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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스로 질문 3반 by Heewon Se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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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10-14 03:41: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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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02고성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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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쩔수도없는 잘못도 죄다.<br>예들들어 집에 강도가 들어가 해치려고 할때 가장 가까운 둔기를 들어 머리를 쳤는데 죽었다.<br>강도는 아무것도 안했는데 둔기로 쳐서 죽었다.<br>주거친입죄와 살인죄는 형량이 너무 차이나서 너무 급박한 상황이라도 옆구리나 즉살하지 않는 부위를 때림헌 기절,아파 쓰러질텐데 굳이 머리를 친건 그때 죽이고 싶은 마음이 있다는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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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7 05:41: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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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13박재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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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방관도 죄가 아니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학교에서 학교폭력을 당하는 애가 있는데 다른 학생들은 나도 피해를 볼까봐 방관하는 경우가 많다. 그렇기 때문에 방관이 죄이면 그 학생들은 벌을 받아야 하기 때문에 어디까지가 방관이고 기준을 두기 어렵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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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7 05:41: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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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06 김은효</title>
         <author>10306101</author>
         <link>https://padlet.com/wwon1109/qo2qynhferx2fso6/wish/2342599139</link>
         <description><![CDATA[<div>어쩔 수 없는 잘못은 죄가 아니다.<br><br>질문에 어쩔 수 없다는 조건이 들어가 있고 어쩔 수 없는 상황은 자신의 의지가 더해진 것이 아니기 때문에 죄가 아니다.<br><br>예를 들어, 열차의 선로를 바꿀 것이냐라는 트롤리 딜레마 질문에서 조건은<br>[1. 브레이크가 밟히지 않는다, 2. 그대로 가거나 레버를 돌리거나 둘 중 하나를 택해야 한다.] 이다.<br><br>기관사는 열차 운행이라는 자신에게 주어진 일을 수행했을 뿐, 열차가 운행하는 시간에 선로로 들어간 일행들 잘못이다.<br><br>레버를 돌리냐 안 돌리냐를 떠나 어쩔 수 없이 운행 중이던 열차에 책임을 가지고 끝까지 핸들을 잡고 있는 것 만으로 기관사가 잘 한 일이다.<br><br>예를 들어 교통사고가 난다면 법원에서 재판을 내릴 때에도 누구의 잘못이 더 크냐 작냐에 따라 결과가 나온다.&nbsp;<br>어쩔 수 없이 가만히 있는 자동차에 이상이 생겨 앞에 멈춰있는 자동차를 들이받았다던지, 옆 가드레일을 받았다던지 할 때에도 차주의 잘못이 0%, 누가 봐도 어쩔 수 없었다 싶으면 법원에서도 피해자에게서도 차주에게 대가를 바라지 않는다.<br><br>사람은 예상하지 못 한 때에도 어쩔 수 없이 잘못을 저지를 수 있다.<br>하지만 질문에 어쩔 수 없다는 전제 조건이 있으니 도덕적으로도 봤을 때 무죄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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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7 05:41: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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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23 이태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won1109/qo2qynhferx2fso6/wish/2342601437</link>
         <description><![CDATA[<div>저는 방관도 죄라 생각합니다. 일단 보는것만으로도 증거가 남습니다. 예를 들어 친구가 학교폭력을 당하고 있습니다. 못 본 척 한다면 그 친구는 학교생활을 제대로 못하고, 힘들어 할것입니다. 정말 극닥적인 상황에서는 자살까지 시도 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 친구를 봐주고 신경을 써주면 그 친구는 더 이상 힘들어하지 않고 행복한 학교생활을 보낼 수 있을 것입니다. 입장을 바꿔서 여러분이 그 친구입니다. 하지만 아무도 봐주지 않고 신경도 안써줍니다. 그러면 여러분들은 어떠실거 같나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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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7 05:44: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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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25 정우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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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유: 저는 방관도 죄라고 생각합니다. 모르는 사람이어도 위험에 처하면 도와줘야한다.<br>왜냐하면 진짜 손가락 하나 까딱하면 살수있는데 그걸<br>안해서 죽은게 너무 안타깝고,한명이라도<br>살릴려면 착한사마리안 법을 세워야한다.<br>외국에서도 방관자들이 도움을주지 않아 피해를 입은사람들도 생각보다 많다.<br>진짜 도와주기 싫어도 도와줘야하는게 인간의 올바른<br>태도라고 생각한다.<br>무시하면 똑같이 당한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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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7 05:44: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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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14 석다율</title>
         <author>10314111</author>
         <link>https://padlet.com/wwon1109/qo2qynhferx2fso6/wish/2342602929</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방관은 죄가 아니라고 생각한다. 예를 들어 한 상가에 불이났다. 불이 난 상가 안에서 사람들이 살려달라고 할때 그곳은 사란이 없는 골목이고, 지금은 연락수단이 없는 등의 나쁜 상황들이 있을때 도울 수있는 방법은 상가 안으로 들어가 사람들을 구하는 방법과 같은 것 밖에 없다. 상가 안은 위험해서 무시하고 지나가는 것이 잘못일까? 방관으로 인해 처벌을 받는 것은 올바르지 않은 것 같고, 사마리아인법이 생기면 그 사람을 진심으로 도우려고하는 사람보다는 처벌을 원하지 않아서 사람들을 돕기 때문에 사회의 선한 찾을 수 없다. 또 다른 예시로는 만약 학교 폭력을 당하고 있는 아이를 도와주면 자신도 일찐들에게 찍히게 된다. 만약 착한 사마리아인 법이 생긴다면 일찐들에게 찍히고 싶지 않아서 조용히 있는 아이가 처벌을 받게 된다. 이런 부당한 이유로 인해 난 착한 사마리아인법에 반대 하고, 방관은 죄가 아닌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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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7 05:46: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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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29 이하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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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방관이 죄라고 생각한다. 만약에 길을 걷고 있는데 어떤 사람이 길가에 누워있다고 하자. 그 사람은 차들이 많이 지나다니던 곳에 쓰러져서 위험한 상황에 노출되어 있었다. 하지만 주변 행인들은 무시하고 지나가 버렸다. 이때 도와주지 않으면 도덕에서 가장 기본적인 사상을 어기게 되는 것이다. 이때 도와준다면 소중한 생명을 살릴 수 있다. 그리고 많은 도움을 주지 못한다고 하더라도 살리려고 노력한 점에서 뿌듯함을 느낄 수 있다.<br><br>위험에 처한 친구를 도와줘서 실제로 위험에서 구해낸 경우도 있다. 10년전 00 중학교에서 심한 왕따와 욕설을 받은 한 학생은 목숨을 끊기 위해 옥상으로 가던 중이였다. 하지만 이 학생의 친구인 B군은 평소 친구의 행동과 따돌림당하는 모습을 보고 친구의 자살 행위를 막을 수 있었다. B군은 인터뷰에서 “ 친구가 위험한 상황에 처했을 때 도와줘야겠다는 것을 본능적으로 느꼈다.” 라고 응했다. 이처럼 세상에는 착한 사람이 많다. 이런 사람이 더욱더 많아졌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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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7 05:47: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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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15 손채우</title>
         <author>1031596</author>
         <link>https://padlet.com/wwon1109/qo2qynhferx2fso6/wish/2342605368</link>
         <description><![CDATA[<div>방관은 죄가 아니라고 생각한다. 방관자는 피해를 입은 사람에게 직접적인 피해를 주지도 않았으며, 방관자는 자신도 피해를 당할지 몰라 피해자를 도와주지 못하면서 괴로워하는 또 다른 피해자일 수도 있다. 만약 방관을 죄로 정해 방관을 하지 않고 개인의 도덕성을 강제로 제한하면 개인의 자유를 제대로 보장할 수 없다고 생각한다. 또한, 피해자를 보고도 돕지 않은것은 방관자의 잘못이 아닌 방관자의 양심에 달린 문제이고, 이것을 고치고자 방관을 죄로 만들면 피해는 줄지 몰라도 많은 사람들에게 기계적인 양심을 심어주게 되리라고 생각한다. 이러한 기계적 양심은 사람들을 단지 처벌받지 않기 위해 남을 도와주는 가식적인 양심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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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7 05:48: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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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16 오영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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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쩔 수 없는 잘못은 죄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어쩔 수 없다는 것은 그 잘못에 자신의 의지가 개입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의지가 개입되지 않은 잘못을 법적으로 처벌한다면, 처벌을 받은 사람은 억울할 것입니다. 예를 들어, 기차를 운전하다가 기찻길에 사람이 있어 기차를 멈추려고 했으나 브레이크가 멈추지 않아 사람을 치게 된다면 그것은 기장의 잘못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브레이크가 망가져 있었기 때문에 기차를 멈출 수 없었던 것입니다. 이는 기장 개인의 의지가 전혀 개입되지 않은 상태로 벌어난 해프닝이므로 기장의 잘못이 아닙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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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7 05:49: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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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12 박시연</title>
         <author>10312119</author>
         <link>https://padlet.com/wwon1109/qo2qynhferx2fso6/wish/2342605842</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어쩔 수 없는 잘못도 죄라고 생각하지 않는다.<br>어쩔 수 없는 상황은 자신의 의지 또는 의도로 한 것이 아니기 때문에 죄가 아니다.자신이 위험에 처했을때 보호하기 위한 행동을 죄로 볼 수 없으며,자신이 원한 것이 아니였으며, 어쩔 수 없는 상황이기 이였기 때문이다. 게다가 어쩔 수 없게 만든 사람도 원인을 제공했기 때문에 절대 죄라고 볼 수 없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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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7 05:49: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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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07 노호</title>
         <author>wwon1109</author>
         <link>https://padlet.com/wwon1109/qo2qynhferx2fso6/wish/2342605904</link>
         <description><![CDATA[<div>어쩔 수 없는 잘못도 죄인 것 같습니다.<br>아무리 어쩔 수 없는 것이라도 죽인 것은 죽인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결국 누가 죽으면 그 사람의 가족이나 주변 사람들이 피해나 손해를 입기 때문에 어절 수 없는 잘못도 죄인 것 같고 여전히 다른 사람에게 해를 입힌 것이므로 죄라고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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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7 05:49: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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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18 윤지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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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쩔 수 없는 상황이라는 것은 자신이 직접 선택한 것이 아니라 다른 선택을 할 수 없었다는 의미이다.&nbsp;<br>예로 집에 강도가 들이닥쳐 어쩔 수 없이 방어를 하다가 잘못 쳐서 강도를 죽인 상황일때, 집에 있던 사람은 신고를 하거나 다른 대처를 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었다. 시간이 지체되어 자신이 죽을 수도 있는 상황이다. 당연히 피해자는 강도가 죽지 않게 고민할 시간이 당연히 없었을 것이기 때문에 피해자의 입장에서 생각해보면 죄가 없다. 그리고 강도는 나쁜 마음을 먹고 집에 들어간 것이지만 피해자는 강도를 해치겠다는 나쁜 마음이 없었다.<br>이런 상황처럼 사람은 어쩔 수 없는 상황이 닥치게 되면 자신의 의지가 없었음에도 잘못을 저지를 수 있다. 이 같은 잘못을 무조건 죄로 판결할 수 없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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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7 05:49: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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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10 문예준</title>
         <author>wwon1109</author>
         <link>https://padlet.com/wwon1109/qo2qynhferx2fso6/wish/2342606961</link>
         <description><![CDATA[<div>아니다. 그럼 강도가 들었을 때가 가만히 맞고 물건을 뺏길 수는 없으니 어쩔 수 없이 폭력을 쓸 수밖에 없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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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7 05:50: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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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28 최윤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won1109/qo2qynhferx2fso6/wish/2342607695</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소수의 행복보다 다수의 행복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한다.<br><br>일단 의견이나 생각 부분에서는 다수뿐만 아니라 소수도 존중해 주어야 하는 것이 맞다. 만약 소수를 무시하고 다수만 여기면 사회의 발전등이 막힐 갓이다. 하지만 행복같은 감정 같은 것은 다수가 훨씬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다다익선이라는 사자성어가 있다. 다다익선의 뜻은 많을 수록 더 좋음, 많으면 많을수록 좋다 라는 뜻이다. 그렇다, 의견이나 생각부분에서는 한계가 있지만 행복같은 감정은 그와 반대인 것이다. 한계가 없다는 뜻이다. 그래서 다다익선에 적용할 수 있다. 그래서 행복같은 긍정적인 감정은 많으면 많을 수록 좋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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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7 05:50: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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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won1109/qo2qynhferx2fso6/wish/2342607913</link>
         <description><![CDATA[<div>10321 이재준<br>우리는 사회 공동체기에 세상을 아름답게 하기위해 산다. 만약 도움이 필요한 사람을 돕지 않으면 과연 세상이 아름다울까? 과연 이 세상에 행복이 존재할까? 이런 세상은 너무 차가울것같다. 돕고 살기도 힘든 세상에서 이렇게 행동하면 로봇보다 못할것이다. 자신을 해친 유대인에게도 사마리아인은 도움을 줬다. 왜 세상은 발전하는데 인성은 퇴화하는가? 2016년, 한 택시기사가 심장마비가 왔지만 승객은 그냥 내려서 갔다. 이런 몰상식한 사람들이 많은 세상에서는 법으로라도 도덕적인 기본을 만들어야한다고 생각한다. 성균관대 민만기 교수님은 말했다. 이런 법이 사람의 착한 마음을 더럽힌다고 말이다. 나는 교수님께,지금 듣고 있는 청중께, 과연 그런 착한 마음을 가리는 것의 무게와 생명의 무게 중 무엇이 더 무거운가 아마도 대부분의 답은 생명일것이다. 아무리 인권을 침해당해도 일단 살리고 봐야하지 않는가. 안전제일이란 말이 있듯 자신에게 피해가지 않는 도움으로 생명을 살릴서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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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7 05:51: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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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24 이형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won1109/qo2qynhferx2fso6/wish/2342608311</link>
         <description><![CDATA[<div>&nbsp;어쩔 수 없는 잘못, 즉 정당방위도 죄일까? 나는 그렇지 않다고 생각한다. 가장 먼저, ‘어쩔 수 없다’ 라는건 그 사람의 의지가 들어가지 않는다는 것이다. 의지가 들어가지 않은 불가피한 행동은 죄로 볼 수 없다. 이에 반대하는 사람들은 아무리 그래도 폭행 등을 정당방위라는 명목으로 행해서는 안된다고 주장한다. 하지만 방어하지 않으면 내가 물리적 피해를 받을 수 있을 때, 나는 정당방위를 하지 못하고 그저 당하고만 있다면 이 또한 말도 안 되는 일 아닌가? 또한, 폭행 등의 정당방위를 하기 전에 애초에 경찰 신고 등의 합법적 방법들로 일을 해결해야한다고도 하는데, 이 역시 터무니 없는 말이다. 이 행동은 시간도 오래 걸릴 뿐 아니라 실재 상황에서 이성적으로 실천하는 것 자체가 불가능하다. 이처럼 어쩔 수 없는 잘못, 정당방위는 죄로 인정해서는 안된다. 마지막으로 예시로 방배동 묻지마 폭행 사건을 들어보겠다. 갑자기 차에서 내려 지나가던 행인을 폭행한 운전자가 있었다. 이 운전자의 폭행 행위에 저항한 한 행인이 폭행죄로 입건되었다. 법원에서 정당방위를 인정하지 않으며 한 말은 ‘적당히 저항해라’ 였다. 적당히? 위급 상황에서 그걸 조절할 수 있는 사람이 있기는 할까? 자신과 타인의 피해를 막기 위해 범죄에 저항했을 뿐인데 되려 폭행죄가 되어 벌을 받게 된 행인은 얼마나 억울할까? 범죄 행위를 어쩔 수 없었다며 변명해서는 안되겠지만, 그렇다고 정말 어쩔 수 없던 잘못 또는 정당방위를 죄로 보아서는 안된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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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7 05:51: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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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08 류다윤</title>
         <author>yongdong21615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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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소수의 행복보단 다수의 행복이 더 중요하다라고 생각한다.<br>&nbsp;왜냐하면, 다수는 소수보다 더 인구가 더 많다. 소수가 다수를 이루지만, 다수는 소수보다 많다. 따라서 굳이 행복의 중요도를 따진다면, 다수의 행복의 가치가 더 중요하다.&nbsp;<br><br>예를 들어,자신이 고장난 기차를 타고 있다. 그리고 앞에는 한 사람이 있고, 다섯명의 사람이 있다. 그때 자기가 선로의 방향을 틀면 한 사람이 죽게되고, 그대로 간다면 다섯 명의 사람이 죽게된다. 그렇다면 나는 한 사람이 있는 쪽을 선택할 것이다. 물론 의도적이지만, 다섯명의 삶이 한명의 삶보다 많고 더, 중요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한명이 차라리 희생 하는 편이 났다. 도덕적으로는 고의가 아니게 되 다섯명의 사람을 죽여도 도덕적으로는 상관 없지만, 한명의 사람이 죽으면 다섯명의 사람이 죽은 것 보다 더 효과적이고, 많은 사람이 죽지 않아도 된다.&nbsp;<br><br>그러므로 소수의 행복보다는 다수의 행복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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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7 05:51: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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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01강진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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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방관은 죄가 아니다. 그래서 나는 착한사마리안법의개정을 반대한다. 왜냐하면 일단 착한사마리아인 법은 우리의 근본인 인권인 자유권을 무시하는 법이다.이때 자유권과 착한사마리안법은 모순되므로 법의 질서가 무너질 것이다.또한 착한 사마리아인 법이 개정 되어서 위험해 처한 사람을 구해 주었는데 오히려 불이익을 받을 수있다.또 인권까지 무시당하면서 이법을 개정하는 것은 아니라고 본다.착한사마리안 법은 그냥 사람들의 자유를 억압하는 것이라 생각한다.그러므로 착한사마리안의 법에 대해 반대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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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7 05:51: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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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27 조윤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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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방관도 죄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피해자가 고통받는 모습을 지켜보기만 하는 행동이 너무 잔인한 것 같다. 위로나 신고를 도와주는 작은 행동이라도 해주면 몰라도 자신에게 피해가 갈까봐 그저 무시하기만 하는 것이 뻔뻔하고 이기적인 행동인 것 같다. 계속 방관만 하다보면 가해자들이 잘못하는 것인줄도 모르고 계속&nbsp;괴롭히기 때문에 피해자들만 점점 늘어간다. 우리 주위에서 일어나는 학교폭력 같은 경우에도 가해자들을 통제하는 사람이 없으면 피해자는 지속적으로 괴롭힘을 받고 정신적 피해를 받는다. 이 뿐만 아니라 모든 곳에서 피해자가 발생할 때 도와주지 않으면 피해자는 큰 불이익과 상처를 입는다. 자신과 관련된 일이 아니라도 누군가의 가족이나 친구일수도 있다는 생각으로 도와줘야한다. 방관하지 않고 여러 도움이 필요한 사람을 도와주면 피해자는 물론 학교폭력 같은상황에서도 가해자도 점점 줄어들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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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7 05:52: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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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22 이지애</title>
         <author>1032259</author>
         <link>https://padlet.com/wwon1109/qo2qynhferx2fso6/wish/2342609461</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방관도 죄라고 생각한다. 이유는 만약 주변에서 학폭이 일어난다면 많은 사람들은 방관만 할텐데 피해자를 도와준다면 피해자에게 더 일어나는 피해를 막을 수 있다. 하지만 계속보고만 있다면 피해자에게 더 일어나는 피해를 막을 수 없다. 착한사마리아인법은 아무리 도와줘도 자신에게 피해가 가지 않는선에서 피해자를 돕지 않는 사람에게 처벌을 주는 법이므로 주변에서 도움이 필요한 사람을 보고도 도와주지 않는 것은 인간의 도덕적 도리가 아니다. 만약 이 법이 없다면 세상은 더 나은 곳이 되지 않는다. 사람의 목숨보다 중요한 것은 더 없다. 사람은 늙어 죽도록 배운다는 말이 있듯이 주변에서 방관만한다면 더 어린애들도 저런 상황에서는 방관해도 된다는 인식을 심어줄 수도 있다. 그러면 더 많은 피해자가 생길 수 있다. 그러므로 방관도 죄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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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7 05:52: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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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03 김민재</title>
         <author>Minjae_0417</author>
         <link>https://padlet.com/wwon1109/qo2qynhferx2fso6/wish/2342609865</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방관은 죄가 아니다<br></strong><br></div><div>직접적인 피해를 주지 않았음에도 처벌을 받는 것은 부당하다고 생각한다. 예를 들어 트롤리 딜레마에서 정지레버를 당기지 않았다고, 자신의 갈 길을 갔다고 처벌을 받는다는 것은 가혹하다. 도덕적 의무를 강요하는 것은 옳지 않다.</div><div>또한 처벌을 강화한다면 도움이 필요한 사람을 도우려는 진심이 아닌 처벌을 피하려는 약삭빠른 행동만 존재할 것이라는 주장도 있다.</div><div>덧붙여 타인을 돕고 돕지 않고는 개인의 양심에 맡겨야 한다. 즉 지극히 개인의 선택일 뿐이므로 국가가 강제할 수 있는게 아니라는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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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7 05:52: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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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26 정회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won1109/qo2qynhferx2fso6/wish/2342610739</link>
         <description><![CDATA[<div>저는 방관운 “죄”라고 생각합니다. 여러분, 예를 들어보세요. 다른 사람이 살인 현장을 목격하고 무시하면 그것은 죄가 아닌가요? 그래서 죄가 아니라고 생각해서 마지막까지 살아있던 생명을 무시하는 것은 저는 “죄”라고 생각합니다. 그것을 그냥 묵인해서 한 생명이 죽거나 방관으로 인해 피해를 입었다면&nbsp;<br>그 죄는 50%가 방관자에게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 방관자가 만약 어떠한 죄책감도 없이 또 방관한다면 그 과정이 그대로 반복될 뿐입니다. 그래서 저는 그 방관자 또한 처벌 및 법적책임을 받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말은 즉 슨, “선한 사마리아인법”에 동의한다는 말입니다. 물론 이 법이 되면 성균관 대학교의 민만기 교수님의 말처럼 “사람이 돕는 이유인 선한 마음이 그저 법적 책임을 피하기 위한 마음이 될 수도 있다”라는 말처럼 될 수 있지만 여러분의 상황을 예로 들어보자면 여러분이 숙제를 할 때 여러분이 제때제때 스스로하고 또 숙제를 하고난 다음에 여러분이 스스로 자신을 위한 공부시간이 없는 것과 부모님이 잔소리를 해야지만 숙제를 하고 스스로 공부하듯<br>이 그 마음 보다는 그 행동이 더 중요하다는 것 입니다. 따라서 저는 방관도 죄<br>이므로 선한 사마리아인 법이 필요하다는 것이 내의견이다 이런얘기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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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7 05:53: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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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04 김민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won1109/qo2qynhferx2fso6/wish/2342610873</link>
         <description><![CDATA[<div>만약 우리가 차를 타고 있다고 칩시다. 근데 도로에 갑자기 사람이 튀어나왔어요. 결국 우리는 그대로 사람과 충돌해버렸는데, 근데 그 사람은 죽어버리고 말았어요. 이런 상황도 잘못이라고 할 수 있을까요? 우연한 상황이여도 우리는 그것을 잘못이라고 할 수 있을까요? 저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어쩔 수 없다라는 말은 내 의도가 들어가지 않은, 우연한 일치의 결과로 인해 일어난 것인데도 &nbsp;나의 생각과 의도가 하나도 들어가지 않았는데도 잘못이라고는 할 수 없을 것입니다. 우연은 나의 힘으로 제어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쩔 수 없는 잘못을 죄라고 할 수 있을까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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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7 05:53: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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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20 이예주</title>
         <author>1032056</author>
         <link>https://padlet.com/wwon1109/qo2qynhferx2fso6/wish/2342611066</link>
         <description><![CDATA[<div>방관하는 것이 꼭 죄라고는 단정 지을 수 없다고 생각한다. 선행을 하는 것도 본인의 자유인데 방관을 죄라고 하면서 선행을 강요하는 것은 인간의 자유와 권리를 억압하는 행위라고 생각한다. 또한 착한 사마리아인법을 예로 들어, 남에게 도움을 주지 않았다는 이유만으로 처벌을 내리는 것은 너무 과하다고 생각한다. 인간에게는 모두 자유가 있고 선택의 자유 또한 포함시켜야한다. 방관도 죄라고 주장하는 것은 인간의 자유를 빼앗아가는 행위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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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7 05:53: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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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05김서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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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착한 사마리아인 법은 내가 위험한 상황이 아닌데도,위험하거나 위급한 상황에 처한 사람을 보고 지나쳤을 때 벌을 받는다. 이 법은 꼭 필요합니다. 왜냐하면 우리나라를 포함한 여러 나라에서 도움이 필요할 때 도움을 받지 못해 안타깝게 목숨을 잃은 사람들이 많기 때문입니다. 곤경에 처한 사람을 도와주는 것은 어렵지 않습니다. 만약에 쓰러진 사람을 보면 병원에 신고를 하거나 유치원에서 부터 배운 응급처치 방법을 사용하던지 괴한에게 위협 당하는 사람을 보면 주변 사람들을 모아 괴한을 도망가게 하거나 신고를 하는 등등 우리의 힘들지 않은 사소한 도움 하나만으로 누군가의 가족을 살릴 수 있는데 현대 사회를 살아가는 사람들은 바쁘다는 이유로 이웃에게 무관심하고 지나쳐 안타까운 목숨을 잃는 사람들이 많다. 그렇기 때문에 법으로라도 누군가 목숨을 잃지 않을 수 있도록 하는건 현명한 방법인것 같아서 방관도 죄이고 그 방관에 대한 처벌을 주는 법을 만드는 것도 맞다 상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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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7 05:53: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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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17 유라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won1109/qo2qynhferx2fso6/wish/2342611377</link>
         <description><![CDATA[<div>다수의 행복&nbsp;<br> 내 생각에는 소수의 행복보다는 다수의 행복이 더 중요한거같다.왜냐하면 소수의 행복은 한명이 소박하게 느끼지만 다수의 행복이 여러사람이 많은 행복을 느끼는게 더 중요하고 가치있는거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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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7 05:53: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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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19 이성빈</title>
         <author>10319152</author>
         <link>https://padlet.com/wwon1109/qo2qynhferx2fso6/wish/2342616801</link>
         <description><![CDATA[<div>저는 소수의 행복보다 다수의 행복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br>&nbsp; &nbsp; 화재가 났다고 생각해 봅시다. 그때 자신 혼자만 살아남은 것보다 가족과 함께 살아남은게 더 좋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외부에서 볼때도 1명이 살아남은 것보다 100명이 살아남은게 더 기적적이고 뉴스같은 언론사에서도 밝은 분위기의 뉴스가 나오기 때문입니다.<br>이 이유로 저는 소수의 행복보다 다수의 행복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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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7 05:59: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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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훗</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won1109/qo2qynhferx2fso6/wish/2352729263</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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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4 00:32: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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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310 1학년3반에슈퍼울트라귀염뽀짜귀를맡고있는문예쭈니에용뀨&gt;.&l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won1109/qo2qynhferx2fso6/wish/2367506371</link>
         <description><![CDATA[<div>만약 모든 사람이 동등한 가치를 가지면 법의 심판도 똑같이 받아야 하는데 그럼 너무 불공평하다. 예를 들어 살인과 성폭행은 비슷한 심판을 받을 수 있지만 도둑질과 살인은 엄연히 다른 처벌을 받아야한다고 생각한다.<br>그리고 만약 모든 사람이 동등한 가치를 지니면 최모씨와 강모씨가 저지른 짓의 온도 차이가 달라도 사람들은 두명한테 다 동등한 가치로 대해야 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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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3 00:10: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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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320 이예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won1109/qo2qynhferx2fso6/wish/2367506461</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자유로운 합의에 의한 계약은 모두 공정하다고 생각한다. 합당한 대가를 지불했기 때문에 차별된 대우를 받는 것이 꼭 나쁘지만은 않다고 생각한다. 불법을 이용하는 것도 아니고, 선행을 한 것이기에 이것을 비겁하다고 표현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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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3 00:10: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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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304 김민준 (타인을 심판 할 수 있는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won1109/qo2qynhferx2fso6/wish/2367506827</link>
         <description><![CDATA[<div>&nbsp; <strong>나는 타인을 심판 할 수 없다고 생각한다. 우리는 타인의 비밀과 생각, 그리고 타인의 하나하나까지 모두다 알 수 있는가? 아마 대부분의 사람들은 아니라고 할 것이다.&nbsp; 그리고 아니라고 하는 사람들에게 왜 아니라고 하는지 묻는다면 사람들은 대개 “내가 사람의 내면까지는 알 수 없으니까” 라고 대답할 것이다. 우리는 사람의 내면을 알 수 없다. 그러면 우리는 타인을 심판 할 수 있을까? &nbsp;<br><br>&nbsp; 중세시대에는 일명 ‘ 마녀사냥 ‘ 이라는것이 일어났다. 마녀사냥이란 죄를 짓지도 않은 여성을 마녀로 몰아가 끔찍하게 살해하는 것을 말한다. 이러한 마녀사냥 이전과 이후로도 마녀사냥과 비슷한 사건들을 계속 일어났다. 역사들이 증명하는 것이 무엇인지 이해했는가? 그렇다. 우리는 타인을 심판 할 수 없다는 사실을 말이다.&nbsp;<br>그리고 또 미국의 사형제도의 경우에도 흑인들이 억울하게 심판을 받아 사형선고를 받고 사형된 뒤 다시 무죄라는 것이 증명되기도 한다. 다수의 판단이라도 그 판단이 틀리는 경우가 있다. 큰 힘을 빌리더라도 그 힘이 오히려 타인을 해칠 수도 있다는 것이다.<br><br>&nbsp;우리는 때때로 타인을 무의식적으로 심판 할 때도 있다. 우리는 이러한 점을 고치고 앞으로 나아가야 할 것이다. 만약 어쩔 수 없이 심판을 해야할 상황이 오더라도 다시 한 번 생각해보고 현명한 판단을 하길 바란다.</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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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3 00:10: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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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302고성윤</title>
         <author>1030287</author>
         <link>https://padlet.com/wwon1109/qo2qynhferx2fso6/wish/2367506828</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공정하다.병원에 부자가 돈을 내고 먼저 수술받는걸 예시로들어 보면 돈을낸다면 병원이 의학기술에 더 도움이 될것이고 부자도 살리는 두마리 토끼를 잡는다.수술을 기다리는 사람들은 장기 이식 수술이라 치면 장기를 만들어 내면 된다.의학 기술이 발달 되었기에 할수있는 행동이다.<br>기부로 입학하는 기부 입학제도 학교에 발달이 되기때문에 우리나라에 더 큰 경제에 도움이 될것이다<br><br></strong><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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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3 00:10: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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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327 조윤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won1109/qo2qynhferx2fso6/wish/2367507417</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자유로운 합의에 의한 계약은 모두 공정하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모든 사람들은 무언가를 할 때 모두 공평한 조건에서 시작할 수 없다. 놀이공원 패스트트랙 같은 경우, 그 사람이 돈을 더 지불했기 때문에 구매하지 않은 사람보다 먼저 놀이기구를 이용하게 해주는 것이 당연하다. 놀이공원 측에서는 더 이득이기 때문에 구매한 사람을 더 우대해즐 수 밖에없다.&nbsp; 그런 우대를 받으려면 자기도 구매를 하면 되기에 딱히 불공정하다는 생각이 들지는 않는다. 하지만 기부입학 같은경우, 건물을 지어준 것은 학생이 아니라 부모님의 능력이기 때문에 건물을 지었다고해서 못하는&nbsp;학생을 막 입학시키면 안될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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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3 00:11: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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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23 이태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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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일단 저는 모든 인간이 동등한 가치를 지녀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일단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영상을 바탕으로 장애인 한 명, 비장애인(일반인) 한 명이 있습니다. 사람들은 피구를 할려고 합니다. 사람들은 팀을 고르는데, 그 사람들은 당연히 장애인보단 비장애인을 고를 것입니다. 하지만 하면서 보니 장애인이 더 잘하는 겁니다. 사람들은 장애인이 그렇게 잘하는지 몰랐을 것입니다. 이렇듯 저희 사회는 사람을 겉모습으로 판단하고 그 속을 안보는 것입니다. 장애가 있든 없든, 비장애가 있든 없든, 그 타인의 속을 보고 판단해야 되지 않을까요? 그래서 저는 모든 인간은 동등한 가치를 지녀야 된다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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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3 00:12: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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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01잡초강진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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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하 니주제를 알라는 격언이 있다 이말을 한사람은 그유명한 소크라테스다 이것은 옛날부터 인간의 가치가 동등하지 않았전곡을 증명한다.또 그녕 쇼파에서 뒹궁둥굴거리는 백수보단 열심히 산사람이 훨씬 가치가 있다 생각한다.<br>또 세상은 자본주의다 곧 능력이 있으면 모든 가능하다.또 능력이 있는 사람은 없는 사람보다 더많은 일을 할수있다.<br>뭐나는 능력있는 사람이지 하하하하</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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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3 00:12: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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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06 김은효</title>
         <author>1030610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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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모든 인간은 동등한 가치를 지닌다.</div><div><br>소수자 할당제란 어떤 한 정원에서 소수에게 의무적으로 기회를 제공하는 것을 말한다. 소수자 할당제를 예시로 들었을 때, 장애인을 소수자로 지정한다고 가정해보자.<br><br></div><div>장애인 차별이 법으로 금지되어 있다는데 장애인 할당제를 시행하는 것 자체가 장애인에게 차별성을 두는 것이기 때문에 굉장히 이기적이고 개인주의적인 방안을 제시한 셈이다.</div><div>장애인도 선천적이든 후천적이든 자신의 의지와 상관 없이 장애를 가지게 된 것이므로, 장애인을 차별하고 소수자 할당제, 즉 장애인 할당제를 시행하는 것에도 반대한다.</div><div><br></div><div>5억의 돈을 내면 대기 중인 환자의 수술을 미루고 자신의 수술을 우선시 하는 상황을 예로 들자면 5억을 낸 사람은 다음 환자인 장기를 기증해주는 사람과 장기를 이식 받는 사람들 모두의 생명을 앗아가는 것과 같다.&nbsp;<br><br>또 하나의 상황인 대통령과 정치인을 뽑아 지위를 다르게 하는 것은 직업과 지위에 차별성을 두는 것일 뿐 인간의 가치가 동등하다는 것과는 별개이다.&nbsp;</div><div><br></div><div>돈이 많은 사람과 돈이 없어 자신의 수술이 밀리는 사람은&nbsp;각자 서있는 위치가 다를 뿐, 인간으로서 지니는 가치는 동등하다.&nbsp;모든 생명을 돈으로 판단, 우선시하고 장애인 차별성을 두는 것에 반대하고, 인간으로써 받아야 할 존중, 배려와 각자가 지닌 가치들은 동등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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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3 00:13: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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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12 박시연</title>
         <author>1031211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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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저는 자유로운 합의에 의한 계약은 모두 공정하다고 생각합니다.<br>합의에 의한 계약이며 자유로운 합의이기 때문에 문제가없다고 생각합니다.<br>예를들면 놀이공원의 패스트 트랙은 자신의 돈으로 시간을 기다리는 시간을&nbsp;<br>단축하려는 것 이기때문에 괜찮습니다. 그리고 자신이 패스트 트랙을 구매하기위해서 자신이 노력을 했기 때문에 정당한 것이며,놀이공원 측에서도 자신이 돈을 받고 그에 대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기 때문에 공정하다고 생각합니다.<br></strong><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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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3 00:15: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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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08. 류다윤</title>
         <author>10308101</author>
         <link>https://padlet.com/wwon1109/qo2qynhferx2fso6/wish/2367513547</link>
         <description><![CDATA[<div>자유로운&nbsp;협의에 의한 계약은 공정하지가 않다. 예를 들어 미국에 기부 입학제도가 있다. 기부 입학제도란 부모님등의 학생들의 보호자가 대학에 엄청난 기부를 하면, 학생들이 나중에 그 대학을 들어올 수 있다. 하지만 나는 이런 제도가 있으면 안된다고 생각한다. 대학은 우리나라에서 보자면 인생을 결정시킬수 있다. 하지만 부모님이 대학에 낸 기부금때문에 들어오게 된다면, 못하는 사람때문에 잘 하는 사람들이 그 대학에 못 들어오게 된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이는 불공평하다. 게다가 못 하는 사람이 대학에 들어오게 되고 나중에 사회에 나갈때 못하는 사람때문에 사회는 발전할 수가 없다. 또한 대학은 학업위주로 우선적으로 뽑아야 된다. 그런데 기부입학제도가 생기면 그간 열심히 공부한 사람이 억울해지는 꼴이고, 대학은 돈 위주로 사람을 뽑게 되는 것이다. 따라서 이러한 사례때문에 자유로운 협의에 의한 계약은 공정하지 않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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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3 00:15: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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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25 정우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won1109/qo2qynhferx2fso6/wish/2367514728</link>
         <description><![CDATA[<div>난 틴인을 심판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br>왜냐하면 법으로는 심판이 가능하다고 생각한다.<br>또한 고소를 하는 것도 심판하는 것이다.<br>만약 타인에게 피해를 크게 입었는데 다 너가 책임질건가? 아님 타인을 심판할 것인가?<br>물론 화를 참을 수 없어 힘으로 폭력이나 살인을 해서 심판 하면 안된다.<br>만약 너무 화가나는데,너가 책임질 수 있으면 죽여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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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3 00:16: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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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03 나폴리 김민재</title>
         <author>Minjae_0417</author>
         <link>https://padlet.com/wwon1109/qo2qynhferx2fso6/wish/2367516543</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가치란 사물이나 사람이 지니고 있는 쓸모를 뜻한다. 모든 인간이 같은 쓸모를 가질까? 질 나쁜 범죄자와 내가 같은 쓸모를 가질까? 사회에 도움이 되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의 쓸모, 즉 가치는 같지 않다. 또한 자신의 가치는 자신이 만드는 것이다. 행동에 따라 그 사람의 가치가 정해지는 것이다. 그리고 나는 현대 사회에서 이미 인간의 가치를 나누고 있다고 생각한다. 축구선수도 실력에 따라 몸값이 다르고 내신이나 수능에서 등급을 나누는 것, 직장에서 직급을 나누는 것 모두 인간의 가치를 나누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미 우리는 삶에서 가치를 나누고 있는데 모든 인간이 동등한 가치를 가진다고 주장하는 것이 가치가 있을까? 따라서 나는 모든 인간이 동등한 가치를 가지지 않는다고 생각한다.</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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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3 00:18: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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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26 아z 정봬유니예염</title>
         <author>10326110</author>
         <link>https://padlet.com/wwon1109/qo2qynhferx2fso6/wish/2367516558</link>
         <description><![CDATA[<div>저는 타인을 심판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가족의 뭔수가 바로 내앞에 있다고 생각해봅시다. 그사람은 우리 가족의 돈을 무단으로 작취해가고,<br>심지어 폭력까지 했습니다. 그러면 그사람은 법에 명시 되어 있는 것을 어긴 것 입니다. 그러면 법원에 가서 재판을 할 수도 있겠지만, 그러면 시간이 너무 걸리고 우리나라 법원은 잘 해봐야 징역 1~3년 밖에 안나옵니다. 우리 가족에게 그런 끔찍한 짓을 했는 데도 초등학교 입학하고 3학년까지 공부하다가 바로 졸업하는 것 입니다. 이것은 너무 작은 형량입니다. 그렇다고해서 그 사람을 죽이거나 똑같이 폭력은 행사해서는 안돼지만 최소한 달걀과 회초리로 한대즈음은 맞을 수 있지 않습니까? 또다른 예로, 예수님이 세상의 모든 사람들을 심판한 것도 사실상 개인이 심판한 것이지 않습니까? 그러므로 저는 개인이 타인을 심판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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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3 00:18: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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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14 석다율</title>
         <author>10314111</author>
         <link>https://padlet.com/wwon1109/qo2qynhferx2fso6/wish/2367516883</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모든 인간이 동등한 가치를 가지지않는다고 생각한다. 과연 조두순처럼 어린아이를 성폭행한 사람에게 동등한 가치를 줘야할까? 또한 나는 소수 할당제가 불공편한것 같다.무조건 장애인이 1~2명이 회사에 입사하게 하는 것이다. 나는이것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 더 노력을 한 사람은 떨어뜨리고 장애인을 뽑는 것은 불공평하다. 장애인이 능력이 더 좋다면 장애인을 뽑으면 된다. 예를 들어 걷는 것이 불편한 장애인이 회사에1명 들어와서 그 사람이 뽑혔다. 하지만 그 회사는걷고 뛰어야하는 기자 일을 하는 회사라면 그 사람을 뽑는 것이 올바를까? 예를 들어 병원에서 VIP가 장기를 이식 받기위해서 왔을때, 나는 그 VIP를 치료하는 것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예를 들어서 사회에 공헌을 한 사람을 치료해주면 병원이 유명해져서 돈을 많이 벌 수 있게 된다. 이 돈을 사람들을 더 도와줄 수 있도록&nbsp; 병원을 발전시킬때 사용할 수있다. 사람들이 이런 상황에서는 동등한 가치가 필요없다고 생각한다. 난 모든 인간이 동등한 가치를 지니지 않는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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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3 00:19: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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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09문세영</title>
         <author>wwon1109</author>
         <link>https://padlet.com/wwon1109/qo2qynhferx2fso6/wish/2367517131</link>
         <description><![CDATA[<div>저는 방관도 죄라고 생각합니다. 이유는<br>2016년에 한국에서 일어난 택시 운전기사 사건을 보면 택시 운전기사 분이 심장마비로 쓰러 지셨는데 승객들이 트렁크에 있던 골프백만 챙겨서 택시에서 내렸다 그런 일이 있고도 그냥 방관하는것도 죄라고 생각한다. 만약 승객들이 무시하지 않고 신고를 했다면 그 운전기사는 살았을것이다. 옛날에도 이 문제를 가지고 토론을 한적이 있지만 결국 법 실행 이 되지 않았다.&nbsp;<br>착한 사마리아인 법은 옛 성서 에도 나온 내용 입니다.  성서에 기록 된 내용에는 옛날 사마리아인들이 신분이 낮음에도 불구하고 쓰러져 있는 유대인을 대려가 지극정성으로 돌봐주어서 성서에 기록되었다. 이런법이 생기면 개인이 하는 선행이 소용없을수도 있으나  지금까지 이런법이 없어서 본 피해가 더 많기 때문에 저는 법이 생겨야 한다고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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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3 00:19: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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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321 기염 이재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won1109/qo2qynhferx2fso6/wish/2367520142</link>
         <description><![CDATA[<div>일단 국가는 타인을 심판 할수 있습니다. 심판을 뭘가요? 심판은 옳고 그름을 판단하는 것인데 그건 사회가 정하고 국가는 사회입니다. 그러기에 모두가 정한법으로 잘못된 사람을 벌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사형제도는 안됩니다. 대한민국 헌법 제 10조 모든인간은 기본적 인권이 있습니다. 여기서 보듯 아무리 잘못을 해도 살지 말아야할, 죽일 권리는 나라에게 없습니다. 모든 사람의 생명은 소중하고 중요합니다. 하지만 개인은 판단하지 못합니다 모든 사람의 가치는 다르고 어떤 사건에 대한 옳고 그름, 가치관은 다릅니다. 그런데 자신이 판단하고 남을 헤치는 것은 단지 화풀이 일뿐입니다. 출서한 조두순을 어떤 사람이 찾아가 머리를 가격한 사건이 있습니다. 조두순은 모든 죄값을 치르고 나왔습니다. 어린 아이의 인권을. 해쳤다 해서 우리는 조두순의 인권을 해칠수 없습니다. 그리고 그것이 나라가 정한 법입니다. 입장을 바꾸어 당신이 잘못을 했습니다. 다른 사람들이 당신을 때려도 될 권리가 있습니까? 아닙니다. 이렇듯 맞이도 되는, 죽어도 되는 생명체는 없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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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3 00:22: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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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29 이하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won1109/qo2qynhferx2fso6/wish/2367520258</link>
         <description><![CDATA[<div>아니다.<br>2014년 중국의 대기업 회장이 스탠포드 대학에 850만 달러 (80억) 을 주고 자신의 딸을 입학시켰다. 이것은 과연 옳은 일일까? 나는 돈이 많다고 해서 노력과 학력을 모두 배제시키고 학생을 뽑는 것은 옳지 않다고 생각한다. 만약 이렇게 입학을 한다고 해도 대학교의 수업 진도나 시험을 따라가기 힘들 것이다. 그저 학교의 명성만 보고 들어간 셈이 되는 것이기 때문이다. 또한 스탠포드 대학교를 들어가기위해 열심히 공부하고 노력했던 다른 학생들에게 피해를 끼치는 것이다. 자신도 능력이 좋고 입학 자격이 주어졌는데 기부 입학을 한 학생 때문에 기회를 놓치게 되면 정말 속상할 것 같다. 나는 기부입학이 너무 불공평한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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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3 00:22: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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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16 오영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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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저는 모든 인간이 동등한 가치를 지닌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모든 인간은 같은 인간으로써 태어났기 때문입니다. 태어나는 환경과 자라는 환경이 다르고 돈과 개인의 영향력은 다를 수 있지만 그들의 가치와 생명은 동등하게 평가받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인간의 가치는 감히 평가할수 있는 것이 아니고 그저 존중받아야 하는 존재라고 생각합니다.&nbsp;<br></strong><br></div><div><strong>&nbsp;예를 들면, 병원 vip가 원래 자신의 차례를 기다리고 있던 일반 환자를 제치고 거액을 들여 먼저 장기 이식 수술을 받는다면, 이게 과연 정당한 일이라고 할 수 있을까요? 거액의 돈을 들여 먼저 장기 이식 수술을 받은 병원의 vip는 일반 환자의 생명을 돈으로 주고 샀다고 해도 무방할 것입니다.&nbsp; 이 일반 환자는 병원으로부터 자신의 가치와 생명을 존중받지 못하는 것이된 것입니다. 모든 인간이 동등한 가치를 지니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아마 자본주의 사회에서 돈이란 병원 입장에서 보았을 때 가장 중요한 것이라고 얘기할 것입니다. 하지만 입장을 바꾸어서 생각해보세요. 자신이 일반 환자라면 이 상황을 그저 받아드릴 수 있을까요? 또한 장기 이식수술을 받은 사람이 있다는 것은 장기를 기증한 사람이 있다는 것입니다. 자신이 죽어서 그 장기를 다른 사람의 생명을 살리는데에 기여하고 싶다는그 사람의 선한 마음을 돈을 주고 사는 행위는 잘못됬다고 생각합니다. &nbsp;<br>&nbsp;<br>&nbsp;또다른 예를 들자면, 소수 할당 제도가 있습니다. 소수 할당 제도란, 일반인들에 비해 월등히 적은 기회를 갖게 되는 소수자들에게 더 다양한 기회를 제공해주는 것입니다. 이 제도는 차별받고 무시받는 소수자들을 배려하고 존중해주는 것이기 때문에, 소수 할당 제도에 찬성합니다. 소수 할당 제도에반대하는 사람들은 오히려 이러한 제도를 만드는 것이 소수자들에게 차별성을 두는 것이라고 얘기합니다. 그러나 기회를 박탈 당하고 사회와 어울리지 못하는 소수자들에게는 이러한 제도가 절실히 필요하다는 것을 드라마 &lt;이상한 변호사 우영우&gt;만 봐도 알 수 있습니다. &lt;이상한 변호사 우영우&gt;에서는 고기능성 자폐를 가진 우영우가 나옵니다. 우영우는 그 누구보다 높은 성적으로 서울대 법대와 로스쿨을 졸업하였지만, 자폐 스펙트럼장애를 가졌다는 이유만으로 오랜기간 회사에 취업하지 못합니다. 이러한상황에서 소수 할당 제도가 있었다면 더 빨리 자신의 능력을 인정받고 취업할 수 있었을 것입니다. 또한 우영우 드라마 속에서 취업을 해서도 직장 동료들과 어울리지 못하고 눈총을 받는 우영우의 모습이 나옵니다. 이는 장애를 가진채로 변호사를 할 수 없다고 생각하는 사회 의식 때문입니다. 높은 성적과 성과를 가지고도 능력을 인정받지 못하는 모습을 보며 제도를 만들어서라도 사회 의식을 변화시켜야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br></strong><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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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3 00:22: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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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24 이형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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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타인을 심판하는 일을 개인이 해서는 안된다. 물론 정당하게 심판이 필요한 상황들이 있을 것이다. 하지만 그럴 때는 법원과 같이 권리가 있는 곳에 도움을 청해야 한다. 개인이 다른 개인을 심판하기에는 너무나도 많은 문제점이 있다. 가장 대표적인 예시로 개인끼리 서로를 심판하다 보면 사회가 무질서해질 가능성이 크다. 영화 ‘더 퍼지’를 보면 미래 사회에서는 ‘숙청의 날’이라는 날을 만든다. 이를 통해 특별한 날인 숙청의 날 하루 동안 국가의 판결을 거치지 않고 개인이 타인을 심판할 수 있게 한 것이다. 그러나 영화를 보면 숙청의 날마다 매우 많은 사상자가 발생할 뿐 아니라 사회가 큰 혼돈에 빠진다. 우리 사회에서도 개인끼리의 심판을 인정해주면, 결국 영화처럼 비극적인 결말이 우리를 찾아올 것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앞서 말했듯이, 법으로는 타인을 심판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법은 한 사람의 개인적 생각이 들어간 판결도 아닐 뿐더러, 사회 구성원 모두가 함께 머리를 맞대어 만든 규칙이기 때문에 법의 판결은 공정할 것이다. 또한 범죄자들에게 경각심도 주고 사회를 안정적으로 유지시키기 위해서는 법으로 심판하는 일이 필요하다. 법뿐만 아니라 개인의 심판도 인정되어야 한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은 주로 법으로 하는 처벌은 너무 약해서, 별 효과가 없으며 이에 따라 개인이 심판을 해 마땅한 처벌을 해야한다고 말하기도 한다. 하지만 서로에게 어떤 이유에서든 폭력을 가하는 사회는 절대 안정적일 수 없다고 생각한다. 따라서 개인은 타인을 심판할 수 없으며, 타인을 심판할 수 있는 법의 힘을 빌려야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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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3 00:24: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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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15 손채우</title>
         <author>103159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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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모든 인간이 동등한 가치를 갖지는 않는다고 생각한다. 과연 사회에 선한 영향을 많이 준 사람과, 이유없이 많은 사람들을 해치며 살아간 범죄자의 가치를 같다고 할 수 있을까? 이 세상의 모든 생명은 존재한다는 이유만으로 가치가 있다고 할 순 있지만, 그렇다고 모든 생명의 가치가 다 같다는 것은 아니다.&nbsp; 법에서 모든 인간은 동등하고 존중되어야 한다, 라고 하고 있지만 모든 인간이 동등한 가치를 가지고 있지는 않다. 따라서 나는 인간이 모두 동등한 가치를 지니고 있는것은 아니지만, 그 인간의 가치를 함부로 판단하거나 차별하는 일은 없어야 된다고 생각한다. 또 한가지 예로는, 게으르고 사회로 나가서 살지 않는 사람과, 홀로 어린아이를 키우는 사람이 있다고 하자. 만약 이 두 사람이 사망하면,&nbsp; 첫번쨰 사람은 죽어도 아무것도 변하지 않을 것이지만, 두번째 사람이 죽으면 어린아이를 책임져줄 사람이 없는 상태에서 2명의 사람이 죽게 된다. 그런데 첫번째 사람이 다시 사회로 나가 열심히 살지는 아무도 모르는 것이다. 이렇게 인간의 가치는 다르지만, 그 가치가 바뀔지는 인간은 정확하게 판단하지 못한다. 이처럼 모든 인간이 동등한 가치를 지니지는 않는다. 하지만 인간이 그것을 정확하게 알 수 없으니 가치를 멋대로 판단하지는 않아야 한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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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3 00:25: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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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09 문세영</title>
         <author>wwon1109</author>
         <link>https://padlet.com/wwon1109/qo2qynhferx2fso6/wish/2367525607</link>
         <description><![CDATA[<div>저는 타인을 심판 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 더 나아가서 사형제도 까지 있으면 좋다고 생각한다.<br>사형제도의 대해 먼저 설명 하겠습니다.<br>저는 사형제도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사람은 도덕을 지켜야 합니다 그게 사람이 할 필수적인 도리이기 때문입니다 도덕적인 행동을 하지 않으면 그것은 짐승입니다. 여기서 사람과 짐승의 차이점은 사람은 욕망(성욕,식욕,수면욕)을 제어할수 있는 능력이 있습니다 하지만 짐승은 그런 욕망조차 제어하지 못해 본능적으로 움직이죠. 근데 과연 살인자는 사람일까요? 살'인'자 니까 사람인걸까요?저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사람을 해하거나 죽이는 일은 비도덕적인 일입니다. 근데 도덕은 사람에게 꼭 필요한 도리라고 했습니다. 그럼 이제도 살인자가 사람으로 보이나요?저는 사람보단 본능적으로 움직이는 짐승으로 보일뿐입니다.<br>사회에선 범죄자들의 인권을 보장해야한다는 것으로 범죄자만 편한세상을 만들고 있습니다. 그럼 짐승인 이들에겐 인권이 있을까요? 인권은 사람인자로 즉 사람이 가질수 있는 권리를 말합니다.그럼 생각해 봅시다 사형제도가 폐지되어서 좋은점이 뭐가있죠? 사형제도가 폐지된이후 우리나라의 범죄율이 70%증가 하였습니다. 아직 형법엔 사형 제도가 있습니다&nbsp; 하지만&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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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3 00:27: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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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18 윤지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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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자유로운 합의에 의한 계약은 모두 공정 할 수 없다고 생각한다. 아무리 개인의 자유로운 합의라고 하지만 이 합의로 인하여 누군가는 불공평함을 느끼게 된다. 기여 입학제를 예로 들어보겠다. 기여 입학제란 물질적 또는 비물질적으로 대학에 기여할 수 있는 사람에게 입학시키거나, 가산점 등의 특혜를 주는 제도이다. 물질적으로 학교의 건물을 지어주는 경우가 있다.</div><div>보통 이런 기여입학은 부모의 돈으로 이루어진다. 이렇게 기여 입학제가 시행되면 능력이 없어도 부모의 돈만으로 자신이 원하는 학교에 들어갈 수 있게 된다. 모든 사람들이 공평하게 공부를 하여 자신의 능력으로 들어가게 되는 것이 대학교인데 이런 기부 입학이 되면 노력 없이도 돈이 많다는 이유만으로 자신이 원하는 대학교에 들어갈 수 있게 된다. 이런상황에서 학생들은 자신의 노력이 의미 없다고 느끼게 되고 학교에 대한 의지가 떨어질 것이다. 또한 학교의 이미지에 안좋은 영향을 끼칠 것이다. 오직 사람의 능력만을 평가하는 학교가 아니라는 이미지가 생기며 학교의 가치가 떨어지게 된다. 따라서 기부 입학을 예로 들어 설명한 자유로운 합의에 대한 계약은 공정하지 않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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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3 00:29: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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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17유라현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won1109/qo2qynhferx2fso6/wish/2367531972</link>
         <description><![CDATA[<div>저는 타인을 심판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타인이 잘못을 하면 타인을 심판할수 있다고 생각한다. 잘못한 사람은 자기 잘못을 못 뉘우치는 사람이 있는데 그럼 사람이 자기 죄를 뉘우치게하고 인정하려면 타인이 죄인을 심판하는게 맞는거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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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3 00:32: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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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22 이지애</title>
         <author>1032259</author>
         <link>https://padlet.com/wwon1109/qo2qynhferx2fso6/wish/2367537786</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자유로운 합의에 의한 계약은 모두 공정하다고 생각하지않는다. 미국에는 기부입학제도가 있는데 기부입학제도란, 부모님이 학교건물을 지어주면 학교건물을 지어준 부모의 자식에게 바로 입학을 시켜주는 제도이다. 하지만 이 제도의 문제점은 불평등하다는 것이다. 만약 이 학교에 입학하려고 열심히 공부한친구와 이 건물을 지어준 부모의 자식 중에서 누가 먼저 입학을 할까?&nbsp; 부모의 자식이 먼저 입학이 될 것이다. 이렇게되면 열심히 노력한 친구의 노력을 무시하는 것과 같다. 반면 그 부모의 자식은 아무 노력도 하지않고 부모님의 힘만 빌려 그 학교에 입학한 것이다. 그러기에 기부입학제도는 공정하지않다.<br><br><br>다른 예도 들어보자면 놀이공원에 매직패스라고 할 수 있다. 매직패스란, 줄을 서지않고바로 놀이기구를 탈 수 있는 하이패스이다. 하지만 매직패스는 아무리 내돈내산이여도 놀이기구 줄을 기다리는 사람들은 짜증이난다. 매직패스때문에 줄이 밀리거나 할 수 있고 만약 놀이기구의 시간이 끝나서 줄을 기다리다 못타는 사람들은 기분이 상해서 돌아갈 수 있다. 그러므로 매직패스도 공정하지 않다.<br><br><br>또 다른 예로는 항공권에 비지니스석이다. 비지니스석은 혼자서 모든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하지만 이 비지니스 석이 있다면 일반인들은 비지니스석에 앉을 수 없는데 돈이 많은 사람들은 비지니스석에 앉을 수 있다. 그렇다면 비지니스석에 앉는 것은 모두 공정할까? 나는 공정하다고 생각하지않다. 모두 같은 사람이고 돈으로 인해서 사람을 구별하는 것은 옳지않다. 그러므로 나는 자유로운 합의에 의한 계약은 모두 공정하다고 생각하지않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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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3 00:37: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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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05</title>
         <author>1030576</author>
         <link>https://padlet.com/wwon1109/qo2qynhferx2fso6/wish/2372486054</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타인을 심판하지 못한다고 생각한다. 이렇게 생각하는 첫번째&nbsp; 이유는 모든 인간은 동등 한&nbsp; 위치에 있고 함부로 타인을 평가할 수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모두가 남을 심판하지 못하는것은 아니다. 판사와 같은 사람들은 범죄자들을 심판하기 위해서 사람들이 모두 동의해 만든 직업이고 판사들은 자신에 감정에 따라서 판결을 하는 게아닌 국가에서 정한 법을 가지고 정당하게 심판하는 것이기 때문에 판사처럼 자격이 있는 사람들이 타인을 심판하는 건 괜찮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나는 심판을 할 때 사형제도가 쓰였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 사형제도에 대해 말하기 전에 우리나라가 지금 과연 사형제도를 넣어도 사용할 수 있을지 생각해 보자. 일단 우리나라는 처벌 자체가너무 약하다 경찰을 무시하고,때리고,방해하는 그런 심각한 범죄를 저질러도 높은 위치에 있고 돈이 있어서 정말약한 처벌을 받고, 매우 가난한 사람이 조금의 물건을 도둑질하면 강한 처벌을 준다 이처럼 돈이 있으면 무죄 돈이없으면 유죄라는 식에 재판이 이루어지고 아동 성폭행범 조두순도 겨우 12년간 감옥에 있다가 나왔다. 이렇게 처벌이 약한데 사형제도가 실행할 수 있어도 사형하는 게 가능할까? 그렇기 때문에 나는 사형제도가 필요하지만 그전에 처벌부터 강화시키고 부조리가 사라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다음에 사형제도까지 도입되면 사람들이 처벌받는 게 무서워서 범죄를 저지르지 않을 것이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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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7 05:39: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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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319 이성빈</title>
         <author>1031915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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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저는 타인을 심판할 수 없다고 생각한다. 모든 사람은 다른 인격을 가지고 있고, 각자만의 생각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또 누군가가 타인을 심판하기 위해서는 그 심판하는 자가 어떤 흠짓도 없이 완벽해야 한다. 하지만 인간은 완벽할 수 없고 또 모두 다를 주관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그 누구도 타인을 심판할 수 없다. 그러나 이렇게 누구도 타인을 심판을 못하면 심한 범죄를 이르킨 사람을 처벌할 수 없게 된다. 그래서 타인을 심판할 수 있는 자격이있는 판사 검사 또 다를 법과 관련된 직업이 생긴것이다. 이 사람들은 누군가를 심판하기 위해 열심히 공부 하고 누구보다도 개인의 주관적인 판단을 하지 않는다. 하지만 앞에서도 말했듯이 타인을 심판할 수 없기에 정말 신중하고 여러명의 사람들과 심판한다. 이렇게 심한 범죄를 심판하는 것 말고도 생활속에서 ‘야 너 못생겼다’, ‘너 진짜 멍청하다’, ‘너 진짜 나쁘다’ 심지어 ‘너 잘생겼다’, ‘너 예쁘다’ 같은 칭찬도 앞에 나왔던 나쁜 말보다는 듣기 좋겠지만 함부러 하지 말아야 한다. 이러한 이유로 타인을 심판할 수 없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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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7 05:40: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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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13박재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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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타인을 심판할 수 있다라고 생각한다. 다만 그것이 심판을 받을 사유가 충분할 때이다. 예를 들어 아이를 성폭행한 조두순은 사람의 인생을 망친 사람이기 때문에 심판을 받아야한다고 생각한다. 악을 끼치고 사회를 혼란스럽게 하는 비윤리적, 이기적 존재들로부터 도덕적이고 선량한 존재를 보호하기 위해 법으로든 아니면 본인이 직접 하든 반드시 심판을 하여야 한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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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7 05:40: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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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28 극락 최윤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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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인간이 모든 면에서 동등하다고 생각하진 않는다. 정확히 말하자면 상황에 따라 인간의 가치는 달라진다고 생각한다.<br><br>&nbsp;먼 길을 떠난 배는 뜻하지 않게 풍랑을 만나 남아프리카 연안에서 침몰했다. 선원들은 황급히 구명정을 타고 배를 탈출해 대서양을 표류하게 됐다. 이 사건은 미뇨네트호 사건이다. 저 구명정에는 선장, 유능한 선원 2명, 어린 선원 한명이 있었다. 위에서 말한대로 이들은 대서양을 표류하고 있었다. 표류가 이어지자 갈증이 심해졌고 물을 찾기 시작했다. 하지만 바닷물은 소금물… 마시면 탈수 증상이 찾아온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갈증을 참을 수 없던 어린 선원은 바닷물을 마시고 만다. 결국 어린 선원에게 탈수 증상이 찾아왔다. 그리고 더 표류된 후 배고픔을 참을 수 없는 그들은 결국 어린 선원을 잡아먹었다. 나는 저런 상황에서는 인간이 동등하지 않다고 생각한다. 사람의 생명이 달린 문제다. 저런 상황에서 인간의 가치는 동등하다고 생각할까? 역지사지로 생각해보자. 만약 내가 저기의 선장이나 우수한 선원이었다면 저 어린 선원을 살려주었을까? 나라면 저 사람들과 똑같이 행동했을 것이다. 나의 생명이 달려있다. 나의 생명이 달려있는데 남의 권리, 가치가 소용이 있을까? 없을것이다. 그래서 나는 저런 사건사고에서는 인간의 가치가 동등하지 않다고 생각한다.<br><br>하지만 성, 장애인 같은 부분에서는 인간이 동등하다고 생각한다. 나는 오히려 차별을 받는 부분에서 인간이 다 동등하다고 생각한다. 물론 사람마다 각자의 개성, 성격, 특성등은 다르지만 가치만큼은 다 똑같다고 생각한다. 우리는 다 하나의 존재에서 번식한 존재이다. 그렇기 때문애 애초에 본질은 다 같다. 악독한 범죄자들 인성쓰레기들도 그 사람들의 성격이 쫌 그런거지 결코 가치가 다른것은 아니다. 난 그렇게 생각한다.<br><br>그래서 나는 인간의 가치가 동등한것이 시대에 따라, 시간에 따라, 상황에 따라 변화한다고 생각한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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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7 05:46: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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