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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체를 활용해 겪은 일이 드러나게 글 쓰기 by 장보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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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겪은 일을 실감나고 재미있게 써 봅시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10-15 05:47: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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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미있는 추석에 항상 사랑하는💕 할머니집에 갔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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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글:김준휘</p><p>  드디어 오늘이 <strong>추석</strong>이다. <mark>학교를 안가서 조금 좋긴 하다</mark>. 할머니집에 갈려고 씻고 양치를 하고 옷을 입고, 집을 나가 버스를 2번 정도 갈아타고, 할머니집에 들어갔다.</p><p><br/></p><p>  들어가자마자 맛있는 냄새가 난다.<mark> 맛있는 냄새가 나자 기분이 좋아졌다.</mark> 할머니께 인사를 드리고 핸드폰 숏츠를 보며 쉬고 있었는데 할머니께서 맛있는 갈비,전,동그랑땡,밥,반찬 등을 해가지고 오셨다.<mark> 엄청 맛있어 보이고, 군침이 돌았다.</mark> 우리 가족이 기독교여서 할머니께서 기도를 하시고 음식을 먹었다. </p><p>  엄청 맛있었다. <mark>감기기운이 살짝 남아있어서 입맛이 별로 없었는데 밥을 먹으니 입맛이 돌아왔다</mark>.역시 <strong>밥이 보약</strong>이라는데 그 말이 맞 나보다. 맛있는 음식을 다 먹고 핸드폰을 보며 쉬는데,</p><p> </p><p>  7시 쯔음에 엄마가 집에 가자고 한다. <mark>할머니 집에서 자는 줄 알았는데 엄마가 가자고 해서 아쉬웠다.</mark> 다음에 또 오면 절을 하고, 빈손 말고 가득히 준비해서 가야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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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7 01:13: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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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설레는 친구와 노는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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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글 배소민</p><p><br/></p><p> 너무너무 더웠던 어느날 어느 날 드디어 친구와 함께 방탈출을 가는 날 이다. 오늘은 씨프xx라는 방탈출을 하러 간다고 했다. 아침부터 눈이 번쩍 떠졌다. 아주 빠르게 준비를 마치고 드디어 신림으로 나갔다</p><p><br/></p><p>  드디어 신림에 도착해 친구를 기다리며 노래를 흥얼거리고 있는데 친구가 왔다. 우리는 바로 방탈출을 하러 갔는데 우린 이미 예약을 해놔서 바로 들어 갈수 있었다. 우린 눈을 가리고 들어갔는데 여름이라서 에어컨이 너무 빵빵해 춥다고 생각 할때 바로 방탈출이 시작됐다. 좀 어렵긴 했는데 그래도 친구가 방탈출을 잘 해서 잘 넘어갔다. 씨프XX라는게 너무 재미있기도 하고 에어컨이 너무 시원해서 잘 할수 있었다. 거의 다 끝나갈 때쯤에  시간이 다 돼어 탈출하진 못 하였지만 그래도 뿌듯하고 재미있어서 만족했다.</p><p> 이제 나와서 밥을 먹으러 갔는데 처음먹은 곳 이었는데도 너무 맛있어서 놀랐다. 그리고 서빙을 로봇이 해 주어서 너무 신기했다. </p><p> 밥을 다 먹고 우린 인형뽑기를 하러 갔다가 설빙을 먹으러 갔는데 너무 달달해서 기분이 좋았다. </p><p><br/></p><p> 우린 이제 신림에서 나와 또 놀러 다른 친구를 만나러 가서 놀다보니 6시가 훌쩍 넘어있어서 아쉬워하며 서로 다음에 놀자 하고 헤어졌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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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7 01:23: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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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나고 재밌는 경주여행</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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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글 고윤지 </p><p><br></p><p> 경주에 2일동안 있는다.일단 경주 호텔은 너무너무 좋다.호텔이니까 좋다.침대도 넓고 수영장도 넓고 딱 내가 좋아하는 호텔이다.</p><p><br></p><p> 그리고 십원 빵을 먹으러 갔다.경주에서 유명한 십원 빵 가게이다.거기서 십원빵을 먹었는데 다른 곳 에서 먹는 것 보다 맛있는 이유가 있었다. 그 십원빵 가게가 원조였다. 더 치즈가 다양하며 많고 빵이 부드러워서 맛이 있었다.  호텔로 돌아와서 수영장에 들어가려는데 물이 너무 차가웠다.계곡 수준이였다. 그래서 적응하기는 힘들었지만 어찌저찌 적응이 됐다.그러다가 감기 걸릴거 같아서 그냥 나왔다.씻고 침대에 누워서 조금 쉬다가 밥을 먹었다.밥은 볶음밥을 먹고 다시 쉬다가 잤다.</p><p> 다음날에 아빠가 불국사를 보러 가자고 하셨다. 그리고 다음날,불국사를 보러 출발하였다. 불국사엔 석가탑과 다보탑이 엄청난 크기로 우뚝 서있었다. 실제로 석가탑과 다보탑을 보니까 신기하고 좋았었다.</p><p><br></p><p>집으로 돌아와서 다음날에 집에 가니까 짐을 먼저 싸놓고 밥을 먹었다.밥은 간장 계란 밥을 먹고 다음날 집으로 출발했다. 재미있었지만 더 있고 싶은 아쉬움이 컸다.다음에도 경주 여행을 하고 싶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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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7 01:23: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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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름 방학) 강제 롤러코스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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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오늘은 드디어 2달 동안 기다려온 롯데월드 가는날 이었다 와! 아침6시에 일어나서 샤워도하고 신라면도 먹었다  그러고 7시에 (민우,시원이,나, 여자애3명) 등을 만나서 지하철을 타고 롯데월드로 출발했다.  </p><p> </p><p> 도착해서 바이킹을 타고 다음걸 타러가고 있었는데 민우 부모님께서 강제로  후렌치레볼루션을 예약하셨다고 했다 그런데 '나는 롤러코스터를 1번도 안타봤는데?.' '망했네' 롤러코스터를 타러 앞에가니 너무 무서웠다 바지에 지릴뻔 했다. 한35분 정도 기다리니까 내 차례가 왔다 출발하니 오르락 내리락 생각보단 괜찮았다 다 타고 나오니 재미있긴 한데 어지러웠다 그러고  자이로 스핀을 타러 갔는데 자이로 스핀은 약간 무섭다긴 보다는 타면은 바이킹 처럼 점점 위로 올라가고 타면은 바람이 솔솔 불어서 기분이 좋았다 햄버거도 먹고 놀이기구를 재미있게 타다가 10시에 마라탕을 먹고 다들 집으로 출발했다 </p><p><br></p><p> 너무 즐겁고 재미있었고 민우 어머님 덕분에 생에 첫 롤러코스터를 경험해서 즐거웠다 다음에 또 친구들과 그리고 친구들이 겨울방학때 또 같이 가기로 했다 결울방학때 다같이 또 같이 롯데월드를 가서 재미있게 놀이기구를 탈생각을 하니 벌써부터 설렌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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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7 01:24: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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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원 화성에서 두근두근  설레는 무술 공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keunhwa1/qrxih6l5fju8ugz3/wish/3636708520</link>
         <description><![CDATA[<p> 글:유예인</p><p> </p><p>   덜크덩 ,덜크덩  <strong><mark>수원 화성</mark></strong>에 가는 차 안 나는 똘망똘망한 눈으로 가고  있다. 오랜만에 우리 가족 수원 화성 나들이여서 무척 이나 신나 있다.엄마께서는 우리를  멈춰 세우시고 표를 사러 가셨다.  </p><p>   </p><p>    표를 사고 들어 려 고 하는데 직원 분 이 우리를 멈춰 세우셨다. 그래서 매우 황당하고 궁금해서 언니와 나는 물어봤는데 지금은<mark> </mark><strong><mark>한국 고유</mark></strong><mark>  </mark><strong><mark>전통 무술 공연</mark> </strong>중이어서 안된다고 하셨다. 그래서 우리 가족은  어쩔 수 없이 무술 공연을 볼 수 밖에 없었다. </p><p>   </p><p>   언니와 나는 썩 내키지 않았지만 어쩔 수 없이 무술 공연을 봤는데  우리가  상상 했던 것 보다 매우 멋졌고 황홀했다. 그래서 나와 언니는 무의식적으로 감탄을 해 버렸다. 그때에 친구도 있었는데 전통 무술 공연이 가장 좋았다고 했다. 공연이 끝난 뒤 우리는 화성에 들어 갔는데 안 쪽에서도 무술 공연을 하시는데 전통 무술이랑 닮은 것 같으면서 다른 느낌이나 물어 보았는데 이것은 한국 고유가 아니라 <strong><mark>중국 </mark></strong><mark> </mark><strong><mark>명 나라 에서 온</mark></strong><mark> </mark><strong><mark>한국  무술  공연</mark></strong> 이라고 하셨다. 전통 무술과 색 다르면서 닮은 무술을 보고  </p><p>   </p><p>   감탄을 해버린 나머지 가는 길에 목이 쉬어서 우리 가족과 친구는 결국 빵 터졌고 좀 부족 했지만 그 부분을 채워 준 두근두근 설레는 전통 무술과 무술 공연 덕분에 즐거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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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7 01:24: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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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와 데이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keunhwa1/qrxih6l5fju8ugz3/wish/3636711077</link>
         <description><![CDATA[<p>                                                                                          글:이수빈</p><p><br></p><p>부스럭 부스럭 나갈 준비를 하느라 집안이 복잡하다. 졸린 눈을 열심히 뜨면서 나갈 준비를 다한 뒤 연의 편지라는 영화를 보러 갔다 .</p><p> </p><p> 재미있다고 해서 엄마와 보러 갔는데 생각보다 처음에 좀 지루해서 재미가 없는 줄 알았는데 보다 보니까 점점 재미가 있었다. 영화를 보기 전에도 졸려서 별로 기대를 안 했는데  가면 갈수록 기대 한 것 보다 재미있었다.</p><p> 영화를 다 보고서 미니 포스터?와 수건을 받았는데 수건이 원래 형광 연두색인 건 알았지만 받아서 보니까 진짜 너무 너무 별로 여서 깜짝 놀랐다.수건 끝 쪽에 막 옛날 수건같이 빨간색으로 글씨가 써있는데 진짜 너무 실망하기도 하고 웃기기도 했다.</p><p><br></p><p> 영화관에서 나온 뒤 스타벅스에 가서 빵과 음료수를 포장하고서 배가 고파서 육쌈냉면을   먹으러 갔는데 오랜만에 먹으니까 너무 맛있었다. 나는 물 냉면 엄마는 비빔냉면을 먹었는데 내 꺼 보다 엄마께 더 맛있어서 엄마 꺼도 먹었다. 내 냉면이 좀 남았지만 그래도 맛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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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7 01:25: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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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서웠던 할아버지 댁 가는 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keunhwa1/qrxih6l5fju8ugz3/wish/3636721688</link>
         <description><![CDATA[<p> "오! 거의 다 도착했다!" 나는 신이 난 말투로 말했다. 정말 할아버지 댁에 거의 왔다. 오느라 너무 피곤했어서 얼른 들어가 눕고 싶었다. </p><p><br/></p><p> 점점 들어가니 시골이기도 하고 저녁이라 그런지 가로등이 없어 아주 깜깜했다. 나는 불빛이 너무 없어 무서웠다. 그리고 지금 원래 서울이라면 다른 차들이 많아 조금 시끄럽고, 사람이 많았을 것 이지만 시골인지 차들이 더욱더 안 와 무서웠다. 나는 다른 차들이 와서 조금이라도 더 불빛이 있거나 소리가 나면 좋겠다고 생각을 했었다.</p><p> 그런데 나는 분명 10~20분 정도 걸릴 거라 예상했는데 30분, 40분이 걸려서 마음이 조마조마했다. 하지만 다른 차들도 많이 오고 할아버지 댁에 정말 거의 다 도착해서 나는 다행이라고 생각했다.</p><p><br/></p><p>  결국 우리 가족은 할아버지 댁에 잘 도착을 했다. 나는 잘 도착해서 행복했지만 너무 너무  피곤해서 벌러덩 누워버렸다. 할아버지께서 잘 왔다고 해주셨다. 그래서 피곤했던게 행복으로 바뀐 것 같았다. 하지만 다음에는 아침에 출발해 어둡지 않았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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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7 01:30: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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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귤은 다 내꺼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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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글:양준혁 </p><p> 이 집의 귤 귀신은 나다. 귤들이 아무리 쌓여봤자 나의 귤 식성은 그 누구도 막을 수 없다. 왜냐하면 귤은 정말 맛있는 과일이기 때문이다. 귤을 까보면 비타민에 성분이 많은 상큼한 귤락 과 귤 안에 를 보면 보기만 해도 달콤한 귤 알갱이들이 맛있게 있었다. 정말 맛있어 보였다.</p><p> 나는 더 이상 참을 수 없어 입에 바로 넣었다. 한입 먹으면, 입 안에 귤 과즙들이 내 입 안에서 춤을 췄다. 어떤 귤 알맹이들은 입 안에서 공연을 하는 기분이다, 아직 귤 제철도 아닌데 귤이 이렇게 맛있게 익을지는 나도 몰랐다. 밥을 먹고도 아직 귤 생각이 날 뿐이다. 귤은 이토록 맛있는 걸까, 내 기준은 귤은 디져트 탑 1인거 같다. 이토록 맛있는 과일은 디져트도 엄청 잘 어 울릴 것 같다. 실제로 귤 에 대한 디져트들이 엄청 많다, 귤 빙수, 귤 탕후루, 귤 케이크,등등 이런 식으로 귤 간식, 디져트 들 이 여러가지 로 많다. 아직 가을 인데도 이렇게 귤이 먹음직 스럽고  맛있게 익었을까? 나는 귤 귀신 정도가 아니라 귤 괴물이라고 누가 할   정도로   귤을 사랑한다.</p><p>귤이 아까 전 까지  많이 있었는데 내가 3/2를 먹어버려서 거의 안 남았다, 다시 귤 을 먹으며 귤을 어떻게 하면 맛있게 먹 을수 있을까? 생각을 해보았다, 귤을 몇 개 먹으면서 생각하니 생각이 번뜩 났다.맛있게 먹 을 려고 귤을 꺼내려 했는데.. 귤 을 다 먹어버렸다, 맛 있게 먹는 법을 생각하면서 귤을 또 까서 생각했다, 하.. 엄마가 남은 귤 하나 사 와셨는데.. 이젠 마트에 귤 이 없다, 너무 인기가 많아 품절되었다.  </p><p> 겨울에 귤이 많이 나 온다는데.. 하.. 겨울까지 언제 기다리지..</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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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7 01:34: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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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할머니 댁 가기 무서운 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keunhwa1/qrxih6l5fju8ugz3/wish/3636732649</link>
         <description><![CDATA[<p>  오늘은 하늘에서 태양이 내려올 정도로 맑은 날이었다.  오늘은 추석을 맞아 시골에 가는 날 이다.  이번 추석에는 오빠가 시험 기간 이여서 엄마랑 오빠랑은 집에 있어야 했다. 그러니 아빠와 나랑 단둘이 가는 것이다.  차를 타고 출발하는데  엄마랑 오빠가 없어서 가는 내내 허전하고, 지루했다.  또, 잔소리 하는 엄마가 없어서 정말  좋...지 않았다...  ㅎ</p><p>   </p><p>  해가 지고, 어두워지자 너무 너무 무서웠다.  원래 내가 차에서 앉는 자리는 뒷좌석 이지만, 엄마가 없어서 내가 앞에 앉아야 했다.  앞에 앉으니 차 앞이 뻥...뚤 린 느낌이라서 갑자기라도 차 사고가 날 것 같이, 너무 뻥... 뚤려 있어서 긴장감이 최고치 이였다.</p><p>   그래도 아빠께서 운전하실 때 퀴즈도 해 주시고, 웃기고 무서운 이야기도 해 주시고 간식과 맛있는 것 도 주셔서 빨리, 지루하지 않게 갈 수 있었다.</p><p><br></p><p>   도착해서 차에서 있었던 긴장감을 생각해보니 음.. 아무것도 아니였네 뭐... 그리고 또, 할아버지 할머니 뵐 생각에 입이 반달 모양이 되어 미소가 사라지지 않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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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7 01:36: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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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 할머니 맛 돌이 가게🍱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keunhwa1/qrxih6l5fju8ugz3/wish/3636735020</link>
         <description><![CDATA[<p> 글:임유빈</p><p> 꽃에 물을 주는 것처럼 하늘에서 이슬비가 내리던 날 친 할머니께서 우리를 기다리고 계셨다. 할머니한테 가는데 예전 골목에서 나던 옛날 냄새가 났다. 그래서 그런지 난 그때부터 들떠있었다.</p><p> 친 할머니께서는 일본에서 한식 당을 하시는데 맛집으로 소문나 맛 돌이라는 별명이 생길 정도로 유명 했다. 가게에 들어 갈려고 했는데 다른 가게 사장님이 일본말로 반갑게 인사해 주셨다. 나는 오랜만에 와서 무슨 말인지 전혀 모르겠다. 그리고 드디어 가게에 들어갔다. 역시 알던 데로 내가 좋아하는 향기가 났다. 들어가서 할머니가 반갑게 인사해주시고 간식도 주시고 푹신하게 안아주셨다. </p><p> 내가 먹고 싶었던 갈비 찜을 할머니께서 해주셨다. 한식 당 이여서 그런지 반찬이 장난 아니었다. 나는 시금치를 진짜 싫어하는데 할머니가 해주신 거는 입안으로 계속 들어 갔다. 메인 메뉴인 갈비 찜을 먹어 봤는데 진짜 환상적인 맛이었다. 너무 맛있어서 그런지 밥을 3그릇이나 먹었다. 밥을 먹기 전에는 배에서 꼬르르 소리가 컸다. </p><p> 다 먹고 우리가 맨션을 시간에 맞게 가야해서 할머니랑 인사도 나누고 대화도 나눈 뒤 마지막으로 인사 나누고 맨션으로 갔다. 그런데 맨션에서 할머니께서 만들어 주신 갈비 찜이 작 머리 속을 맴돌 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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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7 01:37: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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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기한 방탈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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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글 유주</p><p><br/></p><p><br/></p><p> 오늘은 엄마,아빠,나,동생이랑 같이 방탈출을 하러 갔다. 차를 타고 10분정도 가니까 도착했다. 처음에 들어가서 표를 받고 들어갔다. 계단으로 올라가서 어떻게 하는지 설명을 받고 본격적으로 들어갔다.</p><p><br/></p><p> 처음엔 거울미로였다. 그냥 미로가 아니라 거울이여서 조금 어지러웠다. 거의 다 왔다고 화살표가 있어서 힘을내고 다시 갔다. 근데 갑자기 드라큘라 사람인형이 있어서 깜짝 놀랐다. 그래도 여기가 출구라고 해서 다행이었다.</p><p> 그다음은 발로 200번이상 구르기다. 나랑,엄마,아빠,동생 이렇게 4명이여서 빨리 할 것 같다고 생각했다. 30초에 200번을 굴러야 하는데 10초남기고 성공했다. 그래서 기분이 좋았다.</p><p> 그다음은 2사람이랑 누가 더 빨리 가는지 대결을 한다. 나랑 엄마랑 했는데 내가 더 빨리갔다. 엄마가 길을 헷갈려서 내가 같이 가 주었다. </p><p> 그다음은 소리 지르기였다. 90데시벨을 3초이상 버텨야 하는거였다. 소리 지르는데 목이 너무 아팠다. 다행이 내가 목소리가 커서 3초이상 버텼다. </p><p> 이제 마지막 1개만 남았다. 장애물 피해서 탈출하는거였다. 끈을 피해서 지나가고, 높을곳을 올라가고, 맞은길을 찾아서 가는거였다. 높은곳을 올라갈때 조금 높아서 당황했지만 그래도 점프해서 올라갔다. 겨우겨우 하다보니 드디어 탈출을 했다. 탈출하는데에는 1시간정도 걸린 것 같았다.</p><p> 이제 진짜 마지막으로 착시현상으로 가득한 사진 찍는 곳이 있었다. 들어가 보니 정말 신기하고 마법 같았다. 약간 어두운 곳도 들어가 봤는데 약간 감성 있었다. 내가 형광 주황 머리끈을 차고 있는데 엄마가 그거 사진 찍으면 예쁘게 나올 거 같다고 했는데 진짜 사진을 찍고 보니까 진짜 머리끈이 형광 주황으로 나와서 너무 예쁘게 나왔다. 그래서 기분이 좋았다. 그림자로도 사진 찍을 수 있는 게 있었다. 내가 엄마,아빠를 찍어줬다. 심지어 하트로 되어있어서 더 예쁘다고 생각했다. 귀여운 곰돌이도 있고, 파란색 하트, 핑크색 하트도 있고, 불빛이 나서 더더욱 예쁘다고 했다. </p><p><br/></p><p> 오늘 방탈출도 하고, 착시현상으로 가득한 사진찍는 곳도 가고, 오늘 정말 재미있는 날이였다. 다음에 또 오게 된다면 더더욱 재밌게 놀고싶다. 엄마,아빠,동생도 다 재미있다고 했다. 그래서 나도 덩달아 재밌다고 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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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7 01:37: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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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뒹굴뒹굴 동영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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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글: 김주아</p><p><br/></p><p>"언니 뭐해?" 잘려고 누웠더니 언니가 폰을 하고 있었다. 언니가 폰으로 뭘 하는지 궁금해서 폰을 들여다보니 틱톡을 보고 있었다. 그래서 나도 조용히 누워 언니 폰을 봤다. 그중 재미있어 보이는 장애물을 피하는 게임 같은 걸 하는 사람에 영상을 봤는데 언니랑 같이 하면 재미있을 것 같아서 언니에게 찍자고 말하니 귀찮은 듯 보이더니 고개를 끄덕였다.</p><p><br/></p><p> 내가 찍은 게임 같은 걸  설명하자면 햄스터가 피하는 건데 폰을 누르면 햄스터가 점프를 한다.햄스터가 멈추진 않고 쭉쭉 가는데 갈때 장애물을 피해 가야 한다. 근데 장애물이 나왔을 때 점프를 하지 않고 그냥 간다면 게임이 끝난다. 영상으로 봤을 땐 쉬워 보였는데 막상 해보니 정말 어려웠다. 근데 언니는 내가 없을 때 해본 것처럼 잘했다. 하지만 엄청 잘하진 않아서 끝을 보진 못 했다. 영상을 보기 전에 목소리 필터를 바꿨다. 그리고 영상을 틀었더니 목소리가 너무 웃겼다. 뭔가 잘 어울리는 것 같기도 하고 우리 오빠 목소리랑 비슷했다. 근데 너무 웃겨서 뒹굴뒹굴 거리며 깔깔 웃었다. 찍은 영상이 너무 웃겨서 몇십 번을 돌려봤다. 진짜 너무 웃겨서 계속 돌려봐도 질리지 않고 웃음이 멈추지 않았다. 한참을 웃고 나니 겨우 웃음이 멈추었다. 웃음이 멈추자 졸음이 밀려왔다. 시간을 보니 12시가 훌쩍 지나있었다.</p><p><br/></p><p>이제 진짜 잘려고 눈을 감았다. 너무 웃어서 배가 아팠다. 툭 건드리기만 해도 웃음이 나올 것 같았다. 다음에 또 언니와 재미있는 영상을 찍고 싶다는 생각을 하며 잠이 들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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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7 01:39: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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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누나 시험 기간 돌입.....(비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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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글:윤시원</p><p><br/></p><p> 오늘부터 누나 행동에 따라 나의 기분은 햇빛이 쨍쨍 좋을 수도 있고 아니면 비가 내리고 천둥 번개가 칠 수도 있다. 오늘 지금부터 누나 시험 기간이다. 무언가 걱정 반 설렘 반이다. 걱정은 뭐가 누나가 컴퓨터를 자주 쓸 것 같고 설렘은 누나가 그냥 책상에서 공부를 할 때 내가 컴퓨터를 사용하는 것이었다.</p><p> </p><p>하지만 설렘은 오래가지 못했다. 누나가 공부를 할때 컴퓨터를 매일매일 사용한다는 것이었다. 또 공부를 하고 있는 누나한테 왜 "컴퓨터로 하냐고" 물어보니 그냥 "컴퓨터로 모르는거 찾으면서 해야 돼" 이게 끝이었다. 나는 이런 생각을 했다. '핸드폰을 찾으면서 하면 안되나...?'</p><p> 그리고 내가 게임을 하고 싶을 땐 누나에게 물어보면"오늘은 안될 듯" 이 말은 일단 내가 9시에 자는데 누나가 9시가 넘어서 공부가 끝난다는 거였다. 또 엄마에게 말하면 "게임 보다 공부가 우선이야" 밖에 없었다. 맞는 말이긴 한데....나는 하루하루 친구들이 게임을 하는 소리나 유튜브를 보면서 누나 시험이 끝날 때 까지 잠수를 탔다.</p><p> </p><p>하지만 엄마가 내가 잘 기다린다고 내가 원하던 해드셋을 사주셨다. 그리고 누나 시험 기간도 끝나서 이제까지 내가 참은 것들은 컴퓨터를 하면서 풀어야겠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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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7 01:42: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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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포의 심야괴담회를 본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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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글: 김민아</p><p><br/></p><p> "애들아 오늘<strong> 심야괴담회</strong> 보자" 오빠가 심야괴담회 를 보자고 입을 열었다. 그래서 나는 심야괴담회 를 보고 싶은 마음에 너무 설레었다.</p><p> 바로 언니랑 나랑 담요,인형을 가지러 올라가서 각자 담요,인형을 가져와 내려 왔다.</p><p><br/></p><p> 그러고 기다리고 있는 중 심야괴담회 를 볼 때 뭐를 먹을지 오빠들과 생각을 했다. 오빠들이 마라탕 을 먹고 후식으로 요아정 을 먹자고 해서 시키고 있었다.</p><p> 그때 심야괴담회 가 시작되는 소리가 들려 뭔가 집 전체가 오싹해진 느낌이 들었다. 근데 심야괴담회 는 할 때 마다 거의 계속 다른 게스트만 나오는데 옛날에 나왔던 사람이 나와 조금 황당? 했었다. 게스트 소개가 끝나고 무서운 이야기가 시작되었다.</p><p> 근데 저번주 도 "휘파람" 이런 이야기가 나왔는데 이번에도 휘파람 과 비슷하게 나와 어이없듯 웃었다. 점점 무서운 장면이 올 때 너무 무서웠지만 오빠들이 너무 무서워하고, 호들갑 떠는 모습이 너무 웃겼다.</p><p> 그 와중에 배달이 와서 누가 현관문으로 나갈지 가위바위보로 정했다.</p><p>심야괴담회 를 보는 나,언니,오빠들 이 " 안내면 진 거 가위바위보! " 라고 할 때 너무 심장이 두근거렸다. 그때!! 다들 주먹을 내고 내가 찌를 냈다. 너무 어이없어서 다들 "짰지!" 이랬다. 근데 오빠들, 언니 다  아니 래 서 어쩔 수 없이 내가 현관문으로 나갔다.</p><p><br/></p><p> 심야괴담회 를 보고 나가니까 더 무섭고 귀신이 나올 것 같았다. 근데 오빠가 뒤에서 " 워!" 그래서 나는 너무 놀래 욕을 할뻔했다. 그래도 욕을 참고 소리를 질렀다. 아무튼 배달이 온 걸 잘 같고 들어 와서  세팅을 하고 마라탕 을  먹었다 근데 너무 맛있었다. 심야괴담회를 보고 마라탕 을 먹으니 완전 신났다. 그렇게 시간이 흘러 심야괴담회는 끝이 났다. 심야괴담회 가 끝이 나니 속이 후련하고 숨을 푹 쉬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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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7 01:53: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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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뒤에 누구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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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글: 김서현</p><p><br/></p><p> "심장이 엄청 빠르게 뛰고 있어!! 다리도 후덜덜 거려 " 롯데월드 귀신의 집 앞에서 대기 중 이였다. 우리는 계획을 짰다. 누가 맨 앞에 설 건지 누가 맨 뒤에  누가 설 건지 등등.. 대화를 하고 있었다. 그때 직원 분께서 "이제 입장 하실 게요" 라고 말씀하셔서 우리는 들어갔다. </p><p> </p><p> 안은 엄청 어둡고 새빨간 조명이 군데군데 놓아져 있었다. 처음은 망서리다가 내가 맨 앞에 섰다. 천천히 걸어 가는데 옆에 철장이 있어서 봤는데 사람 처럼 생긴 마네킹에 피가 묻어 있는 걸 봐버렸다.. "으악!!엄마 내가 미안해  잘 못 했어요.. 하며 걸어갔다. 고무 사이를 건너가는 길을 지나가는데 가방이 걸려 버린 것이다! 가방을 뺄려는데 빠지지 않았다. 어둡고 무서워서 친구들이 다 간 다음에  가방을 뺐다.</p><p> 그래서 나는 맨 앞이 였다가 맨 뒤로 가게 되었다. 그나마 맨 앞 보다 무섭지 않았다. 그래도 무서웠다. 조심히 걸어 가는데 옆에서 바람이 "푸식!" 하고 나왔다. 시원했는데 무서웠다. 그리고 바닥이 흔들렸다. 이상하고 무서운 소리가 들려서 "꺄악!!" 하고 소리를 질렀다. 내 앞에 있는 이준서 가방을 잡고 걸어갔다. 이준서 발에 걸려 넘어질 뻔 했다. 출구에 거의 다와 갈 때 즈음.. 걸어가고 있었는데 갑자기 뒤에서 내 어깨를 '탁' 하고 잡았다. 나는 이준서 가방을 잡고 심각하게 떨어서 이준서가 놀라서 소리를 질렀다. 그때 저승사자랑 하이파이브 하고 온 것 같았다.</p><p><br/></p><p> 엄청 빠르게 뛰어서 밖으로 나갔다. 다리에 힘이 풀려서 넘어 질뻔했다. 유빈이가 넘어져서 아파보였다. 다음에 다시 와서 씩씩하게 가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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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7 01:55: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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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얼떨결에 친구 집에서 잔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keunhwa1/qrxih6l5fju8ugz3/wish/3636773709</link>
         <description><![CDATA[<p>글:송민준  </p><p>  햇빛이 쨍쨍하게 빛나는 날이었다. 난 집에 있었는데 갑자기 친구한테서 전화가 왔다. 그 전화 내용은 놀수있냐고 물어보는 전화였다. 그래서 난 바로OK  했다. <mark>그리고 난 놀 장소로 걸어갔다.</mark>                         </p><p> </p><p>  <mark>놀 장소는 바로,,, 미성 체육관이다.</mark>거기서 친구와 뭘 할거냐면 바로 배드민턴을 칠 것이다! 그리고 바로 배드민턴을 시작했다. 오랜만에 친구와 치는 거여서 재미가 2배지요 조금 치다가 힘들어서   코트 밖에서 좀 쉬다가 다시들어와서 <mark>배드민턴을 쳤다.</mark>그리고 마지막 1판하고 친구 어머니께서  직접 오셔서 갈비를 먹으러 갔다.                                                                                                                갈비집 이름은 우리 동네에 있는  난곡 신일 교회 옆에 있는 흥부네   갈비집이다. <mark>그리고 갈비를 시키고 기다리다가 갈비가나왔다.</mark>그리고 야무지게 먹고 갈비집 안에 있는 아이스크림을 먹고 친구 어머니께서 친구집에서 자도 된다고 하셔서 <mark>난 좋아서 바로OK했다.</mark>  그리고 엄마가 허락도 해주셔서 </p><p>    </p><p>  얼떨결결에 친구집에서 자게 되었다.  나중에 기회가 또 생기면 친구    집에서 자고싶다. <mark>정말 낭만적인 하루였다! </mark>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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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7 01:58: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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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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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설레는 수원 화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keunhwa1/qrxih6l5fju8ugz3/wish/3636774097</link>
         <description><![CDATA[<p>  가을인데 모자가 없으면 머리가 탈 것 같은 이상한 날씨였다. 으윽! 나는 멀미 약을 안 챙겨서 힘들어 하고 있었다. 서울에서 수원까지 1시간 30분정도 걸리는데 체감 상 3시간은 걸린 것 같았다.   </p><p><br/></p><p>  점심 때가 되어서 걷다 보니 통닭 거리가 나왔다. 찾아보니 '진미통닭' 이라는 곳이 재일 유명해서 그곳으로 갔다. 들어가니 역시 재일 유명한 집이라서 그런지 1층엔 자리가 없고 2층에도 거의 꽉 차 있었다. 우리 가족이랑 이모네 가족 둘 다 와서 2테이블을 합쳐서 써야 되어서 자리를 찾기가 힘들었다. 통닭이 나오기 전에 마카로니 과자가 있어서</p><p>맛있게 먹었다. 과자를 다 먹었을 때 셀프로 리필 할 수 있는 공간이 있었다. 맛있어서 빨리 먹다 보니 눈 깜짝 할 세에 절반이 사라졌다.</p><p>                </p><p>   점심을 먹고 아이스크림을 먹으면서 수원 화성행궁 이라는 곳에 갔다.  한쪽에 대장금 동상이 있어서 봤는데 알고 보니 여기가 대장금을 찍었던 촬영지였다. 가다 보니 옛날에 아이들이 하던 놀이들이 많이 있었다. 굴렁쇠, 땅따먹기, 오징어 게임, 제기 차기 말고도 더 많이 있었다. 가장 해보고 싶었던 굴렁쇠 굴리기로 가봤다.  굴렁 쇠를 검정 고무신에서 볼 때는 쉬워 보였는데 실제로 해보니 너무 어려웠다. 그다음에는 오징어 게임을 해봤는데 이해가 잘 안되어서 잘 못 했다. 투호나 제기 차기는 원래 알고 있었어서 다른 놀이보다 쉬웠다.</p><p><br/></p><p>저녁에 집에 갈 때는 잊지 않고 엄마한테 멀미 약을 사 달라고 했다. 꽈베기랑 호두과자를 사서 맛있게 먹으면서 집에 갔다.</p><p>  글 조한겸</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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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7 01:58: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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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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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촌 동생과 같이 게임 하고 같이 잔 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keunhwa1/qrxih6l5fju8ugz3/wish/3636782597</link>
         <description><![CDATA[<p> 오늘은 월요일 드디어 여주를 가는 날이다. 일단 먼저 서울 할머니 댁 애서 밥을 먹고 차를 타고 엄마, 아빠, 동생 과같이 여주로 갔다.오늘이 추석 연휴여서 그런지 차가 막혀 원래 1시간 10분이면 가는 것을 1시간 50분으로 늘었다</p><p> </p><p> 그리고 드디어 여주에 도착을 했다. 도착을 하자마자 00아파트 000호로 들어갔다. 들어가니 사촌 동생과 친구(사촌인데동갑이어서 친구라고 입니다)와 이모, 사촌 아기1, 사촌 아기2 가 있었다. 그리고 오후 3~4시사이에 사촌 아기1과 2가 자서 나, 동생, 친구, 사촌 동생 이렇게 넷 이서 99일 night in the Forest 를 하고 그냥 패배 했다. 게임 패배 과정=2번째아이 구하러 갔다 밤에 사슴한테 컷!</p><p>   그리고 저녁 먹기 전 사촌 동생이 자고 가기로 했다. 그러나 친구는 그냥 집으로 가기로 했다. 그리고 저녁으로 육계장 으로 통일해서 육계장 3컵을 같이 먹었다. 먹고 엄마께서 게임을 또 해도 된다고 하셔서 사촌 동생과 함께 짭 99일 night in the Forest를 했다. 들어가서 사동 이는 사이보그, 나는 Fire Fighter를 했고 동생은 Docter을 했다. 이렇게 해서 들어가서 1일차때 시간이 다되어서 꺼버렸다. 아니 어떻게 운이 이렇게 없을 수 있지? </p><p><br/></p><p>  9시30분쯤 착한 여자 부세미 라는 드라마를 보다가 자버렸다. 퍽! 순간 죽음의 위협을 느꼈다. 그리고 일어나 봐보니 사동 이에 쇠 파이프 다리가 내 배 위로 올라가 가있었다. 이러니 죽음의 위협이 느껴질 수 밖에, 그래도 사동 이랑 같이 자서 재미 있었다.  ^ㅡ^</p><p>글 최시우</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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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7 02:02: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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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족들과동물원나들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keunhwa1/qrxih6l5fju8ugz3/wish/3636801307</link>
         <description><![CDATA[<p> 오늘나는가족과동물원나들이를가는날이다 동물원에 갈 준비를 하고 차를 타고 동물원에 갔다. 가는 날이 장날이라더니 사람이 엄청 엄청 많았다. 하지 우리는 동물원에 갈 예정이니까 상관없다. </p><p><br/></p><p> 홍학 기린 캥거루 에뮤 등을 보다가  곤충관이있어서들어가서보니 박제 된 곤충이나 살아있는 곤충이 있었다 나가는곳옆에개구리를볼수있는곳이있어서 보고 나가 쉬다가언덕을올라가다 보다  조류관이있어서들어갔다종류가적지만 새들이소리를끼에에엑소리를질러서놀랐다 새가싸우고있길래그것만보고나가서조금올라가니까 대머리독수리나멸종위기1등급을보고 올라가 구경하다 보니</p><p><br/></p><p>  가다가 리프터가있길래리프터줄을기다리고탔다높이갔지만 무섭지않았다아래의사자가있어서보고 갔다걸어서주차장까지가서차를탔다재미있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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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7 02:11: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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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랜만에 놀러가는 만화카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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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10월12일 오늘은 오랜만에 만화카페 에 간다.친구랑 같이 가고 싶어서 병헌이 란 친구를 부르고 집에서 놀고 있었다. 근데 병헌이가 우리집 강아지랑 놀고싶다 해서 우리집에 먼저 왔다.그러곤 바로 강아지에게 갈려가세 막 노는데 나도 양치 세수를 하려는 데 너무 잘 놀아서 나도 놀고싶을 정도 였다. 버스를 타고 만화카페 에  갔다. 친구랑 같이 가니까 괜히 더 재미있는 것 같고 오랜만이 여서 더 긴장되고 기대됐다.</p><p>    만화카페 에 도착해서 닌텐도 방을 잡았다. 격투 게임을 하는데 병헌이 가 커비 로 불타는 망치를 들고 스매쉬 를 날리는데 갑자기 웃음 참기를 하는 기분이 들었다.</p><p>    닌텐도 를 끄고 만화책을 고르러 갔다. 여러가지 만화책이 있었는데 나는 싸움독학 이란 만화책이 눈에 띄어 골라 왔다. 1화부터 주인공과 친구가 김치를 들고 싸우는데 너무 장면이 웃기고 김치를 들고 싸우는 것도 웃겨서 배가 아프도록 웃었다. 병헌이 는 귀멸의 칼날을 읽고 있는데 갑자기 화를 냈다.그래서 내가 왜 그러냐 물었는데 자기가 보려는 장면이끝나있었다고했다. 그 장면이 가장 중요한 장면인데 다른 사람이 읽고 있어서 못 읽었다. 그 상황도 너무 재미있고 신났다.</p><p>  병헌이 가 이제 집에 가야 된다 해서 아쉬움 을 뒤로 하고 다시 집으로 왔다. 친구랑 같이 가서 가족이랑 간 것 보다 더 재미있는 것 같았다. 그런데 갑자기 병헌이 가 우리집 에서 더 놀자고 했다. 그래서 나도 할것 도 없는데 우리집 에서 더 놀기로 했다. 강아지랑 놀고 게임도 하는데 진짜 요즘 들어서 친구랑 논 적이 없어서 더 신났다. 병헌이 가 이제.진짜 집에 간다고 해서 마중 나가주고 병헌이 를 보냈다. 친구들 이랑 노는 게 이렇게 즐겁다는 걸 오랜만에 알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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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1 00:30: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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