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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학년 7반 글 모음집 by 5학년 6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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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9-24 02:21: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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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eongdang/qtuwdnq3lstylx0g/wish/3644059647</link>
         <description><![CDATA[<p>추석에 가족여행을 가기위해 공항으로 갔다. 공항에 도착한후 짐을 맡기고출국심사를 한후 비행기를 탔다. 비행기 안에서 기내식도 먹고 게임도하며 시간을 보냈다. 그렇게 몇시간뒤에 괌에 도착했다. 괌에 도착한후 호텔로 갔다. 호텔에서 잠깐 쉬다가 바로 서커스를 보러갔다. 서커스에서는 균형을 잡는것부터 공중에서 몇바퀴를 돌고 내려오는 것같이 다양한것을 보았다. 그리고 그날은 시간이 늦어서 호텔에서 잤다. 다음날 호텔밑에 있는 라운지에서 밥을먹고 스노쿨링을 하러갔다. 보트를 타고 갔는데 운이좋아서 가는도중에 돌고래를 봤다. 그리고 스노쿨링을 하는곳에 도착했다. 스노쿨링을 처음해보는 거라 긴장했는데 해보니 아주 재밌었다. 스노쿨링을 한후 호텔로 돌아가서 잠깐 쉰후 바로 호텔밑에 있는 수영장에 갔다. 동생에게 물총을 쏘며 놀았다. 그리고 카약 타는곳도 있어서 카약을 탔다. 카약 도 처음타는 거였는데 아주 어려웠다. 카약도 탄후 호텔로 돌아가 저녁을먹고 잤다. 다음날 호텔근처에 k마트 라는데가 있어서 10분정도 걸어서 갔다와봤다. 그리고 호텔 체크아웃을 한후 공항에 가서 비행기를 타고 한국에 갔다.        -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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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2 00:17: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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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주박물관과 무령왕릉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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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기다리던 공주박물관에 갔다.</p><p>TV이나 책으로만 보아서 기대가 되었다.</p><p>도착했을 때 박물관이 생각보다 크고 웅장했다</p><p>안으로 들어가 첫번째 전시관에 갔다.</p><p>벡제에 역사와 유물이 있는 전시관이었다.</p><p>거기엔 옥팔찌,금관왕관,금귀걸이 등 다양한 유물이 보존되어 있었다.</p><p>유물을 보니 벡제인들의 기술력과 섬세함이 돋보이게 눈의 띄었다.</p><p>두번째 전시관으로 가는데 주작,현무,청룡,백호가 스크린에 있었다.이들은 동서남북을 지키는 수호신이라고 적혀있었다.</p><p>세번째 전시관에는 무령왕릉이 어떻게 발굴되었고 안에는 어떤 유물이 있었는지에 대한 설명이 있었다.</p><p>거기엔 진묘수라는 석상이 있었다.</p><p>진묘수는 무덤을 지키는 상상의 동물이라고 한다.</p><p>다음으로 무령왕릉이을 보럭,ㅆ다.</p><p>가까이 가서 보니 생각보다 더 크고 위압감이 있었다.</p><p>실제 무령왕릉이 안으로는 들어 갈 수 없었지만 옆에 실제 무령왕릉과 크기가 비슷한 모형이 있어서 이해하는 것과 무령왕릉에 구조를 쉽게 파악할 수 있어서 좋았다.</p><p>마지막으로 공산성에 가려고 했지만 갑자기 비가 와서 못갔다.</p><p>공산성을 못 간 것이 많이 아쉬웠지만 그래도 벡제에 역사와 유물에 대해서 깊게 알 수 있었던 좋은 경험이었다.</p><p>다음에 또 오고 싶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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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2 00:18: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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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석연휴에 간 벨포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eongdang/qtuwdnq3lstylx0g/wish/3644063100</link>
         <description><![CDATA[<p>추석연휴 어느날, 벨포레(놀이공원,농장 등등)에 갔다. 매표소에 가서 표를 끊은 후, 바이킹을 타러갔다.  난 무서운걸 잘타서(?) 맨끝자리에 탔다 그런데 반대편자리에 어린아이가 탔는데 소리를 질러서 귀를 닫고 싶었다.  </p><p>그리거 이그다음에 내가 제일 기대하던 회전그네를 타러갔다 에스컬레이터? 비슷한거 타고 올라간다음 산 거의 꼭대기에 있는 회전그네로 갔다 우주선 모양이었는데 크기가 옛날에 봤을땐 커보였는데 지금은 졀로 커보이지 않았다 대기를 한다음에 탔다 사실 무서운척 하지 않않았지만지만 살짝 떨렸다</p><p> 그리고 타고 나온다음 농장으로 갔다  먼저 놀이터에서 짚라인을 탘ㅅ는데 너무 재밌오소 20번은 탄 것 같았다 그리거 '리틀팜'이라는 곳으로 갔다 아기 양이 모여 있는 곳 이었는데, 특히 하얀양이 너무 귀여웠다 먹이주기체험을 했는데 제일 큰 검은 양이 내가 아기양에게 먹이를 주고 있었는데 그 검은양이 아기양의 먹이를 빼앗아 먹었다 그래서 먹이를 빼았았는데, 그 검은양이 삐져서 내먹이만 먹지 않았다 나도 어이 없어서 그 양만 먹이를 주지 않았다 그리고 거기에 강아지가 너무 귀여웠다 그런데 이갈이중이어서 내 청바지와 운동화끈 같은걸 물수 있다고 했다 그냥 그러려니 했는데 진짜 물려보니 생각보다 아팠다 </p><p>그리고 농장을 나와서 앵무새도 보고 닭도 보고 토끼,,오리,거위 등등을 봤다 오리는 본적이 많지만 본적이 없어서 신기했다.그리고 집으로 다시 갔다</p><p>힘들고 지치긴 했지만 재밌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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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2 00:18: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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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레전드 배틀로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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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자,오늘할것 레전드 베틀로얄.룰은 걍 쉽다 상대를 총으로 총 10대 맞추면 이기는 게임.시작. 첫번째 맵은 롯데 시네마 옆 숲속놀이터. 물론 실사로 할거다.</p><p>일단 개인전으로 1라운드.인원은 나하고 동생 아빠로 구성. 당연히(?)내 국가원수 동생놈을 표적으로 변경 매우 쉽게 10대 맞추고 난5대 맞으면 아웃.아빠는 에임이 심상치 않아서 4대맞추고 패배</p><p>다음은 FPS점령. 룰은 쉽게 상대의 거점을 점령하면 된다 게임시작 하기전 10대 맞으면 리스폰으로 자신의 거점으로 돌아가 5초후 리스폰한다.거점은 상대의 거점에서 60초 점령하면승리.시작 </p><p>난 바로 내 동생을 표적으로 60초 점령성공 하며 1세트는 내가 승리했다</p><p>2세트는 우리아빠와 건실하게 배신먹고 아빠를 치러갔다 우리 아빠께서 발사한 총알을 멋지게(?) 피하며2세트도 내가승리했다</p><p>3라운드 맵은 천안 삼거리공원 게임은 배틀로얄 인원은 3명 게임시작</p><p>역시나 표적은 동생 에임이 꼬롬해서 쉽게 이기고 나머지한명은 에임이 꽤나 좋아서 내가 쉽게 졌다.2째판은 마인크래프트 로켓런처 한명이 겉날게를 타고 하는에서 바주카 를 쏘고 나머지2명은 골드 데저트이글로 로켓런처를 처치 하는게임 1째판시작 나는 산위에서 매우빠르게 날아다니고 바주카를 쏴댔다 물론 이렇빠른 날이기지 못했다 로켓런처는 난이도가 너무 높아서 폐지했다</p><p>이렇게 끝낼순없지 마지막 연발총 배틀로얄 위치는 구례군</p><p>위치를 자신이 정하고 숨어서 총을 쐈다 하지만 상대는 나보다 나이가많은 형.난 이기지 못했지만 내가 나뭇가지를 들고 암살에 성공했다(실제로 주인거 아님)</p><p>마인크래프트 실사판 배틀로얄에 도움 주신 이루의 마인크래프트님 감사합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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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2 00:25: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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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착한(?) 조폭아저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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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불금!! 학원이 끝나고 엄친아의 집, '들이를 갔다.</p><p>3가족이 모이고  엄마들은 엄마들은 엄마들끼리 놀고 나와 친구들끼리 놀았다. 그리고 7시 저녁을 먹었다. 뿌링클친킨,이상한 치킨,로제 떡볶이, 치즈볼,  뿌링클 핫도그,등을 먹었다. 하지만 다 남자여서 난 많이 먹지 못했다.ㅠㅠ 30분뒤, 후식을 먹을여고 편의점에 갔다. 간식을 고르고 계산 할려는 순간!!! 어떤 조폭아저씨가 ㅇㅇ이에게 과자를 사준다고 했다. 자기가 기영이삼촌 아라고 하면서 사준다고했다. 그리고 "친구들도 사줄게."라고 해서 꽁짜로 샀다. 으하하하</p><p><br/></p><p>그리고 집에 와서 먹고 놀다가 또 배가 고파서 불닭을 먹었다.</p><p><br/></p><p>내 쌍둥이는 먹다가 통채로 흘려 못 먹었다.</p><p><br/></p><p>그리고 ㅇㅇ이 언니가 나와서 같이 놀았다.</p><p>홍삼게임,출석부,김밥말아,공기,스무고게,등을 했다.</p><p>너무 재밌게 놀고 있는데  엄마가"애들아 늦었으니깐 이제 집 가자."</p><p>이렇게 말해서 집에 갔다.</p><p>집에. 와서도 조폭 아저씨가 생생하게 기억이 난다.</p><p><br/></p><p>온몸에 문신이 있어서 너무 무서웠다.그런데 생각 보다 착해서 신기 했다.나의 무서웠던(?)하루는 끝이 났다.</p><p><br/></p><p>아직도 조폭아저씨의문신과말투가 생생하게 기억이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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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2 00:25: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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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늦게 씻은 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eongdang/qtuwdnq3lstylx0g/wish/3644080661</link>
         <description><![CDATA[<p> 10월 11일, 해가 뜨고 아주 쨍-한 날이었다.    </p><p> 나는 친구들과 12시 쯤에 만나서 아이스크림 할인점을 가서 물과 간식을 사고 나와, 친구 1명은 나와 그네를 타고 2명은 간식을 먹고 청수동에 가서 뽑기방에 가서 놀고 맥도날드와 배스킨라빈스에도 갔다.</p><p><br></p><p> 청다움에 가서 음료수를 고르고 다빈치 코드와 우노를 하고 나와 다이소를 가고 2명은 따로 놀러 갔다. 그래서 2대 2로 자연스럽게 찢어져서 놀고 나와 다이소를 간 친구랑 문구점을 갔다가 동네에서 놀고 6시 20분에 각자 집으로 갔다.</p><p><br></p><p> 집에서 친구와 영통을 하다가 10시 쯤에 끊었다. 근데 다음 날 아침, 이사 가기 전에 대청소를 해서 기분이 안 좋았다.</p><p><br></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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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2 00:27: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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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특별한 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eongdang/qtuwdnq3lstylx0g/wish/3644082261</link>
         <description><![CDATA[<p>저번주 토요일에 친구들과 만났다. 만나자 마자 아이스크림 매장에 갔다. 가서 물이나 간식들을 사고 다시 학교를 가서 그네를 타며 놀았다. 한 20분? 30분? 정도 놀고 청수동에 갔다.</p><p><br/></p><p>청다움을 가려고 했는대 자리가 없어서 맥도날드를 갔다 오고 친구와 배스킨라빈스에 갔다. 각자 먹을거 정하고 바로 아이스크림이 나와서 이야기를 하다보니 1시간 정도 지나 있었다. 다 먹고 인형뽑기를 하러갔다. 1트만에 하나를 뽑아서 신났다. 한 2000원 해서 2개를 뽑았다. 혹시 몰라서 청다움을 다시 다. 자리가 있어서 1먼저 음료를 먼저 고르고 보드게임을 하며  기다렸다. 바로 음료가 나와서 열심히 보드게임을 했다. 몇십분 정도 하고 나왔다.</p><p><br/></p><p>친구와 문구점 구경을 하고나와서 아파트 놀이터 에서 좀 더 놀다가 각자 집에 가서좀 더 영통을 하다가 숙제하고 밥 먹고 잠들어 버렸다.</p><p><br/></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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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2 00:28: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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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he Dog(개)시고르자브르종 말티즈의 습격</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eongdang/qtuwdnq3lstylx0g/wish/3644082689</link>
         <description><![CDATA[<p>오늘따라 날이 흐려 보였다.난 수영 학원을 마치고 학원차에서 내려 기분좋게 집으로 달려갔다. 하지만 그행복은 그리 오래가지 못했다.내가 노래를 부르며 달려가는중 나는 기분이 좋 가로등을 발로 찼다. 바로 그때 중심을 잡자마자 조그만 잡종 말티즈가 골목에서 나왔다.</p><p><br><br>그 말티즈는 작고,몸은 도베르만,얼굴은 말티즈,무늬는 표범,꼬리는 치와와인 혼종이 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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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2 00:28: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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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교2틀 안간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eongdang/qtuwdnq3lstylx0g/wish/3644084365</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차를타고 워터파크를 가고있다 탈의실에 가서</p><p>아빠와옷을 갈아입고 나가서 U자슬라이드도타고</p><p>빨간색,초록색슬라이드를 탔다 다음날은 낚시를했다</p><p>거기서 동생은 고등어를 잡고 나는 복어를🐡 잡았다</p><p>그래도 손맛이 좋았당 ㅋㅋㅋㅋㅋㅋ</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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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2 00:29: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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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asy아..아니 busy한 추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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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와! 드디어 추석! 10일 동안 쉴 수 있다!</p><p>첫번째로 나는 서울로 출발 얼마나 걸리지?</p><p>3시간이 걸리네... 그래도 출발!</p><p>차에서 노래 들으면서 가니까 금1방 왔다.一</p><p>오자마자 인사하고 (소)고기를 먹었다.</p><p>음~ 맛있다. 그리고 할머니댁에서 놀도 먹고 싸고를 했다.</p><p><br></p><p>다음날.. 차례를 할려고 일어났다.</p><p>시작!   끝났나..? 아니네.. 1분후.. 끝났나..? 아니네..</p><p>3분후.. 끝났다!</p><p>아침으로 불고기, 전, 생선등을 먹었다.</p><p>이제 천안 북면에 사시는 할머니댁으로 출발!</p><p>그때 엄마 폰에 전화가 오는데..</p><p>그 사람은 바로 서울 할머니였다.</p><p>"너희 렌즈 놓고 갔어"</p><p>안돼! 다시 가서 점심으로 진라면 매운맛 먹고 다시 출발했다.</p><p>결국 오후6시에 도착했다.</p><p>저녁먹고 놀았다</p><p><br></p><p>다음날.. (가족끼리만 하는) 탁구대회를 할려고 갔다.</p><p>나는 2등을 해서 5만원을 받았다</p><p>[1등:10만원, 2등:5만원, 3등: 0원, 4등: 저녁사기]</p><p>엄마가 4등해서 샤브샤브를 샀다.</p><p>맛있었다. 정말 재밌 아..아니 busy했다</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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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2 00:30: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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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콩나물 지우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eongdang/qtuwdnq3lstylx0g/wish/3644086710</link>
         <description><![CDATA[<p>내가 학원에 갔는데 친구가 학교에서 과학 실험을 하고 남은 콩나물이라고 콩나물을 비닐에 한바가지나 가지고 왔다.왜인지는 모르겠지만 애들이 너도나도 조금만 달라고했다.그래서 나도 조금만 달라고 했다.</p><p>ㅎㅈ가 콩나물 으깨는게 재밌다고 계속 으깼다.</p><p>나도 몰랐는데 ㅎㅈ가 으깬콩나물을 내 필통이 큰곳,작은곳이 있는데 내 지우개가 들어있는 작은곳에 넣었다. 나중에 보니깐 냄새도 이상해서 핸드크림, 이것저것을 넣었는데 더 이상했다 필통 전체로 쓰레기통에 버렸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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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2 00:30: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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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산 명소 레이저 아레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eongdang/qtuwdnq3lstylx0g/wish/3644090659</link>
         <description><![CDATA[<p> 아주 맑은날 우리가족은 차를 타고 부산 광안리로 가고 있었다. 차에서 '부산 바캉스' 노래를 들으며 기다리다 보니 어느새 도착해 이었다.</p><p> 우리가족은 먼저 숙소로가 짐을 풀었다. 그때 숙소에 보이는 윤슬이 아름다워 보였다.  그것도 잠시 언니,오빠와 함께 레이저 아레나 라는 레이저 총으로 팀전 개인전 총 두번 대결하는 게임을 하는 곳 으로 갔ㅇ다</p><p> 근데 언니랑 오빠들과 다른팀이 비교되어 보였다...</p><p>하지만 잘할수 있다 하고게임을 시작했다. 팀전 그런데 자꾸 언니오빠가 같은 팀인데 쏘려하고... 그래서 다음 팀전에는 복수 하듯 막 쏘고 다녔다.  그런데....?!</p><p> 오빠 조끼가 흰색이?! 흰색이면 1등 이라는거다.. 오빠는 다름사람 뛸때 구른것 처럼 앉았다일어났다를 반복하며 피한것 결국 얄쌉하게 이긴 오빠와 뒤에서 3번째가된나 12킬했다. 그리고 결국 다시 숙소로 돌아와 쉬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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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2 00:32: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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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이 억까한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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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오늘 오후7시부터 게임을 했다무한의 계단을 했는데 게임룰은 쉽다 안떨어지고 많이 올라가면 된다오늘도 다름없이 만계단을 목표로 하고 게임을 했다 그런데 한판이 갑자기 잘됐다 진짜 만계단을 가는줄알았다 하지만 9400계단에서 떨어졌다 무계7년하면서 만계단만 바라보고 게임 했는데9400에서 떨어져서 너무 슬펐다내일도 도전할거다 그럼 ㅃ2</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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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2 00:36: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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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보 같던 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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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 나는 드디어 주말이 되어서 친구들과 놀수있어 행복했다 . 그 다음 친구들과 만나서 어디를 갈까 생각하다 자전거를 타고 다 같이 체육공원에 가자고  했다. 하지만 친구들과 자전거를 타고 가다가 약간 비가와도 그냥 자전거를 타고 갔다.</p><p><br></p><p><br></p><p><br></p><p> 하지만 그 결정을 하지 말았어야 했다. 왜나하면 친구들과 공원에 도착해 /신나게 놀다가 이끼가 있는물로갔다 첫번째로 넘어졌다. 그래도 별로 아프지 않아 또 그 웅덩이로 가다 두번째로 넘어졌는데 이번에는 핸들에 갈비뼈를 찔려 좀 많이 아팠다. 이번에는 자전거가 무서워 친구꺼 3발 킥보드를 타고 타고 갔지만 또 미끄러져 양쪽 양말이 젖었다. 그래도 웃으며 넘기고 놀았다.</p><p>그 다음 집에 왔을때 엄마에게 혼이 났다. 나는 그때 계속 물 웅덩이로 간 내가 참 바보 같았다. 그리고 나는 다신 그 웅덩이로 가지 않았다</p><p><br></p><p>'</p><p><br></p><p><br></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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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2 00:37: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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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줄넘기 대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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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아침 7시 30분에 줄넘기 선생님 차를 타고 줄넘기 대회장으로 갔다 도착한건 8시인데 줄너기 대회는 오후 2시에 시작한다고 했다. 줄넘기 대회가 시작하기전엔 태권도 대회가 먼저 해서 태권도 대회를 구경했다.</p><p>태권도는 스피드 발차기, 품새를 하던데 재밌어 보였다. 그리고 줄넘기 대회를 시작하기 전에 이벤트가 있었다. </p><p>이벤트는 부모님이 하시는건데 어머니는 자식과 짝줄넘기이고 아버지는 격파이다. 그리고 태권도 대회가 끝나고 선수들이 공연을 했다. 발차기로 격파를 하는건데 보는게 재밌었다. 줄넘기 대회 시작이 다가와서 연습을 조금 했는데 대회가 시작했다. 대회에는 스피드 줄넘기, 왕중왕전이 있었다. 스피드 줄넘기는 학년마다 뛰는 갯수가 다 다른데 5학년은 150개를 넘어야 1등이다.</p><p> 왕중왕전은 1명이 남을때까지 줄넘기를 뛰는거다. 열심히 연습한거라 잘됬으면 했는데 스피드 줄넘기는 190개로 1등이고 왕중왕전도 1등이라서 트로필과 메달을 받았다. 힘들었지만 결과가 좋아서 뿌듯했다. 그런데 피곤했는지 집에 가자마자 바ㄹ로 자버렸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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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2 00:50: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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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축구대회 (김도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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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축구대회를 하러 4시간 이나 걸려 양구에</p><p>도착 했다 첫경기 는 강팀이 었다. 경기장</p><p>에들어 가니 머리속이 하얀 백지 같이 텅</p><p>빈것 같았다. 그래서 뭘 해야할지 생각이 </p><p>없어 경기가 허무 하게 경기가 긑났다.</p><p>이제 추위에벌벌 떨며 6학년 경기할때 까지</p><p>기다리고 6학년 겨기를 뛰고 씻지도 못하고</p><p>파주랑연습경기를하고 씻고 치킨을 먹고</p><p>잤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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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2 00:54: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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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형뽑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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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학원이 끝나고 친구랑 인형뽑기를 하러갔다.처음에는 굴인형을 뽑았고,두번째로는 짱구에 나오는 유리가 들고 있는 토끼 인형?을 뽑았다.친구가 티니핑 인형을 뽑고 있었는데,입구 쪽에 2개가 걸려서 내가 뽑아봤는데 뽑혔다.한 판이 남아서 더 했는데 이번에는 못 뽑았다.그 다음에도 친구가 뽑다가 또 입구 쪽에 걸려서 또 내가 뽑았다.그뒤로도 <br> 또 인형을 뽑으려고 했는데 돈만 많이 쓰고 못 뽑았다.학원이 끝나고 바로 간거라 가방이 있어서 바로 달았다.그런데 비가 와서 친구랑 롯데리아를 가서 감튀를 사가지고 가면서 먹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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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2 01:03: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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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납치 금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eongdang/qtuwdnq3lstylx0g/wish/3644166588</link>
         <description><![CDATA[<p>요즘 학원 친구들이 납치사건이 많이 일어난다고 조심하라고 했다. 나는 집에 혼자있을때도 엄청 무서워해서 그말을 듣고 한 5분동안 얼어있었다. 내가 가장 무서운건 학원이 저녁 9시 이후에 끝난다는 것이다. 이게왜 무섭냐면.. 친구들이 저녁에 납치사건이 많이 일어난다고 했기 때문이다.. 근데 사실 지금까지 당해본적은 없다.하지만 아직도 너무 무서워워서 호신용으로 뭘 들고다닐지말지 고민중이다. 친구들은 후추 스프레이를 추천해주긴했는데 저번 중국 무비자 입국때 후추 스프레이를 만들고 내 입에 뿌려버린 아주 안좋은 기억이 있기 때문에<br> 후추 스프레이는 안만들거다.. 진짜 뭐 들고 다녀야 될ㄲㅏ...<br>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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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2 01:10: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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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heDog2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eongdang/qtuwdnq3lstylx0g/wish/3644190495</link>
         <description><![CDATA[<p>날 무서운 속도로 쫒아 왔다. 혀를 내밀며 날 쫒아오는 표정은 나에게 귀여움이 아니라 살인마의 광기같은 살기였다. 나는 그 자리에서 그 개와 달리기경주가 시작되었다.나는 시속19777772km로 (체감상)달렸다. 나는 주변에 살려달라고 소리쳤지만 아무도 듣지 않았다. 나는 그때 온갖 생각이 다들었다.'코를 때릴까?아니?그러다 내가 죽어. 개를 죽일까? 그러면 또 주인이 고소하겠지..그냥 엘베에 가둬야 겠다!!'그래서 나는 엘베로 개를 유인했다. 하지만 개는 나를 무시하고 그냥 지나갔다.다행이다.그뒤 나는 엄마에게 전화해 얘기했다.엄마가 관리사무소가서 말하라해서 가서 말했는데 아무것도 못해준다했다. 여름이 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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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2 01:20: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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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옥의 추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eongdang/qtuwdnq3lstylx0g/wish/3644216266</link>
         <description><![CDATA[<p>아침부터 나는 할머니집에가려 부랴부랴 짐을싸고 출발했다 언니가 먼저 타고 내가 뒤따라 탔는데 언니가몇초사이에 언니가 누워있어서 불편하게 도착했는데 이모들이 늦게온다해서 먼저 와이파이를 잡았다. 근데 이모들이 일찍오셔서 전을 구우시는데 나보고 계란을 깨라<br> 고 하셔서 나와서 계란을 깨고 들어갔는데 사촌언니가 베스킨 라빈스<br> 가자해서 언니들3명이랑 베스킨라빈스에가서 가장큰걸샀다 <br><br>다먹고 이모들이 구운 전을 먹어봤는데 완전 천상의 맛이였다 겉은 바삭하고 속이 촉촉해서 계속 먹었다 그다음날 밥을먹을려고 보니까 <br> 또 전이 있고 그다음날 다다음날도 전이있어서 계속 먹었다 편의점에<br> 가서 구경하고있었는데&nbsp; 칸쵸가3개나 있어서 샀는데 아이돌이름이 많아서 좋았다 쉬고있었는데 용돈받으러 나오라 해서 나갔는데 31만원<br> 이나 받았다 집에갈생각에 좋았는데.... 엄마가 외할머니집에 간다해서 실망하며 할머니집에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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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2 01:31: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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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학관 (정주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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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저번에 학교에서 충남 과학교육원에 갔다 거기는 여처체험과 부스들이 있었다 거기서 가장인기있던 것은 헬륨풍선 만들기 였다. 그래서 우리는 헬륨풍선을 1시간 동안 기다렸다 그러고 나서 우리는 점심을 먹었다 거기에는 맛있는게 많았지만 그래도 내 도시락이 제일 맛있는 것 같았다 밥을먹는데 다른친구것도 맛있어보여서 한입먹었다. </p><p>그러고 난뒤 우리는 다른 부스로가보았다 부스를 둘러봤는데 재밌는게 없어서 과학실로 가보았다. 거기에는 재밌는 체험이 많았다 거기는 달리기 속도를재는거랑 여러 가지 신기한겻들이 많았다. 거기서 제일 재미있던 것은 사람이 가운데 서서 돌아가는건데 거기서만 한 10분정도 있었던 것 같았지만 재미있어서 잘한 것 같았다 우리는 속도재는걸 하러갔다. 우리조 애들은 다 기록측정이 제대로 되었는데 나만 이상해서 측정이 안되었다. 그다음은  공굴리는걸 했다 길을이어서 하는거였는데 조금 어려웠다 근데 공이자꾸 옆으로 새서 힘들었다. </p><p>우리조 한명이 실수로 헬륨풍선의 끈을 놓쳐서 풍</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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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2 01:32: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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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그마보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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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친구들과 학교에가서 시그마보이 거리면서 다녔다</p><p>친구들과 시그마보이 를 하다가 선생님이 이상한말을 하지마라고 그려셨다</p><p>학교가 끝나서 친구랑놀다가 집에서 게임을 했다</p><p>게임을 하다가 축구화를 챙겨서 버스를 탔다</p><p>버스에 타는데 온통 애들이 시그마보이 를 하고있었다</p><p>축구가 끝나서 버스에 타서 집에갔다</p><p>집에서 밥을먹고 게임을 하다가 학원 갈시간이 되서양치를하고갔다</p><p>태권도가 끝나서 친구랑 놀다가 집에갔다</p><p>집에가서 티비를 보다가 양치를 하고잤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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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2 01:34: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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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자마 파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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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재민이 집에서 파자마 파티를 하는날이다 친구집에서 자는건 처음이여서 설레였다 재민이가 토요일날에 초대 했다 이유를 물어보니 일요일날에 이벤트가 있어서 그런다고 한다 재민이 집에 가기 전에 밖에서 놀았다 5시까지 놀고 재민이 집을 갔다 일단들어가자 마자 인사하고 게임을 했다 그리고 밥을 먹었다 저녁은 스테이크 였다 너무 맛있었다 그리고 tv을 봤다 그리고 씻고 재민이랑 체스를 했다 재밌었다 근데 나는 체스를 처음 했다 그렇다 재민이한테 발렸다 그리고 재민이 엄마가 자라고 해서 잤다 근데 재민이가 토요일날에 부른이유가 이벤트 때문이라는데 그게임 이벤트가 새벽4시다 근데 재민이 엄마가 이벤트 하지 말라고 했다 그런데 포기할만한 재민이가 아니다 재민이는 몰래 하자고 했다 그래서 나도 알겠다고 했다 그리고 자러갔다 그리고 불을 조금 키고 놀았다 근데 재민이 동생이 트롤을 해서 계속 크게 웃었다 그러면서12시30분까지 보텼다 근데 재민이는 자고있었다 내가 깨웠는데 안일어났다 그래서 깬줄알고 나고 그냥 잤다 그런데 재민이는 깨지 안았다 그래서 이벤트는 날라갔다 그리고 아침에도 게임을 했다 1시가 돼서 재민이 집을 나갔다 또 밖에서 놀다가 헤어졌다 이제 전화 하면서 게임을 했다 재밌었다 그리고 숙제 하고 친구들이랑 놀고 다음날이 끝났다 친구집에서 잔건 처음이지만 너무 재밌었다 다음에도 파자마 파티를 또하고 싶었다 그래서 재민이 한테 다음에는 우리집에서 하자 라고 말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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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3 10:52: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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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교2틀안간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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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사실3일 쉬지만 놀러간거로치면 2틀이다 왜냐고?ㅎㅎ 난 </p><p>하루는 그냥 쉬었지롱~~~~ 하여튼 내이야기 1탄 들려줄게 일단</p><p>첫번째날 워터파크를 갔다 가서 워터슬라이드를 탔다 먼저 </p><p>U자슬라이드를 탔다 그리고 빨간색,초록색슬라이드를 탔다</p><p>그리고 유수풀이 파도풀보다 파도가 쎗다그래서 아이들은</p><p>못탈것 갔았다 그리고 씻고나왔다 오늘은 정말 재미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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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3 23:50: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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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믿음게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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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언니가 핸드폰을 하고 있어서 언니를 놀래켜 주려고 뒤로 돌아가서 언니뒤에 섰는데, 언니가 카톡으로 유튜브를 보고 있었다.</p><p>나는 언니에게 다른이유로 놀래켜 주었고 언니는 나에게 이르는 대신 놀아주겠다고 해서 나는 언니가 놀아준지 오래된것 같아서 OK를 날렸고, 우리는 안대게임,숨바꼭질,벽타기,날아오르기,물구나무를 했다.</p><p>저녁에는 갈비찜과 언니(?)를 먹고 숙제를 하고있는데 언니가 내 방에 쳐들어 왔다.</p><p>언니가`놀자`라고했다. 언니는 평소에 심심하면 놀자해놓고 핸드폰만 하고 있어서 별로 기대는 하지 않았지만 이번에는 언니가 진심으로 놀아줬다.</p><p>재밌게 놀던중, 언니가 믿음게임을 하자고 했다. 믿음게임이 뭐냐고 물어봤더니 눈을 감고 뒤로넘어지면 받아주는 게임이라고 했다.</p><p>이게 무슨 말인가, 내가 언니를 어떻게 받아주라는 걸까? 내 몸무게의 2배를 넘기는 언니의 몸무게를 내가 받으라고? 그건 있을 수 없는 일이었다.</p><p>나는 언니와 넘어져도 뭐라하지 말라고 합의를 보고 게임을 시작했다. 언니가 일부로 않 받아 줄것 같았지만 언니는 받아줬다.</p><p> 이제 내가 언니를 받아줘야 할 차례였다. 일부로 않받아 줄까 하다가 언니가 알아차리고 나에게 사랑의 등짝스매싱을 날릴까봐 힘을 쥐어짜서 받아줬지만 언니는 바로 일어나지 않았다.</p><p> 나는 힘이빠져서 언니와 같이 넘어졌다. 나는 엄마께 혼날까봐 바로 내 방으로 튀었고, 언니는 혼자 넘어진 사람이 되었다. 그것도 뒤로! 그것도 거실 한복판에서! 엄마와 언니는 무슨 생각을 했을까? 진실은 저 너머에...</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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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3 23:50: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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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자전거타고 맜있는거 먹은 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eongdang/qtuwdnq3lstylx0g/wish/3648156626</link>
         <description><![CDATA[<p>엄마,아빠,동생들은 유치원에서운동회가 있어서 운동회를 하러갔다.나는 철민이 삼촌이랑 연주가 내려오라고 할때까지 집에서 tv를 보고 있다가 연주가 내려오라고 해서 내려온다음에 자전거를 가지고 라이딩을 시작했다.  처음으로 라이딩을 해서 철민이 삼촌이 가는데로 따라갔다.  철민이 삼촌이 음료수를 사준다고 하셨어 식혜를 먹고 라이딩을 라이딩을 다시 시작했다. 3시20분에 연주 건강검진이 있다고 해서 병원에 갔고 나는 집에 갔다. 나는 집에 와서 육개장 2개를 뚝딱하고 빵 3개를 우유랑 먹고 엄마,아빠,동생들이 올때까지  기달렸다. 저녁에 동생 친구 네가 온다고 해서 내방만 치우고 다시 기달렸다. 엄마,아빠,동생들이오고 30분 뒤에 동생친구 네 가와서 저녁으로 닭발,계란찜,해물파전을 먹고 아버지들른 술 안주로 먹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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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3 23:54: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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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첫 파자마파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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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인생12년살면서 처음으로 현호를 우리집에 초대해서 파자마파티를 했다. 나는 게임 이벤트가 있는날을 노려서 원래 금요일인데 이벤트가 있는 토요일로하루를 미뤘다. 5시에 엄마가 오라고 해서 pc방에서 야무지게 게임을하다가 집에갔다.근데 엄마가 이벤트를 하지 말라고 했다. 마른 하늘에 날벼락 이였다. 이대로 포기할 내가아니다. 11시30분까지 있다가 내동생이 자꾸 시끄럽게 해서 불을 못켰다. 나는 잠을 안자고 버티다가 잠에 들었다. 일에났더니 9시였다. 그래서 이벤트를 날려 버렸다. 나중에 현호가 나를 초대한다고 했다. 나는 그때 다시 해보자고 했다. 너무 재미있었고 새 추억을 쌓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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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3 23:57: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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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캠핑가서 맛조개 많이 잡은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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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우리 가족은 캠핑을 하러 출발했다. 캠핑장에 도착하고 간단하게 밥을 먹고 갯벌로 갔다. 그리고 엄마아빠가 삽을들고 땅을 팠다. 그런데 오늘따라 조개가 많이 나왔다. 무슨 구멍이 2분에 한개씩 나와서 이번에 많이 잡나? 했는데 그냥 거기에 구멍이 많았나본지 조금 안나왔다. 일단 엄마가 땅을 파던 도중에 엄청 큰 조개를 잡으셨다. 거의 내가 주먹을 쥔만큼의 크기였다. 조개를 다 잡고 텐트로 걸어갔다. 근데 가는길이 어찌나 멀던지 다리가 너무 아팠다. 어쨌든 조개 잡은 통을 텐트에 놓고 시장으로 갔다. 시장에 도착하고 엄마아빠가 뭘 살지 고민하고 있는 도중에 내 뒤에 고양이가 있었다. 어찌나 얌전하던지 사람들이 쓰다듬어도 움직이질 않았다. 엄마아빠가 회를 사고 텐트로 돌아와서 먹었다. 회를 오랜만에 먹으니 쫄깃쫄깃한 그 식감이 너무 좋았다. 또 아빠가 숯불로 구우신 오리고기도 먹었다. 숯불로 구운 오리고기라 그런지 너무 맛있었다. 역시 숯불로 구운 고기가 맛있나보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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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4 00:00: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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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전거 타고 넘어진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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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친구랑 자전거 를 타고놀기로 해서 놀고있엇다 그리고 학교를가서 계단타고 벽산을 갔다가  학원을 갈 려고 가는데 갑자기 잎바퀴가 자유를 찾아 미끄 러졋다 그래서 넘 어졋는데 무릎이랑팔꿈치가 피가났다 별로 안아파서 그냥학원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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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4 00:04: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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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콘서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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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첫 콘서트 가는날,우리는 수원까지 기차를 탔다.</p><p>수원 롯데시네마에서 콘서트를 보았다.</p><p>원래는 외부에 말하면 안되서 요약해서 말하자면 처음에 오프닝부터 [전투],[등장],[리로드]가 나왔다.응원법을 [등장]은 외웠지만 다른것들은 못 외웠다.하지만 그래도 [등장]은 잘 외워서 잘 했다.그리고 우리 옆에 다른사람이랑 눈이 마주쳤는데 나랑 같은 은기대(은밀기동대)유닛이어서 너무 좋았다.응원봉도 어디서 사는지 물어보고 응원봉도 한번 만져보았다.너무 아쉬웠던 점은 그 당시에 이미 응원봉을 한번 팔고 배송가는중이었어서 그당시에는 못 샀다.그래서 나중에 콘서트가 끝난다음 응원봉을 사긴했다{\^^/}</p><p><br/></p><p><br/></p><p> 그리고 멤버들의 솔로곡으로[피해망상],[소나기],[DNA],[연예인],[오프닝]을 들었다.그다음에 [볼케이노],[리로드]를 듣고 [슈퍼스타]였나.....?암튼 그것까지 들었다.그렇게 콘서트가 끝나고 집으로 가니 거의 10시였다.하지만 문제가 생겼었다...무료로 나눠주는 굿즈들을 안 받아와서 완전 아쉬웠다</p><p>그래도 처음으로 가는 콘서트여서 기분이 좋았고 영상도 찍어와서 그걸 보면서 그때에 기분을 더 느끼고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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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4 00:27: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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