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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어 수행평가] 경험을 떠올리며 겪은 일 쓰기 by 보석반 선생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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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11-07 06:49: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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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공지사항&gt; 먼저 읽고 시작하세요</title>
         <author>2633happy2_1</author>
         <link>https://padlet.com/2633happy2_1/qou8blfhcxcho0c7/wish/3205934466</link>
         <description><![CDATA[<p><br></p><p>1. 국어 교과서 138쪽에 적었던 &lt;처음-가운데-끝&gt;을 생각하며 내가 겪은 일을 떠올리고 자유롭게 글을 적어봅시다. </p><p>2. 글을 다 적은 사람은 다른 친구들의 글을 읽고 댓글을 남겨주세요 (칭찬할 점은 마구마구, 고쳐써야 할 부분이 있다면 함께 적어주세요)</p><p> 3. 친구들의 댓글을 보고 고쳐쓰기를 한 후, 캔바에 접속하여 나만의 글모음집 표지를 만들어주세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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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7 06:56: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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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번 곽지성 : 영화관(고친 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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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10월의 어느 날, 드디어 내가 기다리고 기다리던 영화 보러 가는 날이 되었다. 나는 체험학습 갔던 날보다 더 일찍 일어났다. 학교가 끝나고 영화관으로 갔다. 영화관에서 기다리는 시간이 너무 긴 것이 아닌가 싶었다. 그러나 그것도 잠시, 곧 영화가 시작했다. 영화 이름은 '명탐정코난 100만 달러의 펜타그램' 이다. 영화는 너무 재미있었다. 영화가 끝나고 보니 팝콘응 금세 다 먹어버렸다. 영화가 끝나고 너무 재미있어서 다음에도 또 보고 싶다고 생각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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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7 07:01: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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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번 구이안: 재미있었던 여름성경학교(고친 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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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작년 여름에 교회에서 여름성경학교를 했다. 놀고 밥을 먹었다. 그리고 잠을 자는데 잠이 안와 친구들과 놀았는데 재미있었다. 놀다가 화장실 갔다 온다고 해서 친구들과 밖으로 나가 놀이터에서 놀았다. 재미있었지만 못들어 갈수도 있어 걱정 되었다. 들어갈려는데 선생님께서 문을 닫고 계셨다. 걱정 안하고 조금만 더 놀았으면 못들어 갈뻔 했다. 들어와서 놀았는데 잠이 안와 나갔는데 선생님께서 무서운 이야기를 해주셨다. 새벽이라 더 무서웠는데 재밌었다. 그리고 놀았더니 아침이 되었다. 계속 놀고 집에 가서 피곤해서 잠들어버렸다. 재미있는 여름성경학교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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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7 07:03: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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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번 김나연: 집 가는 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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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0월의 어느 날 저녁, 점점 어두워 질때 쯤 학원에서 공부를 끝내 자전거에 타서 집에 가고 있었다. 집에 거의 다 왔을 때 쯤에, 검은색 옷을 입은 남자가 왠지 내 뒤를 쫓아오는 것 같은 느낌을 받았다. 6-7시 초저녁 인데도 불구하고 가을이라 너무 어두워서 뒤가 더 싸늘하고 무슨일이 생길 것만 같았다. 겨우겨우 무서움을 참아내고 자전거를 세우러 자전거 주차장으로 들어가는데 입구가 아무것도 안 보일 만큼 어두웠다. 입구 옆에 나무가 있어서 그 사이로 꼭 귀신이 튀어나올것 같았다. 그나마 밝은 휴대폰 화면으로 자전거 주차장을 비추고 자전거를 세운 뒤 잽싸게 나와 공동현관 비밀번호를 치고 아파트로 들어갔다. 우리 집 현관 앞까지 가는데도 계속 무서운 생각이 들어서 속으로 노래를 부르며 걸어갔다. 그 남자는 자전거 주차장에 들어올때부터는 따라오지 않았지만 계속 따라왔다면 너무 무서워서 자전거를 그냥 밖에 세우고 뛰어갔을거다. 너무 어두울 때에는 그냥 학원에 자전거를 타고가지 말아야 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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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7 07:04: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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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번 김다솜: 이걸 해, 말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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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지지난주에 나는 공부빵에 늦게 까지 남아있었다. 공부가 너무 힘들었다.밀린 문제를 푸는데 원장선생님이 잠시 청소 하시려고 위로 올라가셔다. 나는 밀린문제를 다풀어서 내려고 하는데 내 눈앞에 5학년 답안지가 보였다.나는 순간 답안지를 보고싶은 마음이 들었다.이런마음이 들면 안돼는데..나는 그때 머리속에 "야 답안지 한번 봐도 안죽어~집에 빨리가고 싶으면은 한번 봐봐~"마음과"에이 그래도 실력으로 풀자 그건 나쁜 행동이야 그리고 아주 불안하고 꺼림직 할껄?"이라는 말이 떠올렸다.머리속이 근질근질 했다.하지만 나는 죄책감 들기는 싫다. 그래서 나는 답안지를 보지 않고 내실력으로 풀었다.여기서 또100점을 맞았다 진짜 너무 뿌듯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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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7 07:05: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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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번 김도현: 처음으로 가위에 눌린 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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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어느날 밤 나는 공포영화를 보고 잠을 잤다. 다음날 아침 나는 학교에 가기가 너무 싫었지만 가야하니 깰려고 했다. 하지만 눈이 안떠졌다 그순간 갑자기 몸에 힘이 안들어갔다.나는 왜 눈이 안떠지지? 라고 생각했다. 그렇게 30초 정도 있다 갑자기 옆에서 인기척이 느껴졌다. 나는 너무 무서워서 빨리 눈을 뜰려고 했다. 하지만 역시나 눈은 안떠졌다. 그리고 잠시 뒤 갑자기 내귀에 누군가가 뭐라고 속삭였다. 자꾸 뭐라고 속삭였는지는 솔직히 몰랐다. 그순간 눈이 확 떠졌다 그리고 방을 살펴보니 어떤 그림자가 있다가 사라졌다. 너무 무서웠다. 그리고 학교에 와서 생각해보니 공포영화를 무료로 본 것 같아서 기분이 좋아졌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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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7 07:06: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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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번 김사랑: &lt; 눈사람 춘식이 :3 &gt;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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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작년, 12월 25일 크리스마스에 눈이 정말 많이 왔었다. 그리고 그 때,난 내 동생이랑 아버지와 함께 마트에 장을 보러갔다. 우리는 마트를 가기 전 가는 길에 심심해서 아파트 앞에 한 눈사람을 만들고 갔다. 마트를 가는 길엔 솔직히 마트를 갈 생각도 눈사람을 만들 생각도 없었는데 막상 만들고 나니 뿌듯했다. 이름은 '춘식이' 딱히 이름 뜻은 없다. 그냥 고구마가 먹고싶어서 그렇게 지은 것. 그렇게 난 마트에서 장을 다 보고, 춘식이의 안부를 확인하러 갔다. 그 때 , 4살~6살로 추정되는 여자아이가 '춘식이'의 머리를 떼어 다른 눈사람을 만들고 있었다. 난 속으로 절규아닌 절규를 했다. 그 여자아이의 아버님은 여자아이를 말렸지만 이미 '춘식이'의 머린 날아간지 오래였다.. 그렇게 난 눈사람 '춘식이'를 보내줬다..잠시나마 즐거웠어 춘식아..</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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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7 07:07: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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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번 김선율: 피구 대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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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가는날이 장날" 이라더니 피구대회 날에 날씨가 흐렸다. 우리가 나간 피구대회는 부천시장배 피구대회였다. 우리는 매일 아침 8시 10분 까지 모여 다같이 훈련을 했다. 우리학교는 여자 1팀 남자 1팀이 나갔다. 나는 우리 학교가 한 팀이라도 우승을 할수있을지 궁금했다. 나의 번호는 9번이였다. 우리학교는 잘하는 순서대로 번호를 배치했다. 우리 학교에서 가장 잘하는 승유형이 1번이자 주장이였고 2번은 민준이형이었다. 나는 그둘이 있어서 잘하면 우승을 할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다. 물론 나도 열심히 연습했다. 드디어 우리는 부천대학교로 버스를 타고 갔다. 우리는 부천대학교에 도착했다. 우리는 1조? 이었던것 같다. 경기하기 전까지 시간이 많이 남아 우리는 밖에서 스트레칭을 하고 연습을 했다. 나는 같은 반 친구인 근오와 함께 공을 주고 받으며 연습을 했다. 우리학교는 5학년이 4명 나갔고 남자는 3명이다. 드디어 첫경기가 시작됬다. 첫 경기는 부흥초였다. 조별예선이라서 이번에 져도 괞찬았다. 왜냐하면 1조에 부천서초,부흥초, 그리고 이름모르는 학교가 있었는데 그학교는 이미 부흥초한테 졌기 때문에 부흥초는 이미 준결승에 간것이다. 우리 경기가 드디어 시작됬다. 점프볼은 뺐겼다. 그리고 부흥초 13번이 시작부터 엄청 맞춰서 결국 1라운드는 졌다. 그런데 2라운드도 속수무책이었다. 그리고 결국 졌다. 그런데 여자 팀은 이겼다고 한다. 그러나 괜찮았다. 조별예선이라서 이름모르는 학교만 이기면 1승 1패로 우리가 올라갈수있 대망의본선 진출을 건 대결이었다 경기가 시작되고 우리의 주장 승유형이라 민준이형이 완벽한 합을 이뤄 큰 차이로 이겼다. 2라운드도 쉽게이겨서 우리 학교 남자팀은 준결승에 올올랐다. 여자 팀은 조별예선에서 탈락했다... 그리고 쉬는 시간 우리는 이를 갈며 연습을 하고 맛있는 점심을 먹었다. 아주 맛있는 도시락을 먹었는데 역시 운동하고 먹는 밥이 제일 맛있었다 도시락에는 돈까스, 치킨, 함박 스테이크 등이 있었다. 이제 다시 연습을 하고 준결승을 하러 다시 경기장으로 돌아갔다. 준결승이 시작되고 상대팀과 인사하고 점프볼을 했다. 나는 시작하자마자 공을 잡아 던졌고 두 명이 맞아 더블아웃이 됬다. 그리고 나는 두번 라인을 밟아서 아웃이됬다;; 그래도 수비에 나가서 몇명을 맞추고 결국은 이겼다. 끝나자마자 결승을 했고 우리가 조별예선에서 진 부흥초와 다시 리벤지 매치를 했다. 경기가 시작되고 막상 막하로 가고 있었다. 1라운드는 지고 2라운드에 1명차이로 지고있었다. 그런데 갑자기 닿지도 않은 나를 갑자기 심판아 닿았다고 해가지고 체육선생님이 블루카드를 꺼내셨다. 그건 비디오 판독 같은걸로 심판들끼리 모여서 회의를 하는건데 다행히 안 맞았다는 판정이 났다. 그러나 시간은 10초? 가량 남았다. 그래서 내가 진짜 겁나 세게 던져서 한 명을 맞췄다. 그래서 무승부로 3라운드까지 갔다. 그러나 채육 선생님은 나랑 근오를 빼고 6학년을 넣으셨다. 결국 부흥초한테 지고 우리는 2등을 했다. 모든 경기가 끝나고 우리는 1등 표시? 현수막 같은걸 받았다. 그 현수막은 체육관에 전사 되어있다. 그리고 우리는 음료수와 빵을 먹으며 학교로 돌아왔다. 집에 돌아가는 길에 비가 쏟아졌다 그러나 그냥 맏고 갔다. 집에 가서 엄마,아빠, 형에게 자랑을 했다. 모두 잘했다고 칭찬을 해주었다. 아주 좋은 경험이었고 다음에도 기회가 되면 또 나가고 싶다. <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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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7 07:08: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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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번 김예은: 무서운 이야기(고친 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633happy2_1/qou8blfhcxcho0c7/wish/3205952134</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내가 기다리던 일요일였다. 아침만해도 날씨가 나쁘지 않았는데.... 친구들과 라면을 먹고있는데.. 비가 내리기 시작했다. 아침에 혹시나 비가 올까 걱정되었는데 말이 씨가 돤다더니 진짜 비가왔다 친구가 말했다."우리집 갈래?" "진짜? 그래도 되??" 그리고 우리는 우산이 없었기 때문에 비를 맞으면서 친구 집으로 가기 시작했다.친구의집에 와서 뭐할까 고민하다.초코렛을 만들자 했다 마니또에게 주려고 만들었지만 맛있다고 다먹어버렸다. 그리고 친구가 무서운 이야기 를 보자고 하였다. 문제는 다 찬성해서 나만 안본다고 하기는 그래서 보기 시작했다. 재미 있기는 했지만 너무 무서워서 많이 놀랐다 "팝콘 먹을래??" "그래" 먹으면서 보기 시작했다. 재미는 있었지만 너무나도 무서웠다 그리고 집에 갈시간이 되어 집을 갔다. 아까는 비가 많이 안왔지만 나오니 하늘에서 구멍이 뚤렸는지 엄청나게 많이 쏟아졌다. 그리고 집에가서 자다가 자꾸 생각 나서 엄마 옆에서 잤다 이제는 무서운 이야기를 보면 안되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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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7 07:09: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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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번 김창윤: 나의 소중한 추억(고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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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글을 쓰려고 기억에 남는 일을 생각해 보았는데 갯벌에 간 일이 제일 생각났다. 아빠랑 삼촌들(아빠친구)이랑 갔다. 게랑 낙지랑 조개를 잡았다. 처음에 나는 작은 게만 잡았다. 삼촌들이 큰 게가 있는 곳을 알려줘서 그 곳에 가 보았는데 거기에서 큰 게를 잡았다. 그리고 라면에 넣어 해물라면을 만들어 먹었다. 어릴 때는 여행을 좀 다녔지만 초등학생이 되어서는 거의 못 갔기 때문에 그나마 갯벌 간 일이 기억에 남았다. 별 것 아닌 것 같지만 나의 소중한 추억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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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7 07:10: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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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번 김채우: 공포의 피규어(고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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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내가 아침에 일어났는데 피규어 칼위치 가 바꿨 있었다. 그리고 무서웠다 그래서 게임을하고 화장실을 갔다왔는데 또 피규어 칼위치가 바꿨다. 그리고 나는 소름돋아서 당장 피규어를 창고 구석에 나뒀다. 그러고 나서 조금 괜찮아졌다. 그리고 다음날 창고를봤는데 피규어는 반대쪽 구석에있었다. 그리고나는 몇분동안 얼음이되었다 그리고나는창고를닿고 일주일뒤 에봤는데 피규어가사라졌다 나는그래서 마미한테말했는데 마미는안버려다고했다 그리고 나는 다시창고를 안열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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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7 07:11: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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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번 박승아: 재미있는 강원도(고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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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1월 어느날 우리가족이 다같이 강원도로 여행을갔다. 차로 3시간을 갈 생각을 하니 너무 지루할 것같았다. 그래도 새벽에 출발한거라 가는길에 잠들었다. 1시간30분 정도가 흐른후에 나는 잠에서 깨어났다. 다름아닌 휴게소에 도착해있었다. 날씨가 그리춥진않았지만 바람이 너무 많이 불었다. 그래서 난 부모님과 함께 어묵을 하나씩 먹었다. 바람이 불어서그런지 너무 뜨겁지도 않았다.어묵을 다 먹고 다시 출발하였다. 차에서 노래를 열창하다보니 강원도에 도착하였다. 가장먼저 간곳은 '오죽헌'이다 오죽헌 안에는 율곡이이와 신사임당의 동상이 세워져있었다.동상을 둘러보았다. 오죽헌안에 있는 화폐박물관에 갔다. 내 얼굴이 들어간화폐도 만들수있었고,다른나라에 화폐도 구경할수있었다. 오죽헌을 다 구경한뒤에 낙산사에갔다 낙산사 위쪽으로 올라가니 바람이 시원하게 불어서 기분이 너무 좋았다. 그리고 호텔 체크인을 했는데 호텔 복도향기(?)가 너무 좋아서 1차로 놀랐고 침대가 너무 폭신해서 2차로 놀랐다. (5성급이라 그런가..?) 아무튼 강원도는 정말 좋은것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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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7 07:11: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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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번 박준수: 파자마 파티(고친 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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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햇빛이 쨍쨍하던 어느 주말에 형들,친구와 파자마 파티를 하기로 해서 준비를 하고 나갔다.형들,친구와 만나서 축구를 하다가 힘이들어서 집으로 갔다. 집에서 형들과 번갈아가며 게임을 하다가 배가 고파서 어머니께서 치킨을 시켜주셨다. 치킨을 배불리 먹고 마져 게임을 했다. 게임을 하다 축구 할 시간이 되어 축구 경기를 보고 부르마블을 2판 정도하다가 지루해서 다같이 밖에 나갔다. 그때가 밤이라서 그런지 엄청 무섭고 떨렸다.우리는 그렇게 부천 시민회관에갔는 데 갑자기 비가오고 번개가 처서 우리는 다시 집으로 갔다 우리는 홀딱 젖은 체 샤워 을 하고 다시 부르마블을 했다.그러다 결국 밤을 새버렸다.우리는 아침으로 라면을 먹고 놀이터에서 놀다 각자 집에 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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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7 07:12: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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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번 박준형: 현장체험학습(고친 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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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처음)10월어느날 우리반은 경복궁 로 현장체험학습을 다녀왔다 나는 "현장체험학습 이라니ㅎㅎ" 라며 들뜬 마음으로 경복궁에 도착 했다. 가운데)우리는 경복궁에 도착해 두 조로 나누고 역사를 배웠다 그리곤 해설사 선생님께서 깜짝 퀴즈를 내셔서 당황했다. 그리고 정답을 맞추었더니 해설사 선생님께서 스티커를 붙여 주시고 나머지조와 합쳐 점심을 먹으러 이동하였다. 맛있는 점심을먹고 민속 박물관으로 가서 옛날 사람들이 사용한 물건을 구경하고 옛날 마루에 앉아 퀴즈를 맞추고 다시 밖으로 나왔더니 해설사 선생님 께서 스티커 총점을 새라고 하셨다. 스티커 개수를 새고 이갔는데 강아지 볼팬 색깔을 고르는 것이였다 선물이 좀 아쉬웠지만 그렀다고 나쁘진 않았다. 끝) 이번에는 버스에 타며 과자를먹을 수 있어좋았다 학교로 돌아와 인사를하고 집으로갔다 정말 행복한 하루 였던겄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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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7 07:12: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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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번 백다정: 하회 마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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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7월의 어느날,우리 가족이 안동으로 여행을 가는 날이었다.우리는 차를 타고 3시간 정도를 달려 안동 하회마을에 도착했다.처음 가보는 곳이어서 기대되었다. 우리는 길을 걸으면서 한옥들을 보았다.시골이라서 그런지 도시보다 공기가 맑은 것 같아서 기분이 좋았다.그런데 날씨가 너무 더운데다 계속 걸어야해서 너무 힘들고 지쳤다.우리는 주변 풍경과 한옥들을 보며 마을을 구경했다.한옥에 계시는 할머니께서 전통 놀이를 제안해주셨고 나는 동생과 재밌게 놀았다.좀 더 놀다가 우리는 공연장으로 갔다.공연장에서는 더위를 피할 수 있어서 좋았다.우리가 본 공연은 하회별신굿탈놀이이다.대사가 대부분 사투리 이해하기가 어려웠다. 우리는 근처 카페에서 남은 시간을 채웠다.갈 시간이 되서 아쉬웠지만 다음에 또 가보고 싶은 곳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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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7 07:13: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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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번 선용준: T&amp;T 캠프 (고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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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7월 말 캠프를 다녀 왔다. 작년에도 이 캠프를 다녀와서 더 설레는 기분으로 출발했다. (1일차) 캠프 장소에 도착하자 마자 영어 인터뷰를 하고, 그 결과에 따라 팀이 나눠 졌다. 나는 팀이 나눠 지고 나서 저녁을 먹고, 팀명 발표 준비를 하러 갔다. 우리팀이름은 COJ 였다. 팀 구호는 팀원들이 몸으로 COJ를 만드는 거였는데, 그 것 때문인지 우리 팀 구호는 1등을 했다. 팀 발표를 하고 나서, 숙소로 갔다. 숙소에서 친구들과 놀고 잠에 들었다. 내일이 기대됬다. (2일차) 오늘에 하루는 ... 영어 수업을 하고, 점심을 먹고, 체험을 하러 갔다. 내가 한 체험을 알려 주겠다. 1. 보드게임을 배웠다. 이 보드게임으로 내일 모래에는 대회도 한 다고 했다. 2. 곤돌라를 탔다. 곤돌라를 타고 위에 목장으로 올라가 목장을 구경하는 거였는데, 안개가 껴서 잘 안보여서 아쉬웠다. 체험을 끝내고 그룹발표를 하러 갔다. 우리 조는 인형극을 발표해야 되는 데 하다 보니 꽤 고컬리티로 준비 돼쌔다. 그래서 우리 조가 일 등 할수 있을지 기대됐다. 앞으로도 이런저런 일을 하다 보니 2일 차가 금방 지나 갔다. (내용이 긴 관계로 3일 차는 너머 가겠습니다) 대망의 4일 차 그룹 발표 시간이었다. 그런 데........ 생각 보다 마이크 소리가 너무 작아서 망했다! 나는 슬펐다.. 하지만 슬픔도 잠시 우리 조가 보드게임 대회에서 1등을 했다는 사실을 알게됐다!! 그래서 우리 조는 보드게임을 받게 됐다. 그리고. 인형극 결과도 2위였다. (5일차) 마지막으로 시상식이 진행됐다. 다 끝나가서 아쉬웠지만....... 난 개인 MVP를 받았다!!! 이유는 그 캠프에서 스탬프를 받는데 나는 그 개수가 랭킹 50위 안에 들어 받은 거였다! (다 끝나고) 다 끝나서 아쉬웠지만, 재밌있고 다음에도 또 오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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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7 07:14: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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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번 송근오: 즐거웠지만 아쉬운 피구대회(고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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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4월 어느 날 나의 첫 피구대회가 열렸다. 반대표로 나가는 중요한 대회였다. 긴장이 되고 설레었다. 버스를 타고 우리는 부천대학교를 갔다 .우리는 첫 경기까지 조금남아서 훈련을 하고 있었다. 드디어 우리 이름이 불렸다. "부천서초등학교들어오세요" 드디어 첫 경기가 열렸고, 첫 번째팀과 붙었다. 살짝 긴장이 됐다. 처음경기는 아쉽게도 졌다. 너무 아쉬웠다. 두번째 경기, 두번째 팀과 만났다 . 쉽게 이겼다. 나도 잘한 것 같아서 기분이 좋았다. 이제 준결승을올라간다. 짜릿하게 이겼다 !! 마지막 결승, 마음속으로 너무 좋았다. "지금은 집중해야돼" 내 머리에 되새겼다. 결승전!!! 너무나 흥미진진 했다. 결과가 나왔다. 졌다. 너무 아쉬웠다. 그래도 2등이다. 아쉬웠다. 교장선생님이 빵과 음료수를 주셨다. 맛있게 먹으며 집으로 갔다. 정말 재밌고 아쉬운날이 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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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7 23:37: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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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번 양은서: 김장하는 날(고친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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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0월 쯤에 할머니댁에 김장을 하러 3시간동안 차를 타고 도착 할때 고모랑 작은 아빠가 계셔다. 할머니 댁 에서 아참 밥 을먹고 9시쯤 부터 김장하시러 어른들이 나가셨다. 나랑 사촌 동생은 구경을 하러 나갔다. 구경 하다가 김치를 먹어 보았는데 너무 매워 사촌 동생이랑 집에 드러나 물 한통을 챙겨 다시 김장 하던 장소를 가니까 할아버지 께서 수육을 주셨다. 나는 언니랑 동생 들을 불러 같이 수육을 맛있게 먹었다. 수육을 다먹으니 김장이 끝나다. 김장이 다끝나니까 5시였다. 집에서 놀다 보니 저녁이 되어 있어다. 저녁밥을 먹고 할아버지 방에서 언니랑 사촌여동생이랑 나랑 할아버지 방에서 잠을자고 다음날 외갓집으로 가서 할아버지 생신을 들렸다.점심 먹고 집을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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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7 23:39: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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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번 양은유: 부회장(고친 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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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내일은 학급임원선거날이다. 쉬는시간마다 공약을 적고 있다. 솔직히 잘 쓴 것 같아서 뿌듯했다. 집에 간 뒤, 어머니한테 고칠 점이 무엇인지 검사를 해주시라고 하였다. 어머니께서 말씀하셨다. " 이러이러한 점은 문맥이 맞지 않아. " 라며 내 글을 조금 고치셨다. '내가 공약도 이렇게 못 적는데 학급 임원이 될 수 있을까?' 난 자책했다. </p><p>다음 날, 학급임원선거날이 되었다. 나는 떨리는 마음으로 문을 열었다. 컴퓨터에 써 있는 문장.. "선거 나갈 사람 선생님한테 검사 받아요" 그 말을 보고 쭈뼛쭈뼛 하다가 숨을 들이마시며 선생님한테 검사를 받았다. 다 고치고 난 뒤, 공약이 진짜 완벽해졌다. 하필 1교시에 뽑아서 너무 떨렸다. 회장을 뽑았다. 결국 나는 다정님이 될 줄 알았다. </p><p>여 부회장을 뽑는 날.. 경쟁자들이 많았다. 하지만 내가 그 중에서 제일 모범생인 것 같았다. 나는 떨리는 마음으로 공약을 줄줄이 읽었다. 그리고 난 뒤, 발표하는 시간이 왔다. 내 이름이 나올 때마다 두근거렸다. 결국 나는 17표로 부회장이 되었다. 너무 행복하고 방방 뛰고 싶었다. 나는 집으로 간 뒤, 어머니한테 먼저 말했다. "축하해! (부회)장님이네 장님~~" 온 가족들한테도 말했다. 칭찬을 받으니 기분이 좋았다. 나는 카카오톡 D-day에 얼른 부회장을 영어로 달았다. 내 인생에 한 번 뿐인 부회장일지도 몰라서, 이렇게 행복해 하는 것이다. 생활기록부?에도 아마 적힐 것이니, 좋은 학교를 갈 수도 있을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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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7 23:41: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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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번 윤재인: 찜질방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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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찜질방에서 라면을 살려고 줄을 기다렸었다 이제 내 차례여서 앞으로 가려는 순간..! 어떤 한 아줌마가 세치기를 했다 난 당황해서 한동안 머릿속이 텅 비었다 나는 말했다 '저기요 제 차례인데 왜 세치기 하세요?' 그 아줌마가 말했다 '내가 먼저 섰는데? 그리고 먼저온 사람이 임자야' 난 어이없어서 그냥 상대를 말고 1번더 기달렸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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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7 23:43: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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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9번 유현민 : 결혼식(고친 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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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날은 일요일에 시작 했다 먼저 이도현이라는 친한친구가 서울에서 놀러와서 같이 놀다가 결혼식장에 갈시간이 다되서 가서 축하해줬다 그날 꽃이떨어지는건 정말 아름 다웠다그리고 사람들아 많앗고 사람드은계속축하 해줬다 그리고 마지막에 사진을 찍엇다 또 다시 한번 축하해줬다 그다음 신랑과 신부께서 한복을 입으셧다 절말 멋지고 보람찬 하루 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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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7 23:44: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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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번 이동윤: 병원에 간 날(고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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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1월4일 날씨 :자전저 타기 좋음 오늘도 대학 병원에 주사를 맞으러 갔다.오후 예약에자리가 없어서 학교를결석하고 병원에 자전거를 타고 갔다.어제 학교에서 재미있는거 한거 같은데 아쉽다. 나는 그렇게 병원에도착했다. 늘 느끼는 것이지만 대학병원은 대기시간이 너무나 길다.그래서 대학병원 인가? 어찌 되었든 나는알레르기주사를 맞았다.나는오늘 총 두대를 받아야 한다.그런대 양이진짜 한참(15cm)같아 보았다. 이놈의 주사는왜ㅠ 양이늘어날수록 아플까? 그리고 주사가 끝난 뒤에는 2시 정도 되어서 공원을 돌다가 집으로 돌아갔다. 다음주 월요일에도 받아았한다는생각을 하니 조금 슬펏다. 피곤해서 빨리 자야 지. 오늘의 일기 끝 2024년11월4일</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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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7 23:45: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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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번 이예나: 핸드폰이 xx 날....(고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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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그날은 햇빛이 쨍!! 한 11월3일 이였다.. 역시 얼마 안되었다 역.시.나. 그날도 동생이 놀러가자 했다.. 귀찮았는데 엄마가 5천원을 준다 하셔서 결국엔 놀러 갔다 자전거를 타며 놀고 있었다. 속이 울렁거렸는데 나오니 속이 편해졌다 자전거를 멈추고 그네를 탔다. 뚜둑...!! 엙 뭔가 안좋은 소리가 났다. 그렇다!! 내 검정 가방이 찢어졌다...!! 오늘 흰 가방을 메고 온 이유다.. 할머니께서 다시 꿰메준다 하셔서 다행이라 생각했다. 그치만... 그 안에 내 폰이 들어있었다..! 휴대폰을 켰다,, 폰이 다행이 켜졌다!! 휴... 내가 아는 언니랑 언니의 남동생이랑 놀았다. 둘이 같이 타고 내가 밀어줬다. 내가 너무 쎄게 밀었나... 둘이 같이 넘어졌다. 나랑 언니는 괜찮았는데 언니의 남동생이 목이 아프다고 했다. 역시나 인터넷에 찾아봤다. 찾아보니 얼음찜질을 해 주면 혈관이 축소 하면서 혈액순환 달 된다, 라고 있었다. 우리집 정수기가 얼음정수기여서 얼음을 가져왔다 신기하다!! 정말로 목이 펴 졌다. 처음엔 따갑고 안차가웠다고 했는데 이제는 차갑기만 한다고 했다! 손에 휴대폰을 들고 자전거를 탔다. 근데 왜 재미있는지 모르겠다.. 근데 심심했다 왜냐하면 내가 아는 언니와 그니의 남동생이 다시 집으로 들어갔기 때문이다. 심심해서 동생 친구와 같이 자술(자전거 술래잡기)를 했다.. 그때도 손이 휴대폰을 들고 있었다. 네발 자전거인데도 못타는 애가 내 앞에서 타고 있었다. 불길하다... 불기해....! 역시너 옆으로 픽 쓰러졌다,, 그때 내가 자전거에 속도를 내고 있었다, 내 앞에서 갑자기 쓰러져서 놀랐다 그런데..!! 내 자전거 바퀴가 그 아이의 바퀴에 걸렸다 솔직히 말하면 그 애는 괜찮은데 나는 멍이 조금씩 든것처럼 아팠다. 그래도 그 아이의 몸상태를 확인하고 자전거도 확인 해 주었다. 다시 놀이터로 와서 그네를 탔다. 내 동생들이랑 동생 친구들은 또! 땅을 팠다(?) 진짜다! 개미집 만들어 준다면서ㅠ 몇시인지 폰을 확인했다!그런데...</p><p>휴대폰이 안켜지고 반짝거렸다.. 액정이 깨진 것이였다 망했다!!! 엄마한테 어떻게 말하지??!!! 집에 도착했다, 전화가 걸렸다! 내껀 아니다. 할머니 폰에서!!! 엄마가 말했다.. 여러번 전화를 했는데 왜 안받냐고 내 폰으로 전화한게 아니다 다행이다.. 그때 동생이 진짜 눈치없게 ㅡㅡ "누나 폰 깨졌어어어!!!!" ㅠㅠㅠㅋ쿠ㅜㅠ 정말 어이가 없다 다행이 혼나진 않았다. 다음날... 폰이 다시 켜졌다!! 그렇다.. 내가 학교 다녀오는 동안에 아빠가 휴대폰 매점으로 가서 수리를 맡긴것이다!! 학원을 다녀 왔다... 근데 엄마가 오늘은 폰 사용하지 말고 공부하라 하셨다.. 숙제를 하고 티비를 보며 끝이 났다. 대박인게 엄마가 아직도 5천원을 안주셨다(?) 대단하시다.. ㅠ 해피엔딩(?) -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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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7 23:46: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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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번 정우찬: 기습 업어치기(고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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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뚱뚱하고 안경 쓴친구 와 빼빼로같이 마르고 날렵한 친구가 싸우던 날이였다. </p><p>태권도 학원에서 뚱뚱한 친구를 내가 위로 해주고 있었는데 내가 넘어질려고 했는데 기술(?)이 들어가서 뚱뚱한 친구가 넘어져 손톱이 깨졌다 그때든 생각은 '어..어라 ?;이게 왜 넘어가???' 라는 생각이 들었고 그 뚱뚱한 친구가 더 당황을했고 누가보면 나랑 뚱뚱한 친구랑 싸운거 것 같았다. </p><p>집에 돌아오면서 오히려 웃기긴 했지만 다음에 만나면 사과해야겠다고 생각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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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7 23:48: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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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번 최윤혁: 경성크리쳐2(고친 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633happy2_1/qou8blfhcxcho0c7/wish/3207220873</link>
         <description><![CDATA[<p>설마가 사람 잡는다더니 짜루짜루 진짜루 기다리던 경성크리쳐 2가 나왔다. 나는 기대되는 마음으로 우리가족 모두 보기 시작했다. 처음에는 별로 무섭지 않았다. 괴물이 나오기 전이었었기 때문이다. 그런데 잠시 후에 엄청 크고 무서운 괴물이 나와서 깜짝 놀랐다. 무서웠지만 재미있었다. 그래서 계속해서 봤다. 이제 거의 끝이 되어갈 때 나는 이제 무서운게 극복이 되었다. 마지막은 해피 엔딩 이었다. 나는 생각보다 이야기가 너무 짧아서 아쉬웠다. 그래서 다음편이 나왔으면 좋을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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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7 23:49: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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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번 하율: 북한을 향해 글램핑장으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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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1월 어느날 나는 가족들과 함께 글램핑장으로 갔다. 처음으로 캠핑은 아니지만 글램핑이여서 설랬다. 글램핑장에 도착했는데 남한의 끝부분이여서 그런지 많이 추웠다. 글램핑장엔 이미 텐트가 쳐있었고 안에 냉장고와 침대까지 있었다. 처음엔 햇빛이 텐트 안에 비치고 있어서 텐트안이 너무 더웠다. 그리고 텐트 안에 들어가 있으니 벌레가 엄청 많이 보였다. 평소에 벌레가 그렇게 안보였는데 시골에 가니까 또 엄청 많이 보여서 신기했다. 밤에는 마시멜로우 대신에 달고나를 만들어 먹었다. 달고나가 마시멜로우 보다 더 맛있는것 같다. 밤에 자려고 할때 똥파리 2마리가 들어와서 그냥 똥파리랑 잤다. 그래서 기분이 뭔가 찝찝했다. 다음날 아침에 10시 30분쯤? 글램핑장에 나가서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코스모스를 봐서 사진찍으려다 도토리 나무를 발견했다. 땅 바닥에 떨어져있던 도토리는 전부 다 뚜껑이 열린 도토리였다. 나무에 달린 도토리를 따면 자꾸 뚜껑이 열려서 결국 집에가서 도토리와 뚜껑을 붙였다. 나중에 글램핑을 또 하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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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8 02:18: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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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번 정예준 : 단양여행</title>
         <author>pcsd23003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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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11월의 어느날 내가 꼭 가보고 싶었던 단양여행을 떠났다. 나는 새벽에 일어나서 차를 3시간동안 타서 단양에 도착했다. 나는 단양에 가서 스카이워크라는 곳에 가서 유리다리도 건너 보았다.나는 다리가 수덜덜 했다. 그리고 점심식사로 석갈비와 막국수를 먹고 시장에 가서 시장구경을 했다. 그리고 다음에는 수영장에서 수영을 하며 공을 던지며 놀았다. 그리고 씼고 나와 저녁식사를 했다. 메뉴는 내가 좋아하는 치킨이였다. 그래서 치킨을 순삭 해버렸다.</p><p>나는 그리고 잠을 잤다. 다음날 나는 동굴에 가서 동굴 구경을 했는데 신기하면서도 좀 무서웠다. 그리고 우리는 도담삼봉이라는 곳에 가서 모터보트를 탔다. 그리고 민물고기 박물관에 갔는데 나보다 큰 메기가 있어서 놀랐다. 무려 키가 160cm였다. 그렇게 우리는 집에 돌아왔다. 정말 재미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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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9 04:46: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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