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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 내가 세계시민이다. by 유현정교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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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세계에서 일어나는 해결해야 할 문제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12-22 21:50: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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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기사 선정기준</title>
         <author>5210_62_1</author>
         <link>https://padlet.com/5210_62_1/qhxfn0fkviv1geyh/wish/1961157549</link>
         <description><![CDATA[<div>- 보편규범에 위배되는 문제<br>- 정의와 불의에 문제<br>- 사회구조상 분배의 불평등<br>  &nbsp; (능력주의 제외)<br>- 자원의 불평등 문제</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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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2 21:50: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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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양 플라스틱 문제(10119 이루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5210_62_1/qhxfn0fkviv1geyh/wish/1962807742</link>
         <description><![CDATA[<div>인토네시아의&nbsp;해변에서 향유고래 시체가 발견되었는데 그 향유고래 뱃속에서 무려 6kg이나 되는 쓰레기가 나왔다.(플라스틱 컵:115개, 플라스틱병:4개, 비닐봉지:25개, 샌들:2개 등등) 2017년 기준 바다에 버려지는 쓰레기가 약 1000만톤이라고 하는데 이를 줄이지 않으면 10년안에 바다속에서 발견되는 플라스틱양이 3배가 될것이라고 한다. <br><br><br><br><br>https://www.bbc.com/korean/46284880</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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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4 04:43: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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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22 이유진</title>
         <author>2101228</author>
         <link>https://padlet.com/5210_62_1/qhxfn0fkviv1geyh/wish/1962808117</link>
         <description><![CDATA[<div>불평등한 백신 공급,블평등한 경제 회복<br><br>코로나가 생기면서 백신 공급에 대한 불평등이 일어나고 있다.이처럼 돈을 풀어 경기부양을 하고는 있지만 세계 경제가 정상궤도로 돌아가려면 결국 백신이 큰 역할을 할 수밖에 없습니다.</div><div>​그만큼 전 세계인의 백신 접종이 시급한데, 한국은행이 낸 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백신 공급은 불평등할 수밖에 없다고 합니다.백신으로 집단 면역을 형성해야 관광 등 사람의 국가 간 이동이 본격적으로 회복이 된단 얘긴데, 이 백신 공급, 한국은행이 살펴보니 평등하지 않습니다.</div><div>​그래서 백신을 구한 선진국이나 자체 백신을 생산하는 중국, 러시아 등은 집단 면역 시기가 빠르면 2분기, 늦어도 올해 연말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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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4 04:43: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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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초강력 허리케인(로라)     10107김지석</title>
         <author>21010725</author>
         <link>https://padlet.com/5210_62_1/qhxfn0fkviv1geyh/wish/1962809978</link>
         <description><![CDATA[<div>시속240km 강풍이 미국 남부 루이지애나주에 상륙<br>피해:건물 붕괴,전봇대가 쓰러지면서 88만가구 정전,수도 공급 중단&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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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4 04:45: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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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본 오염수 해양 방출?!?!?!? (10125조연우)</title>
         <author>21012513</author>
         <link>https://padlet.com/5210_62_1/qhxfn0fkviv1geyh/wish/1962810549</link>
         <description><![CDATA[<div><br><br>출처: <a href="https://www.hani.co.kr/arti/society/environment/990662.html#csidx24714ef164e99b8a5967463de9cdc3a">https://www.hani.co.kr/arti/society/environment/990662.html#csidx24714ef164e99b8a5967463de9cdc3a </a><br>일본 정부가 후쿠시마 제1원전 <mark>오염수 해양 방출</mark> 방침을 굳힌 가운데, 이에 반대하는 전 세계 시민들의 목소리도 커지고 있다.<br><br>국내 환경단체를 포함한 세계 24개국 311개 환경단체는 “후쿠시마 제1원전의 오염수를 해양에 방출해선 안 된다”는 내용의 서한을 일본 경제산업성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서한에는 세계 각국 <mark>시민 6만5000명가량이 서명</mark>했다.<br><br>오염수는 이미 124만t을 넘었는데 오염수가 바다로 방출될 경우 어패류 섭취를 통한 인체 악영향이 염려된다. <br><br><mark>국제 환경단체 그린피스</mark>도 이날 일본 정부의 오염수 방류 계획 철회를 촉구하는 <mark>세계 시민들의 청원 18만3754건</mark>을 일본 경제산업성에 제출했다.<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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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4 04:46: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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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숨쉬기조차 힘든 인도 뉴델리, ‘대기오염’ 때문에 봉쇄령)10128최승훈</title>
         <author>21012815</author>
         <link>https://padlet.com/5210_62_1/qhxfn0fkviv1geyh/wish/1962811204</link>
         <description><![CDATA[<div>인도에서는 대기오염에 때문에 봉쇄령이 내려졌다. 인도의 수도 뉴델리가 속한 델리주 당국이 치명적인 대기오염 현상을 완화하기 위해 봉쇄령을 내렸다.<br>가디언은 지난 몇주간 델리주에 세계보건기구(WHO)가 정한 안전 대기질 수준보다 20배 높은 오염 수준이 관측됐다고 전했다.<br>수많은 뉴델리 주민들은 대기오염으로 인해 눈 따가움, 메스꺼움, 호흡곤란 등 증상을 호소하고 있다. 인도 사망자 3분의 1에 달하는 250만명이 매년 대기오염으로 숨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br>델리주는 대기오염 상황이 심각해지자 지난 15일부터 뉴델리 지역의 초·중·고교와 대학교 대면 수업을 일주일간 중단시켰다. 델리주는 천연가스 차량 대중교통 확대, 연료를 태워 가동되는 2000cc 디젤차량 등록 금지 조치 등을 취했다.<br>공장이 밀집한 인도 북부에서는 대기오염뿐 아니라 심각한 수질오염 현상도 나타나고 있다.<br><br><a href="https://www.khan.co.kr/world/world-general/article/202111171630001#csidx5ac00ff84e175409d97f735ed88d033">https://www.khan.co.kr/world/world-general/article/202111171630001#csidx5ac00ff84e175409d97f735ed88d033&nbsp;</a></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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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4 04:47: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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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UN에서 발표한 플라스틱 오염에 가장 취약한 동물들 (10117 유현의)</title>
         <author>21011710</author>
         <link>https://padlet.com/5210_62_1/qhxfn0fkviv1geyh/wish/1962811925</link>
         <description><![CDATA[<div>UN 이동성 야생동물 보호 협약은 아시아 태평양 지역 철새가 플라스틱 오염에 가장 취약한 동물로 꼽혔다는 새로운 보고서를 발표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조류 철새, 갠지스강 돌고래, 아시아 코끼리가 태평양 지역 플라스틱 오염의 가장 큰 영향을 받는다.&nbsp; <mark>조류들은 낚싯줄과 플라스틱 파편으로 둥지를 만들고 아시아 코끼리들은 쓰레기장에서 먹이를 찾고 있다</mark>.&nbsp; 연구진은 개선 조치가 취해지지 않는다면 수치는 연간 9000만mt(미터톤)에 도달할 것이라고 경고했다<br><br>http://www.newspenguin.com/news/articleView.html?idxno=5336</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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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4 04:47: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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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신 공급 불평등이 곧 새로운 변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5210_62_1/qhxfn0fkviv1geyh/wish/1962812612</link>
         <description><![CDATA[<div><br>10104 김민지<br>코로나19 변이인 오미크론이 등장한 가운데 who에서 코로나19백신 추가접종을 비롯한 백신 공급 불평등이 계속된다면 팬데믹이 연장된다고 밝혔다. 백신 보급률이 낮은 저개발국가에서 코로나19 변이가 계속해서 등장하면 더 위험한 상황을 초래할 수 있다는 것이다<br><a href="https://view.asiae.co.kr/article/2021122307132182857">WHO "부스터샷이 팬데믹 연장...백신불평등이 새로운 변이 만들어" - 아시아경제 (asiae.co.kr)</a></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view.asiae.co.kr/article/2021122307132182857" />
         <pubDate>2021-12-24 04:48: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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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120이세원 백신공급 불평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5210_62_1/qhxfn0fkviv1geyh/wish/1962813120</link>
         <description><![CDATA[<div>&nbsp;KBS에서는 돈 많은 선진국들이 필요 이상으로 많이 선점하고 있습니다.영국은 인구의 340%, EU는 230%, 미국은 200%를 확보했습니다.<br>우리나라도 160% 수준입니다.라고 말했다<br>이 처럼 상대적으로 돈이 없는 나라와 아프리카의 대다수의 나라들이 백신 공급을 받지못하고있다.해결방법은 선진국들이 무리하게 백신을 확보하지 않는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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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4 04:49: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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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고립된 삶, 고독사 경고등 10만 명 (10112서주완)</title>
         <author>21011217</author>
         <link>https://padlet.com/5210_62_1/qhxfn0fkviv1geyh/wish/1962813221</link>
         <description><![CDATA[<div><br>&nbsp;한국에서 <mark>경제적 빈곤과 질병으로 고통받는 독거노인은 약 10만 명</mark>으로 추정된다. 사회적 교류는 이뤄지지만 일상생활에 제한이 많은 '취약 가구'를 포함한다면 현재 정부의 지원이 더욱 필요한 노인은 30만 명 이상이다. 돌봐줄 사람이 없어 매일을 외롭게 지내는 독거노인들이 많다고 한다. 이석곤(70) 씨는 일을 하기에는 너무 버거운 나이가 되어 <mark>기초 생활수급(30만원)</mark>과 <mark>고령 연금(10만원)</mark>을 받으며 매달을 살아가신다. 질병 문제로 인해 계속 들어가는 병원비를 포함하면 당장에 생활비로 살아가는 것도 버거우시다고 한다. 이처럼 빈곤으로 인한 문제가 많다. 노인뿐만 아니라 <mark>이혼, 사별, 돈 때문에 자살하는 2,30대</mark>도 많이 보이는 추세이다. 도움이 필요한 사람은 많으나 도움을 줄 사람은 소수이다. 우리나라는 계속해서 빈곤 문제에 귀 기울여야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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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4 04:49: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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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국 베이징의 폭우 피해 -10102강희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5210_62_1/qhxfn0fkviv1geyh/wish/1962813372</link>
         <description><![CDATA[<ul><li>중국 언론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베이징의 폭우가 무려 <strong><em>1000년만의 대재앙</em></strong>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해외 중국어 매체들이<strong><em> 폭우로 인한 사망자가 2만 5000명이라고</em></strong> 주장할 정도입니다.</li><li>대륙 남부에서는 혹서(몹시 심한 더위)가 <strong><em>수억 명에 이르는 주민</em></strong>들을 강타하고 있고, <strong><em>최대 섭씨 40도 이상의 온도</em></strong>가 연일 기록되는 것으로 보입니다.</li><li>이 와중에 <strong><em>연 평균 강수량이 적기로 유명한 수도 베이징도 </em></strong>연일 비로 인한 피해를 입고 있으며, 일설에는<strong><em> 100년만의 비가 내린다</em></strong>는 말까지 나오고 있습니다.</li><li>폭우 때문에 <strong><em>최소 1조 위안(180조 원)의 경제 손실</em></strong>이 발생했다는 추산까지 나오고 있습니다.</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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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4 04:49: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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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노인 빈곤(10118이도건)</title>
         <author>21011812</author>
         <link>https://padlet.com/5210_62_1/qhxfn0fkviv1geyh/wish/1962813490</link>
         <description><![CDATA[<div>전국경제인연합회 한경연은 지난 2월 17일 한국의 고령화 속도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중 가장 빨라 2048년에는 가장 나이든 나라가 될 수 있다는 전망을 밝혔습니다.</div><div>​</div><div>아시아경제 보도에 따르면 한경연의 분석 결과 최근 10년간 한국의 고령화 속도는 4.4%로, 이는 OECD 평균인 2.6%에 비교해 약 2배 빠른 수준으로 나타났습니다. 노인빈곤율은 2018년 43.4%로 OECD 평균 (14.8%)의 3배에 달했습니다.</div><div>주요 5개국(G5)의 미국(23.1%)과 일본(19.6%), 영국(14.9%), 독일(10.2%), 프랑스(4.1%)보다 높은 수치였습니다.</div><div>​</div><div><strong>[출처]</strong> <a href="https://blog.naver.com/futurehope2017/222254759540">“노후를 준비할 수 없었다” 기사로 살펴본 우리나라 노인 빈곤의 현실</a>|<a href="https://blog.naver.com/futurehope2017"><br></a><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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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4 04:49: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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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오미크론 사태는 선진국 탓...백신 불평등 변이 쏟아졌다.(10111박소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5210_62_1/qhxfn0fkviv1geyh/wish/1962813531</link>
         <description><![CDATA[<div>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의 새로운 변종인 오미크론이 세계를 다시 코로나19 공포 속으로 밀어넣고 있다.<br>(영국)가디언은 오미크론의 출현은 선진국이 그동안 백신 제공 약속을 제대로 이행하지 않은 탓이라고 지적했다. 지난 6월 영국 총리는 주요 <strong>7개국이 공동으로 백신을 제공해 ‘전 세계 집단 면역’</strong>을 이루겠다고 약속했고,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지난 9월 “12월까지 최빈국<strong> 92개국의 백신 접종률이 40%에 도달</strong>할 수 있도록 백신을 제공하겠다”고 말했지만 <mark>모두 지키지 않았다.</mark><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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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4 04:50: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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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30최재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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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스만 제국이 1차 세계대전에서 패망한 뒤 '팔레스타인'으로 알려진 지역을 영국이 장악하게 된다.</div><div>당시 이곳에 사는 사람 중 대부분이 아랍인이었고, 유대인은 소수 민족이었다.</div><div>그 뒤 국제사회가 유대인을 위한고국을 팔레스타인 지역에 건설하는 과제를 영국에 안기면서 두 민족 간의 긴장감이 커지게 된다.&nbsp;</div><div>홀로코스트를 피해 팔레스타인 지역에 도착하는 유대인이 늘게 됐다.</div><div>1947년 유엔은 팔레스타인 지역을 유대인 국가, 아랍 국가로 분리하되 예루살렘은 국제공동 통치구역으로 두는 '팔레스타인 분할안'을 통과시킨다. 예루살렘은 누구의 소유도 아닌 '국제도시'가 될 계획이었다.</div><div>유대인 지도자들은 받아들였지만, 아랍 측의 거부로 결국 실행되지는 못했다.&nbsp;</div><div>그리고 1967년에 전쟁이 발생한다</div><div>가자지구는 하마스라고 불리는 팔레스타인 무장단체가 장악하고 있는데 이들은 이스라엘과 여러 번 대치해왔다.&nbsp;</div><div>가자지구와 요르단강 서쪽의 서안지구에 사는 팔레스타인인들은 이스라엘 정부의 행동과 제한으로 고통을 겪고 있다고 말한다. 이스라엘 정부는 팔레스타인의 폭력에 대한 방어 행동일 뿐이라는 입장이다.</div><div>이런 가운데 2021년 4월 중순 라마단이 시작된 이후 이스라엘 경찰과 팔레스타인 시민이 야간에 충돌하는 일이 잦아지며 사태가 고조되고 있다.<br><br>(<a href="https://www.bbc.com/korean/international-57147399">이스라엘-팔레스타인 분쟁: 이들이 싸우는 이유 - BBC News 코리아</a>)</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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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4 04:50: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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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대수명 10114신지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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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인간의 수명은 타고난 건강 상태와 함께 여러 외부 요인의 영향을 받는다. </strong>사고, 환경, 직업 등은 인과관계로 맞물려 수명에 영향을 주며, 지역은 이 같은 외부요인을 포괄하는 한 가지 큰 요인이 된다. 문제는 단순히 물리적 거리에 의해 만들어진 요인임에도 지역이 <mark>수명에 미치는 영향이 적지 않다는 점이다.</mark> 이는 지역 간 수명 격차를 해소하는 일에 지역사회뿐 아닌 사회 전체적인 관심과 협조가 필요한 이유기도 하다.<br><br>표면적인 수치만 보면 ‘2.2년’이 작은 격차로 보일 수 있다. 그러나 표본(인구 수)이 많은 광역시·도 특성상 기본적으로 <strong>지역 간에 큰 차이를 보이기 어렵고,</strong> 지역 내 시군구 간의 경우에는 <strong>더 큰 차이를 나타낼 가능성이 높다는 점을 고려해야 한다.</strong><br><br>의료적인 측면에서는 <strong>지역 별 의료 서비스·접근성에 개인의 경제적 여건 차이가 더해지면서 기대수명 격차가 벌어지는 원인</strong>이 됐다는 것이 전문가 의견이다.<br>지역과 지역, 특히 도시와 시골 간 생활 격차가 커질수록 수명 격차 또한 더욱 벌어질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온다.<br><br>지역 간 기대수명 격차 문제는 <strong>‘형평성’의 문제기도 하다.</strong> 특정 지역에서 태어나거나 살고 있다는 이유만으로 단 하루라도 수명에 영향을 받는다면 건강권을 제대로 보장받지 못하고 있다고 볼 수 있다.<br><br>지역 간 기대수명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서는 <mark>지역별 특성과 위험 요인 등을 연구·관리하는 동시에, 사회 구성원의 건강관리에 대해 관련 전문가나 의료 기관은 물론, 개개인, 중앙 정부, 지자체 등이 보다 많은 관심을 갖고 협조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한다.</mark></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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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4 04:50: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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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로나&#39;의심&#39;이면 쫓겨나야 하는 걸까(10116유서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5210_62_1/qhxfn0fkviv1geyh/wish/1962814212</link>
         <description><![CDATA[<div>재택치료를 하라고 하지만, 일부 쪽방 임대인은 <strong><mark>코로나 유사증상이 있다는 이유로 거주자들을 퇴거시키거나 폐쇠</mark></strong>, 병원에서는 병상이 없다고 받아주지도 않고 다른 쪽방쪽에서는 거리에서 시간을 낭비하다 확진 일주일만에 시설로 입소하였다. (노숙인들도) 그리하여 방역당국이 내세운 '재택치료'가 쪽방촌 및 노숙인 시설에 머무는 이들을 방치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임시주거지원 확대와 대체숙소 제공 등 인권위의 권고도 무시했다 라고 비판하고 있기도 하다.<br><br><a href="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1021620.html">“열·기침만 나도 쪽방촌 주민은 쫓겨나” 빈곤단체, 재택치료 지침 개선 촉구 : 사회일반 : 사회 : 뉴스 : 한겨레 (hani.co.kr)</a></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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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4 04:50: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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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18 민주화운동(10113송지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5210_62_1/qhxfn0fkviv1geyh/wish/1962814703</link>
         <description><![CDATA[<div><br><br><a href="https://namu.wiki/w/%EC%A0%84%EB%91%90%ED%99%98">전두환</a>의 군사 독재에 맞서 일어난 시위가 진압군과 격한 대립을 벌인 끝에 광주에 진입하려는 진압군과 광주 시민들의 총격전으로 발전했다. 하지만 이내 진압되었고, 수많은 사상자가 발생하였으며, 군사정권의 인권 탄압과 민간인 살해 사례로서 많이 알려진다. <br><br> <a href="https://namu.wiki/w/1980%EB%85%84">1980년</a> 5월 18일부터 5월 27일까지 전두환 등 <a href="https://namu.wiki/w/%EC%8B%A0%EA%B5%B0%EB%B6%80">신군부</a> 쿠데타세력이 무고한 광주 시민들을 학살한, 시민과 계엄군 모두에게 평생 지울 수 없는 상처를 남긴 사건이다. 처음에는 신군부에 의해 <strong>광주 폭동</strong>이라는 이름으로 불렸으나, 점차 시대가 변하고 진실이 밝혀지면서 현재는 <strong>광주민중항쟁, 광주민주항쟁, 광주학살</strong> 등으로 부르며, 보통 일어난 날짜를 줄여서 <strong>5·18</strong>로 부르기도 한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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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4 04:51: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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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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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튬 채굴 반대  시위 (10101 강예진)</title>
         <author>21010122</author>
         <link>https://padlet.com/5210_62_1/qhxfn0fkviv1geyh/wish/1962814805</link>
         <description><![CDATA[<div>리튬으로 인한 오염국가 세르비아가 3주 째 시위를 하고 있는 모습이다.&nbsp;<br>리튬은 배터리 생산에 필요한 원료로, 점점 리튬 채굴이 늘어나고 있어 세르비아의 사람들이 추운 날씨에 시위하고 있다.<br>기사: <a href="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31771">"리튬 채굴 반대" 유럽 최악 '오염국가' 세르비아 3주째 시위 | 중앙일보 (joongang.co.kr)</a>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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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4 04:51: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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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지진(아이티) 10106김은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5210_62_1/qhxfn0fkviv1geyh/wish/1962815763</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강진이 발생한 아이티에서는 최소 2189명의 사망자가 발생했다.</strong>피해가 집중된 레카예 지역의 한 주민은 "안으로 들어가는 게 두려워 길거리에서 잠을 청한다"고 했다.</div><div>그는 "일자리도 없고 물도 음식도 없다"고 호소했다.</div><div>또 다른 주민은 "집이 파괴돼 아무것도 없다"고 전했다.</div><div>이번 지진으로 가옥 5만3000여 채 가 완전히 파손됐다. 그 외 약 7만7천 채의 가옥도 피해를 입었다.의료진 역시 부상자 1만2200명을 치료하기 위해 애쓰고 있다. 수백 명은 여전히 실종 상태이며 잔해 밑에 갇힌 것으로 추정된다.https://www.bbc.com/korean/58290093 2010년에는 대지진이 발생하면서, 20만 명 이상이 사망하고 국가 기반 시설과 경제에 막대한 피해가 있었다.진도 4.3 규모 지진이다.아이티에는 2021년 8월 14일에 강도 7.2 대지진이 발생하였다.<strong><em>지진</em></strong>의 <strong><em>원인</em></strong>도 엔리키요 단층 때문이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bbc.com/korean/58290093" />
         <pubDate>2021-12-24 04:52: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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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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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계 빈곤 문제      (10134 김 단)</title>
         <author>21013427</author>
         <link>https://padlet.com/5210_62_1/qhxfn0fkviv1geyh/wish/1962817648</link>
         <description><![CDATA[<div>2020년 세계 빈곤 보고서에 따르면<strong> .</strong> 도시의 3분의 1 이 빈민가라고 한다.전 세계 7억 명이 넘는 사람들이 하루에 1.9달러(약 2,300원) 미만으로 산다고 통계로 나와있다.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깨끗한 물을 마실 수 없다고 한다.빈곤은 절대 가난을 의미 하는 게 아니다. 빈곤은 정치적인 의미도 있다 .정치적인 권리를 행사할 수 없거나 깨끗한 물에 접근할 수 없거나 차별을 받고 있거나 폭력 및 분쟁에 휘말려 있는 사람들 역시 빈곤하다고 할 수 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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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4 04:54: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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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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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로나 사태에도 이어지는 인종 차별</title>
         <author>21010528</author>
         <link>https://padlet.com/5210_62_1/qhxfn0fkviv1geyh/wish/1962817917</link>
         <description><![CDATA[<div>코로나 사태 이전에도 인종 차별은 계속 되어 왔다. 그러나 이제는 소수 인종이 <mark>코로나 사태에서도 차별</mark>받는다는 사실이 확인되고 있다.<br>아프리카계 미국인은 백인보다 <mark>기대수명이 3.5살 적다</mark>고 한다. 여러 차이가 있지만, 소수자들이 의학 혜택을 제대로 입지 못하기 때문일 가능성이 높다. 코로나19 환자의 <mark>70%는 아프리카계 미국인과 라틴계</mark>지만, 중증환자시설에서 이들이 차지하는 비중은 <mark>30%</mark>에 불과하다. 가난한 사람이나 아프리카계 미국인 등은 코로나19 감염으로 입원을 했는데도 인공호흡기를 우선적으로 배정 받지 못하는 상황까지 겪는다.<br>영국의 중증환자 2249명 가운데 <mark>35.2%가 소수 인종 출신</mark>으로, 실제 영국 내 소수인종 인구 비율인 13%를 크게 웃도는 등 많은 자료가 코로나 19 사태에도 인종 차별은 계속된다는 것을 증명한다.&nbsp;<br>코로나 사태가 아니더라도 감옥에 갈 확률, 실업률이 소수 인종이 백인보다 훨씬 더 높다는 것을 보면 세계에서 인종 차별이 얼마나 심각한 문제인지 알 수 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dongascience.com/news.php?idx=37486" />
         <pubDate>2021-12-24 04:54: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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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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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 꺼진 불씨를 국가재난으로 키웠다.-10121이승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5210_62_1/qhxfn0fkviv1geyh/wish/1962817937</link>
         <description><![CDATA[<div>2019년 8월쯤 호주 골드 코스트인근 사라바에서&nbsp; 거대한 산불이 일어났다.이로인해 우리나라보다 넓은 면적인 1800만 헥타르가 불로 덥였었고 동물 10억마리가 희생되었다.이 산불의 원인은 정확히 밝혀지지는 않았으나 전문가들의 대다수인원들은 높은 기온과 높은 기온과 극심한 가뭄으로 인해서 산불이 일어난 것으로 예측을 하고 있습니다.이로인해서 이번일은 단순 사고가 아니라 기후변화와 연관되어있는 재해로 알려지고 있습니다.<a href="https://blog.naver.com/businessinsight/221822714428">안 꺼진 불씨를 국가 재난으로 키웠다..'공황.. : 네이버블로그 (naver.com)</a></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blog.naver.com/businessinsight/221822714428" />
         <pubDate>2021-12-24 04:54: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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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스터샷이 일으킨 불평등  - 10103김민석</title>
         <author>21010315</author>
         <link>https://padlet.com/5210_62_1/qhxfn0fkviv1geyh/wish/1962817975</link>
         <description><![CDATA[<div>  세계보건기구(WHO)사무총장이 부유한 국가들의 코로나19 백신 부스터샷이 백신 불평등을 심화하고 있다라고 경고했다. 부스터샷이란 면역 체계를 촉진/강화하기 위해서 맞는 추가 백신 접종이라고 한다. 부유한 국가들이 부스터샷을 하므로써 접종률이 낮은 국가가 백신 공급을 받지 못한다고 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news.tvchosun.com/site/data/html_dir/2021/12/23/2021122390051.html" />
         <pubDate>2021-12-24 04:54: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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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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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티 대지진 10110김현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5210_62_1/qhxfn0fkviv1geyh/wish/1962818670</link>
         <description><![CDATA[<div>규모 7.2의 강진이 휩쓸고 간 카리브해 아이티의 사망자 수가 최소 1297명으로 증가&nbsp;<br>부상자 수는 5700명,붕괴하거나 파손된 주택 수는 각각 1만 3000채가량으로<br>추산<br>실종자 규모는 제대로 파악되지 않음<br>지진의 진앙지는 수도 포르토프랭스에서 서쪽으로 약 125km 떨어진곳<br>15일에도 규모 4~5의 여진이 계속되면서 피해 규모가 커짐<br>지진으로 약해진 건물과 지반에 폭우가 내리면 추가 붕괴로 이어질 수 있다.여러 피해 가족들이 정부를 비롯해 어디에서도 도움을 받지 못했다.<br>지역 병원들도 아수라장이다.환자를 돌볼 병상과 인력이 부족해 복도까지 부상자로 가득 찼다.환자들이 여러 시간 대기하면서 추가 감염 위험도 있다.<br>출처:https://www.joongang.co.kr/article/24128696#home://www.joongang.co.kr/article/24128696#home</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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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4 04:56: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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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콩강 분쟁 (10127차이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5210_62_1/qhxfn0fkviv1geyh/wish/1962819092</link>
         <description><![CDATA[<div>동남아시아의 젖줄’로 불리는 메콩강 상류를 차지한 중국이 최근 이 지역에 댐과 운수로를 건설하며 개발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중국에서는 란창(瀾滄)강으로 불리는 메콩강은 남서부 티베트 자치구에서 발원해 베트남·미얀마·라오스·태국·캄보디아 등으로 흐른다.<br><br>사실상 물길을 틀어쥔 중국은 이들 국가를 위협하고 때로는 투자 약속으로 달래며 지역 내 영향력을 확대하려고 한다. 하지만 10일 캄보디아에서 열리는 ‘란창-메콩강 협력회의(LMC)’를 앞두고 중국이 무분별한 개발에 대한 주변국들의 불만을 언제까지 억누를 수 있을지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br><br>LMC에는 중국을 포함해 메콩강 유역 6개국이 참여한다. 2015년 중국 주도로 만들어진 이 회의는 메콩강 유역 발전과 평화·안정·번영 도모를 앞세운다. 중국은 이 회의를 발판 삼아 이후 세 차례 외교장관회의를 개최했으며 수자원연구센터 건립, 농업부문 협력, 빈곤퇴치 노력을 함께 강구해왔다. 올해는 ‘지속가능한 개발과 평화를 위한 우리의 강’이 주제다. 11일에는 향후 5개년 동안 구체적 경제협력 방안 등을 담은 프놈펜 선언을 발표한다.<br><br>LMC는 중국의 메콩강 개발로 인한 불만을 잠재우기 위해 만들어진 회의라는 지적도 있다. 중국은 1990년대 중반부터 강 상류에 수력발전용 댐, 운수로 등을 건설해왔다. 미국 환경단체 인터내셔널 리버스에 따르면 중국은 강 상류에 댐 6개를 완공했고 21개 댐을 추가 건설한다. 댐 건설로 강 수위가 급격하게 낮아지면서 하류에 위치한 국가들은 물 부족 현상을 겪고 있다. 빈번하게 발생하는 가뭄과 홍수에 대한 대응도 어려워졌다.<br><br>2016년 최악의 가뭄에 시달린 베트남은 중국 당국에 윈난성 댐의 물을 방류해줄 것을 요청했고, 중국이 물을 흘려보낸 뒤에야 겨우 숨통이 트였다. 어업 의존도가 높은 캄보디아도 최근 어획량이 급격히 감소하는 등 피해를 입고 있다. 강물은 공동자원이지만 중국의 호의에 의존하는 모양새가 되면서 주변국들의 불만은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br><br>중국은 거액의 투자 약속으로 달래고 있다. 2016년 첫 회의 당시 중국은 5개국에 3억달러(약 3200억원) 투자를 약속했다. 70개 이상 프로젝트에 대한 양해각서도 체결했다. 경제적으로 열악한 주변국들이 중국 재정 지원에 침묵하고 있지만 불만은 언제든 다시 터져나올 수 있다. 지난해 중국은 태국과 라오스 사이를 흐르는 메콩강에 더 큰 화물선이 드나들 수 있도록 수로를 넓힌다는 계획을 밝혔다. 이에 태국 지역 주민들은 어종생태계를 교란시킬 수 있다며 지난달부터 중국 정부에 반대 시위를 하고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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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4 04:56: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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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악의 서리 피해-10133 성승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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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와인과 지구온난화’ 최악의 서리가 내린 프랑스 포도밭</div><div>프랑스의 와인 메이커들은 지난 수십 년 동안 가장 심한 서리를 맞았다. 그것도 봄에 말이다. 가디언지의 보도에 따르면 프랑스 정부는 이 사고를 ‘농업재해’로 선포했다. 지난 4월 7일, 보르도, 부르고뉴, 샹파뉴, 론 벨리와 같은 주요 와인 산지와 수천 헥타르 크기의 포도밭에서 수일 밤 동안 기온이 영화로 지속되고 그로 인하여 서리로 인한 피해를 입었다. 이 재해가 가장 최악으로 손꼽히는 이유는 지구온난화로 인해 계절이 맞지 않는 따뜻한 날씨가 이어지고 성장을 가속했는데, 상상하지 못한 서리가 찾아오며 시기에 맞지 않게 빨리 자란 식물들이 고스란히 피해를 보았기 때문이다. 그중에 가장 피해가 심한 론 벨리 지역인데 40년 만에 최악의 피해를 기록했다. 그리고 일부 포도밭은 농작물 전체를 잃은 상황이다. 또한 부르고뉴 역시 2021 수확량의 50%정도가 서리 때문에 유실되었고, 상파뉴 포도밭도 큰 피해를 입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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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4 04:57: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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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통기한 임박한 백신 공급 (10109 김태린)</title>
         <author>210109_37_1</author>
         <link>https://padlet.com/5210_62_1/qhxfn0fkviv1geyh/wish/1962820565</link>
         <description><![CDATA[<div>선진국들이나 부유한 나라들에서 백신을 쟁여놨다가 유통기한이 임박해지면 가난한 나라에 기부한다. 나이지리아에서 또한 유럽에서 받았던 백신이 유통기한이 지나게되어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106만6천214 회분을 폐기했고 지난 10월에도&nbsp;유럽에서 백신 260만 회분을 들여왔지만 이미 지난달 150만 회분을 폐기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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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4 04:58: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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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회용품 사용의 심각성 10123이태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5210_62_1/qhxfn0fkviv1geyh/wish/1962822196</link>
         <description><![CDATA[<div>바다환경 오염을 보면 전 세계적으로 5조개가 넘는 플라스틱조각이 바다에 생태계를 위협하고 있다. 사람들이해변에 버리는쓰레기의 73%는 플라스틱제품들이다. 그리고 재활용된 플라스틱은 2015년 한 해 동안 버려진 약 69억 톤의 플라스틱중 약 9%정도만이 재활용 되었다고한다.<br>그외에 약 12%는 소각되고, 나머지 약 79%는 지구에 그대로 남아 환경오염의 주범이 되고있다.<br>플라스틱 쓰레기가 썩는데는 최소 450년은 걸리거나 영원히 썩지 않고 지구에 계속남아있는경우도 있다.<br><a href="https://rareallyson.tistory.com/4">지구 환경오염의 주범 플라스틱 일회용품 사용 심각성 (tistory.com)</a></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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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4 05:01: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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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29 최윤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5210_62_1/qhxfn0fkviv1geyh/wish/1964168750</link>
         <description><![CDATA[<div>지난 2018년, 482명의 예멘인들이 종교 때문에 일어난 정치적 문제를 피해 제주도에 왔다. 난민 신청을 한 이들 중 정식 인정을 받은 사람은 2명밖에 없다.(412명 <em>*인도적 체류 허가</em>. 55명 불인정.) OECD 평균 수용률이 24.8%임에 비해 한국은 0.4%로 굉장히 낮다.&nbsp;<br><br>정식으로 난민 인정을 받은 2명은 기자로, 현재 예멘 정권에 반대하는 기사를 작성하였다가 납치 등 협박을 받았다. 만약 난민 인정을 받지 못하여 본국으로 돌아갔다면 죽음을 피하지 못하였을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되어 인정을 받게 되었다.&nbsp;<br><br>그는 처음엔 예멘인에 대한 사람들의 시선, 생각했던 것보다 어려운 일자리 구하기 때문에 힘들었으나, 지금은 행복하게 살아가고 있고, 한국 사람들이 굉장히 따뜻하다고 말했다. <br><br>+ 2018년 예멘인들에 비해 2021년 아프가니스탄 난민들 수용에 대해서는 설문에 참여한 국민의 약 70%가 공감한다라고 답했을 정도로 긍정적인 여론이 앞섰다. 반대하는 입장도 없지는 않았지만, 정부의 앞선 설명(입국하는 사람들의 신분 확실시함), 세계적인 난민 수용을 위한 움직임 등이 국민들의 난민을 보는 시선의 변화를 이끌어냈다.&nbsp;<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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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6 12:13: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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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국 사상 최악의 대지진 [10131 표가은]</title>
         <author>21013121</author>
         <link>https://padlet.com/5210_62_1/qhxfn0fkviv1geyh/wish/1964293262</link>
         <description><![CDATA[<div><br><strong>중국 쓰촨성에서&nbsp; 규모 8.0의 대지진이 발생했다.<br></strong><br></div><blockquote>&nbsp;<strong><em>◇ 인명 피해 상황&nbsp;</em></strong></blockquote><div>&nbsp;중국 정부는 10일 지진으로 인한 사망자는 6만 9천 142명이며 실종자 1만 7천 551명, 부상자가 37만 4천 65명이라고 발표했다. <mark>원자탄 252개</mark>가 한꺼번에 폭발한 것과 맞먹는 규모라는 분석이 나오면서 사태는 긴박하게 돌아갔다.&nbsp; <strong>7만명에 가까운 주민들이 사망</strong>하면서 졸지에 집과 부모를 잃은 고아도 4천명에 달하고 있다.&nbsp;</div><div><br></div><blockquote>&nbsp;<strong><em>◇ 경제적 피해 상황&nbsp;</em></strong></blockquote><div><em>&nbsp;</em>또 이번 지진으로 많은 사람들이 숨진 것은 물론 경제적인 손실도 막대하다. 중국 전문가들은 이번 지진으로 인한 경제적 피해 규모를 최소한 몇백억위안에서 최대 5천억위안(<mark>75조원</mark>)으로 잡고 있다.</div><div><br><em>중국은 전 세계에서 지진발생 빈도가 높은 2개의 지진대에 위치하고 있기 때문에 강진을 겪을 가능성이 높으므로 지진에 대비하는 대응시스템 정비가 시급하다고 알렸다.</em></div><div><br><br></div><blockquote><strong><em>기사 링크&nbsp;</em></strong></blockquote><div><a href="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amp;mid=sec&amp;sid1=001&amp;oid=001&amp;aid=0002121552">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amp;mid=sec&amp;sid1=001&amp;oid=001&amp;aid=0002121552</a></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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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6 14:17: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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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24정혜원http://www.fins.co.kr/news/articleView.html?idxno=92305</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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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농장물피해보상 보험 불평등 문제 해결을 위해 개정안을 발의함</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www.fins.co.kr/news/articleView.html?idxno=92305" />
         <pubDate>2021-12-26 23:37: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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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로나로 인한 비대면 교육,교육 불평등 심각 (10126조한나)</title>
         <author>21012619</author>
         <link>https://padlet.com/5210_62_1/qhxfn0fkviv1geyh/wish/1967355161</link>
         <description><![CDATA[<div>2019년, 코로나가 터진후 비대면 교육이 증가했다. 그래서인지&nbsp; 올해 8월 기준으로 코로나19로 장기화로 경제적 불평등이 사회문제로 심각해질 것이라는 응답이 79.7%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어, 건강 불평등이 31.4%, 교육 불평등이 25.1%로 뒤를 이었는데 <strong>지난해 10월과 비교할 때 교육 불평등의 경우, 종교갈등 대신 3순위에 진입했습니다. <br><br></strong>가정경제 상황이 좋을수록 사교육 참여 시간이 늘어난 학생의 비율이 높았습니다. 지난해 7월 기준, 집이 잘산다고 생각하는 집단과 못 산다고 생각하는 집단에서 사교육이 증가한 학생 비율의 차이가 초등학교는 5.9%p, 중학교는 6.9%p, 고등학교는 9.9%p로 조사됐습니다.</div><div><strong><br>[출처]</strong> <a href="https://blog.naver.com/limjh30/222592899899">“비대면 수업으로 교육 불평등 심각”…경제적 양극화도 우려</a>|<a href="https://blog.naver.com/limjh30"><br></a><br></div><div><strong><br></strong><br></div><blockquote><strong><em>사회에 나가기 위한 첫 걸음을 내딛는&nbsp;<br>&nbsp;아이들에게 교육불펼등이 있어서는 안된다.</em></strong></blockquote><div><a href="https://blog.naver.com/limjh30"><br></a><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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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9 05:04: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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