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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학년 7반이 들려주는 우리나라 멸종위기종 이야기 by 김진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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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가 조사한 멸종위기종 소개하기</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4-06 14:58: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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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00-김진미</title>
         <author>gwiint21001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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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멸종 위기 종 :<br><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83%9D%EB%AC%BC_%EB%B6%84%EB%A5%98"><strong>생물 분류</strong></a></div><div>계: | <br>문: | <br>강: | <br>목: | <br>과: | <br>속: | <br>종: | </div><div><br>이름 :<br>특징 :&nbsp;<br>서식지 :&nbsp;<br>남아있는 개체 수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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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6 15:02: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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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15-차민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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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멸종 위기 종: 척삭동물문 조강 황새목 황새과 황새속<br>이름: 먹황새<br>특징: 몸이 전체적으로 녹색 광택이 있는 검은색이다.부리와 다리,눈 주위가 붉고 가슴과 배 부분이 흰색이다.<br>서식지:농경지,강 하구, 저수지, 하천, 풀이 우거진 습지<br>남아있는 개체 수: 100마리 (동아시아 지역)<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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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1 07:30: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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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05-안정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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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ul><li><strong>멸종 위기 종</strong>:&nbsp; 멸종위기야생동식물 2급</li></ul><div><br></div><ul><li><strong>이름</strong>:하늘다람쥐</li></ul><div>&nbsp;</div><ul><li><strong>생물 분류</strong></li></ul><div>&nbsp; &nbsp; &nbsp; &nbsp;<br>계: 동물계<br>문: 척삭동물문<br>강: 포유강<br>목: 설치목<br>과: 다람쥐과<br>속: 하늘다람쥐속<br>종: 대륙하늘다람쥐<br><br></div><ul><li><strong>특징</strong>: 다람쥐와 달리 글라이더와 흡사한 모습으로 비행한다.</li></ul><div>성체의 몸길이는 보통 11~12cm 밖에 되지 않는 조그마한 &nbsp; 몸집에 몸무게는 60g 내외이며, 앞다리와 뒷다리 사이에는 신축성이 높은 피부조직인 익막이 달려있으므로 나무 위와 같은 높은 &nbsp; 곳에서 뛰어내릴 때 이를 넓게 펼쳐 글라이더처럼 최대 100m의 거리를 이동할 수 있다.<br>적어도 둘레가 30cm 는 넘는 나무에서 서식하고 주로 활엽수와 칩엽수의 열매, 씨앗, 새순 등을 먹이로 삼고, 특히 그중에서도 오리나무, 자작나무의 길고 가느다란 꽃차례를 선호한다.<br>나무위에서 평균 15년의 수명을 보낸다.<br>야행성으로 낮에는 보금자리에서 잠을 자고 저격에 나와 나무의 열매, 싹, 잎과 곤충을 먹는다.<br>하늘다람쥐는 딱따구리가 나무에 파놓은 구멍이나 나무의 옹이가 빠지면서 자연스럽게 형성되는 옹이구멍에 주로 둥지를 튼다.<br><br></div><ul><li><strong>서식지</strong>: 적어도 둘레가 30cm는 넘는 나무, 여러 종류의 수종이 뒤섞인 혼합림에서 주로 서식한다.</li></ul><div><br></div><ul><li><strong>남아있는 개체 수</strong>: 119마리(2005년 기준) 현재는 자료부족, 불확실</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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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1 09:00: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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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03-김성현 우리나라 멸종위기 동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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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이름:담비<br>서식지:한국과 북한 사이의 비무장 지대<br>특징:성격은 온순하지만 호랑이처럼 강력한 힘있<br>명종위기 급:2017년 멸종위기 야생생물 Ⅱ급 지정</div><div>2012년 멸종위기 야생생물 Ⅱ급 지정</div><div>2005년 멸종위기 야생동·식물 Ⅱ급 지정</div><div>1998년 멸종위기 야생동·식물 및 보호야생동·식물 지정</div><div><br>2017년 멸종위기 야생생물 Ⅱ급 지정</div><div>2012년 멸종위기 야생생물 Ⅱ급 지정</div><div>2005년 멸종위기 야생동·식물 Ⅱ급 지정</div><div>1998년 멸종위기 야생동·식물 및 보호야생동·식물<br><br>수량:정확한것은 모름<br>멸종 이유:사람들의 무자별한 사냥으로 인하여 담비의 서식지가 줄어들고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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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1 13:09: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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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13 -조용준 (조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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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멸종 위기종 : 멸종위기 야생동물 1 급<br>천연기념물 243호로 지정되어 있다<br>&nbsp; 생물 분류<br>계: |동물계<br>문: |척삭동물문<br>강: |조강<br>목: |매목<br>과: |수리과<br>속: |검독수리속<br>종: |<br>&nbsp;이름 : 검독수리<br>&nbsp;<br>특징 : 매목 수리과에 속하는 조류로 몸길이 66-90cm, 날개편이 180-234cm의 대형 맹금류이다. 산악지대의 암벽에서 번식하고 겨울에는 하천, 평야, 해안이나 평지에서 생활한다. 주식으로는 토끼, 다람쥐, 꿩, 오리류 등을 먹는다<br><br>&nbsp; &nbsp;서식지 및 분포도 : 국내에는 전국적으로 분포한다.&nbsp;<br><br>&nbsp; &nbsp;개체수 : 1999년 3개체, 2002년 4개체, 2003년 6개체, 2005년 1개체, 2006년 5개체, 2008년 6개체, 2010년 7개체로&nbsp; 안정적이지 않고 매년 도래하는 개체수의 변동이 크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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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1 13:45: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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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02-김성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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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멸종 위기 종: 멸종 위기 야생 동물 2급<br>이름: 삵&nbsp;<br>특징: 흔히 살쾡이라 불린다. 몸길이는 55~90cm로, 고양이보다 덩치가 약간 큰 편이다. 황갈색 또는 적갈색 털빛에 온 몸에 반점이 많고, 새나 작은 포유동물을 잡아먹는 특징이 있다. 다 자란 삵은 자신보다 덩치가 큰 고라니도 사냥할 수 있는 맹수의 특징을 지닌 것으로 알려졌다.현재까지 한반도에 남아있는 유일한 고양이과에 속한 포유류로, 육상생태계 최상위 포식자이다.<br>서식지: 한반도, 중국, 일본, 동남아시아<br>남아있는 개체 수: (자료 부족)<br><br>ps. 새끼 삵은 귀엽다ㅎㅎ<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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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1 14:00: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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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끼 삵</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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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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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1 14:00: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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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12 - 정연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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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멸종 위기종 : 멸종위기 야생생물 1급<br><br>이름 : 얼룩새코미꾸리<br><br>특징 : 몸 길이는 10~16cm이고, 몸의 형태는 원통이나 약간 납작하다. 머리는 크고, 입술은 두꺼운 육질로 되어 있으며, 수염은 세 쌍이 있다. 옆줄은 불완전해 가슴지느러미를 넘지 않는다. 수컷은 가슴지느러미 기부에 골질반이 있다. 몸은 담황색 바탕에 불규칙한 얼룩무늬가 나타나며, 등지느러미와 꼬리지느러미에는 검은색 띠가 여러 개 나타난다. 유속이 빠른 하천 중상류의 자갈 바닥에 살며, 야간에 주로 하루살이류 유충, 깔따구류 유충 등의 수서 곤충을 먹는다. 산란기는 4~5월이다.<br><br>서식지 : 낙동강 수계, 태화강 등 경남, 북 일대<br><br>남아있는 개체 수 :&nbsp;자료 부족</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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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2 11:23: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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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17-김보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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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멸종위기 종: 멸종위기 야생생물 11급 지정<br>•이름:팔색조<br><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83%9D%EB%AC%BC_%EB%B6%84%EB%A5%98"><strong>생물 분류</strong></a></div><div>계: |&nbsp;동물계<br>문: |&nbsp;척삭동물문<br>강: |&nbsp;<br>목: | &nbsp;<br>과: |&nbsp;<br>속: |&nbsp;<br>종: |&nbsp;</div><div><br>•특징:팔색조는 참새목 팔색조과에 속하는 조류로서, 몸 길이는 18cm 정도이다. 암컷과 수컷이 동일하며, 모두 머리꼭대기가 갈색이고 검은색 머리 중앙선이 있다. 눈썹 선은 유백색이 도는 황갈색으로 뒷목에까지 이른다. 눈앞에서 뺨, 귀깃을 포함해 뒷목에 이르는 부분은 검은색이다. 등, 어깨, 허리의 윗부분은 푸른색을 띤 녹색이며, 허리 아랫부분은 선명한 푸른색이다. 위꼬리덮깃은 검은색으로 각 깃털의 끝은 푸른색이다. 가슴과 옆구리는 황갈색이며, 목 옆과 가슴 옆은 녹색이고 아랫배 부분은 빨강색이다.<br>•서식지:국내에는 주로 제주도, 거제도, 전라남도 진도 등 남해안 도서 지역을 중심으로 분포하나 최근 서식지 및 번식지의 범위가 많이 확장되어 내륙에서도 종종 확인된다. &nbsp;<br>해외에서는 일본 남부, 중국 동남부, 대만 등지에서 번식한다.<br>•남아있는 개체수: 세계적으로는 2,500~1만여마리 우리나라에서는 정확하지 않지만 2020년 후 2배로 개체수가 늘었다고 함</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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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2 12:32: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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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01-김건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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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멸종위기종 : 멸종위기 야생생물 1급,천연기념물<br><br>이름 : 황새<br><br>특징 : 황새는 세계적으로 3,000마리밖에 남지 않은 희귀한 물새다. 황새는 목과 윗가슴을 가로지르는 목둘레의 긴 깃털로 식별할 수 있다. 암수 모두 검은색을 띤 날개의 일부를 제외하고 몸 전체는 흰색이며, 다리는 붉은색을 띤다.<br>황새는 보통 주거지 가까운 산기슭의 늙고 높은 나무에 둥지를 틀고 새끼를 친다. 둥지는 높은 나무 위에 마른나뭇가지로 오목하게 트는데 해마다 새로 틀거나 묵은 둥지를 이용하기도 한다. 암컷은 3월 하순~4월 초순에 3~4개 또는 2~5개의 알을 낳는다. 알은 타원형이고 양끝은 뾰족하다. 알은 약 30일 지나서 부화되고 새끼는 55일 지나서 둥지를 떠난다.<br><br>민물과 습지대 그리고 때때로 근해 갯벌에서 물고기와 작은 동물을 먹는다.조용하고 경계심이 강하다.<br><br>서식지 : 국내 마지막 황새 서식지는 충북 음성군 생극면 관성리 56번지 금정저수지&nbsp;<br><br>남아있는 개체 수 : 전세계 전체 개체수가 약 1000마리~2500마리정도밖에 남아있지 않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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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2 13:27: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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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14-진영훈</title>
         <author>hunstvhaha061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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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멸종 위기 종: 멸종위기 야생생물 Ⅱ급<br><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8C%80%ED%95%9C%EB%AF%BC%EA%B5%AD">대한민국</a>에서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8C%80%ED%95%9C%EB%AF%BC%EA%B5%AD%EC%9D%98_%EC%B2%9C%EC%97%B0%EA%B8%B0%EB%85%90%EB%AC%BC">천연기념물</a> 제 326호이다<br><br> 계:<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8F%99%EB%AC%BC">동물계</a><br> 문:<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B2%99%EC%82%AD%EB%8F%99%EB%AC%BC">척삭동물문</a><br> 강:<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83%88">조강</a><br> 목:<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8F%84%EC%9A%94%EB%AA%A9">도요목</a><br> 과:<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A%B2%80%EC%9D%80%EB%A8%B8%EB%A6%AC%EB%AC%BC%EB%96%BC%EC%83%88%EA%B3%BC">검은머리물떼새과</a><br> 속:<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A%B2%80%EC%9D%80%EB%A8%B8%EB%A6%AC%EB%AC%BC%EB%96%BC%EC%83%88%EC%86%8D">검은머리물떼새속</a><br> 종:<strong>검은머리물떼새</strong><br> <br>이름: 검은머리 물떼새<br><br>특징: 유라시아 대륙에 분포하는 유일한 검은머리물떼새속 섭금류이다. 몸길이가 약 45cm 정도이고, 날개를 펼쳤을 때 너비는 80-85cm 정도다. 머리와 등은 검은색이며 날개의 안쪽과 배는 하얀색이다. 부리는 주홍색이다.&nbsp; 검은머리물떼새의 번식 기간은 4~5월이며 한 배에 2~3개의 알을 낳는다. 자신의 영역에 들어온 다른 검은머리물떼새의 새끼를 보면 즉시 경계를 하는 울음소리를 내고 공격을 하여 쫓아낸다. <br><br>먹이: 주로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A1%B0%EA%B0%9C">조개</a>,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A%B0%AF%EC%A7%80%EB%A0%81%EC%9D%B4">갯지렁이</a>,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AC%BC%EA%B3%A0%EA%B8%B0">물고기</a>, 게 따위를 잡아먹고 산다.<br>이때 부리가 갯벌을 헤쳐 갯지렁이를 집어먹거나 조개 껍질을 따서 속살을 먹기에 알맞도록 넓적하고 길게 되어 있다.<br><br>서식지: 검은머리물떼새는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D%95%98%EA%B5%AC">하구</a>나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D%95%B4%EC%95%88%EA%B0%80">해안가</a>에 산다. 갯벌지역을 주로 선호한다.<br><br>남아있는 개체 수: 일본, 한국, 동중국, 타이완에서 약 10,000개체가 확인되었다.(2002년 기준)<br><br>출처: 위키백과, 정부 사이트<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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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3 12:15: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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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27-오나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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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멸종 위기 종: 멸종위기 야생생물 1급<br><br>이름: 반달가슴곰<br><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83%9D%EB%AC%BC_%EB%B6%84%EB%A5%98"><strong>생물 분류</strong></a></div><div>계: |&nbsp;동물계<br>문: |&nbsp;척삭동물문<br>강: |&nbsp;포유강<br>목: |&nbsp;식육목<br>과: |&nbsp;곰과<br>속: |&nbsp;큰곰속<br>종: |&nbsp;반달가슴곰(아시아흑곰)</div><div><br>특징: 몸길이는 138~192cm로 사람과 비슷한 크기이며, 몸무게는 80~200kg 정도이다. 앞가슴의 흰색 반달무늬가 있어 반달가슴곰이라 불리며, 반달의 크기는 변이가 심하며 무늬가 전혀 없는 개체도 있다. 얼굴은 길고 이마는 넓으며 귓바퀴는 둥글고 주둥이는 짧다. 가슴의 반달을 제외한 몸 전체가 광택이 나는 검은 털로 덮여 있으며, 털색은 개체에 따라 갈색 또는 적갈색인 경우도 있다. 날카로운 갈고리형의 발톱으로 나무나 바위 절벽을 오를 때에도 미끄러지지 않으며 평지를 이동할 때 보다 빠르게 산을 오를 수 있다. 높은 지대의 험하고 바위가 많은 산림이나 숲 속에 살아 후각과 청각이 매우 발달하였으나 비교적 시각은 발달하지 못하였다.<br><br>서식지: 높은 지대의 험하고 바위가 많은 산림이나 숲속, 과실 등의 먹이 자원이 풍부한 활엽수림에서 생활한다. 우리나라에서는 북한에 많은 개체수가 생존하고 있으나 남한에는 지리산과 설악산 국립공원 일대 및 강원도 북부 산악지대, 비무장 지대 부근에 소수의 개체수가 서식하고 있다.&nbsp;<br><br>남아있는 개체수: 복원사업이 지속되어 방사하고 있으나, 야생에 서식하는 개체수를 파악할 수 있는 자료가 부족하다. 국립공원공단에 따르면 지리산과 덕유-가야산 일대에 현재 서식 중인 반달가슴곰은 어미곰과 2021년 태어난 반달가슴곰 6마리를 더하면 개체수가 적어도 74마리에 이를 것으로 추정된다.<br><br>출처: 멸종위기 야생생물 포털&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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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3 12:26: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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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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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19-김태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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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mark>멸종 위기 종:</mark></strong> 멸종야생생물 1급<br>계: 동물계<br>문: 척삭동물문<br>강: 포유동물강<br>목: 우제목<br>과: 사슴과<br>속: 사슴속<br>종: 꽃사슴종<br><br><strong><mark>이름:</mark></strong> 대륙사슴<br> <br><strong><mark>특징:</mark></strong>&nbsp; 우수리사슴보다 작으며, 키가 크다. 여름털은 연분홍빛을 띤 밤색이고, 등면과 옆구리에는 노란색 반점이 있으며, 겨울털은 몸통이 어두운 갈색이다.<br><br> 먹이는 주로 나뭇잎과 풀의 잎·줄기, 이끼를 많이 먹는데, 먹이가 부족하게 되면 나무껍질도 먹으며, 메밀·조·밤·도토리 등도 먹는다.&nbsp;<br><br></div><div>5∼6월에 1마리의 새끼를 낳는다. 새끼는 일반적으로 잡초가 무성한 덤불 속에 낳는다.<br>&nbsp; <br><strong><mark>서식지:</mark></strong> 평지부터 해발고도 2,500 m 까지의 삼림<br><br><strong><mark>남아있는 개체 수:</mark></strong> 남한에서 자취를 감춘 대륙사슴은 개마고원 지역에 일부 야생 개체가 안정적으로 서식하고 있다고 알려져 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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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3 16:04: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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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1- 장여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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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멸종위기 종: 멸종야생생물 1급<br><br>이름: 수달<br><br></div><div>특징: 수달은 식육목 족제비과에 속하는 반수생동물로서, 전 세계에 총 13개의 아종이 존재한다. IUCN에서는 수달을 해당 지역 수생태계의 건강성을 판단할 수 있는 지표종으로 보고하고 있다. 물고기를 사냥하며 물가의 바위 구멍 또는 나무뿌리 밑의 틈새 공간을 보금자리로 하여 생활한다. 몸길이는 65~120cm, 몸무게는 5~14kg 정도이다. 털색은 전반적으로 암갈색을 띄며 목과 몸 아래쪽은 흰색을 띈다. 수달의 모피는 확연히 두 가지 층으로 구분되어 있는데, 짧고 단단하며 광택이 있는 외부 털과 그 밑에 보호되고 있는 짧고 부드러우며 매우 조밀하게 나있는 솜털이 있다. 이러한 부드러운 털은 잠수 시 공기를 오랫동안 가지고 있게 하여, 방수와 보온에 탁월하다. 머리는 납작하고 둥글고 코도 둥글다. 입 주변에 더듬이 역할을 하는 수염이 나 있다. 이빨은 36개가 있으며, 송곳니가 발달하였다. 수중생활에 알맞도록 네 다리는 짧고 발가락 사이에 물갈퀴가 있다. 특수한 근육으로 귀와 콧구멍을 닫아 물이 들어가지 않게 한다.</div><div><br>성체의 경우 대부분 단독생활을 하며 혼자 사<br>냥하지만, 번식기에 새끼가 태어나면 가족 단위로 행동하며 함께 사냥하기도 한다. 주로 야 행성으로 하천 내에서 약 7~15km에 달하는 세력권을 가지고 있어 다른 가족과 구별되어 살아가므로 개체 밀도가 낮은 동물이다. 시각, 청각, 후각이 발달했다.<br><br>반수생동물로 수변부에 갈대나 식생이 풍부 하고 먹잇감이 많은 하천이나 호숫가에서 사냥&nbsp; &nbsp; 하며, 낮에는 육지의 은신처에서 잠을 잔다. 스 스로 땅을 파거나 하여 보금자리를 만들지 않 으며 인공적으로 만들어진 굴(상수도관, 부둣가방파제 틈)이나 물가의 바위 구멍 또는 나무뿌리 밑의 틈새 공간을 보금자리로 선택한다.<br><br>수달 식이의 80%이상은 어류이나 서식하는 환경에 따라 양서류, 갑각류, 조류 등 다양한 먹이를 먹는다.&nbsp;<br>&nbsp;평균수명은 사육 상태에서는 22년, 야생에서 는 10년으로 알려져 있다.<br>&nbsp;<br>번식기는 1~2월이며 물속에서 교미가 이루어진다. 임신기간은 63~70일, 한배에 2~4마리의 새끼를 낳는다. 암수가 함께 새끼를 키우며, 새끼는 부모와 함께 생활하며 약 1년간 수영하는 법과 사냥기술 등을 배운 뒤 독립한다.</div><div><br></div><div><strong>서식지</strong>: 남한에서는 서울을 제외한 전국에서 서식이 확인되었으며 강원도 백두대간지역에서부터 무등산 끝자락까지 산간지역에서 유래한 하천수계를 중심으로 넓게 서식하고 있다.<br>국내에 서식하는 유라시아 수달종의 경우 영국을 포함한 유럽부터 캄차카, 사할린, 중국 동북지방, 인도 동부, 히말라야까지 시베리아를 제외한 아시아의 하천변에 넓게 분포한다.</div><div><br></div><div><strong>멸종위기 이유</strong></div><div>보온과 방수력이 우수한 수달의 모피를 노린 밀렵으로 한때 개체수가 급격히 감소하여 멸종위기종으로 지정되었으나, 최근 연구에 따르면 몇 십년간 서서히 개체군이 회복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수달의 주 먹이원이 어류인 만큼 상업적인 어업인들과의 충돌, 어망에 의한 폐사, 수질오염 등의 서식처파괴는 수달 개체군에 위협이 되고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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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4 11:26: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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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29-이하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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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름: 담비<br><br>멸종위기 급: 멸종위기 야생생물 2급<br><br>특징: 몸통길이는 50~60cm, 몸무게는 3kg정도이다.몸통은 가늘고 길며 꼬리는 몸통 길이의 2/3 정도이다.잡식성이라서&nbsp; 포유류,조류,도토리,과일 등을 먹는다. 땅위에서 잘 뛸수있고 나무를 잘탄다. 보통 2~3마리씩 무리지어 생활하며 새끼는 평균 2~3마리 정도를 낳는다.<br><br>서식지: 울창한 침엽수림에서 생활하며 서식지가 산악지대에 한정되어있다. 주로 국내 산악지대에서 서식하며 해외에도 분포한다.<br><br>멸종위기에 처한 이유: 여러가지 개발로 인한 산림파괴로 인해 서식지가 감소하였고 그로인해 개체군이 급격히 감소하였다.<br><br>현재 남아있는 개체수: 자료부족</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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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4 12:15: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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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30-임재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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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멸종위기 종 : 야생생물 1등급</div><div>&nbsp; &nbsp;</div><div>이름 : 늑대&nbsp;</div><div>&nbsp; &nbsp;</div><div>특징 : 늑대는 개과에 속한 동물로, 개와 비슷하게 생겼지만 개와 달리 꼬리는 항상 밑으로 늘어뜨리고 있고 반대로 귀는 항상 세우고 있으며 밑으로 늘어지지 않는다는 점이 개와 다르다. 다리는 길고 굵으며 몸은 셰퍼드와 같이 날씬하지 않고 조금 둔하게 보인다.우리나라 토종 늑대는 다른 늑대 종에 비해 털이 다소 짧고 모래색과 회항색 등의 특징을 지니고 있다. 늑대는 무리생활을 하는 동물로, 과거에는 우리나라 야생동물 중 상위포식자로 군림 했었다.</div><div>&nbsp; &nbsp;</div><div>늑대는 전부터 사람이나 동물이 물려죽는 피해가 많았던 것으로 기록이 됐다. 그러나 일제강점기 때에 해수구제사업으로 인해 개체수가 급격하게 감소하여 멸종 위기에 처했고, 1950년대에는 쥐 퇴치 운동을 벌이면서 그 피해가 늑대에게까지 미치며 멸종이 가속화 됐다. 이후 우리나라 야생에서는 점점 늑대를 찾아보기 힘들어졌고 결국 1992년 환경부에서 늑대의 멸종을 선포하며 사실상 멸종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이후 2012년에는 멸종위기 야생생물 1급으로 지정되기도 했다.&nbsp;</div><div>&nbsp; &nbsp;</div><div>서식지 : 우리나라에도 많이 보이지만 다른곳으론 시베리아,중국,인도,말레이제도,수마트라,자바 등등에서 있고 보통 삼림지대에서 많이 서식한다.</div><div>&nbsp; &nbsp;</div><div>남아있는 개체 수 : 지난 2008년 대전 오월드에서 러시아에서 한국늑대 7마리를 들여와 자연과 최대한 비슷한 상태에서 키웠고, 7마리의 늑대들은 자연 번식하여 16마리로 늘었고 최근 6마리가 더 늘어 총 22마리가 한국에서 서식하고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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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4 12:36: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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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24 박해련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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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멸종위기 종: 멸종위기 야생도물 1급<br>생물 분류: 계 동물계, 문 척삭동물문, 강 포유강,&nbsp; 목 우제목, 과 사향노루과, 속 사향노루속, 종 사향노루<br><br>이름: 사향노루<br><br>특징: 몸길이 1 m, 어깨 높이 50 cm, 몸무게 10 kg 내외로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사슴 종류의 훤칠한 이미지와는 달리 전혀 크지 않다. 이름이 비슷한 노루는 물론이거니와 그 <a href="https://namu.wiki/w/%EA%B3%A0%EB%9D%BC%EB%8B%88">고라니</a>보다 작다. 꼬리는 잘 보이지 않으며 암컷과 수컷은 다 뿔이 없다. 수컷은 뿔대신 윗송곳니가 입밖에 나와 있다. 귀는 비교적 크다.</div><div>털은 물결모양이며 빽빽하다. 털은 검은밤색인데 털기부의 3분의 1부분은 흰재색이다. 몸좌우에 희끄무레한 반점들이 있으며 배는 연한 재밤색이다. 수컷의 배꼽과 생식기사이에 달걀만한 사향주머니가 있다. 대한민국에서는 <a href="https://namu.wiki/w/%EB%8C%80%ED%95%9C%EB%AF%BC%EA%B5%AD%EC%9D%98%20%EC%B2%9C%EC%97%B0%EA%B8%B0%EB%85%90%EB%AC%BC">천연기념물</a> 제216호로 지정하였다.<br><br>서식지: 바위가 많은곳, 큰나무밑, 굴에서 산다.&nbsp;<br><br>남은 개체수: 30여 마리</div><div><br><br></div><div><br>&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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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4 13:07: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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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20_나다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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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멸종 위기 종:멸종위기 야생동물 1급<br>특징: 최대크기:18m,고래상어의 평균적인 몸길이:9.7m, 몸무게:약 9t,고래상어는 100~150년인 긴 수명을 가지고 있다.하지만 태어난 새끼들 중 1/10도 안되는 개체만이 살아남아 고래상어는 멸종위기 취약등급으로 분류된다,외모:흰색의 몸에 흰 반점이 나있으며 입은 주둥이 끝과 거의 맞닿아 았어 크고 납작한 두상이다<br>먹이:거대한 입으로 바닷물을 들이마셔 플랑크톤이나 작은 새우 등을 여과하여 섭취<br>서식지:주로 물이 따뜻한 남해/제주도 인근 해역<br>남아있는 개체 수: 약 300마리<br>생물분류<br>계:동물<br>문:<br>강:<br>목:<br>과:<br>속:</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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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4 13:32: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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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21-문지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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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멸종위기종=CITES 기준 <strong>멸종위기</strong> Ⅲ급 (2011년 지정)<br><br>이름-남생이<br><br>남생이 개체군 감소의 주요 요인으로는 서식지 파괴 및 유입된 붉은귀거북과의 경쟁(먹이, 서식지), 황소개구리에 의한 유생 포식으로 생기는 연령분포 불균형 등이 예상됩니다. 또 다른 위협 요인으로는 사람에 의한 포획을 들 수 있습니다. 남생이의 배갑이 이전부터 한약재료 이용되면서 야외 개체군이 많이 소멸되었습니다. 2009년부터 국립생물자원관 주관으로, 남생이를 ‘멸종위기종 복원·증식 사업’의 대상 종으로 선정해 복원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데요, 또한 천연기념물, 멸종위기 야생동·식물로 지정해 포획 및 서식지 교란을 금지하는 등 개체군 보호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br>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민물거북 남생이는 아무거나 닥치는대로 먹는 <mark>잡식성</mark>으로, 수서곤충이나 우렁이 등을 먹는다고 알려져 있습니다.&nbsp;<br>현재 남생이는 국내 29개의 소수지역에서만 서식하고 있고 100개의 연못 중 10개에서만 발견될 정도로 발견 확률은 아주 저조한 상태입니다. (서식지:내장산, 지리산, 방어산, 불모산, 삼방산, 연화산, 작대산, 집현산) 현재 알려진 개체수는 107마리 정도이며, 길이는 최대 30cm, 등갑은 진한 갈색이고, 각 갑판의 가장자리에는 가는 황색 줄무늬가 있으며, 배갑은 흑색 또는 흑갈색인 것이 주된 특징입니다. 또한 암컷의 크기가 수컷보다 큽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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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4 13:51: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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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11-전휘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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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멸종 위기 종: 가는돌고기 감돌고기속 잉어과 잉어목 조기어강 척삭동물문 동물계 / 멸종위기 야생생물 Ⅱ급<br><br>이름: 가는돌고기<br><br>특징: <strong>가는돌고기</strong>는 잉어과 감돌 고기 속에 속하는 담수어로 한국 고유 종이다. 남한강·북한강과 임진강에서만 발견되는 한반도 고유 종으로 비교적 소형이다. 몸은 가늘고 길며 배가 홀쭉하여 부피가 작다. 주둥이는 삼각형으로 뾰족하며 짧고 둥글다.<br><br>서식지: 남한강·북한강과 임진강<br><br>남아 있는 개체 수: 횡성군 강림면(주천강) 350개체 / 홍천군 서면(홍천강), 인제군 서화면(내린천), 가평군 북면(가평천), 양평군 서종면(벽계천)에서 100개체 이상 / 원주시 부론면(섬강)에서 205개체 / 원주시 문막읍(섬강), 연천군(사미천), 원주시 지정면(섬강), 연천군 백학면(사미천), 홍천군 남면(홍천강)에서 30개체 이상 출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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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4 14:36: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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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07-윤해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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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름-담비</div><div>학명 | <em>Martes flavigula</em> koreana</div><div><strong>특징</strong></div><div>담비속에 속하는 동물 중에서 가장 크고, 몸통은 가늘고 길며 꼬리는 몸통 길이의 2/3 정도로 매우 길다. 털의 색깔은 겨울에 황색으로 변하는 것과 황갈색 그대로 있는 것 2가지 형이 있고 몸의 털은 부드럽고 광택이 있다.</div><div>담비는 활엽수림에는 서식하지 않고 숲이 울창하여 통과하기 어려운 침엽수림에서만 2-3마리씩 무리 지어 서식한다. 나무를 잘 타고 땅 위를 잘 달리기 때문에 천적을 잘 피하며, 무리 지어 다니면서 자기보다 강한 오소리를 습격하기도 한다. 작은 초식동물이나 설치류, 파충류, 나무열매 등을 먹는다.<br><br>서식지-삼림지대<br><br>개체 수-자료부족</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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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4 14:41: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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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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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25-방하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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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mark>멸종 위기 종</mark> : 멸종위기 야생생물 Ⅱ급 조류<br><mark>생물 분류</mark> : 동물계 / 척삭동물문 / 조강 / 사다새목 / 저어새과 / 따오기속/ 따오기<br><mark>이름</mark> : 따오기<br><mark>특징</mark> :&nbsp; 습지에서 주로 서식하며 작은 민물고기, 개구리, 올챙이 등을 먹는다. 지렁이를 먹기도 한다. 부리 끝부분으로 흙이나 물 속에 숨어있는 먹이를 촉각으로 탐지할 수 있다.<br>몸길이는 약 75cm이며, 목, 부리, 다리가 긴 물새이다. 번식기에는 머리, 목, 등, 어깨가 회색, 나머지 몸통은 흰색이며 비번식기에는 몸 전체가 옅은 분홍빛을 띤 흰색이다. 뒷머리에 가늘고 긴 관 모양의 벼슬깃이 있다. <br><mark>서식지</mark> : 낮에는 습지와 논, 하천에서 먹이 활동을 하고 밤에는 인가나 마을과 인접한 나무에서 잠을 잔다. 세계적으로는 중국, 일본에 분포한다. 우리나라에서는 경상남도 창녕군의 우포늪에 서식한다.<br><mark>남아있는 개체 수</mark> : 경상남도 창녕군의 우포늪에 따오기 복원 센터를 건립하고 2008년 따오기 2마리를 도입해 복원 사업을 시작했고, 2017년 기준 300여 마리까지 증식시키는 데 성공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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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4 14:41: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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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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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28-이다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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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멸종 위기 종: 멸종위기 야생생물 2급<br>이름: 부안종개<br>특징: 몸길이 6∼7cm로 작으며, 최대길이도 8.5cm를 넘지 않는다. 몸과 머리가 옆으로 납작하다. 머리는 길고, 작은 눈은 머리 양쪽 옆에 가운데보다 약간 위쪽에 붙어 있다. 주둥이는 긴 편이지만 입은 작고 위턱이 아래턱보다 길게 나와 있다. 입술은 두껍고, 수염은 모두 3쌍이다. 암컷보다 수컷이 더 작고 가슴지느러미가 더 길다. 배지느러미는 등지느러미보다 뒤에 있다. 뒷지느러미는 등지느러미보다 작다. 배지느러미는 둥글고 작으며, 꼬리지느러미도 끝이 둥글게 퍼져 있다. 몸빛깔은 연한 노란색이며 등쪽은 진하고 배쪽은 연하다. 몸의 양쪽 옆면에 진한 갈색의 작은 반점이 아가미뚜껑의 뒤부터 꼬리지느러미까지 줄을 지어 있다. 머리의 양옆에 작고 진한 반점들과 진한 갈색 줄무늬가 있다. 등지느러미와 꼬리지느러미에도 이를 가로질러 진한 빛깔의 반점이 1∼3줄씩 줄지어 있다. 잡식성이며 주로 자갈 등에 붙어사는 미생물이나 수생곤충을 먹는다. 산란기는 4~8월이며, 완전히 성숙하는 데 약 2년이 걸린다.&nbsp;<br> 서식지: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전라북도 부안군 변산반도를 흐르는 백천에만 분포하고 있는 한국 고유종이다. 분포지가 좁아서 멸종될 위험이 높다. 물이 맑고 자갈과 모래로 이루어진 하천에 서식한다.<br>남아있는 개체 수: 개체 수가 감소하고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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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4 14:52: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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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18- 김서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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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mark>멸종 위기 종</mark></strong><strong>: 멸종 위기 야생 동물 2급<br><br>이름 :</strong><strong><mark> 무산쇠 족제비<br><br>특징</mark></strong><strong>: 크기는</strong> <strong>수컷 14∼18cm, 암컷 12∼16cm이고 꼬리 길이는 약 4cm 정도 된다. 무산쇠 족제비는 주로 밀</strong><strong><mark>림과 광활한 초원 지대에서 생활</mark></strong><strong>하며 주요 분포 지역은 대한민국, 일본, 동부 시베리아 이다. </strong><strong><mark>먹이로 들쥐</mark></strong><strong> 또는 </strong><strong><mark>작은 설치류</mark></strong><strong>를 잡아먹는다. 개구리, 도마뱀, 뱀, 곤충, 게 등도 잡아먹는다. 2012년 7월 27일 멸종 위기 야생 생물 2급으로 지정되어 보호 받고 있다</strong>. <strong>현재까지 포획된 지점이나 발견된 지점의 수는 10곳을 겨우일 정도로 무산쇠 족제비는 </strong><strong><mark>매우 희귀한 동물</mark></strong><strong>로 알려져 있다.</strong></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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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4 15:13: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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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09-이승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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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멸종 위기 종:멸종위기 야생생물 1급<br><br>이름:흰꼬리수리<br><br>특징:몸은 갈색이며 머리는 그보다는 밝은 갈색을 띤다. 부리와 부리 위의 납막은 옅은 노란색이다.<br>다리도 노랗다. 꼬리는 짧고 둥근 마름모이며 흰색이다. 어린 새의 경우 몸통은 검거나 흑갈색이며, 꼬리는 흰색과 검정색이 섞여 있으며,<br>부리도 흑갈색을 띤다.<br><br>서식지:큰 하천이나 동서 해안 및 남해 도서<br><br>남아있는 개체 수:자료부족</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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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4 16:53: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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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22-박지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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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멸종 위기 종 : 2017년 멸종위기 야생생물 Ⅰ급 지정</div><div>생물 분류: 동물계 척삭동물문 양서강 무미목 청개구리과 청개구리속 수원청개구리</div><div>특징 : 크기는 2.5~4cm. 등면은 녹색, 녹청색이고 배면은 백색. 콧구멍부터 눈과 목덜미를 지나 몸통까지 갈색, 담갈색의 줄무늬가 있음. 청개구리와 비슷한 모습을 띠고 있기 때문에 울음소리로 구분. 수원청개구리 수컷의 울음소리는 청개구리와 비교하여 상대적으로 저음이고 울음소리 간격이 김. 수원청개구리는 번식기에 오후 3~4시부터 울기 시작하는 반면, 청개구리는 일몰 후에 본격적으로 울기 시작함. 1980년 경기도 수원시에서 일반 청개구리와의 울음소리에 차이를 확인하고 신종으로 기재.&nbsp; 4월부터 활동을 시작하여 5~7월까지 번식. 파리, 벌, 나비, 딱정벌레 같은 곤충류를 주로 먹음. 각종 개발에 의한 서식지 훼손, 농약 사용, 청개구리(유사종)와의 경쟁 등이 주요한 위협 요인.</div><div>서식지 : 대부분 서해안에 평야지대에 위치한 대규모 논에서 발견. 인천광역시, 경기도, 충청남도, 강원도, 전라북도 일부 지역에 분포. 우리나라에만 서식하는 한국의 고유생물.</div><div>남아있는 개체 수 : 1천마리 미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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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4 21:55: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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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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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26 서민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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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름: 혹고니<br>멸종위기동물 1급 희귀 철새<br>특징: -오리과에 속하는 새로, 몸길이 152cm로 온몸이 흰색이고 부리는 선명한 오렌지 색인데 부리위에 검은색 혹이 있어 혹고니라는 이름이 붙여졌다.<br>한국에서는 겨울에 볼 수 있다고 한다.<br>천연기념물이자 멸종위기동물이다<br>서식지: 호수나 강<br>남아있는 개최수:확인 불가_많지않은걸로 보임<br><br>계: 동물계<br>문: 척삭동물문<br>강: 조강<br>목: 기러기목<br>과: 오리과<br>속: 고니속<br>종: 고니<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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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4 23:25: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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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16채동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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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구렁이<br>계 | 동물<br>문 | 척삭동물<br>강 | 파충<br>목 | 유린<br>과 | 뱀<br>속 | 뱀<br>멸종위기등급 |II급<br>크기 | 1.5~1.8m<br>서식장소 | 민가의 돌담, 방죽, 밭둑의 돌 틈<br>분포지역 | 한국·중국·시베리아<br><br></div><div>몸길이 1.5~1.8m이다. 등 중앙부의 비늘은 용골(龍骨)이 뚜렷하나 배쪽으로 갈수록 희미해진다. 몸빛깔은 개체변이가 심한데, 등쪽은 녹색을 띤 황갈색 바탕에 검정 가로무늬가 몸통에 25~32개, 꼬리 부분에 8~11개 있다. 배쪽에는 담황색 바탕에 어두운 얼룩무늬가 있다. 머리와 목은 검정색이다. 새끼는 등이 짙은 황갈색이고 몸통과 꼬리에 붉은 갈색의 큰 가로무늬가 있다. 머리는 크고, 주둥이는 잘린 모양이며, 눈이 크고, 콧구멍은 타원형이다. 이마판은 방패모양이고, 앞 이마판은 다각형으로 바깥쪽이 좁다. 민가의 돌담이나 방죽, 밭둑의 돌 틈에 서식하며 농가의 퇴비 속에 알을 낳기도 하는데 퇴비가 발효하면서 생기는 열로 부화된다.&nbsp;</div><div><br></div><div>한국·중국·시베리아 등지에 분포한다. 한국의 경우 제주도를 제외한 전역에 분포한다. 2012년 5월 31일 멸종위기 야생생물 2급으로 지정되어 보호받고 있다.<br><br></div><div>남은 개체수는 정확히 알지못함</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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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4 23:58: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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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번 박지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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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꼬치동자개<br>멸종위기 I등급<br>천연기념물 제 455호<br>몸 길이는 보통 6~9cm이며, 10cm이상 자란다.<br>우리나라 고유종으로 낙동강의 남강,회천,금호강,감천 등의 하천에서만 서식하고 있다.<br>무분별한 하상공사 및 골재 채취로 인한 서식지 파괴로 개체수가 급격히 줄었다.<br>2021.5.14일 꼬치동자개 2000여 마리 방류를 성공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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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7 11:06: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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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708 이세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wiint210015/qp1bd0kpd9gy9vp2/wish/2146032359</link>
         <description><![CDATA[<div>수달<br>특징:몸이 유선형이고 매우 유연하며 발에 물갈퀴가 발달해 헤엄을 잘침<br>서식지:강,바다,물가 등<br>먹이:물고기,갑각류 등<br>멸조위기 이유:수질오염 등</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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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7 14:20: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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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31 장여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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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멸종위기 종: 멸종야생생물 1급<br><br>이름: 수달<br><br></div><div>특징: 수달은 전 세계에 총 13개의 아종이 존재한다. 수중생활에 알맞도록 네 다리는 짧고 발가락 사이에 물갈퀴가 있다. 특수한 근육으로 귀와 콧구멍을 닫아 물이 들어가지 않게 한다.<br><br>서식지, 일상: 하천이나 호숫가에서 사냥하며, 낮에는 은신처에서 잠을 잔다. 인공적으로 만들어진 굴이나 물가의 바위 구멍 등에서 지낸다.<br><br>&nbsp;수명: 평균수명은 사육 상태에서는 22년, 야생에서 는 10년으로 알려져 있다.<br>&nbsp;</div><div><strong>서식지</strong>: 남한에서는 서울을 제외한 전국에서 서식이 확인되었다</div><div><br></div><div><strong>멸종위기 이유</strong></div><div>우수한 수달의 모피 때문에 개체수가 급격히 감소하였고 어업인들과의 충돌,수질오염 등의 서식처파괴는 수달 개체군에 위협이 되고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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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8 11:09: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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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04 김주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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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멸종위기종:퉁사리<br>계:동물계<br>문:척살동물문<br>강:조기강<br>목:메기목<br>과:퉁가리과<br>속:퉁가리속<br>종:퉁사리<br>특징:몸길이 7~10cm다. 큰 것은 약 12cm에 이른다. 몸은 길고, 옆으로 약간 납작하며 둥글다. 머리는 위아래로 납작하다. 입 주위에는 수염이 4쌍 있다. 위턱의 길이는 아래턱의 길이와 비슷하다. 가슴지느러미가시는 끝이 날카롭고 그 안쪽에 3~5개의 톱니가 있다. 기름지느러미는 꼬리지느러미와 이어져 있다. 측선은 없거나 흔적만 남아 있다. 몸 빛깔은 전체가 주황색인데, 등쪽은 색이 짙고 배쪽은 옅다. 하천 중류의 유속이 다소 완만하고 자갈이 많은 곳에 서식하며 야간에 수서곤충을 먹고산다. 산란기는 5월 초에서 6월 중순으로 추정되며 암컷은 돌 밑에 산란하고 산란장에 남아서 알을 보호한다.<br><br>서식지:금강,웅천천,만경강,영산강<br><br>남아있는 개체수:<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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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8 14:23: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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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10-전종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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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저어새 : 멸종위기 야생생물 Ⅰ급<br><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83%9D%EB%AC%BC_%EB%B6%84%EB%A5%98"><strong>생물 분류</strong></a></div><div>계: 동물계<br>문: 척삭동물문<br>강: 조강<br>목: 사다새목<br>과: 저어새과<br>속: 저어새속<br>종: 저어새<br><br>이름: 저어새<br><br>특징 :&nbsp;<br>1. 몸은 흰색이고, 주걱모양의 길고 검은색의 부리는 윗면에 주름이 많음 &nbsp;<br>2. 주걱처럼 생긴 부리를 얕은 물속에 넣고 좌우로 저으면서 먹이를 찾음 &nbsp;<br>3. 작은 물고기, 개구리, 올챙이, 조개류 등을 잡아먹는다.<br><br>서식지 : 한국, 홍콩, 대만, 일본, 베트남, 필리핀에 주로 서식하지만 이들 중 대부분은 한국의 서해안에서 번식한다.<br><br>남아있는 개체 수 : 5200마리 (2021년 기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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