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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학년 A반 인문학특강  by 백소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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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반/번호/학번/이름 작성후 특강소감문 작성해주세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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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01 01:11: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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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반/39번/2011139/허주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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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금일 금요일에 하는 인문학 특강에 참여하게 되었는데 온라인으로 여러 미술작품들과 그에 대한 설명을 듣게 되어서 너무 좋았다. 가셰 박사의 초상에 대한 설명을 듣는데 너무 흥미로웠다. 고흐의 작품에 관심을 둬서 그런지 그 부분은 유독 집중해서 들었던 거 같다. 알았던 그림보다 내가 잘 알고 있지 못 했던 그림을 보니 반갑기도 했고 새롭기도 했다. 이번 강의를 통해서 그림에 대해서 좀 더 관심을 가지게 되는 계기였다. 또 이런 강의를 들을 기회가 주어진다면 좋을 거 같다. 길었던 시간만큼 많은 걸 알게 되어서 유익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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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1 08:05: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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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반/27번/2011127/이연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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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번 인문학 특강을 통해 미술 작품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길었던 강의만큼 저에게 도움이 되고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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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1 08:05: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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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반/16번/2011116/박승헌</title>
         <author>2011116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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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세한도,모나리자,신윤복과 미인도에 대해 재미있게 강의해주셔서 감사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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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1 08:05: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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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반/37번/2011137/최정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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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평소 미술에 관심이 있었는데 이번 인문학 강의를 통하여 그림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들으며 알아가니 유익한 시간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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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1 08:06: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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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반/26번/2011126/이승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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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예전에는 미술에 전혀 흥미가 없었지만 최근 전시회나 미술 작품들에 관심이 생겨 이번 특강을 더 흥미롭게 들었던 것 같다. 처음으로 뉴스 두 개를 다뤄주셨는데 수많은 작품들을 기증하신 분이 엄청난 가치를 가지고 있는 ‘세한도’도 아무런 대가 없이 기증하셨다는게 너무 대단하고 멋진 것 같고 ‘세한도’가 최고의 작품이라고 평가받고 있어서 그런 줄로만 알고 있었는데 ‘세한도’는 비율도 못 맞춘 못 그린 작품이라는 것을 알고 깜짝 놀랐다. 그 이후로 모나리자, 고흐의 초상화, 신윤복의 바람의 화원 등등 누구나 들으면 알 정도로 굉장히 유명한 작품들에 대해 가볍게만 알고 있었던 것을 세세하게 다뤄주셔서 재밌게 들을 수 있었고 또한, 명작이 탄생하게 되는 조건들이 단순히 작품성이 뛰어나서만이 아니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강의를 들으면서 명작의 주인은 ‘우리 모두’라는 교수님 말씀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오늘 교수님께서 특강에서 다뤄주신 작품들 이 외에도 다양한 미술 작품들이 존재하는데 유명한 작품이든 아니든 관심을 가지고 잘 알고 싶어졌고 코로나가 종식되면 전시회 같은 곳에도 참석해보며 작품들을 직접 눈으로 보면서 감상하고 싶다는 마음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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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1 08:06: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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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반/1번/2011101/권유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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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평소 이름과 그림만 알던  유명한 미술작품들에 관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서 굉장히 흥미로웠고 재미있었다. 전공지식 외의 이러한 유익한 지식을 쌓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된 것 같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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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1 08:06: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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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반/3번/2011103/김다혜</title>
         <author>2011103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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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그작품에 관한 이야기와역사등등을 알수 있어 좋았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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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1 08:06: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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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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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A반/41번/2011141/황은주<br>인묵학 특강을 들을수 있는 기회가 생겨서 듣게 되었다 코로나로 인해 구글 미트로 듣게 되었지만 사진자료나 설명을 잘해주셔서 의미 있는 시간이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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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1 08:07: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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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반/6번/2011106/김유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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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접할 수 없는 교육을 접하게 되어서 너무 귀한 시간이었다. 긴 시간동안 고생해주신 교수님께 너무 감사드릴 뿐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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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1 08:07: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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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반/23번/2011123/윤지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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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비록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으로 인문학 강의를 들었지만 미술에 관심이 크지 않았던 나에게는 뜻깊은 시간이었다.</div>]]></description>
         <pubDate>2020-09-11 08:08: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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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반/18번/2011118/박은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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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평소에도 미술에 꽤나 관심이 있었는데 전문적인 설명과 내용을 들으니까 또 다른 분야를 배우는 느낌이었고 생각보다 더 재밌고 유익한 시간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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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1 08:08: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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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반/15번/2011115/박고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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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문학 특강은 처음 접해보았는데, 그림 관련한 이야기들이 너무 재미있어서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다. 특히 모나리자 그림을 도둑 맞게 된 에피소드는 그림이 도둑 맞은 후 그 빈자리에 액자만 남겨진 곳에서 사진을 찍으며 더욱 유명해진 점과 김흥도의 그림도 드라마에 다뤄진 후에 인산인해가 된 점이 가장 인상깊었다.<br>특강이 재밌어서 2시간이 간 줄도 모르게 빠져서 들었던 것 같다. 다음에도 이런 좋은 특강을 들을 수 있는 기회가 된다면 꼭 참석하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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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1 08:09: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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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반/10번/2011110/김한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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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미술과 역사 인물설명이 지루하지 않고<br>유익한 시간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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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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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A반/25번/2011125/윤혜원</strong>               비록 온라인 강의로 진행된 특강이었지만 여러 미술작품들의 역사적 배경과 그에 관한 내용들을 여려 자료들을 제시해주어서 지루하지 않고 아주 유익한 시간이었고 다음에도 이런 기회가 또 있었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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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반/19번/2011119/박지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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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관심이 없던 미술 분야에 대해 교수님 설명을 들으면서 처음 알게 된 것들이 많아서 좋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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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1 08:10: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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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반 / 8번 / 2011108 / 김은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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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미술작품들이 왜 그렇게 유명해진건지 궁금했었다. 분명 보잘것없어보이는 내가 그려도 저정도는 그릴 수 있을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만든 작품들도 여럿 있었는데 드디어 그 이유를 알게된것이다. 그래서 너무 좋았다. 이제는 어디가서 누군가가 왜 그러냐고 의문을 가진다면  자신있게 답해줄것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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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반/33번/2011133/정한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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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번 인문학 특강을 통해 여러가지 명작에 대한 이야기와 비하인드 스토리를 새롭게 알게 되어서 정말 재밌고 유익한 시간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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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반/20번/2011120/서영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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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평소 접할수 없는 내용의 인문학특강을 듣게 되어 흥미로웠고,평소 미술 작품에 대한 관심은 없었지만 흥미를 가지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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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1 08:11: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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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34번/2011134/조근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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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코로나로 인해 비대면으로 진행된 인문학 특강이었지만 여러 미술작품을 보면서 미술작품에 관심을 더욱더 가지게 되었습니다. <br>유익한 시간 감사합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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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1 08:13: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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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157991/qltjpex08qdtvbba/wish/738022415</link>
         <description><![CDATA[<div>A반/17번/2011117/박예진<br>미술에 관심은 있었지만 코로나로 인해 다양한 전시회도 관람하지 못하고 인터넷에 올라와있는 사진이나 영상을 보곤 했는데 이번 인문학 강의를 통해서 다양한 미술 작품에 대해 알게 되었고 작품에 대한 깊이 있는 설명도 듣게 되는 좋은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교수님</div>]]></description>
         <pubDate>2020-09-11 08:14: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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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A반/31번/2011131/정서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157991/qltjpex08qdtvbba/wish/738024209</link>
         <description><![CDATA[<div>처음엔 명작이 무엇일까하고 생각해봤지만 딱히 떠오르지 않았지만 특강을 들으면서 내가 알고 있던 작품들이 명작이라고 할 수 있었구나라는걸 깨달았다. 그리고 여러가지 작품들을 보며 미술과 역사에 관계를 알 수 있었고 미술에 관심이 없던 나에게 관심이 생기게하는 계기였던것 같다. 이 특강을 계기로 하여 더 많은 작품들을 알아가고싶고 많은 유익한 정보를 알아가는 것 같아서 좋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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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1 08:16: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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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A반 / 35번/ 2011135/ 조유진</title>
         <author>2011135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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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명작의 탄생이라는 주제로 모나리자, 세한도, 미인도 등 여러 작품속에 얽힌 여러 역사적 이야기들에 대한 인문학 강의를 들었다. 지금까지 들었던 인문학 강의들과는 달리 명작속에 숨겨진 비밀들, 명작은 어떻게 만들었는지에 대해 재미있게 설명해주셔서 시간가는줄 모르고 들었던것 같다. 특히 모나리자 그림이 어떻게 해서 유명한 그림이 되었는지,  왜 독립실이 생겼는지에 대해 처음알게 되었는데, 이야기를 듣다보니 진짜 루브르 박물관에서 돌아다니며 미술관 도슨트 선생님들의 이야기를 듣는것처럼 현실감있고 재미있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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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1 08:18: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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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반/14번/2011114/문정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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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평소 문외한이었던 분야에 대해 흥미로운 이야기를 듣고, 값진 지식을 얻게 되어 좋았다. 예술 작품들에 대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알게 되니 작품을 바라보는 관점도 바뀌게 되고, 흥미가 더 생기게 되었다. 그중 모나리자의 이야기가 참 흥미로웠는데, 마음이 아프기도 했다. 어느 작품이 전 세계적으로 명성을 떨치고, 그 가치를 인정받는 것은 굉장히 좋은 일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내 개인적인 생각은 작품은 창작자의 나라에 전시되어 있어야 가장 아름답다고 생각한다. 이탈리아 사람이 프랑스 루브르 박물관에서 모나리자를 훔쳤을 때, 그의 행동이 결코 옳지 못하다고 할 수는 없다고 생각한다. 대한민국도 약탈당한 예술 작품들이 많은데 빠른 시일 내에 반환되었으면 정말 좋겠다. </div>]]></description>
         <pubDate>2020-09-11 08:19: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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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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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A반/11번/2011111/김현아 <br>코로나로 인해 갑갑했던 마음을 뚫어주었다. <br>미술에 관심이 없었던 나는 이 인문학강의를 통해 미술에 대해 더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전문직 간호사로써 필요한 자세, 인문학적 소양에 대해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다. 유익한 시간을 보낼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div>]]></description>
         <pubDate>2020-09-11 08:20: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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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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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A반/28번/2011128/이채은<br>평소 미술 작품에 깊게 파지 않고 눈으로만 훑었는데 오늘 특강으로 여러 작품을 접해볼 수 있는 기회가 생겨서 좋은 경험을 했던것 같다. 서양 미술 작품부터 우리나라의 작품까지 역사를 담은 이 작품들을 지켜낸 분들께 감사함을 다시 한 번 느끼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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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1 08:20: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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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반/21번/2011121/심현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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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평소에 미술에 대해 큰 관심이 없는 편이라서 아는 것이 없어서 들을 때 어렵지는 않을까 걱정을 했지만 사진과 설명을 자세하게 잘 해주셔서 몰랐던 작품은 알아가고, 알고 있던 작품에 대해서는 더 자세하게 알아가는 시간이었다. 모든 작품을 볼 수는 없겠지만 언젠가는 직접 그림들을 보면서 오늘 알려주신 내용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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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1 08:21: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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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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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A반/5번/2011105/김수선 <br>미술과 역사를 따로따로 생각하고있었는데 미술에도 역사가 있다는걸 알게되었고 중간중간퀴즈나 자료사진을 보여주시는 등 재미있게 수업 이끌어주셔서 감사합니다.</div>]]></description>
         <pubDate>2020-09-11 08:27: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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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반/29번/2011129/정가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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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세계적으로 유명한 작품의 배경을 자세하게 알아볼 수 있는 흔치않은 시간이었기에 관심 있게 들었다. 강의를 듣기 전에도 자주 접했던 미인도와 모나리자에 대해 잘 알고 있었던 것과 달리 우리나라의 국보 세한도에 관심을 가지지 못했던 것에 안타까움을 느끼게 되는 강의였다. 세한도가 최고의 그림이었다고 했을 때 의아했지만 설명을 듣게 되면서 세한도를 가져온 것이 국권을 회복한다는 전조였다는 말이 크게 와닿게 되었다. 단순히 잘 그린 것만이 명작이 아니라, 당시 상황을 대입해보며 감상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작품 또한 명작이라고 생각이 들었다. 국보를 지키는 분들에게 감사하게 되고 여러 작품들의 몰랐던 점들을 살펴볼 수 있는 강의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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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1 08:32: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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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반/13번/2011113/류성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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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특강을 듣기 전에는 전혀 관심이 없던 분야라 반신반의 하는 마음으로 특강에 참여 했지만 생각보다 강의에 집중이 잘 되어 재밌었던 것 같다 특히 루브르 박물관 얘기를 들으면서 꼭 한 번 가보고싶다는 생각을 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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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1 08:38: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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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반/2011112/김현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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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코로나 때문에 집에서 지내느라 너무 무료하고 힘들었는데 이렇게 인문학 강의를 통해서 다양한 미술 작품을 감상하고 해석까지 들으며 잠시나마 온라인으로 여가생활을 즐길 수 있었고 마치 박물관을 둘러보고 온 기분이 들었다 나중에 코로나가 끝나고 좋아하는 사람들과 함께 여행을 다니면서 자료로만 보았던 작품들을 직접 눈으로 보고 느끼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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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1 08:39: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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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반/32번/2011132/정슬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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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명작의 탄생’이라는 주제로 인문학 강의를 시작하며 몇가지 뉴스에 대한 이야기를 처음으로 금동여래입상을 경매하는 신기한 일에 대해 알아가며 무거운 주제일것 같은 강연에 대한 긴장을 풀게 해주었다. 또한 모나리자 도난 사건과 범인이 다시 모나리자 그림을 되돌려놓은것을 `귀환’이라 표현하여 웃음이 났다. 그밖에도 가셰박사의 초상, 신윤복 미인도, 세한도의 운명에 관한것에 알게 되어 전혀 알지 못한 지식을 얻게 되는것 같아서 미술에대한 관심이 생기게되었다. 마지막으로 명작은 어떻게 만들어지는에 대해 이야기를 풀어주셔서 재미있는 인문학 강연을 들을 수 있었다.</div>]]></description>
         <pubDate>2020-09-11 08:44: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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