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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술과교육론I: 학교 밖 미술교육-나에게 미술관(박물관)은 어떤 곳인가요? 미술관(박물관)에 대한 가장 최근 경험을 써 보세요. by Myoungsun Sohn</title>
      <link>https://padlet.com/myoungsunsohn/qrzid3rhzfilpcpj</link>
      <description>학과와 이름을 쓰고 작성합니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05-23 08:13: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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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131217 위수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youngsunsohn/qrzid3rhzfilpcpj/wish/3018072218</link>
         <description><![CDATA[<p>나에게 박물관은 여행 갔을 때 가는 곳이다. 사실 정확히 말하면 여행 갔을 때 ‘시간이 애매하게 비면’ 가는 곳이다. 여행 갔을 때 박물관은 그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알아볼 수 있다는 점에서 찾아가는 것 같다. 가장 최근에 간 박물관은 충남 공주에 여행갔을 때 방문한 국립공주박물관이다. 오로지 금동대향로를 보기 위해 갔다. 실제로 보니 생각보다 더 영롱해서 놀랐던 기억이 있다.</p><p>나에게 박물관과 미술관의 느낌 차이는 큰데, 아무래도 미술관에 조금 더 흥미가 가는 것 같다. 박물관과 다르게 미술관은 조금 더 한정된 기간의 전시를 많이 하고, 설치 미술과 같이 참여할 수 있는 전시도 많이 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최근에 간 미술관은 기억이 잘 안난다. 굳이 적자면 경인교육대학교 지누지움이다.</p><p>나는 생각을 많이 하는 편이 아니라 그런지 박물관과 미술관을 가면 정말 빠르게 둘러보고 오는 편이고, 작품 옆의 설명도 정말 궁금하지 않은 이상 잘 보지 않는다. 그래서 스스로 나는 감상할 줄 모르는 편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잘 가지 않게 되고, 간다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설치 미술을 좀 더 좋아하는 것 같기도 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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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04 16:12: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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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137106 박시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youngsunsohn/qrzid3rhzfilpcpj/wish/3022111234</link>
         <description><![CDATA[<p> 나에게 박물관은 그 지역의 역사나 정보를 알 수 있는 곳이다. 따라서 관광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곳으로 수학여행 때나 여행을 갔을 때 자주 갈 수 있는 곳이다. 그 지역의 역사에 대해서 알아볼 수 있는 것이기 때문에 사전 조사에 대한 부담감이 있다. 우리나라의 박물관 같은 경우는 이미 한국사를 알고 있기 때문에 옆에 있는 설명만으로도 이해가 쉽게 될 수 있다. 다만 외국에서는 미리 사전 조사를 하고 가야 한다는 마음에 부담감이 더 크다. 왜냐하면 모르고 관람하는 것과 알고 보는 것은 차원이 다르기 때문이다. 예전에 오사카 성에 간 적이 있었는데 박물관에는 한국어 설명이 없고 일본어로만 써 있어서 보면서도 감흥이 없었다. 그러다 옆에서 아버지께서 오사카 성에 대한 설명을 듣고 그 다음부터 시야가 달라지게 되었다. 이처럼 박물관에 갈 때는 사전조사가 필수인 것 같다.</p><p><br/></p><p> 반면 미술관은 박물관만큼 사전 조사의 중요성이 크지 않다고 생각한다. 물론 작가의 삶이나 가치관 등을 알고 본다면 작품을 이해하는데 더 도움이 되겠지만 내가 작품을 볼 때는 나만의 해석이나 작가의 표현법을 보는 것을 더 좋아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현대 미술은 해석이 필수적이기 때문에 선호하지 않는 편이고 풍경이나 인물화 등과 같은 그림을 좀 더 즐기는 편이다. 남의 작품을 보면 내가 생각하지 못했던 부분을 멋지게 표현한 부분을 더 쉽게 찾아볼 수 있다. 앙리 마티스의 전시회를 본 적이 있는데 앙리 마티스는 색체의 표현이 매우 뛰어나다. 평소의 나는 대비되는 색상을 잘 사용하지 않는데 앙리 마티스는 주황색, 빨간색, 노란색, 파란색, 초록색의 조화가 잘 이루어지게 그림을 그렸다. 이런 작품을 보고 나도 새로운 시도를 하며 그림을 그릴 수 있었고 미술관은 나에게 있어서 그림에 대해 새로운 시도를 할 수 있게 하는 공간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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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09 06:55: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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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137129 황선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youngsunsohn/qrzid3rhzfilpcpj/wish/3022133966</link>
         <description><![CDATA[<p>미술관은 나에게 다양한 생각을 떠올리게 하는 곳인 것 같다. 어제 국립현대미술관에 미술과 동기들이랑 다녀왔는데, 현대미술 작품들을 보면서 약간 나는 이해하기 어려운 예술가들의 다양한 세계를 엿볼 수 있었다. 나는 평소에 나의 상상력과 예술성을 표현하는 미술 작품을 만드는 것보다 원래 있는 대상들을 자세히 감상하여 그것을 그대로 드러내는 작품을 표현하는 것을 선호하는 편인데, 그래서 현대미술 작품들이 더욱 낯설고 신기하게 다가왔다. 처음에는 이런게 예술작품이라고...? 이해하기 힘든 포인트들도 몇 개 있었지만 흐름을 따라 구경하면서 다양한 작품들에 점점 나도모르게 빠져들어 어느새 1시간 넘게 미술관을 구경하고 있는 나의 모습을 볼 수 있었다. 또한 그런 작품들에 대하여 어려웠지만 나름 스스로 다양한 생각들을 떠올려 볼 수 있었어서 유익한 시간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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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09 08:25: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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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131216 체육교육과 엄유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youngsunsohn/qrzid3rhzfilpcpj/wish/3023392573</link>
         <description><![CDATA[<p>지난 참관실습 기간 동안 현장체험학습으로 아이들과 함께 송도에 위치한 세계문자박물관에 다녀왔던 것이 가장 최근 경험이다. 우리 일상 속에서 당연하게 자리잡고 있는 문자가 얼마나 인류의 가장 위대한 발명품인지 느끼게끔 해준 기억이 난다. 내가 생각할 때 미술관(박물관)은 문화의 보물창고이다. 인류의 역사와 예술이 만나 과거부터 현재까지의 다양한 문화적 유산을 간직하고 전시함으로써 방문자들에게 깊은 감동과 영감을 선사하기 때문이다. 개인적으로 역사나 철학 관련 박물관 관람에는 흥미가 있는데, 미술관 관람은 쉽지 않다고 느끼는 편이다. 사실 미술관에 가 본 경험이 많지 않아서 그런지, 다른 사람들이 미술관을 다녀오고 나서, 예술 체험을 통해 삶이 더욱 풍요로워졌다고 하는 말들을 잘 이해할 수가 없었다. 나는 미술 작품을 감상하는 다양한 방법을 잘 모르는 것 같다. 이번에 국립현대미술관에 친구가 엄청 극찬한 자수 전시회를 보러 갈 예정인데 꼭 나도 그런 감정들을 느껴보았으면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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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0 15:32: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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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137126 최유선</title>
         <author>cyson3940</author>
         <link>https://padlet.com/myoungsunsohn/qrzid3rhzfilpcpj/wish/3024666032</link>
         <description><![CDATA[<p>나에게 미술관은 새로움을 주는 공간이다. 주로 미술관에 가면 작품의 표현 방법과 그 안에 담긴 이야기 등을 본다. 특히, 작품속에 작가의 개성이나 특징을 보는 것이 재미있다. 작품에 나타나는 작가의 삶을 통해 나는 어떤 삶을 만들어 갈지 고민 해보기도 한다. 최근 국립현대미술관에 갔다. 여러가지 전시가 있었지만 그중 '정영선: 이 땅에 숨쉬는 모든 것을 위하여'전시가 가장 인상적이었다. 조경가라는 직업에 대해 다시 알게되었으며 조경이 단순히 외적 아름다움만 추구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자연을 보존하면서 사람들의 감정도 생각하며 만든다는 것이 새로웠다.  앞으로 여러 전시를 경험하며 새로운 아이디어를 알고 여러 가치를 쌓아가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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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1 14:18: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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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131228 전성필</title>
         <author>tjdvlf8919</author>
         <link>https://padlet.com/myoungsunsohn/qrzid3rhzfilpcpj/wish/3028038888</link>
         <description><![CDATA[<p>나에게 미술관이란 새로운 세계를 경험할 수 있는 공간이다. 내가 일상에서는 미쳐 생각하지 못했던 요소들을 떠올리고 평소에는 쉽게 할 수 없는 사물과의 심리적 소통을 통해  나도 알지 못했던 새로운 감정,느낌을 받게 된다. 얼마 전 MPX GALLERY에서 열린 미니어처 라이프 전시회를 보러 갔었다. 일본의 타나카 타츠야라는 예술가의 미니어처 작품들이 전시되어 있는데, 일상적 사물을 다른 재료를 활용하여 미니멀한 사이즈로 제작한 수많은 작품들을 볼 수 있다. 작품의 퀄리티 뿐만 아니라 제목 구성도 너무 창의성이 돋보여서 경악을 금치 못했다. "정말 어떻게 저런 발상을 이끌어낼 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하면서 나만의 새로운 세계를 확장해나갈 수 있었다. 사실 말로도 자신의 생각을 공유하기 어려운데 사물을 통해 상대방의 생각 그물을 확장해주고 공감을 이끌어낼 수 있다는 것 자체가 너무 가치가 있다고 생각했다. 이것이 ART의 진정한 가치가 아닐까? 지적,논리적으로 사고를 확장할 수 있는 활동은 무수히 많지만 상대의 마음을 움직여서 그 사람의 성장을 도울 수 있는 것은 예술이 갖고 있는 결정적인 속성이 아닐까? 이번 전시회 관람을 통해 예술의 진정한 가치를 느낄 수 있었고 나 스스로 여러 측면에서 성장할 수 있었던 것 같아 뜻 깊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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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4 07:44: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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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131222 이민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youngsunsohn/qrzid3rhzfilpcpj/wish/3028670660</link>
         <description><![CDATA[<p>  나에게 미술관(박물관)은 정해진 일정이라면 따라가는 곳이다. 내가 스스로 구경하기를 원해서 미술관이나 박물관을 갔던 적은 아직 없는 것 같다. 어린 시절에도 부모님이 가자고 하면 가거나 학생 때도 학교에서 가는 활동이나 과제를 위해서만 방문했던 것 같다. </p><p>  언제 내가 미술관(박물관)을 갔는지 고민해봤는데 사실 잘 기억이 나지 않았다. 그만큼 나에게는 큰 의미를 가진 공간은 아닌 것 같다. 그런데 생각해보다 보니 이번 교생실습을 하면서 문자박물관을 견학 갔던 것이 생각났다. 내가 구경하러 간 것이 아니라 나는 아이들을 챙기느라 바빠서 뭐가 전시되어 있는지는 기억이 잘 나지 않지만(학군이 좋지 않아 교생이 아이들을 같이 인솔했어야 했다.) 아이들 중에 관심이 있는 친구들은 열심히 구경하고 또 활동에 참여했던 것이 기억에 남는다.</p><p>  즉 미술관(박물관)은 관심 있는 사람들 특히 아동에게는 기억에 오랜 시간 동안 남을 수 있는 추억을 만들어 주는 공간이라고 생각한다. 개인이 그 장소에 어떤 의미를 부여하는가에 따라 나처럼 그냥 과제하는 공간으로 남을 수도 있지만 행복한 감정을 또는 자신의 삶에 인사이트를 줄 수 있는 공간이 될 수도 있는 것 같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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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5 08:24: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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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131201 공대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youngsunsohn/qrzid3rhzfilpcpj/wish/3028801227</link>
         <description><![CDATA[<p>부평 역사 박물관을 방문한 경험은 참으로 인상 깊고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박물관에 들어서자마자, 깔끔하고 현대적인 건물 디자인이 눈길을 사로잡았습니다. 입구에서부터 안내 데스크까지 이어지는 공간은 방문객들을 따뜻하게 맞이하는 분위기로 가득 차 있었습니다. 이곳에서는 당시 부평이 어떤 역할을 했는지, 또 어떤 변화와 발전을 겪었는지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있었습니다. 조선시대의 문서와 지도, 다양한 생활 도구들이 전시되어 있었는데, 특히 조선시대 부평의 모습을 담은 고지도는 매우 흥미로웠습니다. 이 전시실을 통해 부평이 예로부터 중요한 지역으로 자리잡아 왔다는 것을 새삼 느낄 수 있었습니다. 박물관의 기념품 가게와 카페도 빼놓을 수 없는 즐거움이었습니다. 부평의 역사와 문화를 테마로 한 다양한 기념품들이 준비되어 있었고, 카페에서는 편안하게 휴식을 취하며 방문의 여운을 즐길 수 있었습니다.</p><p>부평 역사 박물관은 단순한 전시 공간을 넘어, 부평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연결하는 중요한 문화 공간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곳을 방문하면서 부평의 역사와 문화를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었고, 동시에 부평에 대한 자부심도 한층 더 커졌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사람들이 이곳을 방문하여 부평의 매력을 느끼고 배울 수 있기를 바랍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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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5 16:05: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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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131227 전규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youngsunsohn/qrzid3rhzfilpcpj/wish/3028987763</link>
         <description><![CDATA[<p>나에게 미술관(박물관)이란, 타인과 나의 사고가 통합되는 배움의 장이다. 보통 미술관에서 나는 경험과 기억을 바탕으로 작품을 감상한다. 이후 작품에 담긴 작가의 의도를 고민하고 책자나 설명을 통해 그것을 확인한다. 이런 과정을 통해 타인과 나의 사고가 통합될 수 있다. 그리고 이러한 경험이 때로는 깨달음을 주어 배움을 일으킨다.</p><p>가장 최근 다녀온 미술관은 작년 친구들과 갔었던 스페이스 K 서울로 ‘BLISS POOL(블리스 풀)’이라는 전시에 다녀왔다. 작가는 미국인 도나 후앙카이다. 인상 깊었던 작품은 첨부된 사진에 나오는 작품으로, 파랑과 분홍, 초록빛 등 다양한 색이 다층적으로 가득 채워져 있는 작품이다. 이 작품을 봤을 때 매우 화려했고 표현이 생동감 넘쳤던 기억이 있다. 이후 전시장 위층에 있던 영상에서 작가의 의도를 살펴보니 스크래치, 소용돌이, 액체 자국을 흔적처럼 남기고 압도되는 공간감을 형성하려고 한 것을 알 수 있었다. 압도적인 느낌을 잘 표현했다는 생각이 들었고 그렇게 나와 작가의 사고가 통합되었다.</p><p>또 다른 작품에서는 낙서처럼 보이던 파란 페인트 자국이 오디오를 통한 설명을 통해 작가 작품의 근간인 라이브 퍼포먼스의 흔적임을 알았다. 따라서 낙서 같은 작품도 몸을 통해 이미지를 표현하려고 했던 작가의 의도가 담긴 작품이라는 깨달음을 얻었다.</p><p>이렇게 작품을 보고 의도를 추측하고 오디오나 영상을 통해 의도를 파악하며 사고의 통합이 이루어지는 멋진 경험을 할 수 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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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6 07:59: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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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체육교육과 21131202 김민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youngsunsohn/qrzid3rhzfilpcpj/wish/3029008645</link>
         <description><![CDATA[<p>나에게 박물관은 흥미넘치는 곳이다.</p><p>기억이 있을 때부터, 부모님은 맞벌이셨다. 누나들은 고등학생, 대학생이였다.</p><p>집에는 나와 동생뿐이었다. 집에서 할 일이라곤 티비 보는 것과 책 읽기뿐이었다. 책은 주로 위인전을 많이 읽었는데, 집에 위인전이 많아서 그랬다. 위인전을 많이 읽다보니 자연스레 역사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역사에 관심이 생기니 박물관도 가보고 싶었다. 부모님을 설득해 함께 가고 싶었지만, 바쁘셨다. 결국 주말에 시간을 내어 누나와 함께 박물관을 갔다.</p><p>박물관에 가니 평상시에는 볼 수 없었던 것들을 많이 볼 수 있었다. 그 당시 나는 뭐가 그리 좋았는지, 하루종일 박물관에 있고 싶다는 생각을 했었다.</p><p>시간이 지나 체험학습으로 박물관에 갈 일이 생기면 좋았다. 다른 친구들은 그저 지루한 시간으로 보냈을지 모르지만, 나는 설명을 들으며 박물관을 돌아보는 것을 좋아했다. 나에게 박물관은 그런 곳이다. 어렸을 때부터 관심있던 공간. 박물관과 다르게 미술관이 나에게 주는 의미는 살짝 다르다. 내가 미술관에 갔던 기억은 오래되었다. 2019년 친구 누나 졸업전시회에 갔던 기억이다. 동양풍으로 어린 아이를 그린 작품들을 전시해뒀었다. 작품을 보면서 잘 그렸다라는 생각말고는 별 생각이 들지 않았다. 2021년쯤엔 동대문으로 전시회를 보러갔다. 그때는 공간을 꾸며 전시한 전시회였다.그 전시회는 그림작품을 전시하는게 아니라, 공간 자체를 꾸민 전시회였다. 그때는 신기했다. 어두운 곳에서 빛을 활용하여 꽃, 바다 등 자연환경을 표현했다. 그 공간 자체는 나에게 신비한 느낌을 주었다. 하지만 벽에 걸려있던 작품은 한번 훑어보고 지나갔다. 미술관은 나에게 별 흥미를 주지 못하는 곳이다.  나는 미술관보다는 박물관이 더 좋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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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6 09:09: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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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131221 윤정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youngsunsohn/qrzid3rhzfilpcpj/wish/3029021109</link>
         <description><![CDATA[<p> 나에게 미술관이나 박물관은 예술과 문화의 세계를 탐험할 수 있는 특별한 공간이다. 그곳에서는 다양한 작품들을 통해다른 시대의 작가들의 생각과 감정을 느낄 수 있고, 예술의 다양성과 아름다움을 감상할 수 있다. 미술관은 나에게 영감과 창의력을 주는 장소이며, 예술을 통해 세상을 다르게 바라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박물관은 역사와 문화를보존하고 전달하는 역할을 하며, 우리에게 과거와 현재의 연결고리를 제공한다. 그래서 나에게 미술관(박물관)은 언제나새로운 발견과 감동을 선사해주는 소중한 공간이다.</p><p> 최근에 계양산성 박물관에 방문했다. 내가 사는 곳 근처에 박물관이 있다는 생각을 못했다. 평소에 박물관이나 미술관은특별한 날 방문하는 곳이라는 인식이 있었기 때문인 것 같다. 동네에 있는 작은 박물관일 것이라는 생각도 완전히 빗나갔다. 내 머릿 속에 있는 큰 박물관의 형태를 띄고 있었고, 계양산성의 역사도 재미있게 알 수 있는 곳이었다. 여러가지 돌과나무 공예 작품들도 함께 전시를 해놓아 다소 심심할 수 있는 관람에 재미요소도 더한 것이 인상 깊었다. 재미있는 인증샷도 남기고, 전망대에서 계양구를 내려다 보기도 했다. 과거와 현재의 연결감을 크게 느낄 수 있었고, 평소 보는 시각과의 차이가 있었기 때문에 신선한 경험을 할 수 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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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6 09:53: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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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131214 배지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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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미술관이든 박물관이든 내 의지로 찾아가 본 적은 없다. 조금 극단적으로 생각하자면 살아가면서 알아야 할 지식적인 부분은 학교 교육으로 채울 수 있다고 생각하고, 그 외에 전공자이거나 과제의 목적이 아니고서는 딱히 그 장소 자체나 전시에 관심을 가질 이유가 없기도 하고, 전시 주제를 알더라도 흥미가 생겼던 적이 없다. 그런 의미에서 박물관이나 미술관은 합리적인 정답을 주는 곳이라고 생각한다. 내가 작품이나 유물처럼 용도도 불명확하고 접해본 적도 없는 무언가에 대한 정보를 얻고 싶을 때, 인터넷 검색 결과 중 가장 믿을 법한 출처가 어느 박물관이나 미술관에서 적어놓은 설명들이었기 때문이다. 나는 특히 미술에 대한 상상력과 흥미가 낮은 편이어서 어떤 해석이어도 비평적으로 생각하지 못하고 받아들이는 경향이 있다. 그래서 정보의 질적인 면을 많이 생각하다 보니 늘 지식백과에서 박물관이나 미술관에서 제공한 정보를 많이 신뢰하게 되었다. 정보들 중에서 의외인 부분이 있으면 그건 그것대로 신기하다고 느낄 때는 있지만 미술이나 유물사관 등의 탐구심으로 이어지지는 않는 듯하다. 대신 예를 들어 동물원을 동물을 전시해 둔 공간으로 정의한다면 전시물 자체에 대한 흥미는 주제에 따라 높아지기도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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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6 14:13: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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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131204 금인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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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padlet.com/myoungsunsohn/qrzid3rhzfilpcpj/wish/3029118021</link>
         <description><![CDATA[<p> 미술관이나 박물관 등 전시회를 관람하는 것에 사실 크게 관심이 없는 편이어서 이런 과제가 생기거나 체험학습 등으로 가는 것이 아닌 이상 직접 찾아가본 적은 한 번도 없는 것 같다. 하지만 관심이 없을 뿐, 막상 가서 관람하면 집중해서 보는 편이다. 작년에 전시회를 가는 과제가 있어서 갔었는데 주제가 잘 기억나지 않아서 아쉬운데, 그때 주제를 알고도 작품을 해석하기 어려운 작품들이 많았다. 그런 작품들을 보며 저런 생각이나 발상을 하는 사람도 있구나, 저런 이야기를 하고 싶었구나, 또는 정말 심오한 상상을 하는 사람이구나 등의 생각을 했던 것 같다. 나는 상상을 잘 안하는 편이기 때문에 그런 작품들을 볼 때 이질감이 들면서도 새로움도 느낄 수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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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6 14:38: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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