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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을 되돌아보다] 크리스마스 캐럴 (토330 희진쌤 반) by DEC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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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인간의 본질과 삶의 문제를 진지하게 고민하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11-09 07:06: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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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감/관심갖는 부분 vs 이견/불만스런 부분</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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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어려움을 겪는 사람이 '크리스마스 캐럴'을 읽는다면 어떤 느낌일까?<br>① 좋았던 날의 추억이 떠오른다.<br>② 보고 싶은 사람이 떠오른다.<br>③ 현재의 아픔/추위가 더 크게 느껴진다.<br>④ 다른 생각<br><br>2) 누구나 옛날 생각을 하거나 어린 시절을 보면 마음이 약해질까?<br><br>3) 스크루지나 말리처럼 살면 벌을 받게 되는 것일까?<br>&nbsp; - 왜 말리는 계속 떠도는 유령이 되고 만 것일까?<br>&nbsp; - 말리처럼 나오는 유령들은 모두 묶여있는데, 무엇을 잘못한 것일까?<br>&nbsp; - 우리 주변에도 이런 사람들이 많을까?<br><br>4) 성탄절 이후 스크루지의 일상은 어떻게 달라질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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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9 07:06: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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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시글]</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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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mark>1) 어려움을 겪는 사람이 '크리스마스 캐럴'을 읽는다면 어떤 느낌일까?</mark></div><div>&nbsp; 나는 크리스마스 때 부모님이 토끼 인형을 선물로 주신 게 기억이 남는다. 그 인형이 좋아서 매일 가지고 놀았다. 그런데 티비에서는 크리스마스에 선물은커녕 밥도 제대로 못 먹는 아이들이 나왔다. 이들에게 크리스마스의 기적을 선물해달라는 기부 광고였는데, 보면서 뭔가 마음이 불편했다.<br><br>&nbsp; 책 속에서 크리스마스를 왜 다들 즐거워하는지 모르겠다. 어린 애들이야 선물을 받지만 어른들은 돈만 나가지 별로 즐겁지 않을 것 같다. 게다가 책 속에서는 가난한 사람들까지 크리스마스를 즐거워한다. 부자들은 더 좋은 음식을 먹고 있을 텐데 어떻게 그렇게 순수하게 즐거워할 수 있는 걸까?</div><div><br><mark>2) 누구나 옛날 생각을 하거나 어린 시절을 보면 마음이 약해질까?</mark><br>&nbsp; 스크루지가 갑자기 울면서 감동을 느끼는 이유를 이해할 수가 없었다. 전날까지 동정심도 없고 차가운 사람이었는데 유령을 만났다고 그렇게 쉽게 변할 수 있을 걸까? 어쩌면 자기 어린 시절을 보면서 마음이 약해졌던 걸지도 모르겠다. 스크루지도 처음부터 이런 사람은 아니었는데, 살다 보니 이렇게 변한 것이다. 그 점이 갑자기 스스로 안타깝게 느껴졌던 걸지도 모른다.<br><br><mark>3) 스크루지나 말리처럼 살면 벌을 받게 되는 것일까?</mark><br>&nbsp; 스크루지나 말리처럼 살면 벌을 받게 되는 것인지 궁금하다. 그 사람들은 무엇을 잘못했던 것일까? 물론 스크루지는 봅에게 좀 잘못하긴 했지만, 말리가 무슨 잘못을 했는지는 나오지 않았다. 그리고 사실 스크루지나 말리처럼 돈만 열심히 벌고 남은 돕지 않는 사람들은 많다. 이런 식으로라면 기부하지 않는 재벌들이나 연예인들은 전부 벌을 받아야 하나?<br><br><mark>4) 성탄절 이후 스크루지의 일상은 어떻게 달라질까?</mark><br>  성탄절 이후 스크루지는 아마 봅과 사이가 좋아질 것이다. 월급도 올려주고 난로도 큰 걸로 바꿔줄 것이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스크루지는 봅이 얼마나 힘든 환경에 있는지 알기 때문에, 이제 그를 도와주려고 할 거다. 비록 스크루지가 전에 나쁜 상사였다고 하더라도 이런 모습에 봅의 마음도 풀어질 것 같다. 스크루지는 계속 봅의 가족들을 도우면서 만족감을 느낄 것이다. 그러다보면 다른 사람들한테도 좋은 사람이라고 소문이 날지 모른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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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9 07:06: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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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디킨스의 작품은 당시 현실을 그대로 말했다는 주장에 대해</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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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찰스 디킨스의 묘비에는 다음 같은 글이 적혀있다고 한다.&nbsp;</div><div>“가난하고 고통 받고 박해 받는 사람을 동정했다. 이 사람이 죽으면서 세상은 영국에서 가장 위대한 작가를 잃었다.”</div><div>디킨스가 세상을 떠났다는 말에 노동자들은 주막에서 “우리 친구가 죽었다.”며 눈물 흘렸다고 한다.&nbsp;</div><div>당시 한 신문은 그의 부고란에 이렇게 적었다.&nbsp;</div><div>“디킨스가 발표한 소설은 언제나 화제를 불러보았다. 디킨스가 쓴 소설에는 현실정치와 사건을 그대로 담았다.&nbsp;</div><div>디킨스가 소설에 담아낸 건 소설이 아니라 현실세계 였다.”</div><div>그렇다면 &lt;크리스마스 캐롤&gt;에 디킨스가 담은 현실세계는 어떤 모습일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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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9 07:06: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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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미니멀라이프와 스크루지의 삶은 다르지 않다는 주장에 대해</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ql9g3r6o9rgit7wc/wish/2376326690</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이 작품에서는 스크루지가 지나치게 악독한 사람으로 나온다. 하지만 오늘날로 생각하면 스크루지는 미니멀 라이프를 실천하는 사람일뿐이다.<br>&nbsp; 미니멀 라이프란 불필요한 소비를 줄이고 최소한의 물건만을 소유하면서 가볍게 사는 삶을 말한다. &nbsp; 이 운동은 미국에 사는 밀번과 니커디머스가 일주일에 70~80시간을 일하면서 물건을 사는 것으로 공허감을 채웠지만 행복하지 않다고 느낀 뒤, 2010년 무렵 자신들이 세우고 실천한 나름의 미니멀리즘 원칙을 웹사이트에 소개하면서 알려지기 시작했다.</div><div>&nbsp; 물건을 소유하면서 느끼는 풍요가 아니라 배움이나 경험, 여행 등 자신이 생각하는 중요한 부분에 집중하면서 단순하고 의미 있는 삶을 추구하는 생활 방식이다.&nbsp;</div><div>&nbsp; 이즈음 일본에서도 끊고 버리고 떠난다는 뜻을 가진 ‘단샤리(斷捨離)’가 유행했다. 단샤리는 불필요한 물건을 사지 않는 것, 사용하지 않는 물건을 버리는 것, 물건에 대한 집착에서 떠나는 것을 말한다. 2011년 동일본 대지진 이후 단샤리 열풍은 더욱 확산되었다. 지진과 쓰나미 때문에 집과 살림살이를 허망하게 잃는 것을 목격하면서 소유에 대한 회의감이 들었다고 한다.<br>  이런 것처럼 스크루지도 자신이 생각하는 중요한 부분에만 삶을 집중해서 사는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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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9 07:06: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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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O서] 스크루지나 말리가 엄청나게 잘못 한 것일까?</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ql9g3r6o9rgit7wc/wish/2376326693</link>
         <description><![CDATA[<div>&nbsp; 과연 스크루지나 말리처럼 살면 책에서와 같이 벌을 받게 되는 것일까? 먼저 스크루지나 말리처럼 산다는 것은 어떤 의미일까? 자기중심적이고 이기적이고 지극히 개인적인 사람이라고 해두자. 그러나 이게 나쁜 것 일까? <br>&nbsp; <mark>나는 나쁘지 않다고 생각한다.</mark> 그들은 남들의 시선을 신경 쓰지 않으며 간섭하지 않고, 도움 없이 살아가는, 전혀 다른 사람들에게 해를 끼치지 않을 사람이다. 그저 다른 사람들에게 관심이 없는, 우리와 다른 가치관을 가진 사람에 불구 할 뿐이지 않을까? 그렇기 때문에 <mark>그들과 같이 벌을 받을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 </mark><br>&nbsp; 그런데 이 책에서는 왜 이렇게까지 그들을 부정적으로 나타내는 것 일까? 내가 이 책이 쓰여졌을 당시를 산 것은 아니지만, 아마도 작가분이 점차 스크루지와 같은 사람들이 늘어나는 사회에서 조금이라도 따뜻해져 따뜻한 사회를 만들어가자는 의미로 이 책을 썼다고 생각한다.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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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9 07:06: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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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황O제]여러각의 면</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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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크리스마스의 캐롤이란 책은 읽었을때 자신의 마음을 다독여 주고 따뜻하게 해주는 책이라고 할 수 있다.하지만 다른 면에서 보면 어떤사람에게는 이 책이 진짜 현실을 곧이 곧대로 붙여 같은 현실을 보여 준다고&nbsp; 말하는 사람이 있을 수 있다.<mark>책은 보는 사람에 따라 생각이 다르고 감정이 다른것이다</mark>.지금도 이 책과 같이 지하철역에서 돈 조금만 달라고 애원하는 사람에게 무시하고 발로차고 때리는 것과 같다.스크루지는 때리지는 않지만 <mark>말로 사람을 때리는&nbsp;사람</mark>이라고 볼 수 있다.<br><br>만약 이 세상에 모든것을 공평하게 해주는 신이 있다면 공평한 저울로 나누고 생각을 바꾸고 모든사람이 행복하게 살면 좋겠다고 나는 생각이든다.하지만 그럴 수는 없으니 그나마 <mark>인간의 인성을 가지고 배풀며 살아가야 된다</mark>는 선한 사람의 말도 같이 나와 있는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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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9 07:06: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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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주원] 마지막에는 그냥 나의 짐</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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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nbsp; &nbsp;어려운 사람들, 여러가지의 종류의 힘들고 지친 사람들이 있겠지만 경제적 문제를 다루고 있는 책이기 때문에 경제적으로 힘든 사람을 말하고 있는것 같다. 우리는 지금 따뜻한 집에서 어린나이에 돈 걱정 없이 살아가고 있다. 누군가의 압박 없이 부모님 아래에서 살아가고 있는데, 만약 우리가 돈을 걱정하면서 돈을 벌기 위해서 노동을 하고, 노동을 해서 벌어들인 수입은 돈으로 어떠한 것을 구매하기에는 너무나도 적은 돈이라면, 과연 이 책을 읽었을 때 행복할까? 나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br><br>&nbsp; &nbsp; &nbsp; 크리스마스에 구두쇠 스크루지가 사람들에게 좋은 모습을 보이며 좋은 사람이 되지만, 이러한 일은 가난한 이들에게는 좋지 않을 것이다. 잠깐 동안은 정말 행복하고, 즐겁겠지만 다른 사람이 나의 돈을 벌어주고, 돈을 부담해주지는 않는다. 때문에 실질적인 문제는 해결하지 못할 것이다. <mark>눈 앞에 보이는 즐거움 보다 소비가 되어가는 물질이 훨씬 중요하다. </mark><br><br>&nbsp; &nbsp; &nbsp; 스크루지 덕분에 입이 즐겁고 몸은 즐거운 크리스마스가 되겠지만, <mark>결국에 스크루지가 이기적인 선택을 포기했다고 하더라도 가난한 이들은 생존을 위해서 돈이라는 선택을 섣불리 포기할 수 없을 것이다.</mark> 결국 누군가의 배품도 경제적으로 힘든사람들에게 도움이 되지 않을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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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9 07:06: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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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약문에 작품의 핵심 키워드를 담자!</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ql9g3r6o9rgit7wc/wish/2376326696</link>
         <description><![CDATA[<div>1) 쇠사슬<br><br>2) 크리스마스 정신</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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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9 07:06: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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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키워드 분석을 위한 읽기 자료</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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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strong>쇠사슬&nbsp;</strong></blockquote><div><mark>쇠로 만든 고리를 여러 개 이어 만든 줄.</mark></div><div><br>&nbsp; 쇠사슬은 억압이나 압박을 상징하는 말이다. 스크루지의 쇠사슬은 무엇일까? 스크루지는 자신을 묶고 있는 쇠사슬을 풀어낼 수 있을까?</div><div>&nbsp;</div><blockquote><strong>크리스마스 정신</strong></blockquote><div><mark>어려운 이웃을 돕는 마음.</mark></div><div><br>&nbsp; 유령들을 만난 이후 스크루지는 크리스마스 정신을 갖게 된다. 그런데 크리스마스에 그런 마음이 더 커지는 이유가 있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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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9 07:06: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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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O서] 이기적인 마음의 결과</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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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쇠사슬이란, 쇠로 만든 고리를 여러 개 죽 이어서 만든 줄 또는 <mark>억압이나 압박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mark>이다.</blockquote><div><br>&nbsp; 크리스마스 이브 저녁, 집으로 돌아온 스크루지는 쇠사슬에 감긴 자신의 동료이자 친구였던 말리를 만나게 된다. 그러나 처음에는 스크루지가 믿지 않았다. 말리는 이 쇠사슬이 그가 이승에 있을 때, 한 고리, 한 고리씩 모아 만들었으며 대충 50-60 미터 가량 되는 무거운 무게가 그를 억압하고 있다고 말한다. <br>&nbsp; 이 고리는 무엇일까? 나는 이게 생전에 그가 저지른 만행을 뜻하는 듯 했다. 말리 또한 스크루지와 같이 남들을 도와주기보다 개인적인 것에 신경을 썼을 것 이다. 즉, 쇠사슬은 남을 도와주지 않는 <mark>이기적인 행동이 모여 </mark>만든 것 이라고 할 수 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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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9 07:06: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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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O호] 그리스도의 천벌</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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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크리스마스: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을 기념하는 축일. 성탄절</blockquote><div>&nbsp; <br>&nbsp; &nbsp;우리가 아는 크리스마스는 예수 그리스도의 생일 또는 선물 받는 즐거운 공휴일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크리스마스는 책에서 단순히 즐거운 공휴일 '크리스마스'가 아닌 다른 의미의 크리스마스를 의미합니다.&nbsp; &nbsp; <br>&nbsp; 다시한번 말하지만 크리스마스는 예수 그리스도의 생일 입니다. 스크루지가 크리스마스를 반갑지 않아했던 이유는 예수는 자신의 적이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말리의 혼령에서 더 자세하게 알수 있습니다. 말리는 마치 악령처럼 쇠사슬에 묶여 있었고 누구나 그는 예수 그리스도의 적인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천벌을 받은 말리는 스크루지에게 경고를 주지요.<br>&nbsp; <mark>이제 그는 더이상 예수가 두렵지 않았고, 이 때문에 책에서는 크리스마스 정신이라고 표현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그리스도가 원하던 사랑, 스크루지는 이루어 냅니다.</mark><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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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9 07:06: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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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9;나&#39;의 &#39;크리스마스에 대한 경험&#39;을 말해보자!</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ql9g3r6o9rgit7wc/wish/2376326700</link>
         <description><![CDATA[<div>1) 크리스마스에 대한 경험<br>&nbsp;- 기억나는 크리스마스에 있었던 일<br>&nbsp;- 크리스마스에 생각나는 어려움을 겪는 사람은?<br>&nbsp;- 크리스마스에 했던 좋은 일은?<br><br>2) 기부에 대한 경험<br>&nbsp; - 우리 가족이 하고 있는 기부가 있는지<br>&nbsp; - 자신이 직접 기부를 하고 있거나, 기부를 하고 싶은 마음이 들었던 때가 있는지<br><br>3) 내가 사회에 도움을 주는 방법엔 어떤 것이 있을까?<br>&nbsp; [소이프-보육시설 청소년들의 자립을 돕는 디자인 기업]<br>&nbsp; https://www.soyf.co.kr/aboutsoyf<br>&nbsp; [위캔쿠키-지적장애인의 자립을 돕는 우리밀로 만든 쿠키 ]<br>&nbsp; https://www.wecanshop.co.kr/service/info0101.ph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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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9 07:06: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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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O지] 산타 KF94</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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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보육원에서 자라 이젠 특별한 마스크를 제작하고 있는 회사를 운영하면 좋을 것 같다. 요즘, 코로나로 인해 그냥 평범한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고 마스크 스트랩, 향균 스티커 등등으로 마스크를 제 스타일로 꾸며 착용하고 다니는 사람들이 부쩍 늘었다.&nbsp;<br>그러므로, 꾸미기나 디자인에 관련해 재능이 있거나 흥미가 있는 학생들을 바탕으로 하면 이득 또한 많을 것 같다.&nbsp;<br>  또한, 이를 통해 얻은 이득은 코로나로 힘들고 바빠진 의료진들을 위해 쓰기도 하고, 가정형편이 어려워 아파도 병원비를 낼 수 없어 잘 치료받지 못하는 아이들을 위해 투자하기도 한다. 이것이 또 하나의 크리스마스 정신이 되지 않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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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9 07:06: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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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O슬] 소소한 기부</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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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nbsp;몇년전에 기부를 한적이 있다. 머리카락을 암에걸린 환자들의 가발 제작을 위해 기부했다. 돈 몇억을 기부한것도 아니고 그렇게 대단한 건 아니었지만 그래도 내가 암환자들을 위해 무언가를 기부했다는것 자체가 뿌듯하고 기뻤다. '기부' 라는 단어에는 뭔가 사람을 따뜻하게 해주고 기분이 좋게하는 무언가가 있는것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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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9 07:06: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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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핵심 키워드</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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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욕심쟁이 구두쇠 스크루지<br><br>▶ 크리스마스 이브<br><br>▶ 텅 빈 자기 집<br><br></div><div>▶ 말리의 망령<br><br>▶ 구원의 길<br><br></div><div>▶ 과거의 크리스마스 유령<br>-스크루지의 쓸쓸한 소년 시대<br>-착한 여동생, 열정적이고 건강했던 모습<br>-돈에 눈이 먼 그에게 이별을 고했던 옛 애인<br><br></div><div>▶ 현재의 크리스마스 유령<br>-봅 크래치트네 집의 행복한 저녁<br>-조카의 집<br><br></div><div>▶ 미래의 크리스마스 유령<br>-닳아빠진 지폐<br>-모두가 기뻐하는 애처로운 죽음<br><br>▶ 자비를 구하는 스크루지<br><br>▶ 정신을 차린 스크루지<br>-칠면조<br>-기부<br>-크리스마스 만찬<br>-봅의 봉급<br><br>▶ 이후 스크루지의 삶</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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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9 07:06: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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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재민[이승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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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쇠사슬이란 쇠로 만든 고리를 여러 개 죽 이어서 만든 줄을 뜻한다.</blockquote><div><br>말리의 유령은 쇠사슬로 묶여있다. 그런데 말리는 스크루지가 이미 자신의 쇠사슬 이상의 쇠사슬을 적립(?) 해두었다고 한다. 쇠사슬은 억압이나 압박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이기도 하다. 따라서 쇠사슬은 죽고 난 뒤에 살면서 한 일에 따라 압박하는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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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2 07:14: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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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성빈]</title>
         <author>icreatetomorrow</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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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strong>크리스마스 정신</strong></blockquote><div><mark>어려운 이웃을 돕는 마음.</mark></div><div><br>&nbsp; 이렇게 크리스마스 정신은 다른 사람들을 도울 수 있는 착한 마음으로부터 나온다. 하지만 크리스마스 정신이라 해서&nbsp;꼭 크리스마스에만 나오는 것이 아니다. 다른 사람들을 도울 수 있는 마음만 있으면 언제든지 크리스마스 정신이 생길 수 있다. 이 책의 주인공 스크루지는 세 명의 유령을 만나고 자신의 과거, 현재, 미래를 보게 된다. 그리고 자신의 감성적이었던 과거, 매우 냉철해진 미래를 보며 자신이 크리스마스 정신을 배워야 한다고 생각하게 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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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2 07:15: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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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도윤]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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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mark>쇠사슬</mark></div><blockquote>쇠로 만든 고리를 여러 개 죽 이어서 만든 줄이고 억압이나 압박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blockquote><div>스크루지가 일을 끝마치고 집에 돌아왔을&nbsp; 때 자신의 옛 친구인 말리를 만나게 된다. 하지만 말리는 쇠사슬을 감겨있었다. 그 쇠사슬은 한 고리, 한 고리씩 모아 만들었으며 대충 50-60미터 가량 되는 무거운 쇠사슬이 되어 있었다.그리고 그것은 그를 압박하고 있었다.<br><br>내가 생각해봤을 때에는 말리가 스크루지의 친구였기에 스크루지와 같이 남을 도와주기보다 자기의 이익만 챙겼을 것이다. 그렇기에 한 고리는 그가 남을 생각하지 않고 무시했거나 나쁜 일을 했을 때에 생기는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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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2 07:15: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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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하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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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mark>쇠사슬</mark></strong></div><blockquote>쇠로 만든 고리를 여러 개 죽 이어서 만든 줄이나 억압이나 압박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이다.</blockquote><div><br>책에서 말하는 쇠사슬은 살아 있을 때 지은 죄에 대한 죗값을 비유적으로 표현한 것이다. 스크루지에게 말리의 혼령이 찾아 왔을 때, 말리의 혼령에게는 많은 쇠사슬에 묶인 채로 스크루지 앞에 나타났다. 말리의 혼령은 많고 많은 쇠사슬들이 다 살아생전 지은 죗값이라고 말 해준다. 그로 인해 말리는 자유롭게 있지 못한다.(돌아다니기가 불편하다 등) 그리고 또, 살아서 지은 죄의 무게가 늘어나는대로 쇠사슬의 무게도 늘어난다고 말을 하며, 스크루지에게 그가 지은 죄를 알려줄 3명의 유령이 나타날 것이라고 덧붙인다.<br><br>나는 쇠사슬은 무게를 뜻하는 것 같다. 삶의 무게, 가장/팀장과 같은 직분의 무게 등과 같이 말이다. 물론 죄의 무게도 포함된다. 내가 쇠사슬을 무게라고 생각하는 이유는 쇠사슬을 떠올리면 무겁고 억압된 느낌이 들기 떄문이다. 범죄자들을 묶는 것도 쇠사슬이고, 말리를 묶는 것도 쇠사슬이다. 범죄자들도&nbsp;자신들이 지은 죄에 대한 무게로 억압되는 것이고, 말리의 혼령이 묶인 이유도 같다. 이러한 이유로 나는 쇠사슬은 무게를 뜻하는 것 같다고 생각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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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2 07:16: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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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중원]생전의 압박^3^</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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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strong>쇠사슬&nbsp;</strong></blockquote><div><mark>쇠로 만든 고리를 여러 개 이어 만든줄<br></mark><br>크리스마스 이브, 집에서 스크루지는&nbsp; 쇠사슬에 감긴 말리를 만나고 이 쇠사슬이 이승에있었을때 만들어져 무거운 무게가 그를 억압한다고 말한다.<br><br>이고리는 무엇일까? 나는 생전 자신이 한 잘못이라고 생각한다&nbsp;<br>왜냐하면 말리도 스크루지와 남을 돕지않은 일들을 생전에했기 때문이다</div><div><br></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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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2 07:21: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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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준] 쇠고리의 압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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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mark>쇠사슬이란 </mark>쇠로 만든 고리를 여러 개 죽 이어서 만든 줄이나 억압이나 압박을 비유적으로 쓰는 단어이다.</blockquote><div><br>크리스마스 이브,&nbsp; 스크루지가 집으로 돌아갈때 예전 친구인 말리를 만나게 되는 데 말리는 이미 죽었던 상태여서 스크루지는 매우 놀라였다. 말리의 모습은 아주 긴 쇠사슬의 무게에 억압당하고 있었다.<br><br>&nbsp;말리를 악압하고 있던 쇠사슬은 분명 말리가 생전에 한 잘못한 일이나 스크루지 처럼 자기만 생각하는 일에 대한 잘못을 나타내는 것이라고 생각한다.</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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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2 07:24: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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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태영]혐오스러운 과거의 잔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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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strong><em><mark>망령<br>1. 죽은 사람의 영혼.<br>2. 혐오스러운 과거의 잔재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mark></em></strong></blockquote><div>&nbsp; 망령은 혐오스러운 과거의 잔재라고 한다. 이미 사람들에겐 자비가 없고 혐오스러운 과거의 닳아버린 지폐이다. 미래의 욕심은 또 다른 욕심을 불러온다고 한다. 말리 그다음은 스쿠르즈고 그 다음의 닳아버린 지폐가 탄생할거다. 과거의 지폐가 있었기에 말리가 있었고 스쿠르즈도 있고 그 다음 지폐도 탄생할거다. 작가는 지폐의 굴레를 끊는 사랑의 힘을 보여주려고 한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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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2 07:25: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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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서현] 쇠사슬의 의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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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strong><mark>쇠사슬이란, 쇠로 만든 고리를 여러 개 죽 이어서 만든 줄 또는 억압이나 압박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이다.</mark></strong></blockquote><div>크리스마스 이브 저녁, 일을 마치고 집에 돌아온 스크루지는 침실에서 자신의 예전 동료이자 친구였던 말리를 만나게 된다. 말리는 엄청난 양의 쇠사슬의 감고 있었는데, 말리는 자신이 생전 했던 일들로 인해 한 고리, 한 고리씩 생겼다고 했다. 내 생각에 이 고리는 생전 이 사람이 저지는 잘못, 그 중에서도 남을 돕는 봉사를 안한 잘못을 뜻하는 것 같다. 그러므로 이 쇠사슬은 이기적인 행동들이 모여 만든 것인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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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2 07:30: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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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화 [조예원] 이기적인 마음의 쇠사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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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em>쇠사슬이란, 쇠로 만든 고리를 여러 개 죽 이어서 만든 줄 또는 </em><em><mark>억압이나 압박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mark></em><em>이다.</em></blockquote><div><br>&nbsp; 크리스마스 이브 저녁, 집으로 돌아온 스크루지는 쇠사슬에 묶인 자신의 친구이자 동료였던 말리를 마주하게 된다. 하지만 스크루지가 처음에는 믿지 않았던 이유가, 말리는 쇠사슬이 그가 살아있을때 한고리, 한고리씩 만들었으며 이제는 50미터 가량이 되는 무거운 무게까지 되어 그를 억압하고 있다한다.<br>&nbsp; 이 고리를 나는 생전에 스크루지가 저지른 일을 뜻하는 것이라 생각했다. 말리 또한 스크루지와 같이 남들을 도와주기보다 개인적인 것에 신경 쓰며 힘들어했을것이다. 즉, 쇠사슬은 남을 도와주지 않는 이기적인 행동이 모여 만든 것이라 할 수 있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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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2 07:36: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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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지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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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쇠사슬 <br><mark>쇠로 만든 고리를 여러 개 이어 만든 줄.</mark></div><div><br>&nbsp; 쇠사슬은 억압이나 압박을 상징하는 말이다.<br>&nbsp;크리스마스 이브 집으로 돌아온 스크루지는 쇠사슬이 감긴 자신의 동료이자 친구였던 말리를 만난다. 말리는 이 쇠사슬이 살아있을때 만들어졌으며 이것이 그를 억압한다 말했다.말리도 살아있을때 이기적이였을것이다.그래서 쇠사슬은 이기적이고 나쁜일을했을때 생기는것이라 알수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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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2 07:43: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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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박태영]미니멀라이프와 스크루지의 삶은 다르지 않다는 주장에 대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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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난 스쿠르지가 나쁘다고는 생각한하지 않는다. 자신이 피땀을 흘리며 번 돈을 생판 모르는 남에게 줘야할 이유는 그 어디에도 없다. 매정하다고 할 수 있지만 그 말을 하는 사람은 스쿠르지만큼 열심히 일하지는 않았을 것이다. 강요받는 삶에서 자신의 것을 지키는 것은 당연한 것이라고 생각한다. 용돈을 빼앗아 가려는 부모로부터 용돈을 지키려는 것과 같다. 단지 돈을 지키기 위해 좀 더 아끼는 거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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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2 07:53: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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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여준] 미니멀라이프와 스크루지의 삶은 다르지 않다는 주장에 대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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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난 미니멀라이프와 스크루지의 삶은 다르지 않다는 주장에 대해 반대한다.&nbsp;<br>&nbsp;왜냐하면 미니멀 라이프는 불필요한 소비를 하지 않는고 최소한의 물건만 사는 것 이고 스크루지는 그냥 돈이 많고 싶어서 난로도 사용을 하지 않고 크리스마스에 대한 파티를 하지 낳는 것이 차이가 있기 때문에 반대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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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2 07:53: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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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윤하은]미니멀라이프와 스크루지의 삶은 다르지 않다는 주장에 대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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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그렇지 않다고❌ 생각💭한다. 미니멀라이프는 일상생활에 필요한 최소한의 물건만을 두고 살아가는 삶을 일컫는 말이다. 그리고 미니멀라이프는 자신들이 행복하게😊 살아가는 것이다. 하지만 반면에 스크루지는 그렇지 않다❌. 그냥 자신의 재산💲을 불리는데에만 욕심이 있어서 돈💲을 쓰지 않는❌ 것이지, 자신의 행복😊을 위해서라든지의 별 다른 이유 없이 돈을 쓰지 않는 것이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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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2 07:53: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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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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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중원]미니멀라이프와 스크루지의 삶은 다르지 않다는 주장에 대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ql9g3r6o9rgit7wc/wish/2380868490</link>
         <description><![CDATA[<div><br>이책에서는 스크루지가 악덕해서 스크루지의 잘못을 깨우치게 하는 내용이다. 하지만 스크루지는 미니멀 라이프를 실천하는 사람이다.<br><br>미니멀 라이프는일주일에 70~80시간을 일하면서 물건을 사는 것으로 공허감을 채웠지만 행복하지 않다고 느낀 뒤, 2010년 무렵 자신들이 세우고 실천한 나름의 미니멀리즘 원칙을 웹사이트에 소개하면서 알려지기 시작했다.</div><div>&nbsp; 물건을 소유하면서 느끼는 풍요가 아니라 배움이나 경험, 여행 등 자신이 생각하는 중요한 부분에 집중하면서 단순하고 의미 있는 삶을 추구하는 생활 방식이다.&nbsp;</div><div>&nbsp;&nbsp;</div><div>이처럼 나는 스크루지가 악덕해서 크리스마스를 즐기지 않은게 아닌 돈을 아끼고 미니멀 라이프를 실천하기위해 즐기지 않았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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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2 07:53: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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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성빈]  미니멀라이프와 스크루지의 삶은 다르지 않다는 주장에 대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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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나는 미니멀라이프와 스크루지의 삶은 다르다고 생각한다. 미니멀라이프는 불필요한 소비를 줄이고 최소한의 물건만을 소유하면서 가볍게 사는 삶을 말한다. 원래는 일주일에 70시간 넘게 일을 하던 사람들이 물질적인 것만을 요구하며 공허함을 채워갔지만 점점 미니멀 라이프를 추구하며 정신적인 행복을 추구하게 된다. 하지만 스크루지의 삶은 오직 물질적인 행복만 추구하며 그 행복을 나누지도 않았다. 이러한 점에서 나는 미니멀 라이프와 스크루지의 삶은 다르다고 생각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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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2 07:53: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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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도윤] 디킨스의 작품은 당시 현실을 그대로 말했다는 주장에 대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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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당시에 부루주아 계급들이 사회를 점령하기 시작하며 돈에 욕심이 있는 사람이 많아졌을 것이다. 그리고 남에 대한 관심이 적어졌을 것이다. 디킨스는 그런 사람들을 스크루지로 예를 들은 것이다. 스크루지란 인물이 남에게 관심을 가지지 않고 돈에만 관심이 있는 모습을 보면 말이다. 하지만 돈에 대한 욕심을 가지지 않고 남에 대한 관심이 많은 사람이 있었을 것이다. 그런 사람들은 스크루지의 조카로 나타낸 것일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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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2 07:53: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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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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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서현]미니멀라이프와 스크루지의 삶은 다르다는 주장에 대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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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미니멀 라이프란 불필요한 소비를 줄이고 최소한의 물건만을 소유하면서 가볍게 사는 삶을 말한다.물건을 소유하면서 느끼는 풍요가 아니라 "배움이나 경험, 여행 등 자신이 생각하는 중요한 부분에 집중하면서 단순하고 의미 있는 삶을 추구하는 생활 방식"이다.하지만 스크루지의 삶은 배움이나 경험, 여행 등 자신이 생각하는 중요한 부분에 집중하면서 단순하고 의미 있는 삶이 아닌, 그저 돈을 갈망하고 많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나누기 싫어하는 삶이다.그러므로 미니멀 라이프와 스크루지의 삶은 다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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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2 07:54: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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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승찬]미니멀라이ㅍ,</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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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스크루지는 구두쇠의 대명사답게 정말 필요한만큼만 돈을 쓰고 산다. 미니멀라이프도 최소한의 물건만을 소지하며 가볍게 사는 삶을 뜻한다. 그렇다면 '스크루지는 사실 미니멀라이프를 살고 있는 일반적인 사람이 아닐까?' 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우리가 미니멀라이프를 사는 이유는 단순히 물건을 사는 것이 자신들의 행복에 이득을 주는 것 보다는 부정적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에 차라리 조금만 사고 사는 것이 좋다는 생각에서 비롯된다. 그런데 스크루지는 그러한 이유가 아니라 그냥 돈을 쓰지 않는 사람이다. 그러니까 스크루지는 미니멀라이프를 사는것이라고 하기보다는 그냥 구두쇠라고 하는게 맞다고 할 수도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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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2 08:02: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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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지환]미니멀라이프와 스크루지의 삶은 다르지 않다는 주장에 대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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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작품에서 스크루지는 지나치게 악독하게 나온다.하지만 오늘날의 관점으로 보면 스크루지는 미니멀라이프를 실천하는 사람이다.니멀 라이프란 불필요한 소비를 줄이고 최소한의 물건만을 소유하면서 가볍게 사는 삶을 말한다.이것은 물건을 소유하면서 느끼는 풍요가 아니라 배움이나 경험, 여행 등 자신이 생각하는 중요한 부분에 집중하면서 단순하고 의미 있는 삶을 추구하는 생활 방식이다.이런 것처럼 스크루지도 자신이 생각하는 중요한 부분에만 삶을 집중해서 사는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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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2 08:04: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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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중원]기부기부기부기부기부기부기부기부기부기부기부기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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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유니세프에 내가태어날때부터 기부를 했다. 지금까지도 1달에 1번씩 기부를 하고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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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2 08:12: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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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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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nbsp;크리스마스때 기부를 한 적이 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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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2 08:12: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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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성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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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우리 가족은 1달마다 기부를 한다. 이제 기부를 한지 5년쯤 되어서 굿네이버스와 UN 난민기구에서 기념선물도 왔는데 이렇게 직접 기부를 하니 기분이 뿌듯한 것 같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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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2 08:12: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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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도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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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nbsp;3년 전인가? 그때에 알뜰시장을 했었다. 내가 물건을 많이 팔았는데 내가 모은 돈을 선생님이 주라고 했다. 알고보니 번 돈으로 기부를 하는 것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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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2 08:13: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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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익명의 고등어멸치]불편함 모금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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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실제 장애인들의 비장애인이 아니여서 불편했던 일들을 신고 받아 기부금을 토대로 시설을 지원하는 회사이다.&nbsp;자신이 기부한 돈이 정확히 어디에 몇%만큼 사용됐는지 실시간으로 알려준다. 비장애인들이 장애인들또는 장애인 시설로 인해 피해를 입은 경우 그 해결책을 사람들에게 물어보고 통과가 된다면 아이디어 제공자에게 상금을 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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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2 08:14: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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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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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굿네이버스에서&nbsp;어린이 우유 저금통 프로잭트를 할 때 같이 참여했다. 한달동안 우유 팩 같이 생긴 종이 저금통에 동전을 모아 굿네이버스에 보내는 것이다. 나는 그 때 어렸기 때문에 한 몇 천원? 한 1,2만ㄹ원 정도 쯤을 넣어 보냈는 데, 하트도 색종이로 같이 접어 넣었다. 그리고 몇일 후 굿네이버스로부터 상장이 왔고 지금까지도 소장하고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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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2 08:17: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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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승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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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크리스마스라&nbsp;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건 선물이다. 선물을 받는 시간은 정말 좋은 기분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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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2 08:19: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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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지환]기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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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학교에서&nbsp;기부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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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2 08:24: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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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서현]사랑의 저금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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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nbsp;3학년 떄 한 번 학교에서 준 사랑의 저금통에 동전을 꽉꽉 채워 넣은 적이 있다.그때 왠지 마음이 따뜻해 지는 것을 느꼈던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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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2 08:25: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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