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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겪은 일 쓰기 by 이미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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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5 00:24: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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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열정- 강지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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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그날은 천사와 악마가 싸우는 날이었다. 천사 ‘지유야, 빨리 일어나!’와 악마 ‘이불 밖은 위험해!’ 둘 이서 한참 싸우다가 결국 천사가 이겼다. 나는 눈을 비비며 일어났다. 일어나기 힘들었지만, 재미있는 활동을 한다고 생각해서 일어났다.</p><p>다 준비해서 학교에 갔을 때 그 활동인 폭스 캠페인을 한다고 해서 너무 들떴다! 빨리 하고 싶어졌다. 동아리에서 각 팀이 있는데, 나는 피켓 드는 팀이었다. 피켓이 무겁고 날이 추웠지만, 캠페인을 해야 하니  참았다. 구호도 외쳐야 해서 정신이 없었다. 구호는 '학교 폭력 스탑! 폭스 캠페인! 참여하고 간식이랑 굿즈 받아가세요~!' 이었다.</p><p>그렇게 계속 활동을 했다. 하다가 친구,동생,선생님, 등의 사람들을 만나서 반가웠다. 이 동아리 에 지원하기 참 잘했다.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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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9 02:20: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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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더운 여름, 아이스크림의 추락-이미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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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뜨거운 햇빛이 우리 집을 전체로 감싸여 몹시 더운 날이었다. 나는 너무 더운 나머지, 냉장고로 향하였다. 나는 아이스크림을 먹을 생각에 벌써 시원해졌다.</p><p><br/></p><p>냉장고를 열었다. 시원한 냉기가 내 몸을 감싸였다. 나는 냉장고 문을 조금 열고 몇초 있다가 아이스크림을 먹으려고 냉장고 문을 열고, 아이스크림을 살폈다. 냉장고를 보니, 아이스크림이 없었다…. 당황하던 나는 좀 더 살펴보았다. 저 구석에 딱! 하나 남은 아이스크림이 주인을 기다리고 있었다. 나는 '앗싸! 이 아이스크림 친구는 나에게 올 운명이었네!' 하며 좋아하고 있었다.</p><p><br/></p><p>그렇게 나는 뜯으며 만족한 얼굴로 아이스크림 봉지를 뜯고 있었다. 봉지를 다 뜯고, 아이스크림을 먹으려고 하는 순간이었다…. 순간적으로 내 입에 비닐봉지 하나가 쑥 들어왔다. 나는 깜짝 놀랐다. 순간적으로 내 머릿속에 '그럼 아이스크림은 어디 있는 거지?' 맞다, 내 아이스크림은 쓰레기통으로 들어가 버렸다. 그 순간 나는 너무 큰충격을먹었다…. 하나뿐인 아이스크림의 마지막 한 입을 놓친 날이었다.</p><p><br/></p><p>나는 심통이 나서 방으로 들어가 문을 쾅! 닫아버렸다. 그러고서 나는 내 침대에 있는 거대한 곰돌이 인형을 툭툭 치며, 혼자 중얼거렸다. "아이스크림을 못 발견하든 발견하든 내 운명은 이렇구나…. 이번 더운 여름도 마지막 아이스크림을 못 먹고 지나가다니…." 이 일을 글로 쓰면서 또 생각한다, 한심하게 아이스크림의 마지막 한 입을 놓친 날이구나….+그날을 생각하면서 '항상 조심하게 아이스크림을 먹자!' 라고 생각하며 아이스크림을 먹는다. 그날이 다시는 안 왔으면 좋겠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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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2 01:54: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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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속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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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민속촌!</strong></p><p><br/></p><p>"동아야 민속촌 가자" 엄마의 소리에 난 잠에서 깻다 그렇게 나는 민속촌에 갔다 민속촌에 가는 길은 험난하고도 험난 했다 </p><p>고난과 역경을 이겨내고 드디어 민속촌에 도착하였다 </p><p>민속촌에는 호떡,핫도그 등 여러가지 음식을 판매하고 있었고 </p><p>재밌는 놀이기구도 있었다 그중에서 나는 귀신의 집을 갔다 </p><p>애기들 이 많아서 별로 안 무서울 것 같았는데 여간 무서운게 아니였다 내장이 터져 버릴 것만 같았던 무서움 이였다 그렇게 벌벌 떠는 다리를 이끌고 나는 집으로 다시 왔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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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2 01:55: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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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티볼 연습-김시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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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시현아~ 준비해” 아빠께서 부르신다. 아마도 약속한 티볼 연습 시간인가 보다. 나는 벌써</p><p>시간이 그렇게 되었냐고 말했다. 그러고선 들뜬 마음으로 준비해 엘리베이터에 올라탔다.</p><p>엘리베이터를 탈 때 만해도 연습이 힘들지 몰랐다.</p><p>&nbsp;</p><p>드디어 아빠께서 공을 던지셨다. 나는 빠르게 오는 공에 놀라 그 공을 놓쳐버렸다. 조금</p><p>당황했지만 연습을 계속했다. 다시 빠른 공이 와버렸다, 나는 이번엔 그 공을 잡으려고 팔을</p><p>이리저리 휘둘러 봤지만 내 노력에 비해 잡히는 공은 없었다.</p><p>&nbsp;</p><p>힘이 빠진 나는 잠깐 쉬고 다시 시작했다. 그래도 침착하게 해보니 훨씬 잡히는 공이</p><p>늘었다. 그리고 그 후로도 계속 연습했는데, 역시나 노력은 배신하지 않았다! 점점 실력이</p><p>늘어 얼  잘 잡았다.</p><p>&nbsp;</p><p>그리고 티볼 시합 당일이 되었다. 공이 꽤 잘 잡혔다. 역시 노력한 만큼 성과가 있는 것</p><p>같다. 친구들에게도 잘 했다고 칭찬을 받아 기분이 좋았다.</p><p>&nbsp;</p><p>다음번에도 연습하면 좋은 성과가 있을 것 같다. 앞으로도 내가 하고 싶은 것을 위해 노력해야겠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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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2 01:56: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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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생과 태권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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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어느 날 밤에 내 동생이 나랑 같이 태권도를 다니고 싶다고 했다. 나는 옛날에 검은 띠를 받고 한 달간 태권도를 쉬어서 그때 동안 동생한테 태권도를 가르쳤는데 그때 동생이 태권도에 관심을 가지게 된 것 같다.</p><p>나랑 동생은 9월부터 같이 다니기로 했다. 하지만 나는</p><p>야 되는데 아직 몸이 알고 있어서 빨리 품새를 배울 수 있었다. 하지만 줄넘기의 기술은 아직까지 모른다.</p><p>근데 신기한게 옛날보다 더 잘하게 되었다. 옛날에는 나랑 같은 나이에 친구들이 없어서 혼자 있는데 이제는</p><p>동생이랑 같이 다니니까 정말 좋다. 근데 내 동생은 줄넘기를 하지 않아서 이쉽지만 줄넘기를 하는 5학년 친한 친구가 있어서 같이 다니고 있다. 하지만 친구랑 하는 것 보다 동생과 하는게 더 재미있는 것 같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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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2 01:56: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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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의 생일파티 -[ 유지호 수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ic7245/qrumk7sjbqb63i47/wish/3212150692</link>
         <description><![CDATA[<p><br></p><p>난 1년 마다 한번씩있는 생일파티를 하러간다 친구의 생일이다 석진이의 생일 파티는 나 예준이 석진이 3명이서 놀았다 원랜 동아도 같이 노려고했지만 동아가 허락을 못봤아서 아쉽게 동아는 같이 놀지 못했다 원랜 2시30분에 만나서 놀기로 했는데 예준이가 11시에 놀자고 해 나는 시간이 안가면 어쩔까 하며 조금 짜증을 냈지만 그래도 옷을 챙겨입고 나갔다.</p><p>그래도 신나게 놀았다 그러다 쿠우쿠우를 먹으러가는 계획이 망가졌다 내 생각대로 너무 빨리 놀아 5시까지 2시간 정돈 남았기 때문이였다 그때 석진이와 난 충격적인 말을 들었다 원랜</p><p>3명이서 자기로 했는데 예준이 어머님께서 교회를 가야하니 자지 말라고하셨기 때문이다 그래서 우린 아쉬웠다 그래도 예준이가 오후 10시까진 놀수있다고해서 석진이와 난 안도했다. 우린 쿠우쿠우를 먹으러갔다 쿠우쿠우에는 맛있는 음식이 엄청 많았다 감자튀김 치긴 쌀국수 냉모밀 맛있는게 어~엄청 맛있었다. 원랜 밤을 새우려고했지만 예준이가 없으니 재미없어 새벽 1시에 잤다 그리곤 아침에 일어나 석진이와 같이 쿠키런 킹덤이라는 게임을 하다 나가서 프랭크 버거를 먹었다 버거는 정말 정말 맛있었다 그리곤 방방을 타러갔는데 한명이 누워있고 한명이 띄워주는것이 재밌었다 그리고 아쉬운 헤어질 시간이 오자 우린 아쉬웠지만 다음엔 더 많은 친구들과 놀면되지라고 말하고 나는 버스를 타고 석진이는 자기집으로 들러가면 우린 헤어졌다 생일파티는 내가 생일이여도 친구가 생일이여도 정말정말 재밌는것 같다.</p><p><br></p><p>0이 게시물에 좋아요 0개</p><p>0이 게시물에 댓글 0개 있음</p><p><br></p><p><strong>23</strong></p><p>25</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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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2 01:58: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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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요일-진상윤(수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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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강아지 얼굴 쌈뽕하노)</p><p>"잘잤다!"</p><p>그날은 화창한 수요일이었다. 그날도 평범한 5교시였고, 1교시부터 체육이었다. 그 체육시간은 일명 ‘핸드볼’이었다.</p><p>그거에 룰 하나 추가해서 공을 발로 차는거만 추가 되는 거였다. 이제 선생님께서 팀배치를 하셨다. 우리팀도 괜찮았는데 다른 두 팀에</p><p>잘하는 애들이 좀 있었다. 처음은 공격은 잘했지만 골을 못넣어서 무승부, 그 다음도 무승부, 마지막엔 결국 1승을 했다!!!!!!!!!!!!!!! 너무 재밌게 활동했던 날이었고, 급식도 맛있는게 나와서 좋았었다! 이런 활동 자주 했으면 좋겠다. </p><p>좋아요 안눌러주면 4시44분에 찾아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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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2 01:58: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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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와대 - 임서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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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구름 한 점 없이 맑은 날, 내 기분은 너무 나도 기뻤다. 왜냐하면 지금 우리 가족은 청와대를 가기 때문이다. 나를 더욱 들뜨게 한 것은 바로 청와대 본관에 들어 갈 수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청와대를 한시 일분 일 초라도 더 빨리 가고 싶었다. 그렇게 버스를 타고 우리 가족은 청와대에 도착했다. 도착하니 청와대 건물이 웅장하고, 풍경은 엄청 아름다웠다. 그래서 풍경을 즐기며 청와대 본관에 들어가니 사람들이 바글바글하고,굉장히 깔끔해 보였다. 또, 전 대통령들의 그림이 그려져 있고 영부인의 그림도 그려져 있었다. 그리고, 회의를 하는 곳도 보았는데 대통령들과 다른 사람들이 회의 하는 걸 상상해 보니 너무 나도 힘들 것 같았다. 그렇게 계속 둘러 보다가 관람을 끝내 버렸다. 관람을 끝내보니 대통령에 대해 더 알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대통령은 무엇을 하는지 대통령이 되는 기준이 어떻게 되는지 빨리 알아보고 싶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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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2 02:03: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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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상한 동생과 클라이밍*</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ic7245/qrumk7sjbqb63i47/wish/3212164685</link>
         <description><![CDATA[<p><br/></p><p><br/></p><p>   동생이 아침부터 클라이밍을 하고싶다고 엄마한테 말을해서 클라이밍을 하러 갔다.</p><p>나도 하고싶었는데 동생이 되신  말해준거 같아서 좋았다.</p><p>계속 나 대신 말해주면 좋겠다.</p><p>클라이밍을 오랜만에 하러 가서 조금은 긴장이 됐다. 올라가서 아래를 보니 무서웠다. 그치만 줄이 달려있어서 많이 무섭지않았다. </p><p>동생은 나보다 늦게 출발했는데 더 먼저 도착했다고 자만을 하니 기분이 나빴다. 그치만 몇 번 하니까 안되던 구간도 되니까 기분이 좋았다. 다음에는 더 잘할수있을거 같다 </p><p>나중에 기회가 된다면 클라이밍 학원을 다녀보고 싶다.</p><p><br/></p><p><br/></p><p>&nbsp;</p><p><br/></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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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2 02:05: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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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의 비난 - 임서원(수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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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p>   <strong>"야! 공 잘 잡아야지!" 그 말에 상실감이 밀려왔다.</strong></p></blockquote><p><strong>   며칠 전, 우리는 티 볼 경기를 하는 중이었다. 그러던 중, 나에게 공이 날아왔다.</strong></p><p><strong>순간 당황한 나는 공을 놓쳐버리고 말았다. 그러자 어느 곳에서 불만의 목소리가 들렸다.</strong></p><p><strong>   그 순간 나에겐 왠지 모를 짜증과  상실감이 밀려왔다. 하지만 또 다른  곳에서는 괜찮다는 격려의 말이 들려왔다.</strong></p><p><strong>  격려의  말을 듣고 나니, 나에게 밀려온 짜증과 상실감이 눈 녹듯 스르르 사라졌다.</strong></p><p><strong>   그 일이 있고 난 후 나는 친구한테 비난하지 않기로 마음을 먹었다. 역시 비난은 나쁜 것인 것 같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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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2 02:06: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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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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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롤러-이채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ic7245/qrumk7sjbqb63i47/wish/3212168973</link>
         <description><![CDATA[<p>   <mark> </mark><strong><mark>내 마음처럼 맑고 화창한 날, 나는 친구들과 약속이 있었다. 신나는 마음으로 입을 옷을 고르고 있었는데 약속 시간이 다가왔다. 나는 서둘러 준비를 마치고 집 밖으로 나왔다. 우리는 롤러장에 가기 위해 지하철을 탔다. 나는 오랜만에 친구를 만나서 무척 설레었다.</mark></strong></p><p><strong><mark>   롤러장에 도착해 롤러를 타기 시작했다. 나는 롤러를 처음 타봐서 무서웠지만 용기를 내 앞으로 나아갔다. 조금 익숙해졌을 때 즈음 친구들이 술래잡기를 하자고 했다. 나는 별로 내키지 않았다.그래서 하기 싫다고 말하자 친구들은 서운한 표정을 지었다.대화는 의도치 않게 갈등으로 이어졌다. 우리는 고민하다 나에게 부활권 주기로 했다. 모두가 동의했고, 우리는 다시 재미있게 놀 수 있었다.</mark></strong></p><p><strong><mark>   우리는 학원에 갈 시간이 되어 집으로 돌아가야 했다. 우리는 돌아오는 버스에서 다음에는 어디로 놀러 갈 지 고민했다. 얘기를 나눠보니 친구들도 정말 재밌었다는 것이 느껴졌다. 나도 정말 재미있었는데 내 친구들도 그랬던 것 같아 기분이 좋았다. 다음에도 같이 놀고 싶다!</mark></strong></p><p><br/></p><p><mark>    ()  ()   </mark></p><p><strong><mark> \(@.@)/</mark></strong></p><p><strong><mark>   (         )  </mark></strong></p><p><strong><mark>     ||   ||    </mark></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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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2 02:08: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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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티볼경기-김윤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ic7245/qrumk7sjbqb63i47/wish/3212179106</link>
         <description><![CDATA[<p><strong>오늘은 티볼경기를 하는 날이다. 2반이랑 4반 5반 이렇게 했는데 진 적은 없었따!!!!! 오늘은 3반이랑 하는 날이었다.. 이길수있을거 같앴는데.... 처음엔 7:6? 이었다..  다시 우리가 수비를 할때 3반이 3점?을 따내서 10점이 되었다. 우리 공격일때 애들이 아웃을 많이 당해서 질거 같았다.... 결국엔 10:9로 졌다... 다음엔 잘하장~!!</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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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2 02:13: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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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찔찔이-홍주아수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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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10월 말부터 코찔찔이가 되어서 병원에 갔다. 의사 선생님께서 하시는 말씀이, "목이 많이 부어있고, 콧물이 많아요. 약은 항생제로 5일치 드릴게요." 그러고 나서 5일 동안 약을 먹었는데도, 안 괜찮아져서 다시 병원에 갔다. 그랬더니 나의 증상은 더 악화가 되었다고 한다. 내가 약을 얼마나 열심히 먹고, 마스크도 잘 썼는데... 나 자신이 원망스러웠다. 난 또 항생제 4일치를 먹고 좀 나아진 것 같길래, 이 때 까지 병원에 안 가다가 어제 너무 머리가 아프고, 토 할 것 같아서 학원에 갔다 오자마자 바로 병원으로 갔다. 이번에는 내가 의사 선생님께, "오늘 갑자기 머리가 아프고, 토 할 것 같은 느낌이 들어요. 또 왼쪽 귀도 먹먹하고요." 그래서 귀를 봤더니 왼쪽 귀는 물이 끝까지 가득 차 있고, 오른쪽 귀는 반 정도 차 있었다. 난 저번에도 중이염에 걸린적이 있었는데 이번에도 중이염 이라니 ... 난 또 다시 날 원망했다. 집에 돌아와서도 아무것도 먹지 못하고 수학 학원을 갔다. 난 쉬고 싶었는데, 엄마가 가라고 하셔서 억지로 가니 더 아픈 것 같았다. 쉬는 시간에는 너무 아파서 몰래 울기까지 하였다. 그런데 끝나고 집에 와보니 엄마께서 오늘은 논술 수업이 없다고 하셨다. 이 때는 정말로 컨디션이 최고였다. 이제부터는 아프지 말아야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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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2 02:14: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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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상한 전화번호 - 김채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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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구름이 잔뜩 낀 하늘이 보이는 날, 핸드폰에 이상한 문자가 왔다. 말이 앞뒤가 안 맞는 이상한 내용이여서 나는 아무렇지 않게 생각했다. 그 사람의 전화번호도 광고 전화번호 같은 전화번호여서 그냥 무시했다. 그리고 몇 주 뒤, 그 일을 거의 잊어갈 때 쯤에 그 전화번호로 다시 전화가 왔다. 나는 원래 광고 전화도 다 받는 성격이라서 그 때도 변함없이 전화를 받았다. 그리고 다음날, 갑자기 내 핸드폰 연락처가 전부 삭제되고 생전 처음 보는 이상한 전화번호들이 내 연락처에 저장되어 있었다. 나는 너무 당황했지만 일단 침착하게 전화번호를 삭제해 보았다. 전화번호는 삭제를 하고 몇 초도 안 되어서 다시 저장됐다. 나는 놀라서 바로 아빠께 이 상황을 물어보았다. 자세히 알아보니 내 개인정보가 유출되서 내 핸드폰이 해킹된 거였다. 아빠가 전화번호를 바꾸는 건 많은 시간이 걸린다고 해서 일단 지금까지는 해킹된 전화번호를 쓰고 있다. 기분이 좀 그렇지는 하지만 일단 기다려 보기로 했다. 앞으로는 개인정보가 유출되지 않게 개인정보를 철저히 보호해야겠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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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2 02:14: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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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티 볼경기 -  손 하 민 수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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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5학년 2학기 어느 날, 오늘 우리는 티볼 경기를 하는 날이다. 아직 티볼에 익숙하지 않아서 연습</p><p>때는 졌지만 오늘은 이기고 싶다는 마음으로 경기를 하였다. 첫 상대는 2반이였다. 2반은 1학기때 했던 발야구에서도 실력이 매우 좋았어서 이기고 싶다는 맘이 더 들었다. 3교시 체육시간,</p><p>우리는 운동장에 나가서 2반과 준비운동을 한 뒤, 남자/여자로 나누어 여자끼리 경기를 치뤘다. 가위바위보로 먼저 수비를 할 팀을 정하였다 우리 반이 먼저 수비를 했다. 손에 글러브를 끼고 각자의 수비대형으로 섰다. 2반 아이가 공을 쳤다. 나에겐 한번도 공이오지 않아서 지켜보고 있었다. 그런데 모든 루가 만루가 되자, 포수에 있던 친구와 투수(홈)에 있던 친구가  2반아이들을 하나 둘 .. 계속 아웃시켰다.  다음으론 우리반이 공격을 하였다. 우리는 아슬아슬했지만 만루가 되어 하나 둘.. 씩 세이브가 되었다. 그리하여 우리는 처음으로 잘하던 2반을 이겼다. 잘하는 2반을 이겼다는 생각에 신이났다. 남자 경기는 1점 차이로 아쉽게 졌다. 오늘 너무 뿌듯했다. 이어지는 다음반도 이겨서 1등 하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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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2 02:15: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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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할로윈 파티-임은우 수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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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우와! 오늘이 할로윈 파티야!!”</p><p>오늘이 드디어 2주 동안 기다리고 기다리던 할로윈 파티다. 학원가기를 기다렸을 정도이다.</p><p>우리 수학학원 선생님은 수학과에서 가장 인기가 많은 선생님이시다. 왜 인기가 많냐면</p><p>그 선생님과 같은 반을 했던 아이들은 다 알 것이다. 엄청 착하시고 간식도 많이 두시고,</p><p>무엇보다 더 그 선생님이 인기가 많은 이유는 바로 매우 웃기게 수업하시기 때문이다.</p><p>물론 수업을 대충 하신다는 말은 아니다. 근데 가끔식 선생님이 하시는 말이 너무 웃길 때가 있다.</p><p>드디어....! 학원에 왔다! 너무 떨렸다. 반에 기대하며 들어갔는데 진짜 너무 예쁜 포토존이</p><p>있는 것 이다. 그래서 반 아이들이 날 사진을 찍어주었다. 생각보다 너무 이뻐가지고 설렜다. 작년에 떡볶이가 좀 매웠었어서 내가 학원 가기 전에 초코과자를 사서 왔었다. 아 음료수도 레몬에이드로 가지고 왔었다.선생님이 포토존에서 돌아가며 사진을 찍어주셨는데 아니 자꾸 옆에 있는 남자얘가 나를 웃겨가지고 체 할 뻔 했다.</p><p>이렇게 나의 학원 마지막 할로윈 파티가 끝났다. 이제 내년 10월 되기 전 8월에 이제 중등반으로 가기 때문이다.진짜 재미있는 하루였고 마지막이라는 것이 아쉬웠지만 그래도 마지막인 만큼 너무 재밌게 즐겼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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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2 02:16: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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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발야구 경기-박진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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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박진수 아웃!나오세요!”발야구 경기 심판의 쩌렁쩌렁한 목소리가 운동장에 울려퍼졌다.나는 아쉬움을 뒤로 하고 경기장 밖으로 나왔다.그렇다.시작에서 알 수 있듯이 나는 공을 잘 차지도 못하고 달리기도 느리다.그래서 항상 아웃되기 일쑤다.하지만 나는 마지막 4반과의 경기에서 진짜 실력을 발휘하였다.오늘은 그 이야기를 써보겠다.</p><p>내가 생각하기에도 그 경기는 내가 가장 활약을 한 날이라고 생각한다.왜냐하면 그 날 공을 내가 공을 뻥뻥 찼기 때문이다.하지만 그게 2루타는 아니라서 일단은 1루까지만 갔다.그리고 다음,항상 1루타만 치던 지호가 갑자기 2루타를 쳤다. 나는 놀라고 기쁜 마음으로 신나게 3루까지 달렸다. 그리고 그 다음,이준이의 차례였다."뿅!"공이 높게 떴다.그러다가 한번 튀더니 상대팀의 손에 쏙 들어갔다.그러고는 1루로 바로 들어갔다.이준이는 아웃되었고 나는 점수를 얻지 못했다.하지만 나는 괜찮다. 나는 내가 들어왔다는 것이 뿌듯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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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2 02:17: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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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태권도 합숙</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ic7245/qrumk7sjbqb63i47/wish/3212194097</link>
         <description><![CDATA[<p>띠리리링~</p><p>알람이 울렸다. 소율아!~ 빨리 일어나!!</p><p>늦었어~!</p><p>잠결에 엄마 목소리가 들렸다 뭐!?늦었다고? 몇시데?</p><p>8시30분이야 얼른 일어나!!</p><p>지각이다!!! 일어나서 시간을 보니</p><p>7시 40분이었다.</p><p>뭐야!? 8시도 안됐는데!!? </p><p>너가 이러면 빨리일어나니까!</p><p>얼른 준비하고 밥이나 먹어! </p><p>에휴.. 내가 맨날 엄마한테 속는 이유는</p><p>저번에 엄마말을 딱1번 안듣고 </p><p>그냥자서 지각을 했던 적이 있었다..</p><p> 내가 그래서 빨리 일어나는 거다</p><p>정신 차리고 일어나보니 </p><p>나 빼고 밥을 먹고 있었다</p><p>치.. 나 빼고 밥먹네.. 빨리 준비해야겠다</p><p>옷을 입고 잠바를 꺼내는데 달력에 </p><p>태권도 합숙 이라고 써있었다 </p><p>아..! 맞다 오늘이지?</p><p>맞다. 오늘이 태권도 합숙날 이었다.</p><p>기대된당</p><p>학교를 마치고 집으로 뛰어와서</p><p>가방에 짐을 쌌다.</p><p>이불이랑..간식이랑.......</p><p>다쌌다!</p><p>오늘따라 시간이 안갔다</p><p>하... 심심해 6시30까지인데 아직도</p><p>3시30분 이었다</p><p>이제 딸랑 30분 지났어..</p><p>너무 심심해서 6시 30분 됄때까지</p><p>밖에나가서 친구랑 놀았다</p><p>역시 놀땐 시간이 빨리갔다</p><p>이제 태권도에 가서 놀았는데.......</p><p>1사간....2시간...3시간..... 쭉-----</p><p>벌써!!! 9시?!?!?!?!</p><p>엄청나게 시간이 빨리 갔다</p><p>공부할때도 이렇게 시간이 빨리 갔으면...</p><p>밥을 먹고 장기자랑을했다</p><p>나는 장기자랑을 안했지만 보는 것도 재밌었다</p><p>잘시간이 돼서 누었는데 사범님이 우리</p><p>심심할까봐 영화도 틀어주셨다</p><p>슈퍼배드4였다</p><p>나는 친구들이랑 과자 먹으면서</p><p>놀았다 새벽쯤에 친구들이랑</p><p>애들 다 잘때 공포영화를 봤는데</p><p>재밌었다 ㅎㅎ</p><p>쫌 지난 일이지만 아직도 생생하다</p><p>오늘하루도 알찬 하루였당</p><p>영화보면서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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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2 02:20: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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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재밌는 연극시간-신상원{수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ic7245/qrumk7sjbqb63i47/wish/3212194639</link>
         <description><![CDATA[<p>학교아침 교실에서 종이 울리고 연극시간이 시작됐다 선생님이 문제를 내시는데</p><p>그 문제를 맞추면 본인도 문제를 내서 그애들이 맞추면 본인은 그 애에게 문재를 낸다</p><p>근데 애들은 왠지 긴장된뜻 손을 안든다.</p><p>그러자 선생님은“아니 이사람들이~! 니들 손안들면 무작위로 한다?”</p><p>그리고 한명의 친구가 손들고 그친구가 하는 행동을 무슨 행동인지 맞추면 된다</p><p>그리고 그애가 하는 행동을 맟추고 계속해서 다른 애들이 맞추고 모든애들이 다한줄 알았지만</p><p>나와 다른애들이 아직도 문제를 안맞추고</p><p>&nbsp;그냥 구경만 했다. 그리고 선생님은</p><p>"아빨리! 선생님 가야해 너희들 빨리 모두다 해야해" 그래서 이제 곧 다른애들도 하고 이제 나도 곧해야하는데 자꾸 다른애들만 선택된다.</p><p>그리고 나중에는 드디어 나하고 모두다 했다.</p><p>나는 속마음으로 "와~ 드디어..... 점심시간이다!"</p><p>연극시간은 끝나고 점심시간이다.</p><p>오늘은 정말좋고 재밌는 연극시간이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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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2 02:20: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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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발야구-김석진 수정 수정 수정 수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ic7245/qrumk7sjbqb63i47/wish/3212196801</link>
         <description><![CDATA[<p>오케이 2루타~~ 내가 뻥~ 차서 2루타가 나왓다! 친구들의 크고 쩌렁쩌렁한 목소리가 운동장에 퍼졌따.</p><p>나는 손은 못쓰지만발만큼은 잘쓴다. 그래서 잡는건 잘 못한다.</p><p> 우리반은 오늘 2반과의 경기다.  우리반은 연습경기떄 2반한테만 졌다. 이번에도 2반한테만 지는건 참을수 없다. 그래서 이번 경기 만큼은 최선을 다할것이다. 우리반 친구들이 2루타를 칠때마다 우리반 친구들이 항상하는말은 꼭 ''와!!!!''이다 하지만 우리반은 이번에도 2반에게만 졌다.</p><p> 나떄문에 진것같다. 다음에는 더 잘할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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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2 02:21: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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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티볼-박규연 수정 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ic7245/qrumk7sjbqb63i47/wish/3212200776</link>
         <description><![CDATA[<p>티볼 반대항전이 열리는날 이었다</p><p>체육시간이 오고 우리반은 운동장에 나갔다</p><p>2반 애들과 가위바위보를 하고 우리반은 </p><p>수비를 먼저 하기로 했다 </p><p>그리고 2반 애 한명이 나와서 공을 쳤다 </p><p>첫번째로 친 친구가 잘쳐서 아웃은 못 시켰</p><p>지만 만루가 되자 포수가 나한테 공을 줘서</p><p>거의 다 홈에서 아웃시켰다 </p><p>2반은 5점을 얻고 우리반이 공격할때는 6점을</p><p>얻고 또2반이 할때는 8점 얻고 우리반은 7점을 더 얻어서  13:8로 이겼다</p><p>팀한테 도움이 된 것 같아서 기분이 매우 좋았다</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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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2 02:23: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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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내가 갖고싶은 동물-예준 수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ic7245/qrumk7sjbqb63i47/wish/3212204952</link>
         <description><![CDATA[<p>어느 화창한 날 내가 엄마께 말씀드렸다‘엄마~혹시 저 강아지 입양해주시면 안될까요?’</p><p><br/></p><p>엄마께서 한숨을 쉬시며“예준아 그건 이미 끝난 이야기 잖아 그치?"</p><p><br/></p><p>"네 엄마 알겠어요." 대화가 끝나고 나는 방으로 들어갔다.그러다 문득 생각이 들었다 만약 내가 착한일을 하면 엄마가 입양해 주실수 있을것 같다고 생각이 들었다.그래서 나는 매일 착한일을 했다.나는 착한일을 많이 했다고 생각해서 다시한번 물어 보았다.엄마~혹시 저 강아지 입양해주시면 안될까요?’엄마가 화를 내시면서 '안된다고 했지</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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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2 02:24: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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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티볼-박규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ic7245/qrumk7sjbqb63i47/wish/3223276053</link>
         <description><![CDATA[<p>티볼 반대항전이 열리는날 이었다</p><p>체육시간이 오고 우리반은 운동장에 나갔다</p><p>2반 애들과 가위바위보를 하고 우리반은</p><p>수비를 먼저 하기로 했다</p><p>그리고 2반 애 한명이 나와서 공을 쳤다</p><p>첫번째로 친 친구가 잘쳐서 아웃은 못 시켰</p><p>지만 만루가 되자 포수가 나한테 공을 줘서</p><p>거의 다 홈에서 아웃시켰다</p><p>2반은 5점을 얻고 우리반이 공격할때는 6점을</p><p>얻고 또2반이 할때는 8점 얻고 우리반은 7점을 더 얻어서 13:8로 이겼다</p><p>팀한테 도움이 된 것 같아서 기분이 매우 좋았다</p><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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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9 02:11: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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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가족여행-강지율 천재[수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ic7245/qrumk7sjbqb63i47/wish/3223290405</link>
         <description><![CDATA[<p><br/></p><p>하늘에서 불 앞에 있는 것처럼 더울 정도로 태양이 쨍쨍 내리쬐는 날씨였다.</p><p>지율아 일어나 나는 아침부터 분주하게 준비를 하고 비발디파크로 출발을 했다.</p><p>지루하게 기달리다 드디어 도착을 했더니 금강산도 식후경 이라더니 나도 배가 고파서 노릇노릇 구워진 소고기를 먹고 산책을 하러 갔는데 어질리티를 해서 보고 숙소로 가서 잠을 잤다.          다음날 지율아 일어나 집에 가야지 아빠가 일찍 가야 차가 안막혀 이제 집에 가야되서 아쉬웠다.</p><p> 다음에 또  올수 있으면 좋겠다. </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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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9 02:18: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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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열정- 강지유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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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그날은 천사와 악마가 싸우는 날이었다. 천사 ‘지유야, 빨리 일어나!’와 악마 ‘이불 밖은 위험해!’ 둘 이서 한참 싸우다가 결국 천사가 이겼다. 나는 눈을 비비며 일어났다. 일어나기 힘들었지만, 재미있는 활동을 한다고 생각하며 동기 부여해  일어났다.</p><p>다 준비해서 학교에 갔을 때 그 활동인 폭스 캠페인을 한다고 해서 너무 들떴다! 나는 펄쩍 펄쩍 뛰고 싶었다! 그래서 빨리 활동하고 싶어졌다. 동아리에서 랜덤으로 뽑은 각 팀이 있는데, 나는 피켓 드는 팀이었다. 피켓이 무겁고 날도 평소보다 추웠다. 하지만, 구호도 외쳐야 했다. 그래서 정신이 없었다. 구호는 '학교 폭력 스탑! 폭스 캠페인! 참여하고 간식이랑 굿즈 받아가세요~!' 이었다. 그런데 우리 팀은 '참여하고 간식이랑 굿즈  받아가세요!' 만 외쳤다.</p><p>그 이유는 구호가 너무 길었고 학생들이 빨리 지나가기 때문이다. </p><p> 그렇게 계속 활동을 했다. 하다가 친구,동생,선생님, 등의 사람들을 만나서 반가웠다. 이 동아리 에 지원하기 참 잘했다.앞으로도 재미있는 활동을 하면 열심히, 더 열심히, 해야겠다. </p><p><br/></p><p><br/></p><p>0이 게시물에 좋아요 0개</p><p>0이 게시물에 댓글 0개 있음</p><p><br/></p><p><strong>6</strong></p><p>31</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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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9 02:20: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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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갖고싶은 동물-예준 수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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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어느 화창한 날 내가 엄마께 말씀드렸다‘엄마~혹시 저 강아지 입양해주시면 안될까요?’</p><p><br/></p><p><br/></p><p><br/></p><p>엄마께서 한숨을 쉬시며“예준아 그건 이미 끝난 이야기 잖아 그치?"</p><p><br/></p><p><br/></p><p><br/></p><p>"네 엄마 알겠어요." 대화가 끝나고 나는 방으로 들어갔다.그러다 문득 생각이 들었다 만약 내가 착한일을 하면 엄마가 입양해 주실수 있을것 같다고 생각이 들었다.그래서 나는 매일 착한일을 했다.나는 착한일을 많이 했다고 생각해서 다시한번 물어 보았다.엄마~혹시 저 강아지 입양해주시면 안될까요?’엄마가 화를 내시면서 '안된다고 했지!</p><p>나는 다른 방법을 생각 하다가 졸음이 쏟아졌다.그래서 나는 얼른 밥을 먹고 잠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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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9 02:21: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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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태권도 합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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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띠리리링~</p><p>알람이 울렸다. 소율아!~ 빨리 일어나!!</p><p>늦었어~!</p><p>잠결에 엄마 목소리가 들렸다 뭐!?늦었다고? 몇시데?</p><p>8시30분이야 얼른 일어나!!</p><p>지각이다!!! 일어나서 시간을 보니</p><p>7시 40분이었다.</p><p>뭐야? 8시도 안됐는데!?</p><p>너가 이러면 빨리일어나니까!</p><p>얼른 준비하고 밥이나 먹어!</p><p>에휴.. 내가 맨날 엄마한테 속는 이유는</p><p>저번에 엄마말을 딱1번 안듣고</p><p>그냥자서 지각을 했던 적이 있었다..</p><p>내가 그래서 빨리 일어나는 거다</p><p>정신 차리고 일어나보니</p><p>나 빼고 밥을 먹고 있었다</p><p>치.. 나 빼고 밥먹네.. 빨리 준비해야겠다</p><p>옷을 입고 잠바를 꺼내는데 달력에</p><p>태권도 합숙 이라고 써있었다</p><p>아..! 맞다 오늘이지?</p><p>맞다. 오늘이 태권도 합숙날 이었다.</p><p>기대된당</p><p>학교를 마치고 집으로 뛰어와서</p><p>가방에 짐을 쌌다.</p><p>이불이랑..간식이랑.......</p><p>다쌌다!</p><p>오늘따라 시간이 안갔다</p><p>하... 심심해 6시30까지인데 아직도</p><p>3시였다</p><p>좀 누어 있어야겠다</p><p>일어나서 시계를 보니</p><p>딸랑 30분밖에 안지났다.</p><p>너무 심심해서 6시 30분 됄때까지</p><p>밖에나가서 친구랑 놀았다</p><p>역시 놀땐 시간이 빨리갔다</p><p>6시30분이 돼서 </p><p>이제 태권도에 가서 놀았는데.......</p><p>1시간....2시간...3시간..... 쭉---</p><p>벌써 9시!!?</p><p>엄청나게 시간이 빨리 갔다</p><p>공부할때도 이렇게 시간이 빨리 갔으면...</p><p>밥을 먹고있는데 문득 이런생각이들었다</p><p> 집에 동생잘있나?...</p><p>동생이 걱정되서 전화를 했는데</p><p>잘있다고했다 다행이다</p><p>밥을다먹고 장기</p><p>나는 장기자랑을 안했지만 보는 것도 재밌었다</p><p>잘시간이 돼서 누었는데 사범님이 우리</p><p>심심할까봐 영화도 틀어주셨다</p><p>슈퍼배드4였다</p><p>나는 친구들이랑 과자 먹으면서</p><p>놀았다 새벽쯤에 친구들이랑</p><p>애들 다 잘때 공포영화를 봤는데</p><p>재밌었다 ㅎㅎ</p><p>쫌 지난 일이지만 아직도 생생하다</p><p>다음에 태권도에서 합숙을 또 한다면</p><p>다음에 친구들이랑 같이 할꺼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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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9 02:22: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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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운동회-한승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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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눈을 떠보니 아주 화창한 날씨였다.기다리고 기다리던 대운동회 날이다.너무너무 기대됐고 설레였다.</strong></p><p><strong>2년동안 기다리던 대운동회를 하니 너무 기뻤다.가벼운 발걸음으로 학교로 향했다.나는 평소보다 일찍 갔는데 친구들도 일찍와 있었다.초등학교에서 하는 대운동회는 이번이마지막 이였다.살짝 아쉽기도 하면서 즐거웠다.</strong></p><p><strong>운동회가 시작되었다. 우리5학년은 개인달리기를 먼저했다.그런데 옆에 애가 가는길을 막아서 결국 돌아서 가서 3등을 했다.화가났다.그래도 다음활동을 즐기자고 생각했다.다음활동을 하러갔다.다음활동은 바구니 탑쌓기를 했다.청팀과 백팀이 해서 동점이 나서 각반에 선생님이 오셔서 하셨다.</strong></p><p><strong>근데 3반 선생님이랑 우리반 선생님이 청팀을 하셨다. 근데 3반 선생님이랑 우리반 선생님이 캐리를 하셨다.그래서 우리는 승리 하였다. 너무 기뻤다. 그리고 바나나 기차를 했다. 별로 재미없어보였다. 막상해보니 우리팀이 잘 맞아져서 이겼다. 그리고 대망의 계주였다.나는 이번에 나가고 싶었는데</strong></p><p><strong>다리가 아파서 못 뛸 것 같아서 안 나갔다.4,5,6학년 계주가 시작했다.처음에는 4학년이 뗬다.</strong></p><p><strong>그런 다음 5학년으로 이어 졌다. 청팀이 앞서가서 좋았다. 그리고 대망의 6학년이였다. 6학년은 청팀이 앞서가다가 백팀이 앞서가고 왔다갔다 했다. 드디어 마지막 계주였다. 어떤 6학년 누나가 여유 부리다가 백팀이 역전을 해서 졌다. 졌지만 뭔가 즐거웠다. 너무 즐거웠다.만족했다. 내년 소운동회도 기대 해야겠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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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9 02:22: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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