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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년 수요일 진수쌤]의 실력을 쌓아가는 패들렛 by DEC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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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국어 1등급과 수행평가 만점의 실력을 갖길 바라는 마음으로 만듦</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06-04 04:43: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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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서현] 용기와 희망을 잃지 않길 바란다!</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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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Q. 작가는 왜 마지막 장면에서 용머릿재가 부자를 가만히 내려다본다고 표현했을까요?</strong><br><br>A. 아, 제가 참 좋아하는 부분이죠! 만도와 진수가 함께 외나무다리를 건너는 모습을 용머릿재가 가만히 내려다본다고 했습니다. 만도는 팔을 잃었고, 진수는 다리를 잃었습니다. 이들 모두 큰 고개인 용머릿재를 넘긴 힘들고 고달플 것 입니다. 그들의 인생도 이것보다 더욱더 힌들고 고달프겠죠. 하지만 그들은 <mark>믿고 의지할 수 있는 서로</mark>가 있습니다. 용머릿재 같은 크고 <mark>어렵고 고달픈 시련속에서도 용기와 희망</mark>을 잃지 않는 그들 부자의 모습을 가만히 보여주고 싶었기 때문에 이렇게 표현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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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04 04:43: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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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시완] 기차역의 의미</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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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Q.작품 속 만도와 진수를 기차역에서 만나게 한 이유가 무엇인가요?<br><br>A. 전쟁으로 인해 진수가 그의 아빠인 만도처럼 징용해 불구의 몸으로 데려간 것도 모자라서 한쪽다리를 잃고 기차 타고 돌아왔습니다.기차역은 만도와 진수가 겪은 불행을 고스란히 보여 주는 공간입니다.그런데 그런 불행은 만도와 진수 말고도 겪은 사람이 많습니다.진수와 함께 징용 되었던 사람도 만도,진수랑 같은 고통을 겪었을 것 입니다.<mark>그래서 이 고통을 잊지 말라고 기차역에서 만나게 한 것 입니다.</mark></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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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04 04:43: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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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OO] 어려움을 극복하려면...</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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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Q. 만도와 진수 앞에 외나무다리가 나타납니다. 외나무다리로 설정한 이유는 무엇일까요?</strong><br><br>A. 만도와 진수는 모두 부상을 입었습니다. 만도는 한 쪽 팔이 없어서 물건을 들고 진수까지 부축하기 어렵지요. 진수는 다리가 다쳤기 때문에 외나무 다리를 건너는 것 자체가 쉽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결국 만도와 진수는 힘을 합쳐야 합니다. 저는 그렇게 만도와 진수가 함께 <mark>힘을 합쳐 어려움을 극복</mark>하길 바랐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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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04 04:43: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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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성자 이름]</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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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Q. 자신이 선택한 질문<br><br>A. 질문에 대한 답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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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04 04:43: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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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태빈] 만도와 진수가 행복해지길 바라며</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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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Q. 만도와 진수 앞에 외나무 다리가 나타납니다. 꼭 외나무 다리여야 할 필요가 있었던 것인가요?</p><p><br/></p><p>A. 만도와 진수는 비슷하면서도 또 다른 불편함을 안고 삶을 살아가야 합니다. 만도가 진수를 업고, 진수가 고등어를 들어준 것처럼 앞으로는 서로 도와가며 살아가야 하죠. <mark>외나무 다리는 앞으로 만도와 진수의 다른 고난들이자, 서로를 믿는 마음의 시작인 것이죠.</mark> 앞으로 조금씩 만도와 진수가 행복해지길 바라며 외나무 다리를 넣은 것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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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2 07:33: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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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권채영] 당시의 배경을 이해해야 한다.</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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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Q. 이 작품은 한 팔이 없는 만도와 한 쪽 다리가 없는 진수가 주요 인물입니다. 그런 사람들을 주인공으로 설정한 이유는 무엇이가요?</p><p><br/></p><p>A. '수난이대'는 그 당시 사람들의 모습을 담은 책입니다. 그 당시 전쟁에 나간 사람들은 정말 힘들게 살았죠. 아버지 세대는 일제강점기 때 고생을 했고, 아들 세대는 한국 전쟁으로 고생을 했습니다. 그 때 당시의 배경과 아픔을 더 잘 이해시키기 위해서, 한 쪽 팔과 다리가 없는 인물들을 주인공으로 만든 것이지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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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2 07:36: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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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건국] 만도와 진수가 잘 살아가길 바라는 마음</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qod67robam8vojao/wish/3025578828</link>
         <description><![CDATA[<p>Q. 작가님. 마지막 장면을 보면 용머릿재가 부자를 가만히 내려다보는 장면이 나오는데요. 그렇게 표현하신 이유가 있을까요?</p><p><br></p><p>A. 옛날부터 우리는 용을 숭배했어요. 그리고 용이 날씨를 부릴 수 있다고 믿었지요. 용은 농사와도 관련이 깊어서, 모두가 잘 사는 것과 관련이 있어요. 이런 용머리가 외나무 다리를 건너는 두 부자를 바라봅니다. 함께 힘을 합친 두 부자가 앞으로 잘 살아갈 수 있게 보살펴 주고 싶은 마음을 담아 보았어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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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2 07:41: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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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송주원] 화가 난 만도!</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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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Q. 진수는 다리가 다쳐 왔습니다. 그런데 만도는 진수가 따라오지 못할 것을 알면서 뒤도 돌아보지 않고 앞서 가지요. 왜 그렇게 설정하셨나요?</p><p><br/></p><p>A. 만도는 진수가 병원에서 나온다는 것을 알고 있었어요. 하지만 다리가 절단되었다고는 생각해 보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런데 기차역에서 내린 진수는 다리가 없었어요. 만도는 자신의 기대감이 무너지자 화가 났을 거예요. 그래서 진수를 돌아볼 새도 없이 앞서 가버리고 만 것이지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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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2 07:43: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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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지유] 실망한 만도를 표현하다</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qod67robam8vojao/wish/3025582190</link>
         <description><![CDATA[<p>Q. 만도는 다리가 다쳐 돌아온 진수에게 험한 얼굴을 짓습니다. 위로하고 슬퍼해도 모자를 판에 그렇게 표현한 이유는 무엇인가요?</p><p><br/></p><p>A. 아. 저도 이 부분이 참 안타깝다고 생각합니다. 만도는 진수가 병원에 갔다 온 것을 알았지만, 결코 자신처럼 되지는 않았길 바랐지요. 그런데 진수는 자신과의 바람과는 어긋나게 한 쪽 발을 잃고 왔습니다. 만도는 크게 실망했지요. 그것이 험한 얼굴로 드러난 것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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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2 07:45: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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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윤석] 화해하고 싶은 마음</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qod67robam8vojao/wish/3025583634</link>
         <description><![CDATA[<p>Q. 만도는 중간에 주막에 들릅니다. 만도를 이곳에서 술을 마시게 한 이유가 있나요?</p><p><br/></p><p>A. 물론이지요. 만도는 아들이 다쳐서 무척 슬픈 마음이었을 것입니다. 그런 마음을 달래기 위해 마시게 한 것이지요. 그리고 만도도 진수에게 화를 낸 것을 후회하는 마음이 있었을 것입니다. 하지만 만도의 성격 상 화해를 하자고 쉽게 말하지 못했을 거예요. 그런 용기를 내게 하기 위해 술을 마시게 한 것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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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2 07:47: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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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하연] 따뜻한 고향 마을로</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qod67robam8vojao/wish/3025586612</link>
         <description><![CDATA[<p>Q. 이 작품에는 만도와 진수가 걷는 '길'에 대한 이야기가 나옵니다. 그 길은 무엇을 상징하나요?</p><p><br/></p><p>A. 처음 길은 고통을 받아들이는 길입니다. 만도는 한 쪽 다리 밖에 없는 아들이 따라오든 말든 혼자서 앞서 가지요. 그런데 주막에서 술을 마신 뒤 마음이 어느정도 풀린 만도는 아들을 앞세우고 걸으며 이야기를 나눕니다. 이 길은 서로 이해하는 길이지요. 자신의 한쪽 팔과 아들의 한쪽 다리를 빼앗아간 정거장을 뒤로 하고, 둘은 길을 따라 갑니다. 외나무 다리라는 고난을 극복하고 말이죠. 마지막 길은 어려워도 서로 힘을 합쳐 이겨낼 길입니다. 이 길 끝에 둘은 따뜻한 고향 마을로 돌아갈 것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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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2 07:50: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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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나은] 귀한 것을 주고 싶은 마음</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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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Q. 아들 진수가 전쟁에서 살아 돌아온다는 이야기를 들은 만도는 무척 기뻐합니다. 그런데 만도는 왜 하필 다른 선물도 아닌 고등어를 산 것인가요?</p><p><br/></p><p>A. 전쟁터에 나갔던 아들이 살아 돌아왔다는 소식을 들은 만도는 매우 기뻐하지요. 만도가 고등어를 산 것은 그런 기분을 나타낸 것입니다. 그런데 왜 굳이 고등어냐고요? 일제는 전쟁에 쓸 석유가 부족해졌기 때문에 석유 대신 고등어 등의 생선 기름을 쓰기도 했습니다. 그럴 정도로 고등어는 매우 귀한 생선이었지요. 그런 귀한 것을 함께 먹고 싶은 마음을 표현하고 싶었어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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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2 07:53: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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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아연] 떨림의 감정</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qod67robam8vojao/wish/3025591124</link>
         <description><![CDATA[<p>Q. 만도는 진수를 만나러 가기 전에 오줌을 눕니다. 굳이 그런 것까지 표현할 필요가 있었던 것인가요?</p><p><br/></p><p>A. 오줌을 누는 것이 무슨 의미가 있나 생각하실 수도 있겠네요. 그런데 만도는 진수를 만나는 날만 무척 기다리며, 걱정되고 떨리는 여러가지 감정을 느꼈을 것입니다. 진수 또한 그랬겠지요. 아무튼 만도는 진수를 만나기 전에 무척 떨렸을 것입니다. 그 떨림의 감정을 푸는 모습으로 소변을 보는 장면을 넣은 것이지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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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2 07:55: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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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유찬] 아픔과 슬픔의 공간. 기차역.</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qod67robam8vojao/wish/3025593229</link>
         <description><![CDATA[<p>Q. 작품 속에서 만도와 진수는 기차역에서 만납니다. 다양한 장소를 생각해 볼 수 있을텐데요. 굳이 기차역에서 만나게 한 이유가 있으신가요?</p><p><br/></p><p>A. 일제는 기차 철도를 만들어 우리나라를 침략하고, 자원들을 빼앗아 갑니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만도처럼 기차역을 통해 징용에 끌려가지요. 아들 진수도 기차역에서 전쟁에 끌려갑니다. 이렇게 기차역은 역사 속에서 개인이 겪는 아픔과 슬픔을 드러내는 공간입니다. 그것을 표현하기 위해 둘을 기차역에서 만나게 한 것이지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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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2 07:58: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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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수현] 고생 끝에 낙이 온다.</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qod67robam8vojao/wish/3025595611</link>
         <description><![CDATA[<p>Q. 만도와 진수 앞에 나타난 외나무 다리는 힘을 합쳐 살아가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그 외나무 다리 건너에는 무엇이 있을까요?</p><p><br/></p><p>A.  외나무 다리의 의미를 잘 보셨군요. 그 건너에는 무엇이 있을까 묻는 질문이 참 좋은데요. 서로 손과 발이 되어준 두 부자가 건넌 외나무 다리 건너에는 편하게 쉴 수 있는 집이 있어야 할 거예요. 고생끝에 낙이 온다는 말도 있지요. 외나무 다리와 같은 어려움을 잘 극복한다면, 이제 해피엔딩이 되어야 마땅하지 않을까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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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2 08:00: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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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시현] 가출을 결심했던 바우가 깨달은 것</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qod67robam8vojao/wish/3025599771</link>
         <description><![CDATA[<p><strong>Q. 바우는 왜 가출을 결심했나요?<br><br></strong>A.<strong> </strong>바우는 자신과 경환이가 싸운것에 대한 잘못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바우의 부모님은 바우에게 무턱대고 사과를 하라고 하니 바우는 어머니와 아버지가 그 순간 만큼은 미웠을것입니다. 이런 부모님의 태도에 바우는 결국 집을 나가 지낼 마음을 먹게 됩니다. 저는 바우가 부모님과의 갈등을 통해 상처를 많이 받았을거 같습니다. 이것이 가출을 결심한 또 다른 이유인거 같아요. 하지만, 바우는 아버지가 자신 대신에 나비를 잡는 모습을 보고 가출할 마음이 날라간겁니다.</p><p>  <mark>이에 바우는 중요한것을 깨달은거 같아요.  자신은 세상과 아버지로부터 상처를 받은것 뿐만 아니라, 아버지도 세상과 자신으로 부터 상처를 받았을거라는 것을요.</mark></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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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2 08:04: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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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은우] 찢어진 그림책. 찢어진 꿈</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qod67robam8vojao/wish/3025600146</link>
         <description><![CDATA[<p><strong>Q. 바우에게 그림책은 어떤 의미인가요?<br><br></strong>A. 나비를 잡아오지 않겠다는 바우의 말에 흥분한 아버지는 바우의 소중한 그림책을 찢어 버렸어요. 책이 찢겨진 것을 본 바우의 심정은 어땠을까요? <mark>바우에게 자신의 그림을 차곡차곡 담아 놓은 그림책은 무엇보다 소중한 재산이자 미래의 꿈, 제일 가까운 친구 같은 존재였을 것이에요. </mark>그림책이 찢어진 것을 보았을 때, 아마도 바우는 자기 꿈이 한순간에 무너지는 듯한 느낌이 들지 않았을까요?   </p><p>  그렇다면 아버지는 왜 그런 바우의 그림책을 찢은 것일까요?  아버지는 그림 그리는 바우가 못마땅했고, 그림이 가득 담겨 있는 그림책도 마음에 들지 않았어요. 오늘날에는 화가가 어엿한 직업이지만 당시에는 그림 그리는 것을 천하게 여겼어요. 더군다나 돈을 많이 벌 수 있는 직업도 아니었기 때문에 소작농인 바우의 아버지가 바우를 더욱 책망했을 거예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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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2 08:04: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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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권채영]아이들 싸움인데 어른들이 사과한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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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Q.바우와 경환이가 다툰 일 때문에 바우의 부모님이 경환이네 집에 불려가서 혼이 나고 옵니다.어른들까지불려가서 혼이 났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p><p><br></p><p>A.저는 책에서 경환이네 가족은 지주의 땅을 맡으면서 소작인을 사용하는 마름이고,바우네 가족은 경환이네 가족의 땅을 빌려서 농사를 짓는 소작인으로 설정해놨습니다.그러다보니 바우네 가족이 경환이네 가족의 마음에 들지 않는 행동을 해서 일하지 못하게 되면,바우네 가족은 먹고살기가 많이 힘들어지는 거죠.그렇기 때문에 바우네 가족이 경환이네 가족에게 사과를 해야하는 것입니다.이렇게 관계와 설정을 다 알고 나니 이해하기가 참 쉬워졌죠?</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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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2 12:29: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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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태빈] 내 가슴도 찢어지는 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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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Q. 바우의 아버지는 바우가 소중하게 여기는 그림책을 찢어버리고 맙니다.아버지가 그렇게까지 했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p><p><br></p><p>A. 이 장면만 보았을 때 아버지는 바우에겐 그저 미운 사람, 내 소중한 걸 태워버린 사람 입니다. 하지만 아버지의 관점에서 보면 아버지 또한 바우 만큼이나 가슴 찢어질 일이었을 겁니다. 그림책을 태운 것은 아버지 이지만, 아버지에게는 선택권이 없는 것이나 다름 없습니다. 마음 같아선 꼭 안아주며 괜찮다고, 네 잘못이 아니라고, 말해주고 보듬어 주고 싶었을 겁니다. 하지만 그랬다간 가족들 모두가 굶어 죽게 생겼는데, 정말 어쩔 수 없었을 겁니다. 자기 아들이 정말 아끼고 매일 옆구리에 끼고 다니는데, 그걸 볼 때마다 웃고 있는데, 어떻게 그걸 태우는데 아무렇지 않았겠어요. 바우가 무슨 마음일지 뻔히 알면서도 그걸 찢어서 태우는 건, 아버지에게도 큰 희생이었을 겁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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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2 12:29: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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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하연] 바우의 그림책이 소중한 이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qod67robam8vojao/wish/3025839019</link>
         <description><![CDATA[<p>Q. 바우에게 그림책은 어떤 의미인가요?</p><p><br></p><p>A. 나비를 잡아오지 않겠다는 바우의 말에 흥분한 아버지는 바우의 소중한 그림책을 찢어버렸다.바우는 그림을 좋아하고 그림책은 자신에게 소중하기 때문에 바우는 아버지가 그림책을 찢었을 때 자신의 소중한 미래의 꿈을 잃어  마음이 무너졌을 것 같다.그럴 만큼 바우에게 그림책은 정말 가깝고 아끼며  미래의 꿈이자 소중하게 다루는 물건일 것이다.</p><p>  당시에는 그림 그리는 것은 돈을 많이 벌 수 있는 직업도 아니기 때문에 소작농인 아버지가 바우를 못마땅했던 것 같다.그래서 평소에 마음에 들지 않았고,결국 그림책을 찢어버린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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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2 12:29: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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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나은] 요란스레 우는 매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qod67robam8vojao/wish/3025839043</link>
         <description><![CDATA[<p>Q. 바우는 가출을 결심합니다. 그때, 왜 매미가 요란스럽게 운다고 표현하셨나요 ?</p><p><br></p><p><br></p><p>A. 바우는 경환과 싸운 것에 대해 잘못이 없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바우의 부모님은 무턱대고 사과를 하라고 한다. 계속되는 꾸지람으로 바우는 결국 집을 나가 지낼 마음을 먹게된다. 바우는 집을 나섰다가 매미 울음소리를 듣는다. 매미는 '울고' 있다.  마치 비우의 속상함을 알고 있기라도 한 듯이 말이다. 그래서 이 매미 울음소리는 가출하고 싶을 만큼 속이 상한 바우의 마음을 간접적으로 표현하는 구실을 하고 있는 것이다.   </p><p>   바우가 우는 모습은 책에서 표현 되지는 않았지만 바우 대신 매미가 울고 있는 것으로 표현이 되었다. 나는 바우의 부모님도 모르는 바우의 속상함을 매미가 알아주는 것처럼 보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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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2 12:29: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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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수현] 노랫말에 녹아있는 참뜻</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qod67robam8vojao/wish/3025839057</link>
         <description><![CDATA[<p><strong>Q. 왜 소설의 첫 머리에 노랫말을 적어 놓았나요?</strong></p><p><br></p><p>A. '어디선가  유행가 소리가 들려왔다. 경환이가 유행가를 부르는 소리를 듣고 바우는 기분이 나빴다.' 이렇게 쓸수도 있지만,  작가는 그렇게 하지 않고 소설 첫 머리에 노랫말을  넣어 놓았어요.  마치 작가가 '노랫말도 꼭 읽어주세요' 라고 부탁하고 있는것같지 않나요 ? </p><p>그렇다면 다음 쪽에 나와있는 버스걸이 어여쁘다고 하고 , 운전수의 금단추가 멋있다고 하고, 도련님과 아가씨가 사랑짓을 한다고 얘기해요. </p><p>요즘에는 버스를 타는게 아주 평범한 일이지만 이 소설이 배경인 시대에서는 신식 회사 , 신식학교에 다니는 사람들만 버스를 탈수있었죠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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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2 12:29: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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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송주원]바우가 경환이를 원망한 이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qod67robam8vojao/wish/3025839271</link>
         <description><![CDATA[<p>Q.바우는 상급학교에 간 경환이를 곱게 보지 않습니다.친구가 상급학교에 간 것을 응원해주지 못할망정 그렇게 원망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p><p><br></p><p>A.당시 경환이의 아버지는 마름이였습니다.그래서 경환이의 아버지는 돈을 많이 벌어 경환이를 서울에 있는 상급학교로 보냈습니다.바우는 자신의 아버지가 소작농이기에 아버지가 돈을 많이 벌지 못합니다.결국 바우는 가고싶던 상급학교도 못가게 되죠.하지만 경환이는 바우보다 공부를 못합니다.바우 입장에선 나보다 공부 못하는 얘도 상급학교를 가는데 자신이 못가니 많이 서운했을 겁니다.또한 경환이는 자신은 상급학교에 갔는데  바우는 상급학교를 가지못한 것에 대하여 놀리고 다닙니다.제가 바우라도 경환이를 응원하지 않았을 겁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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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2 12:30: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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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건국] 동물학대범 경환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qod67robam8vojao/wish/3025839481</link>
         <description><![CDATA[<p> Q. 경환이는 왜 죄 없는 송아지를 때렸나요?</p><p><br></p><p>A. 경환이가 송아지를 때리기 전, 바우와 경환이는 나비를 잡고 있었다. 그러다 바우가 예쁜 나비를 잡게되고, 당연하다는듯이 자신에게 나비를 주라며 손을 내밀었습니다. 그런데 바우가 경환이에게 나비를 주지 않고 방생을 시켜서 경환이는 화가나게 됬습니다. 하지만 보통 이런 상황에선 바우에게 화를 내거나 욕을 하지만 경환이는 바우에게 욕을 하거나 때리지 않고, 화도 안내며 바우가 풀을 뜯기고 있던 송아지를 돌맹이로 때렸습니다. 이건 바우에게 직접적으로 때릴순 없고 또 경환이는 아마 바우에게 화가났다는걸 표현하고 싶었거나 바우에게 자신이 더 우월한 존재라는것을 알려주고자 한 행동 같았습니다. 그리고 경환이의 이러한 행동을 봐서 경환이는 아주 이기적이며 자신이 뭐라도 되는줄 알고 까부는 어리석은 아이같았습니다. 또한 아무리 화가 났다고 다른 동물이나 사람에게 폭력을 쓰는건 아주 나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경환이가 정말 불쌍하기도 했습니다. 왜냐하면 경환이가 계속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자라게 된다면 사회생활을 하기 아주 힘들것이며 어딜 가든 미움 받을거 같기 때문입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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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2 12:30: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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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강지유]힘들었던 소작농, 일 괴롭혔던 마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qod67robam8vojao/wish/3025840473</link>
         <description><![CDATA[<p>Q.이 책에서는 바우와 경환이가 다툰일 때문에 바우네 부모님이 경환이 집에 불려가서 혼이 나고 옵니다.어른들까지 불려가서 혼이 났어야 하는 이유는 무엇 인가요?</p><p><br></p><p><br></p><p>A.바우와 경환이가 살던 시대는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농사가 생계 수단이었습니다.자기 땅에서 직접 농사를 짓는 경우도 있었지만 많은 땅을 가진 지주들은 혼자서 농사 지을 수 없어 다른 사람에게 땅을 빌려 농사를 짓게 하고 돈이난 곡식으로 그 대가를 받았습니다.이렇게 땅을 빌려 농사를 짓는 사람들을 소작농이고 지주의 대리인인 사람을 마름이라고 했어요.그런데 소작농의 집안 아들인 바우가 마름의 집안 아들 경환이를 놀리고 멱살을 잡았으니 일이 커진 것 이었죠.이처럼 소작농인 바우의 아버지는 마름인 경환이의 부모에게 달려 있으니 어찌 할 수 없었던 것 이었죠.</p><p>  저는 이처럼 바우와 경환이를 이 당시 힘들었던 소작농과 소작농을 힘들게 했던 마름의 대표로 삼으며 이런 상황을 문학책으로 쓰며 비판해 봤어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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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2 12:31: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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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유찬] 딴죽걸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qod67robam8vojao/wish/3025840918</link>
         <description><![CDATA[<p>Q. 경환이는 유도를 어떻게 배웠나요?</p><p><br/></p><p>경환이가 바우한테 시비를 걸다가 딴죽걸기를 해서 나뒹굴러졌는데 그 뒤로 경환이는 유도를 배우게 되었다</p><p><br/></p><p>=&gt;</p><p>Q. 작가님. 참외밭에서 바우와 경환이가 다투게 되잖아요. 경환이가 유도 기술을 사용하자, 바우는 씨름의 기술로 경환이를 나뒹굴게 했는데요. 경환이가 유도 기술을 사용하게 한 이유가 있으신가요?</p><p><br/></p><p>A. 물론이지요. 그 시대의 문제를 생각하게 만드는 아주 중요한 부분입니다. 유도는 어느 나라의 운동인지 아시죠? 바로 일본입니다. 그리고 당시는 일제강점기였지요. 경환이는 마름집 아들로 바우보다 공부는 못했지만 상급학교에 진학할 수 있었어요. 상급학교에서 경환이는 자연스럽게 일본 제국주의가 가르치는 것들을 배우게 된 것입니다. 경환이 뿐 아니라 그 당시는 일본 제국주의의 영향으로 평범한 사람들은 많은 피해를 볼 수밖에 없었습니다. 저는 바우가 우리나라의 전통 운동인 씨름의 기술로 경환이를 나뒹굴게 하는 장면으로, 그 당시 일제에 많은 상처를 받은 우리나라 사람들의 마음을 후련하게 만들고 싶었던 것입니다. 제 마음을 알아주시겠어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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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2 12:31: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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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전아연] 경환이가 양복을 입고 모자를 쓰고 다녔던 이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qod67robam8vojao/wish/3025841973</link>
         <description><![CDATA[<p><strong>Q.경환이는 왜 양복을 입고 모자를 쓰고 돌아다니나요?</strong></p><p><br></p><p>A.조선 말기 시대에는 서구의 문물을 받아들이기 시작하였습니다. 개화파나 신여성들은 서양식 복장을 갖추어 입기 시작했으며, 그 당시에는 ''모던걸'', ''모던보이" 의 표현들이 나오기도 했다. 당시 경성의 모던보이들은 유행에 매우 민감했어요. 경환이도 다르지 않았을것 입니다. 경환이도 여름방학을 맞이해,시골로 내려와 바지통이 넓은 양복에 흰 테두리 모자를 멋있게 쓰고 다닙니다. 경환이가 이런 행동을 한걸 보면 그 당시 서울 학생들에게  유행이었을것이라고 생각됩니다. 또 1920년대 부터 양복이 유행하기 시작했어요.  이 내용을 보아 경환이가 양복을 입고모자를 쓰고 다녔던 이유이지 않을까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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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2 12:33: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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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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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OO] 신분의 차이와 서로의 감정</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qod67robam8vojao/wish/3032068832</link>
         <description><![CDATA[<p>  Q. 나와 점순이는 노란 동백꽃 속으로 넘어졌습니다. 그런데 점순 어머니의 겁을 먹고, 나는 놀라 도망간 이유는 무엇인가요? </p><p><br></p><p>  A. 평소에 '나'를 좋아하던 점순이는 '나'가 울 때 달래주며 걱정 말라고 합니다. 점순이는 감자도 주면서 자신의 마음을 표현하지만, 눈치 없는 '나'는 그것을 못 알아채죠. 만약, 점순이가 실수로 넘어졌다면  점순이 성격에 툭툭 털고 일어났을 것이에요. </p><p>  그런데 어머니가 부를 때 둘다 깜짝 놀란 것을 보면 동백꽃 사이에서 아무것도 안 한 것 같지는 않죠? 점순이는 어디에 "실수로" 걸려서 넘어진 게 아니라 '나'에 대한 감정을 마음 놓고 표현한 것이에요. 이성에 대해 생각해본 적 없는 '나'는 동백꽃 사이에서 알싸한 그리고 향긋한 향기를 맡아요. 또한, '나'는 땅이 꺼지는 듯한 아찔함을 경험하는데요. 점순이는 '나'가 속상했을 때 달래줍니다. 그걸 빌미로 마음놓고 애정 표현을 한 것 이에요.</p><p>  하지만 둘은 <mark>소작농의 아들과 마름의 딸!</mark> <mark>서로는 신분이 차이나서 부모님께 선뜻 서로의 감정을 표현하지 못할 것</mark> 입니다. 그래서 어머니가 불렀을 때 깜짝 놀란 것이지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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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9 07:10: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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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권채영]감자 하나 때문에 화내는 점순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qod67robam8vojao/wish/3032315431</link>
         <description><![CDATA[<p>Q.점순이는 평소에 부끄럼을 타는 성격이 아닌것으로 보입니다.그런데 '나'가 점순이가 준 감자를 받는것을 거절한 것 뿐인데 도 그렇게 분해 하며 휑하니 달아난 이유는 무엇인가요?</p><p><br></p><p>A.아,점순이가 '나'에게 감자를 준 부분말이죠.제가 정성스럽게 쓴 부분입니다.이 이야기에서 정말 중요한 부분이죠.점순이는 '나'를 좋아합니다.그리고 그 마음을 고백하기 위해 감자를 줍니다.점순이는 엄마 몰래 땅속에 묻어놓은 감자중 가장 맛있어 보이고 탐스러운 것을 3개나 골라서 '나'에게 줍니다.만약 점순이네 엄마가 그 사실을 알아내신다면 점순이는 크게 혼이 났겠죠.3개나 뺐으니.그런데 그런<mark> 소중한,나의 마음을 표현한 감자를 '나'가 "니나 먹어라" 하며 거절하니 얼마나 속이 상하고 분했겠습니까.</mark>자신이 좋아한다고 고백을 했는데 거절을 하니까 당연히 화가 나죠.점순이는 그런 자신의 마음을 표현하려고 휑하니 가버린거죠.자,어떻습니까?이제 좀 이해가 되겠지요?제 이야기를 읽어주시고 이렇게 질문해주시니 정말 기분이 좋네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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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9 12:31: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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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한수현] 점순이가 닭을 괴롭혔던 &#39;진짜&#39; 이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qod67robam8vojao/wish/3032315830</link>
         <description><![CDATA[<p>Q. 점순이는 왜 닭을 괴롭히나요 ?</p><p><br></p><p>A. 점순이가 봄감자를 주면서 자신의 마음을 어렵게 표현했지만, 눈치없는 '나'는 그런마음을 몰라줍니다. '나'에게 거절당한 점순이는 창피하기도하고, 속상하기도 했겠죠. 그렇다고 '나'에게 좋아한다고 직접 말하는것은 쑥스럽고 자존심이 상하는 일이에요. 마음을 몰라줘서 속상하다고 다짜고짜 나를 두들겨 팰수도 없고.......</p><p>하지만 그냥 참고있을수는 없지요.<mark> 어떻게든 점순이는 '나'에게 분풀이를 하고 싶었을겁니다.</mark></p><p>제가 만약 점순이 였더라도 '나'에게 감자에 대한 분풀이를 했을 것 같습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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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9 12:31: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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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남윤석] 마름의 역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qod67robam8vojao/wish/3032316029</link>
         <description><![CDATA[<p>Q. 이 작품에 주인공 중 한 명인 점순이는 마름집 딸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마름'은 무엇이고, 왜 점순이는 마름집 딸로 나오나요?</p><p><br></p><p>A. 마름은 소작인을 관리하는 사람입니다. 근데 마름집 딸이 나 에게 잘해주는 것은 신분 제도가 아닌 평등을 바라는 것입니다. 감자를 준 것은 조금 나아진 지주의 역할을 말한 것입니다 . 감자는 구하기 쉬운 음식이 아니였지요 그런데 그런 귀한 음식도 주고 집도 빌려 주는 것은 평소 마름이 잘해주길 바라며 쓴 것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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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9 12:32: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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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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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태빈] 내 마음 좀 알아줘!! 널 좋아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qod67robam8vojao/wish/3032316161</link>
         <description><![CDATA[<p>Q. 이 책에서 '나'의 마음은 잘 나타나 있지만 점순이의 마음은 숨겨져 있습니다. 점순이의 마음은 어땠나요?</p><p><br></p><p>A. 이야기의 시작부터 보자면 점순이가 '나'에게 감자를 준 것은 정말 화끈한 고백입니다. 점순이가 따끈따끈한 감자를 '나'의 손에 쥐어주는 그 상황까지의 과정은 점순이에게 너무나 설레고 또 긴장되는 시간들 이었을 것입니다. 이것은 점순이가 '나'에게 단순 호감이 아닌 진심으로 좋아하는 감정을 느꼈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물론 '나'가 눈치없게 괜찮다고 한 장면에서는 잠시 분노가 이끌었을 것 입니다. 이런 '나'의 행동에 닭끼리 붙여놓아 닭싸움을 시킨 점순이는 '차였다'는 생각의 스트레스를 풀면서도 교묘하게 '나'의 관심을 받고 싶었기 때문에 그런 어떻게 보면 좀 유치한 시비를 걸었던 것이죠. 이 장면들을 보면 점순이. 좀 귀엽지 않나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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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9 12:32: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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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유찬] 점순이의 감자 사랑</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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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Q. 점순이는 왜 감자를 주었나요</p><p><br></p><p> A. 점순이가 나에게 굵은 감자 3개를 주었다 그리고 그 당시엔 감자 3개가 귀했는데 심지어 굵은 감자고 엄마 몰래 삶는데도 오래 거렸는데 정성을 다해서 나에게 준 이유가 사랑하고 일제강정기는 남자가 없는데 그중에 있었고 또한 산골이여서 사람이 더 없는데 자기 또래 아이를 봤는데 심지어 잘생겨서 준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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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9 12:32: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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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나은] 고백 대신 시비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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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Q. 점순이는 '나'에게 호감이 있습니다. 그런데 솔직하게 마음을 고백하는 대신, 시비를 거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p><p><br></p><p>A. 점순이는 '나'에게 호감이 있습니다. 하지만 고백을 하지 않고 시비를 겁니다. 그런 이유는 보통 사람이 <mark>누군가를 좋아하게 되면 괜히 그 사람 주변을 맴돌게 되고, 괜히 나쁜 말을 하게 되죠 ? 점순이도 아마 그랬을 겁니다</mark>. '나'를 좋아하니 '나에게도 관심을 가져달라 !'라고 외치는 것이 그런 행동인 것이죠. 사람을 좋아하다 보면 관심을 받고 싶어 괜히 튕기려고 나쁜 말을 하게 되니까요. 소설 속에서 묘사 되어 있는 점순이의 행동과 말을 보면 알 수 있죠.  일단 '나' 주변을  계속 맴돌며 있는 것,그리고 13 쪽에 나와있는 "느 집엔 이거 없지?"로 관심을 가져달라고 외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점순이는 의에 나와있는 대사를 하기 전에 이미 자신이 고백을 했다고 느끼고 있었을 겁니다. 왜냐하면 옛날에는 감자를 농사 짓는 데 오래 걸리고 농사 지은 감자를 꺼내는 것도 힘들었습니다. 또, 현재와도 똑같이 감자를 찌는데도 오래 걸리고 말입니다.그러니 그 감자를 '나'에게 주는 것은 굉장한 정성이 담겨 있었기 때문에 점순이의 입장에서는 이미 고백을 했다고 느꼈을 수 있죠.그러니 점순이는  마음을 솔직하게 고백하는 대신 시비를 건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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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9 12:33: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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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하연] 점순이가 나의 어깨를 짚고 쓰러진 이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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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Q. 점순이는 어디에 걸려 쓰러졌는데 왜 나의 어깨를 짚었을까요?</p><p><br></p><p>A. 점순이가 넘어진 상황을 보면 나가 점순이네 닭을 죽여서 매우 곤란한 상황일 때,점순이는 나를 달래면서 앞으로 그러지 말라고 하고는 쓰러진다.나가 보기엔 뭣에 떠다밀려 쓰러진 것처럼 보일 수도 있지만 점순이가 실수로 넘어졌다면,그냥 툭툭 털고 일어났을 것이다.그리고 어머니가 부를 때 점순이가 놀라기도 했다.이걸 보면 아마도 실수로 넘어진 것이 아니라 나에 대한 호감과 감정을 표현하는 것 같다.</p><p>  둘은 넘어졌을 때,알싸하고 향긋한 내음새에 정신이 아찔해진다,아마도 알싸하고 향긋한 일이 일어났을 것이다.그러면 나의 마음을 얻으려던 점순이의 작전도 성공했다는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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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9 12:33: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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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아연] &#39;&#39;나&#39;&#39; 는 점순이가 준 따뜻하고 김이 나는 감자를 주었습니다. 하지만  &#39;&#39;나&#39;&#39; 는 그 감자를 왜 거절했나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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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Q. 최근 새로 이사온 ''나" 는 왜 점순이가 내민 감자를 거절하나요?</strong></p><p><br/></p><p>A. 음.. 좋은 질문이네요. ''나'' 가  점순이가 준 감자를 거절했다고 생각한 이유는 다양할 텐데요. 그냥 먹기 싫어서 일지 안 받고 싶어서 인지.. 뭐 그런 생각을 하면서 보았던 사람들도 있었을 겁니다. 근데 저는 ''나''는  점순이 가 한 말 때문에 이렇게 감자를 받지 않게 작성하였는데요. 점순이 는 감자를 주면서 '' 느 집에 이런 거 없지? '' 라고 이야기 했는데요. 점순이 입장에서는 고백하면서 좋아한다고 이야기 하는거지만, 나 쪽에서는 점순이가 자신의 상황을 자랑하는 것 같이 그리고, 나 쪽에서 자신의 집이 가난하다고 느꼈을 것입니다.  또 나 는 어머니 측에서 점순이와 가까이 지내지 말리고 하셨기도 했기 때문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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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9 12:33: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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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건국]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qod67robam8vojao/wish/3032316789</link>
         <description><![CDATA[<p>  Q. 점순이는 왜 그렇게 적극적인가요?</p><p><br></p><p>  A. 먼저, 점순이와 내가 살았던 시대는 일제강점기 시대였고, 일제강점기 시대에는 많은 남자들이 일본으로 끌려갔다. 또 그때 살았던 점수는 마침 사춘기가 왔었고, 그 사춘기로 인해 연애를 하고싶다는 생각이 아주 많아지게 됬다. 그런데 점순이네 마을에는 대부분 노인이나 여자, 아저씨들 밖에 없었어서 점순이는 연애를 하지 못했다. 그러다 때마침 내가 점순이 마을에 오게 됬고, 점순이 마음에도 들었기 때문에 점순이가 나에게 적극적으로 행동했던거 같다. 그리고 내가 좀더 빨리 눈치를 챘다면 어떤 이야기가 됬을지도 궁금하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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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9 12:33: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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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송주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qod67robam8vojao/wish/3032317272</link>
         <description><![CDATA[<p>Q.나와 점순이는 노란 동백꽃 속으로 넘어졌습니다.그런데 점순 어머니의 목소리에 점순이는 겁을 먹고, 나는 도망간 이유는 무엇인가요?</p><p><br></p><p>A.점순이의 어머니는 점순이에게 '나'와 같이 어울려 다니지 말라고 했어요.하지만 점순이는 '나'를 좋아했기에 같이 붙어 다녔죠.결국 점순은 어머니의 말을 어기고 점순은 닭싸움도 시키고, 동백꽃 밭으로 같이 넘어졌는데 어머니가 등장한 것이였습니다.어머니의 말을 어긴 점순이는 어머니에게 혼나지 않기 위해 달아납니다.그럼 '나'가 도망친 이유는 뭘까요?'나'가 이사온 당시 점순네 집은 '나'의 집에게 땅도 내어주고, 집도 줍니다.그리고 점순네 어머니가 '나'와 어울려 다니지 말라고 한 것도 알겁니다.그래서 점순 어머니 목소리가 들렸을 떄 도망간 것입니다.만약 점순 어머니에게 걸리면 점순이네가 '나'의 집에 해코지를 할 수도 있었기에 둘다 달아난 것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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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9 12:34: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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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강지유]점순이가 지켜준 비밀의 의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qod67robam8vojao/wish/3032317365</link>
         <description><![CDATA[<p>Q.이 책에서는'나'는 점순이가 점순이네 닭을 데리고 '나'의 닭을 괴롭힙니다.그러다가 '나'는 화가나  '나'는 마름집 수탉을 죽이고 맙니다.점순이에게는 '나'를 더욱 괴롭힐 절호의 기회인데, 왜 모른 척 해준다고 한 것인가요?</p><p><br></p><p>A.저는 그만큼 점순이가 '나'를 좋아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이책의 14쪽을 보면 점순이가 '나'에게 감자를 주는 장면의 표현이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언제 구웠는지 아직도 더운 김이 홱 끼치는 굵은 감자 세 개가 손에 뿌듯이 쥐었다.'라고요.이 문장은 여러가를 말하고 있습니다.앞에서'언제 구웠는지 아직도 더운 김이 홱 끼치는'은 옛날에는 지금처럼 막 구워 놓은 것이 아니면 따뜻하게 해 놓는 것이 어려웠을 떄, 이 막 구운 감자를 자신이 좋아하는 사람을 위해 굽자 마자 바로 가지고 달려왔다고 생각합니다.또한 '굵은 감자 세 개'라고 되어 있습니다.지금 보면 별일 아닌 듯 하지만 예전에는 감자를 땅에다가 배추, 무 등과 같이 구덩이에다 놓고 짚으로 덮도 또 흙으로 덮었습니다.그런데 점순이가 그렇게 꺼내기 힘든 감자를 세 개씩을 가져왔다니 정말 점순이의 살ㅇ이 대단한 것 같습니다.그리고 이 사실을 어머니께 들키면 안돼는 점순이가 몰래 '나'에게 굵은 감자를 새 개를 주었다는 것이 놀랍다고 생각이 들었어요.그만큼 '나'를 사랑했던 점순이가 닭을 죽였을 때도 비밀로 해준다는 것은 이런 이유때문에 아니였을까요?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그만큼 '나'를 좋아했던 점순이의 마음이 잘 느껴졌다고 생각합니다.<mark>'나'를 많이 좋아했기 때문에 비밀로 해주었다고 생각합니다.</mark></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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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9 12:34: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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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유찬] 참외=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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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Q.소년은 참외가 먹고 싶다는 소년에게 왜 무를 뽑아 줬나요?</p><p><br></p><p>A. 소년에 밭은 참외가 없어서 무도 시원하고 맛있어서 무를 먹으라고 준 것 같다 그리고 참외 보다 맛이있고 근처에 있는 게 무만 있어서 소녀에게 무를 준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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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6 12:23: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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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박건국] 비켜줄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qod67robam8vojao/wish/3038668106</link>
         <description><![CDATA[<p>  Q. 소년은 왜 소녀에게 비켜달라는 말도 못 하나요?</p><p><br></p><p>  A. 소녀는 거의 모든 남학생들이 좋아할 정도로 예쁘고 인기도 많습니다. 소년도 소녀를 좋아하고요. 보통 자신이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말을 잘 걸지 못할겁니다. 소년도 이와 같이 <mark>소녀를 좋아하기때문에 </mark>말도 잘 못걸고 다가가기 힘들어 합니다. 그래서 소년은 다른 사람에게는 아주 하기 쉬운말인 "비켜줄수 있어." 한마디도 소녀에겐 못하는 것입니다. 만약 그 소녀의 얼굴이 평범한 아이들처럼 못생겼다면 소년은 어떻게 했을까요? <mark>아마 소년은 다른 행동을 보였을 것 입니다.</mark></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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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6 12:25: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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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윤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qod67robam8vojao/wish/3038669780</link>
         <description><![CDATA[<p>Q소녀의 옷에 진흙이 묻었습니다. 이러한 옷은 드러울 건데 왜  소녀가 죽을 때 옷과 같이 묻어달라고 했나요?</p><p><br></p><p>A<mark>소녀는 마지막으로 소년이랑 놀던것을 죽어서도 떠올리고 싶었을 겁니다.</mark> 자신의 몸은 언제나 허약하고 친구랑 잘 놀지도 못하였을 겁니다. 무도 먹고 소년와 함께 많은 추억을 쌓았을 겁니다. 비록 소나기를 맞았지만 소여는 이 순간을 죽어서도 간직하고 싶었을 것입니다.따라서 소년이 옷과 같이 묻어달라고 한 것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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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6 12:27: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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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구하연] 개울가,만남과 헤어짐의 장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qod67robam8vojao/wish/3038670272</link>
         <description><![CDATA[<p>Q. 소년과 소녀는 왜 개울가에서 자주  마주치나요?</p><p><br></p><p>A. 개울은 소년과 소녀가 집으로 가는 길목이자 학교에 갈 때 꼭 지나가야 하는 곳입니다. 소년과 소녀의 만남도 모두 개울가에서 이루어지죠.그리고 둘은 점점 가까워집니다.하지만 이 둘의 관계는 결국 흙탕물처럼 어두워집니다.<mark>맑은 개울이 흙탕물이 되듯이,소년과 소녀의 관계도 안 좋은 결말을 맞습니다.</mark>이렇게 둘의 처음부터 마지막까지의 만남 둘 다 개울가에서 끝나는 것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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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6 12:28: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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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한수현] 간직하고싶은 그날의 추억</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qod67robam8vojao/wish/3038670290</link>
         <description><![CDATA[<p>Q. 소녀는 왜 입던 옷을 그대로 입혀서 묻어달라고 했나요 ?</p><p><br></p><p>A. 그 옷은 소녀와 소년의 소중한 추억이 묻어있는 옷이라 볼수있습니다.  그날은 함께 소나기도 피하고 흙탕물도 함께 지나갔던 <mark>잊을래야 잊을수 없는 이야기가 담겨있는 옷 이기에, 소녀가 죽고 , 입던 옷을 함께 묻어달라는  이유인 것이죠</mark></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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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6 12:28: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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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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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수년간의 생활을 번식을 하려고 땅속에서 보낸다. 나도 노력하여 꼭 원하는 바를 이룰거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images.unsplash.com/photo-1596507457996-d11cc41e02c0?crop=entropy&amp;cs=srgb&amp;fm=jpg&amp;ixid=M3w3ODI2fDB8MXxzZWFyY2h8Mnx8JUVCJUE3JUE0JUVCJUFGJUI4fGtvfDF8fHx8MTcxOTQwNDk4Nnww&amp;ixlib=rb-4.0.3&amp;q=85" />
         <pubDate>2024-06-26 12:29: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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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강지유]좋아하는 사람 앞에서 멋진 행동을 하는 이유</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qod67robam8vojao/wish/3038670896</link>
         <description><![CDATA[<p>  Q.안녕하세요.이 책 속에서 소년은 소녀가 보고 있는 앞에 송아지를 타며 소녀가 따라하지 못할 행동을 합니다.그때 소년이 자랑스러워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작가님은 실제로 짝사랑하는 사람 앞에서 이러한 행동들을 해 본 적 있나요?</p><p><br></p><p>A.저도 이런 행동들을 많이 해 본 적 있는데요.좋아하는 친구들 앞에서 멋있어 보이고 싶은 마음이 생겨 멋져 보이는 행동들을 많이 해 보았습니다.이 책 속에서 소년은 자신이 좋아하는 아이에게 잘 보이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았을 것 입니다.자신을 좋아하게 말이죠.<mark>그래서 소년는 못하고 소년이 잘 할 수 있는 행동을 하여 소녀의 관심을 갖기 위해 노력했을 것 입니다</mark>.여러분도 다른 사람에게 잘 보이고 싶으면 다른 사람이 하지 못 해서 자신이 하면 놀라울 일을 하지요 그것과 같다고 저는 생각합니다.그래서<mark> 소년은 소녀는 못 할만한 멋진 행동을 하여 소녀에게 보인 것이 자랑스러웠을 것 입니다.</mark>그만큼 소녀가 자신에게 더욱 더 관심을 가질 것이라고 생각했을 것이고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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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6 12:29: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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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송주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qod67robam8vojao/wish/3038670921</link>
         <description><![CDATA[<p>Q.하얀 조약돌은 무슨 역활을 하나요?</p><p><br></p><p>A.어느 날 갑자기 소녀가 나타나 징검다리에 앉아 물장난을 치죠. 소년은 징검다리를 건너야 하지만 나무 뒤에 숨어서 지켜만 봅니다. 결국 물장난을 치던 소녀가 조약돌을 집어 소년에게 "이 바보야"라고 외치며 조약돌을 던집니다. 소녀가 답답했던 것이지요. <mark>그리고 소년은 그 조약돌을 집어 주머니에 넣습니다.</mark> 이 사건을 계기로 소녀와 소년은 사이가 가까워 지게된거죠.또한 <mark>소녀의 좋아하는 마음을 순응한 것</mark>이기도 합니다.만약 소년이 이 조약돌을 동백꽃의 '나'처럼 눈치없이 지나쳤다면 둘의 사랑 이야기는 만들어지지 않았을 것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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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6 12:29: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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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나은] 이름 없는 소년 소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qod67robam8vojao/wish/3038671816</link>
         <description><![CDATA[<p>Q. 왜 소년과 소녀의 이름이 나오지 않나요?</p><p><br></p><p><br></p><p>A. 다들 짝사랑 경험이 있겠죠 ? 이 책은 서로 좋아했지만 이루어지진 않았던 이야기입니다. 하지만 [소나기] 에서는 소년과 소녀의 이름이 나오지 않았어요. 당연히 다 이유가 있죠. 바로 독자들의 경험이 더 잘 떠오르게 만들기 위해서 에요. 이게 무슨 소리냐 하면, 소년과 소녀에게 이름이 있었다면 독자들은 뭔가 이름이 비슷한 지인들을 떠올릴 것 같았어요. 물론 자신의 짝사랑 경험도 떠올리겠지만요.  그래서 이름을 안 넣었습니다. 이름을 안 넣어야 독자들이 <mark>이름에만 집중하지 않고 자신의 경험을 같이 떠올리며 소녀와 소년의 마음이 공감 될 테니까요.  </mark>저는 이런 이유로 이름을 안 넣었습니다. [소나기]를 읽은 독자들이 자신의 사랑 경험을 떠올리며 공감도 하면서 읽었으면 좋겠네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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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6 12:31: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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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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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권채영]소년이 건네지 못한 호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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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Q.소년이 소녀에게 호두를 주려고 호두를 땁니다.그런데 소녀가 죽게 되어서 호두를 주지 못합니다.소년이 소녀에게 건네지 못한체로 남겨진 호두는 무엇을 의미하나요?</p><p><br></p><p>A.소년이 소녀에게 주지 못한 그 호두 말이지요.그 호두는 한마디로 '이루어지지 못한 사랑'이라고 볼수 있습니다.소년은 소녀를 마음속으로 내심 좋아하고 있었습니다.그래서 소녀에게 맛있는 호두를 주기 위해 한밤중에 몰래 호두를 따오죠.그 호두도 따지고 보면 훔친거나 다름 없는 것이니 그만큼 소녀를 좋아한다는 것이지요.다시 이야기로 돌아가서,하지만 다음날 소녀는 세상을 떠났고,결국 소년은 호두를 주지 못합니다.결국 남겨진 호두는<mark> 소녀를 향한 소년의 마음을 표현</mark>한다고 볼수 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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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6 12:31: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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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아연] 소녀가 먼저 말을 건 이유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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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Q. 이 책 에서는 소녀와 소년이 있을때 항상 소녀가 먼저 말을 걸었는데, 소녀가 먼저 말을 건 이유는 무엇인가요?</p><p><br></p><p><br></p><p>A. 소녀는 마지막 장면에 죽게 되지요? 소녀는 소년과 남은 시간을 더 많이 말하고 간직하고 싶었을거에요.  소녀가 자기가 안 죽는다는걸 알았어도, <mark>그 소녀는 소년과 함께 추억을 만들고 싶었던거에요.</mark> 소녀가 소년을 좋아하는지 소년은 거의 대답만 하고 끝이 나고 행동으로 무언가를 많이 해주는 성격이에요.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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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6 12:31: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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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건국] 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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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나는 물이 되고싶다. 왜냐하면 사람들이 살아가는데에 꼭 필요하다. 만약 물이 없으면 사람들이 샤워도 할수 없고, 세수도 할수 없으며 물을 마시지 않으면 1주일에서 2주일 내에 사람이 죽을수도 있다. 그래서 나는 물처럼 이세상 모든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존재가 되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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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6 12:31: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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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나은] 파란색</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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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파란색처럼 뒤끝 있지 않은 쿨한 사람이 되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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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6 12:31: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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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권채영]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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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별은 흔하고 평범하지만 없으면 밤하늘이 어두워 진다.비록 나도 특별하진 않지만 누군가에게 소중한 사람이 되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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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6 12:33: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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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지유]나무</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qod67robam8vojao/wish/3038673813</link>
         <description><![CDATA[<p>  나무는 어떻게 보면 다른 동물에게 집이 되어 주기도 하는 것처럼 다른 사람들을 포근하게 지켜주고 감싸주는 사람이 되고 싶다.나도 나무처럼 태풍이 불고 비바람이 불어도 꿋꿋하게 이겨내며 열심히 자라는 나무처럼 되고 싶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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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6 12:34: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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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태빈] 소나기 같은 사랑 S2</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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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Q. 날씨가 화창해도 기분좋고 괜찮은데, 왜 소나기가 내리는 것인가요?</p><p><br></p><p>  A. 네. 화창한 날씨도 좋지만, 제가 소나기라는 날씨를 선택한 이유를 알려드리겠습니다. 이 소나기는 여러 의미를 갖고 있는데요, 우선 이야기 요소의 배경으로도 매우 중요하지만, 몇가지 더 깊은 뜻이 있답니다. 우선 소나기의 의미중 '갑자기'라는 의미가 있는데요, 이는 갑자기 서로 호감이 생긴, 즉, '첫눈에 반한' 것을 뜻합니다. 또한 소나기는 순간 짧게, 하지만 세차게 왔다가는 비입니다. <mark>소녀와 소년의 사랑도 예고치 않게 내려 순조롭지 못한 소나기 같은 순조롭지 못하지만 확실한 사랑이었던 것 입니다.</mark></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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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6 12:35: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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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태빈] 호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qod67robam8vojao/wish/3038741491</link>
         <description><![CDATA[<p> 호두를 까기 전에는 호두의 모양이 어떨지 아무도 모른다. 또 입에 넣었을땐 쓰지만 씹다보면 은은한 고소함의 매력에 빠져들 수 있다. 이처럼 나는 갈수록 매력젹인 사람이 되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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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6 14:02: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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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유찬] 긁힌 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qod67robam8vojao/wish/3044313919</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자전거 도둑을 읽으며 갑자기 어렸을 때 내가 잘못한게 생각나고 쫌 그래서 나 혼자 스스로 반성했던 적이 있다</p><p><br></p><p> 수남이는 가족들과 떨어져 타지에 살며 열심히 일을 하다 예상치 못한 사건에 휘말린다 한 신사가 수남이 자전거가 자신의 차를 쳤다고 돈을 물어내라고 했다 근데 신사가 물어 낼까지 자전거에 자물쇠를 걸어 두겠다고 했다 그때 옆 동네 사람들은 신사가 너무했다며 그냥 자전거를 들고 가라고 했다 그때 난 수남이의 내적 갈등을 이해하고 불쌍하고 어리둥절 초조한 마음을 다 이해한다</p><p><br></p><p>수남이가 자전거로 신사의 차를 흠집 낸것처럼 예전에 남의 자동차 근처에 자전거를 세워났는데 그게 넘어져 기대고 있었다 근데 그 주인이 나타나서 내 자전거를 발로차며 화를 내며 갔다 그때 내가 있었으면 물어내라고 했을거 같다 </p><p><br></p><p>나는 그래서 수남이에 내적갈등이랑 모든 기분을 잘 알겄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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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03 12:28: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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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나은] 질문과 경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qod67robam8vojao/wish/3044313924</link>
         <description><![CDATA[<p>-유대는 형우가 유능한 반장이 틀림 없다고 생각하면서도 씁쓸함을 가진다. 그때 유대는 어떤 감정이었을까?</p><p>-그때 유대는 씁쓸했을 것이다. 왜냐하면 자신이 임시 반장이 되었지만 자신이 반장 일을 잘 못하기도 할 것 같고,아이들도 못할 것 같다고 하자 반장을 형우에게 추천한다. 그리고 형우가 반장 일을 하며 기표를 일진 행세를 하지 못하게 끌어내리면서 영웅이 된다. 유대는 그걸 보며 '역시 내가 아니라 쟤가 해야 하지..' 하며 씁쓸해 했을 것이다.</p><p>-작년에 엄청 친하게 지내던 친구가 있었다. 하지만 그 친구와 다른 친구들마저 걔들 끼리만 같은 반, 나만 다른 반이었다. 그러다 전학생이 오고, 자기들끼리 이미 우리 무리에 끼워 주는 걸로 결정했으면서 나한테 괜찮지? 라며 대충 물어보았다. 나는 어쩔 수 없이 알겠다고 했지만 사실은 내가 사람 보는 눈이 있기에 그 친구가 맘에 들지 않았다. 그 후에 역시나 전학생은 내가 제일 친하게 지내던 친구에게 나를 잘 알지도 못하면서 험담을 하며 이간질을 하고, 나한테도 내 찐친의 험담을 하기 시작했다. 나는 어차피 믿지 않았고 나는 그 친구가 한 행동을 무리 친구들에게 말하고, 다 같이 손절을 했다. 하지만 그 일을 겪었을 때 그 친구가 험담에 살짝 넘어갈 수 있었기에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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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03 12:28: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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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권채영]질문과 경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qod67robam8vojao/wish/3044313927</link>
         <description><![CDATA[<p>1.작품속 질문</p><p>-유대는 선생님의 마음대로 임시반장이 되어 소신껏 저항했을 뿐이지만 메스껍다는 이유로 기표에게 린치를 당한다.그때 유대는 어떤 감정을 느꼈을까?</p><p>-유대는 형우가 기표를 깎아내며 영웅이 되는 모습을 지켜봤다.그때 유대는 어떤 기분이었을까?</p><p>-기표는 컷닝을 유도하는 급우들의 행워를 고발하여 적의를 가지고 노려본다.그때 기표는 어떤 감정을 느꼈을까?</p><p><br/></p><p>2.연결지을 감정</p><p>억울함,쓸쓸함,분노</p><p><br/></p><p>3.나의 경험</p><p><br/></p><p>-우리 집에는 4개의 딱딱한 나무의자와 1개의 폭신한 의자가 있다.어느날 나,동생,그리고 엄마와 TV를 보다가,폭신한 의자에 자리가 비어서 앉았다.그런데 핸드폰 배터리가 적어서 충전하려고 몇초정도 일어섰다가 다시 앉으려고 했다.그런데 동생이 안ㄵ아있는 것이다!나는 동생에게 5초정도 충전한거였다고 상황설면을 했지만 동생은 끝까지 뻔뻔하게 굴었다.그래서 화가 나고 TV도 제대로 못봤는데,내가 손해였는데,엄마는 나만 혼냈다.</p><p>-우리반에 어떤 여자애가 전학을 왔다.나와 친한친구들은 그애에게 친절하게 대해주고 친해졌다.그런데 친해지고 나니 나와 나머지 친구 1명을 무시하고(나는 대놓고 무시하고 다른1명은 살짝만 무시한다.)나머지 1명이랑만 놀았다.</p><p>-나는 아무것도 안하고 있었는데 동생이 갑자기 와서 시비를 걸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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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03 12:28: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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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아연] 질문과 경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qod67robam8vojao/wish/3044313940</link>
         <description><![CDATA[<p>  1.작품속 질문</p><p> -신사는 수남이의 자전거가 자신의 자동차에 흡집을 냅니다. 이때 수남이는 어떤 감정을 느꼈을까요?</p><p>  -수남이는 서울을 떠나 아버지가 계신 고향으로 돌아가겠다고 결심합니다. 수남이는 어떤 감정을 느껴서 그렇게 결심한 것일까요?</p><p> -수남이는 자전거를 들고 도망친 것에 대해 밤새 고민합니다. 이때 수남이는 왜 그런 감정을 느꼈을까요?</p><p><br/></p><ol start="2"><li><p>연결지을 감정</p><p>두려움,그리움,죄책감</p></li></ol><p><br/></p><p>   3.나의 경험</p><p>      -내가 4월 달에 한번 가족들과 일본여행을 간적이있다. 우리가족 이 4일 동안 지낼 숙소 밑에는  목욕탕이 있었는데 거기에서 나는 스킨을 바르려고, 엄마 파우치 에서 스킨을 꺼내는데,  그 파우치 지퍼를 부러뜨렸다. 이 사실은 원래 부러져 있었다고  부모님께 혼나지 않기 위해서 거짓말을 쳤었다. 그때 엄마가 나를 혼낼 두려움이 있었다.</p><p>-누군가 가 나에게 1학년부터 6학년 까지 어느 학년이 제일 좋아?라고 물어 보았을 때 나는 무조건 5학년이라고 말했다. 난 5학년 때 좋은 친구들을 많이 만났고 지금 6학년에서는 학교생활이 조금 힘들다.  5학년 때는 선생님도 굉장히 좋고 재미있게 수업을 하셨는데 지금 6학년은 나랑 맞는 친구 선생님이 없다. 이때  6학년 하루하루 5학년 때의 그리움이 있다.</p><p>-어릴 때 수학 문제집을 풀다가 너무 어려워서 답지를 본 적이 있다. 부모님 몰래 보다가 한번 걸린 적이 있는대 그때 나의 행동의 죄책감이 너무 많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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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03 12:28: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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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하연] 질문과 경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qod67robam8vojao/wish/3044313946</link>
         <description><![CDATA[<p>1.작품 속 질문</p><p>-형우는 왜 기표와 재수파를 돕자는 커닝 사건을 모의했을가요?진정으로 기표를 돕기 위해서 커닝 사건을 일으킨 걸까요?</p><p>-유대는 선생님의 마음대로 임시반장이 되어 저항했지만, 그 일로 기표에게 린치를 당합니다.그때 유대는 어떤 감정이었을까요?</p><p>-편지 앞줄에 '나는 무섭다.나는 무서워서 살 수가 없다'라고 씌어 있습니다.기표는 무엇이 무서웠을까요?</p><p><br/></p><p>2.연결지을 감정</p><p>씁쓸함,배신감</p><p><br/></p><p>3.나의 경험</p><p>-친구 사이를 갈라놓는 아이를 만나 피해를 본 적이 있다.</p><p>-나와 싸운 친구 사이에서 이간질을 하며 그 친구와 더 사이가 안 좋게 만든 친구가 있다.</p><p>-나는 친구와 오해가 생긴 것 같아 싸운 친구에게 먼저 사과를 했지만 이간질한 친구 때문에 화해하지 못하고 손절을 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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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03 12:28: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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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박건국]</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qod67robam8vojao/wish/3044313954</link>
         <description><![CDATA[<ol><li><p>작품 속 질문</p><ul><li><p>수남이는 자전거를 들고 도망칠때 왠지 모를 쾌감을 느낍니다. 이때 수남이는 어떤 감정을 느꼈을까요?</p></li><li><p>수남이는 자전거를 들고 도망친 것에 대해 밤새 고민합니다. 이때 수남이는 어떤 감정을 느꼈을까요?</p></li></ul></li></ol><p><br/></p><ol start="2"><li><p>연결지을 감정</p><p>쾌감, 짜릿함, 걱정</p></li></ol><p><br/></p><ol start="3"><li><p>나의 경험</p><ul><li><p>저저번주였나? 그때 어떤 친구랑 밖에서 놀기로 했다. 그런데 다른 친구 2명이 걔를 버리자고 했다. 그래서 결국 버리고 튀었는데 그 친구가 극대노해 우릴 잡으러 쫓아왔다. 계속 도망가다가 결국 잡혀버렸지만, 도망갈때 짜릿했다. </p></li><li><p>게임에서 어떤 사람이 시비걸어서 계속 역따봉날리고 꼽을 줬는데 그걸로 신고가 먹히면 계정 정지가 될거같아 그거때문에 조금 걱정이 있었다.</p></li></ul></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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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03 12:28: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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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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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태빈] 내가 절대 후회하지 않는 것 한 가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qod67robam8vojao/wish/3044313961</link>
         <description><![CDATA[<ol><li><p> 작품 속 질문</p></li></ol><p>-  기표는 담임 선생님이 자신의 가정 환경을  폭로하며 선물한 매스게임용 추리닝을 찢습니다. 그때 기표는 어떤 감정을 느꼈을까요?</p><p>-  유대는 선생님의 마음대로 임시반장이 되어 소신껏 저항했을 뿐이지만, 메스껍다는 이유로 기표에게 린치를 당합니다. 그때 유대는 어떤 감정을 느꼈을까요?</p><p><br/></p><ol start="2"><li><p> 연결 지을 감정</p></li></ol><p>자존심, 불쾌, 억울함, 수치심</p><p><br/></p><ol start="3"><li><p> 나의 경험</p></li></ol><p>- 작년에 나는 수학 학원에서 억울하게, 나의 답을 베낀 애에게 뭐라고 했더니 도리어 내가 혼난 일이 있었다. </p><p>-  시험 성적이 잘 나와 나와 그 애, 그리고 내 단짝 까지 세 명이 반이 올라가게 되었다.</p><p>-  나는 옆에서 내 단짝 친구와 수다를 떨고 있었는데 그 애, 또 그 애와 함께 놀던 친구들의 싸움에 휘말려 가장 많이 혼났다.</p><p>-  정말 억울한 일이었기 때문에 2주 후 학원을 끊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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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03 12:28: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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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송주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qod67robam8vojao/wish/3044313973</link>
         <description><![CDATA[<p>1.작품 속 질문</p><p>-담임 선생님은 형우를 시켜 기표를 길들이려다 실패하자 분노합니다. 그것을 본 유대의 감정은 어땠을까요?</p><p><br/></p><p>-기표는 담임 선생민이 자신의 가정환경을 폭로하며 선물한 매스게임용 추리닝을 찢습니다. 그때 기표는 어떤 감정을 느꼈을까요?</p><p><br/></p><p>2.연결지을 감정</p><p>분노,거부감,저항심,적대감</p><p><br/></p><p>3.나의 경험</p><p>-나는 초등학교 6학년 학급에서 월급을 받는 제도가 있었다.반대로 벌금도 있었다.우리반은 돈을 모으기 위해 자발적 청소를 하였다.그 이유는 자발적 청소를 하면 돈을 받기 때문이다.</p><p>-하지만 내 친구들이 그 법을 악용하여 맨날 청소를 하며 돈을 벌었다.결국 화난 환경부(우리반 1인 1역)들이 항의하며 논쟁이 이루어지고 있었다.</p><p>-나도 자발적 청소를 하였기에 경고를 먹었고 나는 선생님께 정중이 따졌다.하지만 선생님은 나에게 혼을 내셨다.그 당시 나는 반장이여서 따졌을 뿐인데 오히려 혼난 것이 너무 억울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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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03 12:28: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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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강지유]질문과 경험</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qod67robam8vojao/wish/3044314142</link>
         <description><![CDATA[<p>1.작품 속 질문</p><p>-소년은 소나기를 만난 날 이후 소녀가 보이지 않아 매일 여기저기 다니며 살핍니다.그때 소년은 어떤 감정을 느낀 것일까요?</p><p>-  소년은 소녀네가 이사한다는 소식을 듣고 가볼까 말까 고민합니다.그때 소년은 어떤 감정을 느꼈을까요?</p><p>-소년은 소녀가 죽었다는 소식을 듣습니다.소년은 그때 어떤 감정을 느꼈을까요?</p><p><br/></p><p>2.연결지을 감정</p><p>그리움, 슬픔,걱정</p><p><br/></p><p>3.나의 경험</p><p>-정말 착하고 나랑 성격도 잘 맞아서 진짜로 서로를 소중히 대하고 친했던 친구가 먼 곳으로 전학을 갔다.</p><p>-5학년 때 처음 만났지만 정말 친했던 친구가 전학 간다니 정말 슬펐다.</p><p>-평소에 같이 학원도 다니고 학교에서도 잘 같이 다녔다.</p><p>-그 친구가 전학 가는 날 우리 반 친구들을 그 친구를 위해 각자 자기의 작은 메모가 적힌 종이를 주며 같이 사진을 찍고 울기도 했다.</p><p>-그리고 진짜 마지막으로 헤어지기 전 그 친구는 그 친구의 물건 중 내가 가지고 싶다고 했던 작은 공을 주고 나는 그 친구에게 그 친구가 좋아하는 토끼 인형을 주었다.  </p><p>-아직도 서로 연락을 주고 받지 못했다.그 친구가 계속 보고 싶고 그리움 밖에 남지 않았다.</p><p><br/></p><p>-나는 유치원부터 정말 슬픈 일이 연속 되고 있다.아직까지 말이다.</p><p>-나는 유치원 때부터 그 학년에서 가장 좋은 선생님들과 수업을 했다.</p><p>-하지만 슬픔 것은 맨날 날 수업 해 주신  가장 좋은 선생님들의 마지막 년도여서 매일 좋은 선생님과 헤어졌다.</p><p>-그럴때마다 나는 눈물을 흘렸다.</p><p>-다시 선생님들과 보고 싶은 그리움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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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03 12:28: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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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수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qod67robam8vojao/wish/3044314316</link>
         <description><![CDATA[<p>1. 작품 속 질문<br>-소년은 소나기를 만난 날 이후 소녀가 보이지 않아 매일 여기저기 다니며 살폈습니다. 그때 소년은 어떤 감정을 느낀것인가요 ?</p><p><br>2. 연결지을 감정<br>걱정,미안함, 그리움, 신경 쓰임<br><br>3. 나의 경험</p><p><br>- 내 부주의로 인해 모르는 곳에서 길을 잃어버려, 비도 맞고, 친구의 통금 시간도 지키지 못했다.</p><p><br/></p><p>-친구는 심한 감기에 걸려서 일주일동안이나 학교에 오지 못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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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03 12:28: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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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윤석]배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qod67robam8vojao/wish/3044318313</link>
         <description><![CDATA[<p> 유대는 현우가 유능한 반장임을 알면서도 씁쓸한 느낌을 가진다. 이때, 유대는 어떤 감정이 들었을까?나는 배신감이 들었을거 같다. </p><p><br/></p><p>내가 예전에 사주었더니 친구가 내일 다 갚는다고 했다. 그런데 등교길에 어딘지 전화해 보았더니 이미 거의 다 왔다고 했다. 그래서 기달리라고 했더니 알겠다고 했다. 그래서 학교에 거의 다 왔는데 진구는 이미 나를 찾으려고 다시 왔다고 했다. 그래서 다시 집 앞으로 갔더니 사실은 코로나 걸려서 안갔다고 했다. 이때 친구의 거짓말에 속은 배신감이 느껴졌으므로 유대도 배신감이 들었을거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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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03 12:33: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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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나은]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qod67robam8vojao/wish/3049982997</link>
         <description><![CDATA[<p>1.소개</p><p>   나는 우상의 눈물을 읽을 때, 5학년 떄 겪었던 일이 생각 났다. 이 이야기를 읽고 난 후에 내 친구에게 보이지 않는 폭력을 해보지는 않았는지 생각해보게 되었다.</p><p><br></p><p>2.주제 이해</p><p>   주인공 유대는 재수파의 우두머리인 기표에게 임시반장을 억지로 떠받았다는 이유로 잔인한 린치를 당하개 된다. 결국 반장인형우가 성적이 낮은 유대를 위해 컨닝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었지만, 오히려 형우가 린치를 당하게 되고,결국 형우는 기표의 가정환경을 폭로한다.</p><p><br></p><p>3.책과 자기 경험의 연결&amp;상세한 사례</p><p>   4학년에서 5학년으로 올라온 뒤 반배정을 확인할 때 난 진짜 울고 싶었다. 나와 친한 친구들은 다 4반으로 같이 붙고 나만 외딴 3반으로 배정이 된 것이다. 그래도 선생님이 괜찮은 줄 알았다. 하지만 내가 낯을 엄청 가려 성격이 소심한 데다가 이미 무리가 완성되어 있는 게 대부분이라 무리를 만들기가 어려웠다. 1학기가 끝나갈 때 쯤, 4반에 전학생이 왔다. 내 친구들은 이미 무리에 끼워놓자고 정했으면서 내 의견은 물어보지도 않고 결국  전학생은 우리 무리가 되어버렸다. 난 걔가 맘에 안 들었다. 내가 무리에 있는 애들 중 가장 애정하는 친구가 있다. 그런데 전학생은 내가 있을 때만 그 친구와 붙어다니며 나에게 뭘 하지도 못하게 하는 것이다. 그리고 다른 애들한테도 마찬가지로 그랬다. 그리고 싸움 없이 평화롭던 우리 무리에 처음으로 싸움이 계속해서 벌어진 건 전학생 때문이었다. 우리는 '이건 진짜 아니다' 라고 생각해 다 같이 전학생과 손절을 하고 무리에서 전학생을 뺐다. 그런데 이게 뭔 황당한 일인지 다음 날에 내 담임쌤과 4반 쌤이 우리 무리를 불렀다. 그래놓고선 왜 전학생을 왕따 시키냐고 했다. 나는 정말이지 어이가 없었다. 나는 다 같이 자초지종 일을 다 선생님들께 말했지만 선생님들은 어차피 잘못한건 우리라고 생각하는 듯 했다. 믿었던 선생님까지 그러니 진짜 욕을 하면서 자리를 박차고 나가버리고 싶었다. 게다가 남자애들은 그 일을 또 잘못 알고 계속 우리가 전학생을 따돌렸다고 놀려댄다. 아직도 학교에서 '왕따' 나 '따돌림' 이라는 단어가 나오기만 해도 그 일을 말해서 지금 나의 이미지는 똥이다. 주변 사람들이 해명을 하라고 해도 내 속마음은 '이제와서 해명하면 안 믿겠지. 그딴 애들이 믿어주겠나.' 였다. 솔직히 지겹다. 아직까지 줄줄 따라오는 꼬리표는 언제쯤 끊기는 걸까.</p><p><br></p><p>4.감정 표현</p><p>   그때 나는 모든 사람들이 내 편이 아닌 것 같았다. 가뜩이나 친구도 잘 못 사귀고 있는데 제대로 알지도 못 하면서 그런 소리를 지껄이는 아이들이 정말 미웠다. 게다가 내가 선생님들께 자초지종 있었던 일을 설명했는데도, 가만히 있는 거라면 나는 선생님이라고도 부르기가 싫다. </p><p><br></p><p>5.결론</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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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0 12:29: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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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하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qod67robam8vojao/wish/3049983134</link>
         <description><![CDATA[<p>1.소개</p><p>- 나는 &lt;우상의 눈물&gt;을 읽으며 친구 사이를 갈라놓는 아이를 만난 경험이 떠올랐다.그 일로 아직까지 그 친구와 친하게 지내지 못하고 있다.</p><p>- 이런 경험을 통해 친구를 사귀는 것과 나의 평소 말과 행동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p><p><br></p><p>2.주제 이해</p><p>- 주인공 유대는 기표와 사이가 좋지 않다.그리고 평소에 폭력도 많이 가하는 아이이다.그래서 아이들과 선생님까지 고민하게 된다.</p><p>- 반장이 된 형우는 기표를 돕는다며 기표의 컨닝을 유도한다.기표는 형우에게도 폭력을 쓰지만,오히려 형우는 기표의 형편을 밝히며 모금 운동을 벌인다.</p><p><br></p><p>3.책과 자기 경험의 연결과 상세한 사례</p><p>- 나는 같은 학교 친구를 만나 학원에서 친해져 학교에서도 대화도 많이 하고 같이 다니는 편이었다.</p><p>- 그러다가 그 친구와 주말에 약속을 잡게 되었다.하지만 내 약속이 다른 친구 약속과 꼬여서우리 둘 사이에 갈등이 생기기 시작했다.하지만 거기에서 다른 친구가 더 이간질을 해서 거의 손절 수준까지 가게 되었다.</p><p>- 나는 그 오해에서 내 잘못이 더 크다는 것을 인정하고 먼저 사과를 했다.하지만 이간질한 친구 때문에 단순하게 끝내지 못했다.</p><p>- 그래도 지금 그 친구와 대화는 어느정도 하지만 제대로 된 화해는 하지 못했다.</p><p><br></p><p>4.감정 표현</p><p><br></p><p>5.결론</p><p>- 기표는 감정을 폭력적으로 표출하는 아이이다.하지만 기표의 가정 형편을 꺼내고 감추고 싶어하는 구석을 넣어 사람을 나락으로 몰아가는 사람들이 더 폭력적인 것 같다.앞으로 나의 말과 행동을 조심하고 친구도 잘 사귀어야 할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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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0 12:29: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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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전아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qod67robam8vojao/wish/3049983333</link>
         <description><![CDATA[<p>1.소개 </p><p> -나는 &lt;자전거 도둑&gt;을 읽으며 어릴때 부모님이 하지말라던 짖을 했다가 호되게 혼나던 경험이 기억이 났다. 하지만 그때 -내가 한 짓에 많은 후회감을 느꼈다.</p><p> -이런책을 읽고 내가 나에게 잘못했다고, 반성하라고 이야기 해주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p><p><br/></p><p>2.주제 이해</p><p>-수남이는 도시에 와서 전기용품 도매상에서  일을 하는 16살 아이 였다. 항상 괜찮았던 날들 중 바람이 거세게 부는날, 수남이는 배달을 하러 갈려고 자전거를 패달을 누르려는데, 어느 한 아저씨가 수남이를 붙잡으며 5000원 물으라고 하였다. 그 이유는 바람이 불던날 수남이는 고급차 앞에 다가 자전거를 써 놓고 바람이 불었을때 수남이의 자전거가 고급자도차로 넘어진다. 이때 살짝의 스크레치가 났는지, 아저씨가 거짓말을 하는지 진짠지 알수 없었다. </p><p>-수남이는 머뭇거리고 당황을 하였다. 많은 사람들이 수남이를 보고 자전거를 들고 도망가라고 한다. 이때 수남이는 자신의 자저전거가 무거운지도 모르고 자전거를 들고 도망을 간다. 이때 수남이는 쾌감을 느낀다. 나도 이런경험을 많이 해보아가지고, 수남이의 상황이 이해가 간다.</p><p><br/></p><p>3.책과 자기 경험의 연결</p><p>- 이 경험은 동생과 관려된 이야기 인데 이것은 발췌노트에도 적은 이야기 이다. 며칠전에 동생과 놀다가 크게 싸운적이 있는데  부모님께서 그만 싸우라고 하셨다. 근데 나는 너무 억울해서 동생한테 험한말을 쏟아부었다. 결국 나와 동생 두명다 혼나긴 햇지만 내가 동생에게 험한말을 했을때 뭔가. 기분이 묘했다.</p><p> </p><p>4.감정표현</p><p><br/></p><p><br/></p><p><br/></p><p><br/></p><p>5.결론</p><p>아마 이 책을 읽었던 모든 사람들이라면[어른 아이들 모두다.] 공감이 간 부분이 꽤 있었던 분들이 있었을것이다. 수남이의 행동이 좋다 나쁘다로 의견이 나니어져도, 이 책에서는 우리의 경험을 가장 많이 떠올리게 한다. 또 나는 이책을 읽으면서, 나의 지난날들을 잘 반성하며 다시 시간을 가질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을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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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0 12:29: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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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남윤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qod67robam8vojao/wish/3049984053</link>
         <description><![CDATA[<p>1소개</p><p> -나는 곤충 잡는걸 좋아한다.</p><p>-친구랑 차를 타고 집에 갔는데 친구 차에서 곤충이 3마리나 발견되었다.</p><p>-수남이가 억울한 일을 당했떤 일이 떠올랐다.</p><p>2.주제 이해</p><p>-나는 이 책에서 차를 망가트렸다는 변명을 듣게 된 수남이가 이해된다.</p><p>-수남이가 그러지도 않을 수도 있지만 근거 없는 주장을 들어야만 했던 경험을 이해한다.</p><p>눈 앞의 문제부터 해결해야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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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0 12:31: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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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박건국]</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qod67robam8vojao/wish/3049986777</link>
         <description><![CDATA[<p>1. 소개</p><p>- 나는 &lt;자전거 도둑&gt;을 읽다가 4학년 때 영어학원에서 친구가 화장실 간 사이에 샤프심을 3가닥 훔치려다 덤으로 4가닥을 훔친 기억이 났다. 지금 생각해보니 그때 훔친 것이 조금 후회되고 반성이 되었다.</p><p>- 친구의 물건을 그 뒤로 훔친 적은 없지만 훔치고 싶은 충동은 있었다. 당연히 안 되는 일이지만, 그걸 훔치지 않은 내 자신을 칭찬한다.</p><p><br></p><p>2. 주제 이해</p><p>- 수남이는 사람들이 자전거를 가지고 그냥 도망치라고 말하는 것을 듣는다.</p><p><br></p><p>5. 결론</p><p>- 결론적으로 나는 나와 수남이와 공통점이 조금씩 있다는걸 알았고 내가 잘못을 지금까지 많이 했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그래서 앞으로는 최대한 도덕에 어긋나는 행위를 하지 않도록 노력해야겠고 아무리 어떤 나쁜 행동을 하고싶은때가 있다고 하더라도 참아야겠다. 또 수남이처럼 남들 말에 휩쓸려서 살지 않을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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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0 12:36: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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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송주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qod67robam8vojao/wish/3049987545</link>
         <description><![CDATA[<p>1.소개</p><p>-나는 &lt;우상의 눈물&gt;을 읽으며 초등학교 6학년 때의 선생님 때문에 겪은 억울한 일이 떠올랐다.</p><p>-솔직히 나는 잘못한 것이 없는데 혼났다.그리고 정작 잘못한 애는 선생님이 혼내지도 않고 쉴드를 쳐주었다.</p><p>-그래서 나만 그런가 하고 친구들에게 물어보니 친구들도 그런 감정을 느꼈다고 한다.</p><p><br></p><p>5.결론</p><p>-내가 선생님께 이래라저래라 할 순 없지만 선생님은 한 친구만 위하는 그런 것은 안했으면 좋겠다.그리고 내가 보기엔 그건 잘못된 것 같다.그래도 내가 선생님 이야기를 마음대로 하는 것은 살짝 미안하긴 하다.나도 선생님도 좋은 사이가 되도록 노력하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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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0 12:37: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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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권채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qod67robam8vojao/wish/3049987615</link>
         <description><![CDATA[<p>1.소개</p><p>-나는 최근에 친구에게 배신감과 쓸쓸함을 느낀 경험이 있다.</p><p>-그 경험으로 인해 '배신감' 이라는 것을 정확하게 알게 되었다.</p><p>-그래서 우상의 눈물 의 주인공 유대의 감정이 이해가 되었다.</p><p><br></p><p>2.주제이해</p><p>-유대는 형우가 유능한 반장이라고 생각하며 믿고 있었다.그런데 사실 형우는 자신이 모두가 인정하는 반장이 되기 위해서 기표를 깎아내리고 있었다.</p><p>-유대는 형우의 실체를 알게 되고 왠지모를 쓸쓸함을 느끼게 된다.기표를 존중하고 도와주는줄 알았던 형우가 사실 친구 사이를 갈라놓는 아이였던 것이다.</p><p><br></p><p>3.책과자지 경험의 연결&amp;상세한 사례</p><p>-우리반에 전학생이 왔다.나와 내친한친구들은 그 전학생과 친해졌다.처음에는 그 친구가 친절하게 대해줘서 좋았다.그런데 요즘 친구 사이를 갈라놓고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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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0 12:37: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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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지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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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소개</p><p>-나는 평소에 나와 정말 같이 잘 다니고 정말 친한 친구가 있었다.</p><p>-비록 그 친구는 5학년 때 처음 만났지만 </p><p><br></p><p>3.책과 자기 경험의 연결&amp;상세한 사례</p><p>-나와 5학년 때 만나 아이는 정말 좋은 친구였다.정말 누구에게나 잘 배려하며 정말 착한 친구였다.내가 만난 친구 중에 TOP 5 안에서 들 것이다.그만큼 그 친구는 정말 나와 잘 맞고 좋은 친구였다.</p><p><br></p><p>5.결론</p><p>-나는 이 책을 통해 친한 친구가 전학 갔던 감정과 경험이 떠올랐다.그런데 이런 나는 이 친구와의 헤어짐으로 물론 슬픔과 그리움도 남았지만 슬픔과 그리움만 남지 않았다.그동안 같이 있어준 소중함과 고마움을 알지 못 했을 수도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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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0 12:37: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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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수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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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소개</p><p> -나는 나는 &lt;자전거 도둑&gt;을 읽으며 하지말아야하는것을 하고, 쾌감을 느꼈던 경험이 떠올랐다</p><p>- 이런 경험을 한뒤 , 아무리 쾌감이 있더라도 하지 말아야 할일은 하지 않는것이 옳다는 생각을 했다.</p><p>-나의 상황과 수남이가 자신의 자전거를 들고 도망쳤을때 이런 기분이었을것이다.</p><p><br></p><p>2. 주제 이해 </p><p>-바람이 심하게 불던날</p><p><br></p><p>5. 결론 </p><p>이 책을 읽은 대부분의 사람은 느낄것같다. '이거 내 경험과 비슷한 결인데 ?' 라는 생각을 할것같다. 사실 나도 그렇다. 하지만 이렇게 부도덕적인 행동을 하여 쾌감을 얻느니, 쾌감을 얻을생각을 하지 않고 비도덕적인 행동은 되도록이면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이번 기회로 내가 나 자신을 성찰할수있다는 점이 나에게 도움이 되었다고 난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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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1 12:29: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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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다시한번 돌아보는 날😶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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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자전거 도둑] 이 책은 나의 경험을 많이 생각나게 했었던 책 이다. 바로 어릴때 부모님이 하지말라던 짖을 했다가 호되게 혼이 나었던 경험이 있었기 때문에 이 책이 나에게 조금더 와닿았던 책이 었던것 같다. 또 이런책을 읽고 내가 나에게 잘못했을때 잘못했다고 반성하라고 이야기 해주고픈 나를 다시 한번 돌아보는 책이다.</p><p><br/></p><p>다들 한번씩은 바람에 의해 물건이 날아가던지, 넘어진 경험이있었을것이다. 이 책의 주인공, 16살 수남이는 바람 이라는 녀석 때문에 어려운 일이 생겼다. 바로 수남이가 세워둔 자전거 뒤에 있는 고급차에 스크레치를 낸 것이다.  수남이는 그게 진짜인지 아닌지 잘 모르지만, 갑자기 아저씨가 자시느이 차에 흡집을 냈다며, 돈 5000원을 내놓으라고 한다. 하지만 사람들은 수남이에게 자전거를 들고 도망가라는 말이 잇따랐고, 수남이는 자전거를 들고 도망가는데 수남이는 왠지 모를 쾌감을 느끼게 된다. 하지만, 그것 또한 잠시 수남이는 곧 아버지를 떠올릴때, 자신의 행동을 후회하게 된다. 아마 쾌감을 느낀 부분이 나올때 우리는 모두 한번씩은 느껴보았을 감정일 것 이다.</p><p><br/></p><p>저저번주에 학교를 빼고 가족들과 여행을 간적이 있다. 호텔에 들어가서 티비를 보는데 재미있는것이 하나도 안해서 부모님께 테블릿을해도 되냐며 불어보았다. 나는 나와 동생과 1시간씩 보기로 하였는데, 내가 1시간이 다 되었을때 동생이 갑자기 내가 보고 있던 테블릿을 뺏었다. 나는 분명 이거 한 장면만 보고 준다고 하였다.[대략 5분도 안되는 영상길이.] 근데 내가 그 장면으로 영상을 돌리고 있는데 내 말을 무시하고 확 뺏어버렸다. 난 너무 화가 나서 동생에게 소리를 지르고 험한말을 하며 머리를 한번 때렸다.  근데 그때 부모님이 하지말라고 4-5 번 이야기를 했었는데 계속 싸워가지고 , 그걸 보고 있던 아빠가 우리 둘다 보지말라며 테블릿을 뺐었고,나는 진짜 너어무 억울했다. 이 모든 일은 동생때문에 일어난 일이라며 이야기를 했지만 테블릿은 나에게 다시 돌아오지 않았다. 나중에는 서로 화해를 했지만, 그 때일을 생각하면 너무 짜증이 난다. 근데.. 그때 진심으로 내가 화가남ㅆ는지 부모님이 하지말라는 말을 무시하고 동생에게 소리를 질렀을때 나의 스트레스가 사라지며, 기분이 묘하게 시원? 해진 기분이었다.[반면 눈치도 진짜 많이 보이고 거슬린 기분도 들었음.] </p><p><br/></p><p><br/></p><p>나는 부모님이 하지말라는것은 거의 안하는 편인데 왠지 동생이랑 2명이 있으니까 해도 된다는 느낌이 들때가 있다. 이때 뭔가 떨리기도 하고 무섭고, 두려운데 한편으로는 즐겁고 쾌감을 느끼는것만 같았다.  하지만 이제 들키거나 누군가에게 발각 되면 나와 동생은 둘다, 이제 끝나는것이다. 결론적으로 나는 동생과 있을때는 금지 된것을 많이 하는 편이며 금지된것을 할때는 아주 강렬한 쾌감을 느낄때가 많다. 이때의 감정을 수남이가 대신 잘 설명해주는것같다. 하지만 마지막에 수남이 처럼  나도 꼭 후회하는 일이 생긴다.</p><p><br/></p><p>우리는 모두 각자의 인생을 살면서 갈등을 겪을때가 있다. 수남이는 자신의 양심을 깎아버린채 '누런 똥빛'의 얼굴을 하고 살아가는  어른들을 보며 자신의 실수를 돌아보게 된다. 이처럼 누군가는 자신의 양심을 깎아가며 살아가는 사람들이 있을것이다.  하지만 결국 마지막에는 아버지를 떠올리며  자신를 후회하게 된다. <mark>이렇듯 우리는 우리의 양심을 깎지말고 더 높일 일을 해야한다. 우리는 우리의 삶을 살아가며 다시한번 나를 되돌아볼 기회도 생기길 바란다.  :)</mark></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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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7 11:03: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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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윤석]해가 떠 있어도 그림자가 생기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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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lt;자전거 도둑&gt;은 우리나라의 산업화가 되던 시기를 배경으로 쓴 책이다. 혼란스러웠던 이때는 양심이 없는 사람들도 많아졌다. 이 책에 나오는 주인 영감이나 신사가 그렇다. 그리고 그들이 나오는 장면을 보면서 내가 예전에 양심이 없던 시절을 떠올리게 했다.</p><p>&nbsp;</p><p>&lt;자전거 도둑&gt;의 주인공 수남이는 자전거를 기둥에 세워 두었다. 그런데 한 신사가 자신의 차에 흠집을 내었다고 5000원을 물어내라고 했다. 이때, 주인 영감은 오히려 잘했다고 했다. 수남이는 주인영감은 잘했다고 했다. 나는 여기서 수남이가 주인이 잘했다고 했을 때, 어떤 감정이 생겼는지 이해하게 되었다. 내 과거 경험이 떠올랐기 때문이다.</p><p>&nbsp;</p><p>한 여자아이가 나를 때린 적이 있다. 그래서 나는 신호등을 먼저 건너며, 그 아이를 놀리면서 하교했다. 하교하던 중 한 친구가 왜 멍이 들었냐고 했다. 그래서 있었던 일을 말해주었다. 그런데 완벽하고 모범적이었던 내 친구가 자신이 싫어했던 애라며 선생님한테 이르고 편을 들어준다고 했다. 그래서 진짜 다음날에 선생님한테 그 여자아이가 나를 때린 것을 일러서 그 애가 벌을 받았다.</p><p>&nbsp;</p><p>나는 비록 선생님한테 혼나지 않았지만 혼난 거 같았다. 역지사지로 생각했을 때 그 여자아이도 억울했을 것이다. 그 친구도 착한 줄 알았는데 개인의 감정에 의해 정의를 지키지 않았다는 에 실망스러웠다.</p><p>&nbsp;</p><p>&lt;자전거 도둑&gt;은 나의 경험을 떠올리게 하였다. 비록 그때는 내가 잘못했지만 나는 다른 친구들한테 다른 실수를 하는 것을 막을 것이다. 해는 떠 있어도 장애물이 있으면 땅에 그림자가 생긴다. 우리는 장애물을 작게 하여 더 밝은 땅을 만들어야 하지 않을까? 나는 더 나은 나을 만들기 위해 옳은 것을 선택할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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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7 11:03: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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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권채영]나의 결심,그리고 양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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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lt;자전거 도둑&gt;은 나의 양심을 찾게 해주는 책이다.&lt;자전거 도둑&gt;은 그때 당시 현대인들이 자본과 이익만을 쫓으며 자신의 양심을 잃어버릴때 써진 책이다.나도 수남이와 비슷한 경험을 한적이 있다.이 책을 읽으며 그때의 경험이 떠올랐다.</p><p><br/></p><p>  &lt;자전거 도둑&gt;의 수남이는 돈을 벌기 위해 혼자 서울로 올라온다.서울에서 일자리를 찾아 일을 하고 있던 수남이는 어느날,예상치 못한 사건에 휘말리게 된다.한 신사가 수남이의 자전거가 자신의 고급차를 긁었다면서 돈을 물어내라고 한것이다.그리곤 그 신사가 수남이의 자전거에 자물쇠를 채운다.하지만 그걸 보던 사람들은 수남이에게 몰래 가져가라며 속삭이고 자전거가 꼭 필요했던 수남이는 결국 몰래 자전거를 가져가게 된다.수남이는 머릿속으로 심한 고민과 갈등을 느끼고,자전거를 가져가면서 왠지모를 쾌감을 느낀다.</p><p><br/></p><p>  작년 2학기때 있었던 일이다.그때가 점심시간이었는데 할게 없어서 정말 심심했다.내 친구들도 그렇게 느꼈는지 다른층으로 내려가자고 했다.그래서 나는 친구들과 학교를 둘러보며 한층씩 내려가고 있었다.그러다가,친구들과 빈 교실을 발견했다.안쓰는 교실은 아니지만 평소 수업할때는 쓰지 않는 교실이었다.들어가지 말라는 문구같은건 없었지만 뭔가 들어가면 안될거같은 분위기였다.하지만 그때 호기심에 친구들과 그 교실에 들어갔다.막상 들어가니 뭔가 재미있었다.거기에서 휴대폰도 몰래 꺼내 친구들과 사진도 찍고 재미있게 놀았다.</p><p><br/></p><p>  사실 그때 나는 그 교실에 들어가기 전에 양심에 찔려서 약간 망설였었다.그런데 내가 망설이고 있을때 친구들이 어차피 들어가지 말라고 써있지도 않으니까 한번 들어가자고,재밌을거라고 했다.수남이도 자전거를 가져가기 전에 사람들이 속삭일때 이런 기분이 들었겠다 하는 생각이 들며 공감이 되었다.그리고 막상 교실에 들어가보니 오히려 재미있고 쾌감이 있었던것도 &lt;자전거 도둑&gt;의 수남이의 마음과 비슷해서 공감이 되었다.</p><p><br/></p><p>  나처럼 다른 사람들도 도덕적인 갈등을 한번씩은 해봤을거라고 생각한다.수남이는 양심을 잃은채 누런 똥빛을 띈 얼굴로 살아가는 사람들을 보고 자신을 돌아보게 된다.그리고 나도 이 책을 읽으며 내가 혹시 누런 똥빛을 띄진 않았을까 생각하며 돌아보게 되었다.만약 나와 수남이처럼 도덕적인 갈등을 해본 사람이 있다면 <mark>'내가 혹시 얼굴에 누런 똥빛을 띄고 있진 않았을까'하고 생각하며 나를 되돌아보는,양심을 찾는 시간</mark>을 갖기를 바란다.&lt;자전거 도둑&gt;을 읽으며 나를 돌아보고 책의 내용과 나의 경험을 연결지으며 책이 주는 메세지를 알아볼수 있었다.나를 더 알아볼수 있는 의미있는 시간 이었다.</p><p><br/></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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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7 11:03: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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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강지유]지금 내 곁에 있는 사람에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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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lt;소나기&gt;는 소년에게 갑자기 나타나 훌쩍 헤어진 소녀의 첫사랑에 대한 아름답기도 슬프기도 한 문학 작품이다.이 작품은 내가 잘 공감할 수 있는 내용이었던 것 같다.이 작품의 소년이 소녀가 하늘로 가고 나서 느낀 그리움이 5학년 떄 친한 친구와 헤어진 적이 있기 때문이다.이 경험으로 나는 누군가와 헤어지는 아픔과 슬픔, 그리움을 떠올리게 되었고 이 작품 속 소년의 마음이 이해가 더 잘 되고 &lt;소나기&gt;를 읽으며 이런 점이 좀 더 기억에 남고 공감되었던 것 같다.</p><p><br/></p><p>  &lt;소나기&gt;를 읽으며 가장 기억에 남았던 장면이 소년이 소녀가 다른 곳으로 갈 것을 안 장면이었다.소년은 자신이 짝사랑하던 소녀가 다른 곳으로 간다는 것을 알고 벌써 속상하고 그리웠을 것이다.또한 소녀가 하늘나라에 갔다는 것을 알고 소년은 비록 정말 짧은 시간동안 같이 지냈었지만 서로 정말 정이 가고 관심이 갔을 텐데 서로 완전한 작별도 못하고 서로 슬픈 헤어짐을 했다는 것이 슬펐을 것이다.나도  짧은 만남이었지만 서로를 배려하며 친했지만 아직까지 만나지 못하고 있는데 이것이 소년과 소녀의 이별과 비슷하고 이어지는 것 같아서 이 책이 더 공감되고 재미있게 다가왔던 것 같다.</p><p> </p><p>  나와 친구는 5학년 때 처음 마주하게 되었다.나는 새로 보는 친구에게 먼저 말을 걸지는 못 했지만 같은 반이 되면서 서로 정말 친한 친구가 되었다.학교에서도 맨날 같이 불어다니면서 얘기하고 따로 주말에 만나서 같이 놀기도 했다.이 친구는 누구에게나 친절하고 배려하며 착한 친구였다.자신의 것이 있으면 주변 친구들과 남자 여자 할 것 없이 나누며 진했다.자신에게 아이돌 포카 등이 있으면 언제나 주지 않을 때가 없었다.그리고 맛있는 간식이 있으면 누구에게나 나누어주는 친구였다.그만큼 나는 이 친구가 좋았다.그래서 같이 맨날 따로 날 잡아서 놀고 학원도 같이 다니며 잘 지냈다.그러다가 어느날 너무나도 갑자기 그 친구가 자신이 먼 곳으로 이사를 가게 되었다고 했다.너무나도 갑작스러웠다.계속 같이 다니다가 갑자기 이사!처음 들었을 땐 정 말 믿기지 않았다.현실을 부정하고 싶었다.이사 가지도 않았지만 벌써부터 친구가 그립기 시작했다.그리고 친구에게 내가 그 친구만큼 못 해준 건 아닌지 후회도 밀려오기 시작했다.이 친구가 나에게 해 주었던 것처럼 내가 그 친구에게 못 해준 것 같았기 때문이다.그리고 이 친구 이사 가기 전 날 우린 서로에게 선물을 주고 떠나게 되었다.우리는 &lt;소나기&gt;의 소녀와 소년의 만남처럼 5학년 때 만나 5학년 때 갑작스러운 이별을 맞이했다. </p><p><br/></p><p>  나의 친구와 나의 이별은 이렇게 끝났다.이 친구를 더는 보기 힘들다는 것을 알게 되자 나는 정말 슬펐다.그 친구가 그립고 다른 곳에 가서도 잘 지낼까하는 걱정도 들기도 했다.계속 좋은 친구를 생각하면 그 친구가 생각났고 보고싶다는 생각을 했다.이 친구는 날 잊었을까라는 불안감도 생기기도 했다.또 내가 친구가 있을 때 더 잘 못해준 것은 아닌지 후회하기도 했다.소년도 이러지 않았을까?계속 계속 잊을려 해도 슬픔을 이겨낼려고 해도 잊을 수 없는 것을 느끼지 않았을까?소녀가 하늘에서 행복하게 지낼까 계속 그립고 걱정되는 마음이 남았을 것이다.</p><p><br/></p><p>  &lt;소나기&gt;를 읽으면서 헤어지기 싫은 친구와의 이별을 떠올리게 되었다.누구를 그리워 하고 걱정하는 이 모든 마음이 들며 읽은 책이었다.이 책에서의 소녀와 헤어졌을 떄 소년의 마음은 어떨지 잘 느껴지고 공감이 되는 책이었다.하지만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헤어짐이 떠올리며 그리워하는 감정만 남지 않았다.나는 이 책을 읽으며 평소에 같이 있으면서 많이 못 해준 것은 후회감이 밀려오기도 했다.소년도 소녀에게 더 멋진 것을 보여주고 싶었을 텐데 그러지 못해 후회했을 것이다.그래서 나는 &lt;소나기&gt;라는 책을 읽으면서 내 옆에 있는 사람들에게 지금 있을 때 나중에 헤어질 때 후회하지 않게 소중히 대해야겠다고 생각하게 되었다.나는 이 경험으로 지금 내 곁에 있는 다른 사람에게 더 소중히 대할 수 있게 되었다고 생각한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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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7 11:03: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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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나은]  보이지 않지만, 나한테만 보이는 폭력</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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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나는 [우상의 눈물] 을 읽고 나의 4학년 떄의 사건이 떠올랐다. 사실 떠오를 수 밖에 없었다. 우상의 눈물은 교실을 배경으로 하기에 난 교실에 있는 한 학생으로서 학교에서 있었던 일 중 가장 큰 사건이 떠오를 수 밖에 없었던 것이다.</p><p><br/></p><p>    이 소설 속 담임은 눈에 보이지 않는 폭력으로 아이들을 가두려고 한다. 원래 선생님이라면 아이들과 함께 웃고, 공감하며 나아가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해야 하는데 말이다. 담임의 보이지 않는 폭력을 잘 알고있는 사람은 주인공 유대이다. 유대는 재수파에 속해 있는 기표와 사이가 좋지 않다. 기표는 유대가 임시반장 노릇을 하며 매스껍게 굴었다는 이유로 유대에게 폭력을 가한다. 이러니 유대는 기표와 사이가 좋지 않을 수 밖에 없다. 하지만 유대는 기표가 보여준 원초적인 폭력성에 놀란다.  그래서 담임이 기표를 진압하기 위해 가하는 보이지 않는 폭력 때문에 불쾌해한다. 그러나 결국 기표는 자신을 깎아내리는 여러 사건 탓에 힘을 잃고 부끄러움을 느끼는 학생이 되어버린다. 이 사건을 그대로 지켜본 유대는 사람이 가진 본능적인 악랄함 보다 뒤에서 사람을 조종하는 보이지 않는 악랄함, 사회적으로 가하는 폭력이 더 무섭다는 것을 깨닫는다. </p><p><br/></p><p>    4학년에서 5학년으로 올라온 뒤 반배정을 확인할 때 난 진짜 울고 싶었다. 나와 친한 친구들은 다 4반으로 같이 붙고 나만 외딴 섬인 3반으로 배정이 된 것이다. 그래도 처음에는 선생님이 괜찮은 줄 알았다. 하지만 내가 낯을 엄청 가려 성격이 소심한 데다 이제는 4학년이니 이미 무리가 완성되어 있는 게 대부분이라 무리를 만들기가 어려웠다. 1학기가 끝나갈 때 쯤, 4반에 전학생이 왔다. 내 친구들은 이미 무리에 끼워놓자고 정했으면서 내 의견은 물어보지도 않고 결국  전학생은 우리 무리가 되어버렸다. 난 걔가 맘에 안 들었다. 왜냐? 나는 가뜩이나 혼자 다니는데 자기들끼리 다니는 거기에 한 명이 더 추가된다?너무 싫다. 그리고 내가 사람이 어떤지 뭔가 묘하게 잘 맞춘다. 그래서 내가 그 전학생을 봤을 때 맘에 안 들었던 것이다. 내가 무리에 있는 애들 중 가장 애정하는 친구가 있다. 그런데 전학생은 내가 있을 때만 그 친구와 붙어다니며 나에게 뭘 하지도 못하게 하는 것이다. 한 마디로 그 전학생은 우리 사이를 이간질 한 것이다. 그리고 다른 애들한테도 마찬가지로 그랬다. 그리고 싸움 없이 평화롭던 우리 무리에 처음으로 싸움이 계속해서 벌어진 건 전학생 때문이었다. 그러다 언제 전학생을 빼고 놀았을 때 어쩌다 보니 속마음을 털어놓는 시간이 생겼다. 말하면서 다 듣고 보니 다들 전학생을 싫어하는 모양이었다. 그래서 우리는 '이건 진짜 아니다' 라고 생각해 다 같이 전학생과 손절을 하고 무리에서 전학생을 뺐다. 그런데 이게 뭔 황당한 일인지 다음 날에 내 담임쌤과 4반 쌤이 우리 무리를 불렀다. 그래놓고선 왜 전학생을 왕따 시키냐고 했다. 나는 정말이지 어이가 없었다. 나는 다 같이 자초지종 일을 다 선생님들께 말했지만 선생님들은 어차피 잘못한건 우리라고 생각하는 듯 했다. 믿었던 선생님까지 그러니 진짜 욕을 하면서 자리를 박차고 나가버리고 싶었다. 그리고 어차피 전학생은 우리 말고 다른 친구도 있는데 우리 무리에서 나가봤자 다른 친구랑 놀 수 있었다. 게다가 남자애들은 대체 어디서 들은건지 그 사건을 또 잘못 알고 계속 우리가 전학생을 따돌렸다고 말한다. 아직도 학교에서 '왕따' 나 '따돌림' 이라는 단어가 나오기만 해도 그 일을 말해서 지금 나의 이미지는 똥이다. 주변 사람들이 해명을 하라고 해도 내 속마음은 '이제와서 해명하면 안 믿겠지. 그딴 애들이 믿어주겠나.' 였다. 솔직히 지겹다. 아직까지 줄줄 따라오는 꼬리표는 언제쯤 끊기는 걸까. 아 그리고 사실 나는 그때 우리 무리 애들도 맘에 안 들었다. 왜냐하면 애초에 전학생이 우리 무리에 들어오게 된 건 무리 애들 때문이었으니까. 심지어 나한테 의견을 묻지도 않고 말이다. 그래서 난 무리 애들도 미웠다.</p><p><br/></p><p>   나는 그때 선생님이든 친구들이든 모두 내 편이라곤 없는 것 같았다. 그 당시에 나는 친화력도 안 좋아서 친구도 제대로 못 사귀고 있는데 그딴 어이없는 사건이 벌어졌으니 내 인생에 날벼락이 제대로 떨어진 것이다. 전학생 사건을 제대로,자세히 알지도 못하면서 우리 무리를 함부로 깎아내리며 거짓된 정보를 퍼뜨리고 다니는 애들이 너무 싫었다. 게다가 내가 있었던 일들을 선생님께 다 말을 했는데도 우리가 잘못했다고 단정하는 선생님이 우리 담임이라면, 나는 그 사람을 선생님이라고 부르기도 싫다. 4반쌤도. 어떻게 보면 이건 우리가 전학생을 따 시킨게 아니라 전학생이 우리를 따 시킨 거나 마찬가지이다. 왜냐하면 우리 무리 사이를 이간질하고, 뒤에서는 뒷담화를 해댔으니까. 내가 이걸 담임한테 말했으니 담임은 어떤 일인지 파악했을 것이다. 그러니 아이들의 은근한 따돌림을 신경 쓰지 않고 침묵하는 우리 담임의 모습이 소설 속에서 나오는 담임과 똑같이 보일 뿐이었다. </p><p><br/></p><p>   무차별적인 폭력을 아무렇지 않게 사용하는 기표와 교묘한 말로 기표의 삶을 바꾸어버린 형우 중 어떻게 보면 기표가 당연히 더 나쁘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strong><mark>평생을 트라우마와 거짓말 속에서 살아야 하는 보이지 않는 폭력 역시 무차별적인 폭력 못지않게 나쁘다. </mark></strong>그러니 나는 앞으로 2가지의 폭력 모두 사용하지 않는 사람이 될 것이다. 사실 처음에 우상의 눈물을 제대로,자세히 읽지 않았을 때는 기표가 너무 나쁘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자세히 읽고 나니 기표의 상황이 이해가 됐다. 위에서 본 것처럼 나도 보이지 않는 폭력을 당했으니까. 나는 당당하게 폭력하는 것도 나쁘지만, 그런 사실을 알면서도 침묵하고 모른 척하는 사람들이 더 나쁜 것 같다고 생각한다. 내가 우상의 눈물을 통해 느낀 건 고작 11살이었던 내가 겪은 거짓말 속에서 살아가는 삶이 얼마나 힘든지 이다. 앞으로 내가 만날 선생님들이 어떤 사건에서도 누구 의견에 치우치지 않고 공평히 귀를 기울여주는 선생님이셨으면 한다. 그리고 선생님은 아이들의 성격을 따라간다고도 하니<strong> <mark>나도 공평한 사람, 보이지 않는 폭력을 가하지 않는 사람이 되어야겠다.</mark></strong></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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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7 11:03: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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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송주원]나쁜 일을 하면 언젠간 그 대가를 치르게 된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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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나는 [우상의 눈물]을 읽고 재작년 4학년 때 친구들과 있었던 일이 생각났다. [우상의 눈물]의 기표는 아이들을 괴롭히지만 누구도 말을 하지 못한다. 그것이 4학년 때 한 친구의 모습을 떠올리게 했다.</p><p><br/></p><p>  [우상의 눈물]은 기표에게 린치를 당해 분노했던 우대가, 더 큰 폭력이 자신의 주변에서 미화되는 것을 알게 되며 기표에게 연민을 품는다는 이야기이다.임시반장이 된 유대는 메스껍다는 이유만으로 기표 패거리에게 린치를 당한다. 담임 교사는 유대에게 반에서 벌어지는 일을 알려주기를 바라며 협조를 부탁한다. 하지만 유대는 기표에게 폭력을 당한 것도 감추고, 반장으로 형우를 추천한다.</p><p><br/></p><p>  내가 4학년 때 한 아이와 같은 반이 되었다.평소 그 얘는 축구도 잘하고 학교에서 꽤 유명한 친구였다. 그 얘와 같은 반이였던 친구들은 워낙 순수해서 그 얘와 그 얘의 친구들이 괴롭혀도 조용히 넘어갔다. 나도 그 친구와 싸우기 싫어서 먼저 시비를 걸어도 대꾸를 하지 않았다. 결국 5학년이 지나고 6학년이 된 지금 그 얘는 쉬는 시간마다 교실 앞 외딴 곳에서 친구들과 함께 장난치며 놀고 있다. 그 얘들이 나와서 떠돌고 있을 때면 다른 반 친구들은 그 얘가 무서워 쉬는 시간에 나오지도 못하고 있다.심지어 그 애의 반 선생님도 그 얘한테 아무 말도 못하며 혼내지도 않고 있다.</p><p><br/></p><p>  나는 그 얘가 시비를 걸었는데 오히려 내가 혼나는 상황이 너무 슬프고 억울했다.그리고 내가 그 얘 반을 지나갈 때 괜히 눈을 깔고 가야한다는 것도 너무 화가난다. 내가 잘못한 거 하나없지만 그 얘가 날 노려보고 내 뒤에서 중얼거리는 소리가 다 들린다. 그래서 마음 한편에는 그 얘가 자리잡고 나를 괴롭히고 있다.</p><p><br/></p><p>  그 얘는 기표와 같이 친구들을 괴롭히는 친구이다.또한 선생님의 눈을 피해 학교 밖, 학원 등 여러 곳에서 친구들을 괴롭히고 때린다.나는 그 얘가 기표와 같은 성격을 가진 것은 정말 안 좋게 생각한다.<mark>하지만 절대 무너질 것 같은 기표도 결국 무너졌다. 그런 만큼 언젠가 그 얘도 무너질 날 이 올 것이고 과거를 반성할 것이다.</mark></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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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7 11:03: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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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구하연] 보이지 않는 폭력의 무서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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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나는 &lt;우상의 눈물&gt;을 읽으며 친구 사이를 갈라놓는 아이를 만난 경험이 떠올랐다.이 이야기는 학교를 배경으로 하는 이야기이다.내가 평일에 오래있는 장소 중 하나가 학교 교실이다 보니 학교의 친구 관계와 관련된 나의 경험이 떠올랐다.</p><p><br></p><p>  주인공 유대는 기표와 사이가 좋지 않다.그리고 평소에 폭력도 많이 가하는 아이이다.그래서 아이들과 선생님까지 기표에 대해 고민해보게 된다.그리고 반장이 된 형우는 기표를 돕는다며 기표의 컨닝을 유도한다.기표는 형우에게도 폭력을 쓰지만,오히려 형우는 기표의 형편을 밝히며 모금운동을 벌인다.이 일로 기표는 자존감이 낮아지고 더 이상 전의 기표로 살 수 없게 된다.이 사건으로 직접적인 폭력만큼 눈에 보이지 않는 폭력도 무서울 수 있다고 생각했다.</p><p><br></p><p>  이 일은 최근인 올해에 있었던 일이다.학원에서 만나 평소에 친했기도 하고 학교 같은 반이 되어서 같이 다니는 편이었다.그러다가 어느 날,그 친구와 주말에 약속을 잡게 되었다.하지만 내 약속이 다른 친구의 약속과 헷갈려서 내가 그 친구와 잡은 선약을 취소하게 되고,우리 둘 사이에 갈등이 생기기 시작했다.사실 이 갈등에는 나의 잘못이 더 큰 것 같아서 내가 먼저 문자로 미안하다고 사과를 했다.그런데 다른 친구가 이간질을 해서 우리 둘의 사이를 갈라놓으려고 했다.나의 사과를 친구가 어느 정도 받아주긴 했지만,이간질한 친구 때문에 갈등은 점점 더 커져 학교에서도 학원에서도 얘기를 한 마디도 하지 않게 되었다.현재까지도 그 친구와 제대로 된 화해도 하지는 못했지만,요즘은 그나마 사이가 괜찮아져 친구로 잘 지내고 있어서 다행이다.</p><p><br></p><p>  그때 나는 그런 실수를 한 나를 원망했다.하지만 나중에 어떤 친구가 이간질을 했다는 것을 듣고 짜증이 났다.사실 그 친구는 내가 친했던 친구와 이미 싸운 상태였다.그래서 나를 이용해 싸운 친구와 화해를 할 생각이었던 것이다.이렇게 친구 사이를 조종하며 이용하는 것은 정말 나쁜 것 같다.이런 친구의 악랄함 때문에 나는 이 일이 아직 트라우마로 남아 있다.이 일도 보이지 않는 폭력과 비슷한 것이라고 생각했다.</p><p><br></p><p>  &lt;우상의 눈물&gt;을 읽으며 나의 경험과 연관지어 보니 책의 내용을 더 잘 이해해볼 수 있었던 것 같다.기표는 감정을 폭력적이게 표출하는 아이,담임과 아이들은 이를 진압하기 위해 보이지 않는 폭력을 가한다.<mark>사실 물리적 폭력보다 정당한 폭력이 더 큰 상처와 트라우마를 남길 수 있다는 것을 꼭 기억할 수 있으면 좋겠다.내가 겪은 힘듦을 기억하며 나도 그런 폭력을 사용하지 않아야 한다고 생각하고 모두가 사용해서 안 된다는 것을 알아야한다.</mark></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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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7 11:03: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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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김태빈] 내가 그들에게 시간을 쓸 이유는 없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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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나는 '우상의 눈물'을 읽고 작년에 수학 학원에서 있었던 '그 일'이 생각났다. 자신의 이익만 챙기는 선생님을 유대의 시선에서 바라보며 얼마나 비겁한 지를 느끼며 나는 친구들에게 비겁한 행동을 한 적이 없는 가를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었다. </p><p><br/></p><p>  유대의 올해 담임은 '일사불란한 행해'도 중요시 하고 아이들에게 역행 가지를 잘라내듯 '일사불란한 행해'를 방해하는 이들을 잘라버리라고 했다. 아이들을 꽤뚫고 있음에도 자신의 이익을 위해 모른척, 심지어는 심각한 학교 폭력까지도  나몰라라했다. 그런 선생님은 선생님이 될 자격이 없다. 아이들보단 자신을 중요시했기 때문이다. 기표는 직접적인 폭력을 가하는 '순수 악마'였지만, 담임은 착한 척, 완벽한 척 자신의 이익만 중요시하는 '천사 가면을 쓴 악마'였다. </p><p><br/></p><p>  작년에 나는 두 명의 '천사 가면을 쓴 악마'를 만났다. 수학 학원에서 있었던 일인데, 나는 내가 개인적으로 좋아하지 않는 남자애가 나의 답을 베끼는 것을 두번 목격하고는 선생님께 말씀 드렸다. 내가 정말 잘못한게 없었는데도 원장쌤은 나에게 확실하냐, 그때그때 말씀 드린 것 맞냐, 얘가 네가 얘를 놀렸다는데 맞냐, 점점 내가 다른 일로 혼나고 있었다. 그것도 억울하게. 왜? 나도 정말 이해가 안갔다. 그후 내가 그 학원을 끊으며 사건은 매듭을 짖게 되었다.</p><p><br/></p><p>  정말 나의 잘못이 하나도 없는 일을, 나는 왜 혼나야 했던 걸까? 선생님이 무슨 CCTV도 아니고 걔가 베꼈는지 안 그랬는지는 몰랐겠지만, 나는 확신했었다. 내 눈으로 봤고, 그 애의 답이 풀이과정, 식 하나 없이 바뀌는 것을 보았는데 나는 그 애에게 사과를 해야 힜다. 치욕 스러원고 불쾌했고 자존심도 상했다. 정말 무엇보다 억울했다.</p><p><br/></p><p>  이 일이 있으면서 나는 세상이 온전히 내 편 일 수는 없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또 내가 나를 진심으로 믿어주고 아껴주는 사람에게 신경을 써야겠다고 생각했다. 정말 완전 내 편인 사람들에게 내가 내 사랑을 나누어주기도 시간이 부족한데, 나를 깍아내리는 사람들에게 시간 쓰는 것은 시간 낭비라고 생각하게 되었기 때문이다. 뭐.. 좋지 않은 기억이지만, 내가 성장 할 수 있게! 내가 나를 위해 시간을 쏟는 방법을 알았으니.. 성장한 것만 바라보고 기억은 지워버리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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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7 11:03: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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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유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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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lt;자전거 도둑&gt;에는 수남이가 신사의 차에 흠집을 냈다는 이유로 많은 돈을 물어내야 하는 처지가 나온다. 그런데 이 장면을 읽으며 예전에 놀이터에서 있었던 나의 과거 경험이 떠올랐다. 그리고 수남이의 이야기를 통해 배운 점을 말해보려 한다.</p><p><br></p><p>  수남이는 가족들과 떨어져 도시에 살며 열심히 일을 한다. 그런데 바람이 심하게 불던 날 예상치 못한 사건에 휘말린다. 한 신사가 수남이의 자전거가 자신의 자동차를 흠집냈으니 돈을 물어내라고 몰아세운 것이다. 주변 사람들은 수남이에게 도망갈 것을 권한다. 비록 수남이가 진짜 잘못했는지 아닌지는 모르지만, 수남이는 도망치며 느낀 쾌감을 떠올리며 양심의 가책을 느낀다. 나도 과거의 경험이 있었기에 수남이의 양심의 가책을 이해한다.</p><p><br></p><p> 나도 예전에 애들이랑 놀이터에서 놀려고 도로에 자전거를 세웠는데 갑자기 차가 내 자전거 옆에 바로 주차를 했다 근데 나는 신경쓰지 않고 놀다가 다른 대로 갈려고 했는데 차한테 자전거가 기대있었다 심지어 긁혔다 그래서 애들이 도망가자고 해서 도망을 갔다 근데 나도 모르게 미안한 감정이랑 찝찝한 감정이 안들고 갑자기 통쾌하고 재밌는 느낌이 났었다</p><p><br></p><p>나는 이 자전거 도둑이라는 책을 읽고서 갑자기 확 예전 기억이 생각나서 잘못했다고 반성을 했다 근데 솔직히 감정은 못 숨기겠다 왜냐하면 그때 그 감정이 너무 좋았기 때문이다</p><p><br></p><p>이 책을 읽은 사람들도 이런 경험이 있다면 나중에 자기가 한 잘못을 알고 반성 하길 바란다 그리고 나도 이 책을 읽고서 반성을 조금했다 그래서 이 경험이 비슷하다면 반성을 하게 될것같다 나는 그래서 이렇게 반성을 해보면 괸찮겠다는 말을 전해 보았다</p><p><br></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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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7 11:06: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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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즐거움과 쾌감 뒤에 따라오는 후회와 죄책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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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lt;자전거 도둑&gt;</p><p>1960년대 이후 경제 개발 전략으로 인한 산업화가 달성되었고, 경제적 효율성을 최고의 가치로 여기는 경제 제일주의, 혹은 근대화 지상주의가 본격적으로 대두되었다. 이러한 영향으로 도시와 농촌 격차, 빈부 격차가 심화되었다. 이 때문에 작품 속의 수남이처럼 나이를 불문하고 농촌을 떠나 도시로 올라와 돈을 벌기 위해 일을 하는 사람들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났다. 삭막한 도시 환경 속에서 사람들은 점차 도덕성을 잃어 가고 물질적인 욕심만을 채우려는 사람들이 늘어 갔다.</p><p>예전의 경험을 떠올려보았다. <mark>하지말라는 것을 하고 혼난일, 하지만 이상한 쾌감이 들었던 일까지 전부다, 당연한 일이겠지만, 죄책감도 함께 따라왔다. </mark>이 책을 읽으며 그때의 감정이 떠올랐다.</p><p><br/></p><p>&nbsp;</p><p>바람이 심하게 불던날 그만 수남이의 자전거가 고급차에 생채기를 내고 많은 수리비를 낼 처지에 놓인다. 수남이는 주변 사람들의 응원을 받으며 자전거를 들고 도망치는데, 이상한 쾌감을 느낀다. 수남이의 이야기를 들은 주인영감은 수남이를 무척 칭찬한다. 수남이는 주인영감의 얼굴에서 누런 똥빛을 본다.</p><p>다들 이런 경험이 한번쯤은 있을것이다. 조그만한 일이라도 흔하게 한번쯤은 꼭 있는 경험이 바로 이런 경험 일것이다.</p><p><br/></p><p>저학년때의 일이 었다. 그날은 수업 시작 전 부터 분위기가 어수선해, 선생님이 화가난 상황이었다. 수업은 그날따라 더 지루했고, 다른 아이들도 같은 마음인가보다 , 쉬는 시간이 되자마자 친구가 내 귀에 속삭였다. '우리 저 펜 숨길래?' (전자 tv로 수업을 해 펜이 없으면 수업 진행이 안됨) 거절을 못하던 과거에 나는 알겠다고 해버렸고, 근처 케비넷에 펜을 숨겼다. 결국 펜을 찾는데 20분정도가 걸려서 수업을  20분동안 하지 못했다.</p><p>그 후로 그 학원을 끊고, 그 친구와도 연락이 닿지 않는다. 아직도 <mark>그일을 생각하면 끝없는 후회가 밀려오고, 아직 그 아이와 친구였다면 지금쯤 나는 나쁜아이가 되어있었을거란 상상을 하곤한다. </mark>그럴때마다 학원 끊기를 잘하였다고 생각하며 스스로를 위로한다.</p><p><br/></p><p> 죄책감과 후회가 아직 몰아치지만, 그런 말에 나 자신은 거절도 못하고 끌려다녔다는 생각을 하면 머리가 아프다. 솔직히 수업을 안한다고 하였을때, 왠지모를 쾌감이 생겼지만, <mark>그런 쾌감이 존재한다면, 비도덕적인 일도 함께 한다는것을 알아야한다.</mark></p><p><br/></p><p><br/></p><p>이책에 나오는 '누런 똥빛'은 자신의 비도덕성을 의미하는것같다.</p><p>이 책을 읽은 대부분의 사람은 느낄것같다. '이거 내 경험과 비슷한 결인데 ?' 라는 생각을 할것같다. 사실 나도 그렇다. 하지만 이렇게 비도덕적인 행동을 하여 쾌감을 얻으니, 쾌감을 얻을생각을 하지 않고 비도덕적인 행동은 되도록이면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이번 기회로 <mark>내가 나 자신을 성찰할수있다는 점이 나에게 도움이 되었다고 난 생각한다. </mark></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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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7 11:08: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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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건국]  샤프심과 화이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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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나는 [자전거 도둑]을 읽다가 수남이가 고급 승용차에 흠집을 내고 도망간 것에서 내가 예전에 친구의 샤프심과 화이트를 훔친 경험이 생각나 그걸 써보려고 한다.</p><p><br></p><p>  이 책에서 수남이는 자전거를 잠시 세워두고 어딜 갔는데 그곳에 갔다가 다시 돌아와보니 자전거 옆 차주가 수남이의 자전거가 쓰러지며 자신의 승용차를 긁었다면서 5천원을 물어내라고 했다. 하지만 수남이는 그런 큰 돈이 없었고 차주가 잠시 어딘가를 간 사이 수남이는 이 상황을 어떡할지 계속 고민하고있었다. 그러다 주변 사람들이 "그냥 토껴라."  "도망가라." 등등 자전거를 들고 도망가라고 해서 수남이는 그냥 에라모르겠다 하고 자전거를 들고 도망치는데 은근 쾌감을 느끼면서도 밤에 자기전 걱정이 되었다고 한다. 나도 이러한 경험이 있었으며 내가 이랬다는거가 반성됬고 내가 친구 물건을 훔친 경험이 떠올르게 해줬다. </p><p><br></p><p><br></p><p>  내가 한 3~4학년쯤에 데카 왼쪽?에 있는 영어학원에서 수업을 받았다. 그 영어학원에서 난 최상위 반이였는데 난이도가 정말 어려웠고 주로 볼펜이나 샤프를 썼다. 그러던중 그 영어학원에서 어느날, 난 그날도 샤프심이 나오게 샤프를 누르다가 샤프심이 안나왔다. 그런데 난 샤프심을 그날 깜빡하고 안갖고 나왔고, 학원 1교시 후 2교시 넘어가기 전 쉬는시간에 어떤 친구가 화장실에 간 사이, 선생님도 반에 안들어오셨을때 그 아이의 필통에서 샤프심 3가닥만 가져가려고 했는데 덤으로 1개를 더 가져가 샤프심 4가닥을 훔친 경험이 있다. 다행해도 그 친구는 눈치를 전혀 채지 못했다. 그렇게 2교시가 시작되고 볼펜으로 문법 뭐 현제완료형인가 뭔가를 기록하는걸 했는데 그때 뭘 잘못써서 2교시가 끝나고 3교시로 넘어갈 때 쯤 쉬는시간에 그 친구의 화이트를 한번 쓰려다 그냥 훔쳤다. 놀랍게도 그것마저 그친구는 눈치를 못챘고 순간 화이트를 한번 그은 후 안나와 당황했지만 내가 그걸 겨우 고친것도 기억에 남는다.</p><p><br></p><p>  나는 처음에 1교시에서 2교시 넘어갈 즈음에 샤프심을 훔치려고할때, 그냥 선생님께 연필을 빌려달라고 할까 생각하다가 연필을 쓰면 좁은곳에 섬세히 기록하기 힘들다는 걸 알았기에 샤프심을 도둑질하게 되었다. 사소한거지만 그때 훔칠때 수남이가 자전거를 들고 도망갈때 처럼 짜릿하고 그렇게 훔친 샤프심으로 글을 쓰려고 하니 왠지 모르게 걱정도 됬고 그 친구에게 미안했다. 화이트는 샤프처럼 몇백원이면 사는게 아니라 조금 그래도 비싼건 비싸기에 그걸 훔친건 정말 잘못했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그땐 그 친구도 눈치 못채고 별 일도 없으니 그때 당시엔 짜릿하고 왠지 모를 쾌감이 느껴졌다. 하지만 이제 생각해보니 그 친구가 그걸 일부러 보고도 모른척 해준건지 아니면 그때 진짜 눈치채지 못한건지 모르겠지만 그때 생각하면 조금 창피하고 그 아이에게 미안하다. 또 앞으로 다신 도둑질을 하지 않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p><p><br></p><p>  나는 그때 사소한 것이지만 샤프심과 화이트를 도둑질 한것으로 인해서 도둑질은 정말 나쁘다는걸 깨달았다. 또 앞으로 도둑질은 절대로, 무슨일이 있어도 안해야 된다는걸  배웠고 도둑질은 나쁜짓이라는걸 계속 뇌에 새겨야 도둑질을 안하게 된다. 또 혹시나 "아 이거 갖고싶은데 훔칠까?" 라는 생각이 들면 무조건 그때의 일을  떠올리며 절대 도둑질은 하지 않아야겠다.<mark> 난 앞으로 도둑질 안하고 착한 나를 기대하며 도난 사건이나 그런 일이 없는 깨끗한 사회가 되길 바란다.</mark></p><p><br></p><p><br></p><p><br></p><p>  </p><p><br></p><p><br></p><p><br></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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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20 05:04: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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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조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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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조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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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24 11:29: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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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조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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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조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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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24 11:31: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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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조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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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24 11:32: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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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소희]친구의 두가지 얼굴</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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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나는 우상의 눈물을 읽으며 내가 믿었던 친구의 배신이 떠올랐다.우리는 아침부터 학교에 오랫동안 있다.그러다보니 우리는 갈등이 생길 수밖에 없다.이 책에 나오는 등장 인물이 느끼는 분노,배신,원망 등등의 감정을 공감했기 때문이다.</p><p><br></p><p> 주인공 유대는 기표와 사이가 좋지 않다.기표는 평소에 폭력도 많이 가하는 아이이다.폭력을 많이 가하는 기표에 대해서 아이들과 선생님까지 고민해보게 된다.그리고 형우는 기표를 돕는다며 기표의 커닝을 하도록 유도한다.그리고 기표는 형우에게 폭력을 휘두른다.하지만 형우는 폭력을 사용하지 않고 기표의 가정형편을 말한다.그러며 기표의 자존심은 낮아진다.</p><p><br></p><p> 나는 올해에 학교 쉬는 시간 화장실에서 손을 씻고 있었다.근데 화장실 칸에는 2명의 학생이 들어가서 이야기를 주고 받고 있었다.그 목소리에 집중하는 나의 친구 A 안친한 친구B의 소리가 들렸다.집중해서 들었더니 내 이야기 같았다.B가 내친구 A에게 나에 대한 험담을 했다.A의 목소리를 들으니 마지 못해 하는 것 같았다.나의 대한 험담을 직접적으로 들으니 앞에서는 나에게 해맑게 인사하던 B가 무섭게 느껴졌다.그 아이는 우리 언니와B의 언니와 아는 사이였다.하지만 언니가 나에게 말하길 B의 언니는 친구들과 자주 갈등이 일어나고 언니와 언니 친구들 사이에서 분위기를 흐린다고 했다.하지만B의 언니와B는 다르니 친하게 지내야지 하고 생각했지만...결국에는 나의 험담을 듣고 말았다.그러며 B 친구에게 굉장한 배신감과 씁쓸한 감정을 느꼈다.</p><p><br></p><p> 나는 그 당시 내가 잘못했나?하며 나를 자책하고 또 자책했다.그리고 나에 대한 자존감이 없어졌다.하지만 우상의 눈물을 읽고 나는 더 이상 나를 자책하지 않으며 나를 아끼고 소중하게 생각하게 되었다.</p><p><br></p><p> 이 일을 계기로 나는 나를 아끼는 법을 알게 되었다.그리고 난 <mark>나의 한마디에 타인 큰 상처와 트라우마를 남길 수 있다는 것을 꼭 기억</mark>할 것이다.내가 겪은 아픔을 타인은 겪지 않도록 아픔을  계속 <em>곱씹고</em> 곱씹을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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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24 11:34: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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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무소식이 소식이 있는 것 보다 낫다.</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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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lt;소나기&gt;는 시골에서 한 소년에게 짝사랑과 금방 그 사랑을 잃어버리는 책의 내용이다.나는 소녀가 소년을 바로 잃은 것을 떠올리며 어릴 적 나의 곁을 떠난 이모를 떠올리며 읽었다.</p><p><br></p><p>&lt;소나기&gt;를 읽으면서 소년은 나와 되게 비슷한 비극적인 상황을 느끼는 것 같다.소년은 소녀가 보이지 않을 때, 허전한 마음이 생기면 조약 돌을 주무른다.나도 소년처럼 이모랑 같이 찍은 사진과 이모가 써준 편지를 보관하며 무섭거나 그리울 때, 그 편지를 보고 사진을 본다.아무래도 이런 부분이 나랑 비슷한 점 같다.젠가를 하고 있는데, 갑자기 무너져 내리면, 아주 절망스럽고 슬플 것이다.이런 것처럼 소년은 소녀가 죽었다는 소식을 들을 때, 아주 슬프고 절망스러웠을 것이다.</p><p><br></p><p>그때는 2018년 0월 00일 이었다.나는 엄마가 병원에 갔다 온다고 해서 집에서 아빠랑 같이 야구를 보고 있었는데, 엄마가 돌아왔다.그리고 아빠에게 귀속말로  뭐라고 말했다.나는 그냥 별로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다.다음날 밤, 엄마가 병원에 가서 자고 온다고 했다.나는 엄마에게 왜 가냐고 물었다.엄마는 갑자기 울으면서 이모가 많이 아파서 하늘나라로 갔다고 했다.나는 엄청 나게 많이 울었다.그래도 할머니가 있어줘서 그나마 외롭지만은 않았다.&lt;소나기&gt;에서 처럼 아무말도 없이 바로 돌아가시지는 않았지만, 나는 아주 슬펐다.</p><p><br></p><p>나의 가족 구성원 한 명을 잃어서 아주  절망스러웠다.&lt;소나기&gt; 라는 책을 읽으면서 나는 18년도의 비극적인 일이 떠올랐다.그 일을 생각하면 나의 마음은 무척 우울하고 그립다.그래서 내가 이모에게 많이 사랑한다는 말을 잘하지 못한 것 같아서 너무 아쉬웠다.</p><p><br></p><p>나는 &lt;소나기&gt;를 읽으면서 다양한 경험이 떠올랐다.하지만, 지금까지 쓴 경험이 가장 기억에 남았다.나는 이 책을 읽고 소년이 얼마나 슬펐는지 잘 느꼈다.소년이 얼마나 슬펐는지도 다시금 알게되었다.로켓이 떠오르다가 갑자기 떨어지고 폭발된 그 것이 나의 경험의 비유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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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24 11:35: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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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조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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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조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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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조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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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조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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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조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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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조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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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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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24 11:55: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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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윤석]이름만 양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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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양반은 1천석의 빛을 갖게 된다.하지만 부자는 돈이 많았다 따라서 부자는 쌀을 주고 양반을 샀다. 그래서 군수가 증명서를 썼는데 거기에는 양반에게 불리한 내용만 적여 있었다</p><p><br/></p><p> 이에 작가는 양반은 나라일을 하는 본질은 잊고 흉내만 내고 있더고 비판하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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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24 12:11: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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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유찬] 양반은 노비보다 어렵게 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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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 장면은 군수가 처음 써 준 양반 증서의 내용이다 손에 돈을 만져서는 안 되며 쌀값을 물어서는 안 되며 아무리 더워도 버선을 벗어서는 안 되느리라 밥을 먹을 때는 맨상투 바람으로 먹지 말며 국부터 먼저 마시지 말며 국을 먹을 떄는 방정 맞게 후루룩 소리나게 마시지 말며 젓가락 등등 이라는 내용이다 </p><p><br></p><p> 작가는 이 내용을 가지고 양반은 맨날 품격을 중요하게 행동하고 양반도 중민 상민 처럼 힘들게 중효시 품격을 어기며 산다 라는 것을 우리한테 알려주는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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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24 12:13: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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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하연] 양반들의 모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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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이 장면은 성품이 어질고 글 읽기를 좋아하지만, 꾸어 먹은 곡식조차 갚지 못하는 양반의 모습이 나타난다.조선의 신분 질서가 흔들리자, 평민들도 양반이 될 수 있는 길이 열렸다.그리고 명나라가 무너지며 청나라가 세워져 강한 나라가 된다.하지만 지배층인 양반들은 여전히 겉치레와 명분에만 사로잡혀 새로운 사회에 적응하지 못했다.저자 박지원은 이걸 통해 경제적으로 무능하고 실속 없는 생활 태도로 뒤쳐진 양반들의 모습을 비판한다.양반들이 생산적인 일은 하지 않고, 체면과 겉치레만 중요시하는 것을 비판하기도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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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24 12:13: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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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박건국] 양반도 좋은것만 있는것은 아니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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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이 장면은 군수가 양반 증서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다. 이 증서에는 손에 돈을 만지거나 쌀값을 물어서도 안되며 아무리 더워도 버선을 벗을수없다. 밥을 먹을때는 상투 바람으로 먹어서는 안돼고 국을 먼저 먹지 않는다. 국을 먹을때는 후루룩 소리를 내서도 안돼고, 젓가락으로 톡톡 거리지 않아야 한다. 마지막으로 날 파를 먹고도 냄새를 풍기지 않아야 한다는 것이 양반 증서에 써있었다는걸 알려주는 장면이다. </p><p><br></p><p>  이에 작가는 양반은 그저 품격만을 중요시 여긴다는 것을 알려주며 양반도 쉽지 않다는 것을 말한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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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24 12:13: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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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권채영]이게 무슨 양반이오?닐도둑이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qod67robam8vojao/wish/3060389371</link>
         <description><![CDATA[<p>  군수는 양반 증서를 고쳐 다시 부자에게 준다.고쳐쓴 양반 증서에는 양반이면 무슨짓을 해도 다 괜찮다는듯한 내용이 적혀있었다.그 내용을 보고 부자는 자신을 날도둑으로 만들거냐며 화를내며 도망가버린다.</p><p>  양반은 원래 존경받는 신분이다.하지만 작가가 이 책을 쓰던 때에는,영반이 자신들만 생각하는 이기적인 행동을 보여서 많은 사람들이 비판을 하던 때이다.그래서 작가는 양반이 하는 이기적인 행동을 군수가 고쳐쓴 양반 증서의 내용으로 표현하며 양반을 '날도둑'이라고 표현한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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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24 12:13: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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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지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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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강원도 정선 고을에 성품은 어질고 글 읽기를 정말 좋아하며 새로 군수가 부임할 때 오면 인사를 드릴 정도로 인품도 뛰어난 양반이 있었다.하지만 이 양반은 무척 가난하여 해마다 곡식을 관가에서 빌려 먹었다.그리고 결국 이렇게 빌리고 빌리고 하던 곡식들이 모여 천 석이 넘게 되었다.하지만 양반을 이 많은 양의 곡식들을 갚을 수 있는 형편이 안 됐다.</p><p>  </p><p>  이 양반전 속의 비판은 경제적으로 무능하고 실속 없는 생활 태도로 뒤쳐진 양반들의 모습을 비판한 것 같다.그리고 특히 양반전을 쓴 이유는 선비 몸이 간난하더라도 선비의 본분을 잊어서는 안 된다는 것을 많이 말하고 싶었던 것 같다.임진왜란과 병자호란으로 인해 삶이 힘들어지기는 했지만 그래도 양반이니까 선비이기 때문에 마땅히 지켜야할 도리와 절개를 갖추는데 힘을 썼으면 좋겠다.또한 경제적으로 생활 태도롤 뒤쳐진 양반들의 모습을 다시 선비의 본분을 잊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마음을 말하려는 것 같고 또 그 당시 양반들의 무능함을 비판하는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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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24 12:13: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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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수현]  양반의 현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qod67robam8vojao/wish/3060389399</link>
         <description><![CDATA[<p> 이 장면은 성품이 어질고 글 읽기를 매우 좋아하지만, 꾸어먹은 양반의 모습을 보여주는 장면이다.  관가에서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nNitD+Ra" href="https://namu.wiki/w/%EC%8C%80">쌀</a>을 빌어 와 근근히 입에 풀칠만 하던 몰락 양반은 가난한 와중에도 양반이라는 체면치레 탓에 다른 일을 하지 않고 글만 읽다 보니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nNitD+Ra" href="https://namu.wiki/w/%ED%99%98%EA%B3%A1">관가에서 빌린 쌀</a>을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nNitD+Ra" href="https://namu.wiki/w/%EC%8B%A0%EC%9A%A9%EB%B6%88%EB%9F%89%EC%9E%90">도저히 갚지 못해 감옥에 갇힐 처지가 되었다.</a> </p><p>박지원 작가는 이러한 양반들의 태도를 비판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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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24 12:13: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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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이지우]마, 너 양반아이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qod67robam8vojao/wish/3060389680</link>
         <description><![CDATA[<p>이 책의 글쓴이인 박지원은 문학 작품을 통해 사회의 문제점을 해결하고자 한다.양반전과 같은 작품들로 박지원은 경제적으로 뒤쳐지는 양반들의 모습을 비판한다.</p><p><br></p><p>양반전에는 양반이 부자 평민에게 자신의 신분을 팔게 된다.이는 양반 중심이었던 사회는 무너져내리고 이제 양반 중심의 신분질서가 흔들리는 사회를 표현한다. 작가는 이런 사건을 통해 한번 더 매일 글 공부를 하지만, 곡식을 갚지 못해 감옥에 갈 수 밖에 없게 된 무능한 양반을 비판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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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24 12:14: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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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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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나은] 양반의 영혼이 다른 곳으로 간 것일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qod67robam8vojao/wish/3060389837</link>
         <description><![CDATA[<p>   이 장면은 성품이 어질고 글 읽기를 좋아하지만, 자신이 꾸어먹은 곡식조차 갚지 못하는 양반의 모습이 담겨있다. 작가 박지원은 이 장면에서 경제적으로 무능하고 실속 없는 생활 태도로 뒤쳐진 양반들의 모습을 비판하였다. 원래 양반들은 높은 학문 수준을 바탕으로 왕과 함꼐 나라를 다스린다는 명분이 있었다. 하지만 임진왜란과 병자호란을 거치면서 이런 신분 질서가 흔들리게 된다. 그러다 명나라가 무너지고, 청나라가 세워져 새로운 과학 기술을 바탕으로 강한 나라가 되었다. 하지만 지배층인 양반들은 여전히 겉치레와 명분에만 사로잡혀 새로운 사회에 적응하지 못하였다. 작가 박지원은 이런 양반답지 않은 모습을 보고 꾸어먹은 곡식조차 갚지 못하는 양반의 모습을 비판한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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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24 12:15: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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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송주원]이게 양반이라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qod67robam8vojao/wish/3060391020</link>
         <description><![CDATA[<p>이 장면은 군수가 부자에게 써준 내용이다. 손에 돈을 만져서는 안되며, 쌀값을 물어서는 안 되며, 아무리 더워도 버선을 벗어서는 안 되느니라. 밥을 먹을때는 맨 상투 바람으로 먹지 말며, 국을 먼저 먹지 말며, 국을 먹을 때는 방정맞게 후루룩 소리를 내서  말며, 젓가락을 방아 찧듯이 톡톡 거리지 말며, 날 파를 먹고도 냄새를 풍기지 않아야 한다는 내용이였다.</p><p><br></p><p>이 글을 통해 박지원 작가는 양반들은 이런 규칙을 지키며 산다. 오직 돈을 이용하여 공부를 해 양반들이 된 것뿐이다라는 양반을 풍자하는 내용이 많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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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24 12:16: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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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태빈] 양반이라는 날도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qod67robam8vojao/wish/3060391293</link>
         <description><![CDATA[<p>  이 장면에서는 양반이 되고 싶은 부자가 군수가 써준 양반 증서의 내용이 너무 예의니, 예절이니, 하는 것들만 밣힌다는 내용을 담고 있어 좀 더 좋게 고쳐 달라고 했는데, 그 내용 또한 현실적인 양반들의 잘못을 바라보는 것 이었다.</p><p>  아마 박지원 작가님께서는 그 당시 온갖 고상한 일들은 다하고 다니면서 사실은 신분을 믿고 나쁜 일들을 꾸며내는 것을 표현해 내신 것 같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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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24 12:17: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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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소희]날도둑 양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qod67robam8vojao/wish/3060391683</link>
         <description><![CDATA[<p>군수가 양반 증서를 고쳐 쓴다.군수가 고쳐 쓴 문서에는 양반들이 못된 짓을 한다는 문서가 작성되어있다.조선시대에 양반은 과거 시험을 볼수 있었다.전쟁으로 조선은 경제적으로 어려워 졌찌만 양반들은 자신의 권력을 지키기 위해서 몰두하였다.그러며 부자의 입을 통해서 지금의 양반들은 도둑들과 다름이 없다고 밬궈야 한다고 강조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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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24 12:18: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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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세상에서 가장 완벽한 교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qod67robam8vojao/wish/3069728706</link>
         <description><![CDATA[<p>예전에 4학년때 학교 선생님한테서 국어 숙제 해왔다고 말했다 그것은 거짓말이였다 근데 사샤도</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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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07 12:23: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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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소희]초코우유와 소보로빵</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qod67robam8vojao/wish/3069731460</link>
         <description><![CDATA[<p><br></p><p>주제</p><p><br></p><p><br></p><p>소개</p><p><br></p><p><br></p><p>경험</p><p><br></p><p><br></p><p>감정</p><p><br></p><p><br></p><p>결론</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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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07 12:26: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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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박건국] 커피우유와 소보로빵</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qod67robam8vojao/wish/3069733348</link>
         <description><![CDATA[<p>인종차별. (내 무리에서 애들이 인종차별을 장난 식으로 한다.)(나 포함)</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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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07 12:28: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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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나은] 내가 선택한 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qod67robam8vojao/wish/3069736226</link>
         <description><![CDATA[<p>내가 선택한 책: 커피우유와 소보로빵 </p><p><br></p><p>   보리스는 샘이 전학을 오기 전에는 반에서 공부도 잘하는 모범생,우등생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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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07 12:32: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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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세상에서 가장 완벽한 교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qod67robam8vojao/wish/3069736301</link>
         <description><![CDATA[<p>  내가 오랫동안 노력해서 드디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는 확신을 가진 적이 있다.</p><p>  나는 영어학원에서 그나마 높은 반에서 시작했다.학원에서 3개월에 한 번씩 시험을 보는데 처음 시험에서는 성적이 좋은 편은 아니었다.그런데 더 노력해서 점점 성적이 올라갔다.그때 나는 탑반으로 올라갔고,그 반에서도 실력이 늘어 뿌듯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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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07 12:32: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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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커피우유와 소보로 빵]</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qod67robam8vojao/wish/3069736446</link>
         <description><![CDATA[<p>나는 5학년때 참 많은 일이 있었다. 평소 연구실에 준비물을 가지러만 갔었지 선생님한테 불려가본적은 한번도 단 한. 번. 도 없었다. 그 일로 인해 아주 많은 일이 있었던 5학년 생활을 마쳤다. 오늘은 5학년때 있었던 일중 내가 괜히 차별 당하는 느낌이 든 일을 말해보려고 한다. 그 일을 생각나게 했던 이 책의 주인공 샘이 있었다.</p><p><br></p><p>나는 샘이  부모님의 화장품을 가지고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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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07 12:32: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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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강지유]내가 선택한 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qod67robam8vojao/wish/3069737293</link>
         <description><![CDATA[<p>  내가 선택한 책:세상에서 가장 완벽한 교실</p><p><br></p><p>  나의 경험:5학년 때 우리반에는 경찰 제도라는 것이 있었다.나는 이를 체크하는 사람이었는 데 나는 원래 잘 안 걸리고 다른 친구들과 선생님이 나에게 기대를 하며 부담감을 느꼈다.그리고 어느 날 나는 실수로 준비물 하나를 안 갔고 와서 이름을 써야 했지만 친구에게 도와달라고 해서 이름을 몰래 안 썼다.그런데 기대감을 저버릴 거 같아서  사실대로 못 말한 적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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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07 12:33: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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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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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커피우유와 소보로빵</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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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학교에서 배구 시합이 있는 날에 다른반이 여자애들이 적어서 우리반에서 빼야했다.근데 우리반은 4명빼고 여자애들이 서브도 못할 정도로 다 못했다.그런데 다른 못하는 애들은 다 덩치가 크고 키도 컸다.근데 나는 상대적으로 키가 작고 말라서 다른 애들과 실력은 비슷한데 더 못해 보였다.결국 애들은 경기에서 나를 뺐고 다른 경기나 연습할때도 내가 못한다는듯이 눈치를 줬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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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07 12:34: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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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커피우유와 소보로 빵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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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내가 괌에 놀러갔을 때 흘리듯 들은 말이였는데 누군가 막 칭쳉총이랬다.그 말은 중국인 비하발언인데 나를 보고 중국인이라고 생각한 모양인 것 같다.그리고 내가 잘 보는 외국 유튜버가 있는데 시청자들이 그가 흑인이라고 니거,니거 거린다.그런말을 들으면 뭔가 기분이 꾸릿꾸릿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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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07 12:34: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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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에서 가장 완벽한 교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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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내가 믿었던 친구가 나에 대한 뒷담, 헛소문을 퍼트린 것을 보았을 때, 내가 속상했던 것을 보고도 믿을 수 없었을 때 기분이 샤샤의 아빠가 스탈린의 병사들에 의해 잡혀갔을 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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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07 12:35: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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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윤석]큰 발 중국 아가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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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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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10 06:29: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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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차시 전아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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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14 08:04: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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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차시 김나은</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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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14 08:05: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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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차시 권채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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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차시 강지유</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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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14 08:05: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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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권채영]나의 자리에 서있는 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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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나는 한 책을 읽고 최근 나에게 있었던 사건이 떠올랐다.바로 차별과 용기를 담고있는책,&lt;커피우유와 소보로빵&gt;이다.커피우유와 소보로빵에서는 보리스가 의도치 않게 샘에게서 밀리게 되는 사건이 있다.그리고 보리스는 샘을 싫어하고 괴롭히게 되고,나 역시 나에게 일어난 사건으로 그 친구를 싫어하게 되었다.</p><p><br></p><p>  &lt;커피우유와 소보로빵&gt;의 주인공 샘네 반에 있는 보리스는 샘이 전학오기 전까지 공부하면 공부,미술하면 미술,음악하면 음악,못하는게 없어서 반 친구들에게 항상 주목을 받아왔다.하지만 어느날,샘네 반이 음악 경연대회 연습을 할때,가장 중요한 역할인 피아노당담 보리스가 결석을 하고,샘이 대신 피아노를 친다.그런데,담임선생님이 샘이 피아노를 너무 잘친 나머지 샘을 피아노담당으로 바꿔버린다.결국 이 사실을 알게된 보리스는 샘을 싫어하게 되고,친구들과 샘을 괴롭힌다.</p><p><br></p><p>  그 애를 처음만난 그때를 잊을수가 없다.3월, 6학년이 되고 처음 학교에 간 날이었다.몇교시를 보낸뒤,나는 겨울방학에 온 전학생이 있다는걸 알아챘다.우리반 여자애들은 11명이었는데 12번이 있는게 이상했고 성이 'ㅅ'인데 12번인것도 이상했다.그아이는 전학생이 맞았다.그런데 이상했다.원래 작년에도 그렇고 아이들은 나한테 몰려있고 나와 친해지고 싶어했었다.그런데 그 아이가 온 뒤로,아이들이 나에게 갖는 관심은 점점 낮아지고 그애와 친해지고 싶어했다.</p><p><br></p><p>  난 친구들이 나에게 관심가져주고 말을 걸어주는게 정말 좋다.애들이 나를 좋아해주는게 나에겐 너무 행복한 일이다.어쩌고 보면 당연하지만 난 그 당연한게 좋다.그런데 그 친구가 온 뒤로 그게 깨졌으니 그 친구를 싫어할수밖에 없었다.게다가 그 친구는 잘못해도 사과도 안하고,싫어하는 애와 좋아하는 애를 티를 너무 많이 내서 나는 그 친구를 속으로 원망하고,욕을 했다.그 친구 때문에 너무 화가 났느데 이 책을 읽고 생각이 바뀌었다.'만약 내가 화나는걸 조금 참고 그 친구에게 먼저 다가가보면 어떨까?'하는 생각이 들기 시작했다.</p><p><br></p><p>  질투.당연한거지만 인정하긴 싫은 감정이다.무엇을 향한 부러움이 다른 감정들과 함께 점점 커지면,질투가 된다.누구나 한번쯤은 경험해본적 있는 감정이다.나도,솔직히 이 감정이 질투라고 인정을 못하겠다.그냥 나의 자리가 뺐겨서 화가 나는건데 이것도 질투인걸까?그리고,이 책을 읽고,되돌아 보게된게 있었다.혹시 나도 이런 감정 때문에 상대방에게 상처와 수치심을 주는 말이나 행동을 하진 않았을까?이 책을 읽고 한번씩 되돌아 보기를 바란다.'혹시 나의 감정이 너무 커져서 나도 모르는 사이에 다른사람에게 나쁜 영향을 끼치진 않았을까?'이 한마디가 작은 빛의 줄기가 되어서,샘과 보리스처럼 커다란 빛이 될수 있었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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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14 10:56: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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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강지유]옳은 길로 가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qod67robam8vojao/wish/3075421866</link>
         <description><![CDATA[<p>  다른 사람의 기대에 못 미칠 것 같아 두려워 거짓말을 한 적 있나?나는 이 작품을 읽으면서 5학년 때 겪었던 나의 거짓말이 생각났다.세상에서 가장 완벽한 교실 읽으며 다른 사람의 기대를 저버릴까 두려워 거짓말을 하며 진실을 숨기던 사샤의 모습과 나의 모습이 비슷하다고 여겨져 사샤에게 더 공감할 수 있었던 것 같다.</p><p><br/></p><p>  세상에서 가장 완벽한 교실은 소비에트의 영웅인 아빠를 동경하고 소비에트 소년단 입단을 간절히 꿈꾸며 기대하던 사샤가 소년단에 입단하기 하루 전 사샤의 아빠는 비밀경찰에게 끌려가게 된다.그리고 학교에서 영웅의 아들로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던 사샤는 소년단 깃발을 가지고 교실로 가다가 스탈린 동상의 코를 부서뜨린다.그리고 이 동상을 망가뜨린 범인을 찾기 위해 친구들끼리 의심하며 비밀경찰도 출동하고 문제아인 아이가 범인으로 몰리며 사샤는 사실대로 말하지 못한다.나는 이 장면을 보며 나의  나도 이와 비슷하게 기대를 받으며 부담감이 느껴져 잘못한 일을 사실대로 말하지 못한 적이 있다.나의 경험을 떠올리니 잘 공감되었다.</p><p><br/></p><p>  내가 5학년 때 우리 반에는 경찰제도라는 것이 있었다.이 경찰제도는 경찰 3면으로 친구들이 지각하거나 준비물을 가져오지 않거나 욕 등을 쓰면 이름이 한 번씩 적고 다섯 번 적혔을 시 학교에 남아서 반성문을 쓰는 형식으로 진행되었다.그리고 이때 나는 학급 부회장과 경찰제도의 경찰이다 보니 친구들이 나에게 기대와 압박을 가지고 있어서 부담감을 가지고 있었다.그러던 어느 날 나는 학교에 준비물을 가져 오지 않아 이름을 적어야 했다.하지만 다른 친구들의 경찰들은 잘 할 거라는 기대와 압박, 부담감이 내 몸을 휘감았고 나는 갈등과 유혹 속에서 싸웠다.나는 결국  안 좋은 쪽으로 길을 가게 되었다.나는 친한 친구에게 준비물을 빌리고 도와달라고 말해  내가 준비물을 가지고 온 것처럼 하게 한 것이다.결국 나는 경찰들에게 이 사실을  비밀로 하며 이름이 적히지 않았지만 걸리면 어떡하지 하며 두렵기도 하며 숨기고 싶었고 조금씩 후회가 밀려 오기도 했다.나는 이 책 속의 사샤처럼 안 좋은 선택을 택한 것이다.그리고 걸리면 어떻게 될지 두렵고 숨기고 싶은 마음은 같았던 것 같다.</p><p><br/></p><p>  이 나는 정말로 누군가 알게 되어 이 사실을 말하고 다니면 나는 더 이상 믿을 수 없는 아이, 양심 없고 거짓말만 하는 아이로 낙인 찍히게 될까봐 정말로 두렵고 무서웠다.하지만 나는 계속해서 걱정되고 갈등을 계속 겪으면서 힘들어 했다.사샤도 이러지 않았을까?사샤도 나처럼 다른 사람에게 걸리면 어떻하지?이 사실을 모두가 알게 된다면 나는 아빠처럼 교도소에 갈까?이렇게 걱정을 하며 힘들어 할 것이다.다른 사람이 나에게 기대를 크게 품고 있으면 내가 그만큼 잘못했을 떄 다른 사람에게 후회스럽다는 말 실망스럽다는 말을 들을 것 같아 많이 무섭고 두려웠을 것이다.</p><p><br/></p><p>  나는 세상에서 가장 완벽한 교실을 읽으며 나의 잘못된 판단을 생각하게 되었다.이 책은 나의 잘못된 행동을 주인공 사샤에게서 다시 느끼며 자 공감되며 다시 한 번 잘못된 행동의 후회를 보여주는 책이었다.나는 이런 후회가 밀려오는 안 좋은 선택을 한 기억만 남기지는 않았다.내가 이런 후회스러운 일을 다시 만들지 않기 위해 다시 노력하라는 말 누군가에게 기대를 받아 부담감을 갖는다고 두렵다고 옳지 않은 일을 해서는 안 된다는 것을 다시 느끼게 해주었다.세상에서 가장 완벽한 교실이라는 책을 읽으면서 어떤 상황에서든지 안 좋은 길보단 옳은 길을 가고 용기를 내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생각을 다시 한 번 더 다시 마음속에 되새겨준 책이라고 생각한다.ㄱ,래서  나는 이런 경험들을 통해 나뿐 아니라모든 사람들이 하나하나 성장해 가며 살아가는 것이라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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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14 11:06: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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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내가 나를 사랑해주지 않으면 누가 해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qod67robam8vojao/wish/3075422470</link>
         <description><![CDATA[<p>  &lt;세상에서 가장 완벽한 교실&gt;에서 사샤는 공산주의자 아버지를 존경하며 소년 단원을 꿈꾸는 아이였다. 하지만 가장 존경하던 스탈린의 병사들이 아빠를 끌고 가는 것으로 무너지는 내용이다. 나는 내가 속해있는 무리에서 가장 친하고, 가장 믿었던 친구의 행동으로 그 친구와 '손절 '까지 생각한 적이 있다. 그 경험이 떠올라 나는 이번에 이 에세이에 그 경험을 풀어볼까 한다.</p><p><br/></p><p>  사샤는 자신이 드디어 소년 단원이 될 수 있다는 걸 깨닫고 엄청 기쁘고 들떠 있었다. 사샤는 자신이 믿고 존경했던 스탈린의 병사들에게 자신이 존경했던 또 다른 사람, 비밀 경찰인 아빠가 끌려간 후, 소년 단원이라는 꿈이 무너지며, 스탈린과 아빠에 대한 의문이 생긴다.</p><p><br/></p><p>  이 일은 불과 몇 달 전의 이야기이다. 어느날 내 친구C가 나에게 와서 이렇게 말했다. </p><p>"음... 태빈아.. A가 너 뒷담까고 ㅇㅇ이 좋아하는 것 같다고 무리 애들 앞에서 말했어.. 너 혹시 알아?"</p><p>"뭐? 아.. 그거 사실이야?"</p><p>A는 나에게 평소에도 ㅇㅇ과 나는 엮었었다. 그래서 나는 A에게 정말 진지하게 이야기 했고, A는 정말 미안하다면서 앞으로 절대 그러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눈물까지 흘리며 말하는 친구에게 나는 알겠다고 말했다. 하지만 A는 변하지 않았다. 표적은 내가 아니라 B였지만 말이다. B는 평소 A와 갈등이 있었다. 나와 같은 이야기였다. 나는 B가 나와 같은 문제로 힘들다는 것을 알고 B를 도와 A에게 솔직하고도 단호하게 이야기 했고, 드디어 물들었던 A의 버릇은 세탁되었다.</p><p><br/></p><p>  사실 A가 나를 매일 말도 안되는 이야기로 나를 놀려댈 때, 나는 참았다. 너무 속상하면서 화도 나고, 늘 불안했다. 내가 &lt;세상에서 가장 완벽한 교실&gt;을 읽고 그 경험이 내 머리 위로 떠오르며 그때 내가 A에게 그렇게 단호하게 이야기 한 것도 정말 나쁘지 않은 선택이었다고 생각 했다. 그때 A가 마음고생 할 것 같다는 생각을 하면서도 나의 마음에는 이미 상처가 있었기에 확실히 바로잡아야겠다는 생각이 올바른 생각이었던 것 같다.</p><p><br/></p><p>  내가 상대를 배려하고, 좋아하고, 존경하기 전, 스스로를 먼저 배려하고, 좋아하고, 존경하는 게 얼마나 중요한지 깨달았다. 나에게 정말 너무 중요한 친구 관계에 있더라도,<mark> 나를 먼저 생각해야 한다. 이기적인 사람이 되라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를 사랑 할 줄 아는 사람이 되어야 정말 멋있는 사람인 것 같다. </mark></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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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14 11:07: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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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유찬] 차별은 왜 있을..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qod67robam8vojao/wish/3075422542</link>
         <description><![CDATA[<p>내가 고른 책은 커피 우유와 소보로 빵이다 왜냐하면 샘이 당했던 차별을 보면서 내 친구가 예전에 차별당했던적이 생각났기 때문이다</p><p><br/></p><p> 이 책은 아프리카에 살던 샘의 가족이 독일로 이주해 왔다가 화염병 테러라는 엄청난 차별을 경험하며 시작한다. 그런데 학교 음악 경연 대회에서 피아노를 연주하기로 한 샘은 화염병 테러에서 그만 손을 다치고 만다. 늘 샘을 차별하던 보리스는 그때 자신이 아무것도 하지 않았던 것이 잘못된 것임을 깨닫고, 샘과 함께 피아노를 합주한다. 작가는 이 작품으로 차이를 인정하고 차별없는 세상을 만들자는 주제를 말하는 것 같다.</p><p><br/></p><p>나도 이런 책을 읽고서 내 3학년때 학원에서 만난 친구가 떠올랐다. 그 친구는 피가 섞여있는데 맨날 체육 할 때 마다 뒤로 가거나 아니면 못하게 된 적이 있다. 다른 아이들이 따돌렸기 때문이다. 우리나라 사람이 아니라고 근데 3학년동안 체육 할때 마다 맨날 못하거나 맨 뒤여서 울은 적이 있는데 그때 그 경험이 생각난다. 그 친구가 울었던 상황은 반 친구들이 그 아이를 보면서 노렸기 때문이다</p><p><br/></p><p>나는 그때 친구의 감정을 잘 이해한다. 맨날 내 친구가 놀림당하고 차별당하고 억울하고 무시당하고 그랬으니깐 얼마나 속상한지 알것같다. 그리고 내가 친구랑 말을 하면서 억울한 감정을 없애주고 말을 쉬는 시간마다 계단에 앉아서 힘든일이 뭐가 있는지 말하고 또한 재밌는 이야기를 했다. 그래서 인지 월래는 맨날 학교올때 마다 고개가 축 쳐져있던 친구가 웃으며 학교에 올수있었다. 내가 그렇게 했던 이유는 친구이고 나랑 말을 제일 많이 나누었기 때문이다</p><p><br/></p><p>이제 그 친구는 달라졌다. 예전에는 말할 때 그냥 말만 했는데 요즘은 자기가 왜 힘든지 얘기하고 말을 한다. 차별은 왜 있는 것일까? 주변에 차별을 당하는 친구가 있다면 나는 또 가서 말을 걸어줄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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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14 11:07: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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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구하연] 나의 노력에 따른 결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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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나는 &lt;세상에서 가장 완벽한 교실&gt;을 읽고 내가 오랫동안 노력해서 좋은 결과를 이뤄낸 경험이 떠올랐다.이 작품은 소비에트의 영웅인 아빠를 동경하며 소비에트 소년단 입단을 꿈꾸던 샤샤가, 소년단 입단을 포기하고 교도소에 갇힌 아빠를 찾아가는 이야기이다.</p><p><br/></p><p>  샤샤는 학교에서 영웅의 아들이자 뛰어난 학생이었다.샤샤가 그토록 원하던 소비에트 소년단 입단을 하루 앞두고 아빠가 비밀경찰에 끌려가게 된다.샤샤가 소년단원이 되기까지 오랫동안의 노력이 필요했을 것이다.나도 이런 노력을 해서 좋은 결과를 얻을 거라는 확신과 기쁨을 가지게 된 적이 있다.</p><p><br/></p><p>  나는 작년에 영어학원을 옮기게 되었다.그리고 레벨테스트를 봐서 반에 들어갔다.그나마 높은 쪽에 속하는 반이기 했지만 내가 원하는 반으로 들어가진 못했다.그리고 3개월에 한 번씩 치르고 모두가 반이 올라가는 것을 목표로 하는 시험을 보게 되었다.나는 처음 시험에서 평균보다는 점수가 잘 나왔다.하지만 그 성적으로는 반을 등반할 수 없었다.그리고 3개월 뒤 시험에서는 반 1등을 했다.그래도 전체 19등이라 아쉬운 점수였다.다행히도 년도가 바뀌고 새로 시작되는 학기라 반 아이들 다같이 제일 높은 반으로 올라갈 수 있었다.하지만 그 반에서는 지금 성적으로는 버티지 못할거라는 생각이 들었다.나는 그 반에서 더 열심히 공부했다.또 시험날이 다가왔다.결과가 나오고, 나는 반에서 3등을 했다.그렇기 때문에 그리 높은 점수라고 예상하지 못하고 아쉬워했다.그런데 결과를 보니 전체 4등이었다.알고보니 우리반에 전체 2,3,4등이 모두 있었던 것이다.나는 이 결과를 보고 너무 만족하기도 했고 역시 탑반이라 반 전체 평균이 높은 것 같다고 생각이 들었다.담임 선생님과 부모님게서도 칭찬을 많이 해주셨다.그리고 이제부터 볼 시험은 많기 때문에 더 열심히 해서 등수는 차근차근 올라가면 되는 것이라고 생각하기도 했다.</p><p> </p><p>  나는 이 시험성적이 내가 노력하고 열심히 공부한 대가라고 생각했다.이 책에서도 샤샤는 자신이 바라던 소년단원에 들어갈 수 있게 되어 매우 기대했다.내가 이 책을 읽으며 이런 감정도 나의 경험과 연결될 수 있다고 생각했다.나는 이 경험으로 샤샤와 비슷한 감정을 얻었고 이 또한 나의 중요한 경험이라고 생각한다.</p><p><br/></p><p>  &lt;세상에서 가장 완벽한 교실&gt;을 읽으며 나의 경험도 잘 떠올리고 책의 내용을 더 잘 파악해 읽을 수 있었다.그리고 이런 <mark>나의 경험과 작품 속 이야기로 노력해서 안 될 건 없다고 생각이 들었다.지금 잘 되지 않는 것이 있다면 노력하면 된다.또, 노력해도 안 된다면 많이 도전하면 된다.그리고 결과보다는 내가 얼마나 열심히 했는지와 과정이 더 중요한 것이다.그렇게 하다보면 결과도 좋아질 것이다.</mark>나도 이런 경험을 떠올릴 수 있게 되었고, 이를 통해 내가 더 성장할 수 있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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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14 11:07: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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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할수없다면 마음가짐을 바꿔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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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난 무리에게서 소외될뻔한적이있었다. 비록 짧은 시간이었지만 , 매일매일 울적했던 경험이 있다. 무리 아이들은 주동자 아이 눈치를 보느라 도와주지않고, 위로만 할 뿐이었다. 그 경험을 통해 나처럼 잠시라도 소외됬거나, 따돌림 당하는 아이들을 보면 그때의 경험이 생각나서 더 짠해보이고 , 나의 가까이에 있다면 말리고 싶다는 기분이 들었다.</p><p><br></p><p>독일의 독립 기념일, 집에 있던 샘은 멀리서 군중들이 다가오는 소리를 듣는다. 그들은 위협적으로까지 보인다. 샘은 되도록이면 그들의 눈에 띄지 않고자 하지만, 누군가 "저기 깜둥이다..!"라는 말과 함께 샘을 발견하고는 창문으로 화염병을 던진다. 이 여파로 화염병이 창문을 깨고 집에 들어와 샘도 다치고, 샘이 아끼는 곰인형이 불에 타버린다.</p><p>흑인이라는 이유로 이유없는 괴롭힘을 당해와왔다. 백인인 보리스와 친구들은 샘을 '커피우유'라고 놀리거나 체육시간 전 샘을 위협하는 행동을 한다. 하지만 반 아이들은 보리스에게 당할까 샘을 도와주지는 않고, 괴롭힘이 끝난 뒤에 샘을 위로하는 정도였다.</p><p><br></p><p>난 5학년때, 무리에서 소외될뻔한적이있다. 5일정도 그랬는데,, 솔직히 나한테 그 5일은 5000일은 되는것같았다. 그만큼 그때당시에는 힘들긴했다.다른 아이들한테 들은 상황은 이렇다 : '주동자인 아이가 나를 안좋게보고 아이들한테 이야기를 했고, 아이들은 정확한 반대의사를 표하지 못하였고, 그 아이의 존재감이 큰 나머지, 아이들은 복종할수밖에 없었다 ' 이것인데, 난 솔직히 이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정확히 반대의사를 말하지 않은것은 그냥 방관이다. 내가 모르는 사이에 아이들이 좋다고 한것일수도 있다. 사람일은 직접들은것이 아니면 거짓말할 가능성도 있으니까. 5일이라는 짧은 시간에 주동자 아이는 수업시간에 내가 싫냐는 쪽지를 돌렸고,나만 빼고 주말에 놀러다녀왔고, 심지어 나랑 직접적으로 만난건 아니지만 노래방에 들어가는것을 내가 보았다.  아침에 나에게 되도않는 거짓말까지 해가며 학교를 따로갔다. 뭐 물론 이것도 내가 혼자학교를 가다가 우연히 보긴했지만 . 결국 선생님은 우리를 따로 불러 일을 해결하셨고,, 결국 그 주동자 아이와 우리는 같이 놀지않게되었으니 다시 나의 일상에 평화가 찾아왔다. </p><p><br></p><p>내가 이 경험을 할때 당시의 생각은 '얘네들이랑 안놀면 난 누구랑 놀지..' 였다. 솔직히 지금 생각하면 좀 바보같다. 기분은 말할것도 없었고. 지금도 그정도로 잘 따지는  성격은 못되지만 내가 다시 그 상황으로 돌아갔으면 그런 바보같은 생각을 하는게 아닌 정확히 내가 싫어진 이유를 물어보고 '얜 도저히 안되겠다' 싶으면 그제서야 누구랑 놀지 생각해볼것같다. 과거에 내가 너무 바보같아서 지금 다시 생각하면 웃음뿐이다.</p><p><br></p><p>내가 책을 읽고 느낀 감정은 '보리스가 샘에 집에 방문하고 나서 샘이 괴롭힘 당했을떄, 방관한 자신을 되돌아보는것' 처럼 나를 따돌렸던 아이(특히 주동자아이) 가 5학년때의 자신을 되돌아보며 조금이라도 반성을 했으면 좋겠다. (물론 방관한 아이들도) </p><p><br></p><p>이제는 몸도 마음도 성장했다. 5학년때, 즉 1년전에는 날 소외시키던 아이가 죽도록 미웠다. 그때는 그 아이한테 똑같이 되갚아주고 싶었다. </p><p> 솔작히 날 무리에서 소외시키려고 하는 이유는 잘 모르겠다. 하지만 이제는 이해한다. 나도 이유없이 싫은친구가 있으니까.. 하지만 아이들을  선동해서 싫어하게끔 만드는것은 당사자에게 씻을수없는 상처를 줄수있다. </p><p>지금은 그 주동자 친구랑도 잘지낸다. 그 친구도 그렇게 생각할지 모르겠지만 그냥 그 아이에 철없는 실수였으니, '그럴수있지~' 라는 마음으로 살아가고 있다.</p><p>아무리 힘든 상황을 겪어도 나의 마음가짐이 제일 중요한것같다. 마치 5학년때의 나처럼 분노로 가득 차 있다면 일상속 모든것, 무리와 관련된것이 아니더라도 다 짜증나보인다. 하지만 나의 내면에 세상을 긍정적이게 본다면 아무리 힘든일이 있어도 덜힘들것이다. </p><p>다시 한번 말하지만, 세상을 보는 관점이 가장 중요한것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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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14 11:09: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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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나은]  스스로 던지고 꽂는 화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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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나는 어릴 때 남들과 다른 나를 구박 하며 주눅 든 적이 있다. 그래서 샘의 마음이 잘 공감 되어 책에 더 집중할 수 있었던 것 같다.</p><p><br/></p><p>    [커피우유와 소보로빵] 에서 샘은 반 아이들에게 피부색이 까맣다는 이유로 '커피 우유' 라고 불린다. </p><p>샘은 남들과 다른 자신의 피부색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아 자신의 모습을 바꾸고 싶어 한다. 그래서 샘은 엄마의 비싼 크림을 얼굴에 바르고, 하얀 수영 모자를 쓰기도 한다. 이런 내용은 어릴 시적의 나를 떠올리게 했다.</p><p><br/></p><p>   나는 초등학생 전부터 그림 그리는 것을 좋아했다. 그래서 항상 집, 학교, 학원에서 그림을 안 그리는 날이 없었다. </p><p> 그러다 내가 4학년이 되었을 때, 엄마는 나에게 미술 학원을 다니게 해주셨다. 나는 너무 기뻤다. 내가 다닌 미술 학원에는 나보다 어린 아이들이 훨씬 많았다. 그리고 우리는 주제대로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다. 주제는 내가 강한 분야여서 자신 있었다.</p><p>  다 작품이 완성되어서 그림을 제출하면 선생님이 우리에게 그림에 포스트잇을 붙여 보완해야 할 점을 적어주셨다. 나는 호기심이 많아 다른 아이들의 그림을 살펴봤다. 하지만 내가 생각했던 것과는 다르게 나보다 더 잘 그리는 아이들이 너무 많았다. 나는 항상 내가 달려왔던 길이 그림 그리기 인데 이런 일이 생기는 게 왠지 자존심이 상했다. 나는 승부욕이 강하고 자존심 상하는 것을 안 좋아한다. </p><p>학교에서도 나는 '그림 금손' 이라는 키워드가 있었다. 그랬기에 나는 미술 학원에서 아이들보다 더 잘 그리고 싶은 마음이 엄청나게 컸다. 그래서 나는 그때부터 그림 연습 특훈을 들어갔다. 좀 힘들었지만 나는 그림 실력을 늘리고 싶었기 때문에, 멈출 수 없었다. 학교 반에서도 잘 그리는 친구가 많아서 내가 금손 이라는 키워드를 갖고 있어도 그런 친구들 그림 옆에 내 그림이 있다면 내가 볼 때는 너무 비교되는 그림이었다.난 내 대표 키워드였던 '그림' 을 잃기 싫었다. </p><p> 나는 그런 나를 스스로 깎아내리며 더 잘 그리려고 노력했다. 이때 나는 미술 학원을 잠깐 쉬었었다. </p><p> 그 후에 다시 학원으로 복귀했을 때, 내 그림을 제출했더니 노력한 게 보였는지 선생님께서 나한테 "많이 노력한 것 같다. 선생님이 보기에는 나은이가 너무 잘 그리려고 연습을 많이 한 것처럼 보이는 걸? 나은아, 너무 힘들게 하지 않아도 돼. 다른 친구들은 나은이와 똑같이 그림을 좋아하는 아이들이야. 힘들었지? 괜찮아" 라고 이야기 해주셨다. 나는 내 노력을 알아차려 주고, 위로해준 사람이 처음이라 눈물이 왈칵 쏟아질 것 같았다. 아직도 나는 그때 미술 선생님이 너무 감사하다.</p><p><br/></p><p>   선생님의 말 중에서도 가장 감정이 와 닿았던 말은 "나은아, 너무 힘들게 하지 않아도 돼. 힘들었지? 괜찮아" 이다. 그 후로 선생님을 봬서 이야기 한 적은 없지만, 만나게 된다면 정말 정말 감사하다고 말씀 드리고 싶다. 나는 남들과 다른 나의 그림 실력에 스스로 나를 깎아내리며 진짜 손목이 한 달 동안 아프도록 연습을 했던 모습을 지금 보면 사실 조금은 '왜 그랬을까..?' 을 지금 생각이 든다. 그래서 이 책을 읽으며 샘이 남들과 다른 나의 모습을 보며 고치고 싶어 하는 것이 더더욱 이해가 됐던 것 같다. </p><p>  </p><p>   솔직히 말해서 내가 보기엔 그때 그렸던 그림들도 충분히 멋있었다. 그래서 지금은 살짝 그때의 내가 왜 그렇게 까지 힘들게 했는지 이해가 조금밖에 안된다. 그래도 그때의 내가 많이 노력했기 때문에 지금의 내가 그림 실력이 늘었던 거지만, 내가 과거로 돌아가 나를 만나게 된다면 "나은아 그렇게 힘들게 하지 않아도 돼. 넌 지금 그 모습으로도 충분히 멋지고 좋은 실력을 갖고 있어. 그러니까 너무 안절부절 해하면서 바뀌려고 하지 않았으면 좋겠어." 라고 말해주고 싶다. 물론 샘한테도 말이다. </p><p>  정말 솔직히 말하자면 지금도 나는 그런 키워드를 잃고 "오잉? 이 친구가 너보다는 잘 그리는 것 같아" 라는 말을 듣지 않고 싶어서 지금도 노력하긴 한다. 그래도 그때처럼 힘들게 하지는 않는다. 갑자기 뭔가 아이디어가 생각났다? 하면 바로 그림을 그리기 시작한다. 그러면 좋은 결과물이 나와서 기분이 좋다. </p><p> 나처럼 남들과 비교해서 너무 힘들게 노력하는 사람들에게 힘들게 하지 않아도 되고, 그 자체로 너무 괜찮은 것이라고 말 해주고 싶다. </p><p>   </p><p>   나는 이 책을 통해 굳이 아무 죄도 없는 그림을 깎아내리며 힘들게 노력을 했던 나를 생각하며 약간의 죄책감을 느꼈다. 샘은 남들과 다른 어두운 피부색 때문에 오랫동안 고통 받는다. 그래서 샘은 엄마의 비싼 크림을 바른다고도 나와있다. 나는 그런 샘에게 "너 자신의 모습이 충분히 개성 있고 멋있어. 굳이 고치려고 하며 스스로 힘들게 하지 말고, 너 자신을 멋있다고 생각하면 도 나아지지 않을까 싶어" 라고 말해주고 싶다.</p><p>모든 사람들이 스스로에게 상처를 주지 말고 자신을 조금이라도 과대평가해주면 좋겠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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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14 11:10: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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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차이를 잊고 공통점을 찾으면 차별이 사라진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qod67robam8vojao/wish/3075424690</link>
         <description><![CDATA[<p> 나는 [커피우유와 소보로빵]을 읽고우리반 친구들이 한 특정 친구가 조금 떨어진다고 차별하는 것이 생각났다.그 친구는 친구들 몇 명과 이미 안 좋은 사이로 맺어져있었다.그래서 그 친구가 뭐만 할려고 하면 싹 다 막아선다.또한 그 친구가 쉬는 시간에 같이 놀자고 하면 친구들은 또 이상한 짓 할까봐 같이 못놀게 한다.결국 그 친구는 쉬는 시간 내내 의자에만 앉아있다.나 또한 그 친구한테 잘해주니까 애들이 안 좋은 눈빛으로 날 봐서 한동안 같이 있지 못했다.그래서 이 책을 읽을 때 소냐의 마음이 너무 공감됐고 샘의 마음도 어느 정도 이해가 되었다.</p><p><br/></p><p> 아프리카에 살던 샘의 가족은 독일로 이주해 오게 된다.그러나 외국인 노동자 가정과 흑인이라는 이유로 집에 화염병 터러를 받게 되고, 샘의 손에 화상을 입는다.그 후 샘은 자신의 얼굴에 크림을 바르는 등 백인이 되고 싶어한다.나는 샘이 자신의 얼굴에 물감을 바르고 크림을 바르고 수영 모자를 쓴 것과 그 친구가 쉬는 시간, 점심시간마다 친구들과 어울릴려고 했던 그 친구의 마음이 잘 이해가 되었다.</p><p><br/></p><p> 1학기 동안 거의 그 친구는 왕따를 당하듯 했다.우리 학교는 4분기가 있는데 그 중에서 2분기부터 직업이 생겼다.그로 인해 월급과 돈 제도, 법등이 생겼다.그리고 벌금있었는데 그때문에 돈이 마이너스인 친구들이 생겨났다.그 친구도 마이너스였고 그 이유가 그 친구가 잘못한 일을 봐주지도 않고 무조건 법을 판단하는 법무부에 넘겼다.당시 조금 떨어졌던 그 친구는 아무것도 모르고 돈을 다 뜯겼다.현재 그 친구는 300만원이상의 마이너스가 쌓여있다.심지어 이 금액은 선생님과 친구들이 깍아주어서 된 것이다.본론으로 돌아와 보자면 그 친구는 항상 혼자있었고 남녀할 것 없이 차별을 당했다.또 그 친구들 싫어하는 한 친구가 "걔한테서 이상한 냄새나~~"하면 정확한 증거가 없지만 그 친구는 더러움쟁이가 되는 것이다.</p><p><br/></p><p> 솔직히 내가 소냐처럼 그 친구한테 잘 대해주고 친절을 배풀면 오히려 내가 이상한 사람이 되는 억울한 상황이 발생한다.결국 항상 친구들이 나한테 그렇게 말하면 반을 공동체로서 그 친구만 도와주는 것이 아닌 상황으로 보기에 좀 그러면 그렇다고 말해주는 것인데 쉴드처주는 어쩌니 하니 그 친구한테서 좀 멀어져야 하는 지 고민이 된다.그리고 나한테만 뭐라고 하는 친구들에게서 정말 배신감들고 가끔은 속상하고 억울하다.그냥 책을 읽었을 때는 그냥 읽게 되었는데 조금 더 깊숙히 생각하며 내 경험을 떠올려보니 골똘히 생각하게 되고 잊고 있던 기억들이 생각이 났다.</p><p><br/></p><p> 이전에는 이런 에세이를 쓸 이유도 없고 쓸 시간도 없어서 잘 몰랐었다. 솔직히 기껏 해봐야 영어학원에서 써본 것 밖에 없었다. 하지만 영어학원에서 하는 말은 이해도 안 되고 형식도 몰라서 답답했다. 하지만 이번 데카에서 에세이 쓰기를 해서 형식을 깨달은 것 같고 쓰다 보니 생각하는 것이 더 성장한 것 같다. 그리고 내가 당시에 무슨 감정을 느꼈는지 말 몰랐었는데 글을 쓰다 보는 그 당시 상황 하나하나가 다 떠올랐다. 그래서 나는 이번 책과 내 경험을 떠올리며, 차이를 잊고 공통점을 찾아 차별을 사라지게 해야 한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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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14 11:10: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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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차이는 차별이 아닌 존중</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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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커피우유와 소보로빵]이라는 책은 누군가가 차별을 당하는 학생이 있고 또 차별을 하는 사람이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하지만 나중에는 서로 존중하며 친해지게 된다. 여기서 주제는 우리 서로 차이가 있으므로 차별을 해서는 안된다는 주제를 담고 있다.</p><p>&nbsp;</p><p>다들 한 번쯤은 차별을 당했던 느낌이나 기분이 들었던 적이 있을 것이다. 하지만 이 책 주인공은 자신이 흑인이라는 이유로 학교와 밖에서 차별을 당한다. 샘은 자신이 흑인이라는 이유로 상처를 입고 생활이 힘들어지게 된다. 나는 샘처럼 완벽하게 차별을 당해보진 않았지만, 차별을 당해본 일은 있었다. 이 책으로 나의 경험을 생각해 보게 되었다.</p><p>&nbsp;</p><p>내가 5학년때는 무리를 만들어 다니는 것이 진짜 유행했었다. 하지만 선생님은 항상 여자아이들에게 무리를 만들지 말라고 당부하셨다. 그 이유는 누군가가 차별당할 수도 있고, 싸움이 일어날 수도 있기 때문이다. 우리는 그걸 그냥 들었지, 아무도 무리를 풀지 않았다. 하지만 선생님의 말은 들으라고 있는 것이다. 내가 포함돼있는 그룹은 결국 차별이 일어나고 말았다. 3명의 무리가 있었는데 나와 내 친구 2명이 있었다. 근데 그중 한 명이 계속 나를 차별하고 그 친구랑 다른 친구랑만 놀았다. 나는 너무 속상하고 차별을 당하는 기분이 들었다. 근데 나는 그때 너무 기분이 안 좋았다.</p><p>&nbsp;</p><p>그 일이 계속 지속되다 보니까 나는 이 일을 선생님과 부모님께 말씀드렸다. 부모님과 선생님께 이야기를 하고 난 후 이 일은 다시 한번 벌어지지 않았다. 하지만 나중에는 사이가 좋아져 보리스와 샘처럼 변했다. 이때의 나의 감정은 슬프고 화가 나고 내가 왜 이런 것을 겪어야 했나? 라는 것이었다. 이 책을 통해 이런 경험을 떠올리며, 샘은 마음을 100% 공감할 수는 없지만 7-80% 정도는 이해할 수 있었고 심정도 알 수 있었다. 이 책을 읽고 나는 안타까운 감정과 힘든 감정이 같이 올라왔던 것 같다. 때로는 샘이 흑인이어서 손등에 상처를 입게 되고 차별로 인해 학교생활과 사회생활이 두려울 수도 있기 때문이다.</p><p>&nbsp;</p><p>나는 &lt;초콜릿우유와 소보로빵&gt;을 읽으며 차이가 있는 것은 차별을 하는 것이 아닌 존중을 해야 한다는 것을 깨달은 것 같다. 나 또한 가끔 이상하게 나와 다르다고 누군가를 이상하게 쳐다보거나 그런 습관은 고쳐야겠으며, 한 걸음 더 나아가 내가 했던 행동들을 돌아보고 이 책을 읽고 더 다르게 성장해야 겠다. 결국 우리 모두 다르게 생각하며 살아가지만 이 한 가지는 꼭 알아두어야 한다.<mark> 바로 모든 사람들은 특별하고, 차별받지 않고 모두 평등하게 살아가야 한다는 것이다.</mark> 이 말은 이걸 읽은 모두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라는 걸 알아주었으면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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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14 11:21: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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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윤석] 같아지는 친구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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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중국에는 여성들에게 발을 묶게 하는 전족이라는 풍습이 있다. 전족을 한 여성과 비교해 하지 않은 여성은 차별받았다. &lt;큰 발 중국 아가씨&gt;는 중국의 아이린이 전족을 하지 않고 미국으로 떠나는 이야기이다. 이 책을 읽으며 나는 공부를 하기를 원했던 어머니가 떠올랐다.</p><p>&nbsp;</p><p>아이린은 원래 한웨이와 결혼할 예정이었지만 발을 묶지 않아 남보다 발이 크다는 이유로 파혼당하며 집에서도 버림받자 미국으로 떠난다. 나는 친구랑 공부 대신 곤충을 잡다가 엄마한테 혼났기 때문에 아이린이 어떤 마음이었을지 이해된다.</p><p>&nbsp;</p><p>나는 엄마한테 공부는 학생이 하는 직업이라는 말을 들어왔다. 친구들 모두 공부를 했고 거의 놀질 않았다. 하지만 나는 곤충을 잡으러 나가서 내가 키우는 곤충을 가져왔다. 그러자 엄마는 곤충을 왜 잡냐고 혼냈다. 그리고 나보다 더 공부를 열심히 하는 학생과 비교했다.</p><p>&nbsp;</p><p>거의 모든 친구들이 공부한다. 그래서 엄마도 내가 공부를 해야 될 것이라고 생각했을 것이다. 아이린처럼 거부한 것은 아니지만, 시험 때문에 밖에 나가지 못하자 나는 집에서 곤충을 잡아와 식물 위에 풀어놓았다. 그러면 관찰을 할 수도 있고 집을 야외처럼 만들 수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는 멀리 가지 않고도 오래 쉴 수 있다.</p><p>&nbsp;</p><p>내가 친구들을 보면서 느낀 것은 사람들이 기계처럼 공부를 많이 하는 면에서 기계같다고 생각했다. 공부를 자신의 의지에 의하여 하는 것이 공장에서 찍은 물건 같았다. 나는 아이린을 통해 내가 꼭 가야 하는 길이 정해져 있지 않다는 것을 느꼈다. 힘들어하는 친구에게 꼭 이 길을 갈 필요 없다고 알려주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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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17 05:46: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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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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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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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28 05:03: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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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아연] 지금 우리가  살아가고있는 사회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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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기표는 누군가가 자신의 모습과 행동을 깎아내리면서 생활 하는 것이 힘들다는 것을 알개 되었다. 또 사샤는 자신의 교실에서 자신의 꿈과 목표를 잃지 않기 위해서, 모두 다 같은 생각을 가지게 되었다. 하지만 나중에는 자신의 목표를 위해 소년단원이 되는것을 접게 되고, 사샤는 자신만에 목표의 길을 제대로 잘 찾은거라고 할수있으며 자신의 평화를 억누르는 것에 힘듬을 얻고 싶지 않기 위해서 교실을 떠났것 같다.</p><p><br/></p><p> 사샤와 기표에게는 어쩌면 악의 교실일수도 있다. 누군가에게 자존심과 의견을 억누르면서 지내는것은 힘든일이라는것을 알게 되었기에 교실을 떠난것 같다.</p><p><br/></p><p>우리 사회는 언제나 믿을수 없다. 우리사회는 민주주의가 될수도 있고. 독재가 될수도 있다. 누군가가 독재를 한다는것은 자신만의 삶을 자신의 의견에 따르면서 살아가야하는것과도 같다.  우리가 이런 사회를 믿으면서 살아가는것은, 어쩌면 불행 일지도 모른다. 그런 우리 사회를 보며 우리는 우리사회위 문제점을 생각해보며 살아가야한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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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28 12:28: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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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김나은]  행복한 교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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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기표는 보이지 않는 폭력 때문에 교실을 떠난 것 같다. 기표는 권력으로 사는 아이였다. 어떻게 해도 항상 꼭대기에 있던 기표가 고작 형우의 혀 때문에 끌어 내려진다. 그렇게 권력을 잃은 기표는 정신적인 폭력에 견디지 못하고 교실을 떠난 것이다.</p><p><br/></p><p>   그리고 사샤는 소년 단원을 포기하고 자신의 의지대로 살아가기 위해 교실을 떠난 것 같다. 사샤는 공산주의 시대에 살고 있었기에 반에는 의견이 하나로 통합되는 반이었다.  사실상 사샤는 그런 생활에 지쳤지만, 자신이 소년 단원이 되고 싶다는 이유 만으로 그 교실을 버텨왔다. 그래서 교실을 떠난 것이다.</p><p><br/></p><p>   이런 교실이 실제로 우리 사회에서 생길 수 있는 건 당연하다. 우리가 모르는 사이에도 이런 일은 계속해서 일어나고 있기 때문에  우리는 이제 기표 같은 피해자들이 생기지 않도록 노력 해야 한다.모든 교실이 협동을 해서 행복한 교실이 되었으면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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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28 12:29: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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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태빈] 두 교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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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lt;우상의 눈물&gt;의 기표는 자신의 폭력이 동정심으로 돌아온다는 것에 수치심을 느껴 부끄럽고 그런 그들의 모습이 무섭고 두려워 했다. 그래서 기표가 학교에 나오지 않은 것이다..</p><p><br></p><p>  &lt;세상에서 가장 완벽한 교실&gt;의 샤샤는 스탈린과 아빠, 그리고 완벽한 교실이 사실은 샤샤가 생각하던 '정의'와 정반대였다. 샤샤는 무언가 잘못되었다는 것, 그런 달콤한 거짓말로 포장된 사회의 내용물을 알았기에, 학교를 떠난 것이다.</p><p><br></p><p>  우리는, 또 우리 사회는 '다양함'을 아무렇지 않은 것으로, 틀린게 아닌 다른 것으로 받아들여야 한다고 생각 한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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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28 12:29: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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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윤석]내가 다가 아니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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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기표는 폭력적인 사람이다. 하지만 현우는 소문을 잘 퍼트리는 사람이다. 원래 기표는 친구들이 무서워 하는 사람이지만, 한순간에 라면을 먹는 사람이 되었다. 기표는 현우의 말에 의해 라면이나 먹는 사람이 되어ㅆ다.</p><p><br/></p><p>사샤는 자신의 지은 죄를 밝히지 못하고 오히려 소년단이 된다는 사실을 보고 이 사호ㅣ가 잘못되었다를 느껴 결국 학교를 그만두게 된다. </p><p><br/></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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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28 12:29: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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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송주원]닭계장 같은 교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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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기표가 교실을 떠난 이유는 형우의 혀로 입힌 폭력으로 인해 가정 상황이 다 드러나며 친구들 사이에서의 망신과 창피를 견디기 힘들었기 때문이다.</p><p><br/></p><p>사샤가 교실을 떠난 이유는 정해진 규칙을 따르지 않으면 교실에서 맨 뒷자리에 앉거나 제거되는 교실이란 틀에 불만을 갖았기 때문이다.</p><p><br/></p><p>나 혹은 우리 사회는 더 넓은 생각과 관념을 가져야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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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28 12:29: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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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권채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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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기표가 교실을 떠난 이유는 동정 대문일 것이다.반 친구들은 기표의 자존심을 깎아내린다.기표가 추리닝을 찢은것도 자존심 때문이다.그리고, 폭력을 피하기 위한것도 있었을거다.기표는 자신이 반 친구들에게 한 신체 폭력을,언어폭력과 자존심을 깎아내리는 말들로 되돌려받고 있던것이다.</p><p><br/></p><p>  사샤가 교실을 떠난 이유는 자신의 교실이 완벽하지 않다는걸 알아냈기 때문이다.사샤의 교실은 말 그대로,의견이 다른 사람을 제거하고,서로를 믿지 못하고 감시하는 교실이었다.사샤는 완벽하다고만 생각했던 교실의 실체를 알게되자,그런 비극적인 교실에서 소년하</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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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28 12:29: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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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하연]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사회의 문제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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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기표는 자신의 일이 세상에 알려지면 자신의 성격과 본능을 감추고 살아야 한다는 것을 알고 교실을 떠난 거 같다.반 아이들은 기표의 신체적인 폭력을 언어적인 폭력으로 제압한다.기표는 자신이 완전히 다른 삶을 살게 될 수도 있다는 생각에 교실을 떠난다.</p><p><br/></p><p>  샤샤는 자신이 있는 교실과 사회가 모두 거짓으로 이루어져 있다는 것을 알고 교실을 떠난 거 같다.여태까지 세뇌를 당하며 완벽한 교실을 만들었던 것이기도 하다.</p><p><br/></p><p>  나와 우리 사회는 어떤 가해자들로 인해 우리가 피해보는 일이 없도록 해야할 것이다.우리도 샤샤와 기표처럼 피해보는 사람 없이 평등한 사회를 만들어가야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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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28 12:30: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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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지유]우리 사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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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기표는 마음에 안 들면 그냥 먼저 폭력을 휘두르는 아이였다.아무 잘못 없이 마음에 안 든다는 이유만으로 폭력을 다른 이들에게 폭력을 썼다.하지만 형우는 기표의 비밀들, 다른 사람들이 자신에 대해 알기 싫은 것들을 모두 말하고 다니며 기표를 점점 깎아내리며 나쁜 아이, 무서운 아이에서 불쌍하고 동정받아야 하는 벌레가 되었다.그리고 기표는 무엇에게 신체적 폭력을 얻는 것보다 다른 사람에게 비밀들을 말하고 다니며 점점 볼품 없는 사람으로 만들어가는 형우가 정말로 무서웠던 것 같다.</p><p><br/></p><p>  샤샤는 공산주의에서 살아가는 아이다.하지만 학교를 다니게 되면서 공산주의에 무서움을 느낀다.누구든 감시 받고 제거 당하는 현실을 알게 된 것이다.죄가 없는 누구라도 신고, 고발 당하면 죄가 생기는 현실, 한 의견에 반대하면 꿈과 목표 무엇이든지 제거되는 현실을 보면서 무서웠을 것이다.아빠도 그렇게 잡혀가면서 현실을 다시 보고 느끼면서 자신의 꿈과 목표보다 아빠를 선택한 것 같다.</p><p><br/></p><p>  나는 우리 사회, 현실들이 모두 이 책들처럼  감시 당하고 마음에 들지 않아 폭력을 당하고 다른 사람들의 말에 휘둘려 불쌍한 사람이 되게 만드는 사회말고 자유롭고 멋진 사회에 살고 싶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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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28 12:30: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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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수현] 완벽함 뒤에 숨겨져있는 추악한 실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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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기표는 아이들의 동정을 받아야한다는 점과, 담임선생님과 형우가 기표가 누리던 권력의 원천이던 '원초적 공포'를 빼앗았기 때문에 교실을 떠난것같다. </p><p><br/></p><p>학교의 영웅이었던 아버지가 비밀 경찰에 끌려가자, 샤샤는 아무에게도 신뢰를 받지 못하는 뒷자리 아이가 되어버렷다. 이처럼 가족과 친구를 밀고해야 사는 세상인걸 깨닫게되는 샤샤는 그길로 학교를 나오게된다.</p><p><br/></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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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28 12:30: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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