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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26 인터랙트 by 류희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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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9-10 07:01: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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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18 이채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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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오프라 윈프리를 국가 또는 사회를 빛낸 위인으로 선정하였다. 오프라 윈프리는 가난한 시골 마을에서 흑인으로 태어나 어린 시절 성폭행과 인종차별 등 수많은 어려움을 겪었다. 그러나 학습을 삶의 중요한 가치로 여겨 독서와 공부에 열정을 쏟았다. 그 결과, 19살 이라는 이른 나이에 뉴스 앵커로 방송계에 데뷔했고, 이후 자신의 토크쇼를 진행하며 큰 인기를 얻었다. 오프라 윈프리는 자신의 강점인 공감 능력과 뛰어난 말하기 재능을 활용해 사회적 이슈를 진지하게 다루었고, 이를 통해 큰 성공을 거둘 수 있었다. 또한 힘들게 얻은 성공의 결실을 혼자만의 것이 아닌 사회와 나누었다. 다양한 자선 활동을 실천했으며, 남아프리카공화국에 여학생들을 위한 학교를 설립하여 자신의 영향력을 전 세계에 알렸다. 이러한 공로로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100인 중 한 명으로 선정되었다. 오프라 윈프리가 남긴 말 중 하나인 “리더십은 다른 사람들이 가능하다고 생각하지 않았던 것들을 이룰 수 있도록 힘을 실어주는 것이다” 라는 문장은 나에게 큰 인상을 주었다. 이 명언을 읽으며, 나 또한 앞으로 나의 리더십을 발휘해 사람들의 잠재된 가능성을 이끌어내고, 오프라 윈프리처럼 세상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치며 희망과 위로를 전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 다짐하게 되었다. 그리고 오프라 윈프리가 어려움을 이겨낸 것처럼 나도 역경을 극복하는 끈기를 닮고 싶다고 생각했고, 환경이나 조건보다 중요한 것은 자신의 노력과 열정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br><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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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0 11:27: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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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08 류희영</title>
         <author>rhy081204</author>
         <link>https://padlet.com/rhy081204/qrkf3zml765ulhgx/wish/3582796139</link>
         <description><![CDATA[<p>이번 시간에는 국제 또는 사회를 빛낸 인물들을 조사하고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각자 부서별로 자리에 앉아 인물을 선정했고, 우리 부서는 빌 게이츠에 대해 조사하기로 결정했다. 빌 게이츠의 본명은 윌리엄 헨리 게이츠 3세로, 1995년 10월 28일 미국 시애틀에서 나고 자랐다. 그는 마이크로소프트의 회장이자 기업가이며, 마이크로소프트를 만들어낸 프로그래머이다. 그리고 자신이 번 돈을 사회에 기부하는 자선가이기도 하다. 그는 보건과 교육 빈곤 문제를 해결하려고 목표하는 전 세계 최대 규모의 민간 자선 재단 빌 &amp; 멀린다 게이츠 재단에 매번 기부를 하며 사회 문제에 적극적으로 신경을 쓰며 나서는 모습을 보여준다. 또한 미국 내 공교육 개선을 위해 수십억을 투자하고, 학생들에게 장학금이나 온라인 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등 국가의 교육 산업에도 신경을 쓰는 모습을 보여준다. 이러한 빌 게이츠가 사회에 기여한 공헌들은, 전 세계 사람들에게 인정받아 매번 노벨평화상에 거론되고 있다. 그가 남긴 어록 중, “ 어떤 경쟁자들처럼 비행기를 사서 놀러 다니지 않고, 회사에 거의 모든 걸 갈아넣었죠. ” 라는 말은 나에게 깊은 깨달음을 얻게 해주었다. ‘ 빌 게이츠라는 사람도 다른 이들과는 달리 자신의 분야에 모든 것을 몰두하여 이렇게 성공하였는데, 과연 나는 이렇게 할 수 있을까? ’ 라는 의문이 들었고, 다른 이들처럼 놀았던 지난 날의 나를 돌아보며 후회를 느꼈다. 그리고 앞으로 나도 빌 게이츠처럼 나의 분야에 모든 걸 쏟아부으며, 다짐 뿐만이 아니라 당장 실천해야 겠다고 생각했다. 이번 시간에 빌 게이츠를 조사하며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깨달음을 얻었으며, 앞으로 다른 이들처럼 놀고 싶을 때마다 빌 게이츠의 이 말을 다시 떠올려야 겠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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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3 04:12: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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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716 소병권</title>
         <author>byeonggwon08</author>
         <link>https://padlet.com/rhy081204/qrkf3zml765ulhgx/wish/3583094805</link>
         <description><![CDATA[<p>이번 동아리 시간에는 조직별로 사회에 공헌한 인물을 조사하여 발표하였다. 우리 조는 최근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한 빌 게이츠를 주제로 선정하였다. 조사를 진행하면서 평소 알고 있던 ‘세계적인 부자 빌 게이츠’의 모습이 아니라 ‘자선가 빌 게이츠’의 모습을 새롭게 알 수 있었다. 그는 지금까지 자신이 일하며 얻은 수익 중 약 591억 달러, 우리 돈으로 약 82조 원을 기부하였으며 앞으로도 꾸준히 기부를 이어가겠다고 말하였다. 이러한 기부는 아프리카와 아시아 지역에서 말라리아, HIV/AIDS, 결핵 퇴치에 크게 기여하였고, 개발도상국 아동 수억 명이 예방접종을 받을 수 있도록 도왔다. 이 밖에도 그의 기부는 전 세계 많은 이들에게 도움을 주었으며, 빌 게이츠가 단순히 부유한 기업가가 아니라 인류를 위해 헌신하는 자선가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이번 활동을 통해 나는 한 사람의 나눔이 전 세계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낼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비록 지금은 큰 기부를 할 수는 없더라도 작은 나눔과 실천을 통해 사회에 기여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특히 나의 진로가 행정공무원인 만큼, 빌 게이츠의 사례에서 공무원이 가져야 할 정신을 배울 수 있었다. 공무원은 국민을 위한 봉사와 공익 실현이 가장 중요한데, 빌 게이츠가 보여준 나눔과 헌신은 공무원으로서 가져야 할 자세와 닮아 있었다. 앞으로 행정공무원의 길을 준비하며 이러한 봉사정신을 기억해야겠다고 생각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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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3 13:33: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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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13 서정우</title>
         <author>sqg96jt42b</author>
         <link>https://padlet.com/rhy081204/qrkf3zml765ulhgx/wish/3583445156</link>
         <description><![CDATA[<p>이번 동아리 활동으로 국제 또는 사회를 빛낸 인물들을 조사하며 발표도 하는 시간을 갖게 되었다. 우리 조는 빌 게이츠를 조사하면서 그의 삶이 단순히 기업가의 성공에 그치지 않고, 사회 전체를 위한 거대한 기여로 이어졌다는 점이 인상 깊었다. 그는 마이크로소프트를 창업해 세계 IT 혁신을 이끌었을 뿐만 아니라, 이후에는 세계 최대 민간 자선단체인 빌<strong> </strong>&amp; 멀린다 게이츠 재단을 세워 보건, 교육, 빈곤 문제 해결에 힘써왔다. 지금까지 누적 591억 달러 이상을 기부하며 말라리아, HIV/AIDS, 결핵과 같은 질병 퇴치에 기여했고, 세계백신면역연합과 협력하여 개발도상국 아동 수억 명에게 예방 접종 지원을 했다. 또한 COVID-19 백신 개발과 보급에도 적극 참여해 인류의 위기를 극복하는 데 도움을 주었다. 그는 미국 내 교육 기회 확대에도 꾸준히 힘써왔다. 공교육 개선을 위해 수십억 달러를 투자하고, 장학금과 온라인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학생들에게 더 넓은 기회를 열어주었다. 최근에는 “브레이크스루 에너지” 프로젝트를 통해 친환경 기술과 재생에너지 개발에 투자하며, 지구 환경 문제 해결에도 앞장서고 있다. 이처럼 빌 게이츠는 기업가에서 자선가로 변신한 대표적인 인물로, 세계 보건 향상과 빈곤 퇴치, 교육과 환경 분야에서 엄청난 변화를 이끌었다. 그의 삶을 조사하면서 저는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또 그것이 얼마나 큰 영향을 줄 수 있는지를 배우게 되었다.빌 게이츠를 조사하며 사회적 책임과 나눔의 중요성을 깊이 느꼈다. 그는 기업가로서의 성공에 머무르지 않고, 보건과 교육, 환경 문제 해결을 위해 꾸준히 기여하며 세상에 긍정적인 영향을 남겼다. 이를 통해 나 역시 앞으로 공항 지상직이라는 진로를 준비하면서, 단순히 맡은 업무를 수행하는 데 그치지 않고, 다양한 사람들을 배려하고 돕는 자세를 가져야 한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다. 작은 실천이 모여 큰 변화를 만든다는 점에서 그의 삶은 나에게 큰 영감을 주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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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4 02:03: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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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01 강구남</title>
         <author>ggunam57</author>
         <link>https://padlet.com/rhy081204/qrkf3zml765ulhgx/wish/3583589068</link>
         <description><![CDATA[<p>이번 동아리 활동으로 국제 및 사회를 빛낸 인물을 조사하는 활동을 하였다. 이러한 활동에서 우리 클럽위원회에서는 말랄라 유사프사이라는 사회운동가를 선정하여 조사하게 되었다. 말랄라 유사프사이는 파키스탄에서 태어난 소녀였으며 어버지인 자아우딘에게 공부를 배웠다. 하지만 탈레반이 세력을 넓혀가면서 파키스탄에도 영향을 미쳤으며 탈레반은 여성에게 교육을 금지하라는 명을 내렸지만 말랄라는 그러한 명에도 굴하지 않고 여러 활동들로 여성교육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알렸다. 그러다가 테러를 당하는 일도 있었지만 무사히 목숨을 건졌었다. 그러고 말랄라는 영국으로 이주하여 국제적인 교육활동을 했으며 블로그와 강연을 통해 여성이 교육받을 권리가 있음을 주장했다. 또한 말랄라는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옥스퍼드 대학교를 학사로 졸업하였다. 그리고 당시 나이 17설에 노벨평화상을 수상하였으며 대학교 졸업 후에도 교육 인권 운동과 저술 활동을 계속 하였고 말랄라 제단을 설립하여 여성 교육의 필요성을 주장하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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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4 07:58: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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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2 강민승</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hy081204/qrkf3zml765ulhgx/wish/3583635033</link>
         <description><![CDATA[<p>저는 국제 또는 사회를 빛낸 인물로 한강 작가를 조사하여 발표했습니다. 한강 작가는 한국인 최초, 아시아 여성 최초로 노벨 문학상을 받은 작가입니다. 작가의 노벨 문학상 수상이 어떤 점에서 국제 또는 사회를 빛낸 것인지 의아한 부분도 있을 수 있습니다. 한강 작가의 수상이 의미가 있는 이유는 한국의 현대 민주주의가 발달하는데에 있어서 상징적인 운동인 “5.18 광주 민주화 운동” 을 주제로 한 작품으로 수상하였기 때문입니다. 한국은 다양한 역사적 사건을 거쳐오며 현대 민주주의를 수립한 국가입니다. 독재를 경험하며 그 과정에서 경제적 성장도 이루어냈으며 민주화운동을 통해서 지금의 대한민국을 발전시켰습니다.  많은 희생자가 발생하였으며 희생자들의 피와 눈물이 만들어낸 발전입니다. 이렇게 한국이 발전하는데에 중요한 운동인 광주 민주화 운동을 책으로 담아내며 세계 독자들에게 한국인들의 희생과 역사를 알리게되는 큰 역할을 해내었습니다. 세계적으로 인정받고있는 현재의 대한민국이 있을 수 있었던 민주화 운동을 전 세계에 알리며 받은 노벨 문학상은  매우 의미있는 수상이라고 생각합니다. 저의 꿈은 특수교사입니다. 저도 한강작가처럼 학생들에게 우리나라의 역사를 다양한 이야기를 통해서 풀어내고 싶습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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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4 09:23: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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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10 김혜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hy081204/qrkf3zml765ulhgx/wish/3583683987</link>
         <description><![CDATA[<p>이번 활동은 모둠활동이어서 단합이 가능한 활동이었다 그중에 팀원들끼리 각각의 부분을 맡아 자기가 맡은 일을 착실히 해내며 각자가 맡은 역할을 잘 해낸 덕분에 하나의 결과물을 만들어 낼 수 있었다.혼자였다면 힘들었을 일도 함께하니 훨씬 빠르게 해결할 수 있었다.</p><p>특히 우리 모둠은 말랄라 유사프자이에 대해 조사했는데 그녀가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교육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용기 있게 행동한 모습이 인상 깊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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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4 10:51: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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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05김다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hy081204/qrkf3zml765ulhgx/wish/3583688438</link>
         <description><![CDATA[<p>나는 2018년에 노벨평화상의 주인공이자 이라크의 인권 운동가인 나디아 무라드에 대해서 조사하고 발표하였다 나디아 무라드는 전쟁 성범죄 피해자였고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다시는 자신과 같은 사람이 나타나지 않게 자신의 과거를 숨기지 않고 오히려 세상에 알리며 활동하는 모습이 존경스러웠다 이를통해 내 평소에 행실을 되돌아 보며 반성하는 계기가 되었다</p><p>나디아 무라드의 구체적인 활동을 알아보면 유엔에서 자신의 경험과 공동체가 격는 고통을 국제사회에 알렸고 인권을 위한 nadia's initiative란 단체를 설립하고 이에 더 나아가 the last girl이라는 자신이 마지막 피해자가 되기를 바란다는 의미에 제목이 담긴 자서전을 출판하기도 하였다 그녀의 다양한 활동을 알아보며 나도 그녀처럼 사회에 긍정적으로 기여하고 싶어졌고 현제도 전세계에서 인권보장을 받지 못해 고통받고 있을 사람들을 생각하며 나도 언젠가 사회에 나가 그사람들을 도우며 행복한 사회를 만드리라 다짐하게 되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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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4 11:01: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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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706 김은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hy081204/qrkf3zml765ulhgx/wish/3583696072</link>
         <description><![CDATA[<p>국제 또는 사회를 빛낸 인물 활동을 하면서 인플루언서를 소개했다 이 인플루언서는 서울, 수원, 부천 등 여러 도시를 다니며 직접 쓰레기를 줍는 활동을 한다 단순히 쓰레기를 줍는 행위가 사회를 빛낼 정도인가 의문이 들 수 있지만, 이 인플루언서는 단순히 보여 주기 식 활동을 하는 다른 인플루언서들과는 조금 다르다고 생각했다 그는 여러 도시에서 쓰레기를 줍는 활동뿐만 아니라 키움증권, 환경미화원분들 등 많은 사람과 협력하며 함께 거리를 청소를 하기도 한다 이 인플루언서는 쓰레기를 버리기가 불편한 영상을 제작해 쓰레기를 버리기가 불편한 문화를 만들면 실제 플라스틱 사용량도 줄이고 정부에서는 쓰레기통이나 흡연 부스를 설치하고 이처럼 각자의 자리에서 할 수 있는 작은 실천이 모여 깨끗한 세상을 만들 수 있다고 말해서 인상이 깊었다 이 인플루언서의 영상은 점점 많은 사람에게 알려지며, 유치원생부터 성인까지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쓰레기를 줍는 ‘인증 영상’이 SNS에 올라오기 시작했고, 결과적으로 그는 쓰레기 줍기 문화를 선도하는 인물로 자리 잡고 있다 이런 인물이 하나, 둘 늘어난다면 언젠가는 길 위에서 쓰레기를 밟지 않아도 되는 날이 올 수 있다고 생각했고 그래서 이 인플루언서가 사회를 빛낼 인물로 조사하게 되었다 다른 팀들의 발표를 들었을 때 한국에서도 많은 사람들이 사회를 빛내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도 그런 영향력 있는 사람이 될 수 있을지는 잘 모르겠지만 나의 자리에서 열심히 하다 보면 단순히 엄청난 영향력 있는 사람이 아니라 영향력을 받고 또 나의 영향력을 누군가에게 전해줄 수 있는 그런 사람이 되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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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4 11:13: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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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711 박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hy081204/qrkf3zml765ulhgx/wish/3583745018</link>
         <description><![CDATA[<p>저는 세계적으로 큰 영향력을 미치고 있는 기업가 일론 머스크에 대해 조사하였습니다 머스크는 1971년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태어나 미국 펜실베이니아 대학교에서 경제학과 물리학을 공부한 뒤 여러 창업을 하며 자신의 꿈을 키워 나갔습니다 그는 테슬라 스페이스X뿐만 아니라 태양광 에너지 인공지능 신경과학 교통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새로운 시도를 하고 있고 그가 만든 테슬라는 전기차를 대중화하고 태양광과 배터리 같은 친환경 에너지를 보급하며 지구온난화를 막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스페이스X는 로켓 재사용 기술과 우주 탐사를 통해 인류가 지구를 넘어 새로운 행성에서도 살아갈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습니다 또 스타링크 위성 인터넷은 통신이 어려운 지역이나 재난 지역에서도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게 해 주어 전 세계의 정보 격차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뉴럴링크는 신경과학 기술로 마비 환자들이 생각만으로 기기를 조작할 수 있도록 연구하고 있고 보링컴퍼니는 지하 터널 교통으로 교통 혼잡을 줄이려는 시도를 하고 있다는걸 알게 되었고 일론 머스크의 사업들은 단순한 돈벌이가 아니라 인류가 겪는 문제들을 해결하려는 공통된 목표를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조사를 하면서 가장 인상 깊었던 점은 머스크가 여러 번의 실패와 비난에도 포기하지 않고 계속 도전했다는 것이다  그가 말한 중요하다면 성공 가능성이 낮아도 시도해야 한다 라는 생각은 저에게 많은 생각들을 할 수 있게 해주었고 나도 앞으로 어려운 일이 있어도 쉽게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노력해야겠다고 다짐하게 되었습니다</p><p>이번 활동을 통해 단순히 한 인물을 조사한 것이 아니라 큰 목표를 가지고 그것을 실현하기 위해 끊임없이 도전하는 자세가 얼마나 중요한지 깨달을 수 있었고 그 과정에서 많은 사람들을 도와주는 마음으로 해야한다 는 것도 깨달았습니다 앞으로 저도 공부나 진로를 준비하면서 머스크처럼 사회와 미래에 도움이 되는 길을 찾기 위해 노력해야겠다고 생각했고 이번 조사는 저에게 큰 동기부여가 되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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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4 12:34: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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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4 김규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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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저는 현대 창업주 정주영 회장에 대해 조사하였습니다. 정주영 회장의 출생부터 서거하시기 전까지를 업적 및 주요 사건들을 모두 조사하였고, 그 결과 20세기 대한민국에 큰 발자취를 남기신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정주영 회장의 “이봐, 해봤어?“와 “시련은 있어도 실패는 없다“ 등의 명언들을 통해 큰 영감과 힘을 얻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사업은 망해도 괜찮아, 하지만 신용을 잃으면 그걸로 끝이야”라는 말을 통해 무엇이든 그 본질의 중요성을 깨달아야 한다는 점을 알 수 있었습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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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4 12:49: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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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06 김보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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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우리조에서는 오브라 윈프리라는 인물을 조사하여 발표했다. 이번에 오프라 윈프리에 대해 조사하면서 어려운 환경에서도 꿈을 포기하지 않고 노력하면 큰 성공을 거둘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어린 시절 힘든 상황을 겪었지만, 끝까지 도전해서 세계적으로 유명한 방송인과 사업가가 된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나도 힘든 일이 있어도 쉽게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노력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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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4 12:53: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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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6 김민승</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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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저는 국제 또는 사회를 빛낸 인물로 한강 작가를 조사하고 발표 했습니다 한강작가는 1970년 광주광역시에서 태어 났고 본명은 김혜원입니다 </p><p>한강작가는 최초 노벨 문학상을 받은 작가 입니다  2000년 한국일보문학상</p><p>2005년이상문학상 2010년 동인문학상 2016년 맨부커 인터내셔널상 2017 말라파르테상  2022년 이탈리아 라 로카 문학상을 수상하였고 한강의 주요 작품은 채식 주의자,소년이 온다,흰, 작별하지 않는다 희랍어 시간등많은 작품들이 있습니다.  소년이 온다는 1980년 5.18 광주민주화 운동을 배경으로 만든 작품입니다.   활동을 하면서 한강 작가에 대해 더 많은것을 알게 되었고 노벨 문학상은 매우 의미 있는 수상이라고  생각하고 한강 작가 처럼 우리나라에 대해 소개 해주고 싶고 한강 작가에 대해  더 많은 작품을 읽으면서  작품에 대해 더 많은것을 알고 싶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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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4 13:33: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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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723 이현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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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우리 조는 나디아 무라드에 대해 조사하였다. 나디아 무라드는 이라크의 소수민족인 야지디족 출신으로, 그녀가 21살이 되던 해 IS의 침공으로 야지디족 남성들은 집단 학살을 당하고, 여성들은 성노예가 되었다. 나디아는 야지디족 학살과 자신이 겪은 성폭력 문제를 국제 사회에 알렸으며, 그 결과 야지디족 학살이 국제사회에서 ‘집단학살’로 인정받는 데 큰 기여를 했다. 또한 피해자들의 회복을 위해 힘쓴 공로를 인정받아 노벨 평화상을 수상하였다. 나는 나디아가 자신의 아픔을 딛고, 같은 아픔을 겪는 사람들과 다른 이들이 그런 고통을 겪지 않도록 노력하는 강인함이 진정 세상을 바꾼 힘이라고 생각했다. 나디아 무라드의 이러한 강인함과 세상을 평화롭게 이끌 수 있는 능력을 본받고, 세상을 긍정적으로 변화시키는 데에 기여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옸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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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4 14:46: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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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02 강나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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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이번 시간에는 각 조별로 국제사회에 큰 영향을 미친 인물을 조사하고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우리 조에서는 여성 인권 운동가이자 시민 운동가인 말랄라 유사프자이라는 인물에 대해 깊이 있는 조사를 통해 발표를 진행했습니다. 말랄라 유사프자이는 어린 시절 탈레반의 공격으로 인해 총을 맞아 생명이 위태로울 정도로 심각한 부상을 입었지만, 이 끔찍한 사건을 극복하고 어린 나이에 놀라운 업적을 이루어냈습니다. 그녀는 최연소로 노벨 평화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고, 이를 통해 전 세계적으로 큰 주목을 받았습니다. 또한, 말랄라는 자신의 이야기를 담은 책 “I’m Malala(나는 말랄라)”를 편찬하여 많은 사람들에게 영감을 주었습니다. 그녀는 노벨 평화상 외에도 세계 어린이상, 필라델피아 자유메달 등 다양한 권위 있는 상을 수상하며 그 공로를 인정받았습니다. 현재까지도 말랄라는 인권 운동과 세계 평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그녀의 노력은 많은 이들에게 큰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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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5 02:35: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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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25정민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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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한국 사회에 기여한 인물인 현대그룹 초대회장 정주영을 조사하였다</p><p>그는 하면 된다 라는 철학을 기반으로 해 보기 나 했어?등 여러가지 말을 남기며 기여뿐만아니라  동기부여쪽 측면에서도 많은 어록을남겼다.</p><p>한국 현대사의 중요한 기업인으로써 사회공헌에 지대한 영향을 미쳤다 정주영은 오늘날 사회공헌 활동에 기반이 되었던 인물이여서</p><p>조사 할때마다 리스펙하는 마음이 많이 생겼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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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5 07:55: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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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01 강구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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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 영화는 가난 속에서도 꿈을 포기하지 않는 윌리엄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그는 공부할 기회가 적었지만 스스로 배우며 해결책을 찾는 모습이 대단해 보였다. 또 가족과 마을을 위해 끝까지 노력하는 장면이 감동적으로 다가왔다. 특히 풍차가 완성되어 물이 나오는 순간은 희망을 보여주는 장면이었다. 이 영화를 통해 어려움 속에서도 노력과 창의성이 큰 힘이 된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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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4 09:17: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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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08 류희영</title>
         <author>rhy08120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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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번 시간에는 바람을 길들인 풍차소년이라는 영화를 감상하였다. 말라 마을에서 발생한 가뭄이라는 문제로 모든 사람들의 평화롭던 일상들이 무너지며 서로 살아남기 위해 식량쟁탈을 하고, 가난에 허덕이는 등 내용이 전개될수록 마을의 상황은 점차 악화되어 간다. 주인공 윌리엄 역시 집안이 가난에 빠지며 가족 간의 불화가 생겨나게 된다. 심지어 학교에서 퇴학까지 당하게 된다. 하지만 그러한 상황 속에서도 윌리엄은 자신의 꿈이자 마을에 다시 가뭄이 오지 않는다는 희망을 가지고선 마지막에 풍차를 완성시켜 마을을 다시 살렸다. 나는 이 부분이 가장 인상 깊었다. 누구나 그러한 상황 속에서는 자신의 꿈을 포기할텐데, 윌리엄은 그러지 않았다. 나는 이 점이 본받을 점이라고 생각한다. 이 영화에서 우리에게 주는 교훈이란, 어떠한 어렵고 힘든 상황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말고 노력하며 자신의 상상력과 창의성을 힘껏 뽐내라, 인 것 같다. 나도 앞으로 나에게 어떤 힘든 상황이오든 윌리엄처럼 생각하고 행동해야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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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4 09:35: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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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06 김보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hy081204/qrkf3zml765ulhgx/wish/3601521439</link>
         <description><![CDATA[<p>이번 동아리 시간에 &lt;바람을 길들인 풍차소년&gt;이라는 영화를 봤다. 이 영화에서 주인공 소년인 윌리엄이 등록금이 없어 학교에 다니지 못하는 장면이 가장 기억에 남았다. 그는 교육을 받지 못했지만 도서관에서 스스로 공부하며 풍차를 만들어 마을을 구했다. 이를 통해 나는 배움의 기회가 얼마나 소중한지 알게 되었고 지금 우리나라에서는 당연하게 받게 되는 교육에 감사하게 되는 마음이 생기게 되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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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4 09:49: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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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13 서정우</title>
         <author>sqg96jt42b</author>
         <link>https://padlet.com/rhy081204/qrkf3zml765ulhgx/wish/3601568196</link>
         <description><![CDATA[<p>이번 시간에는 바람을 깅들인 풍차 소년 이라는 영화를 봤다. 이 영화는 말라위의 한 소년, 윌리엄 쾀콰음바가 끊임없는 가뭄과 기극 속에서 가족과 마을을 구하기 위해 풍차를 만든 이야기를 담고 있다 이영화를 보며 가장 인상 깊었던 점은 작은 아이디어와 용기가 공동체 전체를 살릴 수 있다는 점이 가장 인상깊었습니다. 윌리엄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배움의 기회를 스스로 찾아 나섰다. 그 과정에서 주변의 반대와 무관심에도 굴하지 않고, 끝내 아버지의 자전거를 이용해서 풍차를 완성해 마을 사람들에게 물을 공급하였다. 이는 단순히 기술적인 성취가 아니라, 공동체를 위한 헌신과 책임감의 결과라고 생각한다. 윌리엄이 보여준 태도처럼, 우리 역시 작은 실천이 모여 큰 변화를 만들 수 있다는 믿음을 가져야 겠다고 생각했다. 끝으로 이 영화를 동해 나는 나 하나의 도전과 용기가 공동체 전체의 희망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배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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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4 10:23: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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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18 이채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hy081204/qrkf3zml765ulhgx/wish/3601590421</link>
         <description><![CDATA[<p>이번 시간에는 &lt;바람을 길들인 풍차소년&gt; 이라는 영화를 감상했다. 이 영화의 주인공인 윌리엄은 학비를 내지 못해 학교를 다닐 수 없을 정도로 어려운 형편이었지만, 이러한 상황에서도 풍차를 만들어 전기를 생산하고 이를 활용하여 농사를 지을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는 장면이 정말 대견스럽기도 했지만 한편으로는 안타깝게 느껴졌다. 이 과정 중에는 아버지를 비롯하여 가족 간의 갈등이 깊어지기도 했지만 결국 화해하였고, 윌리엄은 풍차를 이용하여 물을 끌어올리는데 성공했다. 물이 나오는 것을 보며 환호하는 주민들의 모습을 보면서 얼마나 간절히 기다렸을지, 또 얼마나 감격했을지를 쉽게 상상할 수 없었다. 이 영화를 보고난 후 더 깊게 조사해 보니 이 영화는 실화를 바탕으로 제작되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꿋꿋히 희망을 잃지 않고 최선을 다해 목표를 이루어 내는 모습은 앞으로 내가 살아가면서 본받아야 할 태도라는 생각이 들었다. 또한 이 영화를 보며 교육의 중요성에 대해 다시 환기할 수 있었고, 이 영화가 전하려 하는 메시지를 마음속에 새기며 살아야겠다고 다짐했다.<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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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4 10:39: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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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723 이현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hy081204/qrkf3zml765ulhgx/wish/3601607822</link>
         <description><![CDATA[<p>궁핍에 처하자 자신의 생존만을 우선시하며 범죄를 일삼는 마을 사람들의 모습을 보며, 공동체가 극심한 빈곤 속에서 쉽게 도덕적 인식을 잃을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나 끝내 윌리엄의 시도를 믿고 풍차 제작을 도와주는 이들을 통해 사회의 도덕 인식과 공동체가 완전히 무너지지 않고 다시 협력할 수 있다는 점을 보고, 어려움 속에서도 인간과 사회에 남아 있는 희망을 느낄 수 있었다.</p><p><br></p><p>무엇보다 부정부패한 정부의 태도와 불건전한 관계와 같은 구조적 문제가 윌리엄 가족의 힘든 상황에 겹치며, 개인의 노력만으로는 극복하기 힘든 사회적 시련이 존재한다는 것이 안타깝게 느껴졌다.</p><p><br></p><p>또한 윌리엄의 행동을 통해 희망을 단순히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내야 한다는 점을 배웠다. 그는 배움의 기회가 차단된 상황에서도 스스로 책을 찾아 읽고, 작은 자원으로 풍차를 완성하여 공동체를 살려냈다. 그의 끈기와 창의적인 문제 해결 능력은, 사회 구조 속 한계에도 불구하고 개인의 실천이 사회적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다는 사실을 보여주었다.</p><p><br></p><p>이 영화를 보고 나는 앞으로 사회 문제를 외면하기보다, 작은 노력이라도 직접 실천하며 사회를 더 나은 방향으로 변화시키는 데 기여해야겠다고 다짐하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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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4 10:52: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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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810 김혜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hy081204/qrkf3zml765ulhgx/wish/3601612226</link>
         <description><![CDATA[<p>바람을 길들인 풍차 소년을 보며 윌리엄 캄쾀바라는 주인공은 가난한 농부의 아들로 태어났고 학교를 다니고 싶었지만 등록금을 내지 못해 학교에서 쫓겨났다 하지만 자신의 누나가 학교 선생이랑 사귀는 것을 보며 학교 도서관을 사용 가능하게 되었고 선생님의 바퀴에 있는 헤드 라이트를 어떤 원리로 사용이 가능한지 알게되며 밤에 공부를 하기 위해 전기를 만들려한다. 하지만 홍수가 찾아오고 가뭄이 시작되며 기근이 찾아오고 미국이 테러를 당하고 정부는 사람들에게 곡식을 뿌리지 않게되자 사람들은 아사하고 윌리엄은 발전기가 있다면 물을 1년내내 뿌려 가뭄을 해결할수 있으리라고 하였다.하지만 작중에서도 나왔지만 아버지는 정직하였다. 아버지는 윌리엄을 믿지 않았고 점점 많은 것을 잃게 된후에 자신이 틀리다는 것을 인정하게 되며 풍차 만들기라는 도박을 시작한다. 아버지에 자전거를 망가졌지만 나무와 아버지에 자전거 그리고 다른 제품은 담배 공장에서 버린 것을 이용하였고 풍차를 만들며 배터리를 충전하게 되었다 그리고 결국 펌프를 이용 가능하게 되며 물을 사용하게 되며 식물이 자라게 되었다. 이 영화에서 우리가 알수 있는것은 그저 우리는 도전을 하여 얻었고 지금과 같은 체제를 유지하게 되었다면 변하는 것은 없다는 것이다. 인간은 발전하면서 수도 없이 많은 실패를 하였다. 만약 지금에 내가 실패하더라도 다음세대에 누군가가 계속 하여 언젠가는 성공 할수 있다는 것이다. 또한 윌리엄은 자신의 신념이 굳건한 것도 있지만 가족과 마을 사람들을 위해서 식량을 만들고 싶어했고 친구의 아버지인 족장님이 밎고 있을때 바로 같이 가는 배려심 있는 사람이였다는 것을 깊게 느낀다. 그리고 이 영화는 교육의 중요함도 말해준다. 우리가 늘 학교를 싫어하지만 학교를 가지 않았다면 다른 행복을 느끼지 못 할수도 있다. 지금이야 예전에 자신보다 아는 것이 많아졌겠지만 윌리엄은 수업을 듣지 못해도 스스로 도서관에 가서 공부를 하며 끈기가 있다면 스스로도 길을 개척할수 있다는 것을 말해준다 이런 3가지의 부분에서 지금 인터랙트 활동에 도움을 줄수 있는 요소이기에 이 영화를 본 것에 대하여 인상 깊은 영화라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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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4 10:55: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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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102 강민승</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hy081204/qrkf3zml765ulhgx/wish/3601694039</link>
         <description><![CDATA[<p>나는 바람을 길들일 풍차소년을 보면서 한 사람의 의지가 얼마나 큰 변화를 만들어낼 수 있는지 깊이 느낄 수 있었다. 주인공 윌리엄은 가난 때문에 학교에도 제대로 다니지 못했지만, 좌절하지 않고 도서관 책을 통해 독학하며 자신과 가족, 마을을 살릴 방법을 찾았다. 그 결과 직접 풍차를 만들어 전기를 일으키고, 결국 마을 사람들의 삶을 변화시키는 데 성공했다. 이 과정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점은,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끊임없이 도전하는 주인공의 모습이었다. 많은 사람들이 주어진 상황을 탓하고 체념할 때, 윌리엄은 오히려 작은 가능성에 집중하며 새로운 길을 열어 나갔다. 풍차는 단순히 전기를 만들어내는 도구가 아니라, 희망과 용기의 상징이었다. 이 영화를  보고 나서 나 자신을 돌아보게 되었다. 나는 작은 어려움에도 쉽게 지치거나 포기하는 경우가 많았는데, 윌리엄의 이야기를 통해 노력과 열정이 있다면 어떤 한계도 극복할 수 있다는 사실을 배웠다. 앞으로는 힘든 상황에서도 쉽게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해내려는 의지를 가져야겠다고 다짐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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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4 11:52: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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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823 채지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hy081204/qrkf3zml765ulhgx/wish/3601822174</link>
         <description><![CDATA[<p>이번 영화는 교과서에서 스쳐 지나가듯 나온 이야기인데 이번 동아리 시간을 통해 이 이야기가 어떤 내용인지를 알게되어 좋았고 교과서에선 설명 몇줄로 내용이 모두 요약되어있어서 궁금했는데 영화로 세세한 내용을 보게되어 좋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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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4 13:09: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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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125 정민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hy081204/qrkf3zml765ulhgx/wish/3601840140</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이 영화를 보며 큰 감명을 받았다 가난한 나라의</p><p>아이들의 꿈과 미래가 창창하다는 점에서 편견을</p><p>깨 부수고 정말 열심히 사는구나를 느꼈다 저런</p><p>사람들도 뭐가 아쉬워서 열심히 노력하는데</p><p>나는 도대채 무슨 이유로 열심히 노력하지 않는것인가</p><p>라는 생각이 들었다.나도 노력하지 않으면 아무것도</p><p>없다는 생각으로 살아야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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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4 13:18: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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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706 김은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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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영화 바람을 길들인 소년을 보고 나 자신을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다. 주인공 윌리엄은 가난한 환경, 심지어 마을 전체가 가뭄으로 고통받는 상황 속에서도 누군가를 탓하지 않고 묵묵히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을 찾아 해나가는 모습이 매우 감동적이었다 내가 살고 있는 곳에서는 약탈이나 심각한 기근과 같은 상황이 발생하지 않지만, 이 세상 어딘가에는 죄와 형벌의 구분조차 희미해지고 인간의 본능에만 의지해 살아가는 현실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떠올리니, 다소 모호한 기분이 들었다 그들은 부족한 환경 속에서도 무언가를 보고 배우며 만들어 가는데, 나는 과연 스스로 무언가를 생산할 의지가 있었는가 하는 질문이 생겼다 나는 비교적 안정된 구조 속에서 살아왔기에 더욱 그 의문이 크게 다가왔다 윌리엄처럼 자신의 재능과 가능성을 믿고 끝까지 최선을 다하는 태도, 그리고 무언가를 이루려는 의지가 나에게도 꼭 필요하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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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4 13:29: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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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716소병권</title>
         <author>byeonggwon08</author>
         <link>https://padlet.com/rhy081204/qrkf3zml765ulhgx/wish/3601917768</link>
         <description><![CDATA[<p>이번 동아리 시간에는 바람을 길들인 풍차소년을 보았습니다. 이 영화는 가난 때문에 학교를 제대로 다니지 못한 주인공이, 학교에서 잠깐 배운 과학 지식과 스스로 깨달은 지식을 합쳐 마을의 가뭄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을 담고 있었습니다. 영화를 보면서 아직도 세상 어딘가에는 공부를 하고 싶어도 집안 형편 때문에 학교에 가지 못하는 아이들이 많다는 사실을 다시 떠올리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단순히 먹고 사는 데 필요한 도움을 주는 것에 그치지 않고, 아이들이 기본적인 공부를 하고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주인공이 문제를 피하지 않고 끝까지 도전하며 해결책을 찾아가는 모습이 인상 깊었습니다. 나도 앞으로 어려움에 부딪히더라도 주저하지 않고 도전하면서, 실패하더라도 다시 시도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 느꼈습니다. 특히 나는 행정 공무원을 진로로 생각하고 있는데, 이 영화는 공무원으로서 가져야 할 자세에 대해서도 많은 생각을 하게 해주었습니다. 영화 속 정부는 국민들이 굶주리고 힘들어하는 상황을 모른 척했지만, 오히려 한 소년이 직접 나서서 마을을 살렸습니다. 이를 보며 행정 공무원은 작은 문제라도 외면하지 않고 국민의 목소리를 듣고 해결책을 고민해야 한다는 점을 배웠다. 또한 한 사람의 노력이 공동체 전체를 변화시킬 수 있듯이, 공무원도 한 지역과 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낼 수 있는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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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4 13:56: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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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711 박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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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번 동아리 시간에 우리는 <strong>〈바람을 길들인 풍차소년〉</strong>이라는 영화를 보았다. 이 영화는 말라위의 소년 윌리엄이 끝없는 가뭄과 기근 속에서 가족과 마을을 구하기 위해 풍차를 만드는 과정을 담고 있다. 영화를 보면서 가장 인상 깊었던 점은, 힘든 상황 속에서도 윌리엄이 희망을 잃지 않고 끝까지 도전했다는 것이다.</p><p>특히 학교에 다니지 못하게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도서관에서 스스로 책을 찾아 공부하며, 작은 아이디어를 실제로 행동으로 옮긴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주변의 반대와 어려움 속에서도 굴하지 않고 결국 풍차를 완성해 마을 사람들에게 물을 공급하는 장면은 단순한 발명이 아니라 공동체를 위한 헌신과 책임감의 결과라고 생각한다. 이번 영화를 통해 나는 한 사람의 용기와 실천이 공동체 전체를 살릴 수 있다는 사실을 다시금 느꼈다. 또한 국제 사회 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활동하는 우리 동아리에게도 중요한 메시지를 던져주는 영화였다. 앞으로 작은 행동이라도 포기하지 않고 실천한다면, 우리도 윌리엄처럼 누군가에게 희망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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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4 23:09: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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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4 김규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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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바람을 길들인 풍차소년'이라는 영화를 보면서 가장 인상 깊었던 점은 작은 가능성을 포기하지 않는 소년의 집념이었다. 학교조차 다니기 힘든 환경 속에서 윌리엄은 버려진 책과 폐품을 활용해 풍차를 만들고, 마을에 물을 공급할 방법을 찾아낸다. 주변 사람들의 무시와 반대에도 불구하고 끝내 자신의 아이디어를 실현해낸 과정은 단순한 성공담을 넘어, 교육과 지식의 힘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다시금 깨닫게 한다.</p><p>또한 영화는 단지 한 개인의 영웅적 서사를 넘어, <strong>아프리카 </strong>사회가 안고 있는 구조적 문제들을 함께 보여준다. 정부의 무능, 빈곤의 굴레, 농업 의존도의 한계 등은 단순히 한 소년의 노력만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현실이었다. 그러나 그 속에서 한 사람이 만들어낸 변화의 시작은 공동체 전체에 희망을 불러일으켰고, 이것이야말로 진정한 ‘기적’이라 할 만했다.</p><p>개인적으로 이 영화를 보며, 희망은 외부에서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만들어가는 것이라는 사실을 깊이 느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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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4 23: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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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02 강나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hy081204/qrkf3zml765ulhgx/wish/3605637389</link>
         <description><![CDATA[<p><strong>이번 동아리 시간에는 바람을 길들인 풍차 소년이라는 영화를 보게 되었습니다. 이 영화는 어려운 환경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끝까지 도전하는 한 소년의 이야기를 담아내었습니다. 이 소년은 가난한 환경 속에서도 열심히 공부해 본인의 가족과 마을 사람들이 희망을 잃고 죽어가는 환경 속에서 전력 발전기를 마을에 큰 도움을 주었습니다.&nbsp; 저는 이런 장면을 보고 아무 희망이 없고 힘든 상황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열심히 노력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제가 노력해야 노력한 만큼 바뀐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이 영화를 보고 무엇이든지 노력해야겠다는 다짐을 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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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6 10:15: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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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05김다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hy081204/qrkf3zml765ulhgx/wish/3605666646</link>
         <description><![CDATA[<p>이번시간에 나는 '바람을 길들인 풍차소년' 이라는 영화를 감상하였다 이영화에 줄거리를 간단히 요약하자면 아프리카 말라위에 사는 윌리엄이 학비를 내지 못해 학교에서 퇴학당하고 건기까지 겹치면서 먹을 농작물도 부족해지는 어려운 상황에 쳐하자 이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풍차를 만드는 내용을 담고있다 이영화를 감상하면서 한소년의 끈기와 도전정신이 얼마나 큰변화를 만들수 있는지 느꼈고 주변사람들의 반대와 어려움속에서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스스로 공부해 풍차를 완성하는 모습이 정말 인상깊었다 이영화를 통해 작은 아이디어와 용기있는 행동이 사람들의 삶을 바꿀수 있다는 것을 깨달으며 나 또한 힘든상황에 부딪히더라도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노력하는 태도를 가져야겠다고 다짐하게 되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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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6 10:42: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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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6 김민승</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hy081204/qrkf3zml765ulhgx/wish/3606612181</link>
         <description><![CDATA[<p>이번시간에 바람을 길들인 풍차 소년이라는 영화를 감상하였다 윌리엄이 포기하지 않고 낡은 자전거와 고철을 모아 풍차를 완성하는 모습을 보고 나도 무엇을 할때 포지 하지 말아야 겠다고 생각 했다  윌리엄은 학교 다닐 형편이 되지 않아 쫒겨났지만 그는 도서관을 다니면서 공부를 하면서 풍차를 세웠다  나도 어려움이 있을때 쉽게 포기하지 말고 열심히 노력해야 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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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7 06:20: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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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119 이주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hy081204/qrkf3zml765ulhgx/wish/3612774933</link>
         <description><![CDATA[<p>이번 시간을 통해 위인에 대해서 더욱 자세히 알수있었다 그위인들의 환경과 목적을 알아보았으며 나도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생각을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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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1 05:16: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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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19 이주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hy081204/qrkf3zml765ulhgx/wish/3612776582</link>
         <description><![CDATA[<p>이번 동아리 시간으로 바람을 길들인 풍차소년이라는 영화를 보았다. 윌리엄이 주인공으로 나오는 영화인데 윌리엄이 학비가없어 학교에 못다녀 퇴학을 당하고, 건기도 와서 먹을것도 부족해지자 윌리엄은 풍차를 만든다는 생각을하여 그걸 끝까지 이룬 모습이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한다. 나도 윌리엄처럼 안좋은 상황에 놓여져도 윌리엄처럼 해쳐나가야겟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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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1 05:18: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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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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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19이주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hy081204/qrkf3zml765ulhgx/wish/3612799689</link>
         <description><![CDATA[<p>이번 동아리 시간에는 각자 인물을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p><p>우리조에서는 오브라 윈프리라는 방송인을 조사하여 발표했다.어린시절 인종차별과 성폭행을 당하는 등 청소년기에 매우힘든 나날을 보냈으나, 그것을 이겨내고 세계적 으로 사업가와 방송인이 된모습이 멋있었고."여러분이 할 수 있는 가장 큰 모험은 바로 여러분이 꿈꿔오던 삶을 사는 것입니다."라는 명언을 남기고 포보스 기준 가장 부유한 토크 흑인 여성인등 굉장히 본받을점이 많은 사람이라고 생각된다. 나도 오브라 윈프리 처럼 고비가와도 끝까지 포기하지않는 모습을 보여줘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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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1 05:36: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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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823 채지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hy081204/qrkf3zml765ulhgx/wish/3656399388</link>
         <description><![CDATA[<p>이번 수업을 하기 전에도 시드 페스티벌을 기대하고 있었는데 시드 페스티벌에서 인터렉트가 할 활동에 대해서 생각하고 의견을 나누니 더욱 기대가 커졌고 EM 흙공을 만드는 과정에  친구들과 협력하면서 친구들과 더욱 친해진거같아 매우 뿌듯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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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9 10:42: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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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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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18 이채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hy081204/qrkf3zml765ulhgx/wish/3656407411</link>
         <description><![CDATA[<p>오늘 동아리 시간에 EM 흙 공을 만들며 환경 보호에 대한 중요성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되었다. 처음에는 흙을 만지는 것이 어색하고 냄새도 정말 견디기 힘들었지만 활동이 끝난 후 찾아보니 EM 흙 공은 미생물 용액과 황토를 배합해 만든 천연 정화제로 일정 기간 발효 후 강이나 하천에 투입하면 서서히 녹으면서 수질이 정화되고 악취가 제거되는 효과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이로 인해 우리가 열심히 만들었던 과정과 냄새를 견디며 열심히 만들었던 시간이 뜻깊었던 시간으로 남았고, 또한 우리가 만들었던 흙 공이 실제로 던져질 것을 생각하니 뿌듯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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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9 10:49: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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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810 김혜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hy081204/qrkf3zml765ulhgx/wish/3656413175</link>
         <description><![CDATA[<p>오늘 동아리 활동에서 EM 흙공 만들기를 하면서 흙에서 나는 냄새는 역했지만 만드는 과정은 생각보다 간단하고 흥미로웠다 처음에는 흙에 여러 원료를 섞은 것이다라고 생각했는데 활동이 끝난 후에 어떻게 정화하는지 궁금하여 EM 흙공의 원리를 찾아보면서 안에 미생물이 들어 있어 하천을 정화시킨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환경 보호에 실제로 도움이 된다는 것을 알았다. 또한 EM 흙공 만들기는 과정이 어렵지 않아 혼자서도 충분히 할 수 있는 활동이었다. 단순한 체험처럼 보이지만 우리가 평소에 하는 에너지 절약이나 분리수거처럼 환경에 도움이 되는 생활을 할려고 노력한다.이번 활동은 인터랙트 동아리의 취지와도 잘 맞았고 기회가 된다면 자금을 마련해 다시 한 번 해보고 싶은 생각이 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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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9 10:54: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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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716 소병권</title>
         <author>byeonggwon08</author>
         <link>https://padlet.com/rhy081204/qrkf3zml765ulhgx/wish/3656582504</link>
         <description><![CDATA[<p>오늘 6교시 동아리 시간에는 인터랙트 동아리의 현장체험학습 일정 안내와 점심 메뉴 선정을 진행하였고, SEED 페스티벌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다. 여러 친구들이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시했고, 나는 국제 관련 퀴즈를 제작하여 세계 문제에 대한 관심을 높이자는 의견과, 작년 부스 운영 후 남은 스칸디아모스를 활용해 스칸디아모스 만들기 체험 부스를 운영하자는 의견을 제시하였다. 이후 투표를 통해 SEED 페스티벌 활동으로 국제 퀴즈와 분리수거 빨리 하기 부스를 진행하기로 결정하였다. 7교시에는 EM 흙공 만들기 활동을 진행하였다. 이 활동을 통해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느꼈고, 우리 자연을 지키기 위한 실천이 얼마나 가치 있는 일인지 깨달을 수 있었다. 앞으로도 공공의 이익과 환경 보호를 위해 꾸준히 참여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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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9 13:03: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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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102 강민승</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hy081204/qrkf3zml765ulhgx/wish/3657463372</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씨드 페스티벌 관련하여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외부로 나가서 활동하지 못하는 것이 아쉽기는 하지만 조암에서도 의미있는 활동을 할 수 있을 것 같아서 기대됩니다. 7교시에는 EM 흙공 만들기를 했는데, 동아리 부원들과 함께 만드니 재미있었고 함께 환경운동을 할 수 있어서 의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도 다함께 환경 보호에 도움이 되는 활동을 많이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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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30 00:19: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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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308 류희영</title>
         <author>rhy081204</author>
         <link>https://padlet.com/rhy081204/qrkf3zml765ulhgx/wish/3657464819</link>
         <description><![CDATA[<p>이번 시간에는 12월 달에 있을 씨드 축제에 대해서 의견을 나누고, 친환경 EM 흙공 만들기를 진행하였다. 씨드 축제는 동아리 활동의 마지막 꽃을 장식한다는 의미가 있는만큼, 우리 동아리는 무슨 부스를 진행하여 마지막을 장식할지가 중요했다. 어떤 친구는 국제&amp;사회 문제 퀴즈로 부스를 운영하자는 의견이 있었고, 어떤 친구는 선행 미션 카드를 바탕으로 부스를 운영하자는 등 여러 의견이 나왔다. 그 중 나는 난민 문제 젠가 게임을 하자는 의견을 냈다. 그렇게 여러 의견이 나온 끝에, 국제&amp;사회 문제 퀴즈와 쓰레기 빨리 줍기 게임을 진행하기로 결정했다. 학생들이 가장 재미있어하고 즐길만한 활동인 거 같아 선정했다. 씨드 축제에 대해서 의견을 나누며 결정한 뒤, 학교 뒤 벤치로 가 친환경 EM 흙공 만들기를 진행했다. EM 흙공은 수질정화에 도움이되며, 환경을 지키는데 이바지한다. EM 흙공을 만드는 건 1년만이여서 그런지, 감회가 새로웠다. 그리고 이번엔 여러 사람이 같이 모여 함께 만드니 즐거움이 더해졌다. EM 흙공을 만들며 다시한번 환경의 중요성과 왜 우리가 환경을 보호하고 지켜야하는지 이유가 명확해졌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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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30 00:20: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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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104 김규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hy081204/qrkf3zml765ulhgx/wish/3657529233</link>
         <description><![CDATA[<p>EM 흙공 만들기 활동을 통해 평소 무심히 지나쳤던 환경 문제에 대해 깊이 생각하게 되었다. 오염된 하천을 정화하는 데 도움이 되는 EM 흙공을 직접 만들어 보니, 작은 행동 하나가 지구 환경에 긍정적인 변화를 줄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흙을 만지며 자연의 소중함을 느꼈고, 함께한 친구들과 협동하는 과정에서 즐거움과 보람도 얻을 수 있었다. 앞으로도 환경 보호를 위한 작은 실천들을 꾸준히 이어가고 싶다는 다짐을 하게 된 뜻깊은 시간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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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30 00:52: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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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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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13 서정우</title>
         <author>sqg96jt42b</author>
         <link>https://padlet.com/rhy081204/qrkf3zml765ulhgx/wish/3658174008</link>
         <description><![CDATA[<p>이번동아리 시간에는 EM 흙공 만들기와 씨드 축제 의견을 나누어 보았다 흙공을 만드는 과정에서 냄새가 너무 심해서 처음에는 적응이 쉽지 않았지만, 친구들과 같이 협동을 통해 만들어가보니 점점 적응이 되었다. 이러한 경험을 통해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깨닫는 시간이 되었으며 앞으로도 환경을 위해 할 수 있는 활동을 열심히 참여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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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30 07:01: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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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723 이현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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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번 시간에는 EM 흙공 만들기 활동을 진행했다. 조를 나누어 조원들과 함께 흙을 만지며 환경 오염을 완화하기 위한 의미 있는 활동이라는 점에서 뜻 깊은 활동이었던 것 같다. 활동 중에 사용한 발효제  냄새가 심해서 나를 포함한 조원들이 힘들어했다. 시간이 지나면서 조원들에 비해 빨리 냄새에 익숙해지고, 힘들지 않았기 때문에 내가 더 나서서 도와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이 경험을 통해 내가 할 수 있는 작은 배려와 행동이 더 나아가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따뜻한 마음이 될 수 있겠다는 점을 몸소 느낄 수 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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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30 10:56: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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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01 강구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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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 EM 흙공을 만드는 활동을 했다. 황토에 EM 활성액을 넣고 반죽하여 공 모양으로 만드는 과정이었다. 반죽의 농도와 수분 조절이 중요했으며, 너무 질거나 마르면 형태가 유지되지 않았다. 만들면서 EM 미생물이 수질 정화에 어떻게 이용되는지 알 수 있었다. EM은 유익한 미생물로, 물속 오염 물질을 분해하고 악취를 줄이는 역할을 한다고 배웠다. 아직 발효 전이지만, 앞으로 미생물이 활성화되어 실제로 어떤 효과를 내는지 확인해 보고 싶다. 이번 활동을 통해 환경 정화에 과학이 활용되는 과정을 이해할 수 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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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30 11:18: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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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06 김보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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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번 동아리시간에는 흙공 만들기 했던게 기억에 많이 남는다. 흙공 만들기 처음 시작했을 때는 냄새도 좀 안좋고 그래서 흥미가 별로 없었는데 흙을 뭉치면서 공을 만들 때는 재미도 좀 생겼고 이 공을 하천같은 곳에 던지면 환경에 도움을 준다는 것도 신기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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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30 11:25: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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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706 김은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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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EM 흙공 만들기 활동을 통해 간단하지만 환경을 위해 실천할 수 있는 활동이 있다는 것을 직접 체험할 수 있어 좋았다. 활동 중에는 버티기 힘든 악취 때문에 힘들었지만, 유용한 미생물이 포함된 흙공을 하천에 던져 수질을 정화한다는 점이 매우 인상 깊었다. EM 흙공은 물속에서 서서히 녹으면서 미생물이 분비하는 효소와 항산화 물질이 하천의 오염물질을 분해하고, 악취를 제거하는 곰팡이의 원리를 이용한 친환경적인 방법이라는 것을 추가로 공부하면서 뜻깊은 시간을 보냈던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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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30 11:26: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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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711 박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hy081204/qrkf3zml765ulhgx/wish/3658469868</link>
         <description><![CDATA[<p>오늘 동아리 시간에는 환경 정화에 도움이 되는 EM 흙공 만들기 활동을 했다. 처음엔 그냥 흙이랑 뭔가를 섞어서 만드는 단순한 체험일 줄 알았는데, 직접 해보니 생각보다 흥미롭고 의미 있는 활동이었다. 흙 냄새가 좀 강해서 처음엔 힘들었지만, 점점 손으로 반죽하면서 모양이 만들어지는 걸 보니 내가 실제로 환경에 도움이 되는 일을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 뿌듯했다.</p><p>활동이 끝난 후 EM 흙공에 대해 찾아보니, EM 안에는 여러 유익한 미생물이 들어 있어서 물속의 오염 물질을 분해하고 냄새를 없애준다고 했다. 우리가 만든 흙공이 하천을 조금이라도 깨끗하게 만든다고 생각하니 신기하기도 하고, 작은 행동이 환경을 바꿀 수도 있다는 걸 느꼈다.</p><p>이번 활동을 통해 환경 보호는 꼭 거창한 일이 아니라, 이런 작은 실천에서도 시작된다는 걸 깨달았다. 다음에도 이런 의미 있는 활동이 있다면 더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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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30 11:30: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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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05김다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hy081204/qrkf3zml765ulhgx/wish/3658944789</link>
         <description><![CDATA[<p>오늘 동아리 시간에 EM 흙공 만들기 활동을 했다. 처음에는 흙과 미생물을 섞는 과정이 조금 낯설고 냄새가 이상해서 어색했지만, 점점 흙이 뭉쳐지면서 흙공의 형태가 만들어지는 게 신기했다. 완성된 흙공을 보니 뿌듯했고, 작은 공 하나에도 환경을 살리는 힘이 있다는 사실이 놀라웠다. 이번 활동을 통해 환경 보호가 멀게 느껴지는 게 아니라, 우리가 직접 손으로 실천할 수 있는 일이라는 걸 느꼈다. 다음에도 이런 체험형 활동이 있다면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싶다고 느끼는 뜻깊은 시간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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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30 16:58: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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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25정민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hy081204/qrkf3zml765ulhgx/wish/3659251942</link>
         <description><![CDATA[<p>게릴라 콘서트 때문에 도중에 나갔지만 환경 정화를</p><p>위해 조금이라도 이런 활동을 할 수 있어서 좋았고</p><p>흙의 촉감이 너무 좋았다 빨리 어은천에 가서 던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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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30 22:21: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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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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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19이주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hy081204/qrkf3zml765ulhgx/wish/3659275446</link>
         <description><![CDATA[<p>자연스럽게 ‘흙’ ‘미생물’ ‘생태계’ 등에 대해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내가 흙을 만지면서 지구의 생명력을 느끼는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어요.이러한 체험은 단순히 정보를 듣는 것보다 몸으로 느끼는 학습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큽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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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30 23:07: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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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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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6 김민승</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hy081204/qrkf3zml765ulhgx/wish/3659275857</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EM 흙공을 만들어 환경에 대해 다시 생각했다 냄새는 별로 였는데 만들는 것은 재미있었다 단체로 같이 만들어서 빨리 만들수 있었고 재미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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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30 23:07: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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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402 강나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hy081204/qrkf3zml765ulhgx/wish/3659280180</link>
         <description><![CDATA[<p>이번 동아리 활동 시간에는 EM흙공 만들기 체험을 했습니다. 이번 활동를 통해서 환경에 대해 한번 더 생각해보고, 환경을 보호해야겠다는 생각을 해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흙공을 만들기 위해 흙, 발효제, 발효액을 넣고 섞는데 냄새가 너무 역했습니다. 하지만 이 흙이 환경을 조금이라도 나아지도록 하기 때문에 참고 열심히 만들 수 있었습니다. 이 흙공을 나중에 던지는 활동도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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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30 23:15: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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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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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06 김보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hy081204/qrkf3zml765ulhgx/wish/3659884229</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첫 시간에는 신발꾸미기를 하였고 다음으로는  로터리 회장님을 뵈고 말씀하시는걸 듣고 인터렉트 관련 얘기를 하였고 학교에 돌아와서 쓰레기 줍기를 하여 쓰레기를 많이 모았다 재밌는 하루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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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31 05:44: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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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119 이주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hy081204/qrkf3zml765ulhgx/wish/3659885488</link>
         <description><![CDATA[<p>동아리 시간에 신발을 꾸미는게 재밋엇고 인터랙트 조암 회장님도 보았다.봉사도하고 재미잇엇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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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31 05:45: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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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823 채지훈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hy081204/qrkf3zml765ulhgx/wish/3659886659</link>
         <description><![CDATA[<p> 동아리 사람들과 함께 돌아다니며 봉사하니 더 친밀해지고 가까워진거같고,신발 꾸미기를 하면서 신발을 받을 아이들을 생각하면서 하니 더 예쁘고 독특한 디자인을 만들수있었던거같아 봉사의 뿌듯함이나 정겨움같은 것이 활동을 하는것에 영향을 미치는거같다고 생각했습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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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31 05:46: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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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102 강민승</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hy081204/qrkf3zml765ulhgx/wish/3659887766</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학교에서 동아리 후배, 친구들과 함께 시간을 보냈습니다. 빈곤국가 학생들을 위해서 운동화를 디자인하는 활동을 먼저 했는데 내가 디자인한 신발을 친구들이 신는다고 하니 더욱 정성들여서 만들게 되었고 메시지까지 작성하니 뿌듯하였습니다. 그 후 로타리 회장님과 간담회 시간을 가졌는데 격려를 많이 해주시고 자유롭게 의견 내주실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주셔서 의미있는 시간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쌍봉산 정화 활동을 했는데 운동도 하고 쓰레기도 주우며 함께 이야기 하니 뿌듯하고 의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도 지역 사회를 위해 봉사하는 시간이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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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31 05:47: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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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25 정민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hy081204/qrkf3zml765ulhgx/wish/3659890870</link>
         <description><![CDATA[<p>신발 만들기는 삶이 어려운 아이들에게 줄 수 있어서</p><p>뜻 깊었고 로타리 회장님과 간담회에서 요구 사항을 말해서 좋았고 너무 적적한 분위기가 아니고 거기 있으셨던 분들이 유머러스하셔서 딱딱하지 않아 편했다</p><p>마지막으로 쌍봉산을 등산 하면서 쓰레기를 주웠는데</p><p>정상에 올라가니 하루가 알차게 끝난거 같아서 기분이 좋은 현장체험학습이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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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31 05:50: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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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716 소병권</title>
         <author>byeonggwon08</author>
         <link>https://padlet.com/rhy081204/qrkf3zml765ulhgx/wish/3659891386</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동아리 현장체험학습이 진행되어 평소보다 긴 동아리 시간을 가졌다. 오전에는 운동화를 색칠하여 해외의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에게 전달하는 봉사활동을 하였다. 이후 우리 동아리를 후원해 주시는 로타리클럽 회장님과의 면담을 통해 로타리클럽의 활동과 의의에 대해 자세히 알게 되었으며, 앞으로의 인터랙트 동아리 운영 방향에 대해서도 함께 논의하였다. 이 시간을 통해 인터랙트 동아리의 일원으로서 자부심을 느낄 수 있었다. 점심에는 로타리클럽에서 제공해 주신 짜장면, 탕수육, 만두를 맛있게 먹은 뒤 자유 시간을 가졌다. 오후에는 우리 학교 주변을 세 그룹으로 나누어 쓰레기 줍기 봉사활동을 하며 환경 보호의 중요성과 지역사회를 위한 작은 실천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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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31 05:50: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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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313 서정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hy081204/qrkf3zml765ulhgx/wish/3659891946</link>
         <description><![CDATA[<p>오늘 동아리 체험 학습 시간에는 희망 나눔 봉사와 쌍봉산 주변 쓰레기를 줍는 활동을 하였다. 하얀 운동화에다가 매직으로 그림을 그리는 과정에서 처음에는 어떻게 그려야할지 망설였는데 그리다 보니까 나름 괜찮은 결과물이 나와 좋았다. 또한 쌍봉산 주변에 쓰레기를 주우러 갔다. 처음에는 별로 없다고 생각했던 쓰레기가 가다보니 점점 많아져서 놀라웠다. 예전에 쓰레기를 한번 바닥에 버린 적이 있었는데 이 계기를 통해 반성하게 되었다. 앞으로 쓰레기는 분리수거를 잘 해서 버려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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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31 05:51: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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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106 김민승</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hy081204/qrkf3zml765ulhgx/wish/3659892683</link>
         <description><![CDATA[<p> 오늘 희망 운동화를 만들어서 재미있었고 조금이라도 도움을 주고 싶었다  로타리에 가서 간담회를 듣고  로타리에서 짜장면을 먹었다 그리고 1시간 자유시간을 가지고 쌍봉산에 올라가면서 플로깅을 했다  동아리 체험학습을 하면서 재미있는 일들이 많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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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31 05:51: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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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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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711 박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hy081204/qrkf3zml765ulhgx/wish/3659895583</link>
         <description><![CDATA[<p>오늘 인터랙트 동아리 현장체험학습을 통해 봉사의 의미를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다. 학교에서는 빈곤 아이들을 위해 실내화를 꾸며주는 활동을 하며 단순한 그림이 아닌 따뜻한 마음을 담아 전달하고자 노력했다. 아이들이 이 신발을 받고 기뻐할 모습을 상상하니 뿌듯하고 책임감도 느껴졌다. 이후에는 우리 지역의 조암로타리클럽을 방문해 회장님과 이야기를 나누며 로타리의 봉사 정신과 우리 동아리의 역할에 대해 더 깊이 이해할 수 있었다. 마지막으로 학교 주변에서 플로깅 활동을 하며 지역 환경을 깨끗하게 만드는 즐거움도 느꼈다. 하루 동안 다양한 활동을 하며 작은 행동이 큰 변화를 만든다는 것을 몸소 깨달았다. 앞으로도 이런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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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31 05:54: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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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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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18 이채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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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 오전에 로타리 회장님과 간담회를 진행했다. 인터랙트 동아리 활동을 하며 하고 싶었던 봉사활동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로타리 클럽이 어떤 봉사활동을 하는지 구체적으로 알게 되었다. 점심에는 맛있는 짜장면도 함께 먹었다. 회장님께서 전 세계에 있는 로타리 클럽을 언급하셨을 때, 전 세계 모든 인터랙트 회원들이 봉사하고 있다는 사실을 떠올리니 마음이 따뜻해졌다. 앞으로도 작은 것부터 꾸준히 봉사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후에는 근처 동네를 돌며 쓰레기를 줍는 활동을 했다. 많은 양은 아니었지만, 우리가 지나간 길이 깨끗해지는 모습을 보니 뿌듯했고 "이번에는 어떤 쓰레기를 주울까?" 하는 재미도 있었다. 이번 봉사활동을 통해 인터랙트 회원들과 더욱 친해질 수 있어 좋았고, 봉사는 사람들 간의 유대감을 높이고 협력심과 성취감을 얻을 수 있는 뜻깊은 활동이라는 것을 느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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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31 05:57: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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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10 김혜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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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운동화 만들기에서 목적에 사진을 보았을때 어린 아이들이 찢어진 신발을 신고 다니는 것을 보았고 열심히하여 전달해주면 좋겠다는 마음아 들었다. 근데 실내화가 와서 내구성이 좋고 일단은 편하지만 신발끈을 못 묶으는 아이들을 위한건지 가격 절감인지 모르겠다. 그래도 정성들여 재미있게 한 체험이었다. 그 다음에 로타리 클럽에서 간담회를 가졌는데 로타리 회장님 말대로 봉사에 대하여 몇달해서 알지 못하는 것 같았지만 오늘 간담회를 가서 어떤 곳인지 알게 해주셔서 인터랙트에 대한 본질을 알수 있었다. 그리고 애들이랑 플로깅을 하며 평소에는 관심도 없었던 길거리 쓰레기가 이렇게 많이 있는지 처음 알았고 큰 쓰레기는 작은 쓰레기든 길가에 버리는것에 대하여 이걸 어떻게 막을까? 만약 포스터를 붙이더라도 안 읽을듯한데 라며 이런 생각을 하게되는 활동이라서 너무나도 인상 깊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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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31 05:59: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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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08 류희영</title>
         <author>rhy081204</author>
         <link>https://padlet.com/rhy081204/qrkf3zml765ulhgx/wish/3659901598</link>
         <description><![CDATA[<p>오전 시간에는 HFA 봉사활동 프로그램을 진행하였다. HFA 봉사활동에서 운동화 만들기 체험을 진행하였는데, 생각한 것보다 훨씬 재미있어 좋은 활동이였다. 운동화에 희망을 주는 그림을 그리며, 내가 만든 운동화가 빈곤 국가 아이들에게 걸을 수 있는 발이 된다는 생각을 하니 뿌듯하였다. 나 하나의 행동으로 누군가에게 도움이 준다는 건, 정말 좋은 거 같다. 운동화를 다 만들고 난 후, 로타리 사무실로 가 로타리 회장님과 간담회를 진행하였다. 조암 로타리 회장님과 여러 대화를 하며 삼괴고 인터랙트가 앞으로 어떠한 방식으로 나아갈지를 얘기하였다. 얘기를 하며, 단순히 삼괴고 인터랙트가 나아가는 방향을 깨닫는 것이 아니라, 다시한번 로타리의 영향이 얼마나 큰지그리고 로타리가 얼마나 사회에 공헌했는지를 깨닫는 시간도 되었다. 그 다음 오후 시간에는 쌍봉산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하였다. 세 팀으로 나눠 쌍봉산이나 학교 뒤쪽 근처의 쓰레기를 주웠다. 환경정화 활동을 하며, 아직 우리는 환경을 보호해야 하며 쓰레기를 길가에 무분별하게 버리지 말아야한다는 책임감을 가지게 되었고, 이 환경정화 활동 시간이 무의미한 시간이 아님을, 소중한 시간임을 알게 되어 좋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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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31 05:59: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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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05김다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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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번 체험학습에서 봉사활동키트를 통해 빈곤에 처한 아이들을 위한 신발을 직접 디자인하고 아이들을 위한 응원카드를 제작했다 활동하는 과정에서 신발이 없어서 어려움을 격는 사람들의 불편함을 조금더 깊게 이해하게 되었고 신발이 없어서 어려움을 격지 않아도 되는 나의 상황에 감사하는 좋은 시간이었다 그리고 로타리 클럽으로 이동해 로타리 클럽회장님과 만나 함게 지금까지 로타리클럽의 활동을 되돌아 보고 또 앞으로의 활동을 계획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평소 로타리크럽이 어떤활동을 하는지 구체적으로 알지 못했는데 이번만남을 통해 로타리클럽이 봉사를 위해서 얼마나 헌신하는지 알수 있었고 약간은 부족했던 내봉사정신을 되돌아 보고 반성해 보았다 그리고 마지막활동으로 학교주변을 돌아다니며 플로깅을 진행했는데 플로깅을 할때는 손도 더러워지고 힘들었는데 막상 끝나고 결과물을 보니 오늘의 활동이 깨끗한환경조성에 크게 기여한거 같아 너무 뿌듯한 시간이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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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31 06:01: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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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01 강구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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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동아리 현장체험학습으로 서울 같은 먼 곳은 가지 못하였지만 학교에서 빈곤 국가 아이들에게 줄 신발도 디자인하고 로타리 클럽 사무실로 견학도 하였으며 로타리 클럽에 대해 더 정확하게 알수있는 기회였다. 또한 쌍봉산 플로킹을 하면서 우리 주변의 자연을 깨끗이 만들었다는 기분도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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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31 06:02: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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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723 이현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hy081204/qrkf3zml765ulhgx/wish/3659908332</link>
         <description><![CDATA[<p>HFA 봉사로 실내화에 그림을 그리고 희망메세지를 작성하며 그림을 그린다는 정성도 봉사가 될 수 있다는 점에서 봉사라는 것에는 제약이 없다라는 생각을 했다. 활동 전에 실내화에 그림을 그리는 이유가 궁금해서 그 이유에 대해 생각을 해봤었는데, 설명을 들어보니까 블랙마켓으로 유입되는 것을 막기 위해서라고 했다. 이를 통해서 체계적이고 세세한 부분에서 더 효과적인 봉사활동이 될 수 있다는 점을 느꼈다. 또한 공원을 돌아다니면서 쓰레기를 줍는 활동을 진행했다. 처음에는 산책하듯 가볍게 주변 쓰레기들만 주우려고 했었는데, 활동을 진행하면서 더 열정적으로 꼼꼼히 살피며 참여하였다. 같은 길을 한 번 더 돌아보기도 했는데, 처음에 보이지 않던 쓰레기들이 나와서 한 번 더 돌길 잘했다는 생각을 했다. 생각보다 쓰레기가 많지 않아서 사람들의 환경 의식이 높아지고 있다는 생각을 했다. 하지만 공원이 금연임에도 불구하고 담배 꽁초가 많았다는 점은 조금 아쉬웠다. 이번 활동을 통해 작은 실천으로도 사회에 기여할 수 있다는 사실을 느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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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31 06:05: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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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402 강나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hy081204/qrkf3zml765ulhgx/wish/3659913084</link>
         <description><![CDATA[<p>오늘 동아리 시간에 실내화 꾸미기를 해서 빈곤 국가에 희망 메시지와 같이 보내주는 활동을 했다. 그래서 실내화를 얄심히 꾸미고, 뿌듯함을 느낄 수 있었다. 그리고 조암 로타리클럽에 방문해 회장남과 간담회를 가지고 점심식사를 했다. 간담회를 할때 조암 로타리 임원분들이 행사들과 경품에 진심인것같은 느낌을 받았다. 그리고 쌍봉산에 가서 3팀으로 나누어서 쓰레기를 주웠는데 생각보다 쓰레기가 별로 없고 깨끗해서 신기핬다. 오늘 여러가지 봉사활동을 하면서 뿌듯함을 느낄 수 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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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31 06:09: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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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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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4 김규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hy081204/qrkf3zml765ulhgx/wish/3659947114</link>
         <description><![CDATA[<p>우선 오전에 빈곤국가 친구들을 위해 신발을 디자인하면서 그 친구들이 내가 디자인한 신발을 신고 다니는 모습을 상상하면서 뿌듯함을 느꼈다. 이후 로터리 사무실을 방문하여 회장님과 간담회를 하면서 로터리가 전세계적이고 정말 봉사를 위한 단체라는 것을 다시 한번 느꼈으며 나 또한 앞으로 더욱 더 열심히 봉사해야겠다고 다짐하게 되었다. 그리고 나서 쌍봉산 주변에서 쓰레기 줍기를 하면서 오늘 활동을 마무리 하였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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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31 06:40: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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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706 김은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hy081204/qrkf3zml765ulhgx/wish/3662540978</link>
         <description><![CDATA[<p>신발 꾸미기 활동을 하고 로타리 회장님과 간담회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로타리의 비전과 목표 그리고 인터랙트 클럽의 회원으로서 마음을 다잡는 기회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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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03 01:47: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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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125 정민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hy081204/qrkf3zml765ulhgx/wish/3689594930</link>
         <description><![CDATA[<p>내가 제안 한 쓰레기 빨리 줍기를 하기로 해서 좋았고 다 같이 구체적인 방안을 제시해줘서 어려움이 없었다</p><p>씨드 페스티벌이 벌써 기대된다 또 다른 의견이 있으면 추가 제시해야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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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9 06:36: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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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313 서정우</title>
         <author>sqg96jt42b</author>
         <link>https://padlet.com/rhy081204/qrkf3zml765ulhgx/wish/3689603460</link>
         <description><![CDATA[<p>이번 동아리 시간에는 씨드 페스티벌 계획을 세우는 시간이었습니다. 이번 행사를 위해 우리 인터랙트는 어떤 부스를 운영할지 미리 얘기도 해보고, 부스 이름도 정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부스 운영을 할때 필요한 퀴즈를 팀으로 나누어 만들었습니다. 저는 환경의 대해 퀴즈를 만드는 과정에서 어떤 퀴즈를 만들면 좋을지 환경 문제가 뭐가 있는지 알아보았습니다. 조사를 하다보니 많은 환경 문제가 있었고, 피해를 겪은 곳도 보였습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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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9 06:43: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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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810 김혜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hy081204/qrkf3zml765ulhgx/wish/3689765396</link>
         <description><![CDATA[<p>씨드 페스티벌에 대하여 논의하고 마지막 행사를 계획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좋았다. 그리고 쓰레기 줍기에 대한 아이디어와 퀴즈에 대한 아이디어등 다양한 곳에서 의견이 나오며 이렇게도 가능하다는 생각을 다시 한번 하게 되면서 의견에 대하여 조금 더 배운 느낌이 들었다. 또 다른 활동인 퀴즈 만들기 활동에서 퀴즈를 만들었는데 그중 우리 모둠은 국제 퀴즈를 만들었다.</p><p>국제 퀴즈에서 모둠이 힘을 합쳐 수월하게 퀴즈를 만들수 있었고 모두가 자기 자신의 역할을 충실히 해주었다</p><p>또한 이런 협업이 있었기에 수준 높은 퀴즈가 나왔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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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9 08:56: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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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308 류희영</title>
         <author>rhy081204</author>
         <link>https://padlet.com/rhy081204/qrkf3zml765ulhgx/wish/3694378839</link>
         <description><![CDATA[<p>이번 시간에는 12월 말에 있는 씨드 페스티벌 부스 운영에 관해 구체적으로 계획하는 시간을 가졌다. 저번 시간에는 인터랙트라는 동아리 취지에 맞는 어떤 부스를 운영하면 좋을 지 얘기하는 시간 이였다면 이번 시간에는 어떻게 부스 운영을 할 것이고, 무슨 활동을 할 지 얘기하는 시간이였다. 부원들이 적극적으로 의견을 내주어 원활하게 계획을 진행하였고, 좋은 결과가 나왔다. 그 다음 시간이 남아 다른 활동을 진행하였다. 조를 편성하여 퀴즈를 만드는 활동이였는데, 각자 맡은 역할을 충실하게 이행해주어 빠르게 퀴즈를 만들 수 있었다. 이를 통해 의사소통과 협력의 중요성을 다시 깨달을 수 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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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22 09:56: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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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102 강민승</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hy081204/qrkf3zml765ulhgx/wish/3694699028</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동아리 부원들과 함께 씨드 페스티벌 계획을 세우고 국제사회, 빈곤 등 퀴즈를 준비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문제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빈곤에 관한 여러 사실을 새롭게 알 수 있어서 의미있는 시간이었고, 우리 동아리 부스를 참여하는 학생들도 다양한 사실을 새롭게 알아가며 즐겁게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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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23 00:28: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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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716 소병권</title>
         <author>byeonggwon08</author>
         <link>https://padlet.com/rhy081204/qrkf3zml765ulhgx/wish/3694704514</link>
         <description><![CDATA[<p>이번 시간에는 저번에 계획한 seed 페스티벌을 구체적으로 구상했다. 이번에 구상한 내용은 타임 어택으로 기록을 제시 1, 2, 3등에게 상품을 몰아주기로 하였고 게임은 먼저 바닥에 뿌린 쓰레기를 빠르게 분리수거를 하고 다 하면 퀴즈 유형을 국제, 사회, 빈곤에서 골라 o/x 문제 2개와 주관식 문제 1개를 먼저 맞추고 만약 못 맞췄다면 다시 쓰레기 분리수거를 빠르게 하여 다른 퀴즈를 맞출때까지 반복하여 시간을 재어 등수를 매기는 방식이다.</p><p>동아리 부원들과 아이디어를 교환하며 계획이 구체적으로 잡혀가며 seed페스티벌이 기대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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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23 00:52:5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hy081204/qrkf3zml765ulhgx/wish/3694704514</guid>
      </item>
      <item>
         <title>1823 채지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hy081204/qrkf3zml765ulhgx/wish/3694707852</link>
         <description><![CDATA[<p> 이번 시드 페스티벌 계획을 하며 서로 여러 의견을 내면서 토론하니 동아리 사람들의 단합력이 더욱 높아지고 친해진것같아 뿌듯하고 기분이 좋았다 앞으로도 이런 활동을 하며 여러 능력을들 키우고싶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1-23 01:08:1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hy081204/qrkf3zml765ulhgx/wish/3694707852</guid>
      </item>
      <item>
         <title>1818 이채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hy081204/qrkf3zml765ulhgx/wish/3694707919</link>
         <description><![CDATA[<p>이번 동아리 시간에는 축제에서 운영할 체험 부스와 국제사회·봉사 관련 퀴즈를 준비했다. 간단한 준비처럼 보였지만 아이디어를 정하고 역할을 나누는 과정에서 서로 의견을 맞추는 게 중요하다는 걸 느꼈다. 또 환경 문제와 국제 봉사 같은 주제를 부스로 표현하면서 작은 활동이라도 다른 학생들에게 의미 있는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었다. 이번 활동을 통해 협력의 중요성과 우리가 준비하는 부스의 가치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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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23 01:08: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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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05김다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hy081204/qrkf3zml765ulhgx/wish/3694749581</link>
         <description><![CDATA[<p>씨드페스티벌을 준비하면서 직접 국제 퀴즈 문제를 만들다 보니 생각보다 더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다는 걸 깨달았고 단순히 문제를 만드는 것이 아니라 참여하는 사람들이 쉽고 재미있게 풀 수 있도록 난이도도 조절해야 하고정보가 정확한지도 하나하나 확인해야 했다 또 문제를 만드는 과정에서 세계 여러 나라에 대해 자연스럽게 더 깊이 조사하게 되어 나 자신도 배우는 시간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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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23 03:32: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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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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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4 김규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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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전 동아리 시간이는 우리 동아리에서 함께 운영할 부스의 이름을 어떻게 할지 정하는 시간을 가졌고 함께 의견을 내며 참가하였다. 이후 각 파트별로 인원을 나눠서 퀴즈를 만드는 활동을 하였고 같은 부서의 조원과 함께 퀴즈를 작성하였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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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23 04:46: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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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723 이현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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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씨두 페스티벌에서 우리 동아리는 쓰레기 줍기와 퀴즈를 내기로 정했다. 그래서 나는 국제 관련 퀴즈를 만들기 위해 관련 내용을 찾아보았다. 퀴즈를 준비하면서 다른 학생들의 눈높이와 입장을 생각해보면서 퀴즈의 문제를 조절하기 위해 노력했다. 단순히 문제를 출제하는 것을 넘어, 학생들의 수준에 맞게 문제를 출제하기 위해 노력했다는 점에서 의미 있는 활동이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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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23 08:29: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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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606 김보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hy081204/qrkf3zml765ulhgx/wish/3694849189</link>
         <description><![CDATA[<p>국제 퀴즈를 만들면서 단순 상식이라고 생각했던 내용도 깊게 조사해야 한다는 걸 느꼈고 UN 같은 국제 기구와 세계 지리에 대해 더 정확히 이해하게 되었고 문제를 만드는 과정에서 정보를 정리하고 다른 사람에게 전달하는 능력이 중요하다는 것을 배웠다. 그리고 이번 활동을 통해 새로운 분야를 스스로 탐구하는 재미도 느꼈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1-23 08:57: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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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402 강나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hy081204/qrkf3zml765ulhgx/wish/3694899826</link>
         <description><![CDATA[<p>이번 동아리 시간에는 씨드 페스티벌 부스 운영 계획을 세우고, 동아리에서 운영할 부스의 이름도 정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저희 부스는 쓰레기 빨리줍기와 동아리와 관련된 퀴즈를 만드는 행사를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저는 국제사회에 대한 내용의 퀴즈를 만들었는데, 이 활동을 통해 국제사회에 관한 내용과 문제들을 더 깊이 알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그리고 퀴즈를 조를 나누어 만들었는데 조원분들이 다 열심히 참여해주셔서 좋은 문제들을 만들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이러한 과정에서 협력의 중요성도 느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준비한 만큼 저희 동아리가 운영하는 부스가 잘 운영되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1-23 10:59: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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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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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706 김은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hy081204/qrkf3zml765ulhgx/wish/3695570883</link>
         <description><![CDATA[<p>페스티벌 때 운영할 부스 계획을 하는 시간을 가졌다 아이디어들을 종합해서 괜찮은 부스 운영 계획서를 완성했고 인터랙트로서 어울리는 부스라고 생각해서 기대가 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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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24 03:11: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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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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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hy081204/qrkf3zml765ulhgx/wish/3695578594</link>
         <description><![CDATA[<p>오늘 동아리 시간에 씨드 페스티벌 계획을 세우고 쓰레기 빨리 줍기 씨드 축제 부스명을 제시하고 국제사회,빈곤 등 퀴즈를 준비 했다 퀴즈를 준비하면서 국제사회,빈곤에 대해 알게 되었고  새로운 것들을 알게 되었고 씨드 축제가 기대 된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1-24 03:16: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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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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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19이주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hy081204/qrkf3zml765ulhgx/wish/3699136864</link>
         <description><![CDATA[<p>오늘 쓰래기를 주웠다 야호 쓰래기를 주우니 좀더 깨끗해진것같아 마음이 좋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1-26 06:21: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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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01 강구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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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 작은 하수도에 EM 흙공을 던지는 환경 정화 활동에 참여했다. 직접 만들어 둔 흙공을 사용해 실제로 현장에서 적용해 보니, 평소에는 크게 신경 쓰지 않았던 하수도 관리와 수질 개선의 중요성을 다시 생각하게 되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환경 개선에 도움이 되는 실천을 해보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었다. 앞으로도 일상에서 환경을 위해 할 수 있는 행동들을 더 찾아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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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26 10:41: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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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810김혜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hy081204/qrkf3zml765ulhgx/wish/3699430584</link>
         <description><![CDATA[<p>흙곰이 곰팡이가 피며 완성이 되어서 던지러 갔다. 벌레가 많기도 하고 들기에도 박스가 젖어 축축하였지만 던지면서 은근이 재밌었고 다들 힘들게 만든 것을 던지는 것이 결과물이 된 느낌이라 성취감도 꽤 있었다.  또한 흙곰이 그냥 던지는 것이기에 나중에 따로 수질 관리를 위해 만들고 던져봐도 좋갰다고 생각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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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26 10:50: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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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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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711 박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hy081204/qrkf3zml765ulhgx/wish/3699448221</link>
         <description><![CDATA[<p>씨드 페스티벌 계획을 세우는 활동을 하였는데 씨드때</p><p> 쓰레기 분류하고 퀴즈 맞추는 활동을 하기로 결정하여</p><p>퀴즈 문제를 직접 만드는 시간을 가지게 되었고 퀴즈 문제를 만들기위해 검색하고 탐구하다가 다양한 환경문제가 많았구나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이런 정책이 있었구나와 같은 새로운 지식을 얻게된 시간이였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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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26 11:07: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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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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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711 박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hy081204/qrkf3zml765ulhgx/wish/3699464935</link>
         <description><![CDATA[<p>오늘 동아리 시간에는 지난번에 만들었던 EM 흙공을 마을 하수에 던지는 활동을 했다. 교실에서 만들 때는 그냥 흙을 만지는 느낌 정도였는데, 오늘은 내가 만든 흙공이 실제 환경 정화에 쓰인다고 생각하니 조금은 기대도 됐다.</p><p><br></p><p>흙공을 꺼내 보니 몇몇은 표면에 곰팡이가 피어 있어서 처음엔 당황스러웠다. 이거 던져도 되는 건가 싶었고 흙공을 옮기려고 박스를 들다가 박스 옆에 엄청 큰 거미가 붙어 있는 걸 보고 혼자 깜짝 놀라기도 했다. 친구들은 아무렇지 않은데 나만 순간적으로 놀라서 조금 민망했지만 </p><p>하수 근처에서 흙공을 던질 때는 우리가 만든 작은 공이 실제로 오염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니 신기하게 느껴졌다. 평소엔 그냥 지나치던 하수를 오늘은 조금 다른 시선으로 보게 되었고, 환경 보호는 거창한 행동이 아니라 이런 작은 실천에서 시작된다는 걸 다시 느꼈다.</p><p><br></p><p>오늘 활동은 단순한 봉사가 아니라 만들고, 보관하고, 직접 던지는 과정까지 모두 경험하면서 환경 보호의 의미를 더 깊게 이해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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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26 11:23: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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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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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23채지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hy081204/qrkf3zml765ulhgx/wish/3700071771</link>
         <description><![CDATA[<p>흙공을 만들면서도 동아리 사람들과 협력하며 사이가 돈독해지고 가까워지는것을 느꼈는데 같이 만든 흙공을 자연을 위해 같이 던지다보니 전보다 더 친해진것을 느꼈고 생각보다 보람찬 활동이라 매우 뿌듯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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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26 23:11: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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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402 강나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hy081204/qrkf3zml765ulhgx/wish/3700368599</link>
         <description><![CDATA[<p>이번 동아리 시간에는 저번 시간에 제작했던 흙공을 던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저번에 만든 흙공에 곰팡이가 피어있어서 조금 거부감이 들었지만, 환경 정화를 위해 던졌습니다. 이번 시간을 통해서 주변 환경에 대해 다시 한번 더 생각해볼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흙공이 환경에 어떤 이로운 영향을 주는지에 대해서도 한번 더 생각해보고 알아갈 수 있는 시간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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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27 02:41: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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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106 김민승</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hy081204/qrkf3zml765ulhgx/wish/3701010636</link>
         <description><![CDATA[<p>오늘 EM 흙공을 직접 던져 보는 활동을 했다. 그냥 작은 흙공 하나를 던지는 행동이었지만, 이 흙공이 물과 주변 환경을 깨끗하게 하는 데 도움이 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EM흙공을 하천에 투입함으로써 수질 정화와 악취 제거에 효과적인 것을 알게 되었고 만들었을 때는 냄새가 나고 만들기 힘들었는데 하천에 가서 EM 흙공을 던져서 재미있었고 EM 흙공을 던져 하천이 수질 정화와 악취 제거 및 환경 개선이  된다고 해서 뿌듯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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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27 11:41: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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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308 류희영</title>
         <author>rhy081204</author>
         <link>https://padlet.com/rhy081204/qrkf3zml765ulhgx/wish/3701550614</link>
         <description><![CDATA[<p>이번 시간에는 저번 시간에 만든 EM 흙공을 던지는 시간을 가졌다. 몇 주만에 다시보는 흙공의 곰팡이가 적절하게 잘 피어 던질 시기가 되었다고 생각이 들었다. 이번년도에는 작년처럼 어은천까지 가지않고, 학교 뒷편 하수도쪽에서 던지기로 했다. 도착해서 각자 장갑을 끼고 한 손에 흙공을 든 채 동시에 하수도쪽을 향해 던졌다. 흙공이 하수도의 물에 닿자마자 조금씩 녹는게 한눈에 보였다. 남은 흙공을 부원들과 함께 던지고 다시 학교로 돌아가면서, 우리가 던진 이 흙공들이 며칠 뒤면 완전히 녹아 하수도의 오염 물질을 분해하고 수질을 정화할 것이라는 생각이 들며 뿌듯해졌다. 이번 시간을 통해 이러한 생각을 나만 한 것이 아니라 부원들도 모두 다 그렇게 생각했을 것 같다. 그리고 다시한번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깨닫게되고, 이렇게 적극적으로 봉사활동을 하는 것이 얼마나 유익한 지 되새기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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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27 23:57: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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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313 서정우</title>
         <author>sqg96jt42b</author>
         <link>https://padlet.com/rhy081204/qrkf3zml765ulhgx/wish/3701700716</link>
         <description><![CDATA[<p>이번 동아리 시간에는 저번에 만들어 놓았던 EM 흙공을 실제로 던져보는 활동을 했다. 몇 주 동안 잘 숙성시킨 흙공에는 많은 곰팡이가 피어 있었는데, 처음에는 그 모습이 조금 걱정되기도 했다. 곰팡이가 생기면 오히려 환경을 오염시키는 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했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활동을 진행하면서, 오히려 이렇게 곰팡이가 핀 EM 흙공을 물에 넣으면 수질을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직접 던져보니 생각보다 흙공이 묵직했고, 우리가 만든 것이 실제 환경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점이 조금 신기하기도 했다. 단순히 만들기만 했을 때보다, 실제로 사용해보면서 그 의미를 더 잘 느낄 수 있었던 것 같다. 이번 활동을 통해 환경을 지키는 일이 꼭 거창한 행동이 아니라, 작은 실천에서도 시작할 수 있다는 걸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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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28 01:45: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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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104 김규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hy081204/qrkf3zml765ulhgx/wish/3701704625</link>
         <description><![CDATA[<p>이번 시간에는 저번에 만들어놨던 EM 흙공을 던졌다. 오랜만에 다시 본 EM 흙공은 곰팡이가 제대로 잘 피어 있었고, 약간 냄새도 났다. 학교 뒤편에 있는 논 옆 또랑에 던지자 물에 의해 점차 분해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번 활동을 통해 내가 한 행동이 환경보호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된 것 같아서 뿌듯했고, 다음에도 이러한 활동을 하여 환경보호 및 개선에 기여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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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28 01:48: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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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716 소병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hy081204/qrkf3zml765ulhgx/wish/3701909684</link>
         <description><![CDATA[<p>이번 동아리 시간에는 지난 시간에 다같이 만들었던 EM 흙공을 가지고 학교 뒤편 물이 지나는 길로 나가 EM 흙공을 던지며 환경 정화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동아리원들과 흙공을 하나씩 물에 던지며 작은 실천이지만 지역 환경을 위해 의미 있는 변화를 만드는 경험을 했습니다. 이어진 7교시에는 시험이 2주 앞으로 다가온 만큼 자습을 진행해, 각자 필요한 부분을 정리하고 공부하며 기말고사에 대비하는 시간을 보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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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28 04:10: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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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102 강민승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hy081204/qrkf3zml765ulhgx/wish/3702169951</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저번에 만들었던 흙공을 주변 지역에 던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만든지 몇 주가 지난 흙공을 마주하니 곰팡이가 많이 피어있어서 놀라웠습니다. 만지기 싫은 비주얼이였지만 흙공이 환경 정화에 도움이 된다고 하니 긍정적인 마음으로 흙공을 던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학교에서는 환경을 지키기 위해 우리가 해야하는 일을 배우곤 하는데, 주로  인공 물품 사용을 줄여야 한다고 많이 배웁니다. 그러나 이번 활동을 통해서 평소 배우는 것과 달리 자연물이 자연을 치유하는 과정에 직접 참여하며 많은 것을 느꼈습니다. 환경을 보호하기 위해서는 환경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으며 그러한 과정을 인간이 자연의 구성원으로써 도울 수 있다는 것을 경험했습니다. 앞으로도 다양한 자연물을 활용한 환경 보호 활동을 하고싶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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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28 08:18: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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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06 김보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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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EM 흙공을 직접 만들어도 보고 수로에 던져도보는 활동을 하면서 내가 만든 작은 흙공 하나가 환경을 깨끗하게 만드는 데 실제로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사실에 뿌듯함을 느꼈고 앞으로도 이런 작은 실천들을 꾸준히 모이면 큰 결과를 낼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이 되었다. 그리고 환경에 대한 책임감과 함께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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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28 08:18: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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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723 이현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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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번 동아리 시간에 저번에 우리가 만든 EM 흙공을 던져보았다. 활동을 진행하면서 곰팡이가 피어 있는 흙공을 놀이하듯 재미있게 수로에 던졌는데, 이게 환경 정화 활동이라는 점에서 의미 깊은 경험인 것 같다. 멀리 나갈 수 없어서 가까운 수로에 던지게 되었는데, 수로에 물이 적었어서 많은 물을 정화하지 못한 게 아닐까하는 아쉬운 느낌도 들었다. 그래도 마을 사람들에게도 도움이 될 수 있는 환경 정화 활동이었던 것 같아서 뿌듯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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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29 02:47: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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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25 정민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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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우리 조암 환경을 정화하는 활동이라 정말 뜻 깊엇고 내가 만든 흙공으로 조암이 조금이나마 깨끗하고</p><p>좋은 도시로 바뀌면 좋겠다는 생각에 너무 기뻤다</p><p>다음애도 이런 활동을 하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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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29 08:00: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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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706 김은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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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저번 동아리 활동에서 EM 흙공 만들기를 했었는데 그것을 이어서 오늘은 그 흙공을 직접 하천에 던져 수질정화를 하는 시간을 가졌다 EM 흙공이 곰팡이를 이용해서 수질정화를 하기 때문에 사실 조금 형태에 대해서 거부감이 살짝 있었지만, 하나의 프로젝트를 잘 마무리 한 기분이 들어서 매우 기분이 좋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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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30 02:18: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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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02 강나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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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번 동아리 활동에서는 저번에 만든 흙공을 던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저번에 만든 흙공을 발효시켜 보니 곰팡이가 피어 있어 거부감이 들었지만, 환경 정화에 도움을 준다는 사실을 알고 참고 던질 수 있었습니다. 또한 흙공이 수질 개선에도 도움이 된다는 것을 알게 되어, 이런 방법으로도 환경 문제를 조금이나마 개선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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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01 02:47: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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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05김다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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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지난 시간에 만들었던 EM 흙공을 이번 활동에서 직접 하수구에 던지면서, 내가 만든 것이 실제로 환경에 도움이 된다는 사실을 체감할 수 있었다. 단순히 만들기만 했을 때보다, 내가 손으로 만든 흙공이 실제 장소에 사용되는 모습을 보니 더 보람 있었다. 비록 작은 행동이지만, 이런 활동이 모이면 우리 지역 환경에 긍정적인 변화를 줄 수 있다고 느꼈다. 동아리 활동을 통해 내가 환경 보호에 직접 참여했다는 점이 가장 뿌듯했다. 앞으로도 이런 실천적인 활동에 계속 참여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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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01 17:19: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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