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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겪은 일이 드러나게 글 쓰기 by 김미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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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겪은 일이 드러나게 글 쓰고, 글 모음집만들기</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10-21 01:18: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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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월드 간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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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보일러를 빵빵 하게 틀어늫은 듯한 날씨 였다. 나는 너무 신나서 이러지도 저리지도 못하고 집을 방방 뛰면서 자고 있는 엄마를 재촉해 오월드로 출발했다</p><p> 오월드에 도착한 후  바이킹으로 달려가친구와 줄을 기다리고 있었다. 바이킹에 맨 끝자리에 앉아서 앞뒤로 격하게 흔들리는 바이킹에 손을 흔들며 탔다. 바이킹을 탄 후 자이로드롭에 가서 줄을 기다렸다. 이상하게도 자이로드롭은 줄을 서는 사람 들이 적었다. 자이로드롭이 내려갈 때 심장이 멈추는 줄 알았다. 놀이 기구를 정말 많이 타니.  배가 고파서 슬러시와 아이스크림을 먹었다. 놀고 나서 먹는 간식이어서 더 맛있는 기분이었다.</p><p> 내가 엄마한테 또 오자고 했다. 다음에 또 와서 더 많은 놀이 기구를 탈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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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2 04:22: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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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복되는 영어학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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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하늘에서 비가 코딱지만큼 오는 날이었다.</p><p>오늘도 어김없이 지각하는 아이가 있었다.</p><p>선생님은 "괜찮아"라고 말하셨다.그리고수업을 시작하려는데</p><p>시작을 못했다.왜냐하면 지각한 친구가 계속 떠들고 있었기 때문이었다.</p><p>선생님은 그친구를 따끔하게 혼을 내셨다.</p><p>바로 수업을 진행하는데 선생님이 잠깐 나가신사이</p><p>친구들은 또 얘기에서 나올생각을 안했다.</p><p>선생님이 칼같이 달려오시면서 이야기 하셨다.</p><p>"너네 다음주 시험이야! 수업집중하면서 들어!"선생님이</p><p>말씀하셨다.지옥같던 수업이 끝나고 이제 '워드'라는 숙제가 남았다.</p><p>한단어씩 컴퓨터로 맞추고 총125개해야 되는데 선생님이 우릴못믿어서</p><p>학원에서해야했다.수업은7시10분에 끝나는데 집가는건 40분~50분이였다.이런 하루가 반복되었다. 어떨때는 끊을까라고 생각했는데</p><p>그냥 다니자고 생각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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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2 04:32: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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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머리머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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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너무 슬퍼.. (훌쩍)"</p><p>드디어 수현이가 훌쩍이며 천천히 입을 열었다. 슬픈 영화를 봤는데 그게 딱 미래의 자신의 모습 같다며 슬퍼했다. 하지만 난 오늘 머리를 자르는 날 이었다. 그 순간 내가 머리를 자르러 가야한다 하니깐 수현이도 자르러 가고 싶다해서 같이 결정하고 출발했다. 가는 중에 중간에 길을 못찾아서 예약 시간에 딱 맞춰서 간신히 도착했다.</p><p>  "안녕하세요"</p><p>나와 수현이가 90°에 가까운 허리 숙임으로 인사를 했다. 들어가자마자 대형견을 발견했다. 나와 수현이를 보자마자 대형견이 달려 우리에게 갔다. 침으로 손을 핥아서 내 손이 다 침 범벅이 됐다. 다행히 냄새는 나지 않았다.</p><p>  나부터 머리를 했는데 컷트부터 한 후, 펌을 했다. 위에서 지이이잉 거리며 뜨겁게 움직였다. 한 1시간 동안 뜨겁게 돌려지고 끝난 후, 머리를 감고 나서 보니 수현이 차례가 이미 되어있고 나처럼 지이이잉 거리고 있었다. 난 머리를 감고 다 됐고, 수현이는 먼저 놀이터에 갔고, 나는 집에서 잠바를 가지고 갔다. 정말 힘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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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2 04:32: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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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촌들과 논 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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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9월의 어느날,나는 드디어 사촌들을 만났다.</p><p> 나는 2시간30분 동안 차를 타고 가 사촌들을 만났다.</p><p>나는 사촌들과 외할머니께서 차려주신맛있는 밥을 먹었다.그리고 사촌들과 나가서 술래잡기를 했다. 3명이서 가위바위보를해서 술래를 정했다. 사촌형이 나와 같이 다니자고 했지만,정작 사촌 동생이 뛰어오니 나를 배신했다. 그래서 내가 잡혔지만 재미있었다.</p><p> 그리고 사촌들과 게임을 했다. 같이 게임을 하니 재미있었다.</p><p> 마지막으로 우리는 베스킨라빈스를 갔다. 사촌형이 쏜다고했다. 그래서 맛있게 먹었다. 그리고 나중에 또 보자고 한 뒤 헤어졌다. 다음에도 같이 사촌들과 놀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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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2 04:44: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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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벽에 라면 한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mihey/quq1xbfiqsc0dx92/wish/3180881243</link>
         <description><![CDATA[<p>금요일 새벽이였다.</p><p>나는 저녁도 안먹고 잔 탓에 배고픔을 이기지 못하고일어났다.</p><p>조용이 핸드폰을 보던중 나는결국 봐버렸다 라면먹방을....!!</p><p>나는 참지못하고 일어났다. 조심스레 방문을 열고 주방으로갔다. 서랍에서 신라면을 꺼냈다.</p><p>이제야 끓일려고 하는데 엄마께서 나오셨다. </p><p>나는 세탁실에 숨어 숨을참았다. 다행이 엄마께서는</p><p>물만드시고 다시들어가 셨다.</p><p>나는안도의한숨을 내쉬었다. </p><p>물이 끓자 스프를 먼저넣고 면과 계란을넣고 파도 넣었다. 이제 식탁에 앉아 먹으려고하는순간.......</p><p>(다음이시간에 계속...)</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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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2 04:48: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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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강해진 우리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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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padlet.com/kmihey/quq1xbfiqsc0dx92/wish/3180884163</link>
         <description><![CDATA[<p> 우리차는 모든곳이 다 멋지고 절대 아프지 않을 것 같았다.10월의 어느날 자동차를 타고 백화점에 가고있었다.그런데 자동차에 이상한 표식이 뜬것을 아빠가 발견했다.네이버에 쳐보니 엔진에 이상이 있다는 표시 였다.결국 수리를 해야 한다는 것을 알아챘다.</p><p> 몇일 후  나도 쉬고,아빠도 쉬는날에 자동차를 수리하러 갔다.우리는 예약을 하지 않아서 기다려야 될거라는 생각을 하고 있긴 했었다.자동차를 타고 수리장에 가보니 오래 기다려야 할거라고 직원분이 알려주셨다.그리고 대기실은 4층 이라고 해서 4층에 갔는데 시설이 굉장히 좋았다. 음료수도 있었고 편한 의자도 있었다.물론 와이파이도 있었다.그래서 나는 기다리는 동안 게임을 했다.기다리다가 12시가 되어서 근처에 있는 맥도날드에 기서 점심을 먹었다.밥을 다 먹고 다시 대기실로 가서 다시 게임을 했다.몇시간 뒤 갈 시간이  되어서 차를 맡기고 나왔다.</p><p> 아빠와 나는 근처에 있는 버스 정류장이 있어 버스를 타고 집에 도착했다.그후 나는 학원에 갔고 몇시간 후에 아빠는 차가 수리되었다는 연락을 받았다고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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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2 04:50: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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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산으로의 여행</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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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7월의 어느날 드디어 부산으로 여행가는 날이다. 전날 너무 긴장되어서 잠을 설쳤다.<br>  아침에 대전역으로 가서 KTX를 탔다. KTX는 나를 태우고 시속 300km로 부산으로 가고 있었다.<br>  드디어 부산에 도착했다. 부산 벡스코로 가서 2024 부산 모빌리티쇼에 참여했다. (사실 나는 부산 모빌리티쇼에 참여하려고 부산으로 여행을 가고 싶었다.) 제일 관심있게 봤던 모빌리티는 기아 PBV (목적기반 모빌리티)와 케스퍼 일렉트릭이다. 기아 PBV는 기존 기아 니로+가 있었지만 사실상 이것이 기아 PBV 시리즈의 시초라 볼 수 있어&nbsp; 관심있게 보았다.<br>  다음날 우리가족은 해운대로 놀러갔다. 그날 하필이면 바람과 비, 파도가 심하게 불어 입욕이 금지되어 있었다.&nbsp; 그래서 그냥 모래놀이만 하고 왔다. 여름이라 더워 땀이 나고 있었는데 눈앞에 시원해 보이는 바다가 있어서 들어가고 싶었지만 간신히 참았다. 정말로 아쉬웠다. <br>  다음날 부산의 시티투어 서비스를 이용하여 부산의 문화유산을 관람하러 갔다. 해설사가 설명을 하였지만 나는 역사에 관심이 없어 그저 지루하고 졸린 시간이었다. 기억으로는 절에도 가고 6•25 전쟁으로 피난을 온 사람들이 언덕에 다닥다닥 집을 지은 마을도 가보았다. 그날 너무 걸어서 다리가 아팠다. 그래서 그런지 시티투어가 끝났을때 겨우겨우 걸어다녔다.<br>  시티투어를 끝내고 부산역으로 가서 KTX를 타고 집으로 왔다. 부산은 대전과 다른 분위기를 보여주는 도시였다. 내년에도 가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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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2 04:51: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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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침운동의 최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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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7월의 어느 날, 졸린 눈으로 밥을 먹고 있는데 아빠께서 내일부터 아침운동이 어떠냐고 물어 보셨다. 그라서 나는 어차피 학원투성이 방학이니 하자고 했다. 그게 내가 지금까지 결정한 것 중 가장 후회되는 일이었다.</p><p> 첫째 날, 후덥지근한 여름의 날씨는 온데간데도 없는 사벽에 아빠께서 날 깨우셨다. 나는 세수와 양치를 하고, 🥛한잔 마신 후, 아빠와 자전거를 끌고 나왔다. 현대아울렛까지 달린후 다시 돌아오자 해가 밝게 나오고 있었다.</p><p> 둘째 날, 나는 아빠가 깨우는 말을 무시하고 그냥 자다가 3시간 후에나  나갈 수 있었으나 너무 더워서 원래 하려던 줄넘기도 못하고 들어왔다.</p><p> 셋째 날, 아침에 나가기는커녕 저녁에도 겨우 나갔다. 그러나 온도가 25도 이상이라서 결국 들어오고 말았다.</p><p> 결국 하루 밖에 제대로 하지 못했다. 정말로 아쉬웠다. 다음에 기회가 되면 또 하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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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2 04:52: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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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재페스티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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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10월의 어느날,나는 일찍 일어나 영재페스티벌에 갈 준비를 했다.</p><p>"다녀올게."준비를 모두 마친 내가 현관문을 열며 말했다.</p><p>밖에 나오니 손과 발 모두 시려울 정도로 추웠다.</p><p>친구들과 만난 뒤,우리는 영재페스티벌 장소로 출발했다.</p><p>영재페스티벌에 도착한 뒤,우리는 '불 안나는 감자 배터리' 실험을 하려고 순서를 기다렸다.</p><p>투둑투둑,의자에 앉아 기다리는데 갑자기 비가 내렸다.</p><p>그런데 점점 빗줄기가 많아지더니 마치 분무기처럼 비가 많이 내렸다.</p><p>하지만 우리는 모두 모자가 있었기 때문에 비를 맞지 않을 수 있었다.</p><p>오랜 기다림 끝에 우리 순서가 되어 의자에 앉으니,발표자인 오빠가 나와서 발표를 시작했다.</p><p>오빠는 중간중간 까마귀 고기를 먹은 듯이 말을 하지 못하고 얼버무렸다.</p><p>발표 내용은 정확히 이해되지 않았지만 실험은 재미있었다.</p><p>실험이 끝나고,우리는 점심으로 라면을 먹으러 갔다.</p><p>라면을 다 고르고 난 뒤,계산을 하려는데 카드 잔액이 모자랐다.</p><p>그래서 친구의 돈을 빌려 라면을 사먹었다.(갚음)</p><p>다 먹고 난 뒤,다른 실험도 더 하고 갈까 싶어 가보았는데 사람이 엄청 많은 데다가 실험도 딱히 하고싶은게 없어서 그냥 나왔다.</p><p>그 이후로는 놀이터로 가서 친구들과 재미있게 놀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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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2 04:57: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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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갑자기 온 엄마의 친구의 아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mihey/quq1xbfiqsc0dx92/wish/3180897994</link>
         <description><![CDATA[<p>  10월의 어느날 평소처럼</p><p> 잘지내고 있었는데 </p><p>갑자기 엄마의 친구의 아들이 온다고 했다</p><p>몇 년전부터 계속해서 </p><p>만났지만 거의 반년만에</p><p>만나는거라서 기대하고 있었다</p><p>그런데 점점 시간이 늦다가</p><p>7시40분에 온다고</p><p>했었다 그리고 잠시후 그 형이 왔다</p><p>  그런데 그형하고 내 나이랑 </p><p>겨우 1살 차이났는데</p><p>거의 천지차이 였다 게다가 </p><p>변성기까지 와서</p><p>처음에는 누군지 몰랐다 근데 </p><p>그형이 축구를</p><p>해서 이렇게 됐다고 했다 그뒤로 그형이</p><p>폐가간 예기를 들으니 조금 친해졌다</p><p>그래서 게임하고 놀다가 내형이 왔다</p><p>형도 처음에는 군대를 갔다 왔냐고 물었다가</p><p>같이 놀았다 몇 시간뒤 잘시간이 되어서 잤다</p><p>  다음날 그형은 곧 가야한다고 해서 아쉽지만</p><p>그형은 갔다 다시 일상으로 돌아온 마음에</p><p>아쉽고 허전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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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2 04:59: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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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흐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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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그날, 비가오는 날인만큼 내 마음도 흐렸다. 그날은 오랜만에 토요일에 학원이 있는 날이라 더 힘들었는데... 미용실을 엄마가 예약하신 것이 생각났다. 날씨가 흐린만큼 징조도 좋지 않았다.</p><p>찝찝한 마음을 내려놓고 엄마와 함께 미용실에 갔다. 순서를 기다리는 시간은 1분이었지만, 나에게는 마치 1시간 같았다.</p><p>'싹둑싹둑' '위이이잉' 갖가지 소리를 내며 완성한 머리는 정말... 충격이었다. 머리 스타일은 무슨 바가지를 뒤집어 쓴것 같았고, 또 표정은 무슨 나쁜마음을 먹은아이 같았다. </p><p>그렇게 내 마음에는 비가 내렸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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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2 05:03: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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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롤러장°°°</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mihey/quq1xbfiqsc0dx92/wish/3180906281</link>
         <description><![CDATA[<p>  오늘은 하늘이 입으로 바람을 불듯 좀 추웠던 날이다 🌬</p><p>  </p><p>  오늘은 친구와 롤러장을 가기로해서 조금 일찍 일어났다.</p><p>2시까지 보기로해서 12시까지 준비를하고 좀 쉬었다.</p><p>친구랑 롤러장을 갈 생각을하니까 정말 신이났다.</p><p>좀 쉬다보니 벌써 시간이 2시가되서 짐을챙기고 친구 집 앞으로 갔다.</p><p>롤러장이 은행동에있는 먼 곳 이라서 친구 아빠가 데려다주신다고했다.</p><p>차를타고 도착해서 드디어 4층에있는 롤러장으로 들어갔다.</p><p>들어가니 자리가 없을 정도로 사람이 엄청 많았다.</p><p>겨우 자리를 찾고 롤러장에 들어가려는데 너무너무 기대가됬다.</p><p>롤러스케이트를 탔는데 정말 재미있었다.</p><p>계속 타다보니 1시간30🕜분이 지나서 나와서차타고 놀이터로가서 4시부터7까지 계속 놀고서야 헤어졌다.</p><p>   그후로 난 또 롤러장에 가고 싶다는 생각을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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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2 05:03: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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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논산 🍓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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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야! 김.민.재!!!"(무지무지  심한말 )민재가 울었다."야 네가 왜 울어,</p><p>울사람은 난데." "김민서!"  아빠가말했다. "왜 애를 울려!"</p><p> '아빠는 아무것도 모르면서' 쾅!  똑똑. "민서야 엄마랑 같이 나갈까?"  "........" 차에탔다. "왜 그래?"  "아빠가 나한테만 뭐라고해서"</p><p>엄마가 말했다."그렇구나,서운했겠네."1시간에서 2시간정도 걸렸다.</p><p>"도착했다." 엄마와 내가 도착한곳은 논산이었다.왠지모르게 기분이 좋았다. 처음에는 딸기가 있는 농장이었다. 무지무지 많은 딸기들이있었다.</p><p>크기는 제각각 이었다. 딸기를 따면서 내 주먹 만한 딸기 가있었다.</p><p>딸기를다 따고 씼어서 먹는데 정말 맜있었다. 그다음은 다리를 걸었다.</p><p>엄마와 같이걷는데 풍경이 너무 예뻤다.다리 밑에서 금붕어 같이 생긴 물고기도 보고,걸으면서 이야기도 나누고, 같이 사진도 찍고  좋은  추억을 만들었다. 마지막은 딸기가 들어간 음식 만들기 였다.</p><p>엄마와 나는 🍰생크림 딸기 조각 케익을 만들었다. 힘들긴 했지만기분이</p><p>너무 좋았다. 집에가서 🍰 먹고 이야기를 하면서 하루가 끝났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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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2 05:07: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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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름방학의 시원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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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br/></p><p>여름방학의 어느날 그때까지 별 생각이 없었다. 그때 엄마께서 "오늘 너 아는 동생이랑 수영잩 갈건데 괜찮아?" 라고 물어보셨다. 뭐 나야 좋으니까 좋다고 하였다. 나는 수영복 물안경을 챙기고 나왔다. </p><p><br/></p><p>역시 여름은 여름인지라 무지하게 덥고 습했다. 우리는 한밭수목원 수영장 (광장쪽에 있는곳)에 갔다 그때 줄이 뱀처럼 엄청 길었다. 역시 무료라서 사람이 엄청 많을수 밖에 없네... 라고 생각했다. 줄을 계속...계속 기다리다보니 드디어 우리 차례가 왔다. 보니까 팔찌는 핑크 색깔이고 방수 종이다. 팔찌를 차도 또 기다려야만 했다. 오후 조금 안될때 들어갔다. 들어갔는데 감탄이 나올수 밖에 없었다.... 전에 봤던 수영장과는 비교가 안돼는 정도의 규모였다.</p><p>동생을 데리고 첫번째 수영장에 들어갔는데 몸이</p><p>얼음이라도 된듯 정말 시원하다. 첫번째 내가 타고 있는곳은 슬라이드가 많고 길다 약간 노란색이었다 두번째 세번째는 슬라이드가 있는 유아용 느낌이다</p><p>네번째, 다섯번째는 다른곳에 비해 깊어서 수영하기 좋고 가장 특별한 곳은 아주 높은 슬라이드가 아닌가 싶다 굉장히 높아서 벽에 박힌곳을 타고 올라가야한다. 이 슬라이드를 타면 다른 수영장이 보이고 굉장히 빠른속도로 내려간다. 이외 기타 등등......</p><p>그리고 특별한게 없지만 해프닝이있다 우린 오전 팔찌 오후 팔찌가 따로 있는지 모르고 갔다가 오후때 팔찌를 보여줬는데 못들어가서 1시간 더 기다렸다고.....</p><p><br/></p><p>집에 도착했다 정말 아쉬웠지만 다음에 또 가면 돼지! 라고 생각하고 저녁을 먹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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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2 05:13: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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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유와의 갈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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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은은한 햇빛이쬐는 날이었다.☀️</p><p>    </p><p>   쉬는시간, 교실안에서 서유와 서로 툭툭치며 말다툼을 하였다. 그러다가, 서유가 지임이를 한대 쎄게치자, 지임이가 "악!"이라고 소리치며 지임이도 서유를 쎄게쳤다. 그러다 지임이와 서유가 똑같이 계속 서로를 한대치자, 싸움이 크게 번졌다. 나는 그런 서유가 정말 약올랐다. 그러나, 서로를 계속 때리는 광경을 선생님께서 보시게 돼었다. 결국, 서유와지임이는 선생님께 불려나가, 혼나게 돼었다. 그래서 서유와 지임이는 서로서로 사과를 하며 싸움을 끝내게 돼었다.</p><p><br/></p><p>이제부터 서유와 지임이는 서로 때리지 않기로 다짐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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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2 05:15: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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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뿌듯한 일을 한 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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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불에 탈것 같이 햇볕이 뜨거운 여름날 이었다. "아 더워" 라고 탄식이 </p><p>저절로 나왔다. 너무 더워서 아이스크림을 사 먹으러 무인 아이스크림 </p><p>할인점에 갔다. 아이스크림을 사고나서 비닐봉지를 버릴때 지갑을 발견</p><p>했다. </p><p>    지갑에 이름이 있는지 살펴보았다. 이름이 있었다. 지구대로 지갑을 </p><p>가져가서 맡겼다. 지갑을 지구대로 가져간 일이 잘 한것 같다.</p><p>   기분이 홀가분하고,기뻤다. 그리고 뿌듯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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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2 05:15: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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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벽에 라면 한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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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금요일 새벽이였다.</p><p>나는 저녁도 안먹고 잔 탓에 배고픔을 이기지 못하고일어났다.조용이 핸드폰을 보던중 나는결국 봐버렸다 라면먹방을....!!나는 참지못하고 일어났다. 조심스레    방문을 열고 주방으로갔다. 서랍에서 신라면을 꺼냈다.이제야 끓일려고 하는데 엄마께서 나오셨다.</p><p>나는 세탁실에 숨어 숨을참았다. 다행이 엄마께서는물만 드시고 다시들어가 셨다.나는안도의한숨을 내쉬었다.</p><p>  물이 끓자 스프를 먼저넣고 면과 계란을넣고 파도 넣었다. 이제 식탁에 앉아 먹으려고하는순간 동생이 나와 라면을 전부먹엇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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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2 05:16: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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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롯데월드의 저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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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아주 화창한 어느날이었다.평소와 달리 엄마,아빠를 더 일찍 깨웠다. 학교도안가고 놀러가니 더 기대되었다. 아침8시 드디어 출발했다. 차에타니 잠이솔솔왔다. 거의 반수면상태로 출발했다.</p><p> 하지만 저주는 지금부터 시작이었다. 반쯤 왔을때 빗방울이 하나둘 떨어졌다. 내 인생이 무너진것같았다. 이 좋은날 롯데월드 야외에서 아무것도 할수없다니.....정말슬펐다.</p><p> 롯데월드에 도착했다. 건물이 너무나도 컸다. 실감이 나지 않았다.</p><p> 드디어 롯데월드에입장했다. 오늘은 비가와서 외부에는 가지 못하고 내부 어) 내부에만 사람 이 모여있다보니</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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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2 05:17: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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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처음 간 PC방🖥</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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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nbsp; 8월 말의 어느날, 이빠 께서 차🚗 수리를 하고 게셨다. 계속 집에 <br> 있다 보니 너무 답답했다. 마침 아빠께서 차 수리가 끝났다고 하셨다.<br> 나는 바로 옷을 갈아 입고 바로 1층으로 내려갔다. 그후 PC방에 갔다.<br> &nbsp; 처음엔 중학생 오빠들과 고등 학생 오빠들이 많았다. 나는 왠지 모르게 눈치를 엄청 보고 있었다. 그때 아빠께서"주말이라서 사람이 많은것 같아"라고 말씀하셨다. 그후 자리를 찾았다. 자리는 가장 자리 였다. 가장 처음한것은 🎮로블록스(Roblox)라는 게임 이었다. 하지만 컴퓨터 🖥로는 처음 이라 너무 어려웠다. 나는 중도포기를 했다. 그후 바로 유튜브에 들어갔다.내가 중도포기하기 전에 주문했던 복숭아🍑아이스티와 치즈🧀 맛 과자를 먹었다. 그러면서도 눈치가 엄청 보였다. (눈치를 본 이유는 나도 모르겠다.) 그후 유튜브를 보다가 시간이 <br> 다 되어서 바로 나갔다.&nbsp;&nbsp; PC방 음식을 먹지 못해 아쉬었다. 또 너무 눈치가 보여 맘 편히 놀지못했다. 그래도 재미있었다.<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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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3 03:46: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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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유와 지임이의 갈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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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nbsp;&nbsp;&nbsp; 7월의 어느날, 날씨가 쨍쨍하고 화창한 맑은 날이었다.사건이 일어나기 좋은 날씨였다.그런데 말이 씨가 된다더니 사건이 일어났다. "아얏!" 지임이가 서유를 치고 가서 서유가 크게 다쳤다.그래서 서유도 지임이에게 똑같이 치자 지임이가 서유에게 말했다."아 왜 쳐?" 그러니 서유가 말했다."너가 아까 나 쳤잖아." 이렇게 서로 실랑이를 벌이다 쉬는 시간이 끝나자 말다툼이 끝났다.<br> &nbsp;&nbsp;&nbsp; 다음날, 서유와&nbsp; 지임이는 다시 싸웠다.처음에는 말다툼으로 시작하다 갈등이 점점 심해졌다.서로 발차기도 하고 때리기도 하였다.그 때 그 장면을 목격하신 선생님께서 서유와 지임이를 부르셨다.선생님께서 서유와 지임이에게 누가 먼저 시작했냐고 물으셨다.하지만 서유와 지임이는 묵묵부답이었다. 그래서 선생님께서 다시는 싸우지 말라고&nbsp; 하셨다.그런데 다음 날도 어김없이 싸웠다.서유와 지임이는 발차기도 하고,말다툼도 하면서 싸웠다.그런데 다시 선생님께 발각되어 불려갔다.선생님께서 말씀하셨다."서유와 지임이는 싸우지 않도록 서로 대화해보는 것이 어때?" 그러나 누구도 먼저 나서지 않으려 하자 내일 다시 애기하라고 선생님께서 말씀하셨다.<br> &nbsp;&nbsp;&nbsp; 다음날, 지임이가 말했다."미안해.서유야.내가 성격이 안 좋아서 너랑 싸우게 된 것 같아." 서유가 말했다. "그래." 그렇게 서유와 지임이는 화해해 다시 갈등이 없어졌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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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3 03:54: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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