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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을 되돌아보다] 크리스마스 캐럴 (금 진수쌤 반) by DEC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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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인간의 본질과 삶의 문제를 진지하게 고민하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11-09 07:05: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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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감/관심갖는 부분 vs 이견/불만스런 부분</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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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어려움을 겪는 사람이 '크리스마스 캐럴'을 읽는다면 어떤 느낌일까?<br>① 좋았던 날의 추억이 떠오른다.<br>② 보고 싶은 사람이 떠오른다.<br>③ 현재의 아픔/추위가 더 크게 느껴진다.<br>④ 다른 생각<br><br>2) 누구나 옛날 생각을 하거나 어린 시절을 보면 마음이 약해질까?<br><br>3) 스크루지나 말리처럼 살면 벌을 받게 되는 것일까?<br>&nbsp; - 왜 말리는 계속 떠도는 유령이 되고 만 것일까?<br>&nbsp; - 말리처럼 나오는 유령들은 모두 묶여있는데, 무엇을 잘못한 것일까?<br>&nbsp; - 우리 주변에도 이런 사람들이 많을까?<br><br>4) 성탄절 이후 스크루지의 일상은 어떻게 달라질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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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9 07:05: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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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시글]</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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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mark>1) 어려움을 겪는 사람이 '크리스마스 캐럴'을 읽는다면 어떤 느낌일까?</mark></div><div>&nbsp; 나는 크리스마스 때 부모님이 토끼 인형을 선물로 주신 게 기억이 남는다. 그 인형이 좋아서 매일 가지고 놀았다. 그런데 티비에서는 크리스마스에 선물은커녕 밥도 제대로 못 먹는 아이들이 나왔다. 이들에게 크리스마스의 기적을 선물해달라는 기부 광고였는데, 보면서 뭔가 마음이 불편했다.<br><br>&nbsp; 책 속에서 크리스마스를 왜 다들 즐거워하는지 모르겠다. 어린 애들이야 선물을 받지만 어른들은 돈만 나가지 별로 즐겁지 않을 것 같다. 게다가 책 속에서는 가난한 사람들까지 크리스마스를 즐거워한다. 부자들은 더 좋은 음식을 먹고 있을 텐데 어떻게 그렇게 순수하게 즐거워할 수 있는 걸까?</div><div><br><mark>2) 누구나 옛날 생각을 하거나 어린 시절을 보면 마음이 약해질까?</mark><br>&nbsp; 스크루지가 갑자기 울면서 감동을 느끼는 이유를 이해할 수가 없었다. 전날까지 동정심도 없고 차가운 사람이었는데 유령을 만났다고 그렇게 쉽게 변할 수 있을 걸까? 어쩌면 자기 어린 시절을 보면서 마음이 약해졌던 걸지도 모르겠다. 스크루지도 처음부터 이런 사람은 아니었는데, 살다 보니 이렇게 변한 것이다. 그 점이 갑자기 스스로 안타깝게 느껴졌던 걸지도 모른다.<br><br><mark>3) 스크루지나 말리처럼 살면 벌을 받게 되는 것일까?</mark><br>&nbsp; 스크루지나 말리처럼 살면 벌을 받게 되는 것인지 궁금하다. 그 사람들은 무엇을 잘못했던 것일까? 물론 스크루지는 봅에게 좀 잘못하긴 했지만, 말리가 무슨 잘못을 했는지는 나오지 않았다. 그리고 사실 스크루지나 말리처럼 돈만 열심히 벌고 남은 돕지 않는 사람들은 많다. 이런 식으로라면 기부하지 않는 재벌들이나 연예인들은 전부 벌을 받아야 하나?<br><br><mark>4) 성탄절 이후 스크루지의 일상은 어떻게 달라질까?</mark><br>  성탄절 이후 스크루지는 아마 봅과 사이가 좋아질 것이다. 월급도 올려주고 난로도 큰 걸로 바꿔줄 것이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스크루지는 봅이 얼마나 힘든 환경에 있는지 알기 때문에, 이제 그를 도와주려고 할 거다. 비록 스크루지가 전에 나쁜 상사였다고 하더라도 이런 모습에 봅의 마음도 풀어질 것 같다. 스크루지는 계속 봅의 가족들을 도우면서 만족감을 느낄 것이다. 그러다보면 다른 사람들한테도 좋은 사람이라고 소문이 날지 모른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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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9 07:05: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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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디킨스의 작품은 당시 현실을 그대로 말했다는 주장에 대해</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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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찰스 디킨스의 묘비에는 다음 같은 글이 적혀있다고 한다.&nbsp;</div><div>“가난하고 고통 받고 박해 받는 사람을 동정했다. 이 사람이 죽으면서 세상은 영국에서 가장 위대한 작가를 잃었다.”</div><div>디킨스가 세상을 떠났다는 말에 노동자들은 주막에서 “우리 친구가 죽었다.”며 눈물 흘렸다고 한다.&nbsp;</div><div>당시 한 신문은 그의 부고란에 이렇게 적었다.&nbsp;</div><div>“디킨스가 발표한 소설은 언제나 화제를 불러보았다. 디킨스가 쓴 소설에는 현실정치와 사건을 그대로 담았다.&nbsp;</div><div>디킨스가 소설에 담아낸 건 소설이 아니라 현실세계 였다.”</div><div>그렇다면 &lt;크리스마스 캐롤&gt;에 디킨스가 담은 현실세계는 어떤 모습일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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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9 07:05: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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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미니멀라이프와 스크루지의 삶은 다르지 않다는 주장에 대해</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qkvtb3yayjxi3c6x/wish/2376325937</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이 작품에서는 스크루지가 지나치게 악독한 사람으로 나온다. 하지만 오늘날로 생각하면 스크루지는 미니멀 라이프를 실천하는 사람일뿐이다.<br>&nbsp; 미니멀 라이프란 불필요한 소비를 줄이고 최소한의 물건만을 소유하면서 가볍게 사는 삶을 말한다. &nbsp; 이 운동은 미국에 사는 밀번과 니커디머스가 일주일에 70~80시간을 일하면서 물건을 사는 것으로 공허감을 채웠지만 행복하지 않다고 느낀 뒤, 2010년 무렵 자신들이 세우고 실천한 나름의 미니멀리즘 원칙을 웹사이트에 소개하면서 알려지기 시작했다.</div><div>&nbsp; 물건을 소유하면서 느끼는 풍요가 아니라 배움이나 경험, 여행 등 자신이 생각하는 중요한 부분에 집중하면서 단순하고 의미 있는 삶을 추구하는 생활 방식이다.&nbsp;</div><div>&nbsp; 이즈음 일본에서도 끊고 버리고 떠난다는 뜻을 가진 ‘단샤리(斷捨離)’가 유행했다. 단샤리는 불필요한 물건을 사지 않는 것, 사용하지 않는 물건을 버리는 것, 물건에 대한 집착에서 떠나는 것을 말한다. 2011년 동일본 대지진 이후 단샤리 열풍은 더욱 확산되었다. 지진과 쓰나미 때문에 집과 살림살이를 허망하게 잃는 것을 목격하면서 소유에 대한 회의감이 들었다고 한다.<br>  이런 것처럼 스크루지도 자신이 생각하는 중요한 부분에만 삶을 집중해서 사는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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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9 07:05: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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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O서] 스크루지나 말리가 엄청나게 잘못 한 것일까?</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qkvtb3yayjxi3c6x/wish/2376325938</link>
         <description><![CDATA[<div>&nbsp; 과연 스크루지나 말리처럼 살면 책에서와 같이 벌을 받게 되는 것일까? 먼저 스크루지나 말리처럼 산다는 것은 어떤 의미일까? 자기중심적이고 이기적이고 지극히 개인적인 사람이라고 해두자. 그러나 이게 나쁜 것 일까? <br>&nbsp; <mark>나는 나쁘지 않다고 생각한다.</mark> 그들은 남들의 시선을 신경 쓰지 않으며 간섭하지 않고, 도움 없이 살아가는, 전혀 다른 사람들에게 해를 끼치지 않을 사람이다. 그저 다른 사람들에게 관심이 없는, 우리와 다른 가치관을 가진 사람에 불구 할 뿐이지 않을까? 그렇기 때문에 <mark>그들과 같이 벌을 받을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 </mark><br>&nbsp; 그런데 이 책에서는 왜 이렇게까지 그들을 부정적으로 나타내는 것 일까? 내가 이 책이 쓰여졌을 당시를 산 것은 아니지만, 아마도 작가분이 점차 스크루지와 같은 사람들이 늘어나는 사회에서 조금이라도 따뜻해져 따뜻한 사회를 만들어가자는 의미로 이 책을 썼다고 생각한다.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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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9 07:05: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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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황O제]여러각의 면</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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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크리스마스의 캐롤이란 책은 읽었을때 자신의 마음을 다독여 주고 따뜻하게 해주는 책이라고 할 수 있다.하지만 다른 면에서 보면 어떤사람에게는 이 책이 진짜 현실을 곧이 곧대로 붙여 같은 현실을 보여 준다고&nbsp; 말하는 사람이 있을 수 있다.<mark>책은 보는 사람에 따라 생각이 다르고 감정이 다른것이다</mark>.지금도 이 책과 같이 지하철역에서 돈 조금만 달라고 애원하는 사람에게 무시하고 발로차고 때리는 것과 같다.스크루지는 때리지는 않지만 <mark>말로 사람을 때리는&nbsp;사람</mark>이라고 볼 수 있다.<br><br>만약 이 세상에 모든것을 공평하게 해주는 신이 있다면 공평한 저울로 나누고 생각을 바꾸고 모든사람이 행복하게 살면 좋겠다고 나는 생각이든다.하지만 그럴 수는 없으니 그나마 <mark>인간의 인성을 가지고 배풀며 살아가야 된다</mark>는 선한 사람의 말도 같이 나와 있는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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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9 07:05: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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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주원] 마지막에는 그냥 나의 짐</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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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nbsp; &nbsp;어려운 사람들, 여러가지의 종류의 힘들고 지친 사람들이 있겠지만 경제적 문제를 다루고 있는 책이기 때문에 경제적으로 힘든 사람을 말하고 있는것 같다. 우리는 지금 따뜻한 집에서 어린나이에 돈 걱정 없이 살아가고 있다. 누군가의 압박 없이 부모님 아래에서 살아가고 있는데, 만약 우리가 돈을 걱정하면서 돈을 벌기 위해서 노동을 하고, 노동을 해서 벌어들인 수입은 돈으로 어떠한 것을 구매하기에는 너무나도 적은 돈이라면, 과연 이 책을 읽었을 때 행복할까? 나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br><br>&nbsp; &nbsp; &nbsp; 크리스마스에 구두쇠 스크루지가 사람들에게 좋은 모습을 보이며 좋은 사람이 되지만, 이러한 일은 가난한 이들에게는 좋지 않을 것이다. 잠깐 동안은 정말 행복하고, 즐겁겠지만 다른 사람이 나의 돈을 벌어주고, 돈을 부담해주지는 않는다. 때문에 실질적인 문제는 해결하지 못할 것이다. <mark>눈 앞에 보이는 즐거움 보다 소비가 되어가는 물질이 훨씬 중요하다. </mark><br><br>&nbsp; &nbsp; &nbsp; 스크루지 덕분에 입이 즐겁고 몸은 즐거운 크리스마스가 되겠지만, <mark>결국에 스크루지가 이기적인 선택을 포기했다고 하더라도 가난한 이들은 생존을 위해서 돈이라는 선택을 섣불리 포기할 수 없을 것이다.</mark> 결국 누군가의 배품도 경제적으로 힘든사람들에게 도움이 되지 않을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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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9 07:05: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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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약문에 작품의 핵심 키워드를 담자!</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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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쇠사슬<br><br>2) 크리스마스 정신</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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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9 07:05: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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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키워드 분석을 위한 읽기 자료</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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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strong>쇠사슬&nbsp;</strong></blockquote><div><mark>쇠로 만든 고리를 여러 개 이어 만든 줄.</mark></div><div><br>&nbsp; 쇠사슬은 억압이나 압박을 상징하는 말이다. 스크루지의 쇠사슬은 무엇일까? 스크루지는 자신을 묶고 있는 쇠사슬을 풀어낼 수 있을까?</div><div>&nbsp;</div><blockquote><strong>크리스마스 정신</strong></blockquote><div><mark>어려운 이웃을 돕는 마음.</mark></div><div><br>&nbsp; 유령들을 만난 이후 스크루지는 크리스마스 정신을 갖게 된다. 그런데 크리스마스에 그런 마음이 더 커지는 이유가 있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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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9 07:05: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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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O서] 이기적인 마음의 결과</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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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쇠사슬이란, 쇠로 만든 고리를 여러 개 죽 이어서 만든 줄 또는 <mark>억압이나 압박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mark>이다.</blockquote><div><br>&nbsp; 크리스마스 이브 저녁, 집으로 돌아온 스크루지는 쇠사슬에 감긴 자신의 동료이자 친구였던 말리를 만나게 된다. 그러나 처음에는 스크루지가 믿지 않았다. 말리는 이 쇠사슬이 그가 이승에 있을 때, 한 고리, 한 고리씩 모아 만들었으며 대충 50-60 미터 가량 되는 무거운 무게가 그를 억압하고 있다고 말한다. <br>&nbsp; 이 고리는 무엇일까? 나는 이게 생전에 그가 저지른 만행을 뜻하는 듯 했다. 말리 또한 스크루지와 같이 남들을 도와주기보다 개인적인 것에 신경을 썼을 것 이다. 즉, 쇠사슬은 남을 도와주지 않는 <mark>이기적인 행동이 모여 </mark>만든 것 이라고 할 수 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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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9 07:05: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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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O호] 그리스도의 천벌</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qkvtb3yayjxi3c6x/wish/2376325944</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크리스마스: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을 기념하는 축일. 성탄절</blockquote><div>&nbsp; <br>&nbsp; &nbsp;우리가 아는 크리스마스는 예수 그리스도의 생일 또는 선물 받는 즐거운 공휴일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크리스마스는 책에서 단순히 즐거운 공휴일 '크리스마스'가 아닌 다른 의미의 크리스마스를 의미합니다.&nbsp; &nbsp; <br>&nbsp; 다시한번 말하지만 크리스마스는 예수 그리스도의 생일 입니다. 스크루지가 크리스마스를 반갑지 않아했던 이유는 예수는 자신의 적이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말리의 혼령에서 더 자세하게 알수 있습니다. 말리는 마치 악령처럼 쇠사슬에 묶여 있었고 누구나 그는 예수 그리스도의 적인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천벌을 받은 말리는 스크루지에게 경고를 주지요.<br>&nbsp; <mark>이제 그는 더이상 예수가 두렵지 않았고, 이 때문에 책에서는 크리스마스 정신이라고 표현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그리스도가 원하던 사랑, 스크루지는 이루어 냅니다.</mark><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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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9 07:05: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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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9;나&#39;의 &#39;크리스마스에 대한 경험&#39;을 말해보자!</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qkvtb3yayjxi3c6x/wish/2376325945</link>
         <description><![CDATA[<div>1) 크리스마스에 대한 경험<br>&nbsp;- 기억나는 크리스마스에 있었던 일<br>&nbsp;- 크리스마스에 생각나는 어려움을 겪는 사람은?<br>&nbsp;- 크리스마스에 했던 좋은 일은?<br><br>2) 기부에 대한 경험<br>&nbsp; - 우리 가족이 하고 있는 기부가 있는지<br>&nbsp; - 자신이 직접 기부를 하고 있거나, 기부를 하고 싶은 마음이 들었던 때가 있는지<br><br>3) 내가 사회에 도움을 주는 방법엔 어떤 것이 있을까?<br>&nbsp; [소이프-보육시설 청소년들의 자립을 돕는 디자인 기업]<br>&nbsp; https://www.soyf.co.kr/aboutsoyf<br>&nbsp; [위캔쿠키-지적장애인의 자립을 돕는 우리밀로 만든 쿠키 ]<br>&nbsp; https://www.wecanshop.co.kr/service/info0101.ph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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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9 07:05: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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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O지] 산타 KF94</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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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보육원에서 자라 이젠 특별한 마스크를 제작하고 있는 회사를 운영하면 좋을 것 같다. 요즘, 코로나로 인해 그냥 평범한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고 마스크 스트랩, 향균 스티커 등등으로 마스크를 제 스타일로 꾸며 착용하고 다니는 사람들이 부쩍 늘었다.&nbsp;<br>그러므로, 꾸미기나 디자인에 관련해 재능이 있거나 흥미가 있는 학생들을 바탕으로 하면 이득 또한 많을 것 같다.&nbsp;<br>  또한, 이를 통해 얻은 이득은 코로나로 힘들고 바빠진 의료진들을 위해 쓰기도 하고, 가정형편이 어려워 아파도 병원비를 낼 수 없어 잘 치료받지 못하는 아이들을 위해 투자하기도 한다. 이것이 또 하나의 크리스마스 정신이 되지 않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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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9 07:05: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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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O슬] 소소한 기부</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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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nbsp;몇년전에 기부를 한적이 있다. 머리카락을 암에걸린 환자들의 가발 제작을 위해 기부했다. 돈 몇억을 기부한것도 아니고 그렇게 대단한 건 아니었지만 그래도 내가 암환자들을 위해 무언가를 기부했다는것 자체가 뿌듯하고 기뻤다. '기부' 라는 단어에는 뭔가 사람을 따뜻하게 해주고 기분이 좋게하는 무언가가 있는것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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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9 07:05: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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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핵심 키워드</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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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욕심쟁이 구두쇠 스크루지<br><br>▶ 크리스마스 이브<br><br>▶ 텅 빈 자기 집<br><br></div><div>▶ 말리의 망령<br><br>▶ 구원의 길<br><br></div><div>▶ 과거의 크리스마스 유령<br>-스크루지의 쓸쓸한 소년 시대<br>-착한 여동생, 열정적이고 건강했던 모습<br>-돈에 눈이 먼 그에게 이별을 고했던 옛 애인<br><br></div><div>▶ 현재의 크리스마스 유령<br>-봅 크래치트네 집의 행복한 저녁<br>-조카의 집<br><br></div><div>▶ 미래의 크리스마스 유령<br>-닳아빠진 지폐<br>-모두가 기뻐하는 애처로운 죽음<br><br>▶ 자비를 구하는 스크루지<br><br>▶ 정신을 차린 스크루지<br>-칠면조<br>-기부<br>-크리스마스 만찬<br>-봅의 봉급<br><br>▶ 이후 스크루지의 삶</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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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9 07:05: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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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예령] 크리스마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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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크리스마스 (성탄절):<br>예수 그리스도의 탄성을 기념하는 축일<br><br>크리스마스는 연말의 끝에 있는 즐거운 날이다. 보통 우리는 이날 놀러 나가거나, 맛있는 걸 먹는 등 자유롭게 놀곤 한다. 그러나 [크리스마스 캐럴]의 배경과는 다른 의미이다.&nbsp;<br>이 책의 크리스마스는 우리에게 처럼 단순히 노는 날이 아닌 그 이상의 의미를 지닌다. 이 날은 모두 다 함께 어울어지고 하느님의 은총 밑에서 지내는 아름다운 날이다.&nbsp;<br>이런 날에도 스크루지나 말리는 자비를 배풀지 못한다. 그래서 그들의 쇠사슬이 그렇게 길어졌던 게 아닐까. <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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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1 10:55: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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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윤미] 가장 따뜻한 겨울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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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em><mark>크리스마스 정신<br>크리스마스에 어려운 이웃을 돕는 따뜻한 마음<br></mark></em><br>&nbsp; 유령을 만난 후 크리스마스 당일 스크루지는 어려운 이웃에게 베풀고 행복한 따뜻한 마음을 나눈다. 지나가는 아이에게 심부름을 시키고 돈을 준다고 하고, 노커에게도 다정한 말을 건넨다. 깔깔 웃으며 다니기도 한다. 스크루지가 마음 한켠에 얼려놓았던 따뜻한 마음을 녹여서 나눠준 것이다.<br><br>&nbsp; 그러면 크리스마스에 사람들은 왜 따뜻한 마음을 나눌까? 그냥 아무 마음이나 나누면 되지 않을까? 크리스마스는 산업혁명 시기 유일하게 가족들이 하루 종일 모여있을 수 있고 함께 할 수 있는 공휴일이었을 것이다. 심지어 아기 예수의 탄생일이다. 그런데 그 좋은 날 어떻게 안 좋은 마음을 나눌 수 있을까? 좋은 날은 기분도 좋고 하루종일 신나는데 갑자기 "넌 나에게 최악의 친구야. 절교하자." 이럴 순 없는 노릇 아닌가..! 그러니 좋은 날, 좋은 마음으로 신나는 하루를 보내기 위해 따뜻한 마음을 나누었을 것이다. 나는 크리스마스 날 산타에게 선물을 받은 게 가장 좋았다. 어린 마음에 순수하게 선물 받았다고 좋아했던 경험이 돌이켜보면 가장 행복하고 가장 따뜻한 겨울날의 추억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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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1 10:55: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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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수연}크리스마스 정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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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크리스마스 정신<br>Christmas Spirit으로 불리며 이웃간의 따뜻한 정을 나누자는 마음가짐을 말한다.<br><br>&nbsp; "크리스마스"라는 단어를 떠올려보자. 물론 그렇지 않은 사람도 있겠지만, 많은 사람들이 아늑하고 따뜻한 분위기의 조명에 화려한 크리스마스 트리, 즐겁게 웃고 떠드는 사람들을 생각한다. 크리스마스는 예수님이 태어나신 날로, 당시 대부분의 사람들이 기독교였던 시대적 배경 탓에 크리스마스는 큰 영향을 끼쳤다. 종교적으로 기쁜 날인 만큼, 사람들 간의 정과 행복하고 즐거운 분위기를 강조하는 날이기도 하다.<br><br>&nbsp; 내 기억에 제일 남는 크리스마스는 작년이었다.<br>&nbsp; 우리 반에는 무뚝뚝하고 조용하기 그지없는 남자아이가 한 명 있었다. 내 친구가 좋아했던 그 남자아이는 친구에게 관심도 가져주지 않았지만, 내 친구는 계속해서 그 남자아이에게 잘해주며 끊임없이 다가갔다.<br>&nbsp; 크리스마스 날, 내 친구가 나에게 말했다. 너무 지친다며, 나는 너무 좋아하는데 그 아이는 내 존재를 모르는 것 같다며 하소연하였다. 그 날 하교를 하며, 내 친구는 마음을 접기 전 마지막 인사를 하기로 했고, 그 남자아이에게 다가갔다.<br>&nbsp; 내 친구가 울며 돌아올 것을 예상한 나는 정문 앞에서 몰래 훔쳐보고 있었다. 왜냐하면 불쌍하지만 재밌으니까.<br>&nbsp; 친구가 남자아이에게 다가가자 남자아이는 그동안 내가 한 번도 보지 못한 모습을 보였다. 환하게 웃으며 내 친구의 손을 덥석 잡더니, 따뜻한 핫팩을 쥐어주며 이렇게 말했다고 한다.<br>&nbsp; "메리 크리스마스. 아 맞다 그리고, 좋아해."<br><br>나는 그 날 외롭게 혼자 하교를 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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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1 10:55: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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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가온] 나의 쇠사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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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쇠사슬:쇠로 만든 고리를 여러 개 죽 이어서 만든 줄.</blockquote><div>&nbsp;&nbsp;<br>&nbsp; 크리스마스에 스크루지는 죽은 친구인 말리를 만난다. 하지만 말리는 유령 이였다. 그리고 긴 쇠사슬에 감겨 있었다.그것은 말리가 저지른 죄이다.<br><br>&nbsp; 요즘은 현대인에게 많은 쇠사슬이 있다.자비,탐욕 등이 있다.사람들 중에서 기부를 좋지 않게 보는 사람들이 있다. 자신의 돈이 이상한 곳에 쓰일 것이라고 생각한다.그런 사람들에게 자신의 돈을 낭비 하고 싶지 않은 사람들도 있다.또 자신이 이기기 위해 반칙을 쓰는 경우가 있다.사람들을 차별한다. 이렇게 현대인들에게도 많은 쇠사슬이 있다.과연 우리가 죽으면 얼마나 많은 쇠사슬을 감고 있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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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1 10:55: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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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곽지유] 쇠사슬은 죄악이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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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쇠사슬: 금속제인 고리를 차례로 연결한 것.</blockquote><div><br></div><div>&nbsp; 말리가 끌고 다니는 쇠사슬은 허리에 감겨 있었다.<br><br></div><div>&lt;크리스마스 캐롤&gt;의 배경은 산업 혁명 시대였지만, 지금은 그 후로 시간이 많이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소설에서와 같이 여전히 '돈'이 죄의 상징으로 분류된다. 물론 돈 자체가 죄는 아니지만, 돈에 눈이 멀어 주위의 가난하고 불쌍한 사람들은 보지 못하고 돈만 좆아 간다면, 그것이 죄가 되는 것이다. 현대에는 돈 말고도 수많은 죄악들이 도사라고 있다. 그 중 하나 예를 들자면 스마트폰이 있다. 물론 이것 역시 스마트폰 자체가 죄라는 것이 아니다. 이것에 중독되어 다른 생각은 하지 않고 스마트폰의 종이 되어 오직 스마트폰을 위해서만 살아가는 것을 우리는 죄라고 할 수 있는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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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1 10:55: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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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준우] 우리가 스크루지와 다른 점이 있을까?</title>
         <author>tkvkf</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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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쇠사슬이란, 쇠로 만든 고리를 여러 개 이어 만든 줄이다.</blockquote><div><br>&nbsp; 스크루지는 쇠사슬에 묶인 말리를 보게 되며 그를 악에서 벗어나고 선의 편에 서게 해준 계기 중 하나이다.이로 스트루지는 자선도 하고 폭언을 하지 않지 않는 평소와는 달라진 새로운 모습을 보여 주기 때문이다.<br><br>&nbsp; 요즘 현대인에게도 쇠사슬이 있다. 해서는 안되는 것임을 알지만 무시하고 하는 것이다.탐욕을 부린다는 점도 이에 해당된다. 사람이 탐욕을 가지게 된다는 것은 다른 사람의 부를 부러워하고, 좋아보이는 물건이 있으면 가지고 싶고, 뭐 그런 것들이다. 또 사람들은 폭언을 자주 하는데, 지나가는 중학생이나 고등학생 형 누나들만 보아도, 또 직장 상사 같은 사람들을 보면 폭언을 남발하기 때문이다.이렇게 보면 스크루지가 했던 행동중에서 쇠사슬이되는 것들은 이 탐욕과 폭언 등인데, 우리가 스크루지를 "나쁜사람"이라고 생각하고 등을 돌릴 의 미가 있을까? 우리도 스크루지와 비슷한 사람들인데.</div><div><br>&nbsp;&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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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1 10:56: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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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예지] 쇠사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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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mark>&nbsp;쇠사슬이란, 쇠로 만든 고리를 여러 개 죽 이어서 만든 줄을 말한다. 또 억압이나 압박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이기도 한다.</mark></blockquote><div><br>&nbsp;스크루지는 말리의 혼령이 온 몸에 쇠사슬을 꽁꽁 감고 있는 모습을 보게 된다. 딱 봐도 딱딱하고, 단단하며, 무거워 보이는 쇠사슬에 둘러싸여 있는 말리의 혼령의 모습은 차갑고 냉랭한 성격의 스크루지도 놀라게 했다.<br><br>&nbsp;말리의 혼령이 둘러싸여 있던 쇠사슬은 그냥 단순히 말리의 혼령을 묶어두려고 준 쇠사슬일까? 아니다. 그 쇠사슬은 말리가 살아있을 때의 죄를 의미했다. 물론 우리 현대인도 그런 쇠사슬을 짧게라도 가지고 있을 것이다. 그렇다면 지금 우리 현대인은 어떤 이유로 쇠사슬을 지니고 있을까?<br><br> 현대인은 일을 하여 돈을 벌고, 그 돈으로 살아나간다. 그러나, 일자리를 찾지 못해 돈을 벌 수 없어, 제대로 살지 못하고 있는 사람들도 있다. 이때, 몇몇 현대인은 그런 어려운 사람들을 도와주기 위해, 기부를 하고 도와주려 노력하지만, 몇몇 현대인은 자신의 삶을 챙기느라 바쁘다. 누군가를 도와주고 말고는 자신의 선택에 따른 거긴 하지만, 이러한 일도 쇠사슬의 원인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이 글을 쓰는 나도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열심히 기부를 하는 등의 일은 잘 하진 않는다. 그러므로 지금 나도 여러 쇠사슬을 만들어가고 있을 것이다. 하지만 우리는 무거운 쇠사슬에게 둘러싸여 죽지 않도록 노력해야 하는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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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1 10:56: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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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서민준] 쇠사슬이란 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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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쇠로 만든 여러 개의 고리를 이어서 만든 줄. 죄수들을 묶어 지하 감옥에 가둘 때나, 감옥 문을 튼튼히 하기 위해 사용되었다.</blockquote><div><br>크리스마스 이브, 스크루지는 쇠사슬에 감겨있는 친구 말리를 보았다. 스크루지는 처음에 말리가 예전에 죽었기 때문에 믿지 않았다. 그가 이승에 있을 때 만든 쇠사슬에 묶여있었다.<br><br>내가 생각하는 현대인에 쇠사슬이란 경쟁 갔다. 요즘에는 우리 사회를 경쟁 사회라고 부른다. 그 이유가 학교에서도 회사에서도 심지어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도 경쟁력이 따른다. 우리는 이런 경쟁력에 묶여 어떻게든 누굴 이기려고 한 시도 쉬지 않고 일하고 공부하고 연습한다. 열심히 노력하여 경쟁을 이기는 것도 좋지만 경쟁력이라는 쇠사슬에서 벗어나 휴식을 취하고 쇠사슬의 압박에서도 벗어나 자유를 만끽하는 것도 좋다고 생각한다.</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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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1 10:56: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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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가인]현대인의 쇠사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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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쇠사슬은&nbsp; 쇠로 만든 고리를 여러 개 죽 이어서 만든 줄이라는 뜻이다.<br><br>&nbsp;크리스마스 이브 저녁, 크리스마스 전날 밤 친구였던 말리의 혼령이 찾아온다. 말리는 50-60미터 정도 되는 무거운 무게가 밀리를 억업하고 있었다.<br><br>&nbsp;크리스마스캐럴에서는 이 쇠사슬이 그가 살아있을 때의 저지른 만행을 혼령이 되어 벌을 받는 거 같았다.그렇다면 요즘의 쇠사슬은 무엇일까?내가 생각하는 것은 폭언이다.옛날에도 물론이고 요즘에도 폭언을 쓰는 사람들이 있다.폭언을 쓴다면 다른 사람에게 상처가 될수도 있고 심한 경우에는 있어서는 안될일이 있다.따라서 요즘의 쇠사슬은 폭언이다.</div><div><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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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1 10:56: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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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승원]쇠사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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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쇠사슬이란, 쇠로 만든 여러 개의 고리를 이어서 만든 줄. 죄수(罪囚)들을 묶어 지하 감옥에 가둘 때나, 감옥 문을 튼튼히 하기 위해 사용되었다.&nbsp;</blockquote><div><br>기다란 꼬리처럼 말리의 몸에 친친 감긴 쇠사슬은, 돈궤며, 열쇠며, 맹꽁이 자물쇠, 장부, 증서, 강철로 된 묵직한 지갑 따위로 이루어져 있었다.<br><br>&nbsp;요즘 사람들에게 자물쇠는 돈이라고 생각한다. 돈 때문에 사람들한테 주는 자비가 없어졌고, 돈을 얻으려고 서로에게 폭언을 하며 돈에 대한 탐욕으로 서로를 다치게 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요즘 시대의 사람들이 말리처럼 죽어서 유령이 된다면 자물쇠를 적어도 10개 이상은 달고 있을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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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1 10:57: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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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지한] 우리의 쇠사슬</title>
         <author>20220701p</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qkvtb3yayjxi3c6x/wish/2380046269</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원래 쇠사슬의 뜻이란 쇠로 만든 고리를 여러 개 죽 이어서 만든 줄, 억압이나 압박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이라는 뜻이다.<br><br>&nbsp;크리스마스 캐럴에서 스크루지의 친구 말리는 죽은 후에 스크루지 앞에 쇠사슬을 매우 많이 찬 채로&nbsp; 나타난다. 그 후에 말리는 이것들이 자신도 어쩔 수 없이 차게 된 것이며 이것들을 절대로 벗을 수가 없다고 얘기한다. 말리는 스크루지에게 이쇠사슬을 차지 않을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고 말한다. <br><br>&nbsp;나는&nbsp;스크루지의 친구 말리가 차고 있던 쇠사슬들이 말리의 생전에 지은 죄들을 생전에서 벌을 받는 것대신에 죽은 후, 저승에서 대신 벌을 받고 있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지금 현대인의 쇠사슬은 현대인들의 자본주의 사회의 돈에 대한 탐욕, 나만을 생각하는 이기심이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지금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돈이 없으면 살기 부족하고 그러한 돈을 얻기 위한 탐욕 때문에 돈을 얻는 과정에서 사람들이 이기심을 보여주고 있는 것이라 생각이 든다. 그리고, 나의 쇠사슬은 너무 너무 너무나 강한 열정과 승부욕이 결국은 나쁘게 바뀌어 다른 사람들에게 까지 피해를 주면서 결국은 그것이 죄가 되어 나의 쇠사슬이 될 거라고 생각한다.  <br>&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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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1 10:58: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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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예령] 디킨스는 당시 그 현실을 그대로 담은 거장이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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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디킨스의 소설은 항상 현실적이다. 디킨스의 책은 역사의 뒷이야기를 세세히 보여주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며 빅토리아 시대의 빈곤과 사회 계층에 대한 비평을 담고 있다. 기본적으로 디킨스가 유머러스하게 쓰거나 특징을 살리기 위해 과장하긴 하지만 가장 큰 중심은 사실이라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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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1 11:21: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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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윤미] 미니멀라이프와 스크루지의 삶은 다르지 않다는 주장에 반대한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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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스크루지의 삶은 미니멀 라이프와 아예 다르다. 미니멀 라이프는 욕심을 버리고 최소한으로 소유하고 가볍게 사느라 돈이 자연스레 모이는 것이다. 그런데 스크루지는 욕심으로 가득 차서 돈을 모으느라 최소한으로 소유하고 사는 것이기 때문이다. 가장 큰 차이는 욕망이 있는 것, 없는 것의 차이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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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1 11:25: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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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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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승원]미니 멀라이프와 스크루지의 삶은 다르지 않다.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qkvtb3yayjxi3c6x/wish/2380072698</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애초에 스크루지가 나쁜 사람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약간 이문제는 착한 사마리안의 법과 비슷하다. 사람을 도와주는 것을 꼭 강조할 필요가 없다. 스크루지도 남에게 손을 벌지 않고, 오로지 자신에게만 집중하는 삶을 산다. 그리고 봅의 지각에 대해서는 스크루지가 뭐라고할 자격이 있다라고 생각하고, 그 이유는 자신은 일정 양에 월급을 주는데 고용자가 그 만큼 일을 안 하는 것이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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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1 11:25: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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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준우] 미니멀라이프와 스크루지의 삶은 엄연히 다르다.</title>
         <author>tkvkf</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qkvtb3yayjxi3c6x/wish/2380073190</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이 책 『크리스마스 캐럴』에서는 스크루지가 굉장히 나쁘게 묘사된다. 이 점을 보아서라도 미니멀라이프와는 어느정도 거리가 멀다는 것을 느낄 수있다. 미니멀라이프와 스크루지 모두 자신만을 생각하는 개인주의 라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스크루지는 남에게 피해를 준다. 그는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라면 어떤것이든 가리지 않는다. 미니멀라이프는 자신을 생각하지만, 남에게 피해를 주지는 않는다. 이 점으로 보아 스크루지의 행동과 미니멀라이프는 엄연히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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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1 11:26: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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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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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민준] 미니멀 라이프와 스크루지의 삶은 다르지 않다는 주장에 동의 한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qkvtb3yayjxi3c6x/wish/2380073564</link>
         <description><![CDATA[<div>미니멀 라이프와 스크루지의 삶은 다르지 않다는 주장에 동의한다. 왜냐하면 스크루지는 자신이 하고 싶은 게 있다면 사람들에게 손을 벌려서 돈을 받아서 쓰는게 아니라 자신이 돈을 모으고 그 돈으로 자기가 하고 싶은 것을 하는 것 뿐이다. 흔히 말해, "내가 알아서 할게" 같은 것이다. 다른 사람의 도움을 빌리지 않고 자신의 힘으로만, 자신을 위해 살아 가는 것, 미니멀 라이프에 자체가 아닐까 생각이 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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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1 11:26: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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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수연] 디킨스의 작품은 당시 현실을 그대로 말했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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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당시 산업혁명 시기에 사회적/경제적 하류층들이 얼마나 고생하며 살아왔는지는 우리 모두 데카의 책들을 읽으며 배웠다. &lt;크리스마스 캐롤&gt;에서는 자본주의 사회로 인해 사람들이 돈에만 집착하며 사람들 간의 정, 도덕적인 따뜻한 마음은 완전히 제쳐둔 모습을 스크루지에 빗대어 표현한 것이며, 과거, 현재, 미래의 유령을 등장 시킴으로써 스크루지 같은 매정한 사람들이 자신의 지난 모습, 현재 모습, 미래의 모습을 돌아보고 상상하며 반성하길 바라는 것이다. 따라서 &lt;크리스마스 캐롤&gt;은 빗대어 표현한 것이나 비유적인 표현이 많이 들어갔을 뿐, 당시 현실을 그대로 나타낸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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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1 11:27: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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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가인]디킨스는 당시 그런 현실을 그대로 말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qkvtb3yayjxi3c6x/wish/2380075297</link>
         <description><![CDATA[<div>디킨스가&nbsp;적어온 작품은 언제나 인기가 있었다.그 이유는 디킨스는 항상 현실을 그대로 말하였고 산업혁명 시기에 사람들이 공감이 되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크리스마스 캐롤 또한 당시 그런 현실을 그대로 말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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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1 11:28: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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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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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예지] 미니멀라이프와 스크루지의 삶은 다르지 않다는 주장에 대해 동의한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qkvtb3yayjxi3c6x/wish/2380075804</link>
         <description><![CDATA[<div>&nbsp;스크루지는 그 누구를 위해서든 돈을 그리 펑펑 쓰는 사람이 아니다. 스크루지가 비록 눈 앞에 있는 행복하거나 불행한 사람에게 공감해주지 않고, 눈 앞에 있는 가난한 사람에게 선행을 베푸는 건 아니지만, 자신을 위해 자신이 번 돈으로 살아간다. 이러한 스크루지를 그냥 자비 없는 사람, 나쁜 사람이라고만 말할 수 있을까? 스크루지는&nbsp;자신이 원하는 일이나 중요한 일들에만 돈을 쓰며 자기 나름대로의 삶을 꾸려나간다. 미니멀라이프를 하는 사람들도 마찬가지로 돈을 펑펑 쓰진 않지만 자신이 원하는 중요한 일에만 집중하며 살아간다. 따라서, 미니멀라이프와 스크루지의 삶은 그다지 다를 게 없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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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1 11:29: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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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곽지유] 미니멀라이프와 스크루지의 삶은 같지 않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qkvtb3yayjxi3c6x/wish/2380076042</link>
         <description><![CDATA[<div>미니멀라이프는&nbsp;물질을 소유하며 느끼는 기쁨 을 추구하는 삶이 아니라 자신의 취미를 잘 가꾸어 나가는 삶이라면, 스크루지의 삶은 돈이라는 물질을 소유하며 기쁨을 얻는 삶이다. 그런데, 그는 희한하게도 돈을 소유해 소비함으로서 기쁨을 누린 게 아니라  '돈을 가지고 있는 것'만으로 만족하지만, 정작 그 많은 돈을 남에게는 쥐꼬리만큼도 베풀지 않는 그런 류의 사람이었다. 하지만 미니멀라이프를 실천하는 사람들이 모두 남에게 선과 자비를 베풀지 않을까? 그건 아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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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1 11:29: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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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지한] 미니멀 라이프와 스크루지의 삶은 다르다.</title>
         <author>20220701p</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qkvtb3yayjxi3c6x/wish/2380077176</link>
         <description><![CDATA[<div>&nbsp;스크루지의 삶과 미니멀 라이프는 같다고 생각을 할 수도 있지만 스크루지의 삶을 자세히 보면 다른 점도 많이 있다. 먼저, 미니멀 라이프의 삶은 한 마디로 도움을 받지도 않고, 주지도 않고 혼자서 잘 먹고 잘 살아가는 것이라고 볼 수 있지만 스크루지의 삶에 있는 차이점은 스크루지가 다른 사람에게 주는 피해이다. 여기서, 스크루지가 다른 사람에게 주는 피해는 다른 자기가 증오하고 혐오하는 사람들에게 하는 폭언, 아니면 그 사람들을 비하하는 뒷담등이 있는데 이러한 스크루지의 나쁜 행동으로 통해 사람들도 마음의 상처를 입을 수도 있다는 점에서 스크루지의 삶은 미니멀 라이프와는 약간 다르다고 할 수 있는 것 같고, 두 번째로는 스크루지의 폐쇄감과 개인 주의이다. 스크루지는 책에서의 모습을 보면 크리스마스를 싫어하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다른 사람을 만나는 것이 불쾌해서 크리스마스 파티에 가지 않거나 저녁 식사에 가지 않는 경우가 나타나는데 비록 모든 미니멀 라이프 생활을 하는 사람들이 개방적이고, 사람들과 잘 어울리는 것은 아니지만 모든 미니멀 라이프가 그런 것은 아니므로 같다고 할 수 없다. 결론은 미니멀 라이프와 스크루지의 공통점도 약간은 있지만 차이점도 많이 있다고 생각해서 미니멀 라이프와 스크루지는 다르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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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1 11:30: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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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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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가온]미니멀라이프와 스크루지의 삶은 다르지 않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qkvtb3yayjxi3c6x/wish/2380077196</link>
         <description><![CDATA[<div>미니멀라이프와&nbsp; 스크루지는 다르지 않다. 스크루지는 자신이 모은 이익으로&nbsp; 다른 사람들에게 피해를 주지 않았다. 또한 그 당시의 법을 모두 지켰다. 또 지금도 사람들을 도와주지 않아도 된다.스크루지가 나쁜 사람이 아니라 우리의 시선이 나쁜 것은 아닐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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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1 11:30: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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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포닌] 크리스마스의 일루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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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내가 어릴 때의 일이다. 크리스마스에 산타할아버지를 보기 위해서 잠을 잤다가 안잤다가 선잠에 들었다. 그러다가 문득 불현듯 잠에서 깼는데, 침대 발아래에 아무것도 놓여있지 않아서 실망하고 있던 참이었다. 갑자기 눈 앞이 뿌얘지더니 빨갛고 노랗고 초록색 빛들이 옹기종기 모여서 예쁜 띠를 만들어냈다. 그 예쁜 색들은 리본이 되기도 했고, 천사가 되기도 했고, 크리스마스 트리에 어울리는 장식이 되기도 했다. 눈을 비비고 다시 봐도 그 예쁜 빛들은 천장에서부터 바닥까지 계속 흐르고 있었다. 그러다 어떻게 잠들었는지 기억이 안난다. 그치만 다시 눈을 떴을 땐 아침이었고, 내 침대 아래에는 내가 그토록 원했던 털 목도리가 띠용 놓여있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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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1 11:43: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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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이드]아주아주 옛날에...가 아니라 매년 하는 이 활동</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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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nbsp;미술을 정말 싫어한다. 정말 다이아몬드 같은 작품도 내 손을 걸치면 똥이 될 것이다. 나는 크리스마스가 좋다. 하지만 학교에서는 매년 크리스마스 전에 학교에서 갑자기 체육을 미술로 바꿔 크리스마스를 꾸미라는 수업을 한다. 그래서 나는 슬프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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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1 11:44: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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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라] 행복한 크리스마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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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나는 크리스마스 전에 트리를 꺼내서 꾸민다. 그리고 캐럴을 듣는다. 그러다 크리스마스 당일에는 일어나자 마자 트리로 간다. 그러자 마자 선물을 가지고 풀어본다. 그리고 거기에는 항상 편지가 함께 있다. 그래서 아침에 나랑 동생은 선물을 보고 가지고 놀거나 tv를 보다가 아침을 먹는다. 그게 가장 행복했다. 크리스마스에는 항상 놀 수 있고 하루 종일 행복하다. 저번에는 산타추적기로 산타가 언제 오는지 보다가 얼른 자라고 부모님이 그러셔서 그냥 잤다. 근데 그게 또 엄청 즐거웠다.<br>&nbsp; 나와 동생은 학교에서 하는 굿네이버스 편지쓰기에 같이 참여하고 기부도 했다. 사랑의 열매를 샀던 기억도 있다. 그리고 부모님은 월드비전에 후원하고 계신다. 겨울에 일부러 가세군이 설치되어있는 건물을 지나갈 때도 있다. 현금을 아침부터 가지고 가서 기부하려고 그랬다. 그렇게 기부하면 얼마나 뿌듯했는지 모른다. 요새는 구세군도 설치가 안되어있던 것 같다. 그래서 요 근래에는 잘 가지 않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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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1 11:44: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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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틸드]뿌듯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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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매년 크리스마스마다 우리 사촌네 가족과 우리 가족은 함께 크리스마스를 보낸다. 그대마다 선물을 준비해서 돌려서 받기도 하고 제비뽑기로 선물을 뽑아 받기도 했다.그러나 저번 크리스마스는 달랐다.바로 각자가 기부하고 싶은 돈을 모아 같이 기부를 하는 것이다.우리는 각자의 기부금을 모아 기부를 하러 갔다.크리스마스를 뿌듯하게 보내고 기분 좋게 놀 수 있는 날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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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1 11:44: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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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X- 크리스마스 썰푼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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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일단 본론부터 갑시다:<br><br><strong>크리스마스는 모두에게 즐겁지 않다.<br><br></strong>작년 크리스마스때 저는 감기에 걸렸습니다. 뭐 집에 게속 누워 있고, 죽 먹고, 자고 했습니다. 선물은 무슨.... 부모님도 제가 산타를 안 믿는 다며 선물을 안해주십니다. 게다가 저는 아싸입니다. 제가 누워 있는 동안 단 한명도 연락이 온 애가 없습니다. 저는 작년 크리스마스때 엄청 아프고 쓸쓸했단 말입니다. 제가 즐거웠을 거라고 생각하십니까? 맨날 집에서만 이불 칭칭싸고 누워 있고, 몸은 아프고..... 정말 힘들었단 말입니다........<br>여러분 크리스마스의 환상을 버리십시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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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1 11:44: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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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흠] 기부란 누군가에게는 행복을, 누군가에게는 기쁨을, 누군가에게는 성공을...</title>
         <author>tkvkf</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qkvtb3yayjxi3c6x/wish/2380090789</link>
         <description><![CDATA[<div>나도 한 기부단체에 기부를 해 본적이 있다. "굿 네이버스"라는 기부 단체인데,(사실은 요즘 자꾸 까먹어서 기부를 안한다.ㅎㅎ;;) 월 6만원씩 기불르 16달 동안 해 보았다. 그때 기부를 했을때, 무언가 아까우면서도(?) 뿌듯한 마음이 들었다. 내가 받은 것들을 사회로 돌려주니, 죄책감도 없어지고 죄를 증류수로 말끔히 씻어내는 그런 기분이 들었다.기부란 누군가에게는 행복을, 누군가에게는 기쁨을, 누군가에게는 성공을. 가져다 준다는 걸 알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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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1 11:44: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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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라] 굿네이버스 기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qkvtb3yayjxi3c6x/wish/2380090806</link>
         <description><![CDATA[<div>&nbsp; 다들 그건 알 거다. 학교에서 일년에 한 번씩 하는 굿네이버스 편지 쓰기. 올해에도 했는데, 그 아이의 이름이 라멕이었던가..? 하튼 그랬는데, 그 편지를 제출할 때 같이 돈을 넣어 기부할 수 있었다. 매월 기부는 아니지만 한번만이라도 내 돈으로 기부하고 싶었다. 몇 원을 넣었는지는 정확히 기억이 나지는 않지만, 확실히 넣긴 넣었었다. 근데 그럼에도 여전히 염려되는 부분이 내가 넣은 기부금의 100펴센트가 모두 그 아이들한테 가는 게 아닐 거라는 것이다. 음.. 100퍼센트를 모두 아이들에게, 또는 어려운 사람들에게 전달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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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1 11:44: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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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크루지]기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qkvtb3yayjxi3c6x/wish/2380090847</link>
         <description><![CDATA[<div>&nbsp;인도에 사는 아이에게 기부를 한 적이 있다. 많은 돈은 아니지만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 1년 뒤 그 아이의 사진을 보았는데 표정이 밝아 보였다.그래서 기부한 것이 뿌듯했고 지금 까지도 기부를 계속 하고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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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1 11:44: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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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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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리) 뼈 부러진 크리스마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qkvtb3yayjxi3c6x/wish/2380091171</link>
         <description><![CDATA[<div>&nbsp; 폰도 없던 나의 어린 시절, 나는 아이들과 모여 친구 아파트 앞에서 소리쳤습니다.<br>&nbsp; "야!!! 썰매 타게 나와!!!!"<br>&nbsp; 그렇게 하여 각자의 몸통만 한 썰매 하나씩 질질 끌고 나온 2학년 아이들은 육교에서 썰매를 타기로 했습니다.<br>&nbsp; 60도 기울기에 가파른 육교에는 눈이 소복이 쌓였었고, 그 당시 멍청한 아이들의 눈에는 썰매를 타기 딱 좋은 장소였습니다.<br>&nbsp;"우어ㅣㅇ이ㅏ아앙 썰매를 타쟝 썰매를 타쟝!!"<br>&nbsp; 철 없는 아이들은 웃으며 육교를 올랐습니다. 그 중 가장 멍청하고 용감하고 무식했던 아이는 제일 먼저 내리막길을 내려가기로 했습니다.<br>&nbsp; 썰매를 타고 내려갔습니다. 온몸이 다달달달ㄹ라달다라다라다ㅏ랄ㄹ 떨렸습니다. 아이는 신나서 소리지르며 내려갔습니다.<br>&nbsp; 그러나 그 소리는 곧 끊겼습니다.<br>&nbsp; 다른 아이들이 현장에 도착했을 땐 뒤집어진 썰매와 엎어진 조그마한 아이가 있었다고 합니다.<br><br>  네 그 아이 저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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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1 11:44: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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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봅] 따뜻한 크리스마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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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작년 겨울, 크리스마스를 끼고 온 가족이 하와이로 여행을 떠났었다. 하와이를 아무리 많이 와봤다지만, 크리스마스를 걸쳐 놀러온 건 처음이었고, 그냥 평범한 날에 놀러왔을 때와 크리스마스 기간에 놀러왔을 때의 분위기는 확연히 달랐다. 크리스마스 당일, 하와이 해변 근처를 돌아다니고 있을 때, 눈사람 분장을 한 10명 정도의 사람들이 기타를 연주하며 캐럴을 부르고 있었고, 산타 분장을 한 사람은 다른 사람들에게 맛있는 간식과 엽서를 나눠주고 있었다. 물론 우리 가족도 하나씩 받았고, 우린 비치에서 따뜻하고 밝은 풍경을 보며 즐기고 있었다. 그때, 모래 위에 돗자리를 펴고 앉아있던 가난한 남성이 산타를 가만히 바라보고 있었다. 이를 눈치챈 산타는 그 남성에게 다가가더니, 간식과 엽서를 나눠주며, "메리크리스마스!"를 외치며 꼭 안아주었다. 한국에선 잘 볼 수 없는 풍경이었기에, 정말 마음이 따뜻해지는 것이 느껴졌다. 물론 내가 직접 겪어 행복했던 것도 있었지만, 다른 사람의 선행을 보며 정말 따뜻한 크리스마스를 보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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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1 11:45: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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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크루지] 정.말.좋.은.크.리.스.마.스.네.요.여.러.분.참.고.로.산.타.는.없.어.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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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작년 크리스마스 이브였다. 그때까진 아마 산타를 믿었을 것이다. 그날 밤, 나는 한 가지 궁금한 점이 생겼다. 산타가 과연 진짜 있을 까? 좀 애 스럽긴 하지만 나는 엄마, 아빠가 마트를 간 사이 천장과 쇼파와 벽 사이, 식탁에 정말 진짜 엄청 안 보이게 카메라를 설치했다. 그리고 다음날 아침 엄청 일찍 일어나서 카메라 영상을 확인했는데, 산타가 아니고 부모님이 선물을 나두고 가신 거였다!&nbsp;내 동심이 깨진 날 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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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1 11:45: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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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성민]나의 쇠사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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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쇠로 만든 고리를 여러 개 이어 만든 줄.</blockquote><div><br>크리스마스 날이었다. 스크루지는 계속해서 일을 하고 있었다.이날 스쿠르지에겐 말리가 찾아오고 그는 긴 쇠사슬에 묶여 있다.그것은 그가 저지른 죄이다.<br><br>아마 나에게도 긴 쇠사슬이 있을 것이다.나에겐 아마 엄마에게 잘못한것 숙제를 안한 것 등등 많은 죄목들이 있을 것이다.하지만 이 세계에 사는 현대인들에겐 더 많을 것이다. 사회생활을 하면서 안되는 것들 힌든 일들 등 많을 것이다.또한 몇몇은 기부를 하고 싶어하고 몇몇은 기부를 싫어하는 사람들도 있다. 이런 사람들에게 쓰는 돈이 아까운 사람들도 있을 것 이다. 또한 나 자신을 뛰어넘고 싶은 사람들도 있다. 그래서 현대인들에겐 쇠사슬이 많다. 나는 밥을 남기는 것만 해도 한 2미터는 되는 것 같다. 그래서 지금이라도 열심히 노력해서 쇠사슬을 풀어나가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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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7 12:55: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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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시헌] 현대의 쇠사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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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쇠사슬은 쇠로 고리를 여러 개 이어 만든 줄이다.<br><br>&nbsp; 크리스마스 이브 저녁, 크리스 마스 전날 밤 친구였던 말리의 혼령이 찾아온다. 말리는 50~60미터 정도 되는 무거운 무게가 말리를 짓누르고 있었다.<br><br>&nbsp; 나는 이 크리스마스 캐럴에서 나온 쇠사슬은 단순한 쇠사슬이 아니라 생전의 지은 죄의 벌이라고 생각한다. 이 작품을 떠나 지금 현대인은 어떤 쇠사슬에 짓눌리게 될까? 지금 현대인들의 쇠사슬은 바로 돈, 돈이다. 지금 사회는 자본주의 사회이다. 그러므로 돈에서 돈에 대한 욕망, 자기만을 생각하는 이기심도 생기게 된다. 나의 쇠사슬은 너무 포기가 빠른 죄 이다. 그럼 쇠사슬이 나의 몸을 짓누르니 더 이득이 될수도(?) 있을것같다. 하지만 쇠사슬이 있다는건 <strong>자기스스로 반성</strong>해야 할것이 있다는 것이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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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7 12:57: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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