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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00하게 만드는 것들(2학년 8반) by 윤상환쌤</title>
      <link>https://padlet.com/imok137/quozj7ut2n5xrmwi</link>
      <description>효과적인 표현으로 수필쓰기</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0-12-08 04:29: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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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32 윤이목</title>
         <author>imok13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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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제 : 나를 도전하게 만드는 것<br><br>2017년 봄 어느날 우연히 실내 클라이밍 장에 간 적이 있다.  벽에 다닥다닥 붙어 있는 여러 모양의 손잡이들과 높이 7M 벽에 매달린 사람들을 봤을 때 무섭다는 감정보다는 재밌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br>클라이밍에는 2가지가 있다. <br>정해진 코스로 자신만의 힘으로 목표점에 다다르는 볼더링과 줄을 매고 높은 곳에 올라가는 리드가 그것이다. <br>나는 주로 지구력을 키울 수 있는 볼더링을 했다. 처음에는 무턱대고 힘으로 도전하다보니 금새 지치고 떨어지기 일수였다.  그리고 다음 날은 수많은 근육통과 손에 힘이 들어가지 않는 부작용으로 고생을 좀 해야했다.  하지만 일주일에 2~3회 레슨을 받고 꾸준히 근력운동을 함께 했다.  또 내가 깨지 못한 볼더링을 깨고자 열심히 노력했다. 그러자 점차 하루에 잡을 수 있는 개수가 늘어났고 시간도 점차 늘어갔다.<br><strong><mark>"인내는 쓰고 열매는 달다"라고 했던가?</mark></strong> 이전에 깨지 못했던 볼더링을 성공했을 떄의 그 희열은 이루 말할 수 없었다.  비록 몸은 아프고 힘들었지만 클라이밍은 내 삶의 도전이자 즐거움이었다.<br>인생도 그러하다. 목표를 세우고 이루어 가는 것은 언제나 힘들고 상처도 받지만 도전하지 않으면 무엇하나 얻을 수 없다.  도전은 비록 힘드나 그것을 이루었을 때의 기쁨은 그 무엇보다 달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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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8 04:29: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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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제 : 나를 OO하게 하는 것</title>
         <author>imok13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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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를 행복하게 하는 것<br>나를 슬프게 하는 것<br>나를 웃기게 하는 것<br>나를 즐겁게 하는 것<br>나를 기쁘게 하는 것<br>나를 집중하게 하는 것<br>나를 좌절하게 하는 것<br>.<br>.<br>.<br>.<br>.<br>. <br>등으로 선택하면 됩니다.<br><br>반드시 상황에 맞는 속담, 격언, 명언 등을 인용하여 작성하세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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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8 04:29: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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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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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0802김민기<br>주제:나를 연습하게 만드는것 <br>2015년 3월 나는 어쩌다가 줄넘기 학원에 갔다 <br>나는 그곳이 그냥 노는 곳이라고 생각했다<br>그래서 그냥가서 줄넘기 몇번 하면 되는거라고 생각 했다<br>하지만 그곳은 내 생각하고 전혀 다른곳 이었다 <br>그리고 나는 그곳에서 새로운 것을 배웠다<br>도전은 사람을 흥미롭게 만들고<br>도전의 극복이 인생을 의미있게 만든다라는<br>조슈아J마린의 말처럼 줄넘기 기술은 나를 새로운<br>세상으로 인도하였다<br>그래서 나는 끈임없이 노력하고 연습한다 <br>지금도 말이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2-09 04:38: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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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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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0803 박한음<br>주제:나를 인내하게 만드는 것<br><br>2020년 어느 날 아버지께 혼날 일이 있었다.아버지께서 나를 부를때 매우 무서웠지만 아버지 앞으로 가서 섰다.아버지 께서는 내가 죄송하다고 하자 무엇 때문에 좌송한지 말해보라 하셨다.나는 아버지 앞에서 눈물을 흘리지 않으려고 입을 꽉 다물고 잘못한 것들을 말했다.아버지 께서는 반성하라는 등 여러 조언과 나에게 화를 내주셨다.사실 들을때는 정말 억울하기도 하고 화가나기도 하였다.하지만 인내하면서 듣다보니 모두 나에게 전해지는 조언이고,사랑이 담겨 있다는 것을 깨닫기도 하였다.</div><pre><strong>“인내는 영혼을 강하게 하고,기분을 좋게 해주고,화를 참게 해주고,질투를 없애고,교만함을 억제 하고,말을 제어한다”-조지 흔</strong></pre><div>이전에는 깨닫지 못했던 부모님의 잔소리와 여러 조언들을 인내하며 듣다보니 모두 맞는 말이며,그것을 참고 듣고 적용하니 실제로 나에게 큰 도움이 되어주기도 하였다.비록 마음은 아프고 슬펐지만,그런 아픈 말들을 인내하는 것은 나에게 더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주는 것이다.<br>인생도 마찬가지이다,어떤 일이든 참고 인내하다보면,자신을 알게 되고,자신을 반성할 수 있게되며,자신의 말을 제어할 수 있고,자신의 감정을 잘 조절하면서,항상 끈기가 넘치게 될것이며,해탈의 경지에도 오르게 될것이다.🤔</div><div><br></div>]]></description>
         <pubDate>2020-12-09 04:39: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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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25 조현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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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제:나를 하게 포기하게 만드는 것<br>나는  생각했다. 내가 공부를 하는 것이 의미가 있을까? 성적은 비슷하게 나오지 않을까? 나는 그 대답을 1학기 지필평가 성적을 보고 알수 있었다. 공부른 열심히 했던 과목만 성적이 괜찮게 나온 것이다. <br>나는 2학기는 정말 열심히 공부를 할거라고 다짐했다. <br>하지만 그 다짐은 결국 실패했다 나는 박명수의 늦었다고 생각할때가 늦었다는 것이 생각났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2-09 04:39: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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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24 조연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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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제:나를 노력하게 만드는 것<br><br>초등학교 1학년때 운동을 하라는 엄마의 말을 듣고 축구를 다닌적이 있었다.당시에 나는 운동을 별로 하지 않아서 체력도 없었고 열정도 없었다.그렇게 축구를 하다 우연히 내가 나를 향해 오는 공을 막게 되었고 공을 막는 순간 무언가를  해냈다는 생각에 굉장한 희열을 느꼈다.그 이후로 나는 더 공을잘 막고 싶다는 생각에 시간이 날 때마다 친구들과 축구를 했다처음에는 하는 일도 많이 없었고 실수가 많아서 욕도 많이 먹었지만 "두 배로 생각하라 두 배로 노력하라 그것이 가진 것 없는 보통 사람이 성공하는 비결이다" 라는 말처럼 매일 노력했던 나는 점점 더 잘해져 나갔고 나중에는 거의 실수없이 항상 잘하는 사람이 되었다 하지만 나는 만족하지 않는다 전혀 실수하지 않는 완벽한 사람이 될 수는 없겠지만 완벽에 가까운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2-09 04:39: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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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09이건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quozj7ut2n5xrmwi/wish/1000949987</link>
         <description><![CDATA[<div>주제:나를 행복하게 하는 것<br><br>나를 행복하게 하는 것은 배드민턴이다.<br>나는 주말에 배드민턴 레슨을 다닌다. 나는 처음에 배드민턴을 잘하지 못했다. 그때는 항상 남들에게 지고 배드민턴이 하기 싫을 정도였다. 그렇게 레슨을 다니다가 배드민턴을 잘치는 형들이 눈에 띄었다. 그 형들은 지금 코치님에게 어렸을때 레슨을 받은 형들이었다. 나는 그형들이 잘치는 것을 보고 생각했다. 나도 저렇게 치고 싶다. 저 형들이랑 한번 해보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나는 실력을 늘려서 저형들과 같이 치겠다고 결심했다. 시간이 흐르고 나는 아리스토텔레스가 “우리가 할 수 있기 전에 배워야 하는 일들을, 우리는 하면서 배운다.”라는 것처럼 아빠와 잘치는 사람들과 해서 경험을 쌓고 그 경험으로 점점 실력이 늘면서 어느날에는 형들이 내가 하는 모습을 보고 같이 게임하자고 먼저 요청해주었다. 그렇게 형들과 시합을 하고 나는 실력이 더 늘었다. 형들이랑 시합을 해보고 싶다는 목표가 있었고 목표를 이루었지만 형들을 이기고 싶다는 또 다른 목표가 생겼다. 그래서 나는 배드민턴 할때 행복을 느낀다.<br><br><br><br></div>]]></description>
         <pubDate>2020-12-09 04:39: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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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22 조서연</title>
         <author>imok137</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quozj7ut2n5xrmwi/wish/1000950096</link>
         <description><![CDATA[<div>주제: 나를 도전하게 만드는 것</div><div>   </div><div>수영하는 것을 좋아하는 나는 토요일에 수영 강습을 받으러 수영장에 갔다. 나는 당시 수영 대회를 나갈 때 도움을 주는 동작을 배우고 있었다. 옆에서 먼저 레슨을 받고 있던 내 친구를 보니 ’내가 과연 저 동작을 할 수 있을까?‘라는 의문점과 두려움 그리고 새로운 걸 배우게 되어 ’잘하고 싶다’ 라는 생각도 들었다.</div><div>내가 배우는 동작은 ‘스핀‘이였는데 쉽게 말하자면, 물 속에서 앞구르기와 뒷구르기? 이다. 나는 앞으로 도는 동작은 코치님의 도움과 돌았을 때 벽에 부딫치지 않고 안전하게 돌게 될 것이라는 확신이 있어 쉽게 잘 돌 수 있었다. 하지만 뒤로 도는 동작은 벽에 부딫칠 것 같다는 생각이 있었는지 코치님의 도움에도 불구하고 물을 마시기 일쑤였다. 레슨을 받은지 첫날 아쉬운 마음이 가득했다. 그리고 레슨을 계속 받고 두려움을 깨기 위해 꾸준히 혼자 노력했다. 계속 노력해 보니 어느새 안되었던 뒤로 도는 동작이 되기 시작했다.</div><div><strong><mark>프랭클린 아담은 ’해보지 않고는 당신이 무엇을 해낼 수 있는지 알 수가 없다‘</mark></strong>라고 명언을 남겼다. 동작을 시도 해보기 전에 두렵다 어렵다고 느낀 것이 부끄러웠다. 그리고 내가 뒤로 도는 동작을 성공했을 때 기뻐했던 기억은 아직까지 생생히 기억이 난다. 어떠한 일에 도전 하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 하지만 해보지도 않고 어렵다고 생각하는 것은 도전하지 않는 것보다 멍청한 짓이라 생각한다.그리고 도전을 하면 그에 대한 성과가 찾아오기 때문에 도전에 대한 성과는 어느 무엇보다 달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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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9 04:39: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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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29 한시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quozj7ut2n5xrmwi/wish/1000950248</link>
         <description><![CDATA[<div>주제:나를 공부하게 만드는 것<br><br>공부하고 하면 보통 수학,과학이런 기초 과목들을 생각하겠지만 내가 공부하는 것은 그림이다.<br><br>초등학교 5학년 때였다. 새로생긴 과학동아리에 들어가 멀뚱멀뚱 앉아있는데 옆에 언니가 내가아는 웹툰의 캐릭터를 너무 잘 그리는것이다. 그것을 보고 언니에게 "와! , 이거 ㅇㅇ이죠?? 언니 엄청잘그린다.." 리고 말하고 서로 취향도 비슷해 친해지게 되었다. 그당시 나는 그림그리는것은 좋아했지만 그림과 관련한 꿈은 아니였다. 하지만 그 언니가 여러 그림그리는것은 선배들을 소개시켜주시고 나도 그 선배들과 함께 그림을 그리다보니 그림그리는게 너무나 즐거워졌다.  그 후로 지금까지의 꿈은 일러스트레이터가 되었다.<br><br>계속 그리다보니 난 나의 그림을 남의것과 자꾸 비교하게되고 자신감도 떨어지며 슬슬한계가 오는것을 느꼈다. 나 스스로도 부족한점을 알지만 그것에대한 상식이 없어 속상하고 슬럼프가 와버렸다.<br>그러나 이대로 포기하면 끝인걸 알기에 부족한점에대해 잘 할때까제 연습하고 공부했다<br><br>토마스 제퍼슨이 말했던가<br><br>" <strong>아무 하는 일 없이 시간을 허비하지 않겠다고 맹세하라. 우리가 항상 뭔가를 한다면 놀라우리만치 많은 일을 해낼 수 있다. "           <br><br>나 스스로 안되는 점에대해 포기하거나 가리지 않고 공부하고 연습하다보니 재미도 늘었고 어느새 예전의 그림실력과는 비교힐수없을 정도로 성장한게 눈에 보였다. 하지만 여기서 만족하면 더이상 앞으로 나아갈수없기에 그림에대해 부족한 점에대해 더욱 더 공부하고싶다. 그림은 유일하게 내가 행복하며 계속해서 공부하게 만드는 것들 중 하나이다.</strong></div>]]></description>
         <pubDate>2020-12-09 04:39: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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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16 이하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quozj7ut2n5xrmwi/wish/1000952163</link>
         <description><![CDATA[<div>주제: 나를 도전하게 하는것<br><br>나는 어릴때부터 책 읽는것을 싫어해 책을 많이 읽지 않았다<br>하지만 점점 학년이 올라가고 나이가 들수록 꼭 기본 상식으로 읽고 알아야하는 책들이 점점 많아졌다. 내가 초등학교때 읽어본 책들중에그나마 가장 어려운 책은 어린왕자책이였다. 초등학교 4학년때 부터 중학교1학년때까지 매해년 똑같은 책을 읽고 계속 읽었다.<br>중학교2학년이 되어 선생님이 추천하는 책들중 하나를 골라 읽는 시간이 나한테 주어졌다. 나는 어린왕자말곤 읽어본책이 거의 없어 내가 이걸 다 읽을수 있을지 걱정이 많았다. 결국 나는 그책을 다읽었고 시험도 봤다. "<strong>해보지 않고는 당신이 무엇을 해낼수있는지 알수없다"(프랭클린 아담) </strong>앞으론 뭐든 시도 하고 도전 해봐야겠다고 생각하게 된 좋은 경험이였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2-09 04:40: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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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27 최미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quozj7ut2n5xrmwi/wish/1000952991</link>
         <description><![CDATA[<div>나를 도전하게 만드는 것들<br><br>올해 1학기 까지만 해도 공부는 마음에 두고 있지 않았다.<br>하고 싶은 것이 있고 꿈을 이루기 의한 발판이었지만, 선뜻 말을 꺼낼 용기가 없었다. 2학기가 다 끝나가는 지금 당장 시험을 앞두고 진로 이야기가 오가며 용기를 내어 하고 싶은 것이 있다고 말을 꺼냈다. 부모님은 생각보다 쉽게 지원을 해즈겠다 말씀하셨고, 나는 이제 실행에 옮기면 되는 일이었다. 하지만 당장 몇 개월 뒤면 3학년인 지금 공부와 함께 할 수 없다 생각해 포기하고 고등학생 때라도 해볼까 하였다. 명언중에<br>"자신을 믿어라. 자신의 능력을 신뢰하라. 겸손하지만 합리적인 자신감없이는 성공할 수도 행복할 수도 없다." -노먼 빈센트 필- <br>라는 말이 있다. 우연하게 본 명언에 나는 힘을 얻었고, 주변의 조언을 얻어 더욱 자신감을 가지게 되었다. 난 내 꿈을 이루기 위해 반쯤 포기했던 공부를 하기 시작했고, 이번 시험이 끝나면 내가 하고 싶었던 것을 할 기회도 갖게 된다.<br>물론 과정은 힘들고 지칠 것이라 생각한다. 하지만 과거에 이미 나는 포기했었고 큰 후회를 느꼈다. 난 바라는 것이 있고 또 그것을 이루기 위해 자신감을 가지고 노력할 것이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2-09 04:41: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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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20 전승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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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제 : 나를 행복하게 하는것<br>작년에 나는 새로워진 중학교 생활에 적응하고 더 어려워진 공부를 하느라고 몸과 마음이 지쳤었다. 이 때 학원 하나를 더 다니기 시작했는데 그것과 합해져서 더 힘들었다. 작년 나는 내가 불행하다고 생각했다. 지금 생각하면 아무것도 아니었지만 마음이 힘들었어서 더 불행하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나는 행복을 찾기위해 노력을 했다. 게임도 하고, 취미도 찾으려고 노력하는 등 많은 노력을 했다. 하지만 결과는 전과 달라진게 없었다.<br>그렇게 지내던 중 인터넷에서 글을 봤다. "행복을 찾는 일은 불행의 주된 원인 가운데 하나이다". 이 말이 나에게 정말 인상깊었다. 나의 불행의 원인을 찾은 것 같았다. 그래서 나는 행복을 찾으려 하지 않고 긍정적으로 생각하기만 했다. 많은 노력은 하지 않았지만 나의 행복함은 전보다 확실히 올라갔다. </div>]]></description>
         <pubDate>2020-12-09 04:41: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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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17임성은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quozj7ut2n5xrmwi/wish/1000953386</link>
         <description><![CDATA[<div>주제: 나를 행복하게 하는것<br><br>나를 행복하게 하는 것은 봉사이다.<br> 코로나가 시작되기 전에 나는 가끔 시간이 날때마다 친구들과 봉사를 다녔다.<br> 봉사를 다닐때마다 어려운 사람들이 세상에 많다는걸 느꼈다.<br> 그래서 나는 그 사람들이 힘들지 않게 시간이 날때마다 봉사를 다녔다. <br> 로버트프로스트가 ••모자라는 부분을 채워가는것이 행복••이라고 말한 것 처럼 나도 어려운 사람들의 부족한것을 친구들과 같이 채워주는 것에 대해 행복을느꼈다.<br>그래서 더욱 더 열심히 봉사를 갔던 기억이 있다.<br> 비록 지금 코로나때문에 봉사를 잘 하지 않지만 그때만 생각하면 나도모르게 행복해진다.<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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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9 04:41: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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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10 이도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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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제 : 나를 힘들게 하는것<br>공부는 나를 너무 힘들게 한다. 공부를 하다보면 끝이 안보이는것 같고. 그래도 열심히 해야된다고 마음을 먹어도 막상 하다보면 힘들고 왜 해야되는지 이해가 안갈때가 있다. 그럴때마다 참고 열심히 공부를 해왔었다. 그런데 하루에 3시간씩 걸으면 7년후엔 지구 한바퀴를 돌수있다 - (사무엘존슨) 라는 명언을 듣고나서 나도 지금부터 꾸준히 공부 해야되겠구나 라고 생각하고 공부를 열심히 하게되었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2-09 04:42: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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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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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08윤성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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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제:나를 즐겁게 하는것<br><br>나는 공부를 잘하지 못하고 꿈도 어직없다 그래서 요즘 공부좀 하라고 엄마한테 혼난다 혼나고 나선 난 공부하지않고 게임을한다 왜냐하면 그런기분으로 공부를 하면 공부가 더싫어 질거 같고 게임을 하면  전에 일은 잊고 즐거워 지기 때문이다  인간의 삶 전체는 단지 한순간에 불과하다 인생을  즐기자라는 말을 듯고 즐기면서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2-09 04:43: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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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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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26 차현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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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주제: 나를 즐겁게 하는 것<br><br></div><div>어렸을때 부터 만드는것을 좋아했다. 블럭으로 만드는것과 요리를 만드는것을 되게 좋아했다. 이러한걸 만들면서 느끼는 감정이 재미있었다. 만들면서 힘들었던적이 많았지만 노력을 해서 완성을 했다. "<strong>옥도 갈아야 빛이 난다</strong>"라는 속담이 있다. "<strong>고생을  겪으며 노력을 기울여야 뜻한 바를 이룰 수 있다"  </strong>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고생을 많이 겪으면서 노력을 더 열심히 해서 이루고 싶은 것을 이뤄왔다.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노력을 해야 내가 이루고 싶은것을 할 수 있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2-09 04:43: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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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30 허성규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quozj7ut2n5xrmwi/wish/1000957211</link>
         <description><![CDATA[<div>주제: 나를 노력하게 만드는것<br><br><br>나 허성규를 도전하게 하는것은 음악이다<br>다른 사람들이 음악을 하고 즐거워하는것을 보면<br>"아 나도 저렇게 할수있을거같은데?"<br>라고 하는것을 보면서<br>그때 마침 야구를 포기하면서 할게 없어졌다<br>그래서 난 음악을 하기로 했다<br>2년을 입터지게 연습하면서<br>나만의 플로우 나만의 발음<br>내가 할수있는 모든걸 하였다<br>그러면서 공백기가 생기게 되고<br>그러면서 노력하게 되었다 <br>삶을 즐겁게 만들고 의미있게 만드는게 생긴것이다<br><strong>(!고난이 없으면 성공도 없다. -소포클레스!)</strong><br>라고 말하였듯이<br><strong>누구나 성공도 있으면 좌절도 있는법</strong><br>나도 그러하였다<br>음악할땐 재밌지만 또 질릴때도 있고<br>누군가 나한테 욕하면 또 좌절하고<br>근데 그러면서 나를 키워가는것이다<br>나를 더욱 단련시켜야 한다<br>난 무엇을 위해 음악을 하냐고 말하라면<br>난 나와 우리 가족을 위해라고 말할것이다<br>왜? 라고 한다면<br>난 비록 우리 가족은 뭘 내세울게 없는 가족이지만<br>나라도 성공해서 집에 가야겠다 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br>계속 넘어지고 실패하여도 내 뒤에 사람들이 바라보기에<br>난 더 노력 할수있는것이다 <br>그러면서 커리어를 키우는 것이다 라고 생각이 들었고<br>난 이 작은 언더에서 랩하는것이 아닌<br>큰 물에서 노는 사람들이랑 랩하고 싶다<br>내가 나라는 사람을 세상의 알리는게 내 꿈이고<br>내가 노력하게 만드는것이다<br><br><br><br><br></div><div><br><br></div><div><br></div><div><br><br><br></div>]]></description>
         <pubDate>2020-12-09 04:43: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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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15 이창민</title>
         <author>2020208153</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quozj7ut2n5xrmwi/wish/1000958045</link>
         <description><![CDATA[<div>주제:나를 살아가게 만드는것<br><br>나는 가끔 죽음에 대해 생각한다.며칠 전에도 생각했었다.<br>내가 왜 살아가는지가 궁금하기 때문이다.항상 같은 결론이 나오는 고민따위 이젠 별 필요 없지만,언제나 이게 하루를 살게 해준다.이런 고민을 처음 했을땐 난 철이 없었다.선과 악의 구분을 했갈려 하기도 했기때문인지 외롭다고 생각했기 때문인지는 모르겠다.어쩌면 둘 다 일수도 있다.그래서 난 이때부터 세상에 도움이 되야겠다고 생각하게 됬다.그게 내가 내린 결론이었다.하지만 문제가 있었다.선과 악의 경계를 내리지 못한것이다.그러던중 우연히,가지고 있던 공책중에 이런 문구가 적혀있는것을 보았다.<em>"착한일은 작다해서 아니하지 말고,악한일은 작다 해도 하지 말라"-명심보감</em>.나는 이 말이 뭔말인지 몰라 오래 보고 있었는데,그래서 정확한 뜻은 몰랐지만 의미를 알게되었다.그때부터 거의 다 양보하고,도와주고 했었고,왠만하면 나쁜짓도 안하고 규칙을 거의다 지켜왔다.그러다보니 스트레스도 쌓이고 답답할때도 있었지만,고맙다는 말을 들을때면 명심보감의 구절이 더욱 이해가 갔다.지금도 나쁜짓을 실수로 하면 죄책감이 꿈에까지 미친다.그러니 앞으로도 날 살려준 선을 지키며 살아갈 것 이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2-09 04:44: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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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07 유상민</title>
         <author>2020208073</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quozj7ut2n5xrmwi/wish/1000960282</link>
         <description><![CDATA[<div>주제: 나를 편안하게 만드는 것.<br><br>사람은 열심히 살아야한다 열심히 살기 위해선 그 만큼 많은 휴식이 필요하다 무언가 일을 열심히 하고 누구나 잠을 자며 휴식을 취한다 하지만 잠을 자는 시간보다 일을 하는 시간이 많다 나는 주말에서만 잠을 푹 잔다 주말에 푹 자도 휴식이 필요한 데 주말마저 잠을 푹 자지 못하는 사람들은 얼마나 힘들 지 상상하기 어렵다 <strong>좋은 잠이야말로 자연이 인간에게 부여해 주는 살뜰하고 그리운 간호부다. -셰익스피어-</strong> 이 명언과 같이 잠은 꼭 필요한 휴식이라고 생각한다 열심히 일하는 것은 잘하고 있는 것이고 좋다 하지만 나는 요즘 힘든 생활에서 잠시 일 하는 걸 멈추고 눈을 감으며 마음이 편안해지고 휴식을 취하는 것을 추천한다.<br><br></div>]]></description>
         <pubDate>2020-12-09 04:45: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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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19장혜미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quozj7ut2n5xrmwi/wish/1000966875</link>
         <description><![CDATA[<div>나를 행복하게 하는것 은<br>가족들이다.<br>언니 오빠와 많이 싸우고 다투고 하지만 가족들과 여행도 하고 선물도 주고받고 서로 장난도 치며 지낸다. 아빠 엄마는 언제나 다정하시고 우리가 잘못하면 그것을 바로 잡아주려 노력하신다. 오빠는 맨날 놀리고 괴롭히곤 하지만 낯선곳에서는 든든해진다. 언니는 음..공주병 말기에다 까칠하지만 내가 아프면 다정한 언니가 된다.<br> 빅토르 위고 라는분께서 인생에 있어 최고의 행복은 우리가 사랑받고 있다는 확신이다 라고 하셨다 <br>그렇기에 나는 매우매우 행복하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2-09 04:48: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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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06  안유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quozj7ut2n5xrmwi/wish/1000972259</link>
         <description><![CDATA[<div>/주제: 나를 후회하게 하는 것<br><br>우리는 모두 후회를 한다. 사소한 일부터 인생을 좌지우지하는 일들을 통해 우리는 후회를 겪는다.</div><div>나또한 후회를 해본 적이 있는데 바로 지난 시험 이였다. 나는 지난번에 시험을 망쳤다. 사실 잊고 있었다.  나는 나름 지난번 내 성적에 만족 했었다. 100점이  없을 뿐이지 성적은 대체적으로 나쁘지 않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내 성적을 보고 실망하신 부모님과 주변 어른들을 보고서 나는 후회했다. 조금 더 공부할걸, 밤 좀 새볼껄 하는 생각들은 나를 점점 힘들게 했다. 특히 시험 기간이 다가오면서 더욱 심해졌다. 시험 준비를 하던 어느날, 나는 이런 생각이 들었다. ' 내가 이런  생각을 하고 있는것 자체가 낭비 아닐까? 시험 한번 망친다고 죽는 것도 아닌데. <br><br><strong><em>메이슨 큘리가 한 말처럼 낭비한 시간에 대한 후회는 더 큰 시간 낭비 아닐까?'</em></strong></div><div><br>그이후, 나는 더 이상 시험에 대해 생각하지 않으려고 했다. 그러기 위해서 수업시간에는 집중하고, 놀 때는 재밌게 놀면서 내 인생을 열심히 살기 위해 노력했다.  이번 시험도 망칠 수도 있다. 사실상 망치는 것이 당연할 것이다. 하지만 나는 노력했다. 기대에 미치지 못한 성적에 대해서는 아쉽지만 후회는 하지 않을 것이다. </div>]]></description>
         <pubDate>2020-12-09 04:51: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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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01 권혁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quozj7ut2n5xrmwi/wish/1000973061</link>
         <description><![CDATA[<div>주제: 나를 좌절하게 하는것<br>이제 곧 시험기간이라 나름대로 공부를 해본다. 벌써 일주일도 안남았다. 내가 좌절하는 이유는 공부가 내 맘대로 되지 않아서 이다. 머리속에 집어 넣어지지 않는 공부와 달콤한 휴식 사이에서 갈등하는동안 다른 친구들은 공부를 스스로 잘하는것만 같아 힘들다. 이렇게 후회 하는 와중에도 온갖 핑계를 생각해내며 공부를 하지못할 이유를 만드는 나 자신이 너무 싫기도 하다. 결과를 떠나서 3학년때는 잘할수있을까 걱정이 된다. 어른들은 나보고 참으라 하고 체 게바라 라는 사람은 "혁명은 다 익어 저절로 떨어지는 사과가 아니다. 떨어뜨려야 하는 것이다." 라며 노력을 하라는데 난 그게 너무 어렵다. 여튼 공부가 나를 좌절하게 만든다는것이 내 결론이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2-09 04:52: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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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828 최서윤</title>
         <author>2020208281</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quozj7ut2n5xrmwi/wish/1000974725</link>
         <description><![CDATA[<div>주제: 나를 행복하게 하는 것<br>언젠가부터 ‘소확행’이라는 단어가 이슈가 되기 시작했다.<br>소확행이란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이다. 나만의 소확행은 무엇일까 가만히 떠올려보면  나는 음악을 들을때 행복을 느끼는 것 같다. 음악과 함께 할때 살며시 웃음도 지어지고, 힘도 나고, 에너지도 얻는다. 그리고우울한 날에 신나는 음악을 들어주면 흥도 나고 우울함도 날아간다. 주로 나는 가요를 듣는데, 그 중에서도 나는 발라드가 가장 좋다. 가수가 툭툭 내뱉어주는 가사를 생각하며 감정이입하기도 하고, 어떤날에는 아침에 들은 노래의 가사가 하루종일 머릿속에 맴돌며 흥얼거리기도 한다. 아리스토텔레스의<strong> “행복한가 그렇지 못한가는 결국 우리들 자신에게 달려있다”</strong> 라는 명언이 있다. 삶이 항상 즐겁고 행복할 수 만은 없다. 힘들고 어려운 일이 생겼을 때 그 상황을 극복할 수 있는 나만의 무기, 나만의 소확행이 있다면 위기를 헤쳐나가는 데 도움이 될 것이고, 그 행복을 유지하기 위해 나에게는 음악이 정말 소중하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2-09 04:53: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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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814 이지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quozj7ut2n5xrmwi/wish/1000978935</link>
         <description><![CDATA[<div>주제:나를 행복하게 하는 것<br><br>시험을 망치거나 공부를 못해서 기분이 나쁠때 저를 도와주는 가족 재미있게해주는 형 동생 덕분에 기분이 좋아 행복했다 하지만 <br>공부를 해서 부모님께 호도를 할것이다 나는  <strong>행복은 지배하여야 하고 불행은 극복해야 한다.</strong>라는 속담을 보고 나도 불행은 극복할것이다 그리고이 속담은 행복을 지배한다는것은 행복해야한다니까 행복을 해야한다<br><br></div>]]></description>
         <pubDate>2020-12-09 04:55:3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quozj7ut2n5xrmwi/wish/1000978935</guid>
      </item>
      <item>
         <title>20818 장수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quozj7ut2n5xrmwi/wish/1000981068</link>
         <description><![CDATA[<div>주제: 나를 기쁘게 하는 것</div><div>2018년 겨울에 좋아하는 아이돌이 콘서트를 열었다. 나는 그걸 우연히 알았고 너무 가고 싶어서 티켓팅을 하였다. 하지만 너무 아쉽게도 실패를 하였다. 그래도 계속 새로고침을 눌렀다 근데 딱 좋은 자리가 나타났다. 난 그걸보고 바로 눌러서 결제를 했다.</div><div>나에게 결제가 됐다고 문자를 왔다. 나는 너무 기뻤다. 문뜩 나에게 맞는 속담이 생각났다. <strong>열 번 찍어도 아니 넘어가는 나무 없다. </strong>나는 너무 기분이 좋았다. 내가 원하는 걸 성공하였을 때 이런 기분이라는 걸 느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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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9 04:56: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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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812 이유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quozj7ut2n5xrmwi/wish/1000983115</link>
         <description><![CDATA[<div>주제: 나를 집중하게 하는것</div><div><br></div><div>나를 집중하게 하는것은 네일아트이다. 평소에도 꾸미는걸 좋아하던 나는 메이크업말고도 헤어와 패션에 관심이 많았는데 유튜브를 보다보니 네일아트를 접하게 되었다. 손톱이 길어지고 알록달록해지는 모습이 매우 이뻐보였다. 그 이후 시중에 파는 네일팁을 사 붙이곤 했었다. 그러다 보니 나도 네일아트를 해보고 싶은 마음이 생겨 재료를 사서 직접 해보았다. 하다보니 재료량이 많아졌고 네일아트에 쓰는 돈과 시간의 비중이 정말 많아졌다. 평소 집중을 잘 하지 못하는 내가 대6시간을 앉아서 네일아트만 하고있었다. 시간 가는줄을 몰랐었다.<strong> 자신이 좋아하는게 있으면 취미로 삼으라는 워렌 버핏의 말이 있다.</strong>  나는 네일아트를 취미로 삼게 되었다. 네일아트를 공부하고 디자인을 공부하고  결국에는 직업까지 찾아보게 되었다. 비록 네일아트를 가볍게 생각하고 별거 아니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이지만 나는 결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네일아트도 하나의 작품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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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9 04:58: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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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821 정영헌</title>
         <author>2020208211</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quozj7ut2n5xrmwi/wish/1000985291</link>
         <description><![CDATA[<div>-나를 인내하게 만들었지만 즐기게도 만드는것-<br>나를 인내하게도 하고 즐기게도 만드는것 중 하나는 시험 공부를 하는 과정 이다.<br><br> 많은 사람들이 시험공부가 힘들고 지루하다라고 한다. 하지만, 그 과정들을 잘 이기고 견뎌낸다면, 결국엔 내가 원하고자 하는 성적을 얻을 것이다. 그리고 시험을 보고 잘 나온 점수를 보면 뿌듯해 지기도 한다. 하지만 그건 한 순간의 즐거움일뿐, 영원히 영속될수 있는 즐거움은 아니다. <br><br>그래서 나는 시험공부의 그 과정자체를 즐기고 있다. “인내하는 사람은 모든걸 이룰 수 있다.” 라는 프랑스 속담이있듯이 아무리 힘들더라도 갈수록 발전해 가는 나를 보며 즐거움과 성취감을 얻을 수 있었다. 그리고 시험공부를 하며, 노력은 절대 배신하지 않고, 앞으로도 잘할 수 있다는 확신을 가질 수 있었다. 그리고 내가 최선을 다하고 있다라는 즐거움을 내가 뭐라도 된거마냥 느꼈다.<br><br>그래서 결과가 원하는 만큼 나오지 않아도 괜찮아, 난 최선을 다했으니까 라는 마음을 가질 수 있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시험공부나 다른 공부를를 할때 막연히 힘든것 이라고 생각하지 말고, 무언가를 성취하기위해 천천히 나아가는 성취감 있고 즐거운 과정이라고 생각 하면 좋겠다. <br><br><br><br><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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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9 04:59: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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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13 이지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quozj7ut2n5xrmwi/wish/1000986764</link>
         <description><![CDATA[<div>주제: 나를 뿌듯하게 만드는 것</div><div> 몇 개월전 난 처음으로 지필평가를 봤다. 처음으로 보는 시험이라 어떤 식으로 나올지도 모르겠고 어떻게 공부해야할지 몰랐었다. 시험을 잘 보고 싶은 마음이 있었지만 뭐 부터 시작해야 할지 몰라서 계획없이 내가 마음 가는 것 부터 공부를 했다. 그런식으로 공부를 하다보니 빼먹고 하지 않는 부분도 있었고 뭐가 더 중요한지 알지못해서 해야하는 것을 하지 못한적도있다. 그래서 나는 시험이 일주일밖에 남지 않았지만 계획을 세워야겠다고 마음을 먹었다. 그러나 이번 시험은 얼마 남지 않았으니 다음번에 보는 시험때 완벽한 계획을 짜고 실행하자 라고 생각했다. 그때 조지 s. 패튼의 ‘지금 적극적으로 실행되는 괜찮은 계획이 다음주의 완벽한 계획보다 낫다’는 명언이 떠올랐다. 그래서 당장 계획을 세우고 실천했다. 나는 마지막 일주일을 계획있이 보냈고 이때까지 공부를 했던 3주 보다 더 열심히 공부를 했다. </div><div> 일주일 후 나는 드디어 첫 지필평가를 봤고 내가 생각한것 보다 잘봤다. ‘<strong>노력은 배신하지 않는다’</strong>라는 링컨의 말처럼 내가 노력한 만큼 점수가 나온것 같아서 엄청 뿌듯했다. 이번에 보는 지필평가도 남은 시간 계획을 잘 세우고 실천하면 꼭 좋은 점수가 나올 것이라고 믿는다. 이렇게 나의 노력으로 인한 점수는 나를 뿌듯하게 만든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2-09 05:00: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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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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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0804 선동혁<br>나를 행복하게 하는것<br>수학문제를 모르는순간에 계속집중하여 푼적이있었는대 <br>그때 떠올랐다 끝까지 자신의 목표를향에 이루어나가면 노력은 <br>절대로 배신하지 않는다 라는명언이떠올랐고 그래서 자신의 장래<br>를위하여 의로운일을 해나가고 노력해나가는 내가 되어야 한다고 <br>생각한다 사소한거부터차래차래 해나가야겠다 꾸준히 그리고 <br>좌절하지말고 나를위해 이겨나가야돼겠다 어떤 고난이와도 <br>시련이 와도 말이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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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9 05:02: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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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11 이예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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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제 : 나를 불편하게 만드는것<br><br>요즘 친구랑 얘기를 하거나 티비를 켜면 대부분 코로나에 대한 얘기이다. 그만큼 코로나는 우리에게 많은 피해를 주었다. 앞으로는 얼마나 심해질지 @@가늠도 되지 않는다.@@<br><br>요즘엔 하루에 몇십개의 재난문자가 온다. 그래서 그런지 재난문자는 위급하다는 느낌보단 너무 평범해진 문자가 되어버린거 같다. 나중엔 문자가 와도 @@나몰라라@@하고 지나쳐버리는건 아닐까 걱정된다<br><br>코로나 초반때에만 해도 나는 마스크를@@울며 겨자 먹기로@@ 쓰고 다녔다. 하지만 요즘엔 마스크가 없으면 어색할 정도다. <br><br>다들 마스크를 쓰고 다녀서 웃는건지 우는건지 알수가 없다.<br>@@눈빛만봐도 안다고 했던가?@@ 난 전혀 모르겠다. <br><br>우리동네가 뉴스에 나온다면 신기하고 좋은거라고 생각했지만 이젠 티비에 나오지 않는게 더 좋은거 같다. 이렇게 많은 불편함 때문에 지금은 @@무소식이 희소식@@이라는 속담이 모두에게 현실로 다가온거 같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2-09 05:09: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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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05신지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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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제:나를 힘들게 하는것 <br><br>나를 힘들게 하는것은 시험과 공부이다.<br>공부를 하다보면 너무 어려워서 좌절감이 들고 포기하고 싶었던 적이 많았다. 시험 당일날 할수있다고 마음먹었지만 막상 시험지를 받고 문제를 풀려니 너무 헷갈리고 막막하여 좋은 결과를 얻지 못한적도 있는데 그럴때면 진짜 너무 속상하고 화도 난다. 그러한 경험이 있었기에 공부를 더 열심히 하기로 마음먹었지만 공부는 여전히 힘들었다.특히 밤을 새면서 공부를 하다보면 피로도가 높아져서 정신적,신체적으로도 너무 힘들다. 그리고 열심히 공부했는데 결과가 안좋을까봐 두렵기도 하다. 하지만 멋진 미래를 위해서는 이 정도의 고통은 감수해야 한다는걸 느꼈다. 소설가 괴테가 남긴 말 중, "고통이 남기고 간 뒤를 보아라. 고난이 지나면 기쁨이 반드시 스며든다" 라는 말이 있듯이 내가 지금 노력하면 분명 그 노력에 맞는 댓가가 있을것이다. 시험도 마찬가지로 내가 노력한 만큼의 보상이 꼭 있을 것 이라고 생각한다. 그렇기에 나는 지금의 고통을 견뎌낼 것 이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2-09 05:12: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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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23 조수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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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를 나태하게 만드는 것<br><br>나는 끈기가 없다. 그래서 1학기 기말 때 점수도 영어와 수학, 도덕을 제외하면 거의 50점 대였다.<br>엄마랑 2학기 때는 더 열심히 공부해보기로 약속했지만 또한 부족한 끈기로 인해 최근 공부를 열심히 안하는 것 같다는 소리를 들었다.<br>나 자신도 최근에 들어 예전보다 나태해지고 끈기가 더 없어졌다는 것을 느낀다. 하지만 매번 결심할 때마다 번번히 실패했다.<br>그러나 no pain, no gain(고통이 없으면 얻는 것도 없다)라고<br>아무리 실패해도 계속 노력할 것이고 수없이 많이 넘어져도 또한 계속 시도할 것이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2-09 05:13: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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