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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괭이부리말 아이들 - 금 진수쌤 반 by DEC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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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자기 안에서 다른 사람의 상처를 아물게 하는 이해와 사랑의 힘을 발견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만듬</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01-26 04:03: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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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질문</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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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동수, 숙자, 숙희 중 누구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니?<br><br>2. 그 사람의 장점과 단점을 하나씩 찾아볼까?<br><br>3. 그들과 비교하여 너와 닮은 점이나 다른 점을 말해볼래?</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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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6 04:03: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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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답하는 방법</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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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 동수 / 숙자 / 숙희 )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어.<br><br>먼저 ( 동수 / 숙자 / 숙희 )가 가진 장점은 ... / 단점은 ...<br>그렇게 생각한 이유는 ...<br><br>그 사람과 나를 비교해 보면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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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질문</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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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영호가 몇 명의 아이들을 돕는 것으로는 마을 아이들의 삶이 달라지지 않는다. 그럼에도 자기 삶을 희생하는 영호를 어떻게 평가해야 할까?<br><br>( 나 / 우리 / 사회 ) 가 책에 나오지 않은 많은 괭이부리말 아이들을 도울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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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6 04:03: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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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9;괭이부리마을&#39; 체험관 무산 - 가난의 상품화 비난 봇물_YTN</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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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사람들의 어려움을 제대로 이해하고 공감하지 못하면 벌어지는 일을 보여주는 뉴스입니다. 선생님은 체험을 기획한 사람들이 만약 문학 작품을 제대로 읽는 힘을 가졌다면 이런 일은 일어나지 않았을 거라고 생각해요. 어설프게 알고 관심을 가지면 이런 일도 생길 수 있다는 점을 생각하면서, &lt;주제 이해 &gt; 단계의 질문에 답해 보길 바랍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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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OO] 봄을 맞은 동수처럼 되고 싶다.</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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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나는 동수에 대해 이야기 하고 싶다.&nbsp;<br>&nbsp; 동수는 가장 변화가 뚜렷하고 잘 드러난다. 동수는 어릴 때부터 엄마, 아빠가 집을 나가서 지구처럼 무거운 책임감을 짊어진 채로 동생만은 챙겨야 겠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그 책임감과 부담감 등을 견뎌내지 못하고 무너져 내린다. 그러자 정신적인 문제가 생기고 그것을 잊기위해 술, 담배, 본드등을 사용한다.</div><div>&nbsp; 이로인해 동수는 마음이 점점 작아지고, 작아지고, 작아지고, 쪼그라든다. 그래서 학교생활에서 깡패가 되어 돈을 뺏는 등 나쁜 학교생활을 보낸다. 그리고 영호라는 삼촌을 만나 그 집에서 생활을 한다. 삼촌 집에서 생활을 하며 여러가지 일이 생긴다. 그새 못참고 본드를 하거나, 학교를 자퇴하거나, 구치소에 들어가거나 하는 등 여러 일이 생긴다. 그래도 영호삼촌은 끝까지 동수를 포기하지 않고 꽉 잡는다. 동수도 그 마음을 알았는지 동수의 마음이 점점 커지고, 커지고, 커져, 쫙 펴진다. 끝내 동수는 기계과를 배우며 일을 시작하고 공장에서 한줄기의 빛을 보며 지금까지의 일들을 회상한다. 그리고 바깥처럼 자신의 마음도 드디어 봄이 왔다는 걸 인지하며 책은 끝난다.</div><div> &nbsp;이 책을 읽고 동수가 대단하다고 느꼈다. 왜냐하면 어릴 때부터 엄청난 시련을 겪으면서도 결국엔 일어섰기 때문이다. 그리고 무슨 상황에서고 동생을 생각하고 남을 생각하는 사람이다. 나도 동수처럼 자신의 마음을 표현하는걸 어려워한다. 하지만 나중에는 어려움이 있어도 마음을 솔직하게 드러낼 수 있는 사람이 될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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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6 04:03: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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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OO] 숙자야. 행복해지길 바래!</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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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nbsp;나는 주인공이자 불량배였던 동수보다는, 어른스러운 아이 숙자에 대해 이야기 하고싶다.</div><div> &nbsp;숙자는 숙희보다 15분 더 먼저 태어나 쌍둥이 언니가 되었다. 숙자는 엄마를 잃은 슬픔과 아빠의 빈자리와 함께 학교를 다녔다. 숙자는 학교와 동시에 집안일도 하게 되었다. 아직 친구들과 어울리고, 열심히공부하며 지낼 나이인데 엄마와 아빠의 빈자리를 채워야 해 집안일까지 해야하다니... 동생을 챙겨야하고, 자신도 챙겨야하니 얼마나 힘들었을까... 하지만 숙자는 엄마를 원망하기만 하는 숙희와 달리 엄마가 떠났을 때도, 돌아왔을 때도 묵묵히 있었다.</div><div> &nbsp;나는 도대체 숙자는 왜 스트레스를 쌓고 있었을까? 하는 궁금증이 생겼다. 아마 숙자는 넓은 마음 때문에 가족을 생각해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지 못한 것 같다. 넓고 깊은 마음이 숙자의 장점이지만 이 장점 때문에 단점이 생겼다는 생각이 든다.</div><div> &nbsp;그리고 힘든 숙자를 도와주긴 커녕 때만 쓴 숙희가 나쁘다고 생각된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부모를 잃은 충격' 이 있을 것이기 때문에 공감되기도 한다. 그래서 학교에 신경쓰지 못한 숙자는 학교 숙제인 일기도 쓰지 못했고 운동회도 참여하지 않았다.</div><div> &nbsp;선생님과 이야기를 했지만 차마 숙자는 이일을 이야기하지 못하였다. 선생님께서 선생님의 과거 이야기를 해주셔서 숙자는 선생님과 부쩍 친해진 기분이 들어 좋았지만, 선생님께선 숙자의 마음속 깊은 상처를 깨끗이 지워주시진 못하셨다. 친한 친구인 동수가 아버지에게 버림을 받은 상처로 인해 가출을 해 숙자는 많은 면에서 동수를 좋은 길로 지지해 주었다. 숙자는 집에서나 친구에게 단단한 버팀목이 되어준 것 같다.</div><div>   나는 엄마와 아빠의 빈자리와 집안일 그리고 친구의 갑작스러운 가출에도 돕고 좋은 길로 인도해 준 애어른 숙자를 칭찬해주고 싶다. 나도 집에서 애어른이라는 소리를 자주 듣는다. 하지만 내가 숙자만큼이나 어른스럽지는 않다. 나에겐 엄마와 아빠의 빈자리가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더욱 숙자를 보며 마음이 아팠다. 숙자가 새로 생긴 가족들과 함께 행복해지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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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6 04:03: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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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샤론</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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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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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영서</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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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주연</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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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7 10:40: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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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영서] 두 갈레의 길에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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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잠시 잘못된 길을 걷던 동수에 대해 이야기 하고 싶다.<br>동수는 엄마가 집을 나가고 아빠마저 imf로 인해 일자리를 잃고 집을 나가버려서 동생인 동준이와 동수만 남은 안타까운 일을 겪었다. 그리고 그로 인해 동수의 마음에는 어른들이 자신과 동수에게 잘 대해주다 또 버려지게 될까봐 사람들을 잘 믿지 못하고 정을 붙이지 않으려 하는 작지만 큰 상처가 생겨버렸다.<br><br>동수는 말은 잘 하는 것 같지 않지만 동준이를 아끼고 어른을 잘 신뢰하지 못하고 가족이 자신을 버렸다는 슬픔과 아픔을 잊기 위해 직접 행복을 찾는 것이 아닌 술을 마시고, 본드를 흡입해 느끼려 했다. 그랬던 동수가 영호를 만나 다시 새로운 길을 찾기 시작했다. 동수는 다시 공장에서 일을 시작하고 영호와 명희의 설득으로 야간 학교를 다니기 시작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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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7 11:14: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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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지수] &#39;변하다&#39; 의 정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qrlqffcvjjkpne85/wish/2458821637</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동수에 대해 이야기를 해보려고 한다. 괭이부리말 책에서 가장 변화가 뚜렷한 인물이 동수이기 때문이다. 동수는 어려서부터 부모님이 집을 나가고 빛이 보이지 않는 세상에서 동생을 챙겨야 한다고 생각한다. 빛이 보이지 않는 세상을 억지로라도 빛나게 만들지 않고 세상을 잊으려고 본드에 빠지게 된다. 학교도 자퇴를 하고 정신적으로 많이 힘든 상태가 되어간다. 본드와 유해물질에 빠지게 된 동수는 구치소에 가는 등 많은 힘든일이 있었지만 곁에 있어준 영호, 동준, 숙자 등의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을 받아서 다시 일어서게 된다. 어쩌면 망가져가는 삶을 본인 혼자서 불을 밝힐 수는 없지 않을까? 그 속에 다른사람의 비판과 응원이 있고 빛이 나도모르게 서서히 밝혀진것 같다.<br>이 책을 읽고 동수가 대단하게 느껴졌다. 왜냐하면 자신이 어려운 상황에 빠졌더라도 희망을 잃지 않고 살아갔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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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7 11:14: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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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라온] 동수는 인생의 빛을 찾게 된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qrlqffcvjjkpne85/wish/2458821666</link>
         <description><![CDATA[<div>&nbsp; 나는 동수에 대해 이야기 해보자 한다. 동수는 어릴 때부터 엄마 아빠가 집을 나가 집안의 가장이 되어 책임감을 가지고 동생을 챙겨야 한다고 생각을 한다. 하지만 동수도 어린 나이였기에 책임감은 부담감으로 더 커져서 동수에게 돌아온다.그렇게 오늘날의 담배처럼 이 기억들과 감정들을 잊기 위해 안 좋은 본드,술,담배 등등까지<br>이용하게 된다.<br>&nbsp; 동수는 기억을 잊기 위해 감정을 누그러뜨리기 위해 담배 술 등을 사용했지만 마음대로 되지 않고 점점 더 나쁜 길로 빠지게 된다.<br>학교에서는 학생들의 돈을 뺏고 깡패처럼 행동했다.그리고 나쁜 학교생활이 지속될 때 영호라는 아저씨를 만나 그 집에서 보살핌 받게된다. 하지만 동수는 영호 아저씨네 집에서 사고를 많이 치게 된다. 본드를 하지 않으려 했지만 본드를 하게 되고 자퇴 하게되고&nbsp;구치소에 들어가거나 한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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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7 11:14: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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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겸] 약물복용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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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nbsp;나는 이책의 진정한 주인공인 동수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다.<br>동수는&nbsp; 엄마와 아빠 모두 없다. 동수는 그 슬픔과 허전함 때문에 본드 같은걸 피우며 현실을 잊으려고 노력을 하지만 그것은 쉽지 않았다.&nbsp;<br>이같은 약물 복용 때문에 동수는 고등학교도 그만 두고 깡패 일당에 들어가 나쁜 짓을 하며&nbsp; 보낸다. 그러던 중 영호 삼촌을 만나 같이 살게 된다. 하지만 영호 삼촌과 만나서도 본드를 계속 피우고 그러다 구치소 까지 들어가게 된다.<br><br>동수는 은근히 어른 같은태도에 동생을 챙길 생각은 잘하는 것이 장점이다.하지만 본드를 피우는등 나쁜짓을해 문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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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7 11:14: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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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효민] 마치 전기줄에 앉아있는 새처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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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나는 이 책의 가장 중심적인 인물이라고 할 수 있는 동수에 대해 이야기 해 보고 싶다.&nbsp;<br>&nbsp; 동수는 IMF로 집도 잃고 부모님도 자신을 포기해 학창 시절을 아슬아슬하게 살아가던 가난한 아이었다. 마치 전기 줄에 올라가 있는 새처럼 말이다. 이 삶이 너무 힘들고 고되었던 동수는 고등학교 졸업을 포기하고 고등학교까지 자퇴해버린다.<br>&nbsp; 전기 줄은 새에게는 때로는 앉아 있을 수 있는 쉼터가 되기도 하고 어쩌면 앉아있는 새를 감전시킬 수 있는 위험한 곳이 되기도 한다. 이 전기줄은 동수의 가정을 말한다. 때로는 의지할 수 있고 같이 지낼 수 있는 가족이 있는 곳이지만 때로는 자신의 삶의 정체성을 잃게 만드는 곳이 될 수 있으니까.<br>&nbsp; 나는 이런 동수를 자유를 찾아가는 새로 비유해보았다. 동수는 사람들과의 인간관계에서 잘 지내고 싶고, 편하게 살고 싶고, 자유로워지고 싶었을 것이다. 이런 동수가 나쁜 길을 걷는 것은 길을 잘못 찾아가고 있는 새를 의미한다.<br>  동수가 자신의 자유를 찾고싶어서 불량배 생활을 하던 것은 이해하고 충분히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렇지만 그것은 동수의 잘못된 선택이다. 하지만 마지막에 동수의 마음 변화에 나는 많은 감동을 먹었다. 가족을 생각해 마음을 바꾸고 열심히 공장에서 일하는 모습이 참 멋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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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7 11:14: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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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양지우]아이 같은  모습이 있으면 좋겠어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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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나는 동수보다 숙자가 더 기억에 남는 것 같아. 숙자는 어머니의 빈자리를 채울려고 노력을 많이 하는 친구지. 정말 힘들 것 같아.. 어른이 해도 힘든 어머니의 자리. 어린 아이가 하면 얼마나 힘들겠어. 그 나이에는 자기가 하고 싶은 거 하면서 즐겁게 살아야 하는데 너무 안쓰러워. 어른스러운 모습 좋긴 한데 나이에 맞는 모습으로 생활했으면 좋겠어<br><br>&nbsp;숙자의 장점은 어른스러운 점이야 하지만 단점도 어른스러움이야. 적당히 어른스러우면 좋은데&nbsp; 동생까지 키우면서 열심히 일하는게 너무 안쓰러워. 내가 숙자의 집안에 바라는 것은 어머니가 이러면 안되는 것을 깨닫고 아이들에게 돌아와 어머니란 역할에 책임지고 열심히 사셨으면 좋겠다는 거야<br><br> 난 숙자와 어른스러운게 닮은 것 같아. 다들 '의잉??' 이럴것 같은데 나도 엄마 아빠께서 바쁘셔서 집에 혼자 있는 시간이 많거든. 그래서 내가 집에서 집안일을 약간 하고 내 일과 많은 일을 하거든 조금 외롭기도 하고.. 조금 힘든데 엄마 아빠 앞에서는 표현 안 할려고 노력 중 이야. 이건 어른스러운게 아닌가?? ㅎㅎ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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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지윤] 어른스러운 숙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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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나는 다른 아이들보다는 어른스러운 숙자에 대해 이야기 하고 싶다. 숙자는 숙희보다 15분 더 빨리 태어나서 쌍둥이 언니가 되었다. 숙자는 엄마를 잃어서 슬프고, 아빠의 빈자리가 느껴지지만 삐뚤어지지않고 학고에 다니고있었다. 숙자는 보살펴줄 수 있는 사람(보호자)가 없어서 혼자서 집안일을 다하는 아이였다.<br><br>&nbsp; 먼저 숙자가 가진 장점은 혼자서도 집안일을 다 할 수 있다는 것이다. 숙자는 보살펴줄 수 있는 사람이 없어서 혼자서 다할 수 있었던 것이다. 단점은 너무 걱정이 많은 것이다. 그래서 엄마에게 어리광도 숙희처럼 못 부렸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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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7 11:15: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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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샤론] 숙자야, 장하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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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나는 어린 어머니 역할을 하던 숙자에 대해 쓰고 싶다.<br>&nbsp; 숙자와 숙희는 자매이며 숙자가 숙희보다 15분 더 먼저 태어나 맏이가 되었다. 하지만 숙자의 아버지는 별로 좋은 사람이 되지 못한 탓에 어머니가 가출을 한다. 그로인해서 숙자는 학교도 그만두며 살림살이 및 돈벌이를 혼자서 하게된다. 이런 숙자의 장점은 성실함과 참을성, 그리고 이해심이다. 그녀의 어머니가 다시 돌아왔을 때에도 어머니를 기쁘게 하기 위해 노력해왔다. 하지만 단점도 있다. 바로 너무 헌신한다는 것이다. 어머니가 집에 돌아온 후, 다시 떠나갈 수도 있다는 생각에 너무 걱정만 한 것이다. 숙자는 이것 외에는 아주 착하고 좋은 사람이라고 생각한다.<br>  내가 생각하기에 숙자와 내가 닮은 부분은 눈치 인 것 같다. 왜냐하면 나도 엄마가 화났을 때는 눈치가 백단이기 때문이다. 또 닮고 싶은 부분은 참을성과 끈기이다. 나도 숙자를 조금이라도 닮았으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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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7 11:29: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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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주연]꿈이라는 마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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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꿈'<br>이 한단어를 떠올리면 무엇이 생각나는가?사람마다 다 다를것이지만 보통은 긍정적이고,활기차고,희망 같은 단어를 떠올리겠지.그리고 나는 보통이 아니다.꿈 하면 마약이라는 단어가 생각나는데 정상일까?<br><br>내 생각부터 단도직입적으로 말해보겠다.진짜 거짓말 안치고 마약과 꿈이 비슷하다고 생각한다.그런 나를 이해할수 없는 사람도 있을것이다.나도 처음엔 나를 이해하지 못했으니까.<br>동수는 지긋지긋한 현실을 벗어나기 위해 본드를 손에 들게된다.그리고 본드와 꿈에 취해 그는 현실에선 가능하지 못할것같은 일들을 해본다.하지만 눈을 떠보면 가차없는 현실이 기다리고 있을 뿐이다.<br><br>나는 여기서 이 부분이 참 마약같다고 생각한다.꿈도 꿀 당시엔 하늘을 날아갈듯이 황홀하지만 깨어보면 와장창깨진 꿈조각들과 차가운 현실이 기다리고 있다.그래서 우리는 더욱 꿈을 갈구하게 된다.이 부분이 참 마약과 닮지 않았나?<br><br>그래도 중요한것은,동수는 이 마약같은 꿈에서 벗어났다는 것이다.그는 두렵지만 현실이라는 바퀴에 올라타 달려보기를 시도한다.그리고 그 결과는 어땠지?차갑게만 보였던 현실은 동수를 따뜻한 햇살 아래서 반갑게 마주해준다.<br><br>최선을 다해 두려움과 꿈에서 탈출하면&nbsp;누구라도 당신을 반겨줄것이다.그러니 아직 부족하지만 꿈에서 탈출하고 싶은 나와 같이 바퀴위를 달려보자.아슬아슬해도 나를 믿고.</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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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7 11:30: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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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효민] 물고기를 잡아주지 말고 잡는 방법을 알려야 한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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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괭이부리마을의 성실함 대표인 영호 아저씨는 괭이부리마을 아이들을 돕기 위해 자신을 희생해가면서 아이들을 보듬어 주었지. 하지만 이럼에도 불구하고 괭이부리마을 사람들의 삶은 크게 달라지지 않았어. 그 이유는 무엇일까?&nbsp;<br>&nbsp; 자신을 희생해가면서까지 아이들을 도와야 했던 영호 아저씨는 오히려 힘들다 하기 보다는 자신에게 도움이 된다고 말했어. 내가 보기에는 영호 아저씨는 진정으로 아이들을 사랑하고 아끼는 마음이 있어. 그리고 이런 아이들을 보며 자신이 본받아야 할 점을 찾거나 절대 하면 안되는 일들을 배워 다른 아이들에게 알려주곤 하는데 그럼에도 아이들은 영호 아저씨의 말을 크게 귀담아 듣지 않아.<br>&nbsp; 그 이유는 내가 생각하기에 그런 영호 아저씨처럼 선심을 가지고 주민들을 도우는 사람보다 가난을 비난하고, 가난으로 인해 다른 아이들이나 주민들에게 가는 정신적인 피해가 더 크기 때문이 아닐까?<br><br>&nbsp; 몇몇 뉴스들을 보다보면 기부금이 많이 모였음에도 괭이부리마을 사람들의 생활이 크게 달라지지 못한 걸 알 수 있어. 그 이야기는 우리가 더욱 관심을 가지고 서로 협력하여 마을 사람들에게 좀더 도움이 되는 것을 지원해 주어야 한다는 이야기겠지?<br>  우리는 항상 자신의 일에만 집중하고 남의 일에는 크게 관심을 갖지 않는 생각들이 있어. 하지만 소수의 사람들은 나 하나가 다른 사람에게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되길 바라지. 우리가 같이 협동하여 마을 사람들을 행복하게 만들려면 생각을 바꾸는 게 중요해. 그리고 돈보다는 자신이 직접 돈을 벌 수 있게 만들어주는 시설을 더 제공하는게 어떨까? 이런 말이 있지, 물고기를 잡아주지 말고 잡는 방법을 알려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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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7 11:46: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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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라온] 우리의 삶을 바꾸기 위해 내딛는 시초의 한 발자국</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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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괭이부리말의 성실함 대표 ! 자신을 희생하여도 아이들을 도왔던 영호 아저씨, 그런 영호 아저씨는 힘들다고 하기보다는 자신에게 아이들이 도움된다고 말했어 영호는 아이들과 괭이부리말을 진정으로 사랑하고 아끼는 거지 영호가 괭이부리말 사람들을 도와주어도 사회는 그런 영호를 매정하게 놓고 가버리게 된다. 하지만 나는 헛수고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그 수고로 인해 우리는 괭이부리말을 바꾸기 위해&nbsp;<br>노력했고 우리가 바꾸도록 더 노력해야 한다는 의미가 담겨있기 때문이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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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7 11:46: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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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영서] 마음의 빈자리를 채우려는 것 일지도 모르는 법이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qrlqffcvjjkpne85/wish/2458848819</link>
         <description><![CDATA[<div>영호는 분명 자신이 아이들에게 도움이 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영호가 아이들에게 도움을 받고 있다고 말한다. 아마 영호는 어머니가 돌아가신 뒤 허전하고 외로웠던 빈자리를 아이들을 돌봄으로써 채웠던게 아닌가 한다. 아이들을 돌보며 아침에 아이들을 깨우고 아침을 차리고 학교를 보내는 과정에서 행복을 느끼고 동수나 동준이가 성장하는 모습을 바라보며 자신이 어머니가 된 것 처럼 기뻤을 것 같다.<br><br>영호가 아이들을 돌보는 건 참 좋은 일인 것 같다. 그런데 만약 영호의 어머니가 돌아가시지 않았다면 동수와 동준이는 영호네 집에서 지금처럼 살고 있었을까? 만약 영호의 어머니가 살아 계셨다면 동수와 동준이는 그 집에 들어가지 못했을 것 같다. 영호는 동수를 위해 어머니가 힘들게 모아뒀던 돈을 변호사에게 썼다. 아마 어머니가 살아 계셨다면 영호를 말리셨을 것 같다. 모르는 아이에게 왜 힘들게 번 돈을 전부 쓰냐고...</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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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7 11:46: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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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고겸] 엄마를 잃은 슬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qrlqffcvjjkpne85/wish/2458848822</link>
         <description><![CDATA[<div>영호는 아이들을 돕기 위해 아이들을 집에 대려왔지만 자신이 도움 받았다고 했다. 왜 영호는 이런 생각을 했을까?<br>&nbsp;나는 영호가 느끼던 가족의 허전함을 채워 주었기&nbsp;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영호는 최근 암으로 엄마를 잃었다. 엄마를 잃은 고통과 슬픔은 쉽게 잊을 수 없다.그렇기 떄문에 그 허전함을 채워주고 자신에게 행복을 주는 아이들에게 고마운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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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7 11:46: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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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지수] 나, 우리, 사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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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영호가 몇 명의 아이들을 돕는 것 만으로는 마을 아이들의 삶이 달라지지 않는다. 그럼에도 본인의 삶을 희생하는 영호를 나는 이렇게 생각한다. 영호가 단순히 남을 돕고사는게 좋아서 하는 것이 아닌 것 같다. 만약 진짜 도와주는게 좋다 해서 하는거라면 내 인생을 포기해서라도 도와주지는 않을 것 같다. 아마 남을 도와주고 그 사람이 잘 살게 되는것이 보람차고 자랑스럽게 느껴지지 않았을까?<br>'책에 나오지 않은 많은 괭이부리말 아이들을 도울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라는 질문에 나, 우리, 사회 중에서 하나 골라 작성하는 것인데, 나는 이렇게 생각한다. 사회 중에 내가 포함한 '우리'가 있고, 우리 중에 '나' 그러니까 내가 있으니 사회를 골라봤자 나로 결말을 맺게 된다. 나, 우리, 사회가 괭이부리말 아이들을 도우려면 모금을 하거나 교과서에 실어서 많은 사람들이 괭이부리말 사람들의 처지를 알린다. 아니면 국가에서 돈을 모아 괭이부리말 사람들에게 한사람 당 OOO만원씩 해서 기부를 해야하지 않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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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7 11:46: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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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양지우] 속 깊이까지 따뜻한 사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qrlqffcvjjkpne85/wish/2458848913</link>
         <description><![CDATA[<div>&nbsp;영호는 자신의 희생이 오히려 자신에게 도움이 된다고 했는데 왜 그런 것 일까? 물론 희생을 한다고 해서 돈이 들어 온다 거나 다시 되돌아오는 일은 없지만 그래도 그 도움을 통해 뿌듯함을 느끼고 행복을 느끼잖아. 그러면 된 거잖아. 그행동을 통해 행복을 얻었다는 것도 정말 속 깊은 곳 까지 착한 사람인거야. 그 사람은<br><br> 나는 괭이 부리말 아이들에게 어떤 도움을 줄 수 있을지 곰곰히 생각해보았어. 내 생각에는고민상담하는 곳을 만들면 어떨까 했어. 그 이유는 아이들에게 위로를 주고 심리적으로 안정되기 때문이야. 나도 내가 고민 상담을 하면서 해결해 주었다는 것에 뿌듯해하고 좋아하면서 내 마음도 진정이 되는 거지. 돈을 받지 않았더라도 더 중요한걸 얻었잖아. 행복과 기쁨 말이야! 그리고 만약에 그 아이들을 도와 줄 것이면 공감하는 마음을 가지며 하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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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7 11:46: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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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윤샤론] 영호 평가는 몇 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qrlqffcvjjkpne85/wish/2458848956</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영호는 괭이부리마을의 아이들에게 헌신적인 마음을 보였다. 하지만 정작 영호는 아이들에게 자신이 필요한 것이 아니라 자신에게 아이들이 필요하다고 했다.<br>&nbsp; 나는 영호가 이렇게 말했던 이유는 다른 어른들처럼 쉽게 포기하지 않는 마음이 있었기도 하고, 처음부터 남을 돋는것을 좋아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br>  또한 영호 같이 괭이부리마을에 있던 사람들을 돋기 위해서는 우리나라의 사회가 먼저 도움을 주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곳에 있는 사람들에게 일자리를 주는 것부터 계발에 도움을 주는 것까지 했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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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7 11:46: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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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세영] 영호의 좋은 희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qrlqffcvjjkpne85/wish/2458858710</link>
         <description><![CDATA[<div>&nbsp;나는 영호가 몇명의 아이들만 도와서 아이들의 삶이 변하지도 않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신을 희생하는 영호는 왜 자신이 아이들을 도우는 것이아닌 아이들이 자신을 도와준다고 말했다. 그래서 나는 영호의 희생이 좋은것이라고 생각하고 영호가 희생 했는데 영호는 아이들이 나를 도운 것이라고 한것이 영호가 아이들을 보면 어머니가 생각 났다고 했기 떄문에 나는 영호가 아이들에게 도움을 받았다고 말하는 것 같다.<br><br> 그럼 과연 우리는 책에 나오지 않은 많은 괭이부리말 아이들을 도울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나는 일단 기부금을 보아 기부를 하고, 포스터 같은 것들을 만들어서 여러 사람들에게 알리고 싶다. 그리고 주변 사람들에게도 괭이부리말 아이들의 삶을 알려주고 같이 돕고 싶다. 지금 괭이부리말 마을 같은 여러 가난한 마을들을 안타깝게 생각하고 그곳에 사는 여러 사람들을 돕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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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7 11:57: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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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김지윤]영호는 외로움을 없애고 싶은 것일지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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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영호는 '아이들한테 내가 필요한 게 아니라, 나한테 아이들이 필요해.' 라고 말한다.&nbsp; 영호는 어머니를 잃었지만 성실하게 살아가는 사람이다. 하지만 속으로는 외롭고 슬프게 느꼈을 수도 있다.&nbsp; 그때 괭이부리말 아이들이 왔으니 외롭지 않다고 느껴서 나한테 아이들이 필요하다고 말한 것 같다. 그러므로 아이들을 돕는것 같다.<br><br>  사회에서 괭이부리말 마을을 기부하는 단체를 만들어 한달에 얼마씩 기부하는 것이다. 하고싶은 사람들만 들어와서 한달에 각각 얼마씩 기부하는 것이다. 그리고 그걸 다 모아서 괭이부리말 마을에 기부하는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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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7 11:59: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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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주연]아이들이 준 아주 값진 무언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qrlqffcvjjkpne85/wish/2458860082</link>
         <description><![CDATA[<div>영호는 자신도 삶이 만만치 않은데도,아이들을 거두었다.그리고 교육도 받을수있게 해주었다.아이들은 그런 영호가 너무 고마우면서도,미안하면서도,이해가 되지 않을것이다.자신을 왜 거둔건지..끝없는 질문이 줄줄이 나온다.<br><br>그리고 영호는 오히려 자신들에게 아이들이 필요하다고 말했다.영호는 어머니를 떠나보내고 많이 힘들어했지만 다시 마음의 건강을 되찾았다.하지만 겉으로는 괜찮아 보여도,마음에선 그 아픔을 그대로 느끼고 있지 않았을까?아직도 그 아픔을 잊지 못한것이다.그러면서 아이들을 만나게 되고,현실을 두려워하는 점에서 자신과 동수의 모습이 겹쳐보였던게 아닐까?<br><br>이야기의 끝부분 에서 동수는 현실 세상으로 나오게 된다.그리고 그 과정을 그대로 지켜보던 영호.자신도 그렇게 극복할수 있다는 가능성을 거기서 찾아서 자기가 아이들을 필요로 느꼈던것같다.어쩌면 괭이부리말 마을 아이들이 영호의 본보기가 되었던 것일수도 있다.<br><br>괭이부리말 아이들은 지금도 가난과 아픔에 시달리고 있을것이다.그리고 난 그들에게 나 자신을 붙여주고 싶다.사람은 혼자선 절대 무언가를 극복할수 없다.영호네 아이들도 서로 의지가 되오며 자랐다.나도 그런 아이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주고싶다.나 자신만 있는게 아니라 다른 사람도 같이 있다는 것은 엄청나게 긍정적인 효과를 불러오게된다.또 동수도 외로움에 시달려 자신을 도와준 영호가 끌리게 된다.서로가 서로의 버팀목이 되주는게 가장 좋은 도움일것이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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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7 11:59: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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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예은]아이들이 진정으로 필요한것</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qrlqffcvjjkpne85/wish/2481029102</link>
         <description><![CDATA[<div>편범한 아이들은 자신이 원하는 진로를 찾아 공부해서 직업을 갖기 마련이다 하지만 이곳에 살는 괭이부리말 아이들은 그런 평범한 일 직업은 꿈도 꾸지 못한다. 이곳에 사는 그 아이들 조차도 그것을 너무 잘 알고 있다. 이책에서의 동수도 마찬 가지로 자신의 진로는 무조건 적당한 곳에서 일할수 잇는 기술자 이었던것 처럼 말이다.<br>이 아이들 에게 가방 필요한 것은 희망이다 이 아이들은 분명이 자신의 미래도 꿈도 있는 아이들이다 이 아이들은 학교가 필요한게 아닌 자신의 진로를 정해 그곳으로 나아갈수 있게하는 진로학교가 필요하다. 이 곳에 잇는 학교는 비용 낭비 필요없음 그 자체이다 아이들이 살아갈수 잇는 직업과 아이들의 인생을 살아갈수잇는  도움이 필요한 것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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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14 06:55: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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