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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겪은 일을 이야기로 만들기 by 꼬마토마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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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6-30 02:25: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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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억이담긴 우리집 밥솥과의 숨박꼴질(김소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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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옛날옛날 먼 옛날에 궁금하면 뭐든 입에 넣어버리던 시절이 있었으니...제가유난히 앞니가컷던 갓한살  시절에 전 제 애착밥솥 푸푸와 아빠와함께 3명이서 평범하게 숨박꼭질을 하던 어느날</p><p><br/></p><p> 아빤 절 밥솥과  단둘이 두면 안됐었습니다...아빠가 숫자를세기  시작  했을때 전 푸푸를 보았고 그때 뚜껑이 열어져있었는데 전 안에있는 세하얀 밥을 보았습니다.. 그걸 먹으려다 쏙! 빠져버렸고 마침 아빠는 숫자를 다센 뒤였 습니다... </p><p><br/></p><p>아빠는 5분이 지나도 제가 보이지 않아 당황했고 아빤 "소연아~ 어딨어" 라며 절 찾았어요 그때! "응애~" 저의 울음소리가 들리기 시작했을때 아빠가 소리가 나는 쪽으로 가니 제가 옴몸에 밥을 묻힌 상태로 울고있었다는 거에요! </p><p><br/></p><p>근데 그날 하필이면 제가 휜옷을입은것  때매 잘 안보인 거였어요! 그날부터 저와 숨박꼭질을 할땐 안방에서만했던 생각이나네요!(아빠의 제보를 기반하여만든 이야기)</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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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30 04:39: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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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와의 fight기억(양주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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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친구와함께 더샾이라는 놀이터에서 승현이와 놀고있었는데 승현이가 술래잡기를 하자고 해서 승현이와술래잡기했다. 처음에는 내가술래여서 승현이를 찾고 있었는데 승현이를 아무리 찾아보아도 않보여서 못찼겠다 꾀고리라고해도 승현이가 않나와서 20분동안 찼다가 갈려고 놀이터로 달려갔는데 친구 가방도 사라져서 엄쳥화가났다. 결국 집에 갈려고 하는데 친구가 자전거를 타면서 야 미안해 자전거 타고 싶어서 집갔다. 왔어 라고 했다그래서 나는 힘이 빠진채 친구한테 나간다.....라고 말한뒤 갈려고 하는데 친구가 그대신 1만원을 주고는 미안해라고 말한뒤 같이 놀자 라고 말하였다. 나는 그재서 친구의 사과를 들을수 있어서 그래도 마음이가라앉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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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30 04:40: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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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 너랑 안놀아 !![도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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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학교가 마치고 옆에있는 친구들고 걸어가고 있는 </p><p>원준이 [자기 소개 타임</p><p>원준=공감력 최고</p><p>상빈=욕잘함</p><p>은우=싸움을 잘함</p><p>상준= 친화력 최고!</p><p>자기소개 타임 끝]</p><p><br></p><p>가기로한 놀이터에서 그네를 자기가 먼저 타겠다고 싸우는 상빈이와 은우 5분후 싸움을 말릴수도 없는 상황이됐어요.</p><p><br></p><p> 욕을 하고 발로 차고 주먹을 휘두르다가</p><p>원준이 몸을 던져 친구들을 말렸어요.</p><p><br></p><p> 상준도 원준을</p><p>따라 말림 10분후 원준과 상준이 상빈이 은우를 말림.각자 원준은 상빈을 데려가 왜 싸웠는지 </p><p>말하고  상준이 은우를 데려가 왜싸웠는지 </p><p>말을 함. 상빈이 말함 :아니 은우가 먼저 나한테 욕해서 기분이 나빠서 나도 욕했는데 갑자기 은우가 날 때려서 나도 똑같이 때렸어 그런데 </p><p>사고하고싶어..</p><p>원준이 말한다: 진짜야?</p><p>상빈이 말함:사실은 내가 먼저 기분이 나빠서 </p><p>욕을 했는데 은우는 나보다 더 심하게 욕을 해서 내가 먼저 때렸는어 기분이 너무 후회돼 사과하고싶어....</p><p>상준이 말한다:진짜? 사과하고싶어? 알았어</p><p>은우와 상빈이 만난다 둘이 동시에 말을 한다 </p><p>내가 미안해!!</p><p>상빈이 먼저 말함: 내가 조금더 참았어야 하는데 </p><p>참지않고 너에게 욕을하고 때려서 미안해...</p><p>은우가 뒤따라 말함: 괞찮아 나도 조금더 참았어야 하는데</p><p>너에게 욕하고 때려서 미안 다음부턴 싸우지 말자</p><p>상빈이 말함: 그래 이제부터 싸우지 말고 친하게 지내자</p><p>원준은 상준을 보며 미소르 뜀 상준도 원준을 </p><p>보며 미소를 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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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30 04:47: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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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맨몸vs무기(박예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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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동생:승부욕 감함</p><p>나:맷집이쎄다</p><p>자기소개끝</p><p><br></p><p>평화롭던 주말에 나는 게임을하고있었다.</p><p>그리고 동생이와서 나와 싸움놀이를 하자고</p><p>조른다. 나는 안됀다고 거절했지만</p><p>동생은계속해서 졸랐다.</p><p>나는또 거절하였지만 동생은 말을들을 생각이없어보였다. 결국에 내가계속해서 거절하니 돌아가는듯 했다. 하지만 그건 나의 착각이였고</p><p><br></p><p>어디서가져온지모를 장난감 칼로 나에게 점프를해서 나에 등을때렸다. 나는 아프면서도 화가나서 나도 반격을할려했다. 하지만 동생이가지고있는 </p><p>칼은 너무나도 길었고 나는 야 그건 반칙이지 라고</p><p>말하려던찰나에 내머리속에서 기가막힌 아이디어가 떠올랐다. 그 아이디어는 바로 내가 평소에하던 게임에있는 스킬인 돌진처럼 그냥 들이박자라는 다른사람이보면 바보같다는 생각을하였고 그렇게 생각을 실행에 올린다. 그리고 동생에게 </p><p>돌진을한다.  당황한동생은 돌진하는 나를</p><p>장난감 칼로 때렸고 나는 아프지만 아픔을 참고</p><p>그대로돌진해서 동생을 넘어트린후에 동생을 4대정도를 때렸다. 그렇게 동생이계속 안일어나길래 나는 다시 게임을 하러가고있는데 </p><p><br></p><p>동생이 승부욕이강해서인지 다시일어나서 </p><p>나를 때렸고  그렇게 나와동생은 또다시</p><p>싸운다 그렇게 싸움 놀이가 놀이가 아니게</p><p>되어가는 와중에 </p><p><br></p><p>우리둘다 화해하자고하였고 </p><p>그렇게둘이 화해를하고 둘이 게임을하러 갔다.</p><p>(믿기지않겠지만 진짜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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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30 04:53: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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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케이크 먹었는데...(권효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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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때는 제가 4학년때 이야기로 시작합니다..</p><p>하교 시간에 교문앞에 갑자기 벨이 울렸어요.</p><p>내 눈 은 화면으로 굴러갔고,거기엔 '엄마생일'이라고 쓰여있었어요</p><p>생일선물을 고민 하던중,나는 잠깐 쉬는겸 </p><p>집으로 갔습니다.</p><p>집에 가자 동생이 있었죠.</p><p><br></p><p>"에휴... 배가 고파서 뭐를 하겠나..."</p><p>아까 부터 배가고팠던 나는 냉장고 문을 벌컥열었다.거기엔 평소에 없던 케이크가 있었어요</p><p>대충 봤을땐 딸기 케이크로 보였죠.</p><p>의자에 앉아서 먹고 있는데,동생이 갑자기 울기시작 했어요</p><p>''야... 왜울어??''</p><p>"악!누나가 생일 케이크 먹었잖아!!''</p><p>어.</p><p>어.</p><p>순간 교문앞에 있을때 '엄마생일'이라는 글자가 생각 났습니다....</p><p>그순간  케이크에 박힌 초콜릿에 엄마라는 글씨가 보였습니다.동생이 왜우는 지도 이해가 됬습니다.</p><p>조각 케이크라조 빨리 살려고 옷을 입고 있던때...</p><p>그때  비밀번호를 맞추는 소리가 들렸어요.</p><p>그때제가 한말은 딱 두 마디.</p><p>어.</p><p>망했다.</p><p><br></p><p><br></p><p>엄마가 집에 왔을땐 이미 다 일이 다 일어 졌었고</p><p>엄마는 케이크를 보고 상황을 파악한듯 입을 열었습니다.엄청 충격 적이었죠.</p><p>''엄마는 너희가 엄마 인생에 최고에 선물이야''</p><p>저는 울뻔했어요.</p><p>그때는 1년이 지난 지금도 최고의 기억 중 하나 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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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30 04:55: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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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생을 찾아서 3만리&lt;조어진&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tomato99/qmxofyn7amre1f2y/wish/3505701029</link>
         <description><![CDATA[<p>난 민수,지현,주혁이와 떡볶이 가게에 가서</p><p>떡볶이를 먹고 있었다. </p><p>가게에는 내동생과 지현이의 동생도 함께 있었다.</p><p>이때까지는 떡볶이가 맛있다는 생각만하고있었다.</p><p><br></p><p>나랑 지현이는 심심해서 같이게임을 하고있었다.</p><p>게임이 끝나고보니 나의동생이 갑자기 사라졌다.</p><p>내동생과같이 놀고있던 지현이의동생인현우에게</p><p>물어보았는데 갑자기 어디론가 갔다고 하였다.</p><p><br></p><p>난 급하게 다먹고 밖으로 나왔다.</p><p>친구들과 평소에 동생이 자주갈만한</p><p>놀이터,간식가게를가보았는데 동생이없었다.</p><p>지현이와 주혁이는 학원을가고 나와민수는</p><p>함께 나의아파트를가보았다. </p><p>아파트안에있는 놀이터,주차장,다른동들까지</p><p>다 가보았는데 동생은 어디에도 있지 않았다.</p><p>1시간동안찾았는데 동생이 없어서</p><p>나와민수는 포기하고 각자집으로돌아갔다.</p><p>난 망했다라는 생각으로 엘베를타고 </p><p>집안에 들어갔다.</p><p><br></p><p>집안에 들어가보니 동생이 아주 행복하게</p><p>유튜브를 보고있었다........ </p><p>난 다행이다라는 감정과함께 허탈한기분이있었다.</p><p>그 뒷이야기는 생략하겠다............</p><p>그이후로부턴 동생이 어딨는지 </p><p>수시로 계속보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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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30 04:58: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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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끝나지 않는 장난(오예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tomato99/qmxofyn7amre1f2y/wish/3505706429</link>
         <description><![CDATA[<p>오늘 학원을 다 마치고 집에 오니 오빠가 있었다</p><p>나는 학원을 갔다가 다 마쳐서 쉴 수있다는 생각에 기분이 좋았다. 그치만 오빠가 있어서 별로 기분이 좋진 않았다. 평소처럼 폰을 보면서 쉬고 있었는데 아빠가 몇시간 뒤 왔다. </p><p><br></p><p>아빠가 홈플러스에 가자고 했다. 나는 간식을 사고 싶어서 따라갔다. 가서 오빠와 나는 장난감 코너에 가서 구경을 하며 거울에서 사진을 찍었는데 오빠가 보내달라고 해서 보내줄려고 하는데 오빠가 제 갤러리에 있는 얼굴 사진을 봐서 폰을 뺏어서 그 사진까지 보냈습니다. 저는 폰을 뺏을려고 했지만 키 차이가 너무 나서 손이 안 닿았다는 사실... </p><p><br></p><p>그래서 제가 지우라고 해서 휴지통에서도 지우는 걸 보고 안심을 했지만 좀 이따 오빠가 폰을 보는 것을 보며 아까 그 사진이 다시 있는 것을 봤습니다. 그래서 다시 지우라고 해서 또 휴지통에서 지우는 것까지 봤는데 계속계속 지워도 다시 되돌아와서 어떻게 된거냐고 했습니다. 그러자 계속 되돌아오는거라고 해서 저는 그냥 포기를 했습니다.</p><p><br></p><p>그러고 홈플러스에서 쇼핑을 다 하고 집에 도착해서 밥을 먹다가 오빠가 갑자기 일어나서 엄마폰을 들고가서 방으로 가서 다시 폰을 들고 나왔다. 그러고 폰을 켜보니 제 얼굴사진이 엄마폰의 배경화면이 되어있어 너무 웃기고 황당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다시 바꾸라고 했는데 바꿀려고 하는데 엄마폰의 예전 배경화면의 사진이 없어져서 엄마도 기분 안 좋고 저도 기분이 좋지않아서 오빠는 엄청나게 혼났습니다..ㅋㅋ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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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30 05:02: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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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on&#39;t do that 관광객, 마차타지 않아요(정도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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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일단 이야기는 저의 유럽여행의 마지막 때 일어난 일 입니다.)</p><p>&lt;등장인물 소개&gt;</p><p>엄마- MBTI가 J라서 준비성이 아주 좋아요!</p><p>아빠- 우버기사님과 금방 친해져요.</p><p>도경이- 여행가서 귀여운 것이 있다면 못 지나쳐요.</p><p><br/></p><p>우리가족은 2024년, 파리올림픽 할때 쯤 파리와 런던에 여행을 하러 갔다.</p><p>유럽, 특히 파리에서는 소매치기,사기가 많기 때문에 특별히 주의를 해야한다.  </p><p>그런데, 우리가족의 긴장감이 풀려진 유럽여행마지막날 사건이 시작되었다...</p><p><br/></p><p>(사건 당일, 루브르에서)</p><p>루브르의 마지막 관광을 끝내고, 우리가족은 호텔까지 걸어갈 예정이였다. 하지만 나이가 든(?) 마차사장님이 우리에게 다가왔다. </p><p>"(블라블라블라)" </p><p>대충 기사님께서 말하신 내용을 번역하면,</p><p>" 너희들의 목적지까지 합리적인 가격으로 데려다 줄게, 어때?"이였다</p><p>마차의 상태(?)도 괜찮았고, 한번쯤은 타보면 괜찮을 것 같았기에 우리는 그 제안을 흔쾌히 받아들렸다.</p><p><br/></p><p>(타고 오면서..)</p><p>나와 아빠는 마차기사님이 불쌍(?)해 보여서 팁을 더 줄까? 라고 생각했었다.</p><p>(그런데 이 사건과는 다르게 파리의 풍경을 보는 것이 마지막이라고 생각하니, 울컥했다....)</p><p><br/></p><p>(도착 후..)</p><p>갑자기 기사님은 원래 제시했던 가격보다 더 비싼 가격을 제시했다. 엄마의 예상과 빗난 가격이라</p><p>엄마가 "아니다. 당신이 원래 제시했던 가격이 아니다." 라고 말하자 기사님이 무서운 표정으로</p><p>바뀌었다. 우리가족은 혹시나 그 기사님이 흉기를</p><p>가지고 우리가족을 위협할 수 있다고 생각해서</p><p>그냥 그 가격만큼 주었다. </p><p>우리가족의 분위기는 마치 꽁꽁 얼어붙은 한강과 같았다.. </p><p>특히 먼저 타자고 했던 엄마의 기분이 상했다.</p><p>아빠가 꽁꽁 얼어붙은 분위기를 살릴려고 노력했다. 그래서 어찌어찌 상황은 해결되었다.</p><p>지금 우리가족은 이 사건을 추억으로 생각한다.</p><p>이 사건은 우리가족의 소중한 추억으로 남아져있다!</p><p><br/></p><p>이야기 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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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30 05:04: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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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화롭게 키즈 카페를 갔지만 결국 비극의 결말[백재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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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친구들과 함께 키즈카페 를 가기로 했는다 나(재원),재준이</p><p>금자,기훈이 와 함께 키즈카페 를 가기로 했다 재준이와 같이 키즈카페 를 가고 있었다 키즈카페 에 </p><p>도착해서 결제를 하고 금자 기훈이 재준이 와 나는 1번쨰로 술래잡기를 했다 금자 와 기훈이가 술래임 나와 재준이와 조용히 쿵쾅쿵콰 숨고 금자 기훈이는 작전을 짜고 있었다 처음에는 하하호호 놀았다</p><p><br/></p><p>계속 잘 놀고있다가 내가 기훈이 를 잡았는데 기훈이가 한번 더 잡아~하며 도망쳤다 겨우다시잡음</p><p>그런데도 기훈이는 룰 을 지키지  안지키고 계속 도망쳤다 난 포기하거 금자를 잡아 기훈이를 찾고있었는데 기훈이가 재준이와 나에게 잡혀 술래가 됀 금자를 놀려 재준이 와 금자가 함께 잡으로 갔다잡는도중에 내가(기습해서) 재준이 를 잡았는데  내손에 침을 뱉었다 </p><p><br/></p><p>화난나는 재준이를 떄렸고 재준이도 날 떄렸다</p><p>말릴수도 없는심각한 상황이 됐다 나는 눈 밑에 를 맞아서 상처가 났다 나도 재준이를 세게 떄렸는지</p><p>아파했다 그 상황을 보고 어른들아와서 급하게 말렸다 우리는5분동안 우리는 진정을 하고 서로화해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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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30 05:05: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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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금쪽같은 썰매장(유다온)</title>
         <author>cr018_2</author>
         <link>https://padlet.com/litomato99/qmxofyn7amre1f2y/wish/3505717917</link>
         <description><![CDATA[<p> 오늘 도윤,채연,도현이와함께 썰매장을 갔다.</p><p>도윤이의 엄마차에 타고갔는데,뒷좌석에 네명이 모두 타야해서 불편했다.그리고 차에서의 시련을 다 겪은 뒤 썰매장에 도착했다.</p><p><br></p><p> 예ㅖ 드디어 도착했다. 도착과동시에 나와 친구들은 우사인볼트마냥 뛰어서 썰매장으로 올라갔다.그리고 썰매를들고가는 순간! "지금 썰매장 휴식시간입니다" 라는 소리가 내귀에 들려왔다.진짜 인생 포기할까 했는데 그래도 다양한 시설들이 많으니 진정하고 눈이 쌓인 모양의 방방이를 타러갔다.</p><p><br></p><p> 근데 도윤이와 채연이가 아주 잘놀다가 갑자기 내가안보는사이에 채연이가 울었다.채연이가운 이유는 손이 매운 도윤이가 채연이를 때린것 이였다.그래서 도윤이에게 채연이한테 사과하라고했는데 우리 눈치없는^^ 도윤이는 놀리기바빴다.그때 사과만했으면..</p><p><br></p><p> 그때..! 채연이가 확 돌변했다.그래서 계속 때리면서 싸웠다.결국..도윤이는 동생인 채연이에게 지고..이제서야 사과하고 마무리됐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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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30 05:10: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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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문신 돼지 가오충 [유지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tomato99/qmxofyn7amre1f2y/wish/3505720986</link>
         <description><![CDATA[<p>내가 준희,나,석희,진이랑 내가 pc방을 갈려고 했다.</p><p>그리고 pc방에 가서 게임을 했는데 나랑 준희가 팀이고 석희랑이진가 팀이였다.</p><p>대결이 시작이 되고 처음에는 우리 팀이 이기고 그 다음 판도 우리가 이겼는데 갑자기 준희가 석희에게게임을 겁나 못한다고 해서 석희가 화나서 욕을 했다</p><p>그래서 준희가 석희보고 문신 돼지 가오충이라고 했다.</p><p>나랑 진이는 어이가없어서 웃었다. 그래서 석희가 부모님에게 전화를 했다.</p><p>준희도 당황을 했는지 석희에게 사과를 했다.</p><p>근데 석희는 마음이 풀리지 않았는지 준희에게 욕을 했다.</p><p>준희가 계속 사과를 하고 맛있는 걸 사준다고 해서 기분이 풀렸다.</p><p>[하지만 게임은 못해서 너무 슬펐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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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30 05:12: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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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나의 비밀(박은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tomato99/qmxofyn7amre1f2y/wish/3505724205</link>
         <description><![CDATA[<p>[나의 비밀]</p><p>난 김지윤이다.</p><p>지유나 뭐행? 얘는 내 5년 지기 단짝 재희다.</p><p>우리 놀러갈래?구랭</p><p>우라는 항상 학교를 마치면재희 네  아파트 놀이터를 간다.</p><p><br></p><p>너 좋아하는 사람 있어? 재희가 물었다.웅! 헉! 누구야? 나 잠시 고민을 했다 왜냐하면 재희는 입이 너무 가볍기 때문이다...난 결정 했다. 나 사실 재현이 좋아해! 너 진짜 아무한테도 말하지마.. 애이 당연하지!!!! 사실 조금 재희의 말이 의심돼었다.</p><p>항상 재희에게 한 말은 하루만에 다른 친구들이 다 알게 되었기때문이다.</p><p><br></p><p>그렇게 다음날이 되었다...</p><p>소라가 나에게 물었다.</p><p>지윤아 너 재현이 좋아해? 난 깜짝 놀랐지만 침착하게 응?아니 나 재현이 않 좋아하는뎅? 근데 그건 니가 어케 암? 소라가 말했다.진짜?난 재히가 말해주길래 진짠줄;;</p><p>난 속으로 생각했다 이재희 진짜 말 않하기로 해놓고 짜증나;;; 일단 알겠어.</p><p><br></p><p>난 학교를 마치고 재희에게 따지러 갔다.</p><p>야! 이재희 너 어떻게 그럴수가 있어?</p><p>어? 지윤아 하이 그런데 무슨일이야?</p><p>나는 끌어오르는 화를 참으며 말했다.</p><p>니가 소라 한테 내가 좋아하는 애 했잖아;;;;;</p><p>아 그거 어짜피 소라한테만 말했어 괜찮아^-^</p><p>난 당당한 재희의 말에 화가 더 났다.</p><p>아니 소라만 아는게 문제가 아니잖아 소라가 다른 애 한테 말하면 니가 책임질거야?</p><p>내가 왜 책임을 져야해?</p><p>난 진짜 마지막으로 한 마디 했다.</p><p>하;; 됐다 말해 봤자 내 입만 아프다 계속 이렇게 해봐 니 옆에 친구가 남아 있나 보자</p><p>응 나 너 말고 친구 많아서 괞찬아~~~</p><p>재희는 마지막 까지 사과 할 마음이 없어 보였다.</p><p><br></p><p>그러고 몇개월 뒤 학교에서 난 다른 친구들함께 화기애애 하게 놀았다. 그걸 본 재희가 나에게 와 말했다. 지윤아 그때는 내가 정말 미안해 난 그저 그냥 장난 으로 말 한건데 너가 그렇게 화가날 줄은 몰랐어 진짜로 미안해.... 아직 마음이 않 풀리기 했지만 그 사과 받아 줄게</p><p>우린 다시 아무일도 없었다는 듯이 정말 친한 단짝이 돼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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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30 05:15: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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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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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야! 거짓말 하지마!(오유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tomato99/qmxofyn7amre1f2y/wish/3505724263</link>
         <description><![CDATA[<p> 비가오던 작년 7월 중순 이때 저가 한솔기에 왔어요.거기에는 저랑 친구인 주아와주아 동생 지호,무겸가 있었어요.</p><p> 여름방학 특강이 4주였고 2주차 중간에 제가 새로산 옷을 입고 새 필통도 들고 왔어요. 그걸 학원에 들고 가니 주아가 "이거 다 어디서 샀어?" 라고 물어봐서 '이 디자인이 마음 에 들나보다' 싶어서 </p><p>"이건 ㅇㅇ에서 샀고 이것 인터넷에서 샀어" 라고 말하고 몇일 뒤 사건이 일어났었습니다.</p><p> 주아랑 지호가타고 무겸,저이렇게 타서 평소처럼 기다리다가 차에 타니 몇일 전에 제가 입었던 옷에다가 필통 까지 다 똑같더라고요 이때도 전 새옷 새 운동화 까지 샀었어요. 다음날 학원에서 수업을 듣고 쉬는시간에 주아가 갑자기 저에게"너 왜 나 따라해?!"라고 말해서 저는 "야 내가이거 너가 나 한테 이거 어디서 샀어 라고 물어보고 샀잖아!!"</p><p>라고 하니  지호가 "아니야 이거 1년 전에 샀었는데 비자인이 비슷 해서 믈어 본거야!" 라고하니 너무 황당 하고 어이가없었습니다. 왜냐면 이건 제가 살때 일주일 전에 나온 옷이 였기 때문 입니다!</p><p>속으로 '내가 따라 샀다고 우길 라고 물어 봤구나' 라는 생각 이 들어서 제가 사자마자 찍은 사진을 보고도 인정 을 안했었어요</p><p> 특강 끝나기 5일 전 에 그땐내가 인정하는걸 싫어해서 그렜어 미안해 라고 사과를 받고 끝났습니다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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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30 05:15: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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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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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 겨울날 체육시간에 일어난 일 (최지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tomato99/qmxofyn7amre1f2y/wish/3505724392</link>
         <description><![CDATA[<p>그날은 작년 겨울 체육시간이였다.</p><p>나는 농구공을 무서워해서 체육시간에 농구를 하면 항상 비적극 적으로 참여했다.</p><p>근데 그날은 내가 농구 코트에서 게임을 하는 날이여서 엄청 긴장을 한 상태로 체육시간에 참여했었다.</p><p>근데 그때 친구들은 내가 농구공을 무서워 하는걸 잘 모르고 있었나보다, 그러니 그저 친구들에겐 이상하게 체육시간에 잘 참여를 하지 않는 사람으로 보였겠다. 나는 그렇게 엄청 긴장한 상태로  농구게임을 했다.</p><p>근데 정훈이라는 친구는 내가 잘 참여하지 않는 모습이 마음에 들지 않았나보다. 그 친구가 계속 나를 째려보는데 그때 내 마음은 더욱 긴장이 되고 불안하기도 했다. 그래도 나는 내 나름대로 최선을 다 하며 농구 게임에 참여를 했다.</p><p>근데 1라운드가 끝나자 그 친구가 나에게 다가와 말했다.</p><p>"야, 좀 뛰어!"</p><p>나는 그 말을 듣자마자 속상함과 억울함이 내 마음 한 구석에 생겼다. 그래도 내가 잘 참여하지 않은건 맞으니 아무말도 하지않고 더 적극적으로 참여하려 했다.</p><p>나는 최선을 다해서 뛰고 또 뛰었다.</p><p>무릎이 깨질듯이 아파도 열심히 뛰려고 노력했다.</p><p>근데 2라운드가 끝나자 마자 그 친구가 다시 다가와서 말했다.</p><p>"아, 좀 뛰라고 최시아!"</p><p>나는 그 말을 듣자마자 울것같았다.</p><p>나는 최선을 다해서 뛰었는데, 내가 뭘 더 해야돼는지도 모르겠고 그냥 답답한 마음만 들었다.</p><p>그래도 나는 남은 3라운드를 위해서 흐를거 같은 눈물을 참고 다시 경기에 참여했다.</p><p>이번에는 그 친구의 마음에 들도록 공도 받고 던지며 열심히 참여하려고 노력했다.</p><p>하지만..</p><p><br/></p><p>                                  ***</p><p>그 친구는 나에게 다가와 소리를 지르며 말했다.</p><p>"아, 좀 그냥 뛰라고!!"</p><p>나는 이제는 더이상 참을 수 없는 눈물을 흘렸다.</p><p>그때 얼마나 울었는지, 친한 친구가 다가와 괜찮냐고 말해줘도 계속 울었다.</p><p>그렇게 한 6분쯤 지났을까, 선생님이 말하셨다.</p><p>"오늘 체육시간에 관해서 사과를 하거나 이야기 할 친구들은 남으세요."</p><p>선생님은 그렇게 말하셨지만 그 친구는 남지 않았다. 자신이 잘못한걸 모르는걸까.</p><p>나는 그저 그 친구가 밉기만 했다. </p><p>"나쁜놈.."</p><p>나는 혼잣말을 중얼거렸다. 나를 스쳐지나가는 너는 아무 잘못이 없다는듯 웃고있었으니까.</p><p>나랑 친하기도 했던 너였지만 그날만큼은 지훈이가 그렇게 미웠다.</p><p><br/></p><p>                              ***</p><p><br/></p><p>그리고 그 사건이 지나고 한 일주일 뒤 쯤, 그 친구는 나에게 사과를 했다. </p><p>"그때 정말 미안했어. 그저 상대팀을 이기고 싶다는 생각만 하고 말했었거든."</p><p>나는 그래도 사과를 받았을때는 이제 마음이 다 정리되어 있었어서 그 친구의 사과를 바로 받아주었다.</p><p>그리고 요즘은 그 친구와 많이 친해져서 장난도 치고, 대화도 많이하는 사이가 되었다.</p><p>하지만 그 친구도 이 이야기를 읽는 너도 명심해, 너가 무심코 뱉은 말들이 누군가에겐 독이 된다는것을.</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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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30 05:15: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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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단 한번의 실수 놀이(박수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tomato99/qmxofyn7amre1f2y/wish/3505724514</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중학교 입학식 채빈이는 친구들을 본다하니 너무 설래 처음 보는친구들도있어서 잘할수있을지 걱정도됬어 그런데 채빈이옆에 채아라는 친구가 앉았어 "안녕 너 어느 학교에서왔어?" "나는 별별 학교 에서 왔어" 채빈이는 친구가 생긴것같아 기분이좋았데 첫날에는 아무일도 없었데 그런데밉학하고 11일후</p><p><br/></p><p>채빈이는 채아랑 놀고있는데 윤슬이가 불렀는데 윤슬이가 다리가 아프다고 빵좀 사오라고 부탁을했는데 윤슬이 채빈이가 가고 이상한 이야기를 했데 "채빈아 나 다리가 아픈데 빵좀 사다주면 안될까?" "알았어" "야야 채빈이 @$#@#$#%$" 그러고 채빈이가 빵을 사왔는데  윤슬이 돈을 못가줘 왔데"윤슬아 빵 사왔어" "미안한데 나오늘 돈을 못 들고 왔는데 혹시 다음에 줄수있을까?" "알았어 다음에 꼭 돈 갚아줘" </p><p><br/></p><p>다음날 </p><p>"윤슬아 어제 빵 사준 돈 줄수있을까?"</p><p>"미안해 어제 친구랑 맥맥 먹어서 돈이없어 다음에 줄게"</p><p><br/></p><p>다다다음날</p><p>윤슬아 이제 돈좀줄래?"</p><p>"야 돈 못 준다고!!!!"</p><p><br/></p><p> 채빈이는 몇달동안 돈을 못 받았는데</p><p>"야 송채빈 잠깐만 강당으로 와"</p><p>채빈이는 강당으로 가는데 채빈이는 친구들이 선물을주나,친구들이 내가좋아하는 과자를주나 상상을하는데 강당에 는윤슬이와윤슬이의 친구 서인이가 있었어</p><p>"윤슬아 나 왜 강당으로 오라고 했어?"</p><p>"야 내가 돈을 못줬는데 이제 돈데신 너를 괴로피고 싶거든 허락 해주라"</p><p>"뭐"</p><p>"야 끌고와"</p><p>"딩동댕동"</p><p>타이밍 맞게 종이 울려서 채빈이는 심하게 맞지 않았다</p><p><br/></p><p>다음날 </p><p>채빈이는 학교 가는데 무서웠어</p><p>채빈이는 학교에서 또는 집에서 윤슬이와친구들 한테 </p><p>왕따와 더 심한 폭행까지</p><p>그런데 이걸 부모님,선생님모든 사람들은 채빈이가 이러게 </p><p>힘든지 아무도 몰랐어</p><p>왜냐면 채빈이 부모님께서 밖이나집안에 있을떼는 친한척을 심하게</p><p>해서 부모님은 몰랐어  그리고 선생님은친구들이 거짓말을 해서 채빈이가 학폭을 당하는지 몰랐어 </p><p>채빈이는 다양한 학폭으로 1년동안 당했어 </p><p>그러다 1년후 윤슬이 전학을 갔데 부모님이 사이가 안좋았데 그래서 윤슬이는 엄마와같이 이사를 갔어 그러고나서 채빈이는 행복하게 학교생활을 할수있었어 하지만 채빈이는 용기를 못내서 학폭에 신고는못했어 아직도  채빈이는 학폭이 너무 두렵데</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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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30 05:15: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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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게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tomato99/qmxofyn7amre1f2y/wish/3505724555</link>
         <description><![CDATA[<p>숙제가 있는줄 모르고 나는 겜을하고 있었는데</p><p>엄마가 방문을 열고 들어와서</p><p>"하윤아 숙제랑문제집다 하고 게임하는거야"</p><p>라고 하였다</p><p>너무 놀라서 떨리는 마음으로 응!!이라고 말하였다</p><p>사실 하지는 않았지만 숙제랑문제집을 않하고 </p><p>노는걸 알면 집을 나가야 할 수도 있어서 </p><p>그냥 무시하면서 게임을 계속하고 있었는데 </p><p>어느날</p><p> </p><p>갑자기 엄마가 방에 들어오면서</p><p>"하윤아 10분뒤에 문제집이랑숙제 검사할께"</p><p>라고 하였다 너무 놀라서 바로 게임을 끄고 문제집을 폈다 그런데 하지 않은걸 들켰다. 그래서 엄마에거 미안하다고 하니 상관없다면서 </p><p>핸드폰을 뺐어버렸다.</p><p>그래서 핸드폰이 없길래</p><p>너무 불편해서 </p><p>애플워치로 위치추척해서 핸드폰을 찾아서 </p><p>누워서 몰래 핸드폰을 보고 있었는데</p><p>갑자기 엄마가 꺠서 </p><p><br></p><p>"하윤아 뭐하니"라고 하였다</p><p>놀라서 아니야 라고 하니깐 </p><p>엄마가 와서 너 핸드폰하지라고 해서 </p><p><br></p><p>미안하다고 하니깐  알겠다고 하엿다</p><p>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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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30 05:15: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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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한번 빠지면 못 나오는 갯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tomato99/qmxofyn7amre1f2y/wish/3505724846</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엄마,할머니,누나,사촌형,사촌동생2명이랑 갯벌에같다.</p><p><br></p><p>나는 조개를 찾고있었지만 조개는 껍질도 보이지 않았다. 그런데 다리가 점점 깊숙히 빠지고 있었다.나는 어쩔까 고민을 했는데 생각이 않났다.</p><p>그래서 나는 </p><p>나는 사촌형의 보고 도와돌라고 했는데 사촌형이</p><p>나를 아주쉽게 빼주셔서 사촌형이 대단해 보였다.</p><p><br></p><p>그다음에 씻고 사촌형과 사촌동생이랑 같이 재미있게 게임을 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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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30 05:15: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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