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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어_작문] 독서감상문 by Hwaseon Kim</title>
      <link>https://padlet.com/hseon1118/qvqkofwkeauro8su</link>
      <description>1년 동안 친구들과 함께 읽은 책을 다양한 형식의 감상문으로 나타내봅시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12-26 03:40: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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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왼손에게 일기 2023년 12월 26일 화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seon1118/qvqkofwkeauro8su/wish/2833866253</link>
         <description><![CDATA[<p>책을 읽고 양손이 힘을 합쳐 모기를 잡는것처럼 사람도 힘을 합쳐 어려운 일도 이겨내야 한다는 것을 알았다. 이 책에서는 이제 왼손과 오른손이 같이 일을 하고, 같이 휴식을 취해야 할 것 같다. 그리고 뭐든지 같이 사이좋게 나누고 지내는 것이 좋을 것 같다. 그리고 나도 친구와 같이 어려운 일도 이겨 내야겠다고 생각했다. 또 친구와 사이좋게 지내야겠다고 생각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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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26 04:01: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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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quot;미자씨 수고했습니다.&quo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seon1118/qvqkofwkeauro8su/wish/2833866312</link>
         <description><![CDATA[<p> 나는 오미자라는 책을 읽고 있었는데</p><p>갑자기 책속으로 빨려들어가면서 내가 미자가 되었다.</p><p>1번째 미자는 청소부 였다. 청소를 하면 뿌듯하다. 하지만 엘레베이터에 가자마자 눈물이 날것 같았다. "청소부 출입금지" 라고 써져있었다.</p><p><br></p><p>2번째 미자는 전기기사 였다. 뒤죽박죽 섞인 전기줄을 고쳐냈다. 하지만 저기 아래있는 사람들이 "잘좀고쳐봐요" 여자인데 "할수있겠어?" 라는 말이 들린다. 마음같아서는 화를 내고싶지만 참아야 된다.</p><p><br></p><p>3번째 미자는  방송을 한다. </p><p>그레서 무섭지만 아슬아슬한것들을 해야한다. 어느날  꼬마가 물에 빠져서 내가 구해줬다. 그뒤로 나는 인기가 많아졌다. 그래도 좀 떨린다.</p><p><br></p><p>4번째는 물건을 옮겨 준다. 그래서 힘이 아주 쌔다. 그런데 집에 물건을 옮겨주면 기분이뿌듯하다. "감사합니다."</p><p><br></p><p>5번째 미자는 택배기사였다 택배를 배달하면서 문고리에 걸려있는 간식을 받았다. 거기에 택배기사님 이거먹고 당충전 하세요</p><p>라고 써져있었다.</p><p><br></p><p>그리고 받는 말은 오늘도 수고했습니다.</p><p>               "미자씨"</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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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26 04:01: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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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짝꿍》을 읽고..</title>
         <author>kmkhcw</author>
         <link>https://padlet.com/hseon1118/qvqkofwkeauro8su/wish/2833866601</link>
         <description><![CDATA[<div>짝꿍을 읽고 저의 옆자리인 윤이와 제가<br>책에 나오는 주인공인것 같았습니다.<br>윤이도 책상 선을 넘지 말라고 하는데 책에 나오는 장면과 매우 똑같았습니다.<br>자주 싸우는것도 책과 비슷 했습니다.<br>하지만 한명의 자리가 비면 좋기도 하지만<br>기분이 쓸쓸합니다.<br>짝꿍에서도 사과를 해야할지 고민 하지만<br>저희도 그런 경험이 있었습니다.<br>하지만 빨리 화해를 하고 같이 친하게<br>지냈습니다.<br>나쁜 마음을 계속 가지고 있는것 보단<br>책에 있는 두명의 친구도 저와 윤이처럼&nbsp;<br>잘 화해하면 좋을것 같습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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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26 04:02: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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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우요괴를 읽고 (편지)</title>
         <author>dtzd7g6dj2</author>
         <link>https://padlet.com/hseon1118/qvqkofwkeauro8su/wish/2833866768</link>
         <description><![CDATA[<div>여우요괴에게<br>안녕 나는 정민찬이야 얼마전에 교실에서 너가 나오는 여우요괴라는 책을 읽었어.&nbsp;<br>너가 김생원이 죽고 김생원의 간을 먹고 너가 피눈물을 흘리는 것을 보고 슬펐어.<br>나는 내가 괴물이였으면 그냥 다른 동물의 간을 먹고 나서 다른 소원을 빌었을 텐데 너는 김생원과 같이 천국의 가고 싶다는 소원을 빈게 김생원을 정말 사랑하는 것 처럼 느껴졌어.<br>나는 이책을 읽고 사랑이 엄청난 힘이 있다고 생각했어. &nbsp;그럼 안녕<br>2023년12월26일&nbsp; &nbsp; &nbsp; &nbsp; 민찬이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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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26 04:03: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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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짝궁을 읽고 쓴 편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seon1118/qvqkofwkeauro8su/wish/2833867043</link>
         <description><![CDATA[<p>짝꿍에게</p><p>짝꿍아 안녕? 나는 최윤혁이야. 나는 예전에 선생님과 반 친구들이랑 함께 《짝꿍》을 읽었어. 너는 너의 짝꿍을 놀리지 않았는데 갑자기 너의 짝꿍이 너한테 왜 놀렸냐고 하면서 너와 너의 짝꿍의 싸움이 시작되었지. 나는 너의 짝꿍의 마음을 이해하지만, 너의 마음도 이해해. 너는 분명 너의 짝꿍을 놀리지 않았지만, 너의 짝꿍이 놀렸다고 뭐라 했을 때의 마음을 충분히 알아. 하지만 책상 가운데 선을 긋고 여기 넘어오면 100대, 여기 넘어오면 101대라고 적은 것은 너무 심하고 유치하다고 생각해. 책의 마지막 부분에 결말이 나오지 않아서 화해 했는지는 모르지만 만약 화해 했다면 다음부터는 말로 해결하면 좋겠어. 이 책을 읽고 나는 싸움이 친구와 사이를 안좋게 한다는 걸 다시 한 번 알게해주어서 고마워.</p><p>그럼 안녕.</p><p>                 2023년 12월 26일 윤혁이가</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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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26 04:04: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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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콰앙!&gt;을 읽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seon1118/qvqkofwkeauro8su/wish/2833867112</link>
         <description><![CDATA[<p>반 친구들과 &lt;콰앙!&gt;이라는 책을 읽었다. 어떤 책이냐면 어린 여자아이는 살짝만 차에 치여도 사람들이 달려온다. 아기 고양이는 차에 치이고 쓰러지기까지 했다. 구해주지도 않고 가만히 보기만 했다. 어미 고양이가 와서 계속 울었다. 사람들은 눈길조차도 주지 않았다. 아기 고양이는 차에게 계속 밟혔다. 시체도 안 치워줬다. </p><p><br></p><p>그런 사람들을 보고 정말 화가 났다. 아기 고양이가 밟혀 있는 걸 2번이나 봤다. 처음 본 건 구급 대원들이 시체를 치우고 있었다. 두 번째로 본 건 일주일 넘게 시체가 안 사라졌다. 소중한 하나의 생명을 허무하게 떠나보낸 것 같아서 슬펐다. </p><p><br></p><p>2023/12/26</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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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26 04:04: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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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의 전설》을 읽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seon1118/qvqkofwkeauro8su/wish/2833867143</link>
         <description><![CDATA[<p>꼬리 꽃에게</p><p>안녕? 난 얼마 전 선생님과 '친구의 전설' 이라는 책을 읽었어. 너 덕분에 호랑이가 마음을 전할수 있게 되었어 호랑이를 도와줘서 정말 고마워 난 널 처음 볼때 그냥 귀여운 꼬리 꽃인줄 알았는데 계속 보니까 아니더라고 넌 어려운 동물들을 돕고 호랑이도 돕고 그럴때 너가 정말 멋지더라 그리고 마지막에 호랑이를 살리기 위해 너를 희생해서 도와준게 너무 감동적이고 슬프더라 그래서 친구에 소중함이 다시 생각났어 그래서 앞으로 친구들에게 더 따뜻하게 대해 줄 거라고 다시 다짐했어 나에게 친구의 소중함을 알려줘서 너무 고마워 그럼 안녕</p><p><br></p><p>2023년 12월 26일 최은서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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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26 04:04: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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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짝궁과 싸운날(내가 짝궁이 되어 쓴 일기)</title>
         <author>a01062406500</author>
         <link>https://padlet.com/hseon1118/qvqkofwkeauro8su/wish/2833867207</link>
         <description><![CDATA[<p>2023년 12월 26일 날씨:맑음</p><p><br></p><p>오늘은 짝궁과 싸웠다. 나는 잘못 한게 없다고 생각을 했다. 그런데, 지금은 아니다. 생각 해보니 내가 물건 필요할 때 안 빌려줬고 막 때리고 한건 사실이니, 지금 생각엔 너무 미안하다. 내가 조금만 이해를 했으면 사이가 조금은 괜찮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도 한다. 다음날에 사과를 해 봐야겠다. 꼭 사이가 좋아지면 좋겠다. 그리고 내 사과를 받아주면 좋겠다. 난 이해를 하는 법을 알아야 겠다. 내가 이해를 조금만 했으면 이렇게 안 좋아 질 이유가 없지 않을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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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26 04:05: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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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서감상문종류:일기  시점: 마지막에 나온 아이의 시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seon1118/qvqkofwkeauro8su/wish/2833867223</link>
         <description><![CDATA[<p>2023년 11월 /26일 [제목: 이상했던 횡단보도에서의 상황] </p><p>오늘은 횡단보도를 건너다가 콰앙 소리가 났다. 그곳엔 어떤 아이가 쓰러져 있었다. 사람들이 그곳으로 가서 나도 갔다. 곧 구급차가 왔고, 그 아이는 병원으로 실려 갔다. 곧 다시 콰앙 소리가 났는데, 고양이가 쓰러져 있었다. 사람들은 다시 돌아갔다. 구급차도 오지 않았다. 나는 이상하다고 느껴서 엄마에게 물었지만 엄마는 대답하지 않았다. 나는 사람들과 동물들의 사고는 왜 이렇게 다른지 의문을 가졌고, 사람들만 좋은 대우를 받고 동물들은 대우가 다른지, 그 사람들이 고양이는 별로 신경쓰지 않고, 아이는 엄청 신경쓰고 구급차와 경찰차가 온 게 옳은지 의문이 생겼다. 이게 정말 맞는 걸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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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26 04:05: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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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의 전설》에서 호랑이가 되어 쓴 일기</title>
         <author>a01094729086</author>
         <link>https://padlet.com/hseon1118/qvqkofwkeauro8su/wish/2833867264</link>
         <description><![CDATA[<div>2023년 12월 26일 날씨: 맑음<br>제목: 그리운 나의 친구 꼬리 꽃<br>&nbsp;나는 요즘 좀 외롭다. 새 친구를 사귀기 어렵기 때문이다. 옛날에 나와 친구가 되어준 꼬리 꽃이 그립다. 나를 위해 희생해준 꼬리 꽃이.<br>&nbsp;꼬리 꽃은 어느날 갑자기 내 꼬리에 날아오더니, 내 꼬리에 박혀서 떨어지지 않았다. 난 처음엔 꼬리 꽃이 별로 좋지 않았다. 계속해서 나에게 귀찮은 일만 시켰다. 그 중 난 한 닭의 알을 구해준 게 기억에 계속 남는다. 그 땐 하기 싫었지만 지금은 그 때 한 일이 잘했다고 생각한다.&nbsp;<br>&nbsp;세월이 흐르고 흘러, 나와 꼬리 꽃은 사이가 가까워졌다. 그래서 우린 여러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그런데, 꼬리 꽃의 꽃잎이 점점 색이 하얗게 변하고 있었다! 그건 바로 꼬리 꽃이 늙어가고 있다는 것이다. 하지만 난 그 때는 크게 신경 쓰지 않았다.&nbsp;<br>&nbsp;그 후, 난 누군가가 설치해놓은 그물망에 걸리고 말았다. 그런데 갑자기 꼬리 꽃이 바람을 불어 눈을 깜빡이게 하는 놀이를 하자고 했다. 그래서 나는 바람을 세게 불었다. 그런데, 꼬리 꽃의 꽃잎이 다 날아가 버렸다! 난 그 때 꼬리 꽃이 마지막으로 한 말이 떠올랐다. "우리 이제 친구지?" 그 꽃잎을 본 다른 동물들이 나를 구해주었다. 하지만, 나는 구해졌지만 기분이 좋지 않았다.&nbsp;<br>&nbsp;지금도 그립다. 옛날에 나의 친구를. 난 그 친구에게 그리움과 고마움만 느껴진다. 나에게 착한 일을 알려주고 나를 위해 희생해준 꼬리 꽃이 그립다. 나중에 꼭 한 번은 다시 만나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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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26 04:05: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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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의 전설》을 읽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seon1118/qvqkofwkeauro8su/wish/2833867307</link>
         <description><![CDATA[<p>학교에서 선생님께서 친구의 전설을 읽어 주셨다. 친구의 전설은 친구의 우정에 대한 이야기다.</p><p>친구의 전설에서는 호랑이와 꼬리꽃이 나온다. 내용은 호랑이가 자고 일어났는데 꼬리꽃이 꼬리에 붙어서 시작된다. 처음에는 호랑이를 동물들이 무서워했는데 마지막에는 아주 친한 친구가  돼어있었다.</p><p>나도 이렇게 친한 친구가 있으면 좋겠다.</p><p>엄청 친한 친구가 생기면 매일 놀수있을 것 같다.</p><p>내가 호랑이라면 처음부터 친하게 지낼 것 같다.</p><p>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은 꼬리꽃이 죽을 때이다.</p><p>느낀점은 우정은 좋은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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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26 04:05: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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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라, 버스를 타다》를 읽고 (편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seon1118/qvqkofwkeauro8su/wish/2833875526</link>
         <description><![CDATA[<p>사라에게</p><p>사라야, 안녕? 나는 황정연이야. 얼마전에 학교에서 《사라, 버스를 타다》라는 책을 읽었어.</p><p>네가 흑인과 백인을 차별해서 매일 버스 뒷자리에 타서 기분도 나쁘고, 억울하고, 슬프기도 했지? 내가 흑인이었다면 정말 억울하고, 화가 났을 것 같아. </p><p>네가 용감하게 행동을 해서 법이 바뀌었잖아. 나는 너를 보고 나도 너처럼 용감해지고 싶었어. 용감해져서 안좋은 일이 있을 때 먼저 나가서 내 의견을 말하고 싶었어. 그럼 안녕</p><p>2023년 12월 26일 정연이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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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26 04:28: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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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왼손에게를 읽고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seon1118/qvqkofwkeauro8su/wish/2833876298</link>
         <description><![CDATA[<p>오른손은 항상 화나는 것 같다.</p><p>무거운 짐은 항상 오른손이 들고</p><p>그래서 왼손에게 항상 화날것 같다.</p><p><br/></p><p>왼손은 항상 오른손 옆에서 쉬기만 하고</p><p><br/></p><p>하지만 바들바들 떨며 매니큐어를 열심히 발라 주는걸 보면 티나게 고생하는 오른손을 항상 옆에서 응원 할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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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26 04:30: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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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왼손에게》를 읽고 오른손에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seon1118/qvqkofwkeauro8su/wish/2833877321</link>
         <description><![CDATA[<p> 오른손에게</p><p> 오른손아, 안녕? 우리 반 선생님께서 《왼손에게》를 읽어 주셔서 너를 알게 되었어. 손들의 일의 대부분을 하니 힘들었을 것 같아. 내가 오른손잡이여서 오른손을 많이 쓰는데, 공부하고 글을 쓸때 너는 얼마나 힘들지 알 것 같아. 정말 손이 아픈거든.</p><p> 왼손이 일을 잘 못해 너가 대부분의 일을 하느라 힘들어도 참고 모든 일을 하고 있는 것이 대단해. 지금 이 글도 오른손으로 쓰고 있으니까. 그리고 너가 왼손에게 일을 왜이렇게 못하고 안하냐고 화내는데 왼손도 잘하고 싶은 마음이 있고, 안 하고 싶은 마음은 없는 것 같아. 너가 다쳤을 때 너를 대신해 왼손이 대부분의 일을 해주었잖아. 그러므로 왼손에게 화를 내기 보다는 함께 합의를 보거나 왼손에게 일할 기회를 주면 좋겠어. </p><p> 드디어 이 글이 끝났네. 왼손과 잘 지내~~</p><p><br></p><p>                          23. 12. 26  시온이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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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26 04:33: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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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우요괴(편지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seon1118/qvqkofwkeauro8su/wish/2833879538</link>
         <description><![CDATA[<p>여우요괴야 안녕? 나는 얼마전에 교실에서 &lt;여우요괴&gt;라는 책을  선생님께서 읽어 주셨어. 나는 너가 김생원과 함께 죽는 내용에 감동과 슬픔을 동시에 받았지. 나였다면 김생원을 살려 달라고 했을텐데,나는 너의 선택에 좀 놀랐어. 나는 이 이야기를 읽고 너가 얼마나 슬펐으면 김생원과 함께 무지개 다리를 걸었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어. 그럼 안녕!!</p><p>-2023년 12월 26일</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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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26 04:38: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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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왼손에게를 읽고(오른손에게 편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seon1118/qvqkofwkeauro8su/wish/2833886686</link>
         <description><![CDATA[<p>오른손아, 안녕? 나는 1학기 때 반에서 '왼손에게'를 읽고 너한테 편지를 쓰게 되었어. 난 네가 왼손이랑 싸우고나서 마지막에 왼손이 고맙다고 하면서 화해하는 것 같은 장면이 나의 경험과 비슷한 것 같아서 가장 인상깊었어. 왜냐하면 나도 연우와 싸우고나서 서로 화해하고 사이좋게 지냈던 적이 있었거든. 나랑 연우가 화해하고 다시 사이좋게 지냈던 것처럼 왼손이랑 너도 항상 사이좋게 서로 도우면서 지내길 바랄게. 나는 이 이야기를 읽고 연우와 더 사이좋게 지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어. 친구의 소중함을 알려주어서 고마워. 그럼 안녕!</p><p>2023년 12월 26일</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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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26 04:55: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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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의 전설을 읽고 꼬리꽃에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seon1118/qvqkofwkeauro8su/wish/2833917525</link>
         <description><![CDATA[<p>안녕? 꼬리꽃아 나는 너를 보고 정말 감동 받았어 호랑이를 위해서 너의 몸을 희생하고 호랑이를 진심으로 아껴주고, 친구를 사귀는 법을 알려주었잖니 사실 나도 친구한텐 그렇게까진 못할거 같거든 나중에 꼭 다시 호랑이를 만나길 바래~ 안녕!</p><p>2023.12.26 서윤이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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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26 06:06: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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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짝꿍》을 읽고 짝꿍에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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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짝꿍에게</p><p>안녕! 나는 너의 짝꿍이야 나는 너와 다시 친하게 지내고 싶어서 이 편지를 써. 나는 너가 바보라고 하지 안았는데 바보라고 오해한 것에대해 사과 하려해. 나는 오해한것에대한 잘못을 인정하고 있어 나는 먼저싸움을 걸고 이렇게까지 큰 싸움이 될줄 몰랐어 우리 화해하고 같이놀자 내가 먼저 사과해 오해해서 미안해 내 사과를 받아줄래?                                   </p><p><br></p><p>                              2023년 12월 26일</p><p>         </p><p>                                          너의 짝꿍이</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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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26 07:19: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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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의 전설(읽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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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선생님이 친구의 전설이라는 책을 읽어주셨다. 그 내용은 욕심쟁이 호랑이가 동물친구들을 괴롭혔습니다 .</p><p>그 이유는 친구가 없어 심심했기 때문입니다. 그날 저녁 하늘에서 무언가 떨어졌습니다. 그것은 꼬리꽃이라는 꽃이었습니다. 호랑이는 꼬리꽃을 떼어내려고 했지만 그것을 실패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친구들이와서 꼬리꽃을 위로해 주었습니다.</p><p> 왜냐하면 호랑이는 성격이 고약하니까 위로해주는 것입니다. 그런데 닭의 알이 절벽 사이에 떨어졌습니다. 꼬리꽃이 그 알을 꺼내주었습니다. 닭은 감사하다고 말했습니다. 그 후 동물 친구들이 다리을 건너야 하는데 다리가 무너져서 호랑이 꼬리가 다리가 되어 동물 친구들을 구해줬습니다. 동물 친구들이 호랑이에 감사한다는 의미로 파티을 준비해서 같이 과일을 먹었습니다. 그리고 호랑이와 꼬리꽃이 이야기을 하고 있는데 갑자기 호랑이와 꼬리꽃이 하얀색이 되서 놀았습니다. 다음날은 둘이 밤 산책을 하다가 덧에 걸렸다. 둘이 게임을 하면서 꼬리꽃이 민들레 씨가 되어 날아갔다. 동물 친구들이 와서 풀어줬습니다.  호랑이는 이제 혼자가 아니다. 인상 깊은 장면은 꼬리꽃이 민들레 씨가 되어 날아가는 장면이 인상 깊었습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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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26 12:02: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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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우요괴》(편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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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안녕? 여우요괴야. 얼마 전 선생님의 추천으로 교실에서 다같이 네 이야기를 읽었어. </p><p><br></p><p>너는 간 1000개늘 먹으면 소원을 빌수있잖아. 그때는 1개를 앞뒀었고. 그러다 너가 인간의 간은 먹어 본적이 없으니 사람들 중에 간이 큰 사람을 찾았지.그의 이름은 김생원이 였고 만나서 이야기를 나눠서 설득을 당했어 여우요괴와 결혼하는 것 보다 더 간이 큰 사람은 없다고 너가 욕심이 많다는걸 알아서 그랬던 거지.그래서 결혼을 하고 놀이도 하고 정이 생겨 죽일까? 아니야... 이렇게 50년이 지났고.그래서 나이가 들어김생원이 죽자 너가 간을 먹고따라가는 모습이 정말로 감동적이고 슬픈 것 같아 죽는다는게 쉽지 않은데.지금 저승에 있을텐데 거기서도 김생원 이랑 행복하게 잘 지내.</p><p>2023년 12월 26일 소은이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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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26 12:06: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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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빛을 비추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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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2023.12.26</p><p>제목:빛을 비추면</p><p>이 책은 학교 선생님께서 읽어주셨기 때문에 이 책은 읽게되었다.</p><p>빛을 비추면 안보이던 것들이 보이게 된다.</p><p>사람도 사물도 동물도 안 보인것들이 보이게 된다. 나는 모든 곳을 비친 장면이 떠올랐다. 이유는 모든 안보이던 모든 것들이 모두 보였기 때문이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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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26 13:34: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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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여우요괴&gt;를 읽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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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내가 이 책을 왜 읽었냐면 선생님이 반에 여우요괴라는 책을 가져와서 읽어줬는데 이 책이 슬프고 인상 깊은 내용이 많아서 감상문을 쓴다.</p><p> 어떤 여우요괴가 간 1000개를 먹으면 소원이 이루워졌다. 여우요괴가 간 1개를 남기고 가장 간이 크다는 김생원을 찾아갔다. 그러자 김생원은 간을 빼앗기기 싫어서 여러가지 꼼수를 썼다. 갑자기 김생원이 여우요괴와 혼인하면 간이 더 커질거 같다고 혼인하자고 했다. 여우요괴는 김생원의 말이 그럴듯 했는지 혼인을 하고 김생원은 자신이 죽은 뒤 간을 먹으라고 했다. 시간이 지나고 김 생원이 죽자 여우요괴는 간을 빼기 망설였지만 간을 먹었다. 그리고는 김생원 옆에 누워 다시는 깨지 않았다는 이야기다.</p><p> 나는 이 책이 마지막에 김생원과 같이 죽었다는 반전이 있어서 슬펐고 여우요괴도 원래 다른 소원이 있는데 김생원과 함께사니 사랑때문에 소원이 바뀐게 인상적 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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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26 14:21: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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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시소년》을 읽고 가시소년 에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seon1118/qvqkofwkeauro8su/wish/2834258088</link>
         <description><![CDATA[<p>가시소년아 안녕!! 나는 4학년4반 김주혁이야.</p><p>나는 너를 보고 대단하다고 느꼈어.</p><p>가시가 아무리 몸에 많이 생겨나도 극복하고 마지막에 나는 너를</p><p>좋아해 라고 말을했을때 </p><p>너의 모습이 감동적이였어.</p><p>나도 선생님 말을 잘 안들을 때도 있고 매일 집에만 있었는데</p><p>너를 보고 공감 되고 이해가 됐어.</p><p>이 책을 읽고 친구에 대한 소중함을 더 확실하게 알게 되었어 고마워♡</p><p>2023년 12월 26일-김주혁-</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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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26 23:32: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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