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김민채] 양심을 지킨 위대한 인간, 장 발장 by DECA</title>
      <link>https://padlet.com/4995kjs/qscvb79do1bdivd8</link>
      <description>&lt;레 미제라블&gt;을 읽고</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11-17 10:48:36 UTC</pubDate>
      <lastBuildDate>2022-11-26 03:30:03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url>
      </image>
      <item>
         <title>레 미제라블에 담긴 작가의 진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qscvb79do1bdivd8/wish/2390680908</link>
         <description><![CDATA[<div>  [레 미제라블]의 작가인 빅토리 위고는 1802년 2월 26일 프랑스의 브장송 지방에서 출생하였다. 그는 문학에 관심과 흥미를 갖고 낭만파 시인, 소설가 겸 극작가로 이름을 알리며, 낭만주의자들이 결성한 클럽의 지도자가 되기도 하였다. 이 책의 배경이 된 19세기 초반, 프랑스 사회는 그 어느 때보다 가난한 사람들로 넘쳤다. 한 사학자의 연국에 따르면, 1815년과 1848년 사이에 파리의 인구 가운데 65퍼센트에서 75퍼센트 정도가 빈민이었다고 한다. 1848년 2월 혁명을 전후로, 사회 현상에 눈을 뜬 여러 예술가들이 이전엔 외면 받았던 가난한 사람들, 소외받은 사람들을 소설과 그림의 주제로 다루기 시작한다. 그래서 프랑스 혁명기의 혼란기를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적고, 양심에 따라 살아가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 작품을 쓴 것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img.hankyung.com/photo/201109/2011092103801_2011092388011.jpg" />
         <pubDate>2022-11-19 05:05:1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qscvb79do1bdivd8/wish/2390680908</guid>
      </item>
      <item>
         <title>프랑스 혁명이 불러온 결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qscvb79do1bdivd8/wish/2390689146</link>
         <description><![CDATA[<div>레&nbsp;미제라블은 '불쌍한 사람들'이란 뜻이며 1862년 빅토르 위고가 프랑스에서 출판되었다. 1789년 파리 시민들이 바스티유 감옥을 습격하면서 프랑스 혁명은 시작되었다. 귀족과 왕은 군대를 보내 국민의회를 해산시키려했으나, 평민들은 대표들을 지키기 위해 민평대를 조직하여 왕의 군대와 맞섰다. 그 결과 결국 국가의 주인은 자유롭고 평등한 국민이며, 자유, 평등, 우애의 이념으로 프랑스는 공화국을 탄생시켰다. 프랑스 혁명은 다른 유럽국가에도 영향을 주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t1.daumcdn.net/thumb/R1280x0/?fname=http://t1.daumcdn.net/brunch/service/user/2UkT/image/oZm3V-TxZt7BENWo-LoEsSSX70w.jpg" />
         <pubDate>2022-11-19 05:26:2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qscvb79do1bdivd8/wish/2390689146</guid>
      </item>
      <item>
         <title>레 미제라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qscvb79do1bdivd8/wish/2390691577</link>
         <description><![CDATA[<div>[레 미제라블]의 주인공,&nbsp; 청년 장 발장은 조카들을 굶지 않게 하기 위해 한 조각의 빵을 훔친 죄로 5년의 감옥살이를 하게 되었으나 4번의 탈옥을 시도, 결국 19년간의 감옥살이를 마치고 중년이 되어 출옥한다. 전과자라고 아무도 돌보지 않는 그에게 하룻밤의 숙식을 제공해 준 미리엘 주교의 집에서 은식기를 훔쳐 도망가다가 헌병에게 체포되어 끌려가게 되었을 때, 미리엘 주교는 자신이 준 것이라고 증언하여 그를 구해주고 은촛대를 얹어주며 올바르게 살 것을 당부한다. 하지만 장 발장의 뒤를 쫒는 자베르 경감이 있었다. 때마침 어떤 사나이가 장 발장으로 오인되어 체포되고 벌을 받게 되었을 때, 장 발장은 피할 수 있었지만,&nbsp; 스스로 나서서 그 사나이를 구해 주고 감옥에 들어가게 되지만 곧 탈옥하여 예전에 자기가 도와주었던 여공의 딸 코제트가 불행한 생활에 빠져 있는 것을 다시 구출하여 경감의 눈을 피해서 수도원에 숨겨 준다. 코제트는 그 때 공화주의자인 마리우스와 사랑하게 된다. 장 발장은 코제트 부부가 임종을 지켜 보는 가운데 조용히 숨을 거둔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img1.daumcdn.net/thumb/R80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2F%2Ft1.daumcdn.net%2Fcfile%2Ftistory%2F025ED14C510321711F" />
         <pubDate>2022-11-19 05:27:4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qscvb79do1bdivd8/wish/2390691577</guid>
      </item>
      <item>
         <title>사랑을 담은 지혜로운 용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qscvb79do1bdivd8/wish/2390726489</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mark>용서<br></mark>지은 죄나 잘못한 일에 대하여 꾸짖거나 벌하지 아니하고 덮어 줌.</blockquote><div><br>장 발장은 19년간의 감옥살이를 마치고 중년이 되어 출옥한다. 전과자라고 아무도 돌보지 않는 그에게 하룻밤의 숙식을 제공해 준 미리엘 주교의 집에서 은식기를 훔쳐 도망가다가 헌병에게 체포되어 끌려가게 되었을 때, 미리엘 주교는 자신이 준 것이라고 증언하여 그를 구해주고 은촛대를 얹어주며 올바르게 살 것을 당부한다. 장 발장은 미리엘 주교의 은 접시를 훔쳤다. 하지만 경찰에게 잡혀 미리엘 주교에게 다시 가게 되었다. 하지만 미리엘 주교가 왜 은 촛대를 안 가져갔냐며 은 촛대도 주며 정의롭게 정직하게 사길 기도하겠다고 하며, 사랑과 용기를 담아 용서해주었다. 은 촛대 까지 준 미리엘 신부는 참 정의로운 것 같다. 자신의 것을 훔쳐가면 보통 화를 먼저 내는데, 용서를 한 미리엘 신부가 참 선한 것 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303300727/7138f67e679237045889f6403ea9e482/20161024_010180759460001i1.jpg" />
         <pubDate>2022-11-19 05:48:4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qscvb79do1bdivd8/wish/2390726489</guid>
      </item>
      <item>
         <title>과연 장 발장은 평생 속죄하며 살 필요가 있을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qscvb79do1bdivd8/wish/2390744885</link>
         <description><![CDATA[<div>장&nbsp;발장은 한 조각의 빵을 훔쳤다. 그치만 그 빵을 훔친 이유는 조카들이 굶지 않기 위함이었다. 그냥 훔친 것은 모르겠지만 마땅한 이유가 있었기에 그렇게 잘못하지는 않았다. 그가 저지른 죄보다 더 튼 처벌을 받았고, 그가 다른 사람을 구하다가 감옥에서 빠져나왔는데도 그는 평생 탈옥자로 숨어지내야 했을까? 심지어 그의 묘비에는 '힘겨운 삼을 살면서도 희망과 용기를 잃지 않는 사람, 그가 여기 잠들었네. 불행한 사람을 위해 자신을 희생하며 속죄의 길을 걸어온 사람' 이라고 적혀있었다. 그는 그가 저지른 죄에 대한 퍼벌이 너무 강했고, 그는 이미 많은 선행으로 더 이상 속죄할 필요가 없었다. 그는 죄인으로 죽은 것이 아니라 천사처럼 살다 간 사람이라 말할 수 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303300727/230cbbd9c6f6d08bc7330febb2310969/download.jpg" />
         <pubDate>2022-11-19 06:03:4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qscvb79do1bdivd8/wish/2390744885</guid>
      </item>
      <item>
         <title>[레 미제라블]을 쓴 이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qscvb79do1bdivd8/wish/2390747135</link>
         <description><![CDATA[<div>이 작품의 작가는 주인공 장 발장을 한 조각의 빵을 훔친 이유로 무려 19년이란 긴 세워을 감옥에서 보낸 사건을 묘사하며 사회의 비전함과 사법제도의 부당한을 고발한다. 1862년에 위고는 시인 라마르틴에게 쓴 편지에서 이렇게 밝힌다. "나는 이 책에서 인간의 불행한 운명을 물리치고, 노예 제도를 금지하고, 가난을 몰아내고, 무지한 지를 깨우치고, 병든 자를 고쳐주고, 어둠을 밝히고, 증오를 증오하려 했다네 바로 이게 재가 추구하는 바요, 바로 이게 내가 [레 미제라블]을 쓴 이유라네." 그래서 작가는 미리엘 주교처럼 사랑이 무엇인지 몸으로 보여 준 숭고한 인물을 통해 장 발장을 새로운 사람으로 거듭나게 한다. 이처럼 이 소설은 사랑이 사랑을 낳고, 자비가 자비를 낳는 끝없는 연결 고리를 감동적으로 보여준다. 그래서 어떤 평론가는 [레 미제라블]을 자비에 관한 소설이라고 평하기도 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bs.twimg.com/profile_images/3232958358/4076a65f4593223fc1dda8ddb2a0599f_400x400.jpeg" />
         <pubDate>2022-11-19 06:12:5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qscvb79do1bdivd8/wish/2390747135</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