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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품비교연구] 사랑 손님과 어머니 (목 진수쌤반) by DEC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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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관습 / 편견 / 사랑</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12-29 04:25: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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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9;학생&#39;의 &#39;역할&#39;</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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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nbsp; 사람은 여러 사회 안에서 다양한 역할을 맡게 됩니다. 하지만 그 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역할이 있지요. 여러분의 경우에는 '학생'이라는 역할을 맡고 있어요. 그런데 혹시 '학생'의 역할은 무엇인지 생각해본 적이 있나요?<br>&nbsp; 여러분이 생각하는 '학생의 역할'은 무엇인가요? 주변에서 여러분에게 기대하는 '학생으로의 모습'은 무엇인가요? <br><br>역할 : 일정한 자격으로 자신이 하여야 할 맡은 바의 일<br><br>[작성 방법]<br></strong>제가 생각하는 학생의 역할은 ~ 입니다. 왜냐하면 ~<br>주변에서 저에게 기대하는 학생의 역할은 ~ 입니다. 그에 대해 저는 ~ 라고 생각합니다./느낍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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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9 04:25: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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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9;관습&#39;은 왜 생긴 것일까?</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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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옥희의 어머니와 아저씨는 서로 호감을 품고 있지만 상대에게 감정을 표현하진 않습니다. 남편과 사별한 여성의 연애나 결혼을 꺼려하는 당대의 관습 때문입니다. 이처럼 관습은 사람들에게 억압으로 작용하기도 하는데요. 대체 관습은 왜 생긴 걸까요? &lt;보기&gt;에 나온 단어나 문구를 하나 이상 활용하여 의견을 적으시오. (3문장)<br><br></div><pre>&lt;보기&gt;
욕망 / 방종 / 지혜 / 합의 / 사회적 혼란</pre>]]></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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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9 04:25: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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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제 이해와 서술 접근 방식 쓰기</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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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 아래의 항목에 대해 생각하며 적어보세요.</strong><br><br>① 이 문제에 대해 대답할 때 중요하게 생각해야 하는 것은 무엇인가. 그 점을 중요하게 생각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br><br>② 어떤 단어나 문구를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가.<br><br>③ 3문장을 어떻게 구성하는 것이 좋은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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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9 04:25: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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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 </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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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학자들이 쓴 논문을 보면 가끔 웃음이 나올 때가 있다. 생물학 논문을 예로 들자면, 논문 주제는 파리에 대한 게 아니다. 파리의 앞다리에 대한 것도 아니다. 파리의 앞다리 중 한 마디의 역할이 논문의 주제이다. 학술논문은 이처럼 아주 좁은 범위를 주제로 삼는다.</div><div>왜 그럴까? 논문이 아주 좁은 범위만을 다룬다는 것은 결코 우스꽝스러운 게 아니다. 인간 지성에는 한계가 있다는 솔직한 고백이기 때문이다. 알면 알수록, 인간이 앎을 얻기 힘들다는 사실만이 분명해진다. 작은 곤충인 파리에 대해서조차 인간은 다 알지 못한다. 하물며 세계에 대해서는 어떠할까.</div><div>인간의 삶은 찰나1)이고, 짧은 생에서 얻을 수 있는 지식에는 한계가 있다. 그렇기에 우리는 관습과 전통, 즉 오랫동안 합의된 지혜를 존중해야 한다. 계승2)된 지혜에는 이루 셀 수 없이 많은 사람의 지혜가 녹아있다. 전통이든, 역사든, 권위든 그게 어떤 이름이든 간에, 여럿의 인정을 받고 일정 기간 동안 유지된 지혜는 보물창고라 할 수 있다. 수많은 선조의 지혜가 담겨 있는 보물창고 말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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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9 04:25: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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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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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철학자 니체는 《선악의 저편》에서 다음과 같이 말한다. “광기는 개인에게는 드문 일이다. 그러나 집단, 당파3), 민족, 시대에서는 일상적인 일이다.”</div><div>모든 사람이 자신에 대해서는 잘 안다. 문제는 남에 대해 이야기할 때이다. 알지도 못하는데 말하는 것이다. 동시대에 사는 사람조차 타인을 이해하지 못하는데, 옛 사람들은 오죽할까! 이전 사람들은 우리를, 나 자신을 결코 이해하지 못한다. 그리고 전통이나 관습이란 것은 옛 사람들이 한 말의 무덤일 뿐이다.</div><div>삶은 늘 변한다. 노인은 노인의 삶을 살고, 젊은이는 젊은이의 삶을 산다. 더 정확히 말하자면, 누구나 각자의 인생을 산다. 그 누구도 참고할 필요가 없다. 누구도 나의 인생을 살아보지 못했고, 나의 삶에 대해서는 내가 전문가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설사 잘못된 판단을 내릴지라도 그 판단은 나의 판단이기 때문에 가치가 있다. 우리는 정답을 맞히려고 사는 게 아니다. “자신이라는 인간을 체험하는 것, 그것이 인생”이기 때문이다(니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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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9 04:25: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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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약하기</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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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활동지'에 (가)와 (나)의 각 문단별로 핵심 어휘를 세 개 이상 찾아 밑줄 치세요.&nbsp;<br>▷ '패들렛'에 그 단어를 연결하여 '두 문장의 요약글'을 쓰세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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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희진] (가)와 (나)의 핵심 어휘와 요약글</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qsu056uaiszopbs2/wish/1967328285</link>
         <description><![CDATA[<div>1. 핵심 어휘<br>&nbsp; &nbsp;(가) 인간 지성/ 한계가 있다/ 관습과 전통/ 존중해야 한다<br>&nbsp; &nbsp;(나) 누구나 각자의 인생을 산다/ 전통이나 관습/ 참고할 필요가 없다<br><br>2. 요약글&nbsp; &nbsp;&nbsp;</div><div>&nbsp; &nbsp; (가)인간의 지성에는 한계가 있다. 그러므로 관습과 전통은 존중받아야 한다.&nbsp;</div><div>&nbsp; &nbsp; (나)누구나 각자의 인생을 산다. 그러므로 전통이나 관습은 참고할 필요가 없다.&nbsp;</div><div>&nbsp;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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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9 04:25: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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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수진]</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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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가) <em>인간 지성</em>에는 <em>한계</em>가 있다. 따라서 <em>관습과 전통</em>을 <em>존중</em>해야한다.</div><div>(나) 삶은 늘 변하고, 누구나 <em>각자의 인생</em>을 산다.&nbsp; 설령 잘못된 판단을 내릴지라도 그것은 <em>나의 판단</em>이기에 <em>가치</em>가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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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9 04:25: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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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상화] 핵심 어휘와 요약글</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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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핵심 어휘<br>(가) 지식/한계/합의된 지혜/존중&nbsp;<br>(나) 이전 사람들/이해하지 못한다/나의 삶/내가 전문가<br><br>2. 요약글<br>(가): 사람의 지식에는 한계가 있다. 따라서 합의된 지혜를 존중해야한다.&nbsp;<br>(나): 이전 사람들은 나 자신을 이해하지 못한다. 나의 삶은 내가 전문가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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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9 04:25: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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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희진] 2번</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qsu056uaiszopbs2/wish/1967328289</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욕망, 방종, 사회적 혼란이라는 단어와 문구를 활용하여 관습이 생겨난 이유를 인과적으로 서술한다. 이 세 단어와 문구는 뚜렷한 인과관계를 이루고 있다. 이것들을 각각 원인과 결과라는 조건으로 구분해 연결시키기에 앞서, 우선 관습이 사람들을 억압함에도 생겨났다는 점에 주목하자. 그리고 역으로 관습이 지켜지지 않을 경우 어떤 일이 벌어질지 차근차근 드러내며 이 세 단어와 문구를 적절히 배치해 보자.&nbsp;</div><div>&nbsp; &nbsp;작품 속에서 옥희 어머니와 사랑 아저씨는 서로를 연모했다. 연모라는 감정은 개인의 욕망에 속한다. 작품의 시대적 배경이 되는 1930년대에는 여성에게 그 욕망의 실현을 허락지 않았다. 왜냐하면 당시 사회는 남성 중심의 가부장적 질서가 지배적이었기 때문이다. 만약 그런 상황에서 여성의 욕망이 용인된다면 기존의 질서가 흔들릴 수 있을뿐더러 그 영향으로 너도나도 고삐 풀린 망아지처럼 <strong>욕망</strong>을 추구하게 되어 <strong>방종</strong>으로 치닫기 쉽다. 이렇게 사람들이 스스로를 삼가지 못하고 제멋대로 행동하게 되면 <strong>사회적 혼란</strong>이 뒤따르는 건 필연적이다. 바로 그러한 혼란을 막기 위하여 관습이라는 오랜 규범이 생겨나 사람들의 행동을 억압하고 통제하게 된 것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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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9 04:25: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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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상화] 3번</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qsu056uaiszopbs2/wish/1967328290</link>
         <description><![CDATA[<div>&nbsp; '관습은 왜 생긴 것일까?'에 대한 답변을 3문장으로 하기 위해 각각의 문장을 어떻게 구성하는 게 좋을지에 대한 고려가 필요하다.&nbsp;<br>&nbsp; 일단 첫 번째 문장은 관습에 대한 의미 분석이 필요하다. 관습이 무엇을 의미하는 것인지에 대한 분석이 먼저 되어 있어야 한다.&nbsp;<br>&nbsp; 두 번째 문장은 관습의 필요성에 대한 고찰이 필요하다. 관습이라는 것이 사회에 필요한 것이기 때문에 생겨났을 것이고, 그 필요성으로 인해 관습이 정착했을 것이다.&nbsp;<br>  마지막 문장은 관습의 부정적 영향에 대한 고철이 들어가면 좋을 것 같다. 앞 문장에서 관습의 필요성에 대해 언급했으니 이번에는 부정적 영향이 대한 언급이 있어야 관습에 대한 올바른 이해가 될 것 같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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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9 04:25: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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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수진] 1번</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qsu056uaiszopbs2/wish/1967328291</link>
         <description><![CDATA[<div>&nbsp; &nbsp;이 문제에 답을 하기 위해서는 관습이 무엇인지 먼저 생각해 보아야 한다. 관습이란 '어떤 사회에서 오랫동안 지켜 내려와 그 사회 성원들이 널리 인정하는 질서나 풍습'을 뜻한다. 한 사회에서 오랫동안 지켜 내려왔다는 건 그 사회 구성원들이 이미 합의했음을 의미한다. 결국 관습이란 사람들의 욕망과 방종에 따른 사회적 혼란을 막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지혜를 모으고 합의한 결과이다.<br>&nbsp; &nbsp;물론 이러한 관습이 시간이 지난 뒤 사회가 변하게 되면 사람들을 구속하는 족쇄가 되기도 한다. 구시대적인 관습은 사람들의 합의를 통해 교체될 수 있다. 사회적 혼란을 막기 위한 도구로 관습이 만들어진 것이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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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9 04:25: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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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희진] 단 하루를 살아도</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qsu056uaiszopbs2/wish/1967328292</link>
         <description><![CDATA[<div>&nbsp; &nbsp;관습은 억압의 또 다른 이름일 뿐이다. 왜냐하면 관습만을 따르게 되면 자기 자신이 진정으로 바라고 꿈꾸는 대로 살아가기가 힘들어지기 때문이다. 우리는 모두 자기 인생의 주인공들이다. 우리 안에 감추어진 수많은 가능성과 변화의 씨앗을 발견하고 움트게 하여 현실화시키지 않는다면 이 삶이 대체 무슨 소용인가. 삶은 기회다. 스스로를 창조적으로 변화시켜 나갈 절호의 기회. 스티브 잡스는 졸업을 앞둔 스탠퍼드 대학생들에게 이렇게 말하였다. “늘 배고파해라! 늘 어리석어라!” 이 말은 스티브가 어릴 적 읽은 &lt;지구백과&gt;라는 책 뒤표지에 적혀 있던 글로, 현재에 머무르지 않고 끊임없이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삶을 살 수 있도록 한평생 그를 자극했다. 그가 만든 회사 ‘애플’의 한 입 베어 문 사과가 상징하는 것도 바로 이러한 도전 정신이다. 무엇도 완성되지 않았으니 지금 도전하고 시작하라, 심장이 뛰는 방향으로 나아가라. 시간은 잠시도 우리를 기다려주지 않는다. 이 흐르는 시간을 오로지 관습에 발이 묶여 한 발짝도 마음이 향하는 곳으로는 내딛지 못한 채 애만 태우고 후회하며 보낼 것인가.&nbsp;</div><div>&nbsp; &nbsp;관습은 결코 한 사회를 지탱하는 안전장치가 될 수 없다. 관습은 사람들을 억누르며 불만을 갖게 한다. 이 작은 불만의 씨앗들은 자라나고 자라나 결국 어린왕자의 별을 파괴할지도 모르는 바오바브나무처럼 변할 것이다. 하지만 그 전에, 기억하자. 내일 지구가 멸망한다 해도 이 삶이 끝장난 것이 아니라는 진실. 오늘이 남았다. 이 오늘을 한 그루의 사과나무를 심으며 살겠는가, 아니면 훌쩍이며 바라보겠는가. 그것은 오로지 당신 자신의 선택에 달려 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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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9 04:25: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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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수진] 관습의 굴레</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qsu056uaiszopbs2/wish/1967328293</link>
         <description><![CDATA[<div>&nbsp; &nbsp;관습은 억압의 또 다른 이름일 뿐이다. 왜냐하면 관습을 지키기 위한 사람들의 행동이 결국 다른 사람의 행동을 억압하는 굴레가 되기 때문이다. 관습을 지킨다는 것은 어찌 보면 고정관념을 강화하는 행동이기도 하다.</div><div>&nbsp; 사회적 혼란을 막기 위해, 많은 사람들의 합의를 통해 관습이 만들어졌다. 관습 안에는 오래 전 사람들의 지혜가 담겨있다. 그러나 사회를 구성하는 사람들은 다양하고, 사회 역시 변한다. 현재 우리의 모습을 보면, 사람들의 인식은 빠르게 변화하지만 사회는 이 변화를 따라오지 못한다. 관습 역시 변하지 않고 우리의 행동을 제약할 뿐이다.</div><div>&nbsp; 우리의 삶은 똑같지 않다. 사람들은 각자의 인생을 누려야 한다. 내가 무엇을 선택하든 그것은 나의 결정이고 내가 책임져야 하는 문제이다. 관습이란 이름 아래 다른 사람들의 평가만 신경 쓴다면 우리의 개성은 드러나지 않을 것이다. 우리는 관습에서 벗어나 우리만의 삶을 꾸려나갈 가치가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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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9 04:25: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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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상화] 관습과 개인의 욕망</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qsu056uaiszopbs2/wish/1967328294</link>
         <description><![CDATA[<div>&nbsp; 관습보다는 자신의 욕망에 충실해야 한다. 왜냐하면 과거에 만들어진 관습으로 현재를 이해하기에는 어려운 점들이 많다. 우리는 시시때때로 변화하는 과정 속에서 살고 있다. 갓 등장한 신선한 정보라고 생각했던 것이 순식간의 과거의 유물이 되어버린다. 이런 상황에서 과연 몇 십년, 몇 백년 전부터 이어내려오는 관습이 현재 우리의 삶을 얼마나 담아낼 수 있겠는가?&nbsp;<br>  우리는 지금까지 이러한 관습으로 인해 개인의 욕망을 통제당하면서 살아왔다. 관습 자체가 개인의 욕망을 통제하기 위해 만들어져 내려온 것이다. 이로 인해 우리는 개인의 욕망을 억압당하면서 개성을 표출하지 못한 채 살아왔다. 우리가 현재 남의 눈치에 극심하게 신경쓰고 사는 것 역시 관습으로 인한 병폐이다. &lt;사랑손님과 어머니&gt;에서도 사랑이라는 개인적인 욕망을 관습으로 인해 실현시키지 못하는 모습이 나온다. 과거로부터 이어져 내려온 관습으로 인해 두 사람의 개인적인 행복이 좌절된 것이다. 이렇게 관습은 개인들의 행복을 좌절시킨다. 자신의 욕망의 실현은 자신을 행복하게 만든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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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9 04:25: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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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수진] 내가 생각하는 학생의 역할</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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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제가 생각하는 학생의 역할은 '나를 위한 길을 찾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학생들은 자라서 어른이 되기 때문입니다. 어른들은 종종 학생들에게 자기의 꿈을 찾으라고 합니다. 그러나 학원을 다니고 공부만 하다보면 정작 학생들은 내가 좋아하는 것은 무엇인지, 내가 미래에 하고싶은 것은 무엇인지 생각할 시간이 없습니다. 이렇게 공부만 하다보면 어른이 되었을 때 혼란스러울 것입니다. 따라서 학생들은 미래의 나의 모습을 고민하고, 진정한 내가 될 수 있는 길을 찾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div><div> &nbsp; 주변에서 저에게 기대하는 학생의 역할은 학생답게 열심히 공부하는 것입니다. 그에대해 저는 가끔 도망가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학교에 학원, 숙제를 하다보면 너무 지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미래를 위해서 공부는 반드시 해야하는 것이라는 말에 공감하기에, 저는 주변에서 기대하는 학생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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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9 04:25: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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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희진] 나를 발견할 수 있을까</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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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제가 생각하는 학생의 역할은 포기하지 않고 나 자신을 발견해나가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저는 저 자신에게조차 낯선, 수수께끼이기 때문입니다. 학교에서 배우고 경험하는 것만으론 도무지 나를 설명할 수 없습니다. 말 못할 고민이 점점 쌓여만 갑니다. 친구들에게도, 부모님에게도, 그리고 선생님에게도 털어놓을 수 없는 고민들입니다. 저는 그것에 대해 단지 손에 쥐고 있는 작은 연필심이나, 지난여름 바닷가에서 주워온 조약돌에게만 더듬더듬 들려줄 수 있을 뿐입니다. 아니면 허겁지겁 책장을 넘겨 비슷한 고민을 가진 친구들을 찾고 그들의 이야기 속에 빠져듭니다. 그리고 머릿속으로 온갖 상상을 다 하며 다시 새 오늘을 맞지요. 하지만 막상 그 상상대로 되는 일은 하나도 없으며, 여전히 저는 저 자신에게조차 이해되지 않는 미지인 채 남아있습니다. 학교에 가면 벌써 진로에 대한 말들이 오갑니다. 친구들 중에는 벌써 자신의 진로를 정한 아이도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저 자신이 대체 누구인지, 무엇을 원하고 있는지도 어렴풋한 상태입니다. 더욱이 앞으로 무엇을 목표로 나아가야 할지는 도무지 모르겠습니다. 최대한 가능성을 열어두고 많은 것들을 접하며 배워나가야겠지요. 정말로 그런 과정을 통해 나 자신의 정체성을 발견해나갈 수 있다면 말이죠. 얼마 전 책에서 이런 문장을 읽었습니다. 사는 대로 생각하지 말고 생각하는 대로 살아라. 처음엔 이 말이 굉장히 그럴듯하게 여겨졌는데, 갈수록 회의가 듭니다. 생각. 내 생각이라는 것이 과연 얼마만큼 나를 반영하고 있을까. 나는 그 생각이란 것에 속아 나 자신을 어떤 한계 속에 계속 묶어두고 있는 것은 아닌가. 그럼에도 저는 변화가 아직 이르다고, 두렵다고 생각하고 맙니다.</div><div>&nbsp; &nbsp;주변에서 저에게 기대하는 학생의 역할은 장래를 위해 지금 한눈팔지 말고 공부를 열심히 하는 것입니다. 그에 대해 저는 기대에 부응하고 싶기도 하지만 한편으론 좀 따분하다고 느낍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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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9 04:25: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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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상화] 내가 생각하는 학생의 역할</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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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제가 생각하는 학생의 역할은 '공부'입니다. 다만 이 '공부'는 학교 공부에만 국한된 공부는 절대 아닙니다. 나는 누구인지, 내가 무엇을 좋아하는지, 싫어하는지, 무엇을 잘 하는지, 못 하는지, 나는 커서 무엇을 하게 되면서 살아갈지 이런 것들을 발견해나가는 '공부'입니다. 내가 그림 그리는 것을 좋아한다면 미술 공부를, 노래 부르는 것을 좋아한다면 음악 공부를 하는 등 내가 커서 하고 싶은 것들을 위해 하는 공부는 학생에게 반드시 필요합니다.&nbsp;<br>  주변에서 저에게 기대하는 학생의 역할은 항상 '학교 공부'뿐이었습니다. 내가 무엇을 잘하든, 무엇을 좋아하든 어른들은 관심이 없었습니다. 다만 공부는 잘 하니? 성적은 잘 나오니? 반에서 몇 등 하니? 이런 것에만 관심을 둘 뿐이었습니다. 이에 대해 저는 학교 공부에 대한 환멸감을 느끼기도 했고, 어른들에게 반항심이 들 때도 있었습니다. 어른들은 학생들에게 '학교 공부'뿐만이 아닌 '인생 공부'에 대한 관심이 필요합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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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9 04:25: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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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상화] 관습은 왜 생긴 것일까? </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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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관습이란 어떤 사회에서 오랫동안 지켜 내려와 그 사회 구성원들이 널리 인정하는 질서나 풍습을 이야기한다.&nbsp;인간의 욕망을 방치할 경우, 그것은 방종으로 치닫기 쉽기 때문에 지혜롭게 사회 구성원들 간의 합의에 의해 사회적 혼란을 막기 위해서 관습이 생겨난 것이다. 하지만 관습은 욕망의 통제를 넘어 욕망을 억압할 수 있는 위험요소도 가지고 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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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9 04:25: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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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희진] 관습이 생겨난 이유</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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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인간의 욕망은 그대로 방치할 경우 고삐 풀린 망아지처럼 방종으로 치닫기 쉽다. 사람들이 너도나도 제멋대로 행동하게 되면 기존의 사회를 지탱하던 질서가 흔들리고 사회적 혼란이 야기된다. 바로 그러한 혼란을 막기 위해 오랜 규범인 관습이 생겨나 사람들의 욕망을 통제하고 억압하기에 이르렀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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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9 04:25: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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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수진] 관습의 탄생</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qsu056uaiszopbs2/wish/1967328301</link>
         <description><![CDATA[<div>&nbsp; &nbsp;관습이란 '어떤 사회에서 오랫동안 지켜 내려와 그 사회 성원들이 널리 인정하는 질서나 풍습'을 뜻한다. 즉, 관습이란 사람들의 <em>욕망</em>과 <em>방종</em>에 따른 <em>사회적 혼란</em>을 막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em>지혜</em>를 모으고 <em>합의</em>한 결과이다. 사회가 변하면 관습이 사람들을 구속하는 족쇄가 되기도 하지만, 사람들의 합의를 통해 교체될 수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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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9 04:25: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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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 입장</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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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아래의 입장 중 하나를 골라 구체적으로 서술해보세요.<br><br>1) 관습은 지혜의 보물 창고이다. 왜냐하면<br><br>2) 관습은 사회가 작동하는데 필수적인 장치이다. 왜냐하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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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9 04:25: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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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 입장</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qsu056uaiszopbs2/wish/1967328303</link>
         <description><![CDATA[<div>아래의 입장 중 하나를 골라 구체적으로 서술해보세요.<br><br>1) 관습은 억압의 또 다른 이름일 뿐이다. 왜냐하면<br><br>2) 관습보다는 자신의 욕망에 충실해야 한다. 왜냐하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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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9 04:25: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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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건의 요약</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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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여섯 살 먹은 옥희는 어머니, 외삼촌과 함께 살고 있다. 옥희의 아버지는 옥희가 태어나기 전에 돌아가셨고, 그래서인지 세상 사람들은 옥희의 어머니보고 과부라고 한다. 어느 날 옥희의 집에 아버지의 친구가 하숙을 하게 되고, 옥희와 아저씨는 친밀감을 느낀다. 옥희는 아저씨가 아빠였으면 하는 생각까지 품는다. 이런 마음을 어머니에게 이야기했더니 어머니는 옥희를 꾸짖을 뿐이다. 옥희는 아저씨가 온 이후로 어머니가 조금 이상해졌다고 느낀다. 전과 달리 유쾌하지도 않고, 화도 종종 냈기 때문이다. 아저씨도 어머니만 오면 이상해지기 일쑤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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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9 05:07: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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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품 속 키워드 이해</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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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1) 관습</blockquote><div>“야, 또 어데 나가지 말고 사랑에 있다가 선생님 들어오시거든 상 내가야지.”</div><div>하고 말씀하시니까 외삼촌은 얼굴을 찡그리면서,</div><div>“제길 남 어데 좀 볼일이 있는 날은 반드시 끼때에 안 들어오고 늦어지니….”</div><div>하고 툴툴하겠지요. 그러니까 어머니는,</div><div>“그러니 어짜갔니. 너밖에 사랑 출입할 사람이 어데 있니?”</div><div>“누님이 좀 상 들고 나가구려. 요새 세상에 내외하십니까?”<br>&nbsp;<sup>[주요섭, 전국국어교사모임, 《사랑손님과 어머니》, 휴머니스트, 2018, p. 18.]</sup></div><div>&nbsp;</div><blockquote>2) 편견</blockquote><div>“옥희야, 옥희 아버지는 옥희가 세상에 나오기두 전에 돌아가셨단다. 옥희두 아빠가 없는 건 아니지. 그저 일찍 돌아가셨지. 옥희가 이제 아버지를 새로 또 가지면 세상이 욕을 한단다. 옥희는 아직 철이 없어서 모르지만 세상이 욕을 한단다. 세상이 욕을 해. 옥희 어머니는 화냥년이다, 이러구 세상이 욕을 해. 옥희 아버지는 죽었는데 옥희는 아버지가 또 하나 생겼데, 참 망측두 하지, 이러구 세상이 욕을 한단다. 그리 되면 옥희는 언제나 손가락질 받구. 옥희는 커두 시집두 훌륭한 데 못 가구. 옥희가 공부를 해서 훌륭하게 돼두, 에 그까짓 화냥년의 딸, 하구 남들이 욕을 한다.”</div><div><sub>[위의 책, p. 39.]</sub>&nbsp;</div><div>&nbsp;</div><blockquote>3) 사랑</blockquote><div>그러나 사랑 아저씨가 닭알을 좋아하는 것이 내게는 썩 좋게 되었어요. 그 다음부터는 어머니가 닭알을 많이씩 사게 되었으니까요. 닭알 장수 노친네가 오면 한꺼번에 열 알두 사구 스무 알두 사구 그래선 삶아서 아저씨 상에두 놓구, 또 으레 나도 한 알씩 주구 그래요. 그뿐 아니라 아저씨한테 놀러 나가면 가끔 아저씨가 책상 서랍 속에서 닭알을 한두 알 꺼내서 먹으라구 주지요. 그래 그 담부터는 나는 아주 실컷 닭알을 많이 먹었어요.</div><div><sub>[위의 책, p. 17.]</sub>&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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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9 05:07: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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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승수]학생의 역할은 노는 것과 공부하는 것이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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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제가 생각하는 학생의 역할은 공부하고 노는 것 입니다.왜냐하면 너무 공부만 하면 힘들기 때문에 노는 것도 필요 하다고 생각합니다.<br> 주변에서 저에게 기대하는 역할은 공부하는 것 입니다.그에 대해 저는 너무 학생이 할 일만 말한다고 생각 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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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30 11:04: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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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지훈] 학생의 역할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qsu056uaiszopbs2/wish/1968718646</link>
         <description><![CDATA[<div>&nbsp; 내가 생각하는 학생의 역할은 생각하는 것이다. 왜냐하면 학생은 학교에서 공부를 하면서 상상력을 자극하고 어떤 주제에 대해서 나의 의견을 생각해 보는 것이 중요한 것 같다. 공부를 할 때 아무것도 생각하지 않으면 그것은 공부를 하는 것이 아니라고 할 수 있다. 선생님의 역할 역시 학생의 역할인 생각하는 능력, 호기심을 키워주는 것인 것 같다.&nbsp;<br>  주변에서 친구들을 보면 부모님이 기대하는 학생의 역할은 시험에서 100점을 맞는 것이 역할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는 것 같다. 그에 대해 나는 시험을 보는 것은 그 학생의 실력을 알아보고 그 계기로 더욱 발전을 바라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무조건 다 맞으라고 학생들에게 스트레스를 주는 것은 잘못되었다고 생각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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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30 11:06: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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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윤성] 역할은 미래를 만드는 것</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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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가 생각하는 학생의 역할은 자신을 스스로 만드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공부만이 아닌 장래희망에 따라서 자신이 만들고 싶은 미래의 나를 만드는 것이기 때문입니다.&nbsp;<br><br> 엄마가 저에게 기대하는 학생의 역할은 공부입니다. 그에 대해 저는 틀린 것은 아니라고 생각했습니다. 제가 만들고 싶은 미래는 공부와 관련이 깊기 때문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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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30 11:06: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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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영랑]학생의 역할이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qsu056uaiszopbs2/wish/1968718687</link>
         <description><![CDATA[<div>제가 생각하는 학생의 역할은 항상 예의 있게 행동하고, 뭐든 최선을 다하는 것 입니다. 왜냐하면, 학생에서 예의가 길러져야 어른이 되어서도 사회생활을 잘 할수있고, 이 사회에 적응을 하려면 학생때 부터 적응하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어렸을때 노력과 끈기를 배우고 연습해야 나중에 커서도 항상 열심히 하는 사람이 될 수 있습니다.<br>주변에서 저에게 기대하는 학생의 역할은 공부 잘하고 항상 열심히 하는 것 입니다. 하지만 그에대해 저는 공부를 열심히 하는 것 만은 학생의 역할이라고 단정 지을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자식은 부모의 자랑거리가 되어야 하는 것이 아니라 부모가 자식의 자랑거리가 되어야 한다는 말을 들은적이 있는데, 학생이 공부를 잘해야하는 것은 어쩌면 학생이 원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물론 공부를 잘하면 나중에 커서 좋은 사람이 되겠지만, 자신이 원하는 일을 역할로 맡게 된다면 그야말로 정말 짜증날수 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저는 공부를 잘하는 학생보다는 자신이 원하는 일을 하는 학생이 역할에 맡다고 생각합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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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30 11:06: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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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태현] 쓴 인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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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내가 생각하는 학생의 역할은 나의 미래를 위해서 노력하는 것 이다. 내가 살아갈 미래를 위해서&nbsp; 열심히 공부하고, 생각하고 고민 하며 진로도 정해보는 그런 앞날이 밝은 것이 학생이고, 학생이 할 역할이라고 생각한다.&nbsp;<br>&nbsp; 그러나 주변에서 나에게 기대하는 학생의 역할은 공부를 열심히 하라는 것이다. 내가 생각할 때 나는 열심히 하고 있고, 그에 따라서 학교에서 좋은 성과도 거두었지만, 오래 해서 힘든데도 계속 해야 하는 그런 것이다. 나도 목표가 있기 때문에 공부가 반드시 필요하고 해야 한다는 것도 잘 알고 있다. 그러나 계속 압박을 받고, 요구받는 것이 공부 하는게 아니라 시켜서 공부 하는 것 같은 그런 느낌이 든다. 그런 기대는 좋다. 나도 기대하고 있다. 그러나 압박을 주는 것은 아닌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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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30 11:06: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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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채훈] 사내아이가 말이야 어쩌구 저쩌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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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내가 생각하는 학생의 역할은 공부도 있지만 좋은 친구를 사귀는 것이다. 왜냐하면 주변 친구들은 학교를 공부도 하지만 친구를 만나고 함께 노는 것을 더 열심히 하기 때문이다.<br>&nbsp; 또한 내가 TV에서 사내아이가 어쩌구 저쩌구를 들은 적이 있는데 그때 좀 많이 어이가 없었다. 이런 말에 나는 정작 자기 자신은 어릴 때 그랬는지 궁금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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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30 11:06: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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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승원] 배우는 것</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qsu056uaiszopbs2/wish/1968718709</link>
         <description><![CDATA[<div>  제가 생각하는 학생의 역할은 배우는 것이다.<br>왜냐하면 학생 때는 유일이 아무 걱정 없이 공부할 수 있는 시기기 때문이다.&nbsp;<br>  할머니가 저에게 "학생의 역할은 공부하는 것이다. 딴짓 말고 공부해라." 라고 말한적 있다.  그에 대해 나는 아니라고 생각한다. 그 이유는 꼭 공부에서만 사람이 배울 수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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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30 11:06: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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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해린] 포기하지 않는 것</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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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제가 생각하는 학생의 역할은 '포기하지 않는 것' 입니다. 왜냐하면 포기하면 아무 것도 얻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항상 도전하고 그 도전으로 인해 더 성장하고 발전하며 무엇을 얻습니다. 우리가 도전하지 않는다면 정작 나중엔 내가 얻은 것이 있는가, 달성한 것이 있는가라는 질문들에 대답조차 하지 못하게 됩니다. 진정하게 내가 원하는 것들을 찾거나 알고싶다면 무엇이든 도전하면 나중엔 어쩌면 그 일을 달성할 수 있을 것 입니다.<br>&nbsp; &nbsp;  주변에서 저에게 기대하는 학생의 역할을 공부입니다. 물론 학생에게 공부는 무척 중요할 수 있긴 하겠지만, 미래에는 공부 말고도 중요한 것이 너무나도 많다. 오직 공부만 하기엔 내가 하고싶은 것들과 달성하고 싶은 것들을 찾을 수 없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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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30 11:06: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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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범서] 학생의 역할은 공부하는것?</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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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제가 생각하는 학생의 역할은 공부를 통해 세계의 미래를 밝혀 나가는 사람 입니다. 왜냐하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학창시절에 공부를 많이 하고 많은 지식들을 가진 상태에서 어른이 되어 일을 하고 세계의 미래에 이바지하기 때문입니다.<br>  주변에서 저에게 기대하는 학생의 역할은 나 대신 나라를 키워줄 인재가 될 사람 입니다. 사람들도 그렇지만 특히 좀 늙으신 분들이 많이 자신은 늙었으니 할 일이 없고 어린 학생들이 대신하여 나라를 밝힐 사람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더랍니다. 하지만 저는 모든 사람들이 각각의 필요성이 있고 늙으신 노인분들 또한 세계를 밝힐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오래 사셨으니까 인생의 꿀팁 같은 것들도 전수해 줄 수도 있고, 예전에 있었던 일의 증거가 되어 주실 수도 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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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30 11:07: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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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태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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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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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30 11:19: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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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승수]관습2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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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관습은 '사회적 혼란'이라는 단어로 분석 할 수 있다. 왜냐하면 관습은 예로부터 굳어져 내려온 행동 같은 것이다.물론 그중엔 사회적 혼란을 방지하기 위한 것도 있다.&nbsp;<br> '사회적 혼란'을 방지하기 위해 관습을 만들었지만 그 관습 때문에 '사회적 혼란'이 올 수 있다. 몰론 그때와 지금은 시대와 상황이 다르므로 '사회적 혼란'을 없에기 위해 없엔 관습도 있다.그래서 더욱 '사회적 혼란'이 답인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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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30 11:21: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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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른 반 누군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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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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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30 11:22: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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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식 해설집 : 신범서] 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qsu056uaiszopbs2/wish/1968730810</link>
         <description><![CDATA[<div>&nbsp; 관습이 왜 생겼을까? 시대에 따라서 경제적 문제로 인한 것일 수도 있고 정치적 문제로 인한 것일 수도 있고, 아니면 그냥 자연스럽게 생긴 관습일 수도 있다. 각 나라마다 관습이 다르기 때문에 나라 내에서 합의를 본 것이라 할 수 있다. 아니면 사회적인 혼란으로 인해 어떤 것을 제제하는 관습일 수도 있다. 관습은 나라마다 자신의 이익을 위해 만들어 졌거나 자신만의 규칙으로 인해 만들어 졌을 수도 있다. 가장 정확한 이유는, 각 사회 공동체 마다 그들의 욕망이 다르고 이익을 얻는 방법이 다르고 규칙이 다르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2-30 11:26: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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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지훈] 관습 해설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qsu056uaiszopbs2/wish/1968730844</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이 문제에 대답 할 때에는 사랑방 손님과 어머니 책과 보기의 단어들을 연관 지어서 대답해 보면 좋을 것 같다. 그 이유는 사랑방 손님과 어머니에는 그 당시 관습에 대한 많은 자료를 품고 있고 보기의 단어들과 연관 지으면 더 쉽고 편하게 대답을 할 수 있다.&nbsp;<br>&nbsp; 3 문장을 구성할 때도 보기의 단어들의 예를 들어서 적으면 좋을 것 같다. "조상들의 지혜를 발휘해서 더 편하게 살 수 있도록 관습이 생겼고 사회적 혼란을 더 잘 정리를 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것 같다" 이런 식으로 키워드와 연관 지어서 적으면 좋겠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2-30 11:26: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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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태현] 해설g</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qsu056uaiszopbs2/wish/1968730859</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이 문제에 대답할 때는 &lt;보기&gt;의 단어들을 하나 하나 꼼꼼히 무슨 뜻이고, 이를 어떻게 사용하면 좋은 글을 완성할 수 있을 지를 보면 좋을 것 같다.&nbsp;<br>&nbsp; 그리고 이 이야기의 시대적 배경을 잘 살펴보고 이 시대 이전의 배경과 시대를 봐보고 그때 라면 어떻게 관습이 생겨났으며, 무슨 관습이 대표적으로 있었을까? 라는 생각을 해보면 좋을 것 같다.<br>&nbsp; 이 책에서는 어머니의 말을 보면 관습이 왜 생겨났는지를 알 수 있을 것 같다. 여자가 재혼을 못하는 이유, 만약 재혼을 한다면 생기는 다른 사람의 시선과 말은 어떤지를 보면 관습은 왜 생겨났는지를 알 수 있을 것 같다.&nbsp;<br>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2-30 11:26: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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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정윤성] 1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qsu056uaiszopbs2/wish/1968730890</link>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이 문제에 대해 답을 하기 위해서는 관습이 무엇인지 알아야한다. 관습이란 <mark>어떤 사회에서 오랫동안 지켜 내려와 그 사회 성원들이 널리 인정하는 질서나 풍습</mark>이다. &nbsp;<br>&nbsp; &nbsp; 어떤 사회에서 오랫동안 내려왔다는 것은 많은 사람이 동의하고 같은 생각을 했다는 것이다. 따라서 관습은 사회 구성원들의 욕방에 의한 혼란을 막기 위해서 합의한 것이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고 시대가 변하게 되면 그 관습에 반대하는 사람도 생길 수 있다. 관습이 바뀌지 않는다면 그 시대에서 벗어날 수 없다. 그러므로 관습을 시대에 맞는 새로운 생각으로 바꿔야 사회가 발전할 수 있다는 것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2-30 11:26: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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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승원] 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qsu056uaiszopbs2/wish/1968731410</link>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1번째 문장은 관습의 의미를 쓰는 것이 좋다. 존재 이유를 알려면 일단 무엇 인질 알아야 하기 때문이다.<br>&nbsp; 2번째 문장은 관습이 왜 필요한지 써야 한다. 지금 까지 있는 이유는 어느 이유가 있기 때문이다.<br>&nbsp; 마지막 문장은&nbsp;관습을 만든 사람을 유추 하는 것이다.  규칙은 만든 사람의 견해가 반영 되어있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2-30 11:27: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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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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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채훈] 관습은 왜 태어났을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qsu056uaiszopbs2/wish/1968731413</link>
         <description><![CDATA[<div>&nbsp; 관습이란 오랫동안 지켜내려와 그 사회 구성원들이 널리 인정하는 질서를 뜻한다. 즉 관습은 인간의 욕망을 통제하여 사회의 혼란을 막기 위해 생긴 것이다. 하지만 관습은 욕망의 통제를 넘어서 누군가에게는 억압, 강요 심지어는 폭력일 수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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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30 11:27: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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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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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영랑]1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qsu056uaiszopbs2/wish/1968731479</link>
         <description><![CDATA[<div>&nbsp;이 문제에 답을 쓰려면 관습이 사람들을 어떻게 만드는지가 중요하다고 생각해보아야 한다. 관습은 '어떤 사회에서 오랫동안 지켜 내려와 그 사회 성원들이 널리 인정하는 질서나 풍습'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em>관습은 사회적 혼란을 막기 위해 잠시 역할을 정해주는 것 이다. 욕망과 방종으로 사회가 혼란스러웠을 시기에 사람들이 생각해낸 것이 바로 관습이다. 결과적으로는 좋은 영향을 끼치지는 못했지만 그래도 아예 나쁜 목적으로 만들어 진건 아니라는 것 이다. <br></em>&nbsp;관습은 나중에 결과적으로 사람들이 눈치를 보게 만들었으며 안타까운 상황을 만들기도 했다. 이러한 관습은 사회적 혼란을 막기 위해서 만들어졌지만 결과적으로는 좋지 않았다는 점을 잘 캐치하면 좋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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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30 11:27: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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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백승수]관습 찬성2          사회가 돌아가기 위한 것</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qsu056uaiszopbs2/wish/1968746572</link>
         <description><![CDATA[<div>&nbsp;관습은 사회가 작동하는데 필수적인 장치이다.왜냐하면 처음보는 사람에게 반말을 할 수는 없고 회사에 가서 자신 마음대로 일을 할 수도 없다. 만약 마음대로 관습을 지키지 않는 다면 사회에 적응 하기 힘들 것이다.<br>&nbsp; 이번엔 정치를 보자. 정치에선 정치인 한명한명이 말하는 것이 이슈가 된다.여기서 정치인들이 반말을 하고 관습을 지키지 않는 다고 생각 하면 순식간에 이미지 최악의 정치인이 되는 것이다.대통령 선거를 할 때도 마찬가지다. 후보가 관습을 지키지 않고 무례하게 행동 한다면 그 후보가 될 확율은 급격히 떨어진다.<br>&nbsp; 이처럼 관습은 사회가 돌아가는 데 중요한 요소이다. 따라서 관습은 없어져선 않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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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30 11:50: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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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안승원] 관습=억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qsu056uaiszopbs2/wish/1968746695</link>
         <description><![CDATA[<div>&nbsp; 관습과 억압은 다를 바 없다. 그 이유는 관습은 다수의 의견일 뿐이지 모든 사람의 의견이 반영된 것이 아니다. 그러나 관습이란 이름으로 소수의 의견을 뭉개버리면 그것은 억압과 같은 의미인 것이다. 다수란 많은 인간의 의견이지만 반대로 말하면 모든 사람의 의견이 아니다. 그러나 이렇게 정해졌으니 참고 따르라는 말은 모순이다. 관습은 필요하다. 원래의 관습이었다면 말이다. 하지만 지금의 관습은 어떤 사회에서 오랫동안 지켜 내려와 그 사회 구성원들이 널리 인정하는 질서나 풍습이 아닌 다수의 의견으로 소수의 의견을 깔아뭉갤 뿐이다. 그렇기에 관습은 더 이상 필요 없다.&nbsp;<br>  우리는 남의 염병이 내 고뿔만 못하다.라는 말을 기억해야 한다. 그 누구라도 남에 일을 자신의 일처럼 공감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억압과 같은 관습은 없는 것 보다 못하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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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30 11:51: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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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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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영랑] 관습은 자신을 창살에 가둔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qsu056uaiszopbs2/wish/1968747140</link>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관습은 억압의 또 다른 이름일 뿐이다. 왜냐하면 관습을 따르면 <mark>나를 관습이라는 창살에 가두고 자신이 원하는 길을 가기가 어렵기 때문</mark>이다. [사랑손님과 어머니]라는 책만 봐도 옥희 어머니와 사랑손님은 세상의 시선과 눈초리, 즉 관습 때문에 사랑을 이룰수 없게 된다. 또한 톨스토이의 말 중에서, "자유란 그 누가 그 누구에게 주는 것이 아니라, 단지 자기 자신에 의해서만 얻을 수 있는 것이다." 라는 말이 있다. 하지만 관습을 따르게 된다면 자신이 원하는 자유를 얻을 수 없게 될 뿐만 아니라 평생 세상의 시선에 눈치보며 살아 가야 한다. 누구나 각자의 인생을 사는데, 굳이 누군가가 원하는 그 누군가가 될 필요는 없다. <br>&nbsp; &nbsp; 관습이 언제나 불필요한건 아니지만, 관습은 <mark>사회의 한 구성원으로서 지지한다고 볼 수 없다.</mark> 관습은 사람을 불편하고 눈치보게 만들며 맘속의 불만의 씨앗을 심는다. 누구나 엄마한테 "너는 학생인데 이런것도 못하니" 라거나 "너네 반 00이는 항상 열심히 하고 엄마말도 잘 듣는다는데"라는 말을 들은 적이 있을 것 이다. 그럴때 마다 생각한다. 그러면 나 대신 그런 아이를 낳았으면 되지 않나. 이처럼 관습이나 편견은 사람을 불편하고 짜증나게 한다. 그럼 한 번 생각해보자. 혹시 자신도 모르게 고정관념에 빠져있는가? 그렇다면 다른 사람에게 불편을 주고 있지는 않은지 생각해보는 것이 좋을 것 이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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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30 11:51: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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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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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윤성] 잘못된 관습은 방해요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qsu056uaiszopbs2/wish/1968747276</link>
         <description><![CDATA[<div>&nbsp; 관습보다는 자신의 욕망에 충실해야 한다. 왜냐하면 <strong>자신의 미래는 자신이 만든다.</strong><br> 사람은 대부분 자신이 무언가를 하는데 간섭받고 방해받는 것을 싫어한다. 자신의 미래는 자신이 정해서 자신이 어떻게 해야할지 정하고 발전하는 것이다. 내가 어떤 것을 하면 더 발전하고 편할 수 있는데 잘못된 관습 때문에 기회를 날릴 수 있다.&nbsp; 그런데 잘못된 관습은 미래를 만드는 것을 방해한다. 따라서 관습이 꼭 필요한 것만은 아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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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30 11:51: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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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해린] 관습은 억압이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qsu056uaiszopbs2/wish/1968747467</link>
         <description><![CDATA[<div>&nbsp; &nbsp;관습은 억압의 또 다른 이름일 뿐이다. 왜냐하면 관습을 지키기 위해서 하는 행동들이 결국 다른 사람을 억압하는 요소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관습을 없애지 않는다는 뜻은, 결국 편견들을 강화하는 뜻이기도 하다.&nbsp;<br>&nbsp; &nbsp;많은 사람들을 위해서, 사회의 혼란들을 막기 위하여 이러한 관습들을 사람들은 만들어왔다. 하지만 이러한 관습들은 오래된 사람들의 생각이나 지혜가 들어있다. 시대는 바뀌고 사람들도 바뀌며 예전의 생각들과 요즘의 생각들이 정말 많이 바뀌었다. 하지만&nbsp; 이렇게 바뀐 생각들을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고 우리들의 행동만을 통제한다면 전혀 발전이 없을것이다.<br>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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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30 11:52: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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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채훈] 관습은 불필요한 존재인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qsu056uaiszopbs2/wish/1968747487</link>
         <description><![CDATA[<div>&nbsp; 관습은 사회에게 있어서 물 같은 존재라고 할 수 있다. 왜냐하면 사람들에게는 본능이 있고 이성이 있다. 본능이 이성을 지배하게 된다면 사회적, 정치적 혼란이 올 것이다. 이를 통제하기 위해 법이 있고 관습이 있는 것이다. 사람의 본능과 욕망을 위해 법을 없앨 수는 없다. 물론 인간에게 불필요한 관습도 있다. 하지만 이는 인습이라 하지 관습이라 하지 않는다. 인습이란 우리가 버려야 할 관습, 습관 등을 말한다.<br>  또한 인간의 삶은 짧고 자신의 짧은 생 동안 얻을 수 있는 지식의 양은 한계가 있다. 그러므로 우리는 전통과 관습을 즉 오랫동안 내려온 지식과 지혜를 존중하고 받아드려야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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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30 11:52: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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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지훈] 관습은 우리를 가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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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관습은 내 삶을 삶은 사는 것이 아니다. 왜냐하면 관습은 오래 전부터 내려오며 거의 굳어진 행동이나 생각이기 때문에 바꿀 수가 쉽지 않다. 우리 생활에도 관습이 많이 스며들어 있기도 하다. 하지만 우리는 이 관습이라는 틀에 가두어져 사는 것이 과연 옳고 의미 있는 인생이라고 할 수 있을까?&nbsp;<br>  관습은 우리 생활에서 하고 싶고 자신을 발전시키는 데에 오히려 효율적이지 않다. 우리의 행동이 관습으로 인해 제한되고 우리가 읽은 사랑 손님과 어머니 책에서도 관습이라는 이유로 사랑하는 서로를 별로 만나지도 못하고 결국 사랑은 이루어지지 못한다. 또 그 당시의 재혼을 하면 많이 손가락질 받고 욕도 많이 먹었기 때문에 결정하는 것이 쉽지 않았을 것이다. 집단이 그 일을 무조건 옳게 만들고 다른 사람의 인생을 억압하는 것은 좋지 않다. 사람들은 다른 사람의 인생을 따라할 필요도 없고 그 사람의 생각도 따를 필요도 없다. 우리도 관습이라는 목줄을 풀고 자유롭게 뛰어다니며 각자 자신만의 길을 만들어 나가면 좋겠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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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30 11:52: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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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범서] 관습이 나쁜건 아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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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관습은 규칙이 아니다. 법도 아니다. 꼭 따라야 하는 그런 법적인 규칙이 아닌 것이다. 사전에는 <em>'사회적으로 인정된 질서나 습관' </em>이라고 나와있지 지켜야 하는 규칙 이라는 말은 찾아볼 수 없다. 즉, <strong>관습은 꼭 지키라고 만든 것이 아닌 지키면 좋으라고 만든 것</strong>이다. 사회에 좋은 영향을 끼치기 위해 만들어진 질서 같은 것이다. 몇몇 관습들은 자신 나름만의 규칙을 지키기 위해 만들어 졌을 수도 있다. 그 사람에겐 좋은 관습이 되는 것이다.</div><div>&nbsp; 하지만 이 관습들이 자신에게만 이익이 되면 안되는 것이다. 모두에게 이익이 되는 관습도 있다. 아쉽게도 그런 관습의 수가 적을 뿐이다. 그렇다고 관습이 꼭 있어야 하는 것은 아니다.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지만 인간들 모두가 같을 수는 없기에 관습이 필요한 것이다. <strong>관습은 있어야 하는 것이 아니다. 있으면 좋은 것이다. 하지만 사람들은 관습을 지켜야 된다고 생각하게 된다</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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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30 11:52: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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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태현] 나만의 하나뿐인 우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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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strong>관습은 다른 사람의 삶을 사는 것</strong> 이다.&nbsp; 관습은 약간의 지금까지 내려온 전통이나 풍습 같은 것이라고 본다. 그러나 그런 것 때문에 내가 하고 싶은 것, 나의 자유를 찾지 못하고 다른 사람의 눈길과 악담을 피해가려고 풍습을 따르는 그런 <mark>도둑같은 삶</mark>을 사는 것은 말도 안된다고 생각한다. <br>&nbsp; <strong>나는 나의 삶을 살아야한다. 우리는 남의 삶을 대리하여 사는 것이 아니다.</strong> 물론 범죄를 저지르면서 살고 싶은데로 사는 것은 안되지만, 사람의 기본된 것을 지키면서 나만의 자유와 원하는 것을 찾아가고, 남의 눈치를 보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br>&nbsp; 사랑 손님과 어머니를 보면, 어머니는 재혼을 원하지만 주변 어른들과 사람들이 자신을 보는 시선과 자신에게 할 말들의 두려움때문에 <strong><mark>자신이 간절히 원하는, 행복을 위해 필요한 삶을 살지 못하게 된다.</mark></strong> 이처럼 관습은 사람의 하나뿐인 삶을 망친다. 관습이 법으로 정해져 있더라면 모른다. 그러나 관습은 우리를 통제할, 막을 법은 아니기 때문에 <em>관습은 나만의 하나뿐인 삶을 살기 위해서 불필요하다고 생각한다.</em></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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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30 11:52: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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