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6-6 국어(소나기, 뒷 이야기) by 선생님</title>
      <link>https://padlet.com/gaesine/qoayhgz0wb1h8mji</link>
      <description>소나기의 뒷 이야기를 상상하여 봅시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4-05 00:18:04 UTC</pubDate>
      <lastBuildDate>2024-10-31 00:25:34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url>
      </image>
      <item>
         <title>소나기, 그 뒷 이야기</title>
         <author>gaesine</author>
         <link>https://padlet.com/gaesine/qoayhgz0wb1h8mji/wish/1381558681</link>
         <description><![CDATA[<div>소녀가 죽었다는 것을 알게 된 소년의 마음을 상상하며 소나기의 뒷 이야기를 상상하여 써 봅시다.<br><br>(글 제목: 이름)</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4-05 00:18:2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aesine/qoayhgz0wb1h8mji/wish/1381558681</guid>
      </item>
      <item>
         <title>614오승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aesine/qoayhgz0wb1h8mji/wish/1385952164</link>
         <description><![CDATA[<div>소녀가 죽었다는 말에 소년은 우울하게 하루를 살고 그러다 서서히 점점 까먹게 된다 그러다 소녀와의 추억이 생각나고 떠올리며 &nbsp;<br>소녀와 같던 곳을 느낀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4-06 06:52:1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aesine/qoayhgz0wb1h8mji/wish/1385952164</guid>
      </item>
      <item>
         <title>618이성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aesine/qoayhgz0wb1h8mji/wish/1386135546</link>
         <description><![CDATA[<div>소녀가 죽어서 소년이&nbsp; 울며 집에서&nbsp; &nbsp;몇달 동안 나오지 않아 친구들이&nbsp; 같이 놀자고 한후에 몇년후 소년이&nbsp; 소녀를 잊을때쯤 개울가에 가서 혼자 노는데 소녀와 비슷 하게 생긴&nbsp; 소녀가있어서 친하게 지낸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4-06 08:03:2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aesine/qoayhgz0wb1h8mji/wish/1386135546</guid>
      </item>
      <item>
         <title>605김민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aesine/qoayhgz0wb1h8mji/wish/1386594926</link>
         <description><![CDATA[<div>소년은 약속을 지키기 위해 옷을 묻어 주고 소녀가 던진 돌맹이로 소녀를 기억했다. 소년은 하루도 빠짐 없이 슬펐지만 꾹꾹 참았다.<br>소년은 소나기가 올 때마다 오두막에 가서 소녀를 떠올리기도 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image.chosun.com/sitedata/image/201709/02/2017090200001_0.jpg" />
         <pubDate>2021-04-06 11:15:0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aesine/qoayhgz0wb1h8mji/wish/1386594926</guid>
      </item>
      <item>
         <title>617윤동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aesine/qoayhgz0wb1h8mji/wish/1387137663</link>
         <description><![CDATA[<div>소년은 소녀를 잇고<br>성인이 된다.<br>그 후, 소개팅을 갔고,&nbsp;<br>소녀와 닮은 사람과 만나<br>결혼하고 행복하게 살다 세상을 떠난다.<br>그의 후손이 이 이야기를 소설로 만들었다고 한다.<br>---------------------------------끝------------------------------------</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img.etnews.com/news/article/2017/08/30/cms_temp_article_30101639707382.jpg" />
         <pubDate>2021-04-06 13:39:4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aesine/qoayhgz0wb1h8mji/wish/1387137663</guid>
      </item>
      <item>
         <title>601강라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aesine/qoayhgz0wb1h8mji/wish/1387193630</link>
         <description><![CDATA[<div>소년은 슬픔에 잠식되어 며칠동안 밥도 먹지 못하며 힘든 나날을 보내고 있었다, 소년은 자살하기로 결심하여 칼을 들어 손목에 가져다 대었다. 그 순간, 창밖에서 익숙한 목소리가 들려왔다. 소녀였다. 소년은 신발도 신지 않고 밖으로 뛰쳐나가 소녀의 앞에 섰다. 소년이 소녀의 손을 잡으려는 순간, 소녀의 형상이 사라졌다. 환상이였다. 소년은 그제서야 애써 참았던 눈물을 흘렸다. 소년이 힘없이 집으로 돌아가려는 찰나, 빗소리가 들렸다. 소나기가 내리고 있었다. 소년은 멍하니 하늘을 쳐다보더닌 뭔가 깨달은 듯 쓴웃음을 지었다. 소년은 집으로 돌아가서 떨어진 칼을 집어넣고 하늘에 있는 소녀에게 약속했다. 슬퍼하지 않겠다고, 다시 눈물 흘리지 않겠다고.</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4-06 13:50:1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aesine/qoayhgz0wb1h8mji/wish/1387193630</guid>
      </item>
      <item>
         <title>621이하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aesine/qoayhgz0wb1h8mji/wish/1390136044</link>
         <description><![CDATA[<div>소년은 <em>며칠 밤을</em> 비가 내리는 기분으로 있었다. 이렇게만 있으면 안 <em>될 것</em> 같은 생각에 소년은 소녀를 <em>마음속에</em> 담아두며 매일 편지를 채워갔다. 어느 날 소년에게 부모님이 이렇게 말씀하셨다.<br>" 우리 다음 주에 이사를 가야 할 것 같아. 미리 짐 다 챙겨놔. "<br>이 말을 듣고 소년은 소녀와 행복했던 추억을 가진 이 동네를 떠나야 한다는 생각에 그 밤을 지새웠다. 다음 날 소년은 소녀와 같이 보냈던 추억들이 있는 장소들을 빠짐없이 가보며 기억했다...<br>이사를 가는 당일 소년은 이 마을을 잊지 않겠다는 생각으로 이 동네의 사진과 함께 다른 곳으로 이사를 갔다.&nbsp;<br>-The End-</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i.pinimg.com/originals/5f/dc/e8/5fdce85b416043e9a309c7c6ebea14e1.jpg" />
         <pubDate>2021-04-07 05:49:2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aesine/qoayhgz0wb1h8mji/wish/1390136044</guid>
      </item>
      <item>
         <title>608박서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aesine/qoayhgz0wb1h8mji/wish/1390942536</link>
         <description><![CDATA[<div>소년은 며칠을 슬픔의 심해 속을&nbsp;<br>헤매다 &nbsp;문득 아무것도 안하고 눈물을 흘리기만 하는 자신을 보고 이렇게 계속 슬픔에 빠져있기만 하는 것은 소녀가 좋아하지 않을 거라는 생각이 들어  소녀에 대한 그리움과 슬픔을 위로하기 위해 날마다 일기를 써내려간다.그 일기를 쓰면서 소년은 슬픔을 이겨내고,소녀와의 추억이 담긴 장소들을 둘러본다.그리고 다짐한다.결코 소녀를 잊지 않겠다고.그리고 소녀가 던졌던 조약돌과 소녀에게 주려했던 호두를 소녀와의 추억이 담긴 증표처럼 영원히 보관하기로 하였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4-07 11:33:5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aesine/qoayhgz0wb1h8mji/wish/1390942536</guid>
      </item>
      <item>
         <title>607김영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aesine/qoayhgz0wb1h8mji/wish/1391166858</link>
         <description><![CDATA[<div>소년은 소녀가 떠난 뒤에도 그녀를 잊지 못하고 슬픔에 갇혀 살았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고년의 꿈에 등장하여 자신을 위해서 자신의 몫까지 거 열심히 살아달라고 부탁하였습니다. 소년은 너무나도 슬펐지만 소녀의 마지막 말에 따라 아픔을 이겨내고 더욱 열심히 힘을 내오 살았다고 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4-07 12:47:0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aesine/qoayhgz0wb1h8mji/wish/1391166858</guid>
      </item>
      <item>
         <title>606김민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aesine/qoayhgz0wb1h8mji/wish/1393642607</link>
         <description><![CDATA[<div>소년은 소녀가 떠난것을 슬퍼했다. 매일 소녀의 무덤에 가서 말동무도 해주고 한참을 바라봤다.어느날 소년은 개울가에서 물장난을 치고있었는데 어떤 한 소녀가 있었다.그 소녀는 죽은 소녀와 비슷해보였다.소년은 나도 모르게 그 소녀에게 다가갔다.소년을 멋쩍어서 머리를 긁으며 소녀에게 말했다,"너 여기 이사온거야?" "응" "내가 뒷산에서 우리 마을 소개시켜줄게"떠난 그 소녀가 다시 온것 같아서 소년은 들떴다.둘은 부쩍 친해졌고 매일 뒷산에서 마을 구경을 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4-07 23:24:1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aesine/qoayhgz0wb1h8mji/wish/1393642607</guid>
      </item>
      <item>
         <title>616유채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aesine/qoayhgz0wb1h8mji/wish/1395004074</link>
         <description><![CDATA[<div>소년은&nbsp;소녀의 유언을 들어주었다.소년은 소녀를 무더주고 소녀의 기억을 지우려고 했다.소년은 소녀의 기억을 지우려고  하지만 그게 생각보다 안되서 무슨 수를써서라도 지우려고 했다. 소년은 노랴도 부르고 머리도 치곤 했지만 소녀를 머리속에서 지우지 못했다.소년은 소녀를 잊지 못해 시간 날때마다 소녀를 무더준데를 갔다.   -end-</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4-08 09:00:3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aesine/qoayhgz0wb1h8mji/wish/1395004074</guid>
      </item>
      <item>
         <title>603 금다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aesine/qoayhgz0wb1h8mji/wish/1395944356</link>
         <description><![CDATA[<div>소녀가 세상을 떠난지 벌써 10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다. 소년은 어엿한 20대 회사원으로 취직 하였다. 세월이 흘러서 그런지 소년은 점점 소녀의 대하여 잊고 있었다. 그 때 소년은 회사에 가다가 개울가를 보고 깜짝 놀랐다. 바로 10년 전 자신이 짝사랑 했던 그 소녀가, 죽은줄만 알았던 그 소녀가.. 그 옷을 입고 물장난을 치고 있었다. 개울가에 비친 자신의 모습 또한 10년전 자신의 얼굴이었다. 소년은 생각했다. ‘내가 여기서 말을 건다면, 산에 가지 않는다면, 이 소녀는 &nbsp;아직까지 살아있을까?’ 소년은 소녀에게 다가가 인사했다. “안녕? 이사왔어?” 소녀가 말했다. “응.. 어제 그저께 이사왔어.” “아 그렇구나.. 내가 마을 소개 시켜줄께! 따라와ㅎㅎ” 소년은 안심했다. ‘이때 친해진다면 혹시 산에 안 가지 않았을까?’ 하지만 소녀는 이미 눈 앞에서 사라진 뒤였다. 소년은 헛것을 본건 아닐까 싶었지만 잊고 있던 소녀를 만나 잠시나마 행복했다. 이 때 소녀의 목소리가 들렸다. “왜 말을 건거야? 이미 난 이 세상에 없는거 너도 알잖아..” 소년이 말했다. “내가 여기서 너에게 말을 걸었다면 지금까지 살아서 행복하게 지낼 줄 알았어.. 10년전으로 돌아가 다시 널 살릴 줄 알았어..” “난 아직도 너의 곁에 있어. 너의 생일때도.. 너가 처음으로 취업에 성공했을 때도.. 10년전 세상에 떠난 내 손을 잡고 울고있을 때도..” “미안해..” “미안해 할 필요 없어. 너 덕분에 좋은 추억을 쌓은 것 같아서 좋았어.” 소년은 말 없이 고개를 푹 숙였다. 잠시나마 소녀를 잊었던 나 자신이 부끄러워 졌다. 소녀를 안아보고 싶었지만, 소녀는 역시 눈 앞에서 없어질 뿐이었다. 오늘따라 더 느리게 지나 간 날이 소년은 싫지 않았다. 그 때 ‘냐옹.. 냐옹...’ 아기고양이 소리가 들렸다. 소년은 문을 열어 확인했을 때 깜짝 놀랐다. 바로 아기고양이 한마리가 힘겹게 울며 문을 긁고 있었기 때문이다. 소년은 일단 아기고양이를 집 안으로 옳겼다. 그 때 어제 소녀의 말이 생각났다. 항상 자신의 곁에 있었다고. 널 잊지 않았다고.. 소년은 순간 이 고양이가 소녀의 환생은 아닐까 생각했다. 또한 아기고양이 또한 소년을 놀랍도록 잘 따랐다. 몇년 뒤 소년이 30대가 되어가던 날.. 소년은 꽃다운 나이에 암으로 세상을 떠나게 된다. 또한 고양이 또한 수명을 다 해 세상을 떠나 하늘에서 만나게 되었다. 소년의 추측은 정확했다. 그 아기 고양이는 그 소녀였다. 소년은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슬픔의 눈물을 흘렀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4-08 14:01:3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aesine/qoayhgz0wb1h8mji/wish/1395944356</guid>
      </item>
      <item>
         <title>612 박채은</title>
         <author>16s2160612</author>
         <link>https://padlet.com/gaesine/qoayhgz0wb1h8mji/wish/1396106679</link>
         <description><![CDATA[<div>소년은 소녀가 세상을 떠나고 많이 힘들어하고, 괴로워해서 자주 무덤에 찾아가기도 하고 그때의 추억을 떠올리며 슬퍼하기도 했으며 줄 수는 없어도 소녀에게 편지를 자주 썼다. 그렇게 어언 20년쯔음 지나고... 결국 소년은 소녀를 거의 잊고 소년의 인생만을 위해 열심히 살았다. 그러다가 소년은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 행복하게 살았다. 소년은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여서 너무너무 행복했지만 점점 더 많이 행복해질수록 그때의 소녀와의 추억이 떠올라서 괴롭고, 소녀에게 미안했다. 하지만 별 일이 생기지는 않았다. 그렇게 시간이 흘러서 소년은 아주 예쁜 아이를 낳게 되었다. 그런데 아기의 얼굴이 그 시절 풋풋했던 소녀의 얼굴과 조금 비슷했다. 얼굴은 물론이고 비슷한것이 한두가지가 아니였다. 이목구비도 또렷하고, 장난도 잘치고 모험심도 강한 당돌하고도 예쁜 아이였기 때문이다. 그랬던 소년의 딸이 점점 자라 성숙해지고 젖살도 빠지고 화장까지 하기 시작하니 예전 소녀의 모습과 정말 비슷했다. 어엿한 중년 남성이 된 소년은 그냥, 그때가 떠올라서 울컥하는 동시에 놀랐다. 딸은 당연히 이유를 모르니 황당했지만 아빠가 기뻐하니 의문은 몰라도 좋았다. 그런 딸의 모습을 본 소년은 오랜만에 소녀가 떠올라 옛날 소년이 살았던 동네에 가보았다. 그런데 놀랍게도 소년이 살던 동네는 너무 낡아 재개발 지역으로 선정되었고, 완전히 새 아파트들로 바뀌어있었다. 그런데 단 하나는 바뀌지 않았다. 그것은 바로... 개울가였다. 소년은 변화 된 옛동네를 보고 그냥 무언가 뿌듯했다. 소년은 모든것에 만족하고 행복했다. 소녀에게 미안한 마음이 남아있는거 말고는... 그 후 소년은 행복하게 오래오래 살았다<br><br>-The End-</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cdn.indiepost.co.kr/uploads/images/2017/08/GX2qDW-665x374.jpeg" />
         <pubDate>2021-04-08 14:32:1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aesine/qoayhgz0wb1h8mji/wish/1396106679</guid>
      </item>
      <item>
         <title>620이태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aesine/qoayhgz0wb1h8mji/wish/1396707320</link>
         <description><![CDATA[<div>소년은 소녀를 기억하려고 무덤도 찾아가고 개울가도 갔지만 결국 기억을 지우고 대도시로 이사를가서 살다가 유명 연애인이돼어서 모은돈으로 개울가의다리를 공사를 한뒤 그 달리의 이름을 소녀다리라고 짓고 그마을의 마스코트가 돼었다 그 소년은 소녀를 기억하며 열심히 살았다고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4-08 16:32:4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aesine/qoayhgz0wb1h8mji/wish/1396707320</guid>
      </item>
      <item>
         <title>622 임람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aesine/qoayhgz0wb1h8mji/wish/1398053564</link>
         <description><![CDATA[<div>소년은&nbsp;씁쓸히 소녀를 생각하며 개울가를 바라보았다 그때 앞에 소녀가 웃는 얼굴로 나를 바라보고 있었다. 그떄 너무 기뻐 소녀에게 달려갔지만 소녀는 이 한마디를 남겼따 . " 재미있었어. 고마워 " 이 한마디를 듣고 떠나버렸다. 그 즈라이ㅔ 앉아 소녀를 기달리며 외쳤다 " 거기에선 아프지마 !! " 그리고 거짓말처럼 내눈엔 소나기 같은 눈물이 덜어졌따. 어쩌면 그 아이를 너무 좋아했나보다 나는 생각했따. 그래 소녀도 내가 슬퍼하는 걸 보면 싫어할거야 더 당당하게 소녀에 몫까지 살아야겠다고 생각했따. ' 소나기 처럼 지나갔네 , 다시 내렸으면 좋겠다 그 소나기 '  그 소년은 바지를 털고 걸어갔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4-09 00:09:2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aesine/qoayhgz0wb1h8mji/wish/1398053564</guid>
      </item>
      <item>
         <title>611박지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aesine/qoayhgz0wb1h8mji/wish/1398160775</link>
         <description><![CDATA[<div>소년은괴로워하며소나기가오는날마다소녀를생각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4-09 00:53:1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aesine/qoayhgz0wb1h8mji/wish/1398160775</guid>
      </item>
      <item>
         <title>613안수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aesine/qoayhgz0wb1h8mji/wish/1398172843</link>
         <description><![CDATA[<div>소년은 그렇게 어느덧 초등학교를 졸업하고 고등학교까지 갔을 때 그 여자의 부모님들도 간암, 위암 4기로 둘다 돌아가시고 나라도 살자! 부랴부랴 살고 있었다. 귀신을 보는 무당선생님은 그 소년의 몸에 어떤 소녀 귀신(수호신)이 있다했더니 뒷산에서 소나기를 맞아 감기에 걸려 돌아간 어린 귀신이라 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4-09 00:57:3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aesine/qoayhgz0wb1h8mji/wish/1398172843</guid>
      </item>
      <item>
         <title>오준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aesine/qoayhgz0wb1h8mji/wish/1398177504</link>
         <description><![CDATA[<div>소년은&nbsp;소녀가 죽은후 슬퍼하였다 소년은 소녀를 위해 열심히공부하며 때론 무덤에서 만나고 때론개울가에서 만났다 소년은 소녀를 위해 열심히 공부해 결국 의사가 되었다 아 맞다 그소년 이름이 뭐냐구? 그소년의 이름은 낭만닥터 김사부 김사부는 돈이 부족한 아이들은 때론돈은 안받고 일했다 김사부는 죽어서 소녀를 만나 저승에서 행복하게 살았고 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4-09 00:59:1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aesine/qoayhgz0wb1h8mji/wish/1398177504</guid>
      </item>
      <item>
         <title>623 최미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aesine/qoayhgz0wb1h8mji/wish/1398177629</link>
         <description><![CDATA[<div>소녀가 죽었다는 소식을 듣자 소년은 절망에 빠졌다 그런저런 일상을 보내고 있는데 어느날 갑자기 소녀와 아주 조금 닮은 여자아이가 전학을 왔다 심지허 소녀도 서울에서 살다 왔는데 여자아이도 서울에서 살다가 왔다는 말도안되는 이야기를 듣게된다 . 전학을 온 그 여자아이를 보며 마음속으로 닮았다 라는 생각을 하고 집에 간다&nbsp;<br>_ 다음편에 계속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4-09 00:59: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aesine/qoayhgz0wb1h8mji/wish/1398177629</guid>
      </item>
      <item>
         <title>604김강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aesine/qoayhgz0wb1h8mji/wish/1398179759</link>
         <description><![CDATA[<div>소년은 다음날 학교를 갔다 그런데 학교에서 완전이쁜<br>&nbsp;여자를 만나서 그 여자한테 반했다 그래서 그 여자와 사이좋게 지냈다 20년이 지나서 소년과 학교에서 만난 여자와 회사에서 만났다 그래서 결혼을 했다 가정을 꾸미고 잘 살았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4-09 01:00:0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aesine/qoayhgz0wb1h8mji/wish/1398179759</guid>
      </item>
      <item>
         <title>609 박소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aesine/qoayhgz0wb1h8mji/wish/1398191380</link>
         <description><![CDATA[<div>소년은 소녀를 보내고 괴로워하다가 성인이 되었다 고등학생 때 도시로 간 소년이 성인이 되고 시골로 다시 가서 소녀를 그리워 했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4-09 01:03:3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aesine/qoayhgz0wb1h8mji/wish/1398191380</guid>
      </item>
      <item>
         <title>619이준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aesine/qoayhgz0wb1h8mji/wish/1398191910</link>
         <description><![CDATA[<div>소년은&nbsp;소녀가 죽었다는것을 잊어버리고 개울가에 소녀를 만나러 갔는데 소녀가 없어서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4-09 01:03:4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aesine/qoayhgz0wb1h8mji/wish/1398191910</guid>
      </item>
      <item>
         <title>602권민서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aesine/qoayhgz0wb1h8mji/wish/1398198273</link>
         <description><![CDATA[<div>소년은 어느덧 20살이 되고 그 개울가에서 소녀와 비슷한 사람를 만났다&nbsp;<br>소년은 소녀와 비슷한 사람을 보고 소녀를 생각했다 소녀가 너무 보고 싶었다&nbsp;<br>소년은 죽을 때까지 소녀를 잊지 못하면서 살았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4-09 01:06:2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aesine/qoayhgz0wb1h8mji/wish/1398198273</guid>
      </item>
      <item>
         <title>610박연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aesine/qoayhgz0wb1h8mji/wish/1402229204</link>
         <description><![CDATA[<div>어느날 소년은 개울가에서 소녀와 비슷하게 생긴 사람을 만났다 소녀와 비슷하게 생긴 사람을 보니 소년은 너무 슬펐다 그렇게 소년은 소녀를 평생 그리워하며 살았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4-10 09:10:4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aesine/qoayhgz0wb1h8mji/wish/1402229204</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aesine/qoayhgz0wb1h8mji/wish/1423884584</link>
         <description><![CDATA[에에ㅔ에ㅔ에엥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에에에에ㅔ에ㅔ에에ㅔ에에ㅔ에엥ㅇㅇㅇ에ㅔㅔㅔ엥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엥ㅇㅇㅇ에에ㅔㅔ에]]></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4-16 02:42:0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aesine/qoayhgz0wb1h8mji/wish/1423884584</guid>
      </item>
      <item>
         <title>뒷이야기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aesine/qoayhgz0wb1h8mji/wish/2153048251</link>
         <description><![CDATA[<div>둘이&nbsp;사겼음</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4-22 03:40:0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aesine/qoayhgz0wb1h8mji/wish/2153048251</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