5p6en9f346q/wish/3528206016</link>
         <description><![CDATA[<p>&lt;메로나, 연유와 끌어안다&gt;</p><p> 5월 즈으음 오늘도 어김없이 학교에 왔다.</p><p>그리고 교실에서 열심히 수업을 듣다보니 점심시간이 왔다. 나는 배가 오늘따라 안 고팠다. 그러데 뒷자리 민찌가 눈에 불을 켜고 맛있게 밥을 허겁지겁 먹고 있었다. 그 모습을 보았더니 나도 식욕이 돋았다. 내 밥은 모조리 내 배속으로 들어갔다. 그리고 모두 밥을 먹고 예쭌이랑 민찌랑 찌혁이랑 놀았었다. 그런데 예쭌이가 나한테 "오! 메로나다!!"라고 하였다. 나는 그 말을 듣고 어이가 없었지만 그런 맛있고 멋진 별명이 붙어서 기분이 좋았다. 그리고 2개월 뒤, 나는 평범한 메로나로 돌아왔다. 그런데, 갑자기 날씨가 이상해지고 정각이 되지도 않았는데 오후 7시같은 느낌이 들었다. 나만 그렇게 느끼는 건줄 알았으나, 대부분이 그렇게 느끼고 있다고 말했다. 너무 무섭고 기분이 DOWN되는 날이였다. 그리고 국어시간을 마친 뒤 2교시 국어시간이 돌아왔다. 그리고 선생님께서 말씀하셨다. "얘들아, 비가 너무 많이 오고 천둥도 치네.. 어떡하지?" 라고 말씀하셨다. "그래서 우리는 말했다. "너무 무서워요 선새.ㅇ니..ㅁ?" 갑자기 선생님께서 불을 끄시고 티브이 화면에 '무서운 이야기!! 두둥탁' 이라고 떴다. 우리는 비명을 질렀다. 그리고는 바로 무서운 이야기가 떴다. "어떤 형제가 살고 있었는데 어떤 형이 맨날 산에 가는거야!!-------&gt;(중    생략) 그리고 형이 작은 목소리로 말을 하였다. "아주 아주 아주 아주....둥근 해가 떴어요!!" 라고 갑자기 무서운 이야기가 끝이 났다. 우리는 너무 놀랐기도 하고 2초동안 멈췄다. 그런데 찌혁이는 너무 놀랐는지 무표정으로 10초동안 멈췄다. 그리고 돌아왔다. 그러나 또 다른 이야기가 나오더니 배경이 너무 무서웠다. 그래서 내 짝궁인 연유와 나는 둘도 모르게 껴안았다.. 그랬더니 선생밈과 애들이 모두 웃었다. 우리 둘은 아무것도 모르고 멈춰 있었다.  그리고 5초 뒤 우리 둘이서 껴안은 것을 알게되었다. 옆에 민찌오 예쭌이가 메로나랑 연유가 끌어안았다고 했다. 우리는 "하하" 웃으며 사건이 마무리되었다.  </p><p>.............</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25 00:50:3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025ch/qvvq5p6en9f346q/wish/3528206016</guid>
      </item>
      <item>
         <title>2번 고준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5ch/qvvq5p6en9f346q/wish/3528206023</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25 00:50:3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025ch/qvvq5p6en9f346q/wish/3528206023</guid>
      </item>
      <item>
         <title>18번 오우진</title>
         <author>ca5518</author>
         <link>https://padlet.com/2025ch/qvvq5p6en9f346q/wish/3528206205</link>
         <description><![CDATA[<p> [오션월드에서 일어난 일] </p><p> 나는 드디어, 그토록 기다리던 오션월드에 가게 됐다. 어제 홍천에 있는 한 호텔에 들어간 후 여행 둘째 날인 오늘 가게 된 것이다. 내가 아빠와 엄마와 함께 입장한 오션월드는 기대 이상이었다. 곳곳에 멋진 분수가 있었고, 아주 높은곳에서 떨어지는 것처럼 보이는 놀이기구도 있었다. 우리가족은 일단 가장 인기가 많은 '몬스터 블래슽터'라는 놀이기구를 타기로 했다. 그.런.데 놀이기구 앞에는 끝이 보이지도 않는 줄이 보였다.</p><p>'분명 문이 열리는 시간에 딱 맞춰 왔는데...'</p><p>이때 아빠가 말했다.</p><p>"어쩔 수 없지. 일단 줄을 안 서도 되는 다른 놀이기구부터 타자. 인기있는 것들은 끝날 때 즈음에 타면 될거야."</p><p>어쩔 수 없이 옆에 있는 물 놀이터에 가기로 했다. 그곳에서는 얼음 같이 차가운 물이 나오고 있었다. 거기에 있는 작은 미끄럼틀을 타려고 가고 있었는데, 갑자기 물이 쏟아져 나오자 실수로 넘어지고 말았다.</p><p>"으악!!!!!!!!!!!!!!"</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25 00:50:5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025ch/qvvq5p6en9f346q/wish/3528206205</guid>
      </item>
      <item>
         <title>10번 김찬유</title>
         <author>ca5510</author>
         <link>https://padlet.com/2025ch/qvvq5p6en9f346q/wish/3528206315</link>
         <description><![CDATA[<p>사촌들과 함께 하남 스타필드 워터파크가서 신나게 노는 글</p><p><br/></p><p>여섯달 전쯤, 나는 힘들었다. 하지만 고진감래인 법이다.</p><p>지금부터는 내가 왜 힘들었는지 알려주겠다.</p><p><br/></p><p>"하하... 힘들다..." 나는 내일 사촌이 온다는 생각에 내일치 공부를 밤늦게까지 했다. 다음날 아침이 밝았다. 아침을 먹고나서 어제 다 못한 오늘 공부를 했다. 그런데 엄마가 집에서 나갔다. 몇분 후, 현관문 비번 누르는 소리가 들리더니 문이 열렸다. 그 문 밖어서 나온 사람은... 엄마와 사촌형•동생이었다!!!!!!!!!!!!!!!!!!!!!!!!!!!!!!!!!!!!!!!!!!!!!!!!!!!!!!!!!!!!!!!!!!!!!!!!!!!!!!!!!!!!!!!!!!!!!!!!</p><p><br/></p><p>"어?" "왔다!!!" '어제 공부를 미리하길 잘했군.' '내 동생은 그 지긋지긋한 공부를 많이 할텐데' </p><p><br/></p><p>나는 하루 종일 게임하고 놀고 먹었다.다음날 아침, 우리는 워터파크로 가기로 했다. 차에 탔다. 시동을 걸고, 출발했다. 도착했다. 주차했다. 내렸다.</p><p>건물에 들어갔다. 탈의실로 들어갔다. 옷을 갈아입으려고 하는데?!............</p><p>"어?! 뭐지?!"</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25 00:50:5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025ch/qvvq5p6en9f346q/wish/3528206315</guid>
      </item>
      <item>
         <title>1번 강예원 </title>
         <author>ca5501</author>
         <link>https://padlet.com/2025ch/qvvq5p6en9f346q/wish/3528206319</link>
         <description><![CDATA[<p>예희가 말했다,</p><p>"내일 체험학습 가서 기대되네"</p><p>다음날.........예희가 일어났다.</p><p>'아앙' "잘 잤다." 예희은 학교갈 준비을 했다.</p><p>'기대 된다.' 예희가 학교에 왔다.</p><p>(문이 열열다)"안녕하세요." 예희는 자리에 앉아서 책을 읽었다.</p><p>선생님이 말했다.</p><p>"이제 갑시다. 갈준비 하세요." 문을 열고 나가서 예희가 신발을 신었다.</p><p>출발했다 학교 밖 으로 가는데 가면서 비가 살짝 왔다. 예희가 생각 했다.</p><p>'비오네' 선생님이 말했다 </p><p>"우리 교실 가서 우산 챙겨 오자." 예희은 빨리 가고싶다고 생각 했다.</p><p>'빨리 가고 싶은데...' 선생님은 말했다.</p><p>"지금 갔다 와도 늦지 않아." 그래서 예희은 우산을 들고 다른 친구들과 줄을 섰다. 또 계단을 내려갔다  그렀게 거이다 왔을때 예희은 너무 좋았다.</p><p>드디어 도착 했다. 예희은 너무 좋았다. </p><p>하철수 선생님이 말했다.</p><p>"저기 강당으로 가렴" 강당으로 가서 설명을 듣고 내가 할곳으로 갔다.</p><p>우리는 설명을 다 듣고 에희는 쇼콜라티에로가서  기다렸다. 그래서 초콜릿 을 만들었다.1번째로 만든것는 계란 초콜릿 이 었다. 2번째는 새둥지 였다. 알 초콜릿이 정말 맜있었다. "아쉽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25 00:50:5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025ch/qvvq5p6en9f346q/wish/3528206319</guid>
      </item>
      <item>
         <title>11번 류선후</title>
         <author>ca5511</author>
         <link>https://padlet.com/2025ch/qvvq5p6en9f346q/wish/3528206401</link>
         <description><![CDATA[<p>&lt;생각하지 못한 등장&gt;</p><p> 학교가 끝난 1:40분. 나와 서윤이는 빠른걸음으로 학생자치실로 갔다. 왜냐하면 그 날은 또래상담 후배들의 수료식이 있는 날 이다.</p><p> 자치실에 도착했을때는 후배들과 선생님이 있었다. 후배들은 다 너무 착했다.</p><p> 후배들의 수료식이 시작되고 한명식 상장을 받았다. 초콜릿 메달도 받고, 펜이나 여러 간식들도 받았다. 선생님이 남은 상품을 우리에게 퀴즈를 시켜 맞춘 사람에게 나눠주었다</p><p>"저기있는 안경을쓴 친구의 이름은 무엇일까요?"</p><p>모두가 손을 들었다. 그 중 내가 뽑혔다. 사실은 잘 모른다.</p><p>"유...아..?"</p><p>후배들과 선배들 모두 웃었다. 선생님이 말 했다.</p><p>"거기서 한글자만 더!!"</p><p>"민..?!"</p><p>정답이자. 아민이었다. </p><p>그리고 후배들이 배운것을 발표한다.</p><p>"생기리란, 친구의 생각을 들어주고 기분을 이해해준다는 뜻 입니다."</p><p>승현이가 발표한다. </p><p> 그때 문 앞에서 소리가 났다.</p><p>"똑똑"</p><p>모두 누구지? 할 때 선생님이 어떤 봉지를 들고 들어왔다. 하얀 봉지에는 정확하게 '동대문 엽기떡볶이'라고 적혀 있었다. 후배, 선배 모두 눈이 반짝거렸다. 그리고 먹을 수 있게 세팅을 했다. 선생님은 엽기떡볶이 2개와 튀김, 주먹밥을 시키고 또 콜라까지 시켜주셨다. </p><p>"맛있게 먹겠습니다"</p><p> 우리는 맛있게 먹고 마지막으로 공기대회까지 하고 각자 집으로 갔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25 00:51:0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025ch/qvvq5p6en9f346q/wish/3528206401</guid>
      </item>
      <item>
         <title>15번 백서연</title>
         <author>ca5515</author>
         <link>https://padlet.com/2025ch/qvvq5p6en9f346q/wish/3528206432</link>
         <description><![CDATA[<p>&lt; 얘들아,놀자! &gt;</p><p>해가 쨍쨍 더운 날이다. 나와 서은이는 헥헥 거리며 부채질을 하고 있었다.</p><p>그러다..친구가 나한테 톡을 1개 보냈다. "야 서은아 소유한테 톡 왔다..."</p><p>서은이는 신기한듯, 내 휴대전화에 얼굴을 대고 자세히 보았다.</p><p>"와, 진짜네? 음..소유랑 같이 노는건 어때?"  " 오 그럴까? "</p><p>난 소유한테 메시지를 보냈다. ' 야, 놀자! '    그러자 30초 뒤에 답장이 왔다.</p><p>' 야.. 지금 나가면 땀 뻘뻘나!! ' .. 그러자. "아,서연아.. 그냥 놀자고 하자.."</p><p>"..서은아 그럼 4시즈음에 노는건 어때?" 그러자 서은이가 말했다.</p><p>" 아그럴까?? "  그러자 서은이가 나의 휴대전화를 뺏어서.. 소유한테 답장을 보내는데 1분이 걸렸다.    '?? 아니 서은이는 얼마나 길게 쓰길래...'  난 곧바로 나의 휴대전화를 봤다.  나의 휴대 전화에는 이렇게 적혀 있었다.</p><p>'야 그러면 4시즈음에 놀자! 4시즈음이면 햇볕도 별로 안 오니까..'</p><p>30초뒤에 또 답장이 왔다.  '너 서은이지?? 그래! 어차피 4시즈음이면괜찮고,햇볕도 별로 안오고.. 4시에 만나!'  결과는 굉장했다.. 그때, 소유한테 전화가 오는거다. "디리리리리링,디리리리리링."  난 곧바로 전화를 받았다. "어, 소유야 왜?"  "서연아..너 지금 게임 할수 있냐??"  " ...? 아니 못해.. 근데 왜??? " "어... 그냥 같이 게임 하고 싶어서.."이럭저럭 이유를 설명을 한 다음에,전화를 끊었다. 그리고...4시에 소유를 만났다. "아,, 역시 만나는게 아니었어.. 엄청 덥네.." "야 소유야... 난 이마가 뜨겁다.." "큼... 아무튼!!" " 앜.. 소유야..너무 시끄러워 " "어 시끄러웠나..? 미안해.. 일단 요거트 먹으러 갈래?" "너가 사주는 거임?" "응"  " 헤헤 그래 " 그리고 요거트를 먹으러 요커트 집으로 갔다. 요거트가 나오자, 우린 먹었다.  셋이서 같이 먹으니까 5초만에 사라지는것 같았다. 눈 떠보니 어느새 요거트가 사라졌다. 오락실도 가고,</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25 00:51:0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025ch/qvvq5p6en9f346q/wish/3528206432</guid>
      </item>
      <item>
         <title>21번 정하은</title>
         <author>ca5521</author>
         <link>https://padlet.com/2025ch/qvvq5p6en9f346q/wish/3528206474</link>
         <description><![CDATA[<p>&lt;점핑파크에서 생긴 일&gt;</p><p>  "시온아 너 생일때 생일파티 해?"</p><p>"음... 아마도 할걸?"</p><p>"오옹 난 평일에 생일이였어서 못했는뎅ㅠㅠ"</p><p>그러자 시온이가 날 위로해주는건지 아님 같이 생일파티를 하고싶은건지 말을꺼냈다.</p><p>"그레? 그럼 내생일파티에 초대 해줄게, 특별히 너랑 니 동생만!"</p><p>"헐!!! 넘 고마워ㅠ"</p><p>"그럼 내일 보자!"</p><p>다음날 나는 시온이의 생일파티에 가려고 선물과 내 동생(?)을 챙기고 시온이으 집으로 향했다.</p><p>'헤헤 시온이가 좋아하겠지?(생일선물)'</p><p>잠시뒤</p><p>'엇! 하은이왔네?'</p><p>"안녀녀녀녕!"</p><p>"히힣 다들와줘서 고마워! 이제 파티장소로 가자!!!(점핑파크)</p><p>잠시뒤 나와 시온이 민성이(내동생) 지온이(친구동생) 시온이 아버지와 함께 점핑파크에 왔다.</p><p>"점핑파크 오랜만이다!"</p><p>"나도!"</p><p>"준비 됐나 제군들..?"(?)</p><p>"당근이지!!"</p><p>나와 시온이 지온이 민성이는 하남을 재미있게놀다가 피구를 하고싶어서 피구장에 들어갈려는데 그 안에는 어떤사람들이 먼저 피구를 하고있었다. 우리는 피구를 너무하고싶은 나머지 계속 기다릴려다가 피구를 하던 어떤 남자애가 "우리랑 같이 피구할레?" 라고해서 같이 피구를 했다.</p><p>"앗싸 맞췄다!"</p><p>나는 어떤 사람을 맞친 나머지 너무기뻐 방방튀다가 나도 맞아 버렸다.(?)</p><p>잠시뒤 우린피구를 하다 질려서 술레잡기를 하려는데 하필 가장 빠른 남자애가 술레가 되어버렸었다. 우린 '망했다..' 라는 생각으로 안 잡힐려고 노력 했는데 결국은.. 모두 잡히게 되었다^^.</p><p>그리고 가야될 시간이되자 걔네들과 인사를 하고 헤어졌었다.</p><p>"안녕! 다음에 만나면 또 놀자!!"</p><p>"ㅇㅋ 그땐 더 안봐줄거임ㅋㅋ"</p><p>"그러든지 말든지 ㅋ"</p><p>친구 집에 도착 했을때</p><p>"시온아 혹시 생일선물 맘에 들어?"</p><p>"....."</p><p>"별로야?"</p><p>"너무! 맘에들억!!"</p><p>'다행이다^^'</p><p>그러고서 7월12일이 끝났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25 00:51:0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025ch/qvvq5p6en9f346q/wish/3528206474</guid>
      </item>
      <item>
         <title>9번 김지오</title>
         <author>ca5509</author>
         <link>https://padlet.com/2025ch/qvvq5p6en9f346q/wish/3528206529</link>
         <description><![CDATA[<p>(할머니와의 오늘과 내일)  </p><p> 내가 말했다. </p><p>"할머니 그만하세요!"</p><p>그레도 할머니께서는 계속해서 까꿍 거리셨다.</p><p>   나는 5학년 김지나 하남에 살고 있다. 우리 외할머니께서는 옛날부터 우리 가족과 함께 살아왔다. 어떤 친구들은 나를 부러워한다. 왜냐하면 언재나 할머니랑 함께 지내기 때문이다. 하지만 나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오히려 반대로 따른 친구들이 부러웠다.</p><p>     나는 짜증이 나서 더 큰소리를 냈다.</p><p>"할머니, 왜 자꾸 까꿍거리세요!? 전 이제 더 이상 아기가 아니라니까요!"</p><p>"내 눈에는 아직 넌 아기라니까~~~"</p><p>"아휴~할머니도 참"</p><p>    그런데 다음 날 할머니께서 커다란 짐과 함께 나갈준비를 하셨다.나는 할머니께서 어디 가시는지 궁금해 물어보았다.</p><p>"할머니 어디 가세요?"</p><p>"뭐긴뭐야 여행 가지!"</p><p>머리에 까치집을 짓고 방금 일어난 나를 보고 엄마께서 웃으며 말하셨다.</p><p>"내가 말을 못 했나 보네 오늘 할머니가 큰이모와 함께 여행을 가"</p><p>"아, 아쉽네 </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25 00:51:1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025ch/qvvq5p6en9f346q/wish/3528206529</guid>
      </item>
      <item>
         <title>5번 김수지</title>
         <author>ca5505</author>
         <link>https://padlet.com/2025ch/qvvq5p6en9f346q/wish/3528207122</link>
         <description><![CDATA[<p>&lt;무서운 이야기를 할 때...&gt;</p><p><br/></p><p>   "얘들아. 무서운 이야기를 해줄게..." 선생님께서 말하셨다.</p><p>오늘은 비도오고 천둥도 쳐서 더 무서웠다. 그런데 거기다가 불까지 꺼서 우리가 믿을 수 있는건 창문에 새어나오는 복도의 불빝 뿐이었다.</p><p>   선생님께서 무서운 이야기를 시작하셨다.</p><p>"어느 옛적에 형과 동생이 있었어. 그런데 이상한 점이 있었어. 동생이 잘 때 마다 형이 나가는거야. 새벽 4시쯤에 스르륵...스르륵... 뭔가 기운이 없어 보이는 얼굴로. 나갔다 오면 더 지치고 기운이 없어 보였지. 동생은 그러는 형이 궁금하고 의심되서 밤에 자지 않았어. 스르륵...스르륵... 소리가 들렸어. 형이 밖으로 나가고 있었어. 동생은 숨죽이고 형을 따라갔어. 형은 뒷산을 올랐어. 동생도 형을 따라 가다 보니 어느새 산 꼭대기에 도착해 있었어. 동생은 들키지 않으려고 산을 다 올라가지 않고 조금 떨어져서 형을 지켜보았어. "아두.. 아두..." 형이 이상한 말을 중얼거리며 말했어. "아두!" 동생은 깜짝 놀랐어. "아둥근 해가 떴습니다~!" 형은 아침에 뜨는 해를 맞이하려고 일찍 나가서 산을 오른거야! 동생은 얼떨결에 운동을 했어. 무서운 이야기 끝~! </p><p>    다 듣고 돌아봤는데 윤호와 연호가 껴안고 있었다. 애들은 엄청 웃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25 00:52:0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025ch/qvvq5p6en9f346q/wish/3528207122</guid>
      </item>
      <item>
         <title>19번 이충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5ch/qvvq5p6en9f346q/wish/3528207416</link>
         <description><![CDATA[<p> 약 두 달 전 나는 영어 숙제를 1도 하지 않았다.그래서 영어학원에 도착하자 마자 전속력으로 뛰어 교실에 들어가 숙제를 하려고 했다.그런데 다른곳에서 달려오는 바나나씨(조금 성급한 아이)를 미처 보지 못했다.하지만 내가 더 빨랐다.운이 좋지 못한 것이다. 바나나씨는 관성 때문에 내 등에 몸통 박치기를 하고 말았다.그래서 나는 벽에 머리를 바고 말았다.</p><p>"아야!"</p><p>내가 이마를 감싸며 말했다.</p><p>그리고 위를 올려다보니 나를 공포스럽게 바라보는 바나나씨.</p><p>"???" </p><p>'그렇게 많이 다친건 아닐 겠지?'</p><p>하지만 다음 순간 나도 감정이 공포스럽게 변했다.</p><p>내 손으로 떨어지는 빨간것.</p><p>바로 피였다.</p><p>다행이 바로 그때 선생님이 나와 주셔서 난 살수 있었다.</p><p>하지만 난 거의 반 기절 상태였다. 약5분 후 구급차가 도착해 나를 태우고 병원으로 갔다. </p><p>그것은 정말 재미있었다.</p><p>병원에서15분쯤 있자 엄마가 왔다.엄만 거의 울고 있었다.</p><p>하지만 나는 무표정 이었다.</p><p>'아, 수술은 언제 시작해?!'</p><p>"이충현 환자분 들어오세요."</p><p>난 "수술실"이라고 써있는 곳으로 들어 갔다.</p><p>"수술을 시작 합니다."</p><p>약 1시간후 난 수술실에서 겨우 빠져나왔다.</p><p>"헥헥"</p><p>"괜찮아?"</p><p>"ㅇㅇ"</p><p>엄마와 난 무사아아아히  집으로 돌아왔다.</p><p>ㅡㅡㅡㅡㅡㅡTHE ENDㅡㅡㅡㅡㅡㅡ</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25 00:52:1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025ch/qvvq5p6en9f346q/wish/3528207416</guid>
      </item>
      <item>
         <title>3번 권규리</title>
         <author>ca5503</author>
         <link>https://padlet.com/2025ch/qvvq5p6en9f346q/wish/3528207439</link>
         <description><![CDATA[<p>[엄마와 단둘이 롯데월드]</p><p> 오빠가 중학교에서 롯데월드를 갔다.</p><p>엄마께서 말씀하셨다.</p><p>"규리야 우리도 오빠 아빠 몰래 롯데월드 가자!"</p><p>내가 말했다.</p><p>"좋아요!"</p><p>내가 생각했다</p><p>'재밌겠다!'</p><p> 롯데월드를 가자마자 놀이기구를 탔다.</p><p>나는 무서운 걸 못타서 안무서운 것만 탔다.</p><p>하지만, 엄마께선 무서운 걸 좋아 하셔서, 무서운 놀이기구를 한 번 타게되었다.</p><p>"안 타고 싶어요 무서워요" 라고 말해도 돌아오는 대답은 "안무서워"라는 말 뿐.</p><p>나는 그 놀이기구를 타봤지만 많이 무섭진 않았지만 조금 떨렸다. (그래도 성공적)</p><p> 엄마께서는 배고프시다고 식당? 같은 데를 가자고 하셨다.</p><p>우리는 배고픈 만큼 맛있게 먹었다.</p><p>벌써 저녁이 되었고, 놀이기구를 좀 더 타고 집에갔다.</p><p>오빠에게 말하면 또 화낼게 뻔했기에,  난 말하지 않았다.</p><p>다행히 들키지도 않았다.</p><p>내가 말했다. </p><p>"엄마 너무 재밌었어요"</p><p>엄마께서 말씀하셨다.</p><p>"나두"</p><p> 우린 아빠에게 수학학원에서 재시험 때문에 늦게왔다고 거짓말을 했다.</p><p>아빠께선 믿으셨다.</p><p>거짓말을 해서 마음이 무거웠지만 정말 재밌었다. 다음에 또 가보고 싶다.</p><p><br/></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25 00:52:1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025ch/qvvq5p6en9f346q/wish/3528207439</guid>
      </item>
      <item>
         <title>25번 추하윤</title>
         <author>ca5525</author>
         <link>https://padlet.com/2025ch/qvvq5p6en9f346q/wish/3528207448</link>
         <description><![CDATA[<p>&lt;오일 파스텔&gt;</p><p><br/></p><p>미술시간, 오일 파스텔로 작품을 만드는 시간이었다. 나는 오일 파스텔로 작품을 예쁘게 만들고 싶은 욕구가 생겼다. 그때 선생님께서 색깔을 정하라고 하셨다. </p><p>"나는 초록색 할래!"</p><p>"그래? 그럼 난 파란색!"</p><p>"그럼 난 주황색 할게"</p><p>"난 보라색!"</p><p>이렇게 선후는 파란색을 했고 민주는 초록색을 했다. 또 지우는 보라색을 하고 나는 주황색을 했다. 우리는 열심히 만들었다. 지우와 선후와 민주가 먼저 끝냈다. 선후의 작품을 보니 파란색이 정말 예뻤다. 민주와 지우의 작품도 보니 정말 다 잘했다고 생각했다.</p><p>"우와,너희 엄청 잘했다."</p><p>"역시 내가 좀 잘하긴 하지."</p><p>1분 뒤에 내 작품이 완성됐다. 주황색과 노란색이랑 섞어 만든 작품이 조화로웠다. 우리 모둠은 색이 다 달라서 한 번에 여러 가지 작품을 볼 수 있었다. 그리고 교실 뒤에 반 친구들의 작품을 붙였는데 정말 예뻤다. 또 조화로운 작품을 만들고 싶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25 00:52:1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025ch/qvvq5p6en9f346q/wish/3528207448</guid>
      </item>
      <item>
         <title>12번 박서윤 </title>
         <author>ca5512</author>
         <link>https://padlet.com/2025ch/qvvq5p6en9f346q/wish/3528207641</link>
         <description><![CDATA[<p>{다시,again}</p><p> 뛰어야 한다. 뛰어야지, 그래야지 나의 목표를 이룰 수 있다. </p><p><strong><em>첫번째 바퀴, 워밍업. 천천히 속도를 올린다.</em></strong></p><p>난 평범한 사람, 박서윤이다. 난 남들과 다른 특별한 꿈이 있다. 그건 바로 인라인 선수. 전문용어로 국가대표이다. 근자감이 풍부한 나는,, 실패를 겪고 큰 좌절을 얻었다. </p><p> 작년 하반기 인라인 선수권대회, 레이싱 첫 대회였다. 난 피트니스 대회처럼 레이싱도 최상급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그건 큰 오산이였다. 난 레이싱을 탄지 불과 3개월 밖에 되지 않았고, 그 결과, 대회에서 금매달을 딴다는 것은 기적에 가까웠다. 인라인을 탈 때 가장 고통스러운 건 상대가 바로 눈앞에 있는데 추월하지 못하는 나 자신을 마주치는 것 이다. 넘어갈 듯 넘어가지 못하는 나 자신이 너무나 한심해 보이고, 멍청해 보인다. 작년 대회때 나 자신이 그랬다. 그런 기분은 그때 처음 느껴보았고, 난 노력없이 운 좋은 사람이란 걸 노력없이는 아무것도 이뤄내지 못 한다는 걸 처음 깨달았다. 그걸 알고, 최하위에서 최상위로 가기위해 허우적 거렸다.</p><p><strong><em> 두번째 바퀴, 리듬을 올리며 숨을 고른다. </em></strong></p><p>토요일 오전 6:30분 내가 훈련을 하는 날이다. 7:00에 차가 오니 최소 6:50분에는 나가야 한다. 그럴려면 빨리 준비해야 한다. </p><p>"엄마!! 내 유니폼!!!!!!!"</p><p>"너는 유니폼을 왜 맨날 나한테만 찾니?!"</p><p>"아니!!!! 그냥 주면 되잖아!!"</p><p>"어휴,,, 알겠어~"</p><p>좀 일찍 일어날걸,,, 후회가 되었다. 하지만 금방 잊어버렸다. </p><p> 차에 타서 언니와 오빠를 보니 졸음이 가셨다. </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25 00:52:2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025ch/qvvq5p6en9f346q/wish/3528207641</guid>
      </item>
      <item>
         <title>22번 최지안</title>
         <author>ca5522</author>
         <link>https://padlet.com/2025ch/qvvq5p6en9f346q/wish/3528207667</link>
         <description><![CDATA[<p>&lt;바질 키우기&gt;</p><p> "바질이다 신기하다!"</p><p>"와 우리가 바질 키운다"</p><p>나도 신기했다 바질을 키우는 이유는 식목일 이어서바질을 키운다고 선생님께서  말씀하셨기  때문이다. 그래서 화분에 물을 채우고 흙을 채워서 바질을 키우는데 바질을 잘 키워서 나중에는 바질로 음식을 요리하여 먹을 것 이였다. </p><p>'와 내가 바질을 잘 키울 수 있을까? 우리 집에 오는 식물들은 다 시들었는데'</p><p>집에 왔는데 동생이</p><p>"오 이거 이름뭐야"</p><p>"아 바질이야 신기하지?"</p><p>"근데 왜 바질 키우는거야?"</p><p>"식목일 이어서"</p><p>그리고 창문 앞에다 놓으려고 하는데 동생이 자기 본다면서 가져갔다</p><p>'아 화분에 구멍 뚤려 있어서 물 나올 수도 있는데'</p><p> 며칠이 지나고...</p><p>"오 이제 먹을 수 있겠군"</p><p>그리고 나서 파스타로 먹었어서 이제 배란다에 놔뒀는데</p><p>엄마가</p><p>"바질 너무 자란거 아니야?"</p><p>나도 보기에 너무 자라있었다 그래도 물을 갈러 화장실에 갔는데 주황색 거미가 나왔었다 나는 너무 무서웠다</p><p>"엄마 바질에서 거미가 나왔어!"</p><p>"거미가 있다고?"</p><p>하지만 바질을 봤는데 거미는 안 보였다 나는 너무 무서웠다</p><p>근데 다시 거미가 다시 보였다 나는 무서워서 화장실에 두고 나왔다</p><p>"엄마 거미 또 나왔어!"</p><p>엄마는 휴지로 거미를 잡았다 그리고 바질을 다시 베란다에 다가 뒀는데</p><p>며칠 후..</p><p>베란다에서 꺼내와 엄마가 식탁에 뒀는데</p><p>며칠이 지나고 그 바질은 시들시들 시들어서 베란다에 다시 뒀는데</p><p>그래도 좀 시들어져있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25 00:52:2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025ch/qvvq5p6en9f346q/wish/3528207667</guid>
      </item>
      <item>
         <title>4번 김민주-도마뱀 찾기 대작전(빠밤)</title>
         <author>ca5504</author>
         <link>https://padlet.com/2025ch/qvvq5p6en9f346q/wish/3528207847</link>
         <description><![CDATA[<p> 4월 봄이었다. 나는 가족과 즐겁게 밥을 먹고 숙제를 했다.</p><p> "으어ㅓ 피곤해. 숙제는 왜 이렇게 많은거야..ㅠ"</p><p> 나는 숙제를 다 하고는 거실바닥에 앉아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꼬꼬무)를  틀고 보았다. 시간이 늦어 침실에 아빠와 들어가 꼬꼬무를 보고 잤다. 그때는 몰랐다. 도마뱀이 사라질 줄은..</p><p> 다음 날 아침 나는 눈을 떴다. 왠지 모를 쎄함과 동시에 옆이 싸늘했다. 나는 고개를 돌렸고 충격에 휩싸였다.</p><p> "...? 닐라야..? 헐! 닐라야 어디갔어!!!"</p><p> 나는 바닐라가 사라진걸 보고 동공이 흔들렸다. 나는 민재를 재빨리 깨워 이 사실을 알렸다.</p><p> "도마뱀 관리를 어떻게 하는거야"</p><p> 민재가 놀라지 않자 나는 더 머릿속이 새 하얘졌다. 이건 누가봐도 실종사건과 같은건데 민재는 아랑곳 하지않았다.</p><p> 바닐라가 사라진지 3일째. 나는 공포에 휩싸였다. 닐라는 우리집에 가장 오래있던 도마뱀이었기에 더 공포스러웠다. 닐라는 구석을 굉장히 좋아했다. 나는 집 구석을 싹 다 갈아엎고 확인을 했다. 역시나 안보였다.</p><p> '닐라가 왜 안보이지'</p><p> 나는 거의 30분이 다 돼가도록 생각을 해봤다.</p><p> 그리고 5일째. 나는 엄마께 닐라 굶어죽는거 아니냐며 채념했다. 엄마는 그냥 죽으라고 나에게 쿨히게 말하는 것이, 역시 우리집에서는 나만 도마뱀이 걱정인가보다.</p><p> 대망에 <strong>8일째. </strong>나는 3일동안 아무 생각도 들지않아 숙제까지 밀릴 정도였다. 나는 그냥 포기를 했는지 다시 잤고 밤에 일어나 거실을 나간 순간 그때였다. 눈 앞에는 길이가 20cm 쯤 돼보이는 이상한 하얀 물체가 움직이고 있었다.</p><p> "아아악! 이게 뭐야!"</p><p> 나는 순간 물을 뿜고 보았다. 분명 닐라다. 나는 저절로 다리가 풀려 울고 말았다. 나는 닐라를 찾고 슬펐던 마음이 다 가라앉았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25 00:52:4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025ch/qvvq5p6en9f346q/wish/3528207847</guid>
      </item>
      <item>
         <title>카맨 김연우  6번</title>
         <author>ca5506</author>
         <link>https://padlet.com/2025ch/qvvq5p6en9f346q/wish/3528207874</link>
         <description><![CDATA[<p>아마도[polite]</p><p> 최근 6월달 오랜만에 친구와 에버랜드로 갔다.</p><p>'언제까지 가야하는 것이냐 연우야아아앙.'</p><p>진담 반 농담  반으로 네게 물어 보았다.</p><p>'차 탄지 10분 밖에 안됬는데 뭔 소리야.'</p><p>나는 게임을 하며 말했다."거참 요즘 애들은 다 저러나."</p><p>어느새 철이 들었다.나는 참을수 있다.아마도 정중하게 말했다.</p><p>'조용히 안하면 너넨 기념품 없다 알겠니 이 사이런 해드들아?(동생도 게임 하고 싶다고 징징댔다.)모든 것이 평화롭다.</p><p>정적도 잠시......</p><p>'나 카드 있는데?ㅋㅋ.'하지만 비장의 수!그거 하머니라서 못씀.'</p><p>그렇게 정적은 깨지지 않았다.</p><p>'환상의 나라 에버랜드로 ~'만 1000번 정도 들었다.</p><p>날씨는 우리 아빠를 도와줬다.여우비가 내렸다.그래서 나는 비를 피하지 않고 on my way를 실현 했다.If you stop I will go.삼촌이 알려 줬던가? 아무튼 나를 보고 감동한 구미호는 눈물을 멈추고 다시 환해졌다.</p><p>아빠는 갑자기'내 어린 시절 우연히~'를 불렀다.이번 콜라보는 원피스 인가</p><p>보다.(원피스 주제가임&lt;:)ㅎ지만 루피 모자 (밀짚 모자)는 없다.DEEP DARK 한 좌절을 느꼈다.그래도 오랜만에'밤밤맨이 나가신다 길을 비켜라 밤밤 물 폭탄에 밤밤맨이다!~~~'를 봐서 기분이 좋아졌다.오후 쯤에 식당들이 다 문을 닫아서  만화고기를 먹으러 갔다.너무 맛있었다 진짜 뼈처럼 딱딱한 가래떡 뼈도 있었다.물론 루피 모자는 없었다.정말 없었다.'한마디 외쳤다  크게 또 POLITE 하지 않게 '루피 모자 재고 채워라 이 직원분들 아!!!!!'</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3548344463/a65113df814ac7499406ff0625b28720/Screenshot_20250725_102439_Google.jpg" />
         <pubDate>2025-07-25 00:52:4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025ch/qvvq5p6en9f346q/wish/3528207874</guid>
      </item>
      <item>
         <title>20번 정세은</title>
         <author>ca5520</author>
         <link>https://padlet.com/2025ch/qvvq5p6en9f346q/wish/3528208892</link>
         <description><![CDATA[<p>&lt;시은이의 지갑의 행방불명&gt;</p><p> 때는 2025년 2월쯤 교회에서 도농캠프를 열었다.(도농캠프란 아주 오래 전 부터 우리 교회에 있는 도시 친구와 농촌친구의 신앙 캠프이다.) 나는 캠프에 가서 우리 조를 이끄는 조장이 되었고 나는 친구를 열심히 도와주며 캠프를 열심히 참여 하는데...</p><p> 아침이 되었다. 나는 우리교회(미래를 사는 교회)에 있는 유치부실에서 짐을 정리한 뒤 우리 조원과 비전실로 향했다. 거기에는 최대인 집사님이 계셨다. 최대인 집사님은 도농캠프의 창립자라고도 할 수 있는 선생님이다.</p><p>"어. 오늘은 롯데월드에 가는 날인 것 알고 있죠!"~</p><p> "네!"</p><p>우리가 신나게 대답하였다. 선생님께서 안전 교육을 마치고 우리는 교회보스에 탑승하였다. 우리가 교회 버스에 타고 1시간이 지나서 롯데월드에 도착 하였다. 우리가 놀기 전 우리 조와  다른 조에게 미션을 주셨다. 그 미션은 짝꿍끼리 사진 2장을 찍어 조장방에다 올리는 것이였다. 우리는 도농캠프가 시작할때 짝꿍이 정해졌다. 내 짝꿍은 가은이다. 가은이는 말을 안 하는 친구이다. 나는 그런 가은이와 더욱더 소통하고 싶었기에 제일 처음으로 사진을 찍었다. 그리고 선생님께서 또 다른 미션을 내 주셨다. 바로 단체사진 2장이다. 우리 조는 마루 조각상 앞에 서서 지나가는 행인에게 사진을 요청했다. 우리는 사진을 다 찍고나서 신밧드의 모험을 탔다. 신밧드의 모험은 신밧드라는 남자가 용에게 잡힌 공주를 구하러 가는 모습을 담은 놀이기구이다. 우리조는 그 놀이기구를 타고 나서 2층 식당으로 향했다. 2층 식당에는 우리 조 말고 다른5조가 밥을 먹으려고 기다리고 있었다. 우린 밥을 다 먹고 나서 2그룹으로 찢어졌다. 놀이기구를 타고 싶은 그룹과 쇼핑을 하고 싶어 하는 조로 나뉘어졌다. 나느 놀이기구를 더 타고 싶어서 놀이기구를 타는 쪽으로 갔다. 대신 쇼핑을 원하는 그룹은 2층에서만 허락이였다. 그리고 한 10분쯤 지났을까? 율이에게 메세지가 왔다. 바로 시은이가 지갑을 잃어버렸다는 것 이다. 나는 그 말을 듣고 안내데스크에도 바옹을 요청했고 나와 나 말고 우리조 친구들과 같이 1,2층을 샅샅이 찾았다. 나는 최대인 선생님께도 말 했지만 결국 시은이의 지갑은 영영히찾지 못했다.</p><p>하지만 다시 교회에 돌아가서 놀았더니 시무룩했던 시은이의 얼굴이 다시 행복하게 변했다. 시은이는 지갑을 찾지 못해 속상해 했지만 그래도 다시 행복해 져서 고마웠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25 00:53:5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025ch/qvvq5p6en9f346q/wish/3528208892</guid>
      </item>
      <item>
         <title>16번 범지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5ch/qvvq5p6en9f346q/wish/3528210517</link>
         <description><![CDATA[<p>&lt;3d 펜&gt;</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25 00:55:2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025ch/qvvq5p6en9f346q/wish/3528210517</guid>
      </item>
      <item>
         <title>7번 김예준</title>
         <author>ca5508</author>
         <link>https://padlet.com/2025ch/qvvq5p6en9f346q/wish/3528212921</link>
         <description><![CDATA[<p> &lt;메로나와 그 외에 친구와 찜질방!&gt;</p><p> 나는 평범한 초등학생이다. 지금 나는찜질방을 가고싶다. 그래서 친구들을 설득해본다. 저기 메로나다 메로나에게 설득해보겠다.</p><p>" 메로나 이번주 일요일에 찜질방 갈 수 있냐?"</p><p>"어디 찜질방?"</p><p>"메로나 찜질방"</p><p>"오 내가 거기 쿠폰있지"</p><p>"부럽다 그래서 갈 수 있지?"</p><p>"ㅇㅇ"</p><p>메로나 외에 또 다른 친구들을 설득해보았다. 결국 나 포함 7명이 가게 됬다.</p><p> 일요일 아침 3명의 친구들에게 문자가 왔다. </p><p>'나 못 와' </p><p>'나 학원 가야됨 ㅈㅅ' </p><p>'어디 가야됨 미안'이렇게 와 있었다. 뭐 내가 어쩔 수 있는건가 어쩔 수 없이 나머지 3명한테 말을 했다. 다행히도 다들 괜찮다고 올 수 있다고 하더라 그래서 우린 오전 11시에 만나기로 했다. 나는 조금 일찍 나가 10시 40분에 나갔다. 근데 다른 2명이 먼저 와 있었다. 박수와 헤엑이 와있었다. 역시 메로나가 안 와있었다. 우린 메로나한테 제 시간에 오지 않으면 1분당 1000원이라고 말했다. 그러니 거의 3분도 안 되어서 나왔다. 어쨌든 우린 찜질방으로 출발했다. 찜질방에 도착하고 우린 씻고 만나기로했다. 씻고 나오니 친구들이 자리를 찾고 있었다. 근데 갑자기 사람들이 나가기 시작했다. 아마 무리지어 왔나보다. 그래서 우린 빨리 자리를 잡았다. 자리를 잡았는데 계속 메로나가 휴대폰 게임을 했다. 그래서 </p><p>"너 휴대폰 중독임"</p><p>"아니 내가 얼마나 조금했는데"</p><p>역시 메로나다</p><p>메로나에게 핸드폰을 그만하게 할 방법을 찾아 그만하게 하고 키즈카페로 갔다. 거기서 어떤 어린아이가 우리에게 왔다. 그래서 우린 어린아이와 놀리고 했다. 그래서 나와 메로나가 춤을 추기로 했다. 매로나가 갑자기 두비두밥 두비두밥 댄스를 쳤다. 그리고 오로라 펀치를 했다. 그리고 시계를 보니 갈 시간이어서 각자 집에 갔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25 00:58:0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025ch/qvvq5p6en9f346q/wish/3528212921</guid>
      </item>
      <item>
         <title>23번 최지혁</title>
         <author>ca5523</author>
         <link>https://padlet.com/2025ch/qvvq5p6en9f346q/wish/3528213715</link>
         <description><![CDATA[<p>&lt;내 생일 날 있었던 일&gt;</p><p>4월 중순 즈음 내 생일을 맞으러 아빠와 윤우와, 예운이와, 민애 라는 친구들과 롯데월드에 갔다.</p><p>우리는 8시 즈음에 버스를 타러 가고 10시에 입장을 했다.</p><p>나와 친구들은 입장하자마자, 후렌치레볼루션으로 뛰었다.</p><p>윤우가 "나는 무서워서 못 탈 것 같아"</p><p>그러자 민애도 "나도 사실 무서워서 못 탈 것 같아"</p><p>"그러면 저어기서 기달려 우리 금방 타고 올게"</p><p>"응"</p><p>놀이기구를 타다보니 2시가 넘어있었다. 그래서 우라는 점심을 먹으로 안에있는 햄버거 집으로 갔다.</p><p>우리는 그 다음에 무슨 놀이기구를 탈지 정하고 있었다.</p><p>예운이는 "회전목마 타자" 라고 말했다.</p><p> 나와 민애는 "회잔목마는 밤에 타야 이뻐" 라고 말했다.</p><p>아빠가 "그럼 요오기 앞에 놀이기구 타"( 자이로스윙)</p><p>"네"</p><p>우리는 놀이기구를 타러 갔다. "아아아ㅏㅏㅏ아ㅏㅏ!!!!!!!!!" 예운이가 소리쳤다. 윤우가 "소리지른 사람 딱밤 맞기" 라고 말했다. 우리는 계속 놀이기구를 타며 시간을 보내다 보니 퍼레이드 시간이 왔다. 우린 카메라를 계속 눌렀다. </p><p>계속 눌루고 있는 도중에 윤우가 "이제 회전목마?" 라고 물어봤다.</p><p>그러자 민애는 "아잇, 사진 찍고 있잖아!!" 라고 소리 쳤다.</p><p>우리는 퍼레이드가 끝나고, 회전목마로 달렸다.</p><p>8시30분 즈음 포토샵으로 향했다. 우리는 포토샵에서 사진을 찍고 9시에 롯데월드에서 나가고 10시에 밥을 먹으러 중식집에 갔다.</p><p>윤우는 "재밌었다"</p><p>"응" 모두가 대답했다. </p><p>나는 11시즈음 친구들과 헤어지고 딥 슬립을 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25 00:58:3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025ch/qvvq5p6en9f346q/wish/3528213715</guid>
      </item>
      <item>
         <title>2번 고준영</title>
         <author>ca5502</author>
         <link>https://padlet.com/2025ch/qvvq5p6en9f346q/wish/3528217163</link>
         <description><![CDATA[<p>&lt;으이이익!&gt;</p><p> 평화로운 날이다. 그 일이 일어날 때 까지는</p><p> 이번 시간에 창체가 들었다. 그래서 만들기를 하는 줄 알았다. </p><p>그러나 선생님께서는 수업시간이 시작하자 나지막하게 </p><p>"얘들아 선생님이 무서운 이야기 들려줄까?"</p><p>"네!!!!!!!!!"라는 소리와 함께 그 사건이 시작했다.</p><p> </p><p>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25 01:02:5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025ch/qvvq5p6en9f346q/wish/3528217163</guid>
      </item>
      <item>
         <title>14번박지우 </title>
         <author>ca5514</author>
         <link>https://padlet.com/2025ch/qvvq5p6en9f346q/wish/3528239229</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하청수를 갔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25 01:24:5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025ch/qvvq5p6en9f346q/wish/3528239229</guid>
      </item>
      <item>
         <title>13번 박수애 </title>
         <author>ca5513</author>
         <link>https://padlet.com/2025ch/qvvq5p6en9f346q/wish/3528244425</link>
         <description><![CDATA[<p>&lt;비밀 생일 파티&gt;</p><p><br/></p><p>   겨울 방학 때 나,소민,은지,덕준,도율,채민,수아는 아침일찍 학원 수업을 듣고 있었다.</p><p>그때, 채민이가 말했다.</p><p>"오늘 소민이 언니 생일 아니야?"</p><p>"...헐"</p><p>수아가 말했다.</p><p>"우리..케이크 살래?"</p><p>그때부터 시작되었다. 우리의 비밀 생일 파티</p><p>"너네 돈 얼마있어?"</p><p>"나 5천원"</p><p>"나도"</p><p>"근데 무슨 케이크 사지?"</p><p>"아이스크림 케이크는 어때?"</p><p>"좋다"</p><p>우린 소민이 언니 몰래 작전을 세웠다. 그리고 저녁시간에 케이크 팀,초 팀 시선분산 팀을 짜서 활동했다. 나는 초 팀이었다.</p><p>"우린 케이크 사올게"</p><p>"우리는 배라 앞에서 기다릴게"</p><p>"나는 소민이언니 잡고있을게!"</p><p>"너네 뭐해?"</p><p>갑자기 소민이 언니가 왔다.</p><p>"어ㅓ..어?"</p><p>"우리 언니한테 보여줄 연극 준비중..이야..!"</p><p>"알았어 기대한다?"</p><p>우리는 선생님께서 소민이 언니를 잡고 있을 동안 빠르게 케이크를 사왔다.</p><p>"야 불이 안 붙어..!"</p><p>순조롭게 진행되는 줄 알았으나 초에 불이 붙지 않았다..</p><p>"내가 붙여줄게"</p><p>논술 선생님이 나타나셨다.</p><p>성냥으론 불이 붙지 않아 결국 가스버너로 불을 켜서 초에 불을 붙였다.</p><p>"생일 축하합니다 🎉 생일 축하합니다 🎂 "</p><p>"뭐야..?!"</p><p>"우리가 준비했어"</p><p>"고마워"</p><p>"케이크 맛있다"</p><p>우리는 정말 뿌듯했다.</p><p>그렇게 우리의 추억은 하나씩 쌓여갔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25 01:30:0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025ch/qvvq5p6en9f346q/wish/3528244425</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