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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 성화중 1학년 10반 생각하는 국어시간 by 김일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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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22 06:17: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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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차시</title>
         <author>yukt0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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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완득이&gt;<br>1. 인상깊은 구절:&nbsp; 주여 왜 똥주를 죽여주시지 않으시나요?<br>2. 이유: 똥주는 선생님인데 선생님에 대한 분노를표현하는 것을 보니 웃겼다. 앞으로 선생님<br>3. 감상(포함될 내용: ①새롭게 알게 된 것②이미 알고 있는 것과 다른 것 ③현실과 관련하여 떠오른 것④관련한 나의 경험⑤더 생각해볼 거리 ⑥그밖에 생각나는 것 등)<br>: 소설 완득이를 읽어보니 완득이에 나오는 주인공에 대해 참 안타깝다는 생각이들었다. 다문화 학생이라고 하여 무조건 생김새가 다른게 아니라는 사실을 개닫게 되었다. 그리고 우리 사회에서 다문화에 대한 관심이 아직 많이 부족하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얼마전에 뉴스에서 다문화 가정에대한 심각성에 대한 것을 보았는데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더노력해야겠다고 다짐하게 되었다. 완득이라는 소설이 다음이 더 기대된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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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22 06:17: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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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차시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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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동물농장&gt;<br>1.&nbsp; 인상깊은 구절: 우리가 쓸모없게 돼 버리는 순간 우리는 가차없이 지독히 처참하고 소름 끼치게 도살당하고 맙니다.<br>2. 이유: 동물들은 사람을 위해서 일을 하는데 늙거나 필요없으면 버리고 죽인다는게 너무 불쌍했다.<br>3. 감상: 동물농장이라는 책을 읽고 동물들이 너무 잔인하게 죽는다는것을 새로 알게 되었고 농장일을 하시는 분들은 동물들과 잘 먹고 잘 사는걸로 알았는데 가끔은 일을 포기하거나 귀찮아지면 자기만 생각하고 동물들은 신경 안쓰고 밥도 안줄수있다는걸 알았다.초등학생때 학교에 등교할때 돼지나 소가 가끔씩 차에 타고 어딜 가는걸 봤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도살장에 끌려가서 고기로 만드려고 데려간것 같았다. 고기..많이..먹었는데.. 책을 읽고보니 동물들에게 미안해진다.&nbsp;<br>&nbsp;<br>(2차시)<br>1. 인상깊은구절: 당나귀는 오래 살지. 당신들중 누구도 죽은 당나귀를 본 적이 없을 거야.<br>2. 이유: 당나귀의 말이 불쌍하게 느껴져서다<br>3.감상<br>글을 보며 당나귀가 오래 산다는것을 알게되었고 돼지들이 똑똑하다는것도 알았다. 동물들은 주인이 돌아오길 원하지않으며 동물들끼리 열심히 살아가는게 보기좋았다.<br><br>(4차시)<br>1.인상깊은구절: 존스는 손에 총을 잡고 선두에서 올라오고&nbsp; 있으며, 존스 말고 나머지는 모두 몽둥이를 들고 있다는 것이다.<br>2.이유: 큰일이 벌어질거같아서<br>3.감상<br>&nbsp;인간들이 공격을 해왔지만 동물들은 언젠간 공격을 해올것을 알고 미리 준비를 해놓은 덕에 인간들을 이긴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나폴레옹이 나빠진것같아서 기분이 나쁘다. &nbsp;<br><br>(5차시)<br>1.인상깊은구절:그는 한 번 그 움막에 들어가면 몇 시간씩 틀어박혀 있었다.<br>2.이유:끈기가 엄청나서<br>3.감상<br>스노볼이 쫓겨나고나서 풍차를 만드는데 거의 1년동안 만들던 풍차가 부셔지자 스노볼 탓이라고 나폴레옹은 말했다. 스노볼과 함께 계획을 세웠더는 동물들은 사형이 됐다.. 동물끼리 죽이는게 충격적이였다.<br><br>(6차시) 169<br>1.인상깊은구절:나폴레옹은 즉시 동물들을 소집하여 무서운 목소리로 프리드릭에게 사형선고를 내렸다.<br>2.이유:프리드릭에게 화가 많이났다는 소절같아서<br>3.감상<br>나폴레옹은 나무를 팔아서 돈을 받았는데 돈이 가짜화폐여서 나폴레옹이 프리드릭을 사형시킨다며 분노했고 프리드릭과 일꾼들은 대부분이 총을 들고 농장을 습격했고 한참만들던 풍차를 폭파시키고 동물들은 죽고 다쳤지만 동물들의 용기로 사람들을 내쫓고 승리를 거뒀다.<br><br>7차시 198<br>1.인상깊은구절: "복서! 빨리뛰어내려! 너를 죽이려고 해."<br>2.이유: 복서가 몸을 사리지않고 일을 열심히해서 복서가 쓰러지고 나폴레옹이 인간에게 복서를 치료해준다고 했는데 복서를 폐마 도살을 하는곳으로 보내서 클로버가 복서를 최대한 살리려고 소리지르는게 친구를 아끼는 마음이 들어가있어서다.<br>3.감상: 나폴레옹이 복서를 죽이고나서 시간이 지난 후.. 거의 모든동물들은 나이가 들어죽고.. 스노볼과 복서를 기억하는 동물들이 거의 다 사라졌다. 스노볼과 복서를 기억하는 동물들이 많이 사라져서 많이 아쉽기도하고 불쌍했다. 동물들은 수명이 인간보다 짧은 애들도 있고 긴 애들도 있는데 그중에 수명이 짦은 애들은 아무리 봐도 불쌍하다. 그래서 나는 강아지나 고양이를 키우고싶지않다. 나중에 정을 다 주고나서 떠나버리면 마음이 아프니깐.. 우리 가족은 그래서 동물을 키우지않는다.<br><br>&lt;책과 노니는 집&gt; 21p<br>8차시<br>1. 인상깊은 구절: "지난번에도 의원이 다녀갔잖니. 굳이 비싼 약값 들이지 않아도 쉬다 보면 좀 나을 게다.<br>2. 이유: 천주교라고 착각을 받아서 관아에서 매를 맞고 죽을뻔 했는데 계속 아파서 의원을 데리고 오겠다고 장이가 말했지만 나중을 위해 돈을 아끼려는 모습이 안타깝다.<br>3. 감상: 천주교를 그때는 싫어하고 오해&nbsp; 받아서 매를 맞은 아버지를 생각하니 옛날에 책에서도 매를 맞은 누군가를 봤던거같았다. TV에서도 벌칙으로 매를 맞는걸 봤었는데 1번 맞아도 아파했는데 여러대맞고 죽을뻔했다는데 매는 위험한거 같다.<br><br>9차시 56p<br>1. 인상깊은구절: 마냥 장이를 귀여워하고 어미 없이 자란다고 안쓰러워하던 아버지와눈 달랐다.<br>2.이유: 장이의 아버지는 결국 돌아가셨고 최 서쾌가 장이를 돌봐주지만 최 서쾌는 화를 내면 너무 무섭게 낸다고 장이가 아버지를 그리워하는 것이 너무 불쌍했다.<br>3.감상:최 서쾌가&nbsp;장이보고 중요한 물건을 홍 교리 집앞에 주라고 필함과 책을 쥐어주고 장이를 홍 교리네 집에 심부름을 보냈다. 장이는 필함이 자신의 품삯보다 귀한것이라고 최 서쾌가 말해서 궁금해서 사람이 잘 없는 곳에서 필함을 확인하니 상아찌가 있었다. 상아찌를 허궁제비에게 빼앗긴 장이는 너무 힘들고 불쌍해보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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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04 04:42: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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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차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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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동물농장&gt;<br>1.인상깊은구절:거기에 동물주의라는 이름을 붙였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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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04 04:47: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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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차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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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책과 노니는 집&gt;<br>1. 인상 깊은 구절: 아직은 책을 길게 읽어보지 못해서 인상 깊은 구절이 없지만 필사쟁이인 아버지가 최 서쾌더러 괜찮다고 하는 부분<br>2. 이유: 그냥 괜찮다고만 하는 아버지가 안타깝기도 하고 장이가 아버지를 생각하는 마음이 불쌍하고 그 상황만 봤을때는 최 서쾌가 좀 나쁘다.<br>3. 감상: ( 포함될 내용 : 1. 새롭게 알게 된 것 - 옛날에는 필사쟁이라는 직업이 있었다는것 2. 이미 알고 있는것과 다른것 - 지금은 서학(천주교)이 나쁜게 아닌데 저 당시에는 서학이 안 좋게 여겨졌다는것 3. 현실과 관련하여 떠오른 것 - 위와 같다 4. 관련한 나의 경험 - • 5. 더 생각해볼 거리 - 앞으로 장이의 아버지가 어떻게 될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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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04 04:47: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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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차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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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 엄나들이<br>&nbsp;1. 인상깊은 구절: 내 꿈은 다 포기하고 살아왔는데 내 인생이 빈껍데기 같아요.<br>&nbsp;2. 이유: 나가 읽은 파트가 공부에 관한 파트였는데 공부에 관한 지은이의 생각이 잘 들어난것 같았기 때문이다. 위에 관한 문장으로 내용이 더 풍부하게 느껴진것 같았다.<br> 3. 느낀점: 이 책을 우리 선배들이 적은 것인데 생각보다 정말 우올하고 멋졌던 선배들에게 공부가 힘듦을 주고 가장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점을 알게 되었다. 이제 곧 있으면 나도 시험을 치고, 점점 공부에 관해 많이 생각하게 될 것 같다. 이 책에서 이런 점을 현실적으로 표현 된 것이 정말 좋은것 같다. 그리고 이 책에서 공부를 악마로 비유한 부분이 있었는데 이 부분에서 악마로 비유해서 그 문장이 더 와닿았던것 같다. 학생들은 공부를 해야하며, 의무적으로 학교를 다니고 이 공부를 잘하기 위해 학원을 다닌다. 이런 점으로 인해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사람들이 있다. 공부로 인해 스트레스 받지 않고 공부가 꿈을 위한 한 걸음 이라는 것을 알고 공부해야 할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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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04 04:47: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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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차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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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어쩌다 보니 왕따&gt;<br>1. 인상깊은 구절 : 줄넘기 평가를 하는 날에 줄넘기를 하는 둥 마는 둥 별 영양가 없는 수다를 떨며 시간을 보냈다.<br>2. 이유 : 나는 줄넘기를 못하고 또 싫어하는데, 이 육인방이 줄넘기 연습을 하지 않는 모습이 너무 공감이 되기 때문이다.<br>3. 감상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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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04 04:47: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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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차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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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책과 노니는 집&gt;                                     1.인상깊은 구절:"장아 책방 어른이 지금 나타났다가는 아비처럼 매질당하는 걸 면치못해. 그분은 우리한테 고마운 분이다."<br>2.이유:책방어른 때문에 장이의 아버지가 쓰러지도록 맞았는데 정작 정이의 아버지는 고맙다고 하여서 황당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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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04 04:47: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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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차시</title>
         <author>kimhyobin030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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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책과 노니는 집&gt;<br>1. 인상깊은 구절: "글쎄다, 뉘신지 고마운 분이구나.<br>자칫 목숨이 달아날 수 있는 일을......."<br><br>2.이유: 자칫 목숨이 달아날 정도로 위험한 일을 할 수 있을 정도로 위험을 감수한 '최 서쾌'가 대단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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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04 04:47: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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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차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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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엄나들이&gt;</div><ol><li>인상깊은 구절:물론 나는 엄마 배속에서 나온 '엄마 새끼'지만, 엄마는 내가아니다.</li><li>이유:엄마가 낳아지만 엄마는 내가 아니라는 것을 알려주는 문장이라서.</li><li><br></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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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04 04:47: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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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나들이 2차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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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인상깊은 구절:그들은 이기적이다<br>2.이유:자기 꿈을 말할용기가 안난다 왜냐하면 어른들이 한심하게 쳐다보는걸 버틸 용기가 없기때문에 자기들은 못한걸 더 좋은 환경에서 자랐다는이유로 , 더 질좋은 교육을 받고 학원에 다닌다는이유로 우리가 해내기를 바란다&nbsp;<br>감상:행복은 성적순이 아니라는데 공감이간다, 42/43쪽에 친구랑 정거장 반대쪽 버스를 타서 1시간동안 버스에서 제로도 하고 폰도했다는데 나도 그런적이 있다 친구랑 버스를타고 뭘먹으려 갈려고했는데 반대쪽 정류장이여서 각자 부모님한테 전화를하고 친구부모님차를타서 집으로 도착을했다 결국 먹으려는건 못먹었지만 재미있는 경험이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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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04 04:48: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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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차시</title>
         <author>hyeon098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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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상깊은 구걸은 몸이 아픈 데도<br>학교에 출근해서 책을 만들었던것)<br>(이유</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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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04 04:48: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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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1차시&gt;</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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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책과 노니는 집&gt;<br>1. 인상깊은 구절: "아버지, 내일은 의원을 부를게요."<br>2. 이유: 아픈 아버지를 위한 장이의 마음이 잘 드러났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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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04 04:48: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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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차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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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동물농장 &gt;<br>1.인상깊은 구절: 자, 동무들, 우리들이 영위하고 있는 삶의 본질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오?<br>2.이유: 동물들끼리 동무라고 하는것이 웃겼고 동물들 끼리 회의에서 이런 이야기를 한다는 것이 신기하고 재미있었다.<br>3.감상: 지금 까지 동물농장 책을 읽으면서 인간들이 동물들에게 해를 끼치는 것을 알고는 있었지만&nbsp;<br>돼지 메이저가 하는 연설을 읽어보니 이렇게 까지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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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04 04:48: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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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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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차시<br>엄나들이<br>1.생전 들어본적도,생각해본적도 없는 내신을 운운하며 나는 아직정하지도 않은 목표를 향해 달리기 시작했다<br>2.이유 나와 똑같은생각 하고있기때문이다<br>나도 아직 정확한 꿈이없는데 공부만 하고있는 생각이 자주 들기 때문이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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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04 04:49: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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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차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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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어쩌다 보니 왕따&gt;<br>인상깊은 구절:3.1절은 이제부터 학교라는 지옥문에 들어가기전 학생들을 위한 한방울의 자비일 것이다.<br>이유:저도 학교 생활을 하는 학생으로서 저런 기분을 느낀다는것에 많이 공감하였기 때문에 인상깊었습니다.<br><strong>2</strong>차시<br>&lt;어쩌다 보니 왕따&gt;18~42<br><strong>3</strong>.감상<br>이미알고있는것:남의 물건을 함부로 회손하거나 가져가서는 안된다는것을 다시금 느끼게 되었습니다.<br>관련한 나의 경험:새학기에 긴장되고 떨리고<br>친구들과 친해 져야한다는 압박감이 책속주인공의 심정과 비슷하다.(결론은 나도 새학기를 경험해 보았다.)<br><strong>4</strong>차시<br>&lt;어쩌다 보니 왕따&gt;42~54<br><br><strong>5</strong>차시<br>&lt;어쩌다 보니 왕따&gt;54~72<br>더 생각해볼 거리: 친구를 만들기위해서 숨막히는 3월을 보내는 혜정이의 이야기를 더깊게 생각해보자면 이 이야기는 우리의 현실과 많이 비슷한것같은데요. 친구를 사귀기 위하여 무슨 짓이든하는 우리의 현실과 많이 비슷한것같아요 그후 친구를 사귀지 못하면 숨막히는 학교생활을 보내야하는 우리로서 많은 공감이 되었던것 같습니다. <br><br><strong>6</strong>차시&nbsp;<br>&lt;어쩌다 보니 왕따&gt;72~81<br><br>더생각해볼 거리:책의 이야기속에서의 등장 인물 처럼 무리에 잘끼지 못하는 친구를 보았을 경우 저는 그친구에게 먼저 말을 걸며 좀금씩 친분을 쌓아가며 친해질것 입니다.<br>그밖에 생각나는 것: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많이 생각한것은 '이 책은 현실과 많이 비슷 한것 같다' 라는 생각을 많이 한것 같습니다.<br>-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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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04 04:49: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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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차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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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쩌다보니 왕따)<br>1.인상깊은 구절: 은비가 내 손을 잡았을 때, 나는 모든 걸 다 잊어버렸다.<br>2.이유: 수박때문에 불안해 했던 다정이가 마음이 후련해졌다는 구절이 나도 따라 후련해져서 인상깊었던것 같다.<br>3.감상<br>1)책을 읽으면서 친구와 갈등이 생겼을때 한 친구가 먼저 양보를 하고 존중해야 친구의 관계가 원활해지겠다는걸 깨달았다<br>2)<br><br>&nbsp;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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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04 04:49: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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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차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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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과 노니는 집<br>1 인상깊은 구절: 자칫 목숨이 달아날 수도 있는 일을…<br>2 이유 집에 오는걸 들키면 망하지만 죽을 목숨을 걸고 편지를 몰래 가져다 놔서 인상에 깊게 남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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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04 04:50: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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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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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차시<br>&lt;어쩌다 보니 왕따&gt;<br>1.인상깊은 구절:”와,크다! 인정이 머리보다 크겠다.”<br>2.이유:친구 머리 크기랑 비교해서 말 한 것이 재미있었가 때문<br>3.감상:</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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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04 04:50: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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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차시 동물농장 3/4</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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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앞 이야기))<br>동물농장은 가축들이 서로 대화를 하며 현재 그들의 비참한 운명을 얘기하는 것으로 이야기가 시작된다.<br><br>인상깊은 구절: 우리의 삶은 초라하고, 고되며, 아주 짧습니다.우리는 이 세상레 태어나서 간신히 우리의 생명을 유지할수 있을 정도의 먹이를 얻어먹고, 일할 수 있는 자들은 마지막 한발울의 힘이 다할까지 일하도록 강요 받고 있소.그리고 우리가 쓸모 없게 되는 순간 우리는 가차없이 지독히 처참하고 소름끼치게 도살당하고 맙니다.<br><br>인상깊었던 구절의 이유: 가축이 말하는게 너무나 자세하고 세세하니까 가축을 본다기 보단,&nbsp;슬프고 비극적인 상황에 처한 시민을 보는 것 같았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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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04 04:50: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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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차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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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엄나들이<br>인상깊은 구절: 친구는 유리잔과도 같다.<br>이유: 친구를 유리잔으로 비유하는 방법이 정말 기발했던것 같다. 유리잔도 한 잔만 있으면 이쁘지만 기울어진다면 바로 깨버린다는 점을 친구라는 단어에 적절히 비유한 것 같다.<br>느낀점: 친구, 진로, 가족에 대한 단어를 각각의 사람당 여러 생각으로 느껴질 수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먼저 친구에 대해서 말해보자면 나는 친구를 공기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공기는 보이진 않지만 꼭 필요한 존재이기 때문이다. 이렇게 친구도 어떨땐 없는 것 같지만 없으면 허전하고 꼭 필요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책을 읽어보니 유리잔, 휴게소.. 등등 여러 단어로 표현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그리고 미래에 대해서 나는 마냥 기대되고 나의 미래에는 과연 무엇이 될까 궁금증이 넘쳐나지만 생각보다 미래에 대해, 그리고 진로에 대한 고민과 걱정이 많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마지막으로 가족에 대해서는 다들 거의 비슷한 생각을 하는것 같다. 모두들 가족을 소중히, 그리고 없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하는 것 같았다. 이 책을 읽고 가족,&nbsp;친구, 미래라는 단어를 다시 한 번 더 생각할 수 있게되었다. 가족, 미래, 친구 라는 단어를 특별한 일 외에는 그리 깊게 생각해보지는 않았지만 이번 계기고 깊게 생각할 수 있게되었다. 그리고 저번 차시에는 공부란 주제에 대한 고민과 생각을 읽었는데 저번 차시와 다르게 이번에는 다른 주제로 읽어보니 정말 재밌었던것 같다. 엄나들이의 장점을 한 가지 꼽는다면, 나는 몇 가지의 주제를 깊게 생각하여 글로 표현했다는 것 같다. 이제 5,6차시 정도 주제가 남았는데 나머지 차시도 과연 어떤 내용이 있을지 정말 궁금하다. 마지막으로 이 책이 아이들 이야기와 엄마들 이야기로 나뉘어지는데, 되면 엄마들의 이야기도 읽어 보고싶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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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0 05:32: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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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차시  038~083</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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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동물농장&gt;<br>1.인상깊은장면:돼지들은 지난 석 달 동안의 연구 끝에 동물주의의 원칙을 칠계명으로 요약하는데 성공했다. 2.이유:돼지들이 글을썻다는 것이 신기해서다.<br>3.감상:동물농장에서 동물들이 서로도우고사는게 신기하고 돼지들이 정치 하는게 놀랐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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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0 05:33: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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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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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차시<br>엄나들이(46/47)<br>1.인상깊은 구절:친구나 좋아하는사람 말하기,학교 생활등에 대해서 말하고 친구에게 상담도 하고 내가 상담을 들어주기도 했다 너무의미 있는 1시간 이었던거 같다<br>2.이유:나도 친구와 좋아하는사람들 친구나 좋아하는사람 말하기,학교 생활등에 대해서 말하고 친구에게 상담도 하고 내가 상담을 들어주기도 한다 그럴때마다 너무 재미있고 고민을 말하면 풀리기도 해서 그렇게 놀면 시간도 빨리가고 고민을 말하면 풀리기도 한다 그래서 나도 이 시간들이 너무 소중하고 의미있기때문이다.<br>3.새롭게 알게됀것: 매일매일 같은일만 겪고 같은사람만 만나다면 느낌이 어떨까.처음에는 아무렇지도 않겠지만 나에게 소중했던사람마저 점점 질리고 익숙해져 버려버릴수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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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0 05:34: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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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차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qhsn9mpj79yxxc2h/wish/2087647353</link>
         <description><![CDATA[<div>&lt;동물농장&gt;<br>1. 인상깊은 구절: 스노볼이 두 앞 다리 사이에 붓을 끼우고, 문짝 맨 위에 적힌 &lt;메이너 농장&gt;을&nbsp; 페인트로 지우고 그 자리에다&lt;동물농장&gt; 이라고 썼다<br>2.이유: 스노볼이라는 돼지가 글씨를 잘 적는 다는 것이 재미있었고 제목이 동물농장인 이유를 알 수 있어 인상깊었다.<br>3.감상: 돼지가 동물들 중에서 똑똑한 편이라는 것을 몰랐는데 알게 되었고 나도 동물들 처럼 가족들에게 압박을 받는것을 벋어나고 싶다 생각을 했을때가 있었다. 그래서 동물들이 왜 존스를 해친건지는 알겠지만 존스가 겁에질려 도망을 가는 모습이 불쌍해 보였다. ‘내가 키우는 강아지가 저 동물들 처럼 생각을 하고 저런 행동을 할까?’ 라는 궁금증이 들기도 했다. 내가 키우는 강아지가 저 동물농장의 동물들처럼 한다는 것을 떠올리니 귀엽기도 하고 웃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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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0 05:35: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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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차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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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엄나들이&gt;<br>1.인상깊은 구절:의지할 수 있는 친구가1명이어도 좋고 2명이어도 좋다.<br>2.이유:실제로도 이모나 엄마가 의지할 수 있는 친구가 1명이든 2명이든 의지할 수 있는 친구가 있으면 된다고얘기해서.<br>3.관련한 나의 경험:최고로 좋아하는 소파처럼 내가 힘들거나 아프면 항상곁에 있어줘서 없으면 우울 할것같아서 친구들은 우울증 치료제 같다.<br>(52쪽)</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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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0 05:36: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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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차시(109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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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엄나들이<br>&nbsp; 인상깊은 구절:음..꿈은없고요 하고싶은건 많아요<br>이유:나도 꿈이없는데 하고싶은건 많아서 저런 구절을 골랐다.<br>가족이&nbsp; 소중한존재인지도 알고있는데 화목하기보다는 우리가족은 얼굴만보면 싸우는것같다 막상 진짜 학원에 지쳐서8시~9시에 집을 도착하면 학원숙제에 숙제만해도 1시간을 넘어가는데 거기다가 심지어씻고 학교숙제 까지 하면&nbsp; 11시~12시가 족히 된다 중학교에 올라와서부터 며칠째 이생활이 반복되다보니 너무힘들고 초등학교때로 돌아가고 싶다는 생각도 든다. 하지만 중학교에와서는 언제나 행복하게 해주는 친구들과 선생님이 있고 친구들과 함께있으면 내기분이 좋아지니까 괜찮다. 이책에서도 말했듯이 학교를 가면 기분이 좋아지기도 하나 근데 힘든점도 어지간히 있다고 생각이든다 시험공부에다가 이번1학년은 자유학기제이기 때문에 1학기에는 시험을 치고 2학기에는 작년1학년과 같이 좀 놀게된다 시험을 쳐서 좋지는 않지만 그래도 괜찮다 우리를 생각해서 시험이 생겼기 때문이다. 작년1학년 제작년도 그렇고 계속해서 1학년에서 너무 논 나머지 2~3학년 공부를&nbsp; 다 놓쳐버렸기때문에 우리가 시험을 치는거에 대해 불만은 딱히없다 그냥 시험,공부가아닌 나의목표를 만들어서 그길을 향해 가고 싶다.&nbsp; &nbsp;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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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0 05:36: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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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차시 (~83p)</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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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책과 노니는 집&gt;<br>1. 인상 깊은 구절: 장이는 눈을 질끈 감으며 몸서리쳤다. 장이에게 [천주실의]는 아버지를 앗아 간 책이였다. 장이의 심장 뛰는 소리가 서고에 울렸다.<br>2. 이유: 갑자기 [동국통감]에서 [천주실의]가 나온다니 아버지를 앗아 간 [천주실의]를 발견했을 장이의 마음이 안타깝고 아버지가 그리울 것 같다.<br>3. 감상: (포함될 내용: 1. 새롭게 알게 된 것 - 허궁제비가 장이가 배달 할 물건을 빼앗았고 허궁제비는 나쁘다. 2. 이미 알고 있는 것과 다른 것 - 이야기에 나오는 홍 교리를 저번까지 읽었을 때는 무서운 사람일줄 알았는데, 이번에 읽어보니 되게 착하고 장이에게 잘해준다. 3. 현실과 관련하여 떠오른 것 - 장이는 12살인데, 허궁제비에게 뺏긴 상아찌를 찾아오려고 일을 하는것이 실제로는 12살이 일을 하지 못하는데 이 이야기에서는 한다는 것이 좀 신기하다. 4. 관련한 나의 경험 - 장이가 단골손님에게 작은 선물이라도 전할 때면 장이는 마치 제가 선물을 하는 양 흐뭇하다고 했는데 나도 엄마가 내 주위의 어른이 누군가에게 작은 선물이라도 전해주라고 하실 때 나도 내가 뿌듯했다. 5. 더 생각해볼 거리 - [동의보감] 안에서 [천주실의]를 발견한 장이의 행보가 어떻게 될지 궁금하다. 6. 그 밖에 생각나는 것 등 - 갑자기 장이의 아버지가 얼마나 매를 맞았으면 매를 맞고 죽었을지 궁금하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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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0 05:36: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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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2차시&gt;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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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책과 노니는 집&gt;<br>1. 인상깊은 구절: 두 팔을 파닥거리며 뛰어가는 모습에 신바람까지 묻어났다.<br>2. 이유: 책 심부름을 가는 신난 장이의 마음이 느껴졌기 때문이다.<br>3. 감상: 나도 장이처럼 심부름을 갔을때 신이난 적이 있었다. 그리고 심부름을 갔을때 장이처럼 당황했던 경험이 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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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0 05:36: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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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차시(42p)</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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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어쩌다 보니 왕따&gt;<br>》먹고 싶다, 수박<br>1. 인상깊은 문장 : 쉽게 결단을 내리지 못하는 나의&nbsp;<br>우유부단한 성격이 밉다는 생각이 간절했다.<br>2. 이유 : 나도 여러개의 선택지가 있었을때 나의 우유부단한 성격을 탓하고, 이런 나의 성격이 밉다고 느껴서 저 문장이 나의 성격을 담고 있는 문장이기 때문이다<br>3. 감상. 새롭게 알게 된것 : 옛날에는 발바닥을 맞는 등 체벌이 심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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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0 05:36: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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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차시 11~18</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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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책과 노니는 집&gt;<br>1”아버지 잘 모셔라 의원을 불러다 진맥하고 꼭 일어나시도록 네가 곁에서 지켜 드려라”<br>2최 서쾌씨가 장이의 아버지에게 미안함이 크고 장이를 믿는거 같다<br>3감상 장이가 아버지를 많이 도와주고 돌봐주는것 같다 나도 엄마가 아플때 도와주웠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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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0 05:37: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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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차시 동물농장 52P</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qhsn9mpj79yxxc2h/wish/2087648922</link>
         <description><![CDATA[<div>인상깊었던 구절...<br><br>33p "그들이 마음대로 채찍질하며 부려오던 동물들이 이처럼 갑자기 달려드는데에 크게 놀라 거의 정신을 잃을 지경이었다." 이 구절은, 내가 마음대로 부려먹을 수 있던 동물들이 내가 제어를 못하게된 상황에대해 의문점을 가지고 두려움이 담긴 오만한 일꾼들의 생각이다. 이것을 사회비판에 대해 비유한 것이라 생각하고 나니, 권력을 가진 기관이 안좋은 쪽으로 나라를 지배하다가, 그에대해 불평과 반항심이 생긴 국민들이 마치 혁명하듯 일어난 상황이지 않을까 생각해보았다.(아닐수도 있지만...)<br><br>39p엔 똑똑한 돼지들이 만든 칠 계명이 있었다.<br>(기독교엔 십계명이 있으면 동물사이엔 칠계명이 있는 것인가?)이 칠계명의 내용은 "사람과 닮지 말아야 한다."라는 메세지를 담고 있었다.&nbsp;<br><br>시간이 부족하ㄷ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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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0 05:37: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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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어쩌다보니 왕따&gt;  ~36쪽 (2차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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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1. 인상깊은 구절:&nbsp; ‘나는 이 일에서 손 땔거야.’<br>2. 이유: 나도 큰 잘못을 저질렀을때 친구가 나를 손절 한 적이 있었기 때문이다.<br>3. 감상: 주인공 다정이와 친구들이 조회대 옆에 있는 수박을 땃는데 수박을 딴것을 잘못했다고 생각하여서 다정이의 친구 은비는 친구들을 바로 손절한다. 다정이와 친구들이 수박을 숨기려고 실내화 주머니에 넣어서 반으로 가서 친구들끼리 모여서 회의를 한 결과 수박을 화장실에서 먹기로 했다. 하지만 친구들은 하나 둘 씩 자기 할 일이 있다면서 가버리고 황당하게도 주인공 다정이민 남았다.<br>다정이가 혼자서 어쩔줄 모를때 은비가 와서 도와주었다. 은비가 와서 도와주었을때 내 친구가 생각났다. 항상 안해준다고 하면서 나중에 챙길건 챙겨주는 한 친구가 있기 때문이다. 다음 내용에서 숨긴  수박이 어떻게 되었을지 궁금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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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0 05:38: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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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차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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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책과 노니는 집&gt;<br>3.감상:(1)새롭게 알게 된 것은 "미시"라는 단어이다. 2)이 시대에는 소설책이 없는줄 알았었는데 소설책이 있었던 것이다.3) 이 책 안에서 장이라는 아이가 심부름을 하니까 나도 옛날때 심부름을 많이했던 기억이 떠오른다. 5)더 생각해볼 거리:이 시대에도 편리하게 하는 심부름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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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0 05:38: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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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차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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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인상깊은구절:엄마는 강요하는 게 아니야<br>,공부,공부하기 싫으면 때려치워.<br>2이유:때려치워 라는말이 인상입었다.<br>(1새롭게 알게된것.감저미 실려있다<br>2알고있언던 것은 사람이 만들었다는점<br>3공부를 때려치우고 싶었다)20쪽</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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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0 05:38: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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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차시 </title>
         <author>kimhyobin030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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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책과 노니는 집&gt;&nbsp; 40쪽<br>1. 인상깊은 구절:"안녕히 계십시오. 필요한 것이 있으면 또 부르십시오."<br><br>2. 이유:장이가 무서워하다가 최 서쾌의 말을 떠올려서 예의 바르게 인사하고 나가는 모습이 재밌어서<br><br>3. 감상<br>책과 노니는 집은 예전에도 한번읽어 봤다.<br>그때는 모르는 단어가 많아서 책 내용이 무엇인지&nbsp;<br>자세히 몰랐었는데 지금 와서 다시 읽어보니 예전에 몰랐던 단어 뜻을 이제 알거돼어서 책내용이 이해가 돼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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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0 05:39: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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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차시 53</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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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쩌다보니 왕따)<br>1.인상깊은 구절: 은비가 내 손을 잡았을 때, 나는 모든 걸 다 잊어버렸다.<br>2.이유: 수박때문에 불안해 했던 다정이가 마음이 후련해졌다는 구절이 나도 따라 후련해져서 인상깊었던것 같다.<br>3.감상<br>1)책을 읽으면서, 내가 친구와 갈등이 생겼을때 한 친구가 먼저  배려하고 존중해야 친구의 관계가 원활해지겠다는걸 다시 깨달았다.<br>3)지금 나는 예전의 내가 한 행동을 반성하고 주의깊게 행동하고 있다.<br>&nbsp;4)이 부분을 읽으며 초등학교 때 내가 이기적이게 친구에게 양보를 바랐었던 기억이 떠올랐다.&nbsp;<br>&nbsp;<br><br><br>&nbsp;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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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30 00:18: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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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물농장 1차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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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상 깊은 구절: 그것은 바로 우리의 신성한 노동으로 생산되는 모든 생산물들을 인간들이 우리로부터 모두 약탈해 가기 때문입니다.<br><br>이유: 혁명을 일으키기 전에 한 연설이여서 과연 무슨 일이 일어날까하는 의문감이 들어서이다.<br><br>현실과 관련하여 떠오른것 : 혁명, 돼지들이 특권을 누리는것을 봐서는 소련의 스탈린주의를 풍자하는거 같았다.<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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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30 00:31: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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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어쩌다보니 왕따&gt; 1차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qhsn9mpj79yxxc2h/wish/2120400233</link>
         <description><![CDATA[<div>1. 인상 깊은구절: 나는 책내용이 시작하기 전에 나온 소개글 중에 ‘친구란 온 세상이 다 내 곁을 떠났을때 나를 찾아오는 사람’ 이라는 문장이 제일 인상 깊었다.<br>2. 이유: 누구나에게도 가장 친한 친구가 있는것 처럼 나에게도 가장 친한 친구가 있는데 그 친구가 떠올랐기 때문이다.<br>3. 감상: 나는 위에서 말한 ‘친구란 온 세상이 다 내 곁을 떠났을때 나를 찾아오는 사람’ 이라는 문장을 보고 나는 친구에게 평소에 어떻게 대하는지 다시 한번 생각이 났다. 그리고 ‘초등학교를 입학하기 전부터 학원을 몇개씩이나 다녀야 한다.’ 라는 말에 공감이 됬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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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30 00:34: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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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물농장 3차시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qhsn9mpj79yxxc2h/wish/2120402718</link>
         <description><![CDATA[<div>50p~69p<br>기억에 남는 구절: 우리 돼지들은 한결 같이 두뇌 근로자 입니다.&nbsp;<br>생략 ..<br>결국 우리가 그 우유를 마시고 그 사과를 먹는 것은 바로 당신들을 위한 것이지요.<br><br>이유 : 꼭 사회주의 국가의 지도자가 돈과 사치를 부리는것과 비슷한 점이 있기 때문이다.<br><br>더 생각할 점: 돼지들이 식량을 많이 가져가면<br>부정부패가 일어나지는 않을까?<br>혹은 독재를 하지 않을까?<br><br>느낌: 책의 내용이 풍자의 느낌이 강한거 같았다.<br>과연 동물농장의 내용은 실제 소련의 역사 처럼 부패해지고 독재적으로 바뀔지 궁금하다.<br>빨리 읽고 싶다.<br><br><br>시간이 남는ㄷ|-<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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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30 00:35: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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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차시(64p)</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qhsn9mpj79yxxc2h/wish/2120407366</link>
         <description><![CDATA[<div>&lt;엄나들이&gt;<br>1.인상깊은구절:나에게'친구'는 '휴게소'이다.<br>2.이유:휴게소는 쉬는곳인데 친구와 있으면&nbsp; 쉬는거처럼 편안해지고 바쁜일상에 쉬어가는 쉼터같아서 인상깊은구절이다.<br>3.현실과비슷한점:학원갔다가 숙제했다가 시험준비하면서 바쁜데 친구랑 있으면 편안해지고 재미있어서 휴게소처럼 쉬어가는곳같다.<br>4.인상깊은구절2:'친구는 거울이다'.<br>5.이유:친구와 함께있고 오랫동안 만나면 리액션등등 그런게 점점 닮아져서<br>6.현실과비슷한점:처음에는 리액션이 친구와 안 비슷했는데 친구와 함께 있다보니 친구의 리액션이랑 비슷해졌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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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30 00:38: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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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차시 (~139)</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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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엄나들이<br>인상 깊은 구절: 명령어를 사용하지 말라.<br>이유: 내가 이상과 사춘기에 관한 파트를 읽고 있었는데 사춘기 파트에서 가장 많이 나왔던 말이 부모님들께 ‘명령어를 사용하지 말라.’ 였기 때문이다.<br>생각: 사춘기 파트에서 사춘기 설명서 또는 사춘기인 자식을 둔 부모님들께 하고 싶은 말들을 쭈욱 써놨는데 생각보다 몇가지 공감되는 것이 있었다. 그리고 생각보다 많은 학생들이 이성과 사춘기에 대해 신경을 많이 쓴다는것을 알게되었다. 그리고 사춘기 파트에서 ‘휴대폰을 쓰는걸로 뭐라 하지마세요.’ 라며 그 이유로 우리도 이제 휴대폰을 자율적으로 조절해서 쓸 수 있다고 적혀있는데, 이 부분도 정말 공감하는 부분이였다. 부모님들께서 자식을 어떻게 키우든 모두 그 부모의 자유로 상관을 안 써도 되지만, 자식들은 부모의 인생을 사는 것이 아니라, 그 사람의 자신만의 인생을 사는것으로 그 인생도 존중을 해주면 좋겠다. 그리고 외모에 관한 파트에서 다들 자신의 외모를 낮게 평가하고 거의 모든 사람들은 자신의 외모를 낮게 평가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여기 책에서 말한대로 중요한것은 외모,  즉 껍데기가 아닌 그 사람의 성격이 중요하다고 상각하므로 자신의 장점을 잘 살려서 외모에 대한 자존감이 낮쳐지지 않으면 좋겠다. 각자 개인의 특성과 특징이 다양하기 때문이다! 우리는 지금 수많은 선택지에서 길을 선택해야한다. 아직 많은 시간이 남았고, 너무 성급히 고를 필요 없다고 생각한다. 나 자신을 사랑하고 존중해야하는 것 같다. 정말 재미있었고, 이제 학생들이 쓴 파트가 거의 다 끝나가는데 뒤쪽에 있는 어머니들의 파트도 얼른 읽어보고 싶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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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30 00:40: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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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차시 84~15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qhsn9mpj79yxxc2h/wish/2120410650</link>
         <description><![CDATA[<div>&lt;동물농장&gt;<br>1.인상깊은 장면:나폴레옹이 스노볼이 나쁜짓을 했다는장면<br>2.이유:증거도 없는데 했다고 우겨서<br>3.감상:나폴레옹이 독재를 했다. 그런데 독재를 한곳은 항상 망할뻔한다.  현실에서도 나치가 망한걸보면 사실인거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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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30 00:41: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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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차시 (84~118p)</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qhsn9mpj79yxxc2h/wish/2120412611</link>
         <description><![CDATA[<div>1. 인상 깊은 구절: “속이 다 시원할 터인데 왜 우느냐? 가서 저놈 뒤통수라고 한 대 갈겨 줄 것이지.”<br>2. 이유: 물론 속이 시원했겠지만 우는 장이가 안타까웠고, 그런 장이의 마음을 모르는 오 씨가 좀 그랬다. 장이가 울지않고 똑바로 말했어도 좋았을 것 같다고 생각한다.<br>3. 감상: (포함될 내용: 1. 새롭게 알게된것 - 허궁제비는 전에도 나쁜 짓을 해서 청지기 아저씨에게 혼이 난 적이 있었다. 2. 이미 알고 있는 것과 다른 것 - 낙심이는 장이에게 일 전을 빌려주고 이 전을 갚는 행동으로 이자를 받으려해 미적 아씨에게 회초리를 맞았었다. 3. 현실과 관련하여 떠오른 것 - 장이가 최 서쾌나 오 씨, 청지기에게 얘기를 하지 못했던 것은 폭력을 당해도 부모님이나 주변 어른들에게 말하지 못하는 모습 같다고 생각했다. 4. 관련한 나의 경험 - • 5. 더 생각해볼 거리 - 저렇게 되버린 장이에게 앞으로 최 서쾌는 어떻게 할것이고, 장이는 어떻게 책방에서 행동할 지 궁금하다. 그리고 앞으로 허궁제비가 어디서 어떻게 살 지, 혹시 장이에게 보복하지는 않을지 궁금하다. 6. 그 밖에 생각 나는 것 등 - 낙심이는 왜 청지기 아저씨에게 일렀던 것이고 그게 진정 장이를 위한 행동인지, 아니면 장이를 위하지 않는 행동인건지 모르겠다. 물론 장이를 위해서 한 행동이겠지만 장이는 많이 당황스러웠을것 같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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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30 00:42: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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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3차시&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qhsn9mpj79yxxc2h/wish/2120414108</link>
         <description><![CDATA[<div>1. 인상깊은 구절: 도리원을 빠져나오던 장이는 두 팔을 쭉 뻗으며하늘을 향해 깡충 뛰었다.<br>2. 이유: 허궁제비에게 줄 돈을 이전이라도 마련해서 좋아하는 장이의 모습이 기억에 남았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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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30 00:43: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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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차시 동물농장 3/30</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qhsn9mpj79yxxc2h/wish/2120414527</link>
         <description><![CDATA[<div>《네 다리는 좋고, 두 다리는 나쁘다》43p<br>이 소제목의 의미는 무엇일까?<br>내가 이글을 쓴 사람에게 물어볼 수 도 없는 노릇이니, 내가 고민하여 이 제목의 뜻을 유추해 보았다.<br>네 다리는 가축을 나타낸것이고, 두 다리는 인간을&nbsp;<br>나타낸 것이 아닐까..? 그래서 가축의 입장에서 인간은 나쁘다는 이야기를 하고싶은게 아닐까?<br>고민하고나니 왜 소제목을 이런 참신한 말로 풀이한 것인지 이해하게 된것 같았다.<br>&nbsp;이 '네 다리는 좋고 두 다리는 나쁘다' 라는 소단원은<br>동물들만 남은 이 농장의 우월한 생산으로 시작한다.<br>돼지들은 뛰어난 지식으로 감독을 도맡아 했고, 나머지 가축들은 날카로운 눈으로 농장일을 도왔다.<br>이러한 방법은 인간들이 농장일을 할때보다 훨씬 체계적인 방법으로 생산률이 급증했고, 놀고 먹는 인간들이 사라져 그들의 음식이 더욱 풍족해졌다.<br>그들은 인간이 없는 '그들의 세계인 농장' 에서 그들만의 방법으로 농장을 잘 일구어 나아갔다.<br>예를 들자면 가축들은 종종 어려움과 부딪힌다.<br>그러나 현명한 돼지와 훌룡한 근육을 가진 복서가 늘 이런 난관을 헤쳐 나아갔다.존스는 인간이 있을때에도 없을때에도 훌룡한 일꾼이자 언제나 동물들의 영웅이었다. 나 또한 복서의 긍정적인 좌우명를 존경한다. 복서는 '내가좀더 일하지!' 라는 긍적적이고도 열정적인 마인드가 빛나는 인물이다. 나 또한 복서의 이러한 면모를 닮고싶다.48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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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30 00:43: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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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차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qhsn9mpj79yxxc2h/wish/2120415293</link>
         <description><![CDATA[<div>(어쩌다보니 왕따)<br>1.인상깊은 구절: 은비가 내 손을 잡았을 때, 나는 모든 걸 다 잊어버렸다.<br>2.이유: 수박때문에 불안해 했던 다정이가 마음이 후련해졌다는 구절이 나도 따라 후련해져서 인상깊었던것 같다.<br>3.감상<br><br>&nbsp;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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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30 00:43: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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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lt;어쩌다보니 왕따&gt; 45쪽 3번까지 (3차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qhsn9mpj79yxxc2h/wish/2120416412</link>
         <description><![CDATA[<div>1. 인상깊은 구절: ‘진짜 3월은 교실에서 시작한다.’<br>2. 이유: 나도 3월달의 제일 중요한 개학이 3월의 첫시작 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br>3. 감상: 나도 친구를 만들지 못하는 주인공 혜정이 처럼 학교 반배정을 받았을때 듣지도 못한 친구들의 이름 많아서 걱정되었다. 혜정이가 개학을 해서 학교에 갔을때 누구랑 어울릴지 고민했었는데 나도 학교를 처음 간 날 그런생각을 해서 공감이 되었다.&nbsp; &nbsp;<br>아침 자습시간이 15분 남았는데 아직 어울릴 친구를 찾지 못한 혜정이가 과연 어울릴 친구를 찾을수 있을지 궁금하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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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30 00:44: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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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qhsn9mpj79yxxc2h/wish/2120416525</link>
         <description><![CDATA[<div>3차시<br>엄나들이<br>1.자꾸 약속을 깨는 친구들이 싫다<br>2.나도 그렇게 생긱할때가 많다<br>아프거나 가족여행이니 가족끼리 외식을 하러 갈일이 생겨서 약속을 어쩔수없이 깨는건 충분히 이해해줄수있지만 나랑 약속을 까먹고 다른친구와 약속을 잡는다건가 이유없이깨는건 나와의 약속이 중요치 않게 여기고 있거나 그게 아니면 다른친구랑 노는게 나랑<br>노는 것보다 재미있고 즐겁다는것 이니까 뭐가 되었든 나는 정당한 이유없이 나랑의 약속을 깨는건 기분이 나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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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30 00:44: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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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나들이 (3차시)134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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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상깊은구절:나에사춘기 사용설명서<br>이유:사춘기시절에 반항을 하는이유와 어떻게 해결하면 될지 그런 것들이 적혀있기 때문이다<br>느낀점:&nbsp;사춘기는 우리는 지금 겪고있다. 부모님에 반항도 했고 사실 부모님에게 너무 죄송하다 사실 공부고 뭐고 다 짜증나는 것이다 무슨 툭하면 짜증을내는 나를 보면 한심하기도 하고 어이가 없다 공부하기도 싫은데 성적하나때문에 공부에 목숨거는거 너무 별로라고 생각이든다 우리담임쌤이 그랬다 수능성적에 맞추어 대학가지 말라고 하셨다 공부를 잘해야 행복할수 있다는 말이 어느정도는 동의가 된다" 행복은 성적순이아니야" 라는 말이 있지만 난이말에 동의를 하지못한다"행복하려면 성적도 필요해"가 맞는 말인거 같다 지금의 나는 행복하지는  않는것같다 하루하루 학원에 가서 중간고사  대비를 하는걸 보아서야 드디어 내가 진짜 중학생인걸 깨닭게 되었다. 외모에도 부쩍 관심이 많아졌다. 그래도 행복은 끝이 없다는 말을 하고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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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30 00:45: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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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차시</title>
         <author>kimhyobin030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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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책과 노니는 집&gt;55쪽<br>1.인상깊은 구절:"부모도 없는 고아주제에 공자 맹자 읽어서 정승 판서라도 할 모양이지."<br><br>2.이유:장이의 아픈 과거가 나왔는데 과거에 장이가 글을 읽을 수 있다는 이유하나로 따돌림 당했다는것이 힘들었을 것 같기 때문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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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30 00:45: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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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3차시&gt;</title>
         <author>hyeon098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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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쩌다 보니 왕따)<br>1. 인상깊은 구절 : 손가락 사이로 교실을 스캔하고, 얼굴만 아는 정도인 다른 동창들은 보이지 않는다.<br>2. 이유 : 나도 중학교에 처음 왔을 때 얼굴은 알지만 전부다 어색해서 교실을 계속 쳐다보곤 했기 때문에 계속 교실을 스캔한 것이 떠올랐기 때문이다.<br>3. 느낀 점 : 새학기에 친구들을 잘 모르고 반에 대해서 많이 어색한 것이 나의 새학기와 좀 비슷하고 또 내가 공감이 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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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30 00:45: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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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차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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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동물농장<br>39쪽 돼지들이 칠계명 을 적었다&nbsp;<br>7.모든 동물은 평등하다. 7번이 인상 깊었다.<br>낮은 계급이 높은 계급에게 불만을 가지고 인간들을 쫓아낸 것 처럼 동물들의 세계에도 돼지와 일반 동물들의 계급이 나뉘어 평등하지 못할거란 생각이 들었다. 또한 동물들이 인간들처럼 하는 것을 보니 동물들도 나중엔 인간들처럼 행동을 하고 자기보다 약한 생물들에게 인간들이 자신에게 한 것 처럼할<br>꺼 같다는 생각도 들었다.49</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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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30 00:46: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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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차시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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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과 노니는 집 19~25<br>1언문 소설은 밤을 꼬박 새워 읽어도 재밌어<br>2소설은 나도 재밌다고 생각해서<br>3나도 책이 재미있어서 밤을 샌적이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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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30 00:47: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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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차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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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어쩌다 보니 왕따&gt;<br>1.인상깊은 구절:그런 일들이 벌어지고 있은 동안 체육 시간은 끝이 나버렸다.<br>2.이유:나도 초등학교때 친구들과 쓸데없는 수다를 떨다가 아무것도 못 하고 체육 시간이 끝나버린적이 있었기 때문이다.<br>3.감상:이 책을 읽고 주인공과 나의 경험이 비슷해서 더 인상 깊었고 재미있었다.다음 내용이 궁금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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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7 05:23: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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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차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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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쩌다보니 왕따)<br>1.인상깊은 구절: 은비가 내 손을 잡았을 때, 나는 모든 걸 다 잊어버렸다.<br>2.이유: 수박때문에 불안해 했던 다정이가 마음이 후련해졌다는 구절이 나도 따라 후련해져서 인상깊었던것 같다.<br>3.감상<br>1)책 읽으면서, 내가 친구와 갈등이 생겼을때 한 친구가 먼저&nbsp; 배려하고 존중해야 친구의 관계가 원활해지겠다는걸 다시 깨달았다.<br>2)3월의 법칙을 읽으면서 3월 학기초의 나의 경험이 떠올랐다. 그런데 소설이다 보니 이야기속의 내용과는 다른점이 있는 것 같다.<br>3)지금 나는 예전의 내가 한 행동을 반성하고 주의깊게 행동하고 있다.<br>&nbsp;4)이 부분을 읽으며 초등학교 때 내가 이기적이게 친구에게 양보를 바랐었던 기억이 떠올랐다.<br>5)어쩌다보니의 3월의 법칙을 읽으면ㅅㆍ ㅣ</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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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7 05:23: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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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물농장 2차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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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상 깊은 구절: 리본이란...<br><br>이유: 리본도 인간이 사용하던것이니 사용해야하나 말아야하나 고민중인 장면이 기억나기 때문이다.<br><br>느낀점: 동물들이 봉기를 일으켜 주인을 몰아내는것이 노동자들이 봉기를 일으켜 러시아 황제를 몰아내고 공산주의 최초의 국가 소련을 만드는 과정과 비슷한거 같았다.<br><br>더 생각해볼 점 : 잘하든 못하든 같은 양을 받는것이 옳을까?<br>권력이 있는 사람들이 부정부패하진 않을까?<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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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7 05:23: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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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물농장 4차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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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상 깊은 말: 나폴레옹은 항상 옮다.<br>이유: 소련의 지도자는 항상 옳다 로 들려서.<br><br>느낀점: 식량베급이 끊기는 점, 동물들의 의견을 듣는 아침 행사를 없앴것, 불만 제기를 하여도 위협적인 개로 반강제적으로 협박하는 점을 봤을때 독재를 시작하는거 같았다.<br><br>더 생각해볼 점: 왜 나폴레옹만이 1시간 늦게.일어나는거? 왜 돼지들은 노동을 하지 않는가?<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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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7 05:24: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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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차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qhsn9mpj79yxxc2h/wish/2133985450</link>
         <description><![CDATA[<div>1.인상깊은구절: 행복은 성적순이 아니라는데 행복하려면 성적순이여한데&nbsp;<br>2.우리 국어쌤 김일식 선생님께서 학부모님과 학생들과 협력하여 만든것이라서 이책을골라보았다&nbsp;<br>3.학생들이 학원과 학교에 찌들어서있는 모습이 가장기억에남았다 현실적으로 잘반영이 된것 같았다 막상 학원을 다니는 이유도&nbsp; 학교에서 하는 수업을 뒷받쳐주기위해서 하는것인데 언제나 학교보단 학원이 우선이였고 학교에서하는경우가 대다수였던것같다학부모님들도 적어주셨는데 목표도 없이&nbsp; 목표를정해서 이거해라 저거해라 이러시는데 꿈이 아직없고 솔직히 말하자니 부모님들은 더현실적인걸 생각하시라고 하신다 우리에 꿈을 짓밟고 있는 선생님이 정말 미운거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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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7 05:28: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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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차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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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엄나들이<br>가장 인상깊은 구절: 친구는 나의 분신이다.<br>이유: 친구에 대해서 학생들의 생각과 어머니의 생각을 각각 들어봤는데, 어머니들의 생각에서 ‘친구는 나의 분신이다.’라는 문장에 대해서 생각해본 적 없지만 생각해보니 맞는 말 같았다.<br>느낀점: 학생들의 파트가 끝이나고 어머니들의 파트를 읽어보았는데, 어머니들의 파트에서 성적도 기억에 남지만 가장 인상깊고 기억에 남는 것은 친구 파트였다. 학생들의 친구 파트에서는 거의 대부분 즐겁고 행복한 이야기들이 많았지만 반면 어머니들의 파트에서는 어렵고 다투었던 일들이 많았던것 같다. 친구는 나와 함께할 친구이고 나의 분신이 될 수 있다. 행복한 일들이 많을 것이지만 슬프고 싸운 일들도 많았을것이다. 나도 초등학교때 부터 행복을 함께 나눈 친구들이 있었다. 처음에는 별로 싸우진 않았지만 점점 시간이 갈 수록 싸우게 된 같다. 내 생각에 친구들간의 싸움은 그만큼 남에게 관심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한다. 싸울때는 친구가 밉고 짜증나지만 지금 생각하니 그것 또한 수많은 일들중 하나였다고 생각한다. 내 생각에 싸우고 싸우고 나서 서로 화해하는 것 또한 남과 친해지고 있는 과정같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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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7 05:30: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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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나들이 4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qhsn9mpj79yxxc2h/wish/2133987267</link>
         <description><![CDATA[<div>1.인상깊은 구절:행복은 성적순이면서 성적순이 아니다<br>2.이유:시험을 망치면 엄마 아빠한테 시험지를 보여주기가 힘들고 혼날수있기때문에<br>3.느낀점:용기를 내고 이걸 적은 선배님들이 멋지고 공부에 대해서도 생각을 많이했고 나도 시험을 곧 칠탠데 그때가 되면 공부에 대해서 생각을 더 많이할것같다&nbsp;그리고 이책에 공감되는 내용도 많고 이해가 되는 내용도 많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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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7 05:30: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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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4차시&gt;   99p</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qhsn9mpj79yxxc2h/wish/2133987966</link>
         <description><![CDATA[<div>1. 인상깊은 구절: 아무리 생각해도 답을 찾을 수 없자 장이는 머리를 흔들며 불안한 생각을 떨쳐 내려 했다.</div><div>2. 이유: 허궁제비에 다한 불안하고 두려운 마음이 느껴져서<br>3. 경험: 나도 숙제를 할때 다 못해갈까봐 불안한 마음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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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7 05:31: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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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차시 (119~175p)</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qhsn9mpj79yxxc2h/wish/2133989491</link>
         <description><![CDATA[<div>&lt;책과 노니는 집&gt;<br>1. 인상 깊은 구절: “네가 도리원에 상아찌를 빠뜨리고 올 법도 하구나. 복숭아 꽃과 오얏꽃이 핀 그 집 후원에서 아버지 생각이 났을 테지.”<br>2. 이유: 그래도 홍 교리는 장이의 마음을 이해하는 것 같아서 좀 다행인 것 같기도 하다. 그래도 여전히 장이는 안타까운것 같다. 장이가 도리원에 가는 걸 좋아하는 것 같다고 생각한다.<br>3. 감상: (포함될 내용: 1. 새롭게 알게 된 것 - 허궁제비가 그래도 좀 정신을 차리고 술집에서 일을 한다는 사실이 다행인 것 같다. 2. 이미 알고 있는 것과 다른 것 - 장이는 동생의 백일 상 차리기 위해서 노새 한 마리 값도 안되는 값에 팔려갔다는 사실이 안타깝다. 홍 교리의 서고에 서쪽 창문쪽 책장에는 천주교에 관한 책이 있고 그 책의 제목에는 동녘 동이 있다. 3. 현실과 관련하여 떠오른 것 - 근데 생각해보면 요새는 딸도 (여자도) 중요하고 팔려가는 경우가 거의 없는데 옛날에는 정말 많이 다른 것 같다. 4. 관련한 나의 경험 - 길에서 이야기를 듣는 장면에서, 서양 사람들을 보고 마을 사람들은 신기해 하는게 나도 외국인을 보면 좀 신기한 마음과 같은 것 같다. 나도 길에서 이야기를 들어보는걸 해보고 싶기도 하다. 5. 더 생각해 볼 거리 - 장이가 홍 교리의 책을 태워줘서 다행이고 그 책들은 타서 어떻게 됐을지 궁금하다. 장이와 다른 인물들이 다시 언제 어떻게 만나게 될 지 궁금하다. 6. 그 밖에 생각나는 것 등 - 도리원이 얼마나 예쁠지 궁금하다. 복숭아꽃 오얏꽃이 어떤지, 미적 아씨와 설향 아씨가 실제로 있다면 어떻게 생겼을 지도 궁금하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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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7 05:32: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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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차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qhsn9mpj79yxxc2h/wish/2133989629</link>
         <description><![CDATA[<div>&lt;동물 농장&gt; 151~199<br>1인상깊은 구절: 돼지가 사람인지 사람이 돼지 인지 도무지 분간할 수 없었다.<br>2.이유:돼지가 독재를 하며 점점 사람 처럼 변하는것 처럼 느껴서이다<br>3.감상:고인물은 썩기 마련인거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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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7 05:33: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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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차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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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엄나들이&gt;78p<br>1.인상깊은 구절:나는꿈이없다<br>2.이유:나도 꿈이없어서<br>3.새롭게 알게된것:나말고도 꿈이없는 사람이 많다는것을 알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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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7 05:34: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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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어쩌다보니 왕따&gt; 59쪽 (4차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qhsn9mpj79yxxc2h/wish/2133990929</link>
         <description><![CDATA[<div><br>1. 인상깊은 구절:&nbsp; ‘이 그룹에 끼기는 글렀다.’<br>2. 이유:&nbsp; 나도 학기 초반에 같이 다닐 친구들을 찾으려고 이리저리 다닌적이 있기 때문이다.<br>3. 감상:&nbsp; 학교를 다닌지 둘쨋날 주인공 혜정이는 학교에서 모든것을 함께하고 같이 다닐 무리를 구하러 다닌다. 하지만 계속해서 친구들을 찾지 못하자 ‘사교성 빵점’ 이라고 불리는 희정이가 3월달 안에 친구를 못사귀면 흡혈귀가 온다는 ‘3월의 법칙’ 을 알려주었다. 쉬는시간에도 친구를 찾아다니고 급식시간 등 시간이 날때마다 같이 다닐 친구를 구했지만 끝내 3월 마지막 날 까지 같이 다닐 친구를 못찾은 사실은 알아차린 혜정이의 짝궁 희정이는 3월의 법칙을 까먹었냐고 하면서 혜정이에게 다가왔다. 뒷문으로 도망을 가려고 하자 문이 잠겨있었고 희정이가 혜정이에게 다가온다.<br>나도 3월달에 친구를 못사귀어서 걱정되었던 적이 있었는데 학교에 괴담이 떠돌면 나는 아마 무서웠을것이다. 책의 페이지가 딱 다가오는 장면에서 끝나서 다음 내용이 매우 궁금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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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7 05:34: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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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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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4차시 엄마들이 89<br>1친구가 나에게 쉴공간이 되어주듯이 나도 친구에게<br>쉴공간이 되어 준다<br>2.나도 친한친구들과 함께 있으면 여러가지 힐링을 받고 함께 웃으면서 재미있고 의미있는 시간이 되기 때문<br>3.친구 관계가 굉장히 중요하다.친구가 많아보이기위해 거짓으로 그 많은 얇은 줄을 가늘게 잡고있는것은 좋지않은 짓이다 수는 적더라도 굵고 탄탄한 두꺼운<br>줄을 묶고 있는것이 더 좋다 친구는 수에 비례하지 않다는것이다 우정은 깊이가 더 중요하다라는 내용들을 깨달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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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7 05:34: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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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차시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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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과 노니는 집<br>26~44&nbsp;<br>1:같은 공간에 있으면서 하루 종일 말을 하지 않는 고통이란 회초리를 맞는것보다 훨씬 모질고 견디기 힘들었다.<br>2이유:장이가 최 서쾌에게 정이 있는거 같다.<br>3:책방이 따로 있는거는 알았는데 배달을 하는지 몰랐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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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7 05:34: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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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쩌다 보니 왕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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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4차시&gt;<br>1. 인상깊은 구절 : 너도 그 영화 봤어?<br>2. 이유 : 나도 새학기에 친구를 새롭게 만나고 사귈때 영화를 좋아하냐고 물어봤던 경험이 있어서이다.<br>3. 느낀점 : 주인공이 새학기에 새친구를 만나는 방식이 나와 비슷했고, 이 책은 나와 공감대가 많다는 것을 알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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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7 05:35: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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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차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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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39~75<br>네 다리는 좋고 두 다리는 나쁘다 라는 것이 맘에 들었다 이것은 머리가 안 좋은 동물들을 위해 쉽게설명해준 것인데 네 다리는 동물을 두 다리는 인간들을 뜻 하는것 같았다. 점점 모든 동물들이 인간들 처럼 행동을하고 있었다 예를 들면 게양식이 끝난뒤 모든 동물들은 미팅을 한다거나 동물들 만의 회를 만들어 활동을 하고 머리를 쓰며 다른 동물들보다 위인 돼지들만이 우유와 사과를 먹는듯 동물들의 세상에도 점점 계급을 나누고 있었다. 그리고 동물들은 다른 농장의 동물들에게도 영국의 동물들 이라는 노래를 전파했다 한편 동물농장에 다시 인간들이 쳐들어오며 인간과 동물들의 전쟁이 또다시 일어났다 인간들은 동물인 복서에게 겁에 질려 도망가였다 하지만 복서는 인간들을 죽이고 싶어하지 않으며 다른 동물들과는 다른 행동을 보여 결국엔 복서가 인간들과 같은 편이되며 동물들과 등을 돌릴꺼같은 느낌이 들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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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7 05:36: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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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차시( 엄나들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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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상깊은 구절: 엄마아빠 소리만 들어도 눈물이난다<br>이유: 부모님의 존재가 많이 소중해서<br>우리가 부모님에게 어떤것을바라고 있는지 어떻게 생각하는지 학생들의 마음을 잘알수 있어서 좋았다. 부모님들이 하는 걱정이 우리를 위한말이라는것을 알지만 듣기 싫은건 어른이되도 똑같을것같다 사생활이라던지 에티켓이라던지 좀 우리가 들어줬으면 좋은것들이 적혀 있어서 부모님과 함께 읽어보고 토론해 보는것도 좋을것같다 중학교에 올라가면서 부터 이야기(대화)를 하는 시간이 많이 줄었는데 부모님들의 이야기와 학생들의 이야기가 자세히 들어나 있어서 부모님과 함께 대화할수 있는그런책같다. 제발 노크좀해주세요!  가 가장 공감이 되었다. 학생들에게도 사생활이있을텐데 막 함부러들어오는것은 진짜 별로라고 생각이든다. 엄마는 진짜 대단한것 같다는말이 공감이갔다 역시 모든엄마들이 대단하신것같다 모든엄마들은 위대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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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7 05:36: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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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차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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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인상깊은 구절:우리 바보다<br>2.이유:나도 바보이기때문<br>3. 1-새롭게 알게된것은 학생은 다 똑같은것 갔다<br>&nbsp; &nbsp; 2-이미 알고 있는것은 나는 바보엿던것이고<br>새롭게알게된것은 살은 좋을때도 있다 나쁠때도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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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7 05:38: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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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차시/38</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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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인상깊은 구절:좋은 종이를 썻으니 강연히 두껍지.괜히 들여다본다고 책장에 침 뭍이면 안 된다. 헌책이라고 되물려 왔다간 혼날 줄 알아!<br>이유:이 책이 널마나 중요한건지 알게 되어서</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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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7 05:39: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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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차시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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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어쩌다 보니 왕따&gt; 15~19쪽<br>1.인상깊은 구절:절친이란,무슨 일이든 같이해야 하는 것 아닌가,나는 그런 생각에 서운했다.<br>2.이유:절친과 뭐든 함께 하고 싶은 마음이 느껴졌기 때문이다.<br>3.감상:나도 초등학교 때 나와 젤 친한 친구와 체육시간에 배 아프다고 거짓말 치고 같이 놀기로 했었는데 내 친구는 아프다 안 하고 나만 아프다 거짓말 쳐서 나 혼자 체육시간에 너무 지루하고 내 친구랑 함께 하지 못 해서 너무 아쉽고 실망스러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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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7 05:40: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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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차시 동물농장 87p</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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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64p.&nbsp;<br>"무엇보다도 &lt;영국의 동물들&gt;이란 노래의 가사가 도처에 알려졌다. 그것은 놀라운 속도로 동물들에게 퍼졌던 것이다.사람들은 처음에 이 노래를 듣고, 아주 웃기는 노래라고 넘겨버리는 체했지만, 사실은 끓어 오르는 화를 참을 수 없었다. 그들은 아무리 동물일지망정 어떻게 그처럼 비열하고 말도 안돼는 노래를 부를 수 있는지 이해할수 없는 없는일이라고 했다.<br>그 노래를 부르다가 붙들린 동물들은 어떤 동물이든 간에 가리지 않고 심한 채찍질을 당했다."<br><br>이 구절이...좀 길지만 가장 기억에 남았다.<br>이게 영국속의 사회비판 스토리이지 않는가. 내 나름대로 해석하면 사회에 대해 비판적으로 노래를 지어 시위하듯 부르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그 노래를 부르고 시위를 하는사람은 권력자에 의해 채찍질, 즉 고문이나 험한일을 당한다는 것을 이런 구절로 표현한것 같았다. 이 책은 언제나 사회를 농장안의 가축 동물들로 표현했고, 조금 현실적으로 직설적으로 생각하면 보기 힘든 내용이겠지만, 가축으로 표현했다는 점이 이 책을 흥미롭고 또 한번 생각하도록 도와주는 재미있는 요소가 아닐까 생각한다.아직 덜했는데ㅔ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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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7 05:40: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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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차시 인정 결석</title>
         <author>tlstjgnl</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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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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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4 05:17: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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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차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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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기억에 남는 대사: 엉엉 엄마가 미안해<br>이유: 어머니들께서 진심으로 자식들을 다루고 자식들에게 미안한 감정이 잘 느껴졌기 때문이다. 부모님들께서 우리를 너무 진심으로 느끼시고 가장 소중히 여기는 존재라는 것이 느껴지니 뭉클한 마음이였다.<br>느낀점: 어머니들께서 쓰신 가족 파트가 정말 마음에 남았다. 직접 겪으신 것을 수필로 쓰니 마음이 뭉클해지고 가족에 대해서 더 소중히 느껴진것 같았다. 나에게 가족은 공기처럼 없으면 절대 안되는 존재이다. 가족들은 없으면 허전하고 없으면 안되는 존재이다. 가족들이 없으면 마냥 슬플것 같다. 제작년쯤에 증조 할머니께서 돌아가셨는데 우리 엄마가 그거에 관한 글을 적어서 그 글을 읽고 지금 몇 번이나 계속 읽었지만 슬픈 마음이 들었다. 그리고 어머니들께서 자식들을 낳았을때 적은 글을 적으셨을때 그 글이 실제로 겪은 일을 적으시니까 더 흥미진진하고 감동적이였던 것 같다. 만약에 엄나들이 같은 프로그램이 있다면 나도 적어보고 싶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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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4 05:31: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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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차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qhsn9mpj79yxxc2h/wish/2143453594</link>
         <description><![CDATA[<div>&lt;엄나들이&gt;<br>1.인상깊은 구절: 다 너를 위한소리야<br>2.이유:항상 부모님이 하셔서<br>3.감상:제발 저 잔소리 좀.......멈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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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4 05:33: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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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5차시 (176~186p)</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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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책과 노니는 집&gt;<br>1. 인상 깊은 구절: [책과 노니는 집], 언문으로 쓰인 현판이였다.<br>2. 이유: 이 책의 제목인 ‘책과 노니는 집’이 이렇게 딱 마지막 부분에서 나오니 신기하고 새롭기도 하고, 약간 이 말이 뭔가 울림이 있는것 같다. 그리고 게다가 언문이라니 더 그런 것 같다.<br>3. 감상: (포함될 내용: 1. 새롭게 알게 된 것 - 낙심이도 함께 관원들을 피해 홍 교리를 따라 대구로 내려왔다. 2. 이미 알고 있는 것과 다른 것 - 진짜 매 차시 느끼지만 저때는 천주교가 상상 그 이상으로 안 좋은, 푸대접 당하는 종교였다. 3. 현실과 관련하여 떠오른 것 - 작은 책 방을 장이의 아버지가 20냥에 살 수 있다고 한 것을 회상하는 부분이 있었는데, 요새는 20원이라 치면 진짜 아무것도 사지 못하는데 신기하다. 4. 관련한 나의 경험 - 나는 무교다. 5. 더 생각해 볼 거리 - 앞으로 장이는 얼마나 더 대단한 필사쟁이가 될 것인지 궁금하다. 내 생각에는 홍 교리가 많은 지지를 해줄 것 같다. 6. 그 밖의 생각나는 것들 - 없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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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4 05:34: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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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물농장 5차시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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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인상 깊은 구절 : 나폴레옹 동무의 지도력에 감사해야지!<br><br>2. 이유 : 뭐가 이상하든 아니든 오직 나폴레옹을 따르는 모습이 특이하고 무서워서<br><br>3. 감상 : 나폴레옹과 스탈린이 비슷한거 같았다.<br>독재를 한다든지, 쳐형을 한다는지 하는 방법으로 말이다.<br><br>4. 그외 생각<br>만약 내가 독재에 반대하는 동물이였다면 무슨 느낌일까?<br><br>뒤예기가 소련의 끝과 비슷할까?<br>궁금하였다.&nbsp;<br>빨리 읽고 싶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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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4 05:35: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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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5차시&gt; 135p</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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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인상깊은 구절: 홍 교리의 서고를 나가면서 장이는 함박웃음을 지었다.<br>2. 이유: 필사쟁이가 되어서 행복해하는 장이의 모습이 느껴져서<br>3. 감상: 필사쟁이가 된 장이의 모습이 행복해보였다. 나도 장이처럼 내가 이루고 싶었던것이 이루어졌을때 행복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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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4 05:35: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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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차시 45~5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qhsn9mpj79yxxc2h/wish/2143455624</link>
         <description><![CDATA[<div>책과 노니는&nbsp;집<br>1`용서 하십시오 죽을죄를 지었습니다'<br>2이유: 간절함이 많이 있는거 같다<br>3감성: 나도 장이처럼 간절함이 있었던 적이 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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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4 05:35: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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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차시(104p)</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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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엄나들이&gt;<br>1.인상깊은구절:나에게 가족이란 휴식처 같은 공간이다.<br>2.이유:힘들때&nbsp; 가족과 같이 있으며 편해서<br>3.새롭게알게된거:나말고도 가족을휴식처로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는것을 알게됬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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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4 05:36: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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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qhsn9mpj79yxxc2h/wish/2143455937</link>
         <description><![CDATA[<div>1.인상깊은 구절:행복은 성적순이면서 성적순이 아니다<br>2.이유:시험을 망치면 엄마 아빠한테 시험지를 보여주기가 힘들고 혼날수있기때문에<br>3.느낀점:용기를 내고 이걸 적은 선배님들이 멋지고 공부에 대해서도 생각을 많이했고 나도 시험을 곧 칠탠데 그때가 되면 공부에 대해서 생각을 더 많이할것같다 그리고 이책에 공감되는 내용도 많고 이해가 되는 내용도 많았다&nbsp;<br>새롭게 알게된점:친구관계가 정말중요하고<br>친구에 대해서 많이 생각한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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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4 05:36: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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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나들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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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5차시<br>1.가족이랑 살다보면 원하든 원하지 않던싸우게 된다<br>2.가족이랑 살다보면 좋을때가 더 많기도하지만<br>원하지않게 맨날 같이 있으니까 갈등이 생긴다라고 생각하고 나도 실제로 가족이랑 갈등이 생길때가 종종있기때문<br>3.난 가족이랑 갈등을 해결할려면 서로의 말과 행동을 이해해주고 서로의 말을 귀를 귀울여 들어주고<br>서로관에 대화도 많이 있어야한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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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4 05:37: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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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쩌다 보니 왕따 &lt;5차시&gt; ~85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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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완득이&gt;<br>1. 인상깊은 구절:&nbsp; “무엇인가 부족하다는 이유만으로도 왕따가 될수 있단다.”<br>2. 이유:&nbsp; 자신의 잘못이 아닌데도 무엇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왕따가 될수 있다고 하니깐 무엇인가 안쓰러웠기 때문이다.<br>3. 감상:&nbsp; 글에 ‘나’라는 왕따의 인물이 등장하는데 전 학교에서 부터 운이 없었는데 전학을 와서도 하필이면 잘나가는 일진들한테 찍혔다. 그랫서 틈만 나면 맞고 다니는 주인공 ‘나’ 였다. 또 다른 ‘왕따맨’ 이라는 별명의 왕따가 있었다. 왕따맨이 맞고 있을때 주인공이 알수 없는 감정에 눈물을 흘리면서 일진의 허리를 잡아서 대신 맞고 있는데 대신 사이에 끼어서 맞아준 것은 왕따맨, 바로 아빠였다.<br>나는 이 파트를 읽고 우리나라 어딘가에는 저런 사람이 있을거람 생각에 안타까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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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4 05:37: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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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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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상깊은구걸은:적당히 푹신한 소파<br>이유 적을게 그것박에 없어서<br>감상 친구를 잘사여야 한다<br>친구는 소중하다<br>친구랑 예지나누면 시간이 잘 간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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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4 05:37: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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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차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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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상깊은구절:친구는&nbsp; 나와 닮은꼴이다<br>이유:친구는 나와 닮은점이 많기때문이다<br>친구에 관한 이야기가 이책에 적혀있다 친구의 존재와 친구가 무엇인지 친구가 왜 필요한지 등등이 이책에 적혀있다 비로써 생각하게 되었다 친구가 얼마나&nbsp; 소중한존재인지 아기가 처음나온날을 모든 엄마들이 잊지못한다고 한다. 소중한 자기 자식이 태어났고 너무 행복하였다. 우리는 마인드맵처러 서로 얽히고 뒤엉켜 새로운 친구와 새로운 선생님을 맞이 하는거 같이 새로운 환경에서 살게 된다<br>친구는&nbsp; 우리에게 우정과 같이있으면 편한존재 또는 행복한존재가 되기도 한다. 친한친구일수록 막대하게되고 그래서 친한친구일수록 더미안해지는건 나뿐인가?..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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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4 05:38: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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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차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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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lt;동물농장&gt;<br>스노볼과 나폴레옹이 정치가들 처럼 대립을 했다.<br>동물들은 스노볼의 주당3일 노동과 나폴레옹의 풍족한 밥그릇으로 두 파가 나뉘어 졌다 마치 스노볼과 나폴레옹의 정치 같았다 처음엔 스노볼로 득표율이 갔지만 결국 나폴레옹이 인간들이 동물들을 제압할때 사용한 개들을 사용하여 스노볼의 지지자들을 억압하였다 마치 독재정치가 같았다. 그리고 스노볼이 쫓겨나고 나폴레옹이 독재정치를 하는것처럼 쇠내시켜 동물들을 조종하는것 같았다. 동물들이 점점 인간들 처럼 변해가고 있는것 처럼 보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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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4 05:38: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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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차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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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어쩌다 보니 왕따&gt; 20~31쪽<br>1.인상깊은 구절:”으응,그렇지 뭐.그래,고맙다고 해야 되나?”<br>2.이유:고마운 마음이 전혀 느껴지지 않아서 (진심을 담아 말을 하지 않았다)<br>3.감상:나도 지원이같은 친구한테 진심이 담긴 사과를 못 받은 적이 있다 친구가 내 욕을 했는데 그 친구는 내 욕을 한 거에 대해 전혀 미안한 마음을 보이지 않고 내가 시켜서 억지로 사과하는 듯이 “니 까서 미안”이라고 말했다 진짜 짜증났다 한 대 때리고 싶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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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4 05:39: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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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차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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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어쩌다 보니 왕따&gt;<br>1. 인상깊은 구절 : 점심시간 평소처럼 종현이는 턱으로 매점방향을 가르키며 주문했다.<br>2. 이유 : 나는 흔히 왕따라고 하면 학교에서 빵셔틀을 시키는 것으로 알고있고, 여기서 종현이가 빵셔틀을을 시키는 것이 특히 인상깊었다.<br>3. 느낀점 : 왕따가 태수가 이끄는 무리를  피하는 요령이 생겼다는 파트를 재밌게 보았는데 특히 태수가 이끄는 무리를 피한다는 표현이 신기했고 한편으로는 저 왕따가 먼 미래의 내가 될수도 있다는 생각에 두렵기도 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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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4 05:39: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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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차시 인정 결석</title>
         <author>tlstjgnl</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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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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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4 05:40: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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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차시 인정 결석</title>
         <author>tlstjgnl</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qhsn9mpj79yxxc2h/wish/2143459482</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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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4 05:40: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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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차시</title>
         <author>kimhyobin0309</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qhsn9mpj79yxxc2h/wish/2143459759</link>
         <description><![CDATA[<div>&lt;책과 노니는 집&gt;&nbsp; &nbsp; &nbsp;84쪽<br>1.인상깊은 구절:아버지는 활이 날아가는 모습을<br>'쉬이익'소리 내어 읽어주며, 팔을 뻗어 날아가는 화살을 장이의 가슴팍에 꽂았다. 그럼 장이는 정말 화살이라도 맞은 듯 뒤로 쓰러지면서 '으악'소리를 냈다.<br>2.이유:장이와 장이의 아버지가 책을 읽으면서 추임새를 넣고 서로 잘 상확극을 받아들여 하는 모습이 재미있고 서로 하는 모습이 상상이돼서 신난다.<br>3.감상<br>책과 노니는 집을 읽고 주인공 장이의 입장과 처지가 안탑깝게 느꺼지졌다. 허궁제비가 나쁘고 얄밉다고 생가했다. 장이는 하나 남은 아버지도 결국에는 돌아갔는데 최 서쾌가 심부름도 시키며 장이에게 험하게 돼하는 모습이 나쁘게 느껴졌다. 최서쾌가 나쁜것은 아니지만 장이의 입장에서는 최서쾌도 허궁제비와 비슷하게 나쁘고 얄밉게 느껴졌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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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4 05:40: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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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차시 p5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qhsn9mpj79yxxc2h/wish/2143462089</link>
         <description><![CDATA[<div>1.인상깊은 구절 : 그걸 잃어버렸단 책방에서 쫒겨나요. 부모도 없는 제가 책방에서 쫒겨나면, 그날로 거렁뱅이 신세가 되는데.......<br>2. 이유 : (지금 이 상황은) 장이라는 소년이 비싼 물건을 홍 교리에게 전해줘야 되는데, 전해주는 길에 허궁제비에게 보여 허궁제비가 그 (비싼)물건을 빼앗고 장이를 때리는 상황인데, 장이가 너무 불쌍하게 보여서 인상깊은 구절로 정했다.ㅠ<br>3. 감상 : 옛날에도 이런 비싼 물건을 판다는 것이였고, 알고있는 것과 다른것은 처음에는 장이가 여잔줄 알았는데 남자인 것이 알고있는것과 다른것 이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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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4 05:43: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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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차시 동물농장 131P</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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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15p. 풍차가 파괴돼고, 복구하는 일에는 희망이 보이지 않는 혹독한 겨울...노동만으로 힘든 상황에 감자 수확이 변변치 않아서 동물농장엔 굶주림이 찾아왔다.<br>하지만 나폴래옹은 웜퍼를 이용해 동물농장은 굶주림에 떨고있지 않다고, 식량이 아직 많다는 소문을 퍼트리기로 결심했다. 그러나 1월 말.. 곡식을 구하지 않으면 죽음에 가까워 질 정도의 기아현상이 닥쳤고,&nbsp; 스퀼러는 이제 막 알을 낳고 병아리를 맞이하기위해 알을 품고있던 닭에게 달걀을 바치라고 발표했다.<br>닭에게는 이보다 더한 공포가 없을 것이다.<br>그리하여 닭이 뭉쳐 반란을 일으킨다.그러나 그 계획은 닭에게 식량을 배급하지 않는다는 연설로 끝나버렸고, 닭은 5일이 지나자 결국..죽어버렸다..<br>이 사실을 다른 동물들에게는 알리지 않은 농장의 지배인이 있었고, 이 사건은 닭을 땅에 묻어버림으로써 완전한 끝이났다.<br>131p..시간부족</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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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4 05:52: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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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차시 101</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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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상깊은 구절:&nbsp;나는 붙박이가 싫어. 사람이든 직업이든 관계든. 미리 정하지 말자.<br>이유:&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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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21 05:23: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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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차시 인정 결석</title>
         <author>tlstjgnl</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qhsn9mpj79yxxc2h/wish/2151492314</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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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21 05:25: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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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물농장 마지막] 동물농장 6차시</title>
         <author>hyeon0988</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qhsn9mpj79yxxc2h/wish/2151493218</link>
         <description><![CDATA[<div>인상 깊은 대사 :&nbsp; 동물농장이란 이름은 이제 폐지되었다. , 깃발은 이제 평범한 초록색 깃발로 바뀐다.<br><br>이유 : 소련이 해체되어 러시아가 되는것과 비슷한거 같았다.<br><br>감상 :&nbsp; 나폴레옹 측근들은 인간과의 교류를 하고, 동물농장 이라는 이름을 폐지, 국기를 변경 하는 모습을 보면 소련의 마지막 개혁과 소련 해체 과정을 풍자하는거 같다.<br><br>더 생각 : 과연 뒷이야기는 어찌 돨까?<br>독재자와 그의 측근, 돼지들은 어찌 될까?<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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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21 05:25: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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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qhsn9mpj79yxxc2h/wish/2151496058</link>
         <description><![CDATA[<div>1.인상깊은 구절:행복은 성적순이면서 성적순이 아니다<br>2.이유:시험을 망치면 엄마 아빠한테 시험지를 보여주기가 힘들고 혼날수있기때문에<br>3.느낀점:용기를 내고 이걸 적은 선배님들이 멋지고 공부에 대해서도 생각을 많이했고 나도 시험을 곧 칠탠데 그때가 되면 공부에 대해서 생각을 더 많이할것같다 그리고 이책에 공감되는 내용도 많고 이해가 되는 내용도 많았다&nbsp;<br>새롭게 알게된점:친구관계가 정말중요하고<br>친구에 대해서 많이 생각한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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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21 05:28: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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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차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qhsn9mpj79yxxc2h/wish/2151496680</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어쩌다 왕따<br>기억에 남는 문장: 다정아 나도 갑자기 가야할것 같아서..ㅎㅎ<br>이유: 지들이 하자고 했으면서 갑자기 자기들이 발뺌을 하는것이 어이가 없었다. 나는 만약에 그런다면 바로 교장쌤 한테 친구들이 하자고 했다고 하면서 이르거나 아니면 애들 손목을 하나하나 붙잡으면서 ‘니 가버리면 나도 가버릴거얗ㅎ’ 라고 할것 같다.&nbsp;<br>느낀점: 솔직히 나는 ‘나의 이름인 다정이처럼 다정하게 나의 이름을 불렀다.’ 이 부분이 정말 재밌었다. 그리고 이 책에서 되게 현실적이게 적은 것 같았다. 솔직히 나도 그런 수박 사건었을때 바로 그냥 발뺌을 하거나 아니면 하지말자고 애들한테 부탁을 했을것 같다. 그리고 다정이가 마지막에 자기 혼자서 남아서 교장쌤 수박이라는 것을 듣고 어떻게 할지 우울해 하고 있을때 나도 같이 되게 우울해졌다. 나도 그런식으로 상황에 처했다면 엉엉 울거나 그냥 교장쌤한테 머리 박으면서 울거나, 수박 줄기를 테이프로 고정시키면서 나 몰라라 했을것 같다. 아직 1차시 수박 사건밖에 못 읽었는데 된다면 다음 차시도 빨리 읽어보고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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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21 05:29: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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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차시 (~21p)</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qhsn9mpj79yxxc2h/wish/2151500366</link>
         <description><![CDATA[<div>&lt;동물농장&gt;<br>1. 인상 깊은 구절: “동무들이여! 내가 여러분에게 간절히 전하고 싶은 것은 바로 이것입니다. 나는 반란이 언제 일어날지 알지 못합니다. 그러나 불을 보듯 확실한 것은 시간의 차이는 있을지 모르지만 언젠가 정의가 실현되리라는 것입니다.”<br>2. 이유: 저 동물들이 정말 인간처럼 민주적이길 원하는 것 같고, 약간 우리 나라의 옛날의 모습인 것 같이 느껴졌다. 뒷이야기가 궁금해진다.<br>3. 감상: (포함될 내용: 1. 새롭게 알게 된 것 - 근데 실제로는 동물들이 저럴 일이 없는데 이 이야기에서는 동물들이 이렇게 한다는게 신기하다. 2. 이미 알고 있는 것과 다른 것 - 솔직히 &lt;동물농장&gt;이라는 제목만 봤을때는 좀 평화로운 시골 이런 느낌인데 애들한테 들었다시피 좀 이런 내용이다. 3. 현실과 관련하여 떠오른 것 - 아까 적었다시피 이렇게 좀 민주를 원하는? 정의는 승리한다는것을 믿는게 현실 같다고 느껴진다. 4. 관련한 나의 경험 - 실제로 농장에 가 본 경험이 많은데 거기있는 동물들은 순하다. 근데 그 동물들이 이런다면 약간 뭔가 모를 배신감이 들 것 같다. 근데 그럴 일들은 없기는 하다. 5. 더 생각해 볼 거리 - 내가 인상 깊다고 한 구절처럼, 정의가 현실 될 지가 궁금하고 뒤에 가면 쟤네가 정의가 아닌 불의라고 하는게 오히려 정의일수도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6. 그 밖에 생각 나는 것들 - 생각은 없는데 동물들이 신기하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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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21 05:32: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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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쩌다보니 왕따 &lt;6차시&gt; 102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qhsn9mpj79yxxc2h/wish/2151501039</link>
         <description><![CDATA[<div>&lt;완득이&gt;<br>1. 인상깊은 구절:&nbsp; 이번에는 구절보다 이 챕터의 제목인 이토록 고요한 소년의 나날들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br>2. 이유:&nbsp; 이 챕터의 어두운 배경이랑 슬픈 느낌을 주는 제목이 잘 어우러졌기 때문이다.<br>3. 감상:  이 챕터의 주인공인 한소년이 있었다. 하지만 그의 가족은 남달랐는데 바로 부모님이 이혼을 하고 소년이 ‘아줌마’라고 부르는 새엄마가 있었다. 이 챕터의 제목과 이 배경의 어두움이 잘울려서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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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21 05:33: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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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차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qhsn9mpj79yxxc2h/wish/2151501230</link>
         <description><![CDATA[<div>엄나들이<br>1.명령조로 하는말을 들으면 하려던 마음이 있다가도 갑자기 사라져 버리는 마법이 일어납니다<br>2.거의 모든 부모님들은 자식들에게<br>주로 명령조을 쓰시는데 만약 이제 할려고 했는데<br>해라 이러면 하기 싫어지고 괜한 부모님에게 반항심이 생겨서 하기 싫어지고 반항심이 생겨 부모님에게<br>원한을 가지게 된다 그러니까 부모님들이 ~해라보단<br>이거 했니 안했으면 하는게 좋을것같은데라고 말하는게 좋을것같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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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21 05:33: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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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차시 130p</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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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엄나들이&gt;&nbsp;<br>1.인상깊은구절:나는 내가 잘못을 했을때,우리 부모님이 나를 타일러 주시고 내 잘못을 반성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면 좋겠다.<br>2.이유:맨날 먼저 혼내기만 하고 반성을 할 수 있게 해주지 않기 때문이다.그리고 타일러주면 마음을 다스리면서 반성을 하면 조금 더 반성할수있기 때문이다.<br>3.현실과 관련하여 떠오른거:엄마가 타일러주지않고혼내기때문이다.숙제를 해야되는데 혼내기만하고 해서 타일러줬다면 더 잘할 수 있어을것이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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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21 05:33: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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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차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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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엄나들이&gt; 34~89<br>1.인상깊은 구절: 내꿈은 다 포기하고 살아왔는데 내 인생이 빈껍데기 같아요.이렇게 허무할수가 없어요.열세살 그 어린 것을 떼어 놓고 성적 잘 나온다고 좋아만 했어요.<br>2.이유:꼭 부모들에게 말하는것 같았다.<br>3.감상:부모들이 아이들 에게 강요 하는것 같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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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21 05:34: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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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6차시&gt; 158p</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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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인상깊은구절: 그제야 장이는 제가 무슨 잘못을 했는지 깨달았다.<br>2. 이유: 낙심이의 아픈곳을 건드린것을 반성하고 깨달아서<br>3. 감상: 사촌동생들과 할머니집에서 같이 놀다가 싸웠던적이 있었는데 그때 혼나서 동생에게 사과를 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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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21 05:34: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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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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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인상깊은 구절:행복은 성적순이면서 성적순이 아니다,내꿈을 다 포기하고살아왔는데 내 인생이 빈껍데기 같아요.<br>2.이유:시험을 망치면 엄마 아빠한테 시험지를 보여주기가 힘들고 혼날수있기때문에,꿈을 여러번 포기한적이 있고 이루고 싶은 꿈이없어서<br>3.느낀점:용기를 내고 이걸 적은 선배님들이 멋지고 공부에 대해서도 생각을 많이했고 나도 시험을 곧 칠탠데 그때가 되면 공부에 대해서 생각을 더 많이할것같다 그리고 이책에 공감되는 내용도 많고 이해가 되는 내용도 많았다, 나만 꿈이없는게 아니고 없는 사람도 많다는걸 느꼈다.<br>새롭게 알게된점:친구관계가 정말중요하고<br>친구에 대해서 많이 생각한것 같다,꿈에 대해서 생각하는게 정말중요한걸알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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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21 05:35: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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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차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qhsn9mpj79yxxc2h/wish/2151504402</link>
         <description><![CDATA[<div>동물농장&nbsp;<br>나폴레옹이 진짜 독재 정치를 하는거 같았다 <br>동물들이 열심히 지은&nbsp;풍차가 무너지자 나폴레옹은 스노볼을 범인으로 몰았다. 나쁜 정치자들이 권력을 이용하는것 처럼 나폴레옹은 개들을 권력처럼 이용하고 뇌물을 주듯 동물들이 스노볼을 잡아야하는 이유를 만들었다. 그리고 닭들이 달걀을 생산할려하지 않자 밥을 주지 않으며 닭들에게 밥을 주는 사람은 벌을 주였고 그러며 닭들을 죽였다. 동물농장에선 이젠 나폴레옹의 말이 절대적 이게 되었고 점점 동물농장은 나폴레옹에 의해 점점 미쳐가고 있던거 같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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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21 05:36: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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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차시(어쩌다보니 왕따)75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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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상깊은 구절:아이들은 아프다<br>이유:삶의 경쟁을하고 있기때문이다<br>처음에 조회대 옆에 수박이 있었다고 한다 그수박을 주인공이  땄다  하지만 그것이 교장선생님의 것이엿다고 한다ㅎㅎ 아이들은 어른부터 지금까지 여러집단에 어울려 지내고있다 홀수에서 집단이 생겼을때는 불편한점이 몹시도 많다. 놀때 자리를 앉을때도 한사람은 남기 마련이다. 그런애들은 소외감을 느끼게 된다 만약이걸 10명에게 묻는다면 적어도 5명은 당한적이있다고 생각한다 나도 그렇다 3명에서 그러면 너무 불편하다고 생각이든다. 친구사이에 이런것도 느낄수있다는것을 알게 되었다. 소외감을 느낀다는것은  한명은 서운하거나 화가나거나 울수도 있다 내주변에는 그런애들이 정말많다 필요하면 찾는 친구나자기가 원하는 대로만 하는친구들 솔직히 많이 짜증이나기는 하지만 그럴때 마다 알면서도 그러려니한다 그래서 나는 세상에는 여러사람이 있다는것을 알게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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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21 05:37: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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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차시</title>
         <author>kimhyobin0309</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qhsn9mpj79yxxc2h/wish/2151505311</link>
         <description><![CDATA[<div>&lt;책과 노니는집&gt; 98쪽<br>1.인상깊은 구절: "죄 짓지 않고 착하게 살아서 죽어 천당에 가겠는 사람들이 무슨 죄가 있느냐? 곤장 몇대를 피하자고 죄 없는 사람을 다치게 할 수는 없지."<br><br>2이유: 장이의 아버지가 끌려가서 곤장을 맞게 됬는데 억울하지않고 딴 사람을 말하지 않고 스스로 모든 곤장을 맞고 나중에 장이가 딴사람을 원망하자 장이의 아버지가 원망하지 말라고 하는 것이 장이의 아버지가 멋있어으며 대단하기 때문이다.<br><br>3.감상: 책과 노니는 집을 읽어보니 장이의 아버지가 대단하고 생각하는 부분이 많다. 장이의 아버지는 자신이 잘못하지도 않았지만 딴사람을 원망하지 않고 오히려 도와주 었다.&nbsp; 그런 부분에서 장이의 아버지가 답답하기도 했지만 따르게 생각했을때 장이의 아버지의 이해심이 깊고 인내심이 깊은 사람이다.&nbsp; 책에서 &nbsp; 사서도 읽어서도 적어서도 안돼는 책이 있는데 그 책의 내용이 궁금하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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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21 05:37: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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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 차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qhsn9mpj79yxxc2h/wish/2151505767</link>
         <description><![CDATA[<div>인상깊은 구걸은 의도와는 다르게 딱딱해진 소파<br>이유:나도 당해본적이있어 그방안을 구하기위해서<br>감상:1.다양한소파가 있던것을 알게되었다<br>2.없음3.수환이가 처음에는 사이가 좋아했데<br>갑자기 어떠사건으로 사이가 안좋아졌다<br>4.3번이랑 같음5.없습니다6.없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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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21 05:37: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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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차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qhsn9mpj79yxxc2h/wish/2151506987</link>
         <description><![CDATA[<div>&lt;어쩌다 보니 왕따&gt;<br>1. 인상깊은 구절 : 왕따맨이 맞는걸 보고서, 맞아도 계속 덤비는 걸 보면서, 그게 뭐 소중한 거라고 되는 것처럼 가면이 벗겨지지 않도록 붙잡고 있는 걸 보면서 눈물이 났고, 나 대신 맞아주는건 왕따맨, 아빠였다.<br>2. 이유 : 왕따인 주인공을 대신해서 맞아주는것이 왕따맨, 즉 주인공의 아빠인것이 가슴 아팠다. 그리고 맞는 와중에도 정체를 들키지 않으려고 가면을 붙잡고 있는 장면을 상상하니 더욱 울컥했다.<br>3. 감상 : 주인공은 자신이 왕따가 된것이 아빠때문이라고 했는데 그런 주인공 대신에 태수에게 맞아주는 아빠가 매우 안쓰러웠다. 그리고 이 책을 읽고나서 나는 앞으로 내 앞에 왕따와 같은 일이 일어난다면 왕따인 친구를 무조건 도와줄 것이라고 마음 먹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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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21 05:39: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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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차시 52~61</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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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어려운 글도 반복해 읽고 살면서 그 뜻을 헤아려 보면.<br>2어려운 글을 반복해 읽는것이&nbsp; 나에게는 힘든일이기 때문에<br>3원래 책읽는걸 싫어하는데 더군다나 어려운글이면 더 읽기 싫은 경험이 떠올랐다 그렇치만 나는 어려운글을 읽는것을 해낼겻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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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21 05:40: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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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차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qhsn9mpj79yxxc2h/wish/2151510127</link>
         <description><![CDATA[<div>&lt;어쩌다 보니 왕따&gt;42~45쪽<br>1.인상깊은 구절:나는 옆자리가 빈 책상에 가방을 올렸다.동창이 들어오다가 내 얼굴쯤은 기억하고 옆자리에 앉아주면 좋겠다.<br>2.이유:아무도 자신 옆에 오지 않아 친구를 사귀지 못 할까봐 조금 짜증나고 걱정되는 모습이 느껴져서&nbsp;<br>3.감상:내가 초등학교 3학년 때 영어방과후 수업을 들었을 때가 생각난다 방과후에 아는 친구들이 조금이라도 있을 줄 알았는데 아무도 없어서 불안했다 다른 친구들은 다 아는 사인지 이미 짝을 지어 앉아있었다 나도 책의 주인공처럼 친구들이 먼저 다가와주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옆자리가 빈 책상에 앉아있었던 적이 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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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21 05:41: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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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차시 108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qhsn9mpj79yxxc2h/wish/2180661633</link>
         <description><![CDATA[<div>인상깊은 구절: 나는 당신이 싫어요. 그렇게 말해도 괜찮은가요?<br>이유: 친엄마한테 원하는걸 말할때, 아버지랑 아줌마랑 있는게 편하다고 친엄마가 싫다고 말하는것이 인상깊었기 때문에.<br>감상: 이토록 고요한 소년의 나날들 부분을 읽으며 친엄마가 얼마나 싫었기에 그런말을 할수 있었는지, 그리고 현재 아버지랑 아줌마랑 있는게 다 편하다고 말할수 있었는지 감정이 느껴진 부분을 읽으며 생생하게 독자에게 감정을 전할 수 있겠다는 생각과 생생하게 감정을 느껴서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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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2 05:45: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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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나들이 [시작] 7차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qhsn9mpj79yxxc2h/wish/2180662236</link>
         <description><![CDATA[<div>인상 깊은 구절 : 아이들 방문을 노크 없이 절대 열지 마세요.<br>이유 : 정말 공감되어서.<br>느낀점: 내용이 선배[학생] 분들이 써주셔서 그런지, 내용이 무척 공감되고 쉬웠다.<br>부모님에게 쓴 편지도 있었길레 봤는데 읽는중 울컥했다.<br>부모님께서 쓴 내용도 있었는데 정말 죄송한 마음과 자식들을 사랑하는 마음이 보여, 울컥하였다.<br>동물농장은 해석과 등장인물이 너무 많아 어려웠는데 엄나들이는 수필이여서 그런지 읽기 쉽고 공감되었다.<br>빨리 다음 내용을 읽고 싶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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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2 05:46: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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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차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qhsn9mpj79yxxc2h/wish/2180667760</link>
         <description><![CDATA[<div>&lt;엄나들이&gt;14/15<br>1.인상깊은 구절<br>동생만 무진장 아끼는 부모님<br>2.이유:나도 그상황(치킨 순살 사달라고 했는데 동생이 원하는 뼈 시켜서) 이여서<br>3.감상:제발 저랑 동생 차별 하지마세요(제발순살 시켜요 이유:뼈 골수 있는곳이 보기 그래서)</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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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2 05:51: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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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차시 (22~51p)</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qhsn9mpj79yxxc2h/wish/2180671374</link>
         <description><![CDATA[<div>&lt;동물농장&gt;<br>1. 인상 깊은 구절: “그렇다. 그것들은 이제 그들의 것이다. 지금 그들의 눈앞에 펼쳐져 있는 모든 것이 다 그들의 것이다. 그런 황홀한 생각에 젖어 그들은 이리저리 뛰어다니기도 하고 공중으로 펄쩍펄쩍 뛰며 기뻐했다. 그들은 이슬에 맺힌 풀 위로 뒹굴면서 달콤한 여름 풀을 한입 가득히 베어 물고, 검은 흙덩이를 발로 차며 그 향긋한 냄새를 맡았다.”<br>2. 이유: 갑자기 소설의 분위기가 뭔가 그 뭐랄까 판타지처럼 보여서 새로웠고 그 상황과 분위기가 상상되기도 하고 나도 그런데로 가고 싶다.<br>3. 감상: (포함될 내용: 1. 새롭게 알게 된 것 - 이 &lt;동물농장&gt;이라는 책에 나오는 모든 동물들의 주인의 이름은 한 글자이다. 2. 이미 알고 있는 것과 다른 것 - •. 3. 현실과 관련하여 다른 것 - 저게 민주정치의 모습인지 공산주의의 모습인지 모르겠다.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니고 그런 느낌이다. 현실의 정치와는 비슷하면서도 꽤 많이 다른 것 같다. 4. 관련한 나의 경험 - 근데 난 아직 어른이 아니여서 저렇게 정치에는 참여하지 못 한다. 5. 더 생각해 볼 거리 - 앞으로 저 동물들이 봉기를 어떻게 일으킬 지, 솔직히 언핏 예상이 가기는 하다만 그래도 좀 궁금한 것 같다. 동물들의 반란, 봉기에 대한 주인의 반응도 궁금해지는 것 같다. 6. 그 밖의 생각나는 것들 - 나도 농장 가서 놀고싶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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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2 05:54: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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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차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qhsn9mpj79yxxc2h/wish/2180671448</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nbsp; 동물농장<br>기억에 남는 대사: 동물도 결국 마지막에 가서는 잔인한 도살장의 칼을 피할 수는 없지요.<br>이유: 결국에는 다 죽는다는 결말을 맞이 한다는 점이 너무 슬펐다. 솔직히 이 책을 저번에 직접 사서 읽어본 적 있는데, 결말에는 돼지도 인간과 똑같아져서 인간과 다름 없다는 것 이었지만 이 대사를 다시 보니 너무 슬펐다..<br>감상: 동물농장의 내용을 알긴 알지만 다시 한 번 더 읽어보니 내용이 더 눈에 잘 들어왔다. 나폴레옹이 독재자가 되어서 복서와 다른 동물들에게 막노동을 시키며 처음 만든 칠계명에는 분명 두다리로 걸어다니는 생물은 &nbsp;인간이라며 거의 극혐하고 진짜 싫어했는데 칠계명을 여러 차례를 걸쳐 자신들이 유리한데로 바꾸더니만 결말에서 두 다리로 서 있는 돼지들이 소름끼치고 독재하는 사람이 누구든 독재자는 다 거기서 거기라고 생각되었다. 나폴레옹이 중간에 사냥개들을 잡아서 살육 훈련을 시켰는데 되게 잔인하고 개를 키운다는 것이 똑똑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비록 우리들이 동물들이 말하는것을 들을 수는 없다. 하지만 이걸 보고 드는 생각이 저번에 어떤 연구소에서 원숭이인가 고릴라에게 영어를 가르쳤고, 가장 먼저 하는 말이 꺼내달라는 말 이였는데 어쩌면 실제로 이정도까진 아니겠지만 동물들이 인간들에게 많은 스트레스와 증오심을 가지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동물농장을 아직 많이 읽지는 못했지만 다음 시간에 더 많이 읽어보고 싶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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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2 05:54: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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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차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qhsn9mpj79yxxc2h/wish/2180671695</link>
         <description><![CDATA[<div>1.인상깊은 구절:행복은 성적순이면서 성적순이 아니다,내꿈을 다 포기하고살아왔는데 내 인생이 빈껍데기 같아요.<br>2.이유:시험을 망치면 엄마 아빠한테 시험지를 보여주기가 힘들고 혼날수있기때문에,꿈을 여러번 포기한적이 있고 이루고 싶은 꿈이없어서<br>3.느낀점:용기를 내고 이걸 적은 선배님들이 멋지고 공부에 대해서도 생각을 많이했고 나도 시험을 곧 칠탠데 그때가 되면 공부에 대해서 생각을 더 많이할것같다 그리고 이책에 공감되는 내용도 많고 이해가 되는 내용도 많았다, 나만 꿈이없는게 아니고 없는 사람도 많다는걸 느꼈다.그리고 공부를 악마로 표현한부분도 있었는데 맞는것같고 공부를 더 잘하기위해 학원을 다니는데 학원에 가도 내용이 머리속으로 안들어와서 끊을까 고민중이다 하지만 아직 꿈이 없기때문에 공부라도&nbsp;<br>해야되는데&nbsp;그게 잘안된다<br>새롭게 알게된점:친구관계가 정말중요하고<br>친구에 대해서 많이 생각한것 같다,꿈에 대해서 생각하는게 정말중요한걸알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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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2 05:54: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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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차시 76</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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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과 노니는 집<br>1나쁜 일을 해서 뒷막음으로 돈이 필요한 거면 네 주인한테 사실대로 말하고.<br>2 오 씨가 장이를 생각해 주는것이 인상깊어서&nbsp;<br>3장이가 최 서쾌한테 말을 안하고 자기가 혼자 해결하려는게 내가 모 잘못햇을때 내가 혼나 해결하려는 심정이 같은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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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2 05:54: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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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차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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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엄나들이 26<br>1.성적은 롤러코스터이다<br>2.공부를 하다보면 항상잘되는것이아니라 롤러코스터처럼 올라갈때가 있으면 내려올때도 있고&nbsp; 그럴때마다 나의 마음도 롤러코스터 처럼 하늘을 올라갔다가 땅이 꺼지듯한 마음이 들기때문이다<br>3.어머니 들이 말씀하시는 성적에 대해서 읽었는데&nbsp;<br>어머니들이 성적이 인생에 다가 아니라는 말씀을 많이하셨는데 나도 그렇게 생각하지만 성적이 인생에서&nbsp;<br>매우 중요한 부분중 하나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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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2 05:54: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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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쩌다보니 왕따 &lt;7차시&gt; ~122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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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1. 인상깊은 구절:&nbsp; 옥탑방에서 성질 더러운 친구에게 먼저 사과 문자라도 보내야 하나 망설이는 소년도, 베트남의 허름한 숙소를 서성대는 한 남자도, 식탁 위에 놓인 5만 원권 지폐를 발견한 한 여자도 잠들지 못한 채 조용히 어둠을 응시하고 있었다.<br>2. 이유: 앞에서부터 전해진 어두운 내용과 이 챕터의 마지막 문장이 잘 연결되어 신기한 느낌이 들었기 때문이다.<br>3. 감상: 부모님이 이혼을 해서 주인공이 아빠를 따라 살기로 했는데 한달에 두 세번은 엄마를 보기로 했다. 한날은 학원을 마치고 엄마가 보자고 하였다. 하지만 엄마의 마음과는 다르게 주인공은 엄마가 싫었다. 엄마와 저녁을 먹은 뒤 자정쯤 되서 집에 왔다. 고발 씨가 주인공의 어깨를 잡고 진심어린 조언 한마디를 해주었다. 그순간 주인공은 많은 생각이 들었다. 나는 이 챕터를 읽고 나의 부모님이 가장 먼저 떠올랐다. 나의 부모님은 ㄴㅏ에게 어떤분인지 다시 한번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지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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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2 05:54: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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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7차시&gt;</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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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인상깊은 구절: " 소인이 당핏골에 갔다가 관원들이 천주학쟁이 집에 들이닥치는 덜 보고 이리로 온 겁니다. 나리가 천주학쟁이건 아니건 소용이 없습니다. 천주학 책을 가진게 들통나면 그길로 죄인이 됩니다."<br>2. 이유: 홍교리를 지키기 위해 장이가 노력하는 모습이 느껴져서.<br>3. 감상: 옛날에는 천주학 책을 가진사람이면 관원에게 잡혀가 죄인이 되는걸알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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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2 05:55: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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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쩌다보니 왕따121쪽 7차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qhsn9mpj79yxxc2h/wish/2180674269</link>
         <description><![CDATA[<div>인상깊은구절:세상모든 부모들은 자신의아이들이 험난한세상의 파도를 잘 헤쳐 나가길 바랍니다<br>이유: 부모님들의 마음을 이글에 통해알게 되었기때문에<br>나는 우선적으로 셔틀에 관한 이야기를 읽었다 빵셔틀 가방셔틀 등등 그다음에는 이혼과 재혼에 대해 읽었다 셔틀을 시키는 사람 대부분은 소위말하는 일진 양아치라고 부르는 그일진이 주로 셔틀을많이 시킨다 이혼과 재혼에 관해서는 긍정적으로 바라보고 있는 반면 부정적 시선으로 바라보는 사람들도 있다 난 여기서 부정적으로 바라보냐 긍정적으로 바라보고 있냐 라고 물으면  중립이다 어느 한쪽으로 딱 쏠리지않은 문제인것같다 왕따들이 주로 셔틀에 관한일을 당하고 나는 솔직히 왕따하면 자살이 대표적으로 생각이 난다 나는 바다를보면 내마음이 편해진다 그넓은바다가 내가 있었던 힘든일을 보듬어 주는것 같다 가족은 가깝지만 먼 사이갔다 가족때문에 기분이 나빠 토라질때도 있고 가족에게 비밀을 털어놓을수 있는사이 가족의 존재는 소중한게 맞기는 하지만 나에게 가족은 북한과 남한이라고 표현할수 있을것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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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2 05:56: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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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차시 152p</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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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엄나들이&gt;<br>인상깊은 구절:원래 하는 말에서 백만분의 일만 줄여 주시면 우리의 정신&nbsp; 건강 에 도움이 될 것 같아요.<br>이유:한번만 말해도 알아듣는데 계속 말해서 귀에서 피가날꺼 같고 잔소리 환청이 들릴정도로 너무 많이 해서다.<br>새롭게 알게된것:우리엄마말고도 그렇게 잔소리를 귀에 피가 나도록하는 엄마가 있다는것이 새롭고 신기하다 그리고 그잔소리를 버티시는것도 대단한사람이시고 선배님같다.나라면 벌써 울고짜증내고 싸우고 난리였을꺼기 때문이다.그잔소리를 버티신 선배님 존경합니다.<br>더 생각해볼 거리:그잔소리 른ㄴ 하는부모님들은 어떤마음,기분이실지 궁금하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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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2 05:56: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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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차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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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동물농장<br>동물들이 존스의 농장을 차지하고 정한 칠게명이 깨지고 있었다 나폴레옹이 동물들을 잔인하게 죽이며 동물들을 세뇌 시켰다.<br>동물들은 결국 풍차를 완성시켰다.하지만 그것을 사람들이 붕괴 하며 다시 동물들과 사람들 간의 전쟁이 일어났다. 동물들이 많은 피해를 입으며 다쳤다 하지만 나폴레옹과 그의 세력들이 다시 풍차를 지을 수 있다며 동물들을 다시 설득하기 시작했다 이를 보며 난 진짜 나폴레옹이 나쁘다고 생각되었다&nbsp; 나폴레옹이 독재를 하며 동물농장이 되기 전인 메이너 농장이 동물들에겐 더 좋아보였다. 난 이 이야기의 끝이 시민들이 혁명을 일으켜 나폴레옹이 물러난다. 그리고 이미 동물들은 인간과 다름 없어 보이니 다시 존스가 농장의 주인이 되어 동물농장이 민주적으로 운영되었으면 한다. 그리고 동물들과 스노볼이 오해를 풀어 잘 지내며 이 이야기가 끝나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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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2 05:57: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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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차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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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어쩌다 보니 왕따&gt;81~103<br>이책을읽고 이책에 대해 깊게 생각해&nbsp;<br>보았는데 이책이 독자들에게&nbsp;<br>말하고자 하는 것은&nbsp;친구관계에<br>관련한 것이 아닐까 생각이듭니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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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2 05:57: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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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7차시&gt;</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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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쩌다 보니 왕따<br>1. 인상깊은 구절 : 담배꽁초와 종이와 책을 벗어 던진 옷가지로 뒤덮인 그 방에 아버지를 끌고 간 것은 어린 소년이었다<br>2. 이유 : 보통 나는 인상깊은 구절이 나의 경험이나 공감대로 인해서 그 구절이 머리에 인상깊게 남는데 위의 구절은 나의 경험이나 공감대가 아닌 아버지를 방에 끌고 간 것이 어린 소년이라는 것에 충격을 받아 인상깊은 구절로 적었다. 나는 아버지를 어린 소년이 끌고 갔다는 것이 충격이였고, 그 다음 그 아버지를 담배꽁초와 종이와 책을 벗어 던진 옷가지로 뒤덮인 방으로 끌고 갔다는 것에서 다시 충격을 받아서 인상깊은 구절로 적었다.<br>3. 감상(느낌) : 유일하게 이 스토리가 이해가 잘 되지 않았고, 왜 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뭔가 이상하고 허전한 느낌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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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2 05:57: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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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차시</title>
         <author>kimhyobin0309</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qhsn9mpj79yxxc2h/wish/2180677688</link>
         <description><![CDATA[<div>&lt;책과 노니는집&gt; 124쪽<br>1.인상깊은 구절:"나도 그놈이 미적 아씨한테 치근덕거릴 때 팔뚝을 콱 깨물어 주었어"<br>2.이유:읽을때 낙심이가 허궁제비의 팔을 깨물어서 매달려있는 모습을 상상을 했는데 그모습이 용감하면서도 매달려있는 낙심이를 상상하니 귀엽다고 생각했다.<br>3.감상:책과 노니는집을 읽었다. 장이가 낙심이한테 허궁제비의 이야기를 털어놓고 낙심이가 허궁제비가 전에도 미적아씨한테 있었던 일을 말했었다. 낙심이 그때의 일을 말할때 신이 난듯 말해서 재미있었다.<br>손으로 주먹 날리는 흉내도 내는 모습이 귀여웠다.<br>낙심이를 처음에는 싫어하고 미웠지만 지금은 허궁제비한테 시달리던 장이를 도와주니 전에 낙심이 싫어했던 마음이 싹 사라졌다. 낙심이의 행동과 말이 귀여워 재미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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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2 05:59: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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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차시 동물농장</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qhsn9mpj79yxxc2h/wish/2180681868</link>
         <description><![CDATA[<div>136p.어떤동물도 이유없이 다른동물을 죽여서는 안됀다!어찌된 셈인지 '이유없이'라는 단어는 동물들이 기억을 더듬어도 찾을 수 없었다.<br>156p.그들은 어떤동물도 술을 마셔서는 안됀다.라고 기억하고 있었는데, 그들은 두개의 단어를 잊고 있었다. 그런데 실제로 그 계명은 다음과 같았다. '어떤동물도 지나치게 술을 마셔서는 안됀다'<br><br>이 글을 읽으며 어..?? 하는 생각이 자동으로 들었다.<br>십계명이 조금씩 고묘히 바뀌었다는 것을말이다.<br>그리곤 그 추측을 확신하게 해준 다음스토리의 제목이 &lt;권력에따라 변질된 칠계명&gt; 이다.<br>이것은 권력자들이 입헌주의의 원리를? 어겼으면서도 사람들에게 나는 잘못하지 않았어~나는 법을 어기지 않았어~ 라고 말하기 위해 고묘히 법을 바꾼 수법이라고 말할 수 있는것 같다.정말 책을 읽는 입장에서 어리둥절해 하는 동물들이 답답해 보였다.<br>권력자들의 횡포가 이리 뻔뻔한 것이 현실이라면 정말 비난받아야 마땅한 일들이다.슬슬 페이지가 끝나가는데 권력자들이 벌을 받는 스토리가 등장했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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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2 06:02: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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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차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qhsn9mpj79yxxc2h/wish/2183053919</link>
         <description><![CDATA[<div>&lt;어쩌다 보니 왕따&gt;<br>인상깊은 구절:그런데 이건 뭐지? 19번 이라니! 뽑은 번호가 영 꾸리꾸리하다&nbsp;<br>이유:자신이 뽑은 번호가 마음에 들지 않은 거 같이 보이기 때문에<br>감상:나도 자리 바꿀 때 번호를 뽑아서 정한 적이 있었는데 내가 뽑은 번호가 뭔가 불길했었던 적이 있다 근데 그 불길한 예감이 맞아서 내 옆자리가 내가 별로 좋아하지않는 애여서 한달동안 짜증이 났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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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3 15:23: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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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차시 129(산수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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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상깊은구절: "글 써서 뭐해먹으려고? 굶어죽기 딱 좋이."<br>이유: 엄마가 바래는 장래희망을 따라가다 지친 예지가 너무 안쓰럽고 내가 만약 그런 입장이었다면 속상했을것이다. 근데 아빠도 예지편이지만 엄마를 이기지 못하는것이 한편으로는 많이 답답할것같다. 그래서 예지가 글을 쓰는일을 하고 싶어해서 그랬는데 굶어죽기 딱 좋은 것이라 평가 받아서 엄청 속상하고 허망했을것 같다. 그래서 예지 엄마의 말이 예지에게 큰 상처가 되었을거라 생각해서 인상깊었고 기억에남는다.<br>3.감상<br>예지엄마처럼 자신의 미래를 대신하여 다 결정지어주고 판단하여 내가 그렇게 살아간다면 그일이 나의 성격이나 적성에 맞지않아서 쉽게 포기할것같다. 그렇게보면 쉽게 포기하지않는, 자신이 책임지고 선택한 진로를 스스로 선택해야한다고 생각한다.<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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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9 05:45: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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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차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qhsn9mpj79yxxc2h/wish/2190748301</link>
         <description><![CDATA[<div>&lt;어쩌다 보니 왕따&gt;103~122<br>책속에 나온 친구관계에 대하여 저는 그친구들의 관계가 썩 좋지는 않다고 생각합니다.<br>오늘103~122를 읽어보았을때 많은 생각이<br>들었는데 그걸정리해보면 가족관계가 참어렵고 복잡한것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103~122쪽에서 인상깊었던 구절은 <strong>"오늘고생 했어,잘자라.</strong>"라는 구절이 저에게 많은<br>위로가 된 구절인데요.그림은 안보이지만&nbsp;<br>뭔가 위말을하는 상황이 머릿속으로 상상이 되어서 깊이 와닿았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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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9 05:46: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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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나들이8차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qhsn9mpj79yxxc2h/wish/2190753804</link>
         <description><![CDATA[<div>인상깊은 구절:공부가 인생의 전부야?<br>이유:이때까지 공부를 열심히 했는데 공부보다는 다른것들이 훨신 재미있기때문이다<br>느낀점:부모님들이 적어주신 파트를 봤는데<br>공부를 중요한 이유를 봤는데 다이해가 되고 공감이 간다 그리고 부모님들 파트에는 공부를 스트레스 많이 받으면서까지 공부는 하지말라하는데 맞는말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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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9 05:50: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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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차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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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동물 농장<br>가장 기억에 남는 대사: 네 다리는 좋고 두 다리는 나쁘다.<br>이유: 동물들의 이때까지 인간들에게 받은 속박과 입은 상처의 힘듦이 들어난 대사였기 때문이다. 그리고 인간들이 싫다는 의사가 정말 잘 들어났기 때문에 가장 기억에 남는 대사이다.<br>느낀점: 동물들이 칠계명으로 글씨를 쓴다, 또한 동물들이 자신들의 법을 정하고 여러 이벤트를 만드는 것이 정말 신기했다. 그리고 동물들과 싸워서 이긴 전투가 ‘외양간 전투’였는데 이 전투를 기념하기 위해 일년에 2번 총에다가 총알을 넣어 터뜨리는 것이 신기했다. 몰리가 인간과 동물들 사이에서 동물들에게 음식을 얻어 먹으며 얹혀 살았지만 일할때는 허가 쑤시다면서 안 하는 부분을 보고 몰리가 진짜 엄청 짜증나고 진짜 친구하면 제일 쓸데없는 애라고 생각되었다. 동물농장이 정말 재밌었고 다음 이야기가 궁금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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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9 05:53: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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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쩌다보니 왕따 &lt;8차시&gt; ~132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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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1. 인상깊은 구절: “하고 싶은 일하며 살기가 말처럼 쉽지 않아. 일단 먹고사는 일부터 해결해 놓고 나중에 여력이 되면 슬슬 하고 싶은 일 하라고들 하는데 먹고사는 일에 얽매이다 보면 결국 거기에 치여 슬슬 꿈을 접게 돼. 설령 나중에 여유가 생긴다고 해도 그때쯤이면 예전에 내가 하고 싶었던 일이 뭐였는지도 어렴풋해져. 그렇게 늙어가는거지.”<br>2. 이유: 이 구절을 보니깐 내가 머릿속에 있는 도화지에 그려놓은 그림에 누가 검은 물감을 붙는것 같아서<br>3. 감상: 평범한 고등학교 2학년이 엄마가 자신엑 무한한 사랑을 주던 시절을 그리워하는 챕터이다. 나도 얼마 안가 고등학생이 될텐데 걱정이 몰려오고 나의 진정한 꿈이 무엇인지 다시 한번 생각해 보았다. 나도 초등학교에 있었을때 그리운 선생님이<br>계셔서 이 챕터에 공감이 잘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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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9 05:53: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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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나들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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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공부가 가장 쉽다<br>2.공부는 가장 쉬운게 맞는지 아직 잘모르기때문에<br>3.어른들은 공부가 가장 쉽다고하는데 가장 쉬운게 맞을까…?전혀 쉽지않은것같은데 어른들이&nbsp;<br>그렇게 말하는 이유는 사회생활이 그만큼 힘들어서일까..? 그런거면 난 지금하는 공부도 어려운데 사회생활을 어떻게 하지라는생각을 했다 그리고 궁금했다<br>사회생활이 어떤지<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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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9 05:54: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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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차시어쩌다보니왕따 167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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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상깊은구절:그랬기때문에 나는 은이 은이라고믿었다<br>이유: 서로 믿던 사람이 죽었는데 뭔가 말이 와닿았다<br>친구의 자살에 관한 이야기를 보았다 친구와 채팅창에서 5년 우정을 쌓아왔는데 친구가한순간에 죽었다니.. 나였어도 뭔가 마음 한구석이 아프고 쓰렸을것같다 친구를 처음본게 장례식장이라니.. 충격적이였다  친구는학창시절부터 왕따를 당했다고 한다. 왕따 말로도 가슴아프고 화나게하는 왕따 은근 왕따 은따 를 당하는사람은분명많을것이다 왕따라는 죄로 모든것을 불편하게 대하는것은 아니라고 생각이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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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9 05:54: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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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8차시&gt;</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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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인상깊은 구절: 그리고 망친 성적표를 보면 멘붕이온다.<br>2. 이유: 나도 중학교 첫 시험인 중간고사를 정말 망쳐서 멘붕이 왔었기 때문에<br>3. 감상: 엄나들이를 읽으면서 공감되는 부분이 많았다. 그중에서 시험 성적에 관한부분이 제일 공감되었다. 나도 중간고사 성적이 매우 안좋았기때문에 읽으면서 '내 얘기인것같아'라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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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9 05:54: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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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차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qhsn9mpj79yxxc2h/wish/2190761217</link>
         <description><![CDATA[<div>&lt;엄나들이&gt; (20~72)<br>1.인상깊은 구절: 나는 엄마다.<br>2.이유:그말 한마디에 엄마의 책임감,무게감이 느껴졌다.<br>3.감상:나는 엄마가 아니다.<br>그렇기에 나는 엄마가 무슨인생을 살았는지 몰랐는데 그한 구절이 엄마의 무게와 책임감이 느껴지는 것 같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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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9 05:55: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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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나들이 8차시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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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기억에 남는 말 : 가족과 함께 있는날이 좋다,<br>이유 : 공감되어서<br><br>느낀점 : 오늘은 가족에 대한 부분을 읽었다<br>가족의 소중함과 고마운을 한번 더 알게되었다.<br>오늘 부모님께 사랑을 표현해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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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9 05:56: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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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차시</title>
         <author>kimhyobin0309</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qhsn9mpj79yxxc2h/wish/2190764675</link>
         <description><![CDATA[<div>&lt;책과 노니는 집&gt; 147쪽<br>1.인상깊은 구절: "허궁제비는 돌려보내셨어요?"<br>2.이유:허궁제비에 당한것도 있는 장이가 허궁제비를 신경쓰고있고 관심이 있으니 장이가 신기하고 허궁제비를 걱정하는 것 같았다.<br>3.감상:책과 노니는 집을 읽었다. 허궁제비가 이야기에 나왔는데 허궁제비 이야기를 읽을때마다 장이가 고생한것이 생각이나서 허궁제비가 싫고 밉다. 책을 읽다가 전기수라는 사람이 나왔는데 전기수라는 것만알았을때 뭐하는사람인지몰라서 궁금했는데 이야기를 읽다보니 전기수는 길이나 마을에서 사람들에게 이야기를 읽어주는 이야기꾼이라는 것을 알았다.<br>알고나니 전기수라고 부른것과 처음 알아서 신기했었다. 나도 허궁제비가 싫지만 자꾸만 신경이 쓰인다, 허궁제비처럼 나쁜사람은 무엇을하는지 궁금했었는데, 뒤쪽에 허궁제비가 하는일이 나왔다, 술집가게에서 진상손님을 상대하는 직업한다고 나왔다.<br>허궁제비가 앞으로 딴사람을 괴롭히지않고 지금부터라도 정직하게 살았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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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9 05:58: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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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차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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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동물농장&gt;&nbsp;<br>결국 동물들은 자신들이 꿈꾸던 사회를 이루지 못하였다 나폴레옹을 위해 성실하게 일한 복서도 나폴레옹의 세력들에 의해 인간의 도살장에 팔렸다.나는 진짜 이럴 수 가 있나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그들은 두다리로 서서 나폴레옹은 채찍을 들고 다녔다. 동물들은 다시 공포에 떨며 충격을 받았다. 동물들은 다시 인간들을 떠올리고 있는거 같았다  초반의 ‘’네 다리는 좋고 두다리는 나쁘다’’라던 말도 ‘’네 다리는 좋고 두다리는 더욱 좋다’’로 바꾸었다. 그리고 동물농장이라는 이름도 초반의 메이너농장으로 바뀐것이다. 돼지들은 존스와 비슷하게 행동하였고 돼지들이 인간과 판박이가 된것 같았다. 이 책을 읽고 이책은 사회를 비판하는 것을 동물들과 인간들을 비유해 글을 쓴 책 인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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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9 05:59: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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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차시 87</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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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과 노니는 집<br>1단골손님이 오면 이야디책도 소개해 주고 그렇게 사는 게 아비 꿈이다<br>2장이 아빠가 장이를 마니 아끼고 마니 생각해주는것 같아서&nbsp;그리고 장이 아빠가 장이에게 모든걸 다해주거 싶은것이 보여서<br>3우리 엄마도 나에게 모든걸 해주고 싶어하는게 생각나서 엄마가 보고시퍼졋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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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9 06:00: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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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7~8.차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qhsn9mpj79yxxc2h/wish/2190766934</link>
         <description><![CDATA[<div>엄아들이 57:다섯번째<br>인상깊은 구걸은 친구는 휴게소다<br>이유:친구랑 놀때는 시간가는지 모르기<br>때문<br>1새롭게 알게된것은 친구와 친하게 지내자<br>2이미 알고 있는 것과 새롭게 알게된것은<br>친구와 친하게 지래자이고 친구를 대닌할수없다<br>3현실과 관련하여 떠오른 것은 친구와<br>놀다 밤 들게 까지 놀다 집에 간것<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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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9 06:00: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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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차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qhsn9mpj79yxxc2h/wish/2190767234</link>
         <description><![CDATA[<div>( 제목: 책과 노니는 집)<br>1. 인상깊은 구절 :'너가 아둔에서 그런 것이 아니니. 어려운 글도 반복해 읽고, 살면서 그 뜻을<br><br>헤아려보면 '아! 그게 이 뜻이였구나!'&nbsp; 하며 무릎을 탁 치는 날이 올 것이ㅇ다.' (*그때는 어려운 책의 깊고 담백한 맛을 알게 되지.*)<br>2. 이유: 책의 비유를 감명깊게 봐서 이렇게 썻다<br><br><br>3.감상: (1.새롭게 알게 된 것: 허궁제비라는 것을 처음 알게됬다.2이미 알고 있던 것과 다른 것:이 시대에는 외국에서 책을 들이지 못하고, 대한민국 안에서만 책을 사고 파는 줄만 알았는데, 외국에서 책을 들일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됬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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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9 06:00: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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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차시 (51-91p)</title>
         <author>hyeon0988</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qhsn9mpj79yxxc2h/wish/2190767255</link>
         <description><![CDATA[<div>1. 인상 깊은 구절: "이 짧은 격언에 동물주의의 원리가 들어 있다고 그는 설명했으며, 이 말의 뜻을 충분히 체득한 자는 누구든지 인간의 포력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다고 말했다."<br>2. 이유: 저런 동물주의의 사상이 웃기기도 하고 인간과 똑같은 것 같기도 하다. 사람도 솔직히 약간 인간주의 사상과 같은 그런 모습인데, 동물도 저 들의 세계에서는 인간과 똑같이 자신들이 가장 우월하다는 주의인것 같아서 이 점이 좀 웃기다.&nbsp;<br>3. 감상( 포함될 내용: 1. 새롭게 알게 된 것 - 그 스노볼이라는 아이가 돼지인지 몰랐다. 근데 솔직히 돼지가 그런다고 생각하니 좀 웃기기도 하다. 2. 이미 알고 있는 것과 다른 것 - 나는 그 스노볼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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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9 06:00: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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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8차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qhsn9mpj79yxxc2h/wish/2190767851</link>
         <description><![CDATA[<div>&lt;어쩌다 보니 왕따&gt;<br>인상깊은 구절:”너 참 똑똑하구나. 똑똑해서 혼자 살아도 되겠다. 난 안 그러니까”<br>이유:말투에서 화난 것과 쥐꼬리만큼 아는 걸 가지고 사람을 완전 무시하는 아이들을 질색하는 게 보여서<br>감상:친구들이 싸우고 있었는데 도와줘야 할 거 같은 상황이여서 무슨 일인지 들어보고 도와주려 했는데 그 상황에 대해서 들은 친구가 “니는 알 필요 없잖아 내가 이 일 알아 카니까 좀 빠져”라고 하였다 너무 짜증이 났다 자기도 당사자한테 안 듣고 그 자리에 있던 애한테 들어서 상황도 잘 알지도 못 하면서 그 상황 모른다고 해서 날 무시하니까 진짜 한 대 때리고 싶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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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9 06:00: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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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차시 동물농장</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qhsn9mpj79yxxc2h/wish/2190772277</link>
         <description><![CDATA[<div>174p.복서의 몸이 악화되자, 복서는 윌링턴의 병원으로 이송됐다.스퀼러가 발표하기론 그랬다.<br>그랬어야 했는데..복서가 왜 '폐마 도살 및 아교 제조업자 윌리턴'이라고 쓰여진 마차에서 이송되있는 걸까.<br>내가 가장 좋아하던 휼륭한 마인드를 가진 복서가 인간의 도살장에 팔려 나갔다는 게 너무 화가 났다.<br>복서는 마지막까지 마차를 부수고 나오려 했다.<br>과거의 복서라면 부수고도 남았을 위력이었겠지만, 발굽이 아픈 복서는, 늙어버린 복서는 그 위력을 다하지 못하고 발굽소리는 점점 작아졌다.<br>그러나 더 어의 없는 것은 스퀼러의 연설이었다.<br>"나는 복서가 죽는 마지막 순간까지 그의 머리맡에 있었소."그는 죽기 전까지 이런말을 남겼소. "혁명의 이름으로 전진하시오 동물들!.동물농장 만세 나폴레옹 동지 만세 내폴레옹은 언제나 옳다!" ...정말 스퀼러는 최악인것같다. 잘못된 유언까지 발표하는 모습이 막말로 역겹게 느껴지기도 했다. 그의 눈엔 생명이<br>고작 정치연설의 일부로밖에 느껴지지 않는걸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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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9 06:04: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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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엄나들이 9차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qhsn9mpj79yxxc2h/wish/2200444362</link>
         <description><![CDATA[<div>인상 깊은 구절 : 의지할 수 있는 친구가 1멍이여도 좋고 2명이여도 좋다.<br><br>이유 : 의지할 수 있는 친구는 중요한데 이를 설명해서<br><br>느낀점 : 부모님이 사춘기에 대하여 쓰신 글도 보았는데 정말 공감되었다.<br>노크라든지 공부 라든지.. 잔소리라든지..<br>나는 분명 노력하였는데, 부모님께서 잔소리만 하신다는지.. 하는 부분도 공감되었다<br>물론 나는 사랑하니까, 걱정하시는 의미로 잔소리해주시는건 감사한데 너무 많아 문제다.<br>나와 같은 선배님들께서 적으신 글더 정말 공감되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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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6 05:45: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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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엄마들이 9차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qhsn9mpj79yxxc2h/wish/2200444626</link>
         <description><![CDATA[<div>인상깊은 구절:친구는 유리잔과 같다<br>이유:친구랑 사이가 한번 어긋나면 다시 회복하기 힘들고 유리잔처럼 친구 관계가 깨질수있고 아니면 금이갈수있기때문에<br>느낀점:선배님들도 힘들어하고있고 하는생각이 조금 비슷하단걸 알았고 친구들은 나의&nbsp;<br>거울이라는 문장도 봤는데 내가 하는행동에 따라 하는 행동이 달라지기 때문이다 만약에 내가 착하게 대한다면 그 친구도 나를 착하게 대할것이고 내가 나쁘게 대한다면 그친구도 나를 나쁘게 대할것이기때문에 친구가 나의 거울이라는 표현을 썻다고 말했는데 정말 잘 표현한것 같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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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6 05:45: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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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차시143</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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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인상깊은구절: "니 엄마도 어릴 때 산수유를 참 좋아했다"&nbsp;<br>2. 이유: 엄마에 대한 불만을 좋아하는 선생님께 털어놓는 부분이 인상깊어서 기억에남는데 그 부분에서 예지의 할머니가 예지에게 니 엄마도 그랬다고 말했을때 그때의 예지의 감정이 의문이면서 내가 예지입장이 되었을때 엄청 어리둥절 했을 것 같기도해서 기억에남고 인상깊었다.<br>3. 감상<br>예지의 엄마가 예지가 좋아하는 선생님께 보낸 이메일도 몰래 훔쳐읽는부분에서 내가 만약 예지라면 엄마에게 엄청난 배신감과 짜증이 몰려 올것같다. 게다가 예지가 나와 비슷한 나이인데 더 예민해서 나의 엄마가 그랬다면 매우 짜증이 날거 같다.<br>이부분을 읽으며 예전에 동생이 내가 친구와 이야기한 카톡방을 몰래들어가 훔쳐봐서 서럽고 짜증났었던 기억도 떠올랐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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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6 05:46: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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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차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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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어쩌다 보니 왕따&gt;122~129<br>이번 이야기에서는 가족관계에관한 것+장래<br>에 관한 주인공에 이야기인것 깉아요 아직 뒤쪽의 이야기를 읽지 못하여 저의 추측일 뿐이랍니다.<br>저도<strong> 장래희망에</strong> 대해 많은 고민을 하는데<br>이번이야기는 책속의 주인공에게 많은 공감을 했던것 같아요.<br>주인공의 특징으론 이번 이야기속 주인공의 성격은 조금 무기력한것 같아요.<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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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6 05:50: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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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차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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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엄나들이&gt;&nbsp; end<br>1.인상깊은 장면:잔소리는 짧고 명확하게 한 번만 한다.2.이유:맞는말인데 엄마는 여러번 말해서<br>3.감상:엄마들은 그걸아는데&nbsp; 지키지를 않아서&nbsp;<br>가끔 지루하기도 하고 계속 듣다 보면 화가 날수도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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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6 05:51: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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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9차시&gt;</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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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인상깊은 구절: 이때까지 사소한 것인 줄 알았던 베프는, 이 세상 누구보다도 소중한 친구이다.<br>2. 이유: 초등학교때 3학년때 빼고 5년동안같은반을 했던 친구가 있었기 때문에<br>3.감상: 오늘 읽은 내용중에 친구 유형을 소파에 비유하는것이 있었는데, 그중에서 4. 정당히 푹신한 소파와 5. 최고로 좋아하는 소파, 이 두개가 내가 학교다니면서 만났던 친구와 제일 비슷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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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6 05:53: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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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차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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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가장 기억에 남는 대사: 내가 좀 더 일하겠다<br>이유: 복서가 뭔가 좀 나폴레옹에게 세뇌 당하는 것 같았기 때문이다. 복서는 멍청한데, 멍청하면 저렇게 세뇌를 당하는것 같아서 좀 두려웠다. 나폴레옹이 독재자가 되어서 점점 존슨과 비슷해지는 것 같아서 뒤에 내용이 점점 궁금해졌다.<br>느낀점: 나폴레옹이 개들을 이끌고 와서 스노볼을 죽이기 위해 개들을 훈련시켰다는 것이 정말 소름돋고 무서웠다. 어쩌면 농장의 동물들이 나폴레옹에게 더 독종하게 된 이유도, 스노볼처럼 되기 싫어서 그런것 같다. 그리고 돼지들이 독재자가 되어서 침대를 사용했는데, 칠계명에는 4번째에 원래는 침대에서 자는게 안된다고 되어있다. 하지만 돼지들이 ‘요’를 덧붙여서 억지를 쓰는게 정말 좀 보기싫었다. 그냥 자기들이 유리한대로 저러는게 어이가 없었다. 이제 점점 돼지들이 사람과 같아 질 것 같았다. 이제 동물농장을 반틈에서 조금 더 읽었는데 더 흥미진진해지고 있어서 재밌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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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6 05:53: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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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차시 (92-125p)</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qhsn9mpj79yxxc2h/wish/2200454016</link>
         <description><![CDATA[<div>&lt;동물농장&gt;<br>1. 인상 깊은 구절: “몇 주일이나 이런저런 궁리를 한 끝에 비로소 좋은 생각이 누군가의 머리에 떠올랐다. 그것은 지구의 중력을 활용하자는 것이었다. 너무 커서 그들이 사용할 수 없는, 채석장 밑에 층층이 깔려 있는 돌들을 잘게 부수어 이용하자는 것이다.” 2. 이유: 오늘도 동물들이 저렇게 사람처럼 행동한다는 사실이 웃겼다. 얼마 전에 학교에서 중력에 대해서 배웠는데 그때가 생각 나기도 하고 동물들이 중력을 이해하고, 그 중력으로 저렇게 하려하는것은 정말 신기한 것 같다. 3. 감상 (포함될 내용: 1. 새롭게 알게 된 것 - 복서라는 동물은 항상 다른 동물들보다 30분이나 일찍 일어난다. 이 이야기에 나오는 동물들은 되게 과학적이고 똑똑하게 사는 것 같다. 웬만한 사람 같다. 2. 이미 알고 있는 것과 다른 것 - 나폴레옹이 폭스우드의 필킹턴 씨나 핀치필드 농장의 프리드릭 씨 중 어느 한 쪽과 일정한 통상 협정을 맺으려 하고 있다는 소문이 돌아다닌다는 것 이다. 난 나폴레옹이 협정 맺으려 하고 다니는지는 몰랐다. 3. 현실과 관련하여 떠오른 것 - 정말 읽을 때마다 동물들이 신기하다. 실제로 동물들이 저러는 모습을 보고 싶기도 한 것 같다. 4. 관련한 나의 경험 - 인상 깊은 구절에서 말한 부분이 약간 과학 시간에 중력을 사용해서 만들기를 하는 것 같다. 중력은 너무 헷갈리고 어려운 것 같다. 5. 더 생각해볼 거리 - 복서가 어떻게 할 지가 가장 궁금한 것 같다. 저 모든 동물들이 자유를 얻게 될 지, 이게 가장 궁금하다. 6. 그 밖에 생각나는 것 등 - 이 책 다음에는 엄나들이를 다시 한 번 읽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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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6 05:54: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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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차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qhsn9mpj79yxxc2h/wish/2200454729</link>
         <description><![CDATA[<div>&lt;어쩌다 보니 왕따&gt;<br>12~31<br>체육시간에 수박을 따며 아이들 끼리 일어난 수박사건으로 친구의 의미를 나타낸거 같다. 서로 다른 성격들로 인해 생겨난 것들이 재미있었다. 다정이는 은비의 성격을 부러워 했다. 나도 이런 경험이 있어 다정이의 마음이 이해가 되었다. 그리고 나도 다정이와 비슷한 성격을 가지고 있어 다정이의 생각과 행동이 더욱 이해가 되었다. 수박사건과 같은 사건들을 겪으면서 서로서로를 숨겨주며 점점 더 친해질수 있는것 같다. 교장선생님이 자신의 수박이 따여저 있다는것을 알게 되었을때 반응이 궁금하다. 난 교장 선생님이 화를 내며 어이없어 하실것 같다.&nbsp;<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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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6 05:54: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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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차시 (36p)</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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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엄나들이<br>인상깊은구절:나는 지금도 온통 모르는 것투성이라네<br>이유:초등학생때도 그렇고 지금도 모르는거 투성이라서 골랐다<br>새롭게 알게 된것:어른들도 모르는게 있다는것이 새롭다.<br>그밖에 생각나는것:어른들도 모르고 나도 모르는게 있겠지<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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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6 05:55: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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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차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qhsn9mpj79yxxc2h/wish/2200456394</link>
         <description><![CDATA[<div>&lt;어쩌다 보니 왕따&gt;~62<br>인상깊은 구절:”싫으면 말고”<br>이유:자신이 시킨 것을 하기 싫으면 자기네 그룹에서 나가라는 말을 쉽게 하고 있어서 <br>감상:주인공이 저런 말을 듣고나서도 짜증이 나면서 아무말도 하지 않은 게 너무 답답하다 주인공은 왜 아무말도 못 했을까 아마 그 그룹에 계속 같이 끼여있고 싶어서 그런 거 같다 나였으면 그 말을 한 친구에게 바로 따졌을 것이다 주인공이 자신감이 좀 높았으면 좋겠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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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6 05:56: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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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차시 90</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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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좌 짓지 않고 착하게 살아서 죽어 천당에 가겠다는 사람들이 무슨 죄가 있드냐? 곤장 몇대를 피하자고 죄 없는 사람들을 다치지 할 수는 없지<br>2장이 아버지가 다른 사람들을 많이 생각하는것 같아서 인상 깊었다&nbsp;<br>3나 같았으면 장이 아버지 처럼 말을 안하고 하지는 않았을것 같고 다 말할거 가튼데 장이 아버지는 멋있는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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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6 05:56: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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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물농장 32쪽9차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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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상깊은구절:우리의삶은 초라하고 고되고 짧습니다<br>이유: 동물과 사람의 삶에 차이가 느껴졌기 때문이다<br>동물은 반복하여살기 마련이다 마치사람처럼 사람도 반복되는 루트를 살아가면서 어떨땐 힘들기 마련이다. 예를 들어 파리라고 생각을해보자 파리는 사람의 피를 빨아 먹으려고 그 조그만한 날갯짓으로 열심히 날며 다른사람에피를빨아먹는다 파리도 살기위해 발악한다 우리가 파리를 잡을때 파리가 날아다닐때 우리는 수많은 생각을한다 누구는 파리도 살려고 열심히 사네 라던가 누구는 저 피빨아먹는 파리가 싫다든가 사람에 생각은 제각각 다르다 이처럼동물도 생명이고 생명이기 때문에 우리가 먹으려고 사육도 한다 예를들어 돼지라고 해보자 돼지를 사육하려면 수많은 돈이 들고 수많은&nbsp; 먹이와 키우는사람의 노동도들기마련이다&nbsp;<br>우리 밥상에 올라오는 소, 돼지,닭도 이와같다&nbsp;<br>어쨌든간에 이번 교훈을 통해 새로운 생명우리가 그저 하찮게 생각했던 생각에대해&nbsp; 다시 깊게 생각하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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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6 05:57: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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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쩌다보니 왕따 &lt;9차시&gt; ~152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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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인상깊은 구절:&nbsp; 선생님, 이제 정말 봄이 오려나 봐요. 사방에서 봄기운이 느껴져요. 운동장에서 쏟아지는 햇볕에서도, 머릿결을 흩날리게 하는 산들바람에서도, 길을 오가는 사람들의 옷차림에서도, 그리고 제 마음에서도요.<br>2. 이유: 주인공이 자신의 꿈에 대해서 혼란스러워 하다가 자신이 무엇을 해야되는지 확실하게<br>깨닫고 선생님께 이메일로 썻기 때문이다.<br>3. 감상: 여전히 자신의 꿈에 대해 혼란스러워 하는 고3 주인공은 좀비처럼 하루를 정해진대로 똑같이 흘러보낸다. 그러다가 사고는 치지 않을지 걱정한다. 집에 들어오면 폭풍우 같이 쏟아지는 엄마의<br>잔소리는 위로도 못할 망정 불 난집에 부채질을 하는셈이다. 결국 주인공은 엄마의 잔소리를 못이기고 집에서 뺨을 맞고 집을 나왔다. 피씨방에서 선생님께 글을 쓰다가 엄마에게서 난생 처음 메일이 왔는데 바로 엄마가 자기자신과 같은 성공하지 못한 인생을 살까봐 걱정되어서 그랬다는것이다. 그 글을 읽고 주인공은 깨달음을 얻어서 자신이 좋아하는것은 무엇인지 생각하고 자신의 꿈을 향해 달려갈 계획을 생각한다. 나는 이 챕터에서 항상 답답하다가 주인공이 깨달음을 얻었을때 속이 시원하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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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6 05:57: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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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차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qhsn9mpj79yxxc2h/wish/2200458804</link>
         <description><![CDATA[<div>1.나의 인생중에 후회하지 않는 단하나가 바로 엄마가 된것이다<br>2.아이를 낳고 기르는데 엄청 힘이 많이 들텐데<br>후회하지 않다고 말하는게 대단하기때문이디<br>3.엄마들은 아이를 낳는데 힘이 엄청 힘이 드는데도&nbsp;<br>후회 하지 않는다고 말하는걸 보니 엄마들의 사랑은 참 대단한거 같다.그리고 내가 엄마가 된다면 그렇게 할수있을까라는 생각도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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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6 05:58: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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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차시 6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qhsn9mpj79yxxc2h/wish/2200459527</link>
         <description><![CDATA[<div>인상깊은 구걸은"야야야 A 말이야~로 시작해서<br>&nbsp;~그렇지? 그렇지 않아?"임니다<br>이유:나도 똑갔은 일을 걲겨보았스니깐<br>3.새롭게알게된것.없슴<br>&nbsp; .이미알고있던것:적기 귀찬스<br>&nbsp; (3)없다<br>&nbsp; (4)없다<br>&nbsp; (5)---<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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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6 05:58: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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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차시</title>
         <author>kimhyobin0309</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qhsn9mpj79yxxc2h/wish/2200461693</link>
         <description><![CDATA[<div>&lt;책과 노니는 집&gt; 176쪽<br>1.인상깊은 구절:"제발, 제발 부탁입니......"<br>2.장이는 강서방한테 밀쳐지고 다치고 뺨도 맞으면서 홍교리 어른이 걱정이 되어서 열심히 찾고 도와주는것이 장이가 대단고 딴사람을 걱정하는것이 심성이 좋은것이 기억에 남았다.<br>3.감상:책과 노니는 집을 읽어보니 장이는 어릴때 빼고는 행복했던 적이 있었는지 궁금할 정도이다.<br>계속 장이에게 여러가지 사건이 일어나고 장이가 대부분 피해를 받는것 같아서 불쌍해지만, 그것을 다 이겨내면서 중간중간 좌절을 하지만 그때마다 최서쾌나 돌아가신 장이의 아버지등등 여러인물을 떠올리면서 그 인물의 말과행동등을 떠올리며 힘들어도 다시 결심하고 일어서는 장이가 대단했다. 장이의 그런 성격을 닮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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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6 06:00: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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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차시 동물농장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qhsn9mpj79yxxc2h/wish/2200465205</link>
         <description><![CDATA[<div>《네 다리는 좋고 두다리는 더 좋다》이것은 마지막 에피소드의 소제목이다.분명 난 세번째 에피소드의 소제목인 《네 다리는 좋고 두 다리는 나쁘다》라는 것을 기억하고 있었는데, 인간과 동물간의 상황이 달라짐과 동시에 초심을 잃은 돼지들의 변질된 생각을 나타낸 것이라 유추해 본다.이 이야기는 복서가 죽고 한참뒤의 일이다. 그 긴 시간동안 많은 동물이 태어나고 또 그만큼 많은 동물들이 죽었다. 새로이 태어난 동물들에겐 ,봉기가 마치 우리의 고조선 건국이야기처럼 전해져 내려오는 전설에 불과 했고, 그동안 계속해 변질된 칠계명은 &lt;어떤 동물은 다른 동물들보다 더욱 평등하다&gt;는 한가지 계명밖에 존재하지 않았다.양들은 네 다리는 좋고 두 다리는 나쁘다라는 구호 대신&nbsp; 네 다리는 좋고 두다리는 더 좋다라는 구호를 외치기 바빳다.그동안 많은것이 바뀌었고, 돼지들은&nbsp;<br>턱이 3개 4개 즉, 살이 더욱 붙었다는것을 나타내고 있었다. 시간이 부족해용ㅇ</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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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6 06:04: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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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민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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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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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어 모방시 숙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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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숙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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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어숙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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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방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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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어•숙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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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어 시 쓰기 숙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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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방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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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해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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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해바다  모범시 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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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방시 숙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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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하늘은 맑건만&gt; 읽고, 가치질문 만들기</title>
         <author>yukt0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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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가치질문'이란?<br>- 텍스트에서 답을 바로 찾을 수 없는 책을 읽고 독자의 상상력을 발휘하여 답을 창조해내야 하는 질문을 의미합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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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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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은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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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치질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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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은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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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민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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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치질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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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치질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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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치질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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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나의 바른 언어 다짐 일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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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작성내용)<br>1. 일화를 바탕으로 소감과 느낀 점 등을 작성합니다.&nbsp;<br>2. 하루 10줄 이상의 분량을 지켜 구체적으로 작성합니다.&nbsp;<br>3. 관련된 사진이 있을 경우 함께 업로드 합니다.&nbsp;<br><br>(예시)<br>오늘 학원에서 oo친구가 나를 보고 놀렸다. 너무 기분이 나빠서 욕을 하고 싶었지만 학교에서 배운 나전달법이 생각났고, 내가 적은 언어다짐서에 '나 전달법'을 적응활용하자 라는 다짐을 한 게 기억이 났다. 그래서 순간적인 화를 참고 쉬는 시간에 'oo아, 난 니가 ~게 말해서 많이 속상했어. ', 너에게 존중받고 싶어라고 하며 진솔하게 이야기하니 그 친구가 장난이었는데 상처받았다니 미안하다면서 나에게 사과했다. 만약에 나 전달법으로 하지 않고 한 번에 친구에게 이야기했다면 나도 기분이 좋지 않고 친구도 기분이 많이 상했을 것 같다. 나전달법의 효과를 다시 한 번 깨달을 수 있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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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년 10월 25일 화요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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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어 언어 다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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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예성 언어 다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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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어다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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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민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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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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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어 다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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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짐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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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어 다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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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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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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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어 언어 다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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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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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어다짐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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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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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년 10월 25일 화요일 (1일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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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 다짐서중 ’존나‘가 아닌 ’엄청‘과 같은 부사를 사용하기로 했었는데 이를 ’내가 쿠키를 만들었는데 엄청 딱딱해‘와 같이 엄청을 사용했다. 또한 온라인 상으로 욕을 줄이기 위해 노력했으며 순간적으로 비속어를 갑자기 많이 쓴적이 있었지만 그럴때마다 다짐서를 생각하며 줄이기 위해 노력했다.&nbsp;<br>그리고 다짐서중 친구를 칭찬하기 라는 내용이 있었는데 오프라인으로는 친구를 잘 만나지 못했어서 온라인으로 친구를 칭찬해주었다.<br>친구를 칭찬해주고 점점 비속어를 쓰지 않기 위해 노력해보니 친구간의 사이도 더 좋아졌다. 그리고 친구를 더불어 나까지 고운 말을 쓰니 기분이 좋아졌던것 같다. 한번에 비속어를 줄이는 것은 어렵겠지만 차츰차츰 줄이기 위해 꾸준히 내가 쓴 다짐서를 생각날때 마다 봐주면 좋을것 같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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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22년 10월 25일 화요일 (1일차) - 사진자료2</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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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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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5</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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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학원에&nbsp;다녀와서 동생과 저녁을 먹으려고 밥을 차렸더니 동생이 친구랑 게임한다고 밥 먹으러 안나오길래 화가 나서 화를 낼뻔했지만 언어다짐서를 생각하고 동생한테 게임을 그만하고 밥을 먹으러 오라고 화를 내지않고 느긋느긋한 목소리로 얘기를 했더니 게임을 끝내고 나와서 오히려 화를 내지않고 말로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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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5 12:43: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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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언어 다짐 일지 10월 25일 첫번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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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친구와 대화를 할때,&nbsp; ' 지ㄹ ' 이라는&nbsp; 할려다가 언어 다짐이 생각나, 지 까지만 하였다<br>그리고, '병ㅅ' 이라는 말 대신 '너는 너무 착한데, 조금 바보 같아 ' 라는 말을 하였다.<br>하교후에 금세 까먹어 친구와 같이 비속어를 사용 하였다.<br>친구에게 상처가 될수도 있었던 말을 했던거 같다.<br><br>친구와 헤어진 뒤에도 메세지로 ' ㅗ ' , 전화를 안 받자 ' 새끼야 ' 라고 비속어를 사용하였다.<br><br><br>국어 시간 이후, 학교에 있던 시간동안은 비속어를 덜 사용한게 느껴졌다.<br>하지만 하교후에 비속어를 많이 사용한걸 느꼈다.<br><br>학교에 있는 시간동안은 언어다짐을 생각하여 거의 비속어를 안 썼지만 , 하교후 비속어를 쓰는 빈도가 매우 늘었다.<br><br>내일은 하교후에도 신경써서 욕설을 안 쓰도록 노력해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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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5 12:48: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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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25</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qhsn9mpj79yxxc2h/wish/2355372219</link>
         <description><![CDATA[<div>다짐서에 욕을 줄이기가 있는데 다짐서를 생각하며 욕을 최대한 덜썻고 친구들에게 욕대신&nbsp;<br>강아지같이 귀여워,너는 정말 착해라는 말을 썻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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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5 12:48: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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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월25일 화요일(1일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qhsn9mpj79yxxc2h/wish/2355372718</link>
         <description><![CDATA[<div>다짐서중에 바보,멍청이대신 다른말을 쓰기로 적어서 친구와 대화할 때 바보,멍청이라는 말 대신에 다른말을 썼고 다짐서를 쓰고나니깐 다짐서가 계속 생각나서 말할때 조심하게됐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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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5 12:49: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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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월 25일 화요일 (1일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qhsn9mpj79yxxc2h/wish/2355412762</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 수학학원에서 친구가 나를 보고 계속 남친이 보고싶다고 했다. 어이가 없어서 뭐라할 뻔 했지만 나전달법을 활용해서 어이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차분하게 말하며 나전달법을 사용하고 얘기를 들어주었다. 들어주니깐 그 친구도 좋아하는 것 같았다. 그리고 '개' 대신에 무척, 매우, 엄청 같은 단어를 사용하니깐 말이 훨씬 더 부드럽고 상대방이 듣기도 좋은 것 같다. 비속어를 사용할 뻔 할 때나, 평소뿐만 아니라&nbsp;언제나 국어시간에 언어다짐서를 생각하면 자제하게 되는 것 같다. 이렇게 하다보면 언젠가는 비속어를 아예 사용하지 않을 수 있을거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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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5 13:12: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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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언어다짐서/2022.10.25(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qhsn9mpj79yxxc2h/wish/2355414111</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 적은 언어다짐서 중에 ("미쳤어??" 라는 말 대신 "정신이 나갔어?"라는 말 쓰기.)라는 글이 적혀져 있는데 아마도 조금은 지킨거 같다.&nbsp; &nbsp; 왜냐하면 오늘 사회 수행평가 때에 모둠을 만들어 조사하거나 세계지도를 그리는 것이었는데 그때 어떤 남자아이가 쓸대없는 소리를 해서 순간 "미쳤어?ㅋㅋㅋ" 라고 하고 말았다.<br>그때에 순간 멈칫하며 국어 수행평가 때를 생각하고 쓰지 말아야지 라고 생각한<br>나를 보아, 나의 언어 다짐서를 조금은 지킨 거 같다는 생각을 하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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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5 13:13: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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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2년 10월 25일(화) 언어 다짐일지 1일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qhsn9mpj79yxxc2h/wish/2355445918</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꺼져'라는 욕을 많이 쓰는데, 오늘 꺼져라는 단어대신 '좀 나와줄래'라고 했다. 오늘 학원에서 나에게 화가나게 하는 친구가 있었는데, 욕이 나올 뻔 했지만, 나의 언어 다짐서의 4번째 다짐을 생각하며 말하기 전에 이 말이 욕인지 아닌지 생각하고, 욕이 아닌 다른 말로 대체를 하여 말을 하였다. 그리고 그 친구에게 '나 전달법'을 사용하여 '○○아, ○○해주지 않을래?'라고 나의 화난 감정을 표현했다. 오늘 학교에서 그리고 학원에서 만나는 선생님들에게 예의바르게 인사를 하였다. 평소 모르고 지냈거나 인사를 별로 하지 않는 선생님에게도 내가 먼저 '안녕하세요'하고 인사를 하였다.&nbsp;또 나는 '꺼져'라는 욕과 함께 'ㅅㅂ'이라는 욕을 많이 쓴다. 오늘 'ㅅㅂ'이라는 욕을 전혀 쓰지 않은 것은 아니지만, 지금 생각해 보았을때 평소보다는 'ㅅㅂ'이라는 욕을 덜 썼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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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5 13:31: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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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오늘의 언어 다짐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qhsn9mpj79yxxc2h/wish/2355458233</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의언어 다짐서 친구가 짜증이나게 해서 나전달법을 사용하여 친구에게 이야기를 하였다 음 그랬구나 나는 너가 떠들어서 너무속상했어 그래서난 존중받고 싶어 그러니 떠들지 말아줄래?와 같은말을 사용하여 이야기하였다. 종례후에는 오늘도 수고 많았어라는 이야기를 했지만 몇몇친구들밖에 하지 못해 아쉬웠다 욕을 쓰려다가 잠깐 멈칫하고 아름다운 친구야^^ 같은 표현을 사용하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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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월 25일 자료 2</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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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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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5 13:44: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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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2.10.25.화 ( 언어다짐서 1일차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qhsn9mpj79yxxc2h/wish/2355582751</link>
         <description><![CDATA[<div>다짐서에 있는 친구 말에 공감해주기, 선생님께 밝게 인사하기등이 있는데 학원에서 선생님께 밝게 인사하는것을 실천했다. 그리고 말버릇인 " 어.._______"를 고쳐야겠다는 것을 생각하며 말을하니 할수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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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5 14:43: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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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어일지 다짐서 기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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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 내가 썻던 말을 떠올려보니 칭찬이나 격려 같은 말보다 욕을 훨씬 더 많이 쓴것같다. 욕을 쓰고 나니 언어 일지 다짐서가 가억 났는데 막상 적은것들을 실천하기가 쉽지 않았다. 다음에는 꼭 지킬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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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5 15:10: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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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월25일(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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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nbsp;친한친구들에게 장난으로 서로 "못생겼다ㅎ" 며 주고받는말을 바꾸어 오늘 컨디션 왤케 좋아?ㅎ 로 바꾸어 사용해 보았다! 말하는 내내 언어다짐서가 생각나서 말을 좀 조심하게되는 하루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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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5 22:58: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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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어 일지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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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 수환이가 계속 어쩔티비라는 비속어를 사용해서 나는 착하게 나전달 법으로 수환아 그렇말을 사용하지 말아주겟니&nbsp; 나는 그걸 듣고 속상햇어 그런말을 하지 말아줄수잇겟니 라고 말을 햇다 역시 이 언어 일지를 쓰니 애들이 욕을 좀 줄인거 같다 나도 마찬가지 나 전달법으로 화내지 않고 말을 한거 같다 오늘 희우한테 너는 마스크 벗은거도 귀엽다고 햇다 하지만 오늘 수환이가 계속 놀려서 한번 ㅅㅂㄴ아 라고 말을 했다 어제보다는 욕이랑 비속어가 줄엇긴 하지만 국어시간에 배운것이 생각나 멈칫 하게 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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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6 07:06: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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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의 언어다짐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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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 아침친구들을 만나 한명한명에게 오늘하루도 화이팅이라고 말하였다 오늘은 유독 나 전달법을 많이썼다 수학선생님이 요즘 애들말투가 좋아진것 같다고 하여서 기분이 좋았다.나전달법을  써서 싸움을 막을수 있었다  친구들과 함께 할수 있어서 너무 행복했다 나 전달법을 활용해서 친구가 하는말을 듣고 욕(비속어)를 하려는 순간 나전달법을 활용해친구들과 이야기도 하였다 오늘은 지우에게 이쁘다는말을 전하였고 종례후에 오늘도 수고많았어 라는 말을 몇몇친구들에게 전하였다 다 하지못해 너무너무 아쉬웠다 친구들에게 더&nbsp; 친해질수 있는계기가 되었고 나전달법을 사용하는 친구들과의 싸움이 많이 줄었다. 아무튼 오늘하루 언어가 많이 좋아져서 너무 뿌듯했다 수환이와 찍은사진은 나 전달법 사용후에 찍은 사진이다. 지연이와 민혜와 찍은사진은 아침등교시간에 오늘 하루도 화이팅! 이라고 말한후 찍은사진이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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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6 08:55: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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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진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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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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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6 08:56: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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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6</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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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nbsp;학교에서 친구A가 계속 안으려고 하길래 싫어서 발버둥을 치다가 나전달법을 이용해서 말을 하니 행동을 멈췄다. 그래서 나전달법이 생각보다 잘통하는 것 같았고 오늘 '응 아니야' 라는 단어를 생각없이 쓰고 뒤늦게 깨달아서  말을 바꿔서 '그건 아닌것 같아' 라고 사용했다. '응 아니야' 라는 단어를 최대한 '아니야' , '아닌 것 같아' 라고 사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해볼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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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6 10:15: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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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월25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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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친구에게 화났던 점을 충동적으로 말하여 친구에게 상처를 줄뻔했지만 나전달법을 사용해서 나의 의사와 감정을 표현했다. 앞으로도 나전달법을 하루에 한번씩 사용 해보아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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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6 11:10: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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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월 26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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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 하루동안 친구에게 고마웠던 점과 칭찬을 잘해줘서 기분이 좋았다고 말해주며 칭찬해줬다. 친구가 기분좋아하던거 같아서 앞으로도 친구가 잘한점을 칭찬해주도록 노력해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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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6 11:13: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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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월 26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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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언어&nbsp;다짐서에있는 '욕줄이기'를 실천하기 위해 평소 쓰던욕 'ㄱㅅㄲ'를 강아지 같이 귀엽다고 고쳤고 '존나'보다 엄청 많이 라는 말로 고쳐서 썼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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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6 11:29: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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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어 다짐 일지 10월 26일 두번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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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제의 다짐과 달리 오늘은 학교에서도 하교후에도 비속어를 많이 사용했다.<br>어제와 다짐과 다르게, 비속어를 많이 사용한게 아쉬웠다.<br><br>말할때 말투와 나 전달법을 의식하여 신경 썼는 점은 좋았던거 같다.<br><br>그리고 ' ㄱ새끼 ' 라는 말 대신<br>&nbsp;' 강아지 처럼 귀여운 친구라고 말한점도 좋았던거 같다.<br><br><br>친구와 수학 수행평가후 ' 화이팅! '을 외쳤다.&nbsp;<br>안하던 행동들을 하니 어색했다.<br>그래도 힘이 나는거 같았다.<br><br>내일은 친구와 비속어를 사용하지 않고, 서로 좋은말만 사용하도록 해야겠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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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6 11:34: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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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월 26일 수요일 (2일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qhsn9mpj79yxxc2h/wish/2357109445</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공감을 많이 하려고 했다. 나전달법도 사용하였다. 어떤 애가 체육시간에 이상했었는데 비속어를 사용하지 않고 ‘그만해 이 착한 아이야‘라고 했다. 그렇게 말을 하니 나도 비속어를 사용하지 않으니 마음이 편하고 듣는 사람도 기분이 덜 나쁠 것 같다. 역시 국어 언어다짐을 생각하니 확실히 언어습관이 더 바르단 것을 느낀다. 그리고 오늘은 ‘그랬구나’를 많이 사용했다. 그러니 뭔가 상대방의 말에 내가 한층 더 공감하는 기분이 들었다. 앞으로도 이런 식으로 하여 더 바른 언어습관을 만들 수 있다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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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6 11:37: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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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짐일지 2일차/10.26(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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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내가 내 친구에게 말을 상처받게 잘못말했다.<br>보통때는 그냥 "미안해" 라고만 했었지만 이번에는 다짐일지를 생각해, 내 친구의 처지를 되어보며 생각을 하였는데 잘 생각해 보니까 "만약 나도 그 친구였다면 속상했겠구나"라고 생각하며, "그 친구에게 예전처럼 대충 사과 하지말고 똑바로 사과해야지.."라고 마음을 먹은 후 그대로 바로 그 친구에게 다가가 내 마음을 확실하게 표현하면서 사과하였다.<br>이렇게 지금까지 대충 사과한 나를 조금 실망했겠지 라고 생각하며 이제부터라도 친구의 마음을 좀 더 이해하며 진심으로 사과하겠다는 굳은 의지를 다졌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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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6 11:39: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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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월26일(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qhsn9mpj79yxxc2h/wish/2357112693</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 민서가 사탕을 가지고 친구들에게 줬다뺐다 하는것을 보고 험한말이 나올뻔 하였으나, 아 참! 국어 바른말언어습관을 실천해야지!라는 생각이 떠올라 머리속 필터링을 여러차례 거친후, 민서에게 나 전달법을 사용하여 말했다." 너가 친구들에게 사탕을가지고 줬다뺐다 하는것을 보니,나는 약오름을 느꼈어.나는 편안함을 유지하고 싶어. 사탕을 갖고 친구들을 약올리지 않아주겠니~?" 사실 말하면서 내가 원하는 욕구가 편안함이 맞는지 의문이 들기도 했지만, 달리 생각나는 단어가 없어 그러려니 하고 넘겨버렸다.ㅎ</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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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6 11:40: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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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qhsn9mpj79yxxc2h/wish/2357131135</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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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6 11:55: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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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년 10월 26일 수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qhsn9mpj79yxxc2h/wish/2357137846</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 내가 비속어를 줄이기 위해 노력을 했었다. 예전에 ‘뒤질래’와 같은 거친 말을 많이 사용했었는데 이를 개선하기 위해 ‘하지말래?’와 같은 말을 하려고 했었던 것 같다. 또한 학교 종례할 때 친구들 2명에게 ‘너는 정말 착한것 같아’와 ‘너는 오늘도 이쁘고 착하구나’와 같은 칭찬들을 해줬다. 오늘 아쉬운 점은 특별히 나 전달법을 사용하지 못한점 같다. 아직까지 친구와 특별한 갈등이 없었기에 나 전달법을 사용해보지는 않았지만 지금부터 사소한 갈등이 있으면 나 전달법으로 갈등을 해결해야겠다. 그리고 이번 국어 수행으로 인해 친구들도 나에게 고운 말을 사용하다보니 나까지 기분이 덩달아 좋아지는것 같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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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6 12:00: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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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월26일(수) -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qhsn9mpj79yxxc2h/wish/2357160145</link>
         <description><![CDATA[<div>또&nbsp;친구를 위하는 말하기! 라는 다짐서를 실천하기 위하여 친구의 장점에 대해 칭찬해주는 시간또한 가져보았다. 그저 착하다 라는 말은 너무 두리뭉실해서 그 보단 조금더 앞서나가 친구의 어떤행동에대해 칭찬하는게 좋겠다 생각했고, 실천으로 옮겨 보았다.결과적으론 친구의 반응이 꽤 괜찮았고, 서로를 향한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는 말이 이해될것만 같은 경험이었다. (+ 인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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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6 12:18: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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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월26일 수요일(2일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qhsn9mpj79yxxc2h/wish/2357272781</link>
         <description><![CDATA[<div>다짐서중에 족됐네,디진다 대신 노력하자 조심하자로 쓰기로 해서 조심하자 노력하자 라고 말했다 아직은 부족하지만 더욱 조심할것이고 다짐서덕분에 친구들 말도 착해진거같아서 나도 그래야 될거같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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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6 13:27: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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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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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년 10월 26일(수) 언어 다짐일지 2일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qhsn9mpj79yxxc2h/wish/2357358464</link>
         <description><![CDATA[<div>이것을 쓰면서 나의 오늘 하루 욕 사용빈도를 되돌아 보았다. 되돌아 보니 비속어나 욕을 사용하는 빈도수가 공감, 칭찬, 격려의 말 보다 더 많았다. 내일부터는 욕을 줄이면서 좋은 말을 쓰고, 최대한 '나 전달법'으로 나의 감정을 표현할 것이다. 나의 언어 다짐서의 1,3번째 다짐에는 'ㄲㅈ'와 'ㅅㅂ'이라는 욕을 줄여쓰자고 되어 있는데, 오늘은 어제와 달리 언어 다짐서의 존재를 잊어버리고 욕을 막 쓴 것 같다. 이 또한 내가 반성할 점이며 내일부터는 욕을 줄여쓰는 습관을 들여야겠다. 이렇게 보니 언어 다짐일지를 씀으로서 오늘 나의 하루를 되돌아 보게 되고, 그 과정에서 오늘의 나를 한 번 성찰하는 시간을 가지게 된다. 평소에도 이러한 일지를 쓰면서 나의 하루를 한 번 성찰해보는 것도 나쁘지&nbsp; 않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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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6 14:11: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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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월 25일 화요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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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배가 아팠는데 친구들이 계속 건들고 내 인형과 물건을 가지고 도망가서 화가났다. 그래서 결국 욕을 했다. 밤에 자기전에 다시 생각해보니 욕까지 할 필요는 없었을 것 같다고 생각했다. 다음부터는 욕보다는 내 감정을 솔직하게 전달해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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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6 14:31: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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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월 26일 수요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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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배아파서 누워있는데 언니가 "불 껴줘~, 물 떠다줘~, 이어폰 침대밑에 들어갔어 찾아서 꺼내줘~"하면서 계속 나를 불렀다. 근데 배아파서 그런지 짜증을 냈는데 언니가 갑자기 자기친구동생 얘기를 하더니 비교를 했다. 근데 화를 낼려다가 다짐서가 기억나서 언니한테 나 전달법을 활용해서 말했다. 언니도 화내고 있었는데 갑자기 화 내던거 멈추고 나를 이상하게 쳐다보고 방에 들어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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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6 14:49: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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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10.26.수 ( 언어다짐서 2일차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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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언어다짐서에 쓴것 2~3개를 실천했다. 학교와 학원 선생님께는 밝게 인사를했고 친구얘기에 조금은 공감을 했는것 같다. 친구에게 나쁜말 대신 좋은말을 조금이라도 더 했다. 내일은 좋은말과 공감을 더 잘 해주어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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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6 15:00: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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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6 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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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난 오늘 39.6도로 열이 많이 나고 아파서 학교를 못 가고 집에만 있었다 그래서 많이 자다가 일어났는데 나처럼 아파서 학교를 안 간 친구가 있길래 둘 다 심심해서 전화를 네시간정도 하였다 근데 그 친구가 나 장발때 이쁘지 라고 했는데 언어다짐서에 친구를 칭찬하기 라는 말이 생각이 나서 “장발 이쁘네 잘 어울려”라고 말 해주었다 그리고&nbsp;크리스마스 이야기가 나왔는데 친구가 “아 크리스마스 존나 기대된다 설레”라고 말 할 때 난 ‘존나’ 라는 말 대신 ‘너무’ ‘엄청’ 이라는 말을 써서 “크리스마스 너무 기대돼 눈 엄청 많이 왔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친구가 비속어를 섞어가며 이야기를 할때 난 비속어를 쓰지않고 내 언어다짐서를 생각하며 말했다 이런 나를 돌아보니 언어다짐서의 효과가 많이 있었던 거 같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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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6 23:46: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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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22.10.25.화(언어 다짐서 1일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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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나 전달법'을 썻다. 평소에 욕을 쓰다가도 다짐서에 쓴걸보니 욕을 참는다. 아직 적응이 안되서 불편하다. 내일은그래도 익숙하면 좋겠다.<br>내일은 더많이 써야 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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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7 02:39: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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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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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효빈이가 들고온 청포도 사탕을 연정이가 들고사서<br>현석이 꺼인줄 알고 사탕을 뜯었다, 그리고 현석이는 자신게<br>아니라고 달라고 하였고 뜯은 사탕을 현석이 입 속으로 듣어갔다<br>현석이는 효빈이 한테 괘찬다고 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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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7 02:42: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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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민혜 1일차 10/25</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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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오늘 국어시간에 좋은말 사용하기를 배웠다.그래서 깊은 생각을 하고 다짐서를 작성하였다 밑에 앞으로 개선할점 목록까지 적어서 앞으로는 나도 좋은말을 사용하는 그런 친구가 되겠다고 굳게 다짐하였다.<br>그런데 어떤 친구가 시비를 걸었는데 그때 나잔신 전달법을 사용하여 말하게 되었다 그래서 나는 매우 놀라고 뿌듯 했다. 앞으로도 이렇게 말해야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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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7 02:44: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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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10.26.수(언어다짐서 2일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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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아침에 연정이가 화이팅하기에 나도 화이팅했다.<br>그리고 욕쓰는 친구에게 나 전달법으로말해 주었다.<br>어제보다 다짐서에 쓰인 내용을 더 열심히 실천했다.<br>다음에는 아예 다짐서에 있는 말을 다실천 하고 쉽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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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7 02:45: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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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어다짐일지 25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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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친구가 내말에 어쩔티비라고 하면서&nbsp; 공감해주지 않아서 내가 나전달법을 이용해서 너가 내말을 무시해서 속상해 나는 공감을원해 앞으로는 어쩔티비라는 말을 써주지 않았으면좋겠어 라고 말했다 그리고 어제는 미친이라는 말대신 엄청맜있다라고 얘기했다<br>욕을 나도 모르게 조금 욕을썼지만 그래도 욕쓸때 국어다짐서가 생각나서 욕이 반은 줄은거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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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7 02:47: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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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민혜 2차시 10/26</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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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국어시간에 좋은말 사용법을 배운지1일차되는 날 이다.<br>오늘 아침에 일어나서 나자신에 대한 좋은 점을 생각해봤다.<br>그리고 학교에와서는 친구들에게 그지같은놈들이라고 안하고 친구들아~^^이라고 하였다. 앞으로도 이렇게 다짐서속 내용을 잘지키면서 좋은말을 많이 사용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 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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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7 04:07: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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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월25일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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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nbsp;힘들어하는 친구에게 힘내라며 격려의말을 해줬다 그리고 학교에서 아침시간에 박수환이 나한테 뭐라고 하여서 내가 수환이 한테 나전달법으로 내가 느꼈던 기분을 이야기 해주었다 나전달법으로 이야기 하니까 내 마음이 더 잘전해지는것 같고 수환이도 바로 사과를 해주어 좋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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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7 04:12: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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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어다짐일지 26</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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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평소에 존나라는말이랑 미친이라는 말을 많이쓰는데 오늘은 내 기억으로는 한번도 쓰지않았던거 같다<br>존나 춥다대신 엄청춥다는 말을썼다.그래서 지금 생각하니뿌듯하다.그리고 평소에 내가 나 자신을 잘못믿고 못할꺼야라고 부정적으로 생각하는경우가 많은데&nbsp;오늘은 엄청나게 많은숙제를 할수있다 생각하고 끝까지했다.너무 많아서 사실은 다하지 못했다.그래도 평소에 빨리포기해서 못한거 보단 오늘은 평소보다 3장은 더 했다.다음엔 더 많이 할수있을거 같다.오늘은 욕도 안써서 뿌듯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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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7 04:12: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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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민혜 3차시 10/27</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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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나는 친구들이 어떠한 남자애와 자꾸엮어서 기분이 나빴다.<br>그래서 나는 나쁜 말을 사용할뻔 했지만 나전달법을 사용하여 친구들에게<br>나의 마음을 전했다.그런 나자신이 조금 뿌듯했다.앞으로도 이렇게 나전달법을 잘사용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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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7 04:15: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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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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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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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7 06:10: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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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번째 언어일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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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 수환이가 때려서 나 전달법으로 부탁을 햇다 그리고 음악시간에 수환이가 5분넘게 늦게<br>와서 나 전달법으로 말을 했다 하지만 쉬는시간에 수환이가 또 때려서 시ㅂ까지 해버렷다 놈까지는 안햇다 국어 시간에 배운 나 전달법으로 화를 참고 착하게 말을 하는게 습관이 되고 있는 느낌이 난다 오늘 희우한테 너는 정말 이쁘다라고 칭찬을 해줫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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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7 10:16: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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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월26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qhsn9mpj79yxxc2h/wish/2358838107</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학교를 가면서 만난 친구들에게 밝은모습으로 인사해주었다. 내가 먼저 친구들에게 밝게 인사해주니까 친구들도 나에게 밝은모습으로 인사해주어서 아침부터 기분이 좋았다. 그리고 오늘 ‘개’ 라는 말보다 ‘진짜’라는 말을 쓸려고 노력하였다. “와 아침에 개추워”라고 하지 않고 ”와 아침에 진짜추워” 라고 말하였다. 하지만 오늘의 아쉬운점은 나전달법을 제대로 쓰지 못하여서 아쉬웠다. 오늘 서영이가 나한테 장난을 치자 내가 짜증을 내었다. 지금 생각해보니 그때 나전달법을 써서 이야기 하였으면 더 좋았을것 같아 아쉬웠다.앞으로 더 나전달법을 활용하여서 행동해야겠다. 또 앞으로도 친구들에게 밝게 인사하면 좋을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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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7 10:26: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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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7</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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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nbsp;학교에서 친구H와 장난을 치다가 날 세게 밀어서 나 전달법을 사용해 말을 하자 안다치고 놀아서 좋았다. '응 아니야' 대신 '아니야' 만 사용하기 위해 노력을 했고 응 아니야를 몇번 사용하긴 했지만 거의 다 '아니야' 라고 말하였다. 친구에게 학교에서 힘내라는 응원의 말도 해주고 내가 호기심이 너무 많았던 탓일까 책상에게도 나 전달법을 시도해보았다. 내가 굉장히 이상한 사람이 됐던거 같아서 딱히 좋지는 않았다. 나 전달법은 사람에게만 써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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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7 10:47: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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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27.수(언어다짐서3일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qhsn9mpj79yxxc2h/wish/2358961401</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도학교에 와서숙제하고 있는데 연정이가 "화이팅"이라며 해서 나도 "화이팅"했다.<br>그리고1교시 쉬는시간 그쯤에 정연이가 "zㅔ가"놀리고 갔다. 욕을 하고싶었지만 참았다.<br>친구를 놀리는건 좋지않다고 본다.<br>요즘들어 정연이가 자꾸 "zㅔ가"라고 놀려서 기분이 나쁘다.<br>그리고 또친구가 욕을 할때 나 전달법을 이용해서 말하고있다.<br>친구들이 발음갔고 놀리지 않았스면 좋겠다.<br>그리고 요즘들어 친구들이 욕아닌욕을쓰는것같다.최대한 나쁜말을 쓰지 않는게 중요하지 욕을안한다고 다른말로 상대방의 기분을 나쁘게하는거 같다. 상대방이 기분이 나쁘다고 안해도 기분나쁜건 사실이니깐 그런 말들도 하지 않으면 좋겠다.나도 상대방이 기분 나쁜말은 안써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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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7 12:23: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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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언어일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qhsn9mpj79yxxc2h/wish/2358972936</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 아침에 언어다짐서에 썻던 ‘아침에 학교와서 오늘은 욕을 어제보다 더 줄여보자’ 라고 말하기를 지켰다. 그말을 하고 하루를 시작하니 욕을 쓰거나 욕을 쓸려고 할때 항상 그말이<br>생각났다. 확실히 국어 선생님께서 말씀하신대로 효과가 점점 드러나는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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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7 12:32: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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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월27일 목요일(3일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qhsn9mpj79yxxc2h/wish/2358977851</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nbsp;친구가 나에게 ***###@!*!&amp;#*#@!욕을 써서 내가 친구에 나전달법으로 기분이 속상하다고 표현을 했다.그리고 오늘 싫어하는 과목이 들어있어서 존나 싫네 대신 너무 싫다 라고 말하였고 음악시간에 가창수행평가 노래를 알려주셔서 존나 어렵네 대신 너무 어렵다 라고 말하였다. 계속 다짐서가 생각나서 언어를 순화시켜 말했지만 아직은 부족한것같고 언어다짐서중에서 바보,멍청이를 쓰지않고 다른 대체어를 쓰기로했는데 바보,멍청이를 다른대체어로 한번도 안 바꾼게 젤 아쉽다.내일도 언어다짐서를 생각하며 언어를 순화시키며 노력해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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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7 12:35: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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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차시 10.27  목</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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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오늘은 친구와 같이 놀이터에서 놀고 있었는데 , 갑자기 그 친구가 나의 안구가 상하게 "제로투" 라는 춤을 갑자기 춰서 나는 그 상태로 눈을 못 뜨겠어서 화가 나고 짜증이 났지만. 국어 시간에 "나 전달법" 이란 전달법을 기억하며 그 친구한테, '난 너가 그렇게 춤을 추면 내 시력이 나빠져서 매우 불쾌해! 난 내 눈이 안 나빠지길 원하고 우리 사이가 좋길 바래.앞으로 더 이상 말도 없이 춤을 안 춰줄 수 있니?' 라고 말을 했다. &nbsp; 그제서야 그 친구가 춤을 멈추며 쏘리쏘리라고 대답을 했다. 앞으로도 춤을 안 출 거라는 보장은 없지만 잠깐이라도 스트레스가 가라앉어, 좋았다. 그리고 나 자신이 뿌듯하였다. 아 그리고 비속어도 요즘에 많이 안 써져서 뿌듯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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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7 12:54: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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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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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북구청소년회간에서 마치고 집 가서<br>컴퓨터를 열어 달라고 부탁을 했는데<br>아가 숙제 네준거 먼저 하라고 말슴하셔서<br>하고 현주에게 컴퓨터를 열어달라고 했다<br>그러자 열어주었고 그러자 내가 현주한테"<br>고마워"라고 말을 하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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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7 13:18: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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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어 다짐 일지 10월 27일 세번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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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친구가 욕을 하자 나 전달법을 사용하였다.<br>서로 안하던 행동을 하니 어색했다.<br>조금 웃기기도 했다.<br><br>어제와 달리, 오늘은 다짐 했던 내용을 지켰다.<br>내가 다짐했던 내용을 아침에 생각하고 비속어도 5번 미만으로 사용하였다<br>친구에게 배려를 하였고, 물건을 빌리고 진심으로 고맙다고 하였다.<br><br>내일은 비속어를 더욱 더 줄이고, 친구에게 나전달법을 사용을 어색하지 않게 하도록 노력해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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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7 13:34: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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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월27일(목)</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qhsn9mpj79yxxc2h/wish/2359119403</link>
         <description><![CDATA[<div>요즘 나 전달법을 이용하여 친구사이의 작은 갈등을 해소하는일이 빈번해지고 있는것 같다. 누군가 백 마디 말보단 하나의 실천이라 말했는데, 지금상황에 딱 어울리는 단어인것 같다. 나 전달법을 수업시간에 이론적으로 아는 것 보단, 한번 다양한 일상 생활에서 직접 사용해보는 것이 나 전달법을 이해하는데 더 큰 도움이 되었을 것이다.&nbsp;<br><br>&nbsp;오늘은 공감과 칭찬을 많이 한 날이었다.친구가 오늘 체육시간때 있었던 재미있는 이야기를 말하면 나는 "헐 나도 그랬었는데 ( ´ ▽ ` )ﾉ"하며 공감해주었다.<br>공감해주며 서로 대화하다 보니 말하거나 들어주는것 만으로 그저 재밌고 즐거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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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7 14:00: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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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10.27.목 ( 언어다짐서 3일차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qhsn9mpj79yxxc2h/wish/2359191734</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 학교에서 나 전달법을 사용해봤는데 좋은것 같다. 친구의 말에 공감을 많이 못해줘서 아쉽다. 그리고&nbsp;나의 말버릇인 " 어...___"를 고치려고 말할때 생각을 하며 말하니 "어..___"라고 말하는게 조금은 줄어든것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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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7 14:42: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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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월 27일 목요일 (3일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qhsn9mpj79yxxc2h/wish/2359211608</link>
         <description><![CDATA[<div>정말 나날이 비속어 사용이 준다는 게 느껴지는 것 같다. 요즘 언어습관이 나빠졌다고 생각했는데 이렇게 다시 고치게 되어 좋은 것 같다. 내가 언어다짐서에 첫 번째로 적은게 ‘개’라는 비속어 대신 무척, 매우, 엄청 등의 단어 사용하기였는데 잘 지키고 있는 것 같다. 오늘 스포츠 시간에 한 친구가 어깨를 밀어서 비속어를 사용했는데 바로 정정했고 그 친구도 비속어 대신 바른 말로 대답해 주었다. 그 친구와 나 모두 언어다짐서로 인해 좋은 영향도 받은 것 같고 서로 기분 나쁘지도 않아서 좋았다. 앞으로도 비속어를 더 줄여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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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7 14:53: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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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월 27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qhsn9mpj79yxxc2h/wish/2359288533</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 체육시간에 친구의 머리위에 모기가 있어서 나도 모르게 친구머리위에서 모기를 잡아버렸다. 순간 모기를 잡아서 다행이라는 생각도들었지만, 친구가 기분이 안좋았을수도 있다고생각해서 오해하지 않게 말하고 "미안해" 라고 사과하였다. 언어 다짐들을 적으며 다짐하고 다짐일지를 작성하며 실천하려 해보니 친구의 기분까지 입장바꿔서 생각하는 기회가 더 생길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나의 행동에 대해서도 돌아보고 반성할수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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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7 15:38: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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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월27일 목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qhsn9mpj79yxxc2h/wish/2359651076</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나전달법을사용하여 욕을 쓰는아이에게  욕을 쓰지 말아줬으면 하는바램에 이야기를 하였다 이제야 차차 적응이 되는것같았다 아침에는 오늘 하루도 화이팅!  이라는말을 자주쓰었다. 하지만 종례때는 고생했어 라는 말을  쓰지못해 너무 아쉬웠다  가면갈수록 나 전달법을 잘 사용하는것 같은데 수고했어 라는말은 시간이 가면 갈수록 쓰기가 쉽지않다 오늘은 다희에게 예쁘다고 칭찬했다 그리고 오늘 아름다운 친구라는 표현을 하였다 이러니 싸움이 반으로 준것 같아서 기분이 좋았다. 그리고 하나 더 지키지 못한게 있다 나에게는 화이팅을 잘 하지는 못한것 같다 정작 친구들에겐 그렇게 말하고 나에게는 그러지못해 아쉽고 그런 나한테 섭섭하고 화가 난다 이제서라도 연정아 화이팅!  오늘하루도 수고많았어라고 말해본다 오늘은 되게 힘들고 지친 하루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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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7 20:12: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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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년 10월 27일 목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qhsn9mpj79yxxc2h/wish/2359770060</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친구와 약간의 다툼이 있었어서 나 전달법으로 내 마음을 전했었다. 이런식으로 전했어서 친구도 기분이 상하지 않고 서로의 마음을 알아가며 문제를 해결할 수 있었다. 그리고 ‘뒤질래’와 같은 욕은 줄이기 위해 노력했지만 친구가 보낸 귀신 사진에 놀라서 욕을 썼다. 친구들에게 칭찬은 하루에 최소 2번씩은 종례시간이나 쉬는 시간에 꾸준히 하고 있다. 친구들 모두 즐겁게 대화를 할 수 있어서 좋았던 것 같다. 앞으로도 사소한 다툼 일지라도 나 전달법을 사용해서 내 마음을 전달해야겠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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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7 23:06: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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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언어일지 28일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qhsn9mpj79yxxc2h/wish/2359779868</link>
         <description><![CDATA[<div>요즘 언어일지 덕분에 비속어가 줄고있는게 느껴진다.친구가 욕을 쓸려고 하면 국어언어일지라고 말하면 말을바꾼다.오늘도 스포츠시간에 그런 비슷한일이 있었다.어떤한 친구의 어깨를 내가 실수로 쳤는데 그친구가 욕을할뻔 했다.하지만 내가 국어언어일지라고 말하니까 하던욕을 멈추고&nbsp; 바른말로 바꾸어서 말했다.오늘같은 일이 요즘 꽤 일어나고있다.그래서 뿌듯한거 같다.오늘도 존나,미친이라는말을 쓰지않고 엄청,너무 라는말을 쓰고있다.앞으로도 엄청,너무라는말을 써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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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7 23:22: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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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27 목</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qhsn9mpj79yxxc2h/wish/2359786138</link>
         <description><![CDATA[<div>학교에서 오늘 스포츠를 해서 우리반이랑 9반이 붙고있었는데 나랑 희우 서영이 등은 A팀 이었고 예성 민균 이런 다른 친구들은 B팀 이었는데 A팀끼리 경기할땐 우리가 이겼는데 B팀들이 경기할땐 친구들이 공을 못 받고 지고 있어서 “아 이 착한친구들아 좀 공 좀 넣어 제발” 이렇게 소리치며 말을 해줬다 난 욕심이 있는 편이라 무조건 이기면 좋겠어서 B팀 애들이 좀 많이 못하고 있길래 너무 답답하고 화가 났지만 내 언어다짐서를 생각하며 “얘들아 할 수 있다 좀만 더 힘내” “이 아기강아지야 공 넣어” 이렇게 말을 했다 평소 같으면 막 욕 섞어가면서 말하고 그랬을텐데 국어시간에 언어다짐서를 쓴 덕분에 이번 스포츠시간에는 욕을 쓰지 않고 친구들을 응원하고 비판하였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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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7 23:31: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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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월27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qhsn9mpj79yxxc2h/wish/2359802889</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울고있는 친구를 위로해주었다.친구가 고맙다며 말해주니까 기분이좋았다.그리고 스포츠 시간에 공을 잡지못한 친구에게 괜찮다고 화이팅이라고해주었다. 또 오늘은&nbsp;나전달법을 많이 썼던 날인것 같다 나전달법을 사용하니까 좀더 내 감정이 잘 전달되는거 같아서 좋았다.앞으로도 나전달법을 많이 쓰도록 노력해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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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7 23:54: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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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8</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qhsn9mpj79yxxc2h/wish/2360480776</link>
         <description><![CDATA[<div>지금&nbsp;이 글을 원래 거의 다 쓴건데 날라가서 화가 좀 났다. 그래도 참고 묵묵히 쓰는 중이다. 오늘 학교에서 친구H랑 장난을 치다가 '응 아니야' 라고 할뻔했지만 '응 아..' 까지하고 언어다짐서를 생각하며 말을 안했다. 그냥 '아니야' 를 말한다는게 습관이 됐기 때문에 고치기 좀 힘든거 같다. 그래도 노력해서 고칠수있도록 노력해야겠다. 또 다른 친구가 자꾸 까불길래 나 전달법을 사용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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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8 11:28: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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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년 10월 28일 금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qhsn9mpj79yxxc2h/wish/2360550544</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 민서에게 국어 엽서를 색칠하고 수학 수행푱가때 포스터를 꾸미느라 색연필을 빌렸는데 이때 ‘땡큐’가 아닌 ‘고마워’라고 마음을 전달했다. 그리고 성진이의 물건을 허락없이 썼을때도 ‘미안해’라고 말을 전했었다. 오늘은 ‘고마워’와 ‘미안해’로 마음을 전했지만 다음부터는 이유를 말하며 굳이 싸움이 아니여도 나전달법을 사용해 마음을 전해야겠다는 마음이 들었다. 오늘 종례시간에 물이 세서 가방하고 가방 속의 내용물이 다 젖자, ’미치겠다‘라는 욕을 썼는데 이제부터는 ’아이고, 괜찮아 치우면 되지‘라는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져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번 활동을 계기로 비관적인 생각보다 낙천적인 생각을 하게 되어서 좋았던것 같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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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8 12:38: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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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월28일(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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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친구들과 이리저리 칭찬을 자주 주고받은 날이었다. 칭찬이라 해도 "예쁘다" , "공부 잘한다"등 다 거기서 거기인 칭찬이었지만, 그래도 역시 칭찬은 언제나 들어도 기부니가 좋아진다♡<br>요즘 긍정적이고 고운말을 자주 사용하다 보니 친구들과 사이가 더욱 돈독해진 것 같다.<br><br>근데 언어습관 이라고만 하니 친구들이 예쁜말과 그렇지 못한 행동이 따로 어울리는 중이다..ㅋㅋ<br>막 "너는 너무 착해~" 그러면서 어께를 세게 친다거나 말이다 ..ㅎ&nbsp;<br><br>다음엔 언어습관 말고도 행동습관을 함께 점검할 필요가 있는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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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8 13:24: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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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어일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qhsn9mpj79yxxc2h/wish/2360626438</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도 아침에 욕을 덜쓰자고 말하고 시작하였다.<br>그리고 수업도중에 갑자기 국어일지가 생각나서 지금부터라도 내가 썻던 존나를 매우나 진짜로 바꿔말하기를 실천하기로 하였다. 억지로 라도 고쳐말하니깐 존나뿐만 아니라 다른 욕들도 고쳐서 쓰게 되는것 같았다.또 친구와 일부러 욕을 다른 말로 쓰니깐 어색하기도 하면서 웃기기도 하였다.<br>욕을 덜 쓰니깐 여러의미로 좋은것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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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8 13:35: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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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월28일 금요일(4일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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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은&nbsp;기분도 나쁘고 우리반 친구중에 한명이 아무이유도 없이 내머리를 때리기도 해서 욕을 많이쓰고 다짐서의 내용을 잘 안지키거같다. 그래도 약간은 나전달법과 존나대신 완전을 썼다 오늘은 진짜진짜 완전 부족했던거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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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8 13:42: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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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차시 10.28 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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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학교에서 수학 마지막 수행평가를 쳤다.얘들은 다 잘 친거 같아서 혼자 우울해 있었는데 내가 친구에게 이 슬픔을 털어놓자, 정 모씨 친구가 괜찮냐며 나를 격려해줬다. 그러자 내가 너무 고마워서 평소에는 영어로만 고마움을 표현하고, 그냥 "고마워" 라고만 말하는데 1,2,3차 처럼 "내가 진심으로 고마운 상황이면 그 마음을 그대로 표현하기"라는 다짐일지서를 생각하며, 고맙다는 말말 하지않고 왜 고마운지, 그 말 덕분에 얼마나 큰힘이 됬는지에 대해 말했다. 그러자 친구도 기분이 좋은듯 "그래~^^" 라고 말하였다. (가는말이 고아야 오는말도 곱다) 라는 말이 있듯이 오늘 있었던 일이 이 속담과 비슷하다고 생각했다.  이제부턴 오늘처럼 써야겠다고 다짐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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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8 13:57: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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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년 10월 27일(목) 언어 다짐일지 3일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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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어제 욕을 많이 써서 학교에 오자마자 욕을 줄이자고 다짐하고 하루를 시작했다. 오늘 스포츠 시간에 친구와 좀 세게 어깨를 부딪쳐서 무의식적으로 욕이 나와버렸다. 언어 다짐서 4번째 다짐에 말 하기 전에 생각하고 말 하자고 다짐했지만, 잘 못 지켰다. 오늘은 이 점을 반성하고, 다음부터는 한 번 더 생각하고 말 해야겠다. 나는 평소 인사를 자주 안하는 습관이 있다. 그래서 언어 다짐서 2번째에 인사를 습관화하자 라고 쓰여있다. 그러나, 오늘은 나의 다짐과 다르게 인사를 잘 하지않았다. 이 점을 반성하며 내일부터는 인사를 잘 해야겠다. 나는 평소 존나와 ㅅㅂ이라는 욕을 많이 쓴다. 근데 오늘 아침부터 욕을 줄이자고 다짐을 해서 그런지 확실히 존나와 ㅅㅂ을 덜 쓴것 같다. 오늘을 계기로 욕을 더 줄이는 내가 되겠다. 그리고 오늘 친구가 계속 사소한 일로 귀찮게 해서 나 전달법으로 나의 감정을 표출했다. 그러자 나 뿐만 이니라 그 친구도 서로의 감정을 이해하여 함께 해결책을 찾아갔다. 확실히 나 전달법을 사용하니 욕을 줄일 수 있었고, 나의 감정을 효율적으로 표현할 수 있었다. 앞으로는 나 전달법을 사용하는 것을 습관화해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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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8 13:58: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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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10.28.금 ( 언어다짐서 4일차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qhsn9mpj79yxxc2h/wish/2360743715</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친구들끼리 좋은말을 많이 주고 받았던 날이다. 서로 물건을 빌려주고 "thank you", "your welcome"등 여러가지 좋은 말을 서로 했다. 그리고 대화 할때도 친구에게 공감을 조금 해줬다. 학교에서 친구들과 돌아다닐때 선생님께도 밝게 인사를 했다. 하지만 나의 말버릇인 " 어..._____"를 '안 써야지' 라고 생각을 하면서도 말을하면 생각한건 잊어버리고 "어...____"를 쓰는것 같다. 다음부터는 조금 더 생각을 하고 말해야할것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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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8 14:55: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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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월 28일 금요일 (4일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qhsn9mpj79yxxc2h/wish/2360766422</link>
         <description><![CDATA[<div>요즘에 ‘이 착한 아이야’라는 말을 많이 사용한다. 이렇게 사용하니 그 말을 듣게 되는 사람뿐만 아니라 나까지도 착해지는 기분이다. 근데 정말로 비속어도 줄어드는 것 같다. 오늘 우리 반 가장 오른쪽 앞자리 아이에게 나전달법을 사용했다. 그리고 7반에 한 아이에게도 나전달법을 사용했다. 이렇게하니 더 차분하고 정확하게 감정과 나의 바람을 전달할 수 있어서 좋은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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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8 15:11: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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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어 다짐 일지 10월 28일 네번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qhsn9mpj79yxxc2h/wish/2360776857</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비속어를 1~3회 정도 사용하였다.<br>지난 다짐처럼 비속어를 줄이고, 고운말을 사용했다.<br>오늘은 나전달법을 사용 하지 않은것이 아쉬웠던 점이라고 생각이 든다. 또, 친구가 기분 나쁠 별명으로 놀리기도 하고, 특정친구가 누구를 좋아한다~ 이런식으로 친구가 기분 나쁠만한 말과 행동도 하였다.<br><br>다음주에 학교에 가면, 친구에게 놀리거나 비꼬는 말과 행동을 줄이고, 나전달법 사용을 꼭 해야겠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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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8 15:19: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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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월28일 금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qhsn9mpj79yxxc2h/wish/2360810351</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 친구가 내가 생일선물로 준 마스크 스트랩을 착용하고 등교하였는데 너무 고마웠고🤭, "너무 잘어울려!!^^" , "예뻐" 등과 같은 말을 하며 친구를 칭찬해 주었다. 그덕에 친구도  기분이 좋아 보이는것 같았다.😊<br>그리고 오늘 하루는 나의 의사를 전달하는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한번깨닫았다. 그래서 오늘 하루는 나전달법을 잘 사용하지 못한것 같아 아쉽기도 하고 다음부터는 나전달법을 사용하겠다는 다짐을 다시 한번더 할 수 있었던 하루였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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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8 15:45: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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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번째 언어일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qhsn9mpj79yxxc2h/wish/2361274067</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 친구에게 ㅈㄹ이라는 욕을 썻다 한동안 욕을 안썻엇는데 아직 습관처럼 욕이 나온다 사회 시간에도 서영이가 계속 놀려서 ㄲㅈ라는 비속어를 썻다 하지만 오늘 희우에게 고맙다 하고 수빈이에게&nbsp; 귀엽다고 칭찬을 했다 그리고 남친이 데려다줘서 고맙다 햇다 가면서 욕을 줄이고 칭찬을 늘이는 습관을 연습 해야겟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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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9 03:43: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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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qhsn9mpj79yxxc2h/wish/2361415381</link>
         <description><![CDATA[<div>친구하고 게임을 하고 있었는데<br>내가 너무 못해서 친구가 화를 냈다<br>다음 판을 하고 있다가 갑자기 내 실력이&nbsp;<br>향상 돼 더니 &nbsp; 잘 해져서 같이 게임을<br>&nbsp;하고 있던 친구가 내게 칭찬을 해줬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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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9 10:47: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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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일 언어일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qhsn9mpj79yxxc2h/wish/2361764692</link>
         <description><![CDATA[<div>이날은 유독 아이들이 욕을많이 썼다 원래는 무덤덤하게 들었을반면 오늘은 그렇게 느껴지지 않았다 생각보다 마음이 불편하고 듣기가 거북했다 특히 남자애들이 욕을 많이썼는데 나 전달법을 활용해 이야기를 했다 그랬더니 애들도 알겠다라는듯 표현을 해 줬다 끝무렵쯤 되서 그런지는 잘모르겠지만 오늘도 수고했어라는 표현을 잘하지못했다 아침 조례시간에는 오늘도 화이팅 이라는 말을 자주하는반면에 종례때는 너도 나도 먼저가려고 해서 그말을 못한것 같다 이날도 친구에게 예쁘다고 표현하였다 요즘은 최대한 긍정적인 말을 많이 쓰도록 노력중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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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9 23:07: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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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0</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qhsn9mpj79yxxc2h/wish/2361993435</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 아침10시부터 가족과 함께 놀러간다며 김밥을 사서 이모와 삼촌을 데리고 갑자기 도동서원에 갔다. 도동서원에 많이 갔다왔던 탓인지 짜증났지만 그냥 얌전히 따라갔다. 풍선으로 칼이나 강아지만들기에 빠져서 동생에게 칼을 만들어줬더니 터트리고 내 탓을 했지만 그냥 듣고만 있었다. 동생이 자꾸 말을 지어내서 나 전달법을 사용해서 말을 하니 효과가 전혀 없었다. 동생에겐 안통하나보다. 뉴스에서 자꾸 이태원 사고만 나오니 왜 일찍 할로윈 파티를 열어서 이런 사고를 만들고 왜 사람을 밀어서 압사당하게 했는지 이해가 안됐다. 원하는 프로그램을 못봐서 좀 답답하긴 했지만 상황이 심각해서 걱정이 되긴 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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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30 11:44: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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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월 28일 금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qhsn9mpj79yxxc2h/wish/2362016584</link>
         <description><![CDATA[<div>기숙사생활하던 오빠가 왔다.<br>오빠가 오자마자 날 찾았는데 난 8시에 집 들어오자마자 나한테 놀아달라고 떼쓰는 오빠가 귀찮아서&nbsp; 자는척을했다. 그러다가 진짜로 자버렸고 일어나니새벽2시였고 오빠는 나한테 이불을 덮어주고 자고있었다. 오빠한테 너무 미안해서 자는 오빠한테 "미안해, 귀찮아서 무시했어...미안"하고 말한뒤에 다시 잤다.<br>다음날에 오빠가 "그렇게 미안했냐?ㅋㅎㅋㅎ"<br>하면서 그랬고 오빠는 그때 않 자고있었다고 했다.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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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30 12:34: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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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월 30일 일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qhsn9mpj79yxxc2h/wish/2362019558</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 숙제하고 있는데 양쪽으로 언니, 오빠가 놀아달라고 떼를 쓰고있는데 짜증나서 내가 욕을 했다.<br>그랬더니 내가 욕했다면서 울먹이더니 더 떼를 썼다. 결국 나는 숙제를 포기하고 언니, 오빠랑 놀아줬다. 놀다가 숙제하러 가던거 들켜서 붙잡혀서 놀아주다가 결국 화나서 욕할려다가 나 전달법을 했더니 언니가 오구오구했었다. 기분이 조금 나빴지만 참고 넘어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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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30 12:40: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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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월 28일 토요일 (5일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qhsn9mpj79yxxc2h/wish/2362048470</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다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하니 확실히 비속어도 덜 사용하게 되고, 화도 덜 나게 되었다. 동생이 오늘 나에게 예의 없게 굴어서 ‘나전달법’을 사용해서 차분하게 말을 했다. 그러니 나에게 그 순간 만은 덜 예의 없게 굴었고 나도 기분이 차분하고 좋았다. ‘나전달법’의 효과는 생각보다 크다고 생각한다. 오늘은 비속어 또는 바르지 않은 말을 별로 사용하지 않았다. 솔직히 그래서 뿌듯하다. 내가 언어다짐서에 상대방에게 칭찬해주기가 있었는데 오늘은 칭찬을 많이 하려고 노력했다. 그리고 내가 아닌 다른 두 사람 사이의 갈등도 바른 언어로 해결하려 노력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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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30 13:30: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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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8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qhsn9mpj79yxxc2h/wish/2362409956</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친구들한테 활기차게 인사를 하고 싶었는데 기분이 좋지 못해서 인사를 못한것 같다. 그래서 좀 오늘 아침에 아쉬웠다.오후에 과학 발표가 끝나고 선생님 역할을한 서영이와 민혜한테 화이팅 이라고 말해줬고 끝난뒤에 고생했다고 잘했다고 말하여줬다. 서영이와 민혜가 잘 해주니까 기분이 좋았다.영어시간에 색칠을 하고 있을때 친구가 방해를 하여서 나전달법을 이용하여 이야기해주었다.그렇게 하니까 친구도 미안하다며 사과해주어서 좋았다.그래서 오늘은 대체적으로 잘한것 같아서 좋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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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30 23:28: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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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월31일 (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qhsn9mpj79yxxc2h/wish/2362859386</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 지연이가 나와 어떤 마른오징어를 닮은친구와 쌍방으로 좋아하는거 아니냐 자꾸 엮어서, 험한말이 나와버렸다ㅜ 요즘들어 언어습관이 좋아지고 있는듯 했지만, "역시나 몇일만에&nbsp; 내 언어습관을 고칠순 없는건가..더 꾸준히 노력해야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다.오늘은 입에발린 칭찬보단 아침에 먼저 밝게 인사하는 시간을 가져보았다! 선생님께, 친구들께, 심지어 횡단보도에서 안전을 지켜주시는 분께도 인사를 드렸다! 인사를 하니 돌아오는 대답도 부드러운것이, 나또한 기분이 좋아지는듯 했다^^<br><br>(+ 학원 갔다와서 더 써야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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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31 07:01: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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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월27일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qhsn9mpj79yxxc2h/wish/2362936464</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친구에게 오늘 욕을 썻다 지금보니 너무 미안하기때문에 다음부터 욕사용을 줄이겠다<br>그리고 욕보단 착한말(예)너는 정말 착해, 넌 정말 멋져등 예쁜말을 쓰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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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31 08:20: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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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월28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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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 친구에게 욕을썻다 어제보단&nbsp;<br>욕을 덜썻지만 오늘 욕을 쓰긴썼다<br>오늘은 착한말을 어제보단 더많이썼는데&nbsp;<br>은근히 기분이 좋았다 다음부턴<br>착한말을 더 많이 써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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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31 08:35: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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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31</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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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nbsp;학교에서 애들이 자꾸 잔소리하길래 '응 아니야'를 사용해버렸다. 집에서 친구H와 이야기하는데 친구가 '응 아니야ㅋ' 라고 하길래 나전달법을 사용해서 친구에게 말하였더니 비속어로 사용하진 않았다고 핑계를 해서 키읔까지 붙여서 비속어처럼 보였다고 하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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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31 10:27: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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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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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현주한테&nbsp;<br>야 도와줘 그림 좋은일이 생길거야!<br>. . .<br>현석이가 한 말을 듣고 활동중<br>그리고 현석이가 부탁한것을 다&nbsp;<br>했을떼<br>야 네가 사온게 있거든 먹게해줄게<br>현주의바능<br>나이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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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31 11:37: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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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1</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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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집을 나오면서 욕을 쓰지 말아야지 라고 생각하며 집을나와 학교로 갔다. 오늘은 저번주 금요일과 다르게 피곤하여도 친구들에게 밝게 인사할려고 노력하였다. 아침청소간에는 우리반 친구들이 아니라 다른반 친구들에게도 인사하였다.그리고 청소를 하고있는 하영이가 피곤해 보여서 ‘화이팅’이라고 말해주었다. 오늘 체육시간에 오래달리기를 하였는데 뛰면서 너무 힘들어 욕이 나올뻔 한걸 참아내서 좀 내가 대견하였고 좋았던것 같다. 예전에 나는 힘들면 바로 욕을 할 때가 있었는데 언어다짐일지를 작성하면서 욕을 좀더 줄인것 같다. 하지만 나는 오늘 마지막교시에서 계단에서 넘어져서 ‘아 씨’라고 말해 버렸다. 물론 아파서 그랬는거 였지만내가 욕을 쓰지 않았으면 어땠을까 조금 후회되었다. 그리고 오늘은 하루에한번 나전달법을 써야하는것을 실천하지는 못한것 같아서 아쉽다. 나전달법을 계속 사용하다보니 적응은 된것 같지만 아직 많이 사용하지 못하였다.다음부터 나전달법을 잘 활용하고 많이 사용할려고 노력해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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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31 11:45: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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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어 다짐 일지 10월 31일 다섯번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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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비속어를 5회 미만으로 사용했다.<br>오늘은 몸이 아파, 말이 적어 친구에게 비속어를 사용하거나 갈등상황이 일어나진 않았다.<br>다만, 아프다는 이유로 친구에게 짜증을 내기도 하였다.&nbsp;<br>친구에게, 잘자라고 하는등 좋은말을 의식해서 사용하였다.<br><br>거의 마지막 일지인데, 작성할게 많지 않아 아쉬웠다.<br>일지를 작성하면서 내가 비속어를 사용하는지, 친구가 기분 나쁠만한 언어를 사용했는지 한번씩 생각하고 말하게 되었다.<br>나전달법도 어색했는데 이제는 조금씩 익숙해지는거 같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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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31 11:49: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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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10.31.월 ( 언어다짐서 5일차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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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은&nbsp;학교에서 체육시간에 내가 별로 좋아하지 않은 행동을 하는 친구에게 나 전달법을 사용하여 말했다. 그랬더니 친구가 하지않았다. 친구에게 나쁜말을 썼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꼭 그런 말을 쓸 필요는 없다는 생각이 들어 미안하다. 학원에서 시험을 치고 오답 확인을 할때 내가 모르는 부분이 있어 친구가 알려주고 시험지를 보여주었다. "고마워" 라고 말했다. 내가 오늘은 말을 할때 말버릇을 생각하지 않고 말을 한것같다. 앞으로는 나의 말버릇을 생각하며 더 줄여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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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31 12:03: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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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어일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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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언어일지를 적고 다짐서를 쓴뒤로 정말 놀라운 일들이 일어나고 있다. 오늘 학교에 늦을뻔 했지만 오자마자 오늘은 욕을 덜쓰자고 외치고 시작했다.<br>오늘은 딱히 언어 다짐서가 생각나지<br>않았다. 하지만 지금와서 생각해보니 오늘은 욕을 거의 하지 않았다. 평소라면 하루 기억에 욕 밖에 남지 않을 정도로 많이 썻지만 오늘은 역을 조금 밖에 안써서 정말 놀라웠다. 내일도 욕을 덜 쓰는지 궁금해졌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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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31 12:27: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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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차시 10.31 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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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은&nbsp;집에서 있었던 일이다. 오늘 학교를 끝마치고 밤이되자 동생이 저녁밥을 먹으면서 티비를 보는 와중에 내가 티비앞에 가서 춤을췄다.  그러자 동생이 화를 내면서 "언니 하지 마." 라고 하는게 너무 웃겨서 이대로 한 5번은 반복했다. 그러자 동생이 너무 화가 난 나머지 참지못해 엄마를 불렀다. 그러자 나는 재빠르게 숨었고, 엄마에게서 도망쳤다. 몇시간이 지난 후, 나도 양심이 있었는지 조금 미안해서 사과를 하려는데, 다짐일지가 갑자기 생각나서 다짐일지에 써져있는 문장 중 "사과할 때는 진심을 담아서 사과하기" 를 생각하며 나는 이렇게 말했다. '미안해, 나는 재밌어서 그랬는데 너한테는 짜증이 나는 행동일 수 있다고 이제서야 이렇게 생각했어. 다음에는 조심할게' 라고 말하자 동생도 좋아하면서 사이가 좋게 되었다. 이렇게 다짐일지가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 한 번 깨달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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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31 12:45: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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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월31일 월요일(5일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qhsn9mpj79yxxc2h/wish/2363294272</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 집에서 동생이 나보고 나한테 살쪘다해서 나도 모르게 디질래가 나왔지만 바로 나전달법을 썼고 동생이 또 놀리길래 나전달법을 쓰고 동생이 잘하는 것을 칭찬해줬다. 하지만 동생이 나를 이상하게 보아서 기분이 뭔가 이상하기도 했는데 내가 이때까지 이런 칭찬도 안 해준거 같아서 후회되기도한것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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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31 13:29: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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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월 31일 월요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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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친구에게 칭찬을 해줬다. 평소에 자주 못 했는데 다짐일지를 기회삼아 라도 해볼수 있어서 좋은것 같고 사이가 더 좋아진것 같기도 하다. 그리고 오늘 학교에서 좀 짜증나게 하는 친구가 있어서.......솔직하게 ㅅㅂ을 쓸뻔 했지만 다짐일지를 생각하고 말을 아꼈다. 짜증나는 일이 있을 때 나도모르게 욕을 쓰려고하는 습관이 생긴거 같다, 오늘 욕을 하진 않았지만 앞으로 짜증나는 일이 있을때는 상대방에게 무엇이 짜증났는지 밝히며 나전달법은 사용하는것이 더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무작정 충동적으로 욕부터 쓰게 되면 그 친구는 내가 무슨 일 때문인지도 모른고 욕부터 듣게되니 기분이 좋지 않을것같기 때문이다. 앞으로는 나전달법을 더 많이 활용해보아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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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31 15:08: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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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9 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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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친구들과 이월드를 갔다 이월드에서 할로윈축제도 하고 불꽃축제도 해서 막 흥분이 돼서 “아 진짜 존나 설렌다”라고 말을 해버렸다 그땐 너무 설레고 신나서 내가 ‘존나’라는 말을 썼는지도 몰랐는데 집 와서 오늘 하루를 돌아보니 비속어를 좀 썼던 날이었다 이월드에서 놀이기구 탈때 “아 개무서워 진짜” “악 ㅅㅂ이게 뭐야” 라는 말을 했다 옆에서 어떤 남자애는 “하 이거 장애다 존나 무섭다”라는 말을 했다 내가 쓸땐 몰랐는데 옆에 남자애가 하는 말을 들으니 말을 할때 비속어를 섞어가며 말하니 듣기가 좀 거북했다 그래서 난 속으로 생각했다 ‘아참 나도 아까 비속어를 섞어가며 말을 했지 다른 사람들이 듣기에 내가 하는 말들이 거북했을거야 이제부턴 하지말아야지’ 라고 말이다 하지만 역시 불꽃축제 할때도 “우와 진짜 개이쁘다”라고 말하고 다시 “우와 너무 이쁘다”라고 말을 바꿨다 역시 내 언어습관을 바꾸기는 쉽지가 않다 그래도 열심히 노력했던 하루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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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31 22:42: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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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어다짐일지 28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qhsn9mpj79yxxc2h/wish/2364020361</link>
         <description><![CDATA[<div>비속어를 안쓸려고 노력하고있지만 오늘은 쉽지 않았던 하루였다.친구와 핸드폰 메세지를 나눌때 내가 ㅈㄴ라는 욕을쓸려다가 아차해서 지웠다.그런데 그이후에 내가 국어 언어일지를 까먹고 욕을써버렸다.그래도 욕을쓰고 평소라면 몰랐을텐데 욕을 쓰고 아차하고 국어언어일지가 생각이나서 혼자 반성을했다.오늘하루는 욕을 안쓴하루는 아니였지만 그래도 국어언어일지를 생각해 옛날보단 적게 쓸려고 노력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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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31 22:47: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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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월 31일 월요일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qhsn9mpj79yxxc2h/wish/2364031129</link>
         <description><![CDATA[<div>친구랑 같이 북구청소년 회관에 갔다.<br>가니까 오늘 처음오는 사람이 있었고 그리고 내가 싫어하는 사람이 오늘 왔다. 그런데 내가 싫어하는 '이00'이랑 같이 수업을 들어야 해서 더더욱 싫어다. 수업은 칼림바랑 음악줄넘기였고 줄넘기가 끝나자마자 나는 친구한테가서 '이00'을 욕했다. 그리고 다음 수업은 칼림바였다. 칼림바를 치고 있는데 '이00'이 칼림바를 막무가내로 치고 계속 떠드니까 짜증났다. 쉬는시간에 친구랑&nbsp; 또 '이00'을 욕 할려했다가 욕을 하지 않았다. '이00'이 나한테 큰 잘못한 것도 없는데 욕하면 안되겧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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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31 23:11: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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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 10월 31일 월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qhsn9mpj79yxxc2h/wish/2364035256</link>
         <description><![CDATA[<div>어제는 운동장에서 뛰다가 엎어져서 욕을 할뻔 했지만 안했다. 언어다짐서를 생각하며 안 쓰기 위해 노력했다. 갑자기 지금 정연이가 때려서 나는 나 전달법을 사용해 마음을 전했다. 나 전달 법을 사용하니까 서로서로 다툼이 없이 마음을 전할수 있었다. 이제 언어다짐 일지를 쓰는 마지막 날인데 점차 친구들이 나쁜 언어를 많이 안 쓰게 되었다. 이제부터 언어다짐 일지를 인 쓰겠지만 앞으로도 내가 쓴 언어다짐서를 생각하며 욕과 비속어를 줄이도록 노력해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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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31 23:19: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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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qhsn9mpj79yxxc2h/wish/2364035530</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유독 피곤하고 바빴던 날이였다 그래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언어다짐서에 적힌내용을 잘 실천하지 못했다. 욕을쓰는아이에게 나전달법을 사용하였다 그리고 아름다운친구라는 표현을 썼다 확실히 실천을하니 싸움이 3분의 2로 준것같다 그리고 아침에는 오늘하루도 화이팅이라는 말도 전하였다 그리고 종례때는 아쉽게도 하지못했다 그래서 기분이 좋지않았다 늘 말해주고 싶은데 말해주지 못해서 미안한마음이 들기도 했다.  욕을쓰려고 하며는 언어다짐서가 생각이나 저절로 쓰지않게된다 그래도 이게 끝나도 노력을해볼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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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31 23:20: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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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4번째 언어일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qhsn9mpj79yxxc2h/wish/2364035949</link>
         <description><![CDATA[<div>어제 내가 생각해도 욕을 많이 쓴날인거 같다&nbsp;친구에게 ㅅㅂㄹㅇ ㅈㄱㅌㅅㄲㅇ라고 햇다 오늘 희우 때려서 욕할뻔 햇다 희우가 이상한 소리를 내서 나전달법을 사용해서 희우에게 이상한 소리를 내지 말라고 햇다 친구가 아픈 소리를 냇는데 희우는 나이스라고 햇다 그래서 나는 나전달 법으로 비하하는 말을 하지 말라고 전햇다 희우가 지금 나의 발을 밝고 잇어서 나전달법으로 밝지 말라고 말햇다 이걸 적으니까 희우가 바로 발을 뺏다 오늘 욕을 좀 쓴날이지만 희우에게 나전달법으로 많은 마음을 전해서 습관이 스며드는 날인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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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31 23:20: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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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어다짐일지 31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qhsn9mpj79yxxc2h/wish/2364040810</link>
         <description><![CDATA[<div>학교에서 친구가 욕을써서 나도모르게 오늘도 욕을한번 쓴거같다.친구가 욕을해도 하지말라고 하고 나도 욕을하지말았어야했는데 욕을써서 아쉽다.처음엔 잘지켰는데 요즘 점점풀리고 있는거 같다.내일부터는 욕을 더 줄여야할거같다.그래도 그때 한번빼고는 쓰지않아서 다행이다.그리고 나에게 욕을쓰던 친구들도 가끔식은 쓰지만 많이 옛날보단 적게쓰게 된거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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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31 23:29: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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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8 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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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nbsp;학교에 오자마자 해린이를 마주쳤는데 해린이가 똥머리를 하고 있길래 해린이에게 "해린이는 똥머리여신이야 똥머리가 진짜 젤 잘 어울려"라고 말해주었다 언어다짐서에 친구를 칭찬해주기가 있는데 그것을 지켰다 해린이에게 칭찬을 해주니 해린이도 좋아하고 해린이가 기분 좋아하니 나도 덩달아 뿌듯하고 기분 좋았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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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31 23:35: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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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민혜 10/28 4차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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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나는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time)을 보냈다.<br>그러다가 친구들이 자꾸자꾸 ㅂㅅㅈ(자체 삐처리)이라는 남자사람친구를 나와 자꾸<br>이상한 사이로 엮는다.그래서나는 아주아주 기분나쁜 기분을 참고 나전달법을 통해 기분나쁨을 전달했다.그러하였더니 그만두기는 커녕 더욱 심하게 하여 결국 무시하는것을 선택하였다. 하지만 나는 이선택이 맞는 선택이었는지 잘 모르겠다.선생님 이걸 보셨다면 답변 달아주세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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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31 23:36: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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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8.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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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도 학교에 오면 졸리지만 휴대폰 수거함을 옮기고 연신 졸리다 라고&nbsp;<br>하다. 생각해보니 오늘 주제 선택을 끝내야 한다는 생각에 피곤해져서 수업을 듣고 친구들과 장난치는 아이들을 스윽 보고 아무런생각 없이 그림을 그린다 오늘 생각해보니 아무런 공약을 지키지 못해 아쉽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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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31 23:55: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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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년 10월 31일(월) 언어 다짐일지 4일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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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을 3일차의 다짐과는 다르게 욕을 많있썼다. 학교뿐만 아니라 학원에서도 많이썼다. 욕을 많이 쓴 점을 반성하고싶다. 하지만 오늘 나는 대부분의 화나게하는 아이들에게 나 전달법으로 나의 감정을 표현했다.  정말 나 전달법의 효과는 가면 갈수록 대단하다고느낀다. 그리고 욕을 많이 쓴점을 반상하며 내일은 욕을 줄여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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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31 23:57: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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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민혜 10/31 5차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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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 하루도 나자신을 칭찬하는 말을하며 학교를 오면서 시작되었다.나는 학교에오기 전에 이태원에 관련된 뉴스를 봤다...매우슬픈 내용이었다.그래서 난 다운된 기분으로 학교에 왔다.그런데 어떠한 남자 애.들.이. 또 (지겹지도 않나 보다)또 나와 ㅂㅅㅈ을 엮으며 놀려댔다. (하............................)그런데 오늘 아침 부터 기분이 매우 다운된 탓에 나전달법을 사용하지 못했다.그것이 참 아쉬웠다.<br>그래서 그 아이들은 내가 아무런 말도않고 무시만 해대니까 (아주아주아주아주아주)조금 줄어들었다.하하 정말 다행이었다.(이태원 할로윈 사건 절대 잊지 않도록 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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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31 23:58: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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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1.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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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학원에서있던 일이다.<br>학원에서 수업 듣던 중 책상에&nbsp; 느금마 라고 써있었다.<br>나는 상대방이 기분이 상하는 말을 쓰거나 말하지않아야 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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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1 00:55: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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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 북청에서 공부를하고 있었는데<br>선생님이 전에는 못풀던 문제를 갑자기<br>뇌의 회전이 급속도로 향상돼서 못 풀던<br>문제를 풀어서 선생님에게 칭찬을 바닸다<br>"아이고 잘한다 우리 현석이 그럼 다음 문제로<br>넘어 가볼까요?!"라고 그말을 듣자마자<br>들어누어서 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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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1 14:43: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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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어 다짐일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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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욕을 어제보다 그리고 다른 때 보다 덜 쓴것 같다. 확실히 욕을 줄이니까 화도 잘 나지않는다. 그러다보니 나 전달법도 많이 하게되었다. 나를 화나게 하는 친구에게 대부분 나 전달법으로 나의 감정을 표현 했다.하지만 선생님들에게 인사를 잘 하지 못했다. 이 점을 반성하며 다음부터는 선생님들에게 인사를 잘 해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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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2 06:02: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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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1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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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전날에 마라탕 먹으려 했는데 마라탕집에 사람이 많아서 못 먹었는데 오늘은 꼭 먹을거라는 생각으로 마라탕집에 갔다 마라탕이 딱 나왔을때 “와 암천 맛있겠다”라고 말을 했다 ‘존나’ 라는 말 대신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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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2 06:12: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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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월31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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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자꾸 어떤 여자애랑 엮어서 기분이 매우 안좋아서 애들한테 심한욕을했다 욕을 다하고보니 나전달법이랑 착한말을 아예못써가지고<br>슬펏다 다음부턴 욕을안하게%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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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2 06:23: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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