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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 독서 개별활동기록 by 김지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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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개별과제를 게시하세요.</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0-09-28 15:05: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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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29 육아 변천사 개별과제</title>
         <author>carolinexo062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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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mark>글을 읽고 난 후 자신의 생각을 정리해서 적어주세요.</mark></strong><br>육아 분담에 대한 평소 자신의 생각, 글을 읽은 후 육아 분담에 대해 새롭게 알게된 내용이나 인식의 변화, 육아 및 돌봄 문제에 대한 해결 방안이나 나아가야할 방향 등.</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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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8 15:05: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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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9 임종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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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육아 분담은 좋은 생각인 것 같다. 원래 별로 힘들 것 같지 않았는데 글을 읽고 난 후 여자,남자 두 쪽 다 상황이 이해가 간다. 이 글을 읽고 새로 배운점은 고용 보험 기금이라는 모성 보호법을 배웠고 그로 인해 변화는 딱히 없는 것 같다. 이제 육아 및 돌봄 문제는 법이 많이 생긴 것 같고 아빠의 노동 시간을 줄이거나 실천하는 방법이 문제 해결 방법인 것 같다.</div>]]></description>
         <pubDate>2020-09-29 01:07: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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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21 장신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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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한국 사회의 육아현실에 대해 이미 많이 보기도 했고 경험해서 잘 알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육아에 대한 인식 변화 변천사에 대해 시간대 별로 이해하고 다른 자세한 내용들에 대해 읽어보니 내가 몰랐던 부분도 있어서 조금 놀랐고 새로이 정부정책, 아빠들의 사연들을 알게되어 좋았다. 특히 평균 연간 노동시간 자료를 보고 대한민국은 성별 나이 따질것 없이 모두 살기 힘든 나라인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누구하나 편 가르지 않고 노력해야겠다고 느꼈다. </div>]]></description>
         <pubDate>2020-09-29 01:41: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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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2 유아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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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평소 육아 분담에 대해 시도하려는 가정이 늘어나고는 있지만 그래도 아직 갈 길이 멀었다고 생각했는데, 이 글을 읽으면서 지금까지의 육아 분담에 대한 인식의 과정을 알게되었고, 빨리 좋은 결과가 나오는 것은 좋지만 그렇게 될 순 없겠다고 생각했다. 계속해서 시간을 끌며 여성들이 고통받는 사회보다는 시간이 걸리더라도 완전한 육아 분담이 이뤄지게 되는 사회가 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이 문제의 해결방법으로는 글쓴이 처럼 정부의 정책과 시민의 노력이 중요하다고 생각했고, 육아 분담이 가능한 여건을 만드는 것이 급선무라고 생각되어서 우리나라의 노동시간 감소과 임금상승 정책을 먼저 시행해야 할 것 같다. 노동시간이 감소해야 워라벨이 가능해지고, 임금이 적절한 생활을 보장해야 사람들도 아이를 키우는 것에 부담가지지 않고 육아휴직 기간을 사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런 정책들을 만드는 것에서 멈추지 않고, 사람들의 인식을 변화시키는 것이 필요할 것같다. 이 문제 자체가 여성에 대한 편견이 남아있는 문제이기 때문에 여성차별에 대한 사람들의 윤리의식을 개선하는 방향으로 나아가야 할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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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9 10:58: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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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4 김병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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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strong><em>"어린이집 못 가, 할머니댁 가자 "...육아대디의 길어진 출근길</em></strong></div><div><br> 2020년 9월 25일 작성된 기사이다. 해당 기사에서 얘기하는 육아 대디의 일은 ‘육아를 대신해줄 조부모님께 아이를 데려가는 것’이다. 이를 진정한 의미에서의 ‘육아’라고 볼 수 있을까. 육아 대디라는 말이 생겨난 것처럼 육아를 분담하는 남성이 늘어난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남성에게 요구되는 육아의 범위는 무척이나 좁다. 즉, 사회가 남성에게 기대하는 육아와 여성에게 기대하는 육아가 다르다는 것이다. 육아에 있어 같은 일을 하더라도 남성은 이런 것도 할 줄 안다며 칭찬받는 경우가 많고, 여성의 경우 엄마가 이것도 몰라서 되겠냐는 타박을 받기 부지기수다. 이것 역시 앞서 얘기한 말의 단적인 예라고 볼 수 있을 것 같다.</div><div> <br> &lt;뉴스 빅데이터로 보는 육아 변천사&gt;에 나오는 조부모의 양육, 황혼 육아에 관해 얘기해보자. 황혼 육아의 주체는 조부모다. 더 정확히 말하자면 높은 확률로 그 주체는 할머니다. 결국, 나이 든 여성이다. 일하지 않는 조부모에게 양육을 맡기는 것이니 상대적으로 젊은 엄마의 일과 육아는 양립할 수 있게 되었을지도 모르겠으나 역시나 육아의 주체는 ‘여성’이다. 할아버지가 할 수도 있지 않냐? 당연히 그럴 수 있다. 실제로 할아버지가 육아를 맡는 경우도 많다. 내 의견의 근거는 &lt;황혼 육아 - 할머니의 전쟁&gt;이라는 제목으로 방영된 SBS 스페셜 다큐로 대체한다. 올해, 2020년 1월 19일 방영된 방송이다. 사회가 황혼 육아의 주체를 누구로 보고 있는지가 선명히 보이지 않는가? </div><div><br> ‘라테 파파(육아 대디)’, ‘워킹 맘’이라는 말부터가 차별의 뉘앙스를 담고 있다고 생각한다. ‘워킹 대디’나 ‘워킹 페어런츠’라는 말은 대부분 쓰지 않는다. 성 고정관념이 육아를 여성의 몫이라고 정했기 때문에 ‘육아 대디(라테 파파)‘라는 신조어가 만들어진 것이다. 역전앞과 비슷한 맥락이다. 아빠의 역할 중에 육아는 없나? 왜 콕 집어 육아하는 아빠를 육아 대디라고 부르는 것일까. 지금까지의 우리 사회가 엄마는 육아가 디폴트이고 아빠는 직장 다니는 것을 디폴트로 보아왔고 최근에서야 육아 분담에 관한 이야기가 나왔기 때문에 육아 대디라는 말이 필연적으로 생겨난 신조어임은 부정할 수 없다. 육아 분담에 관한 사회의 인식변화를 한 눈에 보여주는 단어다 보니 자주 사용하게 된다는 점에 극히 동의한다. 비록 반쪽짜리 변화이지만 여성에게만 요구되어 왔던 육아를 아빠가 분담하면서 2012~2016년에 ’육아 대디‘라는 키워드가 생겼듯이 앞으로 우리 사회가 육아 분담에 대해 더 고민하고 노력해 2020~2030년에는 ’육아 대디‘ 대신 그냥 ’아빠‘라는 말로 대체된 사회가 되길 바라본다. </div><div><br> 추가적으로 출산휴가, 육아휴직, 보조금 제공과 같은 정책의 보완 및 발전 역시 중요하지만, 여성 화장실에만 기저귀 교환대가 있고 남자 화장실에는 없는 등 아빠들이 육아에 동참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에 있어 다양한 시각으로 넓게 봤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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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9 13:49: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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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24 차서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rolinexo0628/qo8fdhl9f9fchq4p/wish/800468444</link>
         <description><![CDATA[<div> 2020년, 요즘 같은 시대에도 아이들에게 아빠는 회사에 가고, 엄마는 집안일을 한다고 가르칠 수 있을까? <br>이 질문에 대한 나의 대답은 당연히 '아니다'이다. 어떻게 엄마만이 육아를 분담하는가, 특정 성별만이 육아와 가사에 대해 부담을 갖는 시대는 지났다. 아마도 많은 이들이 당연하다는 듯 나와 같은 대답을 할 것이다. 그러나, 2020년 9월에 작성된 이 기사는 정부 기관이 펴낸 한 교육책자에 위 질문에 '예'라고 답할만한 비유가 담겨있어 논란이 된 사건을 얘기하였다. 병에 걸린 아내를 구하는 데 드는 비용을 통일 비용에 빗대었는데, 비용이 크더라도 살리면 더 큰 이익을 얻을 수 있다는 말에 아내가 없으면 가사일을 위해 파출부를 써야하고, 돈이 더 많이 드는 외식을 해야하기 때문이라는 이유를 덧붙였다. 또한 이 모든 걸 남편은 직장생활을 하기 때문에 쉽지 않다는 말을 함으로써 2011년도에 배포된 게 믿기지않을만큼 육아가 여성의 몫인양 성 역할에 대한 편견을 제대로 드러내었다. 집필자는 이해하기 쉽게 예를 든 것이라고 하였는데, 불과 10년 채 지나지 않는 시기임에도 불구, 육아 분담에 대한 인식이 얼마나 편협하게 돌아갔는지 보여준다.<br><br> [뉴스 빅데이터로 보는 육아 변천사]에는 시간이 지날수록 육아 분담의 주체가 '아빠들'이 되고 '라테파파'라는 신조어가 쓰이는만큼 변화가 이루어졌지만 실제 환경은 변하지 않아 반쪽짜리 변화라고 말한다. '슈퍼맨이 돌아왔다'라는 프로그램만 봐도 아빠들이 엄마 없이 육아를 하니, 변화가 아예 없다고 말할 순 없지만, 반대로 생각하면 이 프로가 아빠들의 육아로 주목받았다는 것은 이것이 새롭다는 것이고, 결론적으로 본질은 여성 육아에 익숙하다는 것을 나타낸다고 생각하였다. 이를 통해 육아를 하는 남자는 가정적인 이미지와 수식어를 얻는데, 이 조차 문제이다. 이 모든 상황이 반대라고 생각해보자. 과연 이와 같이 긍정적이고 새로운 시각으로 볼까? 육아하는 여자에게는 가정적인 여자라며 표현하지 않음을 생각하면 그 해답이 될 것이다.<br><br>  이 글에서도 사회 구성원과 정부의 관심과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하는만큼 다시는 기사 내용과 같은 일이 일어나지 않아야 하며, 정부는 여성들과 같이 남성들에게도 육아가 자연스러운 환경을 조성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아빠의 육아에 멋있다, 가정적이다라는 당연한 일에 수식어를 붙이지 않도록 우리 시민들도 성 역할에 대한 편협함을 버리고 스스로 노력을 해야한다. 아무리 정부가 정책을 내놓는다 한들, 이에 부정적으로만 다가가면 결국 제자리에 그칠 뿐이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news.jtbc.joins.com/html/254/NB11970254.html" />
         <pubDate>2020-10-04 06:51: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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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7 이한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rolinexo0628/qo8fdhl9f9fchq4p/wish/800732366</link>
         <description><![CDATA[<div>본문 ‘뉴스 빅데이터로 보는 육아 변천사’에서 글쓴이는 양육 분담의 정착을 위해 사회 구성원과 정부 부처의 적극적인 관심과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욱아에 대한 사회적 인식 및 정책의 변화 양상을 보고하고 있다. 1997년부터 2016년까지의 육아 데이터를 나열한 보고문 속 자료들. 그로부터 4년이나 지난 2020년 현재, 과연 많은 것이 바뀌었을까?<br>우리나라는 육아휴직 문화가 제대로 자리잡지 못했던 2009년만 하더라도 전체 육아휴직자가 연간 3만 5400명에 그치는 수준이었고, 그중 남성 육아 휴직자는 502명에 불과했다. 그러나 최근 코로나 사태로 인해 고용 시장의 불안정성이 증대되고 있음에도 ‘돌봄 수요가 증가한 사회적 돌발 요인’과 ‘육아휴직 급여 상한액 인상’ 등의 제도적 보완이 맞물리게 되면서 남녀 공동 육아 문화가 속도를 내며 정착해가고 있다. 또한 올해 2월 28일부터 ‘남녀고용 평등과 일, 가정 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령’ 개정으로 부모가 같은 영유아에 대해 동시 육아휴직을 사용할 수 있게 되었으며, 지난해 1월부터 같은 자녀에 대해 두 번째 육아휴직 사용자가 첫 3개월 급여를 받을 수 있게 하는 육아휴직 급여 상한액도 월 250만원으로 상향되어 남녀 육아 분담의 제도 기반이 마련됐다. 이렇듯 여성이 오롯이 육아와 돌봄을 전담했던 과거에 비해 반쪽짜리 변화가 서서히 온전한 변화가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음은 사실이다. 그러나 아직까지 여성 직장인 절반 이상이 육아 때문에 퇴사를 고민한 적이 있다고 답한다. 퇴사를 고민하는 가장 큰 이유는 역시 ‘육아를 대신해 줄 사람이 없어서.’ 이는 직장 여성이 남성과 동등하게 사회 활동을 하면서도 가정 내 집안일과 육아 등을 실제로 부담을 느끼는 여성 직장인들이 많다는 것으로 풀이할 수 있다. 자녀가 있는 대부분의 직장인들 중 62.5%가 유치원이나 어린이집을 통해 아이를 양육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맞벌이 부부를 위한 야간 돌보미 시스템을 늘리거나 남성 육아휴직 제도를 더욱 적극적으로 권장하는 사회적 분위기를 조성하는 등 공동 육아 문화를 확산시킬 수 있는 제도적 보완점과 다양한 정책들이 논의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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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4 11:34: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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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511 유승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rolinexo0628/qo8fdhl9f9fchq4p/wish/800784267</link>
         <description><![CDATA[<div>요즘은 남자들이 요리도 하는 추세지만 육아에 대해서는 아직까진 여자들이 하는게 당연시 되고 있다고 생각한다. 평소에도 맞벌이 부부라도 여자만 일하고 와서 육아와 집안일을 전담하는 가정이 많고, 이 인식이 바뀌는 건 우리 사회에서 매우 힘든 일이 될 것이라고 생각했다. 글을 읽고 나서는 확실히 예전보다는 남자들도 육아를 분담하는 추세이지만 그렇다고 엄마들이 육아하기 좋은 환경은 아닌 것 같다는 것을 느꼈다.  그리고 '라테파파'라는 단어에 대해 새롭게 알게 되었는데, 현재 우리 사회에서는 보기 힘든 일인만큼 그 단어 자체도 매우 생소하게 느껴졌던 것 같다. 평소에도 가지고 있던 생각이었지만 이 글을 읽으면서 더욱 왜 우리 사회는 이러한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적극적인 노력을 하지도 않고 개인도 이러한 인식 변화에 크게 참여하지 않는 것일까, 20년이 지난 현재까지도 여자가 육아의 주체란 인식이 뚜렷한 것일까에 대한 의문이 들었던 것 같다. 그래서 우리 사회는 이러한 문제 해결을 위해 육아는 여자들만의 일이 아니라는 것을 알리는 캠페인이나 공익 광고 등으로 많은 사람들의 인식 개선을 위해 힘써야하고 정부에서는 사내 유치원 등의 아이들 돌봄시설 마련을 의무화 시키고 지원해줘야 한다고 생각한다. 또, 개인도 자신의 생각을 바꿀 수 있도록 개방적 태도를 가져야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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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4 12:53: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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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5 이시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rolinexo0628/qo8fdhl9f9fchq4p/wish/800784572</link>
         <description><![CDATA[<div>비금껏 계속 육아를 분담하려는 시도가 있어왔지만 여성들의 욱아부담을 실질적으로 줄여주자 못했다 이러한 대한민국의 독박육아 시스템이 저출산과 경력 단절 문제를 만들어낸것이라고 생각한다 육아를 혀과적으로 분담하기 위해선 정부의 적극적이고 강제적인 육아제도가 회사들에게 적용되어야하고 육아휴직과 출산휴직 제도를 강화하여야 한다고 생각한다 또 야근과 과도한 업무량을 당연,강제하는 문화를 없애야 부모 서로 육아를 분담 할 수 있을 것이다 회사나 일자리에서의 과도한 업무량을 줄이고 여가시간을 보장하여 부모가 서로 육아에 신경쓸수있는 환경을 개선해야한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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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4 12:54: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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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6 김채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rolinexo0628/qo8fdhl9f9fchq4p/wish/800804076</link>
         <description><![CDATA[<div>육아 분담 이라는 말에 사회적으로 가장 해당 되는 사람들은 아무래도 여성들, 엄마들이라고 생각해왔다.</div><div>교과서의 글에서도 나오듯 분담하려는 시도는 나오긴 했지만 결국 전부 반쪽짜리 변화라는 것을 교과서 뿐만 아니라 실제 사회에서 체감을 하고 있었기 때문이다.</div><div>그런데 교과서에서의 조부모에 대한 언급으로 인해 내 시야가 넓혀졌다.</div><div>내가 어렸을 적엔 엄마가 바쁘시다보니 할머니가 많이 키워주셨고 할머니 손에서 자랐다.</div><div>나는 이 황혼육아가 직접 이뤄진 가정이었는데도 이에 대해서 교과서를 읽기 전까지 자각하지 못 했던 것이 신기했다.</div><div>아무래도 요즘 남성과 여성의 대립이 조명받는 사회다 보니 자연스럽게 육아 분담에 대한 문제에 해당되는 사람들은 엄마와 아빠 뿐이라고 생각한 것 같았다.</div><div>한 논제에 있어서의 선택지는 꼭 둘이 아닌데, 다양한 선택지가 있을 수 있는데 계속해서 두가지로만 나눠 대결하는 사회에 내가 너무 절여져 있었구나 하고 깨닫게 되었고 황혼육아를 하셨던 우리 할머니가 생각이 나서 그립기도 하고 감사한 마음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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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4 13:21: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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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23 전은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rolinexo0628/qo8fdhl9f9fchq4p/wish/800843487</link>
         <description><![CDATA[<div>많은 교육들을 통한 인식변화가 일어나는 세대에 살고있던 터라 육아는 당연히 공동육아라는 인식이 강하게 박혀있었다. 육아휴직을 편하게 쓰지는 못하더라도 쓰는 사람이 많아졌다고 생각했다. 지금은 예전과 달리 아빠들도 함께 육아를 한다고 생각했었다. 사실 우리는 이제 부모님의 가까운 보살핌과 도움이 필요한 시기는 지났기 때문에 관심이 덜 했던 것이 사실이다. 이제는 우리 얘기가 아니기 때문에 진짜 육아분담이 잘 되어지고 있는지 생각해본적이 없었다. 이 글에서 육아분담의<br>문제가 실제로 해결될수 없었던 명확한 이유를 듣기 전까지는 말이다.<br> <br>우리는 너무 바쁘게 일한다. 밤새도록 일한다. 우리가 일하는 목적을   그리고 우리가 악착같이 돈을 벌려고 하는 이유를 다시한번 잘 생각해봐야한다고 생각한다. 모두 가족이 잘먹고 잘입고 행복하기 위해서가 아니었던가? 그런데 아이가 부모의 보살핌이 필요한 중요한 시기에 누구에게 아이를 떠맡기고 돈을 벌러 가야할지를 고민하는 시대는 굉장히 모순적이라고 생각한다. 나는 절대 부모의 잘못이라고 얘기하는 것이 아니다. 아이를 떼어내고 일을 가야했던 부모님의 마음은 내가 감히 생각해볼수없는 아픔이라고 생각한다. 이런 상황을 누가 만들었을까, 이건 분명히 나라에서 해결책을 줘야하는 부분이다.  나는 육아분담을 어떻게 나눠야할까? 라는 해결책을 찾기 전에 우리사회는 왜 이렇게 바쁘고 치열할까? 라는 의문을 던지고 싶다. 여유로운 삶을 살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된다면 육아분담의 문제는 자연스럽게 해결될 것 이라고 생각한다. 여기서 여유로운 삶이란 것은 많은것을 뜻하지만 그 중에 언제든지 돌아갈 수 있는 내 일자리가 있다는 것을 뜻하기도 한다. 이는 출산율이 높아지는 것 또한 당연히 기대 해볼 수 있는 바이다. 과하게 치열하지않은 삶, 여유로운 삶을 살아갈 기회가 주어진다면 우리사회의 많은것이 바뀔텐데..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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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4 14:08: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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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3 고채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rolinexo0628/qo8fdhl9f9fchq4p/wish/800855307</link>
         <description><![CDATA[<div>그런 말이 있다. '육아는 도와야 하는 것이 아니라 같이 해야 하는 것이다.' 대한민국은 아직 돕는 단계다. 육아란 본래 여성의 일인데, 남성들이나 조부모 같은 다른 역할의 사람들이 여성을 '돕고자' 하는 것이다. 물론 이것은 큰 변화고, 다음 세대에 미칠 영향이 크다는 것은 나도 안다. 그렇지만 나는, 아직도 갈 길이 멀다고 이야기하고 싶다. 본문에서 이러한 흐름은 '반쪽짜리 변화'라고 말한 바 있는 만큼 우리가 해야 할 무던한 노력들이 남아 있다. <br>'돕는 것'에 안주하지 말라. 나는 여성들의 일을 돕고, 그들의 부담을 덜어주고 있는 것이라고 안심하고 자만하지 말라. 언젠가 육아의 주체가 '여성'이 아니라 '부모'로 옮겨져야 한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여전히 '여성들'이 주체인 것은 그 자체로 우리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나타내고 있다. '워드클라우드'가 알려주는 시기별 키워드가 '여성'임은 사실 그 자체로 우리의 이정표가 되어준다는 뜻이다. 그 키워드의 변화를 일궈내기 위해선 늘 육아 분담의 문제에 대해 자각하고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 한 사람의 노력으로는 어렵다고 생각한다. 조금 더 많은 사람들이, 조금 더 많은 국가가 이러한 문제에 관심을 기울였으면 좋겠다. '육아 분담'에 관한 문제는 절대 뒤로 넘겨둘 만한 문제가 아님을 기억하길 바란다. 이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 이상 저출산 문제 또한 해결되지 않으리라. 저출산 사회, 고령화 사회, 이와 같은 장기적인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한 첫걸음이 바로 '육아 분담 주체의 변화'에서 시작되는 것임을 모두에게 알리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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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4 14:21: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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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6 이유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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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아이를 돌보는 아빠들은 종종 화제가 되고 뉴스에 보도된다. 하지만 엄마들이 아이를 돌본다고 세상이 떠들석해질 만큼 이슈가 된 적이 있던가? 여전히 세상은 여성들이 육아를 전담하는 것이 당연하다고 여긴다.<br>2012년에서 2016년이 되어서야 아빠들이 육아 분담의 주체로 떠올랐다. 수 천 년동안 여성만이 육아를 전담했다 생각하면 너무 늦은 등장이 아닐 수가 없다. 이마저도 "아빠 어디가", "슈퍼맨이 돌아왔다" 등 아빠들이 육아를 하는 프로그램을 통해 이목을 끈 것이다.<br>이런 변화가 반가우면서 매우 씁쓸하다. 아빠들의 육아를 신기하고 대단하다고 생각하지마라. 그들은 부모로서 당연한 역할을 하는 것이다. 아이는 결코 혼자 나아서 기르는 것이 아니다. 아빠들은 오랜 시간 회피해욌던 의무를 다하는 것이다.<br>세상은 한 순간에 바뀔 수 없다는 것을 안다. 큰 변화는 모름지기 작은 것부터 시작하기 마련이지만, 지금 상황은 티끌만큼 작은 변화이다. "돕는다"는 생각부터 뿌리째 바꿔야 한다. 육아는 어느 한 쪽이 아닌 "같이" 하는 것임을 명심했으면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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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4 14:52: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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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3 윤희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rolinexo0628/qo8fdhl9f9fchq4p/wish/800976122</link>
         <description><![CDATA[<div>현재는 옛날보다는 육아를 여성의 일이라는 인식이 많이 사라졌다. 하지만 인식이 많이 좋아졌다고 해도 여러 이유들 때문에 행동으로 실행이 되기는 어려운 상황인 것 같다. 글에서도 <em>쓰여있던</em> 것처럼 일하는 시간이 너무 많고 육아휴직이 있지만 눈치 보여서 쓰기 힘들고 휴직하고 있으면 생활이 힘들어서 육아휴직을 사용하지 못한다. 이런 일을 줄이기 위해서는 <em>사회적 인식이</em> 더 <em>개선되어야</em> 하고 <em>육아휴직 기간 동안</em> 고용주와 노동자 둘 다 <em>피해 보지</em> 않도록 정부의 지원이 필요할 것이다.<br><br></div><div>너무 멀리 간 것 같지만 아이를 키우는데도 힘이 많이 들어가는데 돈 걱정과 육아휴직 문제도 해결을 못한다면 사람들은 아이를 낳지 않을 것이다. 지금은 양육 분담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지만 미래에는 어떻게 하면 사람들이 아이를 낳을지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있을 것이다.<br><br></div><div>본론으로 다시 돌아와서, 시간이 없고 바쁜 맞벌이 부부의 구세주로 조부모가 아이를 돌봐줄 수는 있지만 조부모가 없거나 아이를 돌보기 힘들 수도 있다. 물론 반대로 아이를 돌봐주고 싶은 조부모가 있을 수도 있다. 그렇기 때문에 조부모에게 부담이 되는 의무가 되도록 하지 않고 그들에게 충분히 선택적인 상황이 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br><br></div><div>어쩌면 복잡한 어른들의 사정 때문에 가장 피해 보는 것은 아이들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든다.<br> 할머니, 할아버지, 친구들도 좋지만 부모님과 보내는 시간은 또 다른 의미가 있는 것 같다.<br> 부모님이 맞벌이부부라서 바쁘고 집에 왔을 때는 피곤하고 주말이라도 시간이 있으면 다행이지만 주말도 바쁘거나 너무 지쳤다면 아이와 제대로 보낼 시간이 없다. 그러다가 이번에는 부모님이 직급이 좀 높아져서 여유가 생겼거나 퇴직을 했을 때면, 아이가 학업 또는 취업을 했거나 준비를 하느라 바쁘다. 아이도 커가면서 바빠지기 때문에 아이가 어릴 때 부모님과 할 수 있는 것들이 있는 것 같고 어릴 때 추억을 쌓을 수 있는 것 같다. 다 때가 있는 걸지도 모르겠다.<br><br></div><div>과거의 부모들이 양육을 여자에게만 전담하도록 한 건 본인들의 부모가 그렇게 했기 때문 아닐까 싶다. 모두가 부모가 처음이니까 옛날의 인식을 따른 부모들의 모습을 본 아이들이 다시 부모가 되기를 반복하며 본인의 부모를 모방하며 결국 예전의 인식이 계속 이어져온 것 같다.<br> 미래의 후손들을 위해 우리 때부터 이런 인식을 완전히 바꾸고 제도를 잘 마련하여 모두가 행복한 양육문화를 만들어야 하지 않겠는가?<br> 제도적으로 개선되고 사회적 인식도 더 나아져야 남성, 여성, 아이, 노동자, 고용주 모두가 행복한 세상이 될 것이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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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4 16:34: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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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26 한지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rolinexo0628/qo8fdhl9f9fchq4p/wish/801293204</link>
         <description><![CDATA[<div> 이 글을 읽고 나서 이런 생각이 들었다 아 우리 사회는 정말 인식만 바뀌고 있구나 우리는 현재 육아에 대해서 묻는다면 어떻게 대답할까? 분명 대부분의 사람들이 남자도 육아를 해야 한다고 대답을 할 것이다 그렇다면 정말 우리 사회는 대부분의 남자도 육아를 하는가? 그것은 아니다. 우리 사회는 과연 변화하고 있을까? 지금도 육아 휴직을 쓰는 것이 눈치 보이고 아직도 육아는 대부분 여성이 하고 있다. 물론 예전에 비해 육아에 관련된 정책이 몇 개 등장하긴 했지만 막 그렇게 크게 변화하지는 않은 것 같다. 우리는 이제 변화해야 한다. 그 자리 그대로 제자리걸음만 한다면 무슨 의미가 있는가 앞으로는 정말 인식의 변화뿐만 아니라 정책적 변화도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육아는 성별에 상관없이 하는 것'이라는 생각과 함께 남성도 육아에 참여할 수 있는 정책적 지원과 여성 또한 편하게 육아를 할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져야 한다. 솔직히 이 글을 읽기 전까지 나는 몰랐다. 육아를 남성과 여성 둘 다 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었지만 우리 사회는 그렇지 않았고 사회적 환경 또한 그런 여건을 만들어주지 않았다는 것을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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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4 22:07: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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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0 오희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rolinexo0628/qo8fdhl9f9fchq4p/wish/801419705</link>
         <description><![CDATA[<div>육아를 여성이 하는건 거의 당연하다고 여겨지고 있다. 사회적인 시선이 많이 변화하기 시작한 최근엔 점점 나아지고 있다고는 하지만 여전히 엄마에게 더욱 큰 부담감이 주어진다는 사실은 바뀌지 않는 것 같다. 물론 황혼육아처럼 엄마, 아빠를 대신해서 육아에 도움을 줄 사람이 있긴하다. 그러나 언제까지나 그들에게만 의지할 수는 없음에 엄마 혼자만의 책임이 아니라 아빠로서의 책임감이 강해지고, 함께 서로에게 도움이 되는 공동육아가 당연한 사회가 되어가기를 바라게되었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0-05 00:13: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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