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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 내가 읽고 있는 책을 정리한다. by 북melie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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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체리새우, 푸른사자와니니</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8-23 00:34: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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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 책은 어떠니?</title>
         <author>entranc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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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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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3 00:37: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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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미있니?</title>
         <author>entranc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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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3 00:38: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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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푸른사자 와니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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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해 뜰 무렵<br>마디바의 암사자 무리에서 태어난 와니니. 무리의 사자들 중에 또래보다 몸집도 작고 힘도 약한 1살 암사자이다.<br>2.마디바의 아이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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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6 23:56: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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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푸른사자 와나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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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1. 해뜰 무렵</strong><br> 해가 뜰 무렵 사자들은 버펄로를 사냥하기 위해 매복한다. 사자들의 전략을 치밀한데 공격조가 공격을 시도하면 도망갈 때 매복조가 달려들어 포위하고 사냥하는 전략이다. 우두머리 마디바가 버펄로를 하나 사냥했다. 그리하여 마디바가 먹고 남은 것들을 암사자가 와니니 등 아이들을 먹였다.<br><br><br><strong>2. 마디바의 아이들</strong><br> 마디바 무리들은 실컷 사냥을 하고 큰 언덕을 내려가서 쉴 곳을 찾게 된다. 그곳에서 와니니와 말라이카는 둘이 놀잇감을 찾아 놀기 시작했다. 하지만 말라이카와 와니니는 씩씩거리며 싸우기 시작했다.<br><br><br><strong>3. 듣고 싶지 않은 말</strong><br> 마디바 무리는 변덕스러운 동물인 하마를 피하게 된다. 와나니는 은가레 강에서 하마들이 숨을 쉬는 소리가 들리지 않아 마디바에게 말하게 되지만 마디바는 오히려 화를 내고 마디바의 말을 따라야 한다고 했다. 마디바는 지라니와 싱가를 불러 무리에서 나가라고 했고 결국 쫓겨나가게 된다.<br><br><br><strong>4. 한밤의 침입자</strong><br>어둠이 내리고 마디바의 무리들은 밤을 지내게 된다. 그 순간 발소리가 들리고 침입자 둘이 처들어왔다. 그들은 수사자들이었다. 수사자들은 떠돌이 수사자들이었고 제일 먼저 눈치를 챈 와나니는 그들을 어찌어찌해서 도망가게 했다. 그 사실을 무리에게 알렸지만 다른 사자들은 믿지 못했고 오히려 혼나기만 한다<br><br><br><strong>&nbsp;5. 가장 무거운 벌.</strong><br>와니니는 영토를 잃은 죄로 마디바 무리에서 쫓겨나게 된다. 어차피 많이 못 살 아이, 사냥을 잘 못할 아이라는 이유로 마디바에게서 무시를 당하게 되고 결국 가장 무거운 벌인 혼자 있게 되는 벌을 받게 된다.<br><br><br><strong>&nbsp;6. 미친 사자가 돌아다니고 있어!</strong><br> 와니니는 이제 무리를 떠나서 혼자 살아가게 된다. 그 중 소시지나무 아래로 가는데 원숭이들의 놀림을 받아서 화가 나게 된다. 그 때 임팔라 무리가 와니니에게 오게 된다. 임팔라 무리들은 사자가 아직 안 죽어서 사냥하지 못했다. 밤이 되고 난 후, 마디바 영토에서 보았던 달을 보고 엄마와 마디바 무리에 대한 그리움을 표현한다. 그리고는 말라이카를 공격했던 침입자 무리의 냄새가 나게 된다.<br><br><strong><br>&nbsp;7. 익숙한 냄새</strong><br>와니니는 아산테와 잠보를 발견하게 된다. 셋은 표범의 먹이를 훔쳐먹으려고 했지만 실패했다. 그때 무슨 소리가 났는데 그것은 포수들이 표범을 향해 총구를 겨누는 소리였다. 셋은 죽을 힘을 향해 소리치고 도망쳤다. 와니니는 아산테가 도와주지 않았다면 죽을 목숨이었다. 셋은 그리고 말싸움을 하게 되고 결국 같이 무리로 살아가게 된다.<br><br><strong><br>&nbsp;8. 떠돌이가 사는 법</strong><br>비가 내리지 않은 지 석 달이었다. 그 때 와니니는 헛것 같이 무슨 멧돼지를 보았다. 아산테, 잠보, 와니니 셋은 엄마랑 전에 있었던 것처럼 사냥을 계획하는데 셋은 펄쩍펄쩍 뛰는 멧돼지를 보기만 하고 잡지를 못했다.<br><br><br> <strong>9. 수사자들</strong><br>와니니는 햇빛 아래서 기운 없이 엎드렸다. 그 후 물을 마시러 갔는데 토끼를 보게 된다. 와니니는 다시 한 번 사냥을 하는 모습을 생각하고 토끼를 잡았는데 그 먹이를 두고 아산테와 잠보는 싸우게 된다. 그 싸움소리로 하마가 밤에 일어나게 된다. 그 다음 와니니는 하이에나의 냄새를 맡게 된다.<br><br><br> <strong>10. 첫 번째 사냥</strong><br>와니니와 아산테와 잠보는 하이에나 무리를 만난다. 셋은 어떤 작전을 짜게 되고 작전대로 실시한다. 작전대로 셋은 시행하고 하이에나와 거래를 하려고 하는데 결국 하이에나에게 전에 사냥했던&nbsp; 토끼를 주고 하이에나 무리에게서 빠져나온다.<br><br><strong><br>&nbsp;11. 커다란 행운</strong><br> 숲에는 흉흉한 소문이 돌았다. 셋은 사냥하기도 어려운 시즌인데 거기에다가 흉흉한 소문이 돌아 엎친 데 덮친 격이었다. 와니니는 건기를 맞이할 때 마디바의 영토로 돌아가고 싶었다. 셋은 건기에 무리에 뒤처진 녀석들을 목표해서 사냥하기로 했다.<br><br><br><strong>&nbsp;12. 코끼리의 말이라면</strong><br>와니니와 아산테와 잠보는 우연치 않게 마디바의 영토가 있는 곳에 들어가게 되고 그들은 익숙한 냄새를 따라가는데 말라이카를 만나게 된다. 말라이카도 마디바 무리에서 쫓겨난 상태였다. 말라이카는 그들의 무리에 합류하게 된다. 말라이카는 코끼리한테 들은 말을 해주고 초원의 끝으로 가게 된다.<br><br><strong><br>&nbsp;13. 초원의 끝</strong><br>와니니무리는 해가 뜨는 곳으로 걸었다. 새로운 해가 뜨는 곳으로 가자 와니니 머리 위로 개코원숭이들이 괴롭혔다. 그곳엔 무화과가 있었는데 무화과를 먹게 되면 정신상태가 이상해진다. 다시 와니니무리는 초원의 끝으로 가게 된다. 초원의 끝에 다다르자 낭떠러지가 보였다. 그 때 누가 돌아오게 되고 우기가 시작된다.<br><br><br><strong>&nbsp;14. 비</strong><br>비가 쏟아지기 시작했다. 비와 함께 친구 누가 돌아왔다. 누는 어디서나 무시당하는 족이다. 이 우기때에는 모두가 평화로웠다. 그 때 와니니들은 가젤을 노려 사냥을 시작했다. 그 뒤 사냥은 성공했고 무투의 포효소리가 들렸다.<br><br><br><strong>&nbsp;15. 강을 건너다</strong><br>무투와 아들들은 영역을 표시했다. 무투와 아들들은 마디바에게 전쟁을 선포할 기미를 보였고 와니니는 마디바의 영토에 가야 한다고 했는데 아산테가 강력히 반대한다. 결국 마디바의 영토로 떠나게 되고 마디바 할머니를 만나러 무리 모두 같이 가게 된다. <br><br><strong>&nbsp;16.&nbsp; 전쟁</strong><br>와니니와 말라이카는 마디바의 영토로 들어가게 되고 아산테가 무투와 아들들을 유인했다. 와니니는 마디바에게 쓸모없는 아이가 잘 커왔다는 얘기를 듣게 되고 와니니와 말라이카는 쓸모없이 않다고 하고 무투와 아들들이 다가온다고 이야기 했다. 결국 마디바와 무투는 전쟁을 하기 시작했다. <br><br><strong>&nbsp;17.&nbsp; 위대한 왕</strong><br>초원을 평화로웠다. 와니니는 무투의 영토로 들어선다. 아산테는 온몸이 상처투성이였다. 아산테는 초원으로 돌아가게 되고 와니니는 이 땅에 왕이 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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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6 23:57: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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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체리새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trance/qqti7otwlhumg60/wish/1699440720</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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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6 23:57: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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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 배정 개꿀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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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글의 주인공 김다현은 예민하고 상처를 쉽게 받는 아이이다. 다현은 친한 친구 다섯명 중 두명과 같은 반이 되지만 망한 짝 배정으로 하루를 우울하게 보낸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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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6 23:57: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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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배정 개꿀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trance/qqti7otwlhumg60/wish/1699445721</link>
         <description><![CDATA[<div>중2가 되는 다현이의 가장 큰 걱정은 반 배정 문제였다. 가장 친한 친구들인 ‘다섯 손가락 친구들’ 과 모두 같은 반이 되기를 바랐지만, 그렇게 될 수는 없었다. 그래도 다섯 손가락 친구 중 병희와 아람이가 같은 반에 배정된 것은 감사할 일이었다. 하지만, 불행히도 노은유라는 아이가 다현이의 짝이 되고 만다. 은유는 다섯 손가락 친구들이 밉상 명단 2위에 올려둔 친구였다. 노은유와 짝이 된 다현이에게 다섯 손가락 친구 중 한 명인 병희가 말했다. “답 없어. 그냥 죽었다 생각하고 한 달만 버텨.”&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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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7 00:00: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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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푸른 사자 와니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trance/qqti7otwlhumg60/wish/1699446045</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1. 해 뜰 무렵<br></strong>&nbsp; &nbsp; &nbsp; 와나니를 포함한 사자들은 평소와 다름 없게 조용하게, 재빨리 움직인다. 버펄로를 자신의 먹이로 만들기 위함이다. 암사자들은 자기네 영토가 아니기 때문에 더 신중했다. 공격을 하는 찰나에 어른 버펄로들은 다 도망을 갔지만, 가장 만만해 보이는 어린 버펄로가 있었다. 결국 사자들은 이 어린 버펄로를 사냥하고 고기를 나누어 먹었다.<br><br><strong>2. 마디바의 아이들<br></strong>&nbsp; &nbsp; &nbsp; 마디바의 사자들은 더 빨리 움직이기 시작했다. 바로 건기이기 때문이다. 와나니와 친구 말라이카는 한참 싸우다가 마디바의 훈수를 들으러 떠난다.<br><br><strong>3. 듣고 싶지 않은 말<br></strong>&nbsp; &nbsp; &nbsp; &nbsp;마디바의 사자들은 하마의 신경을 건들지 않기 위해서 큰 웅덩이르 두고 다른 길로 돌아서 간다. 와니니는 이 사실을 알렸다. 하지만 마디바는 우두머리의 명령을 따르라며 오히려 와니니에게 더 화를 냈다. 곧, 마디바는 지라니와 싱가가 이제는 무리를 떠나서 자신의 무리를 찾으라고 말했다. 하지만 때는 건기였기에 지라니와 싱가의 마음속에는 두려움으로 가득 차 있었다. 결국 그 둘은 떠나게 된다.<br><br><strong>4. 한 밤의 침입자<br></strong>&nbsp; &nbsp; &nbsp; &nbsp;와니니는 다른 사들보다 눈과 귀가 밝았다. 한 밤중에 낯선 발소리가 들렸다. 와니니는 이 사실을 알릴까 말까 고민했지만, 결국 혼자 낯선 동물을 파악하기 위해서 천천히 걸어갔다. 곧 그 둘은 수사자들이라는 것을 파악했다. 하지만 와니니의 예상과는 달리 그들은 두려움에 벌벌 떨고 있었고 급기야 도망을 갔다. 이 사실을 마디바와 말라이카에게 전해주지만 마디바는 믿지 않고 말라이카는 자기가 확인해보겠다며 수사자들을 향해 떠난다.<br><br><strong>5. 가장 무거운 벌<br></strong>&nbsp; &nbsp; &nbsp; &nbsp; 자신만만하게 떠난 말라이카는 결국 죽었다. 마디바는 이것이 와니니의 죄라고 생각하고 무리에서 쫓겨난다. 그렇게 와니니는 진짜 혼자가 되었다.<br><br><strong>6. 미친 사자가 돌아다니고 있어!<br></strong>&nbsp; &nbsp; &nbsp; &nbsp; 와니니는 마디바의 아이들과 있을때의 자신감은 없어지고 사자 로서의 명예까지 잃게 된다. 원숭이의 놀림에 신경이 곤두서게 된 마디바는, 쇠똥구리와 치타를 만나고 겨우겨우 살아남게 된다. 그러다가 발자국의 냄새를 맡아 보았는데, 침입자의 냄새를 맡게 된다.<br><br><strong>7. 익숙한 냄새<br>&nbsp; &nbsp; &nbsp; &nbsp; &nbsp;</strong>와니니는 아산테와 잠보와 친구를 먹는다(?) 아산테와 잠보는 치타의 먹이를 뺏으려고 하고 있었는데, 그 순간 사냥꾼들이 치타에게 총을 쏘고 이 셋은 가까스로 총알을 피한다. 곧 잠시 쉴 곳을 발견하고 와니니와 아산테는 말라이카를 누가 죽였는지에 대한 싸움을 하다가 갑자기 같이 지내는게 좋다며 탈룰라를 시전한다.<br><br><strong>8. 떠돌이가 사는 법<br></strong>&nbsp; &nbsp; &nbsp; &nbsp; &nbsp;아산테, 잠보 그리고 와니니는 많은 얘기를 하다가 각자를 다 이해하게 된다. 그 때, 멧돼지를 보게 되고, 와니니는 눈과 귀가 밝은 것을 이용하여서 기습을 했지만...!!!! 결과는 대참사였다. 몸과 마음이 따로 놀기 때문에 공격을 하기는 커녕 오히려 조롱을 받았다.<br><br><strong>9. 수사자들<br></strong>&nbsp; &nbsp; &nbsp; &nbsp; &nbsp; 이 셋은 물을 마시러 갔다. 때마침 아주 적절한 사냥감인 토끼를 마주친다. 와니니는 엄마들의 사냥법을 따라 토끼를 잡았다. 하지만 아산테와 잠보는 먹이를 두고 갑자기 싸운다. 결국 와니니가 중재하는데, 시끄러운 소리 탓인지 하마가 일어난다. 그렇게 다른 자리를 찾는 도중, 하이에나의 냄새를 맡게 된다.<br><br></div><div><strong>10.&nbsp; 첫 번째 사냥</strong></div><div>&nbsp; &nbsp; &nbsp; &nbsp; 셋은 한 마리의 하이에나를 만나게 된다. 유난히 똑똑했던 와니니는 엄마들의 전투법을 떠올리며 작전을 짠다. 하지만 교활한 하이에나는 말라이카의 사실을 알려주는 대가로 토끼고기를 차지한다. 와니니는 토끼를 놓친것은 아쉬워하지만, 자신이 사냥했다는 것에 굉장한 자부심을 느낀다.<br><br><strong>11. 커다란 행운<br></strong>&nbsp; &nbsp; &nbsp; &nbsp; &nbsp; &nbsp;셋의 목표 먹이는 점점 스케일이 작아지고 결국 토끼로 다시 왔다. 와니니는 다시 마디바에게로 돌아가는 상상을 해보지만 현실은 달랐다. 하지만 와니니는 혼자가 아니었다. 장단점이 모두 있는 건기에서 살아남는 것에 대해 상상하고 있을때!&nbsp; 가장 흔한 사냥감인 '누'가 나타난다. 결국 이 셋은 누를 잡게 되고 정신을 차려보니 은가레 강에 있었다.<br><br><strong>12. 코끼리의 말이라면<br></strong>&nbsp; &nbsp; &nbsp; &nbsp; &nbsp; &nbsp;셋은 마디바의 영토에 들어오게 된다. 곧 와니니는 말라이카의 냄새를 맡게 되고 말라이카와 재회하게 된다. 곧 말라이카도 마디바의 무리에서 쫓겨났다고 털어놓는다. 말라이카는 셋의 무리로 들어가게 된다. 또 코끼리에게 들은 것을 셋에게 알려주고 미지의 세계(?) 초원 끝으로 향한다.<br><br><strong>13. 초원의 끝<br></strong>&nbsp; &nbsp; &nbsp; &nbsp; &nbsp;넷은 해가 뜨는 곳으로 걷고 있다가 개코 원숭이를 잘못 건드려서 먹으면 정신에 이상이 생기는 삭은 무화과 세례를 받게 된다. 결국 낭떠러지에 도착하게 된다. 낭떠러지 저편에 물이 있다는 것을 알게된다. 곧 누가 나타나자 건기가 끝나고 우기라는 것을 알게 된다. <br><br><strong>14. 비<br></strong>&nbsp; &nbsp; &nbsp; &nbsp; &nbsp;비가 내라고 누 가 돌아왔다. 또 말라이카는 점점 마디바를 닮아가고 있었다. 곧 이 넷은 가젤을 사냥하기 시작했다. 사냥에 성공한 넷은 잠시 무투에 대해 골똘히 생각해 보았다. 그리고는 무투와 세 아들이 싸우고 곧 마디바의 영토를 침범할 계획을 유추하게 된다.<br><br><br><strong>15. 강을 건너다<br></strong>&nbsp; &nbsp; &nbsp; &nbsp; 무투와 아들들은 초원 이곳 저곳에 영역 표시를 하고 다녔다. 깊은 밤, 와니니가 마디바의 영토에 들어가려고 하고 있었는데, 나머지 셋이 막았다. 결국 마디바의 영토로 가고 있었는데, 무투의 냄새가 확 풍긴다. 곧 아산테는 포효하며 무투의 무리에게 착오가 생기게 한다. 잠보를 남겨둔 셋은 마디바의 무리로 향한다.<br><br><strong>16. 전쟁<br></strong>&nbsp; &nbsp; &nbsp; &nbsp; &nbsp;아산테는 무투를 유인하고, 와니니와 말라이카는 그 반대 방향으로 간다. 하지만 와니니는 마디바를 만나자 마디바는 오히려 와니니에게 발톱을 치켜든다. 결국 와니니와 말라이카는 무투와 아들에 대해 얘기해주고 결국 마디바와 무투의 전쟁은 시작 되었다.<br><br><strong>17. 위대한 왕<br></strong>&nbsp; &nbsp; &nbsp; &nbsp; 와니니는 핏자국을 따라 가고 있었다. 그 때, 아산테가 만신창이로 피를 흘리고 상처 투성인 것을 발견했다. 와니니는 아산테의 눈빛에서 용맹함이 있는 것을 발견했다. 결국 아산테는 초원으로 돌아가는 와니니는 왕이 된다.<br><br>악 드디어 끝났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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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7 00:00: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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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채리새우:비밀글입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trance/qqti7otwlhumg60/wish/1699446439</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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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7 00:01: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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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반 배정 개꿀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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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블로그에 반 배정 잘되라고 글을 썼고 며칠 전 베스트에 올라간 글 "지금부터 날 따라 해 봐. 반 배정 개꿀꿀! 적고 가라. 다들 반 배정 대박나자!" 라고 올라와서 나도 따라했다. 하지만 나의 짝은 망했다. 노은유라니.<br><br>5분대기조<br>아이들과 공원에서 놀고싶었지만 배가 아파 그럴순 없었다.<br>볼일을 다 보고 아이들에게 문자를 보냈는데 곧 학원차가 온다고 오지 마라고 했다. 그리곤 나가지 않아도 되서 마음놓고 샤워를했다.<br>그리곤 낭만 고양이 라는 체리새우의 배경음악을 부르며 샤워를 했다.<br>그리곤 김치볶음밥,마늘치킨볶음밥을 전자레인지에 돌리는동안 나는 머리를 말렸다. 그사이 음식이 다 되었다.그리곤 핸드폰을 보며 밥을 먹는데 낭만 고양이를 들으려고 했지만, 봄이 오면이라는 노래가 눈에 띄었다.그후 나는 친구 4명과 친한줄알았는데 나랑 앉으려는 친구가 없어서 나는 따를 당한다고 생각했다.<br><br><br>3.이상한 대화&nbsp;<br>해강이 라는 아이는 다현이에게 떡갈비를 좋아하냐고 묻고 안 먹을 거면 나 좀 줄래? 라고했다. 하지만 다현이는 나중에 먹을려 했지만 먼저 말을 걸어준 해강이가 고마워 떡갈비를 다 주었다.<br>그런데 아이들은 해강이를 싫어하는지 해강이를 찐따라고 했다.<br>학교가 끝나고 다현이는 연우 집에 갔다. 연우는 떡볶이를 해준다고 하였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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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7 00:04: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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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푸른사자 와니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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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장. 덩치가 작고 힘도 약한 존재감 없는 사자이지만 유난히 눈과 귀가 밝고</div><div>냄새도 잘 맡고 호기심도 강해 말라카이가 위험에 처한 상황을 알게 되어</div><div>도움을 주지만 이일로 와니니는 무리에서 버림을 받게된다<br>2장.와니니는 다른 아이들보다 눈과귀가 밝앗다<br><br></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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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7 00:08: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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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체리새우:비밀글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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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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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7 04:51: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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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반 배정 개꿀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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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인공&nbsp;다현이는 반 배정에 대한 스트레스를 받았다. 친한 친구 다섯명 중 두 명과 같은 반 이지만 짝이 싫어하는 아이기 때문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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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7 04:54: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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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분 대기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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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집에서 밥을 먹고 있던 다현이에게 한 친구가 급하게 전화를 걸어왔다.다섯 손가락 친구 중 한 명인 아람이였다.아람이는 영어 교재를 가져다 달라고 했다.전화를 끊은 다현이는 후다닥 집을 나와 아람이네 슈퍼로 향했다.가게에 들어서자마자 아람이 할머니는 교재를 건네주며 얼른 가라고 명령조로 이야기했다.교재를 학원 카운터에 맡겨두고 나온 다현이의 기분은 썩 좋지 않았다. 마치, 아람이의 심부름꾼이 된 것만 같았기 때문이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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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7 11:29: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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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체리새우: 비밀글입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trance/qqti7otwlhumg60/wish/1702401373</link>
         <description><![CDATA[<div>1. 반 배정 개꿀꿀<br>&nbsp;다현이는 반 배정 관련 커뮤니티를 돌아다녔는데, 그중 반 배정 주문인 '반 배정 개꿀꿀'을 사이트에 댓글로 달고 작년 주문이였던 '반 배정 헷꿀꿀'도 댓글로 달았다. 다음날, 다현이는 절친인 아람이, 병희와 같은 반이 되었지만 다현이의 친구들이 싫어하는 노은유라는 아이와 짝궁이 되었다.<br><br>2. 5분 대기조<br>&nbsp;다현이는 집에서 사워를 하며 다현이의 블로그를 떠올렸다. 다현이의 비공개 블로그인 체리새우의 배경음악은 &lt;낭만 고양이&gt;이다. 체리새우 블로그는 비공개로 다현이가 좋아하는 것들을 말하는 공간이다. 다현이는 샤워를 마치고 김치볶음밥을 먹으며 예전 생각을 하기 시작했다. 다현이가 초등학교 5학년일때, 친구들5명과 놀았는데, 친구들 4명끼리만 대화를 하고 친구들 4명중 한 명도 다현이의 생일을 챙겨주지 않았다. 그래서 다현이는 단도 직입적으로 내가 은따를 당하고 있냐고 물어보았다. 그러자 갑자기 친구들 4명이 이야기에 껴주며 웹툰인 &lt;딸기공주 뉴욕 가다&gt;의 눈치가 없고, 클래식만 듣고, 다른 사람을 무시하고, 알지 못하면서 남을 가르치려는 캐릭터인 아니카가 다현이를 닮았다고 친구들 4명이 말했다. 그러자 다현이는 다음날과 그 다음주까지 결석을 했다. 학교에 가자 다현이에게 손을 내밀어준 권설아라는 아이가 있었다. 그렇게 현재 다현이의 친구들인 설아, 아람이, 병희가 있다. 다현이는 생각을 멈추고 아람이의 전화를 받았다. 아람이가 다현이에게 영어 책을 갖다달라고 했다. 다현이가 아람이의 책을 가져다 주는 것이 친구 심부름을 해 다현이는 자신이 만만해 보인 것이라고 생각해 기분이 좋지는 않았지만 아람이가 곤경에 처했을때 도와주는게 맞다고 생각했다.<br><br>3. 이상한 대화<br>&nbsp;다현이는 국어 신문 만들기 과제를 모둠끼리 하는데 다현이의 모둠에 다현이의 친구들이 싫어하는 은유가 있었는데 은유가 자신의 집에서 과제를 하자고 한 의견이 찬성이 되어 은유의 집에서 과제를 하게 되었는데 다현이의 친구들이 다현이에게 은유의 집에 가지 말라고 해서 모둠 친구들에게 치과에 간다고 거짓말을 해서 치과 근처에 갔지만 모둠 친구들이 은유의 집에 가던 중 마주치게 돼 은유의 집에 가서 이야기를 하다가 첫 모임이 끝이 났다.<br><br>4. 나의 변호사<br>&nbsp;다현이는 엄마가 하는 가게에 가서 엄마와 이야기를 하다 노은유 얘기가 나오자 은따는 되기 싫다고 다현이가 말했다. 그러자 엄마는 다현이에게 은따를 시키면 차라리 그런 애들과 놀지 말라고 말했다. 다현이의 엄마가 하는 가게를 나와 주황색 틴트를 사서 설아와 만나 틴트를 설아에게 주고 설아와 다현이는 떡볶이를 먹고 헤어져 다현이의 친구들 단톡방에 은유의 집에 갔다고 말했다.<br><br>5. 밉상 지수<br>&nbsp;다현이는 친구들과 단톡방에서 얘기하다가 은유의 아빠가 뭐하는 사람인지 궁금해졌다. 다음날, 다현이는 등교를 하며 시후를 만나 시후가 이번 과제하는 모둠이 좋다고 말할때, 정현우라는 다현이가 좋아하는 아이가 뒤에 있었다. 설아와 다현이는 학교가 끝난 후 만나 은유의 아빠가 변호사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br><br>6. 켜켜이 쌓인 것<br>&nbsp;주말에 다현이가 은유의 집에 가도 된다고 다현이의 친구들이 말해서 다현이는 가벼운 마음으로 은유의 집에 가서 과제를 모둠 아이들과 함께 했다. 과제를 하다가 김밥을 먹는 도중 은유가 은유의 엄마가 돌아갔다고 말했다.<br><br>7. 안아주세요<br>&nbsp;다현이는 과제로 신문을 쓰는 것중 한 부분인 '안아주세요'를 주제로 된 기사를 쓰게 되어 현우와 캠페인 때문에 안아줄거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다현이는 매우 기뻐했다. 학교 수업이 끝나고 다현이와 친구들은 쇼핑몰에 가 옷을 사기 시작했다. 얼마 뒤, 설아와 다현이는 얘기하다가 현우를 좋아하는 사실을 말했다. 다현이는 다음날 교문에 가서 안아주는거라 생각했지만 '<strong>안</strong>경을 <strong>아</strong>프리카와 아시아의 이웃들에게 전달해<strong>주세요</strong>'를 줄인 말 이었다. 교문을 지나갈때 현우가 "김다현, 또 보자."라고 말했다. 그래서 다현이는 순간 놀랐다.<br><br>8. 혼자가 되는 것보다<br> 다현이는 해강이에게 여자 친구에게 헤어질때 뭐라고 하냐고 물었다. 하지만 돌아오는 대답은 다현이가 원하는 대답이 아니였다. 학교가 끝나고 골목길에 은유가 서 있었다. 알고보니 기사와 관련된 골목길 사진을 찍고 있었다. 다현이는 은유와 같이 다현이의 집에서 있다가 다현이가 왜 아람이가 은유의 집에 가지 못하게 했냐고 물어보았다. 은유의 대답은 은유의 엄마가 돌아가신지 얼마 되지 않았을 때여서 그랬다고 했다.<br><br>9. 오해<br> 은유에게 들은 말을 아람이에게 전하려고 했지만 글을 잘 쓸 자신이 없어 설아에게 말했다. 하지만 설아는 그것뿐만 아니라고 했다. 등교 할 시간에 현우는 다현이를 만났지만 별로 기뻐하지 않아했다. 하지만 캠페인 기사를 쓴다고 하자 현우는 웃었다.<br><br>10. 어떤 생일 파티<br> 다현이와 다현이 친구들은 미소의 생일파티에 가기로 했다. 수업시간에 다현이와 아람이, 병희는 체험학습을 갔지만 다현이는 투명인간이였다. 미소의 생일파티에 가니 친구들이 싫어하는 황효정이 있었다. 그날부터 효정이는 단톡방에 초대되었다. 그 이후부터 단톡방에는 활기가 넘쳤다. 다현이는 등교를 하며 다현이의 친구들이 싫어하던 효정이와 어떻게 친해졌고 왜 그 사실을 몰랐는지 궁금해했다.<br><br>11. 이제 그만!<br> 다현이는 친구들과 대화를 하려고 다가갔지만 친구들은 안 본 척 하다가 결국 어린이날에 영화를 보러 간다고 말했다. 하지만 다현이는 친구들과 영화를 보지 않고 은유의 집에서 과제 모둠 친구들과 만나 회의를 했다. 회의가 끝나고 다 같이 화장품 가게에 가서 쇼핑을 했다. 쇼핑을 하고 나오자 설아가 다현이한테 왜 친구를 배신하냐고 물어봤지만 다현이는 혼자 다닐거라고 설아에게 말했다.<br><br>12. 체리새우 껍질을 벗다<br> 다현이는 학교에 가서 아이들이 놀리는 것 같아 걱정이 되었다. 다현이는 오후에 모둠 친구들과 회의를 하고 체리새우 블로그에 글을 쓰기 시작했다. 다현이는 체리새우 브로그의 글을 정돈하고 비공개에서 공개로 전환했다.&nbsp;<br><br>13. 낯선 거리에서<br> 다현이는 과제 모둠 친구들 단톡방에 공개로 전환된 체리새우 블로그를 공유했다. 다현이는 다현이의 엄마와 같이 시장에 갔다. 시장에는 아람이가 있었다. 다현이의 엄마가 다가가려고 하자 다현이는 안 친하다면서 말렸다. 그러자 다현이의 엄마는 아람이가 아람이의 부모님이 지방에 있어서 외로울거라고 했다.<br><br>14. 나무들처럼<br> 다현이는 학교 화장실에서 체리새우 블로그의 음악 목록에 제일 위에 있던 &lt;그냥 웃어&gt;가 나왔다. 듣다가 다현이는 은유와 마주쳤다. 다현이와 은유는 마주쳐서 대화를 하다가 수업을 들으러 갔다. 수업이 끝나고 다현이는 현우와 마주쳤다. 다현이는 현우가 농담을 해서 웃었다. 현우와 다현이는 대화를 하다가 화장실에서 나온 &lt;그냥 웃어&gt;가 현우가 체리새우 블로그의 음악을 보고 틀은 것이였다.&nbsp;모둠 친구들과 회의에서 해강이가 자기가 지은 시를 보여주었다. 친구 3명은 놀랐다. 시후와 다현이와 은유는 같은 기자가 되어 만나기로 했고 해강이는 배우나 시 작가가 되어 만나기로 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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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9 06:11: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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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체리세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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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padlet.com/entrance/qqti7otwlhumg60/wish/1702658311</link>
         <description><![CDATA[<div>1. 반 배정 개꿀꿀,2. 5분 대기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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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9 13:34: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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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푸른 사자 와니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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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해 뜰 무렵<br>사자들은 평소와 다름없이 먹잇감을 놓치지 않으려고 신중하게 움직인다. 오늘의 먹잇감은 버펄로 이다. 암사자들은 자기네 영토가 아니기 떄문에 더욱 신중했다. 우두머리 마디바가무리에서 뒤쳐진 어린 버팔로를 사냥했다. 사냥을 마친 후 암사자들은 마디바가 먹고 남은것을 아이들에게 먹였다. 마디바가 이제 가자는 말을하자 한입밖에 못먹은 와니니도 일어나 움직였다. 그렇게 하늘이 유난히 높푸른 오월의 아침이 지나갔다.<br>2. 마디바의 아이들&nbsp;<br>마디바의 무리들은 맘껏사냥을 하고 쉴 곳을 찾아 나선다.  남들보다 귀와 눈이 밝은 와니니는 이번에도 놀잇감을 찾아나선다 . 그리고 찾게된 큰 돌 밑에서 와니니와 말라이카는 씩씩거리면서  싸우기 시작했지만 곧 마디바의 여동생 다다가 이야기를 해주며 이둘의 싸움은 잠잠해졌다. 다다의 이야기는 예전에 있던 사건을 바탕으로 어린사자들에게 인기가 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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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9 14:15: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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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마디바의 아이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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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초원에 건기가 찾아왔다. 모두가 예민해질 그 시기. 유난히 귀가 밝은 와니니, 대장 마비다가 먹는 입을 줄여야겠다고 말하는 소리를 듣는다. 그 말은 즉.....</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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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9 23:29: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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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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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듣고 싶지 않은 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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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마디바 할머니에게 말을 했다가 괜히 혼나기만 했다. 마디바 할머니가 수사자들을 불렀다. 그렇다. 마디바의 무리는 암사자의 무리다. 이제 2살이 된 수사자들을 마디바 할머니가 쫓아냈다. 그것도 건기에...... 그리고 와니니는 마디바 할머니가 와니니를 쓸모없는 아이라고 한 말을 듣고 곧 와니니를 쫓아낼 것 이라는 것을 알게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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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9 23:31: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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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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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분 대기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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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다현이는&nbsp;비공 블로그가 있다. 이름은 체리세우고 배경 음악은 낭만고양이 이다. 그곳은 다현이가 좋아하는 것을 다 말하는 공간이다.다현이는 볶음밥을 먹으며 예전 일을 생각했다. 다현이는 은따를 당했었다. 원래 같이 다니던 친구들 이였는데 어느 순간 은따를 달하고 있었던 것이다.그래서 다현이는 지금 친한 친구들과 같이 다닐 때 축제 같았다고 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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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9 23:33: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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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채리새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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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모찌인뎁? 복사해가지 마랑<br>1.반배정 개꿀꿀<br>다현이는 반배정을 폭탄 맞는걸&nbsp; 싫어한다 <br>그래서 블로그 댓글에 반배정 개꿀꿀! 이란 주문을 적었다 <br>그렇게 그것을 적고 아람이와병희와 같은 반이 된다 <br>미소와 설아는 떨어졌지만 다현이는 일단 아람이와 병희가 같이되어 좋았지만 아직 안도하긴 이르다 하였다. <br>안타갑게도 다현이가 싫어하는 노은유와 반이 된것이 모자라<br>짝이되었다<br>2.5분 대기조 (이거 군대에 있는 건데 ㅋㅋㅋㅋ)<br>다현이는 싫은 abcd라는 친구들과 초등학교 5학년때 <br>친한줄 알았다 하지만 그들은 다현이와 생각이 달랐고 또한 뒤에서 다현이 엄마를 패드립하고 다현이를 은따 시켰다<br>그렇게 abcd 때문에 몸살을 겪은 다현.... 그후로 다가온 친구는 설아 였다<br>그렇게 아람이 병희 설아 다현 미소의 그룹이 생성된 것 이다<br>그리고 다현이는 아람이의 학원 교재를 주러 심부름을 한다 <br>(다현이가 착한건 알겠는데 좀 거절할 줄도 알아야 할 것 같다)<br>3.이상한 대화<br>근데 갑자기 단임 선생님 께서 조별과제를 내주셨더<br>그것은 지역신문 캠페인에 학교가 참여하기로 했다는 것이다<br>그런데 모둠을 은유 시후 해강이(학교에서 ㅉ다로 각인되어있다)<br>그런데 은유가 자기집에와서 같이 만들자고 한 것 이다 그런데(아람이가 치과를 가지말라고 했다)<br>점점 다현이는 이 친구들과 떠들고 먹고하다가 든 생각인데 모두 자신의 말은 듣지 않았는데 시후,은유,해강이가 진짜 몰입해서 말을 들어주는 걸 느낀다(친구들 되면 평생 베스트 프랜드 ㄱㄴ)<br>4.나의 변호사 <br>은유와 같이 대화를 섞었다는것이 마음에 걸리는 다현....<br>아무래도 엄마께 상담드리러 갔는데 사람들이 계속오기 시작해서 나왔다 이 얘길 단톡방에 말해서 양해를 구할까?말까? 할때<br>다현이는 설아를 만나기로 했다 (자신의 변호사인 것 마냥 얘기를 잘들어 준다했다) 그렇게 떡볶이도 사주고 틴트도 주고 해서 그 얘길 꺼내서 말했더니..............................................................................................................................................................................................................................................................................................................................................................................................................................................................................................................................................<br>설아가 그게 뭐 대수냐며 일을 톡방에 올렸다<br><br>5.밉상지수<br>아침에 다현이는 시후를 만났다<br>그렇게 둘은 같이 학교에 가는데 현우 라는 아이가 시후와 다현이를 보았다<br>다현이는 현우가 오해할까 걱정되었다 <br>왜냐하면 현우는 다현이가 좋아하는 친구이다 <br>그러다 점심시간이 되었는데 <br>다현이는 오늘이 "그날" 이었던 것이다 비상용 ㅅㄹ대를 가져오지 않은 다현이가 친구들에게 빌리는걸 보고 아람이는 <br>한심하다는듯 쳐다보았다 <br>하지만 결과적으로 ㅅㄹ대는 은유가 주었고 <br>그렇게 그날이 지나갈때쯤 설아에게 들은 얘기는<br>은유아버지가 변호사라는 얘길 듣는다 <br>그리고 다현이는 또 쇼핑을 했다 ㅋㅋㅋㅋ<br>6.켜켜이 쌓인 것<br>다현이는 또 친구들에게 선물을 돌렸다<br>하지만 아람이는 또 싸구려나구 뭐 그런 반응 이었다<br>하지만 점점 다현이는 이런걸 주는것이 뇌물 같다고 느낀다<br>그래서 뇌물(?)덕분에 은유집에 갔고 모둠 숙제를하고 김밥을 먹다 은유 어머니께서 돌아가셨다는 tmi를 듣게된다 <br>7.안아주세요<br>다현인 지역신문 모둠 숙제에서 안아주세요를 맡게 된다<br>그렇게 다섯손가락 친구들과 쇼핑을 갔는데 아람이가 명령만 안했을 뿐이지 거의 하녀급으로 다현이가 짐셔틀을 했다<br>그러다 다현이는 안아주세요 캠페인의 참여중인 현우에게 안겨보려고 갔는데 ..... <strong>안</strong>경을 <strong>아</strong>프리카나 아시아에 기부해<strong>주세요<br></strong>의 약자였다 그렇게 실망해 돌아가는 다현에게 현우가 "김다현 또보자"라고 했다 <br>8.혼자가 되는 것 보다<br>그렇게 학교에서는 아람이가 백화점은 사기라며 짜증난다고 다시 반품하러갈건데 같이 가달라고 아람이가 그랬다 하지만 다현이는 좀 가기 그랬다 왜냐하면 아람이가 자신을 막대한다는 느낌이 들었기 때문이다<br>그후 집으로 가는길 자신의 집 골목에 은유가 있었다 은유는 조사 때문에 왔다고 했다 그리고 다현인 집으로 은유를 초대해 은유와 다현이의 가족 tmi를 얘기했다<br>9.오해<br>다현이는 은유에 대해서 단톡방에 올리려다 자신의 변호사라 믿었던 설아에게 먼저 전화로 얘기하였다 하지만 예상외로 설아는 은유를 매우 싫어했다 <br>그렇게 다음날 학교를 갔는데 아람이가 계속 쳐다 보았다<br>그리고 음악실에서 현우를 만났는데 선물과 물어볼 것들을 준비해오지 않았다 그러다 설아가&nbsp; 이따가 학교 뒤에서 보자했는데.......설아와 아람이의 표정과 얼굴이 이상하다....<br>10.어떤 생일파티<br>미소의 생일파티에 갔는데 황효정이라고 밉상1호에 등재되어있는 그런 친구가 왔다 다들 그친구랑만 얘기하고 있었고 그렇게 끝났다 <br>그리고 월요일...다시 등교를 하는날 시후를 아침에 보다가 따로 빠져 꾀병을 부리며 학교를 안가게 되는데,......<br><strong>(솔까 현우 다현이가 좋아하는거 알면서 현우 얘기하는건 선 넘었지....)<br></strong>11.이제그만<br>그렇게 은유집에와서 숙제도 하고 모둠숙제도 하고 화장품 가게로 나왔다 거기서 헤어지고 혼자가 되었을때 그 친구들이 와서 왜 영화관에 안왔냐고 했다 <br>그때 다현이가 뭔삘을 받은건지 못했던 말들을 전부 쏟아 냈다 그러자 설아의 본 모습이 나오는데......<br>그후 집으로 와 자신의 방침대에서 울었ㄷr....<br>12.채리새우 껍질 벗다<br>그후에도 모둠숙제를 같이했고 채리새우에 글들을 적고 자신에게 필요한 마인드를 말한다 <strong>어쩌라고와 아님 말고 <br></strong>13.낮선 거리에서 <br>올만에 외식을 엄마랑 하게된 다현 어찌된건지 지나가다 아람이를 보았고 <br>아람이의 가족 tmi를 듣게된다...<br>14.나무들처럼<br>현우가 채리새우의 블로그를 보고 그 곡들중 몇개를 뽑아서 곡 선정을 했다고 한다 그후 뜻 밖의 은유를 아람이가 싫어하는 이유를 알게되었는데 그것은 바로 친구 거절이었다....그뒤 체육때 옷 갈아입는데 아람이와 병희는 아람이의 생리 주기인데 생리대가 없는 것 이다 <br>그뒤 다현이는 아람이의 책상에 생리대를 두고 운동장으로 뛰어나간다......<br><strong><mark>THE END</mark></strong></div><div><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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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30 01:21: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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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푸른 사자 와니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trance/qqti7otwlhumg60/wish/1711448262</link>
         <description><![CDATA[<div>와니니는 마디바무리의 새끼 암 사자다<br>와니니는 갓태어났기에 무시당하기 일쑤였는데<br>어느날 좋은 기회가 찾아온다 바로 마디바 무리에 다가오는 떠돌이 수사자들이었는데<br>와니니는 귀가 특히 밝아 미리 알아챈것이었다<br>와니니는 이걸 보고하면 나를 영웅으로 총싱하여 더는 무시하지 않을것같아<br>수사자들을 발견한다 그리고 좀 허접한거 같아서 놀려먹었는데 실수로 말리아카가 꺠버린다 와니니는 말라이카한테 이 사실을 말했는데 안믿고 직접 찾아간다 그리고...무리의 암사자들이 다 꺠었다 그리고 말라이카가 돌아오지 않자 암사자들은 말라이카가 간곳에 찾아가는데...피투성이로 변한 말라이카를 발견한다 와니니는 이 사건으로 쫒겨나게된다<br>억울하게.<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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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2 02:13: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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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분 대기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trance/qqti7otwlhumg60/wish/1712770751</link>
         <description><![CDATA[<div>다현은 체리새우라는 블로그를 운영한다. 체리새우는 다현이 좋아하는 것들을 모두 털어놓는 비공개 블로그 이다. 다현은 점심을 먹지 않아 빈 속을 채우기 위해 엄마가 만들어주신 볶음밥을 먹으며 음악을 듣는다. 다현이는 초등학교 5학년때 은따를 당했었다. 그러다 설아와 그 무리를 만나게 된 것이다. 추억을 회상하던 중 학원 교과서를 가져다 달라는 아람이의 심부름을 하게 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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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2 13:45: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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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푸른사자 와니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trance/qqti7otwlhumg60/wish/1717537154</link>
         <description><![CDATA[<div>3. 듣고 싶지 않은 말<br>마디바 무리는 변덕스러운 동물인 하마를 피하게 된다. 와나니는 은가레 강에서 하마들이 숨을 쉬는 소리가 들리지 않아 마디바에게 말하게 되지만 마디바는 오히려 화를 내고 자신의 말을 따라야 한다고 했다. 마디바는 지라니와 싱가를 불러 무리에서 나가라고 했고 결국 마디바와 지라니는 쫓겨나가게 된다.<br>4. 한밤의 침임자<br>어둠이 찾아오고 마디바의 무리들은 밤을 지내게 된다. 하지만 그 순간 발소리가 들리고 침입자 들이 처들어온다. 침입자는 수사자들이었다. 수사자들은 떠돌이 수사자들이었고 제일 먼저 눈치를 챈 와나니는 그들을 어찌어찌해서 도망가게 했다. 그리고 그사실을 무리에게 알렸지만 다른 사자들은 와니니를 믿지 못했고 와니니는 오히려 혼나기만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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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5 15:03: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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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한밤의 침입자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trance/qqti7otwlhumg60/wish/1717859063</link>
         <description><![CDATA[<div>할머니의 얘기를 들은 후 와니니는 와니니가 가장 좋아하는 잠시간에 따로 잔다.... 잠을 청하지 못하는 와니니. 이상한 소리를 듣는다. 여기는 마디바의 영토인데.... 와니니 혼자 침입자를 찾아 나선다. 알고 보니 약해 빠진 수사자 2마리였다. 와니니는 다시 돌아가는 도중 말라이카와 만난다. 그리고 수사자를 보았다고 말한다. 그러나 믿지 않는 말라이카 결국 자신이 직접 보고 오겠다며 숲 속으로 뛰어갔다. 침입자를 알아냈지만 결국 혼나기만 했다. 말라이카까지 가게 내버려 두었으니... 그때 숲에서 말라이카의 끔찍한 비명 소리가 들려온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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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5 23:38: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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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가장 무서운 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trance/qqti7otwlhumg60/wish/1717859267</link>
         <description><![CDATA[<div>말라이카는&nbsp;엄청난 피를 흘리며 죽어가고 있었다. 마디바는 크게 포효하며 와니니를 쫓아냈다. 다시는 돌아오지 말라고 하면서. 와니니는 죄책감까지 가지고 1살이라는 나이에 건기가 찾아온 초원에 혼자 남겨지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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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5 23:38: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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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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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미친 사자가 돌아다니고 있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trance/qqti7otwlhumg60/wish/1717859537</link>
         <description><![CDATA[<div>쫓겨난 와니니는 겨우겨우 입에 풀칠을 하며 산다. 온갖 동물에게 놀림을 받으며...... 와니니는 혼자 살며 살아가는 방법을 하나씩 깨우쳐 나갔다. 너무 외로워 새에게 말을 붙이다가 미친 사자라는 소리를 듣게 되는 했지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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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5 23:38: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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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익숙한 냄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trance/qqti7otwlhumg60/wish/1717859690</link>
         <description><![CDATA[<div>어느날 큰 소리와 함께 치타가 죽는다. 그 시각 와니니는 그 주변에서 큰 소리와 죽을 뻔 했으나 떠돌이 수사자들이 살려주었다. 정작 자기는 그 큰소리를 내게 한 인간들이 자신을 어떻게 죽이느냐며 별로 감사해 하지는 않았지만. 와니니는 이 수사자들이 저번에 마디바 사건 때 만났었던 것을 알게 되고 말라이카를 왜 공격했냐고 물어보지만 수사자들은 자기들은 그러지 않았다고 한다. 어쨌든 이런 대화를 하다가 와니니, 아산테 아저씨, 잠보는 한 무리가 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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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5 23:38: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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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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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떠돌이가 사는 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trance/qqti7otwlhumg60/wish/1717859845</link>
         <description><![CDATA[<div>무리를&nbsp;지어 살며 사자들은 서로에 대해 더 잘 알게 된다. 수사자들은 와니니가 사냥을 할 줄 모른다는 것을 모르고 사냥을 기대한다. 와니니는 그런 수사자들에게 너무 미안해, 여러가지 핑계를 대며 사냥을 하지 않는다. 그러나 수사자들의 간절한 부탁으로 시도해 보지만 그 시도는 완패로 끝나게 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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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5 23:39: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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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 수사자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trance/qqti7otwlhumg60/wish/1717860000</link>
         <description><![CDATA[<div>와니니에게 행운이 찾아와 토끼 한 마리를 잡게 된다. 그러나 수사자들이 싸우는 바람에 깨달음을 주기 위해 그 토끼를 버려 버린다.&nbsp;<br>그러고 있을 때 주변에서 하이에나 냄새가 훅 끼쳐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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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5 23:39: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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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첫 번째 사냥</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trance/qqti7otwlhumg60/wish/1717860167</link>
         <description><![CDATA[<div>와니니는&nbsp;하이에나 사냥을 하기로 한다. 골똘히 생각하고 있을 때 와니니의 머리에 좋은 생각이 딱 났다. 그것을 바로 실행에 옮겼고 결국 사냥에 성공했다. 하이에나는 말라이카가 다친 그 밤에 대해 설명해 준다는 조건으로 살려주고 토끼 고기도 덤으로 주라고 했다. 와니니는 그 제안을 받아들이고 하이에나는 말을 시작한다. 그날 밤 말라이카는 좋은 영토를 차지한 무투와 세 아들이 나타나 말라이카를 다치게 했다고 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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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5 23:39: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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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커다란 행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trance/qqti7otwlhumg60/wish/1717860266</link>
         <description><![CDATA[<div>오랜만에 와니니는 누 사냥을 했다. 성공적으로. 무리는 기쁨의 포효를 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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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5 23:39: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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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코끼리의 말이라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trance/qqti7otwlhumg60/wish/1717860396</link>
         <description><![CDATA[<div>사냥을 하고 보니 무리는 마디바의 영토까지 와 있었다. 그 곳에서 와니니는 말라이카를 만났다. 살아있는 그렇지만 아주 야윈... 그러고 훨씬 착해진. 말라이카는 아직도 마디바에 대한 자부심을 가지고 있었다. 말라이카까지도 쫓아냈다는 사실을 안 와니니는 아니였지만. 이렇게 만난 말라이카도 와니니의 무리가 되었다. 말라이카는 코끼리가 한 말을 들려주었다. 초원의 끝가지 가면 언제나 비구름이 머무는 또 다른 초원이 있다고. 그 말을 믿을 수 없는 족속인 새도 한 말 이였다. 그러나 코끼리의 말이라면 믿을 수 있었다. 그렇게 우리는 언제나 비구름이 머무는 초원으로 향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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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5 23:39: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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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초원의 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trance/qqti7otwlhumg60/wish/1717860537</link>
         <description><![CDATA[<div>무리는 낭떠러지까지 걷고 또 걷고 또 걸었다. 그런데 왠걸? 초원의 끝은 나올 생각을 하지 않았다. 가는 중 쓸데없는 말을 하는 개코원숭이를 만나고 계속 걸었다. 그러다가 초원의 끝! 낭떨어지에 도착했다. 와니니는 누워 있다가 누 떼의 발소리를 듣는다. 건기는 서서히 몸을 감추고 우기가 누 떼와 돌아오고 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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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5 23:40: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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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trance/qqti7otwlhumg60/wish/1717860616</link>
         <description><![CDATA[<div>드디어&nbsp;드디어 비가 왔다! 우기가 돌아왔다. 우기에는 모든 것이 평화롭다. 사냥감도 널려있다. 와니니와 그의 무리가 사냥을 시작했다. 독수리들도 인정하는 사냥 실력으로. 사냥한 것을 먹고 이것저것 이야기를 하는데 무투와 세아들의 냄새가 확 풍겼다. 그리고 아산테는 그것을 알아차렸다. 무투는 새로운 영토를 찾고 있다는 것을, 그리고 그 곳은........ 마디바의 영토라는 것을. 그렇게 그날 밤의 일까지 모든 일이 퍼즐처럼 맞추어 졌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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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5 23:40: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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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강을 건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trance/qqti7otwlhumg60/wish/1717860717</link>
         <description><![CDATA[<div>와니니는&nbsp;마디바의 영토로 가서 마디바의 사자들에게 무투에 대해서 알리기로 했다. 말라이카와. 그리고 아산테는 무투를 혼란스럽게 하기로 하고 잠보는 그 자리에 남도록 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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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5 23:40: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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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전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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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간&nbsp;와니니와 말라이카. 할머니는 자라지 못할 거라 생각한 와니니가 자라자 와니니에게 다시 마디바의 사자가 될  수 있는 기회를 줬다. 그러나 와니니는 자신의 무리인 와니니 무리가 있기때문에 안된다고 했다. 와니니는 이제 마디바 할머니에게 항복하지 않았다. 와니니는 아산테의 신호 때문에 마디바의 앞을 떠나고 아산테에게로 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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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5 23:40: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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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위대한 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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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아산테는&nbsp;죽기 직전이였다. 아산테는 곧 아무도 보지 않는 곳에서 초원으로 돌아간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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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5 23:40: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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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상한 대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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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하루하루를 지루하게 보내던 다현이는 화이트 데이 때 빼고는 아무 사건 없는 평범한 삶을 보내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날&nbsp;학교에서 참여하게 된 동교동락 사업때문에 지역신문을 만들어오는 과제를 받게 된다. 모둠활동 이였는데, 하필 옆자리 노은유, 앞자리 김시후, 이해강과 같은 모둠이 되었다. 다현은 친구들의 강력한 의견..? 으로 치과를 간다는 변명과 함께 모둠활동 참여를 회피한다. 그러다 빵집에서 모둠 친구들을 만나고, 노은유의 집에서 과제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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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5 23:50: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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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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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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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6 04:20: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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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이상한 대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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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선생님이&nbsp;조별 과제를 내주셨다.마을 신문 만글기였다.같은 모둠이 은유 여서 말을 걸 수 있는지 5분 대기조에 승인을 받아 야했다.그래서 다현이는 친과를 간따고 뻥을 치고 조별 과제어서 피하게 된다.그리고 치과쪽 빵집을 갔는데 모둠 친구 가있어서 하는 수 없이 은유네 집으로 향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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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7 03:48: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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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변호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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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다현이는 연우네 집에서 나오고 나서 엄마 가게로 향했다.엄마의 일을 도와주고 난 후 우동을 한  그릇 먹고 나왔다.근데 엄마한테 깜박하고 은유네 집에간 문제를 이야기를 안했다.그래서 설아를 찾아 갔다.나의 변호인인 설아는 분명히 내편을 들어 줄거라 생각했기 때문이다. 그리고 설아는 모든 문제를 해결하고 사건은 잘 마무리 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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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7 14:51: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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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채리새우 (비밀글 입니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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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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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7 23:51: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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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푸른 사자 와니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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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5. 가장 무거운 벌<br>말레이카는 피투성이가 되어 죽음과 싸우고 있었다. 그리고 와니니는 마디바의 말에 어쩔수없이 무리에서 나와 살게된다. 와니니의 엄마들은 와니니의 뺨에 볼을 비비며 작별인사를 했다. 와니니는 혼자서 걷어가다가 풀숲에 쓰러지고 말았고 모든 동물들의 사냥소리가 들려왔다.<br>6.미친 사자가 돌아다니고 있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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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7 23:56: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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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체리새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trance/qqti7otwlhumg60/wish/1723149372</link>
         <description><![CDATA[<div>반배정개꿀꿀<br>다현이는 자신이 좋아하는 짝꿍이 되었으면하는 바램이 있다.<br>그래서 다현이는 블로그에 반배정 개꿀꿀! 이라고 적었다, 댓글은200개가 넘어갈정도로 많았다. 하지만.. 짝궁은 다현이가 싫어하는애랑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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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7 23:57: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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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변호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trance/qqti7otwlhumg60/wish/1723156438</link>
         <description><![CDATA[<div>다현이네&nbsp;엄마는 아버지가 돌아가신 후로 작은 우동 가게를 하기 시작했다. 작은 가게였니만 어느정도 소문난 맛집이였다. 다현은 어떻게 해야 노은유네 집에 간걸 해명할까 고민하다 그나마 편한 설아에게 틴트를 사주고 이야기를 나누어보기로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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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8 00:01: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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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디바 무리에서 쫒겨난 와니니는 처음엔 지옥의 홀로서기처럼 느껴졌지만 점점 무리에서 쫒겨난 사자들의 야생에서 사는법을 터득하였고,작은 곤충들까지 잡아먹어가며 어떻게든 배고픈 자기배를 채우려한다.그러던 어느날,물가에 물을 먹으려 갔는데 익숙한 냄새가 풍겨온다,그것은 바로 말라이카를 해친 떠돌이 수사자들의 냄새가 분명했다 와니니는 얼마안가 그들을 발견했고,처음엔 그들을 경계했으나 말라이카를 해친 진범이 아니라 하자 서로 동맹을 먹고 팀으로 활동한다. 그리고 또 어느날은 와니니무리가 처음으로 사냥한 먹잇감을 버리자,홀로 있는 하이에나가 나타난것이다.하이에나는 와니니들이 위협하자,살려주라며,진범을 알고 있다고 모든것을 털어놓았고, 진범이 무투와 세아들이었다는 것을 이것으로 와니니는 말라이카가 있는 무리인 마디바의 무리를 수사자 무리들이 점령할것이란것도 알아낸다 그리고 와니니는 곧장 원래 가려고 했던 온종일 비가오는 초원을 포기하고 마디바의 무리로 향한다.거기서 말라이카가 버려진것을 확인하고,같이 합류한다 그리고 그 시각,와니니 무리인 아센테는 같이 가려다가 하이에나에게 쫒겨 고군분투하고 있었다 그리고 마디바의 무리를 방금 막 만나게된 와니니는 다시는 마디바의 무리에 들어가지 않겠다라며 굳은 의지를 보였고 위협에 빠진 아센테를 구하러 출동한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아센테를 구했는데...아센테는 많이 다친뒤였고 스스로 무리에서 이탈한다..와니니는 나머지 셋과 초원을 향해 포효하며 앞으로 나아갔다.이 책에서 느낀점은 라이온킹과 소재는 매우 비슷했는데 내용이 아예 180도 달라서 굉장히 흥미롭게 봤고 마지막엔 조연은 항상 다쳐도 살아서 같이 결말을 보는영화나 드라마가 굉장히 많아서 아센테가 살줄 알았는데 스스로 죽는 선택을 하다니 생각보다 의외였다.굉장히 재미있었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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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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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8 00:02: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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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푸른 사자 와니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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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암사자들이 버팔로를 사냥했다. 그 음식들은 사자 독수리 개미때 까지 지나가야 뒤에서야 초원의 식탁이 비워진다. 아이들한태는 암사자가 모두 엄마이다 그이유는 암사자들은 누가누구를 낳아는지 따지지도 않고 같이 젓을 먹이고 같이 키우기 때문이다 하지만 와니니는 고기 한 점을&nbsp; 대보지 못했다.또래보다 덩치가 작고 힘도 약하다 보니 형제자매들 사이를 비집고 들어갈 용기가 없다.그러던와중 랄라 엄마가 고기를 주어서 와니니는 아주 맛있게 먹었다.<br>2.초원에는 우기와 전기라는 계절이 번갈아 찾아온다.우기에는 비가 많이오고 전기 에는 비가 거의 안 온다. 어린 사자들은 큰 언덕 아래를 가장 좋아 했다 그중 와니니는 놀 걸이를 가장 잘 찾아 냈다.와니니는 어떻게 흰 개미집을 가지고 놀까 생각할때 말라이카가 흰개미집을 내리쳤다 와니니는 말라이카와 사이가 안 좋았다다다라는 사자가 이야기를 해줄때 말라이카가 계속 이야기를 끈었다. 그러다가 마디바의 이야기를 들었다 마비다 무리에서 태어났다고 모두 마디바의 사자로 자라는 것은 아니야라는 말을 들었다<br>3.수사자들이 마디바의 의해서 무리에서 퇴출 당했다 그런데 그시기가 전기였다 와니니는 마디바의 말을 다시 듣게 돼었다 와니니는 제대로 된 사냥꾼으로 자라지 못할게 뻔해. 쓸모없는 아이란 말이다. 강한아이들을 기리기에도 벅찬 계절이라는 것을 몰라?<br>4.어떤 수사자들이 몰래 마디바의 영역에 침범 했는데 와니니가 그것을 가장 먼저 알아챘다 그리고는 수사자들이 너무 배고프다고 하는것을 보고 가여워서 멀리 보내는데 말라이카한태 이사실을 들켰다 결국 말라이카는 그 사자들이 수사자가 맞는지 확인하러 갔을때 와니니는 마디바를 깨웠다 근데 그때 소름 끼치는 소리가 수사자들이 간 곳에서 났다<br>5.와니니는 말라이카를 죽게 만든죄로 마디바의 무리에서 퇴출을 당했다.와니니는 옆에 가는 차를 보아ㅆ다 그아이들은 사자에 대해 이야기를 하고 리조트로 갔다. 와니니는 정말로 혼자가 돼었다<br>6.와니니는 원숭이에게도 조롱을 당하고 임팰라한태 까지 무시를 당했다 와니니는 쇠똥구리를 보았는데 걔는 자기를 잡아 먹을까봐 타조알의 위치를 알려주었고 와니니는 알을 먹었다 저녁에는 치타한테 먹힐 뻔 했다 그러다 물속의 자신을 발견한뒤에 어디서 냄새가 났다 그 친입자 수사자들의 냄새였다<br>7.와니니는 그 주변에서 큰 소리와 죽을 뻔 했다 수사자들이 살려주었다&nbsp; 와니니는 이 수사자들이 저번에 마디바 사건 때 만났었던 것을 알게 되고 말라이카를 왜 공격했냐고 물어보았다 수사자들은 자기들은 그러지 않았다고 한다 어쨌든 이런 대화를 하다가 와니니 아산테 잠보는 한 무리가 된다<br>이책을 끝까지 다읽었지만 여기까지만 내용을 적고 생각을 적겠습니다.<br>저는 이책을 읽고 만약 내가 와니니라면 이라는 생각이 끈이지 않을 정도로 즐겁게 읽었습니다 특히 수사자들이랑 무리가 된것은 저를 아직도 많은 생각이 들게 만들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책을&nbsp; 읽고 나서 가장 떠오르는 장면은 마디바와 와니니가 만나서 서로 으르렁 거리다가 와니니가 마디바한테 부끄러운줄 알아요! 지금 할머니가 날 해친다면 온 초원이 비웃겠죠. 마디바는 자신을 도우러 온 사자들을 해치는 비열한 사자라고! 말하는 장면 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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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8 00:03: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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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반배정 개꿀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trance/qqti7otwlhumg60/wish/1723161564</link>
         <description><![CDATA[<div>김다현은 반 배정의 걱정이 제일 컸다.다현이는 가장 찬한친구 5명이 있어서 그 친구들과 같은 반이 되기를 원했지만 그렇게 되지 못했다.그래도 5명 친구중 병희와 아람이가 같은 반에 배정 된것에 감사 할 일이었다. 그런데 다현이가 노은유 라는 아이와 짝이 되고 말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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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8 00:04: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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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밉상 지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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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다현이는 설아 덕분에 그 일을 무사히 넘길 수 있었다. 다음날에 내린 미세먼지 주의보에 다현은 마스크를 두개나 챙기고 집을 나선다. 가는길에 만난 마스크를 쓰지 않은 시후에게 마스크 하나를 주게된다. 그날 다현은 3교시때 생리가 터져 급식을 거른다. 그러다 결국 급식으로 나온 닭갈비를 참지 못하고 과제 멤버들과 나눠 먹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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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8 00:04: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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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하늘색-1편 보라색-2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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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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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8 00:05: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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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이상한 대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trance/qqti7otwlhumg60/wish/1723164156</link>
         <description><![CDATA[<div>다현이는&nbsp; 화이트데이를 제외하고는 지루하게 시간이 흘러갔다. 그러다 학교에서 지역 신문을 만드는 과제를 내 주었다. 다현이에게는&nbsp; 흥미로운 과제였다. 다현이의 꿈이 기자이기 때문이다.하지만 모둠 활동이라서 노은유와 김시후,이해강이렇게 같이 해야 했다 .수업 시간이 끝나고 아이들은 은유네 집에서 과제를 하기로 했다. 다현이는 아람이와 병희가 가지 마 라고 한 탓에 치과를 간다고 둘러대야 했다. 그렇게 말하고 다현이는 빵집에 갔다. 그런데 그곳에서 모둠 활동을 같이할 친구들과 마주쳤다. 결국, 같이 은유네 집으로 갔다.은유네 집은 넓고 좋았다. 그렇게 은유네 집에 도착하여 즐겁게 과제를 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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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8 00:06: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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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체리새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trance/qqti7otwlhumg60/wish/1723164486</link>
         <description><![CDATA[<div>(전체)<br>&nbsp;초등학생 시절 은따를 겪었던 주인공 다현. 그녀는 중학교 반 배정에서 '폭탄'을 맞는다. 짝이 다현이와 그녀의 "다섯 손가락 친구들"의 '시민중 밉상 명단' 에서 3위를 차지한 노은유 였던 것이다. 어쨌든 학교가 그럭저럭 끝나고 나자 바로 친구들에게 달려 간다. 친구들과 남은 약간의 시간을 놀이터에서 보내려던 다현은 급히 화장실에 갔다 오지만 친구들은 시간이 없다며 이미 학원으로 간 뒤였다.<br>&nbsp;혼자 집으로 온 다현이는 학교를 생각하며 볶음밥을 해 먹고 동시에 자신이 하고 싶은 말을 다 쓰는 '체리새우' 블로그와 자신이 은따라는 사실을 알게 된 그날을 떠올린다.<br>한참 추억하던 중 갑자기 아람이에게서 학원 교재를 갖다 달라는 콜이 온다. 버스를 타고 날아가다시피 한 학원에서는 조롱당하는 것 같은 느낌을 받는다. 집에 온 다현이는 자신이 왜 셔틀이 됐는지 생각한다.<br>&nbsp;다음날, 다현이는 은유와 모둠 과제를 하러 어쩌다가 은유네 집으로 가게 된다. 그리고 그곳에서 은유가 소문만큼 부자인건 아니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또한 다현이는 자신이 생각했던 것보다 좋은 시간을 보낸다.<br>&nbsp;엄마가 하는 우동 집에 들렸다가 기분 좀 풀겸 다현이는 쇼핑을 하러 백화점에 가고, 거기서 설아를 위한 틴트를 사들고 설아에게 간다. 설아를 만난 다현이는 떡볶이를 사주며 은유네 집에 갔었다고 말하고 같이 단톡방에서 변명한다.<br>&nbsp;다현이는 토요일에 은유네 집에 가서 모둠 과제를 수행한다. 그러던 중에 다현이는 은유의 엄마가 암으로 돌아가셨었다는 말을 듣게 된다.<br>&nbsp; 방과 후 친구들과 잠시 어울리던 다현이는 집으로 가다가 은유와 마주치고 집으로 어쩌다가 초대하게 된다.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던 둘은 돌아가신 부모님 얘기까지 한다. 은유가 간 뒤 설아와 전화를 하지만 설아가 자신의 말을 오해한 것 같다는 기분만 남기고 만다. 얼마 뒤 간 체험학습에서도 친구들이 자신만 빼놓고 이야기한다는 것을 알아차린다.<br>며칠 후 미소의 생일 파티에서 다현이는 친구들의 '시민 밉상 1위' 인 효정이를 발견하고 큰 충격을 받는다. 심지어 모두 효정이의 말 하나하나에 열심히 리액션을 하고 있었다.&nbsp;<br>&nbsp;어린이날 즈음, 장염으로 다현이는 이틀 동안 결석한다. 학교에&nbsp; 간 뒤 다현이는 은유와 해강이가 말을 걸자 괜히 슬퍼지게 된다. 운동장에서는 친구들이 자신을 외면하는 것을 목격한다. 학교가 끝나고 다현이는 은유네 집에서 또다시 편집회의를 갖는다. 그곳에서 은유는 자신이 예전에 은따였다는 말을 한다. 같이 백화점으로 가서 쇼핑을 하고 나온 다현이는 설아와 마주치고, 크게 싸우게 된다. 결국 다현이는 단톡방을 나가버리고, 자기 전 울음을 터뜨린다.<br>&nbsp;병희, 아람이, 설아의 싸늘한 시선을 받던 학교가 끝나자 다현이는 체리새우 블로그를 쓴다.며칠 후 다현이는 자신의 블로그를 공개로 바꾸고, 학교에서 모둠 과제 친구들에게 호평을 반는다. 석가탄신일 다음날에는 현우가 효정이를 좋아하지도 않을 뿐더러 자신의 블로그를 방문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nbsp;<br>&nbsp;며칠 후, 마을 신문에 대한 이야기를 하다 화장실에 간 다현이는&nbsp; 아람이가 곤경에 처하자 조용히 선행을 해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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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8 00:06: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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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밉상 지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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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학교를&nbsp;갈 때 시우를 만났다. 시우는 우리 모둠이      좋다하며 그동안에 모둠을 말하며 이번 모둠은 최고라고 말한다.대단한 노은유를 대단하다 꼽았다.그리고 학교에 갔을 때 생리(?)가 터졌다 했다. 어쩔 수 없는 상황에서 5분 대기조 친구들은 생리가 없다 말해서 4교시 까지 가만히 앉져 있었다.그리고 점심시간이 됐지만 밥을 머지 못했고 조금 이따 노은유가 생리대를 빌려 주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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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8 00:07: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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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장</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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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마디바의 무리들은 사냥을 마치고 쉴 수 있는 마땅한곳을 찾고있었는데 와니니는 저번과 같이 놀거리를 찾으러 다닌다.<br>그사이 마디바의 무리들은 큰돌에서 쉬기로 멈춰섰다. 하지만 말라카이와 와니니가 싸움을 시작했지만 마디바의 여동생인 다다가 예전에있던  사건을 이야기를 들려주어 싸움은 곧 없던일이 되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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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8 00:07: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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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상한 대화, 나의 변호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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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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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8 01:09: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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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나의 변호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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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다현이의 엄마는 아버지가 돌아가신 뒤 우동 가 게를 차렸다. 허름했지만 맛은 좋았다. 다현이는 노은유네 집에 간 것을 아람이 에게 어떻게 말해야 할지 고민 이였다. 다현이는 편한 설아와 이야기를 해보기로 생각하고 틴트를 사간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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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8 10:49: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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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밉상 지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trance/qqti7otwlhumg60/wish/1724526653</link>
         <description><![CDATA[<div>다현이가&nbsp;고민하던 일은 설아 덕분에 잘 넘어갈 수 있게 되었다. 다음날, 전국적으로 미세먼지 주의보가 내려 다현이네 엄마는 다현이에게 마스크 2개를 주었다.학교에 가던중 마스크를 쓰지 않은 시후를 만나 마스크 하나를 주었다. 3교시에 다현이는 생리가 시작되었다. 그래서 점심도 거르게 되었다.하지만 그 날은 닭갈비가 나오는 날 이라서 다현이는 참지 못하고 먹게된다. 하교 중 설아를 만나 설아가 학원에 가기 전까지 놀고, 은유에 대한 것을 알게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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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8 10:59: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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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켜켜이 쌓인 것</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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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다현이는&nbsp;친구들에게 각각 선물을 사준다. 미소와 설아, 병희는 고맙다고 했지만 아람이는 고맙다는 말 하나 없이 어중간한 대답을 했다. 다현이는 현우에게 줄 이어폰은 나중에 음악 신청하는 척 주기로 하고, 모둠 모임을 하는 날 은유에게 미니 빗자루를 선물한다. 은유는 빗자루 하나에도 고마워 했다. 모둠끼리 이야기도 나누고 과제 얘기도 나누던 중, 은유는 돌아가신 엄마에 대한 얘기를 꺼낸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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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1 10:27: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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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아주세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trance/qqti7otwlhumg60/wish/1732460400</link>
         <description><![CDATA[<div>다현이는&nbsp;'안아주세요' 라는 안경 기부 캠페인에 대해 기사를 쓰기로 했다. 수업이 일찍 끝난 수요일 다현이는 다섯 손가락 친구들과 쇼핑을 가기로 했다. 거기서 다현이는 아람이의 짐만 들어주다 집에 돌아온다. 월요일 아침 다현이는 시후와 등교하며 현우를 포함한 안아주세요 봉사를 하는 아이들과 선생님을 발견한다. 선생님에게 인사를 하고 교문으로 들어가려던 때 현우가 다현이에게만 인사를 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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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1 10:46: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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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자가 되는 것보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trance/qqti7otwlhumg60/wish/1732463958</link>
         <description><![CDATA[<div>다현이는&nbsp;현우가 자신에게만 인사를 한 것에 대해 생각을 하며 친구들에게 상담을 받는다. 아람이와 옷을 반품하러 간 다현은 계속해서 자신을 만만하게 보는듯한 아람이에 답답해 했다. 아람이가 자신의 짝남에 대해 알고있다는 것을 알고 난 뒤에는 설아에게 서운한 마음도 들게 된다. 집으로 돌아가는 길, 다현은 은유를 만나고 집에서 돌아가신 아빠에 대한 이야기와 여러 고민을 털어 놓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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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1 10:52: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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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trance/qqti7otwlhumg60/wish/1732467941</link>
         <description><![CDATA[<div>다현이는&nbsp;그날 밤 설아에게 전화를 걸어 은유에 대한 이야기를 하며 설아가 얼마나 은유를 싫어하는 지에 대해 알게 된다. 다현이는 또다시 시후와 등교를 하며 은유에 대한 이야기를 했다. 다현이는 점심시간이 되자 현우에게 인터뷰를 하고 미소 생일 파티에 대한 의논을 하기 위해 친구들을 만나러 갔다. 하지만 멀지 않은 거리에서 느껴지는 분위기에 설아가 아이들에게 은유 이야기를 나쁜 방향으로 전해줬다는 것을 감지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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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1 10:58: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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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장</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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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마디바의 사자는 하마를 건들지 않기 위해 큰 웅덩이르 두고 다른 길로 돌아 갔다.&nbsp; 와니니는 마디바에게 돌아갔다는 사실을 말했다.하지만 와니니의 뜻과는 다르게 마디바는 우두머리의 명령을 따르라며 억울한 와니니에게 짜증과 화를 냈다. 마디바는 진지하게 이제는 이 무리를 떠나서 자기만의 무리를 찾으라고 말했다. 지라니와 싱가는 무거운 마음이 생기고 두려웠다. 그리곤 둘다 두려운 마음으로 그 무리를 떠나게 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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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2 03:45: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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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장</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trance/qqti7otwlhumg60/wish/1733166008</link>
         <description><![CDATA[<div>그렇게 마디바의 무리들은 밤을 지내게 된다. 그러나 갑자기 수사자들이 무리에 침입했다. 수사자들을 제일 먼저 눈치를 챈 와나니는 수사자들을 겁주어 도망가게 했다. 와니니는 새벽에 침입자가 있었다는걸 무리에게 알렸지만 무리는 오히려 와니니에게 화를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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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2 03:53: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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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장</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trance/qqti7otwlhumg60/wish/1733168166</link>
         <description><![CDATA[<div>말라카이는 자신만만하게 무리를 떠났지만 결국 죽고말았다. 마디바는 와니니는 필요없다 내팽겨치고 무리를 떠나게했다. 무리를 떠난 와니니는 결국 혼자가 되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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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2 03:56: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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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장</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trance/qqti7otwlhumg60/wish/1733171425</link>
         <description><![CDATA[<div>와니니는 무리를 떠난지 몇일이 지났다. 그러다 와니니는 원숭이들의 놀림을 받았다. 와니니는 무척 외로웠고 서러웠다. 그때 임팔라 무리가 와니니에게 다가왔다. 그 무리들은 사자를 아직 사냥하지 못했다고 말했다. 와니니는 엄마와 마디바 무리에 그리움이 많이 남았다. 그러나 전의 무리를 공격했던 침입자 무리의 냄새를 맡기 시작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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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2 04:01: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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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장</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trance/qqti7otwlhumg60/wish/1733172301</link>
         <description><![CDATA[<div>와니니, 잠보, 아산테, 말라이카는 와니니 무리를 이룬다. 와니니는 마디바를 찾아가 사실을 전한다. 마디바는 와니니를 아직 자신의 무리로 생각하고 대장인 자신에게 오라고 했지만, 와니니는 스스로 무리를 이루었다고 한다. 그러자 마디바는 와니니를 해치려 한다. 와니니는 마디바에게 도와주려 한 자신을 해치려 하는 것은 나쁜 일이라고 말하고 아산테를 찾으러 떠난다. 무투 무리가 마디바 무리의 영토로 다가오는 사이, 와니니 무리는 아산테를 찾으러 다닌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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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2 04:03: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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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켜켜이 쌓인것</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trance/qqti7otwlhumg60/wish/1733444069</link>
         <description><![CDATA[<div>다현이는&nbsp;5분 대기조 친구에게 은유의 집에 가는 것을 허락 받기 위해서 선물을 주었다.은유네 집에가서 친구들과 음식도 먹고 여러가지 이야기를 한다.그러며 은유에 엄마의 이야기를 듣게 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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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2 09:29: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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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떤 생일 파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trance/qqti7otwlhumg60/wish/1733454226</link>
         <description><![CDATA[<div>다현이는&nbsp;중간고사가 끝난 후 서울대공원으로 간 체험학습에서 우울한 기억만 남긴채 돌아온다. 현우에게 주려던 이어폰은 결국 해강이에게 주고, 다음날 미소의 생일을 맞아 햄버거집에 간다. 햄버거집에 도착하고 자리에 가보니 미소 옆엔 시민중 밉상 1위인 황효정이 있었다. 미소는 효정이의 선물엔 고마워하며 다현의 선물은 장난스럽게 마음에 들지 않는 티를 냈다. 그렇게 친구들에게 은따 아닌 은따를 당하고 효정이와 적응하지 못한 다현이는 복잡한 마음으로 집에 돌아온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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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2 09:40: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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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제 그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trance/qqti7otwlhumg60/wish/1733474153</link>
         <description><![CDATA[<div>다현이는 장염으로 학교를 이틀 결석했다. 학교를 가니 자리는 바뀌어져 있었고, 은유와 해강이, 시후는 각각 옆자리, 다현이만 창가쪽으로 뚝 떨어져 앉아있었다. 다현이는 시후와 교무실 쪽으로 올라가며 물건너 간 자사고에 관한 이야기를 했다. 교무실에 들리고 운동장으로 나간 다현은 영화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 친구들에 친구들과 반대 방향으로 걸어간다. 어린이날 다현이는 모둠 멤버들과 만나서 시간을 보낸다. 과제를 마무리 하고 모둠 멤버들은 동네 화장품 가게에서 이것저것 구경하고 쇼핑하다 나온다. 그러다 만난 설아와 미소와 싸워 연을 끊고 집으로 돌아간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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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2 10:00: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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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체리새우 껍질을 벗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trance/qqti7otwlhumg60/wish/1733487320</link>
         <description><![CDATA[<div>다현은&nbsp;다섯 손가락 멤버들과 절교하고 하루하루를 힘들게 보내던 중이였다. 매일 챙겨야 했던 단톡방이 없어진 후 블로그에 글을 많이 쓰게 되었다. 다현이는 자신 스스로 당장 나에게 필요한것이 '아님 말고', '어쩌라고' 정신이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자신의 체리새우 블로그를 공개하기로 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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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2 10:14: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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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낯선 거리에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trance/qqti7otwlhumg60/wish/1733491501</link>
         <description><![CDATA[<div>블로그를&nbsp;공개하고 가장 먼저 댓글을 단 건 은유였다. 그 후 시후도 들어왔다. 다현이는 모둠 멤버들과 친해지며 남에게 보이는 자신에 대해 너무 신경 쓰지 않게 되었다. 냄새 밴다고 먹지 않던 김치찌개를 먹으며 엄마와 친구관계 상담을 했다. 석가탄신일 오후 다현은 엄마랑 외식을 하러 가서 아람이에 대해 듣게 된다. 아람이에 대해 좋지 않게 생각하고 있었던 다현이는 생각을 고치기로 마음 먹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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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2 10:18: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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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무들처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trance/qqti7otwlhumg60/wish/1733498951</link>
         <description><![CDATA[<div>다현이는 점심시간 화장실에서 흘러나오는 &lt;그냥 웃어&gt; 에 괜히 뿌듯해 한다. 수업이 끝나고 현우를 만나서 효정이를 좋아하지 않는다는 대답을 받고, 현우가 체리새우 블로그를 보고&nbsp;<br>&lt;그냥 웃어&gt; 를 틀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다현은 오랜만에 모둠 멤버들과 편집회의를 하며 해강이의 시, 친구들의 꿈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그날 체육을 하러 가기 전, 다현이는 우현히 아람이와 병희의 이야기를 듣게 되고, 아람이가 생리대가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다현이는 아람이를 위해 생리대를 책상 위에 두고 운동장으로 뛰어간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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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2 10:26: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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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아주세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trance/qqti7otwlhumg60/wish/1733499809</link>
         <description><![CDATA[<div>다현이네 마을 신문은 봉사 동아리의 안아주세요 라는 캠페인을 조사하기로했다.5분 대기조는 현장 체험 학습에 갈 옷 을 사러갔다.지만 다현이는 짐만 들어 주었다.월요일 아침에 안아주세요캠페인은 하는 현우와 선생님을 보았다.그리고 현우는 다현이에게만 인사를 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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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2 10:27: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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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5분 대기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trance/qqti7otwlhumg60/wish/1733517639</link>
         <description><![CDATA[<div>다현이는 싫은 친구들과 5학년때 친한줄알았지만 하지만 친하지않았다.&nbsp;<br>그 나쁜놈들은 뒷담,따돌림등등 괴롭혀 다현이는 몸살이 났다..<br>그 이후로 설아가 다현이 한테 다가왔다..<br>그 이후 다현이는 병희,아람,설아 이렇게 다시 뭉치게된다.<br>그리고 다현이는 아람이의 심부름을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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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2 10:48: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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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자가 되는 것보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trance/qqti7otwlhumg60/wish/1733519795</link>
         <description><![CDATA[<div>다현이는 현우가 자신한테만 인사했다는것에 대하여 친구들에게 상담을 받는다.아람이는 옷이 마은 에 안든 다며 투덜 댔다.집에 돌아가던 다현이는 은유를 만나고 음유한테 음식을 대접하고 아빠에 대한 것을 상담 받는다.그리고 먼곳이지만 설아가 은유에 대해서 나쁘게 이야기를 하는 것을 느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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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2 10:50: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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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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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이상한 대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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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선생님이 조별과제를 내주셨다.<br>그것은 캠페인에 참여하기로했다는것이다.<br>다현이의 모둠은 은우 시후 해강이였다.<br>그런데 은우는 자신의 집에서 같이 만들자고 했다.<br>그래서 다현이는 그 친구들과 먹고 떠들고 놀다가 그 친구들이 소중하다는걸 느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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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2 10:55: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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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나의 변호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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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은유와 같이 수다를 떨었던게 마음에 걸린 다현.<br>엄마께 상담드리러 갔는데 사람들이 들와서 나갔다는 얘기를 톡방에 말해서<br>양해를 구할까 말까 할때 다현이는 설아를 만나러가겠다고 결삼했다.<br>그렇게 설아는 다현이에게 밥도 사주고 화장품도 사주고..<br>그래서인지 다현이도 설아에게 자신이 있었던일을 얘기하게된다.&nbsp;<br>그래서 설아는 톡방에 그게 뭐 대수라며 다현이를 변호해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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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2 11:02: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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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오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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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그날 밤 다현이는 설아한테 전화를 해서 은유에 대해서 말했지만 설아는 그냥 은유가 나쁘다 생각했다. 그 다음날 시우는 은유에게 은유를 미워 하지 말라고한다.점심시간 안아주세요에 대해 현우를 만났고 미소에 생일 파티에 대해서 사의도 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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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2 11:12: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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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들 열심히 해 그중 노래추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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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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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2 11:13: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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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6. 켜켜이 쌓인 것</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trance/qqti7otwlhumg60/wish/1733542924</link>
         <description><![CDATA[<div>다현이는 친구들에게 선물을 준다. 다른 친구들은 고마워 했지만 아람이는 별로 맘에 들지 않는듯 했다. 모둠과제를 위해 모이는 날, 다현이는 은유에게 미니빗자루를 선물한다. 모둠원들과 여러 이야기를 나누다 은유는 돌아가신 엄마의 이야기를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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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2 11:19: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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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 안아주세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trance/qqti7otwlhumg60/wish/1733558461</link>
         <description><![CDATA[<div>다현이는 기사의 한 부분을 맡게 되었다. 그 기사의 내용은 '안아주세요' 라는 안경 기부 캠페인에 대한 내용이다.학교가 끝나고 다현이는 친구들과 놀았다. 다음날, 다현이는 시후와 함께 등교하면서 안아주세요 봉사활동을 하는 것을 보게 된다. 인사를 하고, 학교로 들어가려던&nbsp;때 현우의 말을 듣고 다현이는 경직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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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2 11:39: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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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떤 생일 파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trance/qqti7otwlhumg60/wish/1733559941</link>
         <description><![CDATA[<div>중간고사가 끝나고 현장 체험 학습을 갔다.현우는 이어폰을 바꿨는지 빨간 이어폰을 끼고있었다. 이번 버스 짝꿍은 하강이 였다.해강이는 어이없는 말을 많이 한다.그리고 현우한테 주려던 이어폰을 해강이 한테 준다. 다음날 미소에 생일 파티에 참석하게 된 다현.<br>다현이는 미소의 생일 선물로 시집을 주었다. 미소는 장난을 하는거 같았지만 싫은 티를 많이 냈다. 은따가 아닌 은까를 당하는 느낌이었다. 다현이는 복잡한 마음으로 집에 온다.다음날 학교를 가다가 꾀병을 부리고 나가지 않았다 근데 진짜 아프기 시작 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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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2 11:41: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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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밉상지수, 켜켜이 쌓인 것, 안아주세요, 혼자가 되는 것보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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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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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2 11:47: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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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 혼자가 되는 것보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trance/qqti7otwlhumg60/wish/1733565984</link>
         <description><![CDATA[<div>수업시간에 선생님이 하시는 말씀이 다현이의 귀에는 들어오지 않았다. 그리고는 현우가 자신에게만 인사한 것에 대해 친구들에게 상담을 받는다. 아람이는 옷이 맘에 안들어 짜증을 내었다.하교하던 다현이는 은유를 만나고 은유에게 상담을 받는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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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2 11:49: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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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제 그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trance/qqti7otwlhumg60/wish/1733590893</link>
         <description><![CDATA[<div>다현이는 장염으로 학교를 이틀 결석했다. 학교를 가니 자리는 바뀌어져 있었고, 은유와 해강이, 시후는 각각 옆자리, 다현이만 창가쪽으로 뚝 떨어져 앉아있었다. 다현이는 시후와 교무실 쪽으로 올라가며 물건너 간 자사고에 관한 이야기를 했다.&nbsp; 어린이날 다현이는 모둠 멤버들과 만나서 시간을 보낸다. 과제를 마무리 하고 모둠 멤버들은 동네 화장품 가게에서 이것저것 구경하고 쇼핑하다 나온다.집에 가다 설아를 만나가 연은 끓게 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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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2 12:19: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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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채리세우 껍질을 벋다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trance/qqti7otwlhumg60/wish/1733610417</link>
         <description><![CDATA[<div>&nbsp;매일 챙겨야 했던 단톡방이 없어진 후 블로그에 글을 많이 쓰게 되었다. 다현이는 자신 스스로 당장 나에게 필요한것이 '아님 말고', '어쩌라고' 정신이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자신의 체리새우 블로그를 공개하기로 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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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2 12:38: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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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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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낯선 거리 에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trance/qqti7otwlhumg60/wish/1733611970</link>
         <description><![CDATA[<div>블로그를 공개하고 가장 먼저 댓글을 단 건 은유였다. 그 후 시후도 들어왔다. 다현이는 모둠 멤버들과 친해졌다. 김치찌개를 먹으며 엄마와 친구관계 상담을 했다. 석가탄신일 오후 다현은 엄마랑 외식을 하러 가서 아람이에 대해 듣게 된다. 아람이에 대해 좋지 않게 생각하고 있었던 다현이는 생각을 고치기로 생각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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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2 12:40: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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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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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무들처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trance/qqti7otwlhumg60/wish/1733623945</link>
         <description><![CDATA[<div>화장실을&nbsp;갖다 올때 &lt;그냥웃어&gt;라는 노래가 나왔다.현우는 채리새우 블로그를 보고 튼것이라고 하자 다현이는 깜짝 놀랐다.그리고 현우는 효정이를 좋아하디 않는다고 이야기를 했다.ㅗ둠 활동을 할때 해강이에 꿈에 대해서 듣게 된다. 체육시간에 아람이가 생리대가 필요 한것을 알고 책상에다 두고 뛰어 나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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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2 12:50: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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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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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사합니당!!</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trance/qqti7otwlhumg60/wish/1733625731</link>
         <description><![CDATA[<div>제&nbsp;도마뱀 이예요(자랑임)ㅎㅎ</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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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2 12:51: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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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9. 오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trance/qqti7otwlhumg60/wish/1733647128</link>
         <description><![CDATA[<div>다현이는 은유에 대한 오해를 풀고 싶었지만&nbsp;설아와 전화를 하면서 설아가 은유를 얼마나 싫어하는지 알게 되었다. 다음날, 다현이는 점심시간에 현우와 인터뷰를 했다. 그리고 생각을 하다 설아가 은유의 이야기를 나쁜 방향으로 전해주었을 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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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2 13:08: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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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 어떤 생일 파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trance/qqti7otwlhumg60/wish/1733659721</link>
         <description><![CDATA[<div>다현이네&nbsp;반은 중간고사가 끝난 다음날 서울대공원으로 체험학습을 간다. 하지만 기대와는 다르게 현우에게 줄 이어폰을 해강이에게 주고 그냥 그렇게 돌아온다. 다음날, 미소의 생일파티를 위해 다현이는 햄버거 집에 간다. 그런데 미소 옆에는 효정이가 앉아 있었다. 다현이는 생일 파티에서 은따를 당했다. 친구들은 효정이의 말에는 반응해주고 다현이의 말에는 반응해주지 않았다.그렇게 집에오고 5월이 되었다. 다현이는 꾀병을 부러 학교에 가지 않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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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2 13:18: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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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1. 이제 그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trance/qqti7otwlhumg60/wish/1733669345</link>
         <description><![CDATA[<div>다현이는&nbsp;장염으로 이틀동안 학교에 결석 했다.이틀만에 학교에 가니 자리도 바뀌어 있고 낯설었다. 학교에서는 은유,해강,시후와 이야기를 했다. 어린이날 은유,해강,시후와 만나 과제를 마무리 하고 함께 놀았다. 쇼핑도 했다. 화장품 가게에서 나오다가 설아와 마주쳐 버리고 말았다.그리고는 말다툼이 시작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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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2 13:25: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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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2. 체리새우 껍질을 벗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trance/qqti7otwlhumg60/wish/1733674439</link>
         <description><![CDATA[<div>다현이는 설아와 싸우고 설아의 말이 계속 맴돌았다. 그리고 나머지 친구들과도 절교하고 단톡방을 나왔다. 학교에서는 눈치가 보였지만 후문으로 다녀 마주칠 일은 거의 없었다.그리고 블로그에 글을 많이&nbsp;쓰고 공개로 전환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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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2 13:29: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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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3. 낯선 거리에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trance/qqti7otwlhumg60/wish/1733682319</link>
         <description><![CDATA[<div>블로그를&nbsp;공개로 전환하고 은유와 시후의 댓글이 보였다. 다현이는 그 뒤로 과제모둠 친구들과 계속 친하게 지내고 남의 시선을 지나치게 신경쓰지 않게 되었다. 빨간날, 다현이는 외식을 하러 간다. 그런데 그곳에서 아람이를 보게되고 엄마에게서 아람이에 대한 이야기를 듣는다. 그리고는 아람이에 대한 생각이 조금 바뀌게 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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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2 13:34: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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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4. 나무들처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trance/qqti7otwlhumg60/wish/1733692407</link>
         <description><![CDATA[<div>다현이는 화장실에 다녀오다가 &lt;그냥 웃어&gt;가 흘러나오는 것을 듣고 뿌듯함을 느낀다. 현우와 함께 하교 하면서 현우에 대한 것들을 알게된다. 효정이를 좋아하지 않는다는 것,그리고 체리세우 블로그를 보고 노래를 틀었다는 것들을 말이다. 집에 와서 다현이는 블로그를 열어본다. 그리고 시후,은유와&nbsp;이야기를 나눈다. 그리고 다음날, 아람이에게 생리대가 필요하다는 것을 유연히 듣고 아람이 책상 위에 생리대를 두고 운동장으로 달려간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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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2 13:41: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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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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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래추천 2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trance/qqti7otwlhumg60/wish/173372250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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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2 13:56: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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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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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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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2 15:29: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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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머지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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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2 16:42: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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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분 대기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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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다현은 체리새우라는 블로그를 운영한다. 체리새우는 다현이 좋아하는 것들을 모두 털어놓는 비공개 블로그 이다. 다현은 점심을 먹지 않아 빈 속을 채우기 위해 엄마가 만들어주신 볶음밥을 먹으며 음악을 듣는다. 다현이는 초등학교 5학년때 은따를 당했었다. 그러다 설아와 그 무리를 만나게 된 것이다. 추억을 회상하던 중 학원 교과서를 가져다 달라는 아람이의 심부름을 하게 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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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2 22:10: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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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상한 대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trance/qqti7otwlhumg60/wish/1734250083</link>
         <description><![CDATA[<div>하루하루를 지루하게 보내던 다현이는 화이트 데이 때 빼고는 아무 사건 없는 평범한 삶을 보내고 있었다. 그러다 학교에서 지역 신문을 만드는 과제를 내 주었다. 다현이에게는&nbsp; 흥미로운 과제였다. 다현이의 꿈이 기자이기 때문이다.모둠 활동이라서 노은유,이해강,김시후와 같이 과제를 했다.그러다 빵집에서 모둠 친구들을 만나고, 노은유의 집에서 과제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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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2 22:15: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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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변호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trance/qqti7otwlhumg60/wish/1734253261</link>
         <description><![CDATA[<div>다현이네&nbsp;엄마는 아버지가 돌아가신 루 작은 가게를 차리고 일을 시작했다.그 가게는 완전 소문난 맛집이었다.다현이는 노은유 집에 간 것을 아람이에게 어떻게 말해야 될지 고민하다가 틴트를 사간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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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2 22:20: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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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나의 변호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trance/qqti7otwlhumg60/wish/1734257437</link>
         <description><![CDATA[<div>다현이의 엄마는 작고 허름한 우동집을 운영하고있다. 그래도 맛 은 있었다.<br>나는 편한 설아에게로 갔다. 설아는 항상 내 편 이였다.설아와 떡볶이를 먹은뒤 으리는 톡으로 대화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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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2 22:25: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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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밉상 지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trance/qqti7otwlhumg60/wish/1734258952</link>
         <description><![CDATA[<div>다현이는&nbsp;고민하던 일을 설아 덕분에 넘어갈 수 있게 되었다.다음날,전국적으로 미세먼지 주의보가 내려 다현이에게 마스크 2개를 주셨다.학교를 가던 중 마스크를 쓰지 않은 시유를 보고 마스크 하나를 건네 주었다.3교시에 다현이는 생리가 시작되었다.그래서 점심도 거른다.그러다가 과제 멤버들과 나눠 먹게 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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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2 22:27: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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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켜켜이 쌓인 것</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trance/qqti7otwlhumg60/wish/1734262294</link>
         <description><![CDATA[<div>다현이는&nbsp;각각 친구들에게 선물을 사준다.다른 친구들은 고마워 했지만 아람이는 별로 맘에 들지 않는듯 했다.다현이는 현우에게 줄 이어폰은 나중에 음악 신청하는 척 주기로 하고,모둠 모임을 하려 모인 날 은유에게 빗자루 선물을 한다.모둠끼리 이야기도 나누고,은유는 돌아가신 엄마에 대해 이야기를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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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2 22:32: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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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푸른사자 와니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trance/qqti7otwlhumg60/wish/1735709905</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1. 해뜰 무렵</strong><br>해가 뜰 무렵 사자들은 버펄로를 사냥하기 위해 매복한다. 사자들의 전략을 치밀한데 공격조가 공격을 시도하면 도망갈 때 매복조가 달려들어 포위하고 사냥하는 전략이다. 우두머리 마디바가 버펄로를 하나 사냥했다. 그리하여 마디바가 먹고 남은 것들을 암사자가 와니니 등 아이들을 먹였다.<br><br><br><strong>2. 마디바의 아이들</strong><br>마디바 무리들은 실컷 사냥을 하고 큰 언덕을 내려가서 쉴 곳을 찾게 된다. 그곳에서 와니니와 말라이카는 둘이 놀잇감을 찾아 놀기 시작했다. 하지만 말라이카와 와니니는 씩씩거리며 싸우기 시작했다.<br><br><br><strong>3. 듣고 싶지 않은 말</strong><br>마디바 무리는 변덕스러운 동물인 하마를 피하게 된다. 와나니는 은가레 강에서 하마들이 숨을 쉬는 소리가 들리지 않아 마디바에게 말하게 되지만 마디바는 오히려 화를 내고 마디바의 말을 따라야 한다고 했다. 마디바는 지라니와 싱가를 불러 무리에서 나가라고 했고 결국 쫓겨나가게 된다.<br><br><br><strong>4. 한밤의 침입자</strong><br>어둠이 내리고 마디바의 무리들은 밤을 지내게 된다. 그 순간 발소리가 들리고 침입자 둘이 처들어왔다. 그들은 수사자들이었다. 수사자들은 떠돌이 수사자들이었고 제일 먼저 눈치를 챈 와나니는 그들을 어찌어찌해서 도망가게 했다. 그 사실을 무리에게 알렸지만 다른 사자들은 믿지 못했고 오히려 혼나기만 한다<br><br><br><strong>&nbsp;5. 가장 무거운 벌.</strong><br>와니니는 영토를 잃은 죄로 마디바 무리에서 쫓겨나게 된다. 어차피 많이 못 살 아이, 사냥을 잘 못할 아이라는 이유로 마디바에게서 무시를 당하게 되고 결국 가장 무거운 벌인 혼자 있게 되는 벌을 받게 된다.<br><br><strong>6. 미친 사자가 돌아다니고 있어!<br></strong>&nbsp; &nbsp; &nbsp; &nbsp; 와니니는 마디바의 아이들과 있을때의 자신감은 없어지고 사자 로서의 명예까지 잃게 된다. 원숭이의 놀림에 신경이 곤두서게 된 마디바는, 쇠똥구리와 치타를 만나고 겨우겨우 살아남게 된다. 그러다가 발자국의 냄새를 맡아 보았는데, 침입자의 냄새를 맡게 된다.<br><br><strong><br>&nbsp;7. 익숙한 냄새</strong><br>와니니는 아산테와 잠보를 발견하게 된다. 셋은 표범의 먹이를 훔쳐먹으려고 했지만 실패했다. 그때 무슨 소리가 났는데 그것은 포수들이 표범을 향해 총구를 겨누는 소리였다. 셋은 죽을 힘을 향해 소리치고 도망쳤다. 와니니는 아산테가 도와주지 않았다면 죽을 목숨이었다. 셋은 그리고 말싸움을 하게 되고 결국 같이 무리로 살아가게 된다.<br><br><strong><br>&nbsp;8. 떠돌이가 사는 법</strong><br>비가 내리지 않은 지 석 달이었다. 그 때 와니니는 헛것 같이 무슨 멧돼지를 보았다. 아산테, 잠보, 와니니 셋은 엄마랑 전에 있었던 것처럼 사냥을 계획하는데 셋은 펄쩍펄쩍 뛰는 멧돼지를 보기만 하고 잡지를 못했다.<br><br><br><strong>9. 수사자들</strong><br>와니니는 햇빛 아래서 기운 없이 엎드렸다. 그 후 물을 마시러 갔는데 토끼를 보게 된다. 와니니는 다시 한 번 사냥을 하는 모습을 생각하고 토끼를 잡았는데 그 먹이를 두고 아산테와 잠보는 싸우게 된다. 그 싸움소리로 하마가 밤에 일어나게 된다. 그 다음 와니니는 하이에나의 냄새를 맡게 된다.<br><br><br><strong>10. 첫 번째 사냥</strong><br>와니니와 아산테와 잠보는 하이에나 무리를 만난다. 셋은 어떤 작전을 짜게 되고 작전대로 실시한다. 작전대로 셋은 시행하고 하이에나와 거래를 하려고 하는데 결국 하이에나에게 전에 사냥했던&nbsp; 토끼를 주고 하이에나 무리에게서 빠져나온다.<br><br><br><strong>11. 커다란 행운<br></strong>의 목표 먹이는 점점 스케일이 작아지고 결국 토끼로 다시 왔다. 와니니는 다시 마디바에게로 돌아가는 상상을 해보지만 현실은 달랐다. 하지만 와니니는 혼자가 아니었다. 장단점이 모두 있는 건기에서 살아남는 것에 대해 상상하고 있을때!&nbsp; 가장 흔한 사냥감인 '누'가 나타난다. 결국 이 셋은 누를 잡게 되고 정신을 차려보니 은가레 강에 있었다.<br><br><strong>12. 코끼리의 말이라면<br></strong>&nbsp;셋은 마디바의 영토에 들어오게 된다. 곧 와니니는 말라이&nbsp; &nbsp; &nbsp; &nbsp; &nbsp; 카의 냄새를 맡게 되고 말라이카와 재회하게 된다. 곧 말라이카도 마디바의 무리에서 쫓겨났다고 털어놓는다. 말라이카는 셋의 무리로 들어가게 된다. 또 코끼리에게 들은 것을 셋에게 알려주고 미지의 세계 초원 끝으로 향한다.<br><br><strong>&nbsp;13. 초원의 끝</strong><br>와니니무리는 해가 뜨는 곳으로 걸었다. 새로운 해가 뜨는 곳으로 가자 와니니 머리 위로 개코원숭이들이 괴롭혔다. 그곳엔 무화과가 있었는데 무화과를 먹게 되면 정신상태가 이상해진다. 다시 와니니무리는 초원의 끝으로 가게 된다. 초원의 끝에 다다르자 낭떠러지가 보였다. 그 때 누가 돌아오게 되고 우기가 시작된다.<br><br><strong>&nbsp;14. 비</strong><br>비가 쏟아지기 시작했다. 비와 함께 친구 누가 돌아왔다. 누는 어디서나 무시당하는 족이다. 이 우기때에는 모두가 평화로웠다. 그 때 와니니들은 가젤을 노려 사냥을 시작했다. 그 뒤 사냥은 성공했고 무투의 포효소리가 들렸다.<br><br><br><strong>&nbsp;15. 강을 건너다</strong><br>무투와 아들들은 영역을 표시했다. 무투와 아들들은 마디바에게 전쟁을 선포할 기미를 보였고 와니니는 마디바의 영토에 가야 한다고 했는데 아산테가 강력히 반대한다. 결국 마디바의 영토로 떠나게 되고 마디바 할머니를 만나러 무리 모두 같이 가게 된다.<br><br><strong>16.&nbsp; 전쟁</strong><br>와니니와 말라이카는 마디바의 영토로 들어가게 되고 아산테가 무투와 아들들을 유인했다. 와니니는 마디바에게 쓸모없는 아이가 잘 커왔다는 얘기를 듣게 되고 와니니와 말라이카는 쓸모없이 않다고 하고 무투와 아들들이 다가온다고 이야기 했다. 결국 마디바와 무투는 전쟁을 하기 시작했다.<br><br><strong>&nbsp;17.&nbsp; 위대한 왕</strong><br>초원을 평화로웠다. 와니니는 무투의 영토로 들어선다. 아산테는 온몸이 상처투성이였다. 아산테는 초원으로 돌아가게 되고 와니니는 이 땅에 왕이 된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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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3 11:1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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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밉상지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trance/qqti7otwlhumg60/wish/1740711446</link>
         <description><![CDATA[<div>시후는 자기네 모둠이 마음에 든다고 하였다.<br>옛날엔 시후 의견은 낼 때 마다 그게 아니라고 했다. 그런데 지금은 다 좋다고 하였다.<br>다현이는 3교시때 갑자기 생리가 터졌다.<br>점심시간은 닭갈비였는데 난 먹지 못했고 시후에게 1개 얻어먹은게 다 였다.<br>노은유가 생리대를 빌려주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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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4 21:02: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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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6.켜켜이 쌓인 것</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trance/qqti7otwlhumg60/wish/1740716977</link>
         <description><![CDATA[<div>난 친구들에게 선물을 돌렸다.<br>다만 클렌징 브러시를 받은 아람이는 "나, 진동브러시 있어." 라고 말했다. 그럼 구강청결제 줄까? 라고 했는데 우리 슈퍼에도 쌓였어 라고하였다. 아람이는 우리 동네 주택가에서 가장 큰 슈퍼마켓 상가 3층에서 사는데 그 건물이 아람이 할아버지 소유여서 아람이는 돈이 많다.<br>노은유에게 작은 쓸이받이를 주면서 귀에 생리대 빌려줘서 고맙다고 하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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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4 21:06: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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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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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안아주세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trance/qqti7otwlhumg60/wish/1740724589</link>
         <description><![CDATA[<div>다현이네 마을 신문은 봉사 동아리는 안아주세요 라는 캠페인을 조사 했다. 5분 대기조는 체험 학습에 갈 옷 을 사러갔다. 하지만 다현이는 짐만 들었다 . 월요일 아침에 안아주세요 캠페인을 하는 현우와 선생님을 보았다.그리고 현우는 다현이에게 인사를 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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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4 21:11: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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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8.혼자가 되는 것 보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trance/qqti7otwlhumg60/wish/1740740222</link>
         <description><![CDATA[<div>다현이는 현우가 자신에게만 인사를 한것으로 친구들에게 상담? 을 받았고 아람이가 윤주 흉을 보았다. 아람이는 자기 눈에 거슬리는 에는 가루가 될때까지 씹는다. 은유를 내 집에 대리고 왔다.<br>그리곤 화장품들을 구경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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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4 21:21: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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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9.오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trance/qqti7otwlhumg60/wish/1740748109</link>
         <description><![CDATA[<div>그날 밤 다현이는 설아한테 전화를 해서 은유에 대해서 말했지만 설아는 그냥 은유가 나쁘다고 생각했다.  다음날 시우는 은유에게 은유를 미워 하지 말라고한다. 점심시간 "안아주세요"편에 대해서 현우를 만났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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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4 21:25: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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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어떤 생일 파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trance/qqti7otwlhumg60/wish/1740756628</link>
         <description><![CDATA[<div>중간고사가 끝날 뒤 서울대공원으로 체험학습을 갔다.<br>해강이는 재미없는 말을 하다가 강아지에 대해 말하기 시작했다 어쩌구 저쩌구 뺑소니를 당해서 강아지가 병원에 있다는 말이다<br>그리곤 내 친구들은 미소네 생일파티에 갔다. 그런데 햄버거,음료수는 너무 맛 없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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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4 21:31: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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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1.이제 그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trance/qqti7otwlhumg60/wish/1740759626</link>
         <description><![CDATA[<div>다현이는 장염으로 학교를 이틀 결석했다. 학교를 가니 자리는 바뀌어져 있었고, 은유와 해강이, 시후는 각각 옆자리, 다현이만 창가쪽으로  떨어져 앉아있었다. 다현이는 시후와 교무실 쪽으로 올라가며 물건너 간 차사고에 관한 이야기를 했다.&nbsp; 어린이날 다현이는 모둠 멤버들과 만나서 시간을 보낸다. 그리고 과제를 마무리 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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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4 21:34: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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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2.체리새우 껍질을 벗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trance/qqti7otwlhumg60/wish/1740772303</link>
         <description><![CDATA[<div>다현이는 학교에 가서 아이들이 놀리는것 같아 걱정이 되었다. 다현이는 오후에 모둠 친구들과 회의를 하고 체리새우 블로그에 글을 쓰기 시작했다. 다현이는 체리새우 블로그의 글을 정리하고 비공개에서 공개로 바꿨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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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4 21:43: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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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3. 낯선 거리에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trance/qqti7otwlhumg60/wish/1740774650</link>
         <description><![CDATA[<div>다현이는 과제 모둠 친구들 단톡방에  체리새우 블로그를 보냈다. 그리고 다현이는 다현이의 엄마와 같이 시장에 갔다. 시장에는 아람이가 있었다. 다현이의 엄마가 아람이에게 가려고 하자 다현이는 안 친하다면서 가지말라고 하였다. 그러자 다현이의 엄마는 아람이가 아람이의 부모님이 지방에 있어서 외로울거라고 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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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4 21:45: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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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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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나무들처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trance/qqti7otwlhumg60/wish/1740777864</link>
         <description><![CDATA[<div>화장실을 갔다 올때 "그냥웃어" 라는 노래가 들렸다,.현우는 체리  새우 블로그를 보고 튼것이라고 하자 다현이는 깜짝 놀랐다.그리고 현우는 효정이를 좋아하지 않는다고 이야기를 했다.그리고 모둠 활동을 할때 해강이의 꿈에 대해서 듣게 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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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4 21:47: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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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채리새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trance/qqti7otwlhumg60/wish/1768574372</link>
         <description><![CDATA[<div>1. 반 배정 개꿀꿀<br>&nbsp;다현이는 반 배정 관련 커뮤니티를 돌아다녔는데, 그중 반 배정 주문인 '반 배정 개꿀꿀'을 사이트에 댓글로 달고 작년 주문이였던 '반 배정 헷꿀꿀'도 댓글로 달았다. 다음날, 다현이는 절친인 아람이, 병희와 같은 반이 되었지만 다현이의 친구들이 싫어하는 노은유라는 아이와 짝궁이 되었다.<br><br>2. 5분대기조<br>아이들과 공원에서 놀고싶었지만 배가 아파 그럴순 없었다.<br>볼일을 다 보고 아이들에게 문자를 보냈는데 곧 학원차가 온다고 오지 마라고 했다. 그리곤 나가지 않아도 되서 마음놓고 샤워를했다.<br>그리곤 낭만 고양이 라는 체리새우의 배경음악을 부르며 샤워를 했다.<br>그리곤 김치볶음밥,마늘치킨볶음밥을 전자레인지에 돌리는동안 나는 머리를 말렸다. 그사이 음식이 다 되었다.그리곤 핸드폰을 보며 밥을 먹는데 낭만 고양이를 들으려고 했지만, 봄이 오면이라는 노래가 눈에 띄었다.그후 나는 친구 4명과 친한줄알았는데 나랑 앉으려는 친구가 없어서 나는 따를 당한다고 생각했다.<br><br>3.이상한 대화&nbsp;<br>해강이 라는 아이는 다현이에게 떡갈비를 좋아하냐고 묻고 안 먹을 거면 나 좀 줄래? 라고했다. 하지만 다현이는 나중에 먹을려 했지만 먼저 말을 걸어준 해강이가 고마워 떡갈비를 다 주었다.<br>그런데 아이들은 해강이를 싫어하는지 해강이를 찐따라고 했다.<br>학교가 끝나고 다현이는 연우 집에 갔다. 연우는 떡볶이를 해준다고 하였다.<br><br>4. 나의 변호사<br>&nbsp;다현이는 엄마가 하는 가게에 가서 엄마와 이야기를 하다 노은유 얘기가 나오자 은따는 되기 싫다고 다현이가 말했다. 그러자 엄마는 다현이에게 은따를 시키면 차라리 그런 애들과 놀지 말라고 말했다. 다현이의 엄마가 하는 가게를 나와 주황색 틴트를 사서 설아와 만나 틴트를 설아에게 주고 설아와 다현이는 떡볶이를 먹고 헤어져 다현이의 친구들 단톡방에 은유의 집에 갔다고 말했다.<br><br>5. 밉상지수</div><div>시후는 자기네 모둠이 마음에 든다고 하였다.<br>옛날엔 시후 의견은 낼 때 마다 그게 아니라고 했다. 그런데 지금은 다 좋다고 하였다.<br>다현이는 3교시때 갑자기 생리가 터졌다.<br>점심시간은 닭갈비였는데 난 먹지 못했고 시후에게 1개 얻어먹은게 다 였다.<br>노은유가 생리대를 빌려주었다.</div><div><br>6.켜켜이 쌓인 것</div><div>난 친구들에게 선물을 돌렸다.<br>다만 클렌징 브러시를 받은 아람이는 "나, 진동브러시 있어." 라고 말했다. 그럼 구강청결제 줄까? 라고 했는데 우리 슈퍼에도 쌓였어 라고하였다. 아람이는 우리 동네 주택가에서 가장 큰 슈퍼마켓 상가 3층에서 사는데 그 건물이 아람이 할아버지 소유여서 아람이는 돈이 많다.<br>노은유에게 작은 쓸이받이를 주면서 귀에 생리대 빌려줘서 고맙다고 하였다.<br><br>7. 안아주세요<br>&nbsp;다현이는 과제로 신문을 쓰는 것중 한 부분인 '안아주세요'를 주제로 된 기사를 쓰게 되어 현우와 캠페인 때문에 안아줄거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다현이는 매우 기뻐했다. 학교 수업이 끝나고 다현이와 친구들은 쇼핑몰에 가 옷을 사기 시작했다. 얼마 뒤, 설아와 다현이는 얘기하다가 현우를 좋아하는 사실을 말했다. 다현이는 다음날 교문에 가서 안아주는거라 생각했지만 '안경을 아프리카와 아시아의 이웃들에게 전달해주세요'를 줄인 말 이었다. 교문을 지나갈때 현우가 "김다현, 또 보자."라고 말했다. 그래서 다현이는 순간 놀랐다.<br><br>8.혼자가 되는 것 보다</div><div>다현이는 현우가 자신에게만 인사를 한것으로 친구들에게 상담? 을 받았고 아람이가 윤주 흉을 보았다. 아람이는 자기 눈에 거슬리는 에는 가루가 될때까지 씹는다. 은유를 내 집에 대리고 왔다.<br>그리곤 화장품들을 구경했다.<br><br>9. 오해<br>은유에게 들은 말을 아람이에게 전하려고 했지만 글을 잘 쓸 자신이 없어 설아에게 말했다. 하지만 설아는 그것뿐만 아니라고 했다. 등교 할 시간에 현우는 다현이를 만났지만 별로 기뻐하지 않아했다. 하지만 캠페인 기사를 쓴다고 하자 현우는 웃었다<br><br>10. 어떤 생일 파티<br>다현이와 다현이 친구들은 미소의 생일파티에 가기로 했다. 수업시간에 다현이와 아람이, 병희는 체험학습을 갔지만 다현이는 투명인간이였다. 미소의 생일파티에 가니 친구들이 싫어하는 황효정이 있었다. 그날부터 효정이는 단톡방에 초대되었다. 그 이후부터 단톡방에는 활기가 넘쳤다. 다현이는 등교를 하며 다현이의 친구들이 싫어하던 효정이와 어떻게 친해졌고 왜 그 사실을 몰랐는지 궁금해했다.<br><br>11.이제 그만!</div><div>다현이는 장염으로 학교를 이틀 결석했다. 학교를 가니 자리는 바뀌어져 있었고, 은유와 해강이, 시후는 각각 옆자리, 다현이만 창가쪽으로 떨어져 앉아있었다. 다현이는 시후와 교무실 쪽으로 올라가며 물건너 간 차사고에 관한 이야기를 했다.&nbsp; 어린이날 다현이는 모둠 멤버들과 만나서 시간을 보낸다. 그리고 과제를 마무리 했다.<br><br>12. 체리새우 껍질을 벗다<br>다현이는 학교에 가서 아이들이 놀리는 것 같아 걱정이 되었다. 다현이는 오후에 모둠 친구들과 회의를 하고 체리새우 블로그에 글을 쓰기 시작했다. 다현이는 체리새우 브로그의 글을 정돈하고 비공개에서 공개로 전환했다.&nbsp;<br><br>13. 낯선 거리에서</div><div>다현이는 과제 모둠 친구들 단톡방에 체리새우 블로그를 보냈다. 그리고 다현이는 다현이의 엄마와 같이 시장에 갔다. 시장에는 아람이가 있었다. 다현이의 엄마가 아람이에게 가려고 하자 다현이는 안 친하다면서 가지말라고 하였다. 그러자 다현이의 엄마는 아람이가 아람이의 부모님이 지방에 있어서 외로울거라고 했다.</div><div><br>14.나무들처럼</div><div>화장실을 갔다 올때 "그냥웃어" 라는 노래가 들렸다,.현우는 체리 새우 블로그를 보고 튼것이라고 하자 다현이는 깜짝 놀랐다.그리고 현우는 효정이를 좋아하지 않는다고 이야기를 했다.그리고 모둠 활동을 할때 해강이의 꿈에 대해서 듣게 된다.</div><div><br><br></div><div><br><br></div><div><br><br><br><br></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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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6 13:19: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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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푸른사자 와니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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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쓰다가 다날라가서 엄청 줄여씁니다 현 시각 27일 12시에 시작했는데 업데이트가 갑자기 시작되어서;;;;;;지금은 새벽 03시거든요 너무 힘들어서,,,, (짜증나요 똥컴)</div><div>&nbsp; &nbsp;</div><div>1.해 뜰 무렵</div><div>버팔로를 사냥후 맛있게 식사를 하였다</div><div>사자~하이에나~주름얼굴 대머리 독수리 뭐 그런 순으로 식사를 하여 초원의 식사가 끝나는 것이 신기했다&nbsp;</div><div>&nbsp; &nbsp;</div><div>2. 마디바의 아이들&nbsp;</div><div>시기가 건기 인데도 말라이카와 와니니는 서로 티격 태격하다가 마디바의 이야기를 들으러 갔다 마디바의 말은 모두 아는데 말라이카가 계속 잘난척을 한다 (제 친구 중에도 있어요 그런사람)</div><div>&nbsp; &nbsp;</div><div>3.듣고 싶지 않은 말&nbsp;</div><div>하마가 없는 은가레 강으로 가던도중 와니니는 큰 웅덩이에 하마가 없는 느낌을 받고 마디바에게 말하지만 바꾸 없이 마디바는 와니니의 말을 무시했다</div><div>지라니와 싱가는 숫사자이고 갈기가 생겨 마디바의 아이들에서 추방되었다</div><div>&nbsp; &nbsp;</div><div>4.한밤의 침입자</div><div>자고 있을때 가장먼저 침입자의 소리를 듣고 갔지만 말라이카 때문에 일이 이상하게 흘러가고 되려 혼나게 된다 그뒤 마디바 아이들의 비명소리가 우산나무 숲에서 나왔다</div><div>&nbsp; &nbsp;</div><div>5.가장 무거운 벌</div><div>와니니의 잘못 아닌 잘못으로 말라이카가 다쳤고(트롤)</div><div>그렇게 와니니는 사자들의 가장 무거운 벌인 혼자가 되는 벌을 받았다</div><div>&nbsp; &nbsp;</div><div>6.미친사자가 돌아다니고 있어</div><div>그렇게 혼자가된 와니니는 결국 다니다 다니다 타조알을 먹고 겨우 정신을 차린다&nbsp;</div><div>하지만 점점 갈수록 힘들어 물가에 왔는데 그 침입자의 냄세가 났다</div><div>&nbsp; &nbsp;</div><div>7.익숙한 냄세</div><div>그 냄세를 맡고 그들을 찾았다 아산테와 잠보 일당 하지만 그들은 말라이카를 공격한 것이 아니었다 도대체 누구일까&nbsp;</div><div>그 사실을 알게되고 일단 힘을 합치기로 했다</div><div>&nbsp; &nbsp;</div><div>8.떠돌이가 사는법&nbsp;</div><div>아산테와 잠보는 떠돌이의 꿀팁을 아려주고 멧돼지를 잡으려 했지만</div><div>조롱당하며 놓치게 된다</div><div>&nbsp; &nbsp;</div><div>9.수사자들&nbsp;</div><div>토끼사냥에 성공한 와니니 결국 떠돌이 답게 먹이를 가지고 싸우게 되었다</div><div>와니니가 먹이를 먹지말자면서 중재하고 잠자리나 알아버려던 그때 하이에나의 냄세를 맡았다</div><div>&nbsp; &nbsp;</div><div>10.첫번째 사냥</div><div>사냥에 성공하고 하이에나를 잡아 말리아키를 다치게한 장본인의 정보를 알아냈다</div><div>무투와 둘째 아들이라는데 사실인 걸까....?</div><div>&nbsp; &nbsp;</div><div>11.커다란 행운&nbsp;</div><div>몇일동안 먹이를 못먹어서 새의 조롱을 받았다 그리고 와니니가 뭐든 해보자 하여서 또 와니니의 작전에 누를 잡아먹었다 그리고 기분이 좋아 포효를 하고 와니니는 은가레 강을 본다‘’</div><div>&nbsp; &nbsp;</div><div>12.코끼리의 말이라면</div><div>말라이카는 무리에서 쫒겨나왔다 그런데도 와니니는 그때 무슨일이 생긴건지 궁급해 한다</div><div>그리고 말라이카는 와니니무리에 합류하게 된다</div><div>&nbsp; &nbsp;</div><div>13.초원의 끝</div><div>초원의 끝을 아는 나이든 원숭이와 대화하고 가다가 우기가 돌아오는 것을 느낀 와니니는 와니니무리에게 힘을 실어준다</div><div>&nbsp; &nbsp;</div><div>14.비</div><div>다시 우기가 돌아오고 누를 사냥하고 무투에 대해 생각한다&nbsp;</div><div>아산테 아저씨는 정복을 꿈꾸는 것 같다고 의견을 낸다</div><div>&nbsp; &nbsp;</div><div>15.강을 건너다</div><div>무투가 마디바의 무리를 노린다는 것을 알고 결국 잠보를 기다리게 하고 다시 발걸음을 옮긴다&nbsp;</div><div>&nbsp; &nbsp;</div><div>16.전쟁</div><div>마디바에게 가서 와니니는 똑바로 의사전달을 하고 아산태의 부름에 가게 된다 무투와 마디바의 싸움은......?</div><div>&nbsp; &nbsp;</div><div>17.위대한 왕</div><div>그렇게 아산테를 찾고 했지만 아산테는 죽고 말았다&nbsp;</div><div>그리고 그뒤 와니니는 새로운 왕의 탄생을 알리는 포효 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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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6 16:31: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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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해뜰 무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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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사자들은 버펄로를 사냥하기 위해 매복한다.<br>사자들은 치밀한데 공격하는 동물이 공격시도를 하면 매복조가 와서 포위하고… 이런식이다.다 먹고 남은것은 와니니,아이들이 먹곤하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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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9 12:21: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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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마디바의 아이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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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마디바무리는 실컷 사냥을 한후, 큰언덕을 내려와 쉴곳을 찾게 된다.<br>그곳에서 와니니,말라이카는 들이 장난감?아닌 장난감을 찾아 놀게 된다.<br>하지만 둘은 놀다말고 삐진건지 어쩐지 싸우기시작하는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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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9 12:26: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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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듣고 싶지 않은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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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마디바 무리는 변덕스런 동물인 하마를 피하게 된다.은가레 라는 강을 건너던증 와니니는 하마가 없는느낌을 받고는 미디바에게 말해보지만 마디바는 화를 내었고 자신(마디바)의말을 따라야 한다고 한다…. 마디바는 결국지라니와 싱가를 쫒겨나가게 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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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9 12:34: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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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한밤에 침입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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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자고 있던중 가장먼저 칩입자의 소리를 듣고 갔지만 말라이카때문에 상황의 끈이 이상하게 플리고 있는다…. 결국 다비다에게 혼나게 된다… 하지만! 그뒤 마디바의 아이들의 비명소리가 우산나무숲에서 들리게 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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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9 12:39: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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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가장 무거운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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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padlet.com/entrance/qqti7otwlhumg60/wish/1777857809</link>
         <description><![CDATA[<div>와니니는 영토를 빼 앗긴 죄로 무리에서 쫒겨나게 되었다………<br>어차피 많아 못살거 같은 아이,사냥을 잘 못할거같은 아이라고 무시 당한다…. 결국 푸른 사자 와니니는 혼자 있게 되는 벌을 받게 된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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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9 12:43: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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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미친사자기 돌아다니고 있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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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와니니는 혼자서 타조알을 구해 먹고 어찌저찌 살아난다…<br>와니니는 목이 마른 탓 인지 물가에온다….. 하지만!! 와니니는 침입자의 냄새가 나는것을 눈치 챘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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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9 12:47: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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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익숙한 냄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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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padlet.com/entrance/qqti7otwlhumg60/wish/1777883760</link>
         <description><![CDATA[<div>침입자의 냄새를 맡은 와니니는 냄새가 나는곳으로가 그들을 찾았다…<br>하지만 와니니는 말라이카를 공격한 녀석 인줄 알았는데 말라이카를 공격한 침입자는 또 따로 있었다…도대체 누가 그 말라이카를 공격한것일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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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9 12:52: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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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떠돌이가 사는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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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와니니는 그 침입자 아닌친입자와 동맹을 맺게 된다…<br>아산테와 잠보이다… 이 떠돌이 셋은 먹을것을 구하기 위하여 멧돼지를 잡으려하다 조롱만 당하고 잡지못했다… 그 떠돌이 셋으 소소한 팁들부터 honey Tip까지… 만은 탑을 알려주게 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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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9 12:55: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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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푸른사자 와니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trance/qqti7otwlhumg60/wish/1777941260</link>
         <description><![CDATA[<div>1.해뜰 무렵<br>사자들이 해뜰 무렵에 버펄로 를 사냥하는 치밀한 과정,결말이 나온다.전략의 경우 경격조가 공격하면 매복조가 달려들어 포위하는 방식이다.우두머리가 버팔로 하나를 사냥하고 남은것을 암사자들에게 먹였다.<br><br>2.마디바의 아이들<br>실컷 사냥하고 돌아와 언덕아래에서 쉴곳을 찾게된다.그곳에서 와니니,말라이카가 놀잇감을 찾으러가다 싸우게된다.<br><br>3.듣고싶지 않은말<br>하마를 피해다니던 마디바무리,와니니는 은가레강에서 마디바에게 하마가 숨쉬는소리가 들리지않는다고 말하지만 마디바는 화를 내며 자신의 말을 따르라고 했다.<br>&nbsp;<br>4.한밤의 침입자<br>마디바의 무리가 밤을 지내는 순간이다.그때 침입자 둘이오는데 수사자,그것도 떠돌이 수사자였다.그리고 와니니는 도망가게 해주었다.그러나 이후 상황이 악화되어 무리에서 쫒겨나게 된다.<br>&nbsp;<br>5.가장 무서운 벌<br>무리에서 쫒겨난 바로 다음 이야기다.오래 못살아이,사냥을 잘못할아이 취급받던 와니니는 마디바에게 꽤나 심한 무시를 당했었다.어쨋든 그리하여 마디바는 (사자 기준)가장 무서운 벌인 혼자 남게 되는벌을 받게 된다.<br><br>(중간 생략,와니니는 처음엔 혼자있는것을 적응못해 약한 동물에게도 놀림 받았지만 저번의 떠돌이 수사자를 만나며 사냥도 전략대로 잘하고 셋이서 고난을 잘 해쳐나가게된다.<br>참고로 두 수사자 이름은 아산테와 잠보,그중 한마리는 다리 한쪽을 떨고있다.)<br><br>16.전쟁<br>와니니와 말라이카가 마디바의 영토로 들어가는 순간이다.(참고로 아산테는 상황 악화의 범인인 무투와 아이들을 유인했다.<br>그리고 와니니와 마디바가 재화한다.마디바가,,쓸모없는 아이가 오래살지 못할줄 알았다''라고 말하자 와니니와 말라이카는 쓸모없지 않다고 말하고 그리고 무투와 아이들이 다가오고있다는 말도 덧붙인다.전쟁은 그렇게 시작된다.<br><br>17.위대한 왕<br>무투 유인하다 다친 아산테를 만나러가는 장면 이다.<br>아산테는 온몸이 상처투성이였고 초원으로 돌아가게 된다.<br>와니니는 그렇게 이땅이 왕이 되었다.<br>&nbsp;&nbsp;<br>&lt;짧은 후기&gt;<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br>&nbsp; &nbsp;&nbsp;<br>사자의 삶을 잘 해석해서 만든것 같다.                                         정말 긴박감넘치고 재밌어서 이거 보다 보니<br>&nbsp;밤 12시 였다.&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nbsp;<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nbsp;<br>&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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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9 13:07: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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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수사자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trance/qqti7otwlhumg60/wish/1777942530</link>
         <description><![CDATA[<div>와니니와 떠돌이들은 토끼사냥에서 성공하게된다….<br>하지만…….. 떠돌이들 처럼 먹을것을 같고 싸우고 있다 ㅋㅋㅋ<br>그때 와니니가 말했다.먹이를 먹지 말자고!<br>그래서 잠자리를 알아보려던중 와니니는 하이에나의 냄새를 맡게 된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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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9 13:07: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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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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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첫번째 사냥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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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와니니와 안산태와 잠보는 하이에나 무리를 만나게 된다.<br>떠돌이셋은 작전 되로 실시한다.작전은 하이에나와 거래를 하는것이였닼ㅋㅋ 결국 떠돌이는 전에 사냥한 토끼를 하이에나에게 토끼를 주고 빠져 나오게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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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9 13:15: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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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커다란행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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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떠돌이들은 몇일 동안 먹이를 먹지 못하여 새에게 조롱 받는 신새가 되었다… 그래서 와니니는 뭐라도 해보자!라고해서 또 와니니의 작전에 누를 잡아먹었다. 그리곤 기부니가 좋아서 신난도중 와니니는 은가렝강을 처다 본데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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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9 13:20: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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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코끼리의 말이라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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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그 시각,,, 한편 마디바의 무리에선… 말라이카가 추방 되었다..<br>와니니는 타이밍 좋게 그 무리는 뭘하는지 궁금해 하였다.<br>그리고는 말라이카는 어떻게 와니니를 발견하곤 와니니 무리에 들어온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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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9 13:27: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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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초원의 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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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와니니무리는 해가 뜨는쩍으러 걸어갔다. 와니니는 말했다. 새로운 해가 뜨는곳으로 가자!라고 말하는순간 개코 원숭이들이 와니니를 괴롭혔다.<br>하지만 그것 보단 그곳에는 엄청난 효과가 있다… 무화과를 먹으면 정신이 혼미해진다… 라는 얘기가 떠올랐다. 다시 와니니무리는다세 초원의 끝으로 가자 낭떨어지가 보였다.그때 누가 돌아 오게 되고 우기가 시작 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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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9 13:34: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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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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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비가 쏜다 진다. 비와 함께 와니니의 친구 누 가 돌아 욌다.<br>누 는 어디 가서나 존재감이 없다.. 무시당한다고 해야하나?<br>이 우기때에는 모두가 평화로웠다..<br>그때 마침!와니니와 무라들은 가젤을 노린다…….<br>사냥에 성공했다!,그리고 무투의 포효소리가 들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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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9 13:39: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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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강을 건너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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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와니니는 무투가 마디바의 무리임을 짐작할수 있었다.와니니는 할머니를 만날수 있을까 생각하고는 재 빠르게 와니니의 무리들은 그의 소리가 나는곳으로 향해 발 걸음을 옮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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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9 13:42: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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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전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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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와니니의 무리는 마디바의 영토를 밟게 된다.<br>안산태와 무투가 아이들을 유인한다.<br>그중 와니니는 쓸모없는 아이가 질커왔다는 얘기를 듣고<br>말라이카와 와니니는 쓸모 없지 않다고 주장했다..<br>결국.마디바와 무투는 전쟁을 시작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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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9 13:47: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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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위대한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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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초원은 평화로워 졌다.<br>와니니는 피를 흘리며 따라가고있었다..<br><br>그때 안산테가 피투성이로 온것을 발견 했다.<br>안산테는 눈빛에서 용맹함이 있는것을 발견했다.<br>안산테는 초원으로 돌아가게 되었고 와니니는 새로은 왕이 되었다!&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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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9 13:52: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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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드디어 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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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하다가 중간에 배터리가 없어서 꺼지는 바람에 다시했네요…<br>쪼금 부족하더라도 이해부탁드려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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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9 13:53: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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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체리새우:비밀글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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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책의 주인공 김다현은 예전에 ABCD 4명에게 은따를 당하며 최근에는 5손가락 무리들과 붙어있으려한다 그러자 친해졌다 그런데 어느날! 해강이와 시후와 은유와 함께 모둠활동을 하라는 통보를 받게된다!그 5손가락 무리들의 규칙은 밉상2위 노은유와 말을 섞지말것!하지만 말을 안할순 없었기에 회의를 하는데...그냥 친구들은 치과에 간다며 빠지라고 재촉했고 결국 그렇게 한다 그런데!우연히 그 후에 빵집에서 마주친 노은유와 다현이와 시후와 해강이가 마주친것!그래서 어쩔 수 없이 그들은 은유네집에서 회의하는척 재미있게 수다를 떤다<br>그리고 그 다음날 학교에 가는데...은유와 다현이와 해강이와 시후는 꽤 친해져있었고 반복적으로 모둠활동을 핑계로 만난다 그러자 5손가락 아이들이 그들을 의심하는데...한편 은유와 다현이는 자기 부모님이 돌아가셨다는 공통점을 찾고 둘은 점점더 가까워지게 된다 그리고 그 둘사이를 의심하고있던 설아는 결국 그 5손가락 무리들에게 그 사실을 나쁘게 위장해 퍼뜨리게되고,5손가락 아이들은 원래 밉상 1위였던 얘를 5손가락 새로운 멤버로 영입한다 점점 주인공 다현이는 불안해졌으며 무시하며, 그런것들을 보고나서 은따가 되었음을 직감하게된다 그 끔직한 은따를 말이다...그래서 결국 폭발한 다현이는 집으로 향하던 설아에게 시비를 걸게되고 둘은 싸우게되는데..다현이는 그때 큰 결심을 하게된다 바로 될때로 살자는것! 걔가 날 싫어하면 어때 내가 신경끄면돼는데 그렇게 생각을 하기 시작하였고 다현이는 점점 변해 점차 독립적으로 생활을 하게되었으며 짝남 현우와 썸까지 타게된다 그리고 은유랑은 친한사이 되었으며 해강이와 시후랑도 단짝친구가 된다 그리고선 5손가락중에서 가장 다현이를 무시했던 아람이라는 녀석에게 생리대를 챙겨주며 "너가 생리대가 필요없으면 쓰레기통에 버리겠지 하지만 난 신경안써"라며 이야기가 마무리된다 느낀점으로는 이 이야기와 비슷한  이 이야기가 끝나고서 생각할 거리를 던져주는 영화 '소울'이 있는데 개인적으로 그 영화도 감명깊게봤다 다 보고나서 여운이 오래동안 남는 그런이야기..또 은따라는것에대해 굉장히 현실적으로 접근했으며 전혀과장하거나 현실성을 축소시키지않고 있는 그대로 보여줬다는점에서 굉장히 마음에 들었다 특히 주인공 다현이가 처음에 하는 행동들은 아 그냥 이렇게 사나보네하며 지루했지만 점점 갈수록 뼈에 붙어있는 근육처럼 마치 땔래야 땔수없는 관계를 억지로 때어나가는 장면부턴 다현이가 하는 행동이 답답해서 감정이입이 되다가  흥미가 붙기 시작하더니 나중에는 다현이가 시원하게 사이다를 날리며 숱한 명대사를 날리는장면도 있고,다현이가 하는말들,행동들 전부다 시원했다 나는 개인적으로 사람은 감정을 배출하지 못하면 안된다고 생각이 들었다 왜냐하면 감정을 배출해내지 못해면 그게 쌓이고 쌓여서 인간관계에 치명적인 독이 될 수 도 있기 떄문이다 아무튼 이 책은 깊은 감명과 본받을만한 다현이의 마지막부분의 행동들 전부다 너무 마음에 드는 책이었다 TMI이지만 나는 이 책을 보고서 블로그를 만들어볼까 하다가 진짜로 만들었다는 일화가 있다고 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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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9 16:18: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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