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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어 4단원 8,9차시 [자신의 생각을 글로 나타내기] by 교사채현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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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문장성분, 문장 호응관계에 알맞게 자신의 경험을 글로 나타내봅시다 (자기평가, 동료평가)</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5-03 07:07: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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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급똥의 추억</title>
         <author>coguswls91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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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안녕하세요. 저는 5학년을 가르치는 평범한 초등교사입니다.</div><div>&nbsp;제가 중학교 때 겪은 일입니다. 평소처럼 저는 여유롭게 버스에서 내려 학교에 가고 있었습니다. 늘 그렇듯이 평화롭고 아무 걱정 없는 아침이었죠. 그런데 조금 걷다 보니 배가 조금씩 이상해 지더군요. 꾸룩..꾸룩꾸룩....꾸꾸룩 꾸룩....그렇습니다. 이건 틀림없는 급똥이었습니다. 급똥을 느낀 순간부터 저는 약간 당황하며 마음이 급해지기 시작했습니다. 걸음을 재촉하며 학교로 갔죠. 하지만 학교는 아직도 10분이나 더 걸어가야 했습니다..<br>(생략)<br>억울하고 서운했지만 괜찮았어요.</div><div>바지에 똥 싸고 똥쟁이가 되느니 교직원 화장실 몰래 쓴 사람이 되는게 나으니까요. 이렇게 저는 무사히 급똥을 해결하고 중학교를 잘 졸업할 수 있었답니다. 지금까지 제 사연을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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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3 07:16: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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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밤중에 눈놀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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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안녕하세요 ! 작가 현지예 입니다 !<br>토끼PD님의 부탁으로 ,<br>오늘은 저의 이야기 하나를 풀어볼까 , 하는데요 ?<br>자 , 그럼 이야기 시작하겠습니다 .<br><br>2021 . 12 . 17 ~ 19 ? 까지<br>저는 코로나 때문에 2년동안 못 갔던 사촌언니 집에 가는 길이었습니다 .<br>아빠 차를 타고 사촌언니의 집에 가던 중 ..<br>드디어 사촌언니의 집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br>너무나도 설레는 마음을 안고 ,<br>차에서 내려 사촌언니의 집으로 향했습니다 .<br>집 안에 들어가니 , 사촌언니와 사촌오빠가 보였습니다 .<br>인사를 한 뒤 언니의 방으로 들어갔습니다 .<br>언니와 비즈팔찌도 만들고 , 곧 생신이신 삼촌의 편지도 썼죠 .<br>즐거운 시간을 보내다 , 어느새 저녁이 됐습니다 .<br>밖을 보니 눈이 오고 있더라고요 .<br>바로 옷을 입고 언니와 동생이랑 같이 밖으로 나갔습니다 .<br>사촌동생도 같이 눈놀이를 하다 ,<br>예쁘게 만들려다 , 그만 ' 뽀각 ! ' 눈사람의 머리가 두동강이 났습니다 .<br>언니에게 ' 미안해 ㅠ ' 라며 사과하고 , 이번엔 눈싸움을 했습니다 .<br>너무나도&nbsp; 재밌게 놀고 , 집으로 들어가서<br>삼촌의 생일 케이크를 먹으며 , 선물과 편지를 드렸습니다 .<br>그렇게 아주 즐거웠던 하루가 지나<br>저는 ' 다음에도 또 와서 더 즐겁게 놀아야지 ! ' 라는<br>생각을 품고 집으로 갔습니다 ..!<br><br>이상 저의 이야기였고 , 제 이야기를 들어주셔서 감사해요 ! 😊<br>- 2022.5.4.수, 작가 현지예 올림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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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4 00:54: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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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래둘이 싸우면 새우등이 터진다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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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안녕하세요?제 사연을 보내겠습니다.주말 저녁에 쌍둥이 친구와 재미있고 신나게 열심히! 게임을하고 있었습니다.하지만 그 재미는 오래가지 않았습니다.친구둘이서 뭔가 맘에 안들었는지 화를내고 짜증을 내기 시작했습니다."아...시작했구나 오늘 게임은 여기까지..."라고 맘으론 차분했지만 실째로는 불안하고 초조했습니다. 그때였습니다!! 갑자기 친구의 홧불이 저에게 까지 튀기 시작했습니다!식은땀이 나고"어떡해야하지?!!?"라는 생각밖에 안들었습니다.그레도 저는 용기를 내고 그 뜨거운 불속으로 뛰어 들어가 친구들의 싸움을 말릴려고 열심히 노력했습니다.그 불속안으로 들어가려면 아주아주 큰 용기가 필요 했습니다! 왜냐하면 그친구는 정말 무섭기 때문이죠. 덜덜...덜... 어찌저찌 두친구 사이의 불을 모조리 다끄고 다시 평화롭게 게임을 다시했습니다."휴...오늘은 여기까지해서 정말 다행이다.휴..."게임을 할때는 정말 재미있지만 언제 친구의 홧불이 올찌는 정말 무섭습니다. 언젠간 싸우지 않고 게임 하는 날이 오면 좋겠습니다. 지금까지 저의 사연을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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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4 00:55: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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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목포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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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안녕하세요. 저는 초등학교에 다니는 5학년 학생입니다. 제가 올해 4월에 겪은 일입니다. 그 날은 일요일, 가족과 함께 목포에 갔습니다. 목포에서는 맛있는 먹거리와 재미있는 활동이 많아 신이 났습니다.&nbsp; 첫 번째로 자전거를 빌리려는데 사람들이 다 빌려가서 예약을 하고 나왔습니다. 저는 '하... 이것 때문에 목포 온 건데!'라고 생각하면서도 아쉬웠습니다. ㅋ 하지만 기다리면서 옆에 있는 풍선 다트를 했습니다. 저와 동생은 만원으로 인형 2개를 탔습니다. 생각보다 풍선 다트를 잘해서 저 자신한테 놀랐습니다.ㅋㅋ 풍선 다트를 하고 나니 타고 싶었던 자전거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자전거를 탈려는데 근데 자전거가 3인용 입니다! 저의 가족은 4명인데 말이죠ㅠㅠ 정말 다 같이 못 타서 아쉬웠습니다. 자전거를 돌려주고 난 뒤 솜사탕을 사 먹었습니다. 솜사탕이 입에 들어가자 마자 '와... 이게 천국이구나!'라고 생각했습니다.ㅋㅋ 이 말이 나올 정도로 정말 맛있었습니다. 이제 집으로 가는데 도착하는 시간은 1시간 후 입니다. 하지만 1시간 30분 후에 도착했습니다. 저는 '뭐지...?'라고 생각했습니다. 왠지 속은 기분이 들었습니다. 그래도 목포 가족 여행은 재미있었습니다. 지금까지 제 사연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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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4 00:55: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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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과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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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점심시간 조금넘었을때 누나가 방에서 나와 냉장열었다 뭔가를 들고가더니 방으로 빨리 들어갔다&nbsp; 나는 과자를 먹고싶어 냉장고를열었더니 열었더니 과자가없다 어차피 범인은 정해져있다 누나와나 밖에없었기때문이다 그래서 당연히 누나방으로 들어갔는데 누나가 과자를 안먹었다 하였다 그래서&nbsp; 방을찾아봤는데 쓰레기통에 과자봉지가 있었다 뻔뻔하다누나에게 2배로 갚으라 했다 갚아 줬다 그래서 기분이 좋아야돼는지 나빠야돼는지 모르겠다 어쨋든 기분이 좋긴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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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4 00:55: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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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렸을 때 흑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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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안녕하세요.저는 어렸을 때 있었던 흑역사를 써보려고 합니다. 그 때가 한 5~6살 쯤 때 주말에 아빠와 같이 다이소를 가서 물건을 사려고 했습니다.<br>저는 문구점에서 물건을 구경하며 시간을 보내는 것을 좋아해서 구경할 생각에 신이 났습니다.<br>&nbsp;1층에서는 아빠께서 원하는 물건이 없으시다며 2층으로 가자고 했습니다. 계단을 걷는데 어렸을 때는 계단의 1~2층의 높이가 엄청 높았다고 생각했었나 봅니다. 그래서 아빠 뒷모습을 보고 아빠를 안았습니다.다행이도 무서운 느낌이 살짝 진정이 돼서 아빠 뒤에서 떨어지지 않으려고 아빠를 꽉 안고있었습니다.<br>&nbsp;그리고 곧 밑을 보니 아빠께서 우두커니 서있으시며 "너 뭐해?"라고 물어보셨고 저는 제가 안고있는 사람을 보니 다른사람이었습니다. 놀라서 머릿속에서 수많은 생각이 들고 민망하고 얼굴이 붉어지며 창피해서 무서웠던 것도 까먹고 아빠께 달려가 '죽겠다,미칠 것 같다'라는 생각을 계속 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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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4 00:56: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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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막내의 세뱃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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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한 3달 전 겨울방학 때 할아버지, 할머니 댁으로 놀러갔어요. 오랜만에 할아버지, 할머니를 뵈니 정말 반가웠어요. 하루가 지나고 제가 기다리고 기다리던 세뱃돈 시간이 찾아왔어요. 얼마를 받을지 궁금하면서 노란색이 절 기다리고 있지 않을까 기대가 됐어요. 세배를 한 뒤 돈을 세봤더니&nbsp;<br>꽤 많이 들어있더라고요. 많이 받아서 행복한데 한 편으로는 엄마, 아빠가 돈을 가져갈까봐 긴장이&nbsp;<br>됐죠. 아무튼 언니한테 돈자랑을 하려고 당당하게&nbsp;<br>언니 앞으로 걸어갔어요. 언니에게 세뱃돈을 얼마 받았냐고 물어봤죠. 언니의 대답을 들은 순간 저는 충격을 먹었습니다. 거의 제가 받은 돈에 2배를&nbsp;<br>받은겁니다. 제가 충격먹은 표정을 하고있자 언니가&nbsp; 말하더군요. 자기는 대학교 들어가서 많이&nbsp;<br>받았다고 하더라구요. 언니가 대학교를 가서 많이 받은거면 저도 5학년이 됐는데 말이죠. 아무튼 언니보다 적게 받아서 짜증이 났습니다. 이럴때는 제가 첫째가 되면 좋겠어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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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4 00:58: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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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동 갔을 때 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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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안녕? 내 사연을 보낼게.옛날 아침, 엄마와 함께 산으로 운동을 갔다. 아침이라서 그런건지 힘이 없었다. 산을 올라가던중, 돌이 쌓여있는 곳에 돌을 몇개 쌓고, 다시 운동을 나섰다. 그리고, 중간에 쉬었고, 쉰 다음, 다시 갔다. 그리고, 좁은 길을 걸을 때 내가 앞장을 섰다. 중간에 대나무가 보였다. 그리고, 벌집을 봤다. 그런데, 어머니께서 말씀 하셨다. "저 벌집에 벌이 없다고". 이제 운동이 끝나고, 집으로 갔다. 산을 벗어나고 가던 중, 고양이가 보였고, 고양이를 좋아하던 나는 엄마폰으로 고양이를 찍었다. 그런 다음, 집으로 갔다. 힘든 하루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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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4 01:00: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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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야구의 재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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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안녕하세요 저는 야구의 재미를 느낀 5학년 남학생 임니다. 저가왜 야구의 재미를 느꼈나면요. 아빠께서 취미로 야구를 했어요. 저도 하고싶어서 아빠께 배웠어요. 공을 던지는 법,공을 치는 법,공을 잡는 법을 아빠께 배웠어요. 그리고 이웃동생도 저가 야구하는법을 알려주었어요.저는 7살 부터8,9,10,11,12까지 쭉~~ 야구를 하고있어요. 어렸을때는 이웃동생 이랑 테니스공으로 했고 점점...... 테니스 공보다는 조금 딱딱한 공으로 야구를 하고 있있어요. 지금은 캐치볼을 할때는 딱공으로 하고 있어요. 저가왜 야구를 하는지 아세요? 공에 맞으면 아픈데....... 그이유는요. 타자 일때 방망이로 공을 치면 자기안에 있는 짜증이 확!!!!! 날라가는 것 같아서 야구를 해요. 바로 그것이 저만의 야구 재미에요. 지금까지 저의 사연을 들어주셔서 감사함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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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4 01:00: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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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주의 농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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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의 심장이 약하거나 노인분들은 사청을 주의 해주세요)<br>안녕하세요 저는&nbsp; 평범한&nbsp; 괴물입니다&nbsp; 는&nbsp; 장난이고&nbsp; 평범한&nbsp; 사람입니다 ㅎㅎ 저는&nbsp; 토요일날 일찍?(여기서 진실은10시에 일어났닼) 일어나서 아주 강렬한 세수를 하고 농구화를 신고 밖으로&nbsp; 나갈 려고 하는데 농구화&nbsp; 없는거에요 저는&nbsp; 서랍&nbsp; 뒤지면서&nbsp; 저방 이방를&nbsp; 찾다가 그때 생각이&nbsp; 나기를&nbsp; 삼촌집에 두고&nbsp; 온거에요 .......엄청(200배)짜증났지만 농구를&nbsp; 하러&nbsp; 농구장에&nbsp; 갔습니다....<br>농구장에서&nbsp; 드리블도&nbsp; 하고&nbsp; 슛연습을&nbsp; 하다가&nbsp;<br>던질까 말까 노래 빰치는 공이&nbsp; 제 머리로 &nbsp;<br>떨어졌습니다 ㅠㅠ 마음으로 나쁜말 하고 싶었지만<br>참았습니다ㅠㅠ 그때 저에 찬구에 말이 인생은 쓰다<br>라는 말이 ㅋㅋㅋ 그리고&nbsp; 2시간 저도&nbsp; 농구를 &nbsp;<br>하다가 ??(사실은1시간함ㅋㅋㅋ) 농구 다하고<br>집에 가다가 도망가는 도둑 빰치는&nbsp; 돌에&nbsp; 걸려<br>넘어졌습니닼 ㅋㅋ 어쨌든 그잘은 저주 받은&nbsp;<br>날 같았습니다 ....? (내가 써도 어이가&nbsp; 없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여기서 글쓰기 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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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4 01:02: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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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은 타이밍</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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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학교와 학원을 어찌저찌 끝내고 집에와 열심히 누워서 게임을 하고있는데 갑자기 방문이 열리며 엄마께서 "숙제해!" '아...' 제 편안한휴식은 깨졌습니다.그리고 짜증나고 슬픈마음으로 숙제하러방에 들어가 숙제하면서 노래를 듣고있는데 핸드폰이 옆에 있으니 조금만하고싶은마음에 휴대폰을 켜는순간 방문이열리며 엄마께서 "숙제잘하고있니?" 저는 너무놀라고 억울한마음이 들었지만 침착하게 해명을 하려는 순간 엄마께서 핸드폰을 빼았으시고 잔소리를 툭뱉으신다음 방을나가버리셨습니다.저는너무억울하고 해명을하지못해 슬프고 어이가 없었습니다.그래서 다음부턴 진짜로 노래만들을려고 했는데 핸드폰을 안보면 안들어와서 볼려하는데 그럴때는 또 귀신같이 들어오더라고요.정말 베스킨라벤스에서 엄마는 외계인이란 말이 진짜였나라는 생각이듭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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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4 01:0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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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섯잎클로버와여섯잎클로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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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지난주에 있었던 신기한 일입니다.&nbsp;<br>캠핑에 와서 게임을 하고있었다. 동생들이 와서 네잎클로버를 찾으러가자고 했다. 주변에 세잎클로버가 많이있는곳을 못봐서 일단가보았다. 아래쪽으로 내려가니 세잎클로버 많이있는곳이 보였다. 네잎클로버를 찾다가 우연히 다섯잎클로버가 보였다. 정말 신기했다. 만화나 애니메이션에서는 본적이 있었지만 실제론 본적이 없었다. 이번엔 네잎클로버를 찾다가 생전에 본적도 없고 상상도 해보지 않은 여섯잎클로버를 찾아냈다. 역시나 여섯잎클로버를 찾으니 자연스레 "일곱잎클로버가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nbsp; 일곱잎클로버가 있나 찾아보았지만 역시나 없었다. 그리고 일곱잎클로버를 찾다가 네잎클로버 몇개를 찾아내었다.&nbsp; 총얻은수는 네잎클로버:4개 다섯잎클로버:1개 여섯잎클로버:1개 정도를 발견하였다. 다음에는 세잎클로버가 많은곳이 있으면 한번 찾아봐야될것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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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4 01:04: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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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로나걸려을때일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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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친구가&nbsp; 코로나를 걸 려다고했다. 나한데 메세지가왔다.<br>나는내가안걸리는마음으로 자가키트를했다.&nbsp; 다행이도음성이었다. 다음날 엄마께서 병원에가자고 했다. 그런데 양성이었다.&nbsp; 나는어제했을때는음성이엤는데 왜 병원에서했을때는 양성인데&nbsp; 그로고나서 집에와서 방에들었갔다.나는 방에서 할게없어서 밖에나가고 싶었지마 엄마께서 나오지말라고했다.나는 자가격리가끝날때까지 길다렸다.드디어자가격리가끝났다!!!!<br>나는 자가격리리 동안 고생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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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4 01:05: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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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여름 사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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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안녕하세요.&nbsp; 저는 학교에 다니고 있는 평범한 학생 김민기 입니다.&nbsp;<br>제가 8살때 있었던 일입니다.<br>동생과 함께 밖에서 놀고 있을 때 너무 더워서 주머니에 있는 1000원으로 자판기 음료수를 뽑았는데 그때 딱!! 동생이 먹튀를 하고 만 것입니다.<br>그 순간 저는 불타오르는 마음을 가다듬고&nbsp;<br>동생을 뒤따라 갔죠 그런데 동생이 저 눈앞에서 음료수를 원샷을 때려났더라구요.<br>저는 그 순간 느꼈습니다. '너무 늦었구나'<br>그때 저가 동생에게 뺨따구를 때려서 속이 후련했습니다.<br>지금까지 저의 사연을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당.</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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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4 01:05: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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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징어와 과학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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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안녕하세요. 저는 평범한 5학년 학생입니다. 1월 쯤의 일이었는데요. 차를 타고 놀러가는데, 갑자기 이상한 냄새가 나서 머리가 아파지더라구요.😫 그래서 앞좌석을 보니, 부모님께서 오징어를 드시고 계시더군요. 멀미나서 냄새를 무시하고 자려고 할 때! 오빠가 눈치챈 듯, 골탕먹이려는듯, 저로서는 이해할 수 없는 복잡한 과학 이야기를 늘어놓는겁니다. 계속 그 이야기를 억지로 들은 게 10분이 지나서, 머리는 더 아파졌습니다.😟 그리고 몇 분후, 오빠를(어떤 의미로)말리며 과학 이야기는 끝났습니다. 그리고 저는 도착할 때까지 잠을 잤죠.😪처음부터 이럴걸 그랬네요. 😭<br>&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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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4 01:07: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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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뒤끝의 아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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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안녕하세요. 저는 평범한 초등학교 5학년 입니다 제가 말할 이야기는 7살적에 있던 일 입니다. 7살적에 일주일전... 저는 허벅지에 회색 빛이나고 점이아닌데 점인 듯한 것을 발견했습니다. 저는 그때 아무것도 아닌거인줄 알았죠 그 점아닌 점이 이런 추억으로 번질 줄은....<br>&nbsp;저는 발견하고 일주일 후 그 날 바로 병원에 갔습니다. 저는 가기 싫었죠. 왜냐하면 병원에 가는것은 두려운 일이였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제가 말했죠 "나 병원 안가면 안돼?" 엄마가 말씀하셨셨습니다. "너 그 점같은거 계속 놔두면 나중에 다리 절단 할 수도 있어!!!" 저는 그 말을 듣고 온갖 자괴감과 무서움, 두려움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병원에 갔죠... 근데 막상 가보니 더 떨리고 무서웠습니다. 그래서 저는 부모님 몰래'살금살금' 걸어가고 있는데 이제 내려가도 되겠구나 라고 생각하려는 찰나!!부모님에게 걸려 진료실에 앉았습니다. 저는 계속 마음속으로 생각하고 있었습니다.'제발 그냥 점 이길...'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제 생각은 벗어났습니다. 점같은 점이 아닌 점이 몸안에 있는 이물질인 것입니다.! 의사선생님이 말씀하실때에 온갖 생각이 들었습니다.'나 잘못되서 죽는거아니야..! 칼로 찔러서 어떡하지..! 내 인생은 여기서 끝인건가?'...<br>&nbsp;그냥 마취주사맞고 나이프로 찌르고 의사선생님이 손으로 눌러서 한번에 뽑혔습니다... 저는 그때 정말 부끄러웠고 정말 상쾌했습니다. 마음에 안정을 되찾고 집안에 발을 내딛는 순간!!! 맞습니다.. 마취가 풀린 것 입니다.! 그 곳에서 엄청난 고통이 몰려오고 있습니다. 잠시후... 다시 안정을 되찾고 그대로 침대에서 뻗었습니다. 정말 스펙타클한 하루였습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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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4 01:07: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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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와싸운적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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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잘생긴작가입니다<br>학교가 끝나고 친구와 뛰면서 놀고있다가<br>낙엽으로 만든하트가 있는것을 보고<br>거기 안에 친구와 들어가 발로 차고<br>있는데 어떤 친구가&nbsp; 시비를 털어서 기분이 짜증나서<br>똩같이 욕을해서 마음이 편안했다<br>하루가지나고 선생님이 남으라고했서<br>남았더니 어제 싸웠던 친구들이보였다<br>사과를하고 끝나라고하는데 한친구가<br>경비아저시가 열심히 만든건대 발로차서 시비를 털어다고했다<br>선생님이 그건니가 상관할게 아니라고 말했다<br>그렇게끝났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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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4 01:07: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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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얼렁뚱땅 마카오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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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안녕하세요. 전 평범한 학생 입니다.😀 제가 9살때 있었던 일입니다. 한여름이 다 지나갈때쯤..?이었던<br>여행이야기입니다.🏖전 친구와함께 중국 마카오🇨🇳 여행을 갔습니다.💝비행기를 탈때 전 너무 설레고 떨렸 습니다. 마카오 땅을&nbsp; 밟자마자 제 심장은 터질것만 같았습니다.😯호텔에 도착하고 짐을 푼뒤 친구와 전 바로 수영복을 입고 워터파크를 가서 아주 재미있게 놀았습니다.😝또 가이드 선생님을 따라 마카오에 여러 관광지도 갔었죠.거의 40도 가&nbsp; 넘는&nbsp; 날씨에 죽을것만 같았습니다.😖하지만 친구와 함께 있으니 즐겁고,무엇이든 할수 있을것만 같았습니다.<br>이런저런 하루를 보내고 난뒤 우린 밤에 마카오의<br>어떤 골목 거리에서 먹을거리도 먹고 어느날은 어떤 한가게의 아저씨와 친해지기도 하였습니다.<br>밤이면 좀 추울줄 알았는데..그것은 제 착각이었습니다. 역시나 너무&nbsp;더워 숨이&nbsp; 턱턱 막혔습니다.😰<br>호텔은 에어컨이 빵빵해서 밖에서&nbsp; 들어가면&nbsp;<br>천국을 느낄수 있었습니다.마지막날 저흰 바다도 가고 박물관도 갔습니다.비행기를 탈때 아쉬움이<br>컸지만 좋은 추억을 남길수 있어 아주 좋았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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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4 01:07: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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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이가 생긴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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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안녕 하세요.저는&nbsp; 초등학생입니다.제 3학년 때 있었던 일입니다.그 때 누나가 5학년2반이 였습니다.<br>2학기가 끝날때 쯤 누나가 학교에서 거북이를 데려올 수 있었습니다.하지만 엄마께서 "안돼!"라고 말하셨을&nbsp; 때 누나가 "엄마 제가 거북이 밥주고 어항도&nbsp; &nbsp;씻을게요."라는 말에 엄마와 누나가 말싸움을 하였고 결국 엄마가 못 이기는 척 키우게 해주 셨다.<br>그리고 누나는 거북이 이름을 5학년2반에서 가져온거라하여 오이로 지었다.그런데 누나는 약속을 1주일 정도만 지키고않지켜 어항 씼는건 엄마께서 밥 주는 건 저와 삼촌이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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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4 01:08: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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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술 싫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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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안녕하세요. 저의 사연입니다. 제가 4학년 여름방학에 있었던 일 입니다. 그날도 저는 평소처럼 일어났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속이 좋지 않고 배가 좀 아팠습니다. 하지만 평소에 많이 있던 일이여서 그냥 넘겼습니다. 그런데 머리가 좀 따뜻하고 컨디션이 좋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누워 있었습니다. 그러다 열이 나서 병원에 갔는데 수술을 해야 되서 충격을 받았습니다. 사실 그 전까진 수술을 해 본 적이 없었습니다. 그러다 결국엔 수술을 했습니다. 저는 수면제를 맞으면 어떻게 되는 지 궁금했는데, 갑자기 눈앞이 깜깜해지더니 다른 곳으로 이동해 있었습니다. 어느새 엄마가 옆에 있고, 몸이 관이 몇 개 꽃혀있었습니다. 그렇게 어리둥절한 상태로 입원실에 갔고, 며칠 뒤에 퇴원했습니다. 빨리 퇴원해서 다행이었습니다. (수술한 이유는 맹장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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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4 01:08: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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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도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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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아빠랑 새벽에 일어나 옷 챙기고 3시에 차타고&nbsp;<br>진도에 가기시작 했다<br>6시에&nbsp; 아빠 동생 집와서 강아지보고&nbsp;<br>8시에 배타고 가기 시작 했다 30분 정도 지나니 도착했다 진도 당숙들이 일하는 곳에 5~6분이 지나니&nbsp;<br>도착했다&nbsp;<br>12:30분에 짜장면을 먹으로 갔다 1시 나오고 2시에 등대 가서 놀다 6시에 고기 먹고 다음날 4시에 나온뒤 8시에 집 에 도착하고 들어가서 잠을 잣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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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4 01:13: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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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즐겁지만 한편으로 민망했던 패밀리랜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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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가 5학년때 겪은일입니다.<br>저는 도착하기도전에 너무 설레었습니다<br>엄청 오랜만에 가는 곳이라서 설레었죠<br>이제 주차를하고 저는 가족과함께 내렸습니다!!<br>뚜벅..뚜벅뚜벅 도착하자마자 바로 제가&nbsp;<br>가장 좋아하는 놀이기구인 바이킹을 탈려고<br>줄을 서고있었습니다. 앞에있는 사람이가고<br>한 5분뒤에 제 차례가 왔습니다<br>저는 신나는 마음으로 바이킹을 탔습니다.<br>바이킹이 움직이기 시작하고<br>&nbsp;슈웅~슝슈웅~푸욱 덜컹!<br>저는 바이킹이 꼭대기에 높게 올라갈때쯤<br>너무 신이나서 소리를 질렀습니다<br>아아악!으아ㅏ악 갑자기 사람들이 다 저를 처다보니<br>저는 얼굴이 빨게지면서 너무 민망했습니다,<br>그렇게 시간이 흐르고 가족과 많은 놀이기구를<br>타고나니 행복하고 기분이 상쾌했습니다<br>다시 그일을 떠올리면 저의 흑역사가 1개더&nbsp;<br>생긴것같았습니다 그래도 재미있게 타서 집으로<br>가니 기분이 좋았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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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4 01:13: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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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싹이자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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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안녕하세요&nbsp;제가 어렸을땐많이아파었요그래서엄마가나한테말씀하섰서요."사랑아사랑해"도윤아친하게지내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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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4 01:14: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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