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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어 글쓰기 by 황두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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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4-29 23:55: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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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한산성(김명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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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말 아침,나는 아침9시에 일어나서 바로 언니를 깨웠다. "언니 얼른 일어나 오늘 언니 과제하러 남한산성 간다고 했잖아." 언니는 뒤척거리며 일어났다. "몇시인데 벌써 깨워.." "벌써라니..9시인데?일어나 빨리이" 재촉하는 나 때문에 언니는 일어나서 양치를 하기 시작했다. 나도 언니랑 양치를 하였다.언니는 몇분뒤 잠이 다 깬 듯 신나 보였다.<br><br>나갈준비를 다 했는데 언니는 짜증을 내며 휴대폰을 챙겼다. 엄마는서둘러 가방을 챙기기 시작했다.  나는 멀뚱멀뚱 서있다가 차에 탔다. 가ㅐ는길에 마트도 들리고 하다보니 11시가 되었다. 아빠는 느긋하게 차를 모는데 엄마는 성난 목소리로  빨리 가자고 재촉했다.<br><br>남한산성에 도착을 하자&nbsp; 수많은 사람들이 있었다. 11시 30분 인데도 사람들이 많은것을 보며&nbsp; 대충 남한산성 입구를 둘러 보았다. 엄마를 잘 따라오라며&nbsp; 남한산성에 들어갔다.조금 걷다보니 종이 있었는데 아이들 주변에서 종소리가 나나 궁금하여 종에 돌을 던지려고 했다. 아이들의 엄마가 오더니 아이 데려갔다. 나는 종옆에 기념품 가게,화장실이 있는것을 기억하고 다시 길을 따라 걸었다.<br><br>걷다보니 행궁이라는 궁에 도착했다.이해하기 어려웠는데 근처에 해설가 분이 계셔서 안내를 받으며 행궁을 돌아다녔다. 아빠는 중간에 질문을 하기도 했다.아직도 잘 모르겠지만 중간중간 사진을 찍으며 해설을 들었다. 해설이 끝나고 나에게 해설가 분이 칭찬을 해주셨다.왠지 새로운것을 배워서 기분이 좋았다.<br><br>엄마가 안내책자를 보더니 " 우리 여기 갈까?" 하면서 북문이 있는곳을 가리켰다. "음..힘들것 같은데..가보지 뭐"내가 찬성하자 언니랑 아빠도 같이 갔다.하지만 얼마 못가서 엄마와 나는 남한산성 입구로 돌아왔다. 남문,북문,서문,동문에 언니와 아짜는 동문까지 갔다. 대단했다.<br><br>저녘이 되어 집에 돌아갈때 참 많은 일이 일어났다고 생각하며 보람을 느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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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30 00:07: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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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자! 산 정상으로! (김규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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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나와 가족은 집에서 나와 산으로 출발했다. 나는 집에서 나와 주차장에서 아빠가 "썬크림 바르게 목 들어 " 라고 하셨다. 나는간지러웠지만 참았다. 내 동생도 발랐다.<br>&nbsp;출발해서 산에 갔더니 처음 본 계단이 생겼다. 계단을 올라가 본격적으로 산을 올라갔다. 처음에는 괜찮았다. 근데 갈수록 힘들어 졌다.&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아 힘들어"&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내가 말을 했다. 가다보니 뱀굴 같은게 있었다. 나와 동생은 뱀굴 같은거에다 지팡이로 쑤셨다. 근데 아빠가&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그러다 뱀 나온다"&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그 말을 듣고 동생과 나는 얼른 지팡이를 뱀굴 같은거에서 뺐다. 나는 오르막이 많아서 너무 힘들었다. 그래서 중간중간 시면서 올라갔다. 아빠와 동생이 먼저갔다. 몇 분 지나서 동생이 와서&nbsp;<br>"좀만 더가면 의자가 있어"<br>라고 얘기를 하였다. 그래서 나와 엄마는 시다가 얼른 일어나 다시갔다.&nbsp;<br>  정상에 도착하여 의자에 앉아서 간식을 먹으니 참 맛있었다. 근데 의자에 앉아 있는데 바람 때문에 벚꽃 잎이 날렸다. 좀 앉아있다 산을 내려갔다. 근데 잡고 내려가라고 있는 줄을 나와 동생은 줄에 올라가 유격훈련 한다고 장난치다 엄마한테 혼났다. 그래도 가족이랑 가서 기분이 좋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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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30 00:08: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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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양이를 데려온 날 윤태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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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020년10월 식당에서 엄마,아빠,형과 같이밥을 먹고 있었다 그런데 춥고 어두운 밤 밖에 종이박스가 있었다 밥을 다 먹고 종이박스가 있는 곳으로 가서 종이박스를 들처보니 작고 귀여운 아기 고양이가 있었다 처음에는 많이 무서웠다 그떄 엄마가 "이 고양이 키울래?"라고 했다처음에는'내가 잘 키울수있을까?'라고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집에 가서 좀만 생각해보고"라고 했다 집에 도착하니 그 걱정이 되었다그래서 엄마에게 그렇게 말했다 "엄마 나 그 고양이 키울래"엄마가 이렇게 말했다 "그러면 동물병원에 가서 이상은 없는지 검사해보자"나는 그 고양이를 데리고 동물병원으로 갔다 검사가 끝이 났다 의사 선생님은 그렇게 큰병은 아니고 눈꼽 같은게 꼈다고 다친곳은 없다고 하였다 나는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그 고양이에 이름도 지어주었다 한글날에 데려와서 한글이라고 하였다 그리고 한글이를 잘 키우겠다고 다짐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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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30 00:09: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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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멋있는 노트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mmer114/qktrp0lh97qmvcff/wish/1476273543</link>
         <description><![CDATA[<div>(류현진)<br>나는 핸드폰으로 책을 많이 읽었다.정말 재미 있었다.이벤트는 상관이 없었다.그러다가 내가 이벤트 에서 이겼다고 문자가 왔다.<br>야호~<br>그때부터 나는 이벤트에 관심을 가졌다.재미도 있었고,내가 이벤트에서 이겨서 기분이 좋았기 때문이다.내가 어가 얻은 것은 그램 노트북이 었다.나는 엄마에게<br>노트북을 가질수 있게 해달라고 했다.나는 다음에도 당첨이 될려고 책을 많이 읽었다.<br>기대를 많이 했다.하지만 다음 이벤트 에서는당첨이 되지 않았다.그래서 더이상<br>책을 읽지 않을 것이다.처음에는 그 책 읽는 것이 재미 있다고 생각 했다.하지만 요즘 에는 재미 가 없어 졌다.읽기도 귀찮아 졌다.그렇지만 그런 영어 책들도 많이읽진 않아도조금이라도 읽어야 한다.왜냐하면 나한테 영어 공부도 되고 내 영어 발음도 좋아지기 때문이다.그런데 노트북을 얻기 전에 엄마는 그게 진짜인지 게속 전화하고 ,찾아 봤다.그러다 문자를 보낸 사람한테 전화해 보니까진짜였다.그래서 엄마는 노트북을 시켰다.그래서 나는 요즘에도 그 노트북을 쓰고있다. 나는 노트북이 있는게 좋다.나는 그림도 그리고,수업도 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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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30 00:09: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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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구장[나하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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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padlet.com/summer114/qktrp0lh97qmvcff/wish/1476275181</link>
         <description><![CDATA[<div>일요일에 아빠랑 이전저런 이야기를 나누다가 전에 포켓볼을 쳐본 경험이 있는데 그때 포켓볼이 재미있었다고 이야기를 했다. 그러자 아빠는 ''포켓볼이 재미있었다면 아빠랑도 가서 해볼래?''라고 물었고 나는 ''좋아요''라고 대답을 하였더니 퇴촌에도 당구장이 있다고 함께 가보자고 하였다. 그래서 산책을 마치고 엄마랑 아빠랑 함께 점심으로 햄버거를 먹고 주변에 있는 당구장으로 들어갔다.그런데 포켓볼 당구대가 없어서 포켓볼을 칠 수가 없었다.내가실망을 하려던 찰나 아빠가 ''포켓볼과는 다르지만 4구라는 게임도 재미있어 아빠가 가르쳐줄테니 함께 해보는거 어때?''라고 물었고 나는 '''네'' 라고 하였다.그렇게 나는 아빠에게 배우며 엄마랑 4구게임을 했다.아빠가 알려준대로 하니까 하얀공으로 빨간공 2번을 칠 수 있었다.4구 게임을 총 2번 했는데 첫판은 내가 이기고 2번째는 엄마가 이겼다 2판 다 이기고 싶었는데 1판을 져서 아쉬웠던 나는 ''아..아쉽다 2판 다 이기고싶었는데...''라고 하였거 아빠는 웃으며 ''다음에 또 하러오자고 했다.그래도 처음 생각했던 것보다 칠수록 재미있었다.또 당구가 과학에서 나오는 역학이라는 것을 알았다 아직 역학이 뭔지는 모르지만 엄마랑 함께 당구를 한것은 재미있었다당구가 서서 상체만 구부리고 하는 것이라 다리가 좀 많이 아팠다.또 큐걸이를 하느라 계속 힘을 주었더니 손가락에 쥐가날것 같았다.당구는 공의 위치에 따라 자세가 어렵고 힘든것도 있었지만 새로운 경험으로 재미가 있었다. 나는 ''정말 재미있었어요 다음에 또 하러가요''라고 하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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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30 00:10: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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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머랭을 만든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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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머래믄 쿠키 같은 느낌으로 바삭하다<br>머랭을 만들때&nbsp; 준비물은 계란2개 , 설탕6숟가락 (계란 1개당 3숟가락)이다 먼저 계란을 풀고 거품이 나면 설탕을 넣는다 그리고 크림을 기울렸을때 움직이지 않으면 오븐에 굽는다 180도로 1시간을 구우면 된다&nbsp;다 궁워졌으면 20분을 식히고 먹어야 한다<br>머랭은 먹으면 입안에서 녹는다 그리고 엄청 달다 좀 비리면 레몬즙이나 바닐라 오일 넣으면 된다 머랭을 사먹지&nbsp; 말고 만들어보는것이 재밌다&nbsp; 나중에 또 만들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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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30 00:10: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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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야외수영장(오수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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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019년 여름에 엄마와 친한 언니 둘,언니 동생이랑 함께 양평에 있는 야외수영장으로 갔다. 거기에는 무지개색인 기다란 미끄럼틀이 있었는데 사람들이 엄청 많아 줄이 길었다. 얼마뒤 미끄럼틀을 타러갔던 언니들이 와 나와 같이 타자고 하였다. 나는 무서워 보여 타지 않을려 했는데 나는 끌려가 타보았는데 생각보다 재미있고 안무서워서 몇번을 더 타였다. 그래서 한 두번 더 타고 언니들과 밥을 먹고 풀장에 들어가 놀았다. 수심 2~3m 되는 풀장에 들어갔는데 잘놀다가 갑자기 빠질뻔 해서 많이 놀았다. 그래서 허리까지 오는 풀장에 놀다보니 어느새 시간이 다 되어 집으로 돌아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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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30 00:13: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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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촌동생들이왔던일(백유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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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padlet.com/summer114/qktrp0lh97qmvcff/wish/1476283340</link>
         <description><![CDATA[<div><mark>사촌들이 우리집에왔다. 기분이 너무 좋았다 .그리고 조금 이따가 밥을 먹었다.새로운 음식들이 많아서 더맛있었다.사촌들과 놀고로블록스 개임을 하는데 캐릭터가 선물을 받았다.우리는 당황한 표정으로 선물을 열었다."오빠 이거 뭐야?"라고 질문을 해서 내가 말했다."나도 잘 모르겠어 뭐지?"우리가 착하게 살았는지 운도 좋게 게임에서 좋은아이템이 나왔다.우리는 끝까지 들릴정도의 목소리로 소리를 질렀다."야호 신난다."나는 그렇게 좋은아이템이 나올줄은 상상도 못했다.그래서 기분이 너무 좋아다.그리고 저녁이 되었다.우리는 마당에 가서 불을 지피고 고기를 구워먹었다. 마치 캠핑에 온것같았다.내가 말했다."역시 마당ㅇ에서 먹는 고기가 짱이야"소영이가 웃었다."크크"내가 많이 먹으니까 웃겼나 보다, 나도 웃었다."하핫"그렇게 고기를 먹고 아이들과 2층으로 올라갔다.아이들이 게임만 하길래 내가 조언을 했다.지금 공포영화를 보면 내일 게임할수 있다"그러자 아이들이 빛의&nbsp; 속도로 달려왔다.이번에 볼 공포영화는 '컨저링'이다.유명하고도 기괴한 영화이지만 15세 관람가여서 부모님엑 도움을 받고 보았다.참고로 아이들과 나는 공포 영화를 좋아하지만 나는 너무 무서워 한다.저번에도 다같이 '에나벨'이라는 영화를 봤는데 너무 무서워서 소리를 100번이상 지른거 같다.ㄷㄷ<br>이번엔&nbsp;안무서워서 다행이었다.그리고 다음날 동생들이 갈 시간이다.서운했지만 다음에만날수 있으니 기분이 좋았다.사촌들과의 좋은추억이었다.</mark></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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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30 00:13: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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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게임받고 5번죽음,1번의 승리(황주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mmer114/qktrp0lh97qmvcff/wish/1476284646</link>
         <description><![CDATA[<div>&nbsp;어느 날 나는 어머니와 택배를 보는데 외삼촌이 닌텐도스위치를 보냈다. 그와 함께 '젤다의 전설'게임팩이 들어있었다!나는 어머니에게 하겠다고 말했다. 부모님은 잘 할 수 있을 지 걱정하셨지만 나는 하게 되었다.&nbsp;<br>&nbsp;다음날 저녁 나는 닌텐도스위치를 하는데 갑자기 나도다 수십배 커다란 해골바가지 집이 나타났다. 그 앞에는 조금 큰 탑위에 올라가서 정찰하는 보코블린이라는 괴물이 있었다.집안에는 대장처럼 보이는 파랑이와 부하 빨강이를 합쳐 4~5마리 정도 였다. 1놈빼고 안에서 파티를 즐기고 있었다.나는 오기가 발생해 놈들에게 정면승부를 걸었다. 내가 다가갈 때 마다 나팔을 울렸다. 나는 다가가서 싸웠다. 그리고 나는 대장이 강하다는 걸 알게 되었다. 나는 활도 쏘아 보고 해골 위에도 올라가봤는데 5번 죽기만 했다.나는 포기했다.&nbsp;<br>나는 성장했다. 포기하고 난 뒤 다른 곳에서 파밍을 하고 강해지개 되었다. 저는 해골 위로 올라가서 퍼실리 떨어져 있지만 정찰병이 나팔을 올려 그 녀석들이 계속 움직였다. 나는 먼저 탑위에 올라가 있는 정찰병을 죽이고 화살로 대장을 겨누어 상처를 입혔다. 기다리다 떨어져 나는 해골 밑으로 내려와 방패를 들고 막으며 적을 쓰러뜨렸다. 결국 이겼다. 나는 해골속 상자를 열었다. 불화살5개가 나왔다. 뭐라 하기엔 너무 성능이 좋았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4-30 00:14: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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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아지 (윤소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mmer114/qktrp0lh97qmvcff/wish/1476290627</link>
         <description><![CDATA[<div>2015년 겨울에 강아지 두마리가 왔다.<br>2016쯤 갑자기 강아지 한 마리가 죽었다.<br>이유는 어떤 사람이 울타리를 넘어 강아지에게 쓰레기와 연필을 던져 강아지가 그것을 먹고 죽은것 이다.<br>남은 강아지 한마리는 너무 사나워서 개농장에 팔려갔다.<br>(참고로 진돗개이다.)<br>개가 팔려가기전에 강아지 7마리를 낳았다.&nbsp;<br>강아지가 다시 우리집에 왔다.<br>처음보는 강아지였다.<br>리트리버 였다.<br>강아지와 리트리버는 다행히 사이가 안좋았다.<br>지금도 서로 물어뜯고 싸우고 고라니 사냥하고 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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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30 00:17: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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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치볶음밥 (이규람)</title>
         <author>raamm3432</author>
         <link>https://padlet.com/summer114/qktrp0lh97qmvcff/wish/1476297893</link>
         <description><![CDATA[<div>&nbsp; <strong>온라인 수업이 끝날 즘 무렵 배가 고팠다. 온라인 수업이 끝나고 냉장고에서 파와 김치가 보여 김치볶음밥을 먹고 싶었다. 그래서 김치볶음밥을 만들 것 이다.<br>&nbsp; 파는 와 김치는 먹고싶은 만큼 준비한다 다 썰었으면 기름에 파를 넣고노릇 해졌으면 김치를 넣는다. 이제 설탕 고춧가루를 넣는다 양은 취향이다. 그러고 만약 익은 김치가 아니라면 설탕을 안 넣어도 된다. 저 이야기는 주워들은 얘기라 틀릴 수 있지만 내가 할 때도 그랬었다. 이제 간장은 취향대로 넣는다 짤 수도 있으니 좀만 넣었다. 이제 밥을 넣고 볶아준다 그럼 완성이다.<br>&nbsp; 김치볶음밥에는 계란 프라이가 어울려서 계란 프라이도 했다. 조금 탔지만 맛있어 보였다. 가족들은 다 나가서 같이 못 먹어서 아쉬웠다 다음엔 같이 먹고 싶다. 다 먹고 친구와 놀았다. 아주 재미있는 하루였다.</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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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30 00:20: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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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얼음땡과 강아지(이혜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mmer114/qktrp0lh97qmvcff/wish/1476313210</link>
         <description><![CDATA[<div><br>난 심심해서 친구에게 같이 놀자고 카톡을 했다. 그 친구는 “그래”라고 했다. 나는 그 친구에 집으로 갔다.<br>&nbsp;그 친구는 자전거를 타고 있었고 그의 친구들은 킥보드를 타고 있는 얘도 있었다. 그는 얼음땡을 하자고 그랬다.&nbsp;<br>가위바위보로 술래를 정했다. 난 술래가 되지 않아 기뻤다.&nbsp; 어쩌단 술래가 되기도 했다. 계속 얼음땡을 했다. 모두가 더워서 그 친구에 집으로 가서 물을 먹었다. 그리고 다시 나왔다.<br>&nbsp;다시 얼음땡을 하고 있다가 어떤 아주머니가 한강아지를 읽어버리셨다고 하셨다. 모두 그 강아지를 찾아다녔다. 그런데 아무리찾아도 안보였다.<br>근데 그 아주머니 집에 갔더니&nbsp;<br>그 강아지가 있었다. 그래도 도와줘서&nbsp; 뿌듯했다. 힘들어 모두가 어디에 않았다. 나도않았다.<br>&nbsp;조금 쉬고 있었다. 그리고 다시 얼음땡을 했다 난 집에 가고 싶어 엄마에게 전화했다.&nbsp;<br>엄마는 택시를 불렀다고 하셨다.&nbsp;<br>그동안 여자 3명들이랑&nbsp;<br>인형놀이를 하다&nbsp;<br>택시가 와서 타고 집으로 갔다. 좀금 아쉽지만 신난 하루였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4-30 00:25: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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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mmer114/qktrp0lh97qmvcff/wish/1476325769</link>
         <description><![CDATA[<div>캠핑간날(이건희)<br>오늘은 캠핑을가는 날이다. 엄마,아빠께서 나를 깨우셨다.<br>"일어나자"&nbsp; 내가 눈을 떠보니 캠핑갈&nbsp; 준비가 끝나있었다. 나도<br>빨리 준비해서&nbsp; 우리차에&nbsp; 탑승했다. 그리고 우리차는 출발했다.<br>나는&nbsp; 아침 일찍&nbsp; 일어나서 졸려웠다. 그래서 나는 차안에서 잠을 잤다<br>그리고 잠에서 나는 깼다 근데 무서웠다. 왜냐하면 엄마,아빠가 차안에 없었기 때문이다. 차문이 열렸다. 엄마,아빠가 왔다. 나는 물어봤다<br>"엄마,아빠 어디있었어?" 엄마,아빠가 대답했다. "음식 사올려고 밖에 나가 있었지" 나는 이제서야 이해했다. 우리차는 또 다시 달렸다. 달리고 달리다보니&nbsp; 캠핑장에 도착했다. 우리는 텐트를 치고 탈의실에서 수영복을 갈아입고 밖에 나와서 물로 들어 갔다. 처음엔 물이 차가 웠다. 그래도 계속&nbsp; 물속에 있으니&nbsp; 괜찮아 졌다. 그러다가 사고가 났다.&nbsp;<br>내가 물이깊은곳으로 가서 빠져버린 것이다. 그래도 우리아빠가 나를<br>구해주셔서 다행히 살았다. 그때 우리아빠가 나를 못봤으면 나는 그자리에서 기절 했을것이다. 나는 그렇게 1시간 정도 놀고 나와서 샤워실에 들어갔다. 사람이 별로 없어서 눈치없이 샤워를 할수있었다.<br>샤워를&nbsp; 다하고 아빠가 해주신 김지볶음밥을 먹고 2시간 정도 게임하다가 엄마가 "이제 잘시간이다." 이래서 텐트에 들어가 가족들이랑&nbsp;<br>인사하고 잠을잤다. 오늘 재미 있는 하루였다.(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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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30 00:30: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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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촌 동생집 놀러온 썰.이름: 장.우.진</title>
         <author>jangwj100802</author>
         <link>https://padlet.com/summer114/qktrp0lh97qmvcff/wish/1476328807</link>
         <description><![CDATA[<div>오랜만의 사촌 동생집에 놀러왔다 같이 게임할 생각에 조금 들떠 있었다 들어가자 마자 동생이 현관문 앞에서 날반기고 있었다<br>문제는 저번 주에 동생이 나한테 화내고 자기가 마음대로 하지만.....일단 그런생각을 버리고 내복을 입고 침대에서 브롤 이라는 게임을 했다 근대 자꾸 동생이 내가 죽일때 마다 자꾸 발로 차고 화를 냈다 1번은 참았지만 자꾸 그러니 화가 머리끝 가지 나서 동생에게 화를 냈다 동생은 무서웠는지 숨바꼭질을 하자고 했다 내가 술래였다 동생을 아무리 찾아도 없자 나는 못찾겠다고 포기 했다 그리고 동생이 나온 곳은 현관문 밖이었다 반칙을 쓴겄이었다 또속았다는 생각에 억울 했다 동생에게 아.주.친.절.히<br>규칙을 말해줬다 동생은 이해가 갔는지 고개를 끄덕 거렸다 그렇게 시간이 흘러 가야 할시간이 왔다 엄마가 이제 집에 가자고 했다 나는 아쉽지만 인사를 하고 집으로 갔다.교훈:사람을 속이지 말자</div>]]></description>
         <pubDate>2021-04-30 00:31: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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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mmer114/qktrp0lh97qmvcff/wish/1476331582</link>
         <description><![CDATA[<div>오랜만에 여행 갔던일 (이혜성)<br>나와동새은 방에서 핸드폰을 하고 있었다 아빠가 문을열고 내일여행가자고했다 우리는 내일 여행 가는걸 기대하며 잠에 들었다<br>&nbsp;<br>다음날 아빠가 아는 친구 동생들이랑 같이 갔다 처음엔 짜증났지만 놀면서 기분이 좋아졌다 우리는 가위바위보를 하면서 가고 있었다<br>여행지에 도착 했다 일단 호텔에서 예약하러 갔지만 예약이 꽉차서 기다리고 예약을 했다 방을 둘러본다음에 놀고있다가 밥 먹으러 밖에 나갔다<br>우린 해산물 집에가서 조개,새우,면종류 음식 등등 먹었다 우리는 호텔로 가기전에 편의점에 가고싶어서 가서 음식 음류수 등을 샀다 호텔에가서 동생,아빠친구동생이랑 숨바꼭질을 하며 놀았다 놀다가 아빠친구동생이 다시 호텔 다른방으로 갔다 나는 그저 그랬다 우리는 자기전에 더놀고잤다 잠을자고싶지않았다<br><br>다음날 아침에 일어나고 옷을 갈아입었다 귀찮았다 바다로가서 큰다리를 건너는데&nbsp; 무서웠다 가운데로 겄넜다 조개 껍데기를 보고 큰다리를 건너는데 차같은게 지나갔다 신기했다<br><br>나는 집에 가는줄 알고 기다렸는데 또어디에 도착했다 나는 집에 가고 싶어지만 할수없이 내렸다 짜증났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괜찮아졌다 닭꼬치를 먹고 아빠차 데리고 온다며 갈매기 핞테 새우깡 주고 있으라고 했다 난 새우깡을 주고 차가 와서 차를 타고 집에서 쉬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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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30 00:32: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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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밌는 놀이터(전찬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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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줌과e학습터를 끝내고 친구들이 있는 놀이터에 갔다.<br>놀이터에 가서 친구들과 함께 그내를타서 무서웠고 재밌었다.<br>왜냐하면 엄청 잘미는 친구가 밀었기때문이다.<br>그내를다탄후 집라인을 잘 미는 친구가 집라인을태워줬는데 집라인에서 떨어질뻔했다 그리고 또 다탄후 술래잡기를 했다.<br>"이제 우리 술래잡기하자"<br>&nbsp;술래를 정해낼 가위바위보를 했다.<br>다행이 내가 이겼다.<br>"나이스!!"<br>술래들은1분을 세고 치타처럼 빠르게 달려와서 도망갈 틈이 없었다.<br>순식간에 도둑들이 잡혀왔는데 그중에 않잡힌 도둑이 감옥에 들어와서 도둑들을 풀어줬다.<br>그사실을 뒤늦게 알아챈 술래들이 아이씨 거리며 툴툴거리며 다시잡았다.<br>도둑들이 술래를 보고 노래와 춤을 추며 놀렸다.<br>너무 재밌게 논 나머지 집에 갈시간이 되서 아쉬웠다.<br>"다음에 또 놀자"</div>]]></description>
         <pubDate>2021-04-30 00:33: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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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즐거운 바다 간 날~!(송민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mmer114/qktrp0lh97qmvcff/wish/1476355247</link>
         <description><![CDATA[<div>&nbsp;나는 아빠와 동생과 함께 바다에 갔다.우리가 바다에 가게된 이유는 아빠가 어느날 갑자기 "우리 바닷가에 갈까?" 라고 말씀하셨기 때문이다.나는 처음엔 귀찮아서 가지 않겠다고 했지만 이내 수락했다.<br><br>&nbsp;그래서 우리는 새벽6시쯤에 일어나 출발했다.나는 그때 즐거워서 잠을 별로 못 잤다.하지만 왠지 모른게 졸리지는 않았다.나는 차를타고 가서 차멀미를 할까봐 두려웠는데 다행히도 차멀미는 하지 않았다.<br><br>&nbsp;그리고 3시간 후,우리는 강릉에 도착했다.강릉에오는 도중에 휴게소를 가기도 하였고,속초를 갈까 생각하기도 하였다.그리고 우리는 도착해서 아침 겸 점심을 먹으려고 돌아다녔다.그런데도 먹을께 없어서 계속 돌아다니고 있는데 그때 어떤 아저씨가 우리에게 말씀하셨다.<br>"저기 뒤편에 장칼국수 집이 있네"라고 이야기하셔서 우리는 감사인사를 한 뒤 그 아저씨가 말하신 식당에서 밥을 먹었다.<br><br>그리고 잠시후 우리는 한 공원쪽에서 한강 자전거를 발견하였다.그래서 난 아빠께 "아빠!우리 한강 자전거 타자!" 라고 이야기 했다.그러자 아빠가 알겠다고 이야기 한 뒤 횡단보도를 건너 자전거를 대여했다.대여로는1,0000원에서 2,0000원 정도 했다.그래서&nbsp; 우리는 30분 동안 한강 한 바퀴를 돌아다녔다.<br><br>그다음 우리는 바다로 갔다.바다는 에메랄드 빛과 다이아몬드 빛이 맴돌았었다.정말 예뻤다.우리는 바다를 구경한 뒤 모래사장에서 모래로 벽도 만들고 성도 만들었다.그리고 조개도 줍고 발도 담궜다.물이 좀 차가웠다.<br><br>그다음 우리는 2시쯤에 늦은 점심을 먹으러 갔다.나는 먹물버거를 먹고 아빠와 동생은 해산물을 먹었다.그런데 아빠와 동생줄이 길어서 30분 뒤에야 먹었다.나는 그동안 옆카페에 가서 음료수와 마카롱 한해를 먹었다.맛있었다.<br><br>그리고 다시 우리차가 있는 곳으로 가면서 낚시터가 있는 것을 보았다.그리고 우리는 30분 동안 차에서 쉬다가 6시쯤에 출발했다.그리고 집에 가는 도중에 저녁먹을 시간이 되어 휴게소에 들러 저녁을 먹었다.나는 치즈라면을,동생은 우동,아빠는 장칼국수를 먹었다.우리는 맛있게 먹은 뒤 10시쯤에 집에 도착했다.<br><br>정말 즐거운 하루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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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30 00:40: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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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트북바든날(주재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mmer114/qktrp0lh97qmvcff/wish/1476365309</link>
         <description><![CDATA[<div><br>누나가우리집에 온다했다.너무신이나서 돌아 다였다.누나가바로가야한다그레서 슬퍼젔다.내가"누나어디를가는데 빨리가?""누나는외딩박람회에 가야해서그레."""알겠어 누나게임는?""깔러있어""안녕"나는게임을할러고 하는데않되서 누나에게 전화를했다."왜전화했어?""게임이실행이않돼서 전화했어""그거는너가로그인을 만들면돼""응알게서" 쌍둥이들과 밖에나가서놀고왔는데 형이와있었다"형!!!!!""왜?""노트북 개인정보랑면동을해야한데""알게어"한번해볼게"쌍둥이와 노는중 ~~~~"재석아 다했어" "오진짜?"그레"제미있었다" 카트라이더해야지 루키라이센스따야지 " 쌍둥이가 놀아달라고해서놀아주었다'쌍둥이를놀아주고 집으로갔었다" 집에서도 카트라이더를했다 하지만 루키라이센스를 못따서슬펐다 나중에는 딸거라고 했다. 다음날 전화중 "누나 게임은어더게깔아?"그냥 네이버에서깔면돼 많이깔지는마 렉걸여"알겠어" 휴대폰 게임중&nbsp; &nbsp; &nbsp; 공부하는중&nbsp; &nbsp; 밤 "자야겠다"&nbsp; &nbsp; &nbsp; &nbsp; &nbsp;끝</div>]]></description>
         <pubDate>2021-04-30 00:44: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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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미있는 오션월드 대통령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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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7시까지 일어나 씻고 짐싸고 차트렁크에 짐을실코<br>도수초등학교 잎에성 만나는 사람들은 고모네,찬일이네<br>등등을 만났다<br><br>우리는 버스를타고 가야하는데 버스가 아직 안와서<br>버스를 기다리는 동안&nbsp; 술래잡기 를하였다<br>그리고 마침네 버스가 와서 부모님들은 버스짐칸에&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넣는동안 우리는 가위바위보 를 해서 버스자리 골르기를<br>하였다 그래서나는 가위를 내서 1등을 하였다 그래서<br>내가 먼저 자리를 골랐다 그자리는&nbsp; 맨뒷자리였다<br><br>이제버스가출발하였다<br>부모님들은 일에 대한애기를하였다'우리일 장소지하가&nbsp;<br>냉동실이 여서 추워"<br>그리고 우리는 게임을 했다&nbsp;<br>오션월드에 도착하였다<br>그래서 몇시간 을 놀아야되는지를 정했다<br>그리고놀수있는 시간 은&nbsp; 3시간이 였다&nbsp;<br>그래서이제 구명조끼를 자리를찾으면 놀수 있어서 빨리찾고 놀으러가려고&nbsp; 친구들한테 애기를하였다<br>야 빨리가자&nbsp; 그리고놀다 배고파 터기 아이스크림을 먹었다<br>그리고 다시놀으러갔다 그리고3시간이 지나 우린가야해서&nbsp; 아쉬웠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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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30 00:45: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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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떡볶이 (김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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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배가 고파서 냉장고를 보니<br>떡,어묵,치즈가있었다<br>떡볶이를 만드는것 이다<br>물에 고추장을 풀고&nbsp; 그다음<br>떡을 넣고 소세지를 넣고<br>파를 많이 넣야 한다<br>그뒤로 삶은 달걀을 넣고<br>라면 사리를 넣고 기다린뒤<br>어묵을 넣고 치즈를<br>많이 넣어야한다 꼭 많이<br>다먹은뒤 볶음밥이다<br>떡볶이 국물에<br>밥을넣고 파를 또 넣어죠야 한다<br>그리고 옥수수를 넣은면<br>더 맛있다. 그리고 마직막으로<br>김가루를 넣으면 완성이다<br>밑에를 바삭하게 먹을려면<br>30초를 기다리면 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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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30 00:52: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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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mmer114/qktrp0lh97qmvcff/wish/1476423864</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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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30 01:04: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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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미있는 캠핑[양서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mmer114/qktrp0lh97qmvcff/wish/1476465028</link>
         <description><![CDATA[<div>금요일 아침이 되자 나는 일어났다.엄마,아빠 먼저 일나셨다. ''서현아! 캠핑 갈꺼니까 빨리 씻고 준비해'' 나는 부모님이 캠핑 갈거라는 말에 나는 신이났다.''야호 신났다''&nbsp; ''엄마!이제 준비 다했으니까&nbsp; 빨리 가요''&nbsp; &nbsp;''서현아!그럼 차타고있어 ''&nbsp; ''네!'' 내가외첬다. ''출발'' 부모님께 물어봤다. ''엄마!캠핑장에서 모할거예요?'' 엄마꼐서 말하셨다.''맛있는것 먹을거야''&nbsp; '모먹을지 기대된다' 시간이 빨리 가는지도 모르고&nbsp; 벌써 킴핑장에 도착했다.내가 흥분하면서 말했다. ''야호! 도착했다.'' 근데 산하네 가족이 먼저 와있었다.나는 산아에게 인사했다.''산아야!안녕'' 산아도 인사했다.'' 누나!안녕'' 산아와 여러가지 놀이를했다. 1.강가에 가서 소금쟁이와 물고기를 잠자리채로 잡았다.2.농구장에서 축구와 농구를했다.3.친구들과함께 방방장에서 파구.축구등등 을 했다.맛있는 음식도 먹었다.1.버터식빵을먹었다.2.소고기를 먹었다. 3,너구리 라면을 먹었다.3.닭갈비를먹었다.4.매점에가서 아이스크림도 사서 먹었다.열심히놀아서 바로 잤다. 즐거운 하루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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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30 01:19: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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