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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y smart padlet by Gfd U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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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06-08 02:12: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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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룸알바</title>
         <author>uygfd52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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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a href="mailto:https://www.catalba.com/">룸알바<br></a><br></div><div>(멕시코시티=연합뉴스) 이재림 특파원 = 내년 6월 치러지는 멕시코 대통령 선거를 1년 앞두고 여야가 극명한 대조를 보인다.<br><br></div><div>좌파 집권당에서는 벌써 대선 후보 경쟁 열기가 후끈 달아오르지만, 보수 우파 진영은 경쟁력 있는 후보 기근으로 속앓이를 하고 있다.<br><br></div><div>국가재건운동(MORENA·모레나) 소속인 안드레스 마누엘 로페스 오브라도르 멕시코 대통령은 7일(현지시간) 정례 기자회견에서 "일요일(11일)에 당 집행부에서 대선 후보 선출 방식을 결정하기 위해 협의할 예정"이라며 "현재 공직에 있는 (대선 출마) 희망자들이 며칠 내 자리에서 물러날 수 있다"고 말했다.<br><br></div><div>멕시코 대통령의 임기는 6년 단임제여서 로페스 오브라도르 현 대통령은 다시 출마할 수 없다.<br><br></div><div>엘우니베르살과 라호르나다 등 현지 매체들의 그간 보도를 종합하면 로페스 오브라도르 대통령은 여론 조사를 통한 대선 후보 선출 방식을 제안해 놓은 상태다.<br><br></div><div>7∼8월께 대선 후보 적절성에 대한 1차 여론 조사를 한 다음 일정한 기준을 통과(컷오프)한 후보를 대상으로 12월께 2차 여론 조사를 하자는 게 골자다.<br><br></div><div>임기 1년여를 남긴 로페스 오브라도르 대통령은 각종 여론조사에서 60% 안팎의 높은 지지율을 보이고 있어 당내 대선 후보 선출과정에 큰 영향력을 행사할 것으로 예상된다.<br><br></div><div>현 대통령의 제안에 대해 당내 이견이 나오는 가운데 후보군 중 마르셀로 에브라르드 외교부 장관은 일찌감치 사의를 표명하며 대권 도전을 공식화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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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8 02:13: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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