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슬기로운 오이생활 by 박은아</title>
      <link>https://padlet.com/kd521/qmm1aae4iupdfja9</link>
      <description>겪은 일을 써요</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0-11-02 01:36:34 UTC</pubDate>
      <lastBuildDate>2025-11-27 16:55:58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https://padlet.net/icons/png/1f9e1.png</url>
      </image>
      <item>
         <title>갯벌 체험</title>
         <author>kd5254</author>
         <link>https://padlet.com/kd521/qmm1aae4iupdfja9/wish/888287505</link>
         <description><![CDATA[<div>1학년때 갯벌로 체험학습을 갔다. 그곳에서 갯벌체험을 했다. 친구들과 함께 신기한 생물들도 많이 잡고 재미있게 놀았다.<br>갯벌은 찐득해서 걷기가 어려웠다. 그래서 자꾸 넘어졌다. 하지만 넘어지는 것 조차도 정말 재밌었다.<br>갯벌에서 여러 생물들을 잡다 보니 갯벌에 사는 생물들이 궁금해졌다. 그래서 조사해보니 다음과 같았다.<br>갯벌에는 연체동물, 절지동물, 환형동물, 기타동물이 살고 있었다. 연체동물은 조개, 고둥, 절지동물은 게, 새우, 환형동물은 갯지렁이류를, 그리고 기타동물은 불가사리류를 말한다. 갯벌에서는 다양한 생물들이 살아서 왠지 공부가 되는 것 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1-04 00:53:5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d521/qmm1aae4iupdfja9/wish/888287505</guid>
      </item>
      <item>
         <title>박준수:2학년떄간필리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d521/qmm1aae4iupdfja9/wish/888333361</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7살떄떄처음으로비행기를타서필리핀으로같다. <br>아빠,나,누나들,엄마,아빠사장님,아빠사장님아들,아빠친구,아빠친구부인,아빠친구딸<br>과함꺠필리핀여행을같는데일단필리핀을가자마자바로옷을갈아입고수영장으로향했다.<br>가자마자바로다이빙을했는데생각보다물이엄청깊었다.아빠가끌어주셔서물은조금먹었지만코가너무아팟다.<br>그래서나와있었는데누나들이합동을해서<br>나를물을먹이개하였다.<br>그래서엄마가조금물이낮은데로같는데<br>거긴폭포수가흘러서너무재미있었다.<br>다놀고가이드아저씨와다같이지옥과천국체험관을가보았는데천국은조금안무서웠는데지옥은너무무서웠다.<br>체험이다끝나고길거리를돌아다니고있는데어떤목걸이를파는누나가알수없는말로계속요~!요~!거려서나는모하는건지몰랐는데누나가이쁜목거리를발견해서엄마가사주었는데정말이뻣다.<br>7살떄간필리핀은무서우면서도행복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1-04 01:19:1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d521/qmm1aae4iupdfja9/wish/888333361</guid>
      </item>
      <item>
         <title>외할머니 집</title>
         <author>kd5210</author>
         <link>https://padlet.com/kd521/qmm1aae4iupdfja9/wish/888337409</link>
         <description><![CDATA[<div>3학년때 아침에 나는 외할머니집에 놀러갔다.<br>거기에는 외할머니,외할아버지 삼촌이 있었다<br>그다음 외할머니 집에 왓는데 강아지 가미와 토토가 잇엇는데 <br>우리가족을 반기고있었다. 그 다음 아침이기 때문에 까미랑 놀고 있었다<br>점심이되자 외할머니가 밥을 해주셧다.<br>밥을다먹고 까미 토토에게  밥을 주었다.<br>그다음게임하는대 까미가왔다. 나는 안고 게임하는데<br>순식간에 저녁이됬다. 외할머니가 흰쌀밥에 떡갈비 냉동식품을 햇다<br>이유는 내가고기만먹기 때문이다.<br>밥을 다먹고 쉬다가 까미와 토토에 밥을주었다.<br>그렇다하듯히 까미는 너무 빨리먹는다. 잠을자고 일어나 <br>아침을먹고 난 오늘 저녁에 가야되는게아까웠다 <br>그래서 난 외삼춘이 게임하는걸 봤다. <br>그다음까미가 보고십어서 까미를불렀다.<br>까미는와서 누웟다 그뜻은 배를긁으란 뜻이어서 긁고 저녁이 되었다.<br>저녁에 갈비찜을 먹고있었다 저녁머고 집에갔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1-04 01:21:2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d521/qmm1aae4iupdfja9/wish/888337409</guid>
      </item>
      <item>
         <title>2학년 때 가족들과 경주를 갔다. 거기서 점심을 먹고 첨성대에 갔다. 책에서만 보던 걸 실제로 보니까 신기했다. 또 책에서 보던 것 보다 훨씬 커보였다.  다음날 아침, 일어나자마자 석굴암에 갔는데 올라가는 중에 차가 엄청 막혀서 1시간만에 갔다. 드디어 석굴암에 들어갔다.안에는 한여름인데도 시원했다. 그리고 벽 뒤에 붙어있던 그림들도 재밌었다. 책에서 보는 거랑은 많이 달랐다.  책에서만 보던걸 직접 보니까 아주 유익했던 것 같다.</title>
         <author>kd5202</author>
         <link>https://padlet.com/kd521/qmm1aae4iupdfja9/wish/888409452</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1-04 02:01:0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d521/qmm1aae4iupdfja9/wish/888409452</guid>
      </item>
      <item>
         <title>인천 강화도 전등사  방문</title>
         <author>kd52581</author>
         <link>https://padlet.com/kd521/qmm1aae4iupdfja9/wish/888501604</link>
         <description><![CDATA[<div> 지난 여름, 우리 가족은 인천 강화도에 있는 전등사에 다녀왔다. 전등사는 381년 아도화상이 창건한 절이다. 우리 가족은 많은 전각들 중 명부전에 들어갔다. 명부전에는 시왕, 귀왕 등 29존상이 모셔져 있다. 불교에서는 죽은 후 49일 동안 총 7번의 재판을 받게 되는데, 이 재판의 왕 중 우리가 잘 아는 염라대왕은 다섯째 왕이다. 명부전은 죽은 이들의 명복을 빌며, 저승 십대왕들의 심판이 후하게 내리도록 지장 보살에게 의지하여 비는 것이다. 우리 가족은 돌아가신 모든 분들을 위해 빌고 있다. 정말 착하게 산 사람들은 지장보살의 힘을 받아 저승 왕들의 재판을 후하게 받고 극락(천국)으로 떠날 수 있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1-04 03:00:4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d521/qmm1aae4iupdfja9/wish/888501604</guid>
      </item>
      <item>
         <title>2반 이진욱 </title>
         <author>kd5211</author>
         <link>https://padlet.com/kd521/qmm1aae4iupdfja9/wish/888501765</link>
         <description><![CDATA[<div>티비를 보다가 심심 해서 딴 채널을 돌려보고 있었다 그래서 100채널 까지 왔는데 그래도 볼게 없었다. 그래서 나는 하.....왜이렇게 볼게 없냐 해서 채널을 위로 꾹 눌렸는데 참 신기 하게도 레슬링 wwe 가 하고 있었다 오! 머지? 마침내 내가 좋아 하던 선수가 나온것이다 오! 심심 한데 이거나 봐야지~ 하고 보는데 <br>기술이 엄청 들어가고 있었다 오!사랑해요 존시..... 아니 그래서 난 과자 1봉지를 들고 와서 관 람 하고 있었다 와 저거 한번 맞아 보고 십다 진짜 저렇게 아플까? 라는 생각과 함께 이런 생각 이 들었다 흠. 저렇게 아프면 기절 할거 같은데......그래서 한번 검색을 해봤다 그런데.........wwe는 날 속였다 다 약하게 때리고 대본이 있는것이다....!!!!하.내가 그렇게 좋아 하던  wwe 레슬링 도 날 속이다니 이젠 다시는 레슬링 안볼꺼야! 하고 다음날 아침 결국엔 못참고 wwe를 보고 있었다 역시 wwe는 내 사랑이야!!~</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1-04 03:00:5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d521/qmm1aae4iupdfja9/wish/888501765</guid>
      </item>
      <item>
         <title>2반 이서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d521/qmm1aae4iupdfja9/wish/888507115</link>
         <description><![CDATA[<div>추석을 맞아서 영흥도에 있는<br>갯벌에 갔다.너무설레렀다.<br>1시간뒤,영흥도 갯벌에 도착헸다.얼른들어가고 싶었지만 밥을 먹고 들어가야 했다.그래서 밥을 먹고 들어갔다.신발이막빠지고,넘어질뻔 했다.그래도 재미있으니까 됬다.조그만 게들도보고 굴,망둥어,소라게등 많은 생물을 봤다. 신나게 놀다보니 시간이 많이 지났다.그래서 집으로 갔다.집에 가는길에 쌈밥도 먹었다.<br>정말 맛이 있었다.가는 길에 아쉬운 마음이 있었지만 가는 길에도 갯벌이 있어서 보며 마음을 풀었다. 정말 재미있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1-04 03:04:4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d521/qmm1aae4iupdfja9/wish/888507115</guid>
      </item>
      <item>
         <title>2반 김민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d521/qmm1aae4iupdfja9/wish/888508667</link>
         <description><![CDATA[<div>학교에서 현장체험학습을 갔다. <br>친구들과 버스를 타고 이동후 현장체험 학습 장소에 도착했다.<br>도착해서 여러가지 체험을 했는데<br>그중에서 가장 기억에남는 체험은<br>떡 만들기 체험이다.<br>떡만들기 체험에서는 강사선생님 ..... 등분들이 만드신떡을 우리가 더  두들기고콩가루를 뭍혀서 먹는 체험이다.<br>친구들이 순서대로 하고 내차례이다.<br>'쿵 쿵' 앞에있는 짝과 번갈아가면서 떡 두들겼다. 두들기니까 느낌이 쫀득해서 좋았다.<br>강사선생님께서 떡에 물을묻히시고 <br>뒤집기도 하셨다.완성된후에 콩가루를 묻혀먹은 떡은 아주 맛있었다.<br>바로 만들어서 먹어서 더맛있고 <br>쫀득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1-04 03:05:4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d521/qmm1aae4iupdfja9/wish/888508667</guid>
      </item>
      <item>
         <title>제주도</title>
         <author>jkidcok</author>
         <link>https://padlet.com/kd521/qmm1aae4iupdfja9/wish/888573600</link>
         <description><![CDATA[<div>&lt;유현승&gt;<br>3학년?4학년때 가족여행으로 <br>재주도에 갔다. 제주도를 비행기로 1시간30분만에 갈수있어서 신기했다. 예전에 부산에 갔을때는 차로 5시간이 걸렸는데 말이다. 제주도 공항에서 나오니 야자수가 있었다,. 우리나라에서 야자수가 있는걸 오랜반에 봤다. 일단 너무 더워서 호텔로 갔는데 1번호텔은 로비에 피규어들이 전시되어있었다. 우리는 많이 돌아다녀야 하기때문에 먼저 아빠와 차를 빌리러 갔다. 그차는 LPG차였다. 택시말고 가스로가는차는 처음인것 같았다. 차를타고 나와서 밥을먹으러 갔다. 우리가 간곳은 전복맛집이었는 데 정말 맛있었다. 전복 버터구이 전복찜 전복회 전복죽 통새우회가 나왔다. 재일맛있었던것은 버터그이와 전복죽이었는데 새우을 초밥에 있는 새우말고 생새우를 먹은것은 처음이었다. 약간 파란색이 있어서 좀 이상했는데 먹어보니 정말 맛있었다. 그다음으로 산책길에 갔는데 어떤 애들이 수영장에서 놀고있었다, 나도 들어가고 싶었는데 수영복을 안가져가서 들어가지 못했다.(스포*이따가 수영장 감) 산책을 하니 벌써 저녁이 되었다. 근처 CU에서 코코팜을 사먹었다. 코코팜의 탱글탱글한 알갱이가 맛있었다. 저녁에 제주도길을 달리니 뭔가 힐링되면서도 공기가 맑은것같았다.(미세먼지 있었을 수 도 있음)이마트에 갔는데 제주도에 이마트에는 감귤관련된것이 많았다. 감귤 생과일 주스와 닭강정을 사서 2번째 호텔로 돌아왔다. (가는길에 배고파서 차에서 닭강정 먹음)2번째 호텔은 좀 좋은 호탤이었다. 수영장도 있었고 놀게 많았다. 난 미리 호텔에 났둔 수영복으로 갈아입고 호텔 수영장으로 갔다. 않은 물이 따뜻했고 밖은 차가웠다. 그런데도 밖에서 놀았다. 이마트에서산 마블 튜브침대를타고 추운 수영장을 해엄치는데 갑자기 침대가 폭포쪽으로 떠가더니 폭포를 맞고 떨어졌다.<br>진짜  추웠다. 너무추워서 방으로 다시 들어갔다. 씻고 침대에 올라가니 아침이 되어있었다. 아침에는 어느 숲 체험이라고 해서 갔는데 그 숲에 공기는 진짜로 미세먼지1도없는 공기였다. 나무도 많고 꽃도많았다. 그만큼 독버섯도 많았다. 나는 신기해서 가까이서 보고싶었지만 다가가지 않았다. 이제 밥을 먹으러 나갔는데............(여기서 부터 잘 기억이 안남.............)2틀뒤 이제 집에 갈시간 이었다. 다시 공항으로 가는길에 차를 반납하고 공항으로 갔다. 벌써 공항에 도착하니 너무 아쉬웠다. 공항에서 카카오 프랜즈샵이 있었는데 제주도 애디션 라이언이 있었다. 진짜 귀여워서 부모님한태 사달라고 했는데 부모님이 다음에 제주도에 오면 사라고 했다. 아쉽지만 다음을 기달려야했다. 빨리 코로나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앙라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ㅏㅏ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가 끝나서 다시 제주도로 갈수있었으면 좋겠다. 정말 신비롭고 재밌고 행복한 하루였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1-04 03:51:0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d521/qmm1aae4iupdfja9/wish/888573600</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kd5201</author>
         <link>https://padlet.com/kd521/qmm1aae4iupdfja9/wish/888624603</link>
         <description><![CDATA[<div>2019년에 내 생애 처음으로 짚라인 을 타러갔다.버스를 타고 갔는데 멀미를 해 잠을 잤다.짚라인을 타러 갔을 때가 10월이고 또 산에서 하는거여서 하늘은 높고 공기가 신선했다.덕분에 멀미가 싹 날아갔다.장비를 착용하고 올라가 일곱 코스를 타다가 중간에 멈춰서 좀 늦어 졌다.그래서 기다리지 않고 탔다.정말 바람이 시원하면서도 매서웠다.그다음에 총 싸움을 했는데 더 하고 싶었지만 끝나서 아쉬웠다 하지만 일정이 끝나고 근처 캠핑장에서 캠핑도 해 재미있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1-04 04:24:1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d521/qmm1aae4iupdfja9/wish/888624603</guid>
      </item>
      <item>
         <title>전주에서 있었던 일들 😊</title>
         <author>kd5257</author>
         <link>https://padlet.com/kd521/qmm1aae4iupdfja9/wish/892259497</link>
         <description><![CDATA[<div>얼마 전 여름 방학, 나는 우리 가족과 함께 전주에 놀러 갔다.<br>먼저 호텔로 들어 갔는데 원래 다른 방은 거실에 침대가 두 개인데 우리 가족이 들어간 방은 거실에 소파와 침대가 있었고, 침실에 퀸사이즈 침대가 있었다.<br>호텔 로비에는 서점도 있고 뷔페도 있었다.<br>서점에는 다양한 책들을 팔고 있었다. 우리 엄마와 언니 동생 사이인 작가의 책도 있었다. 그런데 책이 너무 비싸서 사지는 못했다.<br>서점에서 마침 내가 좋아하는 작가가 강연을 한다 기에 가서 싸인 까지 받아왔다.<br> 전주에는 다양한 먹거리와 놀 거리가 있었다.<br>그중에서 내가 가장 좋았던 거는 경기전에 간 것이다.<br>경기전에는 우리나라에 남아있는 왕의 어진 중에서 가장 오래된 것이었다.<br>전주에서 비빔밥도 먹었다. 나는 그다지 맛있지는 않았다.<br>원래 레일바이크 체험도 하려고 했는데 하필 이면 우리 가족이 놀러 갔을 때가 여름 장마철 이어서 레일바이크는 타지 못했다. 전주에는 초코 파이가 유명하다는데 <br>나는 초코 파이를 좋아하지 않아서 체험은 하지 않았다.<br>전주에서는 하루 종일 걷기만 했다.<br>하루에 10km씩 3박 2일 동안 걸었다.<br>집에 가서 '살이 더 찐 것 같다' 라고 생각하고 몸무게를 재어 보았더니 5kg이 빠져 있었다. 집에 가서 다음날에는 또 캠핑을 갔다. 다음에 전주에 놀러 갔을 때는 더 많은 체험을 하고 싶다. 그리고 전주에서 했던 일을 다음에 놀러갔을 때도 이번에 갔던 것을 기억했으면 더욱 좋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1-05 00:16:1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d521/qmm1aae4iupdfja9/wish/892259497</guid>
      </item>
      <item>
         <title>경주화랑대기 축구대회</title>
         <author>kd5207</author>
         <link>https://padlet.com/kd521/qmm1aae4iupdfja9/wish/893671253</link>
         <description><![CDATA[<div>2019년8월 중반에 경주라는 먼곳까지 축구대회를 가보았었다.<br>경주에 갈때 나는 난생첫 KTX를 타고 갔었는데. 와... 내 첫 KTX를 축구한는데 <br>쓰다니!! <br>우리는 긴여정 끝에 경주에 도착하였고 숙소에 도착하였다. <br>나와 우리팀은 내일있을 파주와의 첫경기를 생각하면서 잠이들었다.<br>그렇게 첫경기날 파주와의 경기에서 나는 1어시스트를 하고 최선을 다했지만 결국 아깝게 무승부가 되었다 하지만 우리가 누군가 바로 성동을 대표하는<br> 성동FC  아닌가! 우리는 송파, 남원과의 경기에서 모두 이기고 천안센터와의 경기에서도 승리하며8강에서 대구최고팀인 캐논FC 와의 경기를 앞두고 있었다 하지만우리는 캐논의 경기를 보고 모두 긴장을 했다.......<br>그렇게 경기당일. 우린 온힘을 다했다 하지만 경기결과는 2대1패배...............<br>우리팀은 경기가끝나고 모두 울었다ㅜㅜ 하지만 모두값진 결과를 얻고 집으로 <br>돌아갔다 [증명]</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712318576/b8b6686c713ee46f3a421228f433145a/KakaoTalk_20201105_213700752.mp4" />
         <pubDate>2020-11-05 12:19:1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d521/qmm1aae4iupdfja9/wish/893671253</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d521/qmm1aae4iupdfja9/wish/900638879</link>
         <description><![CDATA[<div>이동건<br><br>내가 다니던 리틀 야구단에서 청백전 야구경기를 했다.<br>우리 팀이 4대 0으로 앞서고 있어서 나는 마무리 투수로 나왔다.<br>감독님의 제안으로 나왔지만 떨리면서도 재미있게 던졌다.<br>우리 팀의 수비가 실책을 하자 나는 외톨이가 된 것 같은 기분이 들었다.<br>그리고 안타를 맞아서 실책을 했다.<br>어깨가 무거워졌다.<br>하지만 나는 빠른 직구로 스트라이크를 던져서 투수 땅볼, 삼진, 삼진으로 마무리를 했다.<br>우리 팀이 1점 차이인 4대 3으로 이겼다.<br>중학교 형들을 삼진도 잡고 이겨서 좋다.<br>첫 세이브 야호!<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1-08 00:48:5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d521/qmm1aae4iupdfja9/wish/900638879</guid>
      </item>
      <item>
         <title>2반 이다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d521/qmm1aae4iupdfja9/wish/901187213</link>
         <description><![CDATA[<div>작년  코로나가  퍼지기전 이맘 때쯤<br>나는  가족들과  인천 으로 여행을  갔다.<br>1시간이  넘게  차로  <br>힘겹게 호텔로 가던 중,<br>배고픈 우리 가족의 눈에  [차이나 타운]<br>간판이 눈에  띄었다.  <br>우리는 바로 차에서  내려<br>차이나 타운  음식점에  들어갔다. <br>문을 열고 들어 가자마자 <br>중국 향신료 냄새가 코를 뚫고 들어 왔다.<br>우리는 자리를 잡고 앉아 메뉴를 봤다. <br>메뉴에는 쟁반짜장면,잡탕밥,찹살 탕수육등<br>나의 침샘을 자극하는 많은 음식들이 있었다.<br>우리는 음식들을 시켰고  얼마후..<br>음식이 도착했다. 나는 그중 찹쌀 탕수육을 면저 집어 먹었다.<br>돼지고기와 바삭한 튀김이  어울어져 <br>정말 바삭하고 맜잇었다.<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1-08 08:50:0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d521/qmm1aae4iupdfja9/wish/901187213</guid>
      </item>
      <item>
         <title>재미있는 갯벌체험</title>
         <author>kd5252</author>
         <link>https://padlet.com/kd521/qmm1aae4iupdfja9/wish/914919655</link>
         <description><![CDATA[<div>2020년도 여름 우리가족은 갯벌체험을 하러 갔다. 나는 너무 들떠서 가는 길에도 신나했다. 몇시간 후 도착했다. 나는 갯벌 복장을 입고, 갯벌 안으로 들어갔다. <br> 먼저, 나는 초미니게를 많이 잡았는데 이모가 그건 못 먹어 라고 하셔서 다 버렸다. 조금 아쉬웠다. 이제 나는 동죽을 잡으러 갔다. 동죽은 조개중의 한 종류이다. 그리고 삶아 먹으면 아주 맛있다. 그래서 나는 호미로 진흙을 마구 파댔다. 그러니 동죽이 와르르르 나왔다. 기분이 좋았다. 나는 싹다 주어서 바구니에 넣었다. 집에서 초고추장에 찍어먹을 생각을 하니 행복했다.<br> 오늘 처음으로 갯벌체험을 했는데, 너무 재미 있었다. 하지만 나중에 오기 보다는 사 먹고 싶다...! 보람있는 하루 였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1-12 02:51:3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d521/qmm1aae4iupdfja9/wish/914919655</guid>
      </item>
      <item>
         <title>태안 해루질</title>
         <author>kd5261</author>
         <link>https://padlet.com/kd521/qmm1aae4iupdfja9/wish/918897674</link>
         <description><![CDATA[<div>올해 6월 태안에서 해루질을 했다.해루질은 밤 7시~11시까지 4시간 정도 한다고한다.6월이면 여름이어서 더운데 겨울옷까지 입었는데도 밤이라그런지 추웠다.그래도 나는 해루질을 했다.나는 엄마랑 선생님을 따라가면서 팁을 배웠는데 어느순간부턴지 뒤쳐졌다.오빠는 처음에 나랑 엄마랑 가다가 선생님옆에 있었고 엄마는 해루질을 하던도중 춥다며 선생님한테 나를 맡기고 가셨다.확실히 선생님 옆에 있으니까 더 재밌었고 팁도 다 많이 알았는데 선생님은 키가 크고 나는 키가 작아서 선생님께서 들어가는 곳까지 못가서 아쉬웠다.선생님과 한바퀴를 돌고 오는길에 많이 잡았다.약 4시간을 했는데 전혀 않힘들고 오히려 좋았다.다음에는 옷 더 두둑히입고 가야지!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1-13 00:18: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d521/qmm1aae4iupdfja9/wish/918897674</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d521/qmm1aae4iupdfja9/wish/918961522</link>
         <description><![CDATA[<div>2반 배하람 <br>캠핑을 갔다<br><br>작년 3월 우리는 영월로 캠핑을 갔다.<br>도착하자마자 우리는 갯벌로 뛰어들어서 신나게 놀았다.갯벌에는 게 망둥어 조개등의 다양한 생물들이 갯벌에 있었다.<br>우리는 2~3시간 정도 신나게 놀다가 날이 저물어서 캠핑장으로 갔다.<br>캠핑장에서는 아빠가 미리 저녁을 해놓으 셨다.<br>우리는 바로 씻고나서 아빠가 해주신 고기를 먹었다.<br>너무 맛이 있어서 또 먹고 또 먹어도 뱁르지가 않았다.<br>고기를 먹은 다음에는 라면이 기다리고 있었다. 나는 빨리 고기를 먹은 다음 라면을 맛있게 먹었다.<br>라면의 맛은 보통 라면이 아닌 많는 자료들이 어울러 져서 나온 굉장히 신기하면 서도 맛있었습니다.<br>그날 저녁은 환상적인 캠핑을 간 하루였다.<br><br><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1-13 00:53:3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d521/qmm1aae4iupdfja9/wish/918961522</guid>
      </item>
      <item>
         <title>2반 윤아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d521/qmm1aae4iupdfja9/wish/925912728</link>
         <description><![CDATA[<div>말레이시아에서<br>나는 예전에 말레이시아에 갔었다.말레이시아는 내 생각가과 매우 달랐다.<br>나는 아빠 말만 들어봐서 그냥 풀,나무 밖에 없는 그냥 숲인 줄 알았다.<br>그런데 막상 가보니 너~무 좋았다.<br>바로 앞에 개인 풀장도 있고 매일 자연의 소리도 들을 수 있고~~~<br>말레이시아로 이사 가고 싶으당~~~~~ㅠㅜ</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1-16 06:17:0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d521/qmm1aae4iupdfja9/wish/925912728</guid>
      </item>
      <item>
         <title>2반 김나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d521/qmm1aae4iupdfja9/wish/926737822</link>
         <description><![CDATA[<div>우리가족은 2020년도 에 외할머니가 계시는 부산에 갔다. 우리가족은 부산에 계시는 할모니 집에가서 오늘은 여기서 하루 밤만 자고 내일은 할머니가 직접 땅을 사서 밭을  만든 시골로 내려갔다.우리엄마가 살던 동네도 구경하고 외할머니가 직접사심밭에 가서 밥도 먹고 과일도 먹었다.외할머나는 첫번째 집에서 주무시고 내일운 어디에 가셔야 한다고 하셔서 우라거족은 두번째 집에서 자게되었다.그리고 우리가족은 저녁밥을 먹으러  중국집에 가서 먹고 차는 중국집 주차장에 차를 데고 우리집 강아지랑산책도  하면서 사진도 찍고 했다. 그리고 우리 엄마가 차를 몰고  정말로 이쁜 카페에 갔다.그 카페애서 엄마가 통~크게 주스를 사주셨다. 그것도 아빠 지갑에서 돈을 꺼내서 사주신것이다.ㅋㅋㅋㅋㅋㅋㅋㅋ   하자만 주스는 너~무 맜있었다.그리고 우리가족은 산택을 하다가 집에 갔다. 그리고 우리가족운 토,일 마다 보는 드라마를 보고  나는 엄마랑 같아 샤워를 했다.그리고 우리늠 그렇게 해서 하루을 보냈다.우리는 일어나서 아점(아침과 점심사이에 먹는 밥??)울 먹고 또 다룬 카페애 가서 맜있는 주스를 먹고 또 차를 타고 강물이 있는 곳에 또 갔다.그리고 우리는  또 잼나는 하루를 보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1-16 11:52:0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d521/qmm1aae4iupdfja9/wish/926737822</guid>
      </item>
      <item>
         <title>2반 장예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d521/qmm1aae4iupdfja9/wish/926758640</link>
         <description><![CDATA[<div>우리가족은 금요일에 외할머니댁에 갔다.<br>김장을했다. 그때동안 사촌들과 나는 놀았다. 참재미있었다. 엄마께서 김장을 하고계셨는데 내가 김치를 달라고 해서 먹어봤더니 너무 맜있었다.그리고 발목줄넘기도 했다 .그리고 tv도 봤다 우리는 사촌들과 술래잡기도했다. 저녁을먹고또 놀앗다. 너무 신나는 하루였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1-16 12:03:0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d521/qmm1aae4iupdfja9/wish/926758640</guid>
      </item>
      <item>
         <title>오죽현</title>
         <author>kd5259</author>
         <link>https://padlet.com/kd521/qmm1aae4iupdfja9/wish/926798925</link>
         <description><![CDATA[<div>4학년때 가족들과 오죽헌의 다녀왔다. 오죽헌은 신사임당과 율곡이이가 태어난 집으로 한국 주택 건물중 가장 오래된 목조건물이다.<br>그곳에서 우리가족은 표를 끊고 안으로 들어갔다. 입구에 들어가니 처음에 나의 눈길을 사로 잡은 율곡이이 동상이 있어 난 그곳에서 사진을 찍고 길을 따라 걸어들어가니 내부가 상당히 넓어서 놀랐다.<br>집이 궁궐 못지 않게 좋아보였다 .TV에서 보던 옛날왕이 살왔던 집같고신사임당과 율곡이이가 부러워졌다.나도 이런 넓은 마당이 있는 집에서 살아보고도 싶었다. 오만원권과 오천원권의 인물이 태어나고 <br>자란곳의 방문해서 좋았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1-16 12:22:0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d521/qmm1aae4iupdfja9/wish/926798925</guid>
      </item>
      <item>
         <title>2반 유주복</title>
         <author>u31901668</author>
         <link>https://padlet.com/kd521/qmm1aae4iupdfja9/wish/926968028</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어린이대공원에 대해 소개 하 거다 어린이대공원은 뚝섬역에 위치해 있다. 입장료는 공짜다 옛날에는 1000원을 냈었다. 들어가서 조금만 가면 분수대가 나온다. 거기서 앞으로 쭈우우욱가면 동물원이 나온다. 동물들이 너무나도 귀엽다. 지금은 코로나 때문에 못간다. :( 너무 아쉽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1-16 13:20:2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d521/qmm1aae4iupdfja9/wish/926968028</guid>
      </item>
      <item>
         <title>2반 주정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d521/qmm1aae4iupdfja9/wish/934627961</link>
         <description><![CDATA[<div>3학년 때 가족 끼리 여행을 갔을 때 일본에 오사카로 같습니다 일단 제일 노란 건<br>바로 돈 입니다 처음엔 (튀김 덮밥)카츠동이 500원 이라는 소리에 깜 짝 놀랐습니다 그러자 엄마가 일본 돈은 100원에 1000원 이라고 말씀 해 주셨습니다.<br>그리고 원이 아니라 엔 이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br>저는 일본 의 돈을 알았습니다 </div>]]></description>
         <pubDate>2020-11-18 01:04:4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d521/qmm1aae4iupdfja9/wish/934627961</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