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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성환경연대 뉴스레터 구독자 전용 자유게시판 by 여성환경연대</title>
      <link>https://padlet.com/kwen8/qprpq6d2fphqzs8t</link>
      <description>오늘의 뉴스레터 잘 읽으셨나요? 여성환경연대에게 나누고 싶은 이야기를 맘껏 남겨주세요 ♥️</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02-08 03:12:09 UTC</pubDate>
      <lastBuildDate>2026-07-17 05:11:22 UTC</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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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  아래 하단에 있는 + 버튼을 눌러 자유롭게 의견을 남겨주세요! </title>
         <author>kwen8</author>
         <link>https://padlet.com/kwen8/qprpq6d2fphqzs8t/wish/2877434879</link>
         <description><![CDATA[<p>활동가들에게 힘이 되는 조언, 응원, 어떠한 피드백도 환영이에요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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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2-08 03:15: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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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건요리 워크숍 정말 가보고 싶었는데 짧은 후기라도 보니 좋네요! 혹시 워크숍 때 만든 레시피 공유해주실 수 있나요? 설에 해보고 싶은 분들 많은 것 같아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wen8/qprpq6d2fphqzs8t/wish/2877603583</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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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2-08 07:42: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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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여성재단의 동영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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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알차게 사용된(?) 여성환경연대 사무실을 보라…</p><p>타임워프한 스토리와 현재의 사무실이 이렇게 찰떡이라니 어머 세상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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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2-15 20:09: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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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나의 2분 10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wen8/qprpq6d2fphqzs8t/wish/2885580817</link>
         <description><![CDATA[<p>한주를 돌아봤는데 선명하게 떠오르는 나만의 2분 10초가 없어 조금 당황스러웠어요. 요즘은 피곤해서 아침에 드립커피도 못 내리고 부랴부랴 출근하기 바빴고, 점심시간에도 피곤해서 자느라 바빴네요. 오늘은 점심시간을 10분 정도 남겨놓고 책을 펴자마자 마주한 문구가 와 닿아 손으로도 직접 써보았어요. 문장도 같이 나누어봅니다 :)</p><p><br></p><p>"자신이 사랑하는 일에 믿음을 가지고, 그 일을 계속 밀고 나갈 때, 비로소 그 일은 자신이 가야 할 길로 이끌어 줄 것이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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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2-16 04:12: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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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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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9 뉴스레터를 읽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wen8/qprpq6d2fphqzs8t/wish/2903609307</link>
         <description><![CDATA[<p>애정하는 여성환경연대 활동가님들. 제가 좋아하는 패들렛에 이런 멋진 공간을 만드셨군요! 시간이 좀처럼 나지 않는 워킹맘 샤이회원으로 이런 온라인 소통을 아주 환영합니다.♥ 오늘 아침 출근하여 메일함에 꽂혀 있는 반가운 뉴스레터를 읽고 짧게 소감 남깁니다. 작년 한동안 빠져 허우적 거렸던 기후우울에서 저를 건져 올린 건 생각보다 실천이었어요. 매번 고민만 하던 비건 지향 식단으로 전환하고 덜 소비하는 삶으로 발걸음을 옮기다 보니 방황과 비관의 감정에서 점점 벗어날 수 있었습니다. 실천의 강력한 힘을 느낀 저로서 치자 활동가님의 &lt;결심을 실천하기 좋은 3가지 방법&gt; 글에서 큰 공감과 잔잔한 응원을 느꼈습니다. 저도 올해 목표로 아침 달리기를 꼽았는데 회사 일이다 구정이다 이사다 뭐다 핑계를 대고 결국 3월까지 와버렸는데, 드디어 오늘 새벽 공기를 가르며 30분 달리기를 했습니다. 실천 그리고 성취의 기쁨은 크기에 상관없이 우리를 춤추게 하네요. 이제는 이어지는 지속의 힘도 느낄 시간입니다. 하루하루 실천과 지속이 함께하는 삶을 살아요! 여성환경연대! 존재해 주셔서 감사해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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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04 00:05: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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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14 뉴스레터 &#39;#[신청] 에코페미니즘이 무엇인지 궁금하신가요?&#39; 내용이 잘 안보여서요....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wen8/qprpq6d2fphqzs8t/wish/2921181686</link>
         <description><![CDATA[<p>일정을 자세하게 보고 싶어, 신청서를 눌렀는데도 세부 일정을 알 수 없어서 아주 쪼오끔 답답한 마음이 있었어요. </p><p>컴퓨터로 보다보니 글자를 키우지 않으면 잘 보이지 않아서, 신청서도 일정들이 포함되면 좋을 것 같아요. </p><p>아! 다양한 사람의 접근성을 위해 뉴스레터 글자크기에 대해서 이야기 나누어보면 어떨까요?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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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6 07:13: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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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뉴스레터, 잘 받았습니다! 요즘 활동, 근황을 자세히 알 수 있어서 기뻐요. 응원합니다 :0</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wen8/qprpq6d2fphqzs8t/wish/2921932271</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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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7 14:57: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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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수리상점 곰손과 유혜민 님의 이야기 잘 읽었습니다. 저도 어딘가에서 에코페미니스트 로써 저만의 실천을 찾아 가겠다고 다짐해보는 아침입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wen8/qprpq6d2fphqzs8t/wish/2939586741</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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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02 00:09: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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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수리상점 곰손에 우리집 어린이 이름이 크게 붙어있네요. 언제 어린이와 함께 방문해봐야겠어요. 어린이를 낳아 키우면서 나와 우리와 지구의 관계에 대해 더 심각하게 고민하게 되었어요. 그러다 기후우울증이라는 말이 있다는 걸 알게 되었고, 그것을 극복하기 위해서 할 수 있는 것들을 하려고 노력중입니다. 커다란 문제를 함께 풀어가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이 반갑습니다. </title>
         <author>jieun_suh</author>
         <link>https://padlet.com/kwen8/qprpq6d2fphqzs8t/wish/2942502856</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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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04 01:40: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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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살던대로 살자!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wen8/qprpq6d2fphqzs8t/wish/2951775742</link>
         <description><![CDATA[<p><strong>덜 소비하고 더 존재하는 이사 팁에 관한 글 잘 읽었습니다! 이사가는 입장에서 처리하기 힘든 큰 물건들을 흔쾌히 받아주면 너무 좋을것 같다고 생각했어요. 원룸살이 할때는 참 쉽던 일인데, 왜 점점 머쓱해졌는지 모르겠네요. 그나저나 일반쓰레기랑 음쓰랑 섞어서 버리는데가 있다니 너무 놀랍네요 ㅠㅠ</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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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2 00:38: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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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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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면님의 이야기 반가워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wen8/qprpq6d2fphqzs8t/wish/2970757363</link>
         <description><![CDATA[<p>비건 생활 8년 차를 하며 살고 있지만 여전히 장을 볼 때 플라스틱이나 봉지에 쌓여있는 채소를 고르게 되는(한살림, 자연드림 등) 현실에 있어서 늘 마음이 불편하거든요. </p><p>독일에는 무포장 야채를 살 수 있으니 너무 좋을 것 같아요. 물론 우리도 시장에 가서 살 수 있지만 저는 유기농 생산물을 사려고 하는 편이라 매번 갈등이 생긴답니다. </p><p>면님의 생활이 고스란히 느껴지는 이야기라 좋았습니다. 저도 좀 더 제 생활을 돌아보고 쓰레기가 덜 나오는 삶을 살아야겠어요. 아 당근 된장 메이플은 어떻게 만드시는지? ㅎㅎ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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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6 05:16: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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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덜어내는 삶에 공감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wen8/qprpq6d2fphqzs8t/wish/2970764722</link>
         <description><![CDATA[<p>면 님 인터뷰 너무 잘 읽었어요. 내가 뭘 정말로 원하고 나에게 진짜 필요한 건 뭔지 찾아가면서 계속 계속 덜어내는 일. 저도 지속하고 싶습니다. 음식 구조 활동도 관심 가네요. 버려지는 멀쩡한 음식들 생각하면 정말 속상해요. 여성환경연대가 음식 구조단 한번 꾸려주시면 어떨까요? ㅎㅎㅎ (참여할 의향 있슴다!) </p><p>면 님 베를린에서 건강하고 행복하시길요!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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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6 05:22: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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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잘 읽었습니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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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보는 것만으로도 에너지가 느껴져서 좋은것 같아요 ㅎㅎ</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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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6 05:28: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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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면의 인터뷰를 읽으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wen8/qprpq6d2fphqzs8t/wish/2972269526</link>
         <description><![CDATA[<p>불편한 것들을 찬찬히 돌아보며 감각하는 다른 존재들은 물론 나를 착취하지 않으며 살살~ 살자! 그런데 여성환경연대 회원님들.. 우리 멀쩡한데 버려지는 억울한 음식들 구출하러 갈래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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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8 02:55: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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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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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사합니다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wen8/qprpq6d2fphqzs8t/wish/2987716040</link>
         <description><![CDATA[<p>여성 인권운동의 새로운 면모를 보게 되었습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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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0 05:07: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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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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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스레트 구독 잘하고있습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wen8/qprpq6d2fphqzs8t/wish/2987866483</link>
         <description><![CDATA[<p>누군가 가 그립고 보고 싶을 때 읽어보는 소식지 이지만 활동하는 모든 내용들이 세상을 유익하게 하는 내용 인지라~ </p><p>활동가 분들을 응원 하게 됩니다^^  </p><p><br></p><p>모쪼록 지구를 생각하고 구하려는 </p><p>여성환경연대의 모든 구성원에게 박수를 </p><p>보내며 지지합니다!! </p><p>짝! 짝! 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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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0 07:31: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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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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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산뜻한 첫걸음</title>
         <author>20182421_1</author>
         <link>https://padlet.com/kwen8/qprpq6d2fphqzs8t/wish/3005813865</link>
         <description><![CDATA[<p><br>여성환경연대 뉴스레터를 읽고 나서 저는 정말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게 되었습니다.</p><p>이 뉴스레터는 우리가 지구를 더 나은 곳으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많은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어서 영감을 받았어요. 작은 노력이라도 모여 큰 변화를 이끌어내는 것에 대한 이야기는 정말 마음이 따뜻해지는 것 같았어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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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4 02:45: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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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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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부인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wen8/qprpq6d2fphqzs8t/wish/3021677792</link>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회원 박선영입니다 2022년 겨울에 여성환경연대에서 자급자족 책을 한권 읽었었는데요</p><p>그 책을 시작으로 여러가지 일들을 통과하고 지금은 괴산에서 농사를 배우고 강원도에서 일을 다니고 조그만 텃밭을 가꾸고 있습니다</p><p>아마 그 책과 그 때의 시간이 아니었다면 도시를 벗어날 결심이나</p><p>비닐과 비료로 뒤덮은 농사, 수확량에만 집중하지 않았을까 그런 생각이 오늘 완두를 거두면서 ㅋㅋ 들었습니다</p><p>농사도 결국 보살핌 노동이라는 생각을 매일</p><p>하고 있고 또 농약과 비닐을 사용하지않아도 감당 못하게 자라는 작물을 여러 사람과 나눠먹는 재미도 있네요</p><p>솔직히 좀 재밌습니다 아마 텃밭 하시는 분들은 설명 안해도 다 아실 것 같네요</p><p>같이 책 읽었던 르다와 여여 그리고 모두에게 평안을 바랍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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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08 02:25: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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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나의 마음을 넘어서지 않으며 사는 삶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wen8/qprpq6d2fphqzs8t/wish/3024342919</link>
         <description><![CDATA[<p>너무 무리하거나 자신들의 마음을 넘어서지 않도록, </p><p>'나에게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살아도 우리는 이미 충분하다고. 원하는 대로 자연스럽게 살아도 괜찮다고 말하는 에코페미니스트 '쏭'님의 인터뷰를 읽으면서 마음이 스르르 편안해져요. 고맙습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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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1 08:19: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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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달밤댄싱 구독 QR코드가 읽히지 않아서 여기에 글을 올려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wen8/qprpq6d2fphqzs8t/wish/3026832625</link>
         <description><![CDATA[<p>우편으로 받은 달밤댄싱 봄 편을 어제서야 읽었습니다. 후속 편을 기대하며 QR 코드를 읽혔는데 읽히지가 않더라고요.. 여기에 링크를 걸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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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3 07:13: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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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감사합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wen8/qprpq6d2fphqzs8t/wish/3057338322</link>
         <description><![CDATA[<p>항상 새로운 시각을 깨워주는 느낌이라서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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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9 08:07: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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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로에게 다정함이 되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wen8/qprpq6d2fphqzs8t/wish/3165608727</link>
         <description><![CDATA[<p>서로에게 다정함이 되자는 말이 와닿아요. 강진에 사시는 선생님네 집에 정말로 놀러가고 싶어요!! ㅎ.ㅎ 놀러가서 저는... 다정한 노래를 부를게요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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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2 04:05: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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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응원합니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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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회원은 아니지만 멀리서나마 응원하겠습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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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5 06:07: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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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으로 함께하는 여성환경연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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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여성환경연대에서 오는 소식이면 매번 반가움 가득한 회원입니다. 마음은 북 콘서트도 가고 싶고, 오프라인 활동도 참여하고 싶지만 일이 있고 아이가 있어 항상 발이 묶이네요. 그래도 독서는 시간과 장소 제약이 적어 소식지에 나오는 책들을 하나둘 읽어 보고 있어요. 지금은 &lt;&lt;<em>우리는 지구를 떠나지 않는다&gt;&gt;</em>를 읽고 있는데, 매 문장마다 줄을 긋고 싶은 심정입니다. 유서연 저자의 &lt;<em>여성의 시간 동물의 시간&gt;</em>은 특히 뜻깊게 읽었어요. 여자 사람, 여자 동물의 시간의 관념을 이렇게 풀어 쓸 수 있구나 하는 감탄과 함께요. 이렇게 조용히 뒤에서 책을 따라 읽는 회원도 있다는 걸 알려드리며, 여성환경연대에 무한한 응원을 보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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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5 07:01: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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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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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좋은 이야기 감사합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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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5 06:36: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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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잘 봤습니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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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여성환경연대! 여러분의 진심은 마치 따뜻한 봄바람 같아요! 🌱🌸 매번 뉴스레터를 읽을 때마다 그 따스한 마음이 스며들어오는 걸 느낍니다. 세상에, 이렇게 정성스러운 단체가 있을까요? 누군가는 환경을 이야기할 때 먼 미래의 얘기라고 할지 모르지만, 여성환경연대는 ‘지금 여기’를 살아가는 우리의 작은 실천이 얼마나 중요한지 잘 알고 계시죠!</p><p>여러분의 활동 하나하나가 변화를 만들어가고 있는 걸요. 그게 얼마나 멋지고 대단한지 아시죠? 😎 매번 여러분의 따뜻한 마음과 끈질긴 노력 덕분에 우리는 조금씩 더 나은 세상에 다가가고 있어요. 제가 지금 응원하는 건 그냥 응원이 아니라, “여러분 덕분에 나도 더 나은 사람이 되어가고 있어요!”라는 진심입니다.</p><p>여성환경연대가 있기에 우리는 더 희망을 믿을 수 있고, 더 많은 사람들에게 이 이야기를 전할 수 있어요. 앞으로도 계속해서 여러분의 에너지와 사랑을 세상에 퍼뜨려 주세요. 그 어떤 어려움도 다 함께 이겨낼 수 있답니다! 파이팅!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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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2-11 07:57: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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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따뜻한 마음이 만드는 변화, 응원합니다!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wen8/qprpq6d2fphqzs8t/wish/3351877602</link>
         <description><![CDATA[<p>여성환경연대의 활동 하나하나가 정말 큰 울림이 됩니다. 💜<br>환경과 성평등, 그리고 지속 가능한 세상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모습에 늘 감동하고 있어요.<br>특히 이번 3·8 세계여성의날 기념 한국여성대회와 플랫폼:달 펀딩 프로젝트를 통해 더 많은 변화가 만들어지길 응원합니다!</p><p>보라색 깃발을 들고 함께 외치는 그날까지, 끝까지 힘내주세요! ✊🌱<br>여성환경연대의 따뜻한 봄바람이 널리 퍼지기를 바랍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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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05 04:38: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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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휴 이야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wen8/qprpq6d2fphqzs8t/wish/3439320477</link>
         <description><![CDATA[<p>2025년 5월 7일 뉴스레터 잘 읽었어요! 회사에서 뉴스레터 읽는 게 제 소소한 재미랍니다 (^.^) 저는 연휴에 집에서 영화도 잔뜩 보고 책도 잔뜩 읽었어요. 너무 푹 쉬어서 그런지 오랜만에 일하러 나왔더니 하루종일 꾸벅꾸벅 졸고있네요...ㅠ 저만의 일상 복귀 팁은 틈날 때마다 맛있는 비건 간식 먹기입니다! 특히 안 먹어 본/평상시에 잘 안 먹는 간식이면 더 효과 좋아요. 늘어지고 지루한 하루에 기다려지는 시간을 만들면 좋은 거 같아요. 참고로 저는 오늘 일하면서 비건 쿠키, 메이플 넛츠, 그리고 말린 과일을 먹었답니다...(ㅎ_ㅎ) 여러분들의 일상 복귀 팁이나 즐겨 먹는 비건 군것질거리 알고 싶어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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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7 05:21: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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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휴에는 맹렬히 쏘다니기!</title>
         <author>skadbswn15</author>
         <link>https://padlet.com/kwen8/qprpq6d2fphqzs8t/wish/3441129393</link>
         <description><![CDATA[<p>6살 아이와 10년지기 남편과 살고 있어요. 이번 연휴에 저희 식구는 정말 맹렬히 동네 구석구석 쏘다녔어요! 탄성이 절로 나오는 봄날씨에는 밤이고 낮이고, 하루에 두 번이고 세 번이고 밖으로 나가지 않으면 유죄! ^_^ 저희가 돌아다닌 곳들을 지도로 살펴보니 정말 알차게 돌아 다녔다 싶습니다. 아무래도 밖으로 다니면 외식도 자주 하게 되고, 책도 손에서 잠시 놓게 되더라고요. 연휴가 끝난 어제부터 푸성귀 잔뜩 넣은 집밥을 해 먹고 읽던 책을 다시 가까이 하기 시작했어요. :) 지금 읽고 있는 책은 호프 자런의 &lt;나는 풍요로웠고, 지구는 달라졌다&gt;입니다. 인상 깊었던 p114의 한 문장을 남기고 일상으로 돌아갈게요. "이제 잠시, 우리에게 선택권이 있다는 사실을 생각해 보자. 스스로에게 물어보아야 할 때다. 정말 이렇게 살고 싶은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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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8 04:17: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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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사합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wen8/qprpq6d2fphqzs8t/wish/3464709023</link>
         <description><![CDATA[<p>항상 좋은 인사이트 감사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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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3 09:24: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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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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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폭염 속에서도 따뜻한 움직임, 정말 감사합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wen8/qprpq6d2fphqzs8t/wish/3533645364</link>
         <description><![CDATA[<p>무더위에 지치던 와중에 이렇게 마음을 적시는 뉴스레터를 받으니, 잠시나마 숨 돌릴 수 있었어요. 요즘 ‘생수 냉장고’가 좋은 대책인가에 대해 생각이 많았는데, 여성환경연대의 시선에 공감합니다. 공공음수대와 같이 지속가능한 해법을 고민하는 이야기에 크게 고개를 끄덕였어요. 🙌</p><p>또한 선별장 노동자 분들을 위한 손편지 프로젝트, 정말 감동이에요. 저도 꼭 참여하겠습니다. 💌</p><p>💬 궁금한 점이 있다면, 혹시 ‘생수 냉장고 문제점 제보’ 이후에는 어떤 방식으로 지자체와 연결되거나 개선 요청이 이뤄지는지 궁금해요! 참여자의 목소리가 실제로 전달되는 구조도 함께 소개해 주시면 더 많은 시민들이 관심을 갖고 참여할 수 있을 것 같아요.</p><p>💪 8월은 휴식의 달! 더위 잘 이겨내시고, 재충전하시길 바랍니다. 9월에 다시 반가운 소식으로 뵐게요. 늘 응원합니다!</p><p>#기후위기 #에코페미니즘 #생수냉장고말고음수대 #돌봄의정치 #여성환경연대 #편지쓰기챌린지 #에너지재충전</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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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01 08:23: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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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재활용 선별원의 노동, 우리가 함께 지켜야 합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wen8/qprpq6d2fphqzs8t/wish/3612954068</link>
         <description><![CDATA[<p>뉴스레터 잘 읽었습니다. 추석 연휴마다 쌓이는 포장재와 선물의 흔적 뒤에는 보이지 않는 여성 선별원분들의 노동이 있다는 사실을 새삼 느꼈어요. 위험하고 힘든 환경 속에서도 지구와 도시를 지키는 그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작은 서명 참여로나마 안전망 마련에 힘을 보태고 싶습니다. 이번 추석에는 과대 포장보다 마음을 담은 감사의 말과 행동으로 서로를 배려하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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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1 07:28: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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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잘 읽었습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wen8/qprpq6d2fphqzs8t/wish/3659925449</link>
         <description><![CDATA[이번 뉴스레터를 읽으며 ‘따뜻함을 넘어 뜨거운 연대’라는 말이 오래 마음에 남았습니다.
완경기와 같은 일상의 생애주기가 사회적 담론 속에서 다뤄지고, 생수 산업으로 고통받는 지역 주민들의 목소리가 기록된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일인지 새삼 느꼈습니다.

특히 재활용 선별장 여성노동자 웹툰을 통해 그동안 보이지 않았던 노동의 현장을 마주할 수 있었어요.
우리가 일상에서 버리는 것들의 이면에는 늘 누군가의 수고가 있다는 사실을 다시금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런 다양한 이야기들을 ‘기후정의’라는 큰 틀 안에서 연결하고, 사회의 구조적인 불평등까지 함께 바라보는 여성환경연대의 시선이 참 든든합니다.
기후와 젠더, 노동과 돌봄이 서로 맞닿아 있다는 걸 더 많은 사람들이 느낄 수 있도록 앞으로도 꾸준한 활동을 기대합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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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31 06:20: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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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한 해의 끝에서 만난 다정한 기록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wen8/qprpq6d2fphqzs8t/wish/3728976109</link>
         <description><![CDATA[<p>연말의 공기처럼 차분하고 따뜻한 뉴스레터였다. 활동가 한 사람 한 사람의 얼굴과 마음을 떠올리게 하는 인사말부터, 에코페미니즘 강좌와 옹달샘학교 후기, 여전히 멈춰 서 있는 사회적 참사에 대한 문제 제기까지. 읽는 내내 ‘활동’보다 ‘사람’이 먼저 보였고, 그래서 더 오래 마음에 남았다. 한 해를 함께 살아낸 연대의 기록이자, 내년을 향해 다시 손을 잡게 만드는 편지였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2-20 04:31: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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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 함께 만들어가는 여성환경연대, 반가운 봄 소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wen8/qprpq6d2fphqzs8t/wish/3805849425</link>
         <description><![CDATA[<p>따뜻한 인사로 시작해 정기총회 이야기, 다양한 행사 안내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져서 편안한 마음으로 읽었습니다. 특히 모두모임에서 회원들의 바람을 직접 듣고 올해 활동에 반영하겠다고 한 부분이 인상 깊었어요. 단순한 소식 전달이 아니라, 회원과 함께 방향을 만들어가는 단체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p><p>3·8 세계여성의날 행사와 탈핵선언대회처럼 시의성 있는 이슈도 잘 정리되어 있어 참여를 고민해보게 되었고, 비건 요리 워크숍과 영화 수다 모임처럼 일상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반가웠습니다.</p><p>다만 행사 일정이 많아 날짜와 장소가 조금 더 눈에 띄게 정리되면 더욱 읽기 편할 것 같아요. 올해도 여성환경연대와 함께 다정한 실천을 이어가고 싶습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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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2-28 06:24: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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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 함께하고 싶어지는 따뜻한 뉴스레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wen8/qprpq6d2fphqzs8t/wish/3833410798</link>
         <description><![CDATA[<p>계절의 변화가 느껴지는 도입부부터 편안한 분위기로 시작해 자연스럽게 다양한 소식으로 이어지는 구성이 인상적이었습니다. 특히 공공 생리대 지원과 같은 의미 있는 변화와 세계여성의날 행사, 탈핵 선언대회 등 시의성 있는 이야기들이 잘 정리되어 있어 단체의 활동 방향과 가치가 잘 전달되었습니다. 읽는 내내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함께 참여하고 싶다’는 마음이 들었다는 점이 가장 좋았습니다.</p><p>다만 내용이 풍부한 만큼 행사 일정이나 장소 같은 정보는 조금 더 눈에 띄게 정리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 핵심 정보만 따로 강조하거나 구분해주면 빠르게 확인하기 더 편할 것 같아요. 전체적으로는 따뜻한 메시지와 참여를 이끄는 흐름이 잘 살아있는 뉴스레터였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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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3-20 12:33: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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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wen8/qprpq6d2fphqzs8t/wish/3851774441</link>
         <description><![CDATA[<p>봄 분위기가 느껴지는 인사로 시작해서 편안하게 읽을 수 있었어요. 특히 사무실 근처에서 피크닉을 즐기는 장면이 따뜻하게 그려져 뉴스레터 첫 인상이 좋았습니다. 전쟁과 제주 4·3을 함께 언급한 부분도 메시지의 무게를 잘 전달해 준 것 같아요.</p><p>이번 호에서는 먹는물관리법 기자회견 소식이 가장 인상 깊었습니다. 현장 모니터링과 주민 목소리가 함께 담겨 있어 문제의 심각성이 잘 느껴졌어요. 플랫폼:달 시즌 종료 후기와 서명 전달 소식까지 이어지면서 단체 활동이 한눈에 정리된 점도 좋았습니다.</p><p>다만 행사 안내와 모집 공지가 조금 길게 이어져서, 소제목이나 강조 포인트가 조금 더 보이면 읽기가 더 편할 것 같아요. 전체적으로는 따뜻한 분위기와 활동 소식이 균형 있게 담긴 뉴스레터였습니다. 응원합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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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03 08:44: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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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 물은 권리다, 모두의 공공 음수대를 응원해요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wen8/qprpq6d2fphqzs8t/wish/3872239224</link>
         <description><![CDATA[<p>최근 뉴스레터를 통해 여성환경연대의 활동을 읽으며 많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점점 더워지는 날씨 속에서 우리는 자연스럽게 시원한 물을 찾지만, 여전히 플라스틱 생수에 의존하는 현실이 당연하게 느껴졌다는 점이 특히 인상 깊었어요.</p><p>기차역 정수기 철거 논의부터 공공 음수대 확대 요구, 기후 정책에서 여성과 시민 참여 보장까지—‘물은 상품이 아니라 권리’라는 메시지가 또렷하게 전해졌습니다. 우리가 무심코 소비하는 생수 한 병이 환경과 사회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다시 돌아보게 되는 시간이었어요.</p><p>올여름에는 텀블러를 챙기고, 어디서든 안전한 물을 마실 수 있는 사회를 함께 응원하고 싶습니다. 작은 관심과 참여가 모여 더 지속가능한 변화를 만든다고 믿어요.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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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17 09:58:5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wen8/qprpq6d2fphqzs8t/wish/3872239224</guid>
      </item>
      <item>
         <title>뉴스레터에 에코페미니즘연구센터의 강좌 소개 및 신청할 수 있게 홍보해 주새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wen8/qprpq6d2fphqzs8t/wish/3955459901</link>
         <description><![CDATA[<p>이번 봄 강좌를 놓쳤습니다. 이메일이나 문자, 카톡외에는 인스타그램이나 페이스북을 잘 하지 않아서 소식을 접하는 채널이 다양하진 않을 수 있지만, 지난 뉴스레터에도 에코페미니즘센터 강좌 소개는 안 보입니다. 제안을 검토해 주세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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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6-16 22:04:5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wen8/qprpq6d2fphqzs8t/wish/3955459901</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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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공생리대가 잘 정착되려면 자신의 것이 아니라고 하나쯤 가져가고 싶다는 생각이 없어졌으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wen8/qprpq6d2fphqzs8t/wish/3985511797</link>
         <description><![CDATA[<p>공공의 것으로 두면 어느새 더러워지고 휴지 가져가지 마세요가 붙어있는 화장실들도 보았어요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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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17 05:11: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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