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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를 훔치는 완벽한 방법 - 토330 기영쌤 반 by DEC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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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살면서 다시는 잃어버리고 싶지 않은 향기를 갖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만듬</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01-12 04:38: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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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질문</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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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네가 경험한 일과 연결되는 사건을 말해볼래?<br><br></strong>① 차에서 살게 된 일처럼 특별히 겪어본 어려움<br>② 친구 루엔에게 들킨 것처럼 무언가 알리고 싶지 않은 일을 들킨 일<br>③ 윌리를 훔친 것처럼 무언가 나쁜 일을 꾸몄던 일<br>④ 무키 아저씨의 말처럼 더 휘저어서 고약한 냄새가 나게 했던 일<br>⑤ 용기를 내어 용서를 구했던 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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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12 04:38: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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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답하는 방법</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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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도 <mark>조지나와 비슷한 경험</mark>을 한 일이 있어.<br>무엇이냐면 ~ .<br><br>그 일을 통해 <mark>조지나는 그런 상황에서 어떤 마음 / 어떤 생각</mark>을 했을 거야. <mark>나도 어떤 마음 / 어떤 생각</mark>이 들었거든. 왜냐하면 ~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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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OO] 나의 양심을 위해</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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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내가 가장 기억에 남는 사건으로 조지나가 윌리를 돌려주고 사과하는 장면을 골랐다. 나도 이와 비슷한 상황을 겪은 적이 있어 공감이 갔기 때문이다. 나는 1학년 때 수학숙제가 하기 싫어서 답지를 보고 베낀 적이 있다. 하지만 엄마는 풀이과정도 없이 어려운 문제를 푼 내가 답지를 베꼈다걸 알아챘고 나는 발이 손이 되고, 손이 발이되랴 엄마에게 죄송하다고 빌며 뒤늦게 후회했다.&nbsp;<br>&nbsp; 만약 내가 이때 엄마가 알아차리기 전에 미리 스스로 잘못을 고백했다면 이 얘기는 달라질까? 별로 그럴것 같진 않다. 왜냐하면 그래도 내가 잘못했다는건 바뀌지 않기 때문이다. 게다가 엄마에게 잘못을 말하것은 자살 행위이다. 이러한 생각 때문에 나는 엄마에게 먼저 내 잘못을 말하지 못했던 것 같다. 하지만 앞으로는 꼭 잘못한 일이 있으면 먼저 내 잘못을 말하고 사과할 것이다. 비록 마음이라는 잔이 넘치도록 많은 양에 용기가 필요할지라도 나의 양심을 위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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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12 04:38: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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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질문</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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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1. 네가 보기에 조지나는 어떤 아이라고 생각하니?</strong><br>① 당돌하고 자기중심적인 아이라고 생각해.<br>② 어떻게든 문제를 해결해 보려고 노력했다고 생각해.<br>③ 그렇게 행동하는 것을 이해할 수 없어.<br>④ 그 외 다른 자신의 생각.<br><br><strong>2. 그래서 개를 훔친 뒤 고민하는 조지나에게 어떤 말을 해주고 싶니?</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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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12 04:38: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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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OO] 나는 널 믿어.</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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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나는 조지나가 불쌍했다. 그리고 우리 주변에 꼭 이런 친구가 있을 것 같아 걱정도 되었다. 이 친구가 있다면 꼭 도와주고 싶다. 난 이런 친구를 도와주는 아이가 되고싶다. 조지나가 가장 가슴이 뛰었을때는 아마 무키 아저씨를 만났을 때일 것이다. 왜냐하면 잘못된 짓을 하다가 누군가에게 들키거나 그럴 것 같으면 얼마나 불안하고 떨리겠는가.나였다면 확 기절해 버릴 수도 있었을 것 같다.그래도 그땐 다행히 무키 아저씨가 크게 관심을 가져주지 않아서 다행히 조지나가 기절하지않았던 것인지도 모른다. 휴우..</div><div><br></div><div>&nbsp; 내가 보기에 조지나는 어떻게든 문제를 해결해 보려고 나서는 적극적인 아이인 것 같다. 왜냐하면 자신이 어렵게 사는 것을 참을 수 가 없어서 돈을 벌려 집을 사려고 윌리라는 개를 훔쳤고, 포상금을 받으려 노력했다. 그런 조지나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 있다.<br><br>&nbsp; &nbsp;조지나야. 개를 훔친 것은 물론 잘못한 것이 맞아. 하지만 조지나, 너는 그 문제를 풀려고 노력 결국은 카멜라 아줌마에게 당당하게 용기내 자신의 잘못을 밝혔잖니. 그 행동은 정말 아무나 할 수있는 행동이아니야. 분명 옳고 그름을 판단할 수 있는 지혜로움과 대단한 양의 용기 그리고 남을 생각하는 마음이 있어야 돼. 조지나. 넌 정말 대단한 잘못을 일으켰지만 그것보다 더 대단한 용기를 내 자신이 잘못했다 고백했어. 그걸로 됐어. 너에게는 정말 엄청난 가능성이 있고, 용기가 있어. 이제 너는 그 잠재력을 깨워 더 발전하는 일만 남았어. 조지나. 나는 널 믿어. 넌 엄청난 아이야. 천재? 그 비슷한 거야ㅎㅎ&nbsp;</div><div>추신 : 너무 불가능한 도전(개를 훔치는 거 같은) 은 하지 않는 게 좋을 것 같아 수습하기가 너무 어렵잖아.</div><div>그럼 안녕~~.</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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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12 04:38: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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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OO] 조지나는 나쁜 아이라고 할 수 없다.</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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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내 생각에는 조지나는 어떻게든 문제를 해결해 보려고 생각한는 아이인것 같다. 조지나는아빠가 사라진 이후 집이 아닌 똥차에서 생활하고 있었다. 조지나는 집에서 살고 싶었다. 평범한 아이들처럼 말이다. 그래서 집을 구하려고 개를 훔친다. 문제를 해결하려고 한 것이다. 집이 없는 문제를 말이다.</div><div><br>  하지만 조지나가 개를 훔쳤다는 이유만으로 조지나가 나쁜아이라고 할수는 없다. 조지나는 착한 아이라고 생각한다. 물론 처음에 조지나가 개를 훔치려는 계획을 세우고 개를 훔친 일은 잘못되었다. 집이 생겼으면 좋겠다고 해서 다른 사람의 개를 훔쳐 주인이 마음고생을 하게 만드는 것은 조지나가 백번 잘못한 일이다.개를 훔친 조지나는 개를 낡아빠진 집에서 돌본다. 어느날 조지나는 개를 돌보러 갔다가 무키 아저씨를 만난다. 아저씨는 '때로는 휘저으면 휘저을 수록 고약한 냄새가 나는법이야'라는 말을 해준다. 그 말 한마디에서 조지나는 깨달음을 얻는다. 그리고 개의 주인인 카멜라 아주머니께 용서를 구한다. 조지나는 잘못을 했다. 하지만 용기를 내어 고백하고 용서를 구하는 데에 큰 결심이 있어야 했을 것이다. 그런 면에서 나는 조지나가 착하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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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12 04:38: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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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OO] 향기를 지키길 바래</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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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나는 조지나와 비슷한 부분이 있어. 친구에게 자신의 비밀을 들키면 얼마나 미움받을까라고 생각하는 부분과 가난한것에 예민하고 어떻게든 해결하려는 부분이 비슷해. 나의 경우는 친한 친구가 나의 비밀을 알았을때 날 버릴까봐, 날 싫어할까봐, 소문 낼까봐 이런 걱정이 들어. 그리고 내가 이렇게 돈을 쓰다가 거지가 되면 어떻하지 하고 돈을 벌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이런 생각도 들고 해결을 해서 누구한테 도움이 되고 싶고 엄마, 아빠가 힘들지 않도록 해주는 걸 원하는 모습도 닮은것 같아.</div><div><br>&nbsp; 그리고 조지나는 무키 아저씨를 먼넜을떄 가장 가슴이 두근거렸을것 같아. 왜냐하면 무키아저씨가 윌리를 훔친걸 아줌마에게 말하고 조지나는 혼나고 엄마한테도 혼날 것 같기 때문이다. 내가 조지나 였다면 겁에 질려 도망갔을 것 같기도 해. 덤덤하게 말하는 조지나도 무척 무서웠을 거야.</div><div><br>&nbsp; 조지나의 행동은 이해는 해 줘야 한다고 생각해. 물론 잘못은 했어. 엄마를 돕고 싶어 하는데 바르게 일하고 버는 방법이 좋은데 나쁜길로 새서 개를 훔쳐서 아줌마가 죽고 싶어 할만큼 힘들게 만들고, 학생의 직장인 학교에서 바르게 행동하지 않은 면도 있으니까. 하지만 어린 만큼 순수하게 친구가 떠나지 않도록 집을 갖기 원해서 한 행동이기도 하니 이해는 해줘야 하지 않을까.</div><div><br>to. 개를 훔친 뒤 고민하는 조지나에게</div><div>&nbsp; 조지나 힘든 엄마를 도우려는 마음 ,친구에게 놀림 받고 싶지 않는 마음, 다~이해해. 그런데 개를 훔치는건 정말 나쁜 일이야. 개는 단순한 장난감이 아니라 누군가에겐 소중한 가족이야.나도 강아지를 키우는데 개를 잃어 버린다는건 끔찍한 일이야 심지어 아무도 없고 누가 올지 모르는 집에 개를 혼자 놔둔다는건 더욱 끔찍한일이야!!화내서 미안하지만 넌 아주 큰 잘못을 저질렀어.아줌마한테는 소중한 가족을 잃은 상실감으로 충격을 많이 받았을 거야 .너가 피치 못할 사연이 있다고 해도 너의 잘못은 지울수 없어. 그러니 앞으로는 후회하지 말고 행동하기전에 한번 더 생각하고 행동해봐. 잃고 싶지 않은 그 향기를 꼭 지켜가길 바래.</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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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12 04:38: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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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류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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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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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유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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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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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재연] 나의 양심의 마스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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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도 조지나와 비슷한 경험을 한 일이 있다. 무엇이냐면, 어느 아침, 학교 준비를 하는데 마침 마스크가 다 떨어져 있었다. 그래서 누나가 숨겨두었던 마스크를 몰래 꺼내서 쓰고 학교에 갔다. 내가 집에 돌아오고, 30분 뒤, 누나가 집에 돌아왔다. 누나는 오자마자 나를 쏘아보며 "너, 내 마스크 썼지?" 누나는 이미 아침에 눈치를 챈 것 같았다. 계속 아니라고 우겨봤자 누나는 엄마에게 말할게 뻔했다. 그래서 나는 누나에게 내 잘못을 고백했다. 다행히 누나가 용서해 주었다. 하지만 나는 그 대가로 누나에게 젤리를 사서 바쳤다. 나는 이 일을 통해 용기있게 답 하는 것이 가장 자신감 있고 통쾌한 대답인 것 같다. 사실을 밝히지 않고, 계속 거짓말을 하는 것은 내 마음속에 1톤짜리 돌맹이를 올려 놓은 것 같았다. 이런 일이 다시는 없도록 노력할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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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14 07:58: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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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유정] 우리가 저지를 수 있는 일들을 조지나는 더 크게 겪었을 뿐이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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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우리는 살다 보면 조지나와 비슷한 경험을 겪는다. 사소한 것으로 일이 꼬이기도 하고, 하면 안되는 일을 저지르고 용서를 구하기도 한다. 아주 사소한 일부터 아주 큰 일까지. 조지나는 우리가 평소에 저질렀던 일들보다 조금 더 큰 일을 저질렀을 뿐이다.&nbsp;<br>&nbsp; 그러나 조지나가 일을 겪으면서 느낀 감정들은 우리와 같을 것이다. 살면서 느끼는 죄책감의 느낌은 모두가 거의 같을 것이다. 조지나는 개 윌리를 훔쳤을 때, 어깨가 무거웠을 것이다. 카멜라 아주머니에게 거짓말을 하고 있었던 상황이었고, 언젠가는 사실을 털어놔야 했기 때문이다. 우리들도 그런 일들을 겪을 때는 어깨가 무거워진다. 살면서 어깨가 무거우면 행복을 보지 못한다. 따라서 우리는 살면서 어깨가 무겁지 않게 해야 한다.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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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14 08:02: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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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다영] 작은 거짓말, 큰 죄책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qkp5e51qekcchqlr/wish/2444232227</link>
         <description><![CDATA[<div>&nbsp; 나는 숙제를 대충 찍어서 한 적이 있었다. 선생님이 숙제를 확인하실 때 혹시라도 들키지는 않을까 걱정이 되었다. 선생님이 숙제를 확인하시던 도중에 내 이름을 부르자 심장이 덜컥 내려앉는 기분이었다. 하지만 숙제를 대충 한 것을 들키지는 않았다. 이렇게 숙제를 대충 한 것 말고도 거짓말을 한 적은 많다. 그럴 때마다 들키지 않으려 거짓말에 거짓말을 덧씌워 돌이킬 수 없을정도로 일이 커진 적도 있었다. 이렇게 거짓말을 했을 때 정말 매일매일 거짓말 한 것을 들키지 않을까 학원 수업에도 집중하지 못하고 그 거짓말에만 사로잡혀 일상생활을 제대로 못 했었다.<br>나도 죄책감에 시달렸었는데 조지나는 얼마나 마음이 무거웠을까, 하고 공감이 가는 부분이 많았다. 나는 내가 잘못한 것에 책임을 지는 것이 무서워서 아예 피한 적도 있다. 하지만 조지나는&nbsp;자기 잘못을 피하지 않고 제대로 받아들였다. 잘못을 진심으로 뉘우치는 것이 얼마나 힘든지 알기 때문에 나는 조지나가 대단해 보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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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14 08:02: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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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나은]거짓말은 나중에 풍선처럼 펑! 터져 버릴거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qkp5e51qekcchqlr/wish/2444232266</link>
         <description><![CDATA[<div>여러분들은&nbsp; 거짓말을&nbsp; 한 적이 있는가?&nbsp; 아마 있을 것이다.&nbsp; 세상에 거짓말을 안 하는 사람이 있나?&nbsp; 그때 거짓말 했을 때 기분은 어땠나?&nbsp; 사람마다 다르겠지만&nbsp; 고구마 100개를 먹은 기분이 들것이다.&nbsp;<br><br>조지나는&nbsp; 개를 훔쳐 카멜라 아줌마에게&nbsp; 거짓말을 하게 된다. 그때의 기분은 어땠을까? 내가 조지나나가 아니어서 모르겠지만, 속이 답답했을 것이다.&nbsp; 지금 당장이라도&nbsp; 솔직히 밀힐까? 라는&nbsp; 망설임도있을것이다.&nbsp; &nbsp;<br><br>&nbsp;꼬리가 길면 밝히게 된다. 라는 속담이 있다.&nbsp; 거짓말은 언젠가 밝혀지고 사람들의 오해만 사게 될 것이다. &nbsp;<br><br>우리에게는 거짓말이라는 풍선이 있다.&nbsp; 사소한 거짓말을 하면 거짓말이라는 풍선은 아주 조금 부풀어 오를 것이다.&nbsp; 하지만 엄청나게 과장된 거짓말을 하면&nbsp; 풍선이 펑! 터져버리고 거짓말이 들통나기 마련이다.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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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14 08:03: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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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건우] 몰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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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나는 조지나가 무키아저씨에게 윌리가 자신의 개라고 거짓말을 하는 장면이 인상 깊었다. 왜냐하면 친구랑 같이 집에 가다가 친구가 나에게 "나 어제 집에혼자있어서 몰폰하다가 걸렸다"그래서 내가 "어떻게?"라고 물었더니"엄마가 집 에 cctv를 설치해 놨더라고"그래서 나는 저런 것도 언젠가는 걸리는 구나 라고 생각했다. 그런데도 친구는 아직도 몰폰을 하는거 같다.그래서 나는 친구가 만약 몰폰을 한것을 cctv가 생기기 전에 고백 했으면 어떻게됬을까? 그 친구가 장난 꾸러기지만 사과하거나 그런 진지한 상황에서는 정말 장난 치지않는 걸알기 때문에 친구가 조금 불쌍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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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14 08:03: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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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태빈]죄책감을 없애주는 고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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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 기억에 남는 사건으로 조지나가 카멜라 아주머니에게 거짓말하는 장면을 골랐다. 왜나햐면 나도 이와 같은 경험이 있기 때문이다. 내가 3학년때,한번 학원을 빠뜨려서 엄마에게 혼날까봐 집에 들어왔을때, 학원을 간 척을 하며 엄마에게 거짓말을 쳤다. 그리고, 몇시간뒤, 부모님이 제가 학원을 안갔다는 사실을 알아 나를 엄청 혼내셨다. 그때 내가 거짓말을 하지 않고 그냥 죄송하다고 했어야하는데 엄청나게 후회했다.&nbsp;<br>만약 내가 학원 안갔다고 고백했다면, 괜찮을까? 아마도 그럴 것이다. 왜냐하면 우리 부모님은 잘못을 하는 것 보다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시는 것을 더 중요시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나는 혹시나 더욱 혼나는 것이 두렵고 더욱 생각만 하게 되면 계속 시간만 가기 때문에 더욱 말을 못했었던 것 같다. 하지만, 앞으로 조지나처럼 아주머니에게 당당히 잘못을 고백하는 것처럼 나도 그래야 될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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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14 08:03: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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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류민]우리 엄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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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우리 엄마는 귀신이다. 내가 뭘 하든 다 알고 있다. 진짜 귀신같이 내가 공부하다가 가지게 피면 방에 들어와서 막 혼낸다.<br>어느 날은 엄마가 늦게 집에 오셔서 놀고 있었다. 다음날 엄마가 내가 숙제 안 했다고 눈빛으로 말했다. 나는 깜짝 놀라서 바로 무릎을 꿇고 손을 비비면서 사과를 구했다. 엄마는 사과를 했다고 용서하셨고 그날은 숙제만 했다. 역시 책을 읽은 데로 사과를 하면 용서를 받는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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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14 08:04: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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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연우]몰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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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공부를 할때 핸드폰을 가끔 본다 몰론 몇년전에 공부할때 핸드폰을 향상 가지고 있다.그때까지는 엄마가 내방에 온다는 신호가 왔다!그게 무슨 신호냐면 엄마가 쇼파에서 일어나면 항상 삐지직 소리가 난다 엄마가 쇼파에서 일어날때마다 난 핸드폰을 보다가 껐다 근데 몇년전에는 그 쇼파가 새로운 거라 소리가 안났다.그래서 몰폰을 하다 걸린적이 있었다.그래서 그이후론 공부할땐 핸드폰을 엄마한테 내야한다 그래서 향상 내고 공부한다 근데 내 주변엔 컴퓨터랑 태블릿이 있다 나는 그때 기계 천재라 예상을 했다 컴퓨터를 키면 쿨러가 돌아가고 그 소리에 엄마한테 걸릴수 있다 키보드 소리에도 걸릴수고 있다.그리고 컴퓨터를 키면 컴퓨터에 카카오톡 로그인이 됬다고 엄마핸드폰에 간다.그래서 컴퓨터는 포기 했고 태블릿이 있다 그태블릿은 내 태블릿이고 공부 할때 쓰는태블릿이다.뭐 영어 단어 검색 숙제 등등하는 탭이다 그때는 그 탭에 게임이 없었다.근데 몇년전에 핸드폰을 놓고 해야되서 태블릿에 게임을 깔고 태블릿으로 했다.그리고 마침 그 쇼파가 오래되서 찍찍소리가 나기 시작했다.그래서 몰폰을 하고 싶어도 그때 처럼 태블릿도 앞수가 될수 있기 때문에 몰탭 안한다.조지나 또한 나와 비슷한 상황에서 조마조마하고 일이 꼬여가는 답답하고 나쁜일을 해서죄책감이 들었을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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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14 08:04: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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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수연]  꼬리가 길면 밟히기 마련이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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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나도 조지나와 비슷한 경험을 한 일이 있다.  내가 6살때 엄마가 분리수거 하러 간다고 하시면서 나한테 피아노 연습을 하라고 하셨다. 그런데 하기가 너무 귀찮아서 인형 놀이를 하다가 엄마가 집 비밀번호를 치는 소리가 나자마자 피아노 연습하는 척을 했다. 그리고 엄마가 연습한 곡을 쳐보라고 하셨을때 하나도 못쳐서 엄마한테 죄송하다고 말씀드렸다. 엄마는 앞으로는 용기있게 잘못에 대한&nbsp; 용서를 구하라고 하셨다. 나는 이 일 이후에 나의 잘못을 덮으려고 더 휘졌는 것보다는 용기를 내서 용서를 구하는 것이 더 좋을 것 같다.&nbsp;나의 잘못을 더 휘졌는다면 내 마음이 1톤이 넘는 무게의 트럭을 얹는 것보다 더 무거울 것 같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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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14 08:07: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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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나은] 돈보다 소중한것</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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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난 개를 훔친 조지나가&nbsp; 나쁜 아이로&nbsp; 보이지 않는다. 오히려 용감하고 멋진 친구라고&nbsp; 생각한다. &nbsp;<br><br>조지나는&nbsp; 처음엔&nbsp; 개를 훔친 못돼 먹은 짓을 했지만&nbsp; 자신의 잘못을 고백했다.&nbsp; 자신의 잘못을 고백했다는 것만으로도 정말 하늘의 별따기 다.&nbsp; 여러분들은 자신의 잘못을 쉽게 인정할수 있는가? 말로만&nbsp; 쉽지 자신의 잘못을 고백 하는건 정말 어려운일이다.<br><br>우린 조지나를 질나쁜 아이라고 생각 할수 있다. 하지만 얼마나 많은 상처들이 있을까? 얼마나 집을 갖고 싶다는 순수한 마음이 있었으면 개를 훔쳐 사례금을 받아 집을 사겠다는 생각을 했을까?&nbsp; &nbsp;<br><br>상처가 완전히 곪아버린 조지나에게<br>  조지나. 많이 힘들었지? 그 높은 담벽을 넘느라.  담벽을  넘느라 온몸에는 상처가 생기고 그 상처가  곪아버렸으니까,  하지만 이제 괜찮아. 곪아버린 상처에 밴드를 붙이고  넌 희망이라는 망치로 담벽을 부수고 또 부셨으니까.  넌 자신의 잘못을 인정했어.  사람들은 니가 개를 훔쳐서 나쁜시선으로 바라보겠지만  넌 세상에서 보물같은 가치를 발견했어. 그건 돈보다 훨씬 중요한 행복. 집을 갖은 행복을 말이야. 넌 그 보석을  발견했으니까   점점 앞으로 나아갈거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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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14 08:15: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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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건우] 인생의 가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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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나는 조지나가 안쓰러웠다. 그리고 우리 주변에&nbsp; 이런 친구가 어딘다에 꼭 있을거 같다. 이런 친구가 있으면 도와주고 싶다. 나는 어려운 아이들을 도와 주는 사람이 되고 싶다. 조지나가 가장 긴장 됐을때는 무키 아저씨가 자신이 윌리를 훔친걸 알았을 때였을 것이다. 나도 그런일이 있었을때 막 온갖 생각이 다든다. 자신의 잘못이 들통 난걸 알았을땐 긴장이 된다. 나같았으면 호흡골란이 왔을 것이다. 하지만 무키 아저씨가 모른 척해줘서 조지나는 호흡골란이 안온것이다.<br><br>&nbsp; 나는 조지나가 문제를 해결하는 데에서는 아주집요하고 적극적인 아이같다. 왜냐하면 자신의 형편을 조금 이라도 났게게하려고 윌리라는 개를 훔쳐 돈을 받을려고 노력을 했기때문이다. 그런 조지나에게 말해주고 싶다.<br><br>&nbsp; 조지나. 너가 윌리를 훔친건 매우 잘못된거야&nbsp;하지만 너는 너의 잘못을 알고 카멜라 아주머니 한테 너의 잘못을 말하고 용서를 구했어 너는 엄청난 용기를 낸거야 조지나 돈이 인생의 모든것은아니야 그것말고도 사랑,행복.가족 등의 가치들이 있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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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14 08:25: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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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박재연] 조지나의 산뜻한 향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qkp5e51qekcchqlr/wish/2444237876</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조지나는 힘든 상황에서도 절대 희망을 잊지 않는 아이인 것 같다. 돈이 없고 고물 자동차에서 자는데도 가족을 도와주기 위해 개를 훔치려는 계획까지 세우는 것이 참 대견해 보였다. 조지나는 절대 가족들에게 피해가 되지 않도록 행동하는 정말 착한 아이 인 것 같다. 친구들이 자신이 돈이 없고, 고물 차에서 생활한다고 놀리더라도, 무시해서 잊어버리고 다시 희망을 갖는 모습이 정말 멋져보였다. 어린 나이에 부모님의 사랑을 받지 못하고, 자신도 가족의 보탬이 되기 위해 개를 훔쳐서 사레금을 받을 생각을 하는 것이 너무 조지나가 불쌍해 보였다.&nbsp; 하지만, 자신의 행동의 옳음과 안됨을 구별하는 것이 진정한 조지나가 가진 지혜인 것 같다!<br><br>&nbsp; To. 산뜻한 향기를 맡고 있는 조지나에게~<br>조지나야. 개를 훔쳐서 남에게 피해를 주는 것으나 결코 잘한 일은 아닌 것 같아. 하지만, 너가 가족들에게 향한 그 마음을 정말 인상깊게 봤어. 친구들이 아무리 너에 대하여 나쁘게 말하더라도 그 말을 잊어버리고, 다시 희망을 찾아가는 너의 모습이 정말 멋져 보였어. 앞으로 너가 해야 할 행동이 옳은 판단인지 옳지 않은 판단인지 신중하게 판단해서 행동하면 넌 더 멋지게 성장할 수 있을 것 같아!<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From. 너의 성장을 기다리고&nbsp;<br>                                                                    있는 재연~<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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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14 08:27: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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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다영] 따뜻한 마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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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나는 조지나가 자기중심적이고 조금 미련한 사람 같기는 하지만 또, 따뜻한 마음을 가진 사람인 것 같기도 하다. 조지나가 개를 훔친 것에는 정말 많은 이유가 있다. 우선 가장 큰 이유는 가난을 벗어나려는 것이다. 그렇다면 가난을 벗어나려 했던 이유는 무엇일까. 조지나는 가족을 생각해 사례금을 받으려 했던 것일 수도 있다. 가족을 위한다고 하는 것이 어쩌면 변명처럼 보일 수 있다. 하지만 나는 조지나가 돈만을 보고 개를 훔친 것이라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조지나는 이미 소중한 가치를 생각하고 있었던 것 같다. 그냥 그 소중한 가치를 지키기 위해 필요했던 것이 돈이었을 뿐이다.<br>조지나는 결코 좋은 일을 한 것이 아니다. 그렇지만 문제를 해결하는 여러가지 방법을 찾아가고 있기 때문에 조지나는 더 큰 사람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개를 훔친 것으로 조지나는 더 성장했을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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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14 08:29: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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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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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태빈] 진실된 고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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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나는 조지나가 힘들어보였다. 어린 나이에 자신이 고물차에서 생활을 하며 샤워를 주유소에서 하며 학교에서는 자신이 건물에 산다고 속여야만 했어야하니 정말 힘든 삶을 살았을 것이다. 더군다나, 아빠도 없으니 더욱 힘든 삶을 살았을 것이다. 그러니 자신이 살고싶은 그집 하나로 개를 훔친다는 것은 나쁜짓이고, 용서받지 못할 짓이지만, 당연히 계속 차에서 살게 된다면 이런 생각이 들수밖에 없을 것이다. 그리고, 윌리를 훔친 뒤, 줄로 묶어두고, 음식을 가져다 주면서 무키 아저씨를 만났는데, 결국 무키아저씨가 윌리에 정체를 알게되었단 것을 알았을 때 나라면 무조건 잠도 못 자고, 소리만 질러댔을것이다. 하지만, 그 상황에서 더이상 거짓말하지 않고아주머니에게 진실을 말하면 자신의 잘못을 뉘우친다는 것이 대단했다. 누구나 그런 용기가 나오는 것은 아니다.<br><br>&nbsp;나는 조지나가 누구보다 강하고, 침착하며, 자신의 잘못을 잘 뉘우치는 아이인것을 같다. 사람들은 누구나 돈에 집착하며, 돈을 얻기 위해 나쁜일을 하는것이다. 조지나는 자신이 결국 돈을 얻어야 집에서 살수 있기 때문에 그런 행동을 한 것이다.<br><br>조지나에게<br>조지나야, 나는 너가 어쩔수 없이 이런 짓을 했다는 것을 알아. 하지만, 이것은 올바르지 못한 행동이야. 너가 다른 아이들처럼 평범하게 집에서 지내며 즐겁게 사는 것을 원하는 걸 알아. 나도 너가 왜 그런짓을 했는지 알아. 나도 예전에 한번 다른 사람의 것을 훔친적이 있어. 하지만, 이걸 갖고 있으니 계속 죄책감이 들더라고, 하지만, 그 친구에게 진실을 고백하고 물건을 돌려주니 너무 기분이 편해지더라고, 그러니까 너도 자신의 양심을 생각하며 살아가며 좋을 것 같아.<br><br>&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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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14 08:34: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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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유정] 살면서 다시는 잃어버리고 싶지 않은 향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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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내가 보기에 조지나는 어떻게든 문제를 해결해 보려고 노력을 하기도 했고, 카멜라 아주머니에게 거짓말을 하면서 자신의 마음에 돌덩이를 얹어, 무겁게 만들기도 한 아이이다. 하지만 문제를 해결하려 노력을 한 부분이 더 많다. 살 만한 집을 살 때, 돈을 보태기 위해 개를 훔치기로 계획을 세웠기 때문이다. 또, 카멜라 아주머니에게 사실을 털어놓고 싶은 생각도 들었기 때문이다. 개를 훔친, 이 거대한 일을 겪은 조지나에게 해 주고 싶은 말이 있다.<br><br>&nbsp; 조지나에게.<br>너는 엄마와 동생과 네가 살 집에 필요한 돈을 보태기 위해 개를 훔치기로 했어. 그 계획은 실패했지. 사례금으로 500달러를 받지 못했으니까 말이야. 하지만 그 대신에 얻은 게 있을거야. 바로 살면서 다시는 잃어버리고 싶지 않은 향기일 거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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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14 08:35: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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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김류민] 엄마에게 도움을 주는 방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qkp5e51qekcchqlr/wish/2444240293</link>
         <description><![CDATA[<div>조지나는 자신의 문재를 자신의 힘으로 해결하는 아이이다. 이 책에서는 개인 윌리를 훔치는 문제를 만든다. 하지만 조지나는 그 문제를 개를 돌려주면서 사과를 하면서 그 문제를 해결한다. 그리고 조지나가 개를 훔친 이유도 루엔이 자신이 차에서 산다는 것을 알게 되어서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훔친 것이다.<br>조지나가 무조건 나쁘다고는 할 수 없다. 조지 나의 행동은 물론 나쁜 것이다. 하지만 조지나 그 행동에 대해 죄책감을 느끼고 사과까지 했으니 조지나가 무조건 나쁘다고는 할 수 없지 않을까?<br><br>to. 개를 훔칠 계획을 세우는 조지나에게<br>조지나, 네가 하려는 행동은 나쁜 짓이야. 지금은 모르겠지만 돈보다는 중요한 건 사람마다 달라. 너는 돈이 중요할지 모르겠지만 아주머니는 윌리가 무척 소중해. 나는 지금의 너도 돈보다 소중한 걸 찾았으면 좋겠어. 또 네가 느끼는 그 향기도 잃지 말고 평생 간직하면 좋을 것 같아. 네가 엄마를 도울 방법은 많아. 꼭 그런 나쁜 짓 말고도 너의 존재 자체가 어머니께 도움이 될 거야.&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류민이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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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14 08:36: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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