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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미시교육 10조 &quot;Those Winter Sundays&quot; by 이윤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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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5-12 05:51: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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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lyskyky25</author>
         <link>https://padlet.com/lyskyky25/Bookmarks/wish/2181190380</link>
         <description><![CDATA[<div>생각할 거리<br>1. 화자의 아버지가 일찍 일어나집안을 따뜻하게 만들어 두신 것과 같이,부모님이 우리를 위해 하신 일들 중가장 기억에 남는 일이 무엇인가요?<br><br>2. 어릴 땐 몰랐으나 커서 무언가를 깨닫게 된 경험이 있나요?</div><div>또는, 같은 것을 보고도 어릴 때의 느낌과 성인이 된 이후의 느낌이 달랐던 경험이 있나요?<br><br>&lt;조별활동&gt;<br><br>1. Who have driven out the cold and polished my good shoes as well. 시인은 3연 2행과 3행에서 Enjambment(시행 엇붙임) 기법을 사용하였습니다. 시인이 어떠한 효과를 내기 위하여</div><div>이 기법을 사용했을 지 조별로 토론해봅시다.<br><br>2. then with cracked hands that ached from labor in the weekday weather made 1연에서 아버지의 손을 묘사하는 부분을 부모님의 손을 생각하며 다른 형용사나 수식어구를 사용하여 바꾸어 봅시다.</div><div>예시) then with cold hands from washing dishes</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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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2 12:52: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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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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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br><br></div><div>다쳐서 응급실에 가야하는 상황에 아버지가 업어서 병원까지 데려다 주셨던 기억이 있다.&nbsp;<br><br></div><div>한시간 정도의 거리의 고등학교까지 매번 차로 데려다 주셨다.&nbsp;<br><br></div><div>2.<br><br></div><div>어릴 때는 쓸데없는거 사면서 돈을 막 썼는데 성인 돼서 돈을 직접 벌어보니깐 돈의 소중함을 알게 되었다.&nbsp;<br><br></div><div>우리 부모님은 늙지 않으실 줄 알았는데 성인이 되고 나이가 들수록 부모님도 같이 나이가 드시는게 느껴진다.&nbsp;<br><br></div><div>3.<br><br></div><div>시적 긴장감을 불러일으키고, 시인의 의도를 부각시킬 수 있다.&nbsp;<br><br></div><div>4.<br><br></div><div>then with warm and soft hands that are always grabbing my hands<br><br></div><div>then with smooth hand that pat my heart<br><br></div><div>&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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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3 01:12: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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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yskyky25/Bookmarks/wish/2182135113</link>
         <description><![CDATA[<div>생각할거리</div><div>1번</div><div>부모님께서 산타할아버지가 써주신 편지라고 하시면서 크리스마스에 편지를 주셨던 것이 기억에 남는다.</div><div>&nbsp;</div><div>주말에 쉬고 싶으실 텐데도 가까운 거리든 먼 거리든 내가 밖에 나가려고 하면 데려다주시려고 하는 것이 기억이 난다.</div><div>&nbsp;</div><div>2번</div><div>어렸을 때는 부모님이 크게 느껴져서 아버지의 키가 매우 크다고 느꼈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두 분 다 키가 큰 편이 아니신 것 같다.</div><div>&nbsp;</div><div>음식점이나 카페에서 먹고싶은 음식의 가격을 봤을 때 매우 비싸다고 느꼈었는데 지금은 그렇게 느껴지지 않는다.</div><div>&nbsp;</div><div>조별 활동</div><div>1번</div><div>Who have driven out the cold에서 행을 나눔으로써 그 구절을 강조하는 효과를 내기 위해서 시행 엇붙임을 사용한 것 같다.</div><div>2번</div><div>then with warm hand that always gives me boundless love</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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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3 01:13: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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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yskyky25/Bookmarks/wish/2182135558</link>
         <description><![CDATA[<div>&lt;생각할거리&gt;<br><br></div><div>1. 아플 때 조용히 계란죽을 해주시는 엄마. 신기하게 이것만 먹으면 나음.<br><br></div><div>수능날 도시락 싸주는 아빠.<br><br></div><div>&nbsp;<br><br></div><div>2. 고3때는 지나가는 낙엽만 봐도 즐거웠는데, 요즘은 그렇게 해맑게 웃는 순간이 많지는 않다는 생각이 든다. 교육봉사를 할 때 보면 중학생 아이들이 정말 해맑게 웃으며 뛰어다니는데, 우리는 이제 그러지는 않는 느낌<br><br></div><div>과거에 무서웠던게 지금은 무섭지 않다. 케로로에서의 링,, 이제는 거미인줄 압니다.<br><br></div><div>&nbsp;<br><br></div><div>&lt;조별활동&gt;<br><br></div><div>1. and를 기준으로 driven out과 polished라는 동사가 병렬을 이룬다는 것을 강조하여 아버지가 하신 행동 두가지를 강조해서 언급하기 위해 사용한 것 같다.<br><br></div><div>&nbsp;<br><br></div><div>2. then with big hands that held me out of the darkness<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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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3 01:13: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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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yskyky25/Bookmarks/wish/2182136349</link>
         <description><![CDATA[<div>1. 내가 하는 선택이 고민이 될 때, 묵묵히 지지해주시는 것<br>피곤할 때, 일하는 곳에 데려다주시는 것<br>어릴 때, 아토피 때문에 잠을 못 잤는데 부모님께서 밤새면서 기다려주셨던 것<br><br>2. 어릴 때와 다르게 인생을 주체적으로 살아야 하고, 본인의 행동에 책임을 져야한다고 깨달은 것 같다.&nbsp;<br>만약 바다를 어릴 때 봤다면, 마냥 신나고 좋았는데 성인이 되고 난 이후에도 바다를 보면 물론 신나지만, 무언가 시원하게 탁 트이는 느낌을 받았던 것 같다.&nbsp;<br><br>조별활동1<br>시의 2행을 끝맺음하지 않고 다음 3행으로 넘겨서 enjambment(엇붙임)을 사용하면서 '아버지의 사랑'이라는 의미를 더 강조한 것으로 보인다.<br><br>조별활동2<br>then with calloused hands that suffered from life in the harsh condition made</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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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3 01:14: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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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yskyky25/Bookmarks/wish/2182137042</link>
         <description><![CDATA[<div>&lt;생각할 거리&gt;<br>1.	학교에 있을 때 부모님께서 차로 데리러 오셨던 게 기억이 난다.
유치원 다닐 때, 부모님께서 자전거를 태워서 데려다 주셨는데 즐거웠던 기억으로 남아있다.
특별하게 기억은 안 나지만, 부모님의 일상자체가 나에게 특별하게 다가온다.&nbsp;<br>
2.	가끔 부모님의 뒷모습을 볼 때, 어릴때는 커 보이고 어른 같았지만, 나중에 커서 다시 보면 부모님께서도 부모가 처음이셨다는 사실을 새삼 깨닫고 고마움과 대단함을 많이 느꼈다.&nbsp; 
과자를 안좋아하시는줄 알았는데, 사실 양보를 하셨던 거셔서 놀라움을 느꼈다. 
어릴 때, 부모님께서 나를 혼자 유학을 보내셨는데, 그때는 외로웠지만, 지금의 나를 만드는 데에 그 때의 경험이 너무 값지다는 것을 알았다.<br><br>&lt;활동&gt;<br>2행에서 끝나는것이 아닌 3행에서 시행엇붙임을 통해 뒤늦게 깨달았다는 점과 같은 느낌을 들게 하였음
시에 재미 요소를 추가하였음 
말하고자 하는 바를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음<br><br>-then with tired hand from caring our family<br>-then with warm hands with touches<br>-then with tough hands from working hard for us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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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3 01:14: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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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yskyky25/Bookmarks/wish/2182137712</link>
         <description><![CDATA[<div>&lt;생각할 거리&gt;<br>1.&nbsp;<br>- 다른 애들이 해본 걸 다 해볼 수 있게 해주신 것.<br>- 뭘 하든 믿고 지켜봐주시고 최대한 그대로 봐주신 것.<br>- 초등학교 때 운동회에서 바쁘다고 하셨던 부모님을 본 것.<br>- 새벽마다 방에 들어오셔서 이불을 덮어주시고 간 것.<br><br>2.&nbsp;<br>- 나를 키우기 위해 부모님이 포기하신 게 많다는 걸 깨닫게 되었다.<br>- 부모님께 나는 바꿀 수 없는 존재라는 걸 느끼게 되었다.<br>- 학원을 보내주시는 게 마냥 당연한 게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br>- 아침마다 매일 출근하시는 게 쉬운 일이 아니라는 것을 느끼게 되었다.<br><br>&lt;조별활동&gt;<br><br>1.&nbsp;<br>운율 형성, 의미 강조, 여운 남김, 쉬어감으로써 안정감 부여, 집중도 높임.<br><br>2.&nbsp;<br>- The hands that get hard and hard as time goes by – 아버지의 손<br>- Blistered hands from playing the strings of an instrument to unleash an artistic soul – 어머니의 손<br>- then with tough hands from working every day<br>- then with precious hands that are full of everything<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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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3 01:15: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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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yskyky25/Bookmarks/wish/2182138188</link>
         <description><![CDATA[<div>생각할거리<br>1) 어렸을 때 나의 부모님은 항상 자기전이나 저녁밥을 먹을 때 오늘의 하루는 어땠는지 내가 느낀 감정은 어땠는지 내 생각을 표현하도록 하셨다. 덕분에 지금까지도 나는 내 감정에 솔직하고 타인에게 정확하게 내 마음을 표현할 수 있는거같다. 또한 그러한 시간들이 우리 가족관계를 더 깊이있게 만들어 주었다.<br><br>- 고3 때 어머니께서 아침밥을 늘 차려주신 것이 기억에 남는다. 매일같이 새벽에 일어나시는 게 힘드셨을텐데, 너무 죄송하고 감사하다.<br><br>2) 아빠가 좋은 직장을 다니고 있었는데 엄마의 일을 돕기위해, 내조하기 위해 일을 그만두셨다. 어렸을 땐 아빠가 하는 일이 너무 멋져보였고 돈도 많이 벌어야 하기 때문에 아빠가 일을 그만 둔 것이 너무 싫었다. 그러나 지금 생각해보니 아빠가 일을 그만둠으로써 가족에게 시간적 여유가 생기기도 했고, 나를 더 잘 챙겨주실 수 있었다. 그리고 아빠가 편하게 집에서 쉬고 있는 모습이 다행이기도 하다.<br><br>- 주로 어릴 때 읽었던 영화나 책을 다시 볼 때 그런 경험을 한다. 영화나 책에서 묘사되는 성인만의 책임감이나 고단함을 어릴 땐 그대로 이해하지 못했다. 지금도 완전히는 공감할 수 없는 감정들이 있으나 어릴 때보단 더 가까워진 것 같다.<br><br>조별활동<br>1) 문장이 and로 끝이나고 그 다음줄에서 polished라는 동사로 이어지는데 이는 아빠가 하신 행위에 대해 강조할 수 있다.<br><br>2) -then with his hand that always drives for me<br>- then with wrinkled hands that sacrificed their beauty for thy children<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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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3 01:15: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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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yskyky25/Bookmarks/wish/2182138731</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생각할 거리<br></strong><br></div><div>01&nbsp; 최근에 방 정리를 하는데, 내가 쓰지 않는 수첩에서 어머니께서 몰래 쓰셔 왔던 편지를 발견했다. 예상치 못한 내용에 감동을 받았기에 기억에 남는다.<br><br></div><div>초등학교 입학할 때, 부모님께서 입학 기념으로 선물하는 책의 첫 장에 입학을 축하한다는 편지를 쓰셔서 주신 것이 기억에 남는다.&nbsp;<br><br></div><div>02 &nbsp; 어렸을 때는 내 생일이 나를 위한 날이고, 선물을 부모님께 좋은 것을 받아야 하고, 내가 하고 싶은 것을 하는 날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최근에는 나도 중요하지만 배 아파서 낳아 주신 부모님께도 중요한 날이라는 사실을 깨달았다.&nbsp;<br><br></div><div>부모님께서 새해 첫 날에 일출을 보러 가는 것을 좋아하셔서, 항상 새벽에 깨워서 가족끼리 산에 올랐는데 어렸을 때는 그 행위가 피곤하고 귀찮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커서 생각해보니 새로운 년도의 첫 날을 기념하고 다짐을 하는 것이 굉장히 의미 있는 일이라는 사실을 깨달았다.<br><br></div><div><strong>조별 활동</strong><br><br></div><div>01 시인의 의도 강조하기 위해서, 그리고 시적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서 시행 엇붙임 기법을 사용했을 것이다.<br><br></div><div>02 then with blurred hands from doing household chores<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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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3 01:16: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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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yskyky25/Bookmarks/wish/2182139869</link>
         <description><![CDATA[<div>&lt;생각해보기&gt;<br>1번<br>형준님: 예전에 어머님니께 대충 이런저런 것들이 필요하다고 흘러가듯 이야기드렸는데, 여행에서 돌아오니 예상치 못하게 말씀드렸던 것들이 준비되어 있어서 감동받았던 기억이 있다.<br>정원님: 고등학교 삼학년 때 한창 도시락을 들고 다녔었는데, 어머니께서 출근하시기 전에 도시락을 아침마다 챙겨주신 게 기억이 난다.<br>유진님: 5살 때 장염에 걸렸을 때, 일주일동안 밥을 제대로 먹지 못하다가 엄마가 끓여준 쌀죽을 먹었었는데, 그게 정말 맛있었던 기억이 난다. 이후에는 똑같이 쌀죽을 끓여도 그 맛이 나지 않는다.<br><br>2번<br>형준님: 성인이 된 이후, 요즘에는 학생으로써 가지는 권리가 그립다는 생각을 한다. 더불어, 어렸을 때 못 탔던 놀이기구나 먹지 못했던 음식들을 성인이 된 이후에는 마음껏 즐기게 되어 성장 아닌 성장(?)을 했다는 생각을 하기도 한다.<br>정원님: 학창 시절 때는 거의 매일 가던 학원 건물을 정말 싫어했었는데, 성인이 된 이후 얼마전에 그곳을 우연히 지나가보니 싫은 감정들이 없어지고 마냥 반가웠던 경험이 있다.<br>유진님: 어렸을 적에는 돈을 벌지 않아서 몰랐는데, 성인이 된 이후에는 돈 벌기가 참 힘든 일이라는 생각을 한다. 부모님께서 이렇게 힘들게 돈을 벌었다는 사실이 새삼 크게 느껴지기도 한다.<br><br>&lt;조별활동&gt;<br>1번<br>시 앞부분은 아버지의 고된 노동과 가족을 위한 희생적인 면모를 보여주고 있고, 화자를 포함한 가족은 이를 무관심하게 받아들이고 있다. 시행 엇붙임 기법이 쓰인 부분은 무관심한 화자의 모습과 대조되는 아버지의 사랑을 보여주기 때문에, 이를 강조하고자 쓴 것 같다고 생각한다.<br><br><br>2번<br>-Then with warm hands from making our meal</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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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3 01:17: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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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yskyky25/Bookmarks/wish/2182141723</link>
         <description><![CDATA[<div>&lt;생각할 거리&gt;<br><br></div><div>1. 아빠가 항상 비 오는 날에 우산을 가지고 데리러 오심<br><br></div><div><br></div><div>2. 어렸을 때 읽었던 고전과 성인 되고나서 읽었던 고전이 다르게 느껴짐<br><br></div><div>- 어린왕자, 데미안(테크닉적인 부분에 더 관심이 가게 됨)<br><br>드라마 "도깨비"를 여러번 봤는데 고등학생 때 봤던 은탁이와 성인이 돼서 본 은탁이가 달라보이고 귀에 들어오는 대사가 달라짐</div><div>&nbsp;<br><br></div><div>&lt;조별활동&gt;<br><br></div><div>1. 시적긴장감, 음보 맞추기 위한 목적<br><br></div><div><br></div><div>2. foamy hands after spending countless stars<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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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3 01:18: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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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yskyky25/Bookmarks/wish/2182142321</link>
         <description><![CDATA[<div>1. 학생 때 엄마가 매일 아침밥을 챙겨주셨던 게 당시에는 사소해보였는데, 아침에 우리보다 항상 일찍 일어나는게 귀찮으실 수도 있는데 매일 학교 잘 다녀오라고 챙겨주셨던 마음에 대해 감사함을 많이 느낀다.<br><br></div><div>부모님이 지금까지 키워주신 것 자체가 기억에 남는 일이면서도 대단한 일이라고 나이가 드니까 크게 느껴진다.<br><br></div><div>학원에 늦게 끝나거나 늦게 귀가해야 할 때 두 분다 맞벌이여서 힘드셨을 텐데 기꺼이 데리러와주신 경험들이 감사하게 느껴졌다.<br><br></div><div>2. ‘어른’에 대한 생각이 달라졌습니다. 어릴 때는&nbsp; ‘성인이 되면 유능하고 성숙한 사람이 자동적으로 될 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라 어른들도 다 감내하고 있던 거구나’하고 제가 성인이 되니 알게되었습니다.<br><br></div><div>학생으로서 있었을 때와 선생님으로서 학교에서 교실상황을 바라보는 시각이 달라졌다. 또 생각보다 더 다양한 업무를 처리해야 해서 선생님이라는 직업의 어려움에 대해 느껴졌다.<br><br></div><div>아빠가 일찍 출근하시는 일이 힘들다는 것에 대해 ‘힘드시겠구나’생각만 하고 와닿지 않았었는데 직접 해보니 더 어려운 일임을 느끼고 있다. &nbsp;<br><br></div><div>3. 읽는 사람들로 하여금 왜끊겼지?하며 호기심을 유발하고 집중하게 해서 화자가 하고싶은 말 강조하기 위해 사용했다고 생각한다.<br><br></div><div>4. big and hard hands that seems to protect us now and for ever<br>rough hands that is suffering from housework<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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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3 01:19: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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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yskyky25/Bookmarks/wish/2182143444</link>
         <description><![CDATA[<div>생각할 거리<br>1.<br>- 고등학생 때 새벽까지 공부하고 나면 버스가 끊기기 때문에 아버지께서 주무시다가도 차를 끌고 태우러 오셔서 감사했던 기억이 있다.<br>- 고등학교 유학을 마치고 귀국했는데 아버지가 구두랑 가방 똑같은 것을 15년 동안 쓰고 계셔서 슬펐던 기억이 있다.<br><br>2.&nbsp;<br>- 주말에 항상 누워있고 잠만 자는 아버지를 어렸을 때는 이해하기 힘들었는데 커서 보니 그게 주중에 힘들게 일하고 와서 주말만이라도 쉬려고 했던 것임이 이해가 갔습니다.<br>- 항상 이른 아침에 일어나서 출근하시던 아버지를 보고 어렸을 때에는 그저 '우리 아빠는 잠이 없구나'라고 생각했다면, 성인이 된 이후 이른 새벽부터 일어나 출근해야 하는 아버지의 고충을 알게 되었다.<br>- 내가 고등학생 때 유행했던 패션이나 사용하는 말들이 그때는 그게 유행인 줄 알고 따라하고 좋은 거라고 생각했는데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성인이 돼서 다시 고등학교를 찾아가 후배들을 보았을 때 그렇게 좋은 시선으로 보이지 않았다.<br><br>조별 활동<br>1.<br>나중에 깨닫게 되었다는 것을 시의 구조를 통해서도 함축하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br><br>2.<br>- then with rough hands from hard working<br>- then with hard hands from doing laundry</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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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3 01:20: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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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yskyky25/Bookmarks/wish/2182144390</link>
         <description><![CDATA[<div>생각할거리<br>1.<br>- 지각을 해도 항상 어머니께서 아침밥을 챙겨주심<br>- 학교 가기 전 아침에 아무리 피곤하셔도 두분다 배웅해주시던 것이 감사한 일로 기억됨<br>- 매일 고등학교를 다니던 3년간 학교에 데려다주신 일<br>- 본가에 내려갈때면 맛있는 음식을 많이 준비해주시고 같이 무엇을 할지 고민하고 계획 짜시면서 나를 즐겁고 편하게 해주심<br><br>2.<br>- 고등학교가 답답하고 힘들었지만 지금 보면 학교는 안정적인 울타리같다는 생각이 든다<br>- 어릴때 20대 대학생이면 큰 어른같지만 막상 그 나이가 되어보니 큰 어른처럼 느껴지지 않음<br>- 교생선생님 보면서 어른같고 젊은 선생님이라고 생각되었는데, 막상 나와 동기들의 일이 되니 그때와는 또 다르게 느껴짐<br>- 어릴땐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놀고 싶었는데 지금은 늦잠을 자고 싶은 마음이 커져서 아침에 일찍 일어나는 것이 얼마나 힘든 일인지 알게됨<br><br>활동<br>1.<br>- 시의 제목과 분위기에 맞게 cold라는 단어에서 시행엇붙임을 사용하여 시의 분위기를 환기시켜줌<br>- 맨 앞단어와 맨뒷단어에 강조가 많이 들어가기 때문에 이부분에서 사용함<br>- 아버지의 특성을 두가지로 나누어 강조하여 설명하기 위해서<br><br>2.<br>from wrinkled hnads as they get older<br>부모님 손을 보고 부모님께서 점점 나이가 들어가고 계신다는 것을 느낀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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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3 01:21: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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